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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제5차

강원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2년 7월 14일 (목) 오후 2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 심사된 안건
  2. 1. 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4시 05분 개의)

○위원장 정재웅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5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 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4시 05분)

○위원장 정재웅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김용균 대변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용균  안녕하십니까, 대변인 김용균입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정재웅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자 인사발령에 따라 대변인을 맡게 되었습니다.
 대변인직 시험과정에서 업무파악을 하려 애썼지만 시간관계상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고 부족한 답변은 추후 바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대변인실 업무에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호 홍보기획팀장입니다.

  (홍보기획팀장 박호 인사)

 안재홍 보도지원팀장입니다.

  (보도지원팀장 안재홍 인사)

 김호형 온라인소통팀장입니다.

  (온라인소통팀장 김호형 인사)

 이영선 해외홍보팀장입니다.

  (해외홍보팀장 이영선 인사)

 그리고 유관기관인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장혜진 팀장 참석하였습니다.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사업팀장 장혜진 인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목표 및 추진전략, 상반기 주요 추진성과,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대변인실은 홍보기획, 보도지원, 온라인소통, 해외홍보 4개 팀에 3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예산규모는 100억 800만 원이며, 도내 방송사는 TV방송 10개사, 라디오방송 6개사, 등록된 신문 등 간행사는 총 195개사가 있습니다.
 강원도의 상징물은 도기, 범이&곰이 캐릭터 등 총 7종으로, 강원도 상징물 조례에 따라 관리하고 있습니다.
 5쪽, 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새로운 도정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신뢰도 제고라는 목표를 가지고 첫째, 전략적 기획 홍보를 통한 공감도정 구현, 둘째, 신속 정확한 보도 지원을 통한 도정 신뢰 구축, 셋째, 소셜미디어를 통한 도민 소통과 참여 확대, 넷째, 해외 홍보를 통한 강원브랜드 세계화 등 4개 전략을 통해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강원도정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6쪽, 2022년 상반기 주요성과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9쪽입니다.
 전략적 기획 홍보를 통한 공감도정 구현 위해 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한 도정홍보 추진 등 5개의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쪽, 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한 도정홍보 추진입니다.
 이는 방송, 신문, 인터넷,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도정홍보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 메가 이벤트와 각종 도정 주요사업에 대해 중앙지, 지역 방송사와 연계하여 집중 홍보하는 한편, 코로나19 방역, 산불 예방, 강원특별자치도 등 시의성 있는 도정현안을 다양한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홍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 등 도정 주요현안 등에 대한 적극적 홍보로 도정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1쪽, 대표 캐릭터 활용 홍보 및 상품화 추진입니다.
 캐릭터 활용 홍보는 도 대표 캐릭터 범이&곰이를 활용하여 친근한 도정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하여 범이&곰이 상품 가이드북 제작을 완료하였고 범이&곰이 인스타그램에 강원도를 소재로 한 캐릭터 만화 콘텐츠를 제작,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
 캐릭터 상품화 추진은 캐릭터를 상품화하여 판매함으로써 강원도 브랜드 이미지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사업으로, 안정적 상품화 사업 추진을 위한 상시 상표권 출원ㆍ등록ㆍ관리, 도내 7개 기업 대상 캐릭터 상품 디자인 지원, 평창기념관 등 2개소에 캐릭터 상품 전시ㆍ판매를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에 대한 캐릭터 디자인 지원을 확대하고 온ㆍ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12쪽, 동트는 강원을 통한 도정 종합 홍보입니다.
 동트는 강원은 강원도의 관광ㆍ문화 등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는 홍보잡지로, 격월마다 제작ㆍ발행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한국어 3회, 외국어 3회, 점자 1회를 발행하였으며, 2024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등 메가 이벤트 기사 연재, 온라인 특화 콘텐츠 제작 등 참신한 기획을 통해 도정을 풍성하고 다양하게 홍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강원도의 숨겨진 가치를 알리는 콘텐츠와 구독자 만족도조사를 반영한 운영 개선을 통해 독자층을 더욱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신속 정확한 보도 지원을 통한 도정 신뢰 구축입니다.
