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지방의료원(원주ㆍ강릉ㆍ속초ㆍ삼척ㆍ영월)
일 시: 2025년 11월 6일 (목) 오후 2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14시 02분 감사개시)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의료원 5개소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원주ㆍ강릉ㆍ속초ㆍ삼척ㆍ영월의료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의료원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을 대표하여 권태형 원주의료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의료원 5개소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원주ㆍ강릉ㆍ속초ㆍ삼척ㆍ영월의료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의료원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을 대표하여 권태형 원주의료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동법 시행령 제46조 및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6일
ㆍ지방의료원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위원장 원제용 권태형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방의료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원주ㆍ강릉ㆍ속초ㆍ삼척ㆍ영월의료원순이 되겠습니다.
그럼 권태형 원주의료원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방의료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원주ㆍ강릉ㆍ속초ㆍ삼척ㆍ영월의료원순이 되겠습니다.
그럼 권태형 원주의료원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원주의료원장 권태형입니다.
오늘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 원주의료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 우리 의료원은 원주강원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와 심뇌혈관센터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지역 내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는 원제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원주의료원 주요업무를 요약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비전과 목표, 경영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으로 요점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일반현황입니다.
원주의료원은 1처, 4부, 4센터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16개의 임상진료과를 운영 중입니다.
10쪽입니다.
정원은 493명에 현원 47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의무직은 원장을 포함하여 총 4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 담당사무는 자료 10쪽부터 1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쪽입니다.
원주의료원의 병실규모는 66실, 218병상이며 지역응급의료기관 및 감염병전담병원, 인턴수련병원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부대시설로는 장례식장, 기숙사 및 부설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총예산 규모는 939억 9,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3쪽, 비전과 목표입니다.
원주의료원의 비전은 지역주민과 함께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경쟁력을 갖춘 병원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공공의료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신뢰도 향상, 둘째, 누구나 필수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 셋째, 효율적 경영체계로 안정적 재무구조 확립, 넷째, 복지와 교육강화를 통한 직원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경영성과입니다.
금년 8월 말 기준으로 환자 진료실적은 병동 축소 운영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하였습니다.
15쪽, 경영수지는 장례식장 수익 증가와 보건복지부 및 강원특별자치도의 공공병원 경영혁신 및 필수의료강화 지원사업에 따른 국ㆍ도비 지원액의 확대로 인하여 8월 말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집계되었습니다.
16쪽, 채무현황은 퇴직급여충당금을 전액 퇴직연금으로 불입하여 고정부채는 없으며 유동부채는 약품, 진료재료, 관리비 등 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된 채무로 매월 지급기일에 맞춰 지출하고 있어 재정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원주의료원은 지역기반의 공공의료서비스 활성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서비스 제공,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확립의 네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과제 및 성과지표, 목표달성률은 17쪽과 18쪽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중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쪽,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및 공공보건의료사업입니다.
원주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보건ㆍ의료ㆍ복지 통합지원사업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 취약계층 진료 지원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질환 관리사업과 치매 조기검진사업, 결핵환자 관리사업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말 기준 추진실적으로 수혜인원은 7,292명, 지원금액은 7억 4,700만 원입니다.
21쪽입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운영사업입니다.
5실, 13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말기암 환자와 가족의 심적 고통을 해소하고 존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월 말 기준 이용환자 수는 연인원 3,052명입니다.
22쪽입니다.
사랑 이음 다함께사업입니다.
사랑 이음 다함께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착한일터 기부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공의료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8월 말 기준 모금액은 1,100만 원이며 취약계층 26명에게 진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
23쪽,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사업입니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관내 소아경증환자의 야간 진료 공백을 해소하며 지역 내 의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8월 말 기준 환자 진료실적은 2,177명입니다.
24쪽,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및 심뇌혈관센터 건립사업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 필수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에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원주강원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와 심뇌혈관센터를완공하였으며 9월 1일부터 개원하여 필수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관 환경개선과 중증의료시설 확충사업을 통해 중환자실, 응급실 등 노후시설 리모델링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장비 현대화사업을 통해 최신 장비 도입과 효율적인 진료 공간 재배치를 통해 환자 안전과 치료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4쪽부터 2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쪽입니다.
의료의 질 개선 및 환자안전, 감염병 예방활동사업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의료의 질 개선을 통한 의료사고 예방 및 환자안전 도모를 위해 표준진료지침 개발과 질 향상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가 지정 음압병실 운영 및 신종 감염병 대응훈련 등을 통해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9쪽, 환자 친화 의료원 홍보 강화사업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환자경험 중심의 CS활동을 강화하고 각종 SNS를 이용한 실시간 의사소통 및 모니터링, 주민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1쪽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정례화하여 전문성과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효율적 인사 운영을 통해 인력의 적정 배치를 추진하고 종합검진 활성화 사업을 통해 병원 수익 다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32쪽에서 3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5쪽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재정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재무안정성 확보와 경영효율화 제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정부채 감축을 위해 DB형 퇴직연금 추가불입을 시행하고 시간 외 근무 지양 및 연차사용 촉진 등 목표관리제 등을 통해 비용절감을 실현하여 퇴직급여충당금 100%를 적립했고 인건비율 76.8% 등 주요 재무지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6쪽, 원주의료원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 유형별 발전방안에 따라 원주의료원은 3차 중심형 지역병원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괄 2차 기능확보와 진료연계ㆍ조정 기능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DRG 항목을 350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수술 비율을 20%까지 높이겠습니다.
응급ㆍ심혈관 진료 실적을 향상시켜 상급병원으로의 중증 집중화로 발생하는 중등증 진료 공백을 해소하겠습니다.
둘째, 의료인력 확보 및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문의 4명 이상을 추가 채용하고 간호사 충원율 95% 이상, 이직률 15% 이하를 유지해 의료서비스의 질과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공익적 의료서비스 확대 및 진료연계 강화를 위해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와 호스피스 병동을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의료복지 지원과 공공재활의료 협력체계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넷째, 경영효율화 및 진료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외래환자 5% 증가, 의료수지비율 90% 이상 유지, 부대사업 수익 3% 이상 확대를 목표로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확립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원주의료원은 지역 내 필수의료 중심의 거점병원으로서 환자 중심의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도민이 신뢰하는 공공병원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원주의료원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사항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원주의료원장 권태형입니다.
오늘 제34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 원주의료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 우리 의료원은 원주강원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와 심뇌혈관센터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지역 내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는 원제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원주의료원 주요업무를 요약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비전과 목표, 경영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으로 요점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일반현황입니다.
원주의료원은 1처, 4부, 4센터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16개의 임상진료과를 운영 중입니다.
10쪽입니다.
정원은 493명에 현원 47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의무직은 원장을 포함하여 총 4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 담당사무는 자료 10쪽부터 1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쪽입니다.
원주의료원의 병실규모는 66실, 218병상이며 지역응급의료기관 및 감염병전담병원, 인턴수련병원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부대시설로는 장례식장, 기숙사 및 부설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총예산 규모는 939억 9,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3쪽, 비전과 목표입니다.
원주의료원의 비전은 지역주민과 함께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경쟁력을 갖춘 병원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공공의료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신뢰도 향상, 둘째, 누구나 필수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 셋째, 효율적 경영체계로 안정적 재무구조 확립, 넷째, 복지와 교육강화를 통한 직원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경영성과입니다.
금년 8월 말 기준으로 환자 진료실적은 병동 축소 운영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하였습니다.
15쪽, 경영수지는 장례식장 수익 증가와 보건복지부 및 강원특별자치도의 공공병원 경영혁신 및 필수의료강화 지원사업에 따른 국ㆍ도비 지원액의 확대로 인하여 8월 말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집계되었습니다.
16쪽, 채무현황은 퇴직급여충당금을 전액 퇴직연금으로 불입하여 고정부채는 없으며 유동부채는 약품, 진료재료, 관리비 등 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된 채무로 매월 지급기일에 맞춰 지출하고 있어 재정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원주의료원은 지역기반의 공공의료서비스 활성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서비스 제공,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확립의 네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과제 및 성과지표, 목표달성률은 17쪽과 18쪽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중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쪽,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및 공공보건의료사업입니다.
원주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보건ㆍ의료ㆍ복지 통합지원사업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 취약계층 진료 지원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질환 관리사업과 치매 조기검진사업, 결핵환자 관리사업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말 기준 추진실적으로 수혜인원은 7,292명, 지원금액은 7억 4,700만 원입니다.
21쪽입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운영사업입니다.
5실, 13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말기암 환자와 가족의 심적 고통을 해소하고 존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월 말 기준 이용환자 수는 연인원 3,052명입니다.
22쪽입니다.
사랑 이음 다함께사업입니다.
사랑 이음 다함께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착한일터 기부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공의료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8월 말 기준 모금액은 1,100만 원이며 취약계층 26명에게 진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
23쪽,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사업입니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관내 소아경증환자의 야간 진료 공백을 해소하며 지역 내 의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8월 말 기준 환자 진료실적은 2,177명입니다.
24쪽,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및 심뇌혈관센터 건립사업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 필수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에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원주강원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와 심뇌혈관센터를완공하였으며 9월 1일부터 개원하여 필수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관 환경개선과 중증의료시설 확충사업을 통해 중환자실, 응급실 등 노후시설 리모델링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장비 현대화사업을 통해 최신 장비 도입과 효율적인 진료 공간 재배치를 통해 환자 안전과 치료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4쪽부터 2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쪽입니다.
의료의 질 개선 및 환자안전, 감염병 예방활동사업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의료의 질 개선을 통한 의료사고 예방 및 환자안전 도모를 위해 표준진료지침 개발과 질 향상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가 지정 음압병실 운영 및 신종 감염병 대응훈련 등을 통해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9쪽, 환자 친화 의료원 홍보 강화사업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환자경험 중심의 CS활동을 강화하고 각종 SNS를 이용한 실시간 의사소통 및 모니터링, 주민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1쪽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정례화하여 전문성과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효율적 인사 운영을 통해 인력의 적정 배치를 추진하고 종합검진 활성화 사업을 통해 병원 수익 다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32쪽에서 3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5쪽입니다.
원주의료원은 재정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재무안정성 확보와 경영효율화 제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정부채 감축을 위해 DB형 퇴직연금 추가불입을 시행하고 시간 외 근무 지양 및 연차사용 촉진 등 목표관리제 등을 통해 비용절감을 실현하여 퇴직급여충당금 100%를 적립했고 인건비율 76.8% 등 주요 재무지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6쪽, 원주의료원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 유형별 발전방안에 따라 원주의료원은 3차 중심형 지역병원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괄 2차 기능확보와 진료연계ㆍ조정 기능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DRG 항목을 350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수술 비율을 20%까지 높이겠습니다.
응급ㆍ심혈관 진료 실적을 향상시켜 상급병원으로의 중증 집중화로 발생하는 중등증 진료 공백을 해소하겠습니다.
둘째, 의료인력 확보 및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문의 4명 이상을 추가 채용하고 간호사 충원율 95% 이상, 이직률 15% 이하를 유지해 의료서비스의 질과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공익적 의료서비스 확대 및 진료연계 강화를 위해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와 호스피스 병동을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의료복지 지원과 공공재활의료 협력체계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넷째, 경영효율화 및 진료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외래환자 5% 증가, 의료수지비율 90% 이상 유지, 부대사업 수익 3% 이상 확대를 목표로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확립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원주의료원은 지역 내 필수의료 중심의 거점병원으로서 환자 중심의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도민이 신뢰하는 공공병원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원주의료원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사항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통해 위원님들의 의견을 모은 결과 오늘의 업무보고는 원주의료원과 영월의료원의 보고만을 받고 나머지 의료원의 업무보고는 지난 현지방문 시 청취한 것으로 갈음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영월의료원장님은 앞으로 나와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통해 위원님들의 의견을 모은 결과 오늘의 업무보고는 원주의료원과 영월의료원의 보고만을 받고 나머지 의료원의 업무보고는 지난 현지방문 시 청취한 것으로 갈음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영월의료원장님은 앞으로 나와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영월의료원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145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의료원은 진료과 18개와 행정, 또 공공의료본부 중심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306명 정원에 290명이 근무하고 있고요, 의사 스물다섯 분이 있습니다.
부서별 담당사무는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188병상에 진폐병실 40병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례식장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올해 개원 80주년을 맞이해서 비전, 슬로건, 미션, 그리고 핵심가치를 전 직원 공모를 통해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맞춤형 치유를 제공하는 공공의료의 선도병원이 되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료실적입니다.
149페이지에 있습니다.
’25년 8월, 입원 32,649명, 외래 6만 8,641명 등 총 11만 3,442명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입원환자는 조금 늘고 외래는 약간 줄어든,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형별 환자분포는 형편이 어려운 보호환자가 7.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보험, 자보ㆍ산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영수지는 ’25년 8월, 사업수익과 비용을 합해 계산해 보니까 3억 정도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억에 비해서 많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부적으로 사업수익 자료를 제시해 뒀고 비용도 있습니다.
현재 인건비는 8월, 66.7%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채무현황은 151페이지에 있습니다.
고정부채ㆍ유동부채로 나누어서 총 164억 정도의 부채를 안고 있습니다.
금년 한 해 동안 위기 극복을 위해서 여러 가지 경영혁신 활동 및 성과를 낸 실적들을 중심으로 요약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지방의료원, 특히 취약지는 필수진료과 의사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입니다.
그래서 전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신경과, 신경외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등 필수진료과에 의사선생님들을 구해서 현재 안정적으로 진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간호ㆍ간병서비스 병동을 36병상에서 84병상으로 확대해서 지역민들의 간병비 부담을 대폭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건보공단 이사장의 표창도 받았습니다.
의사들의 성과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성과에 따른 연봉협상을 체계적인 자료를 가지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덕분에 진료수익도 17%~18%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간호사 인력확대 및 정착지원을 위해서 지역의 간호학과들과 MOU를 맺고 제가 가서 특강도 하고 청년간호사 근속장려금을 매달 80만 원씩을 지원하기 위해서 영월군과 저희 의료원이 공동으로 자금을 출자해서 3년 근무한 간호사에게 2,880만 원, 5년 근무하면 5,400만 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간호사 이직률이 3년에 걸쳐서 대폭 축소되어서 현재는 3%로 5개 의료원 중에서는 가장 낮은 이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서 지역 시민사회단체 약 45개 업체와, 어제도 한 군데 했습니다, 그래서 총 45개 업체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여러 가지 합법적인 비급여 서비스를 통해서 그분들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 내에 최대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 간호사, 여러 직원들을 많이 채용해서 일자리창출 우수기관으로 행정안전부 표창도 받았습니다.
경영효율화를 위해 여러 가지를 노력한 가운데 인건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구매를 투명하게 하는 노력들을 병행하고 있으며 중간관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mini-NBA과정도 운영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공공병원이지만 안전하고 좋은 의료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Quality Improvement(QI) 과제를 수행해서 의료원 차원에서 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질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원이 발생할 때는 제가 직접 사과를 하는 등 노력도 해서 민원 발생이 대폭 줄었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수익 증대 노력을 위해서 내부 수익 창출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원금을 획득하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는 지방의료원 경영혁신 지원사업 이행실적에서 최고등급을 받아서 29억 이상의 자금을 확보하였고, 여러 가지 노력 끝에 ’23년도 37억 적자에서 지난해 13억 적자, 올해 8월 말까지 3억 적자, 9월 말까지 내 보니까 4억 적자로 올해는 5억 안쪽으로 적자를 줄이면서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경영혁신추진단을 상시적 구성해서 매주 저와 주요 부서장들이 회의를 하고 필요하면 관련 팀장 내지는 직원들을 불러서 같이 현안을 논의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서 2030년까지 적어도 300병상의, 신축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때까지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간단히 말씀드리면 대학병원급의 진료난이도가 있는 것이 아닌 질환들은 우리 병원에서 다 해결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장기요양 재택의료사업을 지정받아서 현재 지역사회에서 병원에 오기 어려운 노인들을 직접 찾아뵙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서 이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영월군에서 공공산후조리원을 지어서 조만간 오픈할 예정입니다.
저희 의료원이 그 사업을 위탁받아서 의료와 연계한 양질의 공공산후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신축사업은 지난해에 예타를 통과했고 본래 1,427억이었습니다만 국회에서 1,900억으로 증액된 규모로 예산이 통과되어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설계작업과 기초, 여러 가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해부터 시작해서 외부에서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수상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인술대상, 행안부 표창, 또 영월군민대상 특별공로상 등 외부에서도 인정을 받는 다양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목표관리를 통해서 더욱더 경영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응급실 운영을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을 최대한 병원에 그대로 유치해서 진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를 구상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합검진 활성화를 위해서 검진시설을 리모델링하고 특히 오시는 장애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을 다시 다듬고 오픈할 예정입니다.
수술ㆍ진료역량 확대를 위해서 외과계 좋은 선생님들을 대폭 영입해서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상처방도 구조를 개선해서 적정한 영상처방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개선해서 지역민들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모바일 이런 것들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적인, 또 국가적인, 국제적인 추세라고 할 수 있는 AI 기반 스마트병원을, 저희는 지역의 작은 공공병원이지만 가장 선도적으로 해 보자라는 기치 아래 AI를 활용한 여러 가지 진료시스템을 하나둘 접목시키고 있고 올해 전 직원 AI활용교육을 실시한 다음에 교육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AI를 중심으로 하는 여러 가지 진료ㆍ행정ㆍ간호서비스들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신축이전에 대비해서 지속적으로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그분들이 계속 여기에 머무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적 지원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계속하고 있는 일상적인 사업들은 간략,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157페이지에 있습니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는, 사실 요즘 전국 지방의료원들이 모두 재정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공공병원이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공공보건의료에 관련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 지역에서 필요한, 지역에서 소외되거나 어려운 곳에 있는 분들의 의료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보건ㆍ의료ㆍ복지 통합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취약계층을 돌보고 있습니다.
입원ㆍ외래 해서 총 242명, 연인원 1,900명 가까운 분들이 혜택을 보고 있고, 보호자 없는 병실도 마찬가지로 연인원 약 1,800명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161쪽, 지역 친화적 공공보건의료사업입니다.
지역에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고요.
중환자실 등 취약지 필수의료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환자실 병상가동률을 73%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해서 진료비 지원, 검진 지원 등 여러 가지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친화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위해서, 노인 인구비율이 영월읍은 30%가 넘고 면 단위는 4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주로 노인을 중심으로 하는 여러 가지 의료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치매환자 등 그분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전신축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차질 없도록 계속 꾸준하게 챙기면서 추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나름대로 제가 부임하기 전에 저희가 국비 지원을 받아서 전문의 두 분, 간호사 다섯 분 등이 분만실에서 근무하였습니다만 거의 2년 가까이 분만 실적이 1건도 없었습니다.
제가 부임 후에 의료진을 다시 재정비하고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인 끝에 지난해부터 분만이 6건, 올해는 10건 정도를 내다보고 있으며 수술 실적도 많이 늘었습니다.
산후조리원이 본격 가동되면 저희들 목표는, 2년 내에 저희 의료원에서 약 150건의 분만을 해서 정말로 국가에서 도와주시고 강원도에서 도와주신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인공신장실 서비스를 통해서 지역의 투석환자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투석도 확대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는 굉장히 이용률이 높습니다.
85% 이상을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 형편에 따라서 더욱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저희 의료원의 운영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의사결정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임직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내부에서 여러 가지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정부에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교육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다 수강을 하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에 직접 참석도 하고 모바일ㆍ온라인 교육들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안전한, 그리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그 가운데서도 직원들이 너무 지치지 않도록 직원들 힐링 프로그램, 복지 확대 등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가는, 밀착된, 친화적인 의료원을 구축하기 위해서 홍보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만 해도 거의 24회에 가까이 방송사에 기사가 나가고 인터뷰가 나가고, 지금도 KBS 시사기획 창이라는 프로에서 저희 의료원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12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희들은 어려운 점, 부끄러운 점을 숨기기보다는 솔직하게 털어놓고 여러 위원님들께 상의도 드리고, 건의도 드리고 또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혁신과 자구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지방의료원의 구조적인 어려움들은 위원님들께서 늘 살펴봐 주시고 지역주민들의 의견도 같이 수렴하셔서 저희 지방의료원이 지역의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월의료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집 145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의료원은 진료과 18개와 행정, 또 공공의료본부 중심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306명 정원에 290명이 근무하고 있고요, 의사 스물다섯 분이 있습니다.
부서별 담당사무는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188병상에 진폐병실 40병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례식장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올해 개원 80주년을 맞이해서 비전, 슬로건, 미션, 그리고 핵심가치를 전 직원 공모를 통해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맞춤형 치유를 제공하는 공공의료의 선도병원이 되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료실적입니다.
149페이지에 있습니다.
’25년 8월, 입원 32,649명, 외래 6만 8,641명 등 총 11만 3,442명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입원환자는 조금 늘고 외래는 약간 줄어든,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형별 환자분포는 형편이 어려운 보호환자가 7.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보험, 자보ㆍ산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영수지는 ’25년 8월, 사업수익과 비용을 합해 계산해 보니까 3억 정도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억에 비해서 많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부적으로 사업수익 자료를 제시해 뒀고 비용도 있습니다.
현재 인건비는 8월, 66.7%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채무현황은 151페이지에 있습니다.
고정부채ㆍ유동부채로 나누어서 총 164억 정도의 부채를 안고 있습니다.
금년 한 해 동안 위기 극복을 위해서 여러 가지 경영혁신 활동 및 성과를 낸 실적들을 중심으로 요약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지방의료원, 특히 취약지는 필수진료과 의사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입니다.
그래서 전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신경과, 신경외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등 필수진료과에 의사선생님들을 구해서 현재 안정적으로 진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간호ㆍ간병서비스 병동을 36병상에서 84병상으로 확대해서 지역민들의 간병비 부담을 대폭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건보공단 이사장의 표창도 받았습니다.
