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대변인
일 시: 2025년 11월 10일 (월) 오후 4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16시 50분 감사개시)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변인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강원특별자치도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현재호 대변인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대변인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호 대변인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변인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강원특별자치도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현재호 대변인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대변인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호 대변인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ㆍ대변인
대 변 인 현재호
○위원장 원제용 현재호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변인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현재호 대변인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변인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현재호 대변인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안녕하십니까, 대변인 현재호입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 중에도 도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올 한 해 대변인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고 계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대변인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기수 홍보기획팀장입니다.
(홍보기획팀장 어기수 인사)
채승복 보도지원팀장입니다.
(보도지원팀장 채승복 인사)
허우진 온라인소통팀장입니다.
(온라인소통팀장 허우진 인사)
그리고 유관기관인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박유남 센터장 참석하셨습니다.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장 박유남 인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는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2025년 대변인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주요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홍보방향,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이 되겠습니다.
3쪽부터 7쪽까지의 일반현황, 홍보방향, 주요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1쪽, 강원특별자치도가 한눈에 보이는 종합ㆍ기획 홍보사업입니다.
12쪽, 주요정책과 연계한 도 이미지 제고 홍보입니다.
홍보 4대 축에 부합하는 월별 홍보 테마를 선정하고 방송, 신문, 옥외광고, 온라인 배너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도 정책과 연계하여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는 매체를 발굴ㆍ활용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로 동해선ㆍ중앙선 개통과 연계한 KTX 이음 열차 내 영상광고와 원주역, 강릉역 등 7개 역사, 공항, 관광지에 홍보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 강릉에서 개최하는 ITS세계총회 홍보를 위해 KTX 열차에 영상 홍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군 축제와 연계한 홍보와 도내 주요 관광지 연계 홍보를 위해 18개 시군 축제와 도내 유명 관광지, 역사, 공항 등 8개소에 홍보배너를 연중 설치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효과적인 홍보방안을 주제로 도민과의 현장 소통 이벤트도 운영하여 홍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실ㆍ국과도 지속적인 소통ㆍ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도 정책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13쪽,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강화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관리와 브랜드의 비전인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난 7월 업무보고 이후 인증마크의 사용 실태를 조사하여 브랜드가 절차와 규격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점검ㆍ조치하였고 사용ㆍ주관부서와 디자인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브랜드 비전을 주제로 제작된 5종의 영상과 6종의 이미지를 자체 보유 온라인 채널과 광고 매체를 활용해 전방위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강원을 알리기 위해 강원의 미래산업과 지역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도의 소통 캐릭터인 강원이ㆍ특별이 활성화 사업은 지난 10월, 도와 대기업 간 협업으로 강원이ㆍ특별이가 포장 디자인으로 적용된 감자칩을 출시하여 오프라인상 전국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감자칩 과자상품 출시와 연계해서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중이며 도내 2개 기업을 공모ㆍ선정하여 디자인 상품개발 판매 지원과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개점을 통한 캐릭터 상품 판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15쪽, 동트는 강원을 활용한 도 종합 홍보입니다.
동트는 강원은 지류 잡지라는 전통 매체를 유지하면서 도민 참여와 양방향 소통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명실상부 도 대표 종합 홍보지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류 잡지를 통해 주요 도정 특집 기획물,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이달의 추천여행지, 생활밀착형 정책, 강원의 기업과 인물을 소개하는 특별한 강원인ㆍ강원기업 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9종의 온라인 채널에서는 지면에 소개된 콘텐츠를 포함해 지면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콘텐츠와 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독자와의 소통을 위한 이벤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의 대표 종합 홍보지로서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독자 유입 경로를 다양화하고자 지난날부터 18개 시군 소식지 모아보기 메뉴를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동트는 강원을 부분적으로 개편하여 도 종합 홍보지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6쪽,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도민의 미디어 접근성과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매년 도에서 운영비를 출연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타 계층보다 교육효과가 높고 미디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유아ㆍ청소년ㆍ군인 대상 미디어 교육을 확대하였고 센터 원거리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나눔 버스도 18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연말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양한 계층의 콘텐츠 제작단의 성과물을 공유하고 방송 채널을 통해 활용ㆍ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능동적 정책홍보사업입니다.
18쪽, 전략적 보도기획 및 보도분석ㆍ피드백입니다.
도정 핵심사업에 대한 전략적인 보도기획과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도민 알 권리를 향상시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3월부터는 주요 보도자료 배포 전일 사전예고 등 주요이슈 및 정책 보도자료 적기 제공을 통해 보도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30개 주요 언론사의 기사 내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왜곡보도에 대해서는 실ㆍ국 소관 부서와 협업하여 입장문과 설명자료 배포, 기자회견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19쪽, 언론과의 소통ㆍ협력입니다.
도정에 대한 정확한 보도와 홍보 기반 확대를 위해서는 언론사의 관심과 공감이 중요하므로 언론사, 출입기자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는 정례 간담회를 지휘부 간담회로 대상을 확대하였고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실ㆍ국장이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 할 수 있도록 개편함으로써 언론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지역여론을 최일선에서 접하는 지역주간지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영서ㆍ영동권 대표 주간지 간담을 진행하였고 앞으로도 지역주간지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내년 10월 개최하는 ITS세계총회 성공을 위해 해외언론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맞춤형 보도자료를 제공해서 외신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0쪽, 지역언론 발전 지원입니다.
지역언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은 ’23년 첫 지원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50개 사업에 6억 8,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선정된 8개 언론사의 16개 사업 내용으로는 미래산업, SOC 교통망, 강원 방문의 해 등 홍보 4대 축을 주제로 한 기획취재와 프로그램 제작이 주를 이뤘으며 12월성과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은 금년 12월에 사업안내를 실시하여 더 많은 지역언론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협업 기반의 파급력 높은 소셜미디어 홍보입니다.
22쪽, 강원 잇다, 강원권 SNS 협력 확대입니다.
도ㆍ시군 협력 콘텐츠 제작 및 공동 홍보로 강원권 SNS 파급력 증대를 위해 지역 축제에 편중되어 있던 협력 콘텐츠 주제를 정책사업까지 확대ㆍ추진하였으며 강원FC, 강원관광재단, 도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협업 콘텐츠 제작도 확대하여 SNS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도에서 제작한 홍보 4대 축 콘텐츠들을 수시로 시군에 제공하여 시군의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겨울축제를 테마로 한 홍보와 시군 협력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여 도ㆍ시군 SNS 채널 연계를 통한 공동 홍보 효과가 한층 더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3쪽, 도 공식 SNS 채널 전략 운영입니다.
도에서는 현재 유튜브 2개 채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14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 중이며 각 채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도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보 4대 축 콘텐츠 1,850건과 강원혜택이지, 강원육아수당 등 도민 체감형 생활정보 콘텐츠 321건을 제작ㆍ홍보하였고 도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여 실시간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 도 SNS 채널이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채널 활용과 소통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공공부문 종합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는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홍보도 추진하겠습니다.
24쪽, 소셜 크리에이터 협업 강화입니다.
