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제3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11월 21일 (금) 오전 10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 3. 관광국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
- 심사된 안건
- 1.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 2.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 3. 관광국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10시 07분 개의)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안건 순서에 따라 관광국 소관 조례안 및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안건 순서에 따라 관광국 소관 조례안 및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국장 김권종입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유순옥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먼저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해 많은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여 주실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제안이유입니다.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라 기존 유원시설업 명칭이 테마파크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현행 조례의 용어를 상위법과 일치시키고 자치법규 입안기준에 따라 자구 및 띄어쓰기 등을 정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입니다.
안 제2조는 상위법에 규정된 사항을 조례로 중복하여 규정한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안 제4조 제5호는 상위법 개정에 따라 관광사업의 명칭을 수정하였습니다.
안 제1조, 제4조 제3호, 제4조 제6호, 제4조 제7호, 제6조 제1항은 자치법규 정비기준에 따라 자구 및 띄어쓰기 등을 수정하였습니다.
안 제9조는 조례에 규정할 실익이 없는 조문을 삭제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동 조례안과 관련하여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한 결과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기타 세부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상위법 개정에 따른 용어 통일과 조문 정비를 통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제도를 보다 명확하고 일관되게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써 개정취지를 충분히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유순옥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먼저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해 많은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여 주실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제안이유입니다.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라 기존 유원시설업 명칭이 테마파크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현행 조례의 용어를 상위법과 일치시키고 자치법규 입안기준에 따라 자구 및 띄어쓰기 등을 정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입니다.
안 제2조는 상위법에 규정된 사항을 조례로 중복하여 규정한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안 제4조 제5호는 상위법 개정에 따라 관광사업의 명칭을 수정하였습니다.
안 제1조, 제4조 제3호, 제4조 제6호, 제4조 제7호, 제6조 제1항은 자치법규 정비기준에 따라 자구 및 띄어쓰기 등을 수정하였습니다.
안 제9조는 조례에 규정할 실익이 없는 조문을 삭제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동 조례안과 관련하여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한 결과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기타 세부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상위법 개정에 따른 용어 통일과 조문 정비를 통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제도를 보다 명확하고 일관되게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써 개정취지를 충분히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권종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효율적인 회의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권종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경우 소관 업무 과장님께서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좌석 정돈 및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효율적인 회의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권종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경우 소관 업무 과장님께서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좌석 정돈 및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3분 회의중지)
(10시 13분 계속개의)
○위원장 원제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권종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권종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국장 김권종입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도정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고 특히 우리 관광 분야 소관 업무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14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관광국 소관 세입예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국비 증감분과 전년도 사업비 집행잔액 발생 등을 반영하여 18억 6,366만 원이 감액된 307억 5,9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정책과는 기정액 대비 총 3억 9,723만 원을 증액한 20억 3,14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은 보통예금 이자수입 1만 5,000원, 강원 워케이션 활성화 지원사업등 34개 사업 기타이자수입 1,542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48쪽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으로는 해수욕장 재난피해 복구 지원 등 34개 사업에 4억 526만 원 증액된 4억 7,03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9쪽입니다.
국고보조금으로는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사업에 5,0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5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국고보조금 반환수입으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등 3개 사업에 2,15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관광개발과는 총 28억 3,282만 원이 감액된 242억 5,94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은 공유재산 임대료 344만 원, 보통예금 이자수입 4,000원, 정선 아우라지 관광지 개발 등 13개 사업의 기타이자수입 4,939만 원을 증액한 7,37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0쪽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으로는 정선 화암 관광지 개발 등 10개 사업에 3,035만 원 증액된 1억 1,82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으로는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사업에 5억 원을 증액하였고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34억 1,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50쪽 하단부터 151쪽이 되겠습니다.
올림픽유산과는 5억 7,183만 원을 증액한 44억 3,31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은 올림픽파크 실감형 디지털 문화 공간조성 사업 등 4개 사업에 기타이자수입 1,835만 원을 증액한 1,8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으로는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캠프 지원 등 8개 사업에 5억 3,483만 원 증액된 7억 9,757만 원을 편성하였고 국고보조금 반환수입으로 드림프로그램 운영사업에 1,86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51쪽 하단부터 152쪽이 되겠습니다.
디엠제트박물관은 10만 8,000원을 증액한 3,58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경상적 세외수입 세입ㆍ세출 외 현금이자 1건 8,000원과 임시적 세외수입 불용품 매각대금 1건 1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423쪽입니다.
관광국 소관 세출예산은 기정액보다 33억 3,126만 원이 감액된 993억 9,02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내역을 부서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정책과는 6,347만 원을 감액한 156억 5,05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해외 지방정부 간 부담금 집행잔액으로 54만 원,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의 국비 5,0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고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에 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3쪽 하단에서 424쪽이 되겠습니다.
해수욕장 해파리 출현 대응 지원 960만 원,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 3,0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고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홍보마케팅 사업 등 3개 사업 국고보조금 반환금 2,167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5쪽이 되겠습니다.
관광개발과는 기정액 대비 31억 9,892만 원이 감액된 540억 6,58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삼척 새천년 해안도로 해파랑 감성공원 조성사업에 5억 원, 지역관광 거점도시 육성사업에 34억 9,9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25쪽 하단부터 426쪽이 되겠습니다.
’25년 인제 레이싱과 힐링의 조화로운 여정에 5,000만 원,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에 7억 5,0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국고보조금 반환금 7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7쪽입니다.
올림픽유산과는 3,832만 원이 증액된 236억 4,80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구 개발 관련 위원회 등 운영사업 15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드림프로그램 운영사업에 1,865만 원을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하였고 올림픽파크 실감형 디지털 문화 공간조성 사업 분담금 반환으로 2,117만 원을, 기타반환금으로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8쪽이 되겠습니다.
디엠제트박물관은 기정액 대비 1억 719만 원이 감액된 19억 3,902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공무원 인건비 지원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431쪽입니다.
다음으로 명시이월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국 소관 명시이월사업은 2건으로 이월액은 총 1억 3,924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제8차 강원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에 1억 1,376만 원, 특구 종합계획 변경 용역수행에 2,548만 원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요불급한 재정지출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각종 사업 등의 집행잔액을 정리함으로써, 올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이라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도정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고 특히 우리 관광 분야 소관 업무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14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관광국 소관 세입예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국비 증감분과 전년도 사업비 집행잔액 발생 등을 반영하여 18억 6,366만 원이 감액된 307억 5,9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정책과는 기정액 대비 총 3억 9,723만 원을 증액한 20억 3,14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은 보통예금 이자수입 1만 5,000원, 강원 워케이션 활성화 지원사업등 34개 사업 기타이자수입 1,542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48쪽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으로는 해수욕장 재난피해 복구 지원 등 34개 사업에 4억 526만 원 증액된 4억 7,03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9쪽입니다.
국고보조금으로는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사업에 5,0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5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국고보조금 반환수입으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등 3개 사업에 2,15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관광개발과는 총 28억 3,282만 원이 감액된 242억 5,94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은 공유재산 임대료 344만 원, 보통예금 이자수입 4,000원, 정선 아우라지 관광지 개발 등 13개 사업의 기타이자수입 4,939만 원을 증액한 7,37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0쪽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으로는 정선 화암 관광지 개발 등 10개 사업에 3,035만 원 증액된 1억 1,82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으로는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사업에 5억 원을 증액하였고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34억 1,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50쪽 하단부터 151쪽이 되겠습니다.
올림픽유산과는 5억 7,183만 원을 증액한 44억 3,31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은 올림픽파크 실감형 디지털 문화 공간조성 사업 등 4개 사업에 기타이자수입 1,835만 원을 증액한 1,8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으로는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캠프 지원 등 8개 사업에 5억 3,483만 원 증액된 7억 9,757만 원을 편성하였고 국고보조금 반환수입으로 드림프로그램 운영사업에 1,86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51쪽 하단부터 152쪽이 되겠습니다.
디엠제트박물관은 10만 8,000원을 증액한 3,58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경상적 세외수입 세입ㆍ세출 외 현금이자 1건 8,000원과 임시적 세외수입 불용품 매각대금 1건 1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423쪽입니다.
관광국 소관 세출예산은 기정액보다 33억 3,126만 원이 감액된 993억 9,02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내역을 부서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정책과는 6,347만 원을 감액한 156억 5,05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해외 지방정부 간 부담금 집행잔액으로 54만 원,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의 국비 5,0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고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에 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3쪽 하단에서 424쪽이 되겠습니다.
해수욕장 해파리 출현 대응 지원 960만 원,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 3,0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고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홍보마케팅 사업 등 3개 사업 국고보조금 반환금 2,167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5쪽이 되겠습니다.
관광개발과는 기정액 대비 31억 9,892만 원이 감액된 540억 6,58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삼척 새천년 해안도로 해파랑 감성공원 조성사업에 5억 원, 지역관광 거점도시 육성사업에 34억 9,9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25쪽 하단부터 426쪽이 되겠습니다.
’25년 인제 레이싱과 힐링의 조화로운 여정에 5,000만 원,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에 7억 5,0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국고보조금 반환금 7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7쪽입니다.
올림픽유산과는 3,832만 원이 증액된 236억 4,80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구 개발 관련 위원회 등 운영사업 15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드림프로그램 운영사업에 1,865만 원을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하였고 올림픽파크 실감형 디지털 문화 공간조성 사업 분담금 반환으로 2,117만 원을, 기타반환금으로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8쪽이 되겠습니다.
디엠제트박물관은 기정액 대비 1억 719만 원이 감액된 19억 3,902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공무원 인건비 지원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431쪽입니다.
다음으로 명시이월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국 소관 명시이월사업은 2건으로 이월액은 총 1억 3,924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제8차 강원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에 1억 1,376만 원, 특구 종합계획 변경 용역수행에 2,548만 원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요불급한 재정지출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각종 사업 등의 집행잔액을 정리함으로써, 올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이라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권종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김권종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김권종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설명자료 215쪽이랑 219쪽…….
○이승진 위원 예.
○관광국장 김권종 먼저 215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15쪽은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해서 5개 시군에 우수관광지로 지정이 된 데가 있습니다.
거기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50%…….
215쪽은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해서 5개 시군에 우수관광지로 지정이 된 데가 있습니다.
거기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50%…….
○관광국장 김권종 5개 시군이 공모사업으로 해서 선정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상품개발이라든가 홍보 이런 것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컨설팅도 지원해 주고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218쪽 관광사업체 활성화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거기에 대해서 상품개발이라든가 홍보 이런 것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컨설팅도 지원해 주고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218쪽 관광사업체 활성화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이승진 위원 아니요, 219쪽.
○관광국장 김권종 아, 219쪽이요?
○관광국장 김권종 아, 차이점에 대해서…….
○이승진 위원 219쪽.
○관광국장 김권종 219쪽은, 이것은 이자 반납하는 거거든요.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어떤 사업인데 반납을 하는 건지, 정확하게 사업을 설명해 달라고요, 어떤 사업인지.
○관광국장 김권종 산출기초에 보시면 802-01 국고보조금반환에 ’23년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앞에 있는 것…….
○이승진 위원 그러면 이거랑 같은 거예요, 215쪽이랑?
○관광국장 김권종 예, 같은 사업입니다.
이것에 대한 반납금, 그다음에 두 번째로 관광두레 협력사업이 또 있습니다, 국비 사업인데 그것 반납금, 그다음에 또 강원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 반납금, 이자발생액, 이것에 대한 이자를 반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반납금, 그다음에 두 번째로 관광두레 협력사업이 또 있습니다, 국비 사업인데 그것 반납금, 그다음에 또 강원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 반납금, 이자발생액, 이것에 대한 이자를 반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반납하는 것이고 그러면 215쪽은 국비가 감액된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것은 본사업입니다.
본사업에 국비가 감액된 거고 오른쪽은 이자 반납하는 사업입니다.
같은 사업입니다.
본사업에 국비가 감액된 거고 오른쪽은 이자 반납하는 사업입니다.
같은 사업입니다.
○이승진 위원 215쪽에 산출기초 보시면 중간평가 결과에 따른 사업비 감액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중간평가를, 어디서 평가를 한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이게 사실 3년 차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국비를 주는 게 원칙인데 기재부가 문체부에 지시해서 10%를, 전국을 다 깎아버렸습니다.
그런데 문체부에서 10%를 동일하게 깎지 않고 자체평가를 해서 국비가 다시 새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문체부에서 10%를 동일하게 깎지 않고 자체평가를 해서 국비가 다시 새로 내려왔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문체부에서 중간평가를 했다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문체부가 평가한 겁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서 평가를 해서 다시 국비가 내려왔다는 거예요, 아니면…….
○관광국장 김권종 국가에서 국비를 깎았습니다.
여기 보시면…….
여기 보시면…….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는 다행히도, 보시면 전북이 1등을 했고 강원도가 2등을 했고 충북이 3등 이렇게 했습니다.
강원도는 2등 하는 바람에…….
강원도는 2등 하는 바람에…….
○이승진 위원 덜 깎인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똑같이 깎였습니다, 10% 깎이고, 전북은 5% 이득을 봤고 충북은 더 깎였고, 여기 20% 정도 깎였습니다.
저희는 딱 중간을 해서 다행히도…….
저희는 딱 중간을 해서 다행히도…….
○관광국장 김권종 예, 국비는 깎였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도비는 국비하고 해서, 10% 이러면, 도비나 시군비도 조정이 돼야 하는 것 아닌가요, 어때요, 도비도 좀…….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 위원님 생각처럼 이것을 엄청 고민했는데 사실 타 시도는 시군비가 아예 없습니다, 거의 다.
우리는 시군비를 넣었는데 다른 데는 시군비가 없는 상태에서 시군비를 더 깎게 되면 부담이 있어서, 엄밀히 얘기하면 사실상 도는 12% 정도가 되는 거고, 국가 기준은 국비 50%, 지방비 50% 이렇게만 돼 있습니다, 국가 기준에는.
지방비를 나눌 때는 10%ㆍ40% 돼 있었는데 저희들이 계산을 해 보니까 도는 12%로 2%가 늘어났고 시군비는 38% 정도로 2%가 준 격은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똑같이 하게 되면 시군에서 몇백만 원을 다시 걷어야 하는데 이미 집행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중간에 기재부가 예산을 깎는 바람에, 올해가 마지막 3년 차거든요, 그래서 국비만 깎는 것으로 그렇게 정했습니다.
우리는 시군비를 넣었는데 다른 데는 시군비가 없는 상태에서 시군비를 더 깎게 되면 부담이 있어서, 엄밀히 얘기하면 사실상 도는 12% 정도가 되는 거고, 국가 기준은 국비 50%, 지방비 50% 이렇게만 돼 있습니다, 국가 기준에는.
지방비를 나눌 때는 10%ㆍ40% 돼 있었는데 저희들이 계산을 해 보니까 도는 12%로 2%가 늘어났고 시군비는 38% 정도로 2%가 준 격은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똑같이 하게 되면 시군에서 몇백만 원을 다시 걷어야 하는데 이미 집행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중간에 기재부가 예산을 깎는 바람에, 올해가 마지막 3년 차거든요, 그래서 국비만 깎는 것으로 그렇게 정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이게 어쨌든 지원조건하고 맞지 않잖아요, 지금 위에 나와 있는 부분이랑은.
○관광국장 김권종 그렇죠, 그런데 문체부 지침에는 국비 50%, 지방비 5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타 시도는 시군비가 아예 없습니다, 거의 다.
그리고 사실 타 시도는 시군비가 아예 없습니다, 거의 다.
○이승진 위원 이 책자를 제출하실 때, 사업자료를 제출하실 때, 이것을 보고 위원들이 판단하는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기재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지금 여쭤보니까 이러이러하다고 설명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시는 게 맞냐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기재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지금 여쭤보니까 이러이러하다고 설명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시는 게 맞냐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죠.
엄밀히 얘기하면 도는 12%고 시군비는 38% 정도…….
엄밀히 얘기하면 도는 12%고 시군비는 38% 정도…….