 도정에 대한 신속 정확한 보도자료 제공과 취재 지원을 통해 도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도정을 홍보하는 사업으로, 도정 핵심사업 코로나19 방역대책 등의 기자 브리핑을 진행하였고 도정 주요행사 취재를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보도자료 적기 제공, 언론보도 분석 및 피드백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언론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14쪽,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도민들의 올바르고 창의적인 미디어 활용능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도민들에게 미디어 교육과 향유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ㆍ연령별 미디어 맞춤교육, 시민제작단 지원, 지역미디어 강사 양성 등 다양한 미디어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미디어 교류 화합대회 개최,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도민들의 참여와 교육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도민 소통과 참여 확대를 위하여 유튜브 채널 기반 홍보 강화 등 5개의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6쪽, 유튜브 채널 기반 홍보 강화는 강원도 유튜브 채널에 도정 정책과 현안사업 등을 쉽고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홍보하는 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산불 극복 등 도정 현안에 대한 영상 콘텐츠 120여 편을 제작ㆍ확산하고 흥미로운 숏폼 콘텐츠 제작과 채널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소셜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한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과 채널 활성화 이벤트 등을 통해 도민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홍보효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소셜 크리에이터 운영은 참신하고 우수한 소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도정을 더욱 다양하고 특색 있게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4월 공모를 통해 50개 팀을 선발하여 강원도 문화ㆍ관광 등을 소재로 한 20여 편의 유튜브 콘텐츠와 500여 건의 SNS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한 새롭고 다양한 관점의 콘텐츠 제작을 통해 강원도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 도 공식 SNS 채널 운영을 통한 홍보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도 공식 SNS 8개 채널을 운영하여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에 약 2,300여 건의 포스팅을 통해 도정 정보를 알기 쉽고 신속하게 제공하였으며, 구독자 확보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채널별 특성에 맞는 공감형 콘텐츠의 제작과 확산으로 도정을 쉽고 친근하게 홍보하겠습니다.
 19쪽, 소셜 미디어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는 강원도 특산품, 관광명소, 행사 등의 지역 특화 영상을 제작하여 강원도 SNS 채널을 활용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30여 편의 지역 특화 영상을 제작ㆍ홍보하였으며, 소상공인ㆍ사회적경제기업 우수 제품의 판매실적 제고를 위해 두 편의 소셜 마케팅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120여 편의 지역 특화 영상을 통해 강원도를 더욱 알리는 한편, 도내 우수 제품 4개 품목에 대한 소셜 마케팅 홍보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쪽, 강원도 대표 홈페이지의 효율적 운영은 도 홈페이지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대민 웹서비스 제공과 도민과의 소통 등 열린 도정 홍보를 위한 사업으로, 홈페이지의 체계적 관리방안 구축과 고객 맞춤형 메일링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도정의 상시 홍보를 진행해 왔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웹서비스 기능 개선과 시스템 개편을 통해 도민들과 보다 원활한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해외홍보를 통한 강원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해외 주요매체 활용 강원브랜드 해외홍보 등 4개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2쪽, 해외 주요매체 활용 강원 브랜드 해외홍보는 파급력 있는 해외매체를 활용하여 전 세계에 강원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해외 주요매체 활용 글로벌 강원 브랜드 홍보는 2024강원청소년올림픽과 강원도의 관광ㆍ문화 등을 집중 홍보하기 위한 해외 기획 홍보로, 미국 ABCㆍCNNㆍNBC 채널에 2024올림픽 스팟광고와 특집 프로그램 제작ㆍ송출을 추진하였습니다.
 주한 외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홍보 강화는 주한 외신의 취재 지원, 프레스투어 등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강원도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 2022평창평화포럼 시 외신기자 취재 지원, 프레스투어 등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도 이미지 홍보와 강원도 관련 이슈에 대한 보도자료 제공과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겠습니다.
 23쪽, 중화권ㆍ동남아 등 대상 강원도 집중 홍보는 중국과 동남아의 언론매체와 OTT 플랫폼을 활용하여 강원도를 집중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중화권 타깃 글로벌 콘텐츠 기획ㆍ광고는 중화권 OTT 플랫폼에 최적화된 예능 콘텐츠 제작을 통해 강원도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KBS N과 콘텐츠 기획 및 출연자 섭외를 완료하였고 하반기에 콘텐츠 방영을 통해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 강원도를 집중 홍보하겠습니다.
 중국 언론매체 활용 온라인 홍보 추진은 중국 최대 온라인 매체인 인민망을 활용하여 강원도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연간 배너광고와 기획보도를 통해 중국 내 강원도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24쪽, 찾아가는 기획 홍보는 10월 개최되는 싱가포르 한류문화관광페스타 행사와 연계하여 강원도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8월 사전 홍보를 시작으로 10월 싱가포르 현지홍보관 운영과 현지 언론매체 보도를 통해 2024올림픽, 강원도 관광, 우수상품 등을 집중 홍보하겠습니다.
 러시아 타깃 강원도 해외홍보 강화는 러시아 국영방송사 OTB에 강원도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방영을 통해 러시아 내 강원도를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에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을 완료하였고 7월부터 OTB 편성을 확정하고 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쪽, 글로벌 맞춤형 콘텐츠 기획 홍보는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글로벌 매체를 활용, 강원도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도ㆍ시군 맞춤형 콘텐츠 제작ㆍ방영 추진 항목은 해외 1인 미디어를 초청하여 도ㆍ시군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하는 사업으로, 4명의 해외 인플루언서 섭외를 완료하고 아리랑TV와 협업을 통해 도ㆍ시군별 홍보 콘텐츠를 제작 중이며, 8월부터 아리랑TV 및 아리랑TV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30개국에 송출할 계획입니다.