민간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도정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고 소셜 크리에이터의 개인 채널을 새로운 도정 홍보 채널로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역량을 갖춘 민간 소셜 크리에이터들을 도에 긍정적인 인플루언서로 성장시킴으로써 잠재적 홍보대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선발시기를 1월로 앞당겨 활동기간을 확대함으로써 1,739편의 콘텐츠를 제작ㆍ홍보하였고 도 정책과 연계한 특별미션은 물론 관광재단과 연계한 팸투어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우수 콘텐츠 제작 및 운영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개선점을 내년에 소셜 크리에이터 모집과 운영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대변인 소관 ’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아쉽고 부족하게 느껴지는 사업들이 있으실 거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제안들을 적극 반영하고 개선하여 올해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대변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 중에도 도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올 한 해 대변인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고 계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대변인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기수 홍보기획팀장입니다.
(홍보기획팀장 어기수 인사)
채승복 보도지원팀장입니다.
(보도지원팀장 채승복 인사)
허우진 온라인소통팀장입니다.
(온라인소통팀장 허우진 인사)
그리고 유관기관인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박유남 센터장 참석하셨습니다.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장 박유남 인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는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2025년 대변인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주요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홍보방향,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이 되겠습니다.
3쪽부터 7쪽까지의 일반현황, 홍보방향, 주요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1쪽, 강원특별자치도가 한눈에 보이는 종합ㆍ기획 홍보사업입니다.
12쪽, 주요정책과 연계한 도 이미지 제고 홍보입니다.
홍보 4대 축에 부합하는 월별 홍보 테마를 선정하고 방송, 신문, 옥외광고, 온라인 배너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도 정책과 연계하여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는 매체를 발굴ㆍ활용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로 동해선ㆍ중앙선 개통과 연계한 KTX 이음 열차 내 영상광고와 원주역, 강릉역 등 7개 역사, 공항, 관광지에 홍보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 강릉에서 개최하는 ITS세계총회 홍보를 위해 KTX 열차에 영상 홍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군 축제와 연계한 홍보와 도내 주요 관광지 연계 홍보를 위해 18개 시군 축제와 도내 유명 관광지, 역사, 공항 등 8개소에 홍보배너를 연중 설치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효과적인 홍보방안을 주제로 도민과의 현장 소통 이벤트도 운영하여 홍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실ㆍ국과도 지속적인 소통ㆍ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도 정책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13쪽,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강화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관리와 브랜드의 비전인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난 7월 업무보고 이후 인증마크의 사용 실태를 조사하여 브랜드가 절차와 규격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점검ㆍ조치하였고 사용ㆍ주관부서와 디자인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브랜드 비전을 주제로 제작된 5종의 영상과 6종의 이미지를 자체 보유 온라인 채널과 광고 매체를 활용해 전방위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강원을 알리기 위해 강원의 미래산업과 지역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도의 소통 캐릭터인 강원이ㆍ특별이 활성화 사업은 지난 10월, 도와 대기업 간 협업으로 강원이ㆍ특별이가 포장 디자인으로 적용된 감자칩을 출시하여 오프라인상 전국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감자칩 과자상품 출시와 연계해서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중이며 도내 2개 기업을 공모ㆍ선정하여 디자인 상품개발 판매 지원과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개점을 통한 캐릭터 상품 판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15쪽, 동트는 강원을 활용한 도 종합 홍보입니다.
동트는 강원은 지류 잡지라는 전통 매체를 유지하면서 도민 참여와 양방향 소통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명실상부 도 대표 종합 홍보지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류 잡지를 통해 주요 도정 특집 기획물,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이달의 추천여행지, 생활밀착형 정책, 강원의 기업과 인물을 소개하는 특별한 강원인ㆍ강원기업 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9종의 온라인 채널에서는 지면에 소개된 콘텐츠를 포함해 지면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콘텐츠와 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독자와의 소통을 위한 이벤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의 대표 종합 홍보지로서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독자 유입 경로를 다양화하고자 지난날부터 18개 시군 소식지 모아보기 메뉴를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동트는 강원을 부분적으로 개편하여 도 종합 홍보지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6쪽,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도민의 미디어 접근성과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매년 도에서 운영비를 출연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타 계층보다 교육효과가 높고 미디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유아ㆍ청소년ㆍ군인 대상 미디어 교육을 확대하였고 센터 원거리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나눔 버스도 18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연말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양한 계층의 콘텐츠 제작단의 성과물을 공유하고 방송 채널을 통해 활용ㆍ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능동적 정책홍보사업입니다.
18쪽, 전략적 보도기획 및 보도분석ㆍ피드백입니다.
도정 핵심사업에 대한 전략적인 보도기획과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도민 알 권리를 향상시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3월부터는 주요 보도자료 배포 전일 사전예고 등 주요이슈 및 정책 보도자료 적기 제공을 통해 보도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30개 주요 언론사의 기사 내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왜곡보도에 대해서는 실ㆍ국 소관 부서와 협업하여 입장문과 설명자료 배포, 기자회견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19쪽, 언론과의 소통ㆍ협력입니다.
도정에 대한 정확한 보도와 홍보 기반 확대를 위해서는 언론사의 관심과 공감이 중요하므로 언론사, 출입기자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는 정례 간담회를 지휘부 간담회로 대상을 확대하였고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실ㆍ국장이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 할 수 있도록 개편함으로써 언론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지역여론을 최일선에서 접하는 지역주간지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영서ㆍ영동권 대표 주간지 간담을 진행하였고 앞으로도 지역주간지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내년 10월 개최하는 ITS세계총회 성공을 위해 해외언론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맞춤형 보도자료를 제공해서 외신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0쪽, 지역언론 발전 지원입니다.
지역언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은 ’23년 첫 지원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50개 사업에 6억 8,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선정된 8개 언론사의 16개 사업 내용으로는 미래산업, SOC 교통망, 강원 방문의 해 등 홍보 4대 축을 주제로 한 기획취재와 프로그램 제작이 주를 이뤘으며 12월성과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은 금년 12월에 사업안내를 실시하여 더 많은 지역언론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협업 기반의 파급력 높은 소셜미디어 홍보입니다.
22쪽, 강원 잇다, 강원권 SNS 협력 확대입니다.
도ㆍ시군 협력 콘텐츠 제작 및 공동 홍보로 강원권 SNS 파급력 증대를 위해 지역 축제에 편중되어 있던 협력 콘텐츠 주제를 정책사업까지 확대ㆍ추진하였으며 강원FC, 강원관광재단, 도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협업 콘텐츠 제작도 확대하여 SNS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도에서 제작한 홍보 4대 축 콘텐츠들을 수시로 시군에 제공하여 시군의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겨울축제를 테마로 한 홍보와 시군 협력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여 도ㆍ시군 SNS 채널 연계를 통한 공동 홍보 효과가 한층 더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3쪽, 도 공식 SNS 채널 전략 운영입니다.
도에서는 현재 유튜브 2개 채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14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 중이며 각 채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도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보 4대 축 콘텐츠 1,850건과 강원혜택이지, 강원육아수당 등 도민 체감형 생활정보 콘텐츠 321건을 제작ㆍ홍보하였고 도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여 실시간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 도 SNS 채널이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채널 활용과 소통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공공부문 종합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는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홍보도 추진하겠습니다.
24쪽, 소셜 크리에이터 협업 강화입니다.