○이승진 위원 그럼 그렇게 작성을 하셔야 되는 게 맞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그렇게 작성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게 작성하는 게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 원칙은 정확하게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게 ’23년부터 쭉 해온 사업인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3년 차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매년 예산을 받았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똑같이 받았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게 해외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인데 이것에 대한 성과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씀을 주실 수 있을까요?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 이것은 해외에 계속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외국인 사무소에도.
웰니스 관광이 지금 13개소로 강원도가 최고 많습니다.
웰니스 관광, 예를 들면 주로 리조트들이 되는데 리조트에 계속 홍보를 해서, 이런 상품도 엄청 많거든요.
웰니스 관광이 지금 13개소로 강원도가 최고 많습니다.
웰니스 관광, 예를 들면 주로 리조트들이 되는데 리조트에 계속 홍보를 해서, 이런 상품도 엄청 많거든요.
○이승진 위원 상품이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상품이 적어도, 예를 들면 해외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하면 이것을 함으로 해서 몇 년 사이에 해외관광객 확대 효과가 있었냐는 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예산을 쓰셨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파악이 되신 거예요?
’23년부터 했다면 ’23년은 어땠고 ’23년 대비 ’24년에 얼마큼 늘었고, 이것과 관계돼서 관광객들이 어떻게 변화가 있었는지를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게 명확히 파악되어 있으시냐는 거죠.
그것에 대해서 파악이 되신 거예요?
’23년부터 했다면 ’23년은 어땠고 ’23년 대비 ’24년에 얼마큼 늘었고, 이것과 관계돼서 관광객들이 어떻게 변화가 있었는지를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게 명확히 파악되어 있으시냐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자료를 보면 참여 인원이 ’24년도에는 6.4만 명이었고 ’25년도에 8.4만 명, 통계자료를 본다면 ’25년은 ’24년 대비 2만 명 정도…….
○이승진 위원 늘었다?
○관광국장 김권종 참여 인원이 늘어났습니다.
또 웰니스 관광이 전국 1위기 때문에 문체부에서도 강원도는 웰니스 관광으로 가야 된다, 왜냐하면 산도 깊고 바다도 좋다, 그래서 문체부 자체에서 강원도를 타깃으로 해서 해외에도 엄청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 웰니스 관광이 전국 1위기 때문에 문체부에서도 강원도는 웰니스 관광으로 가야 된다, 왜냐하면 산도 깊고 바다도 좋다, 그래서 문체부 자체에서 강원도를 타깃으로 해서 해외에도 엄청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내년에도 이 예산 가지고 사업 하시는 거잖아요, 아, 올해도 하셨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끝납니다, 올해 끝나서…….
○이승진 위원 올해도 하셨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은 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뮤지엄이라든가 음악회 쪽으로 그런 게 많거든요.
원주 오크밸리 이런 데 외국인 엄청 많이 오는데, 오크밸리 이런 데 뮤지엄이라든가 미술, 음악, 이런 것을 가미시켜서 그런 쪽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에 또 공모를 시작합니다, 3년짜리.
그래서 공모를 꼭 따기 위해서 미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주 오크밸리 이런 데 외국인 엄청 많이 오는데, 오크밸리 이런 데 뮤지엄이라든가 미술, 음악, 이런 것을 가미시켜서 그런 쪽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에 또 공모를 시작합니다, 3년짜리.
그래서 공모를 꼭 따기 위해서 미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정확히 맞습니다.
왜냐하면 외국인들이 지금 다 경복궁에만 머물러 있거든요.
그 이유가 인천공항으로 왔다가 경복궁에 몰려 있는데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해서, 경기도 따라하지 말고 강원도에 맞는 웰니스 쪽으로 하는 게 맞다, 우리는 웰니스 쪽으로, 문화적으로는 사실 경주로 가거든요, 관광 보러는 저기로 가고.
그래서 우리는 할 게, 웰니스 쪽으로 하는 게 외국인 관광객 타깃에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외국인들이 지금 다 경복궁에만 머물러 있거든요.
그 이유가 인천공항으로 왔다가 경복궁에 몰려 있는데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해서, 경기도 따라하지 말고 강원도에 맞는 웰니스 쪽으로 하는 게 맞다, 우리는 웰니스 쪽으로, 문화적으로는 사실 경주로 가거든요, 관광 보러는 저기로 가고.
그래서 우리는 할 게, 웰니스 쪽으로 하는 게 외국인 관광객 타깃에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특화된 산업인 만큼 내년에도 국비 신청을 하는 그런 사업도 진행하실 텐데 신경 쓰셔서 국비도 더 확보할 수 있으면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5억 감액했습니다.
○조성운 위원 감액을 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도비가 총 32억 5,000만 원 들어가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럼 지금 여기에 얼마 투입됐죠?
○관광국장 김권종 현재 실제적으로 소요된 것은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5억, ’25년도 예산이 내려갔다가 감액되면서 다시 올라와서…….
○관광국장 김권종 아직 내려보내지는 않았고요.
5억 감액이 돼서 저희들이 5억 빼고 나머지만 내려보냈습니다.
삼척으로 10억 중에 5억만 내려보냈습니다.
5억 감액이 돼서 저희들이 5억 빼고 나머지만 내려보냈습니다.
삼척으로 10억 중에 5억만 내려보냈습니다.
○조성운 위원 10억 중에 5억만 내려가고 5억은…….
○관광국장 김권종 5억은 이번 추경에 감액하는 거고요.
○조성운 위원 ’26년도에 이 사업이 마감되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마감입니다.
○조성운 위원 그럼 이것 어떻게 합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당초 때 설명을 드릴 건데 이게 안 되고 있는 이유가 아마 용역이 아직 안 끝나서, 끝나면 바로 공유수면 허가를 받나 봐요.
그게 올해 12월에 끝나고 내년 초에 일부 설계를 마무리하면 2월에 착공하게 되고 3월~5월 정도 추경에서 나머지를 다 내려보낼 계획입니다, 삼척에.
그게 올해 12월에 끝나고 내년 초에 일부 설계를 마무리하면 2월에 착공하게 되고 3월~5월 정도 추경에서 나머지를 다 내려보낼 계획입니다, 삼척에.
○조성운 위원 추경에…….
○관광국장 김권종 예, 나머지 잔액.
○조성운 위원 총 얼마 더 내려가야 하죠?
○관광국장 김권종 32억 중에 10억 빼고 22억을 다 내려보내야 합니다.
○조성운 위원 10억에서 5억 감액시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총사업비는 변하지 않습니다.
내년에는 다시, 이것 예산과와 협의봤는데 총사업비는 손 안 대고 50억으로 계속 갈 겁니다.
여기에서 5억을 감액했다고 해서 이게 바뀌는 게 아니고 32억 5,000만 원은 계속 가는 것으로, 지금 재원 이런 것 때문에 잠깐…….
내년에는 다시, 이것 예산과와 협의봤는데 총사업비는 손 안 대고 50억으로 계속 갈 겁니다.
여기에서 5억을 감액했다고 해서 이게 바뀌는 게 아니고 32억 5,000만 원은 계속 가는 것으로, 지금 재원 이런 것 때문에 잠깐…….
○조성운 위원 어찌 됐든 간에 내년에는 내려가는 총 금액을 32억 5,000으로 맞춰야 되겠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맞습니다.
내년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추경에 다 내려보낼 겁니다.
내년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추경에 다 내려보낼 겁니다.
○임미선 위원 추경 관련해서 218페이지 경영안정자금 지원, 이게 3,000만 원이 감액됐어요.
당초에 사유를 보니까 19개 업체를 선정했지만 8개 업체만 실제 대출 실행했다, 이렇게 해 주셨는데 이렇게 된 이유가 뭔지 알고 싶고요.
그리고 ’24년도에 예산에 비해서 사실 ’25년도 예산, 기정액 2억 7,000으로 하셨거든요.
올린 상황에서 그만큼 실제 대출을 실행하지 않아서 추경에 감액으로 올리신 건데 왜 대출 실행을 실제 안 했는지 이것 사유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초에 사유를 보니까 19개 업체를 선정했지만 8개 업체만 실제 대출 실행했다, 이렇게 해 주셨는데 이렇게 된 이유가 뭔지 알고 싶고요.
그리고 ’24년도에 예산에 비해서 사실 ’25년도 예산, 기정액 2억 7,000으로 하셨거든요.
올린 상황에서 그만큼 실제 대출을 실행하지 않아서 추경에 감액으로 올리신 건데 왜 대출 실행을 실제 안 했는지 이것 사유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설명을 드리면 19개소가 신청을 해서 우리가 8개소를 했다가 마지막 재공고를 해서 늘어나기는 늘어났습니다.
11개소로 늘어난 상태인데, 어쨌든 많이 안 된 이유는 일차적으로 이게 이차보전이다 보니까 일단 저희들이 선정하면 은행으로 통보를 해 줍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담보 때문에…….
11개소로 늘어난 상태인데, 어쨌든 많이 안 된 이유는 일차적으로 이게 이차보전이다 보니까 일단 저희들이 선정하면 은행으로 통보를 해 줍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담보 때문에…….
○임미선 위원 아, 사업자가 실제 그게 부족하군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려움이 많은데, 진짜 어려운 사람 도와줘야 하는데 은행에서 계속 빠꾸를 받으니까…….
그래서 이게 어려움이 많은데, 진짜 어려운 사람 도와줘야 하는데 은행에서 계속 빠꾸를 받으니까…….
○임미선 위원 그러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풀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하셔야 되겠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사실 경제 부서는 강원신보가 있어서 거기를 통하다 보니까 훨씬 유리한데 저희들은 그런 제도가 없고, 타 시도는 아예 관광기금이 있습니다.
강원도는 또 그게 없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이런 사람을 위해서라도 강원도 관광기금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는가.
강원도는 또 그게 없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이런 사람을 위해서라도 강원도 관광기금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는가.
○관광국장 김권종 예, 기금이 필요하다.
지금 이런 분 도와주려면 방법이 없거든요.
지금 이런 분 도와주려면 방법이 없거든요.
○임미선 위원 경제 분야 쪽에서는 신보가 있으니까 그게…….
○관광국장 김권종 90% 보증을 해 줍니다.
○임미선 위원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 관광사업체 활성화 지원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어렵다 이 말씀인 거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러다 보니까 신청은 엄청 많은데 반밖에 통과를 못 하는 현상이 있어서, 물론 저희들이 이런 것 때문에, 문체부에 관광기금이 있습니다, 관광공사 것.
거기에서 1,000만 원 정도는 보증 없이 하는 제도가 있어서 안내는 해 주고 있는데 워낙에 돈이 얼마 안 돼서, 1,0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거기에서 1,000만 원 정도는 보증 없이 하는 제도가 있어서 안내는 해 주고 있는데 워낙에 돈이 얼마 안 돼서, 1,0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뭐가 부족하고 왜 그런 현상인지에 대해서 원인을 잘 파악하고 계신 상황이니까, 이것이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으로 호기롭게 시작한 부분이고, 사업기간을 보니까 ’99년부터 시작이 된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아주 오래됐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럼에도 이런 부분이 있다는 것은, 이제는 말씀하신 것처럼 관광기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우리가 적극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겠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관광이 우리 강원도 먹거리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관광이 우리 강원도 먹거리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이 부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번 프로젝트를 잘 가동해 보시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알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명심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의자랑 냉장고 이런 소소한 것.
○유순옥 위원 냉장고.
○관광국장 김권종 오래된 냉장고, 의자 이런 것, 내구연한이 지난 의자, 냉장고 이런 것을…….
○유순옥 위원 불용품을 매각하고 새로 구입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새로 구입, 내년 예산에 일부 반영했습니다.
○유순옥 위원 많지 않은 돈인데 이만큼 증액이 있었다라고 하는 게 궁금한 사항이어서, 잘 알겠습니다.
또 박물관 관련돼서 428쪽 한번 보시면 인건비가,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하네요.
또 박물관 관련돼서 428쪽 한번 보시면 인건비가,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하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몇 명 부족하죠?
○관광국장 김권종 2명에서 1명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사실 사업소보다는 현업부서에 많이, 인사 배치할 때 그런 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아, 그래요.
○관광국장 김권종 다 공무원들이다 보니까 현안들이 있는 본청 쪽으로 좀…….
○유순옥 위원 ’24년도 2차 추경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1명~2명, 늘 정원 대비 현원이 모자라는, 늘 왔다 갔다 하니까 이런 부분이 생기는데 정원을 채우든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예산 편성할 때 이런 것들이 정확했으면 하는 그런 의견인데 국장님은 어떻게 보셔요, 이게 정 안 되는 겁니까?
1명~2명, 늘 정원 대비 현원이 모자라는, 늘 왔다 갔다 하니까 이런 부분이 생기는데 정원을 채우든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예산 편성할 때 이런 것들이 정확했으면 하는 그런 의견인데 국장님은 어떻게 보셔요, 이게 정 안 되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정원이 계속 안 채워지기는 했는데, 혹시라도 꽉 차는 순간에 예산이 모자라면 월급을 못 주니까, 그래서 일단은 예산과에서 편성할 때 정원대로 계속 편성해 주고 있는데 그런 것도 검토를 해서 1명 정도는, 그런데 혹시라도 연말에 다 채용이 되면 월급이, 모자라거든요, 인건비가.
여기는 우리가 주는 게 아니고 직접 월급을 주거든요, 자체로 주다 보니까…….
여기는 우리가 주는 게 아니고 직접 월급을 주거든요, 자체로 주다 보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매년 반복이니까 조정해서 1명을 두고 진짜 모자라면 본청에서 혹시 예산을 받아올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방법이 있으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찾아보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매년 같은 방법으로 하지 마시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하면 세입ㆍ세출이 좀 더 정확하지 않나 그런 의견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유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관광국장 김권종 관광국장 김권종입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시고 의결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설명드릴 관광국의 2026년 당초예산안은 빠르게 변화하는 대내외 관광여건의 대응과 강원 관광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점을 두는 한편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긴축재정을 통한 효율화에도 소홀함이 없이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업무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2026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예산안 3권 29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국 소관 세입예산은 금년보다 144억 7,385만 원 감액된 168억 73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관광정책과는 4억 2,766만 원이 감액된 11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속초항 요트계류시설 사용료 세외수입 3,200만 원, 해수욕장 현황조사 지원사업 등 총 5개 사업에 국고보조금 10억 7,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관광개발과는 135억 6,100만 원이 감액된 126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탄광문화촌 입장료 5,000만 원,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등 총 10개 사업에 대한 국고보조금 126억 4,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올림픽유산과는 4억 8,218만 원이 감액된 29억 7,66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공유재산 임대료 세외수입 5,860만 원,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캠프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국고보조금 29억 1,800만 원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은 300만 원이 감액된 3,275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도유지 및 뮤지엄샵 임대료 1,615만 원, 대관시설 및 뮤지엄샵 수도 사용료 160만 원, 체험프로그램 참가비 1,5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33쪽입니다.
관광국 소관 세출예산은 금년보다 117억 1,415만 원이 감액된 824억 2,69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관광정책과는 금년 대비 19억 206만 원이 증액된 150억 6,80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서비스 체계개선을 위해 인터넷 관광정보서비스 제공에 2,200만 원, 관광안내서비스 체계개선에 5,000만 원, 도 관광안내체계 구축지원에 2,000만 원, 시군 관광안내체계 구축지원에 2억 6,727만 원과 미디어 플랫폼 연계 강원관광 홍보에 6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33쪽 하단부터 234쪽이 되겠습니다.
국내외 관광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동아시아 관광연맹 내실화에 4,600만 원, 관광진흥협의회 운영에 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내 홍보활동 강화에 2억 9,900만 원, 해외판촉 및 홍보강화에 5억 5,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34쪽 하단부터 235쪽이 되겠습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추진을 위해 국내관광객 유치강화에 17억 7,870만 원, 해외관광객 유치강화에 7억 1,585만 원, 웰니스 관광 활성화에 5,000만 원과 단체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에 3억 9,900만 원, 원모어 글로벌 기반구축 및 체류상품 확대에 6억 4,800만 원, MICE 경쟁력 강화에 1,500만 원입니다.
236쪽입니다.