 문체부ㆍ도 공동 프로젝트 추진은 문체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콘텐츠를 제작ㆍ홍보하는 사업으로 강원도 내 춘천, 고성의 관광지 버스킹 프로그램 제작 및 송출을 통해 강원도의 관광ㆍ문화를 집중 홍보하겠습니다.
 26쪽, 도 해외 공식 SNS 계정을 활용한 홍보는 페이스북, 웨이보, 위챗 등 강원도 해외 SNS 채널을 통해 해외 홍보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어권 인스타그램과 중화권 샤오홍슈 개정을 신설하여 8개 도 공식채널에서 도정소식ㆍ행사 등 홍보를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채널 활성화와 해외홍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2022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사업들에 대해 개선할 부분은 개선하면서 새로운 도정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ㆍ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서

○위원장 정재웅  김용균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하며,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서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을 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라며, 보충질의나 추가질의를 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들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용균 대변인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오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오섭 위원  먼저 축하드리겠습니다.
 강릉 출신 심오섭 위원이라고 합니다.
 14쪽을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쪽에 보면,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하는 부분을 여기서 관리하고 있죠?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궁금한 사항은 지금 우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고 여러 가지 영상 콘텐츠가 우리 강원도민들에 의해서 상당히 생산되고 있고 또 그러한 부분에서 앞으로 우리가 이러한 콘텐츠 구축을 해 나가는 데 체계적으로 가야 되지 않겠나 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라는 게 방통위원회하고 우리 강원도하고 매칭해서 사업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군은 원주하고 강릉 지자체에서 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사를 보니까 삼척MBC를 리모델링해서 미디어센터식으로 운영을 해 가는 아주 좋은 아이템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삼척ㆍ동해는 그쪽으로 이렇게 해서 활성화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그 이외의 시군은 사실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이라든가 또 이러한 사업들이 전무한 상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우리 대변인님께서 강원도의 영상 콘텐츠 이런 기술적인 부분, 교육적인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다듬을 필요가 있지 않나.
 지금 보면 조직도 그렇고 또 강릉ㆍ원주도 지자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아까도 보면 거의 다 여기 사업들이, 강원도를 홍보하는 사업들이 SNS를 활용해서 하잖아요.
 그러면 도민들이 많이 참여하게 만들려면 선지원이 돼서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이 많이 만들어지고 또 젊은 세대들이라든가 또 나이 드신 분들이라든가 이런 세대별로 교육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이러면서 어떻게 보면 우리 도민들로부터 그런 콘텐츠가 생산이 되면 활용가치가 높지 않겠느냐.
 또 그다음에 이러한 SNS를 통해서 우리 도에서 돈을 많이 들여서 홍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돈을 가지고 이러한 교육센터를, 18개 시군에 영상미디어센터를 설치를 한다고 했을 때에, 또 강원도를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를 관리하는 주체 측으로 만들고 이렇게 하면서 좀 체계적으로 가고, 또 지역에 대학이 있으니까 대학하고 협력해서 이러한 인력들을 강원도에서 많이 육성하면, 강원도는 농촌지역이 많고 이러다 보니까 농산물을 판매하는데 요새는 SNS로 농산물을 많이 판매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정보화교육 이런 것이 부분적으로는 있지만 단발적으로 많이 이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해서 앞으로 강원도 18개 시군 전체에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러한 방안을 강구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대변인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강원도가 지역은 넓고 인구는 상대적으로 적다 보니까 18개 시군에 소외지역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문제가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그 문제를 아주 정확하게 지적해 주신 것 같고요.
 주요 도시나 이런 부분에만 지금 물리적으로 소재하다 보니까 그 지역에 위치해 있지 않은 주민들은 소외감도 느끼고 실제 활용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주신 취지를 100%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소외받고 활용하고 싶은데 물리적 거리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심층적으로 연구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오섭 위원  감사합니다.
 한 가지 더, 그다음에 16쪽을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부임하신 지가 얼마 안 돼서 아직 업무파악이 안 되셔서 답변을 듣기가 좀 그렇기는 한데 제가 궁금한 사항은, 추진상황에 보면 배달앱 ‘일단시켜’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이게 방송을 통해서, 언론을 통해서 상당히 많이 홍보도 되고 이랬는데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자료조사를 해 봤을 때는 언론에 비쳐진 실적하고 실질적으로 우리 도민들이 이걸 활용해서, 업소당 1년간 매출액이라든가 또 한 달간 하루에 접수된 건수를 보면 아주 미미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사실 언론에 홍보가 많이 나온다 해도 그 사업이 잘 된 것으로 인정이 되겠지만 실제로 이렇게 들어가서 진단을 해 봤을 때는 부분적으로 상당히 미흡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월로 환산하니까 한 달에 2건~3건 정도가 이 앱을 통해서 접수가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6만 4,250원이 판매금액이래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진행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알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앞으로 전시행정보다는 실질적으로 도민들한테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이 되는 사업들로 구체적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쪽, 우리 강원도가 특별자치도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언론에서도 그렇고 의정칼럼도 많이 나오고 하지만 일반 도민들은 사실 특별자치도의 시스템이라든가 앞으로 행정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들이 상당 부분 많거든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우리 도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강구해서 홈페이지에 탑재해 주시면 우리 도민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고 또 그런 부분을 같이 논의할 때 빨리 합의점을 끌어내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들을 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정재웅  심오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수 위원  먼저 대변인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대변인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쪽에 보면 우리 상징물 현황이 있잖아요.