의사들의 성과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성과에 따른 연봉협상을 체계적인 자료를 가지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덕분에 진료수익도 17%~18%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간호사 인력확대 및 정착지원을 위해서 지역의 간호학과들과 MOU를 맺고 제가 가서 특강도 하고 청년간호사 근속장려금을 매달 80만 원씩을 지원하기 위해서 영월군과 저희 의료원이 공동으로 자금을 출자해서 3년 근무한 간호사에게 2,880만 원, 5년 근무하면 5,400만 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간호사 이직률이 3년에 걸쳐서 대폭 축소되어서 현재는 3%로 5개 의료원 중에서는 가장 낮은 이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서 지역 시민사회단체 약 45개 업체와, 어제도 한 군데 했습니다, 그래서 총 45개 업체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여러 가지 합법적인 비급여 서비스를 통해서 그분들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 내에 최대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 간호사, 여러 직원들을 많이 채용해서 일자리창출 우수기관으로 행정안전부 표창도 받았습니다.
경영효율화를 위해 여러 가지를 노력한 가운데 인건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구매를 투명하게 하는 노력들을 병행하고 있으며 중간관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mini-NBA과정도 운영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공공병원이지만 안전하고 좋은 의료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Quality Improvement(QI) 과제를 수행해서 의료원 차원에서 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질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원이 발생할 때는 제가 직접 사과를 하는 등 노력도 해서 민원 발생이 대폭 줄었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수익 증대 노력을 위해서 내부 수익 창출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원금을 획득하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는 지방의료원 경영혁신 지원사업 이행실적에서 최고등급을 받아서 29억 이상의 자금을 확보하였고, 여러 가지 노력 끝에 ’23년도 37억 적자에서 지난해 13억 적자, 올해 8월 말까지 3억 적자, 9월 말까지 내 보니까 4억 적자로 올해는 5억 안쪽으로 적자를 줄이면서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경영혁신추진단을 상시적 구성해서 매주 저와 주요 부서장들이 회의를 하고 필요하면 관련 팀장 내지는 직원들을 불러서 같이 현안을 논의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서 2030년까지 적어도 300병상의, 신축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때까지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간단히 말씀드리면 대학병원급의 진료난이도가 있는 것이 아닌 질환들은 우리 병원에서 다 해결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장기요양 재택의료사업을 지정받아서 현재 지역사회에서 병원에 오기 어려운 노인들을 직접 찾아뵙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서 이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영월군에서 공공산후조리원을 지어서 조만간 오픈할 예정입니다.
저희 의료원이 그 사업을 위탁받아서 의료와 연계한 양질의 공공산후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신축사업은 지난해에 예타를 통과했고 본래 1,427억이었습니다만 국회에서 1,900억으로 증액된 규모로 예산이 통과되어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설계작업과 기초, 여러 가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해부터 시작해서 외부에서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수상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인술대상, 행안부 표창, 또 영월군민대상 특별공로상 등 외부에서도 인정을 받는 다양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목표관리를 통해서 더욱더 경영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응급실 운영을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을 최대한 병원에 그대로 유치해서 진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를 구상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합검진 활성화를 위해서 검진시설을 리모델링하고 특히 오시는 장애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을 다시 다듬고 오픈할 예정입니다.
수술ㆍ진료역량 확대를 위해서 외과계 좋은 선생님들을 대폭 영입해서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상처방도 구조를 개선해서 적정한 영상처방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개선해서 지역민들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모바일 이런 것들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적인, 또 국가적인, 국제적인 추세라고 할 수 있는 AI 기반 스마트병원을, 저희는 지역의 작은 공공병원이지만 가장 선도적으로 해 보자라는 기치 아래 AI를 활용한 여러 가지 진료시스템을 하나둘 접목시키고 있고 올해 전 직원 AI활용교육을 실시한 다음에 교육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AI를 중심으로 하는 여러 가지 진료ㆍ행정ㆍ간호서비스들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신축이전에 대비해서 지속적으로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그분들이 계속 여기에 머무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적 지원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계속하고 있는 일상적인 사업들은 간략,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157페이지에 있습니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는, 사실 요즘 전국 지방의료원들이 모두 재정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공공병원이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공공보건의료에 관련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 지역에서 필요한, 지역에서 소외되거나 어려운 곳에 있는 분들의 의료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보건ㆍ의료ㆍ복지 통합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취약계층을 돌보고 있습니다.
입원ㆍ외래 해서 총 242명, 연인원 1,900명 가까운 분들이 혜택을 보고 있고, 보호자 없는 병실도 마찬가지로 연인원 약 1,800명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161쪽, 지역 친화적 공공보건의료사업입니다.
지역에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고요.
중환자실 등 취약지 필수의료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환자실 병상가동률을 73%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해서 진료비 지원, 검진 지원 등 여러 가지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친화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위해서, 노인 인구비율이 영월읍은 30%가 넘고 면 단위는 4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주로 노인을 중심으로 하는 여러 가지 의료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치매환자 등 그분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전신축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차질 없도록 계속 꾸준하게 챙기면서 추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나름대로 제가 부임하기 전에 저희가 국비 지원을 받아서 전문의 두 분, 간호사 다섯 분 등이 분만실에서 근무하였습니다만 거의 2년 가까이 분만 실적이 1건도 없었습니다.
제가 부임 후에 의료진을 다시 재정비하고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인 끝에 지난해부터 분만이 6건, 올해는 10건 정도를 내다보고 있으며 수술 실적도 많이 늘었습니다.
산후조리원이 본격 가동되면 저희들 목표는, 2년 내에 저희 의료원에서 약 150건의 분만을 해서 정말로 국가에서 도와주시고 강원도에서 도와주신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인공신장실 서비스를 통해서 지역의 투석환자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투석도 확대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는 굉장히 이용률이 높습니다.
85% 이상을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 형편에 따라서 더욱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저희 의료원의 운영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의사결정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임직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내부에서 여러 가지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정부에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교육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다 수강을 하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에 직접 참석도 하고 모바일ㆍ온라인 교육들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안전한, 그리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그 가운데서도 직원들이 너무 지치지 않도록 직원들 힐링 프로그램, 복지 확대 등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가는, 밀착된, 친화적인 의료원을 구축하기 위해서 홍보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만 해도 거의 24회에 가까이 방송사에 기사가 나가고 인터뷰가 나가고, 지금도 KBS 시사기획 창이라는 프로에서 저희 의료원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12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희들은 어려운 점, 부끄러운 점을 숨기기보다는 솔직하게 털어놓고 여러 위원님들께 상의도 드리고, 건의도 드리고 또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혁신과 자구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지방의료원의 구조적인 어려움들은 위원님들께서 늘 살펴봐 주시고 지역주민들의 의견도 같이 수렴하셔서 저희 지방의료원이 지역의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월의료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서영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방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원장님들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임직원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 제출을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방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원장님들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임직원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 제출을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영 위원 수고 많습니다.
박기영 위원입니다.
먼저 속초의료원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인데 제가 지금 ’24년도 책자, ’25년도 책자를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같이 가지고 있는데, ’24년도에 ’23년도분도 그 전년도이기 때문에 나와 있거든요.
체불임금 관련해서 ’23년도에는 나와 있는 체불임금이 없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고요, ’24년 9월부터 체불임금이 나와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자료 요청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업무보고 책자에는 고정부채가 표기되어 있지 않았는데 ’25년도 책자에는 고정부채에 10억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10억의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25년도 보면 18억 5,000만 원 정도의 기타부채가 있습니다.
이 기타부채에 대해서도 세부내역을, 이 시간 끝날 때까지 가능하시겠죠?
지금 밑에 직원들 와 계시죠?
박기영 위원입니다.
먼저 속초의료원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인데 제가 지금 ’24년도 책자, ’25년도 책자를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같이 가지고 있는데, ’24년도에 ’23년도분도 그 전년도이기 때문에 나와 있거든요.
체불임금 관련해서 ’23년도에는 나와 있는 체불임금이 없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고요, ’24년 9월부터 체불임금이 나와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자료 요청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업무보고 책자에는 고정부채가 표기되어 있지 않았는데 ’25년도 책자에는 고정부채에 10억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10억의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25년도 보면 18억 5,000만 원 정도의 기타부채가 있습니다.
이 기타부채에 대해서도 세부내역을, 이 시간 끝날 때까지 가능하시겠죠?
지금 밑에 직원들 와 계시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기영 위원 이것 바로바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년도에는 총부채가 160억 정도 됐고 ’24년도는 180억인데, 지금 ’25년도 말 부채는 얼마로 예상하고 계세요?
그리고 계속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년도에는 총부채가 160억 정도 됐고 ’24년도는 180억인데, 지금 ’25년도 말 부채는 얼마로 예상하고 계세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잠깐만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210억에서 최근에 은행에서 좀 꾼 게 있고요.
그래서 한 10억 정도가 더 추가될 것 같습니다, 체불임금까지 포함해서.
그래서 한 10억 정도가 더 추가될 것 같습니다, 체불임금까지 포함해서.
○박기영 위원 그러면 한 220억~230억 되는 건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기영 위원 220억~230억 이렇게 되는데 이 금액에 대해서 앞으로, 현재 속초의료원에 국ㆍ도비가 연간 얼마씩 지원되고 있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국ㆍ도비가, 잠깐만요…….
○박기영 위원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24년도에는 19억이 지원됐고요, 그다음에 ’25년도에는 20억 정도 지원이 됐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25년 8월 28일 기준으로 국비까지 포함하면 총 77억이 지원됐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렇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기영 위원 한 79억에서 80억 정도 지원되고 있는데…….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79억에서 80억 지원되는데, 속초의료원 전체 직원의 월평균 급여는 총 얼마입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월평균 금액은 한 450만 원 정도 됩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평균임금을 말씀하신 것 아니었습니까?
○박기영 위원 총직원의 월평균 급여를 전체 직원으로 나누면 1명당 얼마씩, 한 달에 급여로 지출되는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러니까 1인당 평균 말씀하시는…….
○박기영 위원 전체 직원.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아, 인건비 전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기영 위원 예, 그렇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달에 한 13억 되거든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상대적으로 인건비가 많은 부분이 있는 게 사실이라서, 지난번에 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이 109%가 돼서 사실 인건비를 줄이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박기영 위원 지금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기영 위원 앞선 발언에서 외부기관으로부터 차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어느 기관에서 어떻게 차입하실 예정입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실제로 저희가 차입할 수 있는 최대 금액으로 지금 하고 있어서요, 농협에서 3억, 아까 10억 말씀했는데 10억은…….
○박기영 위원 저는 언론에서 보고 안 겁니다, 언론에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작년에 10억을 차입했고 올해 3억을 추가적으로 해서 13억을 차입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리고 또?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다음에 더 이상 차입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박기영 위원 돈 빌려주는 데가 없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그래서 저희가 원주의료원에서 5억 정도 빌리는 걸로 얘기는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내부적으로 심의가 되면 원주의료원에서 5억 빌리고 농협에서는 3억 기차입하셨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알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안 하고 있다가 나중에 돈만 내놔라 이렇게 하면 되는 겁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
○박기영 위원 계속해서 질의드리겠는데 이렇게 하시려면 무슨 계획에 의해서 했을 것 아닙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기영 위원 내부적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이것을 차입하셨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 저희가 빌릴 수 있는 데는 최대한 빌리는 것으로 하고 나머지는 저희가 운영으로…….
○박기영 위원 사전에 계획을 수립해서 이것을 운영하셨는지 아니면 돈이 없어서 운영하셨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임금체불이 있어서 일단 빌릴 수 있는 데서는 빌렸고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지는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지는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 계획을, 돈 빌리는 것에 대한 계획을 사전에 수립하셨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3억에 대해 빌리는 계획이요?
○박기영 위원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전에 농협하고 계속 얘기를 해서 빌릴 수 있는 대로…….
○박기영 위원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협의를 해 갖고, 이것을 다 협의하고 계획을 수립해서, 강원도와도 협의하고, 다 협의했냐고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협의하고 이사회까지 거쳐서…….
○박기영 위원 협의한 그 내역, 확약서 같은 것도 가지고 계십니까, 협의하신 내용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협의하고 이사회까지 거쳐서 그게 최종적으로 결정이 된 겁니다.
○박기영 위원 제가 그 이사회라는 것도 들여다봤는데 별것 아닙니다.
별것 아니라는 표현이 잘못됐을 수도 있지만 거기가 원장님이 컨트롤할 수 있는 범주에 있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보다 내부적으로 이런 것들에 대한 문서를 가지고 있냐는 거죠, 협의한 문서를.
별것 아니라는 표현이 잘못됐을 수도 있지만 거기가 원장님이 컨트롤할 수 있는 범주에 있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보다 내부적으로 이런 것들에 대한 문서를 가지고 있냐는 거죠, 협의한 문서를.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협의한 문서라는 얘기는…….
○박기영 위원 돈을 빌리기 위해서는 내부적으로 우리 원에 돈이 얼마가 필요하고, 제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냥 이것은 나중에 추가질의 때 다시 하겠습니다.
그러면 올해가 지나고 나면 부채 230억에서 인건비 부분이 한 20억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에 대한 상환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그러면 올해가 지나고 나면 부채 230억에서 인건비 부분이 한 20억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에 대한 상환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상환계획은, 현재로써는 저희가 운영을 통해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운영을 효율화하는 일곱 가지 과제를 선정해서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것도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항인데 장례식장 같은 것도 임대를 해서…….
예를 들면, 이것도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항인데 장례식장 같은 것도 임대를 해서…….
○박기영 위원 자, 제가 계속 질의드립니다.
’23년 12월에 체불임금이 없었는데 ’24년도에 원장님 취임한 이후 5억 원이 되더니 올 8월에 갑자기 12억이 됩니다.
12억에서, 2개월 지났는데 지금 20억이 됐습니다.
원장님, 이렇게 됐으면 뭔가 책임 있는 답변, 말씀을 듣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갑자기 1년~2년 사이에 15억씩 막 늘어나고 있는데 원장님의 책임 있는 답변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3년 12월에 체불임금이 없었는데 ’24년도에 원장님 취임한 이후 5억 원이 되더니 올 8월에 갑자기 12억이 됩니다.
12억에서, 2개월 지났는데 지금 20억이 됐습니다.
원장님, 이렇게 됐으면 뭔가 책임 있는 답변, 말씀을 듣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갑자기 1년~2년 사이에 15억씩 막 늘어나고 있는데 원장님의 책임 있는 답변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솔직히 얘기하면 의사분들이 올 초에 한꺼번에 나가다 보니까 운영이 잘 안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의사들이 다 채워지고 전체적으로 운영에는 문제가 없어서 앞으로 조금 개선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의사들이 다 채워지고 전체적으로 운영에는 문제가 없어서 앞으로 조금 개선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
○박기영 위원 이 정도 되면 원장님이 스스로 원장님 급여를 반납한다든지 간부급 직원도 뭔가, 이것을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이는데 그런 노력 논의된 적 있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런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래서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겁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들도 계산해 보니까 그 금액이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사실 그것보다는 업무를 더 효율화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해야지 그것만 가지고 해결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은 좀…….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알고 있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기영 위원 원장님이 경영의 전문가로서, 경영자로서 지금 속초의료원을 컨트롤하고 있는데 정상화되기는커녕 눈덩이처럼 부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책임을 지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동안 그런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사실 저희가 컨트롤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지금은 안정이 돼서 조금만 지켜봐 주시면 다시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
사실 저희가 컨트롤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지금은 안정이 돼서 조금만 지켜봐 주시면 다시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
○박기영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재론하는데 급여발생 부분, 급여를 반환하고 이런 부분, 원장님 급여 받고 이런 부분들, 성과금 받고 이런 부분들 다 반납해야 된다고 저는 주장을 했는데 원장님은 그 부분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마인드는 위험하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런 상태라면 원장님의 자리를 걸고 말씀을 주셔야 되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퇴 의사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이런 상태라면 원장님의 자리를 걸고 말씀을 주셔야 되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퇴 의사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사퇴를 하라고 하면 사퇴를 하겠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금은 예전의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들을 해결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당장 그게 해결이 안 된다는 문제 가지고 얘기를 하시면…….
지금은 예전의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들을 해결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당장 그게 해결이 안 된다는 문제 가지고 얘기를 하시면…….
○박기영 위원 제가 지금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이 정도로 하고 다음에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한 20억 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 사이에 8억이 또 늘었잖아요, 9월, 10월에.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그러니까 이게 12억에서 해결된 게 아니라 오히려 거의 70%~80%가 더 늘어서 왔어요.
그리고 지금이니까 20억이지 이것 앞으로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솔직하게 말씀을 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이니까 20억이지 이것 앞으로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솔직하게 말씀을 해 보세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솔직하게 얘기하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동안은 여러 가지 의료진들의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병상도, 예전엔 108병상 운영하다가 지금 150병상으로 확대했고 그만큼 환자도 늘고 의사도 세팅이 됐고 또 괜찮은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10월은 지급을 했고요.
지금 9월에 미지급한 부분이 있고, 10월이 조금, 명절휴가비가 지급이 못 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9월에 미지급한 부분이 있고, 10월이 조금, 명절휴가비가 지급이 못 된 부분이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저는 이게 해를 넘겨서 내년이 되면 오히려 미지급금이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는데 원장님은 미지급금은 더 이상 없다, 이렇게 확신하실 수 있으세요,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운영 쪽의 입장에서 보면 저는 늘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지 우리가 지급해야 되는 부분이 여러 가지 같이 있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는데 운영 부분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단지 우리가 지급해야 되는 부분이 여러 가지 같이 있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는데 운영 부분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김기홍 위원 운영이 개선됐으면 9월, 10월도 이런 일이 안 일어났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같아서 더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원장님은 아니라 그러시지만 그것은 지켜볼 일이고, 이것은 저희가 계속 얘기해 봤자인 내용인 것 같고.
240페이지 보시면 원장 성과금 지급내역이 있어요.
속초의료원은 보면 이 문제뿐만 아니라 기능보강사업 공사비 미지급 부분도 있고, 그렇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같아서 더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원장님은 아니라 그러시지만 그것은 지켜볼 일이고, 이것은 저희가 계속 얘기해 봤자인 내용인 것 같고.
240페이지 보시면 원장 성과금 지급내역이 있어요.
속초의료원은 보면 이 문제뿐만 아니라 기능보강사업 공사비 미지급 부분도 있고, 그렇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그게 불거진 지가 꽤 됐는데, 보면 ’24년, ’23년 해서 원장이 성과수당과 기타수당을 계속 받고 계시거든요.
이게 지금 현 원장님이 받으신 게 아니라 전임 원장님이 받으신 거지만 올해 보면 현 원장님도 성과수당이나 기타수당 한 1,800만 원, 이것은 원장님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이게 지금 현 원장님이 받으신 게 아니라 전임 원장님이 받으신 거지만 올해 보면 현 원장님도 성과수당이나 기타수당 한 1,800만 원, 이것은 원장님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그리고 원장님이 기본급 미지급되신 적 있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똑같이…….
○김기홍 위원 원장님도 똑같이 미지급됐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성과금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아직 못 받았습니다.
○김기홍 위원 못 받았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줄 수가 없어서 못 주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아니, 원장님 성과금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도 못 받았습니다.
○김기홍 위원 못 받으셨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여기에 표시된 것은 받아야 되는데 못 받은 게 표시가 된 건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면 원장님 말고 전임 원장님들은 성과금을 받아가셨나요, 어떤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23년 것은 받아간 것 같고요, ’24년 것은 아직 그분도 못 주고 있고 저도 못 받고 있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24년도는 ’23년도 성과금이 나온 거고요.
그다음에 ’24년도는 올해 나온 것인데 올해 나온 것은 저희가 줄 수 없어서 못 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24년도는 올해 나온 것인데 올해 나온 것은 저희가 줄 수 없어서 못 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럼 똑같이 고통 분담하고 계신다는 말씀인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체불임금 향후 대책에서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에 따른 수익증대, 이렇게 대책마련안을 하셨는데 이 내용이 뭐고, 지금 속초의료원이 이 부분을 하고 있지 않나요, 아니면 안 하고 있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전에 하다가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중단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를 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를 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기홍 위원 그런데 현재 임금체불 상태인데, 이건 간호인력이라든지 간호조무사분들이라든지 시간이 더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그리고 수요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게 가능하겠어요?
이것을 운영하면 오히려 임금체불이 더 늘어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아니에요?
이것을 대책으로 생각하고 계신다는 게…….
이것을 운영하면 오히려 임금체불이 더 늘어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아니에요?
이것을 대책으로 생각하고 계신다는 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분석을 해 보니까 사실 채우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채우는 것은 문제가 안 되는데 문제는 간호사들을 뽑는 게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일단 저희가 신청은 한 상태고요.
30병상을 먼저 운영하면서 확대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채우는 것은 문제가 안 되는데 문제는 간호사들을 뽑는 게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일단 저희가 신청은 한 상태고요.
30병상을 먼저 운영하면서 확대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인원을 또 늘려야 되잖아요, 그렇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인력을 늘려야 됩니다.
○김기홍 위원 이것을 하려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그런 것 계산을 정확하게 해 보셨어요?
저는 지금 현재도 임금체불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인원을 더 늘리고, 그리고 근무시간도 더 늘어나고, 성과금뿐만 아니라 상여금 같은 것도 더 늘어날 텐데 이 방향이, 이것을 하시겠다고 하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
이것 좀 보류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저는 지금 현재도 임금체불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인원을 더 늘리고, 그리고 근무시간도 더 늘어나고, 성과금뿐만 아니라 상여금 같은 것도 더 늘어날 텐데 이 방향이, 이것을 하시겠다고 하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
이것 좀 보류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계산을 해 보니까 인원은 늘어나지만 병상당 들어오는 수입이 많기 때문에 수지가 나는 것으로 계산이 돼서 시작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면 잠깐만, 제가 원주의료원장님께 한번 여쭤볼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속초의료원 상황에서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하는 게 지금 상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오히려 더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원주의료원장님께서 개인적으로 보시기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속초의료원 상황에서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하는 게 지금 상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오히려 더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원주의료원장님께서 개인적으로 보시기에.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위원님 말씀대로 인력이 확충되고, 거기에 대한 부담감은 상식적으로 증가될 수밖에 없고, 그런데 제가 생각해 봤을 때 속초의료원에서 그것을 추진하려고 하는 이유는 30병상 정도는 다 채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것 같고요.
만약 30병상이 다 채워진다면 수가 면에서 봤을 때 약간의 플러스가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30병상이 다 채워진다면 수가 면에서 봤을 때 약간의 플러스가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김기홍 위원 원주의료원 같은 경우는 지금 전반적으로 운영이 잘되고 있잖아요.
