제347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3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7월 14일 (화) 오전 10시
장 소: 복지건설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통령 참석 요청 건의안
- 2.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3.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 심사된 안건
- 1.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통령 참석 요청 건의안(반태연 의원 발의)
- 2.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3.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10시 03분 개의)
○위원장대리 이상미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7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의원 발의 건의안 1건을 심사한 후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이어서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7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의원 발의 건의안 1건을 심사한 후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이어서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상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통령 참석 요청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반태연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건의안입니다.
반태연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은 반태연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건의안입니다.
반태연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태연 의원 의원: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이상미 부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반태연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통령 참석 요청 건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의 제안이유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ITS 세계총회는 세계 최고 권위의 지능형 교통체계 국제행사로서 2026 강릉 총회에는 약 90개국 연인원 6만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총회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도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대한민국 지방도시의 혁신 역량과 국제경쟁력을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입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님의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식 및 주요 행사 참석을 통해 우리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천명하고 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고자 본 건의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건의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은 대한민국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 비전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개막식 및 주요 행사에 참석하여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 의지를 표명해 주실 것과 이번 총회가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AI 디지털 대전환을 상징하는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강릉시는 도시 전역을 첨단 ITS 테스트베드(testbed)로 구현하여 전 세계 중소도시가 참고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총회는 비수도권 지방도시 개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가치를 상징하여 첨단산업의 발전과 성과를 국토 전 지역과 국민 전 계층이 공유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를 표명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에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을 건의하고자 하는 본 건의안의 제안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태연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통령 참석 요청 건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의 제안이유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ITS 세계총회는 세계 최고 권위의 지능형 교통체계 국제행사로서 2026 강릉 총회에는 약 90개국 연인원 6만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총회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도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대한민국 지방도시의 혁신 역량과 국제경쟁력을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입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님의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식 및 주요 행사 참석을 통해 우리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천명하고 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고자 본 건의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건의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은 대한민국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 비전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개막식 및 주요 행사에 참석하여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 의지를 표명해 주실 것과 이번 총회가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AI 디지털 대전환을 상징하는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강릉시는 도시 전역을 첨단 ITS 테스트베드(testbed)로 구현하여 전 세계 중소도시가 참고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총회는 비수도권 지방도시 개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가치를 상징하여 첨단산업의 발전과 성과를 국토 전 지역과 국민 전 계층이 공유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를 표명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에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을 건의하고자 하는 본 건의안의 제안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상미 반태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위해서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반태연 의원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통령 참석 요청 건의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본 건의안을 위해 힘써 주신 반태연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좌석 정돈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위해서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반태연 의원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통령 참석 요청 건의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본 건의안을 위해 힘써 주신 반태연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좌석 정돈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9분 회의중지)
(10시 1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반태연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이종구 건설교통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구 건설교통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건설교통국장 이종구입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반태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도민의 깊은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12대 도의회에 입성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 주시게 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저희 건설교통국도 함께 충실히 하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희 건설교통국은 도로와 철도, 대중교통 등 SOC 확충부터 지역 건설경기 회복, 하천 안전, 그리고 맞춤형 주거환경까지 도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정책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정과 의회가 시작되는 중요한 전환기인 만큼 앞으로 건설교통국 전 직원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도민 여러분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오늘은 주요 현안과 핵심사업의 추진상황,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건설교통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혜교 SOC정책관입니다.
(SOC정책관 이혜교 인사)
김창흠 지역도시과장입니다.
(지역도시과장 김창흠 인사)
김순하 건축과장입니다.
(건축과장 김순하 인사)
박명재 토지과장입니다.
(토지과장 박명재 인사)
이영기 도로과장입니다.
(도로과장 이영기 인사)
김상호 교통과장입니다.
(교통과장 김상호 인사)
박영성 하천과장입니다.
(하천과장 박영성 인사)
심천섭 도시재생과장입니다.
(도시재생과장 심천섭 인사)
이원대 철도과장입니다.
(철도과장 이원대 인사)
류현모 도로관리사업소장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장 류현모 인사)
이상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가급적이면 보고는 짧게 드리고 상세한 내용은 질의응답 시간에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8쪽까지의 일반현황, 주요성과 등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입니다.
먼저 지역도시과 소관입니다.
지역 건설산업 육성 및 활성화 촉진입니다.
지역업체의 수주기회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71개 업체, 92개 부스가 참여한 강원 건설ㆍ건축 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건설ㆍ건축자재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또한 62개 기관 약 3조 원 규모의 공공 발주 정보를 일괄 제공함으로써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기회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입니다.
건설사업자와 건설엔지니어링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주요 위반사항 186건에 대해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건전한 건설시장 질서 확립에 힘쓰겠습니다.
16쪽입니다.
도가 발주한 사업장 21개소의 현장에 대해 시공실태 점검을 실시했고 5개 사업에 대한 시공평가를 실시하는 등 부실시공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스마트안전장비를 도입한 38개 현장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미도입한 현장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는 한편, 건설기계 위법행위 점검도 지속하여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에 노력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미래지향적 도시 공간구조 개편입니다.
현재 3개 시군에서 도ㆍ시군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시군별 현안에 맞춰 관리계획도 지속적으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기미집행 시설의 정비와 토지 매입을 통해 계획적인 도시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토지이용규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용도지역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등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도시의 균형 발전 및 생활 편의성 증진입니다.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위해 10개 지구의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규 3개 지구의 지정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에 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전거도로 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강원의 심리적인 거리를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참여형 홍보 마케팅을 중점 추진하여 강원이 수도권에서 멀다는 막연한 인식을 점차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공영개발 추진 효율화 및 지원 강화입니다.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매월 부채비율을 점검하고 7월 회계감사인 선정과 9월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수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유휴부지 태양광 시범사업은 타당성조사와 이사회 의결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강원개발공사가 재정 건전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25쪽, 건축과 소관입니다.
먼저 안정적 주택 공급 및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주택 건설과 공급을 위해 재개발ㆍ재건축 12개 구역 1만 2,000호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4,000여 세대에 대한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택시장 안정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신혼부부, 고령자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강원형 공공주택 8개 단지 742세대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6쪽입니다.
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6월부터 대상자를 모집하는 등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하고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까지 3,676명에게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7쪽입니다.
저소득층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약 5만 1,000가구를 대상으로 964억 규모의 주거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상위계층 80가구에 대해서는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를 지원하여 주거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장애인 100가구의 주거 편의시설 개선과 저소득층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함으로써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축ㆍ경관 조성입니다.
건축문화제를 통해 우수 건축물을 선정ㆍ시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품격있는 건축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또한 경로당 등 노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24년~’25년 선정된 181개소는 현재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신규 선정된 123개소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횡성과 인제에서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을 개최하여 도시경관 개선과 옥외광고문화 수준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31쪽입니다.
정주기반 마련 및 주거환경 개선입니다.
빈집관리종합계획에 따른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계획된 목표를 초과한 551동의 빈집을 지금까지 정비하였습니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빈집 149동에 대해서는 우선 철거하는 등 빈집 정비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농촌 빈집 거래 시에 최대 50만 원까지 중개수수료를 지원하고 농어촌지역 주택개량사업 117동에 대해서는 저금리의 융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3쪽입니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5개 단지의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춘천 약사ㆍ소양지구 기반시설 확충사업은 39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남은 14개 사업도 조속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관리입니다.
건축공사장과 노후건축물 등 2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공사가 중단된 장기방치건축물은 올해 1개소를 정비하였으며, 제3차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잔여 39개소도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35쪽입니다.
광역건축기본계획은 제4차 국가 건축정책을 기반으로 도 건축정책 방향에 부합하도록 차질 없이 수립하겠습니다.
또한 상반기 8개 단지에 이어 하반기에도 11개의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품질 점검을 실시하여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39쪽, 토지과 소관입니다.
먼저 정확한 디지털 지적 구축 및 관리입니다.
국비 34억 원을 투입하여 60개 지구, 1만 6,000여 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측량업체 관리도 강화하여 정확한 지적정보 구축과 측량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지적측량 적부심사 등 공정한 성과관리를 통해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국비 등 7억 원을 투입한 지적도면 정비사업을 통해 지적도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맞춤형 공간정보 구축 및 공동 활용입니다.
고해상도 드론 항공영상과 AI 기반 공간정보를 도정 전반에 활용하여 정책결정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공간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맞춤형 입지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공간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공동 활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시스템 보안과 공간정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3쪽, 주소정보의 안정적 관리 및 활성화입니다.
주소정보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주소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국가기본도 지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정확한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4쪽, 건전한 부동산시장 관리입니다.
개별공시지가를 정확하게 조사ㆍ산정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45쪽입니다.
아울러 부동산중개업소 관리와 실거래신고ㆍ부동산실명법 위반행위 점검 등을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9쪽, 도로과 소관입니다.
지역성장을 촉진하는 SOC 국가도로망 확충입니다.
먼저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7월에 공사 착공에 맞춰 공구별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현재 타당성평가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예타 통과를 위해 현재 총력 대응하고 있고 속초~고성 고속도로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착수하고 춘천~철원 고속도로에 대해서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제2경춘국도, 양구~원통 등 18개 국도ㆍ국지도 사업도 설계와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간선도로망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제6차 국도ㆍ국지도 건설계획 등 정부의 중요 상위계획에 도내 주요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지역 교통수요를 대응한 지방도 확충입니다.
도계~영월 등 국가지원지방도 6개 사업에 300억 원, 지방도 15개소에 486억 원을 투입하여 현재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51쪽입니다.
지방도로 재구조화 사업은 5개소에 50억 원을 투자해 기존 도로의 기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서면대교는 하반기에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예비계약을 체결하여 올해 12월에는 본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지방도 노선 조정, 도로건설 우선순위 결정 등을 담은 도로건설ㆍ관리계획은 올해 연말까지 수립할 예정입니다.
53쪽입니다.
강원의 매력을 높이는 관광도로 조성입니다.
강원네이처로드는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을 목표로 대응하고 있으며, 동해안 바닷가 자동차길은 1단계 구간을 올해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고 2단계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로관리 추진입니다.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10개소, 교통사고 잦은 곳 10개소를 정비하여 사고 위험을 낮추고 주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55쪽입니다.
회전교차로 신규 5개소의 설계 및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위임국도 유지ㆍ관리로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56쪽, 적극적인 도로행정 추진입니다.
도로구역과 접도구역 결정ㆍ변경 고시를 적기에 추진하고 미활용 공유재산을 정비하여 도로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지방도 체불용지 보상은 올해 38필지에 대해 보상 협의를 진행 중으로, 보상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미시령 민자도로의 도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실시협약 변경 요구권을 현재 행사 중에 있으므로 소송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58쪽입니다.
미시령 힐링가도는 시군과 협력하여 홍보를 좀 더 강화하고 통행량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3쪽, 교통과 소관입니다.
도민중심 보편적 교통서비스 제공입니다.
농어촌 희망택시를 18개 시군 828개 마을로 확대 운영 중에 있으며, 대상마을을 지속 발굴하여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권을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은 연내 신규 차량 11대를 도입하고 노후 차량 24대를 교체하여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64쪽입니다.
저상버스는 현재 82대 추가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고 연내 도입에 차질 없도록 시군과 협의하겠습니다.
택시요금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택시 대차비용 지원사업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65쪽입니다.
택시 감차보상은 연내 57대를 목표로 추진 중으로, 상반기에는 12대를 완료하였습니다.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은 현재 3만 8,189명이 가입하여 이용 중에 있고 도민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홍보와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66쪽, 안정적 대중교통 운영체계 구축입니다.
중동 정세에 따른 고유가로 운송업계의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상반기 중에 재정 지원을 신속히 집행하였습니다.
버스운송사업자의 경영수지 분석과 운송원가 검증용역을 11월까지 완료하여 안정적인 대중교통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내 23개 버스업체의 고용 안정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금은 업체별 임금협상 상황 등을 고려하여 차질 없이 지원하겠습니다.
67쪽, 공공형 버스는 17개 시군 715개 마을에 177대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수요응답형 버스 3대를 추가 도입하여 총 7대를 운영하는 등 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오지 공영버스도 현재는 신규 도입에 대한 계약을 완료하였으며, 일부는 운행을 개시한 상태로 연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68쪽입니다.
시외버스의 실무협의체를 분기별로 운영하여 노선 효율화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69쪽, 교통안전 강화 및 첨단교통ㆍ물류산업 활성화입니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120명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ㆍ노인보호구역 등 157개소 개선사업을 통해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70쪽입니다.
2026 ITS 구축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는 현재 자율차 8대를 운영 중입니다.
연내 5대를 추가 운영하여 미래교통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71쪽입니다.
제3차 지역물류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강원형 물류체계를 완성하고 원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에 대해서는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72쪽, 교통서비스 향상 및 시설 개선입니다.
노후 버스터미널 6개소에 대한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32개 버스업체의 경영평가를 실시하여 우수업체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겠습니다.
73쪽입니다.
공영주차장 3개소에 대해서 개선사업이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버스공영차고지 3개소에 대해서는 신규조성을 위해 설계 등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74쪽입니다.
전세버스 370대에 대한 사각지대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서는 BF인증 지원사업을 연내 마무리하여 교통안전과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함께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77쪽, 하천과 소관입니다.
수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댐 주변의 지원사업 출연금 확대 등을 위한 강원특별법 개정을 지속 추진하고 권역별 지방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하천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78쪽입니다.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및 환경개선입니다.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은 현재 25개소, 하도정비사업은 21개소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재해 대비에 빈틈 없이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79쪽입니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하천 관리입니다.
국가하천에는 107억 원, 지방하천에는 44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의 유지ㆍ관리와 노후 시설물 정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내 사업을 마무리해서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80쪽입니다.
소하천 62개소를 현재 정비 중에 있으며, 폐천부지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발굴해서 폐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81쪽입니다.
지방하천에 편입된 사유토지에 대한 보상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가하천도 계획된 보상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5쪽, 도시재생과 소관입니다.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입니다.
지역특화사업 31개소와 주거환경개선사업 21개소를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 기반을 강화하고 도시재생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여 국비 확보와 신규사업 발굴에 힘쓰겠습니다.
86쪽입니다.
도에서 1개소 시군에서 27개소의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도시재생위원회를 적기에 운영하여 시군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87쪽입니다.
도시재생사업 지원 및 관리ㆍ운영 활성화입니다.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된 6개 사업지를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 중에 있고 담당자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88쪽입니다.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도시재생 전문가를 육성하여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습니다.
89쪽입니다.
마을관리 협동조합을 지원해서 주민 여러분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90쪽, 도민중심의 강원형 스마트시티 조성입니다.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은 현재 9개소가 추진 중에 있고 하반기 공모사업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전문가 멘토단을 수시로 운영하여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91쪽입니다.
현재까지 7개 시군이 스마트도시종합계획을 수립 완료하였고 시군의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5쪽, 철도과 소관입니다.
수도권 연계 광역철도망의 체계적 구축입니다.
GTX-B와 GTX-D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기본계획 용역을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춘천~속초, 여주~원주 철도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6쪽입니다.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한 순환철도망 완성입니다.
강릉~제진 철도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제천~삼척, 평창~정선, 제천~평창 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여 폐광지역 및 남부권 철도교통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97쪽입니다.
동북아의 중심지역 사업은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사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철도시설 안전진단전문기관 관리와 철도분야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 현행화를 통해 안전한 철도교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98쪽입니다.
시군에서 진행하는 타당성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도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태백~영동선 ITX-마음열차에 대해서는 손실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코레일 등과 지속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99쪽입니다.
경원선 열차는 ’27년 11월 운행 재개를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춘천~속초 철도와 강릉~제진 철도는 인허가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100쪽, 생태ㆍ환경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친환경 철도 건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101쪽입니다.
지역특성 맞춤형 역세권 개발로 지역가치 기반 창출입니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투자 유치와 실무협의체 운영 등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도로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맞춤형 행정으로 도로관리 기반 구축입니다.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로점용료 체납관리를 강화하여 건전한 행정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또한 사업장 유해ㆍ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06쪽, 쾌적한 도로환경 구축을 위한 지방도 유지ㆍ관리 추진입니다.
포장도 보수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지방도 유지ㆍ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교량ㆍ터널 안전점검과 보수ㆍ보강공사를 적기에 시행하여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07쪽입니다.
도로점용허가의 신속한 처리로 주민 편익을 증진하고 건설공사 품질검사를 통해 부실공사 예방 및 성실시공을 유도하겠습니다.
108쪽입니다.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안전사고 예방입니다.
집중호우와 폭설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도로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운행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과 홍보를 지속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도로시설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반태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26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첫 보고를 드렸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제안과 고견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업무 추진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12대 도의회에서 뜻깊은 의정활동을 시작하시게 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건설교통국도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반태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도민의 깊은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12대 도의회에 입성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 주시게 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저희 건설교통국도 함께 충실히 하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희 건설교통국은 도로와 철도, 대중교통 등 SOC 확충부터 지역 건설경기 회복, 하천 안전, 그리고 맞춤형 주거환경까지 도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정책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정과 의회가 시작되는 중요한 전환기인 만큼 앞으로 건설교통국 전 직원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도민 여러분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오늘은 주요 현안과 핵심사업의 추진상황,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건설교통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혜교 SOC정책관입니다.
(SOC정책관 이혜교 인사)
김창흠 지역도시과장입니다.
(지역도시과장 김창흠 인사)
김순하 건축과장입니다.
(건축과장 김순하 인사)
박명재 토지과장입니다.
(토지과장 박명재 인사)
이영기 도로과장입니다.
(도로과장 이영기 인사)
김상호 교통과장입니다.
(교통과장 김상호 인사)
박영성 하천과장입니다.
(하천과장 박영성 인사)
심천섭 도시재생과장입니다.
(도시재생과장 심천섭 인사)
이원대 철도과장입니다.
(철도과장 이원대 인사)
류현모 도로관리사업소장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장 류현모 인사)
이상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가급적이면 보고는 짧게 드리고 상세한 내용은 질의응답 시간에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8쪽까지의 일반현황, 주요성과 등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입니다.
먼저 지역도시과 소관입니다.
지역 건설산업 육성 및 활성화 촉진입니다.
지역업체의 수주기회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71개 업체, 92개 부스가 참여한 강원 건설ㆍ건축 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건설ㆍ건축자재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또한 62개 기관 약 3조 원 규모의 공공 발주 정보를 일괄 제공함으로써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기회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입니다.
건설사업자와 건설엔지니어링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주요 위반사항 186건에 대해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건전한 건설시장 질서 확립에 힘쓰겠습니다.
16쪽입니다.
도가 발주한 사업장 21개소의 현장에 대해 시공실태 점검을 실시했고 5개 사업에 대한 시공평가를 실시하는 등 부실시공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스마트안전장비를 도입한 38개 현장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미도입한 현장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는 한편, 건설기계 위법행위 점검도 지속하여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에 노력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미래지향적 도시 공간구조 개편입니다.
현재 3개 시군에서 도ㆍ시군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시군별 현안에 맞춰 관리계획도 지속적으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기미집행 시설의 정비와 토지 매입을 통해 계획적인 도시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토지이용규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용도지역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등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도시의 균형 발전 및 생활 편의성 증진입니다.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위해 10개 지구의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규 3개 지구의 지정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에 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전거도로 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강원의 심리적인 거리를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참여형 홍보 마케팅을 중점 추진하여 강원이 수도권에서 멀다는 막연한 인식을 점차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공영개발 추진 효율화 및 지원 강화입니다.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매월 부채비율을 점검하고 7월 회계감사인 선정과 9월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수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유휴부지 태양광 시범사업은 타당성조사와 이사회 의결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강원개발공사가 재정 건전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25쪽, 건축과 소관입니다.
먼저 안정적 주택 공급 및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주택 건설과 공급을 위해 재개발ㆍ재건축 12개 구역 1만 2,000호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4,000여 세대에 대한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택시장 안정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신혼부부, 고령자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강원형 공공주택 8개 단지 742세대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6쪽입니다.
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6월부터 대상자를 모집하는 등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하고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까지 3,676명에게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7쪽입니다.
저소득층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약 5만 1,000가구를 대상으로 964억 규모의 주거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상위계층 80가구에 대해서는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를 지원하여 주거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장애인 100가구의 주거 편의시설 개선과 저소득층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함으로써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축ㆍ경관 조성입니다.
건축문화제를 통해 우수 건축물을 선정ㆍ시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품격있는 건축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또한 경로당 등 노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24년~’25년 선정된 181개소는 현재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신규 선정된 123개소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횡성과 인제에서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을 개최하여 도시경관 개선과 옥외광고문화 수준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31쪽입니다.
정주기반 마련 및 주거환경 개선입니다.
빈집관리종합계획에 따른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계획된 목표를 초과한 551동의 빈집을 지금까지 정비하였습니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빈집 149동에 대해서는 우선 철거하는 등 빈집 정비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농촌 빈집 거래 시에 최대 50만 원까지 중개수수료를 지원하고 농어촌지역 주택개량사업 117동에 대해서는 저금리의 융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3쪽입니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5개 단지의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춘천 약사ㆍ소양지구 기반시설 확충사업은 39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남은 14개 사업도 조속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관리입니다.
건축공사장과 노후건축물 등 2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공사가 중단된 장기방치건축물은 올해 1개소를 정비하였으며, 제3차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잔여 39개소도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35쪽입니다.
광역건축기본계획은 제4차 국가 건축정책을 기반으로 도 건축정책 방향에 부합하도록 차질 없이 수립하겠습니다.
또한 상반기 8개 단지에 이어 하반기에도 11개의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품질 점검을 실시하여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39쪽, 토지과 소관입니다.
먼저 정확한 디지털 지적 구축 및 관리입니다.
국비 34억 원을 투입하여 60개 지구, 1만 6,000여 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측량업체 관리도 강화하여 정확한 지적정보 구축과 측량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지적측량 적부심사 등 공정한 성과관리를 통해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국비 등 7억 원을 투입한 지적도면 정비사업을 통해 지적도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맞춤형 공간정보 구축 및 공동 활용입니다.
고해상도 드론 항공영상과 AI 기반 공간정보를 도정 전반에 활용하여 정책결정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공간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맞춤형 입지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공간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공동 활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시스템 보안과 공간정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3쪽, 주소정보의 안정적 관리 및 활성화입니다.
주소정보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주소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국가기본도 지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정확한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4쪽, 건전한 부동산시장 관리입니다.
개별공시지가를 정확하게 조사ㆍ산정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45쪽입니다.
아울러 부동산중개업소 관리와 실거래신고ㆍ부동산실명법 위반행위 점검 등을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9쪽, 도로과 소관입니다.
지역성장을 촉진하는 SOC 국가도로망 확충입니다.
먼저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7월에 공사 착공에 맞춰 공구별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현재 타당성평가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예타 통과를 위해 현재 총력 대응하고 있고 속초~고성 고속도로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착수하고 춘천~철원 고속도로에 대해서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제2경춘국도, 양구~원통 등 18개 국도ㆍ국지도 사업도 설계와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간선도로망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제6차 국도ㆍ국지도 건설계획 등 정부의 중요 상위계획에 도내 주요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지역 교통수요를 대응한 지방도 확충입니다.
도계~영월 등 국가지원지방도 6개 사업에 300억 원, 지방도 15개소에 486억 원을 투입하여 현재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51쪽입니다.
지방도로 재구조화 사업은 5개소에 50억 원을 투자해 기존 도로의 기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서면대교는 하반기에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예비계약을 체결하여 올해 12월에는 본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지방도 노선 조정, 도로건설 우선순위 결정 등을 담은 도로건설ㆍ관리계획은 올해 연말까지 수립할 예정입니다.
53쪽입니다.
강원의 매력을 높이는 관광도로 조성입니다.
강원네이처로드는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을 목표로 대응하고 있으며, 동해안 바닷가 자동차길은 1단계 구간을 올해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고 2단계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로관리 추진입니다.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10개소, 교통사고 잦은 곳 10개소를 정비하여 사고 위험을 낮추고 주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55쪽입니다.
회전교차로 신규 5개소의 설계 및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위임국도 유지ㆍ관리로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56쪽, 적극적인 도로행정 추진입니다.
도로구역과 접도구역 결정ㆍ변경 고시를 적기에 추진하고 미활용 공유재산을 정비하여 도로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지방도 체불용지 보상은 올해 38필지에 대해 보상 협의를 진행 중으로, 보상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미시령 민자도로의 도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실시협약 변경 요구권을 현재 행사 중에 있으므로 소송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58쪽입니다.
미시령 힐링가도는 시군과 협력하여 홍보를 좀 더 강화하고 통행량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3쪽, 교통과 소관입니다.
도민중심 보편적 교통서비스 제공입니다.
농어촌 희망택시를 18개 시군 828개 마을로 확대 운영 중에 있으며, 대상마을을 지속 발굴하여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권을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은 연내 신규 차량 11대를 도입하고 노후 차량 24대를 교체하여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64쪽입니다.
저상버스는 현재 82대 추가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고 연내 도입에 차질 없도록 시군과 협의하겠습니다.
택시요금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택시 대차비용 지원사업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65쪽입니다.
택시 감차보상은 연내 57대를 목표로 추진 중으로, 상반기에는 12대를 완료하였습니다.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은 현재 3만 8,189명이 가입하여 이용 중에 있고 도민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홍보와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66쪽, 안정적 대중교통 운영체계 구축입니다.
중동 정세에 따른 고유가로 운송업계의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상반기 중에 재정 지원을 신속히 집행하였습니다.
버스운송사업자의 경영수지 분석과 운송원가 검증용역을 11월까지 완료하여 안정적인 대중교통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내 23개 버스업체의 고용 안정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금은 업체별 임금협상 상황 등을 고려하여 차질 없이 지원하겠습니다.
