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강원인재원
일 시: 2025년 11월 10일 (월) 오후 2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회의실
(14시 03분 감사개시)
○위원장대리 박대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제53조,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강원인재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증인선서가 있은 후 강원인재원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종료 후 미리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하신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으로,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김학철 강원인재원장께서 대표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마친 후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학철 인재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제53조,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강원인재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증인선서가 있은 후 강원인재원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종료 후 미리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하신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으로,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김학철 강원인재원장께서 대표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마친 후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학철 인재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ㆍ강원인재원
원 장 김학철
강원RISE센터장 정해숙
경영 전략 부장 김병기
강원학사운영부장 윤태환
평생 교육 부장 조혜정
RISE 사업 부장 최종필
○위원장대리 박대현 김학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김학철 인재원장께서는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김학철 인재원장께서는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저희 재단의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해숙 강원RISE센터장입니다.
지난 7일 자로 국장으로 승진해서 부임했습니다.
(강원RISE센터장 정해숙 인사)
김병기 경영전략부장입니다.
(경영전략부장 김병기 인사)
윤태환 강원학사운영부장입니다.
(강원학사운영부장 윤태환 인사)
조혜정 평생교육부장입니다.
(평생교육부장 조혜정 인사)
최종필 RISE사업부장입니다.
(RISE사업부장 최종필 인사)
존경하는 문관현 위원장님, 박대현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우리 도 발전에 헌신하시면서도 도민들의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시고 계신 데 대하여 깊은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5년 을사년도 어느덧 연말이 다 되었습니다.
연말은 늘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보람과 아쉬움과 반성이 교차하는 시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저희 인재원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도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S등급을 받는 등 좋은 성과를 낸 부분이 있는 반면에 사업 진척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디고 미진한 부분 또한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점들을 감안해서 얼마 남지 않은 연말까지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서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새해 사업계획도 도민 중심, 현장 중심 계획으로 좀 더 촘촘하게 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2026년 정책 운영방향순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강원인재원은 우리 도의 미래를 열어 나갈 우수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등의 목적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공익법인의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과 강원인재원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등에 근거해서 설립된 재단법인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저희 재단의 기구와 인력은 1센터 4부 9팀에 61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금년도 예산규모는 총 1,975억 9,0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7배가 증액된 규모입니다.
증액 사유는 RISE와 글로컬대학 등 대학과 관련된 대행사업비가 대폭 증가된 데 기인한 것입니다.
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경영전략입니다.
저희 재단은 우리 도의 미래를 열어 나갈 인재 육성과 지역과 대학이 혁신하는 대학 지원, 그리고 도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평생교육에 중점을 두고 도민이 행복한 강원인재의 산실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지역성과 공공성, 전문성과 혁신성 등 4대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데 전력을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 성과 및 발전과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원인재원 비전 2030 전략을 자체적으로 수립하는 등 인재원 출범에 부응하는 발전적인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강원학사 건립 50주년 기념사업과 학사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등 강원학사 제2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처음 하는 일이어서 우려가 컸던 도내 대학에 대한 RISE사업도 계획수립 단계부터 평가, 사업비 배정까지 차질 없이 잘 마무리하였고, 평생교육 사업영역을 보다 다양하게 확대하는 등 재단 각 분야의 시책과 사업들이 본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지난 9월 금년도 도 출자ㆍ출연 기관 경영평가에서 저희 재단이 4년 연속 S등급 평가를 받았고 기관장 평가도 S등급을 받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평생교육 사업의 재편을 비롯한 일부 과제의 경우 앞으로 보완해야 할 사항 또한 적지 않다는 점을 아울러 보고드립니다.
13쪽입니다.
지금부터는 금년도에 계획한 각 분야별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실적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먼저 인재육성 분야입니다.
첫 번째로 다양하고 촘촘한 장학제도 운영입니다.
먼저 등록금 장학금은 학자금 지원구간 5구간 이하의 도내 재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말 대학에서 추천받은 학생들에게 1학기 장학금을 지급한 데 이어서 오는 12월에는 2학기 장학금을 마저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거비 장학금은 도내 대학 소재지에서 월세를 사는 대학생들에게 연간 100만 원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199명을 선발해서 지난 4월 말 지원을 마쳤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생활비 장학금은 학자금 지원구간 3구간 이하의 도내 고교 출신 도내 대학생들에게 연간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명을 선발해서 지원을 완료하였고, 하단에 있는 자치단체장 추천 대학생 장학금은 복지급여가구 등 저소득 계층 자녀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학기에는 8명을 지원하였고 2학기 장학금은 이번 달 내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장학금은 도 출신으로서 전국에 소재한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과 미취업 청년에게 학자금 대출에 따른 이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이달 말까지 지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평화 장학금은 북한이탈주민 또는 그 자녀에게 대해서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5명을 선발해서 지원하였고, 하단에 있는 장학금은 학교 밖 또는 청소년쉼터 거주 청소년들에게 지원해 주는 장학금으로 금년도에는 지난 6월 60명을 선발해서 지원을 마쳤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손길더함 장학금은 도내 9개 특수학교와 27개 특수학급 재학생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있는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지난 6월 80명을 선발해서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중간에 있는 특성화인재 장학금은 도내 농업ㆍ상업ㆍ바이오 분야 고교생 중에서 도 및 전국대회 입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도대회 입상자 18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전국대회 입상자는 오는 12월 1일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에 있는 브랜드 장학금은 기부자 명의를 살린 민관 협력 장학금 지원사업으로서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한돈협회, 멘토스, 신디자인랩 등 5개 장학금에 57명을 선발해서 지원을 완료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두 번째로 우수 미래인재 발굴 및 역량 강화사업입니다.
먼저 미래인재 선발은 우리 도를 빛낼 우수 인재를 조기에 선발해서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선발 분야는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등 4개 분야이고 선발 자격은 중학교 1학년 학생부터 대학교 2학년 학생까지입니다.
금년도에는 4개 분야에 12명을 선발했고 내년도 미래인재 선발은 11월 중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미래인재에 대해서는 성취 목표 및 중장기 활동 계획, 학업 및 연구 활동 실적, 수상 실적 등을 감안해서 전문가들이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장학금 집행을 엄정하게 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미래인재 장학금 지원은 금년도에 선발된 인원을 포함해서 총 55명에 대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완료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다음 미래인재 온ㆍ오프라인 네트워크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분야별 대면모임 개최 및 뉴스레터 이메일 발송, 그리고 카카오톡 밴드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가동하고 있고, 하단에 주말 과학교실 운영과 찾아가는 예술교실 운영 그리고 그랜드렉처 미니콘서트 공연 등 재능 나눔 활동도 적극 전개를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지속적인 장학사업 홍보 및 관심 제고입니다.
장학사업 수기 공모 및 수기집 발간사업은 현재 수기 공모가 막바지 진행 중에 있고 공모가 마무리되는 11월 말에는 수기집 발간과 함께 대외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하단에 있는 장학사 만족도 조사는 네이버 폼, 설문조사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서 모바일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만족도가 98.5%로 조사되었습니다.
앞으로 장학사업의 효과성을 더 높이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강원학사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감과 소통의 열린 공동체 조성입니다.
먼저 금년도 입사생 선발은 재입사생은 학업성적 50%, 참여활동 및 상ㆍ벌점 50%를 반영한 고득점자 순으로, 신입사생은 학업성적 30%, 건강보험료 납부액 70%를 반영한 고득점자순을 기준으로 지난 2월 472명 전원을 선발하였고 내년도 신입사생 선발 공고는 다음 달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양방향 소통 및 의견 수렴과 관련해서는 도지사ㆍ강원학생 오찬 간담회를 비롯해 사생방 순회 간담회 및 호실별 대표 간담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는 등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폭넓게 갖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월에 실시한 사생과 학부모 대상 만족도조사에서는 아래에 있는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매년 만족도가 조금씩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공동체 조성을 위한 활동 지원과 관련해서는 문화, 체육, 봉사 등 사생들의 소모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졸업생들에 대한 환송식도 의미 있게 준비해서 학사에 대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화합과 교류의 장 마련을 통한 공동체 조성사업은 지금까지 춘계사생 단합대회와 강원학사 열음제, 그리고 재경 8개 학사 연합체육대회 참가 등의 행사를 추진하였고, 이번 달에는 강원학사 문화제와 추계 사생 단합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에 있는 사생과 함께하는 학사 홍보활동과 관련해서는 사생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콘텐츠 보강과 함께 강원학사 50주년 기념 광고 및 2026년 신입사생 모집을 위한 홍보물 제작 등을 완료하였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둘째, 사생들의 미래 역량 개발 및 진로탐색 지원입니다.
먼저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는 찾아가는 기업탐방과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참여 그리고 직업 흥미 검사를 실시하는 등 사생들의 취업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있고, 지난 4월에는 숙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데이를 운영하는 등 사생들의 향후 진로에 대한 학사 차원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안전과 복지의 조화, 더 나은 학사로의 도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원학사 환경개선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 4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문관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학사를 방문하신 이후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서 집중적으로 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월에는 강원학사의 독서실 환경개선 공사와 다산관, 7개 관에 대한 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였고 나머지 사임당관에 대한 공사는 겨울방학 중에 실시하고자 합니다.
도봉학사는 15년 된 사생방의 에어컨을 지난 2월 모두 교체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3쪽입니다.
다음은 안전한 학사를 위한 선제적 시설 점검입니다.
학사의 안전은 입사생 관리의 가장 큰 책무라는 인식하에 전기, 소방, 가스 등 법적 안전기준에 따른 점검과 안전ㆍ보건시설 전체에 대한 합동 점검, 그리고 전문업체를 통한 정기 방역ㆍ소독과 수질검사 등 학사 안전 관리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아울러 학사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화재 및 지진 등 재난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은 물론 화재 상황 대응력 제고를 위한 야간 비상대피 훈련 그리고 심폐소생술 등 실습 중심의 현장교육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사생 건강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는 생명존중 및 마약중독 예방교육과 사생 건강상담실 운영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6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건강과 감동을 담은 맞춤형 급식서비스 운영입니다.
조식 카페테리아와 테마별 영양식단 운영 등 사생 의견과 기호를 최대한 반영한 사생 중심의 급식을 운영하면서 감염 제로 조리환경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나눔 활동입니다.
먼저 학사 인근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관련해서는 학사 인근 지역에 대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관내 복지관에 대한 봉사활동 그리고 효(孝)사랑 경로잔치 등을 실시하였고 하단의 도민 보은 활동과 관련해서는 원주 섬강고, 동해 묵호고, 태백 황지고 등에 대한 진로 멘토링과 춘천 동부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38페이지입니다.
끝으로 학사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입니다.
먼저 강원학사 50주년 기념식은 지난 9월 20일 강원학사 미래관에서 숙우회와 사생 등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미 있게 개최하였고, 다음 페이지에 있는 학사 50년사는 300부를 발간해서 기념식 때 배부하였고 기념식에 참석치 못한 숙우를 위해 e북도 제작해서 배포를 하였습니다.
하단에 있는 50주년 기념영상은 6분 39초 분량의 동영상을 제작해서 기념식 당일 상영을 하였고 홈페이지에도 등재하는 등 학사 홍보용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41페이지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 분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첫째,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과제입니다.