그게 아니라 속초의료원 상황을 보셨을 때도 30병상이 채워지고 운영이 될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원주 입장 말고 속초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면?
그게 아니라 속초의료원 상황을 보셨을 때도 30병상이 채워지고 운영이 될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원주 입장 말고 속초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면?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제가 생각했을 때 속초가 지금 어려운 점이 있지만, 속초에 사실 보광병원이라는 민간병원이 공격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고 그 외에는 병원이 없고 속초의료원이 있는데, 속초의료원이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저는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또 이런 간호ㆍ간병 서비스제도는 사회적 추세고 제도이기 때문에 공공병원에서는 작게라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릉의료원장님께도 똑같은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속초의료원에서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이게 어려움 타개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게 걱정이 돼서 그래요, 함부로 했다가 오히려 임금체불이나 그런 부분을 더 악화시키지 않을까.
강릉의료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강릉의료원장님께도 똑같은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속초의료원에서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이게 어려움 타개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게 걱정이 돼서 그래요, 함부로 했다가 오히려 임금체불이나 그런 부분을 더 악화시키지 않을까.
강릉의료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지역도 다르고 병원 운영이 달라서 단견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지금 속초의료원 상황은 뭘 좀 아끼는 걸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획기적으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그 지역에 맞게…….
획기적으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그 지역에 맞게…….
○김기홍 위원 그 말씀은 맞는데 딱 이 부분은 어떻게 판단하시냐고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러니까 그것의 판단을 간호ㆍ간병으로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원장님께서 그 판단을 간호ㆍ간병서비스로, 결국은 수익성을 더 높이고자 하시는 건데, 그런 취지라면 이해가 되고, 그런데 확실히 인력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인건비 부담은 지금처럼 체불이 심한 상태에서는 상당히 우려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볼 때는 원장님께서 그 판단을 간호ㆍ간병서비스로, 결국은 수익성을 더 높이고자 하시는 건데, 그런 취지라면 이해가 되고, 그런데 확실히 인력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인건비 부담은 지금처럼 체불이 심한 상태에서는 상당히 우려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김기홍 위원 만약에 원장님이 속초의료원장님이셔도 똑같은 결정을 하셨을 것 같습니까?
그냥 편하게 말씀주시면, 왜냐하면 우리가 그냥 가만히 지켜만 보다가 이게 더 악화가 되면 안 되니까, 각 의료원을 맡고 계시니까 여러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요.
만약에 속초의료원장님이라면 똑같이 그것을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그냥 편하게 말씀주시면, 왜냐하면 우리가 그냥 가만히 지켜만 보다가 이게 더 악화가 되면 안 되니까, 각 의료원을 맡고 계시니까 여러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요.
만약에 속초의료원장님이라면 똑같이 그것을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저희 강릉의료원도 마찬가지예요, 저희도 간호ㆍ간병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예, 다 하고 있죠, 속초만 지금 안 하고 있는데…….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지역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는데, 거기에 인력 비중을 맞출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인력 감축이나 구조조정을 할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으면 같이 추진하도록 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기홍 위원 이것은 지금 전국적인 추세이기도 하고 건강보험도 적용이 되고 그래서 지역분들한테 맞기는 한데 이 부분을 했다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오히려 임금체불이 더 늘어나고,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건데 시간이 벌써 다, 마지막 답변 주십시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30병상 정도면 기존의 간호 인력을 갖다가, 그렇게 많이 늘리지 않고도 할 수 있다고 생각돼서 일단 30병상부터 시작을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이것 때문에 갑자기 저희가…….
이것 때문에 갑자기 저희가…….
○김기홍 위원 지금 임금체불된 상태에서는 간호직이나 아니면 종사원분들, 조무사분들의 불만이 많으실 텐데, 원장님은 인원을 조금 늘리고 그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지만 과연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그것을, 그렇지 않아도 불만이 있는데 현 상황에서 할까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래서 간호 파트에서는 인력을 좀 유연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유 있는 파트의 인력을 빼서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유 있는 파트의 인력을 빼서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시간이 다 돼서 보충질의 때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감사중지)
(15시 23분 감사계속)○조성운 위원 제왕운기의 고장 삼척, 조성운 위원입니다.
삼척의료원장님 멀리서 오셨는데 질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자료 117쪽에 보면 의료 외 수익 중에 기부금 수익 내역이 있습니다.
삼척의료원장님 멀리서 오셨는데 질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자료 117쪽에 보면 의료 외 수익 중에 기부금 수익 내역이 있습니다.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조성운 위원 이건 어떤 겁니까?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기부금 수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저희 의료원이 일반진료사업이나 공공사업을 위해서 정부로부터 받는 사업지원금이 있고 하나는 정부와 관계없이 저희 의료원 자체에서 지역과 연계해서 받는 개별적인 기부금이 있습니다.
정부의 사업 기부금 말고 일반적으로 저희 의료원 자체에서 노력을 해서 만들어낸 기부금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모든 국민이 부모님이나 아프면…….
하나는 저희 의료원이 일반진료사업이나 공공사업을 위해서 정부로부터 받는 사업지원금이 있고 하나는 정부와 관계없이 저희 의료원 자체에서 지역과 연계해서 받는 개별적인 기부금이 있습니다.
정부의 사업 기부금 말고 일반적으로 저희 의료원 자체에서 노력을 해서 만들어낸 기부금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모든 국민이 부모님이나 아프면…….
○관계직원석에서 있습니다.
○관계직원석에서 예.
○조성운 위원 삼척의료원만 별도로 빼서 하신 거고요?
○관계직원석에서 예.
○조성운 위원 그리고 삼척에 산후조리원이 있죠?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조성운 위원 산후조리원을 보니까 마이너스예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조성운 위원 이게 왜 그렇죠?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저희가 산후조리원을 직영을 하다 보니까 직원과 모든 인건비를 저희 의료원 자체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데…….
○조성운 위원 삼척시 것을 위탁관리하고 있습니까?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현재는 위탁하지 않고 저희 자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운영비의 일부를, 현재 3억 원입니다, 운영비 3억 원을 지원받고 있고…….
○조성운 위원 시에서, 삼척시에서?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시에서 지원받고 있지만 워낙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군에서 지어서 저희에게 위탁한 것이고 운영비 전체를 저희들이 계산해서 군에서 전액 지원받기로 했고 그중에서 7%를 저희 의료원이 위탁관리 간접비용으로, 의료원 수입으로 잡기로 했습니다.
○조성운 위원 수입으로 7%를 더 얹어준다?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예, 그래서 이 사업을 통해서 의료원이 적자를 본다 이런 건 전혀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없습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예.
○조성운 위원 삼척의료원도 그렇게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제가 알기로는 삼척의료원은 도에서 지어주신 것이라 직영하시는 것이고 저희들은 군에서 지은 것을 위탁받아…….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현재 직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강원자치도에서 지어준 거예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제가 지난번에 보고받을 때는 그게 아니었는데?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저희 별관 건물이 무슨 이유인지 중간에 비게 됐습니다.
그래서 활용방안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그때 산모들의 여러 가지 애로점을 개선하고자 공공 산후조리원을 개설했습니다.
그래서 활용방안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그때 산모들의 여러 가지 애로점을 개선하고자 공공 산후조리원을 개설했습니다.
○조성운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건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이게 강원도에서 지어준 건지 삼척시에서 지어서 위탁운영을 하는 건지에 대해서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차이가 있어서 제가 그건 따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이게 강원도에서 지어준 건지 삼척시에서 지어서 위탁운영을 하는 건지에 대해서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차이가 있어서 제가 그건 따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조성운 위원 강릉의료원장님.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조성운 위원 저거 보시고 느낀 게 없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왔을 때, 그리고 그전에 아까 기부금 저도 좀 말씀…….
제가 왔을 때, 그리고 그전에 아까 기부금 저도 좀 말씀…….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조성운 위원 자, 보시면 유독 강릉의료원만 상조회 물품을 전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왜 이렇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제가 그래서 파악을 해 봤더니 그동안 장례식장의 부대사업팀이 저희 의료원 행정체계와 별도로 있으면서 제대로 관리가 안 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강릉이 다른 데보다 상조회사가 54개 정도로 많아서 더 적극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저희 강릉의료원 바로 옆에 한 부지 내에 있는 요양병원조차도 저희 장례식장을 이용하는데 저희 장례식장에서 모셔오지 않고 상조회사를 끼고 모셔 오는 등 굉장히 저희 장례식장이…….
그리고 저희 강릉이 다른 데보다 상조회사가 54개 정도로 많아서 더 적극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저희 강릉의료원 바로 옆에 한 부지 내에 있는 요양병원조차도 저희 장례식장을 이용하는데 저희 장례식장에서 모셔오지 않고 상조회사를 끼고 모셔 오는 등 굉장히 저희 장례식장이…….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직영 비율이…….
○조성운 위원 강릉의료원만큼은 상조회를 전부 통하는 거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맞습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상조회는 저희가 연결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직접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하고 거래한 내역은 없고요, 저희…….
○조성운 위원 그러니까 원장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잘못 알고 계신 거라고요.
저렇게 나올 수가 없어요.
한 건도 없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상조회가 영업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저렇게 장례식장에 직영으로 처리하는 게 한 건도 없다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잘못 알고 계신 거라고요.
저렇게 나올 수가 없어요.
한 건도 없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상조회가 영업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저렇게 장례식장에 직영으로 처리하는 게 한 건도 없다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제가 파악한 바로는…….
○조성운 위원 아니, 강릉의료원에서 장례를 치르는데 직영으로 하고 싶다, 이런 분이 지금까지 한 분도 없었습니까, 3년 동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아닙니다.
올해 제가 와서 4.3%로 늘었습니다.
올해 제가 와서 4.3%로 늘었습니다.
○조성운 위원 아니, 올해 4.3% 늘어난 건 잠시 늘어난 거고요, 또 줄었습니다.
또 줄었어요, 제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는데 또 줄었어요.
또 줄었고, 지금 3년간을 뽑은 건데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또 줄었어요, 제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는데 또 줄었어요.
또 줄었고, 지금 3년간을 뽑은 건데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래서 저도…….
○조성운 위원 그렇죠, 그러면 어떤 상조회하고 계약을 했는지 그 내역이 있을 거 아닙니까, 없어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상조회하고 저희가 계약을 한 게 아닙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공식적으로 계약한 게 아니고 장례를 하시는 분들이…….
○조성운 위원 그러면 관리를 잘못하신 거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렇죠.
그러니까 직영으로…….
그러니까 직영으로…….
○조성운 위원 그러면 관리를 잘못하신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래서 그 팀장을 직위해제했고요, 그리고 그 팀을 원무팀 소속으로 해서, 원무팀에 새로 발령을 내서 지난 15년치를 다 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제가 와서 4.3%로 실제 늘리고 있고, 저희 원에서 사망하신 분도, 저희 의료원을 이용하면서 직영으로 하지 않은 사례도 발견했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보고를 받고 지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어떤 책임을 물어야 될 직원이 있으면 당연히 마땅히 제가 징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제가 와서 4.3%로 실제 늘리고 있고, 저희 원에서 사망하신 분도, 저희 의료원을 이용하면서 직영으로 하지 않은 사례도 발견했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보고를 받고 지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어떤 책임을 물어야 될 직원이 있으면 당연히 마땅히 제가 징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문제가 있었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있었습니다.
○조성운 위원 징계가 문제가 아니고 다른 리베이트(rebate) 관계도 있을 수가 있겠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래서 그것도 살펴봤는데, 그래서 다 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두 업체가 아니라 54개 업체가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리베이트 문제면 당연히 책임을 물을 건데 그보다는 제가 지금 판단하기에는 무능입니다, 직원의 무능이고 전(前) 원장님과 그 전(前) 원장님들이 장례식장 수입에 대해서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직영 비율을 올리기 위해서 지금 직원도 새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두 업체가 아니라 54개 업체가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리베이트 문제면 당연히 책임을 물을 건데 그보다는 제가 지금 판단하기에는 무능입니다, 직원의 무능이고 전(前) 원장님과 그 전(前) 원장님들이 장례식장 수입에 대해서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직영 비율을 올리기 위해서 지금 직원도 새로 하고 있습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맞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것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것과 연관이 돼 있는 거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직영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전혀 관리를 안 했고 전혀 영업을 안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건 반드시 고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직영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전혀 관리를 안 했고 전혀 영업을 안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건 반드시 고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조성운 위원 원장님, 장례식장 현금매출, 카드매출 있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조성운 위원 현금매출, 카드매출이 있는데 현금매출 영수증 발행했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모든 영수증은 발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카드매출이 주로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카드매출하고 현금매출 그게 나왔는데 카드매출은 안 줘도 되고 ’23년도, ’24년도, ’25년도 10월 말 기준 현금영수증 발행내역을 제출해 주십시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만약에 매출내역에 차이가 있다면 소명자료도 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알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하나 또 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아본 바로는 삼척은 꽃 연합회인가요, 거기 돌아가면서 주는 걸로 알고 있고 강릉은 꽃사랑, 속초는 해피, 여기에 주는 걸로 파악을 했습니다.
이렇게 꽃집을 딱 찍어서 단독으로 주는 무슨 계약이 있습니까, 계약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자료화면 띄움)
멀어서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강릉, 속초, 삼척은 제단꽃 설치비가 전혀 없습니다.본 위원이 알아본 바로는 삼척은 꽃 연합회인가요, 거기 돌아가면서 주는 걸로 알고 있고 강릉은 꽃사랑, 속초는 해피, 여기에 주는 걸로 파악을 했습니다.
이렇게 꽃집을 딱 찍어서 단독으로 주는 무슨 계약이 있습니까, 계약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꽃사랑은 제가 보고를 받지 않았는데, 식자재만 저희가 단독으로 해서 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다 선택해서 저희가 연결만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단독으로 어딘가하고 계약을 따로 하고 있진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단독으로 어딘가하고 계약을 따로 하고 있진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원주나 영월 같은 경우는 제단꽃 들어올 때 꽃집하고 계약이 돼 있습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저희들은 입찰을 통해서 그때그때…….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입찰을 통해서 들어오면 거기에서 나는 이익금이 있습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입찰은 본래 최저가로 들어오는 업체 중…….
○조성운 위원 최저가로 들어와서, 그러면 상주가 꽃값을 지불을 하는데 의료원에 지불을 할 거 아닙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거기에 차익을 남깁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당연히 남깁니다.
○조성운 위원 남깁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러니까 강릉은 그런 모든 것을 환자가 오시면 각자 할 수 있는 데로 연결만 해 주고 저희는 장례식장 이용하고 식당…….
○조성운 위원 강릉은 꽃사랑만 온다는 거예요, 꽃사랑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건 제가 다시…….
○조성운 위원 꽃사랑만 온다는 게 문제가 있지 않나요?
오히려 삼척은 연합회에 줘서 그냥 거기에서 온다고 해서 우리는 이익 안 남기겠다고 하면 그래도 덜한데 강릉, 속초는 딱 정해졌어요.
속초는 해피, 강릉은 꽃사랑, 본 위원이 잘못 알고 있나요?
오히려 삼척은 연합회에 줘서 그냥 거기에서 온다고 해서 우리는 이익 안 남기겠다고 하면 그래도 덜한데 강릉, 속초는 딱 정해졌어요.
속초는 해피, 강릉은 꽃사랑, 본 위원이 잘못 알고 있나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위원님, 그것은 제가 확인을 해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자료가 없는 건지 파악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것도 5년간 아예 없어요.
염습비가 없습니다.
제가 이것 알아보니까 이럴 수가 없다는 거예요.
속초의료원이 시민들을 위해서 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것 확인해 주십시오.
염습비가 없습니다.
제가 이것 알아보니까 이럴 수가 없다는 거예요.
속초의료원이 시민들을 위해서 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것 확인해 주십시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확인해서 자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감사합니다.
강릉 출신 박호균 위원입니다.
먼저 질의하기에 앞서서 우리 5개 의료원이 지금 경영악화로 인해서 상당한 고초를 겪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마땅히 책임지셔야 될 원장님들께서 여기에 나오셨습니다.
특히 속초 같은 경우에는 임금체불이라든가 경영 정상화 절차의 최종 책임을 지고 계시는 분이 원장님이십니다.
본 위원이 질의ㆍ답변 이렇게 쭉 지켜봤습니다.
봤을 때 원장님들이 여기가 개인 회사 같았으면, 개인 법인들, 일반 법인들 같았으면 이렇게 경영수익을 못 내거나 경영악화를 시켰으면 전부 해고입니다.
그런 마땅한 책임을 지셔야 될 분들이 답변을 할 때 “아마”, “무엇무엇일 수도” 이렇게 답변하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 속초의료원장님 답변하실 때 계속 “아마”, “무엇무엇 할 수도”, “그럴 수도” 이렇게 답변하세요.
지금 여기 5개 의료원 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데가 속초의료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님께서 “아마도 그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무책임하고 추상적이고, 여기 원장님들이 제3자입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 출신 박호균 위원입니다.
먼저 질의하기에 앞서서 우리 5개 의료원이 지금 경영악화로 인해서 상당한 고초를 겪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마땅히 책임지셔야 될 원장님들께서 여기에 나오셨습니다.
특히 속초 같은 경우에는 임금체불이라든가 경영 정상화 절차의 최종 책임을 지고 계시는 분이 원장님이십니다.
본 위원이 질의ㆍ답변 이렇게 쭉 지켜봤습니다.
봤을 때 원장님들이 여기가 개인 회사 같았으면, 개인 법인들, 일반 법인들 같았으면 이렇게 경영수익을 못 내거나 경영악화를 시켰으면 전부 해고입니다.
그런 마땅한 책임을 지셔야 될 분들이 답변을 할 때 “아마”, “무엇무엇일 수도” 이렇게 답변하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 속초의료원장님 답변하실 때 계속 “아마”, “무엇무엇 할 수도”, “그럴 수도” 이렇게 답변하세요.
지금 여기 5개 의료원 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데가 속초의료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님께서 “아마도 그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무책임하고 추상적이고, 여기 원장님들이 제3자입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먼저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을 말씀드릴게요.
55쪽에 경영수지 현황, 그다음에 105쪽에 의료미수금 현황, 233쪽에 장례식 관련, 240쪽에 성과금 지급내역, 420쪽에 의사 인건비 비중, 그다음에 421쪽에 의사 인건비 비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수지 현황, 55쪽부터 볼게요.
본 위원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 중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올해 자료는 아직 없어요, 하지만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자료를 갖고 있는데 여기에서 적자가 발생하지 않고 경영수지에서 흑자가 발생하는 건 원주의료원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보면 강릉의료원 같은 경우 ’23년도에 51억 적자였고요, ’24년도에 16억 적자, 적자 폭을 대폭 줄인 부분은 있고요.
속초의료원 같은 경우에 61억에서 아직도 49억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속초의료원장님.
55쪽에 경영수지 현황, 그다음에 105쪽에 의료미수금 현황, 233쪽에 장례식 관련, 240쪽에 성과금 지급내역, 420쪽에 의사 인건비 비중, 그다음에 421쪽에 의사 인건비 비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수지 현황, 55쪽부터 볼게요.
본 위원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 중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올해 자료는 아직 없어요, 하지만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자료를 갖고 있는데 여기에서 적자가 발생하지 않고 경영수지에서 흑자가 발생하는 건 원주의료원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보면 강릉의료원 같은 경우 ’23년도에 51억 적자였고요, ’24년도에 16억 적자, 적자 폭을 대폭 줄인 부분은 있고요.
속초의료원 같은 경우에 61억에서 아직도 49억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속초의료원장님.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흑자로 전환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경영대책을 뭐라고 생각하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적자가 나는 요인을 분석해서 해결책을 일곱 가지로 선정하고 내년부터는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저희 진료과가 그동안 내과, 신경외과 중심이었는데 이번에 재활의학과가 조금 더 강화가 돼서, 사실 지금 재활의학과가 월 2억을 벌고 있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저희 진료과가 그동안 내과, 신경외과 중심이었는데 이번에 재활의학과가 조금 더 강화가 돼서, 사실 지금 재활의학과가 월 2억을 벌고 있거든요.
그래서…….
○박호균 위원 과를 늘리면 적자경영에서 흑자경영으로 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 비용을 줄이는 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수익을 늘리는 것에 포커스를 가지고…….
○박호균 위원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난번에 저희 위원들께서, 우리 사회문화위원회에서 거기 현지시찰을 갔었어요.
원주하고 영월은 못 가고 3개 의료원을 방문했었는데 솔직한 소감을 말씀드릴까요?
원주하고 영월은 못 가고 3개 의료원을 방문했었는데 솔직한 소감을 말씀드릴까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원장님을 비롯해서 속초의료원에 종사하고 계시는 직원들이 뭔가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지 못했어요.
분위기 자체가 ‘아, 여기는 적자 운영될 수밖에 없다.’라는 분위기를 느끼고 왔어요.
그건 제 개인만이 아니고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다 그렇게 느끼고 왔어요.
경영을 하고자 하면 기본적으로 그 조직의 분위기부터 쇄신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노력 없이 지금 속초의료원이 정상화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물론 여러 가지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지금 딱 하나, 속초의료원에서 흑자를 내는 데는 장례식장 하나밖에 없죠?
장례식장 하나밖에 없죠?
분위기 자체가 ‘아, 여기는 적자 운영될 수밖에 없다.’라는 분위기를 느끼고 왔어요.
그건 제 개인만이 아니고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다 그렇게 느끼고 왔어요.
경영을 하고자 하면 기본적으로 그 조직의 분위기부터 쇄신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노력 없이 지금 속초의료원이 정상화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물론 여러 가지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지금 딱 하나, 속초의료원에서 흑자를 내는 데는 장례식장 하나밖에 없죠?