67쪽, 공공형 버스는 17개 시군 715개 마을에 177대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수요응답형 버스 3대를 추가 도입하여 총 7대를 운영하는 등 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오지 공영버스도 현재는 신규 도입에 대한 계약을 완료하였으며, 일부는 운행을 개시한 상태로 연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68쪽입니다.
시외버스의 실무협의체를 분기별로 운영하여 노선 효율화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69쪽, 교통안전 강화 및 첨단교통ㆍ물류산업 활성화입니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120명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ㆍ노인보호구역 등 157개소 개선사업을 통해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70쪽입니다.
2026 ITS 구축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는 현재 자율차 8대를 운영 중입니다.
연내 5대를 추가 운영하여 미래교통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71쪽입니다.
제3차 지역물류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강원형 물류체계를 완성하고 원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에 대해서는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72쪽, 교통서비스 향상 및 시설 개선입니다.
노후 버스터미널 6개소에 대한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32개 버스업체의 경영평가를 실시하여 우수업체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겠습니다.
73쪽입니다.
공영주차장 3개소에 대해서 개선사업이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버스공영차고지 3개소에 대해서는 신규조성을 위해 설계 등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74쪽입니다.
전세버스 370대에 대한 사각지대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서는 BF인증 지원사업을 연내 마무리하여 교통안전과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함께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77쪽, 하천과 소관입니다.
수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댐 주변의 지원사업 출연금 확대 등을 위한 강원특별법 개정을 지속 추진하고 권역별 지방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하천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78쪽입니다.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및 환경개선입니다.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은 현재 25개소, 하도정비사업은 21개소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재해 대비에 빈틈 없이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79쪽입니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하천 관리입니다.
국가하천에는 107억 원, 지방하천에는 44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의 유지ㆍ관리와 노후 시설물 정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내 사업을 마무리해서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80쪽입니다.
소하천 62개소를 현재 정비 중에 있으며, 폐천부지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발굴해서 폐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81쪽입니다.
지방하천에 편입된 사유토지에 대한 보상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가하천도 계획된 보상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5쪽, 도시재생과 소관입니다.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입니다.
지역특화사업 31개소와 주거환경개선사업 21개소를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 기반을 강화하고 도시재생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여 국비 확보와 신규사업 발굴에 힘쓰겠습니다.
86쪽입니다.
도에서 1개소 시군에서 27개소의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도시재생위원회를 적기에 운영하여 시군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87쪽입니다.
도시재생사업 지원 및 관리ㆍ운영 활성화입니다.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된 6개 사업지를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 중에 있고 담당자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88쪽입니다.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도시재생 전문가를 육성하여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습니다.
89쪽입니다.
마을관리 협동조합을 지원해서 주민 여러분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90쪽, 도민중심의 강원형 스마트시티 조성입니다.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은 현재 9개소가 추진 중에 있고 하반기 공모사업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전문가 멘토단을 수시로 운영하여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91쪽입니다.
현재까지 7개 시군이 스마트도시종합계획을 수립 완료하였고 시군의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5쪽, 철도과 소관입니다.
수도권 연계 광역철도망의 체계적 구축입니다.
GTX-B와 GTX-D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기본계획 용역을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춘천~속초, 여주~원주 철도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6쪽입니다.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한 순환철도망 완성입니다.
강릉~제진 철도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제천~삼척, 평창~정선, 제천~평창 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여 폐광지역 및 남부권 철도교통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97쪽입니다.
동북아의 중심지역 사업은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사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철도시설 안전진단전문기관 관리와 철도분야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 현행화를 통해 안전한 철도교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98쪽입니다.
시군에서 진행하는 타당성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도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태백~영동선 ITX-마음열차에 대해서는 손실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코레일 등과 지속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99쪽입니다.
경원선 열차는 ’27년 11월 운행 재개를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춘천~속초 철도와 강릉~제진 철도는 인허가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100쪽, 생태ㆍ환경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친환경 철도 건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101쪽입니다.
지역특성 맞춤형 역세권 개발로 지역가치 기반 창출입니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투자 유치와 실무협의체 운영 등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도로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맞춤형 행정으로 도로관리 기반 구축입니다.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로점용료 체납관리를 강화하여 건전한 행정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또한 사업장 유해ㆍ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06쪽, 쾌적한 도로환경 구축을 위한 지방도 유지ㆍ관리 추진입니다.
포장도 보수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지방도 유지ㆍ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교량ㆍ터널 안전점검과 보수ㆍ보강공사를 적기에 시행하여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07쪽입니다.
도로점용허가의 신속한 처리로 주민 편익을 증진하고 건설공사 품질검사를 통해 부실공사 예방 및 성실시공을 유도하겠습니다.
108쪽입니다.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안전사고 예방입니다.
집중호우와 폭설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도로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운행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과 홍보를 지속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도로시설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반태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26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첫 보고를 드렸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제안과 고견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업무 추진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12대 도의회에서 뜻깊은 의정활동을 시작하시게 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건설교통국도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반태연 이종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위해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담당 과장의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얻은 후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위해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담당 과장의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얻은 후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산 위원 최근 국토부에 따르면 17개 광역 중에서 강원도가 4차선 비율이 전국 최하위로 나왔더라고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습니다.
○김산 위원 평균이 31.7인가 8인가 되는데 강원도는 22% 정도 나오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김산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대안이 있으신지, 추진하는 방향이 있으신지.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들이 중앙부처를 상대로 SOC분야에 대해서 강원도가 엄청 열악하다는 측면을 호소할 때 사용하는 지표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4차로 비율, 철도의 경우에도 철도역에 접근하는 데 드는 시간, 또 철도를 한 번 타면 한 번에 도달 가능한 지역의 면적 비율 이런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 SOC 지표들이 되게 희한한 게, 강원도는 전국 평균의 한 60%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철도와 도로 모든 지표들이.
그래서 저희도 이런 것 때문에 이제는 강원도에 해야 된다, 그동안 수도권과 대도시 위주로 투자를 했다면 이제는 강원도에 투자해야 된다고 설득하고 있고 저희가 국토부와 기재부를 계속 만나서 SOC분야를 호소하고 있는데 다만 정부는 이런 기조도 있습니다, 철도와 도로 그동안 많이 해서 어지간한 건 다 했잖아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도 어지간한 거 다 한 건 맞는데 그것은 대도시 위주로 다 했고 강원도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 이제 강원도 차례가 되니까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이런 항변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강원도가 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국가의 인프라는 정부가 주도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저희는 지역의 현실을 계속 가서 매달리고 전달하고 또 호소하고, 이렇게 정부를 설득해 나가는 게 저희가 동원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수단입니다.
그런데 그 SOC 지표들이 되게 희한한 게, 강원도는 전국 평균의 한 60%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철도와 도로 모든 지표들이.
그래서 저희도 이런 것 때문에 이제는 강원도에 해야 된다, 그동안 수도권과 대도시 위주로 투자를 했다면 이제는 강원도에 투자해야 된다고 설득하고 있고 저희가 국토부와 기재부를 계속 만나서 SOC분야를 호소하고 있는데 다만 정부는 이런 기조도 있습니다, 철도와 도로 그동안 많이 해서 어지간한 건 다 했잖아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도 어지간한 거 다 한 건 맞는데 그것은 대도시 위주로 다 했고 강원도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 이제 강원도 차례가 되니까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이런 항변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강원도가 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국가의 인프라는 정부가 주도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저희는 지역의 현실을 계속 가서 매달리고 전달하고 또 호소하고, 이렇게 정부를 설득해 나가는 게 저희가 동원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수단입니다.
○김산 위원 이번에 보면 허영 국회의원도 국토교통위 상임위를 가셨는데 대부분 추진하는 사업들을 보면 대단위, 그러니까 철도, 전철, 고속도로 이런 부분들이 많은데, 강원도를 다니다 보면 2차선 도로가 많아요.
물론 산이 있고 해서 예산 자체가 많이 투여될 텐데 그런 부분의 개선방안을 장기적으로 가져야 될 것 같고요, 구체적으로 이번에 예결위원에 또 그런 분들이 계시니까 충분히 어필을 해서 그런 예산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제6차 국도ㆍ국지도 건설계획이 8월에 발표된다는 뉴스를 제가 봤는데…….
물론 산이 있고 해서 예산 자체가 많이 투여될 텐데 그런 부분의 개선방안을 장기적으로 가져야 될 것 같고요, 구체적으로 이번에 예결위원에 또 그런 분들이 계시니까 충분히 어필을 해서 그런 예산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제6차 국도ㆍ국지도 건설계획이 8월에 발표된다는 뉴스를 제가 봤는데…….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발표될 시기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고요, 예상은 8월 이후에, 아마 크리스마스 전 그쯤이라고 저희는 보는데 지금 실무적인 예측은 한 8월, 9월쯤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산 위원 지금 강원에서는 국도ㆍ국지도 건설계획 후보노선으로 28개 노선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개나 가능할 것 같아요, 국장님?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일단 목표로 삼은 것은, 지금이 6차 계획이고 5년 전이 5차 계획이었습니다.
5차 계획에서는 우리 강원도 사업이 11개 노선에 1조 3,000억 원 정도가 반영이…….
5차 계획에서는 우리 강원도 사업이 11개 노선에 1조 3,000억 원 정도가 반영이…….
○김산 위원 28개면 이게 지금 3조가 넘는 예산인데, 그렇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신청한 건 3조 정도 신청했고요, 국토부가 이번 계획에 담을 수 있는 실링이, 5차 때만 해도 10조 실링을 가지고 움직였는데 5차 때는 그중에 1.3조 정도를 강원도 몫으로 배당했습니다.
○김산 위원 그러니까 5년 전에 5차 계획이 있었고 이번 8월에 확실시 되는 게 6차 계획인데 여기에 담기지 않으면 5년을 또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맞습니다.
○김산 위원 산술적으로 그런데, 여기에 보면 500억 이상 23개 노선이 있다고 하고 500억 이상이면 예타를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B/C가 나와야 되는 것이고.
500억 이하는 예타가 없는 거죠?
500억 이하는 예타가 없는 거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습니다.
○김산 위원 여기에 보면 여러 도로가 있는데 그중에 저는 춘천이 지역구니까 춘천권만 들여다보면 서면하고 신북 쪽이 연결되는 도로, 그러니까 제2경춘국도에서 나와서 연결되는 도로, 그다음에 국도 5호선이죠, 동내ㆍ동산면 쪽 도로, 그러니까 한 8.7㎞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죄송스럽지만 여기가 제 지역구라서 여쭤보고 싶은 건데, 이 8.7㎞는 어디서부터 어디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
○김산 위원 이영기 과장님이 말씀주셔도 될 거 같은데.
○도로과장 이영기 원창고개 넘는, 춘천병원 있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산 위원 정신병원?
○도로과장 이영기 예.
○김산 위원 거기서부터?
○도로과장 이영기 원창고개에서 학곡리까지 들어오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1,40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산 위원 그러면 이 도로는 선형개선을 하는 도로인 거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2차로로 노선을 개량하는 사업입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아! 4차로 확장입니다.
○김산 위원 4차로 확장이에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북방에서 동내면까지.
○김산 위원 북방에서 동내면까지?
여기의 주민들이 이 도로에 대해서 숙원사업처럼 계속해서 민원을 제기하고 계시거든요.
그렇다면 8.7㎞로 4차선은 그 계획 안에 들어가야지만 진행되는 거잖아요?
여기의 주민들이 이 도로에 대해서 숙원사업처럼 계속해서 민원을 제기하고 계시거든요.
그렇다면 8.7㎞로 4차선은 그 계획 안에 들어가야지만 진행되는 거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습니다.
○김산 위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웃음)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일차적으로 지금 도에서 이번 6차 계획에 반드시 확보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설정한 몇 개 사업이 있는데 춘천권은 사실 안보에서 용산 넘어가는 국대도가 가장 시급합니다.
만약에 그게 안 되면 제2경춘국도가 개통됐을 때 심각한, 국도가 2개가 들어와서 하나로 합류가 되거든요.
이것을 다시 분류해 주지 않으면 엄청난 교통 정체가 발생하기 때문에 안보~용산이 1순위이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도 5호선은 저희도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 사실 홍천까지 연결되는 노선 그 구간만 딱 2차선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국토부하고도 전체를 다 하는 게 비용이 너무 많다면 일단 춘천의 일부 구간만이라도 4차선으로 해 달라 건의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게 안 되면 제2경춘국도가 개통됐을 때 심각한, 국도가 2개가 들어와서 하나로 합류가 되거든요.
이것을 다시 분류해 주지 않으면 엄청난 교통 정체가 발생하기 때문에 안보~용산이 1순위이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도 5호선은 저희도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 사실 홍천까지 연결되는 노선 그 구간만 딱 2차선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국토부하고도 전체를 다 하는 게 비용이 너무 많다면 일단 춘천의 일부 구간만이라도 4차선으로 해 달라 건의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산 위원 제가 예전에 거기 들여다봤는데 B/C는 잘 안 나와요, 그렇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위원장 반태연 도로관리사업소장님.
○도로관리사업소장 류현모 도로관리사업소장 류현모입니다.
○김산 위원 국도 5호선을 따라가 보면 내려가면서 좌회전해야 되는 차량, 오면서 우회전해야 되는 차량이 있는데 사고가 많이 나는 지점이 있어요.
저한테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것은 아마 홍천국도관리사무소하고 정리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도로관리사업소하고 홍천국도관리사무소하고는 관계가 어떤가요?
저한테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것은 아마 홍천국도관리사무소하고 정리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도로관리사업소하고 홍천국도관리사무소하고는 관계가 어떤가요?
○도로관리사업소장 류현모 서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김산 위원 소통하고 있습니까?
○도로관리사업소장 류현모 예, 그렇습니다.
○김산 위원 그런 국도에 있는 좌회전 또는 우회전해야 되는 차량들이 이면도로가 없기 때문에 바로 좌회전 신호 기다리다가 내려오면서 추돌하는 사고가 빈번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잘 협약해서, 홍천국도관리사무소하고 긴밀하게 업무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잘 협약해서, 홍천국도관리사무소하고 긴밀하게 업무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관리사업소장 류현모 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106페이지에 보면 교량ㆍ터널 안전관리라고 있습니다.
제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민원이 들어왔던 부분에 터널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점검하는 것을 보면 민원을 아무리 제기해도 소통이 안 되더라고요.
그냥 어디다 해라, 어디다 해라 이러기만 하고 개선이 안 돼요.
그래서 지금 터널 안전관리 이쪽을 살펴보다 보니, 아무래도 터널에서 나는 사고와 조명의 밝기 이런 것 때문에 민원이 많이 있죠?
106페이지에 보면 교량ㆍ터널 안전관리라고 있습니다.
제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민원이 들어왔던 부분에 터널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점검하는 것을 보면 민원을 아무리 제기해도 소통이 안 되더라고요.
그냥 어디다 해라, 어디다 해라 이러기만 하고 개선이 안 돼요.
그래서 지금 터널 안전관리 이쪽을 살펴보다 보니, 아무래도 터널에서 나는 사고와 조명의 밝기 이런 것 때문에 민원이 많이 있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대체로 터널에서는 조명에 대한 문제, 차선 도색에 대한 문제들이 대표적인, 그런데 위원님, 저희들이 조명을 적정 조도범위가 있어서 설치하는데 어떤 분은 너무 밝다고 민원 내시고 어떤 분은 또 어둡다고 민원 내시더라고요.
○김영숙 위원 그렇더라고요.
제가 찾아보니까, 민원 내용을 보니까 그렇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터널이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하고, 또 찾아보니까 횡성 같은 경우에는 LED등을 다 설치한 데도 있고 안 한 데도 있고 계획에 있는 데도 있고 이렇다 보니까 주민들이 느끼는 불만이 매번 너무 많은 거예요, 터널에 대한.
일단 딱 들어가면 어두우니까 공포 같은, 살짝 긴장하죠.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안전점검을 가장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까 1년에 한두 번씩밖에 안 하시더라고요.
제가 찾아보니까, 민원 내용을 보니까 그렇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터널이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하고, 또 찾아보니까 횡성 같은 경우에는 LED등을 다 설치한 데도 있고 안 한 데도 있고 계획에 있는 데도 있고 이렇다 보니까 주민들이 느끼는 불만이 매번 너무 많은 거예요, 터널에 대한.
일단 딱 들어가면 어두우니까 공포 같은, 살짝 긴장하죠.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안전점검을 가장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까 1년에 한두 번씩밖에 안 하시더라고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계속 통행을 유지한 상태로 터널을 유지ㆍ보수해야 되기 때문에 자주 하기는 어렵고 상반기ㆍ하반기 이렇게 주기적으로 관리합니다.
○김영숙 위원 그렇게 하더라고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평소에 고장이나 이런 경우가 있으면 즉시 관리소에서 현장에 나가서 조치하는데 전반적인 대청소 수준의 유지ㆍ관리는 1년에 상ㆍ하반기 이렇게 나눠서 합니다.
○김영숙 위원 그래서 제가 주문하는 것은, 어떻게 됐든 사고와 이런 민원이 많다 보니 이런 것을 좀 실태조사를 해서, 전반적으로 해서 그것을 보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방국토관리청에서 광역ㆍ기초 도로공사 등 해서 86개 기관이 아마 이것을 조사하기는 한 것 같은데 그 결과는 어떤지 국장님 아시나요?
그래서 지방국토관리청에서 광역ㆍ기초 도로공사 등 해서 86개 기관이 아마 이것을 조사하기는 한 것 같은데 그 결과는 어떤지 국장님 아시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 보고 계시는 그 내용은 제가 추후에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서 지금 자료 가진 게 없어서.
○김영숙 위원 그래서 주문하고자 하는 것은 민원이 많은 사항이니까 보다 더 이런 실태조사라든가 전면적으로 관리하는 체제와 연계해서 사후에도 계속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주셨으면,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터널이 저희가 관리하는 게 있고 시군이 관리하는 게 있고 국가가 관리하는 게 있습니다.
그렇지만 도민 여러분 입장에서는 어차피 내가 다니는 터널이기 때문에, 그 취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도민 여러분 입장에서는 어차피 내가 다니는 터널이기 때문에, 그 취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김영숙 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은 어디다가 민원을 넣겠습니까.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말씀하셨으니까 이번 기회에 도내의 터널, 특히 조명에 대해서 주민들이 제일 민감하고 불편하실 수 있거든요.
터널의 조명 설치 수준, 이것은 도내 터널들을 전반적으로 조사해서 한번 위원님께도 보고를 드리고 저희들이 어떻게 할 건지 관리청별로 협의를 해서 그것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터널의 조명 설치 수준, 이것은 도내 터널들을 전반적으로 조사해서 한번 위원님께도 보고를 드리고 저희들이 어떻게 할 건지 관리청별로 협의를 해서 그것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그렇게 하시는 게 옳을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다만 위원님께 양해 말씀드리는 것은 터널의 조명시설을 교체하는 데 비용이 엄청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노후화돼서 교체할 때가 되면 LED로 싹 교체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노후화돼서 교체할 때가 되면 LED로 싹 교체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등은 교체를 하는데, 위원님, 문제가 8년 전의 조명기술하고 지금 램프의 기술하고 약간 격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과거에 설치한 그 기술에 그 램프를 또 갈아끼울 수 밖에 없으니까, 새로운 램프로 갈아도 조도가 그렇게 나오는데 이것을 지금의 기술 수준에 맞춰서 싹 리모델링 할 수 있으면 훨씬 더 만족도가 높아지거든요.
그것은 단계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설치한 그 기술에 그 램프를 또 갈아끼울 수 밖에 없으니까, 새로운 램프로 갈아도 조도가 그렇게 나오는데 이것을 지금의 기술 수준에 맞춰서 싹 리모델링 할 수 있으면 훨씬 더 만족도가 높아지거든요.
그것은 단계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이 부분은 이렇게 넘기기로 하고요.
70페이지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운영에 대해서, 제 관심사인 둔내면에 자율주행차가 2대가 들어와요.
그래서 이게 처음으로 있는 것이다 보니까 어떻게 운영을 하실 건지 답을 해 주시면, 자율이라 해도 차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 같지는 않고, 또 예산서에 운영비가 세워진 것을 보면, 인건비라든가 이런 게 있는 것을 보니 운전하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기는 하고, 신규로 횡성군이 있다 보니까 저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 그리고 전에 운행했던 기록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것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이 부분은 이렇게 넘기기로 하고요.
70페이지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운영에 대해서, 제 관심사인 둔내면에 자율주행차가 2대가 들어와요.
그래서 이게 처음으로 있는 것이다 보니까 어떻게 운영을 하실 건지 답을 해 주시면, 자율이라 해도 차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 같지는 않고, 또 예산서에 운영비가 세워진 것을 보면, 인건비라든가 이런 게 있는 것을 보니 운전하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기는 하고, 신규로 횡성군이 있다 보니까 저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 그리고 전에 운행했던 기록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것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금 자율차 기술이 계속 개발이 되는데 현재 국내에 도입되는 자율주행차는, 지자체에 도입되는 것은 두 가지 스타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하나는 위원님 말씀처럼 운전석이 있는 상태에서 시스템이 자율주행하는 B타입 경우가 있고 아예 운전석 자체가 없이 차량 혼자서 다니는 게 C타입 이렇게 두 가지 유형인데 우리 도에는 두 가지 유형이 지금 다 테스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춘천은 B타입이라 운행은 시스템이 하지만 그 옆에 관리할 수 있는 운전자가 승차한 상태에서 자율주행차가 움직이고 있고 레고랜드부터 출발해서 춘천역, 남춘천역, 강대 입구까지 주행하는 코스로 지금 운행을 합니다.
횡성 같은 경우에도 횡성의 시내를 한 바퀴 도는 노선으로 지금 저희가 8대를 운행 중에 있습니다.
8대가 운행 중인데 각 버스마다 주행노선들이 정해져 있어서 정해진 노선을 자율적으로…….
하나는 위원님 말씀처럼 운전석이 있는 상태에서 시스템이 자율주행하는 B타입 경우가 있고 아예 운전석 자체가 없이 차량 혼자서 다니는 게 C타입 이렇게 두 가지 유형인데 우리 도에는 두 가지 유형이 지금 다 테스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춘천은 B타입이라 운행은 시스템이 하지만 그 옆에 관리할 수 있는 운전자가 승차한 상태에서 자율주행차가 움직이고 있고 레고랜드부터 출발해서 춘천역, 남춘천역, 강대 입구까지 주행하는 코스로 지금 운행을 합니다.
횡성 같은 경우에도 횡성의 시내를 한 바퀴 도는 노선으로 지금 저희가 8대를 운행 중에 있습니다.
8대가 운행 중인데 각 버스마다 주행노선들이 정해져 있어서 정해진 노선을 자율적으로…….
○김영숙 위원 그 만족도는 어떤가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일단 만족도 자체는, 저희가 승차하신 분들의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특히 운전원을 배치하기 어려운 시간대에도 다닐 수 있으니까 만족도가 높은데 다만 지금 저희가 테스팅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버스처럼 배차가 빈번히 된다거나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조금 제한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수요자가 직접 콜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습니다.
○김영숙 위원 그래서 타고 내가 가고 싶은 데를 가는 거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김영숙 위원 그 범위 내에서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노선 안에서.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김영숙 위원 그 노선은 정해져 있고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김영숙 위원 여기가 시골이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대부분 이용을 해요.
그런데 이게 만약에 스마트폰으로 이용을 한다면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기는 해요.
그래서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홍보 이런 것이 상당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할 때 그런 부분도 참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만약에 스마트폰으로 이용을 한다면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기는 해요.
그래서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홍보 이런 것이 상당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할 때 그런 부분도 참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아닙니다.
○박영림 위원 제가 상임위 기간 동안 아마 계속해서 드리는 말씀은 큰 국가사업도 아니고 SOC사업도 아니고 다만 도민의 삶의 질에 정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들을 지속적으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작은 사업이라고 소홀하지 마시고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방안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은 사업이라고 소홀하지 마시고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방안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사실 자전거도로는 저희들이 현황 정도는 관리를 하고 있지만 시군 자치사무이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 별도로 재정계획을 세워서 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의원님들께서 지역에 현안이 있어서 할 경우에는 현안사업으로 시군에 자전거도로 사업을 지원하는 경우는 있는데…….
다만 의원님들께서 지역에 현안이 있어서 할 경우에는 현안사업으로 시군에 자전거도로 사업을 지원하는 경우는 있는데…….
○박영림 위원 여기에 보니까 상반기 자전거도로 관련해서 행안부에 제출하신 자료가 있네요?
이것을 볼 수 있도록 저희에게도 1부 좀, 그러면 아마 강원도에 있는 자전거도로 전체에 대한 현황도 다 나와 있겠죠?
이것을 볼 수 있도록 저희에게도 1부 좀, 그러면 아마 강원도에 있는 자전거도로 전체에 대한 현황도 다 나와 있겠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현황 자료를 위원님들께 별도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좀 보시는 게…….
자료를 좀 보시는 게…….
○박영림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자전거는 사실 차도 통행 가능한 곳이잖아요.
그런데 자전거도로는 레저용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로 다니시는데, 생활형 자전거가 활성화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환경, 교통, 건강, 탄소중립, 여러 가지 사안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것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자전거도로를 확장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단절된 자전거도로가 많고 일반도로와 연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위험한 상황에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 어떻게 하면 생활형 자전거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를 혹시 고민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국장님께 여쭤봅니다.