민간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도정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고 소셜 크리에이터의 개인 채널을 새로운 도정 홍보 채널로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역량을 갖춘 민간 소셜 크리에이터들을 도에 긍정적인 인플루언서로 성장시킴으로써 잠재적 홍보대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선발시기를 1월로 앞당겨 활동기간을 확대함으로써 1,739편의 콘텐츠를 제작ㆍ홍보하였고 도 정책과 연계한 특별미션은 물론 관광재단과 연계한 팸투어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우수 콘텐츠 제작 및 운영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개선점을 내년에 소셜 크리에이터 모집과 운영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대변인 소관 ’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아쉽고 부족하게 느껴지는 사업들이 있으실 거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제안들을 적극 반영하고 개선하여 올해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대변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현재호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재호 대변인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팀장님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 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재호 대변인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팀장님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 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대변인실에서 강원도를 홍보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지난 제335회 임시회 때 이무철 동료 의원이 육아정책에 관련된 효과가 미미하다고 말씀하신 것 기억하십니까?
올 한 해도 대변인실에서 강원도를 홍보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지난 제335회 임시회 때 이무철 동료 의원이 육아정책에 관련된 효과가 미미하다고 말씀하신 것 기억하십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유순옥 위원 지사님께서 강원도 아이 1명당 연봉이 얼마라고 말씀하셨죠?
○대변인 현재호 1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순옥 위원 1,200만 원이죠, 전체 액수 말고 연봉으로.
○대변인 현재호 나이대마다 다릅니다.
○유순옥 위원 그렇죠, 한 사람이 강원도에서 출생해서 24살이 될 때까지 1억이 넘는 돈을 육아수당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출산지원정책 홍보는 부족했느냐.
이무철 의원이 도정질문을 통해서 말씀하셨던 그날 이후에 후속조치가 있었습니까?
그런데 왜 출산지원정책 홍보는 부족했느냐.
이무철 의원이 도정질문을 통해서 말씀하셨던 그날 이후에 후속조치가 있었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우선 해당 과에서 관련 사항에 대한 홍보에 주안점을 갖고 가고 있고요.
홍보대사 중의 한 분이 저희하고 같이 협업해서 육아수당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도 저희가 관리하는 홍보대사를 콘텐츠 제작에 투입해서 도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을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대사 중의 한 분이 저희하고 같이 협업해서 육아수당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도 저희가 관리하는 홍보대사를 콘텐츠 제작에 투입해서 도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을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순옥 위원 진행 중에 있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대변인 현재호 업무보고서 말씀하시나요?
○유순옥 위원 업무보고서 23쪽에.
○대변인 현재호 예.
○유순옥 위원 생활밀착형 콘텐츠 제작을 321건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대변인 현재호 예.
○유순옥 위원 지금 육아수당에 대해서는 해당 실무부서에서 한다고 했는데 공식적인 국내외 SNS 채널을 통해서 육아수당에 관련된 것도 홍보가 많이 필요하지 않은가, 그렇겠죠?
○대변인 현재호 예.
○유순옥 위원 감사자료 85쪽을 보면 ’23년~’24년 그간의 홍보효과가 나왔습니다.
나와 있는데 여기에 보면 그때 강원도에 이슈가 됐던 큰 행사, 세계산림엑스포라든가 동계청소년올림픽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좋은, 만족도라든가 관심유발도 퍼센트가 나와 있는데, 실제 강원도의 육아정책이 전국 최고라고 하는데 왜 그게 전국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는지 그런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무철 의원님이 도정질문한 이후에 바뀐 정책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신 것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와 있는데 여기에 보면 그때 강원도에 이슈가 됐던 큰 행사, 세계산림엑스포라든가 동계청소년올림픽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좋은, 만족도라든가 관심유발도 퍼센트가 나와 있는데, 실제 강원도의 육아정책이 전국 최고라고 하는데 왜 그게 전국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는지 그런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무철 의원님이 도정질문한 이후에 바뀐 정책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신 것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아까 초두에 말씀드렸듯이 온라인 쪽을 강화해서 가고자 홍보대사하고 협업해서, 8ㆍ15 광복절에 오셨기에 이런 시책이 있으니 같이 출연해 주십사 해서 복지국하고 해서 만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순옥 위원 다자녀가 몇 명에서 몇 명으로 변화가 생겼죠?
○대변인 현재호 예?
○유순옥 위원 다자녀, 강원도 육아정책에 있어서 다자녀라고 하는.
○대변인 현재호 2명까지.
○대변인 현재호 …….
○유순옥 위원 강원육아수당, 그렇게 해서 받는 분들도, 수당을 받는 부모님들도, 우리 강원도에서 이런 육아정책을 전방위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홍보가 덜 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변화가, 그동안 8세 미만까지였는데, ’25년도부터는 6세까지 지원하는 그런 것들로 인해 갖고 1억이 훨씬 넘는 예산을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부분들을 좀 더 강조하고 또 다른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복지보건국하고 협업하는 과정에서 육아정책에 대한 홍보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충분히 가능한 얘기지 않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유순옥 위원 대변인에서 그 점도 강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변인에서 홍보효과 분석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85쪽에 나와 있는 홍보효과에 대한 분석방법은 어떤 겁니까?
그리고 대변인에서 홍보효과 분석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85쪽에 나와 있는 홍보효과에 대한 분석방법은 어떤 겁니까?
○대변인 현재호 저희가 의뢰해서 홍보효과를 10월에 조사해 봤습니다.
○유순옥 위원 10월 말 조사가 완료됐네요?
○대변인 현재호 예, 지금 다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홍보하고 있는 내용에 대한 계량적 산술치에 대해서 답을 받았고요.
그래서 도 호감도 같은 경우에는 74.7%, 예년의 73%에서 약간 올라간 부분, 그다음에 저희가 어떤 것을 타깃으로 홍보를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 물으면 청정자연이라든지 관광, 또 첨단산업, 글로벌,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를 해서 첨단산업하고 글로벌 부분이 인식도 조사에서 조금 두각되고 있다는 부분, 그리고 어떤 매체를 통해서 광고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가에 대한 부분을 여쭤봤을 때는 온라인이라든지 TV광고, 옥외광고순으로 나오는 것으로 저희가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홍보하고 있는 내용에 대한 계량적 산술치에 대해서 답을 받았고요.
그래서 도 호감도 같은 경우에는 74.7%, 예년의 73%에서 약간 올라간 부분, 그다음에 저희가 어떤 것을 타깃으로 홍보를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 물으면 청정자연이라든지 관광, 또 첨단산업, 글로벌,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를 해서 첨단산업하고 글로벌 부분이 인식도 조사에서 조금 두각되고 있다는 부분, 그리고 어떤 매체를 통해서 광고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가에 대한 부분을 여쭤봤을 때는 온라인이라든지 TV광고, 옥외광고순으로 나오는 것으로 저희가 파악이 됐습니다.
○유순옥 위원 우리 정책에 대한 홍보도, 지금 말씀하신 자연경관이라든가 교통 및 접근성이 용이하다, 문화ㆍ체육시설에 대한 우수라든가 이런 홍보에 대한 조사결과도 굉장히 중요하고, 이것은 강원 방문의 해를 위해서 우리가 2년간, 내년까지인데 거의 1년이 지나갔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나왔다는 것은 좋은데 기왕 홍보하시는 김에 정책적 홍보에서 육아기본수당에 대한 홍보도 좀 더 강조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나왔다는 것은 좋은데 기왕 홍보하시는 김에 정책적 홍보에서 육아기본수당에 대한 홍보도 좀 더 강조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알겠습니다.
