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11월 20일 (목) 오후 2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 2.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
- 3.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 4. 대변인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
- 심사된 안건
- 1.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 2.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 3.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 4. 대변인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14시 08분 개의)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안건순서에 따라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당초예산안,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안건순서에 따라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당초예산안,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경희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희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입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에서 공무원교육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조언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내년도 교육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해서 더욱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5쪽입니다.
공무원교육원 소관 세입예산 총액은 10억 7,376만 4,000원으로 기정 예산보다 3,466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경상적 세외수입은 공유재산임대료, 기타사용료, 이자수입 등 650만 7,000원이 증액된 3,087만 7,000원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은 2,816만 원이 증액된 10억 4,288만 7,000원으로 핵심리더과정 교육훈련비, 시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증액 및 위탁비 반환수입, 기타수입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435쪽입니다.
공무원교육원 소관 세출예산 총액은 58억 7,455만 9,000원으로 기정 예산보다 1억 2,341만 7,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과정 내실 운영은 5,588만 3,000원이 감액된 20억 2,296만 8,000원으로 신규 공직자과정의 교육 운영방법 변경에 따른 운영비 감액 6,500만 원, 핵심리더과정의 당초 계획 인원 대비 입교생 증가에 따른 증액분 1,236만 원, 자치단체 통합교육 관리시스템 유지보수 위탁사업비 확정 변경에 따른 32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는 26억 3,014만 1,000원으로 육아휴직 등에 따른 결원감소 및 공무직 수당 잔액분 등에 따른 미집행분 2억 1,402만 7,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36쪽입니다.
기본경비는 1억 1,148만 5,000원으로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당직실 운영 12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전지출 공무원교육원 반환은 2024년 핵심리더과정 교육훈련부담금 집행잔액 1억 4,637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교육과정 운영 변경 등을 반영하여 예산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제출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예산안 심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예산 집행 및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해서 교육 운영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에서 공무원교육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조언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내년도 교육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해서 더욱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5쪽입니다.
공무원교육원 소관 세입예산 총액은 10억 7,376만 4,000원으로 기정 예산보다 3,466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경상적 세외수입은 공유재산임대료, 기타사용료, 이자수입 등 650만 7,000원이 증액된 3,087만 7,000원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은 2,816만 원이 증액된 10억 4,288만 7,000원으로 핵심리더과정 교육훈련비, 시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증액 및 위탁비 반환수입, 기타수입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435쪽입니다.
공무원교육원 소관 세출예산 총액은 58억 7,455만 9,000원으로 기정 예산보다 1억 2,341만 7,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과정 내실 운영은 5,588만 3,000원이 감액된 20억 2,296만 8,000원으로 신규 공직자과정의 교육 운영방법 변경에 따른 운영비 감액 6,500만 원, 핵심리더과정의 당초 계획 인원 대비 입교생 증가에 따른 증액분 1,236만 원, 자치단체 통합교육 관리시스템 유지보수 위탁사업비 확정 변경에 따른 32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는 26억 3,014만 1,000원으로 육아휴직 등에 따른 결원감소 및 공무직 수당 잔액분 등에 따른 미집행분 2억 1,402만 7,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36쪽입니다.
기본경비는 1억 1,148만 5,000원으로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당직실 운영 12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전지출 공무원교육원 반환은 2024년 핵심리더과정 교육훈련부담금 집행잔액 1억 4,637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교육과정 운영 변경 등을 반영하여 예산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제출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예산안 심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예산 집행 및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해서 교육 운영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이경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효율적인 회의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경희 원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경우 소관 업무 과장님께서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효율적인 회의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경희 원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경우 소관 업무 과장님께서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 조성운 위원입니다.
원장님, 예산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고요.
위원장님, 질의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장님, 공무원교육원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잖습니까?
원장님, 예산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고요.
위원장님, 질의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장님, 공무원교육원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잖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교육 종료 후에 평가를 해야 되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평가는 어떻게 하고 있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교육 종료 후에 단기과정 같은 경우에는 평가가, 이틀ㆍ삼일짜리는 평가가 없고요, 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해서 교육과정의 운영이 적절한가, 강사들은 어느 정도인가, 이런 정도의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고요.
장기교육 같은 경우는 학습평가도 하고 있고 연구과제도 하고 있고 스피치 평가, 외국어 평가 이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교육 같은 경우는 학습평가도 하고 있고 연구과제도 하고 있고 스피치 평가, 외국어 평가 이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런 건 과정마다, 만족도 조사 안에 이 과정을 어떻게 개선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넣을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거 하면 의견들이 잘 나옵니까, 쉽게 말하면 주관식으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기간을 늘려달라는 것도 있고요, 또 현장학습이나 체험을 더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고요, 그리고 강사에 대한 만족도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보고서 다음 교육과정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보고서 다음 교육과정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평가분석을 좀 냉정하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하셔서 다음 교육을 할 때 그것을 챙겨서 이 과목은 더 해야 되는지, 더 이상 추진하면 안 되는지, 그런 것을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될 것 같고요.
사업설명자료 7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핵심리더과정 운영입니다.
7쪽, 핵심리더과정 운영이 있는데 여기에, 보셨어요?
냉정하게 하셔서 다음 교육을 할 때 그것을 챙겨서 이 과목은 더 해야 되는지, 더 이상 추진하면 안 되는지, 그런 것을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될 것 같고요.
사업설명자료 7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핵심리더과정 운영입니다.
7쪽, 핵심리더과정 운영이 있는데 여기에, 보셨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추경인가요?
○조성운 위원 지금 추경 하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아, 이따 다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내년 예산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공무원교육원장님이 생각하기에 예산편성 시에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계시는 목표가 어떤 건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내년 예산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공무원교육원장님이 생각하기에 예산편성 시에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계시는 목표가 어떤 건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일단 저희가 공무원교육원이기 때문에 공무원들의 직무역량을 높여야 되겠다는 것이 큰 방향으로 있고요.
기본적인 학습을 해야 되는 부분과, 두 번째는 요즘 환경들이 많이 변화하고 있어서, 행정환경이든 사회환경이든 변화하고 있어서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어떤 전문과정이 필요한지, 그런 것도 분석을 해서 최대한 넣을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학습을 해야 되는 부분과, 두 번째는 요즘 환경들이 많이 변화하고 있어서, 행정환경이든 사회환경이든 변화하고 있어서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어떤 전문과정이 필요한지, 그런 것도 분석을 해서 최대한 넣을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역량강화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까지 보시고 ’25년도에 계획했던 대로, 중간에 조그마한 어떤 변화가 있었다 하더라도 잘 대처하셨다고 봅니다.
2026년 신규사업도 그런 목표를 가지고 편성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2026년 신규사업도 그런 목표를 가지고 편성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는 최대한 노력을 했습니다.
그렇게 반영을 했고 교육목표에 맞게끔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내년도 사업을 진행하면서 결과분석을 통해서 잘된 점은 계속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저희가 ’25년도에도 운영해 보니까 조금 모자란 점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들은 최소화, 부족한 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할 겁니다.
그렇게 반영을 했고 교육목표에 맞게끔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내년도 사업을 진행하면서 결과분석을 통해서 잘된 점은 계속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저희가 ’25년도에도 운영해 보니까 조금 모자란 점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들은 최소화, 부족한 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할 겁니다.
○유순옥 위원 모든 교육과정에 성과표가, 나온 것도 있고 아직 12월이 있으니까 그때 가서 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불편한 점에 대한 개선점이 ’26년도 예산안에 반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저희가 반영을 했습니다.
○임미선 위원 원장님, 추경에서요, 229페이지 신규공직자과정 운영, 해마다 건데 지금 감경이 된 게 교육 운영방법 변경에 따른 것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면 ’24년도에는 통합교육을 했다가 ’25년도에 이원화교육으로 이렇게, 그러면 여태 줄곧 통합으로 했다가 ’25년도에 이원화교육으로 바뀌어서 예산이 감액됐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면 예산 편성할 때 ’25년도에 이원화교육을 하겠다, 이런 계획이 서지 않을까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24년도에는 이것을 시범적으로 운영을 했는데 예산 편성할 당시에 운영을 하고 있어서 결과분석이 안 나와서 불가피하게 못 했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올해 이원화교육을 해서 나머지는 이번 추경에서 감액하고 내년도 예산은 사실 금년도 당초예산이랑 같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약간 의문이라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같은데 저희가 같게 한 이유는 사실 신규자 공무원들의 모집 인원수나 이런 걸 저희가 아직 모르는 상태…….
○임미선 위원 아, 확정이 안 돼서 그러는 거군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래서 거의 전년 수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런데 어찌 됐든 인원수가 아니라 교육 운영방법에 따라서 추경에서 감액이 된 건데 그게 지금, 이따가도 말씀드리겠지만 ’26년도 예산에는 전혀 그런 게 반영이 안 된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래서 만약 같은 인원수라면 내년에도 남을 거고요, 내년에 신규자를 훨씬 더 많이 뽑을 경우에는 금액을 더 써야 되는 거고요.
○임미선 위원 이따가 ’26년도 예산 할 때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임미선 위원 이상입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기정액 28억 원에서 2억 원 정도 감액돼서 26억으로 대략 10% 가깝게 감액이 됐는데, 이거 내용이 뭐고 감액된 이유가 뭡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 정원은 31명인데요, 중간에 육아휴직자도 있고요, 또 질병휴직자도 있고 해서 인력운영비는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정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마지막에 정리를 하고 있고요.
○김기홍 위원 그러면 정원 대비 지금 몇 명 정도가 차이가 나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31명은 일을 하고 있고요.
육아휴직에 들어갔거나 질병휴직에 들어가 있으면 그 인원은 저희가 부서에서 그냥 가지고는 있습니다, 정원에 들어가지는 않지만.
그런 것들이 여기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4명이 있습니다.
육아휴직에 들어갔거나 질병휴직에 들어가 있으면 그 인원은 저희가 부서에서 그냥 가지고는 있습니다, 정원에 들어가지는 않지만.
그런 것들이 여기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4명이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결원이 4명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결원은 아니고요, 저희 부서에서 가지고 있는 인원요.
○김기홍 위원 결원은 아니고 부서에서 가지고는 있는데 육아휴직이나 질병휴직…….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육아휴직을 거의 1년 정도 쓰는 경우가 많아서 내년 중반까지도 아마 육아휴직 인원이 있을 겁니다.
질병휴직도 마찬가지고요.
질병휴직도 마찬가지고요.
○김기홍 위원 그런 게 예상이 되더라고 인원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년 6월까지 육아휴직이 예상이 되더라도 인건비 부분은 어쩔 수 없이 계상해야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게 다 예상이 되더라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그렇구나, 그리고 이건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사업설명자료 231페이지 공무원교육원 반환(핵심리더과정 교육훈련비), 이게 ’24년에 집행된 것을 반환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왜 1차 추경 때 반환하지 않고 거의 1년 정도 지나서 반환을 하는 거예요?
이건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런데 왜 1차 추경 때 반환하지 않고 거의 1년 정도 지나서 반환을 하는 거예요?
이건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그 당시에 1차 추경에 제안을 못 했고요, 그래서…….
○김기홍 위원 할 수는 있었는데 그때 제안을 못 한 거예요, 반환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할 수 있었으면 내년에도 만약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1차 추경 때 하는 게 더, 시군 예산 확보에도 그렇고 그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어차피 시군에 다시 돌려주거나 아니면 더 받거나 이러는 상황입니다.
○김기홍 위원 소액이더라도 빨리빨리 반환해 주면 시군에서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 그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입니다.
먼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예산안 3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3쪽입니다.
공무원교육원 소관 세입예산 총액은 10억 4,047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보다 137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항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상적 세외수입은 구내식당 임대료 등 공유재산 임대료와 시설대관 등에 따른 기타사용료 2,638만 원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은 핵심리더과정 교육훈련에 따른 자치단체간부담금 10억 1,409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61쪽입니다.
공무원교육원 소관 세출예산 총액은 60억 3,425만 1,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보다 3,627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3,953만 2,000원이 증액된 8억 8,302만 9,000원입니다.
교육운영 지원은 업무추진비 및 대민활동비 2,920만 원, 후생시설 운영은 도서실 운영물품 구입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90만 원과 도서구입비 350만 원, 청사시설 유지관리는 청사시설 유지보수 등 사무관리비 1억 1,313만 7,000원, 공공요금ㆍ공용차량 유지 등 공공운영비 2억 6,543만 2,000원, 국내여비 160만 원입니다.
청사시설 환경개선은 옥상 방수공사 및 청사 주변시설 정비 등을 위한 시설비 1억 7,700만 원과 교육기자재 교체 등을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1억 2,461만 원입니다.
262쪽입니다.
노후 업무차량 교체는 청사관리 및 겨울철 긴급 제설작업의 안전성 제고을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5,500만 원이고 쾌적한 교육시설 증진은 냉난방기 종합세척을 위한 사무관리비 2,000만 원, 강당의자 및 흡연시설 설치를 위한 시설비 2,175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 7,090만 원입니다.
교육과정 내실 운영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1,125만 7,000원이 감액된 20억 6,759만 4,000원입니다.
신규 공직자과정 운영 4억 760만 원, 핵심리더과정 운영 10억 1,409만 4,000원, 전문교육과정 운영 3억 6,315만 3,000원입니다.
263쪽입니다.
리더십 역량강화과정 운영 4,820만 원, SNS 연계 마이크로러닝 운영은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임대 및 제작비 4,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교육 운영 증진은 정보화교육장 교육장비 유지보수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1,878만 원과 교육생 의약품 구입을 위한 공공운영비 105만 원, 교육성적 우수자 포상금 2,1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업목적 저작물 이용보상금 지급은 2025년도 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저작물 이용보상금 752만 2,000원, 자치단체 통합교육 관리시스템 유지보수는 시스템 유지관리 위탁비용 9,500만 원입니다.
264쪽입니다.
정보화교육장 교육용 노후 컴퓨터 교체는 노후된 컴퓨터 본체 41대 교체를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4,981만 원이고, 다음은 교육연구기능 강화입니다.
교육연구기능 강화는 전년도 예산액 대비 1,959만 5,000원 감액된 1억 50만 원이고 교육훈련 평가ㆍ분석은 교육훈련 평가 및 분석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2,510만 원과 국내여비 120만 원입니다.
교육훈련계획 수립은 교육훈련계획 수립을 위한 사무관리비 450만 원과 국내여비 100만 원, 교육프로그램 설계 및 개발은 교육프로그램 설계를 위한 사무관리비 3,150만 원과 국내여비 100만 원입니다.
자치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은 강사수당 등 사무관리비로 1,320만 원을 편성하였고 강원 e-배움터 운영은 온라인 콘텐츠 운영 및 홍보물 제작 등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행정운영경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인력운영비의 공무원 인건비 지원은 일반직 및 일반임기제 공무원 인건비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3,546만 1,000원이 증액됐고 26억 2,221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266쪽에서 267쪽의 공무직 인건비 지원입니다.
청사관리 등에 따른 공무직 5명에 대한 인건비 및 연금부담금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897만 7,000원이 감액된 2억 4,843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관 운영에 따른 기본경비는 전년 예산 대비 111만 1,000원이 증액된 1억 1,247만 6,000원으로 이 중 총무과 부서운영기본경비는 사무관리비, 국내여비, 업무추진비 등 6,508만 원입니다.
268쪽입니다.
교육운영과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사무관리비와 국내여비 1,792만 7,000원, 교육기획과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동일 명목으로 1,143만 9,000원을 편성하였고 당직실 운영은 일숙직 근무자에 대한 수당 관련 사무관리비로 1,80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도 예산은 저희 공무원교육원에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교육과정을 위해 필수적인 재원을 반영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출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의결하여 주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예산안 3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3쪽입니다.
공무원교육원 소관 세입예산 총액은 10억 4,047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보다 137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항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상적 세외수입은 구내식당 임대료 등 공유재산 임대료와 시설대관 등에 따른 기타사용료 2,638만 원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은 핵심리더과정 교육훈련에 따른 자치단체간부담금 10억 1,409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61쪽입니다.