 우리가 이제 특별자치도가 되잖아요.
 그러면 도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심플한 걸로 바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이나 이런 건 서 있으신가요?
○대변인 김용균  위원님 말씀대로 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도내 전체적인 상징물을 재정비하려고 지금 현재 실무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주체가 어떻게 될지는 지금 결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조만간에 상징물 정비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정수 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23쪽 한번 봐 주세요, 23쪽.
 중화권ㆍ동남아 등을 대상으로 강원도를 집중 홍보한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 중국 같은 경우는 오랫동안 우리 강원도하고 협력을 같이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지금 사드문제로 인해서 굉장히 큰 갈등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계속해서 우리가 그렇게 홍보를 하는 게 맞는지.
 지금 제주도 같은 경우도 특별자치도가 되면서 규제가 좀, 그런 데를 집중 공략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중화권에서, 중국이.
 규제 이런 게 많이 풀려서 그런지 부동산을 엄청 많이 사들인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주도 같은 경우는 부동산을 중국인들이 너무 많이 사서 지금 뭘 개발을 하려고 그러면 그 친구들이 제지를 해 가지고 할 수가 없는 지경이라는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리고 우리 지사님 관사 있잖아요.
 그 위쪽으로도 다 중국인들이 땅을 샀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우리도 특별자치도가 되면 그런 부분을 좀 경계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대변인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대변인 김용균  말씀하신 대로 언론보도 등을 통해서 제주도의 중국인 부동산 매입 건에 대해서 듣고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특별자치도가 출범이 되면서 규제가 완화되면 외국인들의 토지 매입이 이론상 좀 더 수월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작용이 있을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없도록 잘 준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정수 위원  그리고 그 뒤쪽에 러시아에도 홍보를 좀 한다고 그랬는데 러시아가 전쟁을 하면서 전 세계에 어떤 경제적인, 하여간 여러 가지 아픔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러시아는 이제 세계의 주적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것도 좀 고려해서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25쪽에 보면 여기 참여 시군이 12개 시군이라고 돼 있는데 우리는 18개 시군인데 왜 이렇게, 6개는 안 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대변인 김용균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18개 시군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는데 참여하겠다고 통보한 시군이 12개 시군이라고 그렇게 실무자가 답변했습니다.
김정수 위원  잘 알았고요,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알겠습니다.
김정수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웅  김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원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희 위원  김용균 대변인님 취임 축하드리고요.
 오늘 날짜여서 업무 파악을 하시는 데 좀 애쓰셔야겠습니다.
 팀장님들도 이번에 다 바뀌셨나요?
○대변인 김용균  일부
원미희 위원  일부시죠?
 지금 홍보 관련해서 매체들이 많이 늘어나고 SNS나 이런 다양한 매체들 때문에 담당하시는 분들도 많이 좀 젊어지신, 다른 부서보다, (웃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4쪽에 보면 예산규모 나오고 도내 방송사나 신문 등 간행사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사실 SNS나 이런 매체들도 굉장히 중요하고 또 기존 매체들의 역할도 무시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 여기 신문 등 간행사, 여기 일반 주간신문에는 지역신문도 포함이 돼 있나요?
○대변인 김용균  예, 맞습니다. 지역 기반 주간신문도 포함됩니다.
원미희 위원  그래서 이런 신문들도, 지역신문협의회나 다른 지역의 언론연대 이런 검증된 매체들을 조금 잘 활용해서, ‘동트는 강원’ 이런 것도 제가 찾아봤어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PDF 파일로 보니까 사진도 좋고 편집도 참 잘 돼 있더라고요.
 근데 이런 것을, 도정을 홍보하는 그걸 보는 대상자들이 누군가, 타깃이 누군가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 여기에 보면 한 3만 2,000부 정도 배부되는데 전체 우리 도민의 비중으로 보면 한 2% 정도 되고, 저도 이걸 보고 찾아서 보게 된 거라 접근성이 굉장히 좀 낮다.
 그래서 이런 것을 어떻게 많이 보게 할까 이런 고민들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면 잡지나 신문 같은 경우 우리 강원도에서는 강원일보하고 도민일보 두 가지하고 지역신문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사실 제가 속초다 보니까, 제가 설악신문 대표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지역신문의 실정들은 어떻습니까?” 그랬더니, 하여튼 이 신문이 그래도 강원도에서는 제일 오래된 지역신문이더라고요, 1990년에 창간이 됐고 그리고 구독도 한 4,000부 정도로 해서 검증이 된 그런.
