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공무원교육원
일 시: 2025년 11월 6일 (목) 오전 10시 20분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10시 12분 감사개시)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무원교육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실력과 품격을 갖춘 따뜻한 강원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경희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공무원교육원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경희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무원교육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실력과 품격을 갖춘 따뜻한 강원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경희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공무원교육원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경희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6일
ㆍ공무원교육원
원 장 이경희
총 무 과 장 이만자
교육 운영 과장 이명순
교육 기획 과장 박현정
○위원장 원제용 이경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무원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경희 원장님은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무원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경희 원장님은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입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도 공무원교육원 소관 마지막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한 해 동안 위원님들께서 공무원교육원에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까지 교육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공무원교육원 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만자 총무과장입니다.
(총무과장 이만자 인사)
이명순 교육운영과장입니다.
(교육운영과장 이명순 인사)
박현정 교육기획과장입니다.
(교육기획과장 박현정 인사)
다음으로 공무원교육원 소관 주요업무를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일반현황, 2025년 교육훈련 목표 및 전략, ’25년 주요추진성과, 중점과제별 추진계획순입니다.
보고서 3쪽, 일반현황입니다.
공무원교육원은 총무과, 교육운영과, 교육기획과 등 3개 과, 6개 팀으로 정원 31명에 현재 3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부서별 주요기능과 예산현황, 시설 및 교육 기자재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5쪽, 2025년 교육훈련 목표 및 전략입니다.
특별자치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별자치 선도역량 배양교육 강화,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한 전문성 향상,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한 역량개발, 다양한 학습수요를 반영한 교육훈련 기반 조성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 2025년 주요추진성과입니다.
먼저 지난 9월 제43회 인적자원개발 콘테스트에서 교육과정개발 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신규공무원 교육 운영 체계 개편, 도ㆍ시군 리더십 맞춤형 교육 실시로 특별자치 선도역량 핵심인재 양성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무분야별 전문성과 실무능력 향상을 목표로 35개 과정에 1,115명을 교육하였고, 지역 특화 및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16개 과정에 389명, AI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6개 과정에 303명을 교육하였습니다.
자연 속 휴식ㆍ치유 프로그램 운영, 신규자 대상 교육과정 개편 효과성 연구분석 등 교육혁신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연구개발과 광역자치단체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 3개 시군 맞춤형 교육운영 등을 통해 도와 자치단체 간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협력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도립예술단 문화예술공연 추진 및 행정자료실 상호대차서비스 운영 등 교육생들의 문화적 소양 향상과 심신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25년 교육훈련 실적입니다.
’25년 8월 기준 210개 과정에 2만 9,6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하여 계획 대비 실적 달성률은 101.5%가 됐습니다.
집합교육은 71개 과정에 3,589명, e-러닝은 139개 과정에 2만 6,025명을 대상으로 교육하였고 세부내용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중점과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특별자치 선도역량 배양교육 강화입니다.
먼저 신규공무원 공직관 정립 및 실무역량 배양입니다.
9회에 걸쳐 903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 후보자 기초 및 심화 과정을 운영하고 조직문화 이해, 업무역량 강화 등의 교육을 하였고, ’25년 합격자 대상 신규임용 후보자 기초 과정도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12쪽, 지역발전을 선도할 유능한 핵심리더 양성입니다.
도와 시군 6급 공무원 82명을 대상으로 4개 역량분야 교과를 편성하여 12월까지 42주간 과정을 운영하고 도와 시군에 복귀해서 지역의 핵심인재로서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남은 교육과정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13쪽, 직급별 맞춤형 리더십 역량 강화입니다.
직급 체계를 고려한 맞춤형 역량교육 과정으로 5개 과정에 399명을 교육하였고 향후 계획된 직급별 교육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도내 공공기관 및 도민 역량강화 교육입니다.
도내 유관기관 행정실무 교육, 자치경찰 대상 역량강화, 도내 취약계층 대상 공무원 시험 대비 과정 등 5개 과정에 240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향후 교육과정 운영 분석을 통해 개선점을 파악해서 내년도 교육훈련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한 전문성 향상입니다. 먼저 실무능력 향상 교육 프로그램 강화입니다.
실무공무원들의 기초 행정능력 배양을 위한 직무 공통분야 교육으로 10개 과정에 262명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소통과 공감 ON(溫), 임기제 행정업무 실무, 회계실무 등 남은 과정도 원만하게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직무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무중심 전문교육입니다.
직무별 전문지식 함양과 실무능력 제고를 위해 직무 분야별 이론과 참여학습 교육에 25개 과정, 85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연말까지 직무전문성과 행정환경 변화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 및 인문학적 소양 교육입니다.
업무 몰입도 제고 및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힐링, 인문ㆍ소양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7개 과정, 173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문화예술 감수성, 슬기로운 퇴직 후 미래설계, 인문학에 대한 소양 함양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18쪽, 브랜드 가치 제고 및 특화 자원 홍보교육 확대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 및 참여 중심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9개 과정에 216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타 자치단체와의 교류 협력 등을 통해서 특별자치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쪽,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한 역량개발입니다.
먼저 미래변화 주요 IT기술 이해 및 활용도 제고입니다.
미래 유망 핵심 IT기술을 도정에 접목하고 활용하기 위한 교육으로 6개 과정에 303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챗GPT 실무활용, 드론 운영 및 행정 활용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과정을 지속 운영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환경 변화에 적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쪽, 학습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식채널 제공입니다.
상시학습 지원을 위한 e-러닝을 연중 운영하여 1만 8,317명이 수강하였고 SNS와 연계하여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마이크로러닝도 연중 운영하여 현재까지 891명이 수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여 학습 참여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21쪽, 교육 수요자 중심의 강원 e-배움터 운영입니다.
공익적 교육 활성화를 위해 도민 누구나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하여 무료로 필요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2,407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만 581명의 도민들이 강원 e-배움터의 강좌를 수강하였고 연말까지 도내 출자ㆍ출연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 대상 법정교육 등을 지속 운영하고 법정교육 과정 설문 및 수요조사로 내년도 교육과정 개설을 준비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다양한 학습수요를 반영한 교육훈련 기반 조성입니다.
먼저 환경변화 대응 인재양성계획 수립 및 시범운영입니다.
공직자의 심리적 안정감 지원을 위해 마음리셋과정을 신설ㆍ운영하였고 도와 시군 교육훈련 요구조사 설문을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하여 교육훈련심의위원회를 정비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교육수요조사와 교육방향을 확정하고 ’26년도 교육훈련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도 및 시군 교육훈련 협력 네트워크 조성입니다.
춘천시, 평창군, 고성군 맞춤형 교육과 교육훈련 담당자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 담당자 스킬업 교육 등을 운영하였고 시군 맞춤형 교육과정을 성과 분석하여 ’26년 추진체계 개선사항을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교육훈련 품질 향상을 위한 공공ㆍ민간분야 교류 협력입니다.
현재 국립춘천숲체원, 헌법재판연구원 등 국내 26개 기관과 협력하면서 전북ㆍ제주특별자치도 교육훈련기관 간 협력과정 교차 운영, 경상북도인재개발원과 공동교육과정 개발ㆍ운영, 헌법재판연구원과 공직자 헌법가치 전문교육을 공동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특별자치도 상생협력 및 환동해 문화권 교류 과정을 운영하고 교류 협력에 따른 성과 분석과 협력사항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쪽,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교육생의 안전과 위생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기자재 교체, 옥상 방수공사, 청사주변 시설정비, 노후 냉난방기 교체, 시설 소수선 및 개ㆍ보수를 하였고 앞으로도 최적의 교육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7쪽, ’25년 교육훈련 계획 및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공무원교육원 전 직원은 앞으로도 특별자치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별히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소중한 고견에 대해서는 더욱 심도 있게 고민하고 면밀히 검토해서 체계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도 공무원교육원 소관 마지막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한 해 동안 위원님들께서 공무원교육원에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까지 교육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공무원교육원 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만자 총무과장입니다.
(총무과장 이만자 인사)
이명순 교육운영과장입니다.
(교육운영과장 이명순 인사)
박현정 교육기획과장입니다.
(교육기획과장 박현정 인사)
다음으로 공무원교육원 소관 주요업무를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일반현황, 2025년 교육훈련 목표 및 전략, ’25년 주요추진성과, 중점과제별 추진계획순입니다.
보고서 3쪽, 일반현황입니다.
공무원교육원은 총무과, 교육운영과, 교육기획과 등 3개 과, 6개 팀으로 정원 31명에 현재 3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부서별 주요기능과 예산현황, 시설 및 교육 기자재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5쪽, 2025년 교육훈련 목표 및 전략입니다.
특별자치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별자치 선도역량 배양교육 강화,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한 전문성 향상,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한 역량개발, 다양한 학습수요를 반영한 교육훈련 기반 조성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 2025년 주요추진성과입니다.
먼저 지난 9월 제43회 인적자원개발 콘테스트에서 교육과정개발 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신규공무원 교육 운영 체계 개편, 도ㆍ시군 리더십 맞춤형 교육 실시로 특별자치 선도역량 핵심인재 양성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무분야별 전문성과 실무능력 향상을 목표로 35개 과정에 1,115명을 교육하였고, 지역 특화 및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16개 과정에 389명, AI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6개 과정에 303명을 교육하였습니다.
자연 속 휴식ㆍ치유 프로그램 운영, 신규자 대상 교육과정 개편 효과성 연구분석 등 교육혁신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연구개발과 광역자치단체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 3개 시군 맞춤형 교육운영 등을 통해 도와 자치단체 간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협력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도립예술단 문화예술공연 추진 및 행정자료실 상호대차서비스 운영 등 교육생들의 문화적 소양 향상과 심신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25년 교육훈련 실적입니다.
’25년 8월 기준 210개 과정에 2만 9,6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하여 계획 대비 실적 달성률은 101.5%가 됐습니다.
집합교육은 71개 과정에 3,589명, e-러닝은 139개 과정에 2만 6,025명을 대상으로 교육하였고 세부내용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중점과제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특별자치 선도역량 배양교육 강화입니다.
먼저 신규공무원 공직관 정립 및 실무역량 배양입니다.
9회에 걸쳐 903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 후보자 기초 및 심화 과정을 운영하고 조직문화 이해, 업무역량 강화 등의 교육을 하였고, ’25년 합격자 대상 신규임용 후보자 기초 과정도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12쪽, 지역발전을 선도할 유능한 핵심리더 양성입니다.