공무원교육원 소관 세출예산 총액은 60억 3,425만 1,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보다 3,627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3,953만 2,000원이 증액된 8억 8,302만 9,000원입니다.
교육운영 지원은 업무추진비 및 대민활동비 2,920만 원, 후생시설 운영은 도서실 운영물품 구입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90만 원과 도서구입비 350만 원, 청사시설 유지관리는 청사시설 유지보수 등 사무관리비 1억 1,313만 7,000원, 공공요금ㆍ공용차량 유지 등 공공운영비 2억 6,543만 2,000원, 국내여비 160만 원입니다.
청사시설 환경개선은 옥상 방수공사 및 청사 주변시설 정비 등을 위한 시설비 1억 7,700만 원과 교육기자재 교체 등을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1억 2,461만 원입니다.
262쪽입니다.
노후 업무차량 교체는 청사관리 및 겨울철 긴급 제설작업의 안전성 제고을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5,500만 원이고 쾌적한 교육시설 증진은 냉난방기 종합세척을 위한 사무관리비 2,000만 원, 강당의자 및 흡연시설 설치를 위한 시설비 2,175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 7,090만 원입니다.
교육과정 내실 운영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1,125만 7,000원이 감액된 20억 6,759만 4,000원입니다.
신규 공직자과정 운영 4억 760만 원, 핵심리더과정 운영 10억 1,409만 4,000원, 전문교육과정 운영 3억 6,315만 3,000원입니다.
263쪽입니다.
리더십 역량강화과정 운영 4,820만 원, SNS 연계 마이크로러닝 운영은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임대 및 제작비 4,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교육 운영 증진은 정보화교육장 교육장비 유지보수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1,878만 원과 교육생 의약품 구입을 위한 공공운영비 105만 원, 교육성적 우수자 포상금 2,1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업목적 저작물 이용보상금 지급은 2025년도 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저작물 이용보상금 752만 2,000원, 자치단체 통합교육 관리시스템 유지보수는 시스템 유지관리 위탁비용 9,500만 원입니다.
264쪽입니다.
정보화교육장 교육용 노후 컴퓨터 교체는 노후된 컴퓨터 본체 41대 교체를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4,981만 원이고, 다음은 교육연구기능 강화입니다.
교육연구기능 강화는 전년도 예산액 대비 1,959만 5,000원 감액된 1억 50만 원이고 교육훈련 평가ㆍ분석은 교육훈련 평가 및 분석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2,510만 원과 국내여비 120만 원입니다.
교육훈련계획 수립은 교육훈련계획 수립을 위한 사무관리비 450만 원과 국내여비 100만 원, 교육프로그램 설계 및 개발은 교육프로그램 설계를 위한 사무관리비 3,150만 원과 국내여비 100만 원입니다.
자치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은 강사수당 등 사무관리비로 1,320만 원을 편성하였고 강원 e-배움터 운영은 온라인 콘텐츠 운영 및 홍보물 제작 등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행정운영경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인력운영비의 공무원 인건비 지원은 일반직 및 일반임기제 공무원 인건비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3,546만 1,000원이 증액됐고 26억 2,221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266쪽에서 267쪽의 공무직 인건비 지원입니다.
청사관리 등에 따른 공무직 5명에 대한 인건비 및 연금부담금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897만 7,000원이 감액된 2억 4,843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관 운영에 따른 기본경비는 전년 예산 대비 111만 1,000원이 증액된 1억 1,247만 6,000원으로 이 중 총무과 부서운영기본경비는 사무관리비, 국내여비, 업무추진비 등 6,508만 원입니다.
268쪽입니다.
교육운영과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사무관리비와 국내여비 1,792만 7,000원, 교육기획과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동일 명목으로 1,143만 9,000원을 편성하였고 당직실 운영은 일숙직 근무자에 대한 수당 관련 사무관리비로 1,80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도 예산은 저희 공무원교육원에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교육과정을 위해 필수적인 재원을 반영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출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의결하여 주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이경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경희 원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호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이경희 원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호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호균 위원 알찬 ’26년도 예산 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예산서 262쪽 볼게요.
262쪽 보면 항(項)에 노후 업무차량 교체, 그다음에 목(目)에 가면 청사관리 차량 해서, 이게 어떤 차를 구입하게 되는 거죠?
예산서 262쪽 볼게요.
262쪽 보면 항(項)에 노후 업무차량 교체, 그다음에 목(目)에 가면 청사관리 차량 해서, 이게 어떤 차를 구입하게 되는 거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이게 제설 트랙터입니다.
○박호균 위원 제설 트랙터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제설을 위해서 트랙터를 구입하는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몇 마력짜리를 구입하려는 거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마일(mile) 수요?
○박호균 위원 마력 수.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마력 수요?
○박호균 위원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기존에 지금 있는 게 노후됐고, 마력 수는 제가 지금 정확히 모르겠는데…….
○박호균 위원 마력 수는 정확히 모르고, 일단 5,500만 원짜리 트랙터를 산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저희 직원들이 직접 제설을 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공무원교육원에서 트랙터를 운전할 수 있는, 원동기 면허를 가진 분이 계신가보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현재 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아, 있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12년 사용했습니다.
○박호균 위원 12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장비를 구입하게 되면 대략 내용연수를 10년으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트랙터는 8년입니다.
○박호균 위원 법정내용연수가 8년이면 감가상각을 하면 1년에 500만 원이 좀 넘네요, 그렇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제가 계산은 안 해 봤습니다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박호균 위원 이것을 일반관리비로 해서, 장비를 구입하면 유지관리비가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런데 제설 트랙터는 유지관리를 크게 하는 편은 아니고요…….
○박호균 위원 왜 유지관리를 안 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유지관리는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유지관리가 크게…….
○박호균 위원 기계ㆍ장비이기 때문에…….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기계ㆍ장비이기 때문에 엔진오일부터 시작해서 유지관리비가 상당히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저희 지역구에도 농업인들이 많아서 트랙터를 이용하는 분들을 많이 보거든요.
이것을 물품취득, 자산취득으로 하지 말고 차라리 이 비용을, 적정한 비용을, 제설을 하려면 트랙터로 밀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 내가 몇 마력이냐고 물어본 건데, 트랙터로 못 미는 경우가 왕왕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장비를 불러서, 겨울 한 철을 쓰기 위해서 자산취득을 한다는 얘기인데 트랙터를 사는 게 아니라 장비를 임대로 불러서 그것을 일반관리비로 해서 지출로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고 여쭤보는 거고요.
우리가 5,500을 들여서 산다, 내용연수 8년으로 잡잖아요.
회계처리 기준에서는 보통 10년으로 잡는데 공무원교육원 자산은 8년으로 잡는단 얘기잖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저희 지역구에도 농업인들이 많아서 트랙터를 이용하는 분들을 많이 보거든요.
이것을 물품취득, 자산취득으로 하지 말고 차라리 이 비용을, 적정한 비용을, 제설을 하려면 트랙터로 밀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 내가 몇 마력이냐고 물어본 건데, 트랙터로 못 미는 경우가 왕왕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장비를 불러서, 겨울 한 철을 쓰기 위해서 자산취득을 한다는 얘기인데 트랙터를 사는 게 아니라 장비를 임대로 불러서 그것을 일반관리비로 해서 지출로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고 여쭤보는 거고요.
우리가 5,500을 들여서 산다, 내용연수 8년으로 잡잖아요.
회계처리 기준에서는 보통 10년으로 잡는데 공무원교육원 자산은 8년으로 잡는단 얘기잖아요, 그렇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지금 현재 12년이 됐으니까 교체시기가 돼서 바꾼다 이 얘기잖아요, 그렇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트랙터를 사지 말고 차라리 굴삭기를 불러서 제설을 하는 게 직원들도 덜 힘들고 또 우리가 유지관리해야 할 필요도 없고 이렇거든요.
겨울철에 몇 번을 치울지 모르겠지만 굴삭기 같은 경우는 보통 40에서 50 정도면 충분히 하루 종일 쓰는데, 하루 종일 굴삭기를 임대해서 쓸 수 있거든요.
그러면 자산취득을 해서 유지관리하는 비용을 들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일반관리비에서 청사유지관리비로 해서, 일반관리비로 넣어서 굴삭기를 빌려서 제설을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겨울철에 몇 번을 치울지 모르겠지만 굴삭기 같은 경우는 보통 40에서 50 정도면 충분히 하루 종일 쓰는데, 하루 종일 굴삭기를 임대해서 쓸 수 있거든요.
그러면 자산취득을 해서 유지관리하는 비용을 들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일반관리비에서 청사유지관리비로 해서, 일반관리비로 넣어서 굴삭기를 빌려서 제설을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방법도 저희가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눈이 왔을 때는 저희가 굴삭기를 부른다고, 수요나 이런 게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도로는 시나 공공기관에서 해 주는데, 저희 원 안에 들어오는 입구도 언덕으로 돼 있거든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 제가 직접 보고 했는데 눈이 온다면 비상이 걸려서 우리 직원들이 나와서 쓸기도 하고 굴삭기, 굴삭기가 아니라 트랙터로도 하는데, 눈이 새벽에도 오고, 그러니까 교육생들이 아침에 오니까 그 전부터, 밤부터 저희가 나가서 계속 굴삭기로, 아니, 굴삭기가 아니라 트랙터를 가지고 치우고 해서, 임대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위원님 말씀 들으니까 그것도 방법이긴 한데 효율적인 면에서, 저희가 밤이나 새벽 이렇게 밤낮으로 이것을 빌리는 게 사실 수월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도로는 시나 공공기관에서 해 주는데, 저희 원 안에 들어오는 입구도 언덕으로 돼 있거든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 제가 직접 보고 했는데 눈이 온다면 비상이 걸려서 우리 직원들이 나와서 쓸기도 하고 굴삭기, 굴삭기가 아니라 트랙터로도 하는데, 눈이 새벽에도 오고, 그러니까 교육생들이 아침에 오니까 그 전부터, 밤부터 저희가 나가서 계속 굴삭기로, 아니, 굴삭기가 아니라 트랙터를 가지고 치우고 해서, 임대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위원님 말씀 들으니까 그것도 방법이긴 한데 효율적인 면에서, 저희가 밤이나 새벽 이렇게 밤낮으로 이것을 빌리는 게 사실 수월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박호균 위원 공직자들이 고생하는 부분에서, 눈이 왔을 때 직접 트랙터를 운전하면 위험도 하고요.
그다음에 트랙터 같은 경우는 사실, 원칙적으로 공무원교육원 정도 되면 사실 유니목(Unimog)을 한 대 구입해야 되는 상황인데, 워낙 부지가 넓고 하다 보니까, 유니목이야 워낙에 비싸니까 사실 우리가 감히 엄두도 못 내는 입장이고요.
유니목 아시죠?
그다음에 트랙터 같은 경우는 사실, 원칙적으로 공무원교육원 정도 되면 사실 유니목(Unimog)을 한 대 구입해야 되는 상황인데, 워낙 부지가 넓고 하다 보니까, 유니목이야 워낙에 비싸니까 사실 우리가 감히 엄두도 못 내는 입장이고요.
유니목 아시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유니목 아시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모르겠는데요.
○박호균 위원 몰라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차량에 탑재해서 이렇게 밀고 가는 것, 그게 있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 큰 거?
○박호균 위원 예, 우리나라는 유니목을 생산 안 해서 수입차량에 탑재해서 미는 걸 유니목이라고 그러는데 그건 보통 2억에서 비싼 건 3억 정도 되는 그런 장비라서, 고가장비라서 ‘그것을 사십시오.’ 이렇게 말씀은 못 드리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실 트랙터를 운영하면서, 공무원교육원에서 트랙터를 산다, 누가 봐도 이상하잖아요.
또 제설용으로 트랙터를 산다, 누가 봐도 이해가 잘 안 되잖아요, 우리 도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렇죠?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추가질의나 보충질의를 통해서 다시 질의드리겠지만, 이것을 구입하잖습니까?
그러면 내용연수 8년이면 감가상각을 하잖아요.
감가상각을 하면 회계처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매년 감가상각을 해서 비용으로, 지출로 해서 터나요, 아니면 그것을 폐기하면서 자본손실로 잡나요?
어떻게 처리하죠?
또 제설용으로 트랙터를 산다, 누가 봐도 이해가 잘 안 되잖아요, 우리 도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렇죠?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추가질의나 보충질의를 통해서 다시 질의드리겠지만, 이것을 구입하잖습니까?
그러면 내용연수 8년이면 감가상각을 하잖아요.
감가상각을 하면 회계처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매년 감가상각을 해서 비용으로, 지출로 해서 터나요, 아니면 그것을 폐기하면서 자본손실로 잡나요?
어떻게 처리하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공공기관에서 기업회계로 운영하지 않거든요.
세출이나 이런 건 회계를 하는데 감가상각으로 해서 재산을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세출이나 이런 건 회계를 하는데 감가상각으로 해서 재산을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자산취득을 해서, 5,500만 원 해서 사용하다가 폐기하게 되면 그것을, 그러면 자산취득을 했으면 그것을 지출 항목에서 털어야 될 거 아니에요?
계속 자산으로 가지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계속 자산으로 가지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자산물품 목록으로 가지고 있고요.
그것을 기업회계처럼 매년 감가상각에 의해서 5,000만 원이 4,000만 원 되고 3,000만 원 되고, 이렇게 기업회계처럼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기업회계처럼 매년 감가상각에 의해서 5,000만 원이 4,000만 원 되고 3,000만 원 되고, 이렇게 기업회계처럼 하지 않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물품을 반납을 하거나 폐기를 하거나 절차에 따라서, 뭐라고 하지…….
○박호균 위원 매각을 하거나?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매각을 하거나, 아, 불용물품으로 처리를 하거나 이렇게 합니다.
○박호균 위원 불용물품으로 처리하거나?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공무원교육원도 자산목록이 있으면 자산평가 가액이 있을 거 아니에요, 따로 없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자산평가는 건물에 대한 것이라든가 토지에 대한 것밖에 없습니다.
○박호균 위원 이게 잘못된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니, 저희가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 회계를 하지 않습니다.
○박호균 위원 기업이 아닌 줄 알아요, 기업이 아닌 줄 모르나요, 기업이 아닌 줄 아는데 자산목록은 다 갖고 있을 거 아닙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러니까 물품목록을 가지고 있지…….
○박호균 위원 아, 그러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건 가지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물품목록을 가지고 있고, 그러면 토지ㆍ건물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토지ㆍ건물은 공시지가를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건물 같은 경우는 저희가 임대료 주는 게 있기 때문에 법의 요율에 따라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공시지가를 가지고서.
○박호균 위원 그러니까 고정자산에 대해서는 평가를 하고 있는데 유동자산에 대해서는, 유동자산 중에서도 유형ㆍ무형으로 나눠지겠지만 결론은 유동자산에 대해서는 평가를 안 하고 목록만 가지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아까 제설, 주는 제설로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것을 전문적으로 유지관리하는 공무직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하고 있는데 제설도 하지만 주변 청소할 때, 벌목하고 이런 것들에도, 제설뿐만이 아니라 그 외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하고 있는데 제설도 하지만 주변 청소할 때, 벌목하고 이런 것들에도, 제설뿐만이 아니라 그 외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래서 트랙터가 꼭 필요하시다는 말씀이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트랙터 문제는 존경하는 박호균 위원께서 잘 질의를 해 주셔서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7쪽 한번 보겠습니다.
사업설명자료 7쪽, 핵심리더과정이 있는데요.
핵심리더과정에서 ’25년도에도 82명, ’26년에도 82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맞죠?
7쪽 한번 보겠습니다.
사업설명자료 7쪽, 핵심리더과정이 있는데요.
핵심리더과정에서 ’25년도에도 82명, ’26년에도 82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맞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82명이 한번에 모여서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교육을 하는 겁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여기 예산이 10억 정도 되는데 이것을 나누면 1인당 1,200만 원 이렇게 되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교육원에 와서 1,200만 원 가지고 교육을 받고 가시는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그러면 10개월 동안 여기서 먹고 자고 하면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교육원 안에서 숙식하는 건 아니고요.
