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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11월 21일 (금) 오전 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총괄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3. 2. 총괄기획관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
  1. 심사된 안건
  2. 1. 총괄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3. 2. 총괄기획관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문관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은 예정된 의사일정에 따라 총괄기획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1. 총괄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2. 총괄기획관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출) 

(10시 02분)

○위원장 문관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총괄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총괄기획관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 순서에 따라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글로벌본부장 손창환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문관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글로벌본부 총괄기획관 소관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글로벌본부는 영동ㆍ남부권의 균형발전과 활력 있는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실현을 위해 2023년 7월 개청 이후 약 2년 동안 신생 조직의 조기 안정화와 영동ㆍ남부지역의 균형발전 기반 조성을 위해 힘써 왔습니다.
 그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 덕분에 제2청사가 조기 안정화되어 성공적으로 연착륙되었고, 특히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많은 고견과 글로벌본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내주셔서 우리의 역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제2청사 개청의 효과를 드러낼 수 있도록 분야별 현안업무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먼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증지수입 및 여권 발급 수수료,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등 실제적인 세입ㆍ세출예산 편성을 통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세입예산안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87쪽의 내용입니다.
 세입예산 총액은 기정액보다 1,133만 1,000원이 증액된 11억 9,159만 8,000원입니다.
 주요내용으로 제2청사 증지수입 13만 원을 증액계상하였으며, 공공예금 이자수입에 22만 4,000원과 세입세출외현금 이자수입에 636만 6,000원을 신규계상하였습니다.
 아울러 가족수당 환수 등의 그외수입에 451만 6,000원, 국고보조금 사용잔액에 9만 5,000원을 각각 신규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57쪽부터 358쪽의 내용입니다.
 세출예산 총규모는 201억 3,917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219만 3,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 글로벌본부 직원 대민활동비 여유분 720만 원, 공용차량 유지 운영비 여유분 700만 원, 공무직근로자 보수 여유분 588만 4,000원, 공무직근로자 보험료부담금 등 여유분 220만 4,000원을 감액계상하였으며, 2024년 여권사무 대행경비 잔액반납을 위해 9만 5,000원을 증액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금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효율적인 제2청사 운영을 위해 필수적 사안만을 반영한 것으로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어서 2026년도 글로벌본부 총괄기획관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예산안 33쪽입니다.
 총괄기획관 세입예산 총액은 11억 4,400만 7,000원으로 이는 금년 대비 146만 1,000원이 감액계상된 것입니다.
 주요내역을 설명드리면 증지수입 20만 원, 여권발급 수수료 1,300만 원과 국고보조금인 여권사무 대행경비 및 국가사무 지방이양에 따른 인건비 11억 3,080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2026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53쪽입니다.
 총괄기획관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규모는 207억 2,725만 9,000원으로 금년 당초예산 201억 2,657만 3,000원보다 6억 68만 6,000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면 제2청사 소관 분야의 체계적인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업무협조 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발전 네트워크 구축에 사무관리비 및 여비 1,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글로벌본부 시책 추진을 위해 홍보마케팅 일반운영비 1,000만 원, 시책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900만 원, 업무추진비 2,800만 원과 특정업무경비 1억 4,076만 원, 홍보마케팅을 위한 위탁사업비 6,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54쪽입니다.
 글로벌본부 기반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효율적인 청사 및 관사 운영을 위해 청사 시설물 관리운영비 및 관사임차료와 청사ㆍ관사 공공요금 등 일반운영비와 여비를 합하여 16억 5,020만 8,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직원 복리후생 증진을 통한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 등을 위해 글로벌본부 직원 통근버스 임차비 3억 8,150만 원, 글로벌본부 직원 교육비 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아울러 원활한 행정 현장업무 지원을 위한 공용차량 임차 및 운영비용에 1억 4,685만 4,000원을, 여권사무 대행을 위해 일반운영비 1,000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총괄기획관 운영을 위한 행정운영경비로 글로벌본부 공무원 인건비 155억 9,69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58쪽입니다.
 국가사무 지방이양에 따른 수산어업행정지원 인건비 11억 2,0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59쪽입니다.
 특별행정기관 지방이전 사무 수행을 위한 인건비 10억 6,16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60쪽입니다.
 사무보조 및 청사관리 운영을 위한 공무직근로자 보수 및 보험료부담금에 1억 9,192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총괄기획관 부서 운영을 위한 기본경비 1억 8,451만 3,000원과 당직실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 1억 1,71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관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 글로벌본부 총괄기획관의 당초예산안은 글로벌본부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예산만을 반영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심사ㆍ의결하여 주시는 예산은 글로벌본부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실현을 선도하고 영동ㆍ영서 균형발전은 물론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의 성장ㆍ발전 토대 마련을 위해 적시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글로벌본부 총괄기획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관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기사께서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총괄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ㆍ총괄기획관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이어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와 추가질의는 각각 5분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께서는 관련된 예산서 및 설명자료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본부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위원님들의 이해가 쉽도록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공무원의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총괄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왕규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문관현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양구 출신 김왕규 위원입니다.
 예산안을 잠깐 보니까 우리 총괄기획관실 예산이 지난해에 비해서 6억 정도가 증액되었더라고요.
 6억 정도가 증액되었는데 인건비를 제하고 나면 사실상 홍보비가 증액된 것밖에 없더라고요.
 제2청사 글로벌본부 정책홍보 예산이 매년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위원장 문관현  죄송합니다, 김왕규 위원님.
 지금 2026년 예산 말고 추경에 관해서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왕규 위원  추경요?
○위원장 문관현  이따가 다시 기회 드리겠습니다.
김왕규 위원  예, 그럼 이따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관현  존경하는 최승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순 위원  질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님, 추경예산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추경예산서 87페이지를 보겠습니다.
 87페이지 세입예산 사업명세서 중단을 보시면 가족수당 환수가 나옵니다, 330만 2,000원.
 나오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확인했습니다.
최승순 위원  이게 부당하게 지급된 가족수당이 환수된 것인데, 보니까 한 사람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이게 몇 년 치입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4명이고요, 한 사람은 1년 정도 더 받았고 세 분은 5년 치를 맥시멈(maximum)으로…….
최승순 위원  세 분은 5년 치예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이게 ’25년도 올봄에 도에서 점검하다가 자진신고하라 이래서 신고된 것인데, 적발된 것은 아니고 신고해서 환수된 것이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글로벌본부 회계 담당 직원분이 거기에 직접 관련돼 있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적발 대상자 중에요?
최승순 위원  예.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최승순 위원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을 갖다가, 지금 하는 것도 각종 수당이 많습니다.