도와 시군 6급 공무원 82명을 대상으로 4개 역량분야 교과를 편성하여 12월까지 42주간 과정을 운영하고 도와 시군에 복귀해서 지역의 핵심인재로서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남은 교육과정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13쪽, 직급별 맞춤형 리더십 역량 강화입니다.
직급 체계를 고려한 맞춤형 역량교육 과정으로 5개 과정에 399명을 교육하였고 향후 계획된 직급별 교육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도내 공공기관 및 도민 역량강화 교육입니다.
도내 유관기관 행정실무 교육, 자치경찰 대상 역량강화, 도내 취약계층 대상 공무원 시험 대비 과정 등 5개 과정에 240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향후 교육과정 운영 분석을 통해 개선점을 파악해서 내년도 교육훈련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한 전문성 향상입니다. 먼저 실무능력 향상 교육 프로그램 강화입니다.
실무공무원들의 기초 행정능력 배양을 위한 직무 공통분야 교육으로 10개 과정에 262명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소통과 공감 ON(溫), 임기제 행정업무 실무, 회계실무 등 남은 과정도 원만하게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직무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무중심 전문교육입니다.
직무별 전문지식 함양과 실무능력 제고를 위해 직무 분야별 이론과 참여학습 교육에 25개 과정, 85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연말까지 직무전문성과 행정환경 변화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 및 인문학적 소양 교육입니다.
업무 몰입도 제고 및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힐링, 인문ㆍ소양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7개 과정, 173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문화예술 감수성, 슬기로운 퇴직 후 미래설계, 인문학에 대한 소양 함양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18쪽, 브랜드 가치 제고 및 특화 자원 홍보교육 확대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 및 참여 중심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9개 과정에 216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타 자치단체와의 교류 협력 등을 통해서 특별자치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쪽,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한 역량개발입니다.
먼저 미래변화 주요 IT기술 이해 및 활용도 제고입니다.
미래 유망 핵심 IT기술을 도정에 접목하고 활용하기 위한 교육으로 6개 과정에 303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챗GPT 실무활용, 드론 운영 및 행정 활용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과정을 지속 운영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환경 변화에 적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쪽, 학습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식채널 제공입니다.
상시학습 지원을 위한 e-러닝을 연중 운영하여 1만 8,317명이 수강하였고 SNS와 연계하여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마이크로러닝도 연중 운영하여 현재까지 891명이 수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여 학습 참여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21쪽, 교육 수요자 중심의 강원 e-배움터 운영입니다.
공익적 교육 활성화를 위해 도민 누구나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하여 무료로 필요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2,407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만 581명의 도민들이 강원 e-배움터의 강좌를 수강하였고 연말까지 도내 출자ㆍ출연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 대상 법정교육 등을 지속 운영하고 법정교육 과정 설문 및 수요조사로 내년도 교육과정 개설을 준비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다양한 학습수요를 반영한 교육훈련 기반 조성입니다.
먼저 환경변화 대응 인재양성계획 수립 및 시범운영입니다.
공직자의 심리적 안정감 지원을 위해 마음리셋과정을 신설ㆍ운영하였고 도와 시군 교육훈련 요구조사 설문을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하여 교육훈련심의위원회를 정비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교육수요조사와 교육방향을 확정하고 ’26년도 교육훈련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도 및 시군 교육훈련 협력 네트워크 조성입니다.
춘천시, 평창군, 고성군 맞춤형 교육과 교육훈련 담당자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 담당자 스킬업 교육 등을 운영하였고 시군 맞춤형 교육과정을 성과 분석하여 ’26년 추진체계 개선사항을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교육훈련 품질 향상을 위한 공공ㆍ민간분야 교류 협력입니다.
현재 국립춘천숲체원, 헌법재판연구원 등 국내 26개 기관과 협력하면서 전북ㆍ제주특별자치도 교육훈련기관 간 협력과정 교차 운영, 경상북도인재개발원과 공동교육과정 개발ㆍ운영, 헌법재판연구원과 공직자 헌법가치 전문교육을 공동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특별자치도 상생협력 및 환동해 문화권 교류 과정을 운영하고 교류 협력에 따른 성과 분석과 협력사항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쪽,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교육생의 안전과 위생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기자재 교체, 옥상 방수공사, 청사주변 시설정비, 노후 냉난방기 교체, 시설 소수선 및 개ㆍ보수를 하였고 앞으로도 최적의 교육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7쪽, ’25년 교육훈련 계획 및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공무원교육원 전 직원은 앞으로도 특별자치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별히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소중한 고견에 대해서는 더욱 심도 있게 고민하고 면밀히 검토해서 체계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이경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무원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경희 원장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과장님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공무원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무원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경희 원장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과장님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공무원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 조성운 위원입니다.
질의의 시간을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원장님, 감사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요구자료에 보면 ’23년, ’24년에 MOU 체결한 게 있습니다.
36쪽, 37쪽, 38쪽에 나왔는데 혹시 ’25년도에도 MOU를 체결한 게 있습니까?
질의의 시간을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원장님, 감사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요구자료에 보면 ’23년, ’24년에 MOU 체결한 게 있습니다.
36쪽, 37쪽, 38쪽에 나왔는데 혹시 ’25년도에도 MOU를 체결한 게 있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현재까지 업무체결한 것은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없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올해는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MOU는 한 번 체결하면 계속 쭉 이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기간이 있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특별히 정해놓은 기간은 없고요.
다만 1년, 2년, 3년 정도 운영하면서 교류의 내용에 실효성이 없거나 별로 교류하는 게 없으면 중간에, 실적이 없으면 몇 년에 한 번씩 폐지를 합니다.
다만 1년, 2년, 3년 정도 운영하면서 교류의 내용에 실효성이 없거나 별로 교류하는 게 없으면 중간에, 실적이 없으면 몇 년에 한 번씩 폐지를 합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최근 한 2년, 3년 안에 폐지된 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22년도에 11개를 폐지했습니다.
○조성운 위원 폐지하고 새로 MOU를 맺은 거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25년도에는 지금 한 건도 없는데…….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현재는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예, 없는데, 필요가 없어서 없는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필요 없다기보다 교류하는 상호 간에 그게 맞아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아직까지 없었고요.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좀 소통을 해서 내년 정도에 한번 교류할 계획이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좀 소통을 해서 내년 정도에 한번 교류할 계획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지금은 밝히기가 곤란하신가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금은 무르익지 않아서, 성숙되지 않아서 현재는 좀…….
○조성운 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좋은 쪽으로 MOU를 맺으셔서 공무원을 교육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해 주시고, 불용액이 나왔습니다.
’24년 불용액이 52쪽~53쪽에 나왔는데 혹시 ’25년도 예상 불용액이 있습니까, ’25년도에는 불용액이 얼마 정도 나올 것 같다.
아무튼 좋은 쪽으로 MOU를 맺으셔서 공무원을 교육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해 주시고, 불용액이 나왔습니다.
’24년 불용액이 52쪽~53쪽에 나왔는데 혹시 ’25년도 예상 불용액이 있습니까, ’25년도에는 불용액이 얼마 정도 나올 것 같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직 교육이 남아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니까 예상금액, 안 해 보셨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상금액은, 신규자 같은 경우에 좀 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3차 추경에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3차 추경에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하여튼 정리 잘하십시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너무 많이 남으면 예산 하는 데 또 곤란하니까 잘해 주시고.
141쪽 한번 보겠습니다, 감사자료 141쪽.
IT 교육과정이 있는데 이게 좀 어떻습니까?
공무원들이 와서 받으시면 이 사업이 어떻다고 생각하셔요?
141쪽 한번 보겠습니다, 감사자료 141쪽.
IT 교육과정이 있는데 이게 좀 어떻습니까?
공무원들이 와서 받으시면 이 사업이 어떻다고 생각하셔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일단 IT사업이나,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호응이 있었고요.
지금 시대ㆍ환경 자체가 IT나 AR, 인공지능 이런 기술, 환경적으로도 그것을 많이 따라가는 시대이다 보니까 공무원들도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지금 시대ㆍ환경 자체가 IT나 AR, 인공지능 이런 기술, 환경적으로도 그것을 많이 따라가는 시대이다 보니까 공무원들도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 사업을 조금 더 확대해야 할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겁니다.
본 위원도 지지난주에 제주도에 가서 이 교육을 받고 왔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도, 이것을 5급 이하만 하지 마시고 더 위 4급이나 3급도 받으셔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그리고 이 예산을 더 확보하셔서 이 IT사업은 좀 더 활성화시켰으면 하는 마음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본 위원도 지지난주에 제주도에 가서 이 교육을 받고 왔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도, 이것을 5급 이하만 하지 마시고 더 위 4급이나 3급도 받으셔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그리고 이 예산을 더 확보하셔서 이 IT사업은 좀 더 활성화시켰으면 하는 마음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도 전체적으로 교육이 진행된 것을 분석하고 있고요.
그런 것을 내년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IT사업 쪽에서도 수요들이 많은데 그런 것을 올해보다는 좀 더 반영해 볼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내년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IT사업 쪽에서도 수요들이 많은데 그런 것을 올해보다는 좀 더 반영해 볼 계획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리고 우리 공무원교육원에 입소를 하시면 생활관을 이용하시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현재 생활관을 이용은 합니다만 숙박은 하지 않습니다.
○조성운 위원 숙박은 안 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이유가 뭐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일단 신규공무원들도 숙박을 선호하지 않고요, 그리고 시설 자체도 좀 노후가 됐고요.
시설이 33년 전에 만들어지다 보니까 구조 자체가 공동으로, 욕실이라든가 화장실이라든가 이런 것을 같이 사용해야 되는 게 있어서, 선호하지 않아서 지금 숙박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설이 33년 전에 만들어지다 보니까 구조 자체가 공동으로, 욕실이라든가 화장실이라든가 이런 것을 같이 사용해야 되는 게 있어서, 선호하지 않아서 지금 숙박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이것 앞으로 향후 계획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래서 현재 숙박은 안 하지만 분임실로도 사용하고 다른 회의실로도 사용하고 또 저희가 교육실도 대여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을 안 하고 있는 게 아니라 현재도 다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숙박만 안 할 뿐입니다.
그런 부분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을 안 하고 있는 게 아니라 현재도 다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숙박만 안 할 뿐입니다.
○조성운 위원 이게 숙박시설로는 활용도가 극히 저조한 게 아니라 전혀 없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숙박시설로는…….