그런데 자전거도로는 레저용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로 다니시는데, 생활형 자전거가 활성화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환경, 교통, 건강, 탄소중립, 여러 가지 사안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것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자전거도로를 확장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단절된 자전거도로가 많고 일반도로와 연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위험한 상황에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 어떻게 하면 생활형 자전거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를 혹시 고민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국장님께 여쭤봅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자전거 정책할 때,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궁극적으로 자전거는 교통수단을 대체하는 효과들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교통 수요가 많은 시내 중심가로 자전거가 다닐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시내 공간을 보시면 차도가 있고 인도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제한된 공간 안에 자전거를 위한 공간을 확보해야 되는 게 지금 관건이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시도에서 차로를 줄이고 자전거 전용 노선을 확보하는 그런 시도도 했었고 인도를 줄이는 시도도 있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자전거가 일반적인 교통 수요를 일부라도 대체할 수 있으면 굉장히 효율적이긴 한데 지금 도시 내에서 자전거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전용 노선을 확보하기에는 공간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늘 한계에 부딪힙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교통 수요가 많은 시내 중심가로 자전거가 다닐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시내 공간을 보시면 차도가 있고 인도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제한된 공간 안에 자전거를 위한 공간을 확보해야 되는 게 지금 관건이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시도에서 차로를 줄이고 자전거 전용 노선을 확보하는 그런 시도도 했었고 인도를 줄이는 시도도 있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자전거가 일반적인 교통 수요를 일부라도 대체할 수 있으면 굉장히 효율적이긴 한데 지금 도시 내에서 자전거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전용 노선을 확보하기에는 공간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늘 한계에 부딪힙니다.
○박영림 위원 도시계획을 설계할 때부터 반영이 되어야 사실은 가능하리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도시계획 설계단계에서 반영될 수 있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일단 안전점검 및 정비 결과는 저희에게도 1부씩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인도 관리는 어디서 하나요, 인도는?
도시계획 설계단계에서 반영될 수 있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일단 안전점검 및 정비 결과는 저희에게도 1부씩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인도 관리는 어디서 하나요, 인도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도시계획 도로는 시장ㆍ군수가 관리하기 때문에 시내 인도는 시장ㆍ군수가 관리하고 도는 지방도, 저희가 관리하는 것은 지방도이기 때문에 약간 외곽에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박영림 위원 사실 인도도 그렇고 도로도 그렇고 파손된 것들이 잘 정비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공사 후에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맨홀 뚜껑이 바닥에 전체 매입되지 않고 위로 올라와 있는 상태가 되게 많고 저도 여러 번 걸려 넘어져서 다리가 많이 골절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인도와 차도의 파손된 부분을 민원에 의해서만 해결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수많은 민원들을, 제 주변도 저도 어플에 신고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생활불편민원에.
그 파손된 도로와 인도의 상황을 어떻게 관리하세요?
민원이 들어올 때만 관리하시나요?
맨홀 뚜껑이 바닥에 전체 매입되지 않고 위로 올라와 있는 상태가 되게 많고 저도 여러 번 걸려 넘어져서 다리가 많이 골절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인도와 차도의 파손된 부분을 민원에 의해서만 해결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수많은 민원들을, 제 주변도 저도 어플에 신고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생활불편민원에.
그 파손된 도로와 인도의 상황을 어떻게 관리하세요?
민원이 들어올 때만 관리하시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아마 시군 자체 본인들이 관리하는 도로에 대한 관리 체계를 시군이 운영하고 있을 텐데 신고가 되는 것들은 바로 담당부서에 통보가 돼서 조치계획까지 응답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아마 시군에서 어떻게든 보수를 하거나 아니면 예산이 없으면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를 하거나 이런 절차들을 이행하고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고요.
다만 시군이 관리하고 있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저도 똑같이 느끼는데 이것이 시군 자치사무이다 보니까 도의 예산 지원이 없습니다.
SOC분야 담당하는 저희 부서의 입장에서는 도가 이러한 부분에 시군에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체계가 있으면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사안들도 저희들이 할 때마다 시군의 신청을 받아서 도비 일부라도 보조해 주면 시군도 유지ㆍ관리가 훨씬 용이할 텐데 지금 현재 조례상에는 도가 시군이 관리하는 도로에 대해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까지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도가 재정계획을 세워서 시군에 매년 정례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군의 자율적인 관리체계에 의존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다만 시군이 관리하고 있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저도 똑같이 느끼는데 이것이 시군 자치사무이다 보니까 도의 예산 지원이 없습니다.
SOC분야 담당하는 저희 부서의 입장에서는 도가 이러한 부분에 시군에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체계가 있으면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사안들도 저희들이 할 때마다 시군의 신청을 받아서 도비 일부라도 보조해 주면 시군도 유지ㆍ관리가 훨씬 용이할 텐데 지금 현재 조례상에는 도가 시군이 관리하는 도로에 대해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까지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도가 재정계획을 세워서 시군에 매년 정례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군의 자율적인 관리체계에 의존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영림 위원 시군 과장님들과 협의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한번 어떤 방안이 있는지 고민해 봐 주셨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 부분은 시군과 모여서 같이 브레인스토밍도 하고 해서 방법을, 조금씩이라도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림 위원 또 하나는 25쪽에 있는 주택 관련된 내용입니다.
주거종합계획 연차별 추진계획에는 주로 어떤 내용이 수립되어 있나요?
어느 지역에 어떤 임대아파트를 짓고, 이런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주거종합계획 연차별 추진계획에는 주로 어떤 내용이 수립되어 있나요?
어느 지역에 어떤 임대아파트를 짓고, 이런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일단 주거종합계획은 수요를 예측합니다.
지역별로, 분야별로 수요를 예측해서, 민간이 진행하고 있는 공급계획도 저희들이 점검하고 해서 지역의 수요에 맞는 주거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 그게 가장 큰 윤곽입니다.
지역별로, 분야별로 수요를 예측해서, 민간이 진행하고 있는 공급계획도 저희들이 점검하고 해서 지역의 수요에 맞는 주거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 그게 가장 큰 윤곽입니다.
○박영림 위원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 보급에 관한 내용도 지금 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LH에서 공사하는 건물도 마찬가지고 도에서 발주를 하는 것도 주택을 지으실 때 사실은 평수가 되게 작은 평수들을 지으시잖아요.
그런데 혹시 중증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사시는 임대주택이나 이런 데 가 보신 적 있으세요?
화장실과 욕실에 휠체어나 보조용구가 접근할 수 없어요.
지금 우두동에 있는 천년나무 같은 경우는 평수가 좀 큰 것도 있습니다.
20평대도 있는데 평수가 큼에도 불구하고 거실의 면적은 넓게 해도 화장실의 공간을 넓게 만들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나중에 벽을 부숴달라 이런 민원도 있고 여러 가지 민원이 있는데 사실 일상생활과, 이게 신변처리를 해야 되는 중요한 공간인데 거기를 기어들어가서 볼일을 봐야 되는 상황, 욕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임대아파트나 공공임대를 설계하고 지을 때 그런 분들이 좀 배려가 됐으면 좋겠는데 이것을 누가 언제 어떻게 의견을 내서 반영할 수 있을지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국장님?
이것을 민원을 낸 상태에서 벽을 부수고 턱을 깎아달라, 그런데 사실 벽을 허무는 것도 해결되지 않아.
왜냐하면 공간 자체가 너무 좁아서, 정말 거실하고 부엌하고 완전히 터버리지 않는 한 그런 공간을 확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약자들이 사는 공간에 그런 화장실이나 욕실 부분을 설계할 때 개선할 수 있을까라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다음에 답변을,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런데 혹시 중증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사시는 임대주택이나 이런 데 가 보신 적 있으세요?
화장실과 욕실에 휠체어나 보조용구가 접근할 수 없어요.
지금 우두동에 있는 천년나무 같은 경우는 평수가 좀 큰 것도 있습니다.
20평대도 있는데 평수가 큼에도 불구하고 거실의 면적은 넓게 해도 화장실의 공간을 넓게 만들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나중에 벽을 부숴달라 이런 민원도 있고 여러 가지 민원이 있는데 사실 일상생활과, 이게 신변처리를 해야 되는 중요한 공간인데 거기를 기어들어가서 볼일을 봐야 되는 상황, 욕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임대아파트나 공공임대를 설계하고 지을 때 그런 분들이 좀 배려가 됐으면 좋겠는데 이것을 누가 언제 어떻게 의견을 내서 반영할 수 있을지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국장님?
이것을 민원을 낸 상태에서 벽을 부수고 턱을 깎아달라, 그런데 사실 벽을 허무는 것도 해결되지 않아.
왜냐하면 공간 자체가 너무 좁아서, 정말 거실하고 부엌하고 완전히 터버리지 않는 한 그런 공간을 확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약자들이 사는 공간에 그런 화장실이나 욕실 부분을 설계할 때 개선할 수 있을까라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다음에 답변을,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제가 짧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취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런데 아마 설계단계에 반영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도 고민하는데, 왜냐하면 전체를 그렇게 할 수는 없고 일부만 해야 되는데 일부를 그렇게 했다고 해서 그 호수에 딱 맞는 분이 입주할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게 설계를 했는데 일반인이 입주하면 그분이 또 불편할 수 있고.
그래서…….
위원님 말씀 취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런데 아마 설계단계에 반영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도 고민하는데, 왜냐하면 전체를 그렇게 할 수는 없고 일부만 해야 되는데 일부를 그렇게 했다고 해서 그 호수에 딱 맞는 분이 입주할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게 설계를 했는데 일반인이 입주하면 그분이 또 불편할 수 있고.
그래서…….
○박영림 위원 그런데 공간 자체를 넓게 만드는 것이 사실 그렇게 면적을 많이 차지하지는 않거든요? 누가 이용을 해도.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 그것을 저희가 고민하면, 지금 일반주택인 경우에 장애인분들에 대해 시설 개선하는 것은 저희들이 부분적으로 지원해 드리고 있거든요.
문턱 낮추기 이런 것 공사비 조금씩 드리는데 공공임대주택에 대해서도 만약에 입주하려고 하면 나한테 안 맞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수리하고 보수하는 이런 것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만들어서 그렇게 실제 입주하실 때 지원해야지 공사를 할 때 어디가 될지 모르는 어딘가를 그렇게 해 놓으면 실제로 거기에 입주 못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문턱 낮추기 이런 것 공사비 조금씩 드리는데 공공임대주택에 대해서도 만약에 입주하려고 하면 나한테 안 맞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수리하고 보수하는 이런 것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만들어서 그렇게 실제 입주하실 때 지원해야지 공사를 할 때 어디가 될지 모르는 어딘가를 그렇게 해 놓으면 실제로 거기에 입주 못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박영림 위원 그렇게 개ㆍ보수 가지고는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것은 해결해야 될 과제라고 저희도 생각하는데 그것은 좀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의 성격을 아예 교통약자들을 위한 주거형태로 콘셉트를 잡아서 한번 하는, 그런데 그런 수요가, 사실 저희들이 보통 100호 정도를 하는데 100호 정도가 충족되어야 한 동을 아예 그렇게 지으면 좋은데…….
공공임대주택의 성격을 아예 교통약자들을 위한 주거형태로 콘셉트를 잡아서 한번 하는, 그런데 그런 수요가, 사실 저희들이 보통 100호 정도를 하는데 100호 정도가 충족되어야 한 동을 아예 그렇게 지으면 좋은데…….
○박영림 위원 향후 더 함께 논의를…….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것은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영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반태연 박영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쉬었다 하는 게 어떨까요, 위원님들?
괜찮으신가요?
조금 쉬었다 하는 게 어떨까요, 위원님들?
괜찮으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26분 계속개의)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기본적으로 협회 전문가분들에게 의뢰해서 심사평가를 합니다.
약간 작품성을 고려해서, 간판이지만 시의성 외에 작품성도 고려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약간 작품성을 고려해서, 간판이지만 시의성 외에 작품성도 고려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상미 위원 그럼 평가해서 당선이 되면 실제 도시경관에 도움이 되게 그것을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작품성만 강조되는 건지?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아름다운 간판은 개인이나 기관에서 설치한 간판을 평가해서 선정이 되면 저희가 기념품이나 패를 드리는 겁니다.
명예를 얻는 과정이고요, 간판을 제작하고 설치하는 것을 지원하는 분야는 아닙니다.
명예를 얻는 과정이고요, 간판을 제작하고 설치하는 것을 지원하는 분야는 아닙니다.
○이상미 위원 디자인적인 부분이 좀 더 강조된 것이라고 보면 되네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건축과장 김순하 건축과장입니다.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간판 비용에 대한 것을 도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은 아니고요, 강원도옥외광고협회라고 있습니다.
간판에 대한 창의성이라든가 우수 간판 부분을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협회를 통해 매년 우수 간판을 시상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고요.
기설치된 간판과 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창의성을 발휘해서 디자인한 간판, 이렇게 두 가지 파트로 선정해서 상장만 도에서 내려보내 주고요, 선거법 때문에.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시상금은 협회에서 비용을 지급해 줍니다.
저작권이나 이런 것을 도에서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개인들한테 홍보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간판 비용에 대한 것을 도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은 아니고요, 강원도옥외광고협회라고 있습니다.
간판에 대한 창의성이라든가 우수 간판 부분을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협회를 통해 매년 우수 간판을 시상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고요.
기설치된 간판과 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창의성을 발휘해서 디자인한 간판, 이렇게 두 가지 파트로 선정해서 상장만 도에서 내려보내 주고요, 선거법 때문에.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시상금은 협회에서 비용을 지급해 줍니다.
저작권이나 이런 것을 도에서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개인들한테 홍보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미 위원 요즘 간판의 서체 저작권 때문에 소상공인들한테 소송이 들어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무료라면 그 서체를 쓸 수 있는데 무료가 아닌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간판 공모전을 하고 계시고, 또 일정 부분 지원이 되는 부분이니까 서체나 이런 부분도, 예를 들어 당선됐을 경우 도에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가 원하는 분들이 있을 때 간판 서체를 무료로 제공하는 부분이 있으면 좀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무료라면 그 서체를 쓸 수 있는데 무료가 아닌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간판 공모전을 하고 계시고, 또 일정 부분 지원이 되는 부분이니까 서체나 이런 부분도, 예를 들어 당선됐을 경우 도에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가 원하는 분들이 있을 때 간판 서체를 무료로 제공하는 부분이 있으면 좀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되게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도에서 당선작에 대한 디자인 등록 비용을 좀 지원해 주는 대신에 향후 도민들이 사용할 때는 무상으로 쓸 수 있게, 이것은 저희 실무 팀하고 한번 의논해서 정책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도에서 당선작에 대한 디자인 등록 비용을 좀 지원해 주는 대신에 향후 도민들이 사용할 때는 무상으로 쓸 수 있게, 이것은 저희 실무 팀하고 한번 의논해서 정책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상미 위원 좋을 것 같습니다.
반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아까 우리 김영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터널 관련인데 강릉에서 춘천까지 오다 보면 서울양양고속도로에 터널이 굉장히 많잖아요?
반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아까 우리 김영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터널 관련인데 강릉에서 춘천까지 오다 보면 서울양양고속도로에 터널이 굉장히 많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기본적으로 터널 입ㆍ출구에는 도로 안쪽으로 물이 들어오지 않게, 배수처리가 돼서 터널 외곽으로 물이 흘러갈 수 있도록, 다 그런 구조로 설치를 합니다.
○이상미 위원 제가 다니다 보니까 비가 올 때 터널 입구 쪽에 직선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이 구간에.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확인하고 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모든 터널이 다 그렇지는 않고요, 중간에 두 군데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확인 좀 해 주시면…….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확인하고 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모든 터널이 다 그렇지는 않고요, 중간에 두 군데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확인 좀 해 주시면…….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저희가 확인하고 도로공사에 통보해서 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며칠 전에 강릉에서 버스 노선 관련 협의체 회의가 있었습니다.
강릉에서 해서 제가 그 자리에 참석했었는데요, 시외버스와 시내버스, 그리고 농어촌버스의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 서로 생각의 차이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사실 도에서 다 재정 지원을 해 줄 수는 없잖아요?
강릉에서 해서 제가 그 자리에 참석했었는데요, 시외버스와 시내버스, 그리고 농어촌버스의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 서로 생각의 차이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사실 도에서 다 재정 지원을 해 줄 수는 없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이상미 위원 거기에 대한 보완 대책이나 이런 게 있으실까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금 시외버스는 일부 노선만 흑자고 대부분 적자입니다.
흑자 노선은 돈 벌라고 그냥 놔두고 적자가 나는 노선에 대해서만 60%~70% 정도를 도비로 적자 보전을 해 주고 시내버스는 대부분 시군에서, 시군에서 운행되는 차량이기 때문에 시군에서 적자를 보전해 주는데 거의 99%는 적자가 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금 시군에서 적자에 대해 보전해 주면서 운행하고는 있는데 이 문제가 굉장히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과제입니다.
계속 적자를 보전해 주느니 아예 시군이 다 인수해서 공영버스로, 행정서비스 차원에서 공영버스로 운영하는 방안, 양구하고 정선인가 두 군데만 공영버스를 하고 있는데 도입한 지 몇 년 안 됐습니다.
그 추이를 보면서 아마 다른 시군도 고민을 할 텐데, 지금 시내버스 업계가 적자가 나고 있고 그것을 보전해 주지 않으면 업체들이 운행 자체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적자를 보면서 운영할 수는 없기 때문에 계속 보전해 줘야 되는 상황이고, 특히 올해 유가가 굉장히 뛰어서 리스크가 큽니다.
저희가 예년에 지원하는 수준보다 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났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 추경에 적자 보전을 확보하는 게 상당히 중요한 과제라고 보고요.
적자가 나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강원도뿐만 아니라 지하철이 잘되어 있는 수도권도 마찬가지거든요.
시내버스와 시외버스는 시민들한테 제공하는 보편적인 행정서비스이기 때문에 비용이 들 수밖에 없는 문제다라고 인식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산을 잘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흑자 노선은 돈 벌라고 그냥 놔두고 적자가 나는 노선에 대해서만 60%~70% 정도를 도비로 적자 보전을 해 주고 시내버스는 대부분 시군에서, 시군에서 운행되는 차량이기 때문에 시군에서 적자를 보전해 주는데 거의 99%는 적자가 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금 시군에서 적자에 대해 보전해 주면서 운행하고는 있는데 이 문제가 굉장히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과제입니다.
계속 적자를 보전해 주느니 아예 시군이 다 인수해서 공영버스로, 행정서비스 차원에서 공영버스로 운영하는 방안, 양구하고 정선인가 두 군데만 공영버스를 하고 있는데 도입한 지 몇 년 안 됐습니다.
그 추이를 보면서 아마 다른 시군도 고민을 할 텐데, 지금 시내버스 업계가 적자가 나고 있고 그것을 보전해 주지 않으면 업체들이 운행 자체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적자를 보면서 운영할 수는 없기 때문에 계속 보전해 줘야 되는 상황이고, 특히 올해 유가가 굉장히 뛰어서 리스크가 큽니다.
저희가 예년에 지원하는 수준보다 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났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 추경에 적자 보전을 확보하는 게 상당히 중요한 과제라고 보고요.
적자가 나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강원도뿐만 아니라 지하철이 잘되어 있는 수도권도 마찬가지거든요.
시내버스와 시외버스는 시민들한테 제공하는 보편적인 행정서비스이기 때문에 비용이 들 수밖에 없는 문제다라고 인식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산을 잘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미 위원 계속 적자가 난다고 하면, 이용하는 데 뭔가 불편한 게 있으니까 이용을 안 하는 것이잖아요, 결과적으로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도, 적자가 나니 어쩔 수 없이 메꿔 줘야 되는 것도 맞지만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도, 적자가 나니 어쩔 수 없이 메꿔 줘야 되는 것도 맞지만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도 업체와 주기적으로 만나서 노선이나 이런 것을 협의합니다.
결국 절충점을 찾아서 노선이나 횟수를 정하게 되는데 그 절충점이라는 게, 손님이 없는 노선은 운행을 적게 할수록 적자가 적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면 그 지역에 사는 분들은…….
결국 절충점을 찾아서 노선이나 횟수를 정하게 되는데 그 절충점이라는 게, 손님이 없는 노선은 운행을 적게 할수록 적자가 적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면 그 지역에 사는 분들은…….
○이상미 위원 불편하실 것이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하루에 네 번 오던 게 두 번으로 줄면 생활하는 데 엄청 불편할 것이고, 비록 한두 분일지라도.
항상 그런 문제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이 상충하기 때문에 결국 절충점은 예산 범위에 준해서 결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좀 더 많이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저희가 예산과하고 많이 싸우겠습니다.
항상 그런 문제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이 상충하기 때문에 결국 절충점은 예산 범위에 준해서 결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좀 더 많이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저희가 예산과하고 많이 싸우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이상미 위원 ’27년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나와 있는데,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적자가 더 생길 것이잖아요?
그리고 강원도는 강남터미널보다 동서울터미널을 훨씬 더 많이 이용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어딘가를 임시 터미널로 사용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강원도는 강남터미널보다 동서울터미널을 훨씬 더 많이 이용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어딘가를 임시 터미널로 사용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제가 아직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고받은 게 없어서, 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운행계획을 전체적으로 조정하는, 앞으로 검토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미 위원 시행되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도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하지 않게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챙겨보겠습니다.
○이상미 위원 이상입니다.
○김학조 위원 발언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요.
국장님이 말씀 잘하고 계신데 저는 실무 과장님들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순하 건축과장님,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ㆍ공급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국장님이 말씀 잘하고 계신데 저는 실무 과장님들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순하 건축과장님,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ㆍ공급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건축과장 김순하 예, 건축과장입니다.
○김학조 위원 여기 사업 내용을 보면 청년ㆍ신혼부부 등 주거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하는 건데 이분들에 대한 어떤 혜택이나 이런 게 있나요, 들어가려고 하는 분들한테?
○건축과장 김순하 지금 현재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원형 공공주택은 전국 최초로 도와 시군이 협업해서 하는 사업이고요.
현재 8개 시군이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영월 덕포가 처음으로 입주했고요.
혜택이라고 하면 우선 임대료가 상당히 저렴합니다.
그러니까 최하 5만 원부터 많게는 2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최하 5만 원 정도의 월 임대료를 내고 거주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거약자인 청년층이나 신혼부부들한테 상당히 호응이 좋고, 작년에 했던 영월 덕포 같은 경우도 15.8 대 1이라는 경쟁률로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내년부터 본 사업을 좀 더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8개 시군이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영월 덕포가 처음으로 입주했고요.
혜택이라고 하면 우선 임대료가 상당히 저렴합니다.
그러니까 최하 5만 원부터 많게는 2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최하 5만 원 정도의 월 임대료를 내고 거주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거약자인 청년층이나 신혼부부들한테 상당히 호응이 좋고, 작년에 했던 영월 덕포 같은 경우도 15.8 대 1이라는 경쟁률로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내년부터 본 사업을 좀 더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학조 위원 덕포지역에 한 400세대가 들어오는 겁니까?
○건축과장 김순하 아닙니다.
덕포지역은 작년에 108세대인가 준공됐고요, 우리 강원도 전체에 하고 있는 사업이 472세대입니다.
덕포지역은 작년에 108세대인가 준공됐고요, 우리 강원도 전체에 하고 있는 사업이 472세대입니다.
○김학조 위원 굉장히 훌륭한 사업인 것 같고 이런 사업은 지역에 지속적으로 필요한 사업 같습니다.
왜냐하면 인구소멸 문제도 있고 청년들이 외부로 나가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런 주택정책이 잘 잡아주는 그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요.
그다음에 26페이지의 청년 월세 지원을 보면, 저희 막내아들 같은 경우도 이 혜택을 보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군대를 갔다 와서 대학에 복학한 학생들이라든가 아직 직업을 갖고 있지 않은 여러 젊은이들한테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보니까 2022년부터 계속사업으로 되어 있거든요.
왜냐하면 인구소멸 문제도 있고 청년들이 외부로 나가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런 주택정책이 잘 잡아주는 그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요.
그다음에 26페이지의 청년 월세 지원을 보면, 저희 막내아들 같은 경우도 이 혜택을 보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군대를 갔다 와서 대학에 복학한 학생들이라든가 아직 직업을 갖고 있지 않은 여러 젊은이들한테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보니까 2022년부터 계속사업으로 되어 있거든요.
○건축과장 김순하 예, 그렇습니다.
○김학조 위원 여기에 대한 재원이라든가 앞으로의 강원도 계획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건축과장 김순하 청년 월세 사업 같은 경우 저희가 매년 국비를 지원받아서 도와 시군비 매칭으로 사업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월세 20만 원을 2년 동안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도내 청년층들이, 설문조사를 해 보니까 사실 주거비 부담이 상당히 심각한 부분으로 도출돼 가지고, 지금 현재는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게, 19세부터 35세까지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에 의하면 18세부터 45세까지를 청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18세하고 36세~45세, 내년부터 이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까지 확대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도내 청년층들이, 설문조사를 해 보니까 사실 주거비 부담이 상당히 심각한 부분으로 도출돼 가지고, 지금 현재는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게, 19세부터 35세까지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에 의하면 18세부터 45세까지를 청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18세하고 36세~45세, 내년부터 이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까지 확대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학조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ㆍ공급 사업이 서울의 아파트 공급 사업과 좀 유사한데, 사실 거기는 청년들이 4,000만 원~5,000만 원 정도의 보증금을 내고 들어가거든요.
우리 지역 특성상 공공주택 확대ㆍ공급을 지속적으로 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지역 특성상 공공주택 확대ㆍ공급을 지속적으로 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축과장 김순하 서울 같은 경우 SH공사가 있기 때문에 SH에서 전량 공급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 강원도 같은 경우 강원개발공사가 있는데, 예전에 강원개발공사에서 주택 건설 사업을 일부 했었습니다.
했다가 재정 여건이 안 좋다 보니까 현재는 사업이 중단된 상태고요.
그리고 우리가 마냥 LH에만 의존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도가 나서서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했다가 재정 여건이 안 좋다 보니까 현재는 사업이 중단된 상태고요.
그리고 우리가 마냥 LH에만 의존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도가 나서서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학조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빈집관리 종합 실행계획 추진이라 해서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계신데 이 예산을 지방소멸대응기금에서 쓰시는 겁니까?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빈집관리 종합 실행계획 추진이라 해서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계신데 이 예산을 지방소멸대응기금에서 쓰시는 겁니까?