장기교육생으로 10개월 동안 교육을 와서 받는 거고요.
장기교육생으로 10개월 동안 교육을 와서 받는 거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사실 배분은 전년도 기준으로 해서 배분을 했는데요.
저희가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은 80명 정도, 82명이나 83명 이 정도 수용이 되고요.
저희가 인원을 하는 것이라기보다 총무과에서 각 시군과 협의를 해서 인원을 차출하고 모집을 합니다.
저희가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은 80명 정도, 82명이나 83명 이 정도 수용이 되고요.
저희가 인원을 하는 것이라기보다 총무과에서 각 시군과 협의를 해서 인원을 차출하고 모집을 합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추천을 하면 도에서 선발을 하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시군과 협의해서 도에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시군에 얼마치 할당이 될 거 아니에요, ’26년도에 춘천시는 몇 명 해라…….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도에서 협의합니다.
도에서 협의합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시군에서 일단 조정을 해서 올라오기 때문에 시군 간의 경쟁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장기교육을 받고 싶어 하는 분들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게 6급 정도를 교육시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분들이 어찌 보면 시군에서 허리 부분을 차지하는 중요한 분들이지 않습니까?
이분들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되는데 이분들이 교육을 제대로 했다는, 검증을 하는 무슨 시스템이 있습니까?
이분들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되는데 이분들이 교육을 제대로 했다는, 검증을 하는 무슨 시스템이 있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래서 입교할 때 역량 평가를 받고요, 수료할 때도 평가를 받고요, 10개월 운영 동안 각종 평가를 받습니다.
학습에 대한 평가, 행정법, 민법, 행정절차법 이런 것도 평가하고 있고 개인 스피치 평가도 하고 있고 외국어 평가도 하고 있고.
학습에 대한 평가, 행정법, 민법, 행정절차법 이런 것도 평가하고 있고 개인 스피치 평가도 하고 있고 외국어 평가도 하고 있고.
○조성운 위원 그러면 교육받기 전보다 월등히 나아지시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직 수료는 안 했습니다만 들어올 때보다는,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소통을 해 보면 상당히 많은 것을 배워간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국장님 앞이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 아녜요, 원장님 앞이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닙니다.
○조성운 위원 아니에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하여튼 잘 교육을 시키셔서, 그분들이 돌아가시면 과장, 국장으로 근무를 하셔야 될 분들이니까 알뜰살뜰 살펴서 교육을 잘 시켜주시기 바라고.
사업설명자료 17쪽 한번 보겠습니다.
교육프로그램 설계 및 개발인데, AI 및 디지털 전환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면 이 예산이 오히려 증액이 돼야 될 것 같은데 37%나 감소했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감소가 됐죠?
사업설명자료 17쪽 한번 보겠습니다.
교육프로그램 설계 및 개발인데, AI 및 디지털 전환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면 이 예산이 오히려 증액이 돼야 될 것 같은데 37%나 감소했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감소가 됐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이 과정에서 저희가 다섯 가지의 교육과정을 했었습니다.
다섯 가지의 교육과정을 했었는데 이 중에서 시군에서 요구하는 시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을 저희가 2년~3년 하다 보니까, 매년 18개 시군을 다 할 수 없고요, 2개 시군씩 받아서 했는데 대부분 같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소통하는 것, 갈등관리, 직급 간의 소통문제 이런 것들을 시군에서 저희한테 위탁을 해서 운영을 했는데 그런 과정을 시군에서 할 수 있도록 교육의 프로그램을 저희가 만들어서, 표준모델을 만들어서…….
다섯 가지의 교육과정을 했었는데 이 중에서 시군에서 요구하는 시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을 저희가 2년~3년 하다 보니까, 매년 18개 시군을 다 할 수 없고요, 2개 시군씩 받아서 했는데 대부분 같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소통하는 것, 갈등관리, 직급 간의 소통문제 이런 것들을 시군에서 저희한테 위탁을 해서 운영을 했는데 그런 과정을 시군에서 할 수 있도록 교육의 프로그램을 저희가 만들어서, 표준모델을 만들어서…….
○조성운 위원 이관시켰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직 이관시키진 않았고요.
표준모델을 만들어서 시군에 제공해 주고 컨설팅도 해 주고 운영도 지원해 주는, 직접 운영만 안 할 뿐이지 그것을 시군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해 주고 하는 겁니다.
표준모델을 만들어서 시군에 제공해 주고 컨설팅도 해 주고 운영도 지원해 주는, 직접 운영만 안 할 뿐이지 그것을 시군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해 주고 하는 겁니다.
○조성운 위원 시군에서 교육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다는 거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작년 예산 심사할 때 공무원교육원 석면철거 얼마나 됐냐고 질의한 게 있는데 기억나시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작년에, 제가 기억이…….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일부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있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아직 반영을 못 했습니다.
○조성운 위원 왜 그렇습니까, 이것 빨리해야 될 텐데.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저희도 이것을 해야 된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내년에 올려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도 이것을 해야 된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내년에 올려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미반영이 돼서, 연속적으로 미반영이 돼서…….
○조성운 위원 올렸는데 떨어진 겁니까, 아니면 아예 올리지도 않았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작년에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조성운 위원 안 올리셨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이것을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이 맞고요.
다만 다른, 어쨌든 올렸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이 맞고요.
다만 다른, 어쨌든 올렸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올리지도 않고 이것 전혀 신경도 안 쓰시는 것 같은데 이런 것은 빨리빨리 철거를 하고 교육받는 환경을 좀 더 좋게 만드셔야 될 것 같은데, 원장님, 지난번 감사할 때 환경이 아주 쾌적하다고 자신 있어 하셨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석면철거가 교육생들에게 직접적인 건 별로 없고요.
소각장이라든가 외부, 이런 부분들에 아직 좀 남아있습니다.
어쨌든 환경을 개선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소각장이라든가 외부, 이런 부분들에 아직 좀 남아있습니다.
어쨌든 환경을 개선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거 언제까지 하실 생각이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다음번 추경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니까 가장 큰 문제점이 이렇게 대답을 해 놓으시고 발령이 나서 다른 데 가시면 후임자는 나 몰라라 하시는 겁니다.
우리 원장님하고 과장님 복지보건국에 근무하셨었는데 그때도 이렇게 하시겠다고 저한테 대답하신 게 있는데 떠나고 나니까 문제가 생긴 게 한두 개가 아닙니다.
이렇게 계실 때 확실하게 해 놓으셔야지 그때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했는데 떠나고 나셔서 문제가 생겨서 “이거 문제가 왜 생겼습니까?” 이러니까 다음 오시는 후임자들은 “내가 있을 때 그런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러고 말아요.
내년 추경 때 이것 꼭 좀 집어 넣어주십시오.
우리 원장님하고 과장님 복지보건국에 근무하셨었는데 그때도 이렇게 하시겠다고 저한테 대답하신 게 있는데 떠나고 나니까 문제가 생긴 게 한두 개가 아닙니다.
이렇게 계실 때 확실하게 해 놓으셔야지 그때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했는데 떠나고 나셔서 문제가 생겨서 “이거 문제가 왜 생겼습니까?” 이러니까 다음 오시는 후임자들은 “내가 있을 때 그런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러고 말아요.
내년 추경 때 이것 꼭 좀 집어 넣어주십시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저희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원장님, 공무원교육원에서 중요한 부분이 교육ㆍ훈련한 것에 대해서 성과 평가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 개발하고 이러는 것들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15쪽 보면, 설명자료 15쪽요.
평가분석, 아까도 말씀을 하기도 하셨는데, 올해보다 내년 예산이, 금액으로 따지면 710만 원 정도 증액이 되는 거니까 액수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퍼센티지로 하면 증감률이 37% 정도 증액이 되는 거잖아요.
이게 어떤 것 때문에 이렇게 증액이 된다고 봐야 되나요?
산출기초만 봐서는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원장님, 공무원교육원에서 중요한 부분이 교육ㆍ훈련한 것에 대해서 성과 평가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 개발하고 이러는 것들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15쪽 보면, 설명자료 15쪽요.
평가분석, 아까도 말씀을 하기도 하셨는데, 올해보다 내년 예산이, 금액으로 따지면 710만 원 정도 증액이 되는 거니까 액수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퍼센티지로 하면 증감률이 37% 정도 증액이 되는 거잖아요.
이게 어떤 것 때문에 이렇게 증액이 된다고 봐야 되나요?
산출기초만 봐서는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이게 평가를 할 때, 채점할 때, 개인과제가 있는데 카피율이라든가 챗GPT를 활용해서 어떠한 것을 카피(copy)를 했다든가, 이런 것을 검사하는 것들이 필요해서 내년에 반영을 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 금액이 710만 원 정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게 300 정도 있고요.
○이승진 위원 그리고 나머지는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나머지는 소소하게 들어가는, 평가에 필요한 운영비, 일반 수용비, 물품 하는 것들, 그리고 심의위원회 운영하는 것, 이런 것이 조금 더 올라갔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심의위원회가 원래도 있던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원래 있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 운영비가…….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것을 서면으로 했는데 대면을 조금 더 확대해 보려고 합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증액이 된 것이다, 알겠고.
그러면 17쪽, 예산이 1,900만 원 정도 감액이 되는 건데, 감액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시군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그러면 감액되는 부분이 대부분 거기에 관계된 예산인 건가요?
그러면 17쪽, 예산이 1,900만 원 정도 감액이 되는 건데, 감액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시군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그러면 감액되는 부분이 대부분 거기에 관계된 예산인 건가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시군 맞춤형 프로그램.
○이승진 위원 적정하게 잘 조정이 돼서 그렇게 책정이 된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올해 했던 것을 시군에서 하니까 그 금액이 빠진 겁니다.
○이승진 위원 사업내용을 보면 신규 교육과정 연구개발, 그리고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어쨌든 맟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아니면 신규 교육과정을 연구해서 개발하고, 이런 것 때문에 예산 쓰시는 거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내년에 신규로, 예산 들여서 이런 노력을 하시는 건데 그러면 내년에 신규로 하는 교육이 있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현재는…….
○이승진 위원 없는 것 같아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기존에 있는 걸 하고 있고요…….
○이승진 위원 기존에 하는 것 말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기존에 있는 건 하고 있고, 시군에서 한다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가 조금 전환을 해서, 단순한 교육이랄까 설명 같은 건 기관에 이관을 하고요.
저희가 생각한 건 내년도에 평가ㆍ분석이나 이런 것 연구개발하는 것을 연구개발팀에서, 직접적으로 프로그램 운영했던 것들은 좀 줄여나가고 대신 교육 수요조사에 대한 분석, 만족도에 대한 분석, 그다음에 신규로 어떤,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행정환경이나 사회환경이 급변하기 때문에 그에 공무원들이 대응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떤 과목이 필요한가 내지는 어떤 과정들이 필요할까, 이런 것들을 하고, 시군이나 교육 수요가 있는 데의 컨설팅이라든가 운영지원이라든가 강사라든가 이런 것들, 프로그램 짜는 것들,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빼다 보니까 감액이 됐고요.
내년에는 분석이나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많이 하고, 그렇다고 이런 프로그램 운영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신규 프로그램 같은, 올해 의료원 같이 이슈되는 그런 게 있어서 급작스럽게 해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생기면 그런 것을 설계를 해서 새롭게 과정을 만들어서 하기도 하고 이렇게 할 겁니다.
저희가 생각한 건 내년도에 평가ㆍ분석이나 이런 것 연구개발하는 것을 연구개발팀에서, 직접적으로 프로그램 운영했던 것들은 좀 줄여나가고 대신 교육 수요조사에 대한 분석, 만족도에 대한 분석, 그다음에 신규로 어떤,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행정환경이나 사회환경이 급변하기 때문에 그에 공무원들이 대응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떤 과목이 필요한가 내지는 어떤 과정들이 필요할까, 이런 것들을 하고, 시군이나 교육 수요가 있는 데의 컨설팅이라든가 운영지원이라든가 강사라든가 이런 것들, 프로그램 짜는 것들,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빼다 보니까 감액이 됐고요.
내년에는 분석이나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많이 하고, 그렇다고 이런 프로그램 운영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신규 프로그램 같은, 올해 의료원 같이 이슈되는 그런 게 있어서 급작스럽게 해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생기면 그런 것을 설계를 해서 새롭게 과정을 만들어서 하기도 하고 이렇게 할 겁니다.
○이승진 위원 지금 설명하시는 건 평가ㆍ분석, 조금 더 효율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연구해서 개발하고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건데, 어쨌든 사업내용은 신규 교육과정이잖아요.
그러니까 교육프로그램을 얘기를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을 매년 늘 쓸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교육프로그램을 얘기를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을 매년 늘 쓸 거 아닙니까, 그렇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매년 쓴다고 하면 신규 교육프로그램이 눈에 보이고 이래야 예산을 제대로 잘 쓰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별로, 지금 연례적으로 했던 것 위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아까도 말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업무보고할 때도 몇 번 말씀을 드리고 했던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지식을 쌓고 이런 교육들은 지금까지 연례적으로 해 왔던 대로 그대로 잘하고 있는데 실전에서 응용을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늘 말씀을 드렸는데, 설계하고 개발하는 데 예산을 쓰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고 계시는 게 맞나.
이론적으로 지식을 쌓고 이런 교육들은 지금까지 연례적으로 해 왔던 대로 그대로 잘하고 있는데 실전에서 응용을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늘 말씀을 드렸는데, 설계하고 개발하는 데 예산을 쓰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고 계시는 게 맞나.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지금 어떠한 과정을 만든 게 아니라,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그런 것들을 고민해서 새롭게, 새로운 과정들을 개발하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 어떠한 과정을 만든 게 아니라,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그런 것들을 고민해서 새롭게, 새로운 과정들을 개발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승진 위원 내년에 개발하려고 하시는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죠.
○이승진 위원 연구를 하셔 가지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연구를…….
○이승진 위원 그러면 연구해서 내년에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까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어떤 과정이 하나 딱 나온다고 해서 연구결과가 나온 거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렇죠.
그리고 기존에 있는 과정 속에서 과목을 변경한다든가 내지는 새로운 이슈가 생겨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면 그런 것을 새로 개발해서 한다든가,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과정 속에서 과목을 변경한다든가 내지는 새로운 이슈가 생겨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면 그런 것을 새로 개발해서 한다든가, 이렇게 합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난번에 말씀하셨던 협업하는, 이런 것도 저희가 고민을 해서 어떤 과정 속에 집어넣든가 새롭게 뽑아내든가 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리고 해외 가서 교육연수하고 이러는 것도 있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교육연수를 할 때 그냥 연수만 하고 오나요, 아니면 MOU 같은 거, 교육기관하고 MOU 맺고 이러는 것도 있나요, 어떻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교육기관하고 MOU 맺는 건 없습니다.
○이승진 위원 공무원교육원 자체적으로는 없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없습니다.
○이승진 위원 불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지금까지 한 적이 없는 건가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건 국제 쪽에서 해야 될 것 같고요, 교육기관이 단독으로, 장기교육생 과정 중에서 단기연수 가는, 해외출장이기 때문에 그들이 가서, 시군에 있는 사람들이 가서 각각 MOU 맺는 건 내용이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서…….
가서…….
○이승진 위원 어쨌든 그런 것도 협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무원교육원과 집행부가 함께 협업을 해서, 생각을 하는 게 뭐냐 하면, 공무원교육원 있는 나라 중에 아시아에서 그래도 제일 인정받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 알고 계시나요?
공무원교육원과 집행부가 함께 협업을 해서, 생각을 하는 게 뭐냐 하면, 공무원교육원 있는 나라 중에 아시아에서 그래도 제일 인정받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 알고 계시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싱가포르 쪽이 인정을 받고 있거든요.
세계적인 수준의 공무원 역량을 만들어내는 그런 곳으로 유명한데, 예를 들면 싱가포르, 어쨌든 해외에 가서 연수도 하고 하니까 그런 데 가서 MOU 맺는 것…….