○조성운 위원 전혀 없는데, 지금 이것을 계속 유지하고 또 환경개선으로 해서 예산은 계속 들어가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금 숙박 때문에 환경개선이 들어간다기보다는 전체적으로 교육원의 건물이 노후된 부분이 있고 집기라든가 장비라든가 이런 것도 노후돼서, 그런 것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환경개선을 하는 거지 숙박시설 때문에 환경개선을 한다고 보기는 어렵고요.
현재도 숙박만 안 할 뿐이지, 지금 분임실도 모자라서, 신규자도 있고 장기교육생들, 두 팀이 있다 보니까 분임실을 사용하는 데도 좁게, 좁게 사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으로 활용해서 저희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숙박만 안 할 뿐이지, 지금 분임실도 모자라서, 신규자도 있고 장기교육생들, 두 팀이 있다 보니까 분임실을 사용하는 데도 좁게, 좁게 사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으로 활용해서 저희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성운 위원 30년이 넘어서 33년이 됐다고 하셨는데 이제는 교육원 전체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때가 아닌가요?
계속 그렇게 조금조금씩 바꾸고 이어 붙이고 찍어 붙이고 그렇게 하는 게 문제가 있지 않나요?
계속 그렇게 조금조금씩 바꾸고 이어 붙이고 찍어 붙이고 그렇게 하는 게 문제가 있지 않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교육원에 어떤 시설을 더 붙이거나 이런 것은 없고요.
건물의 관리 운영 측면에서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교육하는 데 크게 어떠한 문제가 있거나 교육에 지장을 주는 사항은 현재는 없습니다.
건물의 관리 운영 측면에서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교육하는 데 크게 어떠한 문제가 있거나 교육에 지장을 주는 사항은 현재는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지장이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금 교육생들도…….
○조성운 위원 교육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내가 정말 좋은 시설에서 교육을 받고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까요, 이게 과연?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교육시설 측면에서는 노후된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소수선하는 부분은 있겠습니다만 시설환경 측면에서 크게 불만족한 경우는 별로…….
○조성운 위원 불만족이 별로 없는 게 아니라 말씀들을 안 하시는 거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타 시도에서도 저희 교육원을 방문해서 보고 그렇게 나쁜 평가는 없었고요.
시설이 오래전에 만들어졌지만 굉장히 효율적으로, 원형으로 만들어져 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데 교육받는 입장에서는 가장 최신 시설에서 교육받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시설이 오래전에 만들어졌지만 굉장히 효율적으로, 원형으로 만들어져 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데 교육받는 입장에서는 가장 최신 시설에서 교육받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렇게 생각하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조성운 위원 그런데 저한테 들리는 얘기는 그런 얘기가 없는데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교육을 수료하고 나면 저희가 만족도 조사라든가 그러한 것들을 조사합니다.
그런 부분이 일부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일부는 있을 수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만족도 조사라는 게, 제가 어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번 해 봤는데 거기 학생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 자리에서 만족도 조사를 하면 A점수를 안 줄 사람이 누가 있냐? 그 자리에서 만족도 조사를 하면. 그것은 제대로 된 만족도 조사가 아니다.”, 학생이 그런 얘기를 해서 제가 그 소리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자리에서 만족도 조사를 하면 A점수를 안 줄 사람이 누가 있냐? 그 자리에서 만족도 조사를 하면. 그것은 제대로 된 만족도 조사가 아니다.”, 학생이 그런 얘기를 해서 제가 그 소리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는데 무기명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는 누가 했는지 모릅니다.
○조성운 위원 그런데 그 자리에서 하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 자리에서 하는데 누가 했는지는 모릅니다.
○조성운 위원 그런데 거기 있는 대상자 중에서 했겠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온라인으로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그분이 불편한 점이 있었으면,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그 부분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분이 불편한 점이 있었으면,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그 부분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33페이지하고 감사자료 117페이지하고 연계해서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33쪽에 소양과정입니다.
변화하는 중국 정세와 한중 관계의 새로운 방향 모색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죠?
업무보고 33페이지하고 감사자료 117페이지하고 연계해서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33쪽에 소양과정입니다.
변화하는 중국 정세와 한중 관계의 새로운 방향 모색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찾으셨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감사자료 117쪽 보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에 외국어 교육과정이 개설돼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3년, ’23년, ’24년, ’25년을 보시면 ’23년도 핵심리더과정 중에 3개,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교육과정이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교육과정을 볼 때, ’23년도에 만족도가 조금 낮았고 ’24년도에는 중국어에 대한 신청률이 저조하여 폐강되었습니다.
보고 계시죠?
공무원교육원에 외국어 교육과정이 개설돼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3년, ’23년, ’24년, ’25년을 보시면 ’23년도 핵심리더과정 중에 3개,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교육과정이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교육과정을 볼 때, ’23년도에 만족도가 조금 낮았고 ’24년도에는 중국어에 대한 신청률이 저조하여 폐강되었습니다.
보고 계시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그런데 이런 소양과정을 통해서 한중 관계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중국어가 폐강된 특별한, 과정에 만족도가 없는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국제적인 정세를 본다면, 중국어는 기존에 하던 건데, ’24년도에 폐강됐을 때 국장님이 그 자리에 계시지는 않았지만 ’25년도 것은 다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았나,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우선 외국어 교육과정에 중국어가 폐강된 것은 맞고요.
이것은 별도의 외국어반이 있는 것이 아니고 핵심리더, 장기교육과정 중에서 교육생들의 수요를 통해서 이 반을 개설했는데 안타깝게도 중국어가 빠졌습니다.
올해도 저희가 중국어까지 할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 놨는데 신청이 너무 없어서…….
이것은 별도의 외국어반이 있는 것이 아니고 핵심리더, 장기교육과정 중에서 교육생들의 수요를 통해서 이 반을 개설했는데 안타깝게도 중국어가 빠졌습니다.
올해도 저희가 중국어까지 할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 놨는데 신청이 너무 없어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니요, 이 과정은, 핵심리더 교육과정이 10개월 동안 있기 때문에, 계속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홍보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안 됐습니다.
○유순옥 위원 교육과정 속에 들어있는 프로그램인데 여기에 대한 만족도가 유독 낮다.
신청률이 낮은 원인이 그냥 신청을 안 해서 저조하다 이렇게 보셔서, 몇 명 이하면 폐강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핵심리더과정 중에 이 부분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일본어랑 영어만 하고, 지난 시간도 마찬가지였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중 관계가 변화하는 데 적절하게, 이 과정이 좀 더 활성화되는 방안에 대해서 한번 찾아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청률이 낮은 원인이 그냥 신청을 안 해서 저조하다 이렇게 보셔서, 몇 명 이하면 폐강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핵심리더과정 중에 이 부분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일본어랑 영어만 하고, 지난 시간도 마찬가지였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중 관계가 변화하는 데 적절하게, 이 과정이 좀 더 활성화되는 방안에 대해서 한번 찾아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요.
내년 ’26년도에 개설할 때는 요즘 국제적인 정세라든가 이런 것을 최대한 반영해서 외국어가 영어, 일본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도, 중국어나 다른 과목도 개설할 수 있도록…….
내년 ’26년도에 개설할 때는 요즘 국제적인 정세라든가 이런 것을 최대한 반영해서 외국어가 영어, 일본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도, 중국어나 다른 과목도 개설할 수 있도록…….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일단 본인이 업무에서도 적용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유순옥 위원 업무에서는 크게 필요하지 않은데, 관광이나 여행을 목적으로 기본적인 일본어라도 습득하고자 하는 그런 관계들이 혹시라도 있다면 중국어에 관련된 것도 방향을 좀 바꿀 필요가 있다.
국제 정세는 우리 핵심리더과정 중에 반드시 필요한 문제인데 한중 관계가 조금 소홀히 되는, 분석을 좀 더 철저하게 해 주시고, 수요가 없는데 우리가 굳이 공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폐강된 원인은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제 정세는 우리 핵심리더과정 중에 반드시 필요한 문제인데 한중 관계가 조금 소홀히 되는, 분석을 좀 더 철저하게 해 주시고, 수요가 없는데 우리가 굳이 공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폐강된 원인은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홍보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을 녹여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홍보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을 녹여내도록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한 번쯤은 짚어볼 필요가 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다음에 업무보고 14쪽 한번 보겠습니다.
의료원 임직원 역량강화 특별교육, 이 자리에 박현정 과장님도 나와 계시지만, 14쪽하고 감사자료 61쪽하고 연계하겠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교육의 만족도가, 의료원 임직원이지 않습니까?
의료원 임직원 역량강화 특별교육, 이 자리에 박현정 과장님도 나와 계시지만, 14쪽하고 감사자료 61쪽하고 연계하겠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교육의 만족도가, 의료원 임직원이지 않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우리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님들이 아마 속초의료원 문제로 인해서 이런 것을 특별 주문했던 이유도 있을 겁니다.
30명씩 2회에 걸쳐서 60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특별히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교육의 만족도가 낮은, 80% 이상이면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니지만, 문제가 있는 의료원에 처음 이것을 했는데 특별히 만족도가 낮은 부분에 대한 분석이 있었습니까?
30명씩 2회에 걸쳐서 60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특별히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교육의 만족도가 낮은, 80% 이상이면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니지만, 문제가 있는 의료원에 처음 이것을 했는데 특별히 만족도가 낮은 부분에 대한 분석이 있었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타 과정보다는 만족도가 좀 많이 낮습니다.
○유순옥 위원 명색이 임직원 프로그램입니다, 그렇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이것은 계획된 것이라기보다 특별교육으로 실시를 했고요.
전문 교육과정이나 다른 맞춤형 교육과정은 본인 취향대로 선택해서, 교육을 듣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전문교육이나 시군 맞춤형 교육을 가셨고 이런 특별교육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의지보다는…….
전문 교육과정이나 다른 맞춤형 교육과정은 본인 취향대로 선택해서, 교육을 듣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전문교육이나 시군 맞춤형 교육을 가셨고 이런 특별교육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의지보다는…….
○유순옥 위원 특별교육은 대상자가 정확히 나와 있는 거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의무적인 참석으로 인해서 다른 것보다는 만족도가 약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복지국 감사 때 다시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속적으로 의료원의 경영실적이 낮은데, 여기 특별교육과정, 의료원 임직원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어떤 내용인지 나와 있죠, 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의료원의 경영실적이 낮은데, 여기 특별교육과정, 의료원 임직원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어떤 내용인지 나와 있죠, 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부분에 대해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그것을 서면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이런 만족도라고 하면 임직원들이 이 교육에 대한 효과성을 잘 못 느끼고 있다.