2026년 숙박할인권 지원사업에 5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차별화된 관광상품 육성을 위해 문화관광 체험상품 발굴ㆍ육성에 7억 95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6쪽 하단부터 237쪽이 되겠습니다.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경상보조에 5억 2,000만 원과 자본보조에 6,500만 원, 야간관광 활성화에 3억 9,000만 원,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4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강원 관광콘텐츠 스타트업에 1억 6,065만 원, 관광객 수용여건 확충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양성ㆍ배치에 4억 4,350만 원, 238쪽이 되겠습니다, 관광서비스마인드 저변 확대에 5,785만 원,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개최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지원에 3,500만 원, 해양관광ㆍ레저 활성화를 위해 전국 해양스포츠 대회 2,700만 원, 수상인명구조요원ㆍ강사 양성교육 지원 1,000만 원, 해양관광 콘텐츠 발굴에 3,000만 원,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지원에 1억 9,760만 원, 해수욕장 현황조사 지원에 1억 6,500만 원, 안전한 여름해수욕장 운영 지원에 8,650만 원, 해수욕장 활성화 지원에 1억 6,000만 원, 해수욕장 방사능 검사 지원에 3,250만 원, 해양레저관광 홍보마케팅에 4,000만 원, 지방관리 마리나항만 개발 및 유지보수에 7,120만 원, 240쪽이 되겠습니다, 해양레저관광 지속가능성 구축에 1억 4,500만 원, 펫가족 해양레저 힐링페스티벌에 2,6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체계적인 관광정책 수립을 위해 관광사업체 활성화 지원 3억 원, 관광의 지속발전을 위한 역량강화 5,126만 원,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 1억 5,000만 원, 관광사업체 육성ㆍ지원에는 2억 3,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41쪽입니다.
강원관광재단 운영 지원을 위해 43억 8,876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총 6,48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2쪽입니다.
이어서 관광개발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 예산은 금년보다 132억 7,754만 원이 감액된 405억 7,589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면 먼저 관광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관광지 개발사업에 22억 3,700만 원, 문화관광자원 개발 87억 300만 원, 생태녹색관광자원 개발 59억 8,4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성화된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242쪽 하단부터 243쪽이 되겠습니다,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에 11억 원, 야영장 안전ㆍ위생시설 개보수 지원에 5억 원, 야영장 화재안전성 확보에 1억 5,000만 원, 야영장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에 1억 5,000만 원,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2억 원, 생태테마 관광자원화를 위해 경상보조로 1억 6,100만 원과 자본보조로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4쪽이 되겠습니다.
탐방로 안내체계 구축에 13억 6,500만 원,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을 위해 경상보조로 18억 원과 자본보조로 94억 5,450만 원,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에 2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4쪽 하단부터 245쪽이 되겠습니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24년 영월 스파클링 봉래를 위해 경상보조로 7억 950만 원과 자본보조로 17억 8,350만 원을 편성하였고 소규모 관광자원 개발에 6억 8,300만 원,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에 16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6쪽입니다.
권역별 관광개발계획 수립에 5,500만 원,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25년 인제 레이싱과 힐링의 조화로운 여정사업에 경상보조로 2억 4,000만 원과 자본보조로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지 정비 및 관리를 위한 관광지 시설 정비 및 관리에 6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7쪽이 되겠습니다.
탄광문화촌 운영관리에 5,000만 원, 관광사업 보조금 지원에 8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관광시설사업 추진을 위한 야영장 운영개선 및 활성화사업에 5,540만 원, 관광자원개발 추진을 위해 1,000만 원, 관광객 수용여건 확충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모두누림 관광환경 조성 추진에 1억 180만 원,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양양ㆍ원주공항 활성화사업에 6억 8,0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8쪽부터 249쪽이 되겠습니다.
해양관광ㆍ레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에 7억 5,000만 원을, 행정운영경비에 4,659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50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올림픽유산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올림픽유산과 예산은 금년보다 7억 6,801만 원이 감액된 202억 2,075만 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올림픽경기장 유지관리를 위해 사후활용을 위한 최적의 유지관리에 69억 3,018만 원, 동계올림픽경기장 생활체육시설 개보수공사에 12억 2,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51쪽이 되겠습니다.
동계올림픽 유산 창출을 위해 드림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12억 6,000만 원, 2018평창기념재단 운영지원에 6억 8,357만 원, 동계올림픽 특구 조성 및 개발을 위해 특구 종합계획 변경 및 개발사업 추진에 850만 원, 올림픽경기장 유지관리를 위해 올림픽기념관 유지관리에 8억 9,15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2쪽이 되겠습니다.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 캠프 지원에 26억 7,840만 원, 행정운영경비 4,038만 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시설 건설에 따른 차입금 상환금 65억 1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3쪽이 되겠습니다.
삭도추진단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삭도추진단 예산은 금년보다 60만 원 증액된 40억 8,732만 원으로 이는 삭도 업무추진 5,500만 원, 문화관광 자원개발 40억 원, 궤도시설 안전관리체계 강화 1,000만 원, 행정운영경비 2,232만 원이 되겠습니다.
254쪽입니다.
끝으로 디엠제트박물관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디엠제트박물관 예산은 금년보다 4억 2,874만 원이 증액된 24억 7,49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박물관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해 박물관 청사 시설운영경비로 8억 7,784만 원, 박물관 홍보ㆍ마케팅 추진사업비로 4,82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역사ㆍ생태ㆍ체험형 전시운영을 위해 소장품 수집관리경비는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5쪽입니다.
전시ㆍ교육 기획운영에 7,000만 원, 행정운영경비 14억 4,09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사해 주시는 예산은 강원 관광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계상한 것으로써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시고 의결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설명드릴 관광국의 2026년 당초예산안은 빠르게 변화하는 대내외 관광여건의 대응과 강원 관광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점을 두는 한편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긴축재정을 통한 효율화에도 소홀함이 없이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업무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2026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예산안 3권 29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국 소관 세입예산은 금년보다 144억 7,385만 원 감액된 168억 73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관광정책과는 4억 2,766만 원이 감액된 11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속초항 요트계류시설 사용료 세외수입 3,200만 원, 해수욕장 현황조사 지원사업 등 총 5개 사업에 국고보조금 10억 7,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관광개발과는 135억 6,100만 원이 감액된 126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탄광문화촌 입장료 5,000만 원,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등 총 10개 사업에 대한 국고보조금 126억 4,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올림픽유산과는 4억 8,218만 원이 감액된 29억 7,66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공유재산 임대료 세외수입 5,860만 원,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캠프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국고보조금 29억 1,800만 원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은 300만 원이 감액된 3,275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도유지 및 뮤지엄샵 임대료 1,615만 원, 대관시설 및 뮤지엄샵 수도 사용료 160만 원, 체험프로그램 참가비 1,5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33쪽입니다.
관광국 소관 세출예산은 금년보다 117억 1,415만 원이 감액된 824억 2,69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관광정책과는 금년 대비 19억 206만 원이 증액된 150억 6,80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서비스 체계개선을 위해 인터넷 관광정보서비스 제공에 2,200만 원, 관광안내서비스 체계개선에 5,000만 원, 도 관광안내체계 구축지원에 2,000만 원, 시군 관광안내체계 구축지원에 2억 6,727만 원과 미디어 플랫폼 연계 강원관광 홍보에 6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33쪽 하단부터 234쪽이 되겠습니다.
국내외 관광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동아시아 관광연맹 내실화에 4,600만 원, 관광진흥협의회 운영에 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내 홍보활동 강화에 2억 9,900만 원, 해외판촉 및 홍보강화에 5억 5,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34쪽 하단부터 235쪽이 되겠습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추진을 위해 국내관광객 유치강화에 17억 7,870만 원, 해외관광객 유치강화에 7억 1,585만 원, 웰니스 관광 활성화에 5,000만 원과 단체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에 3억 9,900만 원, 원모어 글로벌 기반구축 및 체류상품 확대에 6억 4,800만 원, MICE 경쟁력 강화에 1,500만 원입니다.
236쪽입니다.
2026년 숙박할인권 지원사업에 5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차별화된 관광상품 육성을 위해 문화관광 체험상품 발굴ㆍ육성에 7억 95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6쪽 하단부터 237쪽이 되겠습니다.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경상보조에 5억 2,000만 원과 자본보조에 6,500만 원, 야간관광 활성화에 3억 9,000만 원,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4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강원 관광콘텐츠 스타트업에 1억 6,065만 원, 관광객 수용여건 확충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양성ㆍ배치에 4억 4,350만 원, 238쪽이 되겠습니다, 관광서비스마인드 저변 확대에 5,785만 원,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개최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지원에 3,500만 원, 해양관광ㆍ레저 활성화를 위해 전국 해양스포츠 대회 2,700만 원, 수상인명구조요원ㆍ강사 양성교육 지원 1,000만 원, 해양관광 콘텐츠 발굴에 3,000만 원,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지원에 1억 9,760만 원, 해수욕장 현황조사 지원에 1억 6,500만 원, 안전한 여름해수욕장 운영 지원에 8,650만 원, 해수욕장 활성화 지원에 1억 6,000만 원, 해수욕장 방사능 검사 지원에 3,250만 원, 해양레저관광 홍보마케팅에 4,000만 원, 지방관리 마리나항만 개발 및 유지보수에 7,120만 원, 240쪽이 되겠습니다, 해양레저관광 지속가능성 구축에 1억 4,500만 원, 펫가족 해양레저 힐링페스티벌에 2,6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체계적인 관광정책 수립을 위해 관광사업체 활성화 지원 3억 원, 관광의 지속발전을 위한 역량강화 5,126만 원,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 1억 5,000만 원, 관광사업체 육성ㆍ지원에는 2억 3,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41쪽입니다.
강원관광재단 운영 지원을 위해 43억 8,876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총 6,48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2쪽입니다.
이어서 관광개발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 예산은 금년보다 132억 7,754만 원이 감액된 405억 7,589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면 먼저 관광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관광지 개발사업에 22억 3,700만 원, 문화관광자원 개발 87억 300만 원, 생태녹색관광자원 개발 59억 8,4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성화된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242쪽 하단부터 243쪽이 되겠습니다,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에 11억 원, 야영장 안전ㆍ위생시설 개보수 지원에 5억 원, 야영장 화재안전성 확보에 1억 5,000만 원, 야영장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에 1억 5,000만 원,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2억 원, 생태테마 관광자원화를 위해 경상보조로 1억 6,100만 원과 자본보조로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4쪽이 되겠습니다.
탐방로 안내체계 구축에 13억 6,500만 원,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을 위해 경상보조로 18억 원과 자본보조로 94억 5,450만 원,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에 2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4쪽 하단부터 245쪽이 되겠습니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24년 영월 스파클링 봉래를 위해 경상보조로 7억 950만 원과 자본보조로 17억 8,350만 원을 편성하였고 소규모 관광자원 개발에 6억 8,300만 원,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에 16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6쪽입니다.
권역별 관광개발계획 수립에 5,500만 원,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25년 인제 레이싱과 힐링의 조화로운 여정사업에 경상보조로 2억 4,000만 원과 자본보조로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지 정비 및 관리를 위한 관광지 시설 정비 및 관리에 6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7쪽이 되겠습니다.
탄광문화촌 운영관리에 5,000만 원, 관광사업 보조금 지원에 8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관광시설사업 추진을 위한 야영장 운영개선 및 활성화사업에 5,540만 원, 관광자원개발 추진을 위해 1,000만 원, 관광객 수용여건 확충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모두누림 관광환경 조성 추진에 1억 180만 원,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양양ㆍ원주공항 활성화사업에 6억 8,0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8쪽부터 249쪽이 되겠습니다.
해양관광ㆍ레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에 7억 5,000만 원을, 행정운영경비에 4,659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50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올림픽유산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올림픽유산과 예산은 금년보다 7억 6,801만 원이 감액된 202억 2,075만 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올림픽경기장 유지관리를 위해 사후활용을 위한 최적의 유지관리에 69억 3,018만 원, 동계올림픽경기장 생활체육시설 개보수공사에 12억 2,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51쪽이 되겠습니다.
동계올림픽 유산 창출을 위해 드림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12억 6,000만 원, 2018평창기념재단 운영지원에 6억 8,357만 원, 동계올림픽 특구 조성 및 개발을 위해 특구 종합계획 변경 및 개발사업 추진에 850만 원, 올림픽경기장 유지관리를 위해 올림픽기념관 유지관리에 8억 9,15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2쪽이 되겠습니다.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 캠프 지원에 26억 7,840만 원, 행정운영경비 4,038만 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시설 건설에 따른 차입금 상환금 65억 1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3쪽이 되겠습니다.
삭도추진단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삭도추진단 예산은 금년보다 60만 원 증액된 40억 8,732만 원으로 이는 삭도 업무추진 5,500만 원, 문화관광 자원개발 40억 원, 궤도시설 안전관리체계 강화 1,000만 원, 행정운영경비 2,232만 원이 되겠습니다.
254쪽입니다.
끝으로 디엠제트박물관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디엠제트박물관 예산은 금년보다 4억 2,874만 원이 증액된 24억 7,49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박물관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해 박물관 청사 시설운영경비로 8억 7,784만 원, 박물관 홍보ㆍ마케팅 추진사업비로 4,82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역사ㆍ생태ㆍ체험형 전시운영을 위해 소장품 수집관리경비는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5쪽입니다.
전시ㆍ교육 기획운영에 7,000만 원, 행정운영경비 14억 4,09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사해 주시는 예산은 강원 관광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계상한 것으로써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권종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회의중지)
(11시 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원제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김권종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관광국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관광국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김권종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 조성운 위원입니다.
국장님, 87쪽 한번 보고, 삼척의 생태녹색관광자원 이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7쪽.
’25년도에 예산 10억을 계획했는데 지금 5억만 가 있는 상황이죠?
국장님, 87쪽 한번 보고, 삼척의 생태녹색관광자원 이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7쪽.
’25년도에 예산 10억을 계획했는데 지금 5억만 가 있는 상황이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총사업비는 32억 5,000만 원, 그중에서 5억이 내려갔으니까 27억 5,000만 원이 더 내려가야 이 사업이 완료가 되겠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26년 연말까지 이 사업을 완료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예산은 5억만 세웠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그러면 27억 5,000만 원이 내려가야 되는데, 5억만 세웠으면 22억 5,000만 원을 추경에 세우시겠다는 말씀입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추경에 세울 계획입니다.
○조성운 위원 추경에 22억 5,000만 원 가능하겠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이건 어차피 내년에 끝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22억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조성운 위원 추경에…….
○관광국장 김권종 예, 추경에다가.
○관광국장 김권종 예, 꼭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감액됐습니다.
○조성운 위원 ’25년ㆍ’26년 강원 방문의 해로 온라인 유입이 증가될 것 같은데 감액이 돼도 괜찮은지, 또 감액사유가 뭔지 알고 싶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사실 홈페이지를 증액해 주시면 좋은데, 감액된 건 일단 작년에 5,500만 원 들여서, 정보화담당관실에서 운영 시스템 보완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교체하라고 해서 5,500만 원을 세웠었는데 그게 다 완료가 됐기 때문에…….
○조성운 위원 그러면 감액해도 별문제가 없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지보수는 할 수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늘어났습니다.
○조성운 위원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올해가 6억인데, 사실 저희도 자료를 찾아보니까 작년에도 원래 6억이 섰었는데, 상임위에서 6억을 세워주셨는데 예결위에서 깎였습니다.
그리고 또 재작년에도 계속 6억, 한때는 10억까지 섰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작년에 너무 감액된 상황이었고 사실상 예전 수준을 따라간 상황입니다.
주로 유명한 방송에서 강원도 쪽을 촬영을 하도록 하는 사업인데…….
그리고 또 재작년에도 계속 6억, 한때는 10억까지 섰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작년에 너무 감액된 상황이었고 사실상 예전 수준을 따라간 상황입니다.
주로 유명한 방송에서 강원도 쪽을 촬영을 하도록 하는 사업인데…….
○조성운 위원 ’25년도에 사업을 해 보니까 이게 좀 부족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너무 부족했고, 인기도 많고.
○조성운 위원 그래서 2억을 증액시킨 건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강원 방문의 해 사업을 하시면서 도내 18개 시군에서 숙박 또는 소비 인증 시 강원상품권 제공,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거기에 민박이나 펜션도 포함이 됩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강원도 숙박, 민박ㆍ펜션도 당연히 포함됩니다.