장례식장 하나밖에 없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장례식장을 매각해서라도 흑자경영으로 돌이킬 수 있는 그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되는 게 지금 속초의료원의 현실입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래서 지금 장례식장은 외주를 주는 걸로 결정을 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 외주를 주는 거예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공개입찰을 통해서?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공정한 계약에 의해서?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흑자로 바로 들어가지는 못할 건데 적자는 많이 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박호균 위원 지금 도비와 국비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계속 들어가고 있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답변하는 태도, 도민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안 돼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지금 보시면 2024년도에 49억 4,000만 원 적자고 ’25년도는 8월 말 기준으로 해서 얼마 적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보시면 2024년도에 49억 4,000만 원 적자고 ’25년도는 8월 말 기준으로 해서 얼마 적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15억 적자로 돼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15억?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연말까지 하면 집계가 30억 가까이 되겠네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그리고 임금체불은 얼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지금 20억 돼 있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비용절감보다는 수익증대가 더 필요한 상태라서 장례식장 임대도 하고 그다음에 특성화된 서비스를 개발해서 재활의학과하고 특수클리닉을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은 수익이 발생되고 있고, 아까 말한 건강검진도 새로 오픈이 되면 거기서 VIP 검진도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거기서도 좀 수익이 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의사 성과급도 다시 재설정을 해서 급여하고 성과를 연결하는 작업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도 30병상부터 시작을 해서 기존 간호사들을 활용을 하면 그렇게 크게 인력을 안 들이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은 수익이 발생되고 있고, 아까 말한 건강검진도 새로 오픈이 되면 거기서 VIP 검진도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거기서도 좀 수익이 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의사 성과급도 다시 재설정을 해서 급여하고 성과를 연결하는 작업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도 30병상부터 시작을 해서 기존 간호사들을 활용을 하면 그렇게 크게 인력을 안 들이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내실보다는 외형을, 캐파(capacity)를 키우는 데 집중을 하면 결론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거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적자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호균 위원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한번 지켜보도록 하고요.
의료미수금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년 8월 원주의료원 56억, 강릉의료원 25억, 속초의료원 13억, 삼척의료원 30억, 영월의료원 21억.
원주의료원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105페이지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05페이지 보면 ’25년도 8월 기준 해서 미수금 현황이 누적적자입니까, 아니면 당기적자입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한번 지켜보도록 하고요.
의료미수금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년 8월 원주의료원 56억, 강릉의료원 25억, 속초의료원 13억, 삼척의료원 30억, 영월의료원 21억.
원주의료원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105페이지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05페이지 보면 ’25년도 8월 기준 해서 미수금 현황이 누적적자입니까, 아니면 당기적자입니까?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8월 말 기준…….
○박호균 위원 8월 말 기준으로 해서, 그러니까 ’25년도 8월 말까지 해서 당기 의료미수금이죠?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누적입니다, 누적.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여기서 많은 부분은…….
○위원장 원제용 원장님, 마이크 좀 사용해 주실래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우리가 보험을 신청하는 게 있는데 그게, 예를 들어서 한 달이면 한 달, 두 달이면 두 달, 그 기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까지 합쳐서 액수가 굉장히 크게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건 보험회사에서 자동적으로, 우리가 신청하면 들어오는 건입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합쳐서 액수가 굉장히 크게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건 보험회사에서 자동적으로, 우리가 신청하면 들어오는 건입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면 악성…….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악성부채는 아닙니다.
○박호균 위원 악성미수채권은 없는 거예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있긴 있지만 굉장히…….
○박호균 위원 56억 중에?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면 그것을 별도로 표시해서, 예를 들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관계직원에게 설명을 들음)
○박호균 위원 제 얘기를 좀 들으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를 해서 받을 수 있는 액수와 그다음에 악성으로 지금까지 못 받은, 받을 수 없는 채권을 구분해서 해 줘야지 56억 이렇게 하면 누가 봐도 당기에 56억의 의료미수금이 생긴 걸로 보여지거든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를 해서 받을 수 있는 액수와 그다음에 악성으로 지금까지 못 받은, 받을 수 없는 채권을 구분해서 해 줘야지 56억 이렇게 하면 누가 봐도 당기에 56억의 의료미수금이 생긴 걸로 보여지거든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 부분 자료를 명확하게 구분해서 주시고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박호균 위원 그다음에 지금까지 누적된 악성미수금도 별도로 자료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자료 요구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예, 박기영 위원님.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이고요.
아까 전 시간에 제가 얘기를 했는데, 자료를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자료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다시 요구하겠습니다.
채무현황에서 ’23년, ’24년에는 채무가 없었는데 ’25년도에는 고정부채 10억이 있습니다.
10억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유동부채에 18억 5,000만 원이 있어요.
18억 5,000만 원이 기타란에 명시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돈인지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까 전 시간에 제가 얘기를 했는데, 자료를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자료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다시 요구하겠습니다.
채무현황에서 ’23년, ’24년에는 채무가 없었는데 ’25년도에는 고정부채 10억이 있습니다.
10억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유동부채에 18억 5,000만 원이 있어요.
18억 5,000만 원이 기타란에 명시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돈인지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자료는 아까 정리한 것 같은데 못 드린 것 같습니다.
○박기영 위원 임금체불 8억에 관해서, 8억이 갑자기 늘어나게 된 상황 있잖아요, 12억 2,000만 원에서 8억이 늘어나게 된 상황.
아까 전 시간에 이 세 가지 자료를 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
이 자료가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전 시간에 이 세 가지 자료를 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
이 자료가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원제용 존경하는 박기영 위원님이 자료 요청했는데, 지금 준비되나요?
임미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직원 있음)
준비되셨으면 끝나기 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임미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미선 위원 임미선 위원입니다.
멀리서 오셔서 고생 많으신데요.
사실 지역 공공의료원의 문제는 우리 강원도만의 문제는 아니고 전국 현안 중에 선순위로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국감에서도 강원대학교, 국립대학병원이 최근 두 달 사이에 120억 원 적자라는 이런 소식이 나와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거든요.
아마 강원도민 모두가 그 기사를 보고 놀랐을 거라는 생각이 될 정도로, 국립대학병원도 이런 상황, 경영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있는 상황인데 우리 도내 5개 의료원도, 지금 나와서 많은 말씀들을 하시지만 전반적으로 걱정을 하고 계시는 상황으로 제가 알고 있겠습니다.
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계실 거라 생각이 되고, 그런 의미에서 속초의료원의 현주소를 살펴보겠는데요.
잠깐만, 속초의료원 개원이 언제죠, 개원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멀리서 오셔서 고생 많으신데요.
사실 지역 공공의료원의 문제는 우리 강원도만의 문제는 아니고 전국 현안 중에 선순위로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국감에서도 강원대학교, 국립대학병원이 최근 두 달 사이에 120억 원 적자라는 이런 소식이 나와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거든요.
아마 강원도민 모두가 그 기사를 보고 놀랐을 거라는 생각이 될 정도로, 국립대학병원도 이런 상황, 경영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있는 상황인데 우리 도내 5개 의료원도, 지금 나와서 많은 말씀들을 하시지만 전반적으로 걱정을 하고 계시는 상황으로 제가 알고 있겠습니다.
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계실 거라 생각이 되고, 그런 의미에서 속초의료원의 현주소를 살펴보겠는데요.
잠깐만, 속초의료원 개원이 언제죠, 개원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56년에 했습니다.
○임미선 위원 ’56년에 개원했다고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내년이면 70주년입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작년 8월 16일에…….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솔직히 저도 작년에 와서 보니까 아까 말한 부채, 기능보강 사업 부채가 갑자기 터져서 문제가 됐고 올해 1월~2월 감사를 하면서 그것에 대한 자료라든가…….
○임미선 위원 쓰나미처럼 막 몰려온다는 느낌이 들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아마 여러 가지…….
○임미선 위원 오늘 낮에도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 집회가 도청에서 있었는데요.
이건 오늘 자가 아니고, 지난달 24일 금요일 도청에서 국감이 있었는데요.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에 대해서 집회가 열린 현장이 기사에 나온 것을 제가 스크랩을 해서 지금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임금체불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계시나요?
이건 오늘 자가 아니고, 지난달 24일 금요일 도청에서 국감이 있었는데요.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에 대해서 집회가 열린 현장이 기사에 나온 것을 제가 스크랩을 해서 지금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임금체불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계시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제가 8월에 왔는데 그전부터 임금체불이 있어서 사실 그동안 앞엣것 일부를 갚아나가면서 저희가 정리를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작년 12월부터, 앞엣것을 갚고 남아있는 부분이 좀 있어서 그게 12월부터 20억이 된 상황입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니까요.
작년 12월부터 상여수당 미지급, 원장님 취임 그전부터 있었다고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상여수당 미지급을 시작으로 해서 올 초에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여지고, 결국 이것으로 인해서 특정감사까지 받으셨죠?
작년 12월부터 상여수당 미지급, 원장님 취임 그전부터 있었다고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상여수당 미지급을 시작으로 해서 올 초에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여지고, 결국 이것으로 인해서 특정감사까지 받으셨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특정감사는 이게 아니고…….
○임미선 위원 어찌 됐든 이런 내부적인 문제가 원인이 돼서 특정감사를 받다 보니 부적정한 회계처리 문제까지 나왔던 것으로, 파악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건 임금체불이 아니고요, 기능보강사업이 제대로 처리가 안 됐다고 해서 특정감사를 받은 겁니다.
○임미선 위원 그것으로 특정감사를 받으시게 된 거예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아직 안 나왔습니다.
12월쯤에 나온다고…….
12월쯤에 나온다고…….
○임미선 위원 아주 함흥차사네요.
지금 10월 기준으로, 지역의 강정호 의원님께서도 의견을 주셨는데 보도에 보게 되면 20억을 넘어섰고 임금체불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처를 하라는 그런 목소리도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현재까지 20억을 넘어섰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몇 명이 받지 못하신 상황이에요?
지금 10월 기준으로, 지역의 강정호 의원님께서도 의견을 주셨는데 보도에 보게 되면 20억을 넘어섰고 임금체불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처를 하라는 그런 목소리도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현재까지 20억을 넘어섰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몇 명이 받지 못하신 상황이에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개인을 한 달, 한 달로 카운트를 한다고 하면 거의…….
○임미선 위원 한 1,000명 되죠, 980명 정도 되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그쯤 됩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면 그분들 현재 생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세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
○임미선 위원 혹시 나가신 분들도 계세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이것 때문에 좀…….
○임미선 위원 몇 분 정도가 퇴사하셨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한 20명 정도.
○임미선 위원 20명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임미선 위원 작년 12월에 임금체불 시작되고 나서 지금까지 20명?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임금체불로 인해 나가겠다고 사직서를 쓴 게 20명쯤 됩니다.
○임미선 위원 혹시 노동부에 신고된 건 있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있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신고를 하면 2주 안에 지급을 해야 된다고 해서…….
○임미선 위원 예, 맞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 친구부터 먼저 지급을 하는 상황입니다.
○임미선 위원 아, 선지급이 되고 있는 상황이군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임미선 위원 이게 사실 상당히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강원도지역개발기금 부채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임미선 위원 보니까 44억 정도 있는 것 같은데, 이자가 얼마 정도 나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1년에 1억 1,000 정도 나갑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니까요, 이자만 1억 1,200 정도 나가는 걸로 돼 있고.
지금 강원도하고 협의되거나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안이 있습니까?
계속 얘기하시는 게 줄이는 것보다 수익창출, 수익증대라는 것에 방점을 찍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어떤 내용이 논의되고 있습니까?
지금 강원도하고 협의되거나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안이 있습니까?
계속 얘기하시는 게 줄이는 것보다 수익창출, 수익증대라는 것에 방점을 찍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어떤 내용이 논의되고 있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사실 저도 와서 보니까 생각보다 부채가 많이 있는 상황이고…….
○임미선 위원 많이 늘어난 거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임미선 위원 원장님 취임하시고 나서 많이 늘어나게 된 거예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좀 늘어나게 됐고, 그다음에 아까 말한 기능보강사업과 관련한 지급도 같이 일어나다 보니까 저희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좀 있는 상황인데 도하고 얘기를 해서 사실…….
○임미선 위원 혹시 속초의료원에서 도에 요구하고 있는 사안이 있는 상황인가요?
제가 파악하기로는 재활의학과 진료강화, 간호ㆍ간병 통합병동 운영, 장례식장, 아까 위탁주시기로 하셨다고 하는데, 속초의료원에서 강원도에 특별하게 요구하고 있는 사안이 있는데 그게 지금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까?
제가 파악하기로는 재활의학과 진료강화, 간호ㆍ간병 통합병동 운영, 장례식장, 아까 위탁주시기로 하셨다고 하는데, 속초의료원에서 강원도에 특별하게 요구하고 있는 사안이 있는데 그게 지금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운영과 관련된 것은 강원도하고 계속 상의를 하면서 결정을 하고 있는 거고요.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보면 기능보강사업에 대한 부채, 이게 조금 더 큰 부담으로 있는 부분도 있는데…….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보면 기능보강사업에 대한 부채, 이게 조금 더 큰 부담으로 있는 부분도 있는데…….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여기서 18억 해 줬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알고 있습니다.
그때 감사에서 48억 부족하다 나온 건데…….
그때 감사에서 48억 부족하다 나온 건데…….
○임미선 위원 밝혀진 것만 해서 그렇게 나온 거고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그런데 여러 가지 서류가 돼서 지급 가능한 것이 18억이라고 해서 18억 지급을 한 것이고.
○임미선 위원 원장님, 지금 받아야 되고 지급해야 되고, 출연금 받아야 될 게 너무 많습니다.
장례식장과 간호ㆍ간병 통합병동 운영, 재활의학과 진료강화라는 이런 방안으로는 지금, 또 앞으로 은행에서 3억 원 대출을 하실 거고 원주의료원에 이자 지급, 무이자로 지급하는 게 아닐 거 아니에요?
장례식장과 간호ㆍ간병 통합병동 운영, 재활의학과 진료강화라는 이런 방안으로는 지금, 또 앞으로 은행에서 3억 원 대출을 하실 거고 원주의료원에 이자 지급, 무이자로 지급하는 게 아닐 거 아니에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임미선 위원 거기도 이자 나갈 거고, 병원의 연 수익이 운영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 운영비뿐만이 아니라 부채가 너무나 산적돼 있는 상황이라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도의 지원만을 바라보고 있기에는, 공공의료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는 것도 물론 중요한 상황이긴 하지만 예산의 효율성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되는 게 저희 도의원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점 동의하시죠?
도의 지원만을 바라보고 있기에는, 공공의료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는 것도 물론 중요한 상황이긴 하지만 예산의 효율성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되는 게 저희 도의원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점 동의하시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임미선 위원 정상화 방안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물론 복지보건국 행감 할 때도 언급을 하겠지만 좀 심도 깊은, 저희가 존립 방향에 대한 문제까지 거론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돼요.
기능보강사업 나머지 금액이, 서류가 나와 있는 것, 찾은 것도 있는데 그것을 아직 지급 안 해 주고 있다는 것을 도의 책임으로 물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기능보강사업 나머지 금액이, 서류가 나와 있는 것, 찾은 것도 있는데 그것을 아직 지급 안 해 주고 있다는 것을 도의 책임으로 물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저도 개인적으로 오자마자 큰 부채가 파악이 되고 떠안다 보니까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하는 게 사실 제일 큰 고민 중의 하나입니다.
○임미선 위원 강원도의 관리ㆍ감독 미흡에 대한 질책보다는 의료원에 대한 전반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를 파악하셔야 되고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속초의료원 스스로가 인정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거기서부터 문제 해결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야지 거기서부터 문제 해결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래서 제가 그 부분 파악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건 조직도 바꾸고 시스템도 바꾸고 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체계를 갖춰놨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전에 발생한 이 돈을 어떻게 갚아야 되느냐, 우리가 벌어서 갚기에는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게 솔직히 개인적으로 좀 부담이라는…….
그런데 문제는 그전에 발생한 이 돈을 어떻게 갚아야 되느냐, 우리가 벌어서 갚기에는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게 솔직히 개인적으로 좀 부담이라는…….
○임미선 위원 저희가 18억 지급할 때요, 나머지 부분은 속초의료원에서 변상하는, 변제하는 것을 책임지는 것으로 해서 18억 원에 대해서 동의를 한 부분이에요.
그 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의료원이 경영상황 때문에 참 문제들이 많습니다.
본 위원이 방송에도 나가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만 5개 의료원이 팬데믹 때도 그랬었고 공공의료원으로서 굉장히 희생을 많이 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강원 의료복지에 있어서는 보루다, 강원 의료에 있어서 어찌 보면 지방의료원들이 응급실 역할을 하는 그런 곳이다, 그래서 도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책임 있는 의식이 필요하다, 본 위원은 이런 의견을 갖고 있는데.
속초의료원장님, 계속 임금체불 이런 것 때문에, 임미선 위원님 말씀하실 때도 답변하셨지만 악순환이 계속 발생이 되는 거잖아요.
의료진이 임금체불 때문에 떠날 수 있고 그리고 또 그렇게 되면 환자분들도 안심하고 병원을 찾는다는 게 사실 쉽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는데, 의료원으로 출연금 50억이 추가로 지원됐었잖아요.
그게 그러면 의료원당 10억씩 돌아갔나요?
속초의료원장님, 어떻게 됐나요?
의료원이 경영상황 때문에 참 문제들이 많습니다.
본 위원이 방송에도 나가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만 5개 의료원이 팬데믹 때도 그랬었고 공공의료원으로서 굉장히 희생을 많이 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강원 의료복지에 있어서는 보루다, 강원 의료에 있어서 어찌 보면 지방의료원들이 응급실 역할을 하는 그런 곳이다, 그래서 도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책임 있는 의식이 필요하다, 본 위원은 이런 의견을 갖고 있는데.
속초의료원장님, 계속 임금체불 이런 것 때문에, 임미선 위원님 말씀하실 때도 답변하셨지만 악순환이 계속 발생이 되는 거잖아요.
의료진이 임금체불 때문에 떠날 수 있고 그리고 또 그렇게 되면 환자분들도 안심하고 병원을 찾는다는 게 사실 쉽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는데, 의료원으로 출연금 50억이 추가로 지원됐었잖아요.
그게 그러면 의료원당 10억씩 돌아갔나요?
속초의료원장님, 어떻게 됐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50억이 아니고 의료원으로…….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나누어서 지급을 받은 게 9억 좀 넘게 지급을 받으셨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활용을 하셨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들 지급을 하고…….
○이승진 위원 임금체불 부분에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5억은 기본적으로 임금체불, 미지급한 부분을 갚고 나머지 4억은 그동안 못 준 여러 가지 업체들한테 나눠주고, 큰 구조로 그렇게 지급이 됐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도 지금 임금체불이 계속 쌓여가고 있잖아요, 임시방편적으로 막아주고 해도.
그래서 직원들의 경우에도 임금체불로 인해서 굉장히 불만들도 많고 할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그래서 직원들의 경우에도 임금체불로 인해서 굉장히 불만들도 많고 할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 저희가 직원들한테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는 지표를 계속 보여주고는 있거든요.
그러니까 경영상의 여러 가지, 병상가동률도 높아지고 있고 우리가 여러 가지 하고 있는 것들을 보여주면서 조금만 기다려달라, 그러면서 임금체불도 해결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경영상의 여러 가지, 병상가동률도 높아지고 있고 우리가 여러 가지 하고 있는 것들을 보여주면서 조금만 기다려달라, 그러면서 임금체불도 해결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이승진 위원 그러면 그것을 받아들이세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것을 받아들이는 분들은 꾸준히 계속 계시고 못 받아들이시겠다고 하면 나가시는 분들이 일부 있으셔서, 솔직히 임금체불 때문에 떠나는 분들을 우리가 지키는 게 관건이긴 합니다.
○이승진 위원 도도 나름대로 추가로 출연금도 지급을 하고 이러면서, 예산 편성하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상황이 계속 이러니까 도에 바라는, 도가 이런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속초의료원 측에서 바라는 게 있을 거예요.
가장 큰 게 뭔가요?
가장 큰 게 뭔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 도에 바라는 것이 아니고 저희 자체가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단지 저희가 속초에 있다 보니까 생각보다 인력, 특히 의사 인력이라든가 간호사 인력을 구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빼고는, 어차피 이건 우리가 해결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단지 저희가 속초에 있다 보니까 생각보다 인력, 특히 의사 인력이라든가 간호사 인력을 구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빼고는, 어차피 이건 우리가 해결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승진 위원 시스템을 갖추고 우리가 자구적으로 노력해야 되는 게 먼저다, 이렇게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노력을 하시는 데 있어서도 어쨌든 도에게 도움을 받는 부분, 그런 힘이 필요할 때가 있으실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잘 소통을 해서, 그게 되든 잘 안 되든, 그냥 가만있으면 모르잖아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는 게 되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잘 소통을 해서, 그게 되든 잘 안 되든, 그냥 가만있으면 모르잖아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는 게 되게 필요할 것 같고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미리 의견을 전달했던 부분이 있는데, 강릉의료원장님하고 그다음 원주의료원장님, 영동ㆍ영서로 해서 혹시 전달받은 게 있으신가요, 전혀 없으신가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통합돌봄.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이승진 위원 그 이유도 경영상의 어려움 이런 것 때문에 못 하고 계신 건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 그런 걸 할 수 있을 정도로 저희가 여유가 없다 보니까 아직 비대면까지는 못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데 어쨌든 앞으로 그건 필수적인 과제로 가져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경영이 나아져야 비대면 진료까지 넓혀가실 수 있으실 텐데, 이런 부분도 속초의료원은 또 문제고.
통합돌봄법이 내년 3월부터 시행이 되니까 그래서 생각을 한 게 의료 현장 중심으로 통합돌봄이 설계가 되면 우리 강원 의료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지방의료원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속초의료원도 통합돌봄의 주체가 됐을 때 경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거든요.
복지보건국은 생각이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각각의 의견을 좀 듣고 싶어서, 그러면 원주의료원장님부터 통합돌봄에 대해서 통합돌봄이 의료 현장 중심으로, 의료원과 18개 시군 보건소라든가 의료기관들이 전문기관으로 선정되면 좋겠다는 의견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통합돌봄법이 내년 3월부터 시행이 되니까 그래서 생각을 한 게 의료 현장 중심으로 통합돌봄이 설계가 되면 우리 강원 의료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지방의료원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속초의료원도 통합돌봄의 주체가 됐을 때 경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거든요.