도와 도교육청, 시군이 참여하는 강원 평생교육 네트워크 협의회를 이슈 중심으로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고 사업별 평생교육자문위원회와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에도 적극 참여해서 정책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 정책 연구는 전문가 중심의 정책과제와 이슈를 발굴하고 현재 진행 중에 있는 평생교육 통계조사는 이번 달 말까지 완료를 해서 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평생교육 홍보는 평생학습 소식지인 이루다 발행 배포와 함께 SNS 홈페이지를 활용한 홍보채널 운영과 평생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등 다양한 홍보 전략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도내 시군과 평생교육 기관ㆍ단체에 대한 평생교육 컨설팅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44페이지입니다.
둘째, 금년도에 처음 시행한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추진과제입니다.
이 사업은 어려운 계층에 대한 평생학습 기회 확대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지금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3,153명을 선정해서 1인당 35만 원에 상당하는 쿠폰을 발급ㆍ지원하였고 현재 쿠폰을 적극 사용 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로 대학ㆍ지역 협력 평생교육 추진과제입니다.
먼저 평생교육 인증제는 RISE 사업과 연계된 시책으로서 대학에서 직업 평생교육과 관련한 우수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경우 저희 재단에서 전문가 그룹이 참여한 가운데 평가해서 인증을 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인증제 도입을 위해 지금까지 전국 단위 전문가 및 도내 대학교수 자문 등을 통해 평가지표를 개발하였고 도내 대학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서 지난 10월 인증위원회 운영 지침을 수립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지역과 연계된 평생교육 지원사업입니다.
이 과제는 지역이 안고 있는 크고 작은 현안들을 평생교육 차원에서 접근ㆍ해결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는 화천, 인제 등 4개 시군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넷째, 평생교육 연수시스템 통합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교육대상과 교육과정별로 따로 실시해 왔던 평생교육 연수제도를 통합해서 운영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는 평생교육 기관 담당자 및 평생교육 강사 교육 등 6개 과정을 통합해서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배가하였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48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문해학습자 맞춤형 교육 지원 과제입니다.
먼저 문해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과 관련해서는 금년도에 국비 2억 8,500만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초등ㆍ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 연수와 생활ㆍ디지털 문해교육 확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문해교육 기관ㆍ단체에 대한 공모사업과 금융ㆍ디지털 등 찾아가는 문해교육 지원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의 문해교육 홍보를 통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관련해서는 지난 9월부터 문해교육 시화전 및 시화집을 제작ㆍ배포하고 있고 평생교육 분야의 최대 행사인 강원 문해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행사는 지난 9월 17일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18개 시군의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50페이지입니다.
끝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과제입니다.
먼저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기관 지원과 관련해서는 지난 3월 공모과정을 거쳐 도내 11개 장애인 평생교육기관을 선정해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다음 페이지에 있는 장애 친화 평생학습공간 발굴 및 운영 지원과 관련해서는 춘천 하나린 주간보호소를 비롯한 5개 기관을 공모 방식으로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단에 있는 가족이 함께하는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도내 장애인 가족들이 가정 내에서 평생학습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 및 창작 키트를 제작해서 지난 7월 배부를 하였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지금부터는 RISE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RISE 전략체계입니다.
이 전략체계는 지난 2월 6일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원RISE의 비전은 대학과 지역이 만드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이고 목표는 지ㆍ산ㆍ학ㆍ연이 함께하는 대학도시 생태계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강원RISE가 지향하는 5개 프로젝트는 강원 전략산업 육성,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 강원 스타트업 허브 조성, 강원형 직업평생교육 체계 구축, 대학 주도형 지역현안 해결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RISE사업의 안정적 운영입니다.
먼저 금년도 사업비는 지난 1월 16일 교육부 RISE기본계획 평가 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서 확보한 국비 85억 원을 포함해서 총 971억 2,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도 RISE센터에서는 도내 15개 대학을 대상으로 공모 등을 실시해서 105개 과제를 선정하였고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대학별 사업계획서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도내 15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예산을 배부하는 등 사업 본격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RISE 거버넌스 구축과 사업 성과 조기 가시화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5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RISE 성과관리체계 구축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성과관리 대상은 16개 대학 105개 세부 과제이고 성과관리체계는 성과 거버넌스 운영과 추진실적에 대한 성과평가, 그리고 평가 결과에 따른 사업비 배분 등 3단계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성과관리를 위해 RISE센터에서는 지금까지 강원RISE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서 3월부터 운영하고 있고 프로젝트 협의회와 성과모니터링단 구성 등 성과 관리를 위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해서 체계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강원RISE 성과공유회를 내년 2월에 개최하고 도내 16개 대학에 대한 1차년도 자체 평가도 내년 5월까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61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글로컬대학3.0 육성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도내에는 강원대ㆍ강릉원주대 통합 글로컬대학과 한림대 글로컬대학 등 2개의 글로컬대학이 선정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699억입니다.
글로컬대학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강원대ㆍ강릉원주대 통합 글로컬대학은 지난 5월 말 교육부에서 동반성장형 1도 1국립대 통합을 승인함으로써 내년 3월이 되면 통합강원대가 출범하게 됩니다.
한림대 글로컬대학은 AI 기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AI 결합 교과목을 개발하였고, 지역 전략산업 지원 및 지역문제 공동 연구 등을 위해 시군에 마이크로캠퍼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63페이지입니다.
끝으로 경영지원 분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첫째,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정착입니다.
먼저 강원인재원 비전2030 전략 수립은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컨설팅을 참고해서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월 말 수립을 완료했고 최근에는 비전 선포식도 개최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단에 있는 적극행정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서는 지난 1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홈페이지 메뉴 등재 및 우수 사례 게시판을 신설하는 등 관련된 조치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12월까지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발굴해서 포상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윤리ㆍ인권경영 강화와 관련해서는 그동안 기본계획 및 연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교육과 함께 지난 6월에는 청렴윤리 컴플라이언스를 도입하고 매뉴얼도 제정해서 시행하였습니다.
특히 인재원 자체적으로 인권경영헌장을 제정해서 선포하는 등 윤리ㆍ인권경영 내재화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66쪽입니다.
다음은 ESG경영 고도화 추진입니다.
먼저 환경 부문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캠페인 및 관련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고, 사회 부문은 사회공헌 활동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거버넌스 부문은 윤리ㆍ인권경영 강화와 노사 상생ㆍ협력 그리고 투명경영 강화에 진력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8월 말에는 대한민국 ESG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합리적인 인사ㆍ조직 관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ㆍ생활 균형을 위한 직장문화 조성과 관련해서는 인재원 행복경영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가족친화 외식상품권 지원 및 학사 전담 근로자 소통 간담회 그리고 MZ세대 문화 토크 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있는 직원 사기 진작 및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과 관련해서는 직원 후생복지 제도인 복지포인트를 연말 일괄 정산 시스템에서 매월 정산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하는 한편, 조직 내 성과관리의 극대화를 위해 최우수팀 및 베스트 직원을 선정해서 포상하고 팀워케이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기 진작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직원 역량 강화와 관련해서는 AI 활용 교육 등 특화 교육과 법정교육, 직무 교육을 연중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키워 나가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68페이지입니다.
셋째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용입니다.
먼저 재정 운용의 건정성 및 투명성 제고와 관련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기금은 인재육성기금 한 가지로, 현재 191억 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기금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금년 2월 업무보고 시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모두 반영해서 만기가 도래하는 상품에 대해서는 수익성보다는 안전성을 중심으로 예치를 하였고 예치 비율을 수익성 4, 안전성 6으로 바꿔 놨습니다.
하단에 있는 재단 홍보활동과 관련해서는 기관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언론 광고 및 홍보와 PPT 제작 등 대내외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정책 운영방향은 내년도에 저희 재단에서 추진할 시책과 사업의 방향성을 큰 틀에서 정리한 자료이므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강원인재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저희 재단의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해숙 강원RISE센터장입니다.
지난 7일 자로 국장으로 승진해서 부임했습니다.
(강원RISE센터장 정해숙 인사)
김병기 경영전략부장입니다.
(경영전략부장 김병기 인사)
윤태환 강원학사운영부장입니다.
(강원학사운영부장 윤태환 인사)
조혜정 평생교육부장입니다.
(평생교육부장 조혜정 인사)
최종필 RISE사업부장입니다.
(RISE사업부장 최종필 인사)
존경하는 문관현 위원장님, 박대현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우리 도 발전에 헌신하시면서도 도민들의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시고 계신 데 대하여 깊은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5년 을사년도 어느덧 연말이 다 되었습니다.
연말은 늘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보람과 아쉬움과 반성이 교차하는 시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저희 인재원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도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S등급을 받는 등 좋은 성과를 낸 부분이 있는 반면에 사업 진척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디고 미진한 부분 또한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점들을 감안해서 얼마 남지 않은 연말까지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서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새해 사업계획도 도민 중심, 현장 중심 계획으로 좀 더 촘촘하게 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2026년 정책 운영방향순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강원인재원은 우리 도의 미래를 열어 나갈 우수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등의 목적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공익법인의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과 강원인재원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등에 근거해서 설립된 재단법인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저희 재단의 기구와 인력은 1센터 4부 9팀에 61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금년도 예산규모는 총 1,975억 9,0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7배가 증액된 규모입니다.
증액 사유는 RISE와 글로컬대학 등 대학과 관련된 대행사업비가 대폭 증가된 데 기인한 것입니다.
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경영전략입니다.
저희 재단은 우리 도의 미래를 열어 나갈 인재 육성과 지역과 대학이 혁신하는 대학 지원, 그리고 도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평생교육에 중점을 두고 도민이 행복한 강원인재의 산실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지역성과 공공성, 전문성과 혁신성 등 4대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데 전력을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 성과 및 발전과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원인재원 비전 2030 전략을 자체적으로 수립하는 등 인재원 출범에 부응하는 발전적인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강원학사 건립 50주년 기념사업과 학사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등 강원학사 제2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처음 하는 일이어서 우려가 컸던 도내 대학에 대한 RISE사업도 계획수립 단계부터 평가, 사업비 배정까지 차질 없이 잘 마무리하였고, 평생교육 사업영역을 보다 다양하게 확대하는 등 재단 각 분야의 시책과 사업들이 본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지난 9월 금년도 도 출자ㆍ출연 기관 경영평가에서 저희 재단이 4년 연속 S등급 평가를 받았고 기관장 평가도 S등급을 받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평생교육 사업의 재편을 비롯한 일부 과제의 경우 앞으로 보완해야 할 사항 또한 적지 않다는 점을 아울러 보고드립니다.
13쪽입니다.
지금부터는 금년도에 계획한 각 분야별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실적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먼저 인재육성 분야입니다.
첫 번째로 다양하고 촘촘한 장학제도 운영입니다.