 예산서에 봐도 여러 개가 있는데 이런 것에 있어서 예산 편성, 예산 지급, 우리 글로벌본부 내부에서는 자체적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 확인이라든가 그런 절차가 없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살펴봤었는데 행안부에서도 지침으로 상ㆍ하반기 가족수당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확인을 요청하고 있고 도에서도 통상 상반기에 이렇게 한 번씩 본청과 외청, 사업소라든가 문서를 시행해서 하는데 이번에 확인되신 분들이 올 초에 그 문서를 보고 확인하게 된 것인데 어찌 보면 본청에 계실 때 그것을 못 했던 것 같아요, 본청에 계실 때.
 그래서 그때 파견을 나가 있다든가 전출입 상황이 됐을 때 인지를 하고 처리를 했어야 되는데 여기 발령받고 온 이후 분들이고, 와서 저희가 상반기 점검계획에 의해서 그런 문서를 자체적으로 하다 보니 본인도 놀란 그런 게 확인된 상황입니다.
 저희는 체계적으로 좀 열심히 하자 이런 주의입니다.
최승순 위원  아마 근무지 이전이나 주소지 이전에 따라서 순간적으로 서류상 정리를 미처 못 해 가지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고의적으로 그랬다면 아마 감사위원회에서 조치를 취했을 텐데 그런 것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그렇지만 제가 자료를 보고받아 보니까 5년 치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런 것은 당국에서 자체 내부적으로 수시로 도 감사위원회나 자체 직무감찰이나 이런 것을 하기 전에 점검을 해 가지고 회계 담당 공무원들 스스로가 자정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되겠다.
 예산의 편성도 맞게끔 해야 되는데 이것을 과다하게 부풀려서 하고 부당하게 지급을 받고 이런 것 자체가 제가 볼 때는 액수에 상관없이 도민들이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이런 것을 자정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57페이지를 보시면 중간 부분에 일반운영비 해서 공용차량 유지 운영비 700만 원이 올해 불용처리가 됐어요.
 그런데 사유가 실내세차 횟수 감소 및 자체 수행에 따른 예산 절감이라 그랬는데 우리 공무직이나 차량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자체 수행이라는 것은 스스로 청소했다는 얘기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어떤 업체에다가 대행을 맡기는 게 아니라 공용차량을 사용한 직원들이나 차량 담당자들이 그렇게 자체적으로 처리를 합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렇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외주를 줘서 하고 있고 대당, 회당 한 4만 원 정도 비용을 지불해서 하고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4만 원?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우리 지금 11대가 있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11대, 4만 원, 700만 원이면 한 20번 정도 절감한 거네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저도 세종시에 갔다오고 하다 보면 굉장히 늦습니다.
 그러다 보면 세차를 해야 될 때도 있는데 그때 횟수가 당초 세운 것보다는 못하게 되는…….
최승순 위원  4만 원 해서 700만 원이면 거의 한 180번 정도, 한 160번 정도 할 수 있는 금액인데, 생각해 보시면 차량을 그렇게 할 때도 있지만 이런 부분은 불용을 하기보다는 좀 더 줄여주시면, 왜냐하면 저는 인쇄가 잘못된 줄 알았어요.
 인력운영비가 800만, 이게 8,000만인가요, 800만 맞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808만 8,000원이 불용처리됐는데 아마 우리 도청 실ㆍ국이나 산하기관 중에 인력운영비를 가장 맞게 썼을 겁니다.
 이 정도로 예산 추계를 잘하시는 분들인데 이런 부분도 한 번쯤 예산 절감 차원에서, 이런 것을 불용하느니 다른 데다가, 단 200이든 300이든 소통채널,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 이렇게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여력이 될 텐데, 예산 편성 추계를 보다 더 세밀하고 꼼꼼하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관현  최승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없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의견 조율 필요한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총괄기획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총괄기획관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왕규 위원  김왕규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조금 착각을 해 가지고 바로 당초예산 얘기를 했었는데, 이어서 하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총괄기획관실의 예산안이 전체적으로 한 6억 정도 증액되었는데 인건비를 빼면 실질적으로 증액된 부분은 홍보예산이 증액되었더라고요.
 홍보예산이 많이 증액되었는데 사실 글로벌본부가 출범하고 그동안 우리 위원회에서도 많은 위원님들께서 홍보예산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드렸고 또 사실 글로벌본부가 출범하면서 도민들에게 글로벌본부 출범의 이유랄까 역할 이런 부분이 홍보가 되어야 되는 부분, 그런 당위성은 다 인정하고 있는데 사실 그동안 홍보예산이 그나마 조금씩이라도 증액이 되었지만 그런 효과가 좀 미미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도 이번에 예산을 한 4,200 정도 증액을 시켰는데 거기에 대한, 홍보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이랄까 대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제2청사 개청은 강원도 전체 권역에서 하기보다는 영동지역 중심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대상지는 주로 언론, 즉 지면이든 방송이든 또는 온라인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할 계획이고 지금 현재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저희와 소통하고 있는 매체가 영동권에 14개 있는데 거기하고 저희가 소관하고 있는 3개 국의 시책업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성과라든가 방향 이런 것을 계속 보도자료를 통해서, 아니면 언론 브리핑을 통해서 광고도 하고 간담회도 하면서 비용을 지출할 생각입니다.
김왕규 위원  기본적으로 저는 홍보가 좀 다양화되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예산 설명자료를 보면 크게 눈에 띄기보다는 주로 홍보 광고라든가 이런 데 치중되는 부분이 없지 않나 해서, 단순히 우리가 홍보 광고를 위주로 한다면 사실상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고 보거든요.
 홍보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정책 현장 중심의 쌍방향 소통 강화가 이루어진다거나 이렇게 돼야지, 단순히 언론이라든가 이런 데 광고하는 것 정도 가지고는 효과가 좀 떨어지지 않겠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다른 예산에 비해서는 기존보다 획기적으로 많이 증액된 것 같은데 거기에 걸맞게 홍보 계획이 제대로 세워져야 되겠다.
 그리고 또 그렇게 실행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홍보예산으로 실질적인 효과는 거두지 못하고 엉뚱한 효과만 나타내지 않을까 그런 부분이 사실 좀 염려됩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글로벌본부에서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다.