○조성운 위원 민박ㆍ펜션도?
○관광국장 김권종 예, 모조리 다.
○조성운 위원 민박ㆍ펜션 하는 분도 굉장히 많으셔서 그게 어떻게 되는지 한번 여쭤봤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포함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27년까지입니다.
○조성운 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지금까지, 원래 총사업비가 450억 원인데 지금까지 250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50% 조금 더 들어갔네요, 57% 정도.
○관광국장 김권종 예, 57% 정도.
○조성운 위원 그런데 내년하고 후년에 이 사업이 마무리가 되는데 이게 가능하겠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사업 진척률 이런 건, 탄광문화촌이라든가 이런 데, 하드웨어가, 인허가 이런 게 오래 걸리고 있는데 올해 거의 마무리, 내년에는 공사를 바로 착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그것 때문에 이렇게 사업비 112억을 또 만든 건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이건 연차별 계획에 의해서 문체부에서 국비를 내려주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하여튼 이 사업을 계획을 하셨으면 기한 안에 완성될 수 있도록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확인 좀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자료 112페이지부터 115페이지까지, 이게 지금 우리 도비만 편성해서 하는 사업들이에요.
국장님, 112페이지부터 115페이지까지 한번 봐 보세요.
먼저 간단하게 확인 좀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자료 112페이지부터 115페이지까지, 이게 지금 우리 도비만 편성해서 하는 사업들이에요.
국장님, 112페이지부터 115페이지까지 한번 봐 보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아시겠지만 이건 도 소유, 땅도 도 것이고 원래 공유재산, 도 건물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박기영 위원 도의 건물은 맞는데 어쨌거나 사업목적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관광지이고 또 휴식 공간으로 시민이 이용 중이라고 써 있는데, 제가 이것 가지고 갑론을박하자는 얘기는 아니지만 시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도 사실 수입은 없고 계속 위탁비만 들어가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법상으로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박기영 위원 아, 그래요?
○관광국장 김권종 무상으로 넘기자니 지금 넘기는 것도 안 되고 그렇다고, 이게 여러 가지 아주 복잡합니다.
○박기영 위원 그렇게 되면 계속비가 들어가게 되는 거잖아요, 연례 반복적으로 계속 돈이 들어가는 건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계속 안고 가기에는 부담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협의를 통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협의를 통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바람직한 방향을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삼악산 케이블카?
○박기영 위원 예.
○관광국장 김권종 삼악산 케이블카는 여기 사업설명서에도 있지만 ’22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25년도에 케이블카 신청을, 이전에도 투자보조금을 달라고 신청을 했었습니다.
조례에 의해서 투자보조금을 주도록 되어 있는데 기준이 뭐냐 하면 상시 고용인원이 30명이 돼야 되는데 그 당시에 30명이 안돼서 반려를 했는데, 현재 4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확인이 됐기 때문에 투자보조금 대상이 되는 걸로 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조례에 의해서 투자보조금을 주도록 되어 있는데 기준이 뭐냐 하면 상시 고용인원이 30명이 돼야 되는데 그 당시에 30명이 안돼서 반려를 했는데, 현재 4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확인이 됐기 때문에 투자보조금 대상이 되는 걸로 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것도 매년 내야 되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이건 딱 한 번입니다.
삼악산 케이블카에 투자를 했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보조금을 주는 겁니다.
삼악산 케이블카에 투자를 했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보조금을 주는 겁니다.
○박기영 위원 그렇습니다.
그 옆에 114페이지, 제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건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하여간 이런 부분들이, 112페이지부터 113페이지, 114페이지 이런 부분들이 장기적으로 계속비가 지출이 되지 않게 매칭해서 사업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옆에 114페이지, 제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건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하여간 이런 부분들이, 112페이지부터 113페이지, 114페이지 이런 부분들이 장기적으로 계속비가 지출이 되지 않게 매칭해서 사업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감액된 건 드림스포츠라고 해서 드림프로그램, 국비사업인데요, 이게 국비사업이고 문체부에서 내려주는 돈인데 문체부에서 예산이 삭감되는 바람에 관련된 도비, 시군비 다 삭감이 돼서 감액이 됐습니다.
○박기영 위원 동계올림픽 관련해서 이것을 국가가 관리해야 된다고 제가 여러 번 이야기했고 이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단 얘기를 했습니다.
2018년도에 전 국민이 다 동계올림픽을 염원했고 평창에 유치하게 됐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도가 도맡아서 관리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2018년도에 전 국민이 다 동계올림픽을 염원했고 평창에 유치하게 됐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도가 도맡아서 관리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기영 위원 저는 60억에서 80억 정도가 경기장 유지보수 내지는 그런 부분에 들어가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올림픽유산과 예산이 전체적으로 보면 200억인데 200억 중에서 사무관리비 제외하고 나면 나머지 전체가 여기에 다 투입되는 거 아닙니까?
정립을 새로 해야, 연간 150억에서 170억 정도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정립을 새로 해야, 연간 150억에서 170억 정도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올해는 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어가서, 그 정도 들어갑니다, 130억 정도.
○박기영 위원 지금 여기 보시게 되면 유지관리비가 80억인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지관리비…….
○박기영 위원 81억이고, 그다음에 사후활용을 위해서 6억 정도 또 들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위탁 관리하는 게 4억 정도, 이건 어디에 위탁을 주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강원개발공사에 주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지금 관리를 강원개발공사가 대신해서 하고 있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다 개발공사가 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나머지 강릉시에서 하는 그런 것들은…….
○관광국장 김권종 그것도 개발공사…….
○박기영 위원 아이스아레나 이런 것도 다 강릉시에서…….
○관광국장 김권종 아이스아레나는 아예 무상 이양으로 강릉에 줘버렸고요.
스피드스케이트장 이런 건 지금 강개공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트장 이런 건 지금 강개공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무상으로 이양한 거면 저희 돈은 안 들어가고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무상 이양한 건 사실 그전인데, 올림픽 끝나자마자 그때 했고 지금은 법상 줄 수가 없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지금 6개소…….
○박기영 위원 여기 사업위치를 보면 9개소라고 돼 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강릉하키센터, 관동대 하키센터, 영동대 쇼트트랙 이렇게 해서 9개소라고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데가 9개소입니까?
스피드스케이팅, 강릉하키센터, 관동대 하키센터, 영동대 쇼트트랙 이렇게 해서 9개소라고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데가 9개소입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9개 맞습니다.
지금 영동대학교 그런 것도 다 도 소유로 돼 있습니다, 관동대학교 것도.
지금 영동대학교 그런 것도 다 도 소유로 돼 있습니다, 관동대학교 것도.
○박기영 위원 거기에도 계속적으로 도비가 투입돼야 되는 그런 현실인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무상 위탁으로 돼 있는데 비가 새거나, 이런 개ㆍ보수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거기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이용료 같은 것을 받는 건 없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이용료는 따로 안 받고 시민들이나 그다음에 대학교에서 주로 쓰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우리 강원도가 좀, 형평성을 꼭 따지자는 건 아니지만, 대학에 투자해서 대학생들이 이용하는 것도 바람직하긴 하지만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학이나 어디서 일정 부분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물론 정부가 다 관리해야 되는데 매년 200억씩 강원도가 투자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부가 다 관리해야 되는데 매년 200억씩 강원도가 투자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대학은 무상 위탁이 원칙이기 때문에 사실 거의 안 들어가는데 가끔씩 비가 새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대학교 것은 극히 일부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무상 위탁이 원칙이기 때문에 사실 거의 안 들어가는데 가끔씩 비가 새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대학교 것은 극히 일부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보니까 사후활용을 위해서 추경에 또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죠?
○관광국장 김권종 추경에…….
○관광국장 김권종 사후활용은 올해 다 편성을 한 걸로 알고…….
○관광국장 김권종 아,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25년도에는 64억인데 올해 42억을 편성했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맞습니다, 추경에 20억 정도 더 편성해야 됩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올림픽유산과의 예산이 추경까지 다 합치면 얼마가 되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이것이 편성 안 돼 있는, 20억 편성하게 되면 220억 정도 되는 겁니다.
○박기영 위원 실질적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문화유산을 관리하기 위해서 유산과가 있는 것이고 이것을 운영하는 데 우리 도에서 연간 220억씩 투여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야 맞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그런데 드림프로그램이랑 그다음에 수호랑ㆍ반다비 사업 이건 사실 시설과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거든요.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기념관이 따로 있거든요.
그런 건 약간 다르거든요.
그런 건 약간 다르거든요.
○박기영 위원 수호랑ㆍ반다비 그 사업이 얼마예요, 기금하고 도비 합해서…….
○관광국장 김권종 26억…….
○박기영 위원 그렇게 해도 유산 관리하는 데 연간 200억은 드는 거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26억이고, 그다음에 또 올림픽기념관 관리에 9억 정도 들어갑니다.
○박기영 위원 그렇게 하면 올림픽유산을 관리하는 데 연간 200억의 강원도민의 혈세가 투입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빨리 검토해서 정부랑 같이 하계올림픽ㆍ동계올림픽, 이것에 대한 법을 바꾸든지 뭔가, 우리 도가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잘 설명하시고, 또 재정자립도 역시 우리가 그렇게 높은 방면이 아니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올해 세출예산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많이 줄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사실 줄어든 게 저희도 아쉬운데, 아시겠지만 관광 분야가 강원도 GRDP의 20%거든요.
다른 데는 3% 넘는데 사실 1%도 안 됩니다, 0.8%도…….
일단 이유는 국비가 192억 정도 줄었는데 그중의 128억 원이 RE100 사업으로 원래 올해 받기로 돼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다른 데는 3% 넘는데 사실 1%도 안 됩니다, 0.8%도…….
일단 이유는 국비가 192억 정도 줄었는데 그중의 128억 원이 RE100 사업으로 원래 올해 받기로 돼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임미선 위원 RE100, 산업단지 말하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아니요, 삼척에 RE100 무슨 체험, 공원, 이런 것 만드는 사업이 있습니다.
RE100 사업이라고 그 예산 128억이 기재부에서 깎이는 바람에, 그게 여러 가지 논쟁이 있었는데 일단 국회에 증액 예산으로 지금 소위에는 올라가 있습니다, 다시 증액하는 걸로.
여기서 국비 128억이 깎이는 바람에, 국비에 딸린 것까지 하면 사업 자체가 150억 정도, 그게 최고 큰 원인입니다.
자체사업은 약간 늘었는데 국비사업에서 워낙에 많이 깎였고 일단 또 강릉 관광거점도시도 올해 종료가 되다 보니까.
RE100 사업이라고 그 예산 128억이 기재부에서 깎이는 바람에, 그게 여러 가지 논쟁이 있었는데 일단 국회에 증액 예산으로 지금 소위에는 올라가 있습니다, 다시 증액하는 걸로.
여기서 국비 128억이 깎이는 바람에, 국비에 딸린 것까지 하면 사업 자체가 150억 정도, 그게 최고 큰 원인입니다.
자체사업은 약간 늘었는데 국비사업에서 워낙에 많이 깎였고 일단 또 강릉 관광거점도시도 올해 종료가 되다 보니까.
○임미선 위원 보니까 전환사업으로 되고 그런 것들도 참 많더라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전환사업도 많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가,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어찌 됐든 저희 강원도의 주요사업 중 하나인 부분인데, 퍼센티지가 다른 국에 비해서 큰 부분인데 그건 국비가, 아까 RE100?
○관광국장 김권종 예, RE100 사업이.
○임미선 위원 그게 지금 추경으로, 아니, 추경이 아니라 증액…….
○관광국장 김권종 국회 증액 사업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올라가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하나씩 한번 보겠습니다.
홍보 부분을 좀 보게 되면요, 13페이지, 15페이지 또 14페이지도 사실 홍보의 일환인 것 같아요.
먼저 13페이지에 보게 되면 지류 홍보물을 제작하고 지도, 이런 홍보물인데 지금 현재 추세에 비춰서, ’25년도에 비해서 ’26년도에 더 늘리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하나씩 한번 보겠습니다.
홍보 부분을 좀 보게 되면요, 13페이지, 15페이지 또 14페이지도 사실 홍보의 일환인 것 같아요.
먼저 13페이지에 보게 되면 지류 홍보물을 제작하고 지도, 이런 홍보물인데 지금 현재 추세에 비춰서, ’25년도에 비해서 ’26년도에 더 늘리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안내지도 10만 부, 이게 수요가 높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14페이지…….
○임미선 위원 13페이지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아, 13페이지요?
○임미선 위원 예, 사업설명자료 13페이지.
○관광국장 김권종 예, 13페이지.
○임미선 위원 ’25년도에 안내지도를 8만 부 한 거 아니에요?, 리플릿(leaflet)하고 안내지도.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그리고 홍보물품도 1,300개 정도를 하셨는데 ’26년도에 10만 부, 그다음에 홍보물품은 2,500개로 개수가 늘어났어요.
그런데 현재 다 온라인이고 지류 부분에 대해서는 줄여나가야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늘려야 되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그런데 현재 다 온라인이고 지류 부분에 대해서는 줄여나가야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늘려야 되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관광국장 김권종 특별한 이유는, 사실 산출기초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예산과와 계속 협의한 게 뭐냐 하면, 제가 국장 하면서 느끼는 게, 사실 관광 안내장소가 엄청 많아요.
그래서 연차적으로 할 건데, 일단 읍ㆍ면ㆍ동별로 관광지도를 만들려고 지시를 한 상태예요.
그래서 연차적으로 할 건데, 일단 읍ㆍ면ㆍ동별로 관광지도를 만들려고 지시를 한 상태예요.
○임미선 위원 뭐를 만들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읍ㆍ면ㆍ동별로 세세하게 만들자…….
○임미선 위원 뭐를요?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지도를, 전자지도를 만들 건데, 그래서 처음에 사실 저희들이 예산을 많이 신청했는데 예산과 협의과정에서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관광…….
그래서 지금 관광…….
○임미선 위원 이것보다 더 많이 신청을 했던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더 많이 신청을 해서, 지금 계획은 뭐냐 하면, 일단 지금까지 관광안내책자에 자료들이 제가 보니까 너무 안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좀 더 세분화해서…….
○임미선 위원 디테일하게 하겠다는 말씀이신 건데…….
○관광국장 김권종 맞습니다, 아예 읍ㆍ면ㆍ동 단위로.
관광지 빠진 것, 누락된 것, 특히 걷는 길 이런 것.
관광지 빠진 것, 누락된 것, 특히 걷는 길 이런 것.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취지는 좋으나 지금 시대에 맞는 홍보물품이라든가 홍보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말씀드렸지만 이 체계를 종이보다는 전자로 할 텐데 읍ㆍ면ㆍ동별 지도가 필요하지 않은가, 그 정도로 디테일한 관광지도를 만들려고 합니다, 빠진 것들이 너무 많아서.
○임미선 위원 글쎄요,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는지 잘 모르겠고요.
그다음에 홍보 관련해서 질의를 바로 또 드릴게요.
120페이지 도내 공항 활성화 지원을 보게 되면 도내 공항 취항노선 홍보에 1억 원이 잡혀있어요.
그다음에 홍보 관련해서 질의를 바로 또 드릴게요.
120페이지 도내 공항 활성화 지원을 보게 되면 도내 공항 취항노선 홍보에 1억 원이 잡혀있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그리고 139페이지 삭도 홍보 방송으로 또 3,000만 원이 잡혀있어요.
이것 저희가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대변인실이 각 실ㆍ국 홍보 부분에 대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 그런 취지의 말씀을 들었는데 지금 이렇게 하는 부분, 이건 대변인실을 통해서 집행의 효율성을 기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이것 저희가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대변인실이 각 실ㆍ국 홍보 부분에 대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 그런 취지의 말씀을 들었는데 지금 이렇게 하는 부분, 이건 대변인실을 통해서 집행의 효율성을 기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원주공항은 아시겠지만…….
○임미선 위원 너무 중복돼요, 중복되고…….
○관광국장 김권종 양양공항은 파라타항공 취항하고 나서 그런 것을 집중 홍보하려는 거고…….
○임미선 위원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주제는 좋은데…….