먼저 등록금 장학금은 학자금 지원구간 5구간 이하의 도내 재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말 대학에서 추천받은 학생들에게 1학기 장학금을 지급한 데 이어서 오는 12월에는 2학기 장학금을 마저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거비 장학금은 도내 대학 소재지에서 월세를 사는 대학생들에게 연간 100만 원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199명을 선발해서 지난 4월 말 지원을 마쳤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생활비 장학금은 학자금 지원구간 3구간 이하의 도내 고교 출신 도내 대학생들에게 연간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명을 선발해서 지원을 완료하였고, 하단에 있는 자치단체장 추천 대학생 장학금은 복지급여가구 등 저소득 계층 자녀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학기에는 8명을 지원하였고 2학기 장학금은 이번 달 내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장학금은 도 출신으로서 전국에 소재한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과 미취업 청년에게 학자금 대출에 따른 이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이달 말까지 지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평화 장학금은 북한이탈주민 또는 그 자녀에게 대해서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5명을 선발해서 지원하였고, 하단에 있는 장학금은 학교 밖 또는 청소년쉼터 거주 청소년들에게 지원해 주는 장학금으로 금년도에는 지난 6월 60명을 선발해서 지원을 마쳤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손길더함 장학금은 도내 9개 특수학교와 27개 특수학급 재학생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있는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지난 6월 80명을 선발해서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중간에 있는 특성화인재 장학금은 도내 농업ㆍ상업ㆍ바이오 분야 고교생 중에서 도 및 전국대회 입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도대회 입상자 18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전국대회 입상자는 오는 12월 1일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에 있는 브랜드 장학금은 기부자 명의를 살린 민관 협력 장학금 지원사업으로서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한돈협회, 멘토스, 신디자인랩 등 5개 장학금에 57명을 선발해서 지원을 완료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두 번째로 우수 미래인재 발굴 및 역량 강화사업입니다.
먼저 미래인재 선발은 우리 도를 빛낼 우수 인재를 조기에 선발해서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선발 분야는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등 4개 분야이고 선발 자격은 중학교 1학년 학생부터 대학교 2학년 학생까지입니다.
금년도에는 4개 분야에 12명을 선발했고 내년도 미래인재 선발은 11월 중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미래인재에 대해서는 성취 목표 및 중장기 활동 계획, 학업 및 연구 활동 실적, 수상 실적 등을 감안해서 전문가들이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장학금 집행을 엄정하게 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미래인재 장학금 지원은 금년도에 선발된 인원을 포함해서 총 55명에 대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완료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다음 미래인재 온ㆍ오프라인 네트워크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분야별 대면모임 개최 및 뉴스레터 이메일 발송, 그리고 카카오톡 밴드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가동하고 있고, 하단에 주말 과학교실 운영과 찾아가는 예술교실 운영 그리고 그랜드렉처 미니콘서트 공연 등 재능 나눔 활동도 적극 전개를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지속적인 장학사업 홍보 및 관심 제고입니다.
장학사업 수기 공모 및 수기집 발간사업은 현재 수기 공모가 막바지 진행 중에 있고 공모가 마무리되는 11월 말에는 수기집 발간과 함께 대외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하단에 있는 장학사 만족도 조사는 네이버 폼, 설문조사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서 모바일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만족도가 98.5%로 조사되었습니다.
앞으로 장학사업의 효과성을 더 높이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강원학사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감과 소통의 열린 공동체 조성입니다.
먼저 금년도 입사생 선발은 재입사생은 학업성적 50%, 참여활동 및 상ㆍ벌점 50%를 반영한 고득점자 순으로, 신입사생은 학업성적 30%, 건강보험료 납부액 70%를 반영한 고득점자순을 기준으로 지난 2월 472명 전원을 선발하였고 내년도 신입사생 선발 공고는 다음 달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양방향 소통 및 의견 수렴과 관련해서는 도지사ㆍ강원학생 오찬 간담회를 비롯해 사생방 순회 간담회 및 호실별 대표 간담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는 등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폭넓게 갖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월에 실시한 사생과 학부모 대상 만족도조사에서는 아래에 있는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매년 만족도가 조금씩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공동체 조성을 위한 활동 지원과 관련해서는 문화, 체육, 봉사 등 사생들의 소모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졸업생들에 대한 환송식도 의미 있게 준비해서 학사에 대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화합과 교류의 장 마련을 통한 공동체 조성사업은 지금까지 춘계사생 단합대회와 강원학사 열음제, 그리고 재경 8개 학사 연합체육대회 참가 등의 행사를 추진하였고, 이번 달에는 강원학사 문화제와 추계 사생 단합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에 있는 사생과 함께하는 학사 홍보활동과 관련해서는 사생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콘텐츠 보강과 함께 강원학사 50주년 기념 광고 및 2026년 신입사생 모집을 위한 홍보물 제작 등을 완료하였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둘째, 사생들의 미래 역량 개발 및 진로탐색 지원입니다.
먼저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는 찾아가는 기업탐방과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참여 그리고 직업 흥미 검사를 실시하는 등 사생들의 취업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있고, 지난 4월에는 숙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데이를 운영하는 등 사생들의 향후 진로에 대한 학사 차원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안전과 복지의 조화, 더 나은 학사로의 도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원학사 환경개선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 4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문관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학사를 방문하신 이후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서 집중적으로 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월에는 강원학사의 독서실 환경개선 공사와 다산관, 7개 관에 대한 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였고 나머지 사임당관에 대한 공사는 겨울방학 중에 실시하고자 합니다.
도봉학사는 15년 된 사생방의 에어컨을 지난 2월 모두 교체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3쪽입니다.
다음은 안전한 학사를 위한 선제적 시설 점검입니다.
학사의 안전은 입사생 관리의 가장 큰 책무라는 인식하에 전기, 소방, 가스 등 법적 안전기준에 따른 점검과 안전ㆍ보건시설 전체에 대한 합동 점검, 그리고 전문업체를 통한 정기 방역ㆍ소독과 수질검사 등 학사 안전 관리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아울러 학사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화재 및 지진 등 재난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은 물론 화재 상황 대응력 제고를 위한 야간 비상대피 훈련 그리고 심폐소생술 등 실습 중심의 현장교육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사생 건강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는 생명존중 및 마약중독 예방교육과 사생 건강상담실 운영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6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건강과 감동을 담은 맞춤형 급식서비스 운영입니다.
조식 카페테리아와 테마별 영양식단 운영 등 사생 의견과 기호를 최대한 반영한 사생 중심의 급식을 운영하면서 감염 제로 조리환경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나눔 활동입니다.
먼저 학사 인근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관련해서는 학사 인근 지역에 대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관내 복지관에 대한 봉사활동 그리고 효(孝)사랑 경로잔치 등을 실시하였고 하단의 도민 보은 활동과 관련해서는 원주 섬강고, 동해 묵호고, 태백 황지고 등에 대한 진로 멘토링과 춘천 동부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38페이지입니다.
끝으로 학사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입니다.
먼저 강원학사 50주년 기념식은 지난 9월 20일 강원학사 미래관에서 숙우회와 사생 등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미 있게 개최하였고, 다음 페이지에 있는 학사 50년사는 300부를 발간해서 기념식 때 배부하였고 기념식에 참석치 못한 숙우를 위해 e북도 제작해서 배포를 하였습니다.
하단에 있는 50주년 기념영상은 6분 39초 분량의 동영상을 제작해서 기념식 당일 상영을 하였고 홈페이지에도 등재하는 등 학사 홍보용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41페이지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 분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첫째,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과제입니다.
도와 도교육청, 시군이 참여하는 강원 평생교육 네트워크 협의회를 이슈 중심으로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고 사업별 평생교육자문위원회와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에도 적극 참여해서 정책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 정책 연구는 전문가 중심의 정책과제와 이슈를 발굴하고 현재 진행 중에 있는 평생교육 통계조사는 이번 달 말까지 완료를 해서 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평생교육 홍보는 평생학습 소식지인 이루다 발행 배포와 함께 SNS 홈페이지를 활용한 홍보채널 운영과 평생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등 다양한 홍보 전략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도내 시군과 평생교육 기관ㆍ단체에 대한 평생교육 컨설팅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44페이지입니다.
둘째, 금년도에 처음 시행한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추진과제입니다.
이 사업은 어려운 계층에 대한 평생학습 기회 확대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지금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3,153명을 선정해서 1인당 35만 원에 상당하는 쿠폰을 발급ㆍ지원하였고 현재 쿠폰을 적극 사용 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로 대학ㆍ지역 협력 평생교육 추진과제입니다.
먼저 평생교육 인증제는 RISE 사업과 연계된 시책으로서 대학에서 직업 평생교육과 관련한 우수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경우 저희 재단에서 전문가 그룹이 참여한 가운데 평가해서 인증을 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인증제 도입을 위해 지금까지 전국 단위 전문가 및 도내 대학교수 자문 등을 통해 평가지표를 개발하였고 도내 대학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서 지난 10월 인증위원회 운영 지침을 수립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지역과 연계된 평생교육 지원사업입니다.
이 과제는 지역이 안고 있는 크고 작은 현안들을 평생교육 차원에서 접근ㆍ해결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는 화천, 인제 등 4개 시군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넷째, 평생교육 연수시스템 통합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교육대상과 교육과정별로 따로 실시해 왔던 평생교육 연수제도를 통합해서 운영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는 평생교육 기관 담당자 및 평생교육 강사 교육 등 6개 과정을 통합해서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배가하였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48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문해학습자 맞춤형 교육 지원 과제입니다.
먼저 문해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과 관련해서는 금년도에 국비 2억 8,500만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초등ㆍ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 연수와 생활ㆍ디지털 문해교육 확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문해교육 기관ㆍ단체에 대한 공모사업과 금융ㆍ디지털 등 찾아가는 문해교육 지원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의 문해교육 홍보를 통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관련해서는 지난 9월부터 문해교육 시화전 및 시화집을 제작ㆍ배포하고 있고 평생교육 분야의 최대 행사인 강원 문해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행사는 지난 9월 17일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18개 시군의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50페이지입니다.
끝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과제입니다.
먼저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기관 지원과 관련해서는 지난 3월 공모과정을 거쳐 도내 11개 장애인 평생교육기관을 선정해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다음 페이지에 있는 장애 친화 평생학습공간 발굴 및 운영 지원과 관련해서는 춘천 하나린 주간보호소를 비롯한 5개 기관을 공모 방식으로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단에 있는 가족이 함께하는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도내 장애인 가족들이 가정 내에서 평생학습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 및 창작 키트를 제작해서 지난 7월 배부를 하였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지금부터는 RISE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RISE 전략체계입니다.
이 전략체계는 지난 2월 6일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원RISE의 비전은 대학과 지역이 만드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이고 목표는 지ㆍ산ㆍ학ㆍ연이 함께하는 대학도시 생태계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강원RISE가 지향하는 5개 프로젝트는 강원 전략산업 육성,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 강원 스타트업 허브 조성, 강원형 직업평생교육 체계 구축, 대학 주도형 지역현안 해결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RISE사업의 안정적 운영입니다.
먼저 금년도 사업비는 지난 1월 16일 교육부 RISE기본계획 평가 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서 확보한 국비 85억 원을 포함해서 총 971억 2,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도 RISE센터에서는 도내 15개 대학을 대상으로 공모 등을 실시해서 105개 과제를 선정하였고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대학별 사업계획서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도내 15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예산을 배부하는 등 사업 본격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RISE 거버넌스 구축과 사업 성과 조기 가시화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5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RISE 성과관리체계 구축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성과관리 대상은 16개 대학 105개 세부 과제이고 성과관리체계는 성과 거버넌스 운영과 추진실적에 대한 성과평가, 그리고 평가 결과에 따른 사업비 배분 등 3단계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성과관리를 위해 RISE센터에서는 지금까지 강원RISE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서 3월부터 운영하고 있고 프로젝트 협의회와 성과모니터링단 구성 등 성과 관리를 위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해서 체계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강원RISE 성과공유회를 내년 2월에 개최하고 도내 16개 대학에 대한 1차년도 자체 평가도 내년 5월까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61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글로컬대학3.0 육성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도내에는 강원대ㆍ강릉원주대 통합 글로컬대학과 한림대 글로컬대학 등 2개의 글로컬대학이 선정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699억입니다.