세계적인 수준의 공무원 역량을 만들어내는 그런 곳으로 유명한데, 예를 들면 싱가포르, 어쨌든 해외에 가서 연수도 하고 하니까 그런 데 가서 MOU 맺는 것…….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고민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안 된다고 하면 집행부와 함께 협업을 하셔 가지고, 그래도 MOU를 맺고 이래야 뭔가 조금 더 깊이 있는 그런 결과물이 나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강원도의 미래를 위해서 앞서가는 그런, 역량을 갖고 있는 공무원교육원의 교육을 직접 보고 같이 소통하고 벤치마킹하고 응용을 해서 교육을 반영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신규교육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이런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원도의 미래를 위해서 앞서가는 그런, 역량을 갖고 있는 공무원교육원의 교육을 직접 보고 같이 소통하고 벤치마킹하고 응용을 해서 교육을 반영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신규교육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이런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이승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4분 회의중지)
(15시 15분 계속개의)
○임미선 위원 아까 추경에 이어서 질의드릴게요.
원장님, 6페이지 신규공직자과정 운영을 보면 ’26년도 예산안이 4억 7,600만 원, 맞나요?
4억 760만 원이죠, 이렇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25년도 추경에 6,500만 원을 감액했어요.
인원수가 잘 확정되지 않기 때문에 아마 넉넉하게 하신 것 같은데 ’25년도 보게 되면 1,640명 정도가 이용한 거고요.
그리고 신규임용후보자가, 글쎄요, 채용 계획이 어떻게 뜰지는 모르겠는데 크게 확장되거나 줄어들거나 이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예년과 비슷한 인원수로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이것을 물론 고민하셔서 하겠지만 추경에서 이게 감액이 안 됐으면 그렇겠는데 6,500이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맨날 우리 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들이 불용액이 많다, 기존에 예산편성을 잘했으면 다른 데 쓰지 않았겠느냐, 이런 얘기를 가장 주된 지적 중의 하나로 보는데, 이게 과연 적절한가가 사실 그렇습니다.
원장님, 6페이지 신규공직자과정 운영을 보면 ’26년도 예산안이 4억 7,600만 원, 맞나요?
4억 760만 원이죠, 이렇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25년도 추경에 6,500만 원을 감액했어요.
인원수가 잘 확정되지 않기 때문에 아마 넉넉하게 하신 것 같은데 ’25년도 보게 되면 1,640명 정도가 이용한 거고요.
그리고 신규임용후보자가, 글쎄요, 채용 계획이 어떻게 뜰지는 모르겠는데 크게 확장되거나 줄어들거나 이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예년과 비슷한 인원수로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이것을 물론 고민하셔서 하겠지만 추경에서 이게 감액이 안 됐으면 그렇겠는데 6,500이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맨날 우리 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들이 불용액이 많다, 기존에 예산편성을 잘했으면 다른 데 쓰지 않았겠느냐, 이런 얘기를 가장 주된 지적 중의 하나로 보는데, 이게 과연 적절한가가 사실 그렇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큰 틀에서는 인원수가 확정되지 않은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전년 수준으로 했고.
두 번째는 저희가 신규, 교육방법을 변경해서 운영해서 감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변경 운영을 하면서 저희 교육원도 고려를 하고 있거든요.
신규자들 1주 과정에, 기초과정에 800명을 다 이쪽 지역에서 하거든요, 다 모아 놓고.
이번에 하다 보니까 지역을 두 군데로 나눠서 하면…….
두 번째는 저희가 신규, 교육방법을 변경해서 운영해서 감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변경 운영을 하면서 저희 교육원도 고려를 하고 있거든요.
신규자들 1주 과정에, 기초과정에 800명을 다 이쪽 지역에서 하거든요, 다 모아 놓고.
이번에 하다 보니까 지역을 두 군데로 나눠서 하면…….
○임미선 위원 기존에 교육의 방식으로써 우리가 감액을 했던 부분이고, 그것은 참 잘하셨고, 그런데 그 비용 부분을 다른 지역 쪽으로 좀…….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개선하는 데 조금…….
○임미선 위원 아, 그렇게 쓰시려고, 그렇게 되면 얘기가 되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이제 영동 쪽, 영서 쪽을 구분해서 하면 어떨까, 오는 것도 불편하고 그래서…….
○임미선 위원 예, 그렇게 되면 얘기가, 이유가 있을 것이라 보이고요.
어찌 됐든 전년도 예산에서 지금 당초 ’25년도, ’26년도만 이렇게 했을 때 비교하면 1억 3,800만 원이 늘어나요.
그러니까 이게 과연 지금 말씀하신 개선 부분의, 제가 보기에 인원수는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고, 개선의 여지로 한다면 그것도 사실은 조금 금액이 과하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찌 됐든 전년도 예산에서 지금 당초 ’25년도, ’26년도만 이렇게 했을 때 비교하면 1억 3,800만 원이 늘어나요.
그러니까 이게 과연 지금 말씀하신 개선 부분의, 제가 보기에 인원수는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고, 개선의 여지로 한다면 그것도 사실은 조금 금액이 과하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은데…….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게 있고요,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웃음) 또 한 가지는 저희가 기초과정도 그렇고 심화과정도 그렇고, 하다 보니까 학습적인 부분들도 하지만 직접적으로 나가서 현장에서 보고 싶다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임미선 위원 행감 할 때 제가 말씀드렸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런 부분도 반영해 좀 더 해 볼까 해서 했습니다.
○임미선 위원 아무튼 제가 보기에는 추측이지만 어쨌든 불용액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불용액이 나올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임미선 위원 1억 3,800이라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래서 저희가 계획을 세부적으로 해서 불용액을 최소화하고 불용액이 이것처럼 많이 남겠다 그러면 추경이나 이럴 때 감액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자료 5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쾌적한 교육시설 관련입니다.
여기에 보면 강당에 의자 구입비가 6,000, 의자 설치 부대비는 뭡니까, 1,500?
사업설명자료 5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쾌적한 교육시설 관련입니다.
여기에 보면 강당에 의자 구입비가 6,000, 의자 설치 부대비는 뭡니까, 1,500?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 의자가 쭉 붙어있거든요.
바닥도 다시 정리를 해야 되고 철거되면 철거 폐기물도 처리를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바닥도 다시 정리를 해야 되고 철거되면 철거 폐기물도 처리를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아, 그런 것들이, 의자 시설을 하는데 부대비용으로 들어가는 거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흡연시설도 마찬가지겠네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흡연시설에 대한 부스 구입비는 1,000만 원, 설치비는 600만 원, 맞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흡연시설 부스를 구입하고 시설의 설치비는 어떤 거라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것도 바닥도 정리해야 되고요.
기존에 있는, 위치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가 두세 군데 정도 고려를 하고 있거든요.
기존에 있는 데가 저희가 계획하고 했던 게 나무들도 정리해야 될 부분도 일부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포함해서 부대비로 하고요.
이것도 저희가 사용을 하고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불용액이 많이 남겠다 하면 그런 부분들은 정리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는, 위치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가 두세 군데 정도 고려를 하고 있거든요.
기존에 있는 데가 저희가 계획하고 했던 게 나무들도 정리해야 될 부분도 일부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포함해서 부대비로 하고요.
이것도 저희가 사용을 하고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불용액이 많이 남겠다 하면 그런 부분들은 정리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예를 들자면 앞서서 숙박동을 다른 용도로, 많이 개선을 하셔서 요즘 교육생들의 욕구를 반영해서 잘 운영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생 욕구 조사에서 의자의 불편함이라든가 흡연시설을 좀 더 쾌적하게 해달라는 그런 불편사항이 지적이 되었습니까?
교육생 욕구 조사에서 의자의 불편함이라든가 흡연시설을 좀 더 쾌적하게 해달라는 그런 불편사항이 지적이 되었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의자 같은 경우도 오래돼서, 15년이 돼서 부품이 많이 단종돼서, 저희가 계속 고쳐서 썼는데 아예 부품들도 단종된 것들도 있고 해서…….
의자 같은 경우도 오래돼서, 15년이 돼서 부품이 많이 단종돼서, 저희가 계속 고쳐서 썼는데 아예 부품들도 단종된 것들도 있고 해서…….
○유순옥 위원 그렇다면 적어도 그 의자를 몇 년이나 쓰신 것 같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15년 쓴…….
○유순옥 위원 15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쾌적한 교육시설 관련돼서 불편사항에 대한 항목이 또 다른 것도 있었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런 것도 있습니다.
휴게실 같은 경우에 저희가 무인카페를 운영합니다.
품목이 다양하지 않다 이런 것들 그다음에 주차장…….
휴게실 같은 경우에 저희가 무인카페를 운영합니다.
품목이 다양하지 않다 이런 것들 그다음에 주차장…….
○유순옥 위원 그런 것은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런 것은 저희가 예전에는 휴게실을 운영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했는데 워낙 적자가 나다 보니까 안 들어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무인으로 하다 보니까, 여름 같은 경우는 빙과류 같은 것을 요구해서 빙과류 같은 것을 해놓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인으로 하다 보니까, 여름 같은 경우는 빙과류 같은 것을 요구해서 빙과류 같은 것을 해놓고 했습니다.
○유순옥 위원 모쪼록 교육생들이 왔다 갔다 하기는 하지만 집을 떠나와서, 교육의 효과를 위해서는 환경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개선해 나가는 그런 과정에 원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이 많은 애를 쓰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또 다른 질의는 지난번 공무원교육원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때 의료원의 임직원 역량강화 특별교육이 있었지 않습니까?
점차 개선해 나가는 그런 과정에 원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이 많은 애를 쓰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또 다른 질의는 지난번 공무원교육원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때 의료원의 임직원 역량강화 특별교육이 있었지 않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처음 특별교육을 실시한 것이지만 그때 만족도가 80% 초반에서, 만족도가 낮게 나온 것에 대해서 의견을 냈었습니다.
직무 관련된 교육에 만족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라 하더라도, 전 복지보건국장님 입장에서 볼 때, 의료원이 이런 교육에 좀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할 때가 지금이 아닌가 그런 입장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문화위원회 전체 위원들의 의견이 그런데 혹시 ’26년도에 그런 요구가 있으면 또 하실 건가요?
직무 관련된 교육에 만족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라 하더라도, 전 복지보건국장님 입장에서 볼 때, 의료원이 이런 교육에 좀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할 때가 지금이 아닌가 그런 입장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문화위원회 전체 위원들의 의견이 그런데 혹시 ’26년도에 그런 요구가 있으면 또 하실 건가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의료원 교육을 말씀하시는?
○유순옥 위원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이것을 저희가 복지국이랑 협의를 했습니다.
교육이 필요한 것은 맞고요, 다만 저희 교육기관에서 하지 않고요.
복지국에서도 다른 방법으로 교육하는 것으로 협의를 했습니다.
교육이 필요한 것은 맞고요, 다만 저희 교육기관에서 하지 않고요.
복지국에서도 다른 방법으로 교육하는 것으로 협의를 했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어디서 할 것까지도 복지국에서 다 정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아, 그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제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기에는 그거하고요,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모쪼록 어떤 식으로 하든지 간에 한 번 해 봤던 교육이고 또 다른 방법으로 교육을 해가는데 강원도의 공공의료에 관련된 그런 것들이 절실하게 필요하니까 그 교육의 효과가 좀 더 많이 나서 의료원 경영도 어렵지만 주민이 이용하는 데 좀 더 좋은 환경과 종사자들이 레벨업될 수 있도록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모쪼록 어떤 식으로 하든지 간에 한 번 해 봤던 교육이고 또 다른 방법으로 교육을 해가는데 강원도의 공공의료에 관련된 그런 것들이 절실하게 필요하니까 그 교육의 효과가 좀 더 많이 나서 의료원 경영도 어렵지만 주민이 이용하는 데 좀 더 좋은 환경과 종사자들이 레벨업될 수 있도록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자료 11페이지 교육운영 증진 예산 보시면 내용 중에 산출기초에 교육성적 우수자 인센티브가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우수자들에게는 금액적으로 상금을…….
사업설명자료 11페이지 교육운영 증진 예산 보시면 내용 중에 산출기초에 교육성적 우수자 인센티브가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우수자들에게는 금액적으로 상금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상품권…….
○김기홍 위원 상품권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한 얼마씩…….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5만 원, 3만 원 이렇게 합니다.
○김기홍 위원 그렇게 지급을 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작년보다 이 부분이 좀 줄었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면 앞으로는 전체적으로 상품권을 받는 교육생 수가 줄어드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단가를 줄인다든가 장기, 아주 단기적인 교육 같은 경우에는 아예, 완전히 줄인다든가 이런 방법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기홍 위원 인원수는 비슷한데 그냥, 인원도 좀 줄이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인원도 일부는 과정에 따라서 줄일 것은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안 합니다.
○김기홍 위원 안 하고 있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그러면 다 어떻게 숙박을 해결하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개인들이 가까운 데, 인근에는 출퇴근하는 경우도 있고 멀리 있을 때는 여기에다가 숙소를 얻어 놓고 하는 경우 있고요.
○김기홍 위원 숙소를 얻는 것은 각 시군에서 얻어주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시군에서 출장비를 받아서, 본인이 선택해서, 출장비를 받은 내에서 본인이 숙소는 자기가 선택해서 가는 겁니다.
○김기홍 위원 기존에는 교육생들이 숙박을 하셨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주 오래전에요.
○김기홍 위원 언제까지?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한 5년~6년 전에 했습니다.
○김기홍 위원 5년~6년 전에?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그때는 그러면 출장비가 안 나오고 그냥 거기서 숙박을 하는 거였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거기서 할 경우에는 출장비가 안 나옵니다.
○김기홍 위원 안 나오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노후화됐다기보다는요…….
○김기홍 위원 관리하기가…….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시설 자체가 옛날식이라서 한 공간에 방이 3개가 있고 공동화장실, 공동세탁실 이렇게 돼 있다 보니까 요즘은 1인 1실 그런 것 때문에 차라리 다 나가서 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고친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통제를 받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 않고 있어서 지금 다른 데서도 거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면 5년~6년 동안 기존에 숙박하던 시설은 거의 사용을 안 하는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금 분임실로 사용을 하고요, 공용회의실이라든가 그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의실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회의실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김기홍 위원 그래도 꽤 옛날에 숙박하실 때는 방이라 그래야 되나 그게 되게 많았을 텐데, 분임실이나 회의실 사용은 전체 사용은 아니고 그 중 일부만 사용하실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 전에 그것 했을 때는.
○김기홍 위원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때는 합숙을 하다 보니까 분임실이 따로, 교차해서 운영한다든가 시간을 바꿔서 운영한다든가 이렇게 조정을 해서 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김기홍 위원 예산이, 만약에 거기를 다 리모델링해서 새로운 공간으로 하려면 엄청나니까 쉽지가 않을 텐데…….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금도 회의실로 사용하는 데 부족함은 없습니다.
다만 그 안에 있는 기자재라든가 이런 것들은, 오래된 것들은 교체해 나가고 있고 합니다.
다만 그 안에 있는 기자재라든가 이런 것들은, 오래된 것들은 교체해 나가고 있고 합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예산안 262페이지에 핵심리더과정 운영이 그거죠, 집행잔액 반환이 매번 이뤄지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이번에 편성하신 것 보니까 일반운영비는 증액을 하셨고 여비 쪽에서 감액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일반운영비 보니까 강사수당이나 교육교재, 교육이랑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이 증액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교육 질이 더 좋아지고 이럴 것 같은데, 밑에 여비 쪽이 감액된 부분은 우수사례 벤치마킹 이런 것은 교육생들이 쓰는 여비인 거죠?
그래서 일반운영비 보니까 강사수당이나 교육교재, 교육이랑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이 증액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교육 질이 더 좋아지고 이럴 것 같은데, 밑에 여비 쪽이 감액된 부분은 우수사례 벤치마킹 이런 것은 교육생들이 쓰는 여비인 거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이 내용은 다 교육생들이 쓰는 여비입니다.