○관광국장 김권종 오색케이블카 이런 쪽으로 홍보를 하려고.
○임미선 위원 삭도 설치사업 홍보, 지금 현재 만드는 중인 거고…….
○관광국장 김권종 붐 조성도 해야 돼서…….
○임미선 위원 무슨 조정이요?
○관광국장 김권종 붐 조성도 하고…….
○임미선 위원 붐 조성요?
○관광국장 김권종 삭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가장 많은데, 제가 거의 다 가봤는데, 최고 많은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너무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화천 백암산 케이블카라든가…….
화천 백암산 케이블카라든가…….
○임미선 위원 이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강원 방문의 해 사업 추진 관련해서 100%가 증감이 됐고, 물론 앞서 사전 간담회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26년도가 ’25년ㆍ’26년 강원 방문의 해 프로젝트의 마지막 해인 것 같은데 재방문 유도를 위해서 숙박할인권, 강원상품권 지원을 한다는 게 주요목적이잖습니까?
그다음에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강원 방문의 해 사업 추진 관련해서 100%가 증감이 됐고, 물론 앞서 사전 간담회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26년도가 ’25년ㆍ’26년 강원 방문의 해 프로젝트의 마지막 해인 것 같은데 재방문 유도를 위해서 숙박할인권, 강원상품권 지원을 한다는 게 주요목적이잖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게 아마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뒤에 숙박할인권 지원사업, 물론 국비 지원하고 있는 거고, 도비ㆍ국비가 들어가 있는 부분, 34페이지에 숙박 세일페스타, 숙박할인권하고, 또 생활도민제 해서 제휴업체 숙박할인 하는 게 있는데 그것이랑 겹치지 않겠습니까?
물론 내용은 달라요, 상품권 주는 거죠?
물론 내용은 달라요, 상품권 주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국가 지원사업은 OTA로 해서, 온라인 플랫폼 ‘여기어때’로 하는 사업…….
○임미선 위원 숙박대전, 숙박할인권이 상품권 지원하는 게 맞죠?
○관광국장 김권종 숙박할인권은 상품권 지원이 아니고 ‘여기어때’ 들어가면 미리 할인이 돼 버려요, 예약할 때부터 자동할인.
○임미선 위원 그러니까 소비했을 경우에 상품권이 지원되는 거고 숙박했을 때는 할인이 된다는 건데, 그렇게 되면 34페이지하고 또 숙박할인권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강원생활도민제도 제휴업체 숙박할인, 분명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이중은 아닐 거 아니에요?
이중은 아닐 거 아니에요?
○관광국장 김권종 이중은 안 되고, 일단 숙박할인권은 정부에서 하는 신규사업입니다,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인데, 전체 18만 장을 확정을 해서 도가 18%, 1위, 최고 많이 받았거든요, 전국에서 최다…….
○임미선 위원 그러니까요, 18% 지급받고 있는 상황이고, 이건 한번…….
○관광국장 김권종 이건 처음 하는 사업입니다.
○임미선 위원 처음 하는 사업인데 저희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취지라든가 노력 다 높게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 쓰게 되면, 사용을 안 하게 되면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아까 말씀을 하셔서…….
취지라든가 노력 다 높게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 쓰게 되면, 사용을 안 하게 되면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아까 말씀을 하셔서…….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나중에 불용이 되겠죠, 불용 안 하려고 노력하신다는 말씀도 듣긴 했는데, 어찌 됐든 사업의 중복성이 없다고는 볼 수 없어요.
그래서 위원의 입장에서 사실 그 부분을 말씀 안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 드리는 바입니다.
그래서 위원의 입장에서 사실 그 부분을 말씀 안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 드리는 바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임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됐습니다.
잠시 정회하고 중식 이후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됐습니다.
잠시 정회하고 중식 이후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지난해인가 제가 이것 관련해서 질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동해안권 4개 지역, 경상도 이쪽하고 해서 분담금을 내는 이런 것들에 대한, 공동사업이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성과를 분석할 수 있는 기준은 뭐가 있는지요?
예산 들어가는, 공동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있으니까 그 사업에 대한 성과분석이 나오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해인가에 한번 했더니 별도의 성과평가가 없긴 한데 향후에는 반영하겠다고 답변을 주셨었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별도 성과평가가 이루어졌는지, 관광진흥협의회를 구성해서 매년 공동으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데 우리 강원도에 해당되는 관광상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렇게 한번 질의드려 보겠습니다.
이렇게 동해안권 4개 지역, 경상도 이쪽하고 해서 분담금을 내는 이런 것들에 대한, 공동사업이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성과를 분석할 수 있는 기준은 뭐가 있는지요?
예산 들어가는, 공동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있으니까 그 사업에 대한 성과분석이 나오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해인가에 한번 했더니 별도의 성과평가가 없긴 한데 향후에는 반영하겠다고 답변을 주셨었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별도 성과평가가 이루어졌는지, 관광진흥협의회를 구성해서 매년 공동으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데 우리 강원도에 해당되는 관광상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렇게 한번 질의드려 보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일단 수도권 관광진흥협의회의 경우 도내 상품은 양양 서핑이랑 설악산, 동강래프팅, 강촌 레일파이크, 속초ㆍ남이섬 이런 여행상품을 만들어 가지고, 트립닷컴이랑 클룩이라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여기 올려서 200명 정도에게 상품을 판매한 걸로 돼 있습니다.
여기 올려서 200명 정도에게 상품을 판매한 걸로 돼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그러면 지역에 관련된 상품을 같이 연계하고 만들기도 하고 그럴 건데 우리 강원도가 부담하는 그런 공동, 지난번에는 수도권 이런 것들, 여기도 지금 나와 있습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연례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관광루트 개발 이런 것에 대한 협의를 하실 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 강원도가 대표적으로, 관광진흥협의회를 구성을 해서 공동으로 상품을 만드는데 강원도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상품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요?
만드는 것 자체가 성과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1999년부터 지금까지 연례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관광루트 개발 이런 것에 대한 협의를 하실 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 강원도가 대표적으로, 관광진흥협의회를 구성을 해서 공동으로 상품을 만드는데 강원도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상품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요?
만드는 것 자체가 성과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서핑이랑 설악산, 현재 상품 개발해 있는 게 동강, 그다음 강촌 레일바이크, 속초ㆍ남이섬, 속초랑 남이섬 투어를 하는 상품을 만들어서 관광진흥협의회 홍보영상을 서울에 송출하고 있고 그다음에 호치민 엑스포에도 참여해서 이런 것을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우리가 양쪽에 내는 분담금이 1억이네요,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동해안권하고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하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따로따로.
○유순옥 위원 공동 상품을 만들면 수도권 사람들도 참여를 하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하철 역사에 홍보영상이 송출되고 있다고 하는데 ’25년 4월하고 5월 2개월만 송출된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2주간만,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송출을 했습니다.
○유순옥 위원 우리가 돈…….
○관광국장 김권종 여기는 홍보를 계속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순옥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분담하는 돈에 비해서 홍보영상이 송출되는 기간이 너무 짧은 것 같은데요?
○관광국장 김권종 사실 쭉 하는 방법도 있는데, 서울에만 14개소이거든요, 14개소 전광판에 동시에 쏘는 거라서 압축해서 하는 것도 효과가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하고 최근 3년 동안, 굉장히 오래전부터 해 왔던 일인데 최근 3년 동안 공동으로 상품 개발한 것들에 대해 서면자료 제출이 가능하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것 좀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또 동해안권 4개 시도 공동사업 분담금도 마찬가지고, 11쪽, 12쪽 관련해서 서면자료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아까 동료 임미선 위원님도 요즘 트렌드가 모바일이나 이런 것들로, 현지 관광에 대해서 미리 검색해서도 가고 현지에 가서 검색도 하고 하는데 연령대별로 좀 차이가, 안내지도나 리플릿을 홍보상품으로 해서 예산이 증가된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은 다른 지역에, 타 지역에 갔을 때 안내지도를 열심히 보고, 요즘은 관광이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에, 관광 트렌드가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에,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읍ㆍ면ㆍ동으로, 마을 단위에 있는 시골로 간다거나 이런 것으로 많이 바뀌고 있다, 도심에 있는 젊은이들은 그런 관광을 해 보지 않으면 시골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저는 지도 예산 증액된 것에 대해서 큰 의견은 없습니다.
국장님 보시기에, 지도를 보내달라고 하는 데도 있을 것 같은데요?
국장님 보시기에, 지도를 보내달라고 하는 데도 있을 것 같은데요?
○관광국장 김권종 전화는 많이 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하반기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유순옥 위원 전화를 받고 어딘가에 보내주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그런 통계들을 바탕으로 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그렇게 안내를 해 주면 좋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지도가 골목을, 그래서 아까 제가 과장님한테 샘플을 하나 갖다 달라고 했는데 거기에 동네 골목을 자세하게, 내가 기차를 타고 KTX를 타고 동해든 강릉이든 내리잖아요.
그러면 본인들이 유명 관광지 외에 골목으로 가보고 싶은, 또 맛집도 모바일에 나와 있는 것 외에도 숨은 맛집 찾기라든가 이런 것들로 해서, 지류로 된 지도를 이용하는 부분들이 계속 늘어난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안내해 주시고, 또 위원님들이 여쭤보실 때 그냥 8만 부에서 10만 부다, 1,300개에서 2,500개로 돼서 예산이 증액됐다는 게 아니라 수요가 이만큼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증액을 해서 제작을 한다,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유명 관광지 외에 골목으로 가보고 싶은, 또 맛집도 모바일에 나와 있는 것 외에도 숨은 맛집 찾기라든가 이런 것들로 해서, 지류로 된 지도를 이용하는 부분들이 계속 늘어난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안내해 주시고, 또 위원님들이 여쭤보실 때 그냥 8만 부에서 10만 부다, 1,300개에서 2,500개로 돼서 예산이 증액됐다는 게 아니라 수요가 이만큼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증액을 해서 제작을 한다,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알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자료 9페이지 보시면 미디어 플랫폼 연계 강원관광 홍보 해서, 대변인실도 똑같진 않지만 이와 유사하게, 대변인실은 방송, 신문, 전광판 등인데, 방송 관련해서 지원하는 유사한 사업이 있는데 이것을 왜 관광국이랑 대변인실 따로 분리해서 하세요?
사업설명자료 9페이지 보시면 미디어 플랫폼 연계 강원관광 홍보 해서, 대변인실도 똑같진 않지만 이와 유사하게, 대변인실은 방송, 신문, 전광판 등인데, 방송 관련해서 지원하는 유사한 사업이 있는데 이것을 왜 관광국이랑 대변인실 따로 분리해서 하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대변인실 쪽에서 하는 홍보는 강원도 전반적인 것이라면 이건 오직 관광객들이 오게 하기 위해서,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하는 겁니다.
○김기홍 위원 유사해요, 방송 지원이 대변인실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왜 나눠서 하나 저도 좀 의아한데 대변인실과 한번 상의를 하셔서, 방송 지원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 거의 똑같은 사업인데 양쪽에서 관리하는 것보다 한쪽에서 관리하면 한쪽은 다른 업무를 할 수 있고 한쪽은 집중을 할 수 있으니까 한번 상의를 해 보시고, 만약에 차이가 있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제가 보기에는 유사하니까, 그리고 또 당부 말씀을 드리자면 방송 지원했을 때, 이건 제가 대변인실에도 말씀드렸던 건데 작년에 방송 지원해서 ‘강원특별자치도 제작지원’ 이렇게 나왔는데 매체에서 첩첩산중 두메산골같이 그려놨어요, 사람 한 명 사는 곳에 배달하고 이렇게.
우리가 목표한 바는 강원도의 이미지를 관광지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쪽으로 하는 건데 제가 보기에 그것은 우리가 오히려 벗고자 하는 이미지를 더 부각시키는 것 같았거든요.
앞으로 이런 것 지원할 때 단순 지원만 하지 마시고 혹시나 우리가 지원하는 만큼 권한 같은 게 있다면 시나리오도 한번 살펴보시고 너무 그런 이미지로 강원도를 그리고자 하면 우리도 얘기를 해서, 협의를 해서 다른 방향으로 하게끔 부탁을 드리겠고, 이건 여기서 마치고.
14페이지 보시면 1인 관광객 환영 업소 인증제요, 이게 신규죠?
그래서 이것을 왜 나눠서 하나 저도 좀 의아한데 대변인실과 한번 상의를 하셔서, 방송 지원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 거의 똑같은 사업인데 양쪽에서 관리하는 것보다 한쪽에서 관리하면 한쪽은 다른 업무를 할 수 있고 한쪽은 집중을 할 수 있으니까 한번 상의를 해 보시고, 만약에 차이가 있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제가 보기에는 유사하니까, 그리고 또 당부 말씀을 드리자면 방송 지원했을 때, 이건 제가 대변인실에도 말씀드렸던 건데 작년에 방송 지원해서 ‘강원특별자치도 제작지원’ 이렇게 나왔는데 매체에서 첩첩산중 두메산골같이 그려놨어요, 사람 한 명 사는 곳에 배달하고 이렇게.
우리가 목표한 바는 강원도의 이미지를 관광지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쪽으로 하는 건데 제가 보기에 그것은 우리가 오히려 벗고자 하는 이미지를 더 부각시키는 것 같았거든요.
앞으로 이런 것 지원할 때 단순 지원만 하지 마시고 혹시나 우리가 지원하는 만큼 권한 같은 게 있다면 시나리오도 한번 살펴보시고 너무 그런 이미지로 강원도를 그리고자 하면 우리도 얘기를 해서, 협의를 해서 다른 방향으로 하게끔 부탁을 드리겠고, 이건 여기서 마치고.
14페이지 보시면 1인 관광객 환영 업소 인증제요, 이게 신규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신규사업입니다.
○김기홍 위원 이게 할만한 사업일까요?
○관광국장 김권종 이건 꼭 해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오징어난전이랑 그다음에 여수에서도, 이게 혼밥 홀대하는 바람에 시작됐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오징어난전이랑 그다음에 여수에서도, 이게 혼밥 홀대하는 바람에 시작됐거든요.
○김기홍 위원 다른 데서도 이것을 하고 있어요, 다른 지자체에서도?
○관광국장 김권종 여수인가 한 군데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이 호응도 많고, 이것을 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혼자 오면, 울릉도에서 혼밥 홀대했다가 관광이 30% 줄어든 상태거든요.
그다음에 오징어난전처럼 그런 일 발생하지 않도록 도가 나서서 혼밥을 장려하는 데를 우리가 홍보를…….
그다음에 오징어난전처럼 그런 일 발생하지 않도록 도가 나서서 혼밥을 장려하는 데를 우리가 홍보를…….
○김기홍 위원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1인 관광객이 얼마나 되나 통계를 찾아보니까 통계가 잡히지 않고요.
있긴 있겠죠, 없진 않겠죠, 1인 여행객이 없진 않겠지만 전 극히 드물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 언론 보면 잘되는 식당들이 유튜버나 이렇게 혼자 혼밥 하고 있으면 쫓아내고 빨리 가시라 그래서 문제가 된 건들이 많아요.
있긴 있겠죠, 없진 않겠죠, 1인 여행객이 없진 않겠지만 전 극히 드물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 언론 보면 잘되는 식당들이 유튜버나 이렇게 혼자 혼밥 하고 있으면 쫓아내고 빨리 가시라 그래서 문제가 된 건들이 많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맞습니다.
○김기홍 위원 잘되는 식당은 빨리빨리 순환을 시켜서 해야 되는데 혼자 와서 그런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래도 한 테이블에 꽉 차기를 바라지.
만약 이것을 공모를 했을 때 인증되는 식당들은, 아직 결과는 모르지만, 잘 안되거나 맛이 다소 미흡해서 손님이 없거나 이런 식당들이 신청을 하지 맛집이거나 우리가 자랑할 만한 집들이 신청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맵을 만들어서 배포를 했는데 1인 관광객이 아니라 만약 여러 명이 관광하시는 분들이 그것 보고 찾아갔는데 맛이 그렇게, 진짜 맛집, 우리가 자랑할 만한 그런 집이 아니라면 혹시나 역효과가 날까봐 여쭤보는 건데, 이 사업은 꼭 실행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겁니까?