○건축과장 김순하 ’24년 말 기준 강원도에 빈집이 7,901호로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빈집이 많은 지역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결국 뭐냐면 강원도의 인구소멸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고요, 올해부터 거기에 따른 실행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빈집을 주로 철거 위주로 해 왔는데 철거 플러스 활용 사업을 병행해서 하려고 하고요.
저희가 내년부터 활용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워낙 돈이 많이 들다 보니까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서, 도비하고 시군비를 활용해 가지고 매년 한 20동 정도씩 해서 4년간 80동을 목표로 활용 사업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결국 뭐냐면 강원도의 인구소멸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고요, 올해부터 거기에 따른 실행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빈집을 주로 철거 위주로 해 왔는데 철거 플러스 활용 사업을 병행해서 하려고 하고요.
저희가 내년부터 활용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워낙 돈이 많이 들다 보니까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서, 도비하고 시군비를 활용해 가지고 매년 한 20동 정도씩 해서 4년간 80동을 목표로 활용 사업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학조 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중요한 정책이고 꼭 필요한 사업인 것은 확실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게 지방소멸대응기금과는 다르다는 얘기가 아니라 취지는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소멸지역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제가 있는 영월군만 하더라도 공모사업이나 이런 예산을 만들 수가 없어요.
군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나름 내려오더라도 워낙 군 예산이 적고 지방정부에서 쓰기 힘들다 보니까, 또 따로 배정해서 쓸 수도 없어요.
그래서 도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물론 이것도 좋은 정책이지만 이것 말고 다른 기금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셨으면 좋겠고 우리 같은 소멸지역에서 필요하다면 18개 시군 중 특정지역을 선정해서 그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쓰였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게 지방소멸대응기금과는 다르다는 얘기가 아니라 취지는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소멸지역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제가 있는 영월군만 하더라도 공모사업이나 이런 예산을 만들 수가 없어요.
군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나름 내려오더라도 워낙 군 예산이 적고 지방정부에서 쓰기 힘들다 보니까, 또 따로 배정해서 쓸 수도 없어요.
그래서 도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물론 이것도 좋은 정책이지만 이것 말고 다른 기금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셨으면 좋겠고 우리 같은 소멸지역에서 필요하다면 18개 시군 중 특정지역을 선정해서 그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쓰였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건축과장 김순하 지금 우리 강원도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게, 제가 그쪽 부서가 아니라서 정확히 모르지만 한 500억 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여러 부서에서 기금을 사용하기 위해서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 건축부서에서도 이 사업과 관련해서 현재 50억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말쯤 최종 결론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20억 정도가 저희한테 배정되는 것으로 파악되고요.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지방소멸대응기금뿐만 아니라 지금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게 각 시군마다 고향사랑기부금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서 빈집 활용 공모사업을 하는 것도 추가적으로 검토하고 있고요, 또 월드비전이라든가 민간 업체가 있습니다.
민간에서 빈집을 활용해서 임대 사업을 한다든가 이런 사업이 있는데 저희가 그 부분도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부서에서 기금을 사용하기 위해서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 건축부서에서도 이 사업과 관련해서 현재 50억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말쯤 최종 결론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20억 정도가 저희한테 배정되는 것으로 파악되고요.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지방소멸대응기금뿐만 아니라 지금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게 각 시군마다 고향사랑기부금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서 빈집 활용 공모사업을 하는 것도 추가적으로 검토하고 있고요, 또 월드비전이라든가 민간 업체가 있습니다.
민간에서 빈집을 활용해서 임대 사업을 한다든가 이런 사업이 있는데 저희가 그 부분도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축과장 김순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학조 위원 그리고 시간 관계상 이영기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49페이지인데요, 제천~영월 간 고속도로 공구별 공사가 7월에 착공됩니다.
최종 완료되는 예상 연도가 어떻게 되는지?
49페이지인데요, 제천~영월 간 고속도로 공구별 공사가 7월에 착공됩니다.
최종 완료되는 예상 연도가 어떻게 되는지?
○도로과장 이영기 도로과장 이영기입니다.
금년도에 착공해서 ’32년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착공해서 ’32년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학조 위원 순차적으로 잘 진행될 것 같습니까, 5개 공구로 나누어진 것 같은데요?
○도로과장 이영기 5개 공구고요, 저희 강원도 구간은 2개 공구가 해당되고 총 10.3㎞, 8,000억 내외가 투입될 계획입니다.
○김학조 위원 충북지역과의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져야 공사가 진행되는…….
○도로과장 이영기 충북하고 수시로 협의하고 있고요, 예산 확보를 위해서 지역구 국회의원님 등과 같이 중앙부처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학조 위원 그리고 이것은 아까 잠깐 얘기하면서 이해됐던 부분인데 도계~영월 간 도로 확ㆍ포장 공사가 89억 8,000만 원, 지정~흥업 간이 130억 가까이 되잖아요?
○도로과장 이영기 예.
○김학조 위원 편익상 일단 이 예산을 줄여서 지정~흥업 간으로 쓰시고, 그다음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면 당초 예상했던 금액대로 진행이 된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죠?
○도로과장 이영기 예.
○김학조 위원 그래서 이런 사업비 자체가, 재정 배분이 적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고, 다른 내용들은 제가 미처 다 점검을 못 했으니까 과장님께서 필요한 내용들을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과장 이영기 예, 알겠습니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학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반태연 김학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숙 위원 위원장님, 제가 보충질의 잠깐…….
○김영숙 위원 예.
○위원장 반태연 그럼 김영숙 위원님만 하시고 오전은 정리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김학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빈집관리 종합 실행계획 있잖아요?
이것과 연계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빈집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방치되는 집도 있습니다.
이것을 수리해서 어딘가 내놓을 수 있는 재원이 없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집이 많이 필요해요.
횡성 같은 경우 학생들이 없어서 주변 학교들이 다, 아이를 안 낳다 보니까 학생들이 점점 없어지는데 학교는 정말 운영을 잘하고 있거든요.
농촌 유학생들을 보내고자 하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많이 있어요.
단지 집이 없어서 못 오거든요.
오고자 하는 분들은 많으나 집이 없어서 못 오기 때문에 이 사업에 그것을 포함시켜 주시면, 학교도 살고 빈집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학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빈집관리 종합 실행계획 있잖아요?
이것과 연계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빈집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방치되는 집도 있습니다.
이것을 수리해서 어딘가 내놓을 수 있는 재원이 없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집이 많이 필요해요.
횡성 같은 경우 학생들이 없어서 주변 학교들이 다, 아이를 안 낳다 보니까 학생들이 점점 없어지는데 학교는 정말 운영을 잘하고 있거든요.
농촌 유학생들을 보내고자 하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많이 있어요.
단지 집이 없어서 못 오거든요.
오고자 하는 분들은 많으나 집이 없어서 못 오기 때문에 이 사업에 그것을 포함시켜 주시면, 학교도 살고 빈집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축과장 김순하 건축과장 김순하입니다.
○김영숙 위원 예, 과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건축과장 김순하 추가적으로 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은 빈집에 대한, 주택 용도에 대한 정비 사업을 하게끔 법령이 만들어져 있고요.
법령도 국토부 소관 법령이 있고 농식품부 소관 법령, 이렇게 두 가지 패턴이 만들어져 있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학교시설에 대해서는 소유권에 대한 부분이, 사실 교육청 소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택에 해당되지 않고 학교시설 용도에 해당되거든요.
그래서 현행법상 학교시설로 적용하기에는 곤란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는…….
지금 저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은 빈집에 대한, 주택 용도에 대한 정비 사업을 하게끔 법령이 만들어져 있고요.
법령도 국토부 소관 법령이 있고 농식품부 소관 법령, 이렇게 두 가지 패턴이 만들어져 있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학교시설에 대해서는 소유권에 대한 부분이, 사실 교육청 소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택에 해당되지 않고 학교시설 용도에 해당되거든요.
그래서 현행법상 학교시설로 적용하기에는 곤란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는…….
○김영숙 위원 아니, 학교시설로 하라는 게 아니라 빈집을 수리해서 쓸 수 있게 해 놓으면 활용도가, 교육청이든 학교든 어디든, 지금 빈집이 쓸 수 없을 정도로 되어 있으니까 수리해 놓으면 빈집의 활용도가, 그렇게 써도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리만 해 놓으면, 임대료를 60만 원인가 얼마씩 내거든요.
그러면 빈집을 가진 사람들을 설득하기가 쉽겠죠, 그렇죠?
우리가 이렇게 쓸 테니까 수리를 해라, 자부담이 있을 겁니다, 지자체 부담도 있고 도비도 있고.
그렇게 설득해서 빈집을 수리해 놓으면 활용도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시골에 있는 학교들은 빈집을 찾는 게 관건인데 문제는 빈집은 있으나 깨끗하지 않아서 못 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수리만 해 놓으면, 임대료를 60만 원인가 얼마씩 내거든요.
그러면 빈집을 가진 사람들을 설득하기가 쉽겠죠, 그렇죠?
우리가 이렇게 쓸 테니까 수리를 해라, 자부담이 있을 겁니다, 지자체 부담도 있고 도비도 있고.
그렇게 설득해서 빈집을 수리해 놓으면 활용도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시골에 있는 학교들은 빈집을 찾는 게 관건인데 문제는 빈집은 있으나 깨끗하지 않아서 못 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 제가 정리해서 답변을 좀 드리면…….
○김영숙 위원 알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빈집이 7,000호 이상 되는데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보시면 됩니다.
첫째는 너무 오래돼서 폐가 같은 빈집이 있고…….
첫째는 너무 오래돼서 폐가 같은 빈집이 있고…….
○김영숙 위원 그런 것은 철거해야 되겠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런 게 마을 주변에 있으니까 환경이라든가, 그런 것은 철거 대상이고, 두 번째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케이스처럼 약간만 보수하면 주거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그런 주택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보수를 하는데, 지금 빈집을 보수해서 주거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빈집의 상태를 고려해서 어떻게, 어떤 대책을 동원할지는 케이스마다 고민해서 하면 될 것 같고, 위원님 말씀처럼 빈집을 보수했더니 꽤 만족도 있는 주거다, 그런 케이스들은 그렇게 정비를 하고요.
위원님 말씀처럼 소유주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보수하는 비용을 지원해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원하고 있고요.
마지막 세 번째로 저희가 빈집을 아예 리모델링해서 펜션이나 다른 숙박 형태로, 아니면 외지에서 온 사람들한테 제공하는, 한 달 살기 숙소로 제공하는 형태, 아니면 빈집을 개조해서 마을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쓴다든가 거기를 활용해서 카페를 운영한다든가, 이렇게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활용하는 것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일리가 있고 주거로 재활용할 수 있는 곳은 리모델링을, 수요만 있다면 소유주들이 충분히 할 수 있을 테니까 시군하고 중간 역할을 잘해 보겠습니다.
그런 것들은 보수를 하는데, 지금 빈집을 보수해서 주거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빈집의 상태를 고려해서 어떻게, 어떤 대책을 동원할지는 케이스마다 고민해서 하면 될 것 같고, 위원님 말씀처럼 빈집을 보수했더니 꽤 만족도 있는 주거다, 그런 케이스들은 그렇게 정비를 하고요.
위원님 말씀처럼 소유주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보수하는 비용을 지원해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원하고 있고요.
마지막 세 번째로 저희가 빈집을 아예 리모델링해서 펜션이나 다른 숙박 형태로, 아니면 외지에서 온 사람들한테 제공하는, 한 달 살기 숙소로 제공하는 형태, 아니면 빈집을 개조해서 마을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쓴다든가 거기를 활용해서 카페를 운영한다든가, 이렇게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활용하는 것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일리가 있고 주거로 재활용할 수 있는 곳은 리모델링을, 수요만 있다면 소유주들이 충분히 할 수 있을 테니까 시군하고 중간 역할을 잘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 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 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연철 위원 반태연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정연철 위원입니다.
먼저 49페이지의 SOC 국가도로망 확충 관련해 갖고,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와 삼척~강릉 간 고속철도 예타가 다 통과됐지 않습니까?
이 부분들도 조기에 속히 양방향으로 어떻게든 진행될 수 있도록, 도에서 정부와 지자체와 협의를 해 갖고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먼저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정연철 위원입니다.
먼저 49페이지의 SOC 국가도로망 확충 관련해 갖고,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와 삼척~강릉 간 고속철도 예타가 다 통과됐지 않습니까?
이 부분들도 조기에 속히 양방향으로 어떻게든 진행될 수 있도록, 도에서 정부와 지자체와 협의를 해 갖고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정연철 위원 그리고 설계가 거의 다 마무리되어 가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영월~삼척요?
○정연철 위원 예.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영월~삼척 올해 하는 것은, 타당성용역을 합니다.
지난번에 통과한 건 예비타당성조사이고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기본설계 전 단계인 타당성조사를 하고 있고 내년까지 그것 끝나고 나면 기본설계ㆍ실시설계 한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실제 착공단계까지 가려면 앞으로도 3년 정도 절차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난번에 통과한 건 예비타당성조사이고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기본설계 전 단계인 타당성조사를 하고 있고 내년까지 그것 끝나고 나면 기본설계ㆍ실시설계 한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실제 착공단계까지 가려면 앞으로도 3년 정도 절차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정연철 위원 삼척을 경유하는 도로가 예를 들어서 하장지역으로 갔을 때 도계지역하고 하장지역까지 접근할 수 있는 분기점들에 대한 부분들을 최소화해서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야 된다, 여러 가지 많은 부분들이 필요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도 최대한 의견을 수렴해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리고 53쪽의 동해안 바닷가 자동차길 조성 관련해 갖고, 삼척은 11월에 거의 마무리가 됩니까?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삼척 구간은 올해 마무리가 됩니다.
마무리가 되고, 강릉~삼척이 1단계 사업인데 1단계 사업은 올해 마무리가 되고 내년에는 2단계 사업으로 고성~양양 구간을 추진합니다.
마무리가 되고, 강릉~삼척이 1단계 사업인데 1단계 사업은 올해 마무리가 되고 내년에는 2단계 사업으로 고성~양양 구간을 추진합니다.
○정연철 위원 보니까 삼척이 한 11월 정도에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올해 준공할 계획입니다.
○정연철 위원 하여튼 지금 도로 개설하는 과정에서도 민원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삼척시에서도 관리ㆍ감독을 잘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상당한, 삼척 루지 관련해 갖고도 상당히 특혜를 주는 것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실제 부지 매입해서 삼척시 관광지를 개발한다는 명분하에 이런 좋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갖고 상당한 이득을 보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지역에서도, 이런 루지 관련해 갖고 그분들도 지역의 어떤 환원사업을 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도로공사가 끝나고 나서 개발을 하려고 하는지 아직까지 전혀 지금 진행을 안 하고 있는데 하여튼 공사 관련해 갖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끔 잘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삼척시에서도 관리ㆍ감독을 잘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상당한, 삼척 루지 관련해 갖고도 상당히 특혜를 주는 것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실제 부지 매입해서 삼척시 관광지를 개발한다는 명분하에 이런 좋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갖고 상당한 이득을 보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지역에서도, 이런 루지 관련해 갖고 그분들도 지역의 어떤 환원사업을 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도로공사가 끝나고 나서 개발을 하려고 하는지 아직까지 전혀 지금 진행을 안 하고 있는데 하여튼 공사 관련해 갖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끔 잘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삼척시하고 협의해서, 시가 하는 사업이라 공공기여를 어느 정도 하는지는 저희가 아직 파악된 바는 없는데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저도 한번 체크해 보고 균형 있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리고 65쪽에 보면 택시 수급조절 감차보상 관련해 갖고, 이게 사실 삼척 같은 경우 개인택시는 1억 5,000 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법인택시 같은 경우에는 한 4,500 정도 선에서 감차보상이 이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평창 같은 경우에는 4,000 정도 이렇게 진행하는 것 같은데 사실 이게 법인세를 내고 나면 법인택시 차원에서 크게 이득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감차에 반대를 한단 말이죠.
거기에 대한 대응은 어떤 식으로 하실 거예요?
평창 같은 경우에는 4,000 정도 이렇게 진행하는 것 같은데 사실 이게 법인세를 내고 나면 법인택시 차원에서 크게 이득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감차에 반대를 한단 말이죠.
거기에 대한 대응은 어떤 식으로 하실 거예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사실 정책적으로는 택시 수익성 증가를 위해서 감차를 적절히 권고하는 입장인데 따지고 보면 운영하시는 분들의 자율이거든요.
그래서 국비를 지원해 가면서 감차를 유도하고는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것을 얼마나, 어떻게 보상할 것이냐는 감차위원회에서 결정되거든요.
저희도 고민스러운 게 보상을 줘서 감차를 하는데 또 신규등록이 발생하더라고요.
택시 수를 적정하게 줄이기 위해서 감차를 하는데 또 새롭게 등록하는 차량이 생기는 이런, 어떻게 보면 약간 모순적인 상황들이 계속 생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군하고도 계속 이야기는 하는데 어쨌든 감차하는 정책 자체가 운영하시는 분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서 진행되는 것이라 저희들도 앞으로 택시업계하고 계속 이 부분을 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비를 지원해 가면서 감차를 유도하고는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것을 얼마나, 어떻게 보상할 것이냐는 감차위원회에서 결정되거든요.
저희도 고민스러운 게 보상을 줘서 감차를 하는데 또 신규등록이 발생하더라고요.
택시 수를 적정하게 줄이기 위해서 감차를 하는데 또 새롭게 등록하는 차량이 생기는 이런, 어떻게 보면 약간 모순적인 상황들이 계속 생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군하고도 계속 이야기는 하는데 어쨌든 감차하는 정책 자체가 운영하시는 분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서 진행되는 것이라 저희들도 앞으로 택시업계하고 계속 이 부분을 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연철 위원 하여튼 경영이 안 좋아 적자가 났을 때 법인세 관련해서 감면할 수 있는 부분들이야 있겠지만 이 부분들도 잘, 왜냐하면 다 같이 잘 먹고 잘살아야 되는데 경기가 안 좋은데 차량이 너무 많다 보니까 어려운 상황에 국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잘 연구해서 서로 좋은 방향으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잘 연구해서 서로 좋은 방향으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리고 70쪽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관련해 갖고, 이것도 도내 강릉에서 지금 하고는 있는데 삼척도 상당한 관광지이지 않습니까?
시범운영계획 자체에 삼척은 없는데 하여튼 삼척도 한번 계획을 연구해 보는 것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시범운영계획 자체에 삼척은 없는데 하여튼 삼척도 한번 계획을 연구해 보는 것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 부분도 삼척시하고 의논하겠습니다.
지금 자율차는 타이틀 자체가 시범운행입니다.
자율차를 이용하는 솔루션이 지금 완전히 확립됐다고 보기는 어렵고 지금 테스팅하면서 결과를 보고 하는데 지금까지 도에서 판단할 때는 관광지를 연계한 이런 정규 버스노선이 아니라 관광 수요에 긴급하게 대응하는 이런 노선들은 나름 효과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삼척도 시내하고 관광지를 연계하는, 교통 거점과 거점을 연결하는 노선 이런 것들을 앞으로 하겠고, 이게 시군에서 일차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 저희 도에서 지원하는데 삼척시하고도 이야기해서, 이 부분도 공유하고 해서 고민하겠습니다.
지금 자율차는 타이틀 자체가 시범운행입니다.
자율차를 이용하는 솔루션이 지금 완전히 확립됐다고 보기는 어렵고 지금 테스팅하면서 결과를 보고 하는데 지금까지 도에서 판단할 때는 관광지를 연계한 이런 정규 버스노선이 아니라 관광 수요에 긴급하게 대응하는 이런 노선들은 나름 효과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삼척도 시내하고 관광지를 연계하는, 교통 거점과 거점을 연결하는 노선 이런 것들을 앞으로 하겠고, 이게 시군에서 일차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 저희 도에서 지원하는데 삼척시하고도 이야기해서, 이 부분도 공유하고 해서 고민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리고 댐 주변지역 관련해 갖고요, 사실 삼척 광동댐도 관리하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댐 현황 정도를 관리하고 댐의 운영이든 모든 관리에 대해서는 수자원공사가 하고 있습니다.
○정연철 위원 수자원공사가?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광동댐하고 바로 밑의 마을하고 거의 한 100m밖에 차이가 안 나거든요.
상당히 위험한데 어떻게 댐을 그 위에다 지었는지에 대해서 사실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는데, 따라서 지역의 어떤 지원사업들도 확대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지방도 416호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도계에서 가곡 그리고 원덕이 연결되는 도로인데 노선 변경이나 도로 개설이나 선형 변경이 상당히 필요한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가곡 같은 경우에는 관광지가 있고 덕풍계곡이나 온천 있고 그리고 도계 같은 경우는 또 관광지가 있고 그래서, 또 농촌마을이다 보니까 경운기나 트랙터가 다니다 보니까 인명사고가 엄청나게 많이 발생해요.
따라서 상당히 미반영된 부분들이긴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노선 변경이나 도로 개설, 선형 변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아직까지 인도 개설이 안 된 부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도 예산을 편성해 갖고 인도도 개설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광동댐하고 바로 밑의 마을하고 거의 한 100m밖에 차이가 안 나거든요.
상당히 위험한데 어떻게 댐을 그 위에다 지었는지에 대해서 사실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는데, 따라서 지역의 어떤 지원사업들도 확대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지방도 416호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도계에서 가곡 그리고 원덕이 연결되는 도로인데 노선 변경이나 도로 개설이나 선형 변경이 상당히 필요한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가곡 같은 경우에는 관광지가 있고 덕풍계곡이나 온천 있고 그리고 도계 같은 경우는 또 관광지가 있고 그래서, 또 농촌마을이다 보니까 경운기나 트랙터가 다니다 보니까 인명사고가 엄청나게 많이 발생해요.
따라서 상당히 미반영된 부분들이긴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노선 변경이나 도로 개설, 선형 변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아직까지 인도 개설이 안 된 부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도 예산을 편성해 갖고 인도도 개설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39페이지 지적불부합지 관련해 갖고요, 이게 경계 분쟁이나 거래 제한, 건축개발 지연, 재산권 행사에 상당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삼척 같은 경우에는 송이 생산지가 있기 때문에 지적불부합지로 인해서 상당히 갈등이 많아요.
여기에 송이가 나는데 누구 땅인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갈등문제가 발생하니까 지금 거의 30% 정도 예상을 해서 장기적으로 계획은 하고 있지만, 국비사업이긴 하지만 상당한 이런 분쟁이 있는 곳은 우선적으로 먼저 지적재조사를 통해서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많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9페이지 지적불부합지 관련해 갖고요, 이게 경계 분쟁이나 거래 제한, 건축개발 지연, 재산권 행사에 상당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삼척 같은 경우에는 송이 생산지가 있기 때문에 지적불부합지로 인해서 상당히 갈등이 많아요.
여기에 송이가 나는데 누구 땅인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갈등문제가 발생하니까 지금 거의 30% 정도 예상을 해서 장기적으로 계획은 하고 있지만, 국비사업이긴 하지만 상당한 이런 분쟁이 있는 곳은 우선적으로 먼저 지적재조사를 통해서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많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정연철 위원 일단 시간이 지났으니까 이것으로 간단하게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수현 위원 질의의 시간을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에 있는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제고 내용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현재 300억 원 이상 공사현장에 스마트안전장비 도입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실제 건설현장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곳은 오히려 소규모 현장입니다.
그래서 자료에는 소규모 현장은 권고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단순 권고에 그치지 않고 소규모 현장에 스마트안전장비 도입률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서 혹시 도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지원책을 준비하고 있는 게 있는지, 그리고 예산지원 계획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17페이지에 있는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제고 내용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현재 300억 원 이상 공사현장에 스마트안전장비 도입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실제 건설현장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곳은 오히려 소규모 현장입니다.
그래서 자료에는 소규모 현장은 권고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단순 권고에 그치지 않고 소규모 현장에 스마트안전장비 도입률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서 혹시 도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지원책을 준비하고 있는 게 있는지, 그리고 예산지원 계획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스마트안전장구를 도에서 직접 현장에 공급하는 그런 정책은 지금 현재는 없고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지금 말씀하신 소규모 현장에 대해서 스마트안전장구를 신청하면 임대를 해서 공사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이런 제도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제도들을 소규모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저희들이 자꾸 하고는 있는데 아직은 저희가 판단해도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건설현장에서 스마트안전장구가 아직은 조금 익숙하지 않은 영역이다 보니까 앞으로 위원님 말씀처럼 홍보하고, 저희가 일단 시작한다면 교육하는 부분부터, 국토안전관리원하고 같이 협업해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들을 한번 의논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제도들을 소규모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저희들이 자꾸 하고는 있는데 아직은 저희가 판단해도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건설현장에서 스마트안전장구가 아직은 조금 익숙하지 않은 영역이다 보니까 앞으로 위원님 말씀처럼 홍보하고, 저희가 일단 시작한다면 교육하는 부분부터, 국토안전관리원하고 같이 협업해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들을 한번 의논해 보겠습니다.
○조수현 위원 실제로 이것을 임대하시기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임대료가 부담이 되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것은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신청만 하면 스마트안전장구를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모든 현장에서 신청한다고 다 100% 지원할 수 있을 만큼 많은 건 아닌데 국토안전관리원 이야기를 들어보면 본인들이 지원할 수 있는 범위보다 신청하는 양이 적으니까 더 많이 활용해 달라 이렇게 지금 홍보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모든 현장에서 신청한다고 다 100% 지원할 수 있을 만큼 많은 건 아닌데 국토안전관리원 이야기를 들어보면 본인들이 지원할 수 있는 범위보다 신청하는 양이 적으니까 더 많이 활용해 달라 이렇게 지금 홍보하고 있습니다.