물론 처음 실시한 교육이기는 하지만 본인들이, 임직원이 이 교육을, 특별교육이라도 받아야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식이 좀 부족하지 않나.
물론 처음 실시한 교육이기는 하지만 본인들이, 임직원이 이 교육을, 특별교육이라도 받아야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식이 좀 부족하지 않나.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래서 교육과정 내용에서…….
○유순옥 위원 원장님이나 박현정 과장이나 근무하는 동안에 의료원에 대한 문제점들, 또 개선점을 찾고자 하는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기울여오셨고, 성과는 당연히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특별교육이 본인들한테 왜 필요한지를, 특별교육과정이 개설되고 참여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특별교육과정 속에 어떤 프로그램이 들어가서 그 과정을, 본인들이, 임직원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근무 경력들이 오래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이런 특별교육이 본인들한테 왜 필요한지를, 특별교육과정이 개설되고 참여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특별교육과정 속에 어떤 프로그램이 들어가서 그 과정을, 본인들이, 임직원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근무 경력들이 오래되지 않았을까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신규자는 아니지 않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유순옥 위원 이 프로그램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래서 저희가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유순옥 위원 만족도 체크리스트 항목도 같이 주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거기서 불용사유 보면 예산절감 및 지출잔액 이렇게 하셨는데, 저희가 세금을 단 1원이라도 아껴야 하니까 예산 절감하시고 이런 부분은 잘하신 부분인데, 저는 보면서 눈에 띈 게, 핵심리더과정 운영이 ’22년도 그렇고 ’23년도 그렇고 ’24년도 그렇고 불용액이 좀 많아요.
불용액이 다 억 단위잖아요.
전체 예산이 10억을 안 넘는데 1억 5,000이나 2억 원 정도 남을 때도 있고, 항상 15%에서 20% 정도 불용처리가 되는데 핵심리더과정이 예산액에 비해서 불용액이 이렇게 큰 이유가 뭐입니까?
불용액이 다 억 단위잖아요.
전체 예산이 10억을 안 넘는데 1억 5,000이나 2억 원 정도 남을 때도 있고, 항상 15%에서 20% 정도 불용처리가 되는데 핵심리더과정이 예산액에 비해서 불용액이 이렇게 큰 이유가 뭐입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전체 예산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히 많은 것은 맞고요.
이게 장기교육으로 10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계획은 나름 촘촘하게 합니다만 실제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강사라든가 현장학습이라든가 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계획한 것과는 차이 나는 부분들이 계속 있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 위원님들이 계속 이 부분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 예산에 불용액이 덜 발생될 수 있도록 계획 대비 실행하는 운영과정을 최대한 잘 맞추도록 하고 있고요.
또 불가피하게 남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그 부분을 최소화하려고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게 장기교육으로 10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계획은 나름 촘촘하게 합니다만 실제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강사라든가 현장학습이라든가 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계획한 것과는 차이 나는 부분들이 계속 있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 위원님들이 계속 이 부분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 예산에 불용액이 덜 발생될 수 있도록 계획 대비 실행하는 운영과정을 최대한 잘 맞추도록 하고 있고요.
또 불가피하게 남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그 부분을 최소화하려고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어떤 사업이든 정확하게 딱 0원 이렇게 맞추기는 정말 힘든 거고, 그러면 올해도 핵심리더과정 예산을 비슷하게 편성하셨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시군에다가 통보할 때도 1인당으로 책정해서 합니다.
1인당 1,200만 원 정도씩 편성을 했기 때문에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거의 그 수준으로 편성을 합니다.
저희가 시군에다가 통보할 때도 1인당으로 책정해서 합니다.
1인당 1,200만 원 정도씩 편성을 했기 때문에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거의 그 수준으로 편성을 합니다.
○김기홍 위원 만약에 이게 한 해만 이렇게 불용액이 크면 제가 ‘그 해에 특별하게 운영이 잘 안됐구나.’ 생각하겠지만 이게 3년 연속 1억 5,000, 2억 이렇게 불용액이 발생하는 것 보면, 올해 계획은 불용액이 최대한 덜 발생하게 잡으실지라도 3년이라는 통계를 보면 올해도 1억 이상 남을 가능성이 있잖아요.
올해 예산을 편성하셨겠지만, 예산은 행감이 끝나고 시작하겠지만, 조금 줄이고 다른 데, 차라리 부족한 예산에다가 붙여 넣는 게 낫지 않나요?
올해 예산을 편성하셨겠지만, 예산은 행감이 끝나고 시작하겠지만, 조금 줄이고 다른 데, 차라리 부족한 예산에다가 붙여 넣는 게 낫지 않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런데 이 예산은 저희 도 예산이 아니고요, 시군에서 받아서 하는 예산이라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만약에 남으면 다시 정산해서 시군에 돌려주거든요.
○김기홍 위원 아, 그런 부분이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래서 저희가 다른 데로 편성할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없습니다.
○김기홍 위원 없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김기홍 위원 그러면 예산을 많이 쓰면 쓸수록 교육의 질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거니까 불용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이게 전국 공통으로 계산되는 법인가요?
처음부터 아예 조금씩 하면 시군에서도 이런 부분에서 아주 조금씩이라도 부담이 줄 수 있으니까…….
처음부터 아예 조금씩 하면 시군에서도 이런 부분에서 아주 조금씩이라도 부담이 줄 수 있으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당초예산을 계획할 때 예산에 넣어서 저희가 그것을 받아서 지출해야 되는 문제기 때문에, 중간에 다시 또 예산을, 만약에 반 세우면 반 가지고는 다시 추경에, 각각 시군에서도 추경에 세워서 해야 되는데 사실 추경을 세우는 시기나 이런 것도 좀 다를 수 있고 해서 대부분 장기교육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최대한 잘 집행돼서 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법밖에 없겠네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신경 좀 써주시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존경하는 유순옥 위원님께서도 질의했지만 61페이지 의료원 임직원 역량강화 특별교육, 이게 신규로 개설된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당초에 없었던 것을 이번에 신규로 편성해서 한 겁니다.
○김기홍 위원 그럼 의료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이게 유일한 거예요, 아니면 다른 교육들도 있고 이것만 신규인 건가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이것은 저희가 처음으로 했고요.
복지국과 협업을 해서 한 사항이라서 특별케이스로 들어간 겁니다.
복지국과 협업을 해서 한 사항이라서 특별케이스로 들어간 겁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이 부분은 저희가 특별하게, 이번에 어떠한 사회적인 이슈라든가 문제점이 있어서, 위원님들도 관심이 있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했고요.
내년에 계속해야 된다는 것은 다시 고민해 봐야 되고요.
내년에 계속해야 된다는 것은 다시 고민해 봐야 되고요.
○김기홍 위원 내년에 계속할지에 대해서 아직 계획이 안 나왔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왜냐하면 도에 출자ㆍ출연기관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과목을 하나 해서 편성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이고요.
다만 유관기관에 대한 교육은 전체를 통틀어서 유관기관 행정실무가 있었고요.
이런 케이스가 나와서 저희가 이번에는 각 출자ㆍ출연기관에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를 좀 더 세밀하게 수요를 받고 분석할 예정이고요.
그 과목을 하나 해서 편성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이고요.
다만 유관기관에 대한 교육은 전체를 통틀어서 유관기관 행정실무가 있었고요.
이런 케이스가 나와서 저희가 이번에는 각 출자ㆍ출연기관에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를 좀 더 세밀하게 수요를 받고 분석할 예정이고요.
○김기홍 위원 저는 공무원교육원이 의료원 특별교육을 해 주셨으면 하는 게, 우리 도내 의료원 중에 원주 빼고는 다 적자가 엄청 많이 나고 어떤 데는 또, 언론을 통해서 다 아시잖아요, 되게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그것은 확실히 바뀌어야 하는 건데.
이 교육내용을 그냥 단편적으로 짜지 마시고, 전국에 수익이 나는 의료원도 있고, 강원도만 해도 원주의료원이 있잖아요.
차라리 원장님이든 그런 분들을 초빙해서, 수익이 나는 부분이 뭔지 분석을 해서 교육내용을, 단편적으로 이렇게 앉아서 교육을 듣고 마는 게 아니라 관심 가게 만드는 것으로 짜면 만족도도 높아질 거고, 저는 실제로 교육원에서 하는 교육이 의료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이 교육내용을 그냥 단편적으로 짜지 마시고, 전국에 수익이 나는 의료원도 있고, 강원도만 해도 원주의료원이 있잖아요.
차라리 원장님이든 그런 분들을 초빙해서, 수익이 나는 부분이 뭔지 분석을 해서 교육내용을, 단편적으로 이렇게 앉아서 교육을 듣고 마는 게 아니라 관심 가게 만드는 것으로 짜면 만족도도 높아질 거고, 저는 실제로 교육원에서 하는 교육이 의료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일단 교육과정 내용, 그 강의는 저희 교육원에서 짠 게 아니고 부서와 같이 고민해서 했고요.
큰 틀에서는 현재 의료원들의 상황을 객관화한 강의도 있었고요.
큰 틀에서는 현재 의료원들의 상황을 객관화한 강의도 있었고요.
○김기홍 위원 그러니까 지금 교육원에서 짜서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부서와 협의를 해서 교육내용을 짜셨겠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만족도가 낮다 보니까 앞으로 이런 것을 전달하실 때, 만약에 이 교육이 또 이뤄지면 좀 흥미롭게 들을 수 있는 것들, 사람들도 왜 그런 게 있잖아요, 흥미가 가는 내용들로 하는 것, 수익이 나는 의료원을 초빙해서 어떻게 수익을 내는 건지라든지, 와서 별로 흥미가 없으면 잘 안 듣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만족도가, 저는 그 교육을 안 받아봐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교육내용을 잘 짜달라고, 왜냐하면 그렇게 교육해서 실제적으로 ‘아, 저 의료원은 저렇게 수익이 나는구나.’ 이런 것을 듣고 가서 또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회의하고 그것을 실행하다 보면 상황이 나아질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부서랑 협의하실 때 실제적으로 의료원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원장님이 아이디어를 그런 부분으로 유도하셔서 교육내용을 잘 짜주시면 그게 강원도에 되게 큰 힘이 되니까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만족도가, 저는 그 교육을 안 받아봐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교육내용을 잘 짜달라고, 왜냐하면 그렇게 교육해서 실제적으로 ‘아, 저 의료원은 저렇게 수익이 나는구나.’ 이런 것을 듣고 가서 또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회의하고 그것을 실행하다 보면 상황이 나아질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부서랑 협의하실 때 실제적으로 의료원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원장님이 아이디어를 그런 부분으로 유도하셔서 교육내용을 잘 짜주시면 그게 강원도에 되게 큰 힘이 되니까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일단 저희가 이 교육을 다시 하게 된다면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들을 좀 더 깊이 고민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게 된다면.