각별히 유념하겠습니다.
각별히 유념하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임미선 위원입니다.
우리 대변인에서 가장 잘 나오는 문제가 타 실ㆍ국하고 홍보비 중복 문제에 대한 염려, 우려에 대한 문제 제기가 늘상 있어 온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타 실ㆍ국의 홍보 관련된 예산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반면에 대변인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 대변인에서 가장 잘 나오는 문제가 타 실ㆍ국하고 홍보비 중복 문제에 대한 염려, 우려에 대한 문제 제기가 늘상 있어 온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타 실ㆍ국의 홍보 관련된 예산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반면에 대변인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임미선 위원 그러면 각 실ㆍ국에서 홍보를 하는 내용이라든가 수요조사 이런 것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 계세요?
○대변인 현재호 큰 틀에서, 공기관위탁사업비 같은 경우는 대변인에 다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실ㆍ과에서 개별사업을 추진하는데 공고문도 내야 되고 또 언론매체를 통해서 약간의 액션이 필요한 부분들에 일부 예산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실ㆍ국에 한 5억 8,000 정도 홍보 예산이 서 있습니다.
실ㆍ과에서 개별사업을 추진하는데 공고문도 내야 되고 또 언론매체를 통해서 약간의 액션이 필요한 부분들에 일부 예산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실ㆍ국에 한 5억 8,000 정도 홍보 예산이 서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렇군요.
저희가 항상 얘기했듯이 대변인과 타 실ㆍ국의 홍보 비용 부분에 대해서 누수되는 예산이 없는지 각별하게 체크해서 중복되지 않는지를 살펴봐 주시고요, 일단 이것은 그렇게 넘어가고요.
한가지 말씀을 드릴 게, 지역언론발전위원회 살펴보겠습니다.
업무보고 20페이지예요.
이게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사업이죠?
저희가 항상 얘기했듯이 대변인과 타 실ㆍ국의 홍보 비용 부분에 대해서 누수되는 예산이 없는지 각별하게 체크해서 중복되지 않는지를 살펴봐 주시고요, 일단 이것은 그렇게 넘어가고요.
한가지 말씀을 드릴 게, 지역언론발전위원회 살펴보겠습니다.
업무보고 20페이지예요.
이게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사업이죠?
○대변인 현재호 지역언론발전사업은 ’23년도부터 시작됐습니다.
○임미선 위원 아, ’23년도부터군요.
지역언론 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서 한 것인데 ’23년부터 시작이 된 거군요.
지금 예산 편성이 2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쭉 2억 원으로 되어 있는 겁니까?
지역언론 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서 한 것인데 ’23년부터 시작이 된 거군요.
지금 예산 편성이 2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쭉 2억 원으로 되어 있는 겁니까?
○대변인 현재호 맨 처음에는 2억 8,000이었고요.
2억 8,000, 2억, 올해 2억 해서 6억 8,000 집행하고 있습니다.
2억 8,000, 2억, 올해 2억 해서 6억 8,000 집행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다시 한번…….
○대변인 현재호 맨 처음 2억 8,000이었고요, 그다음 ’24년도에 2억, ’25년도에 2억 이렇게 됐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면 줄었네요?
○대변인 현재호 예.
○임미선 위원 그러면 ’23년보다 줄어든 이유가?
○대변인 현재호 글쎄요, 특별하게 줄어든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아마 재정 여건상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임미선 위원 긴축재정 그런 부분으로 하는 거예요?
○대변인 현재호 예.
○임미선 위원 자료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사실 사회문화 오기 전에 여기 심의위원이었어요.
그래서 한 번인가 두 번인가 회의를 하고 제가 사문위로 오게 되면서 거기를 그만두고 오게 됐는데요.
거기에서 나오는 의견들이 사실은 그래요.
심의, 선정해서 지원금을 받아서 기획보도 형식으로 이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번인가 두 번인가 회의를 하고 제가 사문위로 오게 되면서 거기를 그만두고 오게 됐는데요.
거기에서 나오는 의견들이 사실은 그래요.
심의, 선정해서 지원금을 받아서 기획보도 형식으로 이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임미선 위원 올해만 하더라도 2억 원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 8개 사에 16개 사업이네요.
○대변인 현재호 예.
○임미선 위원 그러면 이게 평균이 아니라 아마 항목별로 금액이 책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얼마에서 얼마까지 책정이 되어 있죠?
○대변인 현재호 그냥 개괄적으로 생각하시면 방송은 한 프로그램에 1,000, 그다음에 지면은 500 정도, 그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임미선 위원 맞아요.
회의록에서도 보셨겠지만 어떤 내용이 가장 주를, 뭐랄까요, 쉽게 말씀드리면 실무에 비춰서 이게 과연 적정한 금액인지에 대한 부분, 그 부분에 대한 논의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변인님이 알고 계실까요?
회의록에서도 보셨겠지만 어떤 내용이 가장 주를, 뭐랄까요, 쉽게 말씀드리면 실무에 비춰서 이게 과연 적정한 금액인지에 대한 부분, 그 부분에 대한 논의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변인님이 알고 계실까요?
○대변인 현재호 금액 면보다는 이 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기획 기사를 쓰는데 방식을 어떻게 취하냐에 따라서 금액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기획 기사를 쓰는데 방식을 어떻게 취하냐에 따라서 금액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임미선 위원 예산을 잘게 나눠서 여러 지역언론한테 혜택을 주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큰 금액으로 몇 개의 언론사에서 받는 게 맞는 것인지, 아무래도 예산이 높아지게 되면 내용의 질이 높아지겠죠,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래서 비교형량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과연 적절한 방식인지.
그래서 비교형량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과연 적절한 방식인지.
○대변인 현재호 이 부분을 위원님 말씀주신 것 중에 제가 고려해야 될 사항이 있는 게요, 지난번에 김기홍 위원님께서 지역주간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가서 원주하고 강릉권의 대표님을 만나 뵙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왜냐하면 소규모 주간지 같은 경우에는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확장해 달라는 요구들이 있으셨고요.
그래서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광고를 늘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드리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을 통해서 지역언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이 방향대로 사업 구상을 잘해서 안내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가서 원주하고 강릉권의 대표님을 만나 뵙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왜냐하면 소규모 주간지 같은 경우에는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확장해 달라는 요구들이 있으셨고요.
그래서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광고를 늘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드리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을 통해서 지역언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이 방향대로 사업 구상을 잘해서 안내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임미선 위원 좋습니다.
사실은 방향을 어떤 식으로 설정을 해서 나아가는지에 대한 부분은 집행부에서 하실 부분이기도 하지만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시는 것도 방법일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결국에는 강원도 언론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한, 지역언론과의 상생을 위한 방안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긴축재정으로 인해서 금액이 2억 8,000에서 2억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도 예산 2억 원으로 편성됐겠네요?