 제가 염려돼서 하는 말씀입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위원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그리고 일반 언론 광고뿐만 아니라 저희도 다양하게 홍보할 수 있는 것을 내년에 하려고 올해도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만 좀 더 다양한 것을 찾아보겠고 현재 새로 구상한 것은 정책 현장 방문을 한다든가 또 시군 축제를 한다든가 그런 계기를 통해서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작년에 하지는 않았는데 내년부터는 그런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장소를 많이 하고 거기서 홍보를 좀 더 하는 그런 방향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왕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관현  김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희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철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춘천의 김희철 위원입니다.
 우리 글로벌본부장님 이하 직원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면서요, 본 위원은 예산서 154쪽하고 설명서 11쪽을 보면서 짚어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업무보고든 행정사무감사든 할 때 항상 짚어봤던 부분인데 차량 운행에 관해서, 지금 현재 공용차량 보유 대수가 임차까지 포함해서 11대로 나와 있는데,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산출기초를 보니까 그중에서 자동차 정비 및 부품 구입에 있어서 14만 9,000원 해 가지고 4대, 임차는 자체적으로 다 정비를 해 주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임차 차량에 대해서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김희철 위원  우리는 보유차량에 대해서만 관리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래서 그렇게 예산을 잡은 것 같은데 4대 해서 12개월 해서 714만 원을 책정했어요, 그렇죠?
 보셨나요?
 설명서 11쪽 산출기초 부분 중간에.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찾았습니다.
김희철 위원  다시 볼게요.
 14만 9,000원 곱하기 4대 곱하기 12개월 해서 714만 원 이렇게 잡혔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런데 올해의 예산을 보면 그때는 83만 7,000원으로 해서 4대만 해 가지고 334만 8,000원 이렇게 잡았었어요.
 이게 계산하는 방식이 좀 바뀌었어요, 보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
김희철 위원  그렇죠, 계산하는 방식이 좀 바뀌었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단가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김희철 위원  계산하는 방식이 좀 바뀌었잖아요, 올해하고 내년도하고?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바뀐 거예요, 어떻게 된 겁니까?
 그것 궁금해 가지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저희가 기본적으로 대당 수리 단가, 월별 투입되는 단가에다가 차량 대수, 개월 수, 이렇게 곱하는 방식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희철 위원  올해엔 달랐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올해하고 내년도하고 특별히 산식이 바뀐 이유가 뭔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걸 몰라서가 아니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단가가 달라진 것 같은데, 차량 연수가 1년 지나니까 수리비가 좀 비싸지는…….
김희철 위원  물론 감가상각에 의해서 들어가는 비용이 해마다 점점 많아지는 것은 아는데 산술이 바뀌어 가지고 어떻게 됐는지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실내세차하고 자동세차하고 구별이 달라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저희는…….
김희철 위원  지금 현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우리 자체적으로?
 실내세차를 하고 있어요, 아니면 자동세차를 하고 있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가게에 맡겨서 하고 있습니다, 4만 원 정도로 해서.
김희철 위원  그러면 외부에다가 맡겨서 하면 실내세차네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추경에서도 봤듯이 이게 700만 원이 감액됐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세차 관련해서 실내세차 횟수가 감소하고 자체 수행하고 이러면서,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자체 수행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간단하게 한 것을 가지고 한 것 같은데 그것은 절약했으니까 좋습니다만 여기 내용을 보면 ’25년도에는 자동세차비 해 가지고 211만 2,000원이 편성됐었어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그런데 내년에는 그런 항목이 없어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여기 그냥 실내세차비 해 가지고 792만 원만 잡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여쭤보는 것은, 몰라서가 아니라 실내세차하고 자동세차하고는 가격대 차이가 많이 난단 말이에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그러면 자동세차는 전혀 안 하고 여기서 실내세차만 하는 예산으로 잡은 건가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
김희철 위원  항목도 ’26년도에는 없고.
 이것 어떻게 된 겁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그러니까 올해 처음 세울 때는 저희가 청사 새로 출범하면서 자동세차도 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 운영을 해 보니까…….
김희철 위원  필요가 없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필요 없다.
김희철 위원  실내세차로 해도 되겠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래서 실내세차로 하거나 늦게 오면 그냥 간단히 정리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김희철 위원  그러면 실내세차로 하면, 우리도 통상적으로 개인적으로도 실내세차를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랬을 경우, 우리는 여기서 예산을 잡아서 하지만, 그러면 내년도에도 예산이 많이 절약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네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래서 사실 올해에 비해서…….
김희철 위원  물론 금액은 크지 않은데…….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올해에 비해서는 실내세차비를, 아까 추경에서도 저희가 반납 조치했듯이 여기서도 당초보다는 많이 감액을…….
김희철 위원  여기서 얘기하는 실내세차비가 우리가 통상적으로 실내세차장 가서 실내세차하는 게 아니라, 차 안을 세차하는 실내세차를 얘기하는 건 아니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바깥과 안을 다 하는 것이죠.
김희철 위원  그거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김희철 위원  여기 실내세차 해서 차 안의 내부를 세차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건 아닙니다.
 이것도 올해에 비해서는 저희가 많이 감액을…….
김희철 위원  많이 감액이 됐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470만 원을 해서 저희가 지금 현실에 맞게 계상을 했습니다.
김희철 위원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이게 없었어요, 신규로 사고 발생했을 때 자기부담금.
 그렇죠? 30만 원씩 잡은 것.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우리가 보통 면책금이라고 그러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30만 원씩 해 가지고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4대에 대한 것만 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임차는 거기 다 포함해서, 그러니까 리스가 아니고 렌트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제외하고 보유한 차량에 대해서만 이렇게 책정한 것이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김희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통근 관계에 대해서 좀 보겠습니다.
 설명서 10쪽 업무 차량 이것도 통근인데, 여기 보면 출장 수요가 있는 만큼 예산을 잡은 것 같아요.
 8쪽의 통근버스하고 같이 한번 연계해서 볼게요, 다 같이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임차비하고 통행료 이런 게 다 그것하고 관련돼 있잖아요, 그렇죠?
 궁금했던 것 하나가 있는데 강릉에 ‘순환노선’ 이렇게 표현했고 춘천에 ‘왕복노선’ 이렇게 표현했어요.
 왕복노선은 충분히 알겠는데 순환노선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것이죠?
 강릉에는 ‘순환노선’ 이렇게 표현했단 말이에요, 하루에 3회 이런 것도 있고 4회 적용하는 것도 있고.
 이해가 조금 덜 돼서 그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순환은 숙소에서 출발해서 몇 군데를 들러서, 스톱이…….
김희철 위원  여기 여기 들러서 쭉 가는 것을 갖다 순환이라 그러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보시면 되고.
김희철 위원  경유하는 것?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경유한다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횟수는 편도로…….