글로컬대학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강원대ㆍ강릉원주대 통합 글로컬대학은 지난 5월 말 교육부에서 동반성장형 1도 1국립대 통합을 승인함으로써 내년 3월이 되면 통합강원대가 출범하게 됩니다.
한림대 글로컬대학은 AI 기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AI 결합 교과목을 개발하였고, 지역 전략산업 지원 및 지역문제 공동 연구 등을 위해 시군에 마이크로캠퍼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63페이지입니다.
끝으로 경영지원 분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첫째,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정착입니다.
먼저 강원인재원 비전2030 전략 수립은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컨설팅을 참고해서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월 말 수립을 완료했고 최근에는 비전 선포식도 개최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단에 있는 적극행정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서는 지난 1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홈페이지 메뉴 등재 및 우수 사례 게시판을 신설하는 등 관련된 조치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12월까지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발굴해서 포상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윤리ㆍ인권경영 강화와 관련해서는 그동안 기본계획 및 연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교육과 함께 지난 6월에는 청렴윤리 컴플라이언스를 도입하고 매뉴얼도 제정해서 시행하였습니다.
특히 인재원 자체적으로 인권경영헌장을 제정해서 선포하는 등 윤리ㆍ인권경영 내재화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66쪽입니다.
다음은 ESG경영 고도화 추진입니다.
먼저 환경 부문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캠페인 및 관련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고, 사회 부문은 사회공헌 활동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거버넌스 부문은 윤리ㆍ인권경영 강화와 노사 상생ㆍ협력 그리고 투명경영 강화에 진력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8월 말에는 대한민국 ESG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합리적인 인사ㆍ조직 관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ㆍ생활 균형을 위한 직장문화 조성과 관련해서는 인재원 행복경영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가족친화 외식상품권 지원 및 학사 전담 근로자 소통 간담회 그리고 MZ세대 문화 토크 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있는 직원 사기 진작 및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과 관련해서는 직원 후생복지 제도인 복지포인트를 연말 일괄 정산 시스템에서 매월 정산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하는 한편, 조직 내 성과관리의 극대화를 위해 최우수팀 및 베스트 직원을 선정해서 포상하고 팀워케이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기 진작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직원 역량 강화와 관련해서는 AI 활용 교육 등 특화 교육과 법정교육, 직무 교육을 연중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키워 나가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68페이지입니다.
셋째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용입니다.
먼저 재정 운용의 건정성 및 투명성 제고와 관련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기금은 인재육성기금 한 가지로, 현재 191억 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기금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금년 2월 업무보고 시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모두 반영해서 만기가 도래하는 상품에 대해서는 수익성보다는 안전성을 중심으로 예치를 하였고 예치 비율을 수익성 4, 안전성 6으로 바꿔 놨습니다.
하단에 있는 재단 홍보활동과 관련해서는 기관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언론 광고 및 홍보와 PPT 제작 등 대내외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정책 운영방향은 내년도에 저희 재단에서 추진할 시책과 사업의 방향성을 큰 틀에서 정리한 자료이므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강원인재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김학철 강원인재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관련된 업무보고서 및 감사자료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김학철 강원인재원장께서는 앉은자리에서 위원님들의 이해가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관의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자료 요구가 있을 시에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ㆍ추가질의는 각각 5분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순 위원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관련된 업무보고서 및 감사자료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김학철 강원인재원장께서는 앉은자리에서 위원님들의 이해가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관의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자료 요구가 있을 시에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ㆍ추가질의는 각각 5분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순 위원님.
○최승순 위원 질의 기회 주신 박대현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김학철 인재원장님 그리고 임직원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올해 RISE사업 첫 시행으로 아마 고심도 많이 하셨을 것이고, 또 그만한 성과가 나올 거라고 믿고 응원드리겠습니다.
먼저 작년에 한시적 인증유예 인용 판정을 받은 송호대 문제는 올해 해결이 됐습니까?
김학철 인재원장님 그리고 임직원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올해 RISE사업 첫 시행으로 아마 고심도 많이 하셨을 것이고, 또 그만한 성과가 나올 거라고 믿고 응원드리겠습니다.
먼저 작년에 한시적 인증유예 인용 판정을 받은 송호대 문제는 올해 해결이 됐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송호대는 올해도 미인증 상태로 남게 됐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최승순 위원 작년에 유예받았는데도 또, 그럼 송호대 같은 경우는 RISE사업비를 배정을 못 받았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RISE사업비는 주관대학은 할 수 없으니까 배정을 못 받고 참여대학으로 몇 가지 사업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말 나온 김에 말씀을 좀 드리면 RISE사업이 작년에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강원도뿐만 아니라 17개 광역 시도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데 RISE사업 선정 때 교수협회에서 나온 얘기가 전문대학들의 특성화 분야에 사업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해 달라는 것하고 학교의 교수진이라든가 준비 부족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컨설팅을 좀 지원해 달라는 그런 요구가 있었다는데, 지금 우리 16개 대학도 전문대학이 훨씬 더 많지 않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일반대학이 9개고 전문대학이 7개입니다.
○최승순 위원 7개입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원장님이 보시기에 거기에 대해서 배분이 골고루 잘 됐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희가 전국적으로 서치를 해 보니까 강원도가 그래도 전문대학에 대한 배려를 많이 한 케이스로 지금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평생교육이라든지 또 예컨대 로컬창업 중에서도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창업들은 저희가 거의 전문대만 할 수 있도록 이것을 설계할 당시부터 그렇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아마 전문대학에 고루고루 많이 갈 수 있게…….
그것은 저희가 평생교육이라든지 또 예컨대 로컬창업 중에서도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창업들은 저희가 거의 전문대만 할 수 있도록 이것을 설계할 당시부터 그렇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아마 전문대학에 고루고루 많이 갈 수 있게…….
○최승순 위원 대학 간에 약간의 견해 차이도 있고 입장이라는 게 있고 또 준비 단계에 있기 때문에, RISE사업비가 강원대학교 그리고 강릉원주대, 그리고 한림성심대, 4년제 대학 위주로 많이 편성됐다는 후문을 제가 들었습니다.
모든 대학에 균등하게 나누는 게 RISE사업비는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차별성과 준비성, 단지 하나, 좀 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전문대는 전문대 나름대로 지역에 맞게끔 특성화된 분야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구하는 6개 사업은 첨단산업 위주다 보니까 거기에 미처 대비하지 못한 전문대 같은 경우는 RISE사업에서 소외되거나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이런 것도 원장님께서 잘 배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모든 대학에 균등하게 나누는 게 RISE사업비는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차별성과 준비성, 단지 하나, 좀 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전문대는 전문대 나름대로 지역에 맞게끔 특성화된 분야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구하는 6개 사업은 첨단산업 위주다 보니까 거기에 미처 대비하지 못한 전문대 같은 경우는 RISE사업에서 소외되거나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이런 것도 원장님께서 잘 배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알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올해 우리 강원도 내에 사상 초유의 사건이 하나 생겼는데 의대를 보유하고도 인증을 못 받은, 가톨릭관동대 미인증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제가 자료를 찾아 가지고 보니까 ’23년도, ’24년도 신입생 충원율이 30가지 평가항목 중에 1개 항목이지 않습니까?
3기까지는 이걸 적용하고 ’27년도부터, 4기부터는 평가기준에서 이걸 또 제외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맞죠?
제가 자료를 찾아 가지고 보니까 ’23년도, ’24년도 신입생 충원율이 30가지 평가항목 중에 1개 항목이지 않습니까?
3기까지는 이걸 적용하고 ’27년도부터, 4기부터는 평가기준에서 이걸 또 제외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맞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또 하나 걸린 게…….
○최승순 위원 또 있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또 있습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불인증 외에 세 가지 있는 것이 인증유예가 있고 조건부인증이 있고 인증이 있는 겁니다.
예컨대 다섯 개 영역을 다 충족하면 인증이 되는 것이고 그중에 하나를 못 하고 조건부로 받으면 조건부가 되는 것이고…….
대학기관평가인증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불인증 외에 세 가지 있는 것이 인증유예가 있고 조건부인증이 있고 인증이 있는 겁니다.
예컨대 다섯 개 영역을 다 충족하면 인증이 되는 것이고 그중에 하나를 못 하고 조건부로 받으면 조건부가 되는 것이고…….
○최승순 위원 지금 조건부인 아닙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아닙니다.
관동대는 그 부분 말고도 교원과 관련된 것도 하나가 더 있는 것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두 가지가 아니고, 좀 아쉽기는 한데 그 부분도 빨리 치유를 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관동대는 그 부분 말고도 교원과 관련된 것도 하나가 더 있는 것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두 가지가 아니고, 좀 아쉽기는 한데 그 부분도 빨리 치유를 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런데 이미 관동대 같은 경우는 ’22년도에 대학기관평가 3주기 본평가에서 ’27년 2월까지 유효한 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은 상태이지 않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최승순 위원 중간점검 과정에서 인증정지를 받은 그런 경우인데 이런 경우 대학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지 않을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런 점도 있죠.
그런데 대학평가원의 평가인증기준을 보면 그렇게 인증을 5년씩 받았다 하더라도 모니터링을 받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대학들은 그런 모니터링에 대비해서 조직을 작동하고 미리 다 대비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 자체가 약간 좀 아쉬운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평가원의 평가인증기준을 보면 그렇게 인증을 5년씩 받았다 하더라도 모니터링을 받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대학들은 그런 모니터링에 대비해서 조직을 작동하고 미리 다 대비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 자체가 약간 좀 아쉬운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러니까 이것 걸린 게 원장님 말씀대로, 교육부 중앙RISE센터에 연차점검이 있고 중간점검이 있고 종합평가가 있는데 지금 중간점검에 걸린 것이지 않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러니까 인증을 받게 되면 5년간 평가를 안 받는 대신에 상시 모니터링에 노출돼 있는 거죠.
거기에 세 가지가 걸려 있는 거죠.
거기에 세 가지가 걸려 있는 거죠.
○최승순 위원 그런데 관동대의 입장에서는, 이주호 교육부장관 시절에 학생 적성과 부합하는 전공 매칭이라는 명분으로 ’23년도부터 무전공 입학을 대폭 확대해 줄 것을 대학들에게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교육부에서 ’24년도에 입학정원의 25%를 무전공으로 선발하면 재정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주겠다.
그래서 관동대 같은 경우 ’23년도부터 무전공 입학제를 확대하고 생산성본부에 8억 원을 들여서 자문 컨설팅까지 받고 무전공 입학 트리니티 자유대학(Trinity Liberal College)을 개설해서 전체 입학정원의 60%를 모집해서 전국 대학 최대 규모로 완전 무전공제를 도입하는 결단을 내렸는데, 교육부 지침에 따랐는데 결국 그로 인해서 ’22년도까지 95%를 상회하던 충원율이 ’23년도에 60%, ’24년도에 65%, 미인증받고 올해 현재 10월까지는 83.5%입니다.