사실은 방향을 어떤 식으로 설정을 해서 나아가는지에 대한 부분은 집행부에서 하실 부분이기도 하지만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시는 것도 방법일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결국에는 강원도 언론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한, 지역언론과의 상생을 위한 방안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긴축재정으로 인해서 금액이 2억 8,000에서 2억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도 예산 2억 원으로 편성됐겠네요?
○대변인 현재호 예산과에 부탁하고 찾아가고 그래서 좀 늘려놨습니다.
○임미선 위원 좀 늘려 놨습니까? 알겠습니다. (웃음)
다음번 예산 때 다시 한번 파악하기로 하고요.
두 번째는 도정브리핑, 감사자료 177페이지 좀 볼게요.
177페이지가 맞나요, 맞네요.
’25년도 9월 기준으로 지사님이 28회, 부지사님 18회, 실ㆍ국장 16회, 총 62회가 이루어졌어요.
’24년도에 비하면, 9월 말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지사님의 경우에는 한 달에 평균 3회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요.
물론 사업이나 그해 정책이나 당해 이슈에 대해서, 어떤 도정 이슈에 따라서 진행되는 것이겠지만 적지 않은 도민 소통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대변인님은 어떠신가요?
다음번 예산 때 다시 한번 파악하기로 하고요.
두 번째는 도정브리핑, 감사자료 177페이지 좀 볼게요.
177페이지가 맞나요, 맞네요.
’25년도 9월 기준으로 지사님이 28회, 부지사님 18회, 실ㆍ국장 16회, 총 62회가 이루어졌어요.
’24년도에 비하면, 9월 말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지사님의 경우에는 한 달에 평균 3회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요.
물론 사업이나 그해 정책이나 당해 이슈에 대해서, 어떤 도정 이슈에 따라서 진행되는 것이겠지만 적지 않은 도민 소통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대변인님은 어떠신가요?
○대변인 현재호 예, 맞습니다.
저희가 하는 도의 정책이나 사업들을 도민들이 잘 알게끔 하는 창구이기도 하고요, 또 지사님이 열의를 가지시고 거의 매주 기자들과 도 현안에 대한 부분을 직접 브리핑하고 계십니다.
저희가 하는 도의 정책이나 사업들을 도민들이 잘 알게끔 하는 창구이기도 하고요, 또 지사님이 열의를 가지시고 거의 매주 기자들과 도 현안에 대한 부분을 직접 브리핑하고 계십니다.
○임미선 위원 대변인실에서도 도정브리핑, 신문, 방송, 기자님들과의 소통의 시간이라든가 이런 시간을 따로 가시나요?
○대변인 현재호 제가 매주 수요일에 오찬 간담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매주요?
○대변인 현재호 예, 매주 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 정도면 잦은 거라고 해야 되죠?
○대변인 현재호 어차피 도정 홍보는 언론하고 소통이 돼야지만 올바른 홍보가 되기 때문에 그 정도…….
○임미선 위원 제가 잦다고 뭐라고 지적하는 게 아니에요.
더 하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요, 지난번 우리 본회의 정회시간인가요?
그때 모 방송사에서 지사님 인터뷰를 기습적으로 시도한 일이 있었죠?
그때 대변인님이셨나요?
더 하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요, 지난번 우리 본회의 정회시간인가요?
그때 모 방송사에서 지사님 인터뷰를 기습적으로 시도한 일이 있었죠?
그때 대변인님이셨나요?
○대변인 현재호 아닙니다.
○임미선 위원 그때 아니셨나요?
○대변인 현재호 예, 아닙니다.
○임미선 위원 아, 전임 대변인이셨나…….
○대변인 현재호 예, 전임 대변인.
○대변인 현재호 예, 봤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 당시에 긴급을 요하는 것도 아니었고요, 해당 내용에 대해서 마치 큰 잘못을 저지른 것처럼, 본회의 정회시간이면 사실 업무연장선 아니에요, 정회시간이면?
○대변인 현재호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임미선 위원 급습하듯이 그렇게 취재하는 방식, 방법이 옳다고 생각합니까?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변인 현재호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임미선 위원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어요, 서면이라든가 따로 시간을 내서 인터뷰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 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분명하게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게 잦아지면 사실 구설수에 오르게 되고 도정에 대한 신뢰를 깨뜨리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변인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전임 대변인님이 계셨을 때였지만.
대변인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전임 대변인님이 계셨을 때였지만.
○대변인 현재호 저도 위원님하고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래서 제가 매주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을 더 늘리셔야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대변인 현재호 더 노력하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도민하고 언론, 또 도정과 가교역할을 대변인에서 제대로 하셔야 하는, 그 역할을 하셔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235쪽을 볼게요.
동트는 강원 용역 계약 현황을 제출요구했었어요.
지류 인쇄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22년부터 ’25년까지 계속 인쇄용역업체가 바뀌었잖아요, 변경이 됐잖아요?
대변인님 235쪽을 볼게요.
동트는 강원 용역 계약 현황을 제출요구했었어요.
지류 인쇄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22년부터 ’25년까지 계속 인쇄용역업체가 바뀌었잖아요, 변경이 됐잖아요?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그냥 통상적으로, 인쇄 계약은 보통 장기계약으로 가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게 계속 이렇게 바뀐 이유가 경쟁입찰이라서 그런 건지…….
○대변인 현재호 예, 맞습니다.
지역제한 공개경쟁입찰로 해서 띄우기 때문에 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지역제한 공개경쟁입찰로 해서 띄우기 때문에 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이승진 위원 경쟁입찰을 해도 잘했다면 사실 그 업체가 계속 또 되는 경우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매년 계속 바뀌어 가지고.
○대변인 현재호 저가입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바뀔 확률이 높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더 저렴하게 들어온 데가 있다 그러면 바뀌고 또 바뀌고?
○대변인 현재호 예.
○대변인 현재호 꼭 영세라고 보기에는 그렇고요.
이것을 인쇄하는 데 적정가격, 얼마에 맞춰서 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본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인쇄하는 데 적정가격, 얼마에 맞춰서 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본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이렇게 계속 바뀌는 부분에 있어서 대변인님은 긍정적으로 보시는 쪽이세요?
○대변인 현재호 (고개를 끄덕임)
○이승진 위원 돌아가면서 여러 업체에 기회를 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대변인 현재호 저희가 인쇄할 양에 대한 적정한 가격을 제시해서 인쇄가 들어간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어쨌든 돌아가면서 기회들을 받을 수 있으니까 사실 업체 입장에서는 좋은 부분으로,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해요.
○대변인 현재호 예, 큰 틀에서 보면.
○이승진 위원 뒤에 사업자등록증이 쭉 있어요.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저것을 볼게요, 인쇄, 매년 바뀌었잖아요.
254쪽부터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업자등록증하고 물품계약서가 있습니다.
여기에 부수(部數)가 나오고 금액 이런 게 나와요.
뭔가 문제 있는, 이것 보시면 문제 있는 것 혹시 모르시겠나요?
본 위원이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는데 대변인님이 보실 때 뭔가 문제가 느껴지시는 것은 없나요?
254쪽부터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업자등록증하고 물품계약서가 있습니다.
여기에 부수(部數)가 나오고 금액 이런 게 나와요.
뭔가 문제 있는, 이것 보시면 문제 있는 것 혹시 모르시겠나요?
본 위원이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는데 대변인님이 보실 때 뭔가 문제가 느껴지시는 것은 없나요?