김희철 위원  경유하더라도 글로벌본부에서 출발해서 강릉에 갔다가 강릉에서 픽업해서 경유 쭉 해서 다시 글로벌본부로 올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럼 그것도 왕복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횟수를 많이 잡아서 금액이, 거리가 짧은데도 불구하고 비용은 강릉이나 춘천이나 비슷하게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들여다본 거예요.
 춘천 같은 경우 왕복은 충분히 알겠어요, 춘천에서 주문진까지 가는.
 여기는 중간에 태우거나 그런 데가 없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홍천을 들른다든가 이런 건 없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없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런 것 없이 바로 직통으로 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래서 잡은 게, 이건 이해를 하겠는데, 월ㆍ화ㆍ수ㆍ목ㆍ금 하루에 2번씩 잡아서 일주일에 10회 정도.
 그런데 강릉 부분은 18회란 말이에요.
 제가 아무리 계산을 해 봐도 이것은 좀 이해가 안 가요.
 이렇다고 해서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간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강릉은 2대가 움직이거든요.
김희철 위원  그러니까 2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2대가 움직이고 그다음에 저희가…….
김희철 위원  여기 운행 횟수가 886회로 나오는데 좀 이해가 안 가 가지고요.
 이게 거리상에 비해서 너무 과다 책정되지 않았는가.
 강릉 순환노선을 운영하다 보니까, 이 많은 금액의 예산이 ’25년도에 다 투입됐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이것은 내년도 예산과 올해 예산에 변동이 없습니다.
 그대로 다 지출이…….
김희철 위원  그대로 다 투입이 됐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계약금액이 있기 때문에 계약금액 그대로 다 지출이 되었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하여튼 이것은 세부적인 내용 좀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저희가 단가 계약한 내용에 따라서, 총 계약금액이 거의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김희철 위원  그러면 그 지출한 내역을 세밀하게 자료 좀 한번 줘 보실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강릉 부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알겠습니다.
 단순 거리로는 좀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단가 계약한 것은 그렇게 거의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김희철 위원  디테일한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번 배부 좀 부탁드릴게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관현  김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존경하는 박윤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미 위원  박윤미입니다.
 6쪽의 홍보예산에 대해서 김왕규 위원님께서 많이 짚어보셨는데, 4,000만 원이 증액됐는데요, 그동안 글로벌본부의 홍보는 대변인실 예산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금년에 언론 광고 집행한 것은 200만 원을 한번 협조받았고요, 10월에.
박윤미 위원  대변인실 예산에서?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작년에는 800만 원 협조를, 연말에 대변인실 자금에 여유가 있다고 볼 때 지원을 좀 받았었습니다.
 결국 연말에 좀 받았고 그런 상황이…….
박윤미 위원  그러면 그동안 한 1,000만 원 정도 대변인실 예산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2년 동안에 1,000만 원 받았습니다.
박윤미 위원  그리고 이번에는 대변인실 예산하고는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우리 글로벌본부의 홍보예산으로 4,000만 원을 증액하신 거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당초부터 저희가 체계적으로 시책 홍보를 할까 했고 물론 저희도 하다 보면, 또 필요할 때는 대변인실의 협조를 구할 것입니다.
 일단 저희가 독자적으로 플랜을, 언론과 함께 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려고 합니다.
박윤미 위원  좋은 생각이라고 보고요.
 그런데 6쪽의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글로벌본부 주요 정책이슈 홍보광고에 300만 원씩 14회에 걸쳐서 4,200만 원을 잡으셨는데 우리가 보통 신문광고 낼 때 밑의 하단 한 면이 보통 한 300씩 들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박윤미 위원  그러면 주로 신문을 활용해서 정책에 대한 것을 홍보하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일단 매체는 다 대상이 되고, 방송, 신문, 그다음에 인터넷 신문까지 해서 매체는 다 해당이 되고…….
박윤미 위원  매체를 이미 다 선정해 놓으셨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현재 14개 매체와 영동권에서 같이 협업을 하고 있거든요.
 다 골고루 홍보하는 것이 일단 원칙인데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
박윤미 위원  아, 14개 업체가 있으니까 300만 원씩 14개 업체한테 골고루…….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산출기초는 그렇게 해 놨습니다.
박윤미 위원  산출기초는 그렇게 잡아서 이렇게 나왔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박윤미 위원  그런데 앞서 다른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우리가 일상적인 홍보로 제일 쉬운 것은 언론매체에다가 우리가 어떤 것을 한다라는 홍보로, 쌍방향이라기보다는 일방향으로 우리가 어떤 것을 주면 도민들이 그것을 보고 ‘아, 그렇게 하는구나.’ 이런 일방향의 홍보였는데 이왕이면 우리가 예산을 한 4,000 정도, 많은 예산은 아니라고 보는데 이것을 우리가 기존에 하던 방식으로 그냥 인터넷이나 신문에 활자로 그렇게 하지 말고 홍보 방식을 양방향이라든가 이렇게 신경을 좀 썼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하게 우리가 기존에 하던 식으로 하지 말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아마 방송이든 지면이든 형태가 있는, 취재를 한다든가 특집 기사를 다룬다든가 이런 방식도 될 수 있고 아니면 어떤 행사의, 지역 축제라든가 아니면 저희 시책 현장에 가서 취재를 한다든가 이런 식의 내용들을 기사화한다든가 그렇게, 광고도 하지만 그런 내용을 추가로 더 해서 좀 다양하게…….
박윤미 위원  홍보 기사로?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런 식으로라도 좀 유도를 해서 저희 시책에 자세하게 소개도 하고, 아니면 지역의 의견도 거기다 기술하고 하면서 양방향이 될 수 있도록 조금 다양하게, 어떤 프로그램을 적용할지 그것을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박윤미 위원  연구를 좀 하셔서 기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왕이면 제대로 홍보가 잘될 수 있도록, 지금 본부장님께서 홍보 기획기사도 말씀하셨고 주민 의견 들어가는 것도 말씀하셨지만 하여간 그런 쪽으로 고민을 좀 하셔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 4,200만 원을 잘 활용해서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맨 뒤에 있는 성과분석하는 것 있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박윤미 위원  성과계획서 안에도 그동안 우리가 홍보를 어떤 방식으로 해서 어떻게 효과가 났는지, 성과라든가 실적에 대해서도 한 꼭지 들어갈 정도는 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은 여기 없어요.
 홍보에 대한 성과 계획이라든가 추진실적 자체는 없는데 나중에 홍보파트 분야도 하나 집어넣어서 어떻게 홍보가 이루어졌는지 한번 성과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획과 목표를 정해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내년에는 반영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박윤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관현  박윤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윤길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길로 위원  발언 기회를 주신 문관현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영월 출신 윤길로 위원입니다.