○조수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가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께서 좋은 점을 지적해 주셨는데 저희 도에서 1차적으로 역할을 한다면 홍보하고 교육하는 측면에서 우선적으로 역할을 찾아보겠습니다.
○조수현 위원 그리고 건설안전현장 교육 및 계도 점검을 21개소 실시했다고 하셨는데 중요한 것은 단순한 수치상의 점검횟수보다는 점검의 질입니다.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가이드라인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혹시 그런 것들이 파악이 될까요?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가이드라인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혹시 그런 것들이 파악이 될까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점검의 수준을 저희들이 평가한 적은 사실 없습니다.
저희들이 점검을 했지만 점검한 게 얼마나 유효하게 작동했냐를 평가할 수 있는 건 사실 없는데 저희들이 어쨌든 겉핥기식의 점검은 아니고 저희 도청 담당팀이 현장에 나가서 관련 자료 다 들춰 보면서 하는 점검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상당 부분은 경각심도 가지게 되고 안전에 대한 인식도 충분히 고취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저희들이 점검을 했지만 점검한 게 얼마나 유효하게 작동했냐를 평가할 수 있는 건 사실 없는데 저희들이 어쨌든 겉핥기식의 점검은 아니고 저희 도청 담당팀이 현장에 나가서 관련 자료 다 들춰 보면서 하는 점검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상당 부분은 경각심도 가지게 되고 안전에 대한 인식도 충분히 고취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대체로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위반하는 케이스가 하나로 귀결됩니다.
대개 숙련된 근로자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워낙 익숙하다 보니까 안전장구를 생략하고 잠깐 해도 된다는 인식들이 가장 많아서 숙련된 숙련공들 위주로 안전수칙을 예외로 두는 이런 경우들을 저희들이 많이 보고받고 있고,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인식을 개선해야 되는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현장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에 좀 더 신경쓰겠습니다.
아직은 저희가 거기에 그렇게 많이, 도에서 열정적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해서 교육이나 이런 측면에서 역할을 했냐 이렇게 물으시면 저도 그렇게 우리가 충분히 다 한 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시니까 앞으로 저희들이 그 부분에 좀 더 관심을 갖고 현장에 대한 교육 이런 측면에서 좀 더 역할을 하겠습니다.
대개 숙련된 근로자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워낙 익숙하다 보니까 안전장구를 생략하고 잠깐 해도 된다는 인식들이 가장 많아서 숙련된 숙련공들 위주로 안전수칙을 예외로 두는 이런 경우들을 저희들이 많이 보고받고 있고,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인식을 개선해야 되는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현장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에 좀 더 신경쓰겠습니다.
아직은 저희가 거기에 그렇게 많이, 도에서 열정적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해서 교육이나 이런 측면에서 역할을 했냐 이렇게 물으시면 저도 그렇게 우리가 충분히 다 한 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시니까 앞으로 저희들이 그 부분에 좀 더 관심을 갖고 현장에 대한 교육 이런 측면에서 좀 더 역할을 하겠습니다.
○조수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반태연 조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본질의는 한 번씩 다 하셨고, 홍성기 위원님께서 혹시 질의할 게 있으시면, 아직 준비가 안 되셨으면 좀 이따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제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시외버스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오전 회의 때 이상미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버스운송사업자들하고 집행부 실무부서하고 분기마다 한 번 하는 협의회가 강릉에서 있어서 이상미 부위원장님하고 같이 참석을 했었는데 그중에서 조금 귀담아 들을 만한 제안이 있어서 여기서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시외버스는 보통 수도권과 연결되는 노선들이 있죠?
우리 위원님들 본질의는 한 번씩 다 하셨고, 홍성기 위원님께서 혹시 질의할 게 있으시면, 아직 준비가 안 되셨으면 좀 이따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제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시외버스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오전 회의 때 이상미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버스운송사업자들하고 집행부 실무부서하고 분기마다 한 번 하는 협의회가 강릉에서 있어서 이상미 부위원장님하고 같이 참석을 했었는데 그중에서 조금 귀담아 들을 만한 제안이 있어서 여기서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시외버스는 보통 수도권과 연결되는 노선들이 있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위원장 반태연 그런 노선들하고 우리 도내를 순환하는 시군 시내버스하고의 환승제, 그러니까 시외버스를 타고 내리면서 곧바로 시군 버스하고 연결이 돼서 환승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만드는 게 어떻냐,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을텐데, 그런 것을 운송업체 쪽에서 제안하는 것을 들었어요.
그 점이 상당히 좋은 제안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에게 의견이 어떠신가 여쭤볼 텐데, 제가 나름대로 생각을 해 보니까 환승제 시스템이 된다면 일단 버스회사 입장에서도 굉장히 좋을 것 같고 특히나 우리 군 단위 도서지역 이런 시골 쪽에 사시는, 쉽게 얘기해서 교통취약지역이랄까, 그런 쪽에 사시는 도민들은 상당히 획기적으로 도움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또한 시외버스를 이용해서 도내로 오는 관광객들도, 시외버스를 지금 현재 KTX나 이런 쪽에 많이 뺏기고 있는데 환승이 된다면, 시외버스를 타고 곧바로 시군 시내버스와 이어진다고 하면 또한 거기에 따른 견인효과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효과가 있다고 보고, 그러다 보면 탑승객들이 늘어나고 운수업체 입장에서도 일단 수입이 늘어나겠죠?
그렇게 되면 아마 우리 도 입장에서도 지원을 덜 해도 도민들에게는 교통서비스가 충분히 지원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여러 가지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혹시 환승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는지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시죠.
그 점이 상당히 좋은 제안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에게 의견이 어떠신가 여쭤볼 텐데, 제가 나름대로 생각을 해 보니까 환승제 시스템이 된다면 일단 버스회사 입장에서도 굉장히 좋을 것 같고 특히나 우리 군 단위 도서지역 이런 시골 쪽에 사시는, 쉽게 얘기해서 교통취약지역이랄까, 그런 쪽에 사시는 도민들은 상당히 획기적으로 도움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또한 시외버스를 이용해서 도내로 오는 관광객들도, 시외버스를 지금 현재 KTX나 이런 쪽에 많이 뺏기고 있는데 환승이 된다면, 시외버스를 타고 곧바로 시군 시내버스와 이어진다고 하면 또한 거기에 따른 견인효과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효과가 있다고 보고, 그러다 보면 탑승객들이 늘어나고 운수업체 입장에서도 일단 수입이 늘어나겠죠?
그렇게 되면 아마 우리 도 입장에서도 지원을 덜 해도 도민들에게는 교통서비스가 충분히 지원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여러 가지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혹시 환승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는지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시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시외버스 이용자가 대중교통으로 환승했을 때 요금을 일부 감면해 주는 것을 최근에 저희 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 환승 취지는 일차적으로 시내에서 대중교통과 대중교통으로 전환할 때 요금을 일부 감면해 줍니다.
특히 수도권 같은 경우 전철에서 버스 이렇게 했을 때 되는데 저희는 전철에서 버스는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시외버스를 타고 와서 시내버스로 환승하거나 택시로 환승 이런 단계인데, 그런데 우리 도는 수도권과 다르게 시외버스하고 시내버스 관계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저희 내부 토론에서도 똑같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실무 의견이.
이것 하면 관광객들이 시외버스로 오기 더 편하고 왔을 때 이동할 때도 유인효과가 분명히 있다, 그런데 요금할인을 얼마나 어디에 제공할 것이냐 이런 게 정리가 안 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10%를 감면해 주더라도 시내버스 요금 10%는 저희들이 감당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는데 거꾸로 시내버스에서 시외버스로 환승할 경우에 해 주면 시외버스 요금의 10%는 좀 비용이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일방향으로 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한 검토가 아직 안 끝나서, 일단 원칙적으로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환승제를 시범적으로 도입해서 해 봤으면 좋겠다.
저희 교통파트에서 지금 그것을 스터디하고 있고 저희들도 좀 더 구체적으로 해서, 만약에 실제 정책으로 만들면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예산편성이 필요한 수준까지 오면 위원님들께 같이 의논을 드리고 혹시 필요하면 그때 역할도 해 주셨으면 하고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원래 환승 취지는 일차적으로 시내에서 대중교통과 대중교통으로 전환할 때 요금을 일부 감면해 줍니다.
특히 수도권 같은 경우 전철에서 버스 이렇게 했을 때 되는데 저희는 전철에서 버스는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시외버스를 타고 와서 시내버스로 환승하거나 택시로 환승 이런 단계인데, 그런데 우리 도는 수도권과 다르게 시외버스하고 시내버스 관계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저희 내부 토론에서도 똑같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실무 의견이.
이것 하면 관광객들이 시외버스로 오기 더 편하고 왔을 때 이동할 때도 유인효과가 분명히 있다, 그런데 요금할인을 얼마나 어디에 제공할 것이냐 이런 게 정리가 안 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10%를 감면해 주더라도 시내버스 요금 10%는 저희들이 감당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는데 거꾸로 시내버스에서 시외버스로 환승할 경우에 해 주면 시외버스 요금의 10%는 좀 비용이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일방향으로 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한 검토가 아직 안 끝나서, 일단 원칙적으로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환승제를 시범적으로 도입해서 해 봤으면 좋겠다.
저희 교통파트에서 지금 그것을 스터디하고 있고 저희들도 좀 더 구체적으로 해서, 만약에 실제 정책으로 만들면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예산편성이 필요한 수준까지 오면 위원님들께 같이 의논을 드리고 혹시 필요하면 그때 역할도 해 주셨으면 하고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그 회의 중에서 들은 얘기는 그 시스템 자체를 새로 개발하거나 시스템을 완성하는 데는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연구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그 비용문제는 큰 것 같지 않고 단지 아까 말씀하셨던 거꾸로 시내버스에서 시외버스 연결할 때의 비용절감 문제 이런 부분들을 해소한다면 제가 보기에는, 지금 어차피 시내버스는 거의 공영제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시외버스 같은 경우에는 거의 준공영제 근처까지는 갔지만 그래도 현재 운송업체들의 현장을 보면 이사들의 그런 요구가 많대요, 차라리 이 상황에서 문을 닫자, 남은 거라도 나눠 갖자 이런 주장을 많이 하는데 그래도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공공성 이런 것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는 안 된다고 계속 설득하는 과정인데, 그런 운수업체가 많더라고요.
그런 현실을 감안할 때 우리가 한 번에 시외버스 운수업체에 대한 지원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환승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그런 기회들을 많이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환승제에 있어서는 어차피 검토할 거면 빨리 시행해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효과들을 누리다 보면 그나마 적게나마 시외버스 운수업체들이 자신감이라든가 나름대로 자기네들이 공공의 역할을 한다는 긍지를 가질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해 봅니다.
그래서 그 비용문제는 큰 것 같지 않고 단지 아까 말씀하셨던 거꾸로 시내버스에서 시외버스 연결할 때의 비용절감 문제 이런 부분들을 해소한다면 제가 보기에는, 지금 어차피 시내버스는 거의 공영제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시외버스 같은 경우에는 거의 준공영제 근처까지는 갔지만 그래도 현재 운송업체들의 현장을 보면 이사들의 그런 요구가 많대요, 차라리 이 상황에서 문을 닫자, 남은 거라도 나눠 갖자 이런 주장을 많이 하는데 그래도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공공성 이런 것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는 안 된다고 계속 설득하는 과정인데, 그런 운수업체가 많더라고요.
그런 현실을 감안할 때 우리가 한 번에 시외버스 운수업체에 대한 지원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환승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그런 기회들을 많이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환승제에 있어서는 어차피 검토할 거면 빨리 시행해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효과들을 누리다 보면 그나마 적게나마 시외버스 운수업체들이 자신감이라든가 나름대로 자기네들이 공공의 역할을 한다는 긍지를 가질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해 봅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도 업계와 만나서 이 부분의 해법이 무엇이 있나 같이 의논을 하고, 어쨌든 정책을 다듬어 보겠습니다.
○홍성기 위원 홍성기 위원입니다.
질의의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선 먼저 확인을 하고 질의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오전에 사정에 의해서 참석을 못해 가지고, 예산안 189쪽에 대한 질의를 혹시 위원님들이 하셨나요?
질의의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선 먼저 확인을 하고 질의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오전에 사정에 의해서 참석을 못해 가지고, 예산안 189쪽에 대한 질의를 혹시 위원님들이 하셨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아직 업무보고라 예산안은 아직 안 했습니다.
○홍성기 위원 그렇군요, 제가 착각해 가지고.
○위원장 반태연 그럼 이따 하실래요?
○홍성기 위원 예, 이따 하겠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예산하고 업무보고하고 거의 비슷하긴 한데.
○위원장 반태연 그러면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산 위원님, 추가질의하시겠습니다.
○김산 위원 김산입니다.
두 가지만 짧게 여쭙겠습니다.
트램 관련된 건데요, 트램 관련된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23년도에 용역 완료가 됐다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24년 12월 춘천, ’24년 4월 속초가 용역 발주했다는 건데 그러면 ’23년도에 경제성검토 용역 완료가 됐다는 것은, 98쪽입니다, 경제성검토 용역이 완료됐다는 것은 경제성이 검토됐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26년 하반기에 용역 완료가 된다는 내용인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두 가지만 짧게 여쭙겠습니다.
트램 관련된 건데요, 트램 관련된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23년도에 용역 완료가 됐다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24년 12월 춘천, ’24년 4월 속초가 용역 발주했다는 건데 그러면 ’23년도에 경제성검토 용역 완료가 됐다는 것은, 98쪽입니다, 경제성검토 용역이 완료됐다는 것은 경제성이 검토됐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26년 하반기에 용역 완료가 된다는 내용인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난번에 용역을 했던 것은 관광개발과에서 관광시설 측면에서 검토했고, 그때 몇 개 노선을 검토했는데 소위 B/C까지는 산정됐습니다.
그런데 아마 이 B/C가 KDI가 하는 것과 주체가 달라서 실제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춘천 같은 경우는 B/C 0.6 이상 나오는 것으로 그때 검토가 됐었고요.
지금 도시철도 도입 사전타당성 용역하는 것은 그때 했던, 어떻게 도입할까 했던 그용역의 연장선상이라기보다는 제로베이스에서 전반적인 구상을 판단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아마 이 B/C가 KDI가 하는 것과 주체가 달라서 실제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춘천 같은 경우는 B/C 0.6 이상 나오는 것으로 그때 검토가 됐었고요.
지금 도시철도 도입 사전타당성 용역하는 것은 그때 했던, 어떻게 도입할까 했던 그용역의 연장선상이라기보다는 제로베이스에서 전반적인 구상을 판단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산 위원 제가 왜 이것을 잘 아느냐 하면 본 위원이 보좌관을 할 때 이 문제를 직접 다뤘었어요.
그래서 춘천은 무가선트램이라고 해 가지고 선로가 위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밑으로 들어가는 것이어서 트램이 지나가도 교통에 전혀 영향이 없는 무가선트램을 하려고 했었는데 이게 예산이 만만치 않은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그때 당시에 1㎞당 100억으로 산정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4㎞만 해도 400억이 들어가는 예산이라서, 그러면 후반기에 용역검토 결과가 나오면 진행을 할지 안 할지 결정되겠네요?
그래서 춘천은 무가선트램이라고 해 가지고 선로가 위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밑으로 들어가는 것이어서 트램이 지나가도 교통에 전혀 영향이 없는 무가선트램을 하려고 했었는데 이게 예산이 만만치 않은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그때 당시에 1㎞당 100억으로 산정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4㎞만 해도 400억이 들어가는 예산이라서, 그러면 후반기에 용역검토 결과가 나오면 진행을 할지 안 할지 결정되겠네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금 저희들은 도시철도망 구축 자체에 대해서 어떤 뚜렷한 타깃을 두고 용역하는 것은 아니고요, 결과적으로 춘천과 같은 구도심이 몇 군데로 구역이 나눠져 있는, 원주도 그렇고 강릉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런 도시에 트램을 활용해서 대중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이 혹시 없을까 이런 기초적인 스터디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산 위원 그런 것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말씀이신 것으로 이해하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제가 하나 더.
우상호 도정의 5대 전략과 80개 과제 중에 제가 이해 안 가는 게 하나 있는데요, 청정에너지고속도로 추진이에요.
이건 어떤 고속도로인가요?
우상호 도정의 5대 전략과 80개 과제 중에 제가 이해 안 가는 게 하나 있는데요, 청정에너지고속도로 추진이에요.
이건 어떤 고속도로인가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것은 저희 국 소관은 아니고요, 에너지고속도로, 제가 알고 있는 정도에서 답변을 드리면 고속도로에 에너지가 흐르는 게 아니라 에너지가 흐르는 고속도로입니다.
그래서 소위 송전망을 의미하는 것이고요, 전력이 고속화돼서 이동하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위 송전망을 의미하는 것이고요, 전력이 고속화돼서 이동하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김산 위원 제가 이해한 것은 뭐냐 하면, 사실 예전에 이런 사업 제안들이 있었어요.
뭐냐 하면 고속도로에 희토류를 깔아서 전기자동차가 지나가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시스템, 저는 이 고속도로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민통선 올린 다음에 거기에 태양광 설치해 갖고 전기를 이쪽으로 넘기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개념의…….
뭐냐 하면 고속도로에 희토류를 깔아서 전기자동차가 지나가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시스템, 저는 이 고속도로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민통선 올린 다음에 거기에 태양광 설치해 갖고 전기를 이쪽으로 넘기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개념의…….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고속도로처럼 생긴 에너지 기반시설 이렇게 이해…….
○김학조 위원 발언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85쪽입니다.
빨리 질의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여쭤볼 게 있는데, 본 위원이 오기 전에 도시재생지원센터장직을 한 8년 넘게 진행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강원도가 도시재생사업 관련해 가지고 선도적으로 굉장히 잘하고 있다,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도 잘하고 있다, 이것은 제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86쪽에 보면 도시재생 지원사업 추진에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대한 설치ㆍ운영 확대 이렇게 추진상황에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향후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인지, 지금 한 30개소 이상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단 말이죠.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85쪽입니다.
빨리 질의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여쭤볼 게 있는데, 본 위원이 오기 전에 도시재생지원센터장직을 한 8년 넘게 진행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강원도가 도시재생사업 관련해 가지고 선도적으로 굉장히 잘하고 있다,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도 잘하고 있다, 이것은 제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86쪽에 보면 도시재생 지원사업 추진에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대한 설치ㆍ운영 확대 이렇게 추진상황에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향후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인지, 지금 한 30개소 이상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단 말이죠.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금 센터가 도에서 운영하는 게 하나 있고 16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총괄적, 기술적으로 컨설팅해 주는 역할은 저희 도에서 하고 그런 지식들을 도시재생사업에 실제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교육하는 역할은 시군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기능을 계속 고도화하는 게 저희 과제인데 시군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장 큰 게 인력문제거든요.
결국은 주민들 자문에 응하려면 전문성을 갖춰야 되고 경험이 축적되어야 전문성을 갖추게 되는데 이 센터에 고용되는 젊은 청년들한테는 이 직업이 약간 임시로 갖는 직업의 그런 성격을 띱니다.
자기가 은퇴할 때까지 종사할 만한 직업이라고 여겨지지 않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희가 극복해야 젊은 지식인들이 와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그분들이 이 사업들을 유도해 갈 수 있는 이런 구조인데 저희가 지금 인턴이나 이런 형태로 시군에 인력을 공급하다 보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총괄적, 기술적으로 컨설팅해 주는 역할은 저희 도에서 하고 그런 지식들을 도시재생사업에 실제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교육하는 역할은 시군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기능을 계속 고도화하는 게 저희 과제인데 시군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장 큰 게 인력문제거든요.
결국은 주민들 자문에 응하려면 전문성을 갖춰야 되고 경험이 축적되어야 전문성을 갖추게 되는데 이 센터에 고용되는 젊은 청년들한테는 이 직업이 약간 임시로 갖는 직업의 그런 성격을 띱니다.
자기가 은퇴할 때까지 종사할 만한 직업이라고 여겨지지 않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희가 극복해야 젊은 지식인들이 와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그분들이 이 사업들을 유도해 갈 수 있는 이런 구조인데 저희가 지금 인턴이나 이런 형태로 시군에 인력을 공급하다 보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김학조 위원 제가 다른 것 계속 질의해야 되기 때문에 빨리 말씀을 드릴게요.
2018년도 그 이전부터 도시재생사업이 이름은 바뀌더라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갈 것 같은데 사실 우리가 건물 하나 리모델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적자원을 키워서 그 지역에 남기고 그런 자원들이 지역의 일을 하는 게 훨씬 중요한데 너무 계약직으로 장기간 이것을 끌고 가지 않나.
그래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인력들이 빠져 나가는 상황들이 지속되고 있다, 이 점을 국장님께서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 거기에 대한 방안을 한번 찾아봐 주시면 좋겠어요.
공무직이라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것 하나 하고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서 사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것은 굉장히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결국 이것도 마찬가지로 사람이 있어야 사후관리 체계가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봐 주시면 될 것 같고, 직무프로그램 운영은 잘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도시재생지원센터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여기도 실질적으로 직무규정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계속 사람이 자주 바뀌고 있어요, 여기 직원들이.
이런 부분들도 국장님이 챙겨주셨으면 좋겠고, 궁극적인 것은 사람도 살리면서 지역도 변화시키고 그런 사람들이 남아서 지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이고, 또 한 가지는 89페이지에 보면 도시재생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거의 모든 도시재생지역에서 만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까딱하면 다 유명무실해진다는 부분들, 그래서 국토부에서 아마 권장사항으로 계속 이것을 만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관리방안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스마트시티 공모 관련해서 지역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봤을 때 여기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잘 선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한번 스마트가 되고 난 다음에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체계에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전문가 같지도 않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추후에 지방정부를 괴롭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자세한 내용은 제가 따로 보고를 받았으면 좋겠고요,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강원도 도시재생사업은 그래도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굉장히 선도적으로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역량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은 국장님께서 각별히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도 그 이전부터 도시재생사업이 이름은 바뀌더라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갈 것 같은데 사실 우리가 건물 하나 리모델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적자원을 키워서 그 지역에 남기고 그런 자원들이 지역의 일을 하는 게 훨씬 중요한데 너무 계약직으로 장기간 이것을 끌고 가지 않나.
그래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인력들이 빠져 나가는 상황들이 지속되고 있다, 이 점을 국장님께서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 거기에 대한 방안을 한번 찾아봐 주시면 좋겠어요.
공무직이라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것 하나 하고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서 사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것은 굉장히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결국 이것도 마찬가지로 사람이 있어야 사후관리 체계가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봐 주시면 될 것 같고, 직무프로그램 운영은 잘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도시재생지원센터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여기도 실질적으로 직무규정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계속 사람이 자주 바뀌고 있어요, 여기 직원들이.
이런 부분들도 국장님이 챙겨주셨으면 좋겠고, 궁극적인 것은 사람도 살리면서 지역도 변화시키고 그런 사람들이 남아서 지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이고, 또 한 가지는 89페이지에 보면 도시재생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거의 모든 도시재생지역에서 만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까딱하면 다 유명무실해진다는 부분들, 그래서 국토부에서 아마 권장사항으로 계속 이것을 만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관리방안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스마트시티 공모 관련해서 지역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봤을 때 여기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잘 선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한번 스마트가 되고 난 다음에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체계에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전문가 같지도 않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추후에 지방정부를 괴롭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자세한 내용은 제가 따로 보고를 받았으면 좋겠고요,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강원도 도시재생사업은 그래도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굉장히 선도적으로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역량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은 국장님께서 각별히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학조 위원 이상입니다.
○조수현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1페이지입니다.
수도권 강원시대 대국민 홍보가 있는데요, 저는 이 사업 자체가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들거든요.
여기에 제시된 계획을 보면 주로 SNS 영상 게시, 퀴즈 이벤트, 홍보부스 운영 등 단기적이고 일회성인 홍보활동에 치중이 되어 있습니다.
강원도를 보통 관광의 목적으로 많이 오잖아요.
그런데 수도권 사람들에게 단순히 거리가 가깝다고 홍보하는 것만으로 관광을 넘어서 기업 유치나 정주인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보십니까?
21페이지입니다.
수도권 강원시대 대국민 홍보가 있는데요, 저는 이 사업 자체가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들거든요.
여기에 제시된 계획을 보면 주로 SNS 영상 게시, 퀴즈 이벤트, 홍보부스 운영 등 단기적이고 일회성인 홍보활동에 치중이 되어 있습니다.
강원도를 보통 관광의 목적으로 많이 오잖아요.
그런데 수도권 사람들에게 단순히 거리가 가깝다고 홍보하는 것만으로 관광을 넘어서 기업 유치나 정주인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보십니까?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 정책을 저희가 하게 된 계기는 지금 춘천에서 청량리역 가는 데 1시간이면 가거든요, 원주도 원주에서 청량리 가는 데 1시간.
그런데 이 이야기를 춘천시민들은 거의 90% 이상 다 아시는 이야기인데 이 질문을 서울시민한테 던져봤거든요, 춘천에서 청량리 오는 데 얼마나 걸릴 거라고 생각하냐, 알고 있냐.
정답이 20%도 안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1시간 반에서 2시간 이렇게 인식, 지금 우리는 실제 1시간이면 오가고 있는데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러한 보편적인 인식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1시간 이내로 교통망을 갖춰 놔도 그 사람들은 아직도, 수원에서 오신 분이 저보고 멀리서 오셨다고 인사하는 상황입니다, 실제로는 저희가 더 빨리 갔는데.