○대변인 현재호 …….
○이승진 위원 너무 글씨가 작아서 금방 파악하기 어려우시죠?
○대변인 현재호 예, 말씀을 주시죠.
○이승진 위원 ’22년은 금액이 1억 6,600 정도 되고요, 256쪽에 나와 있어요, 수량이 한 1,000부 정도 되거든요.
근데 ’25년 같은 경우에, 264쪽이에요, 1억 3,600만 원 정도, 그리고 지금 수량 보이시나요?
근데 ’25년 같은 경우에, 264쪽이에요, 1억 3,600만 원 정도, 그리고 지금 수량 보이시나요?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얼마로 돼 있죠, 몇 부로 돼 있어요?
○대변인 현재호 15만…….
○이승진 위원 16만 8,000부 이렇게 돼 있죠?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그렇죠?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23년 볼게요, 259쪽.
금액은 보통 그래요, 올해가 1억 3,600 정도 되고 ’22년부터 ’24년에도 보면 1억 5,000에서 1억 9,000 사이란 말이에요.
금액은 별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근데 259쪽에 수량 한번 보세요.
1번, 2번 이렇게 돼 있어서 수량 나오죠?
금액은 보통 그래요, 올해가 1억 3,600 정도 되고 ’22년부터 ’24년에도 보면 1억 5,000에서 1억 9,000 사이란 말이에요.
금액은 별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근데 259쪽에 수량 한번 보세요.
1번, 2번 이렇게 돼 있어서 수량 나오죠?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수량이 이게 맞는 건가요?
이것 수량 합치면 2억 1,000부 나오거든요, 맞죠?
192,000,000 이렇게 돼 있잖아요.
본 위원이 지금 뭘 잘못 보고 있는 건가요?
이것 수량 합치면 2억 1,000부 나오거든요, 맞죠?
192,000,000 이렇게 돼 있잖아요.
본 위원이 지금 뭘 잘못 보고 있는 건가요?
○대변인 현재호 21만 부입니다.
○이승진 위원 그렇죠? 21만 부인데 그러면 뒤에 0이 3개가 빠져야 되는 게 맞잖아요?
○대변인 현재호 예, 점…….
○대변인 현재호 예.
○대변인 현재호 예,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똑같은 기준으로 해서 ’25년도 그렇게 되어 있다면 3개를 소수점으로 해서 빼고 했나 보다 이러는데, ’25년이랑 ’22년은 안 그렇단 말이에요.
’23년, ’24년은 점을 찍고 그렇게 하시냐는 거죠, 오인 소지가 있게.
그러면 금액도 그런 식으로 점 찍어서 똑같이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금액은 그렇게 안 했잖아요, 그냥 0원 단위로 그렇게 하셨고.
’23년, ’24년은 점을 찍고 그렇게 하시냐는 거죠, 오인 소지가 있게.
그러면 금액도 그런 식으로 점 찍어서 똑같이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금액은 그렇게 안 했잖아요, 그냥 0원 단위로 그렇게 하셨고.
○대변인 현재호 (관계공무원에게 설명을 들은 후) 지금 실무 주무관님 말씀들어 보니까 시스템에 입력하는데…….
○이승진 위원 오류죠?
○대변인 현재호 입력을 하는데 시스템상 점 뒤에 숫자가 붙을 수도 있고 안 붙을 수도 있는 그런 차이인 것 같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이게 붙을 수도 있고 안 붙을 수도 있다는 것은 지금 도 대변인에서 판단하시는 거고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매년 같지도 않고요, 똑같은 기준으로 되어 있지도 않고.
점이 들어간다 그러면 금액에도 똑같이 점이 들어 있어야지 맞다는 거예요.
금액은 합치면 1억 9,000 그대로 나오는데 부수는 소수점 세 자리를 빼고 봐야 되는 게 맞냐는 거죠.
그러니까 계약서를, 이것 이렇게 되어 있는 것 아셨어요?
’24년도 마찬가지예요, 점을 찍어서.
그것 그대로 보면 1억 8,600만 부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점이 들어간다 그러면 금액에도 똑같이 점이 들어 있어야지 맞다는 거예요.
금액은 합치면 1억 9,000 그대로 나오는데 부수는 소수점 세 자리를 빼고 봐야 되는 게 맞냐는 거죠.
그러니까 계약서를, 이것 이렇게 되어 있는 것 아셨어요?
’24년도 마찬가지예요, 점을 찍어서.
그것 그대로 보면 1억 8,600만 부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담당자가 검토 같은 것 제대로 안 하시나요?
계약서잖아요.
이것 지금 계약서 사본 제출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계약서, 이것 그대로 하신 거잖아요.
도장 찍으신 거잖아요, 그렇죠?
계약서잖아요.
이것 지금 계약서 사본 제출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계약서, 이것 그대로 하신 거잖아요.
도장 찍으신 거잖아요, 그렇죠?
○대변인 현재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점 뒤의 0이기 때문에 부수 카운팅하는 데는 문제 없다고…….
○이승진 위원 문제는 없어도 오인 소지가 있는 그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면 금액하고 수량하고 똑같은 기준으로 하든지 아니면 매년 똑같은 기준으로 하든지 이래야 되는데 매년 기준도 맞지 않고 금액하고 수량하고의 기준도 맞지 않고,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금액하고 수량하고 똑같은 기준으로 하든지 아니면 매년 똑같은 기준으로 하든지 이래야 되는데 매년 기준도 맞지 않고 금액하고 수량하고의 기준도 맞지 않고,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대변인 현재호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계약과정을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것 같은, 실무적으로 부실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대변인 현재호 시정해 나가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예, 관리를 철저하게 하셔 가지고, 계약서 이것 중요한 거니까 사소한 거라고 하더라도 오인 소지가 전혀 없게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SNS에, 혹시 동트는 강원 인스타그램 들어가 보셨나요?
○대변인 현재호 예, 가끔씩 들어가 봅니다.
○이승진 위원 지금 제가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스마트폰을 들어보이며) 보고 있는데 이것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세요?
여기 딱 들어가면 뭔가 대문 사진처럼, 메인처럼 그냥 딱 이렇게 보이는 거잖아요.
보시면서 어떤 생각하시나요?
여기 딱 들어가면 뭔가 대문 사진처럼, 메인처럼 그냥 딱 이렇게 보이는 거잖아요.
보시면서 어떤 생각하시나요?
○대변인 현재호 어떤 생각이라고 그러시면…….
○이승진 위원 홍보를 진짜 굉장히, 어쨌든 홍보하려고 인스타그램 하시는 거잖아요, 대변인실이니까, 그렇죠?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이렇게 딱 되어 있는 모습이 홍보를 잘하고 있다고 보시는 건지?
○대변인 현재호 콘텐츠 성격상 그렇게 표현이 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별도로 없습니다.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트렌드가 굉장히 많이 바뀌잖아요.
○대변인 현재호 예.
○이승진 위원 지금 인스타에서 대세 형식, 방식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대변인 현재호 아무래도 짧은…….
○이승진 위원 그렇죠, 동영상 위주고…….
○대변인 현재호 예, 릴스…….
○이승진 위원 그렇죠, 쇼트폼(short form)으로 하는 게 대세죠?