 글로벌본부 예산을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해야 될 부분들이 거의 같은 것 같아요.
 내용이 워낙 협소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인데 거기에서 약간의 디테일한 부분이 좀 다를 수 있는데요, ’25년 예산보다 ’26년 예산이 퍼센티지로 보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한 102%, 그렇죠?
 그래 봐야 기존 4,000만 원에서 4,100만 원 더 올려서 8,100만 원이 되는데, 본부장님, 우리 글로벌본부가 관할하는 시군이 몇 개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10개 시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윤길로 위원  지금 10개 시군을 하는 부분이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윤길로 위원  그러면 10개 시군에 대한 홍보라든가 마케팅 이런 부분에서 8,100만 원 가지고 과연 어떤 홍보를 할 수 있을 것인가라고 보면 지금 존경하는 박윤미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언론에다가 주고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10개 시군을 하나하나 홍보해 줄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일괄 몰아서 그냥 글로벌본부 부분만 우리가 홍보하는 것인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저희가 기본적으로 시책은 언론 보도자료라든가 그게 매달 상당히 쏟아져 나옵니다.
 거기에 대한 협조를 충분히 언론에서 해 주고 있고 그중에 특별히 중요한 것들은 좀 더 해서…….
윤길로 위원  8,100만 원을 가지고 10개 시군에 대한 홍보를 과연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가.
 또 이렇게 되다 보면 본청하고 이런 부분들이 중복되는 사례들은 혹시 없을까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중복은 기본적으로는, 현재로서는 지역본부들이 저희 본청으로부터 홍보 의뢰라든가 시책 홍보에 대해서 많은 요청을 못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오히려 저희와 소통하면서 채널을 더 가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윤길로 위원  우리 본부장님, 그렇게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되는데 8,100만 원으로 10개 군을 관할하면서 홍보하는 부분들이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예산이 턱없이 적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고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본청에 대해서 많은 것을, 잘못하면 본청과 중복되는 사례들이 많다, 그런 부분들을 가질 수 있을 것이고요.
 우리 총괄기획관 전체 예산이 한 207억 정도 되더라고요, 내년 예산이?
 맞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윤길로 위원  207억 중에서 정책사업은 한 얼마 정도 하고 있어요?
 몇 % 정도나 될까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
윤길로 위원  그것 굳이 숫자놀음, 답안지 내라고 했던 부분은 아니고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대부분은…….
윤길로 위원  본부장님.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윤길로 위원  우리 글로벌본부가 보통 지원부서이기 때문에…….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한 10% 되는 것 같습니다.
윤길로 위원  우리가 시책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한 10% 정도밖에 안 되더라.
 그러면 10% 정도면 한 20억 정도 되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이번에 24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윤길로 위원  한 20억 좀 넘더라고요.
 20억을 좀 넘는 부분을 가지고 아까도 지적했듯이 10개 시군에 대해서 시책사업을 과연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것인가.
 어떤 시책을 해야 되는 부분인지 내용은 좀 나와 있지만 1개 시군에 한 2억 4,000만 원 정도씩, 그것을 시책사업으로 해 가지고 해야 되는 부분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본청에서 전체를 다 하는 것인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말씀드렸지만 일단 저희 총괄기획관실의 역할은 시군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을 발굴하고 과제가 선정되면 별도 예산을 세워서 하고, 별도 예산 부분은 저희 시책사업비로 들어가 있지는 않고 별도 사업으로 각 실ㆍ국에서 할 텐데 그런 역할을 하다 보니까…….
윤길로 위원  본청이 관할하고 이런 부분들, 중요시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본청에서 하다 보니, 또 글로벌본부의 역할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래도 저희가 소관하고 있는 3개 국의 시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윤길로 위원  이 부분을 보니까 행정 지원부서 부분이지만 시책 부분에 대해서, 제2청사가 독자적으로 자기 역할을 해 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시책 부분이 좀 커져야 되지 않을까.
 20억 정도를 가지고 10개 시군에 대한 시책을 하시겠다라는 부분이 좀 뭐라고 말씀드릴까요, 형식적으로 그냥 거기에 있으니까 해야 된다, 이 정도를 가지고는 제2청사의 실질적인 역할이 부족하지 않나, 이런 부분을 본 위원이 예산을 보면서 생각하게 됐어요.
 앞으로 제2청사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10개 시군을 분할해서 관리하겠다면 각 시군에 맞는 시책사업도 글로벌본부에서 실질적으로 발굴하고 예산을 좀 챙겨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본부장님,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저희 역할이 일단 좀 작게 시작한 것은 맞습니다.
 현재 필요한 부분의 기능을 좀 더 중점적으로 해서 출범했는데요, 계속 시군과 소통하면서, 10개 시군에 필요한 시책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 분야 이외에 또 추가되는 분야에 대해서도 저희가 욕심 좀 내고 그렇게 확대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윤길로 위원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경기도 같은 경우도 1청사, 2청사 이렇게 있는데 경기도도 의정부 2청사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벤치마킹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지역의 시책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2청사를 탄생시킨 본연의 업무를 찾아가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문관현  윤길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승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순 위원  질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손창환 본부장님, 많은 위원님들께서 글로벌본부 홍보 시책 예산, 홍보마케팅 예산이 4,200만 원 증액된 데 대해서 질의를 많이 해 주셨어요.
 그만큼 우리 글로벌본부가 앞으로 시책이라든가 이런 것을 동해안권 시군의 도민들과 소통하고 홍보하는 데 많은 기대도 하고 있고 또 좀 더 효율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 그만큼 관심을 표명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산서 153페이지를 보면 지금 100만 원이 증액돼 가지고 1,000만 원이 됐는데, 지역발전 네트워크 구축 해 가지고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 합동 연찬회 개최, 그리고 영동ㆍ남부권 지역 상생 및 도민 참여활동 추진하겠다 이래 가지고 했는데 작년에 ’25년도의 예산을 세워 가지고, 내년 100만 원이 증액됐는데 우리 글로벌본부에서도 필요성은 인식을 하고 계시다는 얘기겠죠, 증액한 것을 보면?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간담회나 합동 연찬회, 그리고 도민들과 소통하면서 애로사항이라든가 현안, 그리고 전문가들 토론 등 현장 소통을 정례화하겠다는 것이 주목적인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보여주신, 또 우리 글로벌본부에서 내년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시는 것 같은데 글로벌본부 홍보마케팅하고 좀 연계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글로벌본부 홍보마케팅은 제가 말씀드린 이런 사안들, 도민에게 글로벌본부의 지역 현안, 시책 이런 것들을 홍보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언론사하고 방송사에다가 집중적으로 홍보 마케팅하겠다 이런 의도이지 않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상당히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글로벌본부가 그럴 때도 됐고요.