그래서 이런 수도권 주민들이 강원도 접근성에 대한 실제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인식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바꿔주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2시간 거리를 관광할 때 내가 갈까 말까 결정하는 것하고 1시간 거리에 위치한 관광지를 방문할까 말까 결정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하게 되면 이런 효과로 바로 나타날 거라는 기대라기보다는 이런 인식을 바꿔 주면 관광이든 산업이든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강원도의 가치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그래서 작년부터 이것을 저희 건설국에서 시작했는데 사실 의회에서도 이런 홍보를 왜 건설국에서 하냐, 대변인실이나 문화국 쪽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데 SOC가 개선돼서 교통망이 가까워졌다는 것 그다음에 소프트웨어적인 SOC 정책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하고 있고, 지난해 초에 설문조사를 하고 몇 번에 걸쳐서 서울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이렇게 몇 번 행사를 하고 인식이 달라졌을까 하고 다시 한번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 개선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시점에서 고민을 했는데, 이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우리가 중앙TV에 광고하거나 이렇게 비용 쓰기에는 너무 어렵고 시간은 걸리더라도 이렇게라도 계속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동원하고 있는 수단들이 SNS에 자꾸 노출되고 하는 게, 예를 들면 지지난 주에 서울에서 축제하는 현장에 저희가 갔습니다.
가서 저희 팀이 했고 이것을 본인들 SNS에 올리면 저희가 기념품 같은 것 드렸거든요.
몇백 분 정도 참여를 하셨고, 앞으로는 SNS, 유튜브 같은 데 강원도 1시간이면 간다라는 이야기가 자꾸 노출되도록 하는 게 지금 저희의 목표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게 맞고요, 저희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획기적으로 확 변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렇지만 저희 건설국 입장에서 이것을 포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데까지 계속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춘천시민들은 거의 90% 이상 다 아시는 이야기인데 이 질문을 서울시민한테 던져봤거든요, 춘천에서 청량리 오는 데 얼마나 걸릴 거라고 생각하냐, 알고 있냐.
정답이 20%도 안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1시간 반에서 2시간 이렇게 인식, 지금 우리는 실제 1시간이면 오가고 있는데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러한 보편적인 인식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1시간 이내로 교통망을 갖춰 놔도 그 사람들은 아직도, 수원에서 오신 분이 저보고 멀리서 오셨다고 인사하는 상황입니다, 실제로는 저희가 더 빨리 갔는데.
그래서 이런 수도권 주민들이 강원도 접근성에 대한 실제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인식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바꿔주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2시간 거리를 관광할 때 내가 갈까 말까 결정하는 것하고 1시간 거리에 위치한 관광지를 방문할까 말까 결정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하게 되면 이런 효과로 바로 나타날 거라는 기대라기보다는 이런 인식을 바꿔 주면 관광이든 산업이든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강원도의 가치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그래서 작년부터 이것을 저희 건설국에서 시작했는데 사실 의회에서도 이런 홍보를 왜 건설국에서 하냐, 대변인실이나 문화국 쪽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데 SOC가 개선돼서 교통망이 가까워졌다는 것 그다음에 소프트웨어적인 SOC 정책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하고 있고, 지난해 초에 설문조사를 하고 몇 번에 걸쳐서 서울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이렇게 몇 번 행사를 하고 인식이 달라졌을까 하고 다시 한번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 개선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시점에서 고민을 했는데, 이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우리가 중앙TV에 광고하거나 이렇게 비용 쓰기에는 너무 어렵고 시간은 걸리더라도 이렇게라도 계속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동원하고 있는 수단들이 SNS에 자꾸 노출되고 하는 게, 예를 들면 지지난 주에 서울에서 축제하는 현장에 저희가 갔습니다.
가서 저희 팀이 했고 이것을 본인들 SNS에 올리면 저희가 기념품 같은 것 드렸거든요.
몇백 분 정도 참여를 하셨고, 앞으로는 SNS, 유튜브 같은 데 강원도 1시간이면 간다라는 이야기가 자꾸 노출되도록 하는 게 지금 저희의 목표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게 맞고요, 저희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획기적으로 확 변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렇지만 저희 건설국 입장에서 이것을 포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데까지 계속 고민해 보겠습니다.
○조수현 위원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게, 보통 수도권에서 강원도를 찾으시는 분들은 주말이나 휴가철에 많이들 찾아오시잖아요.
강원도가 길이 안 밀릴 때는 1시간 거리가 맞는데 제 지인들이 주말에 원주까지만 오는 데도 2시간 반, 3시간까지 걸리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실제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도가 길이 안 밀릴 때는 1시간 거리가 맞는데 제 지인들이 주말에 원주까지만 오는 데도 2시간 반, 3시간까지 걸리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실제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알겠습니다.
○조수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반태연 조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2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좌석 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이것으로 의사일정 제2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좌석 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2분 회의중지)
(15시 07분 계속개의)
○위원장 반태연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종구 건설교통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구 건설교통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건설교통국장 이종구입니다.
존경하는 반태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오전에 이어 위원님들께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사해 주실 예산을 바탕으로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드리며,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고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185쪽입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세입총액은 기정예산보다 292억 7,756만 원이 증액된 2,683억 3,001만 원입니다.
지역도시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등 1,242만 원이 증액된 3억 2,937만 원입니다.
건축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국고보조금 등 8,134만 원이 증액된 1,070억 463만 원입니다.
토지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및 위탁비 반환수입, 국고보조금 등 1억 7,318만 원이 증액된 46억 9,109만 원입니다.
186쪽입니다.
도로과 세입예산은 특별교부세 50억 원이 증액된 352억 5,400만 원입니다.
교통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국고보조금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77억 4,194만 원이 증액된 372억 4,357만 원입니다.
187쪽입니다.
하천과 세입예산은 특별교부세, 국고보조금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21억 1,410만 원이 증액된 150억 4,653만 원입니다.
188쪽입니다.
도시재생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국고보조금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83억 506만 원이 증액된 612억 8,156만 원입니다.
철도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자치단체 간 부담금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1억 7,668만 원이 감액된 7억 6,731만 원입니다.
189쪽, 도로관리사업소 세입예산은 위약금 및 특별교부세 17억 6,717만 원이 증액된 22억 8,732만 원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 세입예산은 기타수입 10만 원이 증액된 5,670만 원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 세입예산은 특별교부세 20억 원이 증액된 20억 6,900만 원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 세입예산은 이자수입, 특별교부세 등 22억 5,891만 원이 증액된 22억 9,891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은 예산편성 순서에 따라 기정액 대비 주요 증감 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533쪽입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세출총액은 1,117억 6,906만 원이 증액된 5,884억 8,303만 원입니다.
먼저 지역도시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억 1,000만 원이 증액된 22억 9,795만 원으로 도시공원 개보수,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개선 사업에 1억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34쪽입니다.
건축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1억 455만 원이 증액된 1,223억 9,730만 원으로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공공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빈집 철거 지원 사업에 1억 8,435만 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에 7,020만 원,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사업에 18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36쪽, 토지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억 8,122만 원이 증액된 54억 718만 원으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주소정보 홍보를 위해 1,000만 원, 지적 재조사 사업 국비 1억 7,122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37쪽, 도로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증감분을 반영하여 360억 6,245만 원이 증액된 1,453억 3,700만 원으로 국가지원 지방도 확충을 위해 35억 9,060만 원, 지방도 확ㆍ포장, 지방도 관리 및 개발 등에 253억 9,151만 원, 지방도 확ㆍ포장 관련 차입금의 원금 및 이자 상환, 국고보조금 반납 등을 위해 70억 8,03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43쪽, 교통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43억 9,675만 원이 증액된 720억 4,042만 원으로, 저상버스 도입 보조,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등 대중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사업에 증감분을 반영하여 4,850만 원을 감액하였고, 시외버스 및 시내ㆍ농어촌버스 운송 사업 재정 지원에 34억,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물류 기본계획 수립 용역, 교통사고 줄이기 사업 지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 사업에 9,687만 원, 원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 지원, 지자체 ITS 구축 지원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에 106억 1,688만 원, 주차환경 개선 사업 관련 차입금의 이자 상환을 위해 3억 3,1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47쪽입니다.
하천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49억 3,090만 원이 증액된 818억 270만 원이며, 지방하천 재해 예방 사업 6개소에 142억 4,580만 원, 지방하천 정비를 위해 3개소에 54억 9,400만 원, 지방하천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하천 유지보수, 하도 정비 사업 등에 25억 9,700만 원, 이외에 국가하천 유지보수, 하천ㆍ계곡 불법시설 정비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25억 9,41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52쪽입니다.
도시재생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91억 4,716만 원이 증액된 670억 1,891만 원이며, 도시재생 사업의 유형별 국비 증감분을 반영하여 86억 4,526만 원, 이외에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 지원 사업 등에 5억 19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54쪽, 철도과 세출예산은 ITX-마음열차 운행 영업 손실 부담금 감소로 기정예산 대비 2억 2,120만 원을 감액한 11억 5,636만 원입니다.
555쪽, 도로관리사업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69억 8,633만 원이 증액된 296억 3,283만 원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53억 78만 원, 위험도로 개량 3억 원, 지방도 터널 재구조화 사업 3억 원, 청사운영 및 관용차량 관리에 10억 8,55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57쪽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52억 6,029만 원이 증액된 165억 6,403만 원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43억 7,766만 원, 청사운영 및 관용차량 관리에 8억 8,26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58쪽,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61억 2,829만 원이 증액된 205억 3,872만 원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47억 4,357만 원, 위험도로 개량에 7억 1,472만 원, 청사운영 및 관용차량 관리에 6억 7,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60쪽,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66억 8,230만 원이 증액된 242억 8,957만 원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30억 7,941만 원, 지방도 터널 재구조화 사업, 지방도 급경사지 정비 등 13억 원, 제설 전진기지 구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 원, 청사운영 및 관용차량 관리 및 행정운영경비에 8억 28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65쪽입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을 반영하여 구간별 지방도 확ㆍ포장 사업의 연도별 투자계획을 수정하였으며, 신월~여탄, 여탄~고양 지방도 확ㆍ포장 사업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총사업비를 각각 27억 6,800만 원, 8억 원 증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반태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이번 추경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변경액과 올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 예산을 반영한 것으로 이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예산안 심사 과정 중 위원님들께서 조언해 주시는 사항들은 소관 업무를 추진하면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반태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오전에 이어 위원님들께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사해 주실 예산을 바탕으로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드리며,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고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185쪽입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세입총액은 기정예산보다 292억 7,756만 원이 증액된 2,683억 3,001만 원입니다.
지역도시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등 1,242만 원이 증액된 3억 2,937만 원입니다.
건축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국고보조금 등 8,134만 원이 증액된 1,070억 463만 원입니다.
토지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및 위탁비 반환수입, 국고보조금 등 1억 7,318만 원이 증액된 46억 9,109만 원입니다.
186쪽입니다.
도로과 세입예산은 특별교부세 50억 원이 증액된 352억 5,400만 원입니다.
교통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국고보조금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77억 4,194만 원이 증액된 372억 4,357만 원입니다.
187쪽입니다.
하천과 세입예산은 특별교부세, 국고보조금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21억 1,410만 원이 증액된 150억 4,653만 원입니다.
188쪽입니다.
도시재생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국고보조금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83억 506만 원이 증액된 612억 8,156만 원입니다.
철도과 세입예산은 보조금 반환수입, 자치단체 간 부담금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1억 7,668만 원이 감액된 7억 6,731만 원입니다.
189쪽, 도로관리사업소 세입예산은 위약금 및 특별교부세 17억 6,717만 원이 증액된 22억 8,732만 원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 세입예산은 기타수입 10만 원이 증액된 5,670만 원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 세입예산은 특별교부세 20억 원이 증액된 20억 6,900만 원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 세입예산은 이자수입, 특별교부세 등 22억 5,891만 원이 증액된 22억 9,891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은 예산편성 순서에 따라 기정액 대비 주요 증감 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533쪽입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세출총액은 1,117억 6,906만 원이 증액된 5,884억 8,303만 원입니다.
먼저 지역도시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억 1,000만 원이 증액된 22억 9,795만 원으로 도시공원 개보수,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개선 사업에 1억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34쪽입니다.
건축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1억 455만 원이 증액된 1,223억 9,730만 원으로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공공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빈집 철거 지원 사업에 1억 8,435만 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에 7,020만 원,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사업에 18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36쪽, 토지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억 8,122만 원이 증액된 54억 718만 원으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주소정보 홍보를 위해 1,000만 원, 지적 재조사 사업 국비 1억 7,122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37쪽, 도로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증감분을 반영하여 360억 6,245만 원이 증액된 1,453억 3,700만 원으로 국가지원 지방도 확충을 위해 35억 9,060만 원, 지방도 확ㆍ포장, 지방도 관리 및 개발 등에 253억 9,151만 원, 지방도 확ㆍ포장 관련 차입금의 원금 및 이자 상환, 국고보조금 반납 등을 위해 70억 8,03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43쪽, 교통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43억 9,675만 원이 증액된 720억 4,042만 원으로, 저상버스 도입 보조,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등 대중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사업에 증감분을 반영하여 4,850만 원을 감액하였고, 시외버스 및 시내ㆍ농어촌버스 운송 사업 재정 지원에 34억,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물류 기본계획 수립 용역, 교통사고 줄이기 사업 지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 사업에 9,687만 원, 원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 지원, 지자체 ITS 구축 지원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에 106억 1,688만 원, 주차환경 개선 사업 관련 차입금의 이자 상환을 위해 3억 3,1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47쪽입니다.
하천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49억 3,090만 원이 증액된 818억 270만 원이며, 지방하천 재해 예방 사업 6개소에 142억 4,580만 원, 지방하천 정비를 위해 3개소에 54억 9,400만 원, 지방하천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하천 유지보수, 하도 정비 사업 등에 25억 9,700만 원, 이외에 국가하천 유지보수, 하천ㆍ계곡 불법시설 정비 등 증감분을 반영하여 25억 9,41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52쪽입니다.
도시재생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91억 4,716만 원이 증액된 670억 1,891만 원이며, 도시재생 사업의 유형별 국비 증감분을 반영하여 86억 4,526만 원, 이외에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 지원 사업 등에 5억 19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54쪽, 철도과 세출예산은 ITX-마음열차 운행 영업 손실 부담금 감소로 기정예산 대비 2억 2,120만 원을 감액한 11억 5,636만 원입니다.
555쪽, 도로관리사업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69억 8,633만 원이 증액된 296억 3,283만 원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53억 78만 원, 위험도로 개량 3억 원, 지방도 터널 재구조화 사업 3억 원, 청사운영 및 관용차량 관리에 10억 8,55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57쪽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52억 6,029만 원이 증액된 165억 6,403만 원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43억 7,766만 원, 청사운영 및 관용차량 관리에 8억 8,26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58쪽,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61억 2,829만 원이 증액된 205억 3,872만 원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47억 4,357만 원, 위험도로 개량에 7억 1,472만 원, 청사운영 및 관용차량 관리에 6억 7,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60쪽,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66억 8,230만 원이 증액된 242억 8,957만 원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30억 7,941만 원, 지방도 터널 재구조화 사업, 지방도 급경사지 정비 등 13억 원, 제설 전진기지 구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 원, 청사운영 및 관용차량 관리 및 행정운영경비에 8억 28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65쪽입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을 반영하여 구간별 지방도 확ㆍ포장 사업의 연도별 투자계획을 수정하였으며, 신월~여탄, 여탄~고양 지방도 확ㆍ포장 사업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총사업비를 각각 27억 6,800만 원, 8억 원 증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반태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이번 추경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변경액과 올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 예산을 반영한 것으로 이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예산안 심사 과정 중 위원님들께서 조언해 주시는 사항들은 소관 업무를 추진하면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반태연 이종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기 위원 홍성기 위원입니다.
발언의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도로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189쪽을 보면 위약금 2억 6,717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데요, 위약금 발생 경위하고 산정근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실래요?
발언의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도로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189쪽을 보면 위약금 2억 6,717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데요, 위약금 발생 경위하고 산정근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실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것은 지방도 406호선 군업지구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인데요, 업체가 계약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해지했는데 선급금 지급한 것을 환수해야 되고, 또 보증보험료도 환수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보증금 환수처리를 진행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업체가 부도가 나서 법원에서 회생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계약을 종료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계약을 해지했는데 선급금 지급한 것을 환수해야 되고, 또 보증보험료도 환수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보증금 환수처리를 진행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업체가 부도가 나서 법원에서 회생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계약을 종료하게 된 겁니다.
○홍성기 위원 그러면 우리가 선급금을 반환받을 수 없는 거예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받을 수 있습니다.
선급금 중 실제 집행이 안 된 부분은 반환을 받고 저희가 계약 과정에서 이행보증금을, 보증보험에서 다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체가 파산됐다 해서 도에서 지출한 예산을 환수하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선급금 중 실제 집행이 안 된 부분은 반환을 받고 저희가 계약 과정에서 이행보증금을, 보증보험에서 다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체가 파산됐다 해서 도에서 지출한 예산을 환수하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홍성기 위원 그런데 거기에 따른 위약금 예산을 왜 신규 편성했어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것은 세출예산으로 지출하는 게 아니라 세입예산입니다.
저희가 업체로부터 받아들일 예산을 세입에 계상한 것입니다.
저희가 업체로부터 받아들일 예산을 세입에 계상한 것입니다.
○홍성기 위원 세입에 계상한 것이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홍성기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빈집 철거 사업 있죠, 빈집 철거 사업 예산이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있는데 추가경정예산안에 100동의 예산을 계상했단 말이에요, 중복 지원 가능성은 없나요?
다음에 빈집 철거 사업 있죠, 빈집 철거 사업 예산이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있는데 추가경정예산안에 100동의 예산을 계상했단 말이에요, 중복 지원 가능성은 없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중복 지원은 아니고요, 빈집 정비 종합계획이 올해 초에 수립되다 보니까 당초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부분을 이번에 추가로 편성한 겁니다.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들하고 중복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들하고 중복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이번에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도내 빈집 현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는데 지금 현재 약 7,000여 세대의 빈집이 있었습니다.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데 국비를 받아서 정리할 수 있는 것은 몇 호 안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시군이 자체 예산을 편성해서 정비하고 있고, 이번에 도가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국비 사업 외에 시군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에 도비를 일부 지원하면서 빈집 정비를 활성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데 국비를 받아서 정리할 수 있는 것은 몇 호 안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시군이 자체 예산을 편성해서 정비하고 있고, 이번에 도가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국비 사업 외에 시군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에 도비를 일부 지원하면서 빈집 정비를 활성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홍성기 위원 만약 빈집을 철거하게 되면 그 유휴지에 대한 활용계획도 세우고 있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금 여러 가지 케이스로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게, 빈집을 철거하는 데 비용이 들어가는데 소유주 대신 시군에서 부담해서 철거를 해 줍니다.
해 주면 그 자리에 공간이 생기는데 거기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철거 비용을 시군에서 지원해 주는 대신에 그 토지에 대해서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까지 무상으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빈집 소유주하고 협의해서, 지금 그런 형태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게 개인하고 협의해야 되니까 협의가 좀 오래 걸리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해 주면 그 자리에 공간이 생기는데 거기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철거 비용을 시군에서 지원해 주는 대신에 그 토지에 대해서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까지 무상으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빈집 소유주하고 협의해서, 지금 그런 형태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게 개인하고 협의해야 되니까 협의가 좀 오래 걸리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홍성기 위원 도시지역 같은 경우 밀집지역이기 때문에 흉물처럼 방치되어 있는 게 덜한데 시골에 가면 떨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아주 흉물처럼 방치된 데가 많이 있거든요.
예산이 허락된다면, 돈이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자꾸 길어지는데, 보면 대개 국비나 도비 예산보다 실제적으로 단체장이 지방비를 투입하는 데가 더 많거든요.
한번 조율해서 단기적으로 빨리 철거를 해야, 흉물처럼 방치되어 있으면 미관상 안 좋잖아요?
그래서 아주 흉물처럼 방치된 데가 많이 있거든요.
예산이 허락된다면, 돈이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자꾸 길어지는데, 보면 대개 국비나 도비 예산보다 실제적으로 단체장이 지방비를 투입하는 데가 더 많거든요.
한번 조율해서 단기적으로 빨리 철거를 해야, 흉물처럼 방치되어 있으면 미관상 안 좋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홍성기 위원 그런 것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앞으로 도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미 위원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설명자료 315페이지고요, 지정~흥업 간 도로 확ㆍ포장 공사 관련입니다.
도청의 올해 2026년도 지방채 발행계획을 살펴보면 전체 발행액이 2,158억 원 정도 되고 건설교통국의 지방채 발행액이 1,300억 정도 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중에 지방도 확충 및 유지보수에 658억, 지방하천 정비에 593억 정도로 되어 있잖아요?
저는 설명자료 315페이지고요, 지정~흥업 간 도로 확ㆍ포장 공사 관련입니다.
도청의 올해 2026년도 지방채 발행계획을 살펴보면 전체 발행액이 2,158억 원 정도 되고 건설교통국의 지방채 발행액이 1,300억 정도 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중에 지방도 확충 및 유지보수에 658억, 지방하천 정비에 593억 정도로 되어 있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지방채를 발행할 때, 지방채를 우선적으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사용하거나 안전이나 위험을 해소하는 용도로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예산과에서 전체적인 도비가 부족해서 지방채를 발행했는데 용도를, 건설교통국 하천과하고 도로과 예산이 그 목적에 딱 부합하니까 하천과와 도로과 예산을 지방채 예산으로 다 돌리고 거기에서 나온 도비를 이번 추경에 편성해서 다른 각 분야에 투입하는 겁니다.
지방채를 발행할 때, 지방채를 우선적으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사용하거나 안전이나 위험을 해소하는 용도로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예산과에서 전체적인 도비가 부족해서 지방채를 발행했는데 용도를, 건설교통국 하천과하고 도로과 예산이 그 목적에 딱 부합하니까 하천과와 도로과 예산을 지방채 예산으로 다 돌리고 거기에서 나온 도비를 이번 추경에 편성해서 다른 각 분야에 투입하는 겁니다.
○이상미 위원 결국 장래에는 채무 부담과 이자를 내야 되는 부분이 있을 것 아니에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사실 저희 국에서 채무 부담을 해야 되는, 저희가 하기는 하는데 그것은 재무활동으로서 예산과에서 이자나 원금을 상환할 때, 예산과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 저희한테 알려줍니다.
이번에 원금 얼마와 이자 얼마를 상환하겠다 하면 저희가 거기에 맞춰 실제 문서 플레이는 하지만 채무에 대한 예산편성과 이런 것은 예산과에서, 재무활동으로서 그쪽에서 합니다.
이번에 원금 얼마와 이자 얼마를 상환하겠다 하면 저희가 거기에 맞춰 실제 문서 플레이는 하지만 채무에 대한 예산편성과 이런 것은 예산과에서, 재무활동으로서 그쪽에서 합니다.
○이상미 위원 어차피 지방채는, 예산과에서 하더라도 갚아야 되는 것은 맞잖아요? ○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습니다.
○이상미 위원 상환 계획은 없으신 거예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상환 계획은 아마 예산과에서 지방채를 발행할 때 계획서 안에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상미 위원 제가 알아본 바로는 차입 기간하고 이자율 이런 것들이 미정으로 되어 있던데…….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금 지방채를 발행하겠다고 예산은 편성했지만 실제 채무를 발행한 것은 아니거든요.
아직 그 단계는 아니라서…….
아직 그 단계는 아니라서…….
○이상미 위원 예정이라서 나와 있지 않은 거예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기금에서 자금을 가져올지 시중 은행에서 가져올지 이런 것은 예산과에서, 앞으로의 과정에서 결정될 겁니다.
○이상미 위원 그 부분도 여쭤보려고 했었는데 먼저 말씀해 주셔 가지고, 사실 어떤 방식으로 예산이 마련되는 것인지 궁금하긴 했거든요.
공공자금에서 받을 것인지, 아니면 민간 발행으로 할 것인지가 궁금했는데 아직 미정이라는 말씀이시죠?
공공자금에서 받을 것인지, 아니면 민간 발행으로 할 것인지가 궁금했는데 아직 미정이라는 말씀이시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까지의 사례를 보면 대부분 공적 자금에서 받아옵니다.
그래서 시중 은행보다는 이자가 저렴하게 되어 있고, 이자를 걱정하실 수 있는데 사실 저희 SOC 사업 같은 경우, 예를 들어 100억을 1년 늦게 투자하면 그만큼 물가가 인상되기 때문에, 보통 1년에 4.5%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2%짜리 채무를 해서 100억을 먼저 집행하는 게 1년 후 물가인상 4%를 반영하는 것보다 더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도 있고, 그렇다고 반드시 그렇게 할 수도 없는 현실이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중 은행보다는 이자가 저렴하게 되어 있고, 이자를 걱정하실 수 있는데 사실 저희 SOC 사업 같은 경우, 예를 들어 100억을 1년 늦게 투자하면 그만큼 물가가 인상되기 때문에, 보통 1년에 4.5%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2%짜리 채무를 해서 100억을 먼저 집행하는 게 1년 후 물가인상 4%를 반영하는 것보다 더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도 있고, 그렇다고 반드시 그렇게 할 수도 없는 현실이고 그렇습니다.
○이상미 위원 그렇게 하는 게 재정건전성에 꼭 좋아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것은 맞습니다.
○이상미 위원 그렇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이상미 위원 지금 예산 항목이 여기에 딱 맞아서 썼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재정건전성을 위해서 주의를 부탁드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미 위원 이상입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김영숙 위원 취소된 이유가 있는지, 왜 그랬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일단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은 행안부에서 하다가 지방으로 이양된 사업입니다.
행안부에서 우리 도로 이관되기 전에 확정된 사업에 대해서 추진하는 단계인데, 이 3개 사업은 확정되어 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배정해서 추진하려고 설계 단계에 들어가 보니까, 주민들하고 의논해 보니까 회전교차로를 하면 오히려 교차로의 형상이나 안전이나 별로 유리하지 않다, 주민들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서 영월에서 이 사업들을 포기했습니다.