두 번째는 만족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아까도 얘기를 드렸지만 이게 다른 교육도, 의료원이 아니고 다른 교육도 의무교육은 만족도가 잘 안 나오는, 안 나오는 거라기보다는 80%대 수준입니다.
그런데 다른 교육들은 자기가 원하는 교육, 자기 취향에 맞는 교육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좋게 보이고요.
두 번째는 만족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아까도 얘기를 드렸지만 이게 다른 교육도, 의료원이 아니고 다른 교육도 의무교육은 만족도가 잘 안 나오는, 안 나오는 거라기보다는 80%대 수준입니다.
그런데 다른 교육들은 자기가 원하는 교육, 자기 취향에 맞는 교육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좋게 보이고요.
○김기홍 위원 만족도가 낮아서 교육원이 뭘 잘못했다는 그런 것은 아니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런 게 아니고요, 저희가 잘못했다기보다는, 저희도 교육생들의 성향을 분석해 본 결과 의무교육의 경우에는, 대부분 장기교육과 의무교육은 만족도가 타 교육보다 좀 낮습니다.
○김기홍 위원 무슨 말씀인지 저도 알 것 같아요, 저희도 교육을 받을 때가 있으니까.
그런데 기왕 실시하는 것 교육내용을 좀 재밌게, 재밌다기보다는 그분들의 귀에 쏙 들어오게, 그런 것을 부탁드린 부분입니다.
그런데 기왕 실시하는 것 교육내용을 좀 재밌게, 재밌다기보다는 그분들의 귀에 쏙 들어오게, 그런 것을 부탁드린 부분입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제가 추가질의 시간 때 다시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감사중지)
(11시 11분 감사계속)○임미선 위원 임미선 위원입니다.
일단 자료 준비를 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요, 한 가지만 잠깐 말씀을 드리고 가야 될 것 같아서, 다른 출자ㆍ출연 기관들 보게 되면, 39페이지입니다.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예산액 및 사용내역과 관련해서 보게 되면요, 어떤 기관 같은 경우에는 사용처까지도, 그러니까 예를 들어 오찬을 했으면 어떤 식당에서 했는지에 대한 부분이 나오거나 또 건명(件名)이라고 해야 되나, 구체적으로 어떤 시책으로 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기재가 되어있는 기관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건 사실 보기에 참 편했고 이런 내용으로 했구나라는 걸 알겠는데 공무원교육원 같은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시책 업무 추진 협의를 위한 오찬ㆍ만찬 이렇게 나와 있고 또 소관 부서에도 그냥 공무원교육원으로만 나와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앞으로 행감자료 하실 때 이건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일단 자료 준비를 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요, 한 가지만 잠깐 말씀을 드리고 가야 될 것 같아서, 다른 출자ㆍ출연 기관들 보게 되면, 39페이지입니다.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예산액 및 사용내역과 관련해서 보게 되면요, 어떤 기관 같은 경우에는 사용처까지도, 그러니까 예를 들어 오찬을 했으면 어떤 식당에서 했는지에 대한 부분이 나오거나 또 건명(件名)이라고 해야 되나, 구체적으로 어떤 시책으로 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기재가 되어있는 기관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건 사실 보기에 참 편했고 이런 내용으로 했구나라는 걸 알겠는데 공무원교육원 같은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시책 업무 추진 협의를 위한 오찬ㆍ만찬 이렇게 나와 있고 또 소관 부서에도 그냥 공무원교육원으로만 나와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앞으로 행감자료 하실 때 이건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기재를 해도 상관은 없겠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다만 저희가 프로그램 때문에 만나는 강사 섭외라든가 그런 논의가 대부분이라서…….
○임미선 위원 예, 그런데 그렇게라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이고요.
’24년도에 테니스장, 제가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3억 원 들여서 ’24년도에 준공을 했는데 활용이 어느 정도인가요, 많이…….
’24년도에 테니스장, 제가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3억 원 들여서 ’24년도에 준공을 했는데 활용이 어느 정도인가요, 많이…….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테니스장 활용은 상당히 좋은 편이고요, 거의 매일 하는 수준이고요, 새벽…….
○임미선 위원 경쟁이 치열하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임미선 위원 저희가 작년 말에 공무원교육원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를 전부개정하지 않았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임미선 위원 그래서 운영시간하고 사용료, 예약방식이 변경된 것으로 아는데 테니스 과정 같은 경우에는 100% 온라인 신청이라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간소화…….
○임미선 위원 예약을 할 때 쓰는 게 많더라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좀 살펴보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한번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징수 조례를 개정해서 테니스장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활용도가 많이 개선됐고 좋고, 경쟁이 치열하다, 그리고 예약시스템도 별문제가 없다, 그러니까 조례를 개정함으로써, 시간당 5,000원이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시간당 5,000원입니다.
○임미선 위원 그때 사용료에 대해서 모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던 걸로 아는데 그것에 대해서 이후에 다른 얘기는 없으신가요, 안 받다가, 무료였다가 받게 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없습니다.
○임미선 위원 물론 합리적인 금액이긴 합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임미선 위원 좋습니다.
테니스장 부분에 대해서 가볍게 질의를 드렸고요.
조성운 위원님이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요, 숙박 관련이라고 해야 되나요?
’91년도에 준공된 건물이면 34년 된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노후화된 거잖습니까?
테니스장 부분에 대해서 가볍게 질의를 드렸고요.
조성운 위원님이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요, 숙박 관련이라고 해야 되나요?
’91년도에 준공된 건물이면 34년 된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노후화된 거잖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연수로 33년이 돼서 노후화됐다고 하는데 실제 33년이 됐지만 건물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그러한 정도의 수선이지 완전 노후화가 돼서 흉측스럽거나 이런 부분은 없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일단 계획을 한 번 했었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분임실로도 하고 회의실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런 방안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는데 최종 결정이 된 겁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임미선 위원 리모델링을 안 하고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서 활용하는 방안으로 가는 것으로 방향을 결정했다는 말씀이잖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임미선 위원 원장님, 분임실이 뭐예요, 분임실이?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교육과정 중에서 팀원, 조를 짜서, 개인 연구과제도 있고 분임 연구과제도 있고 또 장기교육생들이 10개월, 4주 동안 교육을 받으면서 조별로 해야 할 그들만의 숙제들도 있거든요.
○임미선 위원 그러면 회의실 같은 거네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임미선 위원 각 층별로 방 5개와 공용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자료에는 나와 있는데, 리모델링은 그전에 하셨어요, 아니면 회의실로 만드는 그런 어떠한 작업을 거치신, 제가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보려고 했더니 그건 사진이 안 나왔더라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방을 가지고 회의실 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거기가 한 층에 공동거실이 있고 방이 2개~3개가 있고 공동화장실, 공동세면대 그렇게 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니까 저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것을 분임실로, 방이니까 그걸로 사용한다는 얘기입니다.
○임미선 위원 방을 회의실처럼, 리모델링은 굳이 따로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리모델링은 벽지를 한다든가 그런 것들을 수선하는 것이고, 그런 리모델링인 거죠.
○임미선 위원 저는 분임실이 회의실의 일종일 것 같긴 했는데 어찌 됐든 숙박시설로 이용했던 곳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주 소회의실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임미선 위원 그렇죠.
그런데 어찌 됐든 숙박시설을 소회의실로 하게 되면 모니터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책상도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회의실의 그런, 그러면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거예요, 벗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어찌 됐든 숙박시설을 소회의실로 하게 되면 모니터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책상도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회의실의 그런, 그러면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거예요, 벗고 들어가는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신발 신고 들어갑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 당시에 회의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을 해 놔서 현재 크게 리모델링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소품들, 말씀하셨듯이 모니터가 오래된 건 갈아야 될 부분이 있고…….
다만 소품들, 말씀하셨듯이 모니터가 오래된 건 갈아야 될 부분이 있고…….
○임미선 위원 자재를, 안에 있는 것을 바꿔야 한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래서 합숙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임미선 위원 예전에는 합숙을 하셨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임미선 위원 그러면 숙박비는 얼마씩 지원이 돼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금 오시는 분들은 숙박을 안 하기 때문에 지원을 안 하고 있고요.
예전 같은 경우를 사례로 들자면 숙박을 할 경우에는 개인한테 출장비를 주지 않는 거죠, 숙박비를.
예전 같은 경우를 사례로 들자면 숙박을 할 경우에는 개인한테 출장비를 주지 않는 거죠, 숙박비를.
○임미선 위원 그러면 교육을 받으러 와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신규자 같은 경우, 신규자.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개별적으로 출장비를 줍니다.
○임미선 위원 아, 출장비로 지원이 되는 거군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임미선 위원 신규자?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신규자들한테.
○임미선 위원 얼마씩 지원이 되는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건 박(泊) 수에 따라서, 기간에 따라서 일반 공무원들이랑 똑같이 식비, 숙박비 7만 원 이내…….
○임미선 위원 공무원에 준하는 정도의…….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공무원이랑 똑같이 가는 겁니다.
○임미선 위원 저는 예전에는 숙박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 하게 되면 교육을 받으러 와서 그 부담을 오로지 신규 이용자가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 그것에 대해서 큰 불만은 없는 상황인 건가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합숙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래요, 합숙을 안 하는데 그러면 그것에 준하는 숙박비라든가 뭔가가 지원이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금액을 공무원에 준한다고 했는데 제가 공무원에 준하는 그 금액이 얼만지를 몰라서 추가로 더 질의는 안 드리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해야 되거나, 증액을 해야 되거나 이런 필요성이 없겠냐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없습니다.
공무원 교육훈련법이라든가 공무원 여비 규정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공무원 교육훈련법이라든가 공무원 여비 규정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임미선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교육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 아까 유순옥 위원님, 김기홍 위원님 말씀하셨던 속초의료원 특별교육은 신규로 한 거고, 그러면 출자ㆍ출연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은 따로 안 하나요?
다음 교육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 아까 유순옥 위원님, 김기홍 위원님 말씀하셨던 속초의료원 특별교육은 신규로 한 거고, 그러면 출자ㆍ출연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은 따로 안 하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공무원교육원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을 교육을 하고 일부 출자ㆍ출연기관들에 필요한, 유관기관으로 해서 한 과정이 있습니다.