 본 위원은 예산의 효율성을 위해서 적절하게 분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4,200만 원을 증액해 가지고 주요 언론사에다가 나름대로 편성을 해 놨는데 영동ㆍ남부권 언론사 14개 사에다가 배분을 어떻게, 내부적으로 예산을 어떤 언론사에다가 몇 회 이렇게 다 돼 있습니까?
 다 돼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산이 섰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지금 개략적으로 모든 매체에, 차등은 두면서 그 범위 안에서 다 활용할 계획이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 사업계획을 보면…….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많게는 한 500에서 200까지 다양하게.
최승순 위원  보니까 보통 통상 300만 원에 14번 해서 4,200이 섰어요.
 그러면 영동ㆍ남부권 언론사 14개 사에, 강원일보, 도민일보, KBS, MBC, G1, SBS, YTN, CBS, LG헬로비전, 연합뉴스까지 골고루 동일하게 배분했다는 얘기인데?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산출은 그렇게 했는데 실제로 인터넷 언론은 금액이 좀 적을 것 같고 방송은 조금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승순 위원  시청자의 접근성이라든가, 온라인이라든가 지면이라든가 이런 것을 선택하고 집중해서, 우리 구독자들이, 도민들이 많이 보는 방향으로, 언론사의 일감 나눠주기 식의 배분은 안 맞다 이것을 첫째 지적하고 싶고요.
 두 번째가 지역발전 네트워크 구축에 100만 원이 늘었는데 이게 필요성이, 도민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의 현안을 갖다가 청취할 수 있는 기회라면 글로벌본부의 시책 홍보ㆍ마케팅비가 이쪽에 좀 더 편성이 돼 가지고 지역이 넓은 만큼 7개 시군에 대해서 한 번쯤 더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예산을 좀 더 편성해야 되지 않았었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의 편성에 아쉬움이 있는데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조금 전에도 제가 답변을 간략히 드렸었는데요, 여기 올해보다는 100만 원이 증액돼서 반영되었는데 그 이유로는 현재 올해 시책으로 추진했던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를 2번 했습니다만 3번 정도로 1번 더 늘리는 비용도 넣었고, 또 도민 참여형을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도민 참여형으로 정책현장에 가서 간담회도 운영하고 소통하고 그런 것도 구상하는 비용, 그다음에 지역 축제라든가 지역 행사에 가서 지역특산물 구매라든가 그런 캠페인을 운영해서 소통하는 방법 해서 2청사가 시책 홍보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라는 그러한, 시의성은 약간 떨어질 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비전이라든가 도 청사의 목표에 대해서 홍보할 수도 있고 그런 것을 조금 더 추가한 사항입니다.
최승순 위원  방송 매체를 통해서 도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도 나쁘다고 얘기한 게 아닙니다.
 단지 주어진 예산 속에서 효율적인 배분과 적정성을 감안하면 현안을 청취하고 도민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는 횟수가 적절치 않아 보이고, 언론사의 경우 14개 언론사에 300만 원씩 일률적으로 배분하지 않았나.
 선택과 집중을 해서 도민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고 많이 청취하고 접근성이 용이한 언론사에게 집중적으로 방송 배치를 해서, 아니면 순환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효율적 배분이 조금 아쉽다 그런 표현으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알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일단 올해 해 보시고 아까 우리 박윤미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마케팅 성과보고서에서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도 한번 감안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리고 예산서 153페이지에 특정업무경비라고 해서 올해 420만 원이 증액돼 있습니다.
 돼 있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특정업무경비.
최승순 위원  올해 추경에 보면 특정업무경비 대민활동비 해서 720만 원이 불용처리가 됐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불용처리가 됐는데 특정업무경비 해서 420만 원을 했는데, 여기 보면 대민활동비는 올해에 준하는 것 같고 특정업무 수행활동비 해서 한 분이 8만 원 12달 해서 96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현원이 늘었거나 아니면 거기에 별다른 것이 있나요?
 증액했을 때는 증액된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현원이 7명 증가됐습니다.
최승순 위원  현원 7명이 증가됐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7명 증가돼서 420만 원이, 올해에는 720만 원을 불용했는데…….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올해는 저희가 수습 직원을 많이, 9급이라든가 받지 못하고 수습 직원을 중간에 받는 바람에 그 직원들은 수당을, 경비 지급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계상한 것보다는 지급이 안 된 상황이고요.
최승순 위원  여기서 말하는 특정업무 수행활동비라는 게, 특정업무가 뭔가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특정업무경비의 내용으로는 대민활동비…….
최승순 위원  대민활동비는 그 위에 있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특정업무경비 내용으로 해서 있는 것이 대민활동비하고…….
최승순 위원  대민활동비는 233명, 5만 원씩 해서…….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5급 이하…….
최승순 위원  우리 글로벌본부의 모든 공무원들한테 지급하는 거예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5급 이하 다 지급합니다.
최승순 위원  공무원들이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한테 봉사한다 이래서 주는 수당일 거예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간부들은 직책급 경비를 주고요.
최승순 위원  특정업무 수행활동비 한 분이 있는데 특정업무 수행활동이라는 게 뭔가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이게 감사 업무입니다.
 해양수산직…….
최승순 위원  보통 이게 감사, 예산, 결산…….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최승순 위원  글로벌본부에 감사가 있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해양수산직 6급이 지금 감사위원회에 지원 나가 있습니다.
 그 직원 1명입니다.
최승순 위원  (위원장석을 향해) 위원장님, 한 5분 더 써도 될까요?
○위원장 문관현  (고개를 끄덕임)
최승순 위원  해양수산직에 감사가 한 분 있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감사가 아니고 그 직원이 소속인데 감사위원회에 지원 근무 중에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아, 지원 근무 중에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 직원 1명에 대한 비용입니다.
최승순 위원  그러면 156페이지를 좀 보겠습니다.
 중간에 보면 특수직무 해 가지고 여기 또 민원 부분이, 특정업무 해 가지고 대민활동하고 여기 민원은 병급이 되는 것으로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거기 또 세 분이 있어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그럼 총괄기획관 민원 부서의 세 분을 얘기하시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최승순 위원  세 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민원 담당 부서 세 분은 특정업무경비, 대민활동비하고 병급이 되니까 이것은 민원부서에다 올렸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그러면 그 밑에 있는 중요직무급은 정원 대비 24%이고 우리 글로벌본부는 총 60명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총괄기획관 부서에서 5명 추천할 수 있고 관광국에서 10명, 미래산업국 20명, 해양수산국에서 25명인데 여기는 왜 52명만 하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숫자 차이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편성은 52명을 기준으로 했는데…….