○김기홍 위원 이쪽이 많이 남아서 반환돼서 이번에는 감액편성을 하신 건가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운영을 하다 보니까 금액은 똑같은데 여비가 했는데, 현장이나 이런 것도 가기는 가는데 운영비라든가 현장체험을 하면서 버스도 임차해야 되고 가서 체험비도 내야 되고 하다 보니까 이 안을 조정해서 사용하는 게 효율적이다 판단이 돼서 내년에는 그렇게 조정을 한 겁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같이 사용하는 것도 있고 별도로 하는 것도 있는데 다 연계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하여튼 이 부분이 지금까지 반환이 됐었는데 올해는 계획도 철저히 세우시고 좀 더 고급스럽게, 뭘 하더라도 식사부터 해서 덜 남도록 운영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학생들이랑 계속, 수요라든가 이런 것도 받고, 지금 변하고 있는 것들, 선진에 가서 봐야 될 것들, 이런 것들을 해서, 최소화 노력을 하고 있고요.
식사비용은 범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웃음) 출장비 범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식사비용은 범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웃음) 출장비 범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이경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좌석 정돈 및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공무원교육원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이경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좌석 정돈 및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3분 회의중지)
(15시 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원제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현재호 대변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호 대변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대변인 현재호입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제342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에서 올 한 해의 예산을 정리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마련하는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도정발전에 앞장서 주시는 가운데에도 저희 대변인실에서 계획한 각각의 사업추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먼저 대변인실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변인실 소관 세출예산은 기정예산과 변동사항이 없어 세입예산안에 대해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97쪽입니다.
대변인실 소관 세입예산 총액은 1,682만 원이며 공공예금 이자수입 1만 4,000원,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출연금 등 3개 사업에 2024년도 사업 이자발생 기타이자수입 95만 원, 2024년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 보조금 집행잔액 반환수입 1,485만 원, 시청자미디어센터 출연금 정산에 따른 집행잔액 101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제342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에서 올 한 해의 예산을 정리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마련하는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도정발전에 앞장서 주시는 가운데에도 저희 대변인실에서 계획한 각각의 사업추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먼저 대변인실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변인실 소관 세출예산은 기정예산과 변동사항이 없어 세입예산안에 대해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97쪽입니다.
대변인실 소관 세입예산 총액은 1,682만 원이며 공공예금 이자수입 1만 4,000원,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출연금 등 3개 사업에 2024년도 사업 이자발생 기타이자수입 95만 원, 2024년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 보조금 집행잔액 반환수입 1,485만 원, 시청자미디어센터 출연금 정산에 따른 집행잔액 101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현재호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현재호 대변인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현재호 대변인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24년도에 지역언론발전사업이 8개 사에 16개 사업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집행잔액이 남은 부분들입니다.
거기서 집행잔액이 남은 부분들입니다.
○김기홍 위원 집행잔액이 왜 발생한 거예요?
○대변인 현재호 대표적으로 남은 2개를 말씀드리면 신문사인데요, 하나는 강원인물 최규하 대통령 톺아보기에서 언론사에서 한 1개 사업에 강사를 섭외했는데 강사를 10명 섭외했는데 6명이 온 거예요.
그래서 강사비용이 나가지 않은 부분, 또 6명 중에 두 분이 연관된 일을 하고 계셔서 강사비용을 안 받겠다 그러셔서 그래서 남은 건이 큰 부분이 있고요, 그게 한 500만 원 정도 남은 건이 하나 있고요.
또 다른 하나 언론사는 해외 취재 때 가야 되는데 당초에 해외 취재를 2명을 계획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1명만 가셔서 해외비용이 남아서 그쪽 부분에 한 130만 원, 큰 2건이 있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집행잔액이 좀 남았습니다.
그래서 강사비용이 나가지 않은 부분, 또 6명 중에 두 분이 연관된 일을 하고 계셔서 강사비용을 안 받겠다 그러셔서 그래서 남은 건이 큰 부분이 있고요, 그게 한 500만 원 정도 남은 건이 하나 있고요.
또 다른 하나 언론사는 해외 취재 때 가야 되는데 당초에 해외 취재를 2명을 계획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1명만 가셔서 해외비용이 남아서 그쪽 부분에 한 130만 원, 큰 2건이 있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집행잔액이 좀 남았습니다.
○김기홍 위원 원래는 우리가 서 있던 예산을 싹, 이게 공모를 통해서 선정을 해 주는 건가요?
○대변인 현재호 예, 저희가 공고를 내면 신청을 받아서 심사해서 선정합니다.
○김기홍 위원 다 채워졌었는데 공모를 받은 데에서 집행을 못 해서 반환을 한 거네요.
○대변인 현재호 예, 우선은 저희가 선정해서, 이게 보조금 사업이거든요.
보조금을 저희가 집행해 주면 보조금 집행해서 정산잔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조금을 저희가 집행해 주면 보조금 집행해서 정산잔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없어요?(「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대변인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대변인 현재호 대변인 현재호입니다.
대변인실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 원제용 위원장님과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내년도 홍보의 기본 추진방향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에는 사람이 모여들고 기업이 찾아오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도정 핵심정책과 생활밀착형 제도를 연계한 홍보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또한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글로벌 홍보를 확대하고 부서별 홍보 수요를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 도 비전인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예산안은 편성된 항목이 없으므로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예산안 3권 39쪽입니다.
대변인실 2026년도 세출예산안 총 규모는 66억 3,250만 원입니다.
이 중 정책사업비는 64억 7,459만 원이며 행정운영경비는 1억 5,791만 원입니다.
이는 ’24년 당초예산액 62억 3,993만 원 대비 3억 9,257만 원, 약 6.3%가 증액된 규모입니다.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권 39쪽과 사업설명자료 1쪽부터 8쪽까지입니다.
먼저 단위사업인 도 이미지 제고 홍보를 위한 예산액은 54억 4,755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50억 6,050만 원 대비 3억 8,705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면 각종 매체를 활용한 도 이미지 제고 추진사업에 46억 9,64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온ㆍ오프라인의 다양한 언론매체를 활용해 도정 홍보와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의 정체성과 비전을 확산하고 도의 긍정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반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도정 홍보물 제작에 1억 5,000만 원, 홍보 디자인 제작용 장비 유지보수에 500만 원, 본관 청사 영상 스크린 유지보수에 300만 원, 홍보 업무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693만 원, 공무직 문화행사 참여 지원에 7만 원, 도 이미지 제고를 위한 국내외 홍보ㆍ광고에 45억 원,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활성화 사업에 3,14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 예산은 2억 5,800만 원으로 지역언론발전지원위원회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 800만 원, 지역언론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언론문화 발전을 위해 도내 지역언론사 보조금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도정홍보 시책추진 사업비는 3,383만 원으로 도정 동향 관련 신문 구독료 2,033만 원, 도정 홍보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250만 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1,1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지원 추진 사업비는 4억 3,733만 원으로 도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미디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 대한 출연금을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 도지사 연설문집 제작 사업비는 2,200만 원으로 민선 8기 후반기 2년간의 연설문을 책자로 발간하여 도정 기록으로 보존하고 향후 도정 운영에 활용하고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권 40쪽과 사업설명서 9쪽부터 14쪽입니다.
홍보 간행물 발간을 위한 예산액은 3억 2,200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3억 7,499만 원 대비 5,299만 원이 감액된 규모입니다.
전년 대비 예산이 감액된 사유는 동트는 강원 발행 부수 조정과 온라인 서비스 확대 등 동트는 강원 부분 개편에 따른 발간비용과 우편료 등이 감액 반영된 사항입니다.
먼저 도정 종합 홍보지인 동트는 강원 발간을 위한 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인쇄 및 제작비 2억 4,070만 원, 우편택배 발송료 5,320만 원, 현장 취재를 위한 국내여비 510만 원, 민간 취재요원 여비보상비 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행정정보 제공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보 발간에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온라인 홍보기능 강화 예산액은 4억 5,760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4억 1,775만 원 대비 3,985만 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는데 이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소통 강화에 1,460만 원과 도민 참여형 온라인 홍보콘텐츠 제작 및 운영 2,525만 원을 증액하여 주요 핵심 도정에 대한 온라인 홍보 확대를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 확대와 소셜크리에이터 확대 운영을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면 SNS 활용 홍보 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 1억 6,760만 원과 국내여비 1,000만 원,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 시상금 1,5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도민 참여형 온라인 홍보콘텐츠 제작ㆍ운영을 위한 사업비는 1억 2,500만 원으로 소셜크리에이터 35명 선발과 콘텐츠 제작 지원 예산이 되겠습니다.
도정 현안 온라인 영상콘텐츠 제작 홍보를 위한 사업비는 4,000만 원으로 영상편집 프로그램 활용 등 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한 사무관리비 3,000만 원, 라이브 중계 회선 사용료 200만 원, 유튜브 채널 콘텐츠 제작 취재 국내여비 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예산안 3권 41쪽 그리고 사업설명서 15쪽부터 16쪽입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도정 홍보 기능 강화 사업비는 1억 원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같은 국내외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광고를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도정 보도 지원사업 총 예산액은 2억 4,744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2억 3,510만 원 대비 1,234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전년 대비 주요 증액사유는 도정 홍보 지원장비 운영 560만 원, 언론홍보 극대화 674만 원을 증액 반영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면 먼저 도정홍보 지원장비 운영 사업비는 2,570만 원으로 디지털카메라, 촬영 및 편집시스템 유지관리를 위한 사무관리비 520만 원, 도정 홍보 영상 촬영 장비 구입을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2,0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언론홍보 극대화 사업비는 1억 5,674만 원으로 각종 행사, 회의사진 기록 등 도정 사료화 추진을 위한 도정홍보 사진, 상패 제작비 990만 원, 도정 시책 및 동향의 신속한 파악을 위한 뉴스 서비스 이용료 5,400만 원, 뉴스브리핑 서비스 이용료 6,318만 원, 사진, 영상자료의 신속한 언론사 제공을 위한 도정홍보 인터넷, 웹하드 서비스 이용료 554만 원, 주요행사 취재 지원을 위한 국내여비 2,41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정홍보 및 대외협력 추진사업비 6,500만 원은 언론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추진, 도정홍보 관련 대외협력 추진을 위한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로써 도정홍보 추진에 2,250만 원, 대외협력 추진에 2,250만 원, 유관기관 협력 추진에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예산안 3권 41쪽과 42쪽입니다.
인력운영비 단위사업 총 예산액은 8,891만 원으로 신문ㆍ방송 등 언론기사 스크랩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직 한 분과 홍보 지원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공무직 한 분에 대한 인건비를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본경비 단위사업 편성내역은, 부서운영 기본경비 세부사업비는 6,900만 원입니다.
행정사무기기 기능 유지와 사무용품 구입 등에 필요한 부서운영 사무관리비 4,347만 원, 부서운영 국내여비 1,414만 원,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660만 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48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대변인실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2026년도 당초예산안은 미래산업글로벌도시라는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확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 계상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예산 심사를 통해 지도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앞으로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변인실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 원제용 위원장님과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내년도 홍보의 기본 추진방향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에는 사람이 모여들고 기업이 찾아오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도정 핵심정책과 생활밀착형 제도를 연계한 홍보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또한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글로벌 홍보를 확대하고 부서별 홍보 수요를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 도 비전인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예산안은 편성된 항목이 없으므로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예산안 3권 39쪽입니다.
대변인실 2026년도 세출예산안 총 규모는 66억 3,250만 원입니다.
이 중 정책사업비는 64억 7,459만 원이며 행정운영경비는 1억 5,791만 원입니다.
이는 ’24년 당초예산액 62억 3,993만 원 대비 3억 9,257만 원, 약 6.3%가 증액된 규모입니다.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권 39쪽과 사업설명자료 1쪽부터 8쪽까지입니다.
먼저 단위사업인 도 이미지 제고 홍보를 위한 예산액은 54억 4,755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50억 6,050만 원 대비 3억 8,705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면 각종 매체를 활용한 도 이미지 제고 추진사업에 46억 9,64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온ㆍ오프라인의 다양한 언론매체를 활용해 도정 홍보와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의 정체성과 비전을 확산하고 도의 긍정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반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도정 홍보물 제작에 1억 5,000만 원, 홍보 디자인 제작용 장비 유지보수에 500만 원, 본관 청사 영상 스크린 유지보수에 300만 원, 홍보 업무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693만 원, 공무직 문화행사 참여 지원에 7만 원, 도 이미지 제고를 위한 국내외 홍보ㆍ광고에 45억 원,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활성화 사업에 3,14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 예산은 2억 5,800만 원으로 지역언론발전지원위원회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 800만 원, 지역언론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언론문화 발전을 위해 도내 지역언론사 보조금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도정홍보 시책추진 사업비는 3,383만 원으로 도정 동향 관련 신문 구독료 2,033만 원, 도정 홍보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250만 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1,1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지원 추진 사업비는 4억 3,733만 원으로 도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미디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 대한 출연금을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 도지사 연설문집 제작 사업비는 2,200만 원으로 민선 8기 후반기 2년간의 연설문을 책자로 발간하여 도정 기록으로 보존하고 향후 도정 운영에 활용하고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권 40쪽과 사업설명서 9쪽부터 14쪽입니다.
홍보 간행물 발간을 위한 예산액은 3억 2,200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3억 7,499만 원 대비 5,299만 원이 감액된 규모입니다.
전년 대비 예산이 감액된 사유는 동트는 강원 발행 부수 조정과 온라인 서비스 확대 등 동트는 강원 부분 개편에 따른 발간비용과 우편료 등이 감액 반영된 사항입니다.
먼저 도정 종합 홍보지인 동트는 강원 발간을 위한 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인쇄 및 제작비 2억 4,070만 원, 우편택배 발송료 5,320만 원, 현장 취재를 위한 국내여비 510만 원, 민간 취재요원 여비보상비 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행정정보 제공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보 발간에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온라인 홍보기능 강화 예산액은 4억 5,760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4억 1,775만 원 대비 3,985만 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는데 이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소통 강화에 1,460만 원과 도민 참여형 온라인 홍보콘텐츠 제작 및 운영 2,525만 원을 증액하여 주요 핵심 도정에 대한 온라인 홍보 확대를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 확대와 소셜크리에이터 확대 운영을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면 SNS 활용 홍보 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 1억 6,760만 원과 국내여비 1,000만 원,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 시상금 1,5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도민 참여형 온라인 홍보콘텐츠 제작ㆍ운영을 위한 사업비는 1억 2,500만 원으로 소셜크리에이터 35명 선발과 콘텐츠 제작 지원 예산이 되겠습니다.
도정 현안 온라인 영상콘텐츠 제작 홍보를 위한 사업비는 4,000만 원으로 영상편집 프로그램 활용 등 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한 사무관리비 3,000만 원, 라이브 중계 회선 사용료 200만 원, 유튜브 채널 콘텐츠 제작 취재 국내여비 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예산안 3권 41쪽 그리고 사업설명서 15쪽부터 16쪽입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도정 홍보 기능 강화 사업비는 1억 원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같은 국내외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광고를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도정 보도 지원사업 총 예산액은 2억 4,744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2억 3,510만 원 대비 1,234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전년 대비 주요 증액사유는 도정 홍보 지원장비 운영 560만 원, 언론홍보 극대화 674만 원을 증액 반영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면 먼저 도정홍보 지원장비 운영 사업비는 2,570만 원으로 디지털카메라, 촬영 및 편집시스템 유지관리를 위한 사무관리비 520만 원, 도정 홍보 영상 촬영 장비 구입을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2,0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언론홍보 극대화 사업비는 1억 5,674만 원으로 각종 행사, 회의사진 기록 등 도정 사료화 추진을 위한 도정홍보 사진, 상패 제작비 990만 원, 도정 시책 및 동향의 신속한 파악을 위한 뉴스 서비스 이용료 5,400만 원, 뉴스브리핑 서비스 이용료 6,318만 원, 사진, 영상자료의 신속한 언론사 제공을 위한 도정홍보 인터넷, 웹하드 서비스 이용료 554만 원, 주요행사 취재 지원을 위한 국내여비 2,41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정홍보 및 대외협력 추진사업비 6,500만 원은 언론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추진, 도정홍보 관련 대외협력 추진을 위한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로써 도정홍보 추진에 2,250만 원, 대외협력 추진에 2,250만 원, 유관기관 협력 추진에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예산안 3권 41쪽과 42쪽입니다.