○대변인 현재호 예.
○대변인 현재호 예,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데 봤을 때 그냥 전형적인 나열식으로 홍보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들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 이렇게 쭉 봤을 때 주제는 되게 좋거든요.
주제가 되게 다양하게, 먹거리, 볼거리, 역사, 문화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의미가 있는데 아무리 의미가 있어도 재미없으면, 선생님이 학생한테 가르쳐주는 느낌, 좀 보면 지루하고, 관심 있어도 다음번에 또 들어가 보고 싶은 생각 별로 안 들 거잖아요.
그래서 비효율적인 홍보 전략은 과감하게 폐기하고 좀 더 트렌드에 맞게, 이왕 예산 쓰시는 것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위원장석을 향해) 이 답변만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주제가 되게 다양하게, 먹거리, 볼거리, 역사, 문화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의미가 있는데 아무리 의미가 있어도 재미없으면, 선생님이 학생한테 가르쳐주는 느낌, 좀 보면 지루하고, 관심 있어도 다음번에 또 들어가 보고 싶은 생각 별로 안 들 거잖아요.
그래서 비효율적인 홍보 전략은 과감하게 폐기하고 좀 더 트렌드에 맞게, 이왕 예산 쓰시는 것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위원장석을 향해) 이 답변만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제가 업무보고 때 설명드렸지만 동트는 강원의 부분 개편을 하고 온라인 쪽을 보강해서 내년에 운영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예, 인스타그램도 그 형식에 맞춰 가지고 변화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상 마칩니다.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대변인님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 저는 17페이지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의 업무 관련 광고비 해서 3개년 주셨는데 광고 관련해서 연간 50억 정도 지출하는 것 같습니다.
17페이지부터 ’23년, ’24년, ’25년인데 ’25년도는 한 8월 말까지 했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언제부터인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광고를 하게 되어 있잖아요.
수고 많습니다.
대변인님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 저는 17페이지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의 업무 관련 광고비 해서 3개년 주셨는데 광고 관련해서 연간 50억 정도 지출하는 것 같습니다.
17페이지부터 ’23년, ’24년, ’25년인데 ’25년도는 한 8월 말까지 했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언제부터인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광고를 하게 되어 있잖아요.
○대변인 현재호 예.
○박기영 위원 전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광고를 하고 있는데 대충 보니까 유튜브 같은 경우는 100만 원 정도 지출하는 거고 나머지는 큰 금액도 있고 적은 금액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이것이 전체, 이런 부분들이 메이저 언론도 마찬가지이고 지역언론도 마찬가지잖아요.
여기를 통해서 다 하게 되고 언론진흥재단에서 10% 정도 금액을 감하고…….
그런데 이것이 전체, 이런 부분들이 메이저 언론도 마찬가지이고 지역언론도 마찬가지잖아요.
여기를 통해서 다 하게 되고 언론진흥재단에서 10% 정도 금액을 감하고…….
○대변인 현재호 예, 수수료를 뗍니다.
○박기영 위원 그다음에 지역에서 언론사들이 이것을 받게 되는 거잖아요.
제가 이것을 조금 찾아봤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의해서 공공기관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의 장점은 공정성과 투명성 이런 것으로 감사에 적당하다, 이런 부분들이 부각되는 것 같은데.
제가 질의하려는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여러 지사를 두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광주지사라든지 대구지사라든지 부산지사, 세종ㆍ대전지사 이렇게 두고 있는데 우리 강원도는 이런 것에 대해서 검토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사실 어려운 질의입니다.
제가 이것을 조금 찾아봤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의해서 공공기관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의 장점은 공정성과 투명성 이런 것으로 감사에 적당하다, 이런 부분들이 부각되는 것 같은데.
제가 질의하려는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여러 지사를 두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광주지사라든지 대구지사라든지 부산지사, 세종ㆍ대전지사 이렇게 두고 있는데 우리 강원도는 이런 것에 대해서 검토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사실 어려운 질의입니다.
○대변인 현재호 이 부분은 원초적인 문제가 있는데요.
언론진흥재단에 광고독점권이 있습니다.
문체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수료를 10% 떼는 문제가 있는데요, 이것은 지자체마다 고민을 다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주 같은 경우에는 ’21년도에 위성곤 의원이 제주특별법을 발의해서 지역언론진흥재단을 설립하려 그랬는데 문체부에서 정부 광고의 효과성이라든지 전국적인 체계성, 또 제주만 권한을 줬을 경우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반대를 해서 법률이 폐기됐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강원특별법 다음 N차 개정에서는 이것을 고민해 봐야 되겠다고 해서 특별자치국하고 살짝 얘기해 놓은 상태고요.
강원특별자치도나 전북같이 특별자치도에는 수수료를 감해 주는 방법이 있지 않나 그것 하나하고 아예 지역언론진흥재단을 설립하는 방법, 여러모로 생각해서 접근해야 될 사항이라고 파악하고 있고요.
또 현 정부에서도 광고독점권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 정부에서 어떻게 변화를 주는지 그 추이도 함께 고려해야 될 사항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언론진흥재단에 광고독점권이 있습니다.
문체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수료를 10% 떼는 문제가 있는데요, 이것은 지자체마다 고민을 다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주 같은 경우에는 ’21년도에 위성곤 의원이 제주특별법을 발의해서 지역언론진흥재단을 설립하려 그랬는데 문체부에서 정부 광고의 효과성이라든지 전국적인 체계성, 또 제주만 권한을 줬을 경우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반대를 해서 법률이 폐기됐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강원특별법 다음 N차 개정에서는 이것을 고민해 봐야 되겠다고 해서 특별자치국하고 살짝 얘기해 놓은 상태고요.
강원특별자치도나 전북같이 특별자치도에는 수수료를 감해 주는 방법이 있지 않나 그것 하나하고 아예 지역언론진흥재단을 설립하는 방법, 여러모로 생각해서 접근해야 될 사항이라고 파악하고 있고요.
또 현 정부에서도 광고독점권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 정부에서 어떻게 변화를 주는지 그 추이도 함께 고려해야 될 사항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물론 언론진흥재단에서 공익적인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런 부분을 효율적으로 잘 쓰겠지만 지역의 지사 같은 경우에 우리 강원도는 사실 되게 소외받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지금 우리나라 분위기상 강원도에 이런 특별한 것들이 생기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지사가 우리 강원도에, 특별자치도에 준해서 이런 것이 설치되지 않는다고 할 경우에는 특별법에 담아서 시도를 해 보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야지만, 우리 도도 또 18개 시군도 재정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부분까지 중앙과 똑같이 한다는 것은, 물론 형평성의 잣대로 봤을 때는 중앙에 국회의원들이 많고 법에 대해서 의결하고 이런 과정 속에서는 중앙의 수가 많으니까 그렇게 하겠지만 지역을 안배하는 차원에서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잖아요, 그렇죠?
지금 우리나라 분위기상 강원도에 이런 특별한 것들이 생기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지사가 우리 강원도에, 특별자치도에 준해서 이런 것이 설치되지 않는다고 할 경우에는 특별법에 담아서 시도를 해 보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야지만, 우리 도도 또 18개 시군도 재정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부분까지 중앙과 똑같이 한다는 것은, 물론 형평성의 잣대로 봤을 때는 중앙에 국회의원들이 많고 법에 대해서 의결하고 이런 과정 속에서는 중앙의 수가 많으니까 그렇게 하겠지만 지역을 안배하는 차원에서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잖아요, 그렇죠?