 그런데 그런 홍보 같은 것을 도민일보나 강원일보 같은 그런 매체에다만 하고, 지역신문을 이용하면 각 지역마다 이 신문들의 광고를 통해서 지역에서 많이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중요한 도정이나 또는 행사 같은 것을 알리는 데도 지역신문을 많이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변인 김용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취지가 지금 구현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지역의 주간, 설악신문을 비롯해서 각 18개 시군을 기반으로 한 지역 언론들에도 지원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데 말씀하신 취지를 더 고려해서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연구해 보겠습니다.
원미희 위원  그런데 지원이라는 게 참 애매한 게 신문의 기능이 또 너무 이런 도비를 받거나 홍보비를 받거나 하게 되면 어떤 객관성을 잃거나 여론을 형성하는 신문 본연의 역할을 하는 데 또 조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형평을 잘 맞춰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알겠습니다.
원미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웅  원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양숙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숙희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정재웅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대변인님, 사진보다 훨씬 멋지십니다.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멋진 모습 놔두고 너무, (웃음) 어제 ‘어?’ 이렇게 봤었는데 오늘 다른 분이 오신 거예요.
 대변인님, 강원도 지역신문발전지원 조례가 지난 4월 8일에 제정됐잖아요.
 아시죠?
○대변인 김용균  예, 알고 있습니다.
양숙희 위원  그럼 이 조례에 근거해서 신문사 지원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있나요?
○대변인 김용균  제가 지금 파악하기로는 올해 초에 기본적인 아우트라인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숙희 위원  만약에 내년 당초예산에 반영하려면 금년 10월 전에는 되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대변인 김용균  지원대상을 선정하거나 예산지원 규모 등 형평성 논란이 있을 수가 있어서 그러지 않도록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논란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면밀히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숙희 위원  아까도 여기 보니까 ‘동트는 강원’이나 지방신문이나 주간신문, 일간신문 여러 가지 있지만 지금 신문 많이 사라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기도 하고요.
 예전에는 심지어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통장과 이장, 반장님들은 신문을 다 드리고 그 대금은 시나 도에서 부담을 하던 그런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조차도 잘 안 되고 홍보도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안타깝기도 한데, 지금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강원 대전환의 시대를 맞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역 언론의 역할 강화가 정말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제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니까 그 특수성을 반영해서 예산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적정 수준의 예산을 편성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보고요.
 이렇게 보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게 신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신문을 통해서 지역민들의 교육과 그다음에 소외계층 정보 확대, 그다음에 취재 전문인력 등 지역 언론에 관한 그런 역할 강화 등을 개선한다면, 그런 거 생각하면 신문에 대한 적극 지원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홍보가 되게 잘 돼 있어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서 메타버스 뉴스나 영상미디어에 적합한 이런 모든 것들이 많이 잘 되어 있고 그다음에 전문인력,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지원 같은 것도 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광고 위주로 많이 해서 광고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수익으로 운영을 하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런 광고 홍보는 거의 탈피하고 있잖아요.
 SNS나 유튜브나 다양한 플랫폼으로 다 홍보를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런 플랫폼을 활용한 도정의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강원도가 향후 풀어나가야 할 여러 가지 현안과 의제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역 언론의 국내외 기획취재 비용이나 지역 언론과의 상생방안을 찾아가는 그런 비용, 그런 것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 대한 대책이나 방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거시적으로 되게 좋은 말씀을 해 주셨고요, 제가 오늘 첫 취임날인데 지금 주신 말씀 앞으로 업무 수행하는 데 잘 반영을 해 가지고 그 취지가 잘 구현되도록 업무방향을 그렇게 맞추겠습니다.
양숙희 위원  감사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재웅  양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제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제용 위원  대변인님, 취임을 축하드리구요, 저는 원주의 원제용 위원입니다.
 10쪽을 한번 봐 주실래요?
 앞에서 말씀해 주신 의견들하고 자꾸 겹치는 부분인데요.
 전략적 기획 홍보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 항에 보면 광고매체가 있는데 궁금해서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매체라고 하면 무엇을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전달하거나 퍼뜨리는 것을 매체라고 그러는데 맞습니까?
○대변인 김용균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원제용 위원  여기에 이렇게 보면 방송은 TVㆍ라디오, 그다음에 인쇄는 신문ㆍ잡지, 인터넷, 옥외매체로 구분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대변인께서는 이 매체 중에 어느 매체가 더 홍보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드시는지요?
○대변인 김용균  지금 트렌드는 기존의 인쇄매체에서 온라인ㆍ인터넷 매체로 넘어가는 추세라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원제용 위원  방송, 인터넷, 옥외매체 각각 중에 비용이 더 드는 게 있을 거예요.
 아무래도 효과가 있는 쪽에 더 투자하실 거 아니에요.
 지금 방송, 인쇄, 인터넷, 옥외매체 중에 어느 부분이 더 비용이 많이 드나요?