유관기관이라고 해서, 출자ㆍ출연기관이라고 해서 신청을 받아서 교육을 하고 있고요.
유관기관이라고 해서, 출자ㆍ출연기관이라고 해서 신청을 받아서 교육을 하고 있고요.
○임미선 위원 공무원만 하지 말고 출자ㆍ출연기관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속초의료원 문제가 나와서 아마 특별교육으로 했던 부분인 것으로 보이고, 만족도가 사실 유독 낮은 부분이에요.
교육원으로 와서 들었어요, 아니면 온라인 강의를 하셨어요?
교육원으로 와서 들었어요, 아니면 온라인 강의를 하셨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현장에 왔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분들이 현장에?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기본은 공무원 교육이고요, 찾아가는 거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민간인들, 출자ㆍ출연기관은 공익 쪽에 종사하는 분들에 한해서 저희가 도민 교육을 하는 거고요.
저희가 민간인까지 찾아가는 교육을 하기에는…….
저희가 민간인까지 찾아가는 교육을 하기에는…….
○임미선 위원 한번 살펴보시죠.
이제는 시대도 많이 변했고, 교육 만족도가 낮은 이유에 대해서 아마 살펴보시겠지만 교육원은 여기 있고 온라인 강의, 사실 저도 교육 많이 들어봤지만 온라인 강의로 하게 되면 제대로 습득도 안 되고 잘 듣지도 않고 그런 경향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번쯤은 오지 않고 교육원 쪽에서 찾아가는 것으로, 교육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도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다.
이제는 시대도 많이 변했고, 교육 만족도가 낮은 이유에 대해서 아마 살펴보시겠지만 교육원은 여기 있고 온라인 강의, 사실 저도 교육 많이 들어봤지만 온라인 강의로 하게 되면 제대로 습득도 안 되고 잘 듣지도 않고 그런 경향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번쯤은 오지 않고 교육원 쪽에서 찾아가는 것으로, 교육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도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교육원이긴 합니다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공무원의 기본적인 교육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민간인이라든가 출자ㆍ출연기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 교육이 아닌, 일반적으로 국가에서도 운영하는 것도 있고 인재원, 평생교육원, 또 시군에서도 각종 교육, 그러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러한…….
민간인이라든가 출자ㆍ출연기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 교육이 아닌, 일반적으로 국가에서도 운영하는 것도 있고 인재원, 평생교육원, 또 시군에서도 각종 교육, 그러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러한…….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원장님, 본 위원이 서면질문 드렸고 답변을 받은 내용이 있습니다.
지역소멸 교육과정에 대해서 여쭤봤었는데 교육목적을 보면 전문역량 강화, 맞춤형 실천 전략 모색, 그러니까 목적은 굉장히 이상적이에요.
그런데 교육과정 내용을 보면 실상은 보여주기식에 지나지 않나 그렇게 평가를 하고 싶거든요.
원장님, 혹시 우리 도의 지역소멸 단계, 지금 현재 어느 단계인지 알고 계십니까?
원장님, 본 위원이 서면질문 드렸고 답변을 받은 내용이 있습니다.
지역소멸 교육과정에 대해서 여쭤봤었는데 교육목적을 보면 전문역량 강화, 맞춤형 실천 전략 모색, 그러니까 목적은 굉장히 이상적이에요.
그런데 교육과정 내용을 보면 실상은 보여주기식에 지나지 않나 그렇게 평가를 하고 싶거든요.
원장님, 혹시 우리 도의 지역소멸 단계, 지금 현재 어느 단계인지 알고 계십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2개~3개 시군 빼놓고 다 지역소멸 단계에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렇죠.
17개 시도로 보면 전남이나 경북에 이어서 소멸 위험이 전국 3위이고 지수가 마이너스 0.38이어서 이미 소멸위험 진입 단계인데, 자꾸 청년인구도 유출되고 고령화도 점점 심해지고 소멸 속도가 더 가속화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관계된 교육을 보면 교육과정이 작년하고 올해 1개씩이에요.
그리고 기간은 2일~3일 이렇고, 규모를 봐도 5급 이하 공무원으로 해서 인원이 22명, 18명 이렇거든요.
지역소멸이나 인구감소에 해당되는 실무진들이 엄청 많을 것 같은데 인원수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구색을 맞추는 교육과정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원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17개 시도로 보면 전남이나 경북에 이어서 소멸 위험이 전국 3위이고 지수가 마이너스 0.38이어서 이미 소멸위험 진입 단계인데, 자꾸 청년인구도 유출되고 고령화도 점점 심해지고 소멸 속도가 더 가속화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관계된 교육을 보면 교육과정이 작년하고 올해 1개씩이에요.
그리고 기간은 2일~3일 이렇고, 규모를 봐도 5급 이하 공무원으로 해서 인원이 22명, 18명 이렇거든요.
지역소멸이나 인구감소에 해당되는 실무진들이 엄청 많을 것 같은데 인원수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구색을 맞추는 교육과정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원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일단 저희가 교육과정의 교육인원은 기본으로 20명씩 하고 있고요.
신청이 많은 경우에는 환경을 만들어서 추가적으로 더 받아서 하고 있고요.
신청이 많은 경우에는 환경을 만들어서 추가적으로 더 받아서 하고 있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2일 동안 한 번 했고요.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이게 교육과정들, 담당자들은 실제 도와 시군에 많이 펴져 있는 게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맞고.
이 교육과정에 대해 저희가 교육수요를 받잖아요.
그런데 신청을 잘 안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 교육과정에 대해 저희가 교육수요를 받잖아요.
그런데 신청을 잘 안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승진 위원 그러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방법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래서 저희도 계속 홍보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안 되면 추가모집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역소멸이 정말 큰 난제, 과제이니까 지역소멸대응정책관에서도 교육이 아닌 별도의 시책들을 추진하면서 시군과 소통하거나 세미나라든가 이런 것도 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래서 안 되면 추가모집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역소멸이 정말 큰 난제, 과제이니까 지역소멸대응정책관에서도 교육이 아닌 별도의 시책들을 추진하면서 시군과 소통하거나 세미나라든가 이런 것도 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고요…….
○이승진 위원 그건 현업인 거고 사실 공무원교육원에서는 교육적인 부분에서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교육이 필요한 거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이승진 위원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면서 교육과정 횟수라도 더 늘려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 입장이고요.
소멸지역 현장답사 교육과정도 제출을 하셨어요.
그리고 소멸지역 해당 지자체하고 토론하는 교육과정이 있는지 여쭤봤더니 ‘해당 없음’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이게 토론한 게 없었다는 내용인지, 아니면 통상적으로 ‘해당 없음’이면 이건 우리 권한이 아니다 그렇게, 우리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까지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도 해석이 될 수 있어서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 여쭤보겠습니다.
소멸지역 현장답사 교육과정도 제출을 하셨어요.
그리고 소멸지역 해당 지자체하고 토론하는 교육과정이 있는지 여쭤봤더니 ‘해당 없음’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이게 토론한 게 없었다는 내용인지, 아니면 통상적으로 ‘해당 없음’이면 이건 우리 권한이 아니다 그렇게, 우리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까지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도 해석이 될 수 있어서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 여쭤보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두 가지 사항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역소멸에 대한 교육을 만들어서 역량을 높이는 건 사실 해야 되는 게 맞고요.
교육과정 안에서 토론을 하거나 과목 사이에 넣어서 할 수 있는 건 할 필요도 있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여기서 ‘해당 없음’은 저희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토론하거나 한 것은 없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저희가 지역소멸에 대한 교육을 만들어서 역량을 높이는 건 사실 해야 되는 게 맞고요.
교육과정 안에서 토론을 하거나 과목 사이에 넣어서 할 수 있는 건 할 필요도 있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여기서 ‘해당 없음’은 저희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토론하거나 한 것은 없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현장답사를 갔는데, 공무원교육원 내에서 하거나 그런 게 아니고 현장까지 가서, 소멸위험 지역인 곳에 가서 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가장 잘 알고 있는 곳이 그 지자체일 것이고 거기 살고 있는 주민분들일 텐데 현장답사까지 가서 토론을 하거나 그런 게 전혀 없이 교육을 한다 그러면 그냥 탐방하고 돌아다니다 온 것 같은, 견학이라는 생각이 들지 이게 현장답사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형식적인 운영이다, 이렇게 지적을 드리고 싶은 거죠.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떠세요?
그러면 당연히 가장 잘 알고 있는 곳이 그 지자체일 것이고 거기 살고 있는 주민분들일 텐데 현장답사까지 가서 토론을 하거나 그런 게 전혀 없이 교육을 한다 그러면 그냥 탐방하고 돌아다니다 온 것 같은, 견학이라는 생각이 들지 이게 현장답사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형식적인 운영이다, 이렇게 지적을 드리고 싶은 거죠.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떠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런 부분들은 내년 교육과정에 조금 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을 더 넣도록 하고요.
현재 지역에 갔을 때 안내도 받고 내용도 설명을 하는데 여기서 말한 건 저희가 갖춰 가지고 토론하는 건 없었다는 거고, 다만…….
현재 지역에 갔을 때 안내도 받고 내용도 설명을 하는데 여기서 말한 건 저희가 갖춰 가지고 토론하는 건 없었다는 거고, 다만…….
○이승진 위원 그런데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교육과정 속에서, 위원님 말씀하신 그러한 형태로는 필요한 것 같고요.
현재도 그 지역에 갔을 때 지역 지자체와 공감도 하고 있고요, 나아가서 이것에 대한 설명도, 지역에 대한 설명이 있는 경우도 있고 또 없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환경적인 게 지역별로 다 다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얻어와서 각각 자기 업무 속에서 장점, 단점 이런 부분들을 녹여내려고 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하는데…….
그래서 어떠한 교육과정 속에서, 위원님 말씀하신 그러한 형태로는 필요한 것 같고요.
현재도 그 지역에 갔을 때 지역 지자체와 공감도 하고 있고요, 나아가서 이것에 대한 설명도, 지역에 대한 설명이 있는 경우도 있고 또 없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환경적인 게 지역별로 다 다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얻어와서 각각 자기 업무 속에서 장점, 단점 이런 부분들을 녹여내려고 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하는데…….