다시 회복을 좀 하고 있는데, 지금 중요한 건 이 시점에서 미인증을 받다 보니까 내년도에 국가장학금 지급 중단하고 학자금대출 전면 제한하고, 교육부에서는 교육부 주관 모든 재정지원사업, RISE 사업 포함해서 지원금을 지급 중단하겠다고 합니다.
학교에서는 지금 너무 심한 제재가 아닌가.
물론 우리 강원도와 RISE센터에서 많은 항의도 하고 이것이 우리 강원도 내 대학이기 때문에 구제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지금 원장님 이하 RISE센터장님 그리고 기조실의 인재육성과장님 해 가지고, 제가 많이 묻고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원장님이나 RISE센터장님한테 책임을 탓하기보다 우리 교육부의 방침이 너무 좀 엄격하다 못해 지방 RISE사업에 처음부터 과도하게 개입하는 게 아닌가, 아무리 중앙정부라 하지만.
이 RISE사업의 기본적인 게 지방재정에서부터 대학을 좀 해 가지고 정주하게끔 만들고, 이 첫 사업이 시작되는데 시작부터 이렇게 과도하게 교육부에서 각 지역의 RISE센터의 자립성이나 자율성을 존중하지 않고 강력하게 지침만 내려준다면 이게 역효과가 나지 않겠습니까?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또 교육부에서 ’24년도에 입학정원의 25%를 무전공으로 선발하면 재정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주겠다.
그래서 관동대 같은 경우 ’23년도부터 무전공 입학제를 확대하고 생산성본부에 8억 원을 들여서 자문 컨설팅까지 받고 무전공 입학 트리니티 자유대학(Trinity Liberal College)을 개설해서 전체 입학정원의 60%를 모집해서 전국 대학 최대 규모로 완전 무전공제를 도입하는 결단을 내렸는데, 교육부 지침에 따랐는데 결국 그로 인해서 ’22년도까지 95%를 상회하던 충원율이 ’23년도에 60%, ’24년도에 65%, 미인증받고 올해 현재 10월까지는 83.5%입니다.
다시 회복을 좀 하고 있는데, 지금 중요한 건 이 시점에서 미인증을 받다 보니까 내년도에 국가장학금 지급 중단하고 학자금대출 전면 제한하고, 교육부에서는 교육부 주관 모든 재정지원사업, RISE 사업 포함해서 지원금을 지급 중단하겠다고 합니다.
학교에서는 지금 너무 심한 제재가 아닌가.
물론 우리 강원도와 RISE센터에서 많은 항의도 하고 이것이 우리 강원도 내 대학이기 때문에 구제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지금 원장님 이하 RISE센터장님 그리고 기조실의 인재육성과장님 해 가지고, 제가 많이 묻고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원장님이나 RISE센터장님한테 책임을 탓하기보다 우리 교육부의 방침이 너무 좀 엄격하다 못해 지방 RISE사업에 처음부터 과도하게 개입하는 게 아닌가, 아무리 중앙정부라 하지만.
이 RISE사업의 기본적인 게 지방재정에서부터 대학을 좀 해 가지고 정주하게끔 만들고, 이 첫 사업이 시작되는데 시작부터 이렇게 과도하게 교육부에서 각 지역의 RISE센터의 자립성이나 자율성을 존중하지 않고 강력하게 지침만 내려준다면 이게 역효과가 나지 않겠습니까?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참 안타깝기가 그지없습니다.
우리 관동대가 경북에 있는 어떤 대학하고 지금 미인을, RISE사업을 하는 중에 두 군데가 미인증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있는 대학은 이미 조치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우리는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이게 국고보조사업입니다.
보조금 사업인데, 원래 대학재정지원사업은 출연금 형식으로 교육부에서 대학으로 가던 것인데 이제 도를 거치면서 국고보조금 사업이 됐죠.
되니까 여러 가지 조치들이 복잡하고 어렵고, 다 보조금법과 관련돼 있는 부분이 많아서 재량의 여지가 많지 않다는 것이 저희 실무진의 아주 깊은 고민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도에서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그러면 참 좋겠는데 교육부는 일단 미인증만 받으면, 세 가지 페널티가 있는데 장학금 안 주고 그다음에 일반재정지원사업, 운영비입니다, 안 주고 그다음에 지금 RISE처럼 특수 목적의 재정지원사업도 못 주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너무 안타까운…….
우리 관동대가 경북에 있는 어떤 대학하고 지금 미인을, RISE사업을 하는 중에 두 군데가 미인증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있는 대학은 이미 조치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우리는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이게 국고보조사업입니다.
보조금 사업인데, 원래 대학재정지원사업은 출연금 형식으로 교육부에서 대학으로 가던 것인데 이제 도를 거치면서 국고보조금 사업이 됐죠.
되니까 여러 가지 조치들이 복잡하고 어렵고, 다 보조금법과 관련돼 있는 부분이 많아서 재량의 여지가 많지 않다는 것이 저희 실무진의 아주 깊은 고민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도에서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그러면 참 좋겠는데 교육부는 일단 미인증만 받으면, 세 가지 페널티가 있는데 장학금 안 주고 그다음에 일반재정지원사업, 운영비입니다, 안 주고 그다음에 지금 RISE처럼 특수 목적의 재정지원사업도 못 주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너무 안타까운…….
○최승순 위원 부위원장님, 5분만 더 쓰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대리 박대현 예, 알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재정 지원이 내년부터 안 되다 보니 지금 가톨릭관동대는 자체적으로 40억 원을 준비해서 내년에도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최대한 배려를 하겠다, 이런 학교의 어떤 존립의 문제에 대해서 뒤늦게 적극적으로 지금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RISE사업을 단순히 대학의 주도하에서 하지만 이게 우리 강원도 시군 그리고 지역혁신기관과 수많은 기업들이 함께하는 지역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인데, 지역경제하고 주민생활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관동대 같은 경우 5년에 걸쳐서 496억 3,500만 원이라는 RISE사업비를 지금 확보해 놓은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푸드테크의 한 분야를 보면 이게 10억 사업인데 관동대가 주관이고 컨소시엄 업체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하고 세경대학교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문제가 교육부에서는 미인증 대학이나 재정건전성이 부실한 대학은 컨소시엄 참여는 되지만 주관대학으로 인정 못하겠다, 지금 이렇게 방침을 세웠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우리가 이 RISE사업을 하려면, 우리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뭔가 전문성을 구축한 대학을 주관대학으로 선정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관동대학이 만약에 참여대학으로 되고, 한 예로 이 푸드테크 사업에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대학이 된다면, 지금 연세대학교 같은 경우는 참여대학인데 포장 분야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
그러면 푸드테크에서 포장을 전문화하는, 음식을 만드는 주관대학이 바뀌면 과연 원장님이 보시기에 사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지금 RISE사업을 단순히 대학의 주도하에서 하지만 이게 우리 강원도 시군 그리고 지역혁신기관과 수많은 기업들이 함께하는 지역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인데, 지역경제하고 주민생활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관동대 같은 경우 5년에 걸쳐서 496억 3,500만 원이라는 RISE사업비를 지금 확보해 놓은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푸드테크의 한 분야를 보면 이게 10억 사업인데 관동대가 주관이고 컨소시엄 업체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하고 세경대학교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문제가 교육부에서는 미인증 대학이나 재정건전성이 부실한 대학은 컨소시엄 참여는 되지만 주관대학으로 인정 못하겠다, 지금 이렇게 방침을 세웠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우리가 이 RISE사업을 하려면, 우리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뭔가 전문성을 구축한 대학을 주관대학으로 선정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관동대학이 만약에 참여대학으로 되고, 한 예로 이 푸드테크 사업에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대학이 된다면, 지금 연세대학교 같은 경우는 참여대학인데 포장 분야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
그러면 푸드테크에서 포장을 전문화하는, 음식을 만드는 주관대학이 바뀌면 과연 원장님이 보시기에 사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것은 사업 성공률보다도, 적어도 관동대학교가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가지고 선정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선정된 당시에는 관동대가 선정될 수 있는 자격과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가지고 됐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여건이 바뀌어 가지고 미인증이 되다 보니까 이제는 그 자체가 없는 것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주관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지금 말씀하신 원주에 있는 연세대, 그다음에 그것뿐만 아니라 기술창업, 평생교육 해 가지고 17억 들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은 강릉권인데 예컨대 컨소시엄은 영서에 있는 대학들하고 돼 있는 구조가 많습니다.
그러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사업을 처음부터 실현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특히 보조사업 같은 경우에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보조금을 주는 주체가 바뀌거나 내용에 현저한 변경이 있으면 교육부장관의 승인을 받게 돼 있거든요.
돼 있는데 규정과 모든 것에 따라 이 사업 국비를 관동대에 줄 수 없는 구조라고 교육부에서 저렇게 항변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관동대가 국비를 못 받는 한 어떤 사업도 주도적으로 하기는 어렵다, 이것이 종합적인 판단입니다.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교육부의 그런 방침이 아직까지 이렇게 진행 중에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제가 학교에도 수차례에 걸쳐서 같이 한번 해 보자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선정된 당시에는 관동대가 선정될 수 있는 자격과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가지고 됐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여건이 바뀌어 가지고 미인증이 되다 보니까 이제는 그 자체가 없는 것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주관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지금 말씀하신 원주에 있는 연세대, 그다음에 그것뿐만 아니라 기술창업, 평생교육 해 가지고 17억 들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은 강릉권인데 예컨대 컨소시엄은 영서에 있는 대학들하고 돼 있는 구조가 많습니다.
그러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사업을 처음부터 실현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특히 보조사업 같은 경우에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보조금을 주는 주체가 바뀌거나 내용에 현저한 변경이 있으면 교육부장관의 승인을 받게 돼 있거든요.
돼 있는데 규정과 모든 것에 따라 이 사업 국비를 관동대에 줄 수 없는 구조라고 교육부에서 저렇게 항변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관동대가 국비를 못 받는 한 어떤 사업도 주도적으로 하기는 어렵다, 이것이 종합적인 판단입니다.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교육부의 그런 방침이 아직까지 이렇게 진행 중에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제가 학교에도 수차례에 걸쳐서 같이 한번 해 보자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승순 위원 교육부의 국비나 이런 것은 강원도의 RISE사업비로 내려오는 거 아닙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내려와 가지고 RISE센터에서 사업을 선정해 가지고 컨소시엄 주관대학이나 단독대학 해 가지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것이 국고보조사업입니다.
○최승순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지자체에서 RISE센터를 통해서 배정한 RISE사업비를 왜 중앙정부가 이렇게까지 과도하게 개입을 하고 환수를 해서 RISE사업 자체를, 올해 이미 1년은 썼잖습니까?
그런데 내년에 주관대학과 참여대학이 바뀔 경우에 과연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지금 교육부에서도 주관대학은 안 되더라도 컨소시엄에 참여대학으로는 인정하겠다.
그러면 참여대학으로 인정하더라도, 제가 볼 때는 운영의 묘라는 게 있듯이, 법규에 명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우리 RISE센터에서 주관해 가지고 적어도 명칭은 참여대학으로 하더라도 사업 자체는 주관대학으로 할 수 있게끔 업무량을 갖다가, 주목적 사업을 달성할 수 있게끔 추진하게 놔두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내년에 주관대학과 참여대학이 바뀔 경우에 과연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지금 교육부에서도 주관대학은 안 되더라도 컨소시엄에 참여대학으로는 인정하겠다.