행안부에서 우리 도로 이관되기 전에 확정된 사업에 대해서 추진하는 단계인데, 이 3개 사업은 확정되어 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배정해서 추진하려고 설계 단계에 들어가 보니까, 주민들하고 의논해 보니까 회전교차로를 하면 오히려 교차로의 형상이나 안전이나 별로 유리하지 않다, 주민들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서 영월에서 이 사업들을 포기했습니다.
○김영숙 위원 지금 회전교차로들이 속속 정말 많이 생기고 있거든요.
사전에 정말 계획을 철저히 세우지 않으면 오히려 교통방해를 일으키고 교통사고의 원인이 돼요.
좁고 아주 불편하고 민원 사례가 되는 경우가 상당히 있거든요.
안 될 것을 이렇게 한 군데도 아니고 세 군데씩이나 신청해서, 계획이 완벽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사전 계획이.
사전에 정말 계획을 철저히 세우지 않으면 오히려 교통방해를 일으키고 교통사고의 원인이 돼요.
좁고 아주 불편하고 민원 사례가 되는 경우가 상당히 있거든요.
안 될 것을 이렇게 한 군데도 아니고 세 군데씩이나 신청해서, 계획이 완벽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사전 계획이.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김영숙 위원 이 부분은 많이 아쉽네요.
그동안 4억 2,000이라는 예산이 묶여 있었잖아요, 이제 와서 삭감되는 부분이잖아요?
사전에 철저한 검토가 있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도, 특히 회전교차로를 하실 때는 사전 검토가 철저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4억 2,000이라는 예산이 묶여 있었잖아요, 이제 와서 삭감되는 부분이잖아요?
사전에 철저한 검토가 있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도, 특히 회전교차로를 하실 때는 사전 검토가 철저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횡성 같은 경우도 하려다가 여의치 않으니 다른 데로 전환하면서 하기는 해요.
하는데 농촌 실정에 맞지 않는 회전교차로가 되다 보니까, 제가 지난번에 교통사고율이 어디가 가장 높은가를 조사해 봤더니 회전교차로가 1등입니다.
엄청 많습니다.
그러니까 큰 사고는 아니지만 접촉사고로 따지면 거의 일주일에 1건, 큰 회전교차로는 더 납니다.
지금 횡성 같은 경우도 회전교차로가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는데 사전에 정말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는데 농촌 실정에 맞지 않는 회전교차로가 되다 보니까, 제가 지난번에 교통사고율이 어디가 가장 높은가를 조사해 봤더니 회전교차로가 1등입니다.
엄청 많습니다.
그러니까 큰 사고는 아니지만 접촉사고로 따지면 거의 일주일에 1건, 큰 회전교차로는 더 납니다.
지금 횡성 같은 경우도 회전교차로가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는데 사전에 정말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앞으로는 이렇게 마구잡이로 설치하겠다고 계획을 세울 것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 아래 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숙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박영림 위원 그런데 지금 국고보조금만 추경예산에 올라와 있는데 어떻게 된 사유인가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 사업은 특별교통수단 운영 지원이기 때문에 이동지원센터에 운영비를 지원해 주는 것이고 100% 국비 사업입니다, 이동지원센터의 운영비.
○박영림 위원 운영비는 100% 국비고, 도 광역은 기금 100%이고, 차량 구입은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입니까?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습니다.
지금 편성된 예산은 이동지원센터의 운영을 지원하는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지금 편성된 예산은 이동지원센터의 운영을 지원하는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박영림 위원 도비는 안 들어가고 100% 국비…….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100% 국비기 때문에 국비만 편성된 겁니다.
○박영림 위원 이와 관련해서 차량 대수가 법정 대수를 초과한 것은 맞아요, 그렇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박영림 위원 맞는데 법정 대수를 초과된 차량이 다 운행되지 않는 것도 국장님, 잘 아시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잘 알고 있습니다.
○박영림 위원 1대당 보통 2명 이상의 기사님이 계셔야 원활하게 운행되는데 지금 1.24명 정도의 기사 배치율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애인 단체로부터 많은 민원을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제가 긴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시군의 운영 주체가 다 가지각색이고, 인건비 수준도 각각이고, 운영하는 방법도 각각입니다.
그리고 시군마다 바우처 택시를 운영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고 이래서 시군별 현황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시군별 특별교통수단의 차량 대수와 운영 방법, 운영 주체, 그다음에 기사님들의 인건비, 이런 전반적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매년 단체에서 요구할 때마다 그냥 이렇게 넘어가는 것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보고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애인 단체로부터 많은 민원을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제가 긴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시군의 운영 주체가 다 가지각색이고, 인건비 수준도 각각이고, 운영하는 방법도 각각입니다.
그리고 시군마다 바우처 택시를 운영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고 이래서 시군별 현황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시군별 특별교통수단의 차량 대수와 운영 방법, 운영 주체, 그다음에 기사님들의 인건비, 이런 전반적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매년 단체에서 요구할 때마다 그냥 이렇게 넘어가는 것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보고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님, 잠깐 답변을 드리면, 사실 지난주에 장차연하고 만나서 같이 대화를 했습니다.
그분들하고 같이 고민을 한 것이죠.
지금 저희가 고민하는 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차량은 있는데 운전원이 확보가 안 돼서 가동률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배차시간이 평균적으로 25분 이렇게 걸리거든요.
그분들하고 같이 고민을 한 것이죠.
지금 저희가 고민하는 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차량은 있는데 운전원이 확보가 안 돼서 가동률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배차시간이 평균적으로 25분 이렇게 걸리거든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가지고 있는 통계에는 콜이 들어오고 나서 실제 배차가 이루어지는 시간까지 20여 분, 그것을 단축하는 게 저희 목표인데 일단 세부적인 것은 앞으로 위원님하고 저희하고 같이 의논해서 했으면 좋겠고,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하고 장차연하고 같이 고민해서 풀어야 될 문제니까 같이 거버넌스를 만들자, 지난주에 거기까지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앞으로 특별교통수단 정책을 어떻게 발전시켜 갈 것인지에 대한 거버넌스를 만들어서 논의를 할 건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위원님께서도 참여해 주시면, 그러면 논의도 폭넓게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 특별교통수단 정책을 어떻게 발전시켜 갈 것인지에 대한 거버넌스를 만들어서 논의를 할 건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위원님께서도 참여해 주시면, 그러면 논의도 폭넓게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박영림 위원 하여튼 시군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조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림 위원 이상입니다.
○김산 위원 먼저 질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예산안 547쪽, 설명자료 357쪽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142억 추경 신청을 했는데 이 예산을 들여다보면, 예를 들어 춘천의 퇴계천이나 원주나 대동소이하게 10억씩 추경예산을 올리셨어요.
숫자를 들여다보면 되게 특이하게 ‘어떻게 이렇게 예산이 대동소이하게 같지?’, 이런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 설계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인지, 또 설명자료에는 ’27년에 시작해서 ’28년에 사업 마무리를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아직 진행된 게 없는 것인지, 보면 지역별로 예산 증액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하천이 똑같이 생긴 것도 아니고.
이 부분이 좀 의문스럽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예산안 547쪽, 설명자료 357쪽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142억 추경 신청을 했는데 이 예산을 들여다보면, 예를 들어 춘천의 퇴계천이나 원주나 대동소이하게 10억씩 추경예산을 올리셨어요.
숫자를 들여다보면 되게 특이하게 ‘어떻게 이렇게 예산이 대동소이하게 같지?’, 이런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 설계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인지, 또 설명자료에는 ’27년에 시작해서 ’28년에 사업 마무리를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아직 진행된 게 없는 것인지, 보면 지역별로 예산 증액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하천이 똑같이 생긴 것도 아니고.
이 부분이 좀 의문스럽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번 추경에 추가로 편성한 예산들은, 이게 계속 사업이다 보니까 짜투리는, 준공하는 시점에서는 짜투리가 나올 수 있는데 계속 사업이기 때문에…….
○김산 위원 계속 사업인데 추경예산에 142억을 신청해서 382억인가 이렇게 되잖아요?
기정예산이 238억 얼마인가 되는 것 같은데, 제 얘기는 계속 사업인데, ’27년에 시작해서 ’28년에 끝나는데 무슨 사업을 계속했다는 것인지, 기존에 계속 정비를 했다는 건가요?
기정예산이 238억 얼마인가 되는 것 같은데, 제 얘기는 계속 사업인데, ’27년에 시작해서 ’28년에 끝나는데 무슨 사업을 계속했다는 것인지, 기존에 계속 정비를 했다는 건가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재해예방 사업은 공사를 착공해서 1년~2년 만에 준공되지 않습니다.
보통 3년~4년 이렇게 가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필요한 예산을 뒷자리까지 확정해서 편성하기는 어렵고요.
전체 공사일정에서 매년 필요한 부분을 덩어리로 편성하고 공사가 연속적으로 계속 진행이 됩니다.
보통 3년~4년 이렇게 가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필요한 예산을 뒷자리까지 확정해서 편성하기는 어렵고요.
전체 공사일정에서 매년 필요한 부분을 덩어리로 편성하고 공사가 연속적으로 계속 진행이 됩니다.
○김산 위원 말씀은 이해가 가는데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어떻게 이렇게 예산이, 춘천 퇴계천, 원주 흥양천, 강릉 정동진천, 비슷하잖아요?
의아하지 않나요?
위원님들도 한번 봐주세요.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어떤 구조인지 되게 궁금한 거예요.
하천이 다 다른데 어떻게 예산이 똑같이, 비슷하게 들어가냐는 것이죠.
계속 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들어간다는 설명이신가요?
의아하지 않나요?
위원님들도 한번 봐주세요.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어떤 구조인지 되게 궁금한 거예요.
하천이 다 다른데 어떻게 예산이 똑같이, 비슷하게 들어가냐는 것이죠.
계속 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들어간다는 설명이신가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위원님, 사업들을 보시면 춘천 퇴계천도 7년간 공사가 진행되고요, 마읍천도 8년, 교곡천도 9년, 이렇게 공사기간이 장기간에 걸쳐 있어서 올해 소진할 예산만큼만 딱 편성하기가,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건설 현장은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김산 위원 관례상 계속 해 오던 대로 추경에 10억씩 예산을 증액하시는 것이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당초예산에…….
○김산 위원 계속 해 왔으니까 그 추계에 맞춰서, 흐름에 맞춰서 예산을 산정하시는 거예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것은 아니고 저희가 당초예산 때 내년에 현장에서 할 공정들을 고려해서, 소요예산을 받아서 신청해도 대체로 예산과에서 그게 다 반영이 안 됩니다.
일부분만 당초예산에 반영되고 추가로 확보되는 세원을 고려해서 추경에 좀 더 반영하고 이렇습니다.
저희가 확보한 게 올해 할 공정들, 설계대로 시작했을 때 필요한 예산이 얼마니까 얼마가 확보됐다, 이렇게 보기는 어렵고 필요한 것 중 일부가 확보됐다, 이렇게 이해하셔야 됩니다.
일부분만 당초예산에 반영되고 추가로 확보되는 세원을 고려해서 추경에 좀 더 반영하고 이렇습니다.
저희가 확보한 게 올해 할 공정들, 설계대로 시작했을 때 필요한 예산이 얼마니까 얼마가 확보됐다, 이렇게 보기는 어렵고 필요한 것 중 일부가 확보됐다, 이렇게 이해하셔야 됩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제방을 축제(築堤)하는 게 1.4㎞ 정도 되고 교량 7개소가 있습니다.
○김산 위원 교량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교량이.
○김산 위원 퇴계천에 교량이 7개가 있다고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산 위원 징검다리 얘기하시는 거예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징검다리가 아니라 교량입니다.
○김산 위원 어떻게 교량이 7개가 있지, 퇴계천에?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전체적으로 212억 정도의 사업비가…….
○김산 위원 앞으로 계속 진행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27년 마무리인데 예산이 다 확보되면 내년에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김산 위원 국장님, 진짜 궁금한데요, 제가 퇴계천에 교각이 세워져 있는 것을 못 봤는데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아마 소교량이라…….
○김산 위원 소교량?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교각이 여러 개 서 있는 교량이 아니라 라멘교라고 하는 소교량이 7개소기 때문에 200억 정도…….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교곡천의 경우도 호안이 3.5㎞ 정도 되고, 여기도 소교량이 6개소가 있고…….
○김산 위원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가 이것을 보면 뭐라 그럴까, 자세하지 않은 예산안 같아요.
그러니까 지역별로 다 다를 것이고, 그림을 그리듯이 똑같이 한 예산안 같기도 해서 국장님, 이것은 나중에 설명을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역별로 다 다를 것이고, 그림을 그리듯이 똑같이 한 예산안 같기도 해서 국장님, 이것은 나중에 설명을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하천 사업에 세부적으로 어떤 사업들이 진행되는지, 또 예산이 매년 얼마씩 들어갔는지, 이 부분은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자료를 찾는 중)
○정연철 위원 화물차만 적용한 것 같은데 대형차도 교통사고 줄이기 지원 사업에 적용해서 편성하는 게 어떻겠나,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3개 시군이 신청이 안 됐는데요, 일단 전세버스 중 신청을 안 한 분이 있고 한 곳은 아예 대상 버스가 없었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알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그리고 예산안 545쪽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설치 및 개선 사업과 관련해서요, 제가 매일 교통 봉사를 하다 보니까 아이들 등교시간에 공사를 한단 말이죠.
엄청나게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계속 공사를 진행하는 거예요.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공사를 하는데 더 위험한 상황에서, 어차피 공사 업자들은 시간이 돈이니까 공사를 하는데, 하여튼 아이들 안전과 관련해서 공사하는 업체들하고 다른 시군에 분명히 알려 가지고 등교시간에는 공사를 하지 않게끔, 그리고 하교시간도 마찬가지고요.
공사하다가 사고가 난다니까요.
사소한 것이지만 상당히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니까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청나게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계속 공사를 진행하는 거예요.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공사를 하는데 더 위험한 상황에서, 어차피 공사 업자들은 시간이 돈이니까 공사를 하는데, 하여튼 아이들 안전과 관련해서 공사하는 업체들하고 다른 시군에 분명히 알려 가지고 등교시간에는 공사를 하지 않게끔, 그리고 하교시간도 마찬가지고요.
공사하다가 사고가 난다니까요.
사소한 것이지만 상당히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니까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연철 위원 이상입니다.
○조수현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반태연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예산안 545쪽이고요, 설명자료 347쪽입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지금 고령운전자 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령운전자의 면허 반납 유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2,074명에서 2,420명으로 신청자가 증가함에 따라서 이번 추경예산에서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 반납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과거 통계에 기반해서 산출된 것인지 알고 계십니까?
예산안 545쪽이고요, 설명자료 347쪽입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지금 고령운전자 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령운전자의 면허 반납 유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2,074명에서 2,420명으로 신청자가 증가함에 따라서 이번 추경예산에서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 반납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과거 통계에 기반해서 산출된 것인지 알고 계십니까?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것은 경찰청에서 예산을 할당합니다.
그래서 경찰청에서 내시를, 전체 덩어리를 해 줍니다.
전년도에 지급한 규모 플러스 이렇게 해서 경찰청에서 전체적인 규모를 정해서 내시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경찰청에서 내시를, 전체 덩어리를 해 줍니다.
전년도에 지급한 규모 플러스 이렇게 해서 경찰청에서 전체적인 규모를 정해서 내시된 사항입니다.
○조수현 위원 제가 민원을 받기로는 대기자가 1년씩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거든요.
조기 소진됐다 해서 1년까지 기다리시는 분들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예비비 우선 활용이나 다음 추경예산에 선제적 반영 같은 유연한 재정 집행 계획이 있어야 될 것으로 보는데 계획이 있을까요?
조기 소진됐다 해서 1년까지 기다리시는 분들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예비비 우선 활용이나 다음 추경예산에 선제적 반영 같은 유연한 재정 집행 계획이 있어야 될 것으로 보는데 계획이 있을까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 예산은 경찰청 예산, 국비에 매칭해서 예산이 편성되기 때문에 국비 확보가 안 되면 지출하고 싶어도 못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국비 없이 도비만 편성해서 부족분을 충당하는 것은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예산편성의 원칙상.
반납하고 싶었는데 안 돼서 1년을 대기했다는 그런 얘기는 사실 보고받은 적이 없어서, 저희가 실태를 확인해서 만약 그렇다면 경찰청에 국비를 좀 늘려달라고 요청하고 그런 문제가 없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국비 없이 도비만 편성해서 부족분을 충당하는 것은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예산편성의 원칙상.
반납하고 싶었는데 안 돼서 1년을 대기했다는 그런 얘기는 사실 보고받은 적이 없어서, 저희가 실태를 확인해서 만약 그렇다면 경찰청에 국비를 좀 늘려달라고 요청하고 그런 문제가 없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조수현 위원 보고를 왜 못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어머니가 딱 그런 나이여서 반납하셨을 때 실제로 6개월 정도를 기다리셨고 주변 분들도 비슷한 또래시니까, 1년까지 대기하시는 분들이…….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반납하셨는데 보조금을 못 받으신…….
○조수현 위원 예, 신청은 하셨는데 보조금을 6개월 후에 받게 되는 경우, 아니면 1년까지도 간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 같아서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 같아서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실태 점검을 해서 반드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수현 위원 그리고 시행 주체가 시장ㆍ군수로 되어 있어서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지자체별로 기준이 다 다르더라고요.
어떤 시는 만 65세를 기준으로 하기도 하고 홍천군 같은 경우는 만 70세 이상을 기준으로 삼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자체별로 금액도 1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차이가 나더라고요.
지자체 간 차이가 나지 않도록 조정하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떤 시는 만 65세를 기준으로 하기도 하고 홍천군 같은 경우는 만 70세 이상을 기준으로 삼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자체별로 금액도 1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차이가 나더라고요.
지자체 간 차이가 나지 않도록 조정하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번에 예산편성된 대로 보편적으로 국비, 도비, 시군비를 매칭해서 사업을 하고 이 사업비 외에 이것을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추가로 지원하는, 춘천하고 평창의 경우에는 자기들이 추가 지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까지 저희가 통제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이것을 좀 더 확대하기 위해서 저희도 계속 고민을 하는데, 경찰청에서 지원받는 것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그런데 이분들이 면허증을 반납하고 나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시는 것을 되게 힘들어하셔서 면허증을 반납하시면 교통카드를 제공해 드리거나 이런 형태로 반납하더라도 어느 정도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해 드려야 하지 않나, 결국 예산이라 저희도 예산 추계나 이런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면허를 반납하실 의욕이 생길 수 있는, 유인할 수 있는 대체 정책들을 고민하고 잘 다루어 보겠습니다.
아직은 고민이 있습니다.
정책을 확정은 못했고요.
그것까지 저희가 통제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이것을 좀 더 확대하기 위해서 저희도 계속 고민을 하는데, 경찰청에서 지원받는 것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그런데 이분들이 면허증을 반납하고 나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시는 것을 되게 힘들어하셔서 면허증을 반납하시면 교통카드를 제공해 드리거나 이런 형태로 반납하더라도 어느 정도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해 드려야 하지 않나, 결국 예산이라 저희도 예산 추계나 이런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면허를 반납하실 의욕이 생길 수 있는, 유인할 수 있는 대체 정책들을 고민하고 잘 다루어 보겠습니다.
아직은 고민이 있습니다.
정책을 확정은 못했고요.
○위원장 반태연 조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직 김학조 위원님이 본질의를 안 하셔 가지고 이상미 위원님은 좀 이따가 추가질의하세요.
김학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직 김학조 위원님이 본질의를 안 하셔 가지고 이상미 위원님은 좀 이따가 추가질의하세요.
김학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조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라 간략히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안 545쪽이고 설명자료는 351쪽인데, 주차환경 개선 사업이 있는데 보니까 태백, 횡성, 인제, 세 군데 지역에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잖아요?
잘 모르는 부분이라 간략히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안 545쪽이고 설명자료는 351쪽인데, 주차환경 개선 사업이 있는데 보니까 태백, 횡성, 인제, 세 군데 지역에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김학조 위원 어떤 식으로 시군을 정해서 보조금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일단 시군의 신청에 의해서, 신청이 오면 저희가 검토를 하고 예산과하고 협의해서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을 선정해서 지원합니다.
○김학조 위원 신청하게 되면, 어차피 이것은 도비와 시군비가 매칭되는 사업인데, 예를 들어서 이번에 태백에서 신청을 했는데 다음에 또 신청하면 태백은 제외시키는 이런 부분이 있나요, 아니면 꼭 필요한 곳, 개선 사업 요건이 된다면 관계없이 지급하는 것인지?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선정할 때 저희 나름대로 평가표에 의해서 선정을 하는데 예상과 달리 시군에서 사업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하는, 그렇게 막 몰리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이거든요.
시군에서 주차장을 만들 때 도비 보조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시군에서도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기는 어렵고, 일단 저희한테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평가표를 만들어서 여러 가지 요건들을 평가하고, 그것을 가지고 예산과하고 이야기해서 올해 예산 범위에서 어디까지 지원이 가능한가, 이런 식으로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이거든요.
시군에서 주차장을 만들 때 도비 보조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시군에서도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기는 어렵고, 일단 저희한테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평가표를 만들어서 여러 가지 요건들을 평가하고, 그것을 가지고 예산과하고 이야기해서 올해 예산 범위에서 어디까지 지원이 가능한가, 이런 식으로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학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미 위원 제가 한 가지만.
○위원장 반태연 이상미 위원님 추가질의하시고 잠깐 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미 위원 조금 전에 조수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과 연계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교통사고를 고령운전자만 내는 것은 아닌데 사고가 나면 매체에서는 고령운전자냐, 아니냐가 먼저 나오잖아요?
교통사고를 고령운전자만 내는 것은 아닌데 사고가 나면 매체에서는 고령운전자냐, 아니냐가 먼저 나오잖아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이상미 위원 고령운전자들한테 운전면허를 반납받으면 그다음 후속 조치가 실제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우리 강원도 같은 경우, 시골마을 같은 경우 가보면 대부분 고령이시잖아요?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그분들이 시내에 가거나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이동하거나 할 때 실제로 노선이나 차량이나 이런 게 준비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교통약자라든가 공공택시라든가 희망택시라든가 이런 게 있긴 하지만, 시내버스도 있긴 하지만 배차 간격이 너무 길다든가 불렀는데 오지 않는다든가 실질적으로 정말 필요할 때 사용을 못 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면허증은 반납했지만 마을 안에서의 이동수단, 다른 이동수단이 또 생기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발이’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오히려 그런 것들이 사고를 더 많이 낼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면허증을 반납한 이후에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확대할 수 없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그분들이 시내에 가거나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이동하거나 할 때 실제로 노선이나 차량이나 이런 게 준비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교통약자라든가 공공택시라든가 희망택시라든가 이런 게 있긴 하지만, 시내버스도 있긴 하지만 배차 간격이 너무 길다든가 불렀는데 오지 않는다든가 실질적으로 정말 필요할 때 사용을 못 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면허증은 반납했지만 마을 안에서의 이동수단, 다른 이동수단이 또 생기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발이’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오히려 그런 것들이 사고를 더 많이 낼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면허증을 반납한 이후에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확대할 수 없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 부분을 저희도, 고령운전자에 대해서 저희 팀하고 자체적으로 미팅을 몇 차례 하면서 고민을 했었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 생각도 그쪽으로 모아졌거든요.
그분들이 될 수 있으면 안 하시는 게 안전을 위해서 좋은 것은 맞고, 그러려면 그분들이 반납을 해야 되는데 반납하고 나서 이동을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반납을 할 것 아닙니까?
그분들이 반납을 꺼리는 첫 번째 이유가 뭐냐면, 반납하면 내가 어디에 누구를 만나러 가려고 해도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는 상황이 돼 버리니까.
그런 최소한의 이동권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정책이 뒷받침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 여기까지는 저희 실무진하고 논의가 돼서 그 방향으로 정책을 만들자, 나머지 남은 것은 예산입니다.
그러면 어느 수준까지 지원할 수 있겠냐, 예를 들어 저희가 카드를 드렸을 때, 희망택시처럼 카드를 드렸을 때 한 달에 몇 회까지, 아니면 교통비를 지원해 드릴 때 1만 원을 드릴지, 2만 원을 드릴지, 또 인원이 많아졌을 때 전체 예산 규모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재정적인 대책이, 저희가 생각한 정책 방향에 재정이 따라올 수 있을지 아직 확신이 없는 상태라서 이것은 저희가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고민해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여기에 대한 결론을 내겠습니다.
그래서 예산과하고, 저희도 내년에 당초예산 편성할 때 이 부분을 시범적으로라도 도입했으면 합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 생각도 그쪽으로 모아졌거든요.
그분들이 될 수 있으면 안 하시는 게 안전을 위해서 좋은 것은 맞고, 그러려면 그분들이 반납을 해야 되는데 반납하고 나서 이동을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반납을 할 것 아닙니까?
그분들이 반납을 꺼리는 첫 번째 이유가 뭐냐면, 반납하면 내가 어디에 누구를 만나러 가려고 해도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는 상황이 돼 버리니까.
그런 최소한의 이동권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정책이 뒷받침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 여기까지는 저희 실무진하고 논의가 돼서 그 방향으로 정책을 만들자, 나머지 남은 것은 예산입니다.
그러면 어느 수준까지 지원할 수 있겠냐, 예를 들어 저희가 카드를 드렸을 때, 희망택시처럼 카드를 드렸을 때 한 달에 몇 회까지, 아니면 교통비를 지원해 드릴 때 1만 원을 드릴지, 2만 원을 드릴지, 또 인원이 많아졌을 때 전체 예산 규모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재정적인 대책이, 저희가 생각한 정책 방향에 재정이 따라올 수 있을지 아직 확신이 없는 상태라서 이것은 저희가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고민해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여기에 대한 결론을 내겠습니다.