○이승진 위원 녹여내려면, 사실 본인이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것만 가지고는 정책이라든가 이런 게 제대로 시행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까 정책을 만들어도 공감이 느껴지는, 그 지역주민들의 공감이 느껴지는 정책이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행정에서 그 현장이 어떤지, 현장의 목소리가 어떤지, 그것을 명확하게 파악을 해야 되는데, 사실 평상시에도 현장 나가셔 가지고, 워낙 업무들이 많으니까 공무원분들이 그런 여력이 잘 안 되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교육을 할 때만이라도 교육원에서 그런 부분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라든가 그것을 프로그램 안에 녹여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건 참고하셔서 개선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러면 행정에서 그 현장이 어떤지, 현장의 목소리가 어떤지, 그것을 명확하게 파악을 해야 되는데, 사실 평상시에도 현장 나가셔 가지고, 워낙 업무들이 많으니까 공무원분들이 그런 여력이 잘 안 되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교육을 할 때만이라도 교육원에서 그런 부분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라든가 그것을 프로그램 안에 녹여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건 참고하셔서 개선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이승진 위원 협업 관련 교육과정을 답변받았는데 작년에 27개 과정, 올해 33개 과정이에요.
그런데 이 교육명만 봐서는 이게 왜 협업교육과정이라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되는 거예요.
협업교육과정이 아니라 그냥 실무교육과정 같은 느낌이거든요.
데이터 분석, 환경영향평가 실무, 재난대응실무 역량강화, 비상 대비 업무실무, 그리고 민원응대, 건축실무, 이런 게 실무교육과정이지, 본 위원은 협업교육과정을 보고 싶었던 건데, 이런 교육이 왜 협업교육과정에 들어가 있는 건지.
그런데 이 교육명만 봐서는 이게 왜 협업교육과정이라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되는 거예요.
협업교육과정이 아니라 그냥 실무교육과정 같은 느낌이거든요.
데이터 분석, 환경영향평가 실무, 재난대응실무 역량강화, 비상 대비 업무실무, 그리고 민원응대, 건축실무, 이런 게 실무교육과정이지, 본 위원은 협업교육과정을 보고 싶었던 건데, 이런 교육이 왜 협업교육과정에 들어가 있는 건지.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건 저희가 기본적으로 가는 과정 외에 실과에서 특별하게 어떠한 과정들이 필요하다거나 또 실무적으로 교육할 필요가 있다거나 이런 부분에서 협업을 하는 과정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요.
원장님이, 공무원교육원에서 해석을 하는 협업교육과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가 협업교육 하면 어디하고 어디하고 협업을 하고 이런 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보통은 이렇게 생각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본 위원이 늘 집행부에 아쉬운 부분이 뭐냐 하면 어떤 정책을, 업무보고할 때든 언제든 매번 계속 강조를 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행정감사 서면답변 제출을 받아서 보니까 어떤 것 하나를 물어보면 여러 실ㆍ국의 답변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건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서 잘 모르고 저쪽이 대답하는 거다, 이런 식이고 뭔가 정책을 펼칠 때 몇 개의 실ㆍ국이 서로 협업을 해야 되는데, 제가 하나 예를 들어드리면 중앙정부에서 크루즈 관광 활성화 사업을 하는데요, 해양수산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반드시 협업할 것, 공문에다 아예 그것을 찍어서 박아서 그렇게 명시를 해서 진행을 하라고 사업을 추진하라고, 그렇게 되어있는 공문을 본 위원이 보고 얼마나 협업이 잘 안 이루어지면 공문 안에 이 내용을 넣을 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도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는 협업교육이다 그러면 어떤 실ㆍ국 간 서로 협업을 하는,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고민하면 얼마든지 교육을 개발하고 시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런 교육은 없지 않습니까?
원장님이, 공무원교육원에서 해석을 하는 협업교육과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가 협업교육 하면 어디하고 어디하고 협업을 하고 이런 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보통은 이렇게 생각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본 위원이 늘 집행부에 아쉬운 부분이 뭐냐 하면 어떤 정책을, 업무보고할 때든 언제든 매번 계속 강조를 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행정감사 서면답변 제출을 받아서 보니까 어떤 것 하나를 물어보면 여러 실ㆍ국의 답변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건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서 잘 모르고 저쪽이 대답하는 거다, 이런 식이고 뭔가 정책을 펼칠 때 몇 개의 실ㆍ국이 서로 협업을 해야 되는데, 제가 하나 예를 들어드리면 중앙정부에서 크루즈 관광 활성화 사업을 하는데요, 해양수산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반드시 협업할 것, 공문에다 아예 그것을 찍어서 박아서 그렇게 명시를 해서 진행을 하라고 사업을 추진하라고, 그렇게 되어있는 공문을 본 위원이 보고 얼마나 협업이 잘 안 이루어지면 공문 안에 이 내용을 넣을 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도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는 협업교육이다 그러면 어떤 실ㆍ국 간 서로 협업을 하는,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고민하면 얼마든지 교육을 개발하고 시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런 교육은 없지 않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니, 그게 이 협업과정입니다.
○이승진 위원 이게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어떠한 과정을 놓고, 이런 과정을 만들어서 과목을 어떤 것으로 했으면 좋겠는가 이런 부분들을 과와 저희가 같이 내용을…….
○이승진 위원 그런데 교육명이, 환경정책과다 그러면 환경정책과 안에 있는 분들만 교육을 하는 게 아니에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도, 시군도 다 합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같은 과에 해당되는 분들이 교육을 하는 거잖아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아닌 분들도 신청을 합니다, 도와 시군 대상으로 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그런데 기본적으로…….
○이승진 위원 그런데 그건 이론적으로 그냥 모르는 부분을 더 배우는, 공부를 하는 그런 교육이겠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러니까 그런 것을 과와…….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씀은 협업을 하려면 훈련이 돼 있어야지 일반적으로 정책을 할 때 착 일사불란하게, 도 집행부 안에서 움직이는 그게 저는 아직까지도 굉장히 수동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게 몸에 배어있지 않으면 유기적으로 돌아가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교육을 통해서 그러한 역량을 만들어주는 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시고 고민해서 교육을 꼭 좀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전달드리겠습니다.
의사는 있으신가요?
이것만 답변 듣고 정리하겠습니다.
그게 몸에 배어있지 않으면 유기적으로 돌아가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교육을 통해서 그러한 역량을 만들어주는 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시고 고민해서 교육을 꼭 좀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전달드리겠습니다.
의사는 있으신가요?
이것만 답변 듣고 정리하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협업과, 어떠한 1개의 큰 프로젝트 사업이 있을 때 협업이 필요한 사업들, 그건 교육과정을 통하는 것보다는 그 사업을 주관하는 부서에서 같이 교육을 한다든가 그러한 것을 설명한다든가, 이러한 부분들이 있는 거고 저희는 예를 들자면…….
○이승진 위원 잠시만요, 그런데 예를 들어 기업이나 이런 데도 보면 서로, 부서들이 다 다르잖아요, 그렇게 협업하는 것에 대해서 이론적인 교육이 아니라 실습적인 교육도 하고요, 그런 교육들이 이뤄지거든요.
○위원장 원제용 이승진 위원님, 보충질의에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데 여기 21쪽 향후계획에 ‘수요기관과 연계한 법정교육 과정 홍보 및 설문실시 : 10월’, 지금 11월이니까 혹시 10월 중에 홍보 및 설문조사한 결과물이 나왔습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아직도?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그러면 10월에 하고 있던 건데 결과물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유순옥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감사요구자료 143쪽, 동료 위원들이 시설 관련해서 많이 얘기를 하셨습니다.
제가 볼 때 공무원교육원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과거에 합숙시설이었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강원도 재정을 생각해서 조금 변화를 주더라도, 소규모 회의실이라든가 조금 더 작은 공간은 분임 토의를 위해서 교육원 내 숙박시설을, ’91년이지 않습니까?
그 후 교육과정에 많은 변화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 당시에 했던 교육과정하고 또 교육을 실시했던 현황하고 현재는 굉장히 많은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세요?
한 가지만, 감사요구자료 143쪽, 동료 위원들이 시설 관련해서 많이 얘기를 하셨습니다.
제가 볼 때 공무원교육원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과거에 합숙시설이었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강원도 재정을 생각해서 조금 변화를 주더라도, 소규모 회의실이라든가 조금 더 작은 공간은 분임 토의를 위해서 교육원 내 숙박시설을, ’91년이지 않습니까?
그 후 교육과정에 많은 변화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 당시에 했던 교육과정하고 또 교육을 실시했던 현황하고 현재는 굉장히 많은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교육이라는 게 그때그때의 상황, 그다음에 시대상황, 국제상황, 정책, 정책의 방향에 따라서 교육이 달라지고 있는 건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많이 달라지는 건 사실이고 또 요구하는 교육이라든가, 조금 전에 본질의에서 했던 특별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고심들이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은 시설을 잘 활용하고 계신다, 좀 더 예산을 많이 받고, 기능보강을 위해서 예산을 신청했지만 신청대로 지원이 잘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여기 향후계획에 나와 있는 대로 중장기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서 모쪼록 교육생들이 좀 더 세분화된 환경에서, 본인들이 숙박을 원하지 않아서 따로 하는 그런 과정을 수용했듯이 이 시설을 잘 활용하셔서 시설만족도가 훨씬 더 높아지는 그런 공무원교육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는 마지막 얘기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가능한 일이잖습니까,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여기 향후계획에 나와 있는 대로 중장기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서 모쪼록 교육생들이 좀 더 세분화된 환경에서, 본인들이 숙박을 원하지 않아서 따로 하는 그런 과정을 수용했듯이 이 시설을 잘 활용하셔서 시설만족도가 훨씬 더 높아지는 그런 공무원교육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는 마지막 얘기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가능한 일이잖습니까, 그렇죠?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적극…….
○유순옥 위원 지금 있는 시설을 잘 활용해서 기능을 보충하더라도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또 다른 부분에서는 더 좋은 환경 개선이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지금까지 제가 봤을 때, 동료 위원들이 질의한 결과들로 봤을 때 현재 공간 활용을 아주 잘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잘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짧게만 마무리할게요.
원장님, 진짜 바라는 교육이거든요.
사실 저희 위원들이 협업이 적극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런 얘기들, 업무보고 때나 평상시에도 많이 지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마찬가지인 것 같거든요.
이것에 대한 교육을 사실 도 자체적으로 한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원장님, 진짜 바라는 교육이거든요.
사실 저희 위원들이 협업이 적극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런 얘기들, 업무보고 때나 평상시에도 많이 지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마찬가지인 것 같거든요.