그러면 참여대학으로 인정하더라도, 제가 볼 때는 운영의 묘라는 게 있듯이, 법규에 명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우리 RISE센터에서 주관해 가지고 적어도 명칭은 참여대학으로 하더라도 사업 자체는 주관대학으로 할 수 있게끔 업무량을 갖다가, 주목적 사업을 달성할 수 있게끔 추진하게 놔두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건 여러 가지 검토할 과제가 많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관한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보조금법에 관한 문제가 있고 해서 그것은 저희가 아주 예민하게 지금…….
정부의 정책에 관한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보조금법에 관한 문제가 있고 해서 그것은 저희가 아주 예민하게 지금…….
○최승순 위원 원장님 말씀을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위원장석을 향하여) 이것만 딱 하고 정리하겠습니다.
강원 지역혁신중심 RISE사업 협약서에 보니까, 저도 이것 처음 봤는데 저는 대학들이 모여서 RISE센터하고 합동으로 하는 줄 알았어요, 우리 도내 16개 대학이.
그런데 대학별로 이렇게 다 있더라고요, RISE센터하고.
그런데 제가, (위원장석을 향하여) 이것만 딱 하고 정리하겠습니다.
강원 지역혁신중심 RISE사업 협약서에 보니까, 저도 이것 처음 봤는데 저는 대학들이 모여서 RISE센터하고 합동으로 하는 줄 알았어요, 우리 도내 16개 대학이.
그런데 대학별로 이렇게 다 있더라고요, RISE센터하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일대일로 해요.
○최승순 위원 일대일로 다 했더라고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글쎄요, 이게 계약서는 아니더라도 협약서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당사자는 강원RISE센터하고 가톨릭관동대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명시적인 법규가 있지 않는 한 교육부의 관리 지침에 위반되지 않는다면 명칭에 ‘주관’이나 ‘참여’에 상관없이 RISE센터에서, RISE사업을 이미 5분의 1이라는, 5년간에 걸쳐서 받은 사업비를 이미 20%는 집행을 했기 때문에 추후에도 사업을 집행하는 게 더 목적 달성이나 RISE사업 취지에 맞지 않나.
도 집행부에서, RISE센터에서 그렇게 교육부에 찾아가고 항의하고 했는데 오히려 이렇게 우리가 추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교육부의 눈치를 보는 명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내부적으로 명시적인 근거는 없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명시적인 법규가 있지 않는 한 교육부의 관리 지침에 위반되지 않는다면 명칭에 ‘주관’이나 ‘참여’에 상관없이 RISE센터에서, RISE사업을 이미 5분의 1이라는, 5년간에 걸쳐서 받은 사업비를 이미 20%는 집행을 했기 때문에 추후에도 사업을 집행하는 게 더 목적 달성이나 RISE사업 취지에 맞지 않나.
도 집행부에서, RISE센터에서 그렇게 교육부에 찾아가고 항의하고 했는데 오히려 이렇게 우리가 추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교육부의 눈치를 보는 명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내부적으로 명시적인 근거는 없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근거가 다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최승순 위원님, 조금 이따가 충분히 시간 드릴 테니까, 다음 위원님들, 김희철 위원님.
○김희철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죠?
고생을 하신 만큼 결과가 좋고 또 질책사항이라든가 체크사항이 없어야 되는데, 그렇죠?
우리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죠?
고생을 하신 만큼 결과가 좋고 또 질책사항이라든가 체크사항이 없어야 되는데, 그렇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김희철 위원 업무보고서 21쪽 한번 보시죠.
미래인재 장학금 지원사업이 여러 개가 있는데, 쭉 봤는데, 한번 보시죠.
감사자료의 미래인재 쪽 데이터를 보니까, 감사자료는 61쪽이에요.
좀 많은 금액이, 총 3억 정도의 예산이 잡혀 있는데 2억 4,800 정도가 집행됐어요, 그렇죠?
미래인재 장학금 지원사업이 여러 개가 있는데, 쭉 봤는데, 한번 보시죠.
감사자료의 미래인재 쪽 데이터를 보니까, 감사자료는 61쪽이에요.
좀 많은 금액이, 총 3억 정도의 예산이 잡혀 있는데 2억 4,800 정도가 집행됐어요, 그렇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매년 그 정도 됩니다.
○김희철 위원 상대적으로 취약계층인 사람들은 나가는 게 좀 적었어요, 평화라든가 희망누리, 손길더함.
그중에 눈에 띄는 게 있어서 하나 짚어보려고 그래요.
업무보고서 21쪽 보시면, 중간에 박스요, ’25년도 미래인재 주요성과 해 갖고 심석희 선수가 들어가 있어요.
심석희 선수는 벌써 목적 달성한 지가 꽤 오래되지 않았습니까?
그중에 눈에 띄는 게 있어서 하나 짚어보려고 그래요.
업무보고서 21쪽 보시면, 중간에 박스요, ’25년도 미래인재 주요성과 해 갖고 심석희 선수가 들어가 있어요.
심석희 선수는 벌써 목적 달성한 지가 꽤 오래되지 않았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희가 미래인재로 키운 사람 중에 한 사람이죠.
현역으로 지금 뛰고 있고 그래서 그 성적을 저희가 적시를 해 놓은 것이고.
지금 보면 예컨대 장미란 전 차관 그다음에 진종호 국회의원 그런 분들하고 똑같은…….
현역으로 지금 뛰고 있고 그래서 그 성적을 저희가 적시를 해 놓은 것이고.
지금 보면 예컨대 장미란 전 차관 그다음에 진종호 국회의원 그런 분들하고 똑같은…….
○김희철 위원 아니, 그런데 여기에 딱 들어가 있는데 4명 중에 심석희 선수가 딱 눈에 띄어서, 이 선수는 소치에서 메달 따면서 벌써 연금이라든가 상금 이런 것 다 성과를 이뤘고, 장학금 취지가 뭐겠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이건 장학금이 아니고 이런 장학금을 줬더니 나중에 커서 이렇게 성과를 내더라.
이것은 이 사람들한테…….
이것은 이 사람들한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이건 사례를, 주요 성과가 돈을 줬더니 이렇게 나중에 커서 올림픽 출전해서 금메달도 따고 메달 박스권에 들어가고…….
○김희철 위원 심석희 선수는 그 전에 장학금 수혜를 받은 사람으로 해 갖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죠.
이미 수혜는 끝났는데…….
이미 수혜는 끝났는데…….
○김희철 위원 그런데 여기다 ’25년도 주요성과 이렇게 해 놨으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1년에 12명씩 하는데 그분들이 나가서 이렇게, 체육선수들은 가서 메달 따는 것이 자랑이니까 이렇게 ’25년 올해를 빛낸…….
○김희철 위원 장학금을 잘 활용해서 이 선수들이라든가 학생들이 그만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장학금의 성격인데 ‘다 끝난 학생한테 지원해 줬나?’ 해 갖고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표기에 저게 좀 있었군요.
이런 게 설명이 필요해서.
좋습니다.
그럼 넘어가겠습니다.
23쪽 한번 보시겠어요?
23쪽, 다다음 장, 업무보고서.
여기를 보면 장학사업 만족도 조사가 있는데 박스에 보면 장학사업 효과분석을 통해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조사 결과를 보면 만족도가 98.5%예요.
98.5%면 거의 만족도가 100% 가깝게 다 만족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개선할 게 있습니까?
이게 표기에 저게 좀 있었군요.
이런 게 설명이 필요해서.
좋습니다.
그럼 넘어가겠습니다.
23쪽 한번 보시겠어요?
23쪽, 다다음 장, 업무보고서.
여기를 보면 장학사업 만족도 조사가 있는데 박스에 보면 장학사업 효과분석을 통해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조사 결과를 보면 만족도가 98.5%예요.
98.5%면 거의 만족도가 100% 가깝게 다 만족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개선할 게 있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희가 장학사업을 하는데 홍보 같은 경우, 장학사업을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예컨대 등록금 같은 경우에는 학자금이 5분위 이하니까 대충 다 되는데 나머지 장학금은 홍보가 덜 돼 가지고 모르는 부분들이 좀 있고 해서…….
예컨대 등록금 같은 경우에는 학자금이 5분위 이하니까 대충 다 되는데 나머지 장학금은 홍보가 덜 돼 가지고 모르는 부분들이 좀 있고 해서…….
○김희철 위원 혜택을 못 받고 빠진 학생들을 위해서 홍보하시겠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리고 또 이런 것도 있습니다.
생활비 장학금 같은 경우는 1년에 100만 원 주는데 좀 적다, 월 10만 원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좀 올려달라, 이런 건의도 있고 그래서 그런 사항들은 저희가 설문조사에서 나온 그 결과를 가지고 내년도 정책 할 때, 예컨대 수혜가 좀 더 갈 수 있는 부분 또 돈을 좀 올리는 부분 이런 것을 검토를 잘하겠습니다.
생활비 장학금 같은 경우는 1년에 100만 원 주는데 좀 적다, 월 10만 원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좀 올려달라, 이런 건의도 있고 그래서 그런 사항들은 저희가 설문조사에서 나온 그 결과를 가지고 내년도 정책 할 때, 예컨대 수혜가 좀 더 갈 수 있는 부분 또 돈을 좀 올리는 부분 이런 것을 검토를 잘하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알겠습니다.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걸로 나와 있는데 개선할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하시길래 궁금해서 들여다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서 27쪽, 강원학사 관련해서.
여기도 보면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요, 그렇죠?
우리 사생들은 90.8%, 학부모는 97.7%인데 자료를 보면서 이게 좀 뒤바뀌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걸로 나와 있는데 개선할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하시길래 궁금해서 들여다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서 27쪽, 강원학사 관련해서.
여기도 보면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요, 그렇죠?
우리 사생들은 90.8%, 학부모는 97.7%인데 자료를 보면서 이게 좀 뒤바뀌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김희철 위원 사생하고 학부모하고 만족도가 뒤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학생들이 만족도가 높아야지 학부모들이 만족도가 높은 게 큰 의미가 있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학생들이 만족도가 높아야지 학부모들이 만족도가 높은 게 큰 의미가 있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런데 학생 만족도에서 가장 어려웠던 게 몇 년간 이 시설 부분이 너무 노후화 돼 있어 가지고…….
○김희철 위원 그렇죠, 한 30…….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화장실이든 뭐든 한 30년이 지나다 보니까…….
○김희철 위원 35년 됐죠, 그렇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사실 그런 화장실 변기를 본 적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오니까, 그런데 올해 아주 완전히 말끔하게, 여사생동인 사임당관은 내년 2월 방학 때, 남사생관 두 곳은 금년에 다 끝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만족도는 그것 하기 전 일이기 때문에 아마 내년도에는 조금 더 나은 만족도를 보시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만족도는 그것 하기 전 일이기 때문에 아마 내년도에는 조금 더 나은 만족도를 보시게 될 겁니다.
○김희철 위원 관사를 다 개선했기 때문에 만족도는 달라질 수 있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습니다.
○김희철 위원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야지 학부모들은 사실 그렇게 큰 의미가 없다고 보는데, 좋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서 30쪽에 보시면요, 멘토링제가 있어요.
감사자료는 70쪽을 보시죠.
거기에 좀 잘 나와 있는데 감사자료 70쪽에 보시면 멘토 수하고 멘티하고 학생들 수가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요, 그렇죠? 데이터 보면.