만약 이것을 공모를 했을 때 인증되는 식당들은, 아직 결과는 모르지만, 잘 안되거나 맛이 다소 미흡해서 손님이 없거나 이런 식당들이 신청을 하지 맛집이거나 우리가 자랑할 만한 집들이 신청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맵을 만들어서 배포를 했는데 1인 관광객이 아니라 만약 여러 명이 관광하시는 분들이 그것 보고 찾아갔는데 맛이 그렇게, 진짜 맛집, 우리가 자랑할 만한 그런 집이 아니라면 혹시나 역효과가 날까봐 여쭤보는 건데, 이 사업은 꼭 실행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제가 보기에는 유튜버도 그렇고 혼밥이 계속 늘어나는 상태인데, 사실 오징어난전도 혼자 갔는데 빨리 나가라고 이러는 바람에 시작된 거고 울릉도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함으로 인해서, 사실 5,000만 원은 상징적인 겁니다.
이렇게 함으로 해서 도내 업계가…….
그래서 이것을 함으로 인해서, 사실 5,000만 원은 상징적인 겁니다.
이렇게 함으로 해서 도내 업계가…….
○김기홍 위원 이것을 공모해서 선정하실 텐데 잘되는 식당이 공모할 리는 없을 것 같고, 다 잘 돼야죠, 잘 돼야 되긴 하지만 그것을 인증해서 맵을 만들고 배포를 하는 이런 행동, 그런 것들이 과연 도움이 될까 하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관광국장 김권종 제 생각은 이런 것을 함으로 인해서 식당에서 혼밥 하시는 분들, 혼자 밥 먹으러 오는 사람에 대해서 절대 홀대하지 말아라, 이런 캠페인적…….
○김기홍 위원 그렇죠, 그건 알죠, 그건 아는데…….
○관광국장 김권종 그게 주입니다.
절대로 홀대하지 말아라.
절대로 홀대하지 말아라.
○김기홍 위원 글쎄요, 5,000만 원이 적은 예산이라고 하지만, 이건 우리 도 입장에서 생각하니까, 우리가 워낙 방대한 예산을 다루다 보니까 그렇지 5,000만 원이 적은 돈이 아니에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적은 돈 아니죠.
○김기홍 위원 그렇죠, 세금이고.
그랬을 때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제가 또 다른 것을 여쭤봐야 되기 때문에 이따가 보충질의 때 질의드리고.
120페이지 보시면 공항 활성화 있잖아요, 양양ㆍ원주공항 활성화.
저는 이 사업이 미래를 봤을 때 우리 관광국에서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야 될 사업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집중적으로.
그런데 활성화라고 해서 예산을 편성해 오셨는데 내용을 보면 그냥 기존에 하던 운항장려금 정도지, 예를 들어서 양양공항 슬롯 확보를 위한 노력이나 아니면 원주공항 승격을 위한 그런 부분이 내용에 하나도 담겨있지 않아요.
그냥 예전에 하던 식으로 운항장려금, 공항 이용을 하시면 얼마 부담해 드리고 이 정도인데 이걸로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이 정도 내용으로?
그랬을 때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제가 또 다른 것을 여쭤봐야 되기 때문에 이따가 보충질의 때 질의드리고.
120페이지 보시면 공항 활성화 있잖아요, 양양ㆍ원주공항 활성화.
저는 이 사업이 미래를 봤을 때 우리 관광국에서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야 될 사업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집중적으로.
그런데 활성화라고 해서 예산을 편성해 오셨는데 내용을 보면 그냥 기존에 하던 운항장려금 정도지, 예를 들어서 양양공항 슬롯 확보를 위한 노력이나 아니면 원주공항 승격을 위한 그런 부분이 내용에 하나도 담겨있지 않아요.
그냥 예전에 하던 식으로 운항장려금, 공항 이용을 하시면 얼마 부담해 드리고 이 정도인데 이걸로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이 정도 내용으로?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야 사실 예산은 엄청 많이 요청을 했었는데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있는 예산 가지고 최대한 활용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있는 예산 가지고 최대한 활용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것도 해야죠, 이렇게라도 안 하면 당연히 이용객이 한 분이라도 줄겠죠.
그런데 이건 너무 소극적인 방안인 것 같고,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정치권을 이용해야 승격 부분도 그렇고 슬롯 부분도 그렇고 우리가 뭔가 할 수 있잖아요.
차라리 전 아까 1인 관광객 음식점 인증 그 예산을, 원주권의 여야 국회의원분들이 다 영향력이 있으시잖아요, 3선도 있으시고 재선도 있고.
그리고 강원도 의원님들이 여야 막론하고 모이면, 포럼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을 개최하면 국회의원분들이 굉장히 많이 오시거든요.
차라리 그런 데 그 예산을 활용해서 여기 붙여가지고, 그런 방안을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우리가 승격을 왜 해야 되고 양양공항이 활성화되면 뭐가 좋고, 그리고 양양공항이 예전에 물류공항을 하려고 했는데 기반시설 조성이 돼 있나요?
그런데 이건 너무 소극적인 방안인 것 같고,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정치권을 이용해야 승격 부분도 그렇고 슬롯 부분도 그렇고 우리가 뭔가 할 수 있잖아요.
차라리 전 아까 1인 관광객 음식점 인증 그 예산을, 원주권의 여야 국회의원분들이 다 영향력이 있으시잖아요, 3선도 있으시고 재선도 있고.
그리고 강원도 의원님들이 여야 막론하고 모이면, 포럼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을 개최하면 국회의원분들이 굉장히 많이 오시거든요.
차라리 그런 데 그 예산을 활용해서 여기 붙여가지고, 그런 방안을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우리가 승격을 왜 해야 되고 양양공항이 활성화되면 뭐가 좋고, 그리고 양양공항이 예전에 물류공항을 하려고 했는데 기반시설 조성이 돼 있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양양요, 아직 안 돼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플라이강원 시절에 하다가 그게 바뀌면서…….
○김기홍 위원 그래도 물류시설에 얼마 투자가 돼 있죠, 아예 안 돼 있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아직 안 돼 있습니다.
원래 하려고 땅을 확보했다가, 땅은 확보되어 있는 상태인데 아직 시작은 안 했습니다.
원래 하려고 땅을 확보했다가, 땅은 확보되어 있는 상태인데 아직 시작은 안 했습니다.
○김기홍 위원 나중에 봤을 때, 강원도가 첨단산업, 반도체 이런 것을 생각하면 물류 쪽도, 양양공항도 그렇지만 원주공항 쪽도 거기 산업군이 많기 때문에 물류에도 도움이 되고, 또 우리 강원도는 강점이 겨울에 스키장이 거의 독점이잖아요.
그랬을 때 승격이 되면, 지금은 국제선이 안 들어오지만, 주변에 싱가포르나 이런 데서 많이 오시는데, 겨울 스포츠가 없는 인근 국가들이 바로 와서 편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기러 올 수가 있는데 지금은 너무 멀고 이러다 보니까 일본 삿포로 이런 쪽으로 다 집중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로 봤을 때 물류 쪽이나 아니면 겨울관광 쪽이나 다 도움이 돼요.
그쪽 원주 라인(line)이 스키장으로 가는 라인이잖아요, 교통편이.
그렇기 때문에 저는 관광국이 되게 많이 집중을 해야 될 사업이 이것인 것 같은데 지금 너무 소극적으로 운항장려금 정도만 주시는 것 같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1인 관광객 이런 예산 부분을…….
그랬을 때 승격이 되면, 지금은 국제선이 안 들어오지만, 주변에 싱가포르나 이런 데서 많이 오시는데, 겨울 스포츠가 없는 인근 국가들이 바로 와서 편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기러 올 수가 있는데 지금은 너무 멀고 이러다 보니까 일본 삿포로 이런 쪽으로 다 집중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로 봤을 때 물류 쪽이나 아니면 겨울관광 쪽이나 다 도움이 돼요.
그쪽 원주 라인(line)이 스키장으로 가는 라인이잖아요, 교통편이.
그렇기 때문에 저는 관광국이 되게 많이 집중을 해야 될 사업이 이것인 것 같은데 지금 너무 소극적으로 운항장려금 정도만 주시는 것 같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1인 관광객 이런 예산 부분을…….
○관광국장 김권종 1인도, 이건 1억을 홍보비로 증액했습니다.
필요하면 1억 내에서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거든요, 홍보 겸 포럼으로…….
필요하면 1억 내에서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거든요, 홍보 겸 포럼으로…….
○김기홍 위원 1억은 다른 걸로, 라디오 이렇게 편성이 돼 있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그러니까 그런 것과 같이 해서 포럼을 할 것 같고, 1인 관광은 먼저 말씀드렸는데 바가지요금이랑 그다음에 혼밥 홀대해서 관광객이 엄청 줄었거든요…….
○김기홍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제일 중요한 게 잘 아시겠지만 정치력이니까 국회의원님들도 찾아가시고 강원도 전역의 국회의원님들한테 도움 요청하시고 그런 자리를 한번 마련을 하셔 가지고 여야 막론하고 기회를 주세요.
그러면 초대를 하시면 당 상관없이 다 오실 거예요, 인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초대를 하시면 당 상관없이 다 오실 거예요, 인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추가질의 때 다시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국장님, 예산서에는 내용이 나와 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어쨌든 예산에 관계된 부분이라서, 그리고 본 위원이 춘천이 지역이다 보니까, 춘천시 역점사업이 지방정원, 춘천시 지방정원 조성사업이라서, 물론 관광국 소관이 아닌 것은 알고 있습니다, 산림환경국 소관인 거잖아요.
알고는 있는데, 어쨌든 14억대 예산 전혀 편성이 안 돼 있는 상황이라서 관광국장님은 왜 그런지 그 이유에 대해서 혹시나 파악은 하고 계세요?
국장님, 예산서에는 내용이 나와 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어쨌든 예산에 관계된 부분이라서, 그리고 본 위원이 춘천이 지역이다 보니까, 춘천시 역점사업이 지방정원, 춘천시 지방정원 조성사업이라서, 물론 관광국 소관이 아닌 것은 알고 있습니다, 산림환경국 소관인 거잖아요.
알고는 있는데, 어쨌든 14억대 예산 전혀 편성이 안 돼 있는 상황이라서 관광국장님은 왜 그런지 그 이유에 대해서 혹시나 파악은 하고 계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정원 관련해서는, 상중도 얘기하는 건가요?
○이승진 위원 예.
○관광국장 김권종 내용은 알고 있는데 예산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왜 편성이 안 됐는지 그 사유에 대해서 알고 계시느냐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정원사업요?
○이승진 위원 예, 원래 14억대가 내년 본예산에 편성이 돼야 되는데 전혀 편성이 안 됐어요.
안 된 이유가 있을 거잖아요.
그 이유에 대해서 관광국장님은 혹시나 알고 계시는 게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안 된 이유가 있을 거잖아요.
그 이유에 대해서 관광국장님은 혹시나 알고 계시는 게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잘 모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내용을, 소관이 다르다 보니까…….
○이승진 위원 그러면 이게 산림환경국 소관이라서 관광국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넓은 의미에서야 관광도 포함될 순 있겠지만…….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객 활성화…….
○이승진 위원 세계적인 관광자원 만들기, 그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승진 위원 순천만 국가정원 가보시긴 하셨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가봤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올해 기준으로 해서 누적 방문객 그리고 매출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계시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파악은 못 했는데 외국인 관광객 순위에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좀 알려드릴게요.
올해 11월 기준으로 해서 누적 방문객 400만 명, 그리고 매출 100억 달성, 거의 지역경제 심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러면 정원이라고 하면 겨울에는 사실 관광객이 별로 없을 것 같잖아요.
그런데 겨울에는 테마파크형 산타가든 조성해서 겨울 방문객 5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계절 상관없이 계속해서 관광객을 유입시키기 위해서 전략을 짜는 거잖아요.
그런데 국장님이 그렇게, 어쨌든 지방정원도 국가정원으로 가려는 게 최종 목적이고 그러면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지는 건데 이게 나의 소관 업무가 아니라고 해서 어떤 이유로 편성이 안 됐는지 전혀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게 본 위원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국장님, 기사 안 보세요?
관광국장님으로서 부끄러운 답변 아닙니까?
올해 11월 기준으로 해서 누적 방문객 400만 명, 그리고 매출 100억 달성, 거의 지역경제 심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러면 정원이라고 하면 겨울에는 사실 관광객이 별로 없을 것 같잖아요.
그런데 겨울에는 테마파크형 산타가든 조성해서 겨울 방문객 5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계절 상관없이 계속해서 관광객을 유입시키기 위해서 전략을 짜는 거잖아요.
그런데 국장님이 그렇게, 어쨌든 지방정원도 국가정원으로 가려는 게 최종 목적이고 그러면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지는 건데 이게 나의 소관 업무가 아니라고 해서 어떤 이유로 편성이 안 됐는지 전혀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게 본 위원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국장님, 기사 안 보세요?
관광국장님으로서 부끄러운 답변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제가 내용은 중도, 상중도 쪽에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예산이 편성 안 됐는지 이런 건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것 춘천시민들도 그렇고요, 춘천시민도 어쨌든 도민이잖아요, 굉장히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건데 어떻게 국장님이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지금 그런 것도 파악을 못 하시면 관광국 입장에서 의견을 갖는다거나 아니면 목소리를 낸다거나 이런 게 전혀 없으시겠네요?
전체적으로 폭넓게 보면 관광하고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해도 내 소관이 아니다 이러면?
어떤 국이나 국장님하고 말씀을 나눌 때 협업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왜 이렇게 계속해서 지적을 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당연히 협업이 돼야 되는 부분 아닌가요?
그러면 지금 그런 것도 파악을 못 하시면 관광국 입장에서 의견을 갖는다거나 아니면 목소리를 낸다거나 이런 게 전혀 없으시겠네요?
전체적으로 폭넓게 보면 관광하고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해도 내 소관이 아니다 이러면?
어떤 국이나 국장님하고 말씀을 나눌 때 협업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왜 이렇게 계속해서 지적을 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당연히 협업이 돼야 되는 부분 아닌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큰 틀에서는…….
○이승진 위원 큰 틀에서는 그렇죠.
큰 틀에서 일을 하셔야지 요만하게 놓고서 일을 하시냐고요.
제가 볼 때 각자는 다 열심히 하세요.
그런데 성과를 최대한으로 내려고 하면 큰 틀에서, 나무를 보는 게 아니라 숲 전체를 보고 일을 해 주셔야지 효율도 더 나고, 그리고 성과도 더 빨리 끌어올릴 수 있고 그런 거 아닌가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남일 보듯 하는 것 같아서 실망스럽습니다, 국장님.
큰 틀에서 일을 하셔야지 요만하게 놓고서 일을 하시냐고요.
제가 볼 때 각자는 다 열심히 하세요.
그런데 성과를 최대한으로 내려고 하면 큰 틀에서, 나무를 보는 게 아니라 숲 전체를 보고 일을 해 주셔야지 효율도 더 나고, 그리고 성과도 더 빨리 끌어올릴 수 있고 그런 거 아닌가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남일 보듯 하는 것 같아서 실망스럽습니다, 국장님.
○관광국장 김권종 그건 아닌데 제가 내용을 자세히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렇게 파악을 제대로 못 하고 계신다면, 보세요, 이게 문화체육국하고도 다 연관이 있어요.
예를 들면 중도 쪽에 유적공원, 역사박물관, 이런 것 만들려고 하고, 그리고 레고랜드 때문에 지금 도에서는 계속 골치 썩고 있잖아요.
그러면 넓은 틀에서 보면 이런 것들이 다 연계돼서, 역사, 생태계, 이런 관광자원으로, 크게 놓고 보면 개발할 수 있는 그림이 되는 건데 내 소관이 아니면 잘 파악을 못 하고 계시고, 이런 게 언제 개선이 될까요?
본 위원은 그래서 이게 추경 때라도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어쨌든 그게 잘되고 빨리빨리 진행이 돼야 관광적으로도 더 도움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의견을 가지시고 목소리를 내실 수도 있고 그리고 또 관광국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을 여쭤보려고 했는데 제가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시점에서는.