이것에 대한 교육을 사실 도 자체적으로 한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위원님 말씀 저도 이해가 갔고요.
저희가 협업하는 건 이런 거고 위원님 말씀하신 건 협업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마인드를 올릴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협업하는 건 이런 거고 위원님 말씀하신 건 협업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마인드를 올릴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렇죠, 그러기 위해서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야 되는지 이런 것에 대한 것도 지금 하나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잖아요.
그런 이론적인 것부터, 그리고 예를 들면 협업으로 할 때 남이섬 같은 것을 강원도에 만든다는 그런 프로젝트, 이것을 한다고 했을 때 어떤 실ㆍ국들이 모여서 어떠어떠한 것 위주로 협업이 이루어질 것인가라는 질의를 본 위원이 드렸었어요.
그랬더니 4개 실ㆍ국을 같이 넣으셔 가지고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답변을 제출하셨더라고요.
그런 것을 보면 당연히 협업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걸 아는데, 지금도 보면 저쪽 실ㆍ국 것을 우리가 답변을 할 때 약간 침해를 하는 것 아닌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등등 해서, 그러니까 기존에 늘 해 왔던 마인드 속을 깨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건 기본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 이론적인 것부터, 그리고 예를 들면 협업으로 할 때 남이섬 같은 것을 강원도에 만든다는 그런 프로젝트, 이것을 한다고 했을 때 어떤 실ㆍ국들이 모여서 어떠어떠한 것 위주로 협업이 이루어질 것인가라는 질의를 본 위원이 드렸었어요.
그랬더니 4개 실ㆍ국을 같이 넣으셔 가지고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답변을 제출하셨더라고요.
그런 것을 보면 당연히 협업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걸 아는데, 지금도 보면 저쪽 실ㆍ국 것을 우리가 답변을 할 때 약간 침해를 하는 것 아닌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등등 해서, 그러니까 기존에 늘 해 왔던 마인드 속을 깨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건 기본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위원님 말씀 이해가 갔고요.
저희가 소통ㆍ마인드라는 그러한, 과정 속에도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건 소통이나 협업, 공감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마인드가 향상이 돼서 일 추진이 잘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는, 그런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신 것 같거든요.
저희가 소통ㆍ마인드라는 그러한, 과정 속에도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건 소통이나 협업, 공감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마인드가 향상이 돼서 일 추진이 잘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는, 그런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신 것 같거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러니까 협업이 두 가지로, 지금 말씀하신 것, 소통ㆍ공감ㆍ협업에 대한 마인드를 향상할 수 있는 그런 교육과정이 하나 필요한 거고요.
저희가 여기 적은 건 과와 우리가 협업을 해서 이런 과정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두 가지 측면에서 이해를 해 주시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내년도에, 소통ㆍ공감 이러한 과정들이 있습니다만 협업이라는 것에 조금 더 비중을 높여서 그런 교육과정을 개발할 수 있도록 고민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여기 적은 건 과와 우리가 협업을 해서 이런 과정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두 가지 측면에서 이해를 해 주시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내년도에, 소통ㆍ공감 이러한 과정들이 있습니다만 협업이라는 것에 조금 더 비중을 높여서 그런 교육과정을 개발할 수 있도록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서 누가 봐도 이건 진정한 협업교육과정다운 교육과정이다, 교육명만 봐도 딱 인식할 수 있게 그렇게 잘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아까 이어서 마저 정리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릴게요.
출자ㆍ출연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하는 교육 부분에 대해서 살펴봐 주시고, 그다음에 온라인이라든가 오게끔 하는, 대상자들이 오게끔 하는 교육 말고 찾아가는, 아까 다양한 기관에서 이미 하고 있다는 취지의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했는데요.
다각도로 여러 개의 방안을 검토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또 한 가지, 111페이지 보면 현장교육이라는 게 있거든요.
현장교육은 어떤 교육이에요?
출자ㆍ출연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하는 교육 부분에 대해서 살펴봐 주시고, 그다음에 온라인이라든가 오게끔 하는, 대상자들이 오게끔 하는 교육 말고 찾아가는, 아까 다양한 기관에서 이미 하고 있다는 취지의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했는데요.
다각도로 여러 개의 방안을 검토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또 한 가지, 111페이지 보면 현장교육이라는 게 있거든요.
현장교육은 어떤 교육이에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이건 장기교육생들이 주가 되어있고요.
그다음에 전문교육과정은 여기 나와 있듯이 교육원이 아닌 다른 지역에 가서 하는 교육, 그들의 특성에 조금 더 어울리는, 교육과정과 맞으면 그곳에 가서 하는 것, 이런 것들을 현장교육이라고 저희가…….
그다음에 전문교육과정은 여기 나와 있듯이 교육원이 아닌 다른 지역에 가서 하는 교육, 그들의 특성에 조금 더 어울리는, 교육과정과 맞으면 그곳에 가서 하는 것, 이런 것들을 현장교육이라고 저희가…….
○임미선 위원 현장에 가서 체험도 하고 그런 것을 교육의 일환으로 넣은 것 같은데요.
’25년도 신규 현장교육 내용을 보게 되면 팀워크를 위해서 춘천 관내 볼링장을 주로 이용하셨어요.
’25년도 신규 현장교육 내용을 보게 되면 팀워크를 위해서 춘천 관내 볼링장을 주로 이용하셨어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임미선 위원 교육내용을 이렇게 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협동적인 것에 가장 좋은 게 사실 스포츠이긴 합니다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스포츠도 여러 개가 있을 수 있는, 탁구도 있고 다양하게 있을 수 있는데 보니까 볼링장이 교육내용에 일괄 다 들어갔더라고요.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고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특별한 이유라기보다, 이게 한 과정당 신규자들 80명에서 100명가량을 합니다.
○임미선 위원 아, 많은 인원을 해야 되니까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많은 인원이고, 그래서 조별로 나눕니다.
그래서 그 조에서 어떤 것을 할 것인가 본인들이 의견을 모아서 하는데, 저희가 강릉도 가보고 다른 데도 가보고 여러 군데를 가봤는데 당일이다 보니까 왔다 갔다 하는 시간,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반응이나 의견들이 좀 좋지 않았고요.
그리고 요즘 신규자들에 대한 것들이, MZ세대들이 또 많이 있고 그들이 조직에 들어왔을 때 소통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상당히 필요한 부분들도 있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분임별로 맡겨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조에서 어떤 것을 할 것인가 본인들이 의견을 모아서 하는데, 저희가 강릉도 가보고 다른 데도 가보고 여러 군데를 가봤는데 당일이다 보니까 왔다 갔다 하는 시간,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반응이나 의견들이 좀 좋지 않았고요.
그리고 요즘 신규자들에 대한 것들이, MZ세대들이 또 많이 있고 그들이 조직에 들어왔을 때 소통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상당히 필요한 부분들도 있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분임별로 맡겨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의사를 묻고서 프로그램을 짜시는군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임미선 위원 어떤 기수 같은 경우는 지역 현장을 방문하고 볼링장 간 경우도 있고 어떤 기수는 볼링장만 간 경우도 있는데 그건 조별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조별로ㆍ기수별로 자체에서 하는 겁니다.
○임미선 위원 의사가 달라서 그렇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임미선 위원 좋습니다.
의사 묻는 것도 좋지만 어찌 됐든 현장교육, 아까 잘 말씀주셨는데 선택을 할 때 그런 부분도 알려주시고 그 취지에 따라서 선택을 하게끔 그렇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사 묻는 것도 좋지만 어찌 됐든 현장교육, 아까 잘 말씀주셨는데 선택을 할 때 그런 부분도 알려주시고 그 취지에 따라서 선택을 하게끔 그렇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많이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영어, 일본어가 있는데 인터뷰를 해서 수준에 맞게끔, 상중하 이렇게 해서 과정별로 달리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면 35주 동안 교육인데 직접 교육을 받는 거예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강사들이 직접 교육원에 와서 조별로 합니다.
○김기홍 위원 조별로?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상중하.
○김기홍 위원 일본어도 수요가 많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일본어보다, ’25년도의 경우에는 71명이 영어고요, 나머지 일본어 10명 정도.
○김기홍 위원 10명, 그래도 생각보다 수요가 많네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많습니다.
○김기홍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언어라는 게 짧은 기간 동안 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전 차라리, 영어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중고등학교 때 교육을 받고 대학생 때도 공부를 하고 그러니까, 만약에 수요가 없으면 정리하고 그냥 영어 위주로 하시는 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전 차라리, 영어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중고등학교 때 교육을 받고 대학생 때도 공부를 하고 그러니까, 만약에 수요가 없으면 정리하고 그냥 영어 위주로 하시는 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가 중국어도 그렇고 일본어도 그렇고 일단 교육생들의 의견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고요.
또 교육생들의 언어도 수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준별로 교육을 하고 있고, 다만 수강생들이 너무 적으면 강사를 일대일로 할 수 없으니까, 비용 측면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고요…….
또 교육생들의 언어도 수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준별로 교육을 하고 있고, 다만 수강생들이 너무 적으면 강사를 일대일로 할 수 없으니까, 비용 측면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고요…….
○김기홍 위원 짧게 말씀드리면, 중국어는 신청률이 저조해서 폐강했는데 일본어는 80명 중에 9명이면…….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10명입니다.
○김기홍 위원 10명이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기는 한데, 선택권이 있을 때는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그냥 영어만 집중적으로 한다고 하면 그냥 그렇게 배우실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추후에 2개를 병행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저는 언어라는 게 짧은 기간에 성과를 내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고민을 한번 해 주세요.
그러니까 추후에 2개를 병행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저는 언어라는 게 짧은 기간에 성과를 내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고민을 한번 해 주세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그래서 저희가 수준별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전 영어만 집중하시는 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건 추후에 교육원에서 결정을 내리고, 저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교육과정개발 분야 연속 수상을 하셨는데 올해는 대통령상을 수상하셨어요.○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예.
○위원장 원제용 수상소감 한말씀해 주실래요?
○공무원교육원장 이경희 저희 직원들이 개발하고 정말 고민하고 노력을 한 결과이고요.
교육에 대한 고민을 더 해서 앞으로도 좋은 성과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에 대한 고민을 더 해서 앞으로도 좋은 성과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무원교육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이경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6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공무원교육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어서 오후 2시에는 지방의료원 5개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오니 위원 여러분께서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잠시 정회하고 중식 이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무원교육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이경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6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공무원교육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어서 오후 2시에는 지방의료원 5개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오니 위원 여러분께서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잠시 정회하고 중식 이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