인력운영비 단위사업 총 예산액은 8,891만 원으로 신문ㆍ방송 등 언론기사 스크랩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직 한 분과 홍보 지원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공무직 한 분에 대한 인건비를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본경비 단위사업 편성내역은, 부서운영 기본경비 세부사업비는 6,900만 원입니다.
행정사무기기 기능 유지와 사무용품 구입 등에 필요한 부서운영 사무관리비 4,347만 원, 부서운영 국내여비 1,414만 원,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660만 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48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대변인실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2026년도 당초예산안은 미래산업글로벌도시라는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확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 계상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예산 심사를 통해 지도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앞으로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현재호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현재호 대변인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대변인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대변인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현재호 대변인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대변인 현재호 예.
○조성운 위원 이게 ’25년도에는 41개 사죠?
○대변인 현재호 38개 사입니다.
○조성운 위원 ’25년도 예산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에 보면 6개 분야 41개 사 대상 공모사업이었는데요?
○대변인 현재호 38개 사입니다.
○대변인 현재호 38개 사가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41개 사로 나왔다고요.
이것 제가 그냥 프린트해서 온 겁니다.
’25년도 예산 2억 850만 원, 사업규모 6개 분야 41개 사, 방송 10개, 신문사 31개, 대상 공모사업해서 이렇게 나왔는데 그때 대비, 그때는 41개 사입니다.
이것 확인…….
이것 제가 그냥 프린트해서 온 겁니다.
’25년도 예산 2억 850만 원, 사업규모 6개 분야 41개 사, 방송 10개, 신문사 31개, 대상 공모사업해서 이렇게 나왔는데 그때 대비, 그때는 41개 사입니다.
이것 확인…….
○대변인 현재호 38개 사가 맞고요.
○조성운 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왜 41개 사로 나왔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제가 보기에는 작년에 오타 같습니다.
지금 현행 조례에서 대상이 되는 것은 38개 사가 맞습니다.
지금 현행 조례에서 대상이 되는 것은 38개 사가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작년 오타 났을 때 이것 고치지 않으셨나요, 그럼?
○대변인 현재호 그것은, 그때 확인할 사항…….
○조성운 위원 고치지 않으셨나요, 뒤에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있으세요?
○홍보기획팀장 어기수 홍보기획팀장 어기수입니다.
○조성운 위원 (위원장을 향해) 팀장님…….
○위원장 원제용 말씀하세요.
○홍보기획팀장 어기수 작년 것은 확인을 다시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팀장님 이것 한번 가져가 보세요. (어기수 팀장에게 종이를 건네줌.)
○대변인 현재호 이것은 작년에 사업설명서 만들 때 착오 같습니다.
수정해 드렸어야 되는데 수정을 못 해 드린 것 같습니다.
수정해 드렸어야 되는데 수정을 못 해 드린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신문이 틀린 건가요, 방송이 틀린 건가요?
○대변인 현재호 신문이 틀린 겁니다.
○조성운 위원 신문이 틀린 겁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신문이 28곳입니다.
신문이 28곳입니다.
○조성운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작년 거랑 비교를 하니까 작년에는 41개 사로 되어있는데 지금 38개 사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예산이 4억 9,500이 늘어나서 이게 어떻게 된 건가, 아니 4,950만 원이 늘어나서 이게 어떻게 된 건가 하고 지금 확인하는 겁니다.
그런데 오히려 예산이 4억 9,500이 늘어나서 이게 어떻게 된 건가, 아니 4,950만 원이 늘어나서 이게 어떻게 된 건가 하고 지금 확인하는 겁니다.
○대변인 현재호 아, 예.
이것은 흐름을 제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23년하고 ’24년까지는 도 지역신문발전 조례가 있었고 방송 조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24년도에 조례를 통합시켰습니다.
통합시키고 시행 시기를 금년도 1월 1일로 해 놨습니다.
그러면서 당초에 개별사업으로 갔을 때는 23곳이 해당됐고요.
통합되면서 정부에서 정부 광고지표에 대한 부분을 ’23년도까지 발표하고 그 이후에 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빠지면서 지역주간지가 들어왔고 유선방송이 한 군데 들어왔습니다.
15곳이 늘어나면서 총 38개 사가 됐습니다.
이것은 흐름을 제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23년하고 ’24년까지는 도 지역신문발전 조례가 있었고 방송 조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24년도에 조례를 통합시켰습니다.
통합시키고 시행 시기를 금년도 1월 1일로 해 놨습니다.
그러면서 당초에 개별사업으로 갔을 때는 23곳이 해당됐고요.
통합되면서 정부에서 정부 광고지표에 대한 부분을 ’23년도까지 발표하고 그 이후에 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빠지면서 지역주간지가 들어왔고 유선방송이 한 군데 들어왔습니다.
15곳이 늘어나면서 총 38개 사가 됐습니다.
○조성운 위원 작년 ’24년 4월 17일에 조례가 개정됐죠?
○대변인 현재호 예, 5월 10일에 의결하셨습니다.
○조성운 위원 올해 1월 1일부터 이 조례가 되는 겁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늘어난 것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대상이 된 38개 사에 자세하게 안내를 해서 확대할 필요성이 있었고요.
두 번째는 지난번에 행감 때 말씀드렸지만 지역주간지 간담을, 제가 주간지 중에 큰, 대표님들을 만났는데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에 대해서 확대 요구사항이 있으셨고 또 직접적인 광고 지원을 할 수 없으면 우회 지원으로 해서 이런 보조사업이라도 확대해 줬으면 좋겠다는 요구사항들이 많으셔서 대상도 늘어나고 그다음에 지역주간지에 대한 배려 부분, 그런 부분을 복합적으로 해서 지역언론발전지원 사업비를 늘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늘어난 것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대상이 된 38개 사에 자세하게 안내를 해서 확대할 필요성이 있었고요.
두 번째는 지난번에 행감 때 말씀드렸지만 지역주간지 간담을, 제가 주간지 중에 큰, 대표님들을 만났는데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에 대해서 확대 요구사항이 있으셨고 또 직접적인 광고 지원을 할 수 없으면 우회 지원으로 해서 이런 보조사업이라도 확대해 줬으면 좋겠다는 요구사항들이 많으셔서 대상도 늘어나고 그다음에 지역주간지에 대한 배려 부분, 그런 부분을 복합적으로 해서 지역언론발전지원 사업비를 늘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성운 위원 이 사업이 우리 홍보광고비하고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홍보광고비는, 위원님도 아시지만 저희가 광고를 하려면 언론진흥재단에 보내서 거기서 10% 수수료를 뗍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돈이 언론사에 가면 거기서 또 세금을 10% 떼겠죠.
그런데 이것은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언론사에 직접적으로 전액 교부가 돼서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더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돈이 언론사에 가면 거기서 또 세금을 10% 떼겠죠.
그런데 이것은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언론사에 직접적으로 전액 교부가 돼서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더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광고비를 차라리 이쪽으로 다 넘겨서 그렇게 하는 게 안 낫겠습니까, 지금 대변인님 말씀하신 그대로라면?
○대변인 현재호 지역주간지를 운영하시는 대표님들 생각에는 발행 부수를 늘리는 방향, 구독자가 많이 떨어지니까 늘릴 수 있는 방안에 신문 보급을 통한 사업들을 많이 하고 싶어하셨어요.
그런데 직접적으로 광고비를 주면 건드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 사업으로 풀고 싶어 하는 그런 역할 때문에 이것을 증액해 줬으면 하는 요구들이 있으셔서 그런 것을 반영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직접적으로 광고비를 주면 건드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 사업으로 풀고 싶어 하는 그런 역할 때문에 이것을 증액해 줬으면 하는 요구들이 있으셔서 그런 것을 반영했다는 말씀드립니다.
○조성운 위원 아니, 우리 모든 예산이 지금 전부 다 긴축재정하고 있죠?
○대변인 현재호 예.
○조성운 위원 강원특별자치도 모든 예산이 긴축재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조성운 위원 그런데 이것은 증액을 시켜달라 그래서 적은 예산이지만 그래도 퍼센트로 따지면 23%가 증액이 된 건데 그러면 이 사업을 통해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가 얻는 성과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대변인 현재호 조례 취지에서 나와 있지만 지역언론의 경쟁력도 강화할 필요가 있고요.
어차피 지방자치라는 것은…….
어차피 지방자치라는 것은…….
○조성운 위원 그래서 경쟁력이 강화됐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그렇게 가게끔 노력을 해야 되는 거죠.
○조성운 위원 물론 지역언론에 대한 지원사업이 효율성 증대라든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언론들을 홍보하고 발전시켜 주는 지원사업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예산이 든 만큼 결과물이 나왔는가, 또 방금 보여드린 것처럼 작년 예산안 만들 때 잘못된 것도 지금 밝혀지고 이런 상황인데 이게 그냥 숫자놀음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과연 이 예산이 든 만큼 결과물이 나왔는가, 또 방금 보여드린 것처럼 작년 예산안 만들 때 잘못된 것도 지금 밝혀지고 이런 상황인데 이게 그냥 숫자놀음하는 것 아니에요?
○대변인 현재호 그것은 아닙니다.
○조성운 위원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을 하고자 하는 이유는 좀 더 열심히 잘해보자는 뜻에서 하는 건데, 이게 잘못돼 가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숫자 하나라도 신경 써 주시고 이렇게 1년이 지나가도록 이게 잘못된 줄도 모르고 아직까지 이렇게 있으니까 질의를 하는 데 문제가 또 있지 않습니까?
숫자 하나라도 신경 써 주시고 이렇게 1년이 지나가도록 이게 잘못된 줄도 모르고 아직까지 이렇게 있으니까 질의를 하는 데 문제가 또 있지 않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앞으로 유념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대변인을 비롯해서 뒤에 계신 실무자님께서도 꼭 유념하셔서 숫자 하나 틀리지 않게끔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조성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대변인님,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저는 사실, 조성운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 관련해서 저번 행감에서 제가 지적한 바와 같이, 제가 사문위에 오기 전에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지원 부분에 대해서 금액이 조금 아쉬운 부분에 대한 말씀이 참 많으셨어요.
보도자료 내용에 대해서 풍부한, 그런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보도를 준비하는 현실적인 금액 부분에 대한 고충을 말씀해 주셨고 그래서 제가 행감에서 말씀을 드렸고 예산에서 반영을, 조금 올리셨다라는 얘기를 들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보니까 사실 금액이 올라가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또 조성운 위원님의 의견도 있으니까 이왕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지역언론과 관련해서 역량강화가 조금 더 충실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야겠다 이런 말씀…….
저는 사실, 조성운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 관련해서 저번 행감에서 제가 지적한 바와 같이, 제가 사문위에 오기 전에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지원 부분에 대해서 금액이 조금 아쉬운 부분에 대한 말씀이 참 많으셨어요.
보도자료 내용에 대해서 풍부한, 그런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보도를 준비하는 현실적인 금액 부분에 대한 고충을 말씀해 주셨고 그래서 제가 행감에서 말씀을 드렸고 예산에서 반영을, 조금 올리셨다라는 얘기를 들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보니까 사실 금액이 올라가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또 조성운 위원님의 의견도 있으니까 이왕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지역언론과 관련해서 역량강화가 조금 더 충실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야겠다 이런 말씀…….
○대변인 현재호 예, 잘 챙겨서 나가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6개 분야는 그대로인가요?
지원금액이 올라가는 거예요, 보조금 액수가 올라가는 거예요, 아니면 지원 대상기관이, 언론사가 많아지는 거예요?
지원금액이 올라가는 거예요, 보조금 액수가 올라가는 거예요, 아니면 지원 대상기관이, 언론사가 많아지는 거예요?
○대변인 현재호 언론사 38개 사에 변동은 없고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해서 아직까지 이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이 38개 사에 완전히 전파됐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의회에서 이것을 의결해 주시면 저희가 사전 안내를, 공지를 자세히 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조례 취지에 맞춰서 개별사업들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까지 안내를, 공고를 자세히 해서 많은 분들이 많은 언론사에서 참여해서 공모 선정할 때부터 이런 사업들은 지원해야겠다라는 그런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만들어가려고 예산도 증액시켰고…….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해서 아직까지 이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이 38개 사에 완전히 전파됐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의회에서 이것을 의결해 주시면 저희가 사전 안내를, 공지를 자세히 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조례 취지에 맞춰서 개별사업들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까지 안내를, 공고를 자세히 해서 많은 분들이 많은 언론사에서 참여해서 공모 선정할 때부터 이런 사업들은 지원해야겠다라는 그런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만들어가려고 예산도 증액시켰고…….
○임미선 위원 그러면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는 거네요.
○대변인 현재호 예, 포괄적으로는 어떤 사업을 해야 된다는 조례에 명시된 그 내용에서…….
○임미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용은 그것인데 제가 여쭙는 것은 기존에 있었던 보조금의 액수는 그대로이고 받는 대상이 많아지는 건지 아니면…….
○대변인 현재호 그대로입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면 액수가 좀 올라간다는 말씀인 거죠?
○대변인 현재호 방송 같은 경우는 콘텐츠 하나, 프로그램 만드는 데 1,000만 원씩 책정이 돼 있고요, 신문사 같은 경우는 하나의 프로젝트에 500만 원 정도 편성이 돼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면 금액이 올라가나요?
○대변인 현재호 묵시적으로 그렇게 책정을 해 놓고 있고요.
이것은 공고문을 낼 때부터 고민을 해서 픽스(fix)를 해야될 사항입니다.
이것은 공고문을 낼 때부터 고민을 해서 픽스(fix)를 해야될 사항입니다.
○임미선 위원 알겠습니다.
사문위에서 한번 의견도 여쭤봐야겠지만 지금 말씀하셨던 여러 의견을 종합해서 도민 세금이 들어가는, 적지 않은 금액이 들어가고, 높은 금액으로 증액이 되는 부분이니까 유념을 해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사문위에서 한번 의견도 여쭤봐야겠지만 지금 말씀하셨던 여러 의견을 종합해서 도민 세금이 들어가는, 적지 않은 금액이 들어가고, 높은 금액으로 증액이 되는 부분이니까 유념을 해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알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4페이지예요.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활성화 사업, 이미지 관련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번에 강원이ㆍ특별이 감자칩 출시했잖아요.
맛을 보니까 참 맛있더라고요, 옥수수랑 같이 했던 건데, 그것은 지금 어떤가요?
잠깐만요, (자료를 확인함) 해태제과하고 롯데마트하고 협업구조로 되어 있잖아요.
판매에 대한 수익 배분 같은 것은 계약은 안 했습니까?
라이선스만 제공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활성화 사업, 이미지 관련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번에 강원이ㆍ특별이 감자칩 출시했잖아요.
맛을 보니까 참 맛있더라고요, 옥수수랑 같이 했던 건데, 그것은 지금 어떤가요?
잠깐만요, (자료를 확인함) 해태제과하고 롯데마트하고 협업구조로 되어 있잖아요.
판매에 대한 수익 배분 같은 것은 계약은 안 했습니까?
라이선스만 제공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강원이ㆍ특별이 캐릭터 사용 부분만 도움을 드리는 거고 실질적으로 감자를 수매하고 과자를…….
○임미선 위원 저희가 그것으로 수익을 얻는 것은 없는 거예요?
○대변인 현재호 예, 없습니다.
○임미선 위원 저희 강원이ㆍ특별이, 저희 홍보를 위한 것으로…….
○대변인 현재호 그렇죠, 저희는 홍보에 초점이 맞춰있는 겁니다.
캐릭터 홍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캐릭터 홍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저희가 뭐 돈을 줘야 되는 건 아닌가요?
○대변인 현재호 그것은 아닙니다.
○임미선 위원 그것은 아니고요.
○대변인 현재호 단지 오프라인 쪽에서 전국적인 홍보가 될 수 있는 루트로, 저희는 그런 루트에 홍보를 하고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혹시라도 대변인실에 수익이, 수입이 없어서 그런 부분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질의를 드렸는데, 알겠습니다.