그런데 여기뿐만이 아니라는 거죠.
사업에 관계된 걸로 말씀드려요?
96쪽에 보면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사업 있잖아요, 이것도 다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이것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시군에서 다 하는 건데 지금 3단계잖아요.
예를 들면 중도 쪽에 유적공원, 역사박물관, 이런 것 만들려고 하고, 그리고 레고랜드 때문에 지금 도에서는 계속 골치 썩고 있잖아요.
그러면 넓은 틀에서 보면 이런 것들이 다 연계돼서, 역사, 생태계, 이런 관광자원으로, 크게 놓고 보면 개발할 수 있는 그림이 되는 건데 내 소관이 아니면 잘 파악을 못 하고 계시고, 이런 게 언제 개선이 될까요?
본 위원은 그래서 이게 추경 때라도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어쨌든 그게 잘되고 빨리빨리 진행이 돼야 관광적으로도 더 도움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의견을 가지시고 목소리를 내실 수도 있고 그리고 또 관광국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을 여쭤보려고 했는데 제가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시점에서는.
그런데 여기뿐만이 아니라는 거죠.
사업에 관계된 걸로 말씀드려요?
96쪽에 보면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사업 있잖아요, 이것도 다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이것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시군에서 다 하는 건데 지금 3단계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저는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어떤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일단 폐광지역 관광객 숫자를 보면 접경지역에 비해서는 그래도 적지 않거든요.
폐광기금도 있지만 우리가 이런 사업을 계속 추진해서 버티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상북도랑 비교해 봐도 관광객 숫자가 훨씬 많거든요.
폐광기금도 있지만 우리가 이런 사업을 계속 추진해서 버티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상북도랑 비교해 봐도 관광객 숫자가 훨씬 많거든요.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은 지지부진하다고 판단을 하는데 국장님은 그래도 그나마 버티고 있는 거다 이렇게 판단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폐광지역 관광자원이 사실 영동에 비해서 많지 않은 편이거든요.
그렇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이런 사업을 계속 해서 유치를 하는 게 저희 역할이고 그래서 관광객이…….
그렇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이런 사업을 계속 해서 유치를 하는 게 저희 역할이고 그래서 관광객이…….
○이승진 위원 그렇죠, 역할은 역할이죠.
물론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그나마라도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그렇게 바라보는 시각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3단계에서 총사업비가 450억이죠?
물론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그나마라도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그렇게 바라보는 시각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3단계에서 총사업비가 450억이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1ㆍ2단계까지 포함하면 엄청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거잖아요,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예, 기금도 일부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 기금으로 사업 하는 데 지금까지 얼마 정도 투입됐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기금은 그게…….
○이승진 위원 폐광기금 사업 얘기하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폐광기금 사업은 거의 섞여 있어서 관광만 빼내기가…….
○이승진 위원 그래도 파악하고 있으셔야죠.
○관광국장 김권종 업무 회의할 때 같이 협의하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많이 투입된 건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조 단위면 그냥 많은 정도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만큼을 투입했을 때의 예산 대비 효율성을 말씀해 주셔야지 그나마 그래서 버티고 있는 거다, 이렇게 얘기하실 정도의 수준입니까, 예산 투입된 게요?
그만큼을 투입했을 때의 예산 대비 효율성을 말씀해 주셔야지 그나마 그래서 버티고 있는 거다, 이렇게 얘기하실 정도의 수준입니까, 예산 투입된 게요?
○관광국장 김권종 끝난 게 아니고 ’27년까지 쭉 진행을, 하드웨어 같은 경우는 지금 설계 중이라서, 현재 공사 중인 게 많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 하려는 건 일단 통합브랜드를, 감탄로드, 탄탄로드, 여러 가지 만들고 있는데, 전체 통합하고 묶어서 브랜드 만들고 상품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이 아까 말씀드린 지방정원하고 지금 이것을 왜 엮어서 말씀드리느냐면, 각자들은 다 열심히 일을 하죠, 소관도 그렇고.
여기 태백, 삼척, 영월, 정선도 각자 다 열심히 일하겠죠.
여기에 연관돼 있는 주체들은 각자 다 열심히 일하겠죠.
그런데 통합적으로 하는 건 어떤 사업이든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게 너무 안타깝고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건데 오늘도 또 이렇게 여쭤봤을 때 ‘여전히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 태백, 삼척, 영월, 정선도 각자 다 열심히 일하겠죠.
여기에 연관돼 있는 주체들은 각자 다 열심히 일하겠죠.
그런데 통합적으로 하는 건 어떤 사업이든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게 너무 안타깝고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건데 오늘도 또 이렇게 여쭤봤을 때 ‘여전히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관광국장 김권종 하여튼 이번에 목표가 통합브랜드 만드는 거고 내년에는 영동권이나 DMZ, 아까 얘기한 호수문화권 해서 4개 관광브랜드를 만들 겁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승진 위원 열심히 일을 하시는데 본 위원의 뜻이 무슨 뜻인지는 아시겠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됐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승진 위원 지방정원에도 관심 가져 주셔야 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심 갖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1인 관광, 그것을 하는 이유는 첫 번째로 일단 1인 관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늘어나고 있고.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 오징어난전, 시작된 게 1인 관광객 홀대거든요, 울릉도, 여수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하는 게, 뒤에 친절 캠페인에도 예산이 또 들어가 있는데, 그래서 내년 1월부터 대대적으로…….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 오징어난전, 시작된 게 1인 관광객 홀대거든요, 울릉도, 여수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하는 게, 뒤에 친절 캠페인에도 예산이 또 들어가 있는데, 그래서 내년 1월부터 대대적으로…….
○김기홍 위원 1인 관광이 늘어난다는 것을 어디서, 어느 출처를 통해서, 저는 아무리 봐도 없던데요, 1인 관광객이 늘어난다는 추세라든지, 없진 않죠, 당연히 있는데 저는 1인 관광객은 극히 미미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관광국장 김권종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제가 판단하기에는 1인 관광객들이, 서울은 있습니다, 서울에 가보면 1인 우대가 많은데, 홍대 같은 데 가면.
그래서 안 오는 것 같아요, 강원도에 혼자는 안 오는 겁니다.
만약에 이것을 하면 제 생각에는 강원도로 많이 올 것이다, 주문진을 가도 1인이 식당을 갈 수 있다, 지금 혼자 오면 식당을 못 간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안 오는 것 같아요, 강원도에 혼자는 안 오는 겁니다.
만약에 이것을 하면 제 생각에는 강원도로 많이 올 것이다, 주문진을 가도 1인이 식당을 갈 수 있다, 지금 혼자 오면 식당을 못 간다고 생각을 하고…….
○김기홍 위원 싫어하죠, 싫어하는데…….
○관광국장 김권종 예, 싫어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안 갑니다.
○김기홍 위원 이것을 공모해서 선정을 할 때, 소위 저희가 얘기하는 지역에서 자랑하거나 강원도에서 소개하고 싶은 그런 맛집들이 여기 공모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이건 맛집보다는 1인이 밥을 먹으러 가도 누구도 거부 안 한다, 이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내가 혼자 들어가더라도 ‘어서오세요.’ 이렇게 해야 되는데 혼자 가면 ‘몇 명이에요?’ 꼭 물어보거든요, 동해안 같은 경우는, 강원도에서 그런 것을 없애겠다.
내가 혼자 들어가더라도 ‘어서오세요.’ 이렇게 해야 되는데 혼자 가면 ‘몇 명이에요?’ 꼭 물어보거든요, 동해안 같은 경우는, 강원도에서 그런 것을 없애겠다.
○김기홍 위원 그런데 이것 수요에 의해서 하시는 사업이에요, 아니면 아이디어로 하시는 사업이에요?
음식점들이 ‘우리는 1인을 환영한다.’ 이런 것을 인증해 달라고 요청을 받으신 거예요?
음식점들이 ‘우리는 1인을 환영한다.’ 이런 것을 인증해 달라고 요청을 받으신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 직원들이 오징어난전, 그 해결 대책의 일환으로서 지휘부에 보고를 드렸는데, 이런 것을 통해서 내년에는 불식을 시키겠다, 바가지요금 없고 1인 홀대하지 않는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시책에 집어넣은 것이고 또 실제로 다른 지역 가보면 붙어있는 데도 있습니다, ‘우리 1인 반대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식당 스스로 딱지 붙여놓은 식당도…….
○관광국장 김권종 예, 식당 스스로 그것을 붙였는데 이번에 응하면 우리가 다 붙여주겠다 이런 겁니다.
○김기홍 위원 저는 우려되는 부분이 예산이 어차피 투입이 되는 건데 공모를 하실 식당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있다면 혹시나 장사가 잘 안되고, 제가 이런 말씀드리기도 되게 죄송스러운데, 그렇게 해서 우리가 지도를 만들어 가지고 배포를 하면, 혼밥 지도를, 그게 과연 우리 강원도에, 식도락 여행이나 이런 차원에서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저는 들거든요.
굳이 식당들을 그렇게 공모를 해서 인증을 하고…….
굳이 식당들을 그렇게 공모를 해서 인증을 하고…….
○관광국장 김권종 엄밀히 얘기하면 원칙적으로는 1인을 안 받는 데 대해서는 제재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제재할 수 없기 때문에, 또 싫어하고, 그래서 제재 대신에 이런 것을 홍보함으로 인해서 타 지역에서 보면 강원도는 도가 나서서 1인이 가도 홀대를 안 하는 이런 문화를 만들어 주려고 하고 있고, 이미 홍대나 이런 데는 혼자 많이 가고 있기 때문에 그 문화를 우리 동해안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재할 수 없기 때문에, 또 싫어하고, 그래서 제재 대신에 이런 것을 홍보함으로 인해서 타 지역에서 보면 강원도는 도가 나서서 1인이 가도 홀대를 안 하는 이런 문화를 만들어 주려고 하고 있고, 이미 홍대나 이런 데는 혼자 많이 가고 있기 때문에 그 문화를 우리 동해안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김기홍 위원 있긴 있겠죠, 그런데 그게, 모르겠어요.
저는 국장님이 어떤 취지에서 하시는 건지는 알겠는데 우리 도 예산을 들여서 과연 효과성 있겠느냐 하면 저는 효과성이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저는 국장님이 어떤 취지에서 하시는 건지는 알겠는데 우리 도 예산을 들여서 과연 효과성 있겠느냐 하면 저는 효과성이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는 돈 많이 안 들여서라도, 많이 안 들이는 대신 한 개 업소당 스티커 붙이는 비용이랑 그다음에 홍보해 주고, 인터넷에 홍보를 계속할 거거든요.
자기 식당이 홍보가 되기 때문에 적극 참여하지 않을까, 또 하나는 잘되는 식당도 우리가 인터넷에 계속 홍보를 할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참여할 수도 있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또 관광 홈페이지나 재단 홈페이지에 계속 올릴 거거든요.
자기 식당이 홍보가 되기 때문에 적극 참여하지 않을까, 또 하나는 잘되는 식당도 우리가 인터넷에 계속 홍보를 할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참여할 수도 있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또 관광 홈페이지나 재단 홈페이지에 계속 올릴 거거든요.
○김기홍 위원 이건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서 새로 신규로…….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아이디어로 해서 다 보고를 하고, 오징어난전의 해결방안으로 대책을 수립한 겁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왜 그러느냐 하면 선제적으로 나가지 않으면 유튜버나 이런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도가 움직이지 않고 있다고 보이면 강원도를 더 세게…….
도가 움직이지 않고 있다고 보이면 강원도를 더 세게…….
○김기홍 위원 시간이 다 돼서 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 여행을 할 때 1인 관광객 자체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없진 않겠지만, 별로 시장이 없는 곳에 우리가 굳이 이것을 지도까지 만들어서 배포해서, 혹시나 여럿이서 가시는 분들이 그 식당들을 찾아가고,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이 돈 가지고서 식당에 뭐를 해 주는 것보다는 도가 이렇게 해서 진행을 한다, 내년에는 무료로 할 수도 있겠죠…….
○김기홍 위원 추가질의, 다른 위원님들 하고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여기 나와 있는 추진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 때, 국장님, 국제관광 트렌드 변화에 신속 대응하고 있다고 보시는 면이 어떤 겁니까? 트렌드 변화에.
○관광국장 김권종 트렌드 변화도 있고, 이번에 중국이 3개가 있는데, 무비자로 되지 않았습니까?
저번에도 왔었거든요, 그런 것에 집중적으로, 무비자 그것 하니까 강원도 오라고 홍보하고 있고…….
저번에도 왔었거든요, 그런 것에 집중적으로, 무비자 그것 하니까 강원도 오라고 홍보하고 있고…….
○유순옥 위원 강원도 오라고 홍보는 하시는데 관광 트렌드가…….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 트렌드 변화는 저거입니다, 지금은 단체 관광객에서 개별 관광객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그것입니다.
핵심은 그것입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외에 있는 사무소들이 잘 맞춰가고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맞춰가고 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인건비나 운영비를 지원하니까 여기에 대한 사무감사라든가 이런 건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저희들이 정산이라든가 이런 것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현장 가서 하진 않지만 자료를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현장 가서 하진 않지만 자료를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특이사항은 없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다음에 한국관광공사 지사가 나가 있잖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나가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분들하고 중복되는 성격은 없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중복보다는 관광공사 안에 있다 보니까 오히려 이분들 근태관리는 자동으로 되는 거고 그다음에 관광공사에서 사업 할 때, 여기 강원, 제주, 대구가 가 있는데 그쪽에 최대한, 예를 들면 행사를 하더라도 강원도 쪽으로 할 수 있는,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해외 사무소하고 한국관광공사하고 같은 공간에 있다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같은 공간에 있다 보니까 오히려 더…….
○유순옥 위원 그러면 업무가 중복될 것 같은데요?
○관광국장 김권종 17개 시도가 있다면, 1개 사무실에 강원, 제주, 대구가 들어가 있는데 강원, 제주, 대구에 쏠릴 수밖에 없죠, 강원도가 있으니까.
예를 들면 경북이라든가 이런 데보다는, 정책 결정할 때 강원도 쪽에 많이 해 달라고, 그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경북이라든가 이런 데보다는, 정책 결정할 때 강원도 쪽에 많이 해 달라고, 그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유순옥 위원 관광의 트렌트 변화라든가 이런 건 충분히, 강원관광사무소만 운영하든가 아니면 한국관광공사 지사로부터 자료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는데 한 공간에서 같은 흐름을 같이 느끼고 같은 성격의 일을 한다면, 우리가 구태여 차별성이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예산낭비다,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사실상 우리가 따로 하려고 하면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관광공사에 있다 보니까 오히려 좋은 점이 있을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그런데 관광공사에 있다 보니까 오히려 좋은 점이 있을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유순옥 위원 올해는 왜 조금 증액됐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이건 물가상승에 의해서, 중국사무소가, 얘네는 돈을 줄 때, 자국 노동자 보호할 때 페스코라는, 직접 안 주고, 수수료가 늘어나는 바람에, 중국사무소 수수료가 늘어나서 늘어났습니다.
○유순옥 위원 수수료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증액이 되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한 공간에 있는 부분을 지금쯤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다시 한번…….
○유순옥 위원 한국관광공사 지사에서 지금은 더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강원관광사무소가 역할을 안 한다는 게 아니라 떨어져 있다면 여론조사나 본인들이 보고 느끼는 것이나 설문조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도 달라질 수 있는, 눈높이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같은 자료를 공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니까 전체적인 것들을 받아보실 때 한국관광공사 지사에서 하고 있는 업무도 살펴보시고, 중복성은 배제하고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장려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데 같은 자료를 공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니까 전체적인 것들을 받아보실 때 한국관광공사 지사에서 하고 있는 업무도 살펴보시고, 중복성은 배제하고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장려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지시를 하겠습니다, 다시 자료도 받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늘었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게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인건비가 많이 반영이 된 게 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인건비가 이렇게…….
○관광국장 김권종 물가상승에 따른 것 반영을 했고…….
○조성운 위원 원래 총인건비가 얼마죠?
○관광국장 김권종 총인건비가 23억 정도 됩니다.
23억 5,500만 원입니다.
23억 5,500만 원입니다.