그래서 예산과하고, 저희도 내년에 당초예산 편성할 때 이 부분을 시범적으로라도 도입했으면 합니다.
○이상미 위원 감사합니다.
전체 확대는 아니더라도, 한 부분만이라도 먼저 시범 운영이 되면 거기에 대한 장단점이 있을 것이잖아요?
그렇게 보완해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전체 확대는 아니더라도, 한 부분만이라도 먼저 시범 운영이 되면 거기에 대한 장단점이 있을 것이잖아요?
그렇게 보완해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반태연 이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혹시 추가질의하실 분이 몇 분 계신지 확인하고, 추가질의하실 분들 있으십니까?
홍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혹시 추가질의하실 분이 몇 분 계신지 확인하고, 추가질의하실 분들 있으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의까지 다 하고 의견조율을 통해서 마무리하려고 하거든요.홍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기 위원 홍성기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간단히 질의드리겠는데요, 예산안 551쪽을 보면 하천ㆍ계곡 불법시설 정비 사업 예산이 계상된 게 있는데요.
제가 살펴보니까 특별교부세로 예산을 편성한 것 같아요, 맞죠?
한 가지만 간단히 질의드리겠는데요, 예산안 551쪽을 보면 하천ㆍ계곡 불법시설 정비 사업 예산이 계상된 게 있는데요.
제가 살펴보니까 특별교부세로 예산을 편성한 것 같아요, 맞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홍성기 위원 시군별로 대상지가 선정되어 있나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시군별로 배정됐고, 이 예산은 정부에서 불법시설물을 조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겁니다.
○홍성기 위원 제가 왜 여쭤봤냐면 불법시설물을 조사하는 비용인지, 아니면 철거비용을 주는 것인지?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번에 특교세로 내려온 것은 조사하는 데 인력이나 이런 것을 써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위한 예산이고, 정비는 정부에서도 고민하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 굉장히 많은 비용이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정부에서도 정비하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까지는 공감대 형성이 됐는데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는 아직 고민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정비하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까지는 공감대 형성이 됐는데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는 아직 고민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성기 위원 제가 알고 있는 사항은 지금 하천 쪽 불법건축물, 시설물 조사가 거의 끝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당사자에게 언제 철거를 할 것인지, 아마 시군에서는 조사가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점이 하나 있는 게 뭐냐면 불부합지 같은 경우, 당초에 건축물 인허가를 받을 때는 측량을 해서 건축을 했어, 건축했는데 불부합지가 나니까 이것을 헐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 사람도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불법시설물을 건축한 사람도 있단 말이에요.
춘천 같은 경우도 하천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게 법상으로는 불법이지만 기관에서 묵시적으로, 묵인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하천 주변에 있는 주민들 중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농사를 안 지으면 되는데 시설물이 있는 사람들은 피해가 많이 가거든요.
보이지 않게 민원이 발생될 소지가 있어서, 예산이 계상돼서 어떤 관계가 있나 해서 제가 여쭤보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당사자에게 언제 철거를 할 것인지, 아마 시군에서는 조사가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점이 하나 있는 게 뭐냐면 불부합지 같은 경우, 당초에 건축물 인허가를 받을 때는 측량을 해서 건축을 했어, 건축했는데 불부합지가 나니까 이것을 헐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 사람도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불법시설물을 건축한 사람도 있단 말이에요.
춘천 같은 경우도 하천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게 법상으로는 불법이지만 기관에서 묵시적으로, 묵인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하천 주변에 있는 주민들 중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농사를 안 지으면 되는데 시설물이 있는 사람들은 피해가 많이 가거든요.
보이지 않게 민원이 발생될 소지가 있어서, 예산이 계상돼서 어떤 관계가 있나 해서 제가 여쭤보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도 정부의,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례 말고도, 예를 들어 마을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시설들, 사실 하천을 점용해서 사용하긴 하지만 약간의 공적 기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 마을에서 마을기금으로 철거하는 비용을 다 감수할 것이냐 하는 문제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농사, 영업이나 이런 것을 하는 게 아니라 경작이나 이런 용도의 시설물에 대한 철거, 또 세월교같이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개인이 설치한 시설들, 이런 것들을 무조건 법대로 처리한다 해서 개인이 다 원상복구를 해라, 비용을 감당해라, 이렇게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가 국비를 통해서 지원을 해서, 지금까지 단속하고 적발하고 계고하는 것까지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철거하실 분들은 일부 철거를 하셨고 이제 고민스러운 현장들을 철거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정부에서 역할을 해 주십사 저희가 계속 건의하고 있고요.
제가 알기로 정부에서도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에 편성된 예산은 조사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국비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 경우 마을에서 마을기금으로 철거하는 비용을 다 감수할 것이냐 하는 문제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농사, 영업이나 이런 것을 하는 게 아니라 경작이나 이런 용도의 시설물에 대한 철거, 또 세월교같이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개인이 설치한 시설들, 이런 것들을 무조건 법대로 처리한다 해서 개인이 다 원상복구를 해라, 비용을 감당해라, 이렇게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가 국비를 통해서 지원을 해서, 지금까지 단속하고 적발하고 계고하는 것까지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철거하실 분들은 일부 철거를 하셨고 이제 고민스러운 현장들을 철거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정부에서 역할을 해 주십사 저희가 계속 건의하고 있고요.
제가 알기로 정부에서도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에 편성된 예산은 조사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국비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홍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좀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예산안 535쪽이 되겠습니다.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추진에 관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국비, 도비, 시군비를 매칭해서 하는 사업인데, 업무보고 때도 잠시 거론됐었는데 영월 덕포는 이미 입주를 다 했죠?
제가 질의를 좀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예산안 535쪽이 되겠습니다.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추진에 관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국비, 도비, 시군비를 매칭해서 하는 사업인데, 업무보고 때도 잠시 거론됐었는데 영월 덕포는 이미 입주를 다 했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위원장 반태연 입주했고 입주한 이후에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다른 지역까지 확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여덟 군데에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오늘 예산안에 올라온 것은 세 군데, 단계별로 예산을 책정한 것이죠?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여덟 군데에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오늘 예산안에 올라온 것은 세 군데, 단계별로 예산을 책정한 것이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위원장 반태연 지금 세 군데 올라온 것은 정선하고 평창하고, 입암, 세 군데입니다.
궁금한 게 뭐냐면 강원형 공공주택이 주로 청년이나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그분들에게 뭔가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사업이죠?
궁금한 게 뭐냐면 강원형 공공주택이 주로 청년이나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그분들에게 뭔가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사업이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위원장 반태연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지금 여덟 군데가 진행 중인데 부지 선정에 있어서 사전에 주변에 있는 도민들이라든가 어떤 민원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어느 아파트 건축이든 전부 그런 게 있죠.
그래서 민원 부분에 대한, 그러니까 건설 중 피해를 보는 도민들은 없는가, 이런 것에 대해 시군과 어떤 사전 협의 과정이 있었는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지금 여덟 군데가 진행 중인데 부지 선정에 있어서 사전에 주변에 있는 도민들이라든가 어떤 민원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어느 아파트 건축이든 전부 그런 게 있죠.
그래서 민원 부분에 대한, 그러니까 건설 중 피해를 보는 도민들은 없는가, 이런 것에 대해 시군과 어떤 사전 협의 과정이 있었는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강원형 공공주택은 사업시행자가 시장ㆍ군수입니다.
이것은 국비, 도비를 지원받아서 시장ㆍ군수가 자기네 돈으로 아파트를 건설해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시행자가 시장ㆍ군수이기 때문에 입지에 따른 지역의 여러 가지 민원이나 주민들의 의견은 당연히 시장ㆍ군수가, 사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시기 전까지 이 사업에 대해서 도에서 민원이나, 건축과장님이 보충해서…….
이것은 국비, 도비를 지원받아서 시장ㆍ군수가 자기네 돈으로 아파트를 건설해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시행자가 시장ㆍ군수이기 때문에 입지에 따른 지역의 여러 가지 민원이나 주민들의 의견은 당연히 시장ㆍ군수가, 사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시기 전까지 이 사업에 대해서 도에서 민원이나, 건축과장님이 보충해서…….
○위원장 반태연 과장님, 그 부분만 간단히 말씀하세요.
○건축과장 김순하 건축과장 김순하입니다.
지금 8개 사업 중에 1개는 준공됐고 7개 사업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시군에서 사업을 한다 해서 도에서 그냥 손 놓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시군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해서 위원장님이 얘기하신 민원 문제라든가 관리 방안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제반사항에 대해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지금 8개 사업 중에 1개는 준공됐고 7개 사업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시군에서 사업을 한다 해서 도에서 그냥 손 놓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시군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해서 위원장님이 얘기하신 민원 문제라든가 관리 방안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제반사항에 대해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건축과장 김순하 있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어디죠?
○건축과장 김순하 강릉 입암지구가 있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어떤 민원이 발생됐나요?
○건축과장 김순하 강릉 입암지구 같은 경우 잘 아시겠지만 대목 연립이라고 기존에 재난위험등급 2등급에 해당되는 건축물이 있었는데 거기 입주민들을 다 퇴거 조치를 해서 건물을 철거하고 거기에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게 됐는데요.
대목 연립이 3동이 있었거든요, 가ㆍ나ㆍ다동.
그런데 재난위험등급으로 분류된 것은 가ㆍ나 두 동이고 다동 건축물은 위험등급에서 제외된 건축물입니다.
강릉시에서 이 사업을 하면서 재난위험등급 건축물에 해당되는 두 동은 철거하고 공공임대주택을 지었는데 철거가 안 된 그 앞 동 입주민들이 아파트가 오래됐으니까, 거기가 30세대인가 그런데 그분들도 사업 부지에 편입시켜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해 달라는 요청이,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가 강릉시하고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강릉시에서도 이번에 새로 당선된 시장님한테 그 민원사항을 보고드렸고, 그다음에 강릉시에서는 입주자들, 전체 30세대가 동의만 하면 그 부지도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검토하고 있는데 문제는 30세대가 동의만 해서 될 게 아니라 이주대책도 마련해야 되거든요.
그다음에 그 사람들이 보상을 받아서, 또 평수가 작습니다.
15평 정도 되는 아주 소형 평수인데 짓게 되면 그분들이 거기에 입주할 의향이 있는지, 이런 제반사항까지 강릉시에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대목 연립이 3동이 있었거든요, 가ㆍ나ㆍ다동.
그런데 재난위험등급으로 분류된 것은 가ㆍ나 두 동이고 다동 건축물은 위험등급에서 제외된 건축물입니다.
강릉시에서 이 사업을 하면서 재난위험등급 건축물에 해당되는 두 동은 철거하고 공공임대주택을 지었는데 철거가 안 된 그 앞 동 입주민들이 아파트가 오래됐으니까, 거기가 30세대인가 그런데 그분들도 사업 부지에 편입시켜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해 달라는 요청이,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가 강릉시하고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강릉시에서도 이번에 새로 당선된 시장님한테 그 민원사항을 보고드렸고, 그다음에 강릉시에서는 입주자들, 전체 30세대가 동의만 하면 그 부지도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검토하고 있는데 문제는 30세대가 동의만 해서 될 게 아니라 이주대책도 마련해야 되거든요.
그다음에 그 사람들이 보상을 받아서, 또 평수가 작습니다.
15평 정도 되는 아주 소형 평수인데 짓게 되면 그분들이 거기에 입주할 의향이 있는지, 이런 제반사항까지 강릉시에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혹시 현장에 가보셨나요?
○건축과장 김순하 예, 가봤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과장님이 직접 가보셨어요?
○건축과장 김순하 예.
○위원장 반태연 거기 상황을 아시죠?
○건축과장 김순하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제가 현장에 가서 민원인들하고 간담회를 하고 현장을 봤을 때 지금 말씀하신 그런 민원 외에 또 다른 민원들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거기가 연립주택 5층짜리란 말이에요, 아주 오래된 구축.
상상이 가실 겁니다.
지금 아파트들은 동 간 간격이 넓지만 옛날 구축 아파트들은 거의 붙어 있잖아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거기가 연립주택 5층짜리란 말이에요, 아주 오래된 구축.
상상이 가실 겁니다.
지금 아파트들은 동 간 간격이 넓지만 옛날 구축 아파트들은 거의 붙어 있잖아요?
○건축과장 김순하 그렇죠.
○위원장 반태연 처음 말씀하셨던 가동과 나동이 부실공사로 인해 10년 만에 철거하게 된 것이잖아요?
그래서 공터로 남아 있는데 거기에 공공형 아파트를 짓는 거예요, 고층으로.
지금 기초공사를 하고 있죠.
그렇게 되면 바로 앞에 있는 다동, 완전히 붙어 있죠.
그렇지 않아도 다동은 오래된 아파트인데 공사를 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어서 주민들이 굉장히 불안해하는 그런 게 있고, 또 한 가지는 다동까지만 있는 게 아니라 골목 하나 건너서 마동도 있어요.
옛날에 아파트단지를 한꺼번에 지은 게 아니라 업자들이 하나 짓고 또 하나 짓고, 이렇게 가ㆍ나ㆍ다동으로 했단 말이에요.
골목 하나 사이로 마동이 있는데 마동에도 한 48세대가 살아요.
그분들도 공사를 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될까 불안해하고 있고, 또 다른 문제는 뭐냐면 학부모들의 민원인데 100m도 안 되는 언덕 위에, 100m가 아니죠, 몇십 m 위에 중학교가 있어요.
그 골목이 통학로란 말이에요.
큰 길가에는 다동이 있고 골목으로 들어가서 가ㆍ나동이 없어진 곳에 공공주택을 짓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공공주택의 정문이, 거기가 중학교 아이들 통학로란 말이에요.
아파트니까 차도 다닐 것이고, 그런 문제를 가지고 학부모들이 굉장히 걱정을 해요.
아까 말씀하셨는데 가ㆍ나동이 부실로 인해서 철거가 됐지만, 그 당시 다동은 등급상 D등급인가가 나와서 철거 대상이 아니긴 하지만 대로변에서 보면 미관상 굉장히 안 좋고 본인들도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해소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다른 측면에서 어떤 게 있냐면, 이 사업 자체가 청년들을 위하고 신혼부부들을 위한 사업으로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거기 구축에 사시는 분들이 거의 고령자들이란 말이에요.
거기는 아파트단지가 작다 보니까 흔히 얘기하는 경로당도 설치가 안 되어 있는 곳입니다.
경로당을 못 지으니까 지금 아파트를 지으려는 가ㆍ나동 앞 중간에 정자를 만들어놓고 낮에 할머니들이 나와서 거기에서 여가를 보내고 들어가시는데 그게 이번 공사로 인해서 철거돼 버려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사업인 것은 좋은데 그것으로 인해서 노인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면, 사업의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점도 들여다봐야 되거든요.
아쉬운 게 뭐냐면, 이게 너무 성급하게 진행됐다는 생각이 드는 게 입주민들은 거기가 공공주차장 아니면 공원으로 될 줄 알았는데 이 사업이 진행된 이후에 알게 된 거예요.
알게 되면서 주민들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서운한 게 있고, 물론 지금 단계에서 이것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이미 땅을 파고 있고 착공을 했기 때문에.
주민들 입장은 뭐냐면 그 불안감을 해소해야 되고,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동을 매입해서 철거하는 방법이 있겠죠.
마동 같은 경우도 공사로 인한 피해가 있을 때 자기네들한테 어떤 보상이 있을까,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주문을 드리는데, 물론 시에서 주관하는 사업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도비도 한 320억이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그래서 시에서 하는 것만 볼 게 아니라 다시 한번 현장을 방문해서 거기에 있는 노인들, 그리고 입주민들하고 최소한 간담회를 하면서 그분들을 안심시키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 어떻습니까?
제가 부탁을 드리는데 빠른 시일 내에 한번 내려가셔서 주민들하고 어떤 간담회 형태로 해서 그분들의 공포와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 해소시켜 주면서 공사가 진행됐으면 하는데요.
그래서 공터로 남아 있는데 거기에 공공형 아파트를 짓는 거예요, 고층으로.
지금 기초공사를 하고 있죠.
그렇게 되면 바로 앞에 있는 다동, 완전히 붙어 있죠.
그렇지 않아도 다동은 오래된 아파트인데 공사를 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어서 주민들이 굉장히 불안해하는 그런 게 있고, 또 한 가지는 다동까지만 있는 게 아니라 골목 하나 건너서 마동도 있어요.
옛날에 아파트단지를 한꺼번에 지은 게 아니라 업자들이 하나 짓고 또 하나 짓고, 이렇게 가ㆍ나ㆍ다동으로 했단 말이에요.
골목 하나 사이로 마동이 있는데 마동에도 한 48세대가 살아요.
그분들도 공사를 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될까 불안해하고 있고, 또 다른 문제는 뭐냐면 학부모들의 민원인데 100m도 안 되는 언덕 위에, 100m가 아니죠, 몇십 m 위에 중학교가 있어요.
그 골목이 통학로란 말이에요.
큰 길가에는 다동이 있고 골목으로 들어가서 가ㆍ나동이 없어진 곳에 공공주택을 짓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공공주택의 정문이, 거기가 중학교 아이들 통학로란 말이에요.
아파트니까 차도 다닐 것이고, 그런 문제를 가지고 학부모들이 굉장히 걱정을 해요.
아까 말씀하셨는데 가ㆍ나동이 부실로 인해서 철거가 됐지만, 그 당시 다동은 등급상 D등급인가가 나와서 철거 대상이 아니긴 하지만 대로변에서 보면 미관상 굉장히 안 좋고 본인들도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해소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다른 측면에서 어떤 게 있냐면, 이 사업 자체가 청년들을 위하고 신혼부부들을 위한 사업으로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거기 구축에 사시는 분들이 거의 고령자들이란 말이에요.
거기는 아파트단지가 작다 보니까 흔히 얘기하는 경로당도 설치가 안 되어 있는 곳입니다.
경로당을 못 지으니까 지금 아파트를 지으려는 가ㆍ나동 앞 중간에 정자를 만들어놓고 낮에 할머니들이 나와서 거기에서 여가를 보내고 들어가시는데 그게 이번 공사로 인해서 철거돼 버려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사업인 것은 좋은데 그것으로 인해서 노인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면, 사업의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점도 들여다봐야 되거든요.
아쉬운 게 뭐냐면, 이게 너무 성급하게 진행됐다는 생각이 드는 게 입주민들은 거기가 공공주차장 아니면 공원으로 될 줄 알았는데 이 사업이 진행된 이후에 알게 된 거예요.
알게 되면서 주민들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서운한 게 있고, 물론 지금 단계에서 이것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이미 땅을 파고 있고 착공을 했기 때문에.
주민들 입장은 뭐냐면 그 불안감을 해소해야 되고,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동을 매입해서 철거하는 방법이 있겠죠.
마동 같은 경우도 공사로 인한 피해가 있을 때 자기네들한테 어떤 보상이 있을까,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주문을 드리는데, 물론 시에서 주관하는 사업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도비도 한 320억이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그래서 시에서 하는 것만 볼 게 아니라 다시 한번 현장을 방문해서 거기에 있는 노인들, 그리고 입주민들하고 최소한 간담회를 하면서 그분들을 안심시키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 어떻습니까?
제가 부탁을 드리는데 빠른 시일 내에 한번 내려가셔서 주민들하고 어떤 간담회 형태로 해서 그분들의 공포와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 해소시켜 주면서 공사가 진행됐으면 하는데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금 쭉 말씀해 주셔서, 시에서 하는 사업이지만 도에서도 가서 중간에서 주민들 간 중재도 하고 의견을 모아서, 저희도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시간이 되면 저도 현장에 한번 가보고…….
시간이 되면 저도 현장에 한번 가보고…….
○위원장 반태연 가능하다면 중학교 통학로를, 지금 형태로 건설되면 통학로와 입주민들의 차량, 작은 골목을 같이 쓰게 되기 때문에, 위험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강릉시가 어떤 계획을 새로 만들지 모르겠지만 아예 다동을 매입해서 철거하면 공공주택의 정문을 큰길로 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동시에 검토하는 게 어떤가,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동시에 검토하는 게 어떤가,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위원장님 말씀대로 제가 구체적인 내용을 점검해 보고 필요하다면 현장에 가서 주민들도 만나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사업이긴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주변에 사는 입주민, 노인들의 삶에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시하고 같이 적극적으로 해서 좋은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그러면 추가질의하실 분, 김영숙 위원님 추가질의하시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이번에 감액된 것은 국비 내시가 감액된 겁니다.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유지보수 사업을 전액 국비로 하거든요.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유지보수 사업을 전액 국비로 하거든요.
○김영숙 위원 그런데 왜 감액하는 거예요, 사업이 없어서 그런 건가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당초예산은 가내시라 해서 신청 사업에 대해 대략적으로 편성하고 지금은 확정 내시를 한 겁니다.
국토부도 본인들이 예산을 편성한 다음에, 확보한 다음에 시군에 교부하기 때문에 이번에 확정된 겁니다.
국토부도 본인들이 예산을 편성한 다음에, 확보한 다음에 시군에 교부하기 때문에 이번에 확정된 겁니다.
○김영숙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국가하천도 그렇지만 지방하천들 있잖아요?
국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진짜 잡목하고 풀 때문에, 어마무시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을,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 저희가 바라봐도 답답할 정도인데 도 차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게 있으신지요?
국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진짜 잡목하고 풀 때문에, 어마무시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을,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 저희가 바라봐도 답답할 정도인데 도 차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게 있으신지요?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지금 저희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앞쪽에 보시면 하도정비 사업이 준설하고 이런 건데 기술적으로 약간 이런 면이 있습니다.
하천이 스스로 정화하는 기능이 있거든요.
보통 여름에 홍수가 나면, 저희 전문용어로 플러싱(flushing)이라고 하는데 홍수가 나면 그런 것들이 싹 쓸려 내려가면서 하천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는데, 최근 비가 많이 오는데 되게 지역적으로 오다 보니까 하천에 흐르는 물의 양이 많이 줄었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퇴적이 이루어지고 거의 산림처럼 보일 정도로, 숲처럼 보일 정도로…….
앞쪽에 보시면 하도정비 사업이 준설하고 이런 건데 기술적으로 약간 이런 면이 있습니다.
하천이 스스로 정화하는 기능이 있거든요.
보통 여름에 홍수가 나면, 저희 전문용어로 플러싱(flushing)이라고 하는데 홍수가 나면 그런 것들이 싹 쓸려 내려가면서 하천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는데, 최근 비가 많이 오는데 되게 지역적으로 오다 보니까 하천에 흐르는 물의 양이 많이 줄었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퇴적이 이루어지고 거의 산림처럼 보일 정도로, 숲처럼 보일 정도로…….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저희가 매년 예산을 편성해서 하도정비 사업을, 그렇게 준설할 수 있게 시군에 교부는 하고 있습니다.
저희 하천이 250개입니다, 지방하천이.
그러다 보니까…….
저희 하천이 250개입니다, 지방하천이.
그러다 보니까…….
○김영숙 위원 한쪽을 정리하면 한쪽에서 다시 나오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런 상황이 돼 버린 겁니다.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하다 보니까…….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하다 보니까…….
○김영숙 위원 사실 하나 마나 한 상황이긴 해요, 표도 안 나고.
그렇긴 한데 전체적인 대안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이제는 하천이 없어지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합니다.
그리고 민원도 엄청 많습니다.
소하천 같은 경우는 이루 말할 수 없어요.
풀을 제거해서 다른 에너지나 거름이나 이런 것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지 않으면…….
그렇긴 한데 전체적인 대안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이제는 하천이 없어지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합니다.
그리고 민원도 엄청 많습니다.
소하천 같은 경우는 이루 말할 수 없어요.
풀을 제거해서 다른 에너지나 거름이나 이런 것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지 않으면…….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사실 거기서 준설한 토사는 재활용이 거의 어렵고 사토를 해야 되는, 갖다 버려야 되는 흙인데…….
○김영숙 위원 버릴 데도 없죠?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런데 위원님, 문제는 저희가 그 흙을 쓸 데가 없어서 손을 못 대는 것은 아니고 장비를 들여서 퍼내는 데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거든요.
국가하천의 경우 100% 국비니까 국비를 달라고 하면 되는데 지방하천에 대해서는 홍수에 대비해서 정비하는 예산은 크게 들어가고 있는 반면에 지금처럼 유지관리 예산은 규모가 작거든요.
저희도 계속 고민하고 있고, 저도 하천과하고 좀 더 깊이 있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하고 있다고 판단하는데 여전히 부족한 것 같아서…….
국가하천의 경우 100% 국비니까 국비를 달라고 하면 되는데 지방하천에 대해서는 홍수에 대비해서 정비하는 예산은 크게 들어가고 있는 반면에 지금처럼 유지관리 예산은 규모가 작거든요.
저희도 계속 고민하고 있고, 저도 하천과하고 좀 더 깊이 있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하고 있다고 판단하는데 여전히 부족한 것 같아서…….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그렇습니다.
저희가 걱정하는 게 그겁니다.
저희가 걱정하는 게 그겁니다.
○김영숙 위원 기후가 어떻게 변할지,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차적인 계획을 세워서라도 여기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차적인 계획을 세워서라도 여기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국장 이종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반태연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혹시 질의를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3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종구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고견과 시정요구 사항들을 도정에 충분히 반영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건설교통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지금까지 회의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충실한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이종구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3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
이것으로 금일 예정된 위원회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는 7월 15일 수요일 10시에 개의하여 공무원교육원 및 강원개발공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47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혹시 질의를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3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이종구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고견과 시정요구 사항들을 도정에 충분히 반영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건설교통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지금까지 회의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충실한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이종구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3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
이것으로 금일 예정된 위원회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는 7월 15일 수요일 10시에 개의하여 공무원교육원 및 강원개발공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47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6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