복지보건국은 생각이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각각의 의견을 좀 듣고 싶어서, 그러면 원주의료원장님부터 통합돌봄에 대해서 통합돌봄이 의료 현장 중심으로, 의료원과 18개 시군 보건소라든가 의료기관들이 전문기관으로 선정되면 좋겠다는 의견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먼저 통합돌봄을 내년에 시행하게 되는데, 우리나라는 보건과 복지가 명확하게 갈라지는 나라라 현장에서는 굉장한 어려움과 모순이 있습니다.
특히 병원이란 기관이 보건의료복지지원팀, 공공보건의료협력팀 이렇게 해서 나름대로 통합돌봄에 대한, 특히 보건 쪽에서 영향을 많이 발휘하고 있거든요.
지방의료원이 공공병원으로서 보건의료복지, 통합돌봄서비스를 한다면 어떻게 보면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국에 의료원이 있는 곳이 35곳밖에 안 되고요.
그래서 보건복지부와 의료원 참여 여부를 두고 계속 논의가 있는 것 같고 각계 원장님들도 참여해서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의료원이 해야 될 역할이긴 하지만 공공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경영에는 그렇게 도움이 되는 면이, 전국 의료원 원장 회의에서도 없다고 했고요.
만일 의료원이 통합돌봄서비스에 참여하고 잘하려면 그것에 필요한 경상비 지원이 돼야지만 이 제도가 원활히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는데, 경기도 같은 경우…….
특히 병원이란 기관이 보건의료복지지원팀, 공공보건의료협력팀 이렇게 해서 나름대로 통합돌봄에 대한, 특히 보건 쪽에서 영향을 많이 발휘하고 있거든요.
지방의료원이 공공병원으로서 보건의료복지, 통합돌봄서비스를 한다면 어떻게 보면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국에 의료원이 있는 곳이 35곳밖에 안 되고요.
그래서 보건복지부와 의료원 참여 여부를 두고 계속 논의가 있는 것 같고 각계 원장님들도 참여해서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의료원이 해야 될 역할이긴 하지만 공공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경영에는 그렇게 도움이 되는 면이, 전국 의료원 원장 회의에서도 없다고 했고요.
만일 의료원이 통합돌봄서비스에 참여하고 잘하려면 그것에 필요한 경상비 지원이 돼야지만 이 제도가 원활히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는데, 경기도 같은 경우…….
○이승진 위원 이것 잠깐만 말씀을 드리면, 어쨌든 수급자에게 밀착으로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 있고 그리고 통합돌봄사업을 하게 되면 국비, 도비, 지방비로만 운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비용이 들어가거나 예산을 투입해서 하시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거죠,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비용이 들어가거나 예산을 투입해서 하시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거죠, 그렇지 않나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그게 해결되면 사실 공공적인 일이고 통합돌봄이라는 원칙에 의해서 전국에 있는 의료원 원장님들이 고민할 필요가 하나도 없고요, 아마 적극적으로 할 겁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요.
아직 여러 가지가, 의료원이나 의료기관의 체계에 접목하기에는 준비된 것이 정말로 부족하다는 것이 현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도 자체가.
그렇지만 지금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요.
아직 여러 가지가, 의료원이나 의료기관의 체계에 접목하기에는 준비된 것이 정말로 부족하다는 것이 현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도 자체가.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지금 하고 있어서 말씀을 드리면요.
경기도처럼 해당하는 병원에 연간 5억 5,000씩 하는 데도 수익성이 충분히 나지 않아서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시범사업으로 전혀 예산을 받지 못하고 있고 내년에 강릉시에서 5,000만 원 예산을 줄 거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간호사 인력 1명 정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의사는, 그러니까 다른 의료원, 특히 속초처럼 병원의 진료 수익을 높이려면 진료를 해야 되거든요.
저희도 나갈 의사가 없어서 제가 나가고 병원에서 다른 일을 하는, 간호사랑 사회복지사가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이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의료원이 무조건 확대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있는 상황입니다.
경기도처럼 해당하는 병원에 연간 5억 5,000씩 하는 데도 수익성이 충분히 나지 않아서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시범사업으로 전혀 예산을 받지 못하고 있고 내년에 강릉시에서 5,000만 원 예산을 줄 거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간호사 인력 1명 정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의사는, 그러니까 다른 의료원, 특히 속초처럼 병원의 진료 수익을 높이려면 진료를 해야 되거든요.
저희도 나갈 의사가 없어서 제가 나가고 병원에서 다른 일을 하는, 간호사랑 사회복지사가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이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의료원이 무조건 확대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내년에 주체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통합돌봄이 이루어지게 되면 사실 의료원 쪽에서 부담이 되는 부분들이 더 커지는 거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5개 의료원 원장님들이 모이셔 가지고 공동으로 대응하시는 그런 준비 같은 것을 잘해서 목소리를 내셔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피해를 입고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차피 내년에 시행이 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 잘 준비를 하셔 가지고 힘든 상황이 더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안 그러면 피해를 입고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차피 내년에 시행이 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 잘 준비를 하셔 가지고 힘든 상황이 더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도의 의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230…….
○유순옥 위원 236쪽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저희는 지금 모실 수 없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 이유가 뭡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저희가 하루에 20명 내외 보고요.
지금도 응급의학과 매년 적자인데, 그러니까 응급실 운영이 적자여서, 사실 지금 일반 의사, 시니어 의사 두 분과 공중보건의 한 명으로 하고 있는데도 적자인데 응급의학과 전문의 연봉을 저희 수준에서는 도저히 줄 수가 없습니다.
인건비입니다, 인건비.
지금도 응급의학과 매년 적자인데, 그러니까 응급실 운영이 적자여서, 사실 지금 일반 의사, 시니어 의사 두 분과 공중보건의 한 명으로 하고 있는데도 적자인데 응급의학과 전문의 연봉을 저희 수준에서는 도저히 줄 수가 없습니다.
인건비입니다, 인건비.
○유순옥 위원 그러니까 이용률이 낮을 거를 예상해서, 지금 현재까지는 낮으니까 앞으로도, 응급의학과 의사는 재정상 모시기 어려워서 응급의학과를 운영하지 못한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렇습니다.
○유순옥 위원 앞으로 계획도 없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저는 응급의학과를 지금 할 생각이 없고요, 사실…….
○유순옥 위원 아니, 원장님, “저는…….” 이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그렇다면 공공의료가, 도민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위해서 대책을 세우셔야 될 것 아닙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러니까 지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응급의학과가 아니라고 해서 저희가 응급실 운영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고 계시는 외과 시니어 선생님 두 분이 저희 수준의 응급실을 운영하실 수 있게 충분히 서포트하고 있고 공보의 한 명은 응급의학 전문의는 아니지만 응급의학 트레이닝을 받은 사직 전공의입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해서…….
응급의학과가 아니라고 해서 저희가 응급실 운영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고 계시는 외과 시니어 선생님 두 분이 저희 수준의 응급실을 운영하실 수 있게 충분히 서포트하고 있고 공보의 한 명은 응급의학 전문의는 아니지만 응급의학 트레이닝을 받은 사직 전공의입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해서…….
○유순옥 위원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전문의만 없지 충분히…….
○유순옥 위원 전문의만 모시지 못하는 이유가 그거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유순옥 위원 그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중에서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유순옥 위원 8월 자체감사 하셨잖아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제가 와서 봤더니 공사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계약 건이 있는데, 사회복지사 출신의 직원이 이것을 담당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절차상의 문제가 여러모로 있어서 교육도 받고 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건축사를 새로 채용을 해서 이런 것에 절차적인 문제가 없도록 하려고 하고, 실제 공사를 강릉관광개발공사…….
그래서 절차상의 문제가 여러모로 있어서 교육도 받고 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건축사를 새로 채용을 해서 이런 것에 절차적인 문제가 없도록 하려고 하고, 실제 공사를 강릉관광개발공사…….
○유순옥 위원 제가 묻는 건 자체감사에서 왜 이런 문제가 나왔느냐, 이걸 묻는 겁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와서 봤더니 행정능력이 매우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의 전문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리고 직원들의 전문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유순옥 위원 행정능력이 떨어져 있다, 그다음 문제는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유순옥 위원 행정능력이 떨어져 있다, 그다음 단계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결국 원장이 각 직원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더 챙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고 나서…….
그래서 제가 오고 나서…….
○유순옥 위원 알겠습니다.
더 챙겨주시고 자체감사에서 걸러질 수 있도록, 우리가 감사요구자료를 요청할 때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그다음 해에, 당해연도에 개선해야 할 사항을 보고자료로 요구하는 거잖습니까?
더 챙겨주시고 자체감사에서 걸러질 수 있도록, 우리가 감사요구자료를 요청할 때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그다음 해에, 당해연도에 개선해야 할 사항을 보고자료로 요구하는 거잖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알겠습니다.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
○유순옥 위원 다음 강릉의료원, 몇 건으로 파악하셨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16건인데요.
저희가 작년도, 재작년도에 예산을 전혀 받지 못했는데 이번에 예산을 확보해서 내년에는 바꿀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작년도, 재작년도에 예산을 전혀 받지 못했는데 이번에 예산을 확보해서 내년에는 바꿀 수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여기 보면 교체 필요사유가, 강릉의료원에서 작성하신 거잖아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맞습니다.
이런 장비들이 많아서 계속 요청을 했지만 작년과 재작년 2년 동안 예산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억지로 쓰다가 이번에 예산을 받아서 내년도에 전면적으로…….
이런 장비들이 많아서 계속 요청을 했지만 작년과 재작년 2년 동안 예산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억지로 쓰다가 이번에 예산을 받아서 내년도에 전면적으로…….
○유순옥 위원 수리 및 사용 불가를 억지로 썼다고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러니까 못 쓰고 그냥 방치하거나 제 기능을 못 한 상태죠.
굉장히 열악합니다.
굉장히 열악합니다.
○유순옥 위원 그러면 진료의 질이 어땠겠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굉장히 열악합니다.
지금 5개 의료원 중에 강릉의료원의 진료 역량이 가장 안 좋습니다.
지금 5개 의료원 중에 강릉의료원의 진료 역량이 가장 안 좋습니다.
○유순옥 위원 14건 정도 올리셨는데 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저희가 일단 올해 27억을 받아서, 그러니까 내년 예산으로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 3년 만에 받은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최대한 하고 저희가 증축공사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은 장비를 들일 수 있도록 계속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진료 역량이 매우 열악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최대한 하고 저희가 증축공사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은 장비를 들일 수 있도록 계속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진료 역량이 매우 열악한 건 사실입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5건으로 돼 있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6건입니다.
○유순옥 위원 영월의료원은 해당사항 없고, 원주의료원 몇 건으로 파악하셨습니까?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5건이고요, 이번 기능보강사업에 선정이 돼서 저희가 내년에 건물이 다시 리빌딩되면 거기에 다 들어가게끔 세팅될 예정입니다.
○유순옥 위원 거기에 보면 자동혈액분석기 구입단가 있죠?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유순옥 위원 436쪽에 보면.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유순옥 위원 이 금액을 한번 읽어보세요, 자동혈액분석기 구입단가.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이건 1억으로 추정되는데 단위가 잘못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순옥 위원 얼마나 잘못됐습니까?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공(0) 3개가 더 들어간 것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예?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공(0) 3개가 더 들어간 것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천 단위죠?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유순옥 위원 이런 중요한 의료기기에 대한 단가조차 행감자료에 틀리게 내는데…….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유순옥 위원 339명이 정원인데 282명입니다.
간호인력도 57명, 여러분들이 낸 자료를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간호인력이 부족한데 진료하고 간호하고 간병하고, 수월하지 않겠죠?
간호인력도 57명, 여러분들이 낸 자료를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간호인력이 부족한데 진료하고 간호하고 간병하고, 수월하지 않겠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유순옥 위원 그분들이 나가 있는 기간이 지금 얼마나 됩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1년입니다.
○유순옥 위원 아니요, 지금 현재.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지금 현재 2명이…….
○유순옥 위원 1년까지는 안 되지 않습니까, 지난 감사 이후에 나가 계시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두 분이 그전부터 계셨었죠.
○유순옥 위원 전부터가 언제입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작년에 한 분이 계셨고 올해 다시 두 분이 오셔서…….
○유순옥 위원 기간이 1년이지, 지난 감사 이후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은 1년이 아직 안 됐는데 그들로부터, 그 공무원으로부터 운영의 특이사항에 대해 보고받은 거 있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실제로 저희가 제일 중요한 게, 아까 말한 기능보강사업에서 문제가 된 걸 정리하는 부분에서 그분들이 되게 많이 투입이 되셨고…….
○유순옥 위원 경영 운영에 대한 특이사항은…….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경영 운영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을 같이 고민…….
○유순옥 위원 “여러 가지 문제”라고 하지 마시고 대표적인 것 하나만 얘기하시고, 보충질의 또 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은 뭐…….
○유순옥 위원 대표적으로 경영 운영에 대해서 건의받으신 게 뭡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건의받은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희가 같이 상의를 한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오셔서 저희들이랑 같이 상의를 하면서…….
오셔서 저희들이랑 같이 상의를 하면서…….
○유순옥 위원 상의하면서 대표적으로 경영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게, 원장님이 여러 가지 개선방안을 써놓으셨습니다.
경영개선 교육도 했다, 경영개선 교육을 속초의료원 자체에서 했습니까?
경영개선 교육도 했다, 경영개선 교육을 속초의료원 자체에서 했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저희가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했습니다.
○유순옥 위원 몇 명 보냈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11명 갔습니다.
○유순옥 위원 11명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유순옥 위원 갔다 와서 그분들한테 피드백 받으셨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교육내용에…….
○위원장 원제용 유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감사중지)
(16시 33분 감사계속)○유순옥 위원 방금 하던 질의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8월에 자체교육도 하시고 또 공무원교육원에서 특별교육,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들이 신청한 교육입니다.
제가 교과목 편성을 금방 받았어요.
의료원 경영개선, 우수사례, 지방의료원 혁신방안, 지방의료원 비전입니다.
여러분들 5개 의료원이 전부 다 비전과 목표, 지역사회와 공공의료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최전선에서 도민들의 의료를 보살피고자 하는 비전이 다 있습니다.
그 목표치에 얼마나 부합하고 있는지는 원장님들이 이런 업무보고자료라든가 감사자료를 받아보시면서, 답변서를 작성하시면서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의료원 경영개선에 공공의료과 주무관이 강의를 하셨고, 우수사례입니다, 원주의료원 이무영 행정부장이 강의했습니다, 삼척의료원 김성단 총무팀장님도 우수사례.
예산절감, 신규사업 발굴, 의료원 행정업무 처리방법을 공유하는 그런 강의를 했습니다.
지방의료원의 혁신방안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다 경영난을 겪고 계시잖아요.
도민의 피 같은 세금으로 우리 위원회에서 그런 것들을 지원하고자 할 때 얼마나 많은 고심이 있는지 알아주셔야 될 겁니다.
여기에서 전국 의료원 현황과 주요 사례를 설명했고 의료원 발전을 위한 방안 제시, 이런 것들이 의료원의 비전이고, 분임토의를 해서 발표도 했습니다.
제가 추가로 이 분임토의했던 발표자료도 받아볼 겁니다.
내가 만족도 조사 설문지의 체크리스크 항목을 보내라고 했어요.
본 교과목의 주제 및 내용에 만족한다, 대체로 80% 이상입니다.
우수한 교과내용을 들으셨습니다.
그런데 속초의료원도 자체적으로도 하시고 또 여기에 11명의 교육생이, 1차ㆍ2차에 걸쳐서, 1차 30명, 2차 30명입니다.
의료원별로 1차든 2차든 몇 명을 보냈는지는 모르겠는데, 속초의료원 11명이면 몇 퍼센트입니까?
8월에 자체교육도 하시고 또 공무원교육원에서 특별교육,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들이 신청한 교육입니다.
제가 교과목 편성을 금방 받았어요.
의료원 경영개선, 우수사례, 지방의료원 혁신방안, 지방의료원 비전입니다.
여러분들 5개 의료원이 전부 다 비전과 목표, 지역사회와 공공의료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최전선에서 도민들의 의료를 보살피고자 하는 비전이 다 있습니다.
그 목표치에 얼마나 부합하고 있는지는 원장님들이 이런 업무보고자료라든가 감사자료를 받아보시면서, 답변서를 작성하시면서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의료원 경영개선에 공공의료과 주무관이 강의를 하셨고, 우수사례입니다, 원주의료원 이무영 행정부장이 강의했습니다, 삼척의료원 김성단 총무팀장님도 우수사례.
예산절감, 신규사업 발굴, 의료원 행정업무 처리방법을 공유하는 그런 강의를 했습니다.
지방의료원의 혁신방안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다 경영난을 겪고 계시잖아요.
도민의 피 같은 세금으로 우리 위원회에서 그런 것들을 지원하고자 할 때 얼마나 많은 고심이 있는지 알아주셔야 될 겁니다.
여기에서 전국 의료원 현황과 주요 사례를 설명했고 의료원 발전을 위한 방안 제시, 이런 것들이 의료원의 비전이고, 분임토의를 해서 발표도 했습니다.
제가 추가로 이 분임토의했던 발표자료도 받아볼 겁니다.
내가 만족도 조사 설문지의 체크리스크 항목을 보내라고 했어요.
본 교과목의 주제 및 내용에 만족한다, 대체로 80% 이상입니다.
우수한 교과내용을 들으셨습니다.
그런데 속초의료원도 자체적으로도 하시고 또 여기에 11명의 교육생이, 1차ㆍ2차에 걸쳐서, 1차 30명, 2차 30명입니다.
의료원별로 1차든 2차든 몇 명을 보냈는지는 모르겠는데, 속초의료원 11명이면 몇 퍼센트입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
○유순옥 위원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교육을 받고 왔으면 원장님이, 그런 사례가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묻습니다, 피드백을, 교육내용은 어땠느냐, 그 교육내용에서 우리 의료원에, 지금 만성적자를 겪고 있고 5개 의료원 중에서 가장 힘든 이 시점에 우리가 경영개선을 해야 할 내용은, 교육을 받고 온 당사자에게 어떤 내용이 있었냐고 피드백을 주고받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해 보셨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당연히 했습니다.
갔다 온 것을 가지고 저희가 어떤 문제가 있고…….
갔다 온 것을 가지고 저희가 어떤 문제가 있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아니, 가기 전에도 알았죠.
○유순옥 위원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가기 전에도 알았고 11명이 가서…….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 제일 중요한 게 우리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열정,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올릴 수 있느냐, 이 부분이 많이…….
○유순옥 위원 업무보고 104쪽에 보면 향후계획에, 여러분들이 작성하신 겁니다, 2026년에 직원들의 애사심과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속초의료원의 종사자들, 구성원들은 애사심 없었나요?
애사심이 없었으니까 이런 교육이 필요한 겁니까 아니면 강화하고자 해서 필요한 겁니까?
구성원들의 자존감이 낮습니까?
지금까지 속초의료원의 종사자들, 구성원들은 애사심 없었나요?
애사심이 없었으니까 이런 교육이 필요한 겁니까 아니면 강화하고자 해서 필요한 겁니까?
구성원들의 자존감이 낮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교육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고 교육을 해서 어떻게 시스템을 만드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101병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면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만 해서 한 해에 수익이 얼마 나고, 지금 101병상에서 몇 프로 정도 운영되고 있어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
○김기홍 위원 대충 몇 프로, 그리고 수익은 얼마 정도 발생합니까?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사업비는 여기 27억 7,000만 원으로 나와 있는데 이익은 제가 기억을…….
○김기홍 위원 운영하시면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업무과중이나 이런 불편을 호소하거나 그러지는 않고 있어요? 불만이라든지.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얼마 정도 수익이 나는지 그 부분은 자료로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얼마 정도 수익이 나는지 그 부분은 자료로 부탁을 드리고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지금 저희가 장례식장 순이익을 3억 정도 보는데요, 전체적으로 흐름이 그렇게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없다 보니까 임대를 하는 게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김기홍 위원 임대는 비용을 어느 정도 생각하고 계세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다른 데하고 비교를 해서 15억 정도로 한번…….
○김기홍 위원 얼마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15억.
○김기홍 위원 15억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연간 15억에 임대를 준다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그러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3억 정도 수익이 난다고 그랬는데.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래서 저희들도 여러 가지 가능성을 파악해 봤는데 가능성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입찰이 안 나왔기 때문에 결정할 수는 없는데…….
아직은 입찰이 안 나왔기 때문에 결정할 수는 없는데…….
○김기홍 위원 그런데 15억에 임대를 줘도 만약에 그것을 할 사람이 있다면, 지금 속초의료원 손익현황을 알 텐데, 그런 외주를 줬을 때는 사업자도 15억을 상회해야지 할 것 아니에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똑같은 시설로 거기는 가능하고 속초의료원은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 민간이 장례식장을 운영할 때는 사실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장례차를 운영한다든지 그다음에 부분, 부분적인 것들을 같이 활용하고 관련된 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하면 저희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고 그게 또 다른…….
장례차를 운영한다든지 그다음에 부분, 부분적인 것들을 같이 활용하고 관련된 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하면 저희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고 그게 또 다른…….
○김기홍 위원 15억 정도를 목표로 하셨는데 만약에 입찰하거나 이런 부분이 아무도 없으면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은 그렇게 가능성을 가지고 입찰을 하고 안 되면 다시 한번 재입찰하는 방식을 통해서라도, 지금보다는 훨씬 나을 거라는 생각이 돼서…….
○김기홍 위원 51페이지 보시면 5개 의료원 장례식장이 각 지역별로 있는데 수익 부분을 장례건수로 나누면 평균에 비해서, 장례건수에 비해서 수익 부분은 굉장히 떨어지고, 그리고 비용은 되게 많이 들어가요, 속초의료원이 제일 높고.
그래서 손익을 보면 다른 의료원은 대충 건당 평균 200만 원씩 수익을 내는데 지금 속초의료원은 90만 원, 70만 원 이렇게 낮거든요.
다른 의료원들도 똑같은 입장이잖아요, 공공의료원이라는 건.
수익이나 비용을 비교해 보면 다른 의료원들은 한 건당 거의 3배씩 수익을 내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의료원들이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벤치마킹식으로 그렇게 하면, 제가 대충 보니까 최대 10억까지는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 다른 의료원만큼 똑같이 수익과 그 비용을 발생시킨다면.