그다음에 업무보고서 30쪽에 보시면요, 멘토링제가 있어요.
감사자료는 70쪽을 보시죠.
거기에 좀 잘 나와 있는데 감사자료 70쪽에 보시면 멘토 수하고 멘티하고 학생들 수가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요, 그렇죠? 데이터 보면.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김희철 위원 멘토 수를 보면 고교 같은 경우 이게 43명이죠.
멘토가 43명이죠.
그런데 멘티들 보면 엄청나게 많아요.
평균을 내 보니까 거의 1명당 32명, 그렇죠?
32명, 42명 뭐 이런 식으로 비율이 좀 과다하게 돼 있는데 여기 ’25년도도 보면 멘토 25명에 비해서 멘티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이게 과연 제대로 멘토링제가 가능할까요?
멘토가 43명이죠.
그런데 멘티들 보면 엄청나게 많아요.
평균을 내 보니까 거의 1명당 32명, 그렇죠?
32명, 42명 뭐 이런 식으로 비율이 좀 과다하게 돼 있는데 여기 ’25년도도 보면 멘토 25명에 비해서 멘티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이게 과연 제대로 멘토링제가 가능할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시간을 가지고 하는 거니까, 예컨대 자기가 전공하거나 앞으로 가야 할 그런 내용을 주로 하다 보니까 그룹핑(grouping)화가 됩니다.
금융권이면 금융권…….
금융권이면 금융권…….
○김희철 위원 이게 잘못되면 그냥 형식적인 제도에 불과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거든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정말 그 학생들이 제대로 된 멘토 안내를 받아서 성장ㆍ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그런 길라잡이가 돼 줘야 되는데 이런 게 혹시 형식에 그치지 않을까, 이렇게 많은 학생들을 배정해 가지고.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정말 그 학생들이 제대로 된 멘토 안내를 받아서 성장ㆍ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그런 길라잡이가 돼 줘야 되는데 이런 게 혹시 형식에 그치지 않을까, 이렇게 많은 학생들을 배정해 가지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앞으로 멘토데이 할 때 특별히 분야별로 해서 가급적이면 적은 수의 학생들이 멘토하고 아주 구체적인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장을 같이 만들어 보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다음에 감사자료 85쪽, 평생교육이용권이 눈에 띄더라고요.
이 책자를 보니까, 감사자료를 보니까 1인당 35만 원, 그렇죠?
여기에 보니까 지원사항이 수강료, 그다음에 교재비 이렇게 돼 있는데 과연 한 사람당 적절히 사용되고 있는지 점검 피드백해 보셨나요?
이 책자를 보니까, 감사자료를 보니까 1인당 35만 원, 그렇죠?
여기에 보니까 지원사항이 수강료, 그다음에 교재비 이렇게 돼 있는데 과연 한 사람당 적절히 사용되고 있는지 점검 피드백해 보셨나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희가 35만 원짜리 쿠폰을 주게 되면 본인이 쓰게 되는데 인터넷 수강하는 사람이 또 워낙 많습니다.
많고 예컨대 시ㆍ군청에서 설치한 평생학습관 그다음에 대학에 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 그런 데를 다 등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고 예컨대 시ㆍ군청에서 설치한 평생학습관 그다음에 대학에 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 그런 데를 다 등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김희철 위원 확인해 보니까 제대로 쓰고 있어요?
혹시나 사용을 못 하거나 아니면 사용하지 않아 가지고 남는 여분이 있다든가 뭐 이런, 아니면 그런 일은 없겠지만 부정 사용할 수 있는 여지도 있지 않겠는가.
이런 걸 갖다가 현금화시킨다든가 용도에 맞지 않게 다르게 쓰는 사례 같은 건 아직 발견되지 않았죠?
혹시나 사용을 못 하거나 아니면 사용하지 않아 가지고 남는 여분이 있다든가 뭐 이런, 아니면 그런 일은 없겠지만 부정 사용할 수 있는 여지도 있지 않겠는가.
이런 걸 갖다가 현금화시킨다든가 용도에 맞지 않게 다르게 쓰는 사례 같은 건 아직 발견되지 않았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이 평생교육이용권 바우처 제도가 2018년부턴가 생겼습니다.
중앙에 있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했는데 강원도에서도 계속 해 왔죠.
해 왔는데 평균 사용률이라는 게 나옵니다.
보통 35만 원을 주면 다 쓰지 못하고 평균 한 25만 원 정도?
그럼 나머지 10만 원이 남지 않습니까?
그만큼 더 뽑아 놓은 겁니다, 지금 저희가.
더 뽑아 가지고 우리한테 배정된 12억, 그것을 연말까지는 거의 소진을 다 할 수 있게.
중앙에 있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했는데 강원도에서도 계속 해 왔죠.
해 왔는데 평균 사용률이라는 게 나옵니다.
보통 35만 원을 주면 다 쓰지 못하고 평균 한 25만 원 정도?
그럼 나머지 10만 원이 남지 않습니까?
그만큼 더 뽑아 놓은 겁니다, 지금 저희가.
더 뽑아 가지고 우리한테 배정된 12억, 그것을 연말까지는 거의 소진을 다 할 수 있게.
○김희철 위원 아이들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있고 하니까, 그분들이 활용을 잘할 수 있는 상태다 이거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렇죠
○김희철 위원 알았습니다.
하여튼 우려하는 마음에서 한번 살펴봤는데 잘하고 계시다니까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우려하는 일이 없도록 잘 관리ㆍ감독하셔 가지고 우리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여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여튼 우려하는 마음에서 한번 살펴봤는데 잘하고 계시다니까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우려하는 일이 없도록 잘 관리ㆍ감독하셔 가지고 우리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여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윤미 위원 박윤미입니다.
RISE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미 2차에 걸쳐서 지금 어느 정도 추진이 되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처음에는 출연금의 개념에서 도를 거쳐서 보조금 형식으로 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RISE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미 2차에 걸쳐서 지금 어느 정도 추진이 되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처음에는 출연금의 개념에서 도를 거쳐서 보조금 형식으로 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습니다.
○박윤미 위원 16개 대학이 지금 이렇게 어느 정도 과제 건별로 다 지금 나눠져 있는데, 이게 105건에 971억 원이면 거의 1,000억 가까운 굉장히 큰 액수인데 하다 보면 어느 대학은 조금 더 보조금이 많이 갈 수도 있고 어떤 대학은 조금 덜 갈 수도 있고, 16개 대학마다 차등이 좀 있지 않을까요?
있죠?
있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지난번 평가를 두 차례에 걸쳐 했습니다만 대학에서 직접 와서 전문가 앞에서 PT를 해서 그 금액이 산정된 거거든요.
우리는 이 과제에 30억, 발표를 하면 거기서 저희가 사정(査定)을 하고 그 범위 내에서 했는데 제가 볼 때는 도내에서 글로컬이 된 몇 개의 대학은 아마도 조금 과제를 덜 저기 했고…….
우리는 이 과제에 30억, 발표를 하면 거기서 저희가 사정(査定)을 하고 그 범위 내에서 했는데 제가 볼 때는 도내에서 글로컬이 된 몇 개의 대학은 아마도 조금 과제를 덜 저기 했고…….
○박윤미 위원 덜 냈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덜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받았던 돈에 비하면, 국가에서 받았던 돈에 비하면 좀 적게 가는 데가 있습니다, 글로컬대학 중심으로.
나머지는, 아마도 처음 국비를 받는 대학도 도내에 꽤 있습니다.
꽤 있고 아마 이 사업이, 저희가 걱정되는 것은 진짜 잘만 하면 마지막으로 대학을 구할 수 있는 길이 되는 반면에 돈이 갑자기 오니까, 대학에서 처음 쓰는 돈이라서 엄청나게 또, 잘 쓰는 여하에 따라서 대학의 운명이 결정되는데도 일단 돈이 많이 와 있으니까 거기에 만족하는, 그렇게 하는 행태가 나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저희가 관리ㆍ감독을 아주 잘 해야 되고, 저희가 좋은 쪽으로 선순환 구조가 될 수 있도록 저희 센터하고 우리 16개 대학하고 매월 한 번씩 센터장 주재하에서 회의도 개최하고 계속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나중에, 5년 후의 성과가 중심인데 성과가 못 나오고 5년을 그냥 보내면 도내에 어떤 대학이 존립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아주 절체절명한 그런 시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아마도 처음 국비를 받는 대학도 도내에 꽤 있습니다.
꽤 있고 아마 이 사업이, 저희가 걱정되는 것은 진짜 잘만 하면 마지막으로 대학을 구할 수 있는 길이 되는 반면에 돈이 갑자기 오니까, 대학에서 처음 쓰는 돈이라서 엄청나게 또, 잘 쓰는 여하에 따라서 대학의 운명이 결정되는데도 일단 돈이 많이 와 있으니까 거기에 만족하는, 그렇게 하는 행태가 나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저희가 관리ㆍ감독을 아주 잘 해야 되고, 저희가 좋은 쪽으로 선순환 구조가 될 수 있도록 저희 센터하고 우리 16개 대학하고 매월 한 번씩 센터장 주재하에서 회의도 개최하고 계속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나중에, 5년 후의 성과가 중심인데 성과가 못 나오고 5년을 그냥 보내면 도내에 어떤 대학이 존립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아주 절체절명한 그런 시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윤미 위원 그래서 지금 돈이 많이 내려왔는데 이걸 제대로 못 쓰면 나중에 5년 뒤에 진짜 존립 자체가 걱정되는 대학도 분명히 생길 거라고 저는 보는데요.
그러려면 RISE센터에 관리ㆍ감독하는 팀이, 지금 보니까 부장님도 계시고 직원분들도, 이게 보조금 형식이다 보면 나중에 여기에 대해서 쓴 내역 같은 것을 다 다시 받아야 되면 인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것은 좀 굉장히 까다롭고 다들 처음 하시는 업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좀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려면 RISE센터에 관리ㆍ감독하는 팀이, 지금 보니까 부장님도 계시고 직원분들도, 이게 보조금 형식이다 보면 나중에 여기에 대해서 쓴 내역 같은 것을 다 다시 받아야 되면 인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것은 좀 굉장히 까다롭고 다들 처음 하시는 업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좀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지금 지적하신 대로 사실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지만 저희가 대학으로 하여금, 두 가지인데요, 일단 우리 직원 역량을 키우는 부분이 하나 있고 두 번째는 대학을 점검해서 잘하는 대학하고 못하는 대학하고 변별력을 만드는 게 있거든요.
지금 뒤에 말씀드린 건 성과평가와 관련된 부분인데 내년에 당장 3월부터 5월까지 대학을 평가합니다.
평가를 해서 그냥 평가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사업비가 A대학에서 B대학으로 갈 수 있게끔 사업비 이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대학에서 진짜 이제 온몸으로 일을 하지 않으면 돈을 뺏길 수도 있겠구나…….
지금 뒤에 말씀드린 건 성과평가와 관련된 부분인데 내년에 당장 3월부터 5월까지 대학을 평가합니다.
평가를 해서 그냥 평가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사업비가 A대학에서 B대학으로 갈 수 있게끔 사업비 이동을 시킵니다.
그러면 대학에서 진짜 이제 온몸으로 일을 하지 않으면 돈을 뺏길 수도 있겠구나…….
○박윤미 위원 매년 그렇게 평가가 나오는 건가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매년.