최승순 위원  아니, 이내니까 할 수는 있습니다.
 여기 보고서에 보니까 60명까지는 할 수 있는데, 인원상.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52명은 총무과에서 배정한, 저희한테 통보한 숫자입니다.
 그 숫자 차이는 제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중요직무급 같은 경우는 대내외 협력업무라든가 재난업무, 지방자치단체 중점추진 과제 이런 것을 해서 정원 24% 이내에서 1년인데, 현재 우리 인원이 233명인가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전체가.
최승순 위원  현재 글로벌본부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233명.
최승순 위원  그런데 예산 편성 금액으로 봐서는, 10만 원씩 52명인 것으로 봐서는 6급 이하 담당 주무관님 같아요, 4급이 20만 원이고 5급이 15만 원인데 10만 원으로 편성된 것으로 봐서는.
 아마 직무의 중요도나 난이도를 종합해서 한 것 같은데 선정 과정에서 과마다, 부서마다 할당이 있나요?
 나름대로 업무부서가 있을 것 아니에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중요직무급은 저희가 신청을 하면 인정을…….
최승순 위원  직원이 신청하는 겁니까, 선정하는 겁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최승순 위원  선정하는 것 아니에요, 기준에 따라서?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선정하는 겁니다.
 인사 부서에서 선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아, 우리 글로벌본부에서 안 하고 인사 부서에서 하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그러면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그럴 수 있잖아요?
 현장 부서에서 추천을 해야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래서 저희 2청사에서는 중요직무급을 그래도 많이 인정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2청사 개청하면서 인사제도 우대 정책 중에 하나가, 중요직무급을 더 배정받는 게 저희 인센티브 중에 하나였습니다.
 저희는 좀 더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일종의 격무라든가 업무의 난이도에 따라 공직자 여러분들에 대한 보상 체계 제고 차원에서 필요해서 한 것 같은데 전원에게 다 혜택은 갈 수 없더라도 그런 격무 부서에 있는 직원들에게, 진짜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야지, 제가 봐서는 위에서 기준이나 형평성 없이 하나의 보상 차원에서 그냥 한다면, 진짜 격무에 시달리는 분들이 거기서 제외된다면 소외감도 있고 근무할 때 의욕도 저하되고 상실감도 있지 않겠나.
 인원이 60명인데 그것을 다 안 채운 것도 약간 아쉬움도 없지 않아 있고 각종 민원이나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주무관들이, 또 하나는 52명에 대한 선정기준을 내부적으로, 이것을 집행부, 본청에서 한다면 이것도 현장감이 없지 않나, 이런 것도 내부적으로 형평성이나 기준에 맞게끔 잘 처리해 주세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필요한 직무에 대해서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건의도 하고 최대한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딱 한 개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인력운영비가 808만 8,000원이 불용처리돼서 인력운영비를 진짜 알뜰하게 효용성 있게 잘 썼다고 했는데 올해는 5억 3,442만 6,000원이 증액돼 있는데 혹시 현원이 증가됐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기본적으로…….
최승순 위원  아니면 월급 인상률이 반영된 건가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인상률 반영이 제일 큰 부분입니다.
최승순 위원  인상률이?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현원 증가된 것은 없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아까 말씀드렸지만…….
최승순 위원  7명?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7명이 증가되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봉급이 증가되고.
최승순 위원  그러면 아마 내년 결산이나, 내년에 보면 상당히 빠듯하겠습니다, 인건비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관현  최승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본질의는 모두 마치고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희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철 위원  보충질의 시간 모자라면 추가까지 이어서…….
○위원장 문관현  예, 그렇게 사용하십시오.
김희철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아까에 이어서 설명서 9쪽을 주로 보면서, 통근버스 관련해서 보겠습니다.
 그냥 들으셔도 돼요.
 내용은 알고 계실 거예요.
 우리가 통근버스를 운영함에 있어서 춘천에서 청사까지 가는 인원이, 계속 짚어봤던 부분인데 그렇게 많이 이용하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어떨 때는 한두 명이 타고 가는 것을 본 적도 있거든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평균 한 7명 정도…….
김희철 위원  그렇게 많지 않은데, 참 비효율적이라고 보여지는데 지금 어쩔 수 없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운영하는 것의 개선책으로 예산 절감도 하고, 춘천에서 출근하는 분들이 아예 그쪽으로 이주해서 거기서 근무하는 방안, 물론 1년 이내에 다시 올라온다든가 보직 변경이 돼서 올라오거나 그럴 때는 문제가 있지만 최소한 2년 정도 근무를 하는 상황이 된다면 이주하는 것도 괜찮은 방안 아니에요?
 그래서 통근버스 횟수를 줄인다든가 없앤다든가 하는 방안도 좀 강구할 필요가 있고, 왜냐하면 이것을 계속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그쪽으로 이사가고 싶은 사람들도 아이들 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여기 있을 수도 있단 말이에요.
 또 가족이 여기서 근무하는 여건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변화가 있는 건 이해하는데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이 부분은 모르겠어요.
 경자청에 근무하는 게, 춘천 근교에서 가시는 분들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그분들은 우리하고 소관이 다르지만 그분들도 출퇴근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든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도 같이 통합해서 같이 운영을 한다든가, 경자청은 따로 가고 우리는 따로 가고 이럴 필요 없이 같은 지역이니까 같이 묶어서, 거기 가깝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같이 운영해서 중복되는 비용을 절감하는, 두 부서가 조율해야 되겠죠.
 이런 방안도 강구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그런 방안도 가능할 수 있는 것인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경자청의 경우는 춘천 왕복 버스가 없습니다.
김희철 위원  아예?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없고 오히려…….
김희철 위원  그러면 그분들은 어떻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최근에 춘천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저희 차량이 홍보가 돼서 저희 차량 버스를 이용해서 왔다갔다…….
김희철 위원  아, 그분들이 오히려 우리 차를 이용하고 있군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어찌 보면 저희 청사의 버스일 수도 있지만 영동권에 사업소들이 꽤나 많습니다.
 영동권에서 춘천에 급하게 오시거나 하시는 분들이 조금씩 이용을 더 시작해서 작년 같은 경우는 평균 9회, 올해는 한 8회로 약간 떨어졌다가 요즘 다시 그분들이 조금 더 이용하기 시작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것은 1대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주신 사항은…….