그래서 그런 부분이 똑같이 나중에, 15억에 되면 진짜 다행이에요.
저도 얼마에 임대하시려는지 물어봤다가 만약에 그 금액이 낮으면, 지금 수익이 나는 유일한 구조가 장례식장인데 그것을 왜 외주로 결정하셨냐 질의드리려고 그런 건데, 15억에 하신다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게 베스트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안 되면,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저는 다른 의료원과 똑같이만 하면 10억까지 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2년~3년 운영하면 임금체불 부분도 다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것도 한번 신경을 써 보시길, 이 부분에…….
그래서 손익을 보면 다른 의료원은 대충 건당 평균 200만 원씩 수익을 내는데 지금 속초의료원은 90만 원, 70만 원 이렇게 낮거든요.
다른 의료원들도 똑같은 입장이잖아요, 공공의료원이라는 건.
수익이나 비용을 비교해 보면 다른 의료원들은 한 건당 거의 3배씩 수익을 내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의료원들이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벤치마킹식으로 그렇게 하면, 제가 대충 보니까 최대 10억까지는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 다른 의료원만큼 똑같이 수익과 그 비용을 발생시킨다면.
그래서 그런 부분이 똑같이 나중에, 15억에 되면 진짜 다행이에요.
저도 얼마에 임대하시려는지 물어봤다가 만약에 그 금액이 낮으면, 지금 수익이 나는 유일한 구조가 장례식장인데 그것을 왜 외주로 결정하셨냐 질의드리려고 그런 건데, 15억에 하신다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게 베스트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안 되면,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저는 다른 의료원과 똑같이만 하면 10억까지 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2년~3년 운영하면 임금체불 부분도 다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것도 한번 신경을 써 보시길, 이 부분에…….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런데 이렇게 결정한 이유는 그 근방에, 속초에 장례식장이 저희 포함해서 3개고 고성에 하나 있고 양양에도 있다 보니까 너무 분산돼 있어서, 지금 이런 식으로 운영해서는 도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없다고 생각이 돼서 고민 끝에 이렇게 결정을 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더 공격적으로, 정리가 되고, 다른 장례식장이 정리가 되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더 공격적으로, 정리가 되고, 다른 장례식장이 정리가 되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김기홍 위원 위원장님, 시간이 다 됐는데 1분만 더 사용하고 마쳐도 될까요?
○위원장 원제용 추가질의 시간에…….
○조성운 위원 조성운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기홍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행감자료 51쪽에 보면 속초의료원이, 다른 의료원은 수익이 한 40% 되거든요?
근데 속초의료원만 20%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요.
왜 이런 일이 발생하죠?
존경하는 김기홍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행감자료 51쪽에 보면 속초의료원이, 다른 의료원은 수익이 한 40% 되거든요?
근데 속초의료원만 20%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요.
왜 이런 일이 발생하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속초 지방의 장례식장 경쟁이 너무 세다 보니까 저희가 이런 식으로 운영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
○조성운 위원 아니, 금액을 좀 적게 받는다든가, 장례용품 금액을 적게 받아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적게 받는 것보다는 저희가 주차장이 완성이 안 되다 보니까…….
○조성운 위원 건수로 보면 영월과 건수가 비슷하거든요.
근데 영월은 수익이 40% 나거든요.
영월은 40% 나는데 속초만 이렇게 20%로, 절반으로 뚝 떨어지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거죠.
근데 영월은 수익이 40% 나거든요.
영월은 40% 나는데 속초만 이렇게 20%로, 절반으로 뚝 떨어지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거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아까 말한 것처럼 경쟁을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저희가 어떻게 보면 가장 밑바탕에 있는, 기준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성운 위원 밑바탕의 기준이 뭐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러니까 여러 가지, 가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최저…….
○조성운 위원 그러면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가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화면이 잘 안 나오는데, 2021년에 수의5호를 보면 원주ㆍ강릉ㆍ삼척ㆍ영월은 12만 원에서 14만 원대예요.
그런데 속초는 28만 원입니다.
배 이상이에요.
’22년도 똑같아요, 28만 원.
’23년도 똑같습니다.
’24년도 28만 원.
적게 받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또 볼까요?
오동관(0.6/ 특), 속초 얼마 받는지 아세요?
19만 원 받아요, ’21년도에 19만 원.
근데 원주는 9만 6,000원 받았고 영월ㆍ강릉ㆍ삼척은 15만 원대예요.
’22년도도 그렇고, ’23년도는 23만 원 받았어요, ’24년도도 23만 원 받고.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월등히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것 내가 2개만 딱 뽑아서 한 거예요.
다른 장례용품도 똑같습니다.
그런데 수입이 20%밖에 안 난다는 것은, 이런 말씀드리기 뭣하지만 이거 직원들 장난치는 것 아닙니까, 예?
지금 가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화면이 잘 안 나오는데, 2021년에 수의5호를 보면 원주ㆍ강릉ㆍ삼척ㆍ영월은 12만 원에서 14만 원대예요.
그런데 속초는 28만 원입니다.
배 이상이에요.
’22년도 똑같아요, 28만 원.
’23년도 똑같습니다.
’24년도 28만 원.
적게 받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또 볼까요?
오동관(0.6/ 특), 속초 얼마 받는지 아세요?
19만 원 받아요, ’21년도에 19만 원.
근데 원주는 9만 6,000원 받았고 영월ㆍ강릉ㆍ삼척은 15만 원대예요.
’22년도도 그렇고, ’23년도는 23만 원 받았어요, ’24년도도 23만 원 받고.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월등히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것 내가 2개만 딱 뽑아서 한 거예요.
다른 장례용품도 똑같습니다.
그런데 수입이 20%밖에 안 난다는 것은, 이런 말씀드리기 뭣하지만 이거 직원들 장난치는 것 아닙니까,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사실 상조, 글쎄요…….
○조성운 위원 아니,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관계관에게 자료를 받음) 지금 수의하고 관은 상조회사에서 직접 사용한다고 하네요.
○조성운 위원 아니, 이것 주신 거예요, 자료 주신 거예요.
(자료를 들어보이며) 자료 주신 것 받아서 제가 발췌를 한 거예요.
발췌를 한 것인데 내용이 그래요.
제가 다른 데서 뽑아온 게 아니고 의료원에서 주신 그 내용 그대로를 가지고 이것을 비교ㆍ분석한 겁니다.
그런데 수익은 절반으로 줄어들어요.
금액은 배 이상 더 받는데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무슨 이런 일이 있어요?
원장님께서는 거기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자료를 들어보이며) 자료 주신 것 받아서 제가 발췌를 한 거예요.
발췌를 한 것인데 내용이 그래요.
제가 다른 데서 뽑아온 게 아니고 의료원에서 주신 그 내용 그대로를 가지고 이것을 비교ㆍ분석한 겁니다.
그런데 수익은 절반으로 줄어들어요.
금액은 배 이상 더 받는데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무슨 이런 일이 있어요?
원장님께서는 거기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수의가 저희가 받는 것에서, 지금 상조회사가 상당히 많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마 그렇게 되지 않았나…….
○조성운 위원 상조회 가격이 아니고 의료원 가격이라니까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러니까요, 상조회에서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정확하게 그 가격인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
○조성운 위원 우리 ’24년도 것 한번 봅시다.
속초 수의5호, 6만 7,550원에 들어왔습니다.
6만 7,550원에 받아서 판매금액이 28만 원입니다.
다른 데도 똑같이 비슷하게 들어와요.
강릉도 6만 7,550원에 받아서 11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판매는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배로 하고 수익은 절반으로 줄어들고.
속초 수의5호, 6만 7,550원에 들어왔습니다.
6만 7,550원에 받아서 판매금액이 28만 원입니다.
다른 데도 똑같이 비슷하게 들어와요.
강릉도 6만 7,550원에 받아서 11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판매는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배로 하고 수익은 절반으로 줄어들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내용은 제가 좀 더 파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예, 더 파악하셔서 이것 파악한 내용을 우리 여덟 분 위원님들한테 전부 다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알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다음 주에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박호균 위원입니다.
장례식 운영방식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를 보면 234쪽입니다.
보시면 원주 직영, 강릉 직영, 속초 직영, 삼척 직영, 영월 직영, 다 직영으로 했어요.
이것은 장례식장을 직영으로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되죠?
장례식 운영방식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를 보면 234쪽입니다.
보시면 원주 직영, 강릉 직영, 속초 직영, 삼척 직영, 영월 직영, 다 직영으로 했어요.
이것은 장례식장을 직영으로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되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박호균 위원 운영을 하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운영을 하는 겁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니까 지금 직접 의료원에서 장례지도사를, 보면 원주 같은 경우에는 19명이 있고요.
장례지도사 포함해서 19명이 있고, 강릉 10명, 속초 10명, 삼척 9명, 영월 7명 이렇게 있는데 직접 입관하거나 아니면 장례 지도를 하거나, 지금 하고 계시는 거예요?
장례지도사 포함해서 19명이 있고, 강릉 10명, 속초 10명, 삼척 9명, 영월 7명 이렇게 있는데 직접 입관하거나 아니면 장례 지도를 하거나, 지금 하고 계시는 거예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직영의 의미가 그 의미고요, 다 정직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상조회사가, 여기 있는 직원들은 고인을 수습하거나 장례 지도를 직접하거나 이런 것 없이 상조회사에 맡기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아, 아닙니다.
○박호균 위원 그렇지 않아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강릉은 장례지도사가 네 분 있고요, 여섯 분은 주방 하시고, 직접 저희가 하고, 물론 상조회에서 입관, 발인 이런 것을 하기도 하지만 염하고 하는 것은 저희 장례지도사들이 하십니다.
○박호균 위원 그래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박호균 위원 그 말에 책임지세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4명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거기에 대해서, 강릉 같은 경우에 특히나, 강릉 같은 경우에 제가 직접 제보를 받고 확인을 하고 있는 단계예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저희가 직접 안 하고 외부에서 한다고요?
○박호균 위원 예, 제가 직접 제보를 받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금전적 커넥션이…….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관계관에게 설명을 들음)
○박호균 위원 들으세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박호균 위원 금전적 커넥션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제보를 받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고, 강릉 같은 경우에 특히나, 우리 5개 의료원에 서면자료를 받아서 지금 보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깊이 있게 한번 물어볼 겁니다.
자, 장례식장 수익구조 및 매출액을 볼게요.
보시면 원주 같은 경우에 2024년, 2025년은 아직 안 나왔죠.
거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깊이 있게 한번 물어볼 겁니다.
자, 장례식장 수익구조 및 매출액을 볼게요.
보시면 원주 같은 경우에 2024년, 2025년은 아직 안 나왔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관계관에게 설명을 들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죄송합니다.
○박호균 위원 수익구조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24년을 기준으로 원주 같은 경우에 고인 1,396분을 모셨고 68억 4,800만 원의 매출이 일어났고요.
강릉은 699분의 고인을 모셨고 34억 6,200만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고요.
그다음에 속초의 경우에는 346분에 15억 2,400만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고요.
(타종음)
(위원장석을 향해) 이어서 할게요.
삼척의료원 같은 경우에 455분의 고인을 모셨고 27억 4,100만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고요.
영월의 경우에는 332분의 고인을 모셨고 20억 6,3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자, 그러면 한 분당 평균을 내볼게요.
원주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고인 한 분을 모시는데 평균 49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강릉의료원은 495만 원이에요.
비슷한 규모입니다.
속초의료원은 한 분당 440만 원 정도의 비용을 발생시켰고요.
삼척의료원은 고인을 모시는 비용이 602만 5,000원 발생했고요.
영월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고인을 모시는 비용이 621만 5,000원 발생했습니다.
그러면 영월의료원장님께 여쭤볼게요.
약 200만 원 차이가 나는데 차이가 나는 원인과, 늘 말씀하셨다시피 공공의료를 목적으로 우리 5개 의료원이 존재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 또한 지역사회에 서비스하는 차원에서라도 비용이 비슷하게 발생이 돼야 하는 게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삼척의료원과 영월의료원은 200만 원가량 차이가 납니다.
’24년을 기준으로 원주 같은 경우에 고인 1,396분을 모셨고 68억 4,800만 원의 매출이 일어났고요.
강릉은 699분의 고인을 모셨고 34억 6,200만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고요.
그다음에 속초의 경우에는 346분에 15억 2,400만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고요.
(타종음)
(위원장석을 향해) 이어서 할게요.
삼척의료원 같은 경우에 455분의 고인을 모셨고 27억 4,100만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고요.
영월의 경우에는 332분의 고인을 모셨고 20억 6,3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자, 그러면 한 분당 평균을 내볼게요.
원주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고인 한 분을 모시는데 평균 49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강릉의료원은 495만 원이에요.
비슷한 규모입니다.
속초의료원은 한 분당 440만 원 정도의 비용을 발생시켰고요.
삼척의료원은 고인을 모시는 비용이 602만 5,000원 발생했고요.
영월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고인을 모시는 비용이 621만 5,000원 발생했습니다.
그러면 영월의료원장님께 여쭤볼게요.
약 200만 원 차이가 나는데 차이가 나는 원인과, 늘 말씀하셨다시피 공공의료를 목적으로 우리 5개 의료원이 존재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 또한 지역사회에 서비스하는 차원에서라도 비용이 비슷하게 발생이 돼야 하는 게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삼척의료원과 영월의료원은 200만 원가량 차이가 납니다.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더 비싸다는 말씀이실까요?
○박호균 위원 비싸죠, 당연히 비싸죠.
영월의료원은 620만 원이고 지금 가장 저렴한 속초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440만 원이에요.
그러면 약 180만 원 정도 차이가 나죠?
왜 차이가 나는지, 차이가 나는 이유와 원인이 뭔지 명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영월의료원은 620만 원이고 지금 가장 저렴한 속초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440만 원이에요.
그러면 약 180만 원 정도 차이가 나죠?
왜 차이가 나는지, 차이가 나는 이유와 원인이 뭔지 명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저희들이 매년 가격 책정을 검토할 때, 기준을 인근에 있는 다른 민간 장례식장 업자들하고 비교해서 그것보다는 반드시 낮게 잡습니다.
그래서 80% 정도로 하고 그러면서도 어느 정도 적정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그것을 종합 검토해서 가격을 책정합니다.
딱히 얼마를 남겨야 되겠다 이런 것이 아니고 민간업자보다는 낮게, 그러나 적정수입은 유지되도록 이런 기준으로 매년…….
그래서 80% 정도로 하고 그러면서도 어느 정도 적정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그것을 종합 검토해서 가격을 책정합니다.
딱히 얼마를 남겨야 되겠다 이런 것이 아니고 민간업자보다는 낮게, 그러나 적정수입은 유지되도록 이런 기준으로 매년…….
○박호균 위원 그러면 영월하고 삼척은 민간업자들이 확연하게 비싸게 받고 있다는 거예요?
○위원장 원제용 박호균 위원님, 거기까지만 하시고 추가질의에 하시죠.
○박호균 위원 아니, 답변은 들어야죠.
○위원장 원제용 시간이…….
○박호균 위원 아직 답변 중이니까 답변을 듣고…….
○위원장 원제용 거기까지만 하시고…….
○박호균 위원 저거를 나중에 할게요, 나중에 다음 질의를 이어가더라도 답변만 듣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그래요.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품목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시면 알지만 민간업자보다 높게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 낮습니다.
제가 일일이 점검해서 책정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일이 점검해서 책정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삼척의료원은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지금 저희가 200만 원가량 높은 걸로 나와 있는데 아마 상조회하고 저희 직영 비율이 3 대 7에서 4 대 6 사이를 왔다 갔다 해서, 비율이 직영이 높아서 그렇지 않을까 봐지고, 일반 장례용품은 5개 의료원이 공동으로 구매해서 구입단가가 다 똑같기 때문에 판매단가도 거의, 5년간 올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장의용품의 정보는 복지부의 e 무슨 정보시스템에 공개되기 때문에 마음대로 장의용품의 폭리를 취하고 이러지 않게, 5년간 판매대금은 똑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장의용품의 정보는 복지부의 e 무슨 정보시스템에 공개되기 때문에 마음대로 장의용품의 폭리를 취하고 이러지 않게, 5년간 판매대금은 똑같았습니다.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음식값이 비싼가요, 아니면 특별한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나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그것은 주위의 민간사업자보다는 저희가 낮은 것으로 알고 있고, 식대는 50명 기준으로 48만 원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이고요.
속초의료원 관련해서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 관련해서 제가 앞 시간에 조금 얘기했던 사항인데 체불임금 현황 및 대책이라고 해서 이렇게 자료를 만드셨어요.
이것은 자료가 성의도 없고 부실하다, 먼저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50페이지에, 원장님 보면 아시겠지만 체불임금 현황 및 대책, ’25년 8월 말 기준인데 향후대책에 딸랑 세 줄이에요.
딸랑 세 줄로 향후대책 되겠습니까, 이것?
뭐라고 써 있는지 한번 읽어보세요.
구체적으로 얼마에서 얼마로 해서 어떻게 해야 한다, 이런 대책을 요구하는 거지, 형식적으로 어디 붙여넣기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 보는 사람도 굉장히 불편하고 여러 가지로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속초의료원 관련해서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 관련해서 제가 앞 시간에 조금 얘기했던 사항인데 체불임금 현황 및 대책이라고 해서 이렇게 자료를 만드셨어요.
이것은 자료가 성의도 없고 부실하다, 먼저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50페이지에, 원장님 보면 아시겠지만 체불임금 현황 및 대책, ’25년 8월 말 기준인데 향후대책에 딸랑 세 줄이에요.
딸랑 세 줄로 향후대책 되겠습니까, 이것?
뭐라고 써 있는지 한번 읽어보세요.
구체적으로 얼마에서 얼마로 해서 어떻게 해야 한다, 이런 대책을 요구하는 거지, 형식적으로 어디 붙여넣기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 보는 사람도 굉장히 불편하고 여러 가지로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자료를 들어보이며) 그래서 저희가 7대 계획, 사실 계획을 갖고는 왔는데요.
오늘 제가 보고말씀을 못 드렸는데 이것은 다른 위원님들하고 다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크게 쓴 것이고 디테일하게 어떻게 할 것인지는 계획이 다 있습니다.
오늘 제가 보고말씀을 못 드렸는데 이것은 다른 위원님들하고 다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크게 쓴 것이고 디테일하게 어떻게 할 것인지는 계획이 다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아무리 계획이 있어도 저희는 알 수 없는 거고요, 저희가 보고받은 바는 없으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항이고.
아까 원장님께서 직원이 총 280명, 280몇 명이라 그랬죠?
282명 중에서 원장님 포함해서 팀장급 이상이 20명이다, 이렇게 말씀주셨는데 어떻습니까?
속초의료원 사태에 대해서 원장님 포함, 팀장님급 포함 20명 내외가 이것에 대해서 고통을 감내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아까 원장님께서 직원이 총 280명, 280몇 명이라 그랬죠?
282명 중에서 원장님 포함해서 팀장급 이상이 20명이다, 이렇게 말씀주셨는데 어떻습니까?
속초의료원 사태에 대해서 원장님 포함, 팀장님급 포함 20명 내외가 이것에 대해서 고통을 감내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그것은 맞는 말입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기영 위원 그러면 돌아가셔서 팀장님들, 원장님 포함해서 20명이 같이 이 사태 해결을 위해서 고통을 감내하는 것으로, 의회는 그렇게 알아도 되는 겁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고통이라는 게 월급을 반납하라는 얘기인가요?
○박기영 위원 뭐 포괄적으로 다 포함되어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런 것들이 내부적으로 회의를 거쳐서, 물론 강원도하고도 회의를 하겠죠.
협의를 하겠지만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지에 대해서, 정상화될 때까지, 그 병원, 회사가 살아날 때까지 우리 원장님 포함해서 팀장님들이 주도적으로, 전부 다 간부급들 아닙니까?
그분들이 뭔가 노력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들이 내부적으로 회의를 거쳐서, 물론 강원도하고도 회의를 하겠죠.
협의를 하겠지만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지에 대해서, 정상화될 때까지, 그 병원, 회사가 살아날 때까지 우리 원장님 포함해서 팀장님들이 주도적으로, 전부 다 간부급들 아닙니까?
그분들이 뭔가 노력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분들이 노력을 안 해서 이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는 개인적으로 그분들한테 월급을 이렇게 하기에는, 개인적으로 저는 그분들이 하는 노력은 엄청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분들의 월급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하는 것은 원장으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물론 제 월급만 빼라고 하면 할 수 있는데 다른 팀장의 월급까지 빼면서 이것을 하라고 하는 것은…….
그분들의 월급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하는 것은 원장으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물론 제 월급만 빼라고 하면 할 수 있는데 다른 팀장의 월급까지 빼면서 이것을 하라고 하는 것은…….
○박기영 위원 급여를 빼라는 게 당장 급여를 안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상화될 때까지 유보하고 이것이 정상화된 다음에 받아 가고, 뭐 여러 가지 방법들, 다른 사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전문가에게 컨설팅이라든가 내부적으로 협의하고 외부의 성공적인사례들을 벤치마킹하고, 이런 사례가 없습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전문가에게 컨설팅이라든가 내부적으로 협의하고 외부의 성공적인사례들을 벤치마킹하고, 이런 사례가 없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지금 컨설팅은 하고 있습니다.
갈렙하고 컨설팅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해서 순서대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지금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여기가 8월까지라서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점점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 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고, 이게 단시간에 해결이 안 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갈렙하고 컨설팅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해서 순서대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지금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여기가 8월까지라서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점점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 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고, 이게 단시간에 해결이 안 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박기영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속초의료원 관련해서 책임 있는 분들이 다 나서서 이것을 정상화하려고 노력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다.
공적자금을 투여하는 것만 기다리고 의회 마당에 와서, 도청 마당에 와서 피켓 들고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결될 사항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조건 내부적으로 자구책을 강구해야 되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최종적으로 이것이 해결되지 않을 때는 원장님의 직을 걸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적자금을 투여하는 것만 기다리고 의회 마당에 와서, 도청 마당에 와서 피켓 들고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결될 사항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조건 내부적으로 자구책을 강구해야 되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최종적으로 이것이 해결되지 않을 때는 원장님의 직을 걸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알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제 질의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계속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임미선 위원 의료경영컨설팅인 것 같은데 진단을 받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가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갈렙에이비씨라고 하는 데서 와서 여러 가지 얘기를 같이 나눴는데 근본적으로 그 회사에서 우리 병원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금액도 크다는 얘기를 듣다 보니까, 그런 접근방법보다는 저희가 문제점을 가지고 가서 핵심적인 얘기를 나눈 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전문가들이 다시 모여서 방향을 정하는, 이런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좋겠다는 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는 거죠.