 정리된 게 혹시 있으신가요?
○대변인 김용균  자세한 건 좀 파악을 해 봐야 하는데, 제가 최근에 보고받기로는 기존 방송매체들이 더 투입비용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제용 위원  방송인지, 아니면 신문, 잡지, 인터넷, 옥외매체 어느 쪽이…….
○대변인 김용균  방송하고 인쇄매체가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 두 가지가 제일 크게 비슷한 수준이고 인터넷이 그다음, 그리고 옥외매체가 네 번째…….
원제용 위원  우리 인천공항 같은 데 가면 대합실에 옥외매체가 크게 있거든요.
 광고 효과가 있다고 보는데 우리 강원도 같은 경우에는 주로 옥외매체를 어디에 설치를 했죠?
○대변인 김용균  일단 기본적으로 외신기자들이 집무하는 프레스센터, 그리고 경춘선 전철, 그리고 공항 이런 쪽에, 말씀하신 대로 그런 쪽에 지금…….
원제용 위원  방금 전에 원미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큰 곳도 중요하지만, 지역신문이 또 있어요, 지역의 매체가.
 이런 데도 좀 활용을 하면 더 많은 홍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광고 효과가 더 큰 매체 쪽으로 광고를 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11쪽을 한번 보시면요.
 우리 캐릭터 홍보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면 여기에 범이와 곰이가 나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 중에 하나예요.
 그런데 범이와 곰이 마케팅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대변인 김용균  이게 사실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가 IOC 상표권, 디자인권 문제 때문에 새롭게 만든 걸로 알고 있어서, 그것에 비해서는 아직까지는 좀 활성화가 덜 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원제용 위원  춘천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남이섬이잖아요.
 남이섬을 한번 가 봤더니 이 범이와 곰이가 있는 거예요.
 인증샷 이벤트를 해 놓으셨던데 혹시 가 보셨나요, 대변인님?
○대변인 김용균  저는 못 가봤습니다.
원제용 위원  아주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좀 효과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고, 이런 것도 꼭 남이섬뿐만 아니라 다른 우리 18개 시군 곳곳에 이런 걸 해 놓으면 더 많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범이와 곰이뿐 아니라 우리 강원도의 특산품이 되는 것은 많이 홍보를 해서 발전이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웅  원제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승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승옥 위   원  유승옥입니다.
 원제용 위원님하고 겹치는 부분입니다, 10쪽.
 조금 전에 지역사회에 홍보할 수 있는 지역 언론에도 다 배치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강원도 전체가 상시적으로 광고가 필요하고 또 아마 그런 장치를 하면 효과가 확실히 있을 거라고 자신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 여기에 경춘선 전철이나 수도권 전광판, 기타 등등이 있는데 아마 KTX 역사에도 기다리고 있는 쪽에 배너나 아니면 전광판 광고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지역분들이 수도권에 볼일이 있어서 타고 다니기도 하지만 사실 요즘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게 동해, 삼척 그다음에 강릉 이런 쪽 KTX가 아닐까, 그래서 한번 권해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맨 마지막 줄에 홍보나 광고에 대한 효과성조사 실시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11월이나 12월.
 좀 전에 동료 원제용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어떤 광고매체를 이용했을 때 가장 좋은 효과라든가 아니면 더 추가해야 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결과표가 나오겠지만, 전년도에 이런 부분에 대한 조사표가 나와 있는 게 있을까요?
 결정적으로 결과평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향후 여러분들이 이런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부분은 더 잘 되고 어떤 부분은 미흡해서 보완을 해야 될 그런 부분들이라는 게 분명히 이런 결과평가를 통해서 나올 거라고 봅니다.
 금방 오셔서 다 파악을 못 하셨다고는 하지만 아마 지사님 관련돼서 일을 하실 때 현장대응이라든가 그런 부분, 그다음에 또 기사에 나왔듯이 토론을 기획하시고 했던 그런 부분들이 아마 현장대응을 하는 데 좀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결과평가에 대해서 꼭 알려주시고 이런 것들이 바탕이 돼서 다음에 다시 계획을 세울 때 기본적인 계획서 안에 꼭 들어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웅  유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관희 위원  박관희 위원입니다.
 이건 자료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 얘기인데, 과거 도정을 보면 아무래도 대변인실의 입장이 있을 테지만 지사님의 어떤 정치적인 입장이라든가 뭐 이런 좀 사적인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한 멘트들도 많이 나오고 또 그런 어떤 자료들이 그런 쪽으로 푸시가 됐던, 간혹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히 정치적인 입장이라든가 이런 게 지나치게, 도정하고 별도의 어떤 그런 일들이 향후에도 있을 것 같은데,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럴 때 대변인께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지향점을 갖고 진행을 하실 건지 한번 좀 개인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광역단체장 같은 경우에는 큰 틀에서 정치인의 입장, 성격도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입장을 밝히거나 할 경우가 있을 건데 그것을 어찌 됐건 메신저 입장에서 최대한 도정에 피해가 안 가도록, 그 입장을 밝히는 게 맞는 건지 실무진이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보고를 올리고 해서 도정에 피해가 안 가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박관희 위원  알겠습니다.