’26년도 예산 편성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각별하게 신경 쓰셔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혹시라도 대변인실에 수익이, 수입이 없어서 그런 부분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질의를 드렸는데, 알겠습니다.
’26년도 예산 편성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각별하게 신경 쓰셔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알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이상입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자료 3페이지 보시면 각종 매체를 활용한 도 이미지 제고 추진에서, 이게 45억 원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대변인실에서 아마 사업 예산규모로는 제일 큰 사업일 텐데…….
사업설명자료 3페이지 보시면 각종 매체를 활용한 도 이미지 제고 추진에서, 이게 45억 원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대변인실에서 아마 사업 예산규모로는 제일 큰 사업일 텐데…….
○대변인 현재호 예, 맞습니다.
○김기홍 위원 여기 보면 온ㆍ오프라인, 이게 방송, 온라인, 인쇄매체 이렇게 있는데 이 사업비를 집행할 때 어디가 금액 비중이 제일 커요?
○대변인 현재호 방송하고 옥외매체, 인쇄, 주가 거기인데요.
방송이 조금 많을 때가 있고 인쇄매체가 조금 많을 때 있고…….
방송이 조금 많을 때가 있고 인쇄매체가 조금 많을 때 있고…….
○김기홍 위원 방송은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하나요?
○대변인 현재호 여기 45억 전액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나가는 돈입니다.
○김기홍 위원 그런데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나가는데 어떤, 어떤 방송에 어떤 형태로 지원이 되는 거예요, 홍보비로, 지원이라기보다는 지출이 되는 거예요?
○대변인 현재호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영상을 방송에 트는 데 비용을 지출할 수도 있고요.
신문에 광고를 줘서 지면에 나올 수도 있고요.
신문에 광고를 줘서 지면에 나올 수도 있고요.
○김기홍 위원 방송 제작하는 데는 혹시 도움을 안 주나요?
○대변인 현재호 그것도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제작에도 도움을…….
○대변인 현재호 제작에도 일부 나가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올해 같은 경우는 제가 눈에 띄게 못 봤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제가 전 대변인님께 발언한 적이 있는데 지상파 이런 데 보면 제작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해서 나와요.
근데 방송 내용은 전혀, 방송국에서 알아서 해라 이렇게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봤던 방송이 완전 강원도를 두메산골 첩첩산중 중의 첩첩산중 같은 식으로 표현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우리 대변인실에서 관여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관광이랑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앞으로, 아까 서두에도 말씀주셨는데 홍보하려면 강원도에도 이런 노력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도전하고자 하는 산업군 아니면 관광, 이런 것으로 비쳐야 되는데 제가 작년에 접했던 것은 완전 첩첩산중에 사람 혼자 살고 있고 이런 식으로 그려지다 보니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제작지원은 하고 오히려 그렇지 않아도 강원도가 발전이 더딘 지역으로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오히려 더 그런 인식을 더해주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 집행하실 때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집행이 되기는 하지만 방송국은 방송국 제작, 촬영하는 자기네 시나리오가 있으니까 그것까지 크게 관여는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관심 있게 들여다 보시고 우리가 원하는 쪽으로 홍보가 돼야지 우리가 벗어버리고자 하는 쪽 이미지를 굳히는 데 쓰면 안 한만 못한 경우가 되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한테 그런 부분의 권한이 있다면, 방송국에서 시나리오라도 한번 검토하게 해 주고 이러면 우리가 홍보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지원되도록 대변인실에서 관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 방송 내용은 전혀, 방송국에서 알아서 해라 이렇게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봤던 방송이 완전 강원도를 두메산골 첩첩산중 중의 첩첩산중 같은 식으로 표현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우리 대변인실에서 관여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관광이랑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앞으로, 아까 서두에도 말씀주셨는데 홍보하려면 강원도에도 이런 노력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도전하고자 하는 산업군 아니면 관광, 이런 것으로 비쳐야 되는데 제가 작년에 접했던 것은 완전 첩첩산중에 사람 혼자 살고 있고 이런 식으로 그려지다 보니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제작지원은 하고 오히려 그렇지 않아도 강원도가 발전이 더딘 지역으로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오히려 더 그런 인식을 더해주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 집행하실 때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집행이 되기는 하지만 방송국은 방송국 제작, 촬영하는 자기네 시나리오가 있으니까 그것까지 크게 관여는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관심 있게 들여다 보시고 우리가 원하는 쪽으로 홍보가 돼야지 우리가 벗어버리고자 하는 쪽 이미지를 굳히는 데 쓰면 안 한만 못한 경우가 되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한테 그런 부분의 권한이 있다면, 방송국에서 시나리오라도 한번 검토하게 해 주고 이러면 우리가 홍보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지원되도록 대변인실에서 관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알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다른 부분은 특별히 없고 저는 그냥 그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집행하실 때.
○대변인 현재호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상입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앞서 본질의를 하신 세 분 위원님들의 공통적인 질의에 이어서 5쪽에 나와 있는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과 그다음에 방금 동료 김기홍 위원이 3쪽과 관련돼서 많은 홍보비가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광고비를 집행하는 데 있어서 성과측정이라는 것이 나올 수가 있나요?
앞서 본질의를 하신 세 분 위원님들의 공통적인 질의에 이어서 5쪽에 나와 있는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과 그다음에 방금 동료 김기홍 위원이 3쪽과 관련돼서 많은 홍보비가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광고비를 집행하는 데 있어서 성과측정이라는 것이 나올 수가 있나요?
○대변인 현재호 매년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죠?
○대변인 현재호 오프라인 쪽에서도 하고 있고요, 온라인 쪽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하고 있는 결과, 성과측정을 봤을 때 우리 홍보비, 예를 들자면 여기 ’26년도 추진계획에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서, 지금까지도 해 왔던 방법이겠지만,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과 월별 홍보 정책테마라고 하셨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으로 했던 성과측정에 대한 지표가 나와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으로 했던 성과측정에 대한 지표가 나와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대변인 현재호 그렇게까지는 평가하기 되게 힘들고요.
단지 큰 틀에서 보면 지금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강원 방문의 해라 그러면 도내 방문객이 얼마큼 증가했는지 생활도민제도를 홍보했으면 생활도민이 얼마큼 늘어났는지 그런 데이터를 봐서 어느 정도 홍보효과가 있다는…….
단지 큰 틀에서 보면 지금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강원 방문의 해라 그러면 도내 방문객이 얼마큼 증가했는지 생활도민제도를 홍보했으면 생활도민이 얼마큼 늘어났는지 그런 데이터를 봐서 어느 정도 홍보효과가 있다는…….
○유순옥 위원 그런 데이터가 조금씩 상승된 것이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광고비다라고, 성과측정이라고 나름대로 대변인실에서 알고 계신 겁니까 아니면 그런 통계 자료를 가지고…….
○대변인 현재호 저희가 통계자료는 계속 보고 있고요.
저희는 저희가 홍보하는 것에 대한 부분,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라든지 호감도라든지 그다음에 강원자치도에 대한 어떤 부분을 갖고 느끼시는지 이런 것을 조사를 해서 결과를 갖고 홍보방향에 대한 부분에 반영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홍보하는 것에 대한 부분,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라든지 호감도라든지 그다음에 강원자치도에 대한 어떤 부분을 갖고 느끼시는지 이런 것을 조사를 해서 결과를 갖고 홍보방향에 대한 부분에 반영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샘플은 어느 정도로 만들고 계십니까?
○대변인 현재호 저희가 오프라인 쪽에서는 1,000명 정도로 했고요, 온라인 쪽에서 채널 돌리는 데는 올해 3,800명 정도 참여해서…….
○유순옥 위원 그러면 매월 하시는 거네요?
○대변인 현재호 1년에 한 번 합니다.
○유순옥 위원 1년에 한 번?
○대변인 현재호 예.
○유순옥 위원 강원 방문의 해가 내년까지 이어지는데 올해 중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어디로 몰렸으며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는지 비교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총괄적인 인원수는 저희가 핸들링하는데 그렇게 세세하게는, 그것은 저희가 부서를 통해서 받는데 제가 아직 받지를 못했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렇다면 대변인실 보도자료가, 우리한테 보내오는 자료가 성과분석에 측정된 내용이다 이렇게 봐야 되겠네요.
○대변인 현재호 저희가 그렇게 지속적으로 광고를 함으로써 그런 지표들이 늘어난다고 해서 추정해서 보는 거죠.
○대변인 현재호 예, 다 하는데 역할들이 조금씩 다른 거죠.
○유순옥 위원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실명을 거론해서는 그렇지만 화면에 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가 강원 방문의 해와 관련된 것들으로 홍보영상으로 TV에 나오고 있잖아요, 광고 영상으로.
그런 부분도 강원도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홍보이긴 한데, 예산은 다른 데서 쓰고 있다 이런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이미지로 인해서 성과에 대한 측정이 좀 더 올라간다고 보는 건지…….
그런 부분도 강원도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홍보이긴 한데, 예산은 다른 데서 쓰고 있다 이런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이미지로 인해서 성과에 대한 측정이 좀 더 올라간다고 보는 건지…….
○대변인 현재호 저희가 홍보하는 것은 관광재단 대표님 나오셔서 하는 게 그것을 홍보하는 게 아니라 강원도…….
○유순옥 위원 정책테마라든가 브랜드 이미지에 집중 홍보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것, 강원 방문의 해도 역시 집중 홍보 아닙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집중 홍보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광고비를 집행했을 때 우리가 성과측정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를 알아야지만 많은 광고비가, 적지 않은 광고비가 들어갔을 때 홍보 효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도민들이 알 수 있지 않을까, 피부에 와닿는 그런 성과측정은 위원들도 알아볼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3쪽에 보면 우리 이미지 제고 추진을 위한 수탁기관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잖아요.
여기 단일 위탁방식이기는 한데 매체 선정에 있어서수탁하겠다고 하는 다른 업체들이 있나요?
그다음에 여기 3쪽에 보면 우리 이미지 제고 추진을 위한 수탁기관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잖아요.
여기 단일 위탁방식이기는 한데 매체 선정에 있어서수탁하겠다고 하는 다른 업체들이 있나요?
○대변인 현재호 여기만 하게 돼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아, 여기만 하게 돼 있어요?
○대변인 현재호 예, 독점권을 갖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법상으로?
○대변인 현재호 예.
○유순옥 위원 그렇다면 투명성이 보장되는 겁니까?
○대변인 현재호 이것은 전국 공공기관은 동일 사항입니다.
이쪽을 통해서 하게끔 법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쪽을 통해서 하게끔 법으로 돼 있기 때문에…….
○유순옥 위원 미루어 짐작건대 투명성은 있고 단일 수탁기관에 대해서 우리가 특별한 질의라든가 이런 것은 필요없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대변인 현재호 그게 아니라 지자체에서는 불만이 많죠.
왜냐하면 여기가 수수료를 10% 떼는데 그 수수료 10%를 뗀 것을 갖고 지방에 과연 역할을 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왜냐하면 여기가 수수료를 10% 떼는데 그 수수료 10%를 뗀 것을 갖고 지방에 과연 역할을 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유순옥 위원 보이지 않는…….
○대변인 현재호 맞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도 논쟁이 되고 있고 향후에 개선이 돼야 하는 과제로 다 인지하고 있고, 저희도 지난번에 박기영 위원님께도 말씀주셨지만 특별자치도가 연대해서 특별법에 반영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도 논쟁이 되고 있고 향후에 개선이 돼야 하는 과제로 다 인지하고 있고, 저희도 지난번에 박기영 위원님께도 말씀주셨지만 특별자치도가 연대해서 특별법에 반영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위원님들이 그런 얘기를 할 때는 거기에 대한 좀 더 투명한 내용을 투명한 방식으로 일이 진행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그게 또 당연한 방법이니까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대변인실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끝까지 노력을 해 주십사하고 한번 당부드려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대변인실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끝까지 노력을 해 주십사하고 한번 당부드려보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알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쪽 볼게요.
사업목적 보면 도정 주요시책 홍보 땡땡땡 이렇게 되어 있고요.
주요 시책, 도에서 운영하는 그런 것 홍보에 대한 내용이 있고 목적이, 11쪽도 보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도정 주요 이슈, 시책에 대한 그런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목적이 있는데, 의견들도 나왔고 아까도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실 때도 그런 얘기가 있기는 했는데 예전에도 그런 지적을 드리기도 했었습니다만 대변인실 말고도 각 부서별로도 SNS든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중복적으로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중복적으로 들어가서 낭비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우려, 그래서 아까 나와서 설명실 때 부서별로 홍보를 통합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부서별 홍보를 통합한다는 얘기는 각 실ㆍ국별로 각자하고 있는 그것을 통합을 하신다는 얘기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설명자료 3쪽 볼게요.
사업목적 보면 도정 주요시책 홍보 땡땡땡 이렇게 되어 있고요.
주요 시책, 도에서 운영하는 그런 것 홍보에 대한 내용이 있고 목적이, 11쪽도 보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도정 주요 이슈, 시책에 대한 그런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목적이 있는데, 의견들도 나왔고 아까도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실 때도 그런 얘기가 있기는 했는데 예전에도 그런 지적을 드리기도 했었습니다만 대변인실 말고도 각 부서별로도 SNS든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중복적으로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중복적으로 들어가서 낭비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우려, 그래서 아까 나와서 설명실 때 부서별로 홍보를 통합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부서별 홍보를 통합한다는 얘기는 각 실ㆍ국별로 각자하고 있는 그것을 통합을 하신다는 얘기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대변인 현재호 유순옥께서 말씀주신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가는 광고비는 총괄을, 큰 틀에서 저희가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단지 도청에 강원별법이라든지 반도체라든지 육아수당이라든지 청렴시책이라든지 고향사랑기부제, 여기에는 약간의 홍보비들이 있습니다, 그 개별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 스팟 광고를 내는 부분이 있고요.
콘텐츠 만드는 데 비용이 일부 서 있습니다.
그 부분이 일부 서 있지만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언론사, 언론매체에 홍보하는 전체적인 예산은 대변인실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지 도청에 강원별법이라든지 반도체라든지 육아수당이라든지 청렴시책이라든지 고향사랑기부제, 여기에는 약간의 홍보비들이 있습니다, 그 개별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 스팟 광고를 내는 부분이 있고요.
콘텐츠 만드는 데 비용이 일부 서 있습니다.
그 부분이 일부 서 있지만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언론사, 언론매체에 홍보하는 전체적인 예산은 대변인실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어쨌든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각 실ㆍ국별로도 본인의 국에서 하는 사업이나 이런 것은 자체적으로 홍보를 그대로 하기는 하겠네요.
○대변인 현재호 예, 그런데 그 금액이 좀 작죠.
○이승진 위원 어떤 생각을 했냐면 이게 중복돼서 예산이 낭비되는 게 더 큰가 아니면 사람이라는 게 계속 자꾸 보여주고 이러면 각인되는 효과가 더 크니까 이렇게 양쪽으로 다 해 주는 게 시너지 효과를 내서 더 좋은 건가, 대변인님은 어떤 게 나은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대변인 현재호 ’24년부터 이것을 다 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실ㆍ국에 홍보비를 해서 했는데 실ㆍ국에서 개별사업을 홍보하다 보면 중복에 대한 부분을 거르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마 예산을 언론진흥재단에 가는 광고 매체, 언론매체 광고 예산을 대변인실에다 다 넣고 대변인실에서 언론매체와 관련된 홍보를 총괄하고 컨트롤하도록 예산이 변경돼서 편성되고 사용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옛날에는 실ㆍ국에 홍보비를 해서 했는데 실ㆍ국에서 개별사업을 홍보하다 보면 중복에 대한 부분을 거르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마 예산을 언론진흥재단에 가는 광고 매체, 언론매체 광고 예산을 대변인실에다 다 넣고 대변인실에서 언론매체와 관련된 홍보를 총괄하고 컨트롤하도록 예산이 변경돼서 편성되고 사용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어쨌든 대변인실에서 하는 홍보가 주가 되는 거죠?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은 예산이 낭비되는 것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했다가 역으로 각 실ㆍ국에서도 하고 대변인실에서도 큰 틀에서 또 하시고 이러는 게 더 많이 노출이 될수록 효과가 더 클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생각이 바뀌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의견이 어떠신지 여쭤봤고요.