○임미선 위원 시간도 오래 걸려서, 그러면 진단을 받는 게 아닌 거네요?
그냥 지난달 23일에 첫 이야기를 했다고 해야 되나, 논의를 했다는 것뿐이네요?
진단을 받은 게 아니네요.
진단을 받으려고…….
그냥 지난달 23일에 첫 이야기를 했다고 해야 되나, 논의를 했다는 것뿐이네요?
진단을 받은 게 아니네요.
진단을 받으려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그 회사에 하려면 돈하고, 요구를 많이 해서 우리가 그 정도로 돈을 지급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서, 이미 저희 내부적으로는 문제점이 파악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게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임미선 위원 모든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하시는 게요, 어찌 됐든 공공성을 추구하는 공공의료는 사실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는 아니에요.
위원님들도 다 알고 계셔요.
그런데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 상황과 이자, 부채의 증가 부분은 공공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과정에서의 불가피한 적자라고 저는 보지 않아요.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부분이라는, 용인할 수 있는 그런 범위를, 왜냐하면 형사적으로 문제가 있는 비정상적인 회계처리와 위법적인, 불법적인, 여러 감사에서 지적받은 내용들이, ’19년부터 있었던 부분이 같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위원님들도 다 알고 계셔요.
그런데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 상황과 이자, 부채의 증가 부분은 공공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과정에서의 불가피한 적자라고 저는 보지 않아요.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부분이라는, 용인할 수 있는 그런 범위를, 왜냐하면 형사적으로 문제가 있는 비정상적인 회계처리와 위법적인, 불법적인, 여러 감사에서 지적받은 내용들이, ’19년부터 있었던 부분이 같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임미선 위원 우리가 용인할 수 있는 불가피한 적자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속초의료원에 도의 재정이 투입된다고 해서 정상화된다고는 어떤 누구도, 아마 앉아 계시는 모든 의료원장님들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속초의료원만큼은 공공의료의 중요성이라든가 필요성, 물론 이것은 복지보건국장님께 질의드려야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예산 투입의 효과를 비교형량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속초의료원의 필요성은 누구보다도 인식하고 있습니다만, 앞서 제가 사진으로도 보여드렸지만 이런 집회나 시위를 통해서, 그리고 속초지역 민주당 지역위원회에서 무슨 성명을 발표했더라고요, 마치 도와 도의회가 방임하고 방치하고 있다는 것으로.
사실 이런 부분들이 속초의료원 일련의 사태에 대한 해결방안이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일단 속초의료원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삼척의료원이요, 개원이 언제, 3월이라 그랬죠?
그래서 이제는 속초의료원만큼은 공공의료의 중요성이라든가 필요성, 물론 이것은 복지보건국장님께 질의드려야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예산 투입의 효과를 비교형량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속초의료원의 필요성은 누구보다도 인식하고 있습니다만, 앞서 제가 사진으로도 보여드렸지만 이런 집회나 시위를 통해서, 그리고 속초지역 민주당 지역위원회에서 무슨 성명을 발표했더라고요, 마치 도와 도의회가 방임하고 방치하고 있다는 것으로.
사실 이런 부분들이 속초의료원 일련의 사태에 대한 해결방안이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일단 속초의료원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삼척의료원이요, 개원이 언제, 3월이라 그랬죠?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지금 내년 3월경으로 계획 잡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공공산후조리원은 이전하는 것으로 됐어요, 어떻게 됐어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그것은 도하고 시가 논의해서 결정하면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
○임미선 위원 그러면 아직 결정된 것은 없는 거네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임미선 위원 이게 사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것이고, 상당히 호기롭게 시작해서 많은 효과를 보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개원을 하면서 새로운 곳에 같이 가지를 못하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삼척 시민뿐만 아니라 그 인근에 있는 이용객들의 우려가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적극적인 의견,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게 좋겠는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개원을 하면서 새로운 곳에 같이 가지를 못하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삼척 시민뿐만 아니라 그 인근에 있는 이용객들의 우려가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적극적인 의견,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게 좋겠는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알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이상입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오랜만에, 행감 때나 뵙고 하니까 궁금한 부분과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들을 보충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감사자료 431쪽을 볼게요.
여기서부터 본 위원이 궁금한 부분들을 행감자료로 요청했던 부분입니다.
원주의료원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의료원은 일부 진료과의 의사가 없거나 일부 진료과 같은 경우에는 의사의 근속연수가 굉장히 짧다.
짧다는 것은 그만큼 이직이 쉽게 이루어진다 이렇게 판단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영월 원장님께 대표로 여쭤보겠습니다.
오랜만에, 행감 때나 뵙고 하니까 궁금한 부분과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들을 보충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감사자료 431쪽을 볼게요.
여기서부터 본 위원이 궁금한 부분들을 행감자료로 요청했던 부분입니다.
원주의료원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의료원은 일부 진료과의 의사가 없거나 일부 진료과 같은 경우에는 의사의 근속연수가 굉장히 짧다.
짧다는 것은 그만큼 이직이 쉽게 이루어진다 이렇게 판단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영월 원장님께 대표로 여쭤보겠습니다.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예.
○이승진 위원 435쪽 보면 영월의료원 의사 평균 근속기간도 있고 해서, 원주 제외한 나머지 의료원들에 의사가 없는 진료과가 평균 5개 이상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일부 진료과는 근속연수가 굉장히 짧고, 영월의료원도 그런 상황이 있으실 텐데 왜 이런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걸까,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 건가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일부 진료과는 근속연수가 굉장히 짧고, 영월의료원도 그런 상황이 있으실 텐데 왜 이런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걸까,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 건가요?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의사 근속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는 것에 대한 질의를 하시는 겁니까?
○이승진 위원 예?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의사 근속기간이 상대적으로…….
○이승진 위원 예, 그리고 진료과목에 의사가 아예 없거나, 진료과목을 운영하지 못하는 이런 상황…….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원장으로서 영월지역의 의료수요를 항상 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고 지역에 수요가 있는 것은 반드시 구하려고 상시공고를 내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같은 경우는 벌써 1년 넘게 공고를 내고 있습니다만 적절한 분을 모시지 못했고요.
아까 제가 보고 때 말씀드렸다시피…….
정신건강의학과 같은 경우는 벌써 1년 넘게 공고를 내고 있습니다만 적절한 분을 모시지 못했고요.
아까 제가 보고 때 말씀드렸다시피…….
○이승진 위원 5분이라서 짧게 해 주셔야 제가…….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와서 상당히 많은 과들의, 필수진료과 선생님들을 초빙을 했고, 저는 나름대로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모시는 것만이 아니고 일단 진료역량이 있는 분을 모셔야 되고 그다음에 연봉 협상할 때 반드시 그것을 반영해서 우수한 분들은 장기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지금 3년, 5년씩 맺고 있고, 그렇지 못한 분들은 1년 단위로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모시는 것만이 아니고 일단 진료역량이 있는 분을 모셔야 되고 그다음에 연봉 협상할 때 반드시 그것을 반영해서 우수한 분들은 장기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지금 3년, 5년씩 맺고 있고, 그렇지 못한 분들은 1년 단위로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노력하시는 거고, 왜 이런 상황이, 그 현상을 여쭤본 건데 노력을 하시는 것을 지금 말씀해 주셨고…….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지역적인 상황도 조금은 있다고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이승진 위원 엑스, 엑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응급실 산부인과 진찰대는 산부인과가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이승진 위원 그리고 이동환자 감시장치는 다 있는데, 침상환자용만 사용 중이면 그게 일반병실에만 있다는 얘기예요, 어떤 얘기인가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러니까 응급실 내에…….
○이승진 위원 그렇죠, 응급실 내에는 있는데 이동하는 거기에는, 그런데 다른 의료원들은 있다고 되어 있는데…….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러니까 저희가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지금 가장 열악한 상황입니다, 의료역량이.
○이승진 위원 원래는 있어야 되는 게 맞아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렇죠.
○이승진 위원 그렇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응급실에도 응급의학과 전문의라든지 다 있어야 되는데…….
○이승진 위원 그러면 예산이 부족해서 못 하고 계신 거예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꼭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라 응급실이 그렇게 되려면 배후 진료라든지 진료역량이 같이 돼야 되는데 저희가 의사 숫자도 14명으로 5개 의료원 중에 가장 적고 전국 의료원 중에서도 가장 적고, 진료역량이 현격히 떨어진 상황에서는 그것을 올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요, 응급실 이런 것은 중환자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저희가 지금 동네 종합병원만도 못한 상황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어쨌든 장비가 부족하거나 한 것은 현재 운영이 계속 적자기 때문에, 의료수입으로 안 되기 때문에 사실 충당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고 기본적으로는 의사를 더 채용을 해서 진료과를 확충하는 게 우선입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 쪽에 먼저 집중을 하시는 거라서 이런 부분에 더더욱 어려움이 있는 거군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이런 부분도 보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도 이런 부분을 좀 체크해서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생명하고 또 연관이 다 되는 부분이라서, 여기까지 하고 추가로 또 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속초의료원 관련해서 유현주 과장님께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에 병원 부대사업 현황 및 실적에 보면,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 주셨는데, 지금 속초의료원이 장례건수라든가 이런 것으로 봤을 때 다른 의료원하고 차이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같은 수준이거나 삼척이나 영월보다는 많은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 우리 강원도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를 진행했습니까?
51페이지에 병원 부대사업 현황 및 실적에 보면,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 주셨는데, 지금 속초의료원이 장례건수라든가 이런 것으로 봤을 때 다른 의료원하고 차이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같은 수준이거나 삼척이나 영월보다는 많은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 우리 강원도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를 진행했습니까?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공공의료과장 유현주입니다.
저희가 별도로 감사를 진행하지는 않았고요.
그때 한번 원장님이 국장님하고 면담을 해서 장례식장 부분에 지금 수익성이 매우, 현저히 낮다는 부분은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책으로 민간임대도 한번 고려해 보시라는 말씀은 드렸습니다.
저희가 분석을 해 본 결과 식(食) 단가나 이런 것들도 저희가 파악하기에는 더 낮은 것 같고, 운영할 때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개선하지 않고 뭔가 관행처럼 계속 유지된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말씀드렸고요.
민간임대로 추진해서 수익을 개선했으면 하는 제안은 드렸습니다.
저희가 별도로 감사를 진행하지는 않았고요.
그때 한번 원장님이 국장님하고 면담을 해서 장례식장 부분에 지금 수익성이 매우, 현저히 낮다는 부분은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책으로 민간임대도 한번 고려해 보시라는 말씀은 드렸습니다.
저희가 분석을 해 본 결과 식(食) 단가나 이런 것들도 저희가 파악하기에는 더 낮은 것 같고, 운영할 때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개선하지 않고 뭔가 관행처럼 계속 유지된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말씀드렸고요.
민간임대로 추진해서 수익을 개선했으면 하는 제안은 드렸습니다.
○박기영 위원 물론 그런 부분들도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자료 없이 대충 수치로만 봐도 합리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감사위원회에서 감사를 진행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감사위원회에서 감사를 진행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예, 알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강릉의료원장님, 잠깐 질의드려볼까요.
간호관리료 등급 관련해서 강릉의료원이 ’25년 8월에 2등급으로 나와 있는데 사실 이게 말이 2등급이지 S등급, A등급, 1등급, 2등급이면 한 4등급 받은 거잖아요?
간호관리료 등급 관련해서 강릉의료원이 ’25년 8월에 2등급으로 나와 있는데 사실 이게 말이 2등급이지 S등급, A등급, 1등급, 2등급이면 한 4등급 받은 거잖아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4등급 받은 건데, 왜 이렇게 됐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과거에, 2년 전에 1등급이었을 때는 역설적으로 지금보다 환자가 더 적었습니다.
그래서 환자 대비 간호사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거고 최근 들어서는 그래도 병상가동률이 좀 올라가고, 50몇 %에서 제가 오고 나서 지금 처음으로 80%가 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오히려 간호등급은 떨어지는 상황이기는 해서 사실 직원들은 계속 간호사를 더 채용해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예비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내년에 저희가 공사를 시작하면 경영이 악화돼서 임금체불 우려가 굉장히 높은 상황이 되기 때문에 제가 올해는 간호사 인력을 더 충원할 수 없다고 한 상황, 상대적으로 간호사들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경영이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되고…….
그래서 환자 대비 간호사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거고 최근 들어서는 그래도 병상가동률이 좀 올라가고, 50몇 %에서 제가 오고 나서 지금 처음으로 80%가 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오히려 간호등급은 떨어지는 상황이기는 해서 사실 직원들은 계속 간호사를 더 채용해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예비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내년에 저희가 공사를 시작하면 경영이 악화돼서 임금체불 우려가 굉장히 높은 상황이 되기 때문에 제가 올해는 간호사 인력을 더 충원할 수 없다고 한 상황, 상대적으로 간호사들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경영이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되고…….
○박기영 위원 알겠고요,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알겠고.
지금 금방 말씀주셨는데 내년도 증축 관련해서, 증축이 되고 나면 강릉의료원 관련해서 아마도 경영수지가 굉장히 안 좋아질 가능성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우시고 어떻게 할 것인지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다른 의료원 관련해서도 지금 삼척의료원만 A등급이고 나머지는 다 1등급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S등급, A등급이 생겨서 1등급이면 사실 3등급 받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보셔야 되는데, S등급 받으면 8만 5,000원이고 1등급이 6만 2,000원이니까 국가에서 지원받는 금액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이 개인병원이나 기업에서 운영하는 병원이라면 아마 좀 다른 상황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원주의료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떠세요?
지금 금방 말씀주셨는데 내년도 증축 관련해서, 증축이 되고 나면 강릉의료원 관련해서 아마도 경영수지가 굉장히 안 좋아질 가능성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우시고 어떻게 할 것인지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다른 의료원 관련해서도 지금 삼척의료원만 A등급이고 나머지는 다 1등급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S등급, A등급이 생겨서 1등급이면 사실 3등급 받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보셔야 되는데, S등급 받으면 8만 5,000원이고 1등급이 6만 2,000원이니까 국가에서 지원받는 금액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이 개인병원이나 기업에서 운영하는 병원이라면 아마 좀 다른 상황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원주의료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떠세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그런데 저희가 분석해 본 결과는 등급 차이로, 물론 대형병원인 경우에는 굉장히 이득이 되는데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민간 2차병원은, 경영하는 병원은 민간 2차병원이니까, 민간 2차병원은 인력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오히려 저희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많은 인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요.
아까도 지적해 주셨지만 고정비가 무거워지게 되면 저희 병원 같은 경우에는 점점 무거워지거든요.
그래서 정원 관리에 굉장히, 도도 신경 쓰고 저희도 신경 쓰고 있지만 정원을 늘린다는 것이 저희한테는 일종의 족쇄 같은 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저희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많은 인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요.
아까도 지적해 주셨지만 고정비가 무거워지게 되면 저희 병원 같은 경우에는 점점 무거워지거든요.
그래서 정원 관리에 굉장히, 도도 신경 쓰고 저희도 신경 쓰고 있지만 정원을 늘린다는 것이 저희한테는 일종의 족쇄 같은 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박기영 위원 그러니까 인건비 부담이군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저도 유현주 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한 30병상 정도 운영을 하면 1년에 수익이 어느 정도 발생한다고 생각하세요?
저도 유현주 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한 30병상 정도 운영을 하면 1년에 수익이 어느 정도 발생한다고 생각하세요?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저희가 속초의료원으로부터 자료를 받은 게 있는데요, 간호ㆍ간병 서비스 해서는 17억 정도 이익이 발생될 거라고 저희가 보고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가지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문컨설팅도 받고 그다음에 외부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서 실질적으로 자문도 받아 보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가지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문컨설팅도 받고 그다음에 외부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서 실질적으로 자문도 받아 보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다른 의료원들도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를 통해서 수익을 많이 창출하고 계신가요, 강릉의료원장님?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8월 말 기준 34억.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월 10억 5,000 정도.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저희 100병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100병상?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김기홍 위원 강릉은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저희는 48병상입니다.
○김기홍 위원 48병상, 거기는 되게 잘되고 있네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24명, 예, 저희는 인기가 좋아서 잘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속초의료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오신 지 얼마 되시지도 않았고, 이런 총체적인 문제가 원장님 때문에 발생한 것도 아니지만 우려가 돼서 어쩔 수 없이 집중적으로 질의를 받으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이해하고 계시죠?
오신 지 얼마 되시지도 않았고, 이런 총체적인 문제가 원장님 때문에 발생한 것도 아니지만 우려가 돼서 어쩔 수 없이 집중적으로 질의를 받으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이해하고 계시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김기홍 위원 향후 대책을 보면 장례식장 임대를 통한 수익 증대나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이렇게 하셨는데, 저는 이게 너무, 첫 번째 병상 확대운영 및 이용률 증가는 어느 의료원이나 어느 병원이나 통상적으로 할 수 있는 얘기일 거고, 지금 상황에 비해서 너무 좀 약하지 않나, 걱정이 돼서 자꾸 질의를 드리는 건데.
아까 임대 15억 말씀주셨는데 그것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되면 베스트지만 지금 실적이나 이런 것을 다 보고 입찰을 할 텐데 너무 과하게 설정하고, 제가 얘기하기에는 죄송하지만 터무니없이 과하게 청사진을 그리고 계신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도 들거든요.
그리고 보면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수익이나 비용, 이 부분을 조정을 못 해서, 존경하는 조성운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의심이 되게 많이 가요.
같은 건수를 가지고 왜 수익이 이렇게 적게 발생을 하는지, 또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까 말씀 들으니까 여러 가지 용품도 훨씬 비싸게 받는데, 중간에 뭔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의심도 가고, 그런 것을 조정하다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한 10억 정도는 자체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생각이 없이 그냥 청사진 위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사회에서 15억 정도로 결정을 했다.
그래 놓고서는 만약에 우리가 바라는 대로 안 풀리면 그냥 계속 제자리걸음하고 건수에 비해서 수익도 적게 발생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지금 재정도 제일 안 좋은데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창구에서 제일 적게 내고, 그런 식으로 마음가짐을 갖다 보면, 어차피 우리가 운영할 것이 아니고 이것은 임대를 통해서 해결할 거라고 하면 상황이 더 악화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걱정되고, 그리고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도 원주나 강릉은 운영이 잘되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갑자기 도입하다 보면 인력 문제도 있을 거고, 그리고 다른 데, 하고 있는 데 보면 직원들도 업무 과중이라든지 불만사항이 되게 많더라고요.
수익이 나는 부분은 오히려 되게 약하게 대처를 하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간호ㆍ간병, 이것은 모험인데,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 어떻게 보면 어려움을 더 가중시킬 수도 있잖아요.
향후대책을 너무 안이하게 가지고 계신 게 아닌가 이런 걱정이 들거든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임대 15억 말씀주셨는데 그것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되면 베스트지만 지금 실적이나 이런 것을 다 보고 입찰을 할 텐데 너무 과하게 설정하고, 제가 얘기하기에는 죄송하지만 터무니없이 과하게 청사진을 그리고 계신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도 들거든요.
그리고 보면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수익이나 비용, 이 부분을 조정을 못 해서, 존경하는 조성운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의심이 되게 많이 가요.
같은 건수를 가지고 왜 수익이 이렇게 적게 발생을 하는지, 또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까 말씀 들으니까 여러 가지 용품도 훨씬 비싸게 받는데, 중간에 뭔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의심도 가고, 그런 것을 조정하다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한 10억 정도는 자체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생각이 없이 그냥 청사진 위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사회에서 15억 정도로 결정을 했다.
그래 놓고서는 만약에 우리가 바라는 대로 안 풀리면 그냥 계속 제자리걸음하고 건수에 비해서 수익도 적게 발생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지금 재정도 제일 안 좋은데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창구에서 제일 적게 내고, 그런 식으로 마음가짐을 갖다 보면, 어차피 우리가 운영할 것이 아니고 이것은 임대를 통해서 해결할 거라고 하면 상황이 더 악화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걱정되고, 그리고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도 원주나 강릉은 운영이 잘되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갑자기 도입하다 보면 인력 문제도 있을 거고, 그리고 다른 데, 하고 있는 데 보면 직원들도 업무 과중이라든지 불만사항이 되게 많더라고요.
수익이 나는 부분은 오히려 되게 약하게 대처를 하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간호ㆍ간병, 이것은 모험인데,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 어떻게 보면 어려움을 더 가중시킬 수도 있잖아요.
향후대책을 너무 안이하게 가지고 계신 게 아닌가 이런 걱정이 들거든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도 어떤 것을 할 때 그냥 대충 한 것이 아니고 다 조사를 하고 분석을 해서 한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장례식장은 외부에, 장례식장을 임대했던 상황을 저희가 분석해 보니까, 그리고 내부에 그런 의견도 일부 있고 그래서, 그렇게 여러 가지 비교를 해서 우리가 결정한 15억 정도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을 올린 거고요.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하고 외부에 주는 것 사이에서 가장 큰 문제는 공공의료기관이 그래도 되나, 이런 반론은 있는데 저희 입장에서 보면 재정이 제일 중요한 해결책이고 이것을 통해야만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접근을 시작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이미 경쟁이 심한 지역에서는 저희가 노력한다고 크게 올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장례식장은 외부에, 장례식장을 임대했던 상황을 저희가 분석해 보니까, 그리고 내부에 그런 의견도 일부 있고 그래서, 그렇게 여러 가지 비교를 해서 우리가 결정한 15억 정도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을 올린 거고요.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하고 외부에 주는 것 사이에서 가장 큰 문제는 공공의료기관이 그래도 되나, 이런 반론은 있는데 저희 입장에서 보면 재정이 제일 중요한 해결책이고 이것을 통해야만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접근을 시작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이미 경쟁이 심한 지역에서는 저희가 노력한다고 크게 올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김기홍 위원 경쟁 같은 경우는 원주도 마찬가지예요.