 약간 곤란한 질의일 수 있었는데, 대변인의 과거에 일하는 스타일이나 이런 걸 보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중립적으로 일을 잘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해서 다시 한번 어떤 의지를 들어보고 싶었고요.
 그다음에 아까 ‘동트는 강원’에 대한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지만 ‘동트는 강원’은 지류 매체이기 때문에 지금 그것의 구독자층이 어떻게 되어 있고 효과는 대략 어느 쪽으로 정리가 되는지 이런 분류들을 평소에 좀 하고 있습니까?
○대변인 김용균  ‘동트는 강원’이 인쇄매체로 시작된 도정 종합홍보지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각 기관에 배포가 되면서 원하시는 가정에서 연락을 하면 배부하는 형태로 하고 있고요, 제가 보고를 들어보니까 실제 그 매체를 읽는지에 대한 것을 수시로 파악하는 작업을 해서 실제 필요하신 분들한테 가도록 하는 그런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관희 위원  제가 이전에 좀 관심이 있어서, 어떤 구독자들의 생각을 듣기 위한 반송엽서라든가 이런 것들이 거기 같이 첨부가 돼서 경품 추첨도 하고 그랬던 것도 간혹 본 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그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대변인 김용균  아마 그런 이벤트는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경품 여부는, (관계공무원을 설명을 들은 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박관희 위원  ‘동트는 강원’의 매체 성격이 도정에 대한 홍보도 간혹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강원도를 외부에 많이 알리고자 하는 다양한 노력들이 있고 또 퀄리티도 상당히 좋게 평가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시고, 일례로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이긴 한데 강릉 같으면 카페거리라든가 춘천도 이제 커피숍들이 많이 늘면서 아무래도 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그런 장소들을 좀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그런 쪽에 배부를 한다든가 의사 타진을 한다든가 하는 부분들, 그다음에 사실 강원도의 현주소가 여러 대학에 외지 학생들이 많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대학에 한번 그런 쪽을 이렇게, 기관만 할 게 아니라 대학 학생회라든가 학생들하고 연결 지어서 그런 것들을 좀 볼 수 있는 과사무실이라든가 이런 데 비치할 수 있는 것들, 그렇게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한다면 매체 본연의 목표도 아마 많이 달성하고 성과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현재 대변인실에서 언론에 보도자료 형태로 제공되는 기사들이 있는 거죠?
 보도자료들을 대변인실에서 많이 생산을 하고 있습니까?
○대변인 김용균  실무부서에서 생성된 것을 언론한테 중간에 배부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어디 실ㆍ과에 소속되지 않은 내용에 있어서는 대변인실 명의로 내기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언론에 보도자료를 제공을 할 때 제공되는 여러 가지 사업이라든가 프로그램들은 사실 어떤 일정 규모가 있거나 도가 적극 관심을 갖고 진행하는 주력 사업들인 경우가 많을 텐데 이런 경우에 보도자료나 이런 것들이 우리 의회에도 언론사하고 같이 같은 시기에 제공이 되고 있는지,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죠?
○대변인 김용균  (관계공무원 설명을 들은 후)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다 제공이 되고 있다고…….
박관희 위원  제공이 되고 있습니까?
○보도지원팀장 안재홍  도청 기자단 메일을 따로 관리를 하고 있어 가지고요…….
박관희 위원  예?
○보도지원팀장 안재홍  기자단 전체 메일을 관리하고 있어서 일괄적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도의회 의원님들한테도 배부가 되나요?
○보도지원팀장 안재홍  의원님들한테는 아직…….
박관희 위원  안 되고 있죠?
 이게 왜냐하면 간혹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도의 주력 사업이고 하지만 시의성에 따라서 도가 의회에 보고하지 못하거나 어떤 다른, 보고할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판단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경우에 도정에 관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또 매우 중요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의원들이 신문을 보고 알게 되거나 또 매체를 평소에 접하지 않게 됐을 경우에 그 내용을 모르고 있다가 일반 시민이나 민원인들을 접했을 때 받게 되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세밀하고 조심스러운 부분이기는 한데 어차피 언론에 보도자료로 제공이 될 것이라면 당연히 우리 의회 의원님들한테도 사전에 제공이 됐으면 하는, 시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동시에 제공이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의회의 보도팀이라든가 이쪽에 넘겨놓고 나서 그냥 방치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적극성을 가지고, 의회에서 의원들이 사전에 그 내용들을 알게 됨으로 인해서 얻는 이익들이 상당히 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집행부와 의회 간에 굳이 소모적인 그런 감정이 쌓일 일도 미리 사전에 막을 수가 있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 좀 진행이 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좋은 말씀이십니다.