11쪽에 보면 온라인 예산이 증액되는 거잖아요.
증액이 되고 12쪽도 보면 또 온라인에 대해서 증액이 되고, 그래서 증액이 되거나 아니면 13쪽~14쪽은 유지가 되거나 그런 거거든요.
전체적으로 전국적인 추세는 온라인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기는 하잖아요.
그러니까 매년 증액이 되는 게 ’24년은 어땠는지, 11쪽 이것은 ’24년도 보다 ’25년도 예산이 더 는 건가요?
’24년 것은 지금 확인이 안 돼서, 는 거겠죠, 늘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그래서 의견이 어떠신지 여쭤봤고요.
11쪽에 보면 온라인 예산이 증액되는 거잖아요.
증액이 되고 12쪽도 보면 또 온라인에 대해서 증액이 되고, 그래서 증액이 되거나 아니면 13쪽~14쪽은 유지가 되거나 그런 거거든요.
전체적으로 전국적인 추세는 온라인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기는 하잖아요.
그러니까 매년 증액이 되는 게 ’24년은 어땠는지, 11쪽 이것은 ’24년도 보다 ’25년도 예산이 더 는 건가요?
’24년 것은 지금 확인이 안 돼서, 는 거겠죠, 늘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대변인 현재호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승진 위원 비슷해요?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25년이랑 ’24년이랑 비슷하다?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24년은 얼마였나요?
○대변인 현재호 1억 5,300이었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게 당초예산 얘기하는 건가요, 똑같이, 당초예산하고 똑같이 비교하면?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당초예산으로?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5,300에서 7,800, 9,200, 어쨌든 조금씩 늘기는 느는 거잖아요, 그렇죠?
○대변인 현재호 예,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데 그게 맞다고 보기는 하거든요, 전국적인 추세가 그러니까.
사실 온라인에 대한 이용을 늘리려면 당연히 예산이 더 많이 편성돼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앞으로 중요한 게 전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온라인 비중이 커진다고 하면 온라인이 매체별로 특성이 확실하게 구분이 되잖아요.
어쨌든 내년에 온라인 쪽의 예산이 늘어나는 부분들이 있는데 매체별로 각각 어떻게 운영을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별화 전략.
사실 온라인에 대한 이용을 늘리려면 당연히 예산이 더 많이 편성돼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앞으로 중요한 게 전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온라인 비중이 커진다고 하면 온라인이 매체별로 특성이 확실하게 구분이 되잖아요.
어쨌든 내년에 온라인 쪽의 예산이 늘어나는 부분들이 있는데 매체별로 각각 어떻게 운영을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별화 전략.
○대변인 현재호 여기 늘어나는 1,460만 원은 저희가…….
○이승진 위원 아니요, 그것에 대한 것을 여쭤보는 게 아니라 예를 들면 온라인 매체들이 유튜브도 있고 페이스북도 있고 인스타도 있고 블로그도 있고 다양하게 많잖아요.
그 매체별로 명확하게 구별이 돼야 되잖아요, 어떤 전략으로 어떻게 장점을 살려서 하겠다는.
왜냐하면 곧 ’26년 사업을 펼치셔야 될 거고, 예산을 편성하셨으면 그런 전략이 서 있을 것 아니에요?
각 매체별로 어떻게 차별화를 하고 계시는지 그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달라는 거죠.
그 매체별로 명확하게 구별이 돼야 되잖아요, 어떤 전략으로 어떻게 장점을 살려서 하겠다는.
왜냐하면 곧 ’26년 사업을 펼치셔야 될 거고, 예산을 편성하셨으면 그런 전략이 서 있을 것 아니에요?
각 매체별로 어떻게 차별화를 하고 계시는지 그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달라는 거죠.
○대변인 현재호 기존에 저희가 온라인 14개 채널이 있습니다.
국내 8개 있고 해외채널 6개를 갖고 있는데요.
유튜브는 강원이ㆍ 특별이 2개 채널이 있습니다, 하나는 예능이고 하나는 교양이고.
그다음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은, 위원님도 아시지만 페이스북에 맞는 콘텐츠가 올라가야 되잖아요.
국내 8개 있고 해외채널 6개를 갖고 있는데요.
유튜브는 강원이ㆍ 특별이 2개 채널이 있습니다, 하나는 예능이고 하나는 교양이고.
그다음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은, 위원님도 아시지만 페이스북에 맞는 콘텐츠가 올라가야 되잖아요.
○이승진 위원 그렇죠.
○대변인 현재호 그 콘텐츠를 특성화시켜서 쉽게 사람들이 더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역할에 다 맞춰서 이미 짜여서 진행이 계속되고 있고요.
○이승진 위원 되고 있는데, 계속되고 있는 것 그대로 가실 건지, 왜냐하면 하다 보면 이게 부족하구나, 이런 쪽으로 트렌트가 바뀌어 가니까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 약간 이런 게 필요하다는 거죠.
온라인 쪽은 워낙 빠르게 변하니까 예를 들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는 쇼트폼(short-form) 위주로 간다, 유튜브는 체험이나 축제나 경험 이런 것 위주의 주제나 소재 위주로 간다, 구체적인…….
온라인 쪽은 워낙 빠르게 변하니까 예를 들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는 쇼트폼(short-form) 위주로 간다, 유튜브는 체험이나 축제나 경험 이런 것 위주의 주제나 소재 위주로 간다, 구체적인…….
○대변인 현재호 그런 것은 루틴화돼 있는 거라서, 예를 들어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으니까 젊은 사람들은 관광명소도, 음식점이라든지 관광명소를 찾는다든지 이런 쪽에 특성화시켜서 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블로그는 연세가 있는 분들이 하니까 글 쪽에 특성화시켜서 가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블로그는 연세가 있는 분들이 하니까 글 쪽에 특성화시켜서 가는 부분이 있고요.
○이승진 위원 정보나 이런 게 맞을 것 같고, 글로 다…….
○대변인 현재호 그래서 분야별로 특성에 맞춰서 세부화시켜서 특화전략으로 가고 있고 내년에 예산을 좀 늘린 부분은 여기에 특성화시킬 게 뭐냐면 인스타그램이 많이 늘어나 있고 사람들이 많이, 집약적으로 늘어나는 부분이 있어서 서브 주제로 예를 들어서 1월에서 3월 하면 우리 홍보 주제 중에 1월, 3월에 어떤 게 가장 이슈화될 수 있냐면 사람들이 이사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도내에 대학이 많으니까 온다 그러면 이럴 때는 강원생활도민제도를 홍보해서 우리 생활도민인구를 늘리는 게 타깃에 맞잖아요.
그래서 분기별로 카테고리를 정해서 서브채널로서 3개월 동안만 집약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 그런 예산을 반영해 특성화시키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분기별로 카테고리를 정해서 서브채널로서 3개월 동안만 집약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 그런 예산을 반영해 특성화시키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지금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12쪽에 SNS 채널 소셜크리에이터를 5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는데 이게 늘릴 만하다는 타당성 근거가 명확하게 있어서 늘리는 건가요?
○대변인 현재호 이것은 동트는 강원하고 연계돼 있는데요, 동트는 강원을 오프라인을 조금 축소하고 온라인 쪽으로 확대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쪽에 유튜브를 하나 더 신설하고, 온라인 쪽을 강화하다 보니까 콘텐츠 생산이 있어야 됩니다.
기존에 14개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는 거기에 소셜크리에이터 30명을 썼는데 다섯 분 정도는 동트는 강원 10개 채널을 운영하는데 특성화시켜서 더 뽑으려고, 그렇게 해서 확대시켰다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쪽에 유튜브를 하나 더 신설하고, 온라인 쪽을 강화하다 보니까 콘텐츠 생산이 있어야 됩니다.
기존에 14개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는 거기에 소셜크리에이터 30명을 썼는데 다섯 분 정도는 동트는 강원 10개 채널을 운영하는데 특성화시켜서 더 뽑으려고, 그렇게 해서 확대시켰다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시간이 다 돼서요, 온라인, 내년의 전략 잘 세우셔 가지고 사업 펼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상 마칩니다.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입니다.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요.
홍보실 예산이 전년 대비 4억 정도 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62억에서 66억 정도 되는 거잖아요.
사업이 대체적으로 큰 틀에서는 어느 쪽에서 증액이 됐을까요?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요.
홍보실 예산이 전년 대비 4억 정도 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62억에서 66억 정도 되는 거잖아요.
사업이 대체적으로 큰 틀에서는 어느 쪽에서 증액이 됐을까요?
○대변인 현재호 광고비가 전년도 당초예산에 42억이었는데 지금 45억으로 3억이 늘어나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7% 정도 늘었는데, 그 부분 때문에 늘어난 것으로 보이실 겁니다.
○박기영 위원 우리 도의 전체적인 홍보실 예산이 66억 정도면 18개 시군의 홍보예산에 비해서는 굉장히 금액이 볼륨이 있는 것 같지만 광역시도하고 비교해 보면 터무니없이 적거든요.
제가 이것 다 비교해 본 적이 있었는데 터무니없이 적었는데, 강원도의회 의원님들도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도 언론에서 이것을 다뤄주지 않으면 나 혼자만 알 뿐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누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그런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강원도의회 홍보실에서 하는 역할들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왜 얘기했냐면 강원특별자치도청도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하는데 이것을 도민들한테 알리고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홍보해야지만 우리 강원도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순기능적인 요소가 있다 이런 것을 도민들이 알게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간단한 것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예산 사업명세서에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으로 2억 5,800만 원인데 전년 대비 5,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된 것으로 보여요.
어떤 부분에서 증액이 되었을까요?
제가 이것 다 비교해 본 적이 있었는데 터무니없이 적었는데, 강원도의회 의원님들도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도 언론에서 이것을 다뤄주지 않으면 나 혼자만 알 뿐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누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그런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강원도의회 홍보실에서 하는 역할들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왜 얘기했냐면 강원특별자치도청도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하는데 이것을 도민들한테 알리고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홍보해야지만 우리 강원도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순기능적인 요소가 있다 이런 것을 도민들이 알게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간단한 것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예산 사업명세서에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으로 2억 5,800만 원인데 전년 대비 5,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된 것으로 보여요.
어떤 부분에서 증액이 되었을까요?
○대변인 현재호 아까 조성운 위원님께서 질의주셔서 거기에 답변을 드렸는데요.
○박기영 위원 아, 그래요.
○대변인 현재호 예, 올해 1월 1일 조례 시행에 따라서 대상인 38개 언론사에 대한 인볼브(involve)가 다 들어오지 않은 것 같아서 참여 기회를 넓혀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또 지역주간지 대표분들의 요구사항이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을 통해서 지역언론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그런 여지에서 요구들이 많으셔서 그런 부분에 주안점이 돼서 늘어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 지역주간지 대표분들의 요구사항이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을 통해서 지역언론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그런 여지에서 요구들이 많으셔서 그런 부분에 주안점이 돼서 늘어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사업명세서 40페이지인데요, 소셜미디어에 대해서 앞에 위원님께서 질의주셨는데 온라인 소통 강화사업으로 1억 9,200만 원이 편성되어 있잖아요.
명세서 40페이지입니다, 예산안 40페이지인데, 대체적으로 SNS 홍보에 예산이 들어가는 것을 1억 6,700만 원 편성되는 것으로 보이고 있거든요.
이 SNS 예산하고 41페이지에 보면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도정 홍보 기능강화라고 해서 1억 정도 예산이 같이 서 있거든요.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예산 사업명세서 40페이지인데요, 소셜미디어에 대해서 앞에 위원님께서 질의주셨는데 온라인 소통 강화사업으로 1억 9,200만 원이 편성되어 있잖아요.
명세서 40페이지입니다, 예산안 40페이지인데, 대체적으로 SNS 홍보에 예산이 들어가는 것을 1억 6,700만 원 편성되는 것으로 보이고 있거든요.
이 SNS 예산하고 41페이지에 보면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도정 홍보 기능강화라고 해서 1억 정도 예산이 같이 서 있거든요.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한쪽은 콘텐츠를 구입하고 만드는 데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 콘텐츠를 만들어서 14개 채널, 또 동트는 강원 10개 채널에 올렸을 때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유입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시각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알고리즘에 올리기 위해서 광고를 태우는 예산이 1억이 있는 겁니다.
이 콘텐츠를 만들어서 14개 채널, 또 동트는 강원 10개 채널에 올렸을 때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유입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시각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알고리즘에 올리기 위해서 광고를 태우는 예산이 1억이 있는 겁니다.
○박기영 위원 콘텐츠를 광고하기 위한 홍보예산이다 이렇게 보면…….
○대변인 현재호 예, 광고 예산입니다.
○박기영 위원 매체를 통한 광고를 하기 위해서 1억을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매체를 활용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박기영 위원 40페이지에 있는 예산은 SNS 홍보를 하기 위한 예산이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네요, 그러면?
○대변인 현재호 1억 6,700 이것은 각 채널에 맞는 콘텐츠 구입이나 제작, 아니면 작성하는 데,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고요.
그것을 만들어서 채널에 올리면 이것을 채널에 올렸다고 홍보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채널에 남이 들어와서 볼 수 있는 광고를 태우는 예산이 1억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것을 만들어서 채널에 올리면 이것을 채널에 올렸다고 홍보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채널에 남이 들어와서 볼 수 있는 광고를 태우는 예산이 1억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박기영 위원 그리고 중간 부분에 보면 언론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1억 5,6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어요.
41페이지 중간 정도에 보시면 1억 5,600만 원 이것은 어떤 예산입니까?
도정 홍보와 연합프리미엄뉴스 서비스 이용료 이렇게 돼 있거든요?
41페이지에 언론홍보 극대화해서 연합프리미엄뉴스를 보게 하기 위해서 이 내용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예전에 제가 좀 잘 알았었는데…….
41페이지 중간 정도에 보시면 1억 5,600만 원 이것은 어떤 예산입니까?
도정 홍보와 연합프리미엄뉴스 서비스 이용료 이렇게 돼 있거든요?
41페이지에 언론홍보 극대화해서 연합프리미엄뉴스를 보게 하기 위해서 이 내용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예전에 제가 좀 잘 알았었는데…….
○대변인 현재호 아, 이것은…….
○박기영 위원 5,000만 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이것은 저희가 언론사에 언론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기사화됐을 때 그것을 스크린하는 프로그램 이용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기영 위원 이게 예전에 어딘가 다른 광역지자체에서 이것을 안 한다 그래서 그철거하고 그랬던 거잖아요.
○대변인 현재호 이것은 17개 시도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래요?
○대변인 현재호 예.
○박기영 위원 예전에 그런 기억이 얼핏 납니다.
프리미엄뉴스를 보기 위해서 강원도에다가 어떤 것들을 설치하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프리미엄뉴스를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들인데 예전에 언론에 나왔던 그것인 것 같습니다, 그 예산 맞나요?
프리미엄뉴스를 보기 위해서 강원도에다가 어떤 것들을 설치하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프리미엄뉴스를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들인데 예전에 언론에 나왔던 그것인 것 같습니다, 그 예산 맞나요?
○대변인 현재호 이것은…….
○박기영 위원 우리 도에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것은.
○대변인 현재호 참고로 670만 원이 증액된 것은 저희가 뉴스브리핑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언론사 하나를 추가할 때마다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영동권에 있는 방송, 도내에서 방송되는 부분을 전체 스크린하기 위해서 2개 방송사를 추가해서 스크린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이 늘어나서 670만 원이 늘어난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영동권에 있는 방송, 도내에서 방송되는 부분을 전체 스크린하기 위해서 2개 방송사를 추가해서 스크린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이 늘어나서 670만 원이 늘어난 겁니다.
○박기영 위원 하여간 잘 알겠고요, 강원도 홍보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알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박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대변인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현재호 대변인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일 상정된 안건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다음 일정은 11월 2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관광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4항 대변인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대변인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현재호 대변인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일 상정된 안건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다음 일정은 11월 2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관광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3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