원주는 오히려 더 큰 병원들이 많고 장례식장도 많은데, 원주의료원이 스스로 잘해 내고 있잖아요.
저는 자강 부분이 아니라, 자강할 생각은 안 하고 그냥 너무 안이하게 방향을 잡고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원주는 오히려 더 큰 병원들이 많고 장례식장도 많은데, 원주의료원이 스스로 잘해 내고 있잖아요.
저는 자강 부분이 아니라, 자강할 생각은 안 하고 그냥 너무 안이하게 방향을 잡고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일단 재정적으로 급한 부분이 일부 있어서, 이것을 서서히 개선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고 민간이 와서 구조적으로 개선이 되면 우리가 다음에 다시 인수인계받을 때는 효율적으로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김기홍 위원 시간이 다 돼 가지고…….
○박호균 위원 감사합니다.
박호균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영월의료원, 삼척의료원은 장례진행비용 평균가가 다른 3개 의료원보다 약 200만 원씩 비싼데 그 원인과 이유에 대해서 별도로 서면답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력사 현황 좀 볼게요.
먼저 원주의료원장님께 여쭤볼게요.
원주의료원은 운구차, 버스, 리무진이 공히 갖춰진 업체를, 11개 상조회사를 등록하고 계시는 거죠?
박호균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영월의료원, 삼척의료원은 장례진행비용 평균가가 다른 3개 의료원보다 약 200만 원씩 비싼데 그 원인과 이유에 대해서 별도로 서면답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력사 현황 좀 볼게요.
먼저 원주의료원장님께 여쭤볼게요.
원주의료원은 운구차, 버스, 리무진이 공히 갖춰진 업체를, 11개 상조회사를 등록하고 계시는 거죠?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17개로 알고 있습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이송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박호균 위원 즉, 저녁 6시부터 시작해서 다음 날 6시까지 순번제로 운영하고 계시는 것 맞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아까 말씀하셨죠, 여기에서 어떤 비위행위나 그런 건 전혀 없다고 말씀하셨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위원님, 저는 솔직히…….
○박호균 위원 여쭤보는 거예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아니요, 제가 지금 파악하고 있는 바로는 우리 직원들의 비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박호균 위원 그래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지금 계속 지적받는 거로 봐서 저는 특별감사나 조사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지금 특정업체가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다수의 업체가 경쟁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직영 비율이 낮아진 것으로 저는 직원들한테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아무래도 연속으로 지적을 받고 있는 입장에서 이것은 외부의 조력을 받아서라도 제대로 조사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내부…….
지금 특정업체가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다수의 업체가 경쟁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직영 비율이 낮아진 것으로 저는 직원들한테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아무래도 연속으로 지적을 받고 있는 입장에서 이것은 외부의 조력을 받아서라도 제대로 조사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내부…….
○박호균 위원 그래요, 이것을 물어볼게요.
그러면 대부분 0건, 1건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데 한 리무진ㆍ버스업체가 2023년도 19건, 2024년도에 24건, ’25년 9월까지 29건을 수주했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가 있나요?
그러면 대부분 0건, 1건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데 한 리무진ㆍ버스업체가 2023년도 19건, 2024년도에 24건, ’25년 9월까지 29건을 수주했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가 있나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러니까 위원님, 제가 지금 와서 파악한 바로는 장례식장에 대한 관리가 전혀 안 돼 있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래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그래서 지금 모든 것을 다 조사하는 중인데 사실 아직 누가 뭘 잘못했는지…….
○박호균 위원 그런데 관리가 안 돼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런 행위가 없었다고 단정 지을 수 있는, 어떻게 그런 단정을 하시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단정 짓지 않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원장님, 마이크를 켜고 하세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아, 예, 죄송합니다.
○박호균 위원 제가 물어보는 거지, 제가 여기서 원장님하고 언쟁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에요.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파악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파악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니까, 단정적으로 없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내가 재차 물어보고, 재차 물어보고 하는 겁니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죄송합니다.
○박호균 위원 언쟁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거지 저와 싸우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예.
○박호균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제가 지금 파악한 바로는 저희 직원이 무능해서 제대로 운영을 못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비리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서 제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A라는 업체가, 속초 관내에서는 1개 업체가 등록이 돼 있는데 이게 독과점, 하나밖에 없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지금 속초에서는 그렇게 돼 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2023년도에 155건, 2024년도에 139건, 2025년 9월까지 90건, 독과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속초에는 상조회사가 A업체 말고 다른 업체가 없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속초 시내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다른?
○박호균 위원 그러니까 등록이 가능한 업체가, 지금 한 군데만 등록이 돼 있습니다.
한 군데만 등록이 돼 있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한 곳만.
다른 업체가, 속초 관내에서 속초의료원에 등록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상조회사가 없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한 군데만 등록이 돼 있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한 곳만.
다른 업체가, 속초 관내에서 속초의료원에 등록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상조회사가 없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지금 정확하게 몇 군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확인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인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이렇게 한 군데만 등록해 갖고 하면 이게 독과점입니다.
그리고 꽃집도 마찬가지로 A업체 한 곳만 등록이 돼 있습니다.
이게 다른 말로 하면 독과점 업체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삼척의료원에 여쭤볼게요.
운구차 가지고 있는 업체가 A, B 두 군데가 있어요.
A업체는 2023년도 150건, 2024년도에 151건, 2025년도 9월까지 93건을 수주했고요.
B업체는 2023년도에 0건, 2024년도에 0건, 2025년도 9월까지 6건을 수주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리고 꽃집도 마찬가지로 A업체 한 곳만 등록이 돼 있습니다.
이게 다른 말로 하면 독과점 업체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삼척의료원에 여쭤볼게요.
운구차 가지고 있는 업체가 A, B 두 군데가 있어요.
A업체는 2023년도 150건, 2024년도에 151건, 2025년도 9월까지 93건을 수주했고요.
B업체는 2023년도에 0건, 2024년도에 0건, 2025년도 9월까지 6건을 수주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박호균 위원 6건을 수주했다는 얘기는 자격이 있다는 얘기잖아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박호균 위원 수주할 자격이 있다는 건데 이렇게 150 대 0, 151 대 0, 93 대 6,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지금 공란으로 돼 있는 그 업체는 ’25년도 7월 1일부로 계약을 했습니다.
○박호균 위원 아.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그다음에 이렇게 건수 차이가 많은 이유는 그 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차량이 25인승, 45인승, 리무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상주분들이 요구하는 것에 다 맞춰줄 수 있어서 건수에 차이가 나는 겁니다.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그런데 그런 업체가 별로 없어서 25인승만 갖고 있는 업체를 이번에 협력업체로 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다른 분이 하셔야…….
○박호균 위원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54쪽…….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저희 주차장이 너무 좁아서 주간에는 거의 대지를 못하고요, 직원들은 이미 다 비워줬습니다.
주차장에 주차하지 않는 데도 불구하고, 입원환자나 이런 분들은 주차를 무료로 해 드리니까 주차장에서 수익이 날 일은 거의 없고요.
주차요원 인건비 들어가는 것 외에는, 주차장에서 크게 수익을 기대하기는 좀 어려운 형편입니다.
주차장에 주차하지 않는 데도 불구하고, 입원환자나 이런 분들은 주차를 무료로 해 드리니까 주차장에서 수익이 날 일은 거의 없고요.
주차요원 인건비 들어가는 것 외에는, 주차장에서 크게 수익을 기대하기는 좀 어려운 형편입니다.
○조성운 위원 기대는 안 해도 마이너스가 나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환자들은 대부분 무료로 사용하고 계시니까…….
○조성운 위원 일반인도 무료로 사용합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일반인들은 댈 자리 자체가 없습니다.
이미 환자들로 꽉…….
이미 환자들로 꽉…….
○조성운 위원 차단기가 있습니까?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예, 차단기 있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주차장이 왜 이렇게 마이너스가 나나 의문이 들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영월의료원장 서영준 제일 많은 민원이 주차공간 부족하다고, 매일 민원을 듣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영월의료원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의료원도 다 마찬가지고, 삼척의료원도 내년 3월에 이사가는데 이사가기 전에 벌써 주차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삼척의료원장님?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참 걱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님, 혹시 여기가 공식적인 자리라서 못 하신 말씀이 있었나요?
공식적인 자리여서 못 하고 개인적으로 만나면 할 수 있다 이런 말씀 있으신가요, 생각하시는 게?
말씀하시라는 게 아니고 그런 게 있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님, 혹시 여기가 공식적인 자리라서 못 하신 말씀이 있었나요?
공식적인 자리여서 못 하고 개인적으로 만나면 할 수 있다 이런 말씀 있으신가요, 생각하시는 게?
말씀하시라는 게 아니고 그런 게 있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글쎄요, 지금 여기서 어떤 얘기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제 입장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작년에 와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사실 여러 가지 부채가 떨어졌고 그것을 정리하다 보니까 올해 1년 동안 경영에 대한 깊이 있는 검토를 못 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그 내용은 정리가 됐고 이제부터는 경영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그 내용은 정리가 됐고 이제부터는 경영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성운 위원 경영을 하시면서 이 문제는 진짜 공식적으로 말 못 할, 그런 사정이 있나요?
저희들이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여기서 공식적으로 할 수 없는 거고요.
있는지 없는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없다면 그냥 없는 것으로 저희들이 간주해서 앞으로…….
저희들이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여기서 공식적으로 할 수 없는 거고요.
있는지 없는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없다면 그냥 없는 것으로 저희들이 간주해서 앞으로…….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있기는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예?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있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있죠?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조성운 위원 참 이게 문제입니다.
외부에서 경영인으로 오셔 가지고 지역에서 일을 하시다 보면 말 못 할 사정도 있고 이래서 안타깝습니다.
저희들도 어떤 증거가 없이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참 곤란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혹시 그런 일들이 있으면 우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 포함해서, 그쪽에도 도의원님들 계시잖아요.
한번 찾아 뵙고 그런 말씀을 전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외부에서 경영인으로 오셔 가지고 지역에서 일을 하시다 보면 말 못 할 사정도 있고 이래서 안타깝습니다.
저희들도 어떤 증거가 없이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참 곤란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혹시 그런 일들이 있으면 우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 포함해서, 그쪽에도 도의원님들 계시잖아요.
한번 찾아 뵙고 그런 말씀을 전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감사합니다.
○조성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예.
○유순옥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공의료과에서는, 감사기간 이후에 경영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 공공의료과가 요구하는 것, 그다음에 속초의료원이 하고 있는 것 중에 보완이 돼야 될 그런 것들이 있으면 짧게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물론 도의 지원도 적극적으로 필요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일단 의료원의 회계 시스템이나 내부 구조개선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절한 인력 배치를 통해서 누구나 다 열심히 할 수 있는 일하는 분위기 조성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원장님하고 저희가 좀 더 소통을 해서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하시기를 저는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인력 배치를 통해서 누구나 다 열심히 할 수 있는 일하는 분위기 조성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원장님하고 저희가 좀 더 소통을 해서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하시기를 저는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 후에 몇 번이나 소통하셨어요?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제가 거의 주 1회씩…….
○유순옥 위원 횟수로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소통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특정감사 끝나고 나서 조치 사항, 그때 현장 시찰 다녀오신 이후로 제가 거의 주 1회 방문을 해서 계속 특정감사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있고요.
원장님도 만나서 경영개선 사항을 계속 논의하고 있지만 워낙 구조적인 문제들이 있어서 단기간에 해결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원장님도 만나서 경영개선 사항을 계속 논의하고 있지만 워낙 구조적인 문제들이 있어서 단기간에 해결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경영개선 요구사항을 얘기할 때 본 위원은, 혹시 순환근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본 위원은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애사심이나 자존감, 너무 경영이 악화된 데서 일을 하다 보면 구성원들의 자존감은 당연히 떨어지지 않습니까?
애사심이 없어서 열심히 안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들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데, 그런 내용이 향후 계획에 들어가야 된다는 게, 몇 번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교육을 통해서 구성원들의 애사심과 자존감을 높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환경변화를 위한 순환근무 그런 것을 한번 제의해 보겠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애사심이나 자존감, 너무 경영이 악화된 데서 일을 하다 보면 구성원들의 자존감은 당연히 떨어지지 않습니까?
애사심이 없어서 열심히 안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들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데, 그런 내용이 향후 계획에 들어가야 된다는 게, 몇 번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교육을 통해서 구성원들의 애사심과 자존감을 높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환경변화를 위한 순환근무 그런 것을 한번 제의해 보겠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예,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늘 보고, 검토하고 뭐가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검토해서 내 의료원에 적합하다, 아무리 어려운 비상경영체계라 하더라도 이것을 해 보면 어떨까라고 하는 것을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분이 제안할 수도 있고 또 교육과정을 통해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원장님은 피드백을 주고받은 내용 중에 기억이 날 만한, 우리 의료원에 접목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한 가지도 얘기를 못 하셨습니다.
마지막입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지방의료원 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할 의사가 있고 그간 공유해 오셨다면 어떤 것을 공유하셨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입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지방의료원 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할 의사가 있고 그간 공유해 오셨다면 어떤 것을 공유하셨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워낙 다양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데 하나만 얘기를 하자면…….
○유순옥 위원 예, 딱 하나만요, 다양한 것은 뭐 말할 수도 없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일단 같이 고민한 것은 직원을 더 늘릴 수 없기 때문에 인력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순환제로 해 보자, 지금은 고정형이거든요.
각각의 부서에 딱딱 배치돼 있는데, 예를 들면 산부인과 분만실에 간호사가 있는데 분만 케이스가 많지 않을 때 간호사들이 조금 여유가 있거든요.
그럴 때 다른 데로 가서 활용해 보자, 이런 것들이 하나 있다는 것을 일단…….
각각의 부서에 딱딱 배치돼 있는데, 예를 들면 산부인과 분만실에 간호사가 있는데 분만 케이스가 많지 않을 때 간호사들이 조금 여유가 있거든요.
그럴 때 다른 데로 가서 활용해 보자, 이런 것들이 하나 있다는 것을 일단…….
○유순옥 위원 활용해 본 결과는 어땠나요?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저희가 간호사를 추가적으로 하지 않고, 지금 병상을 150베드로 늘린 상태에서 간호사들을 추가하지 않고 그런 인력들을 재배치하면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 사례들이 무리한 건지, 아까 동료 박기영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급여문제가 아니라 비상경영을 하고 있다, 업무보고자료 105쪽에 보면 월 1회 비상경영회의를 통해 업무를 공유한다고 속초의료원에서 작성하셨습니다.
그러면 내년부터 하겠다는 얘기인지, 지금까지 해 왔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내년부터 하겠다는 얘기인지, 지금까지 해 왔다는 얘기입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지금까지 계속해 왔습니다.
○유순옥 위원 했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유순옥 위원 그러면 비상경영회의 회의록에 누가 했다고 하는 것은 OO으로 처리하더라도 저희한테 내용은 공유할 수 있습니까?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예.
○유순옥 위원 그러면 지금 얘기했던 의료원 경영 우수사례하고 그다음에 속초의료원이 비상경영을 하고 있는 그런 것들, 위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은 뭐고, 애로사항이 얼마나 크고 무거운지, 우리 위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알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회의록 좀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초의료원장 이해종 알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이상입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삼척의료원장님, 436쪽부터 내구연한이 초과된 장비 중 교체 필요한 것,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건데, 사실 의료장비 특성상 정확한 진단을 하고 굉장히 이 위험한 순간에 써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제대로 갖추는 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면 혈액가온주입기 내구연한이 6년이잖아요, 내구연수가.
그런데 지금 2007년에 구입해서 18년째 계속 사용을 한다, 예를 들면, 노후로 인해서 잦은 고장, 수리비용이 증가한다.
그런데 이 품목은 사용 빈도가 낮은 편인가요?
위급한 상황에 쓰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삼척의료원장님, 436쪽부터 내구연한이 초과된 장비 중 교체 필요한 것,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건데, 사실 의료장비 특성상 정확한 진단을 하고 굉장히 이 위험한 순간에 써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제대로 갖추는 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면 혈액가온주입기 내구연한이 6년이잖아요, 내구연수가.
그런데 지금 2007년에 구입해서 18년째 계속 사용을 한다, 예를 들면, 노후로 인해서 잦은 고장, 수리비용이 증가한다.
그런데 이 품목은 사용 빈도가 낮은 편인가요?
위급한 상황에 쓰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하여간 고장 나면 고치면서 쓰고, 지금 저희가…….
○이승진 위원 그래도 너무 심각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삼척의료원뿐만 아니라, 내구연수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교체를 못 하고 계속해서 사용하는 게 다들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못 하시는 부분이 제일 큰 거죠?
그런데 지금 삼척의료원뿐만 아니라, 내구연수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교체를 못 하고 계속해서 사용하는 게 다들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못 하시는 부분이 제일 큰 거죠?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기능보강사업이 계획돼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해서, 이것도 내년에 옮기면 다 교체가 되는 그런…….
○이승진 위원 그러면 교체하는 장비에 대한 예산은 100% 다 도에서 받는 예산으로 하는 건가요, 어떻습니까?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국ㆍ도비로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국ㆍ도비로, 내구연한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교체를 못 하는 이런 상황들이 자꾸 반복되니까, 내구연한하고 별도로, 그것하고 상관없이 사용가능 기간을 정의해 놓은 별도의 규정이라거나 이런 게 전혀 없는 거죠?
없으니까 이렇게 계속, 18년이 돼도 계속, 한참이 지나도 못 바꾸고 있고 그런 거겠죠?
없으니까 이렇게 계속, 18년이 돼도 계속, 한참이 지나도 못 바꾸고 있고 그런 거겠죠?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잠깐만요…….
○이승진 위원 별도 규정 같은 것은 없죠?
○삼척의료원장 권오선 확인을 하고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예, 없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서, 5개 의료원이 공통으로 도하고 같이 협의를 하셔서 공통관리 기준 같은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냥 책상이나 이런 것처럼 오래 써도, 이게 아니라 의료장비에 대한 부분인데, 환자분들한테 사용하는 건데 내구연수하고 상관없이, 교체가 필요하고 방치되거나 노후돼서 계속 수리비용이 들고, 어찌 보면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는 이런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그냥 놔두면 안 될 것 같은 거예요.
없을 것 같아서, 5개 의료원이 공통으로 도하고 같이 협의를 하셔서 공통관리 기준 같은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냥 책상이나 이런 것처럼 오래 써도, 이게 아니라 의료장비에 대한 부분인데, 환자분들한테 사용하는 건데 내구연수하고 상관없이, 교체가 필요하고 방치되거나 노후돼서 계속 수리비용이 들고, 어찌 보면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는 이런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그냥 놔두면 안 될 것 같은 거예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위원님.
○이승진 위원 기준이 있다면…….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원주의료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예.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내구연수 지정기준은 있고요.
조달청 고시내용으로 내용연수를 지정하고 있는데 장비는 그 목록에 따라서 지정하고요.
그다음에 없는 경우에는 기능보강사업 안내 지침에 따라서, 장비 지원 기준에 따라서 6년으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조달청 고시내용으로 내용연수를 지정하고 있는데 장비는 그 목록에 따라서 지정하고요.
그다음에 없는 경우에는 기능보강사업 안내 지침에 따라서, 장비 지원 기준에 따라서 6년으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그렇죠.
○이승진 위원 그런데 바꾸지 못하고 18년, 십몇 년 계속 사용하고 노후된 것을 고쳐가면서 이렇게 하는, 예산상의 어려움 때문에 그러는 게 문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원주의료원장 권태형 예.
○이승진 위원 그래서 교체 근거 기준을 만들어 놓으면 어찌 보면 의료원 차원에서도 교체의 근거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그리고 복지보건국 같은 경우에도 예산을 기준에 의해서 정확하게 추계할 수 있는 그런 장점들이 있는 거예요.
공공의료과장님, 도하고 의료원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협의를 해 보시는 게 어떨지, 이것 환자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보시면 경악할 노릇 아닙니까?
공공의료과장님, 도하고 의료원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협의를 해 보시는 게 어떨지, 이것 환자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보시면 경악할 노릇 아닙니까?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내구연한이 초과된 장비는 정기점검을 통해서 사용에 지장 없이 관리하고 있고요.
또 단종되거나 수리비가 과다청구된, 교체가 필요한 장비는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불용 결정하고 구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내구연한이 초과된 장비는 정기점검을 통해서 사용에 지장 없이 관리하고 있고요.
또 단종되거나 수리비가 과다청구된, 교체가 필요한 장비는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불용 결정하고 구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데 내구연수 6년으로 해놓고 18년 동안 안 바꾸고 이런 것은 진짜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저희가 행정에서 의료장비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장비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전문가를 통해서 구매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예, 그래도 좀 더 신경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예,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상 마칩니다.
○박호균 위원 예.
○위원장 원제용 질의하실래요?
○박호균 위원 아닙니다.
○위원장 원제용 안 하시겠어요, 다른 위원님들?
다섯 분의 원장님께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도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 기본적인 노동의 대가를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것은 행정의 책임이라고 보고 도민에 대한 기만행위라고 보입니다.
경영진에 책임을 엄중히 묻고 필요하다면 인사조치와 제도개선까지 단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자리에 유현주 공공의료과장님 나와 계시는데 문제가 있는 의료원은 다시는 이런 부끄러운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과장님 한말씀해 주시죠.
(대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질의 없는 걸로.다섯 분의 원장님께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도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 기본적인 노동의 대가를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것은 행정의 책임이라고 보고 도민에 대한 기만행위라고 보입니다.
경영진에 책임을 엄중히 묻고 필요하다면 인사조치와 제도개선까지 단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자리에 유현주 공공의료과장님 나와 계시는데 문제가 있는 의료원은 다시는 이런 부끄러운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과장님 한말씀해 주시죠.
○공공의료과장 유현주 위원장님, 오늘 주신 좋은 모든 고견과 날카로운 지적은 저희가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주신 지적사항에 대해서 꼼꼼히 챙겨서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신 의견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말씀주신 지적사항에 대해서 꼼꼼히 챙겨서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신 의견 너무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방의료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권태형 원장님을 비롯한 5개 의료원장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6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지방의료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방의료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권태형 원장님을 비롯한 5개 의료원장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6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지방의료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50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