○대변인 현재호 예, 이것도 어젠다(agenda)로 해서 특별자치국하고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영문 3,000부 제작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영문 말고 한글.
○대변인 현재호 한글은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없습니까?
○대변인 현재호 예.
○조성운 위원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지난번에 우리 사회문화위원회에서 공무국외출장을 갔는데 캐나다 토론토 강원도민회를 만났습니다.
토론토한인회도 같이 나오셨는데 거기에서 우리 동트는 강원을 보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혹시 전달받은 사항이 있으신가요?
토론토한인회도 같이 나오셨는데 거기에서 우리 동트는 강원을 보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혹시 전달받은 사항이 있으신가요?
○대변인 현재호 아니요, 제가 들은 것은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것을 그쪽으로 보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고민하셔서, 그쪽으로 보내는 방안을 생각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적극 수용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주셨지만 우리 대변인이 강원도 홍보와 관련해서 아주 예전부터 관성적으로 해 오던 부분들을 시대가 많이 변했는데 아직까지 그대로 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내부적인 회의를 거치셔서 현 대변인님부터 새롭게 전환되는 그런, 대변인이 앞으로 방향을 바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어떻게 보면 관광국에 질의드려야 되는데 어차피 대변인도 강원 방문의 해라든지 홍보 부분을 일부 맡고 계시니까 말씀드리는데, 우리나라에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해외관광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데, 내국인 관광 방문자 수로는 저희가 앞에서 꼽히거든요.
그런데 해외에서 방문하시는 분들, 해외관광객 방문자 수는 뒤에서 꼽혀요.
지금 강원도가 홍보비는 어차피 쓰고 있는데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방식이 조금 변화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 관련해서 혹시 새로운 아이디어나,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바꿔 갔으면 좋겠다고 대변인님께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주셨지만 우리 대변인이 강원도 홍보와 관련해서 아주 예전부터 관성적으로 해 오던 부분들을 시대가 많이 변했는데 아직까지 그대로 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내부적인 회의를 거치셔서 현 대변인님부터 새롭게 전환되는 그런, 대변인이 앞으로 방향을 바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어떻게 보면 관광국에 질의드려야 되는데 어차피 대변인도 강원 방문의 해라든지 홍보 부분을 일부 맡고 계시니까 말씀드리는데, 우리나라에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해외관광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데, 내국인 관광 방문자 수로는 저희가 앞에서 꼽히거든요.
그런데 해외에서 방문하시는 분들, 해외관광객 방문자 수는 뒤에서 꼽혀요.
지금 강원도가 홍보비는 어차피 쓰고 있는데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방식이 조금 변화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 관련해서 혹시 새로운 아이디어나,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바꿔 갔으면 좋겠다고 대변인님께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대변인 현재호 지금 위원님이 주신 것은 저희가 구체적으로 고민한 것은 아니고요.
단지 공항하고 철도를 통해서 해외로 나가기 때문에 공항ㆍ철도를 활용한 홍보에서 강원도로 유입할 수 있는 유인책이 될 만한 콘텐츠들이 같이 홍보가 돼야지만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부분에 더 주안점을 주고 추진하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단지 공항하고 철도를 통해서 해외로 나가기 때문에 공항ㆍ철도를 활용한 홍보에서 강원도로 유입할 수 있는 유인책이 될 만한 콘텐츠들이 같이 홍보가 돼야지만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부분에 더 주안점을 주고 추진하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김기홍 위원 내부적으로, 우리가 예산상의 한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것을 한번에 바꿀 수는 없겠지만 감사자료 86페이지를 봐도 해외홍보 같은 경우에는 아리랑TV와 KBS월드, 어떻게 보면 옛날 플랫폼이거든요.
아리랑TV 같은 것도 해외에 있는 분들이 본다기보다는 대부분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계가 많이 시청하는 거고, KBS월드도 그렇고.
그래서 앞으로는, OTT나 이런 쪽에 시청자가 굉장히 많잖아요, 넷플릭스나 이런 쪽.
그래서 드라마에 한 번 노출되거나, 올해 메가히트한 애니메이션도 있잖아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그런 데 스폿(spot)이 하나만 나와도 효과가 굉장히 크잖아요.
우리가 그런 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이런 부분은 앞으로 대변인이나, 특히 관광국이 신경을 써야겠죠.
그런데 어차피 그 부분도 일부 맡고 계시니까 새롭게 회의를 여셔서, 지금까지 해 오던 관성적인 부분보다 변화를 주는 게 같은 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쓰고 우리가 미래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아니면 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현 플랫폼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화를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아리랑TV 같은 것도 해외에 있는 분들이 본다기보다는 대부분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계가 많이 시청하는 거고, KBS월드도 그렇고.
그래서 앞으로는, OTT나 이런 쪽에 시청자가 굉장히 많잖아요, 넷플릭스나 이런 쪽.
그래서 드라마에 한 번 노출되거나, 올해 메가히트한 애니메이션도 있잖아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그런 데 스폿(spot)이 하나만 나와도 효과가 굉장히 크잖아요.
우리가 그런 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이런 부분은 앞으로 대변인이나, 특히 관광국이 신경을 써야겠죠.
그런데 어차피 그 부분도 일부 맡고 계시니까 새롭게 회의를 여셔서, 지금까지 해 오던 관성적인 부분보다 변화를 주는 게 같은 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쓰고 우리가 미래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아니면 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현 플랫폼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화를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대변인 현재호 저희가 지금 해외채널을, SNS 6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60만 정도 방문자가 있는데요.
그것을 모티브로 해서 내년에 조금 변화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도에서 보도자료가 생성이 되잖아요.
AI를 활용해서 보도자료를 영상으로 전환해서 저희가 운영하는 해외채널에 콘텐츠를 올리기도 하고 또 20개국 135개 언론사의 한 400명한테 메일링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도 그 내용을 같이 보내는 방향으로, 지금 여기까지는 자체회의를 통해서 진행시키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한 60만 정도 방문자가 있는데요.
그것을 모티브로 해서 내년에 조금 변화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도에서 보도자료가 생성이 되잖아요.
AI를 활용해서 보도자료를 영상으로 전환해서 저희가 운영하는 해외채널에 콘텐츠를 올리기도 하고 또 20개국 135개 언론사의 한 400명한테 메일링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도 그 내용을 같이 보내는 방향으로, 지금 여기까지는 자체회의를 통해서 진행시키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김기홍 위원 쭉 보니까 SNS라는 새로운 매체를 통해서 하시는 부분도 있고 하지만 해외홍보나 국내홍보 보니까 아직까지 예전의, 예전에는 통했는데 지금은, 뭐라 그럴까, 임팩트가 없는 것을 계속 관성적으로 해 오고 있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게, 또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주시기도 했으니까, 그렇게 수정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게, 또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주시기도 했으니까, 그렇게 수정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변인 현재호 예, 온라인 쪽을 확장해서 가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OTT 쪽도 방법이 없는지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현재호 알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현재호 대변인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6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대변인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대변인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현재호 대변인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6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대변인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49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