 보도자료는 어차피 실ㆍ국의 입장이 정리된 것을 외부에 배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점에 의원님들도 보실 수 있도록 하는 것 상당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시고요.
박관희 위원  최소한 메일이라도 보내주시고 한다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변인 김용균  알겠습니다.
 제가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웅  박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한 바퀴 다 도셨는데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오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오섭 위원  대변인님,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24쪽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보면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따른 선제적 강원도 홍보 강화라 해서 강원도 전통문화 설화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요.
 한 7,000만 원 정도 들여서 제작을 하는데 제가 이해가 좀 안 되는 것이 이걸 20편을 제작하거든요.
 20편을 제작하는데, 13분 분량으로 하는데 러시아에서 이걸 방영을 하는 걸로 돼 있고 한데 한 편에 350만 원꼴뿐이 안 되거든요.
 국제적으로 우리가 영상물로 홍보한다고 하는데 350만 원 가지고, 원가계산을 하면 과연 작업이 가능한 건가 의문점이 들거든요.
 원고료하고 스토리보드 짜는 거 하고 그다음에 캐릭터 개발하는 비용, 캐릭터 개발하는 것만 해도 제가 봤을 때는 한 350만 원 들 것 같은데 이게 지금 20편을 제작한다고 했거든요.
 이게 가능한 얘기인가요?
○대변인 김용균  일단 규모의 경제 때문에, 여러 가지를 하니까 이렇게 예산이 적게 든 것 같긴 한데…….
○위원장 정재웅  해외홍보팀장님, 앉은자리에서 마이크로 직접 답변해 주시죠.
○해외홍보팀장 이영선  해외홍보팀장입니다.
 러시아 타깃으로 하는 강원도 설화 이것은 G1과 그다음에 러시아 OTB 방송국과 같이 협력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G1에서 콘텐츠를, 지금 저희가 이것을 3년 차 하고 있는데요.
 매년 20편씩 해서 지금 60편이 제작되어 있고 그 제작비는 G1에서 많이 지원했습니다.
심오섭 위원  그럼 매칭을 받아야지 하는 건가요?
○해외홍보팀장 이영선  예.
심오섭 위원  그럼 우리 강원도가 7,000만 원을 하는 건가요?
○해외홍보팀장 이영선  러시아 OTB 방송국과 저희 강원민방 G1과 그다음에 도가 협력해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심오섭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웅  심오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충분히 다 질의하셨습니까?
 원미희 위원님.
원미희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제가 어떤 정책이나 또 지자체면 지자체, 도면 도, 모를 때 제일 먼저 찾는 게 홈페이지예요.
 그래서 거기 가서 이렇게 하다 보면 어떤 때는 정보를 못 찾을 때가 있고 어떤 때는 또 자세하게 안내가 돼 있기도 한데 그래도 제일 많이 들어가서 보는 데가 홈페이지라고 생각이 되고 얼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충실하게 해서, 여러 매체들이 다 이렇게 감당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좀 촘촘하게 잘 짜서 관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변인 김용균  지금 그렇지 않아도 하반기에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취지 잘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웅  원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자료 요청을 좀 드릴게요.
 17쪽에 소셜 크리에이터 운영 관련해서 운영주체 등 상세 운영자료를 좀 부탁드립니다.
 여기 사업규모가 50개 팀이라고 그랬는데 유튜브ㆍSNS 각각 구분해서 다, 자료를 하나 주시고요.
 20쪽, 웹진 ‘행복한 강원도’, 여기도 지금 영ㆍ중ㆍ일ㆍ러 4개 외국어 홈페이지 번역해서 게시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것도 한번 자료를, 운영주체 등 자료를 좀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해외공식 SNS 계정을 활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운영주체 등 상세자료를 좀 한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직접 하고 있는 건 없죠?
 다 위탁해서…….
○해외홍보팀장 이영선  해외 SNS 계정 질의하시는 거죠?
○위원장 정재웅  예.
○해외홍보팀장 이영선  저희 대행사 통해서…….
○위원장 정재웅  대행사로 하죠?
○해외홍보팀장 이영선  예,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웅  대행사가 어딘지 그런 상세자료, 운영 상세자료를…….
○해외홍보팀장 이영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웅  그리고 아까 박관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정에서 나오는 보도자료를 의회와 공유하는 부분은 상당히 중요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의회가 매월 열리는 게 아니라, 1월ㆍ8월 빼고 매월 열리지만 그 빈 날짜 공간들이 있기 때문에 시의성 있게 내용들을 접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에서 조금만 신경 쓰시면 얼마든지 이미 전부터 수행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우리 대변인실에서 꼼꼼하게 챙겨서 나오는 보도자료들에 대해서 의원님들과 함께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주 유의미한 변화가 되리라고 봅니다.
 대변인님, 책임지고 그렇게 시행하십시오.
○대변인 김용균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웅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김용균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변인실에서는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로서 이번 회기 중 사회문화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제11대 첫 번째 사회문화위원회 일정이 원활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다음 회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제31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5차 사회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6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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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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