김희철 위원  그렇죠, 좌석에 여유가 있으니까 그렇게 쓰면 그것도 좋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이주 근무를 통해서 하자는 부분은 워낙 개인별로 가정 상황이 달라서…….
김희철 위원  그렇죠.
 여러 가지 사유가 있는데 그쪽으로 이사해서 근무할 수 있는 사람들의 지원을 받아서 근무지를 발령낸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방안도 있지 않을까요?
 좀 고민을 해 볼 필요도 있다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것은 신청을 받아서 하긴 합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젊은 직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이미 가정이 형성되거나 이런 분들은 제한적으로, 많지는 않습니다.
김희철 위원  물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는 건 충분히 압니다.
 이해하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우리가 갈 것인가.
 우리가 ’23년도 7월에 개청을 해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그동안에 노하우라면 노하우지만 짧은 기간 동안에, 2년~3년 동안에 그런 경험을 함으로써 개선하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 좋은 방안을 도입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데이터가 나올 것 아닙니까?
 안 하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자체적으로 할 것 아닙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희철 위원  계속 모니터링하고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그래서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야지, 매년 똑같이, 예산도 똑같아요.
 증액된 것도 없고 작년하고 계속 동일하게 잡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거의 2억 되는 돈이잖아요.
 적은 돈이 아닌데 이것에 대해서 이제는 좀 깊게 고민해서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위원장석을 향해) 추가까지 같이 쓸게요.
○위원장 문관현  예.
김희철 위원  그럴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우리 본부에서도 물론 고민을 많이 하시리라고 믿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머리를 맞대고, 경자청하고의 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을 봐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또 개선책을 부단히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릴게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그래도 지금 춘천 버스를 놓칠 수 없는 것이 현재 운영되고 있다 보니까 월요일하고 금요일은 이용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 없애기에는 또…….
김희철 위원  그러니까 횟수를 줄인다든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횟수를 줄인다든가 그런 방향으로 예산 절감을 계속 고민하고 있고 그다음에 사실 예산 줄이는 문제는 다른 각도의 얘기인데 강릉 왕복노선에 대해서, 그것도 사실 2대가 움직이는 것…….
김희철 위원  잠깐만, 시간 때문에 그런데…….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거기에서 또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희철 위원  예를 들어서 월요일에 여기 춘천에서 반드시 가요.
 금요일 저녁에 반드시 와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러면 중간에 화ㆍ수ㆍ목이 있잖아요.
 화요일ㆍ수요일ㆍ목요일도 지금은 계속 운행하잖아요, 그렇죠? 하루에 2번씩.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빈 차가 오는 경우는 없어요, 화ㆍ수ㆍ목 중에?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래도 사람들이 탑니다.
김희철 위원  한두 명?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평균 8명 타기 때문에…….
김희철 위원  그런 게 문제라는 얘기예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평균 8명 정도 탑니다.
김희철 위원  그래서 운용의 묘를 살려서 월ㆍ수ㆍ금으로 한다든가, 화요일ㆍ목요일은 거기서 숙박한다든가.
 그러면 또 숙박의 문제가 생기긴 하겠죠, 그렇죠?
 그런 것을 좀 더 지원해서라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저희가 고민도 해 봤는데 비용 차이를 확인해 보니까 별로 차이가…….
김희철 위원  거기서 숙박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또 발생하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다음에 버스 비용 차이도 크게 안 나는 것 같고,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계속 보고는 있습니다.
김희철 위원  물론 격일로 출근하면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피곤함도 덜하고 할 텐데, 그렇죠?
 월ㆍ수ㆍ금으로 차 타고 가는 좋은 방향도 있는데 그것은 또 거기서 숙박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을 수는 있겠어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아쉬움이 많은 부분인데 그래서 본 위원이 항상 짚어봐요, 사실은.
 통근차량에 대해서 업무보고 때나 수시로 계속 짚어보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럴 때마다 뾰족한 방안이 없는데 하여튼 좀 고민해 보시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제는 출장 수요도 많이 없죠?
 청사에서 춘천으로 출장 온다든가 춘천에서 청사로 출장을 간다든가 이런 것은 이제 횟수가 많이 줄었죠, 업무상?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공식적으로 의회 업무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고요, 기타는 시군이라든가 시책 현장이라든가 이런 데, 지역 중심으로 많이 움직입니다.
김희철 위원  이제는 시스템이 좋아졌으니까 비대면으로 해 가지고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비대면 회의도 많이 하고.
김희철 위원  그러면서 출장도 많이 줄이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래도 공용차량 운영하는 것 보면 그래도 직원들이 꽤나 많이 사업장을 다니고 시군을 다니고 하는 것 같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런 식으로 자꾸 보완을 해서,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길거리에다 낭비되는 예산들이 많지 않게 개선을 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항상 생각하는 게 그런 부분이에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이 출퇴근을 많이 하면 피로감을 느끼잖아요, 그렇죠?
 피곤하잖아요.
 그러면 업무의 효율성도 떨어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을 많이 고민하셔서 근무 여건도 개선될 수 있고 누구나 그쪽 지역에 가서 근무하고 싶어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해 줄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노력을 많이 하시겠지만 예산도 예산이고 근무 환경도 근무 환경이고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결부돼 있으니까 우리 본부장님이나 임직원들께서 심도 있게 고민하셔서 많이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관현  김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이미 많은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사업설명자료 6페이지고요.
 아마 글로벌본부가 개청한 후에 광고ㆍ홍보비용이 부족하다는 고충이 지속적으로 있었고 그래서 예산을 4,100만 원 증액 편성한 것 같은데요, 지금 현재 신문ㆍ방송 매체가 아까 14개라고 하셨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위원장 문관현  현재 신문사는 몇 개 매체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간지는 2개입니다.
○위원장 문관현  일간지 2개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강원일보, 도민일보.
○위원장 문관현  그러면 나머지 12개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방송사가 8개, 온라인이 4개.
○위원장 문관현  온라인이 4개?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위원장 문관현  아무튼 이렇게 전략이 없는 광고ㆍ홍보 예산은 예산 낭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제대로 된 홍보 전략을 세우시고 또 전략에 맞게끔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의견 조율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회의중지)

(11시 30분 계속개의)

○위원장 문관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총괄기획관 소관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심도 있는 심사와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손창환 글로벌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주문하신 사항들을 유념하시어 예산이 적소에 투입되고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예산 운용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여러분!
 이것으로 오늘 예정된 안건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특별자치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산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프로필

학력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