○조성운 위원 23억인데 지금 2억 8,600만 원 올랐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그러면 10% 더 올랐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인건비가…….
○조성운 위원 인건비가 이렇게 갑자기…….
○관광국장 김권종 그게 아마 통상임금 증가분, 재단에서 올라왔을 때 저희들도 엄청 분석을 해 봤는데 통상임금 증가분 계산하다 보니까 2억 늘리는 게 맞더라고요.
저희도 혹시 틀릴까봐 확인해 봤습니다.
저희도 혹시 틀릴까봐 확인해 봤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공무원 임금 인상률보다 더 많이 오른 거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공무원 인상보다는 많습니다.
○조성운 위원 많죠?
○관광국장 김권종 그런데 공무원이랑 계산하는 방법이 약간 다르더라고요, 저번에 분석을 해 보니까.
○조성운 위원 법적인 하자는 없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하자는 없습니다.
저희도 계속 확인해 보고…….
저희도 계속 확인해 보고…….
○조성운 위원 국장님, 이거 답변 잘 하셔야 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도 너무 많이 올리는 거 아니냐 해서 계속 확인해 봤는데…….
○조성운 위원 이것 잘못 답변하시면 관광국만 예산 다시 해야 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알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괜찮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계속 확인해 본 자료입니다.
○박기영 위원 1인 관광에 대해서는 챗GPT에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 그것을 안 읽어보신 것 같아요.
그것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웃음)
’26년도 예산안 250페이지에 정설장비 나와 있잖아요.
그것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웃음)
’26년도 예산안 250페이지에 정설장비 나와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정설장비.
○관광국장 김권종 올림픽파크에 보면 크로스컨트리 그런 데, 눈 치우는 차가 4대인가 5대가 있는데 현재는 건물이 없다 보니까 차를 대고 수리하고, 카센터처럼 그렇게 건물 하나 짓는 겁니다.
그게 없다 보니까 너무 위험해서, 제설차가 많은데 수리할 때도 그렇고 직원들이 워낙에 위험해서 아예 건물을 지어서, 카센터처럼 띄울 수도 있고 밑에 들어가서 볼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직원들이 너무 위험하다고 해서 예산은 그전부터 요청을 했었는데 이번에 반영을 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게 없다 보니까 너무 위험해서, 제설차가 많은데 수리할 때도 그렇고 직원들이 워낙에 위험해서 아예 건물을 지어서, 카센터처럼 띄울 수도 있고 밑에 들어가서 볼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직원들이 너무 위험하다고 해서 예산은 그전부터 요청을 했었는데 이번에 반영을 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그전에는 일반 차고에 반은 들어가 있고 반은 밖에다가 배치를 하다 보니까…….
○박기영 위원 그러면 4개 짓는 데 258억 들어가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잠깐 제가 자료를, 건물 한 동을 짓는 겁니다.
○박기영 위원 정비고 차고지를 신축하는 공사이고 감리비가 2,000만 원인가요, 2,000만 원이고 차고지 신축공사 시설부대비 해서…….
○관광국장 김권종 차고지가 7억 8,000만 원 되겠습니다.
총사업비 8억 원으로 짓는 겁니다.
건물 하나 새로 지어서, 기존에 4대인데, 한 대당 16억짜리인데 건물을 짓고, 중요한 건 그것입니다, 지금 밑에 띄우려고 하면…….
총사업비 8억 원으로 짓는 겁니다.
건물 하나 새로 지어서, 기존에 4대인데, 한 대당 16억짜리인데 건물을 짓고, 중요한 건 그것입니다, 지금 밑에 띄우려고 하면…….
○박기영 위원 시설 유지보수비가 17억 들어가고 나머지 8억 정도는 건물 짓고 이렇게 하는 거군요.
아까 정회시간에 과장님하고 잠깐 얘기 나눴는데 올림픽유산과의 전체 예산이 200억에서 220억 정도 되잖아요?
아까 정회시간에 과장님하고 잠깐 얘기 나눴는데 올림픽유산과의 전체 예산이 200억에서 220억 정도 되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런데 의회에서 계속적으로 얘기하는 게 이것을 국가가 관리하고 국비를 확보하 데 주안점을 둬달라는 거잖아요.
국장님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설상경기장은 전문체육인들이 사용하는 그런 시설들이잖아요.
국장님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설상경기장은 전문체육인들이 사용하는 그런 시설들이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기영 위원 손에 꼽을 정도로, 4명~5명 있는 그런 선수들이 사용하는 시설인데 매년 과도하게 예산이 투입되다 보니까 이것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달라고 계속 얘기를 했고, 또 설상경기라는 게 스키점프대라든지 봅슬레이라든지 이런 큰 시설들을 이용해서 하는 경기인데 그런 부분들에 노후도가 있으면 우리 도가 그것에 대해서 정비를 계속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인원이 없으면 이 시설에 대해서 뭔가 결심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인원이 없으면 이 시설에 대해서 뭔가 결심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당연히 맞습니다.
사실 사용하는 사람들의 90%가 전문체육인들인데, 다 서울에 계신 분들이고, 우리가 언제까지 이렇게 하는 건 맞지 않다, 국가가 빨리 이양을 받든지 국비를 지원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용하는 사람들의 90%가 전문체육인들인데, 다 서울에 계신 분들이고, 우리가 언제까지 이렇게 하는 건 맞지 않다, 국가가 빨리 이양을 받든지 국비를 지원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이제 ’26년도니까 ’27년도까지 1년만 더 해 보시고 그 사이에 어떤 해답이 없으면, 정부가 이것에 대해서 관리를 안 해 줄 것 같으면 우리 도는 서설 폐쇄를 검토하는 건 어떻습니까, 이런 시설에 대해서?
○관광국장 김권종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방안을 여러 가지…….
방안을 여러 가지…….
○박기영 위원 의원 개인 한 명이 이것을 한다고 해서 이것이 딱 실현되고 이렇게 되진 않겠지만 사실 공무원 입장에서 이렇게 얘기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의회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논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만약에 국가 관리가 안 된다면 설상 종목에 대해서는 폐쇄를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논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만약에 국가 관리가 안 된다면 설상 종목에 대해서는 폐쇄를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알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새로운 개념으로 봐야 될 텐데, 사업목적이 나와 있기는 한데 사업취지를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사업취지는 조례에도 있는데, 취지는 그것입니다, 관광으로 돈을 많이 버는데 같이 참여한 마을도 같이 이득을 공유하자는 것이고, 내년에 할 때는 바가지요금이라든가 혼밥이라든가 이런 것을 안 하겠다는 마을을 우선적으로 먼저 지정을 해서, 같이 공유시킬 테니까 그 대신 절대 몰리지 말아라, 또 혼밥 홀대하지 말아라, 이렇게 같이 하면 큰 시너지가 있을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어떤 동네 전체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합니다.
어떤 동네 전체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합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데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5개 사업체 운영지원에 대한 내용이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5개 마을을 선발하려고.
○이승진 위원 5개 마을?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5개 마을을 사업체라고 보는 건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표현한 겁니다.
○이승진 위원 사업체라고 해서 무슨 업체를 선정하는 건가 해서…….
○관광국장 김권종 그건 아닙니다.
마을입니다.
마을입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그 마을은 어떻게 선정을 하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그러한 조건을 내세워 가지고 이런 것 할 때 참여하실 분들은 참여하라, 심사를 해서 할 예정입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이게 신규사업이면 내년에 진행하시고 성과분석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실 예정인지?
○관광국장 김권종 예, 당연히 할 예정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유사하게, 로컬 크리에이티브, 용어는 약간 다른데 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이 파악할 때는 서울도 마포구나 종로구, 일부 하는 곳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돼서 하는 곳들이 있기는 한데, 의욕적인 사업이긴 한데 그만큼의 성과가 나지 않는 것 같이, 구호에 그치는 것 같은 그런 식으로 돼서, 이런 부분이 보완이 돼서 사업이 펼쳐져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걱정하는 건 뭐냐 하면 지역주민분들이 공정관광에 대해서 이해도가 얼마나 있을 것인가, 아무리 마을 공동체라고 하더라도 전문적인 관광 이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니까, 그런 걱정도 있지 않나요?
그런데 본 위원이 걱정하는 건 뭐냐 하면 지역주민분들이 공정관광에 대해서 이해도가 얼마나 있을 것인가, 아무리 마을 공동체라고 하더라도 전문적인 관광 이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니까, 그런 걱정도 있지 않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도 일단 공모를 시작할 때 홍보를 충분히 해서 이런 게 좋은 것이다, 또 도내 마을들이 사실 관광으로, 특히 동해안권은 관광 수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얘기했지만 바가지요금이라든가 1인 혼밥 홀대 이런 것 하지 말자, 그런 서약도 받고 하면 큰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다음에 아까 얘기했지만 바가지요금이라든가 1인 혼밥 홀대 이런 것 하지 말자, 그런 서약도 받고 하면 큰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승진 위원 타 지역에서 했던 것도 벤치마킹도 좀 하시고 그다음에 마을 선정, 공동체 선정하는 것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이런 부분, 더 끌어올려야 될 부분은 무엇인지 이런 요인 같은 게 잘 분석이 돼서, 1억 들여서 신규로 하시는데 잘되면 더 확장할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준비를 잘 하시고 진짜 제대로 분석하셔서 그렇게 꼭 시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김기홍 위원 산출기초 보니까 6만 원 이상 숙박 영수증 인증 시 3만 원, 5만 원 이상 소비 영수증 인증 시 1만 원 강원상품권 지원하는데, 상품권을 어떤 형태로 지원해 주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상품권은, 강원 이지웰이라고 해서 강원도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이분들이 숙박…….
이분들이 숙박…….
○김기홍 위원 지류가 아니라 그러면…….
○관광국장 김권종 다 모바일로 할 겁니다.
○김기홍 위원 모바일 상품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모바일로 해서…….
○김기홍 위원 이걸 제가 왜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이 사업의 목적이 강원 재방문율 제고잖아요, 그 상품권을 들고 다시 오게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올 수 있게.
○김기홍 위원 그런데 강원상품권은 말씀주신 강원 이지웰 아니면 강원도의 여러 가지 온라인 업체들 거기서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물론 강원도 상품을 사니까 그게 강원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저 같아도 받아서 가면 대부분 온라인상에서 쇼핑을 하지 재방문을 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방식보다 지류로, 뭔가 되게 복잡할 텐데 우리의 사업목적이랑 맞으려면, 그것에 대해서 다시 논의를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강원도 상품을 사니까 그게 강원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저 같아도 받아서 가면 대부분 온라인상에서 쇼핑을 하지 재방문을 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방식보다 지류로, 뭔가 되게 복잡할 텐데 우리의 사업목적이랑 맞으려면, 그것에 대해서 다시 논의를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방식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것 그렇게 지급하면 다 그냥 온라인상에서 소비하지…….
○관광국장 김권종 하여튼 그런 게 없도록…….
○김기홍 위원 그런 게 없도록 어떻게 해요?
그러면 나눠놔야죠.
온라인상에서 사용이 불가하게 만들어 놓고 들고 와야지, 그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프로그램을 다시 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장치를 하나 마련을 하셔야 될 겁니다.
그러면 나눠놔야죠.
온라인상에서 사용이 불가하게 만들어 놓고 들고 와야지, 그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프로그램을 다시 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장치를 하나 마련을 하셔야 될 겁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그렇지 않아도 세부계획 수립 중인데, 예를 들면 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거든요.
그것을 막으려고 한 번만 사용하는 것으로, 월별로 자르고 그다음에 통합적으로…….
그것을 막으려고 한 번만 사용하는 것으로, 월별로 자르고 그다음에 통합적으로…….
○김기홍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온라인상에서 사용하지 않고 재방문하시게끔 하려면 상품권을 두 가지로 발급을 해서 쇼핑을 못 하게끔 막아놓든지 그런 방법이 필요할 것 같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91페이지부터 92페이지 쭉 보면 캠핑장 지원이 있는데 요즘에 캠핑이 대세니까, 그런데 이것 도가 개인 캠핑장 옆에 시설을 해 주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김기홍 위원 개입 사업장 옆에?
○관광국장 김권종 공공도 되는데 거의 다 개인 사업장.
○김기홍 위원 필요가 없는 건 아니지만 이게 그분들한테는 너무 큰 혜택이잖아요.
물론 요즘 캠핑 많이 하니까 뺏기지 않기 위해서 이런 사업들을 하긴 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도 전체를 위해서 기여할 수 있는 게, 예를 들어서 식품은 강원도 것만 판다든지, 그리고 관광국도 그분들을 통해서 뭔가, 이게 그분들한테는 너무 큰 혜택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도가 개인 사업장에 해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부 회의를 하셔 가지고 그분들도 강원도에 기여할 수 있게, 캠핑장은 왔다가 가는 것이기 때문에 주변 식당에도 아무 혜택이 없고 숙박시설에도 아무 혜택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연구를 하셔가지고 특정 사업장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분, 우리 도민들에게 사업을 하는 효과가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내부 연구를 부탁을 드리고요.
물론 요즘 캠핑 많이 하니까 뺏기지 않기 위해서 이런 사업들을 하긴 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도 전체를 위해서 기여할 수 있는 게, 예를 들어서 식품은 강원도 것만 판다든지, 그리고 관광국도 그분들을 통해서 뭔가, 이게 그분들한테는 너무 큰 혜택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도가 개인 사업장에 해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부 회의를 하셔 가지고 그분들도 강원도에 기여할 수 있게, 캠핑장은 왔다가 가는 것이기 때문에 주변 식당에도 아무 혜택이 없고 숙박시설에도 아무 혜택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연구를 하셔가지고 특정 사업장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분, 우리 도민들에게 사업을 하는 효과가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내부 연구를 부탁을 드리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김기홍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존경하는 박기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올림픽 사후관리 관련해서 작년부터, 이건 작년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가 질의를 드리는 부분인데 ’25년도에 혹시 이것 관련해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이나 문화체육관광부를 가보신 적이 있나요, 이것 관련해서 해결점을 찾고자?
○관광국장 김권종 문체부는 계속 방문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방문하고 있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방문해 보신 적 있으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직원들은 갔는데 저는, 문체부는 몇 번 갔다 왔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것을 그냥 해 달라면 안 될 거예요.
이게 기금관리형이잖아요, 국민체육진흥공단도.
우리가 120억~150억 이렇게 드는데 그중의 일부, 1년에 몇십 억이라도 기금을 계속 공단에 주면서 뭔가 협상을 해야지 그냥 해 달라면 당연히 안 해 줄 거예요.
우리가 직접 관리하는 것보다 더 적은 기금을 하더라도 거기서 충분히 수용할 만한 그런 안을 들고, 이것 역시 정치권을 활용하셔 가지고, 국가사업인데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게 너무 아깝잖아요.
그리고 이것도 적극적으로 가세요, 들르시고, 우리가 무슨 선물 보따리를 준비할지도 내부 논의를 한번 해 보시고 그러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기금관리형이잖아요, 국민체육진흥공단도.
우리가 120억~150억 이렇게 드는데 그중의 일부, 1년에 몇십 억이라도 기금을 계속 공단에 주면서 뭔가 협상을 해야지 그냥 해 달라면 당연히 안 해 줄 거예요.
우리가 직접 관리하는 것보다 더 적은 기금을 하더라도 거기서 충분히 수용할 만한 그런 안을 들고, 이것 역시 정치권을 활용하셔 가지고, 국가사업인데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게 너무 아깝잖아요.
그리고 이것도 적극적으로 가세요, 들르시고, 우리가 무슨 선물 보따리를 준비할지도 내부 논의를 한번 해 보시고 그러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관광국이 강원도 미래 먹거리 산업의 중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를 통해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함께 개선을 해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관광국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견조율과 토론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원장이 국장님께 한말씀만 드릴게요.관광국이 강원도 미래 먹거리 산업의 중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를 통해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함께 개선을 해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관광국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견조율과 토론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회의중지)
(15시 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원제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관광국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김권종 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한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일 상정된 안건의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다음 일정은 11월 24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체육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사회문화위원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관광국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김권종 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한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일 상정된 안건의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다음 일정은 11월 24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체육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사회문화위원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