교육부는 우리 센터를 2년에 한 번씩, 후년이면 우리 센터가 전국 17개 시도하고 경쟁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관동대학교, 아까 최승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아마 그렇게 되면 저희가 차질이 생기잖아요.
결국은 전국 단위 평가에서 한 대학이 어려워지면 온전하게 다른 대학이 또 피해를 봐야 되는 이런 상황이 오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일단 인증제는 내년에 또 받습니다.
내년에 상지대가 받고 또 옆에 있는 경동대도 받고, 또 인증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 대학들이 일단 인증부터 해야 되고, 우리 센터의 직원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도청에서 파견된 직원 일부하고 자체 채용한 직원이 있는데 저희는 가급적이면 인사 이동을, 아주 전문가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일단 교육과 연수와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직원들을 배치했고 앞으로 경비 집행과 관련해서는 팀을 하나 더 만들어서 그 팀은 좀 보강을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우리 센터를 2년에 한 번씩, 후년이면 우리 센터가 전국 17개 시도하고 경쟁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관동대학교, 아까 최승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아마 그렇게 되면 저희가 차질이 생기잖아요.
결국은 전국 단위 평가에서 한 대학이 어려워지면 온전하게 다른 대학이 또 피해를 봐야 되는 이런 상황이 오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일단 인증제는 내년에 또 받습니다.
내년에 상지대가 받고 또 옆에 있는 경동대도 받고, 또 인증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 대학들이 일단 인증부터 해야 되고, 우리 센터의 직원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도청에서 파견된 직원 일부하고 자체 채용한 직원이 있는데 저희는 가급적이면 인사 이동을, 아주 전문가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일단 교육과 연수와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직원들을 배치했고 앞으로 경비 집행과 관련해서는 팀을 하나 더 만들어서 그 팀은 좀 보강을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윤미 위원 대학들도 이런 경쟁 속에서 위기의식을 분명히 갖고 아마 대응을 할 거다 이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그것과 조금 다른 건데 이 글로컬대학이 지금 도내에서는 강원대ㆍ강릉원주대 통합하고 한림대 이 두 군데만 선정이 됐어요.
저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글로컬대학에서 떨어진 것을 굉장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였거든요.
그것과 조금 다른 건데 이 글로컬대학이 지금 도내에서는 강원대ㆍ강릉원주대 통합하고 한림대 이 두 군데만 선정이 됐어요.
저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글로컬대학에서 떨어진 것을 굉장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였거든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 또한 응원을 엄청나게 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 부분은.
○박윤미 위원 보니까 이게 2028년 2월까지 5년 동안 가는 거라, 그 안에 다시 재지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없는 건가 봐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글로컬은 이번 기회가 거의 끝이라고 봐야 될 겁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글쎄요, 글로컬대학이 우리 RISE와의 차이점을 한 가지만 말씀하라고 그러면 바로 대학 자체의 혁신입니다.
칸막이를 없애고 그다음에 학과를 통폐합하는 그런 자구적인 노력으로 세계적인 대학으로 가자, 학과를 특성화시키지 않으면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를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아마도 이번에 정부에서 평가할 때 보면 마지막에 통합 쪽으로 많이 선정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부 정책의 변화하고도 관계가 있겠다.
제가 그 계획서를 봤더니 계획서는 아주 훌륭한데, 저도 원주권에서 대표 대학으로 하나 됐으면 강원도도 춘천ㆍ원주ㆍ강릉이 골고루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는데, 그래서 저도 기대를 많이 했고 여러 가지 전략과 전술도 같이 공유를 했었는데 그게 떨어져서 너무 아쉬움이 크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칸막이를 없애고 그다음에 학과를 통폐합하는 그런 자구적인 노력으로 세계적인 대학으로 가자, 학과를 특성화시키지 않으면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를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아마도 이번에 정부에서 평가할 때 보면 마지막에 통합 쪽으로 많이 선정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부 정책의 변화하고도 관계가 있겠다.
제가 그 계획서를 봤더니 계획서는 아주 훌륭한데, 저도 원주권에서 대표 대학으로 하나 됐으면 강원도도 춘천ㆍ원주ㆍ강릉이 골고루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는데, 그래서 저도 기대를 많이 했고 여러 가지 전략과 전술도 같이 공유를 했었는데 그게 떨어져서 너무 아쉬움이 크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윤미 위원 미래캠퍼스의 교수님들하고도 얘기를 나눠봤는데 너무 당황했다고 하더라고요.
예기치 않은 결과였다고 보는데 어찌 됐든 결과가 다 정해졌으니까 할 수 없는 일이고, 이제는 RISE사업이 잘 돼서 대학마다 이게 특성화가 되고 전략화가 돼서 대학이 경쟁력을 잘 갖춘 그런 대학으로 성장하기를 우리가 기대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것을 잘 관리해 주실 분들이, RISE센터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인재원장님이 함께 노력을 해 달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기치 않은 결과였다고 보는데 어찌 됐든 결과가 다 정해졌으니까 할 수 없는 일이고, 이제는 RISE사업이 잘 돼서 대학마다 이게 특성화가 되고 전략화가 돼서 대학이 경쟁력을 잘 갖춘 그런 대학으로 성장하기를 우리가 기대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것을 잘 관리해 주실 분들이, RISE센터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인재원장님이 함께 노력을 해 달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너무 고맙습니다.
○박윤미 위원 이상입니다.
○지광천 위원 손도 안 들었는데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알아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
평창 출신 지광천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간단히 한번 묶어서 넘어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22쪽, 23쪽 한번 봐 주세요.
2025년 1월부터 쭉 수의계약을 해 주셨는데요.
이 업체 주소가 없는데 혹시 이 업체들이 어디 업체죠?
평창 출신 지광천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간단히 한번 묶어서 넘어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22쪽, 23쪽 한번 봐 주세요.
2025년 1월부터 쭉 수의계약을 해 주셨는데요.
이 업체 주소가 없는데 혹시 이 업체들이 어디 업체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지광천 위원 전체.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거의 대부분이 도내에 있는 업체…….
○지광천 위원 도내?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지광천 위원 대부분인가요, 아니면은 100% 다 도내 업체인가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여기의 학사 환경개선공사 중에 일부는 도내 업체가 아닌 데가 있네요, 보니까.
○지광천 위원 저희들한테는 주소가 없어서…….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전문성이 있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압니다.
○지광천 위원 왜냐하면 우리 강원도 자체가 지역업체를 이용해야지 지역이 소멸이 안 되는 거지.
내년도에 제가 볼지 누가 볼지 모르지만, 사실 다른 부서는 도내 업체로 100% 해 주는 데도 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릴게요.
내년도에 제가 볼지 누가 볼지 모르지만, 사실 다른 부서는 도내 업체로 100% 해 주는 데도 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릴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알겠습니다.
○지광천 위원 그다음에 40쪽, 2025년 일반예산 현황입니다.
전체가 1,970억이잖아요, 그렇죠?
여기에 지금 이자수입이 한 7억 원 정도 되는데 이것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나요? 이 예산에 대해서.
전체가 1,970억이잖아요, 그렇죠?
여기에 지금 이자수입이 한 7억 원 정도 되는데 이것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나요? 이 예산에 대해서.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어떤 예산 관리…….
○지광천 위원 금고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금고는 기금을 분산 예치해 가지고 한국투자신탁 그다음에 NH농협, 신한은행 이렇게 분산돼 있고요.
투자신탁은 아까 제가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 대로 옛날에는 60%를 그런 캐피탈 자산에 두니까, 한 5% 정도 이자가 나와서 했는데 작년에 행감 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 가지고 그동안에 만기되는 것이 4건이 있었는데 4건 다 안전성을 좇아 가지고 지금 NH농협하고 신한은행에 예치를 했습니다.
투자신탁은 아까 제가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 대로 옛날에는 60%를 그런 캐피탈 자산에 두니까, 한 5% 정도 이자가 나와서 했는데 작년에 행감 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 가지고 그동안에 만기되는 것이 4건이 있었는데 4건 다 안전성을 좇아 가지고 지금 NH농협하고 신한은행에 예치를 했습니다.
○지광천 위원 아니, 기금 관리는 그렇다 하고 일반예산은 어떻게 관리를 하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일반예산은 이자가 거의…….
○지광천 위원 일반 통장에 넣어놓을 거 아닙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지광천 위원 그런데 그 한도를 정해 놨나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어떤 한도…….
○지광천 위원 예를 들어서 일반 예탁금 통장에 한 800억 정도를 넣어놓고 수시로 쓰는 건지 아니면 잔액을, 최고 한도 잔액을 여쭙는 겁니다.
그냥 무한정 넣어놓고 쓰시는 건지 아니면 3개월 단위, 6개월 단위로 해 가지고 일반 통장에는 적게 넣어놓고 3개월 단위 예탁금으로 넣어놓냐 이것을 제가 여쭙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율에 차이가 나니까.
그냥 무한정 넣어놓고 쓰시는 건지 아니면 3개월 단위, 6개월 단위로 해 가지고 일반 통장에는 적게 넣어놓고 3개월 단위 예탁금으로 넣어놓냐 이것을 제가 여쭙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율에 차이가 나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일반 예탁금은 일반 풀 관리를 하는데 도에서 자금을 줄 때, 그건 대부분이 도에서 올라오는 자금이거든요.
이렇게 내려오는 자금인데 그것은 거의 분기에 한 번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내려오는 자금인데 그것은 거의 분기에 한 번 이렇게 우리가…….
○지광천 위원 도에서 강원인재원으로 재배부할 때 그런 식으로 한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렇죠.
인건비면 인건비 나가는 만큼 해서 보통예금에…….
인건비면 인건비 나가는 만큼 해서 보통예금에…….
○지광천 위원 그럼 RISE사업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RISE사업은 사이즈가 워낙 크지 않습니까?
그건 1,800억대인데 이 돈은 도에서 오면 그다음 날, 거의 그다음 날쯤 대학에 갈 겁니다.
왜냐하면…….
그건 1,800억대인데 이 돈은 도에서 오면 그다음 날, 거의 그다음 날쯤 대학에 갈 겁니다.
왜냐하면…….
○지광천 위원 대학에 가면 대학에서 사장돼 있을 거 아니에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아니요, 대학에서 그걸 쓰죠.
쓰는데 보통 보면…….
쓰는데 보통 보면…….
○지광천 위원 아니, 재배부를 대학에 해 주면, 예를 들어 500억을 강원대학교에 해줬다 그러면 500억을 강원대학교에서 대번 쓰는 건 아니지 않냐는 얘기예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렇죠.
○지광천 위원 1년 사업비일 거 아니에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런데 그것도 저희가 분기에 이렇게, 한꺼번에 주는 것이 아니고…….
○지광천 위원 여기서 대학에 줄 때도 분기별로 준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도 재정여건이 한꺼번에 많은 돈을 줄 수 있는 여건이 아니어서 저희가 꼭 필요한 만큼, 이번 분기에 이 정도 필요하겠다 하면 그만큼 주면 그만큼 저희가 전달하고 그렇게 합니다.
○강원RISE센터장 정해숙 RISE센터장 정해숙입니다.
예, 회계과에서 근무했습니다.
예, 회계과에서 근무했습니다.
○강원RISE센터장 정해숙 예.
○지광천 위원 금고계약은 인재원에서 별도로 하고.
그 이자수입을 더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금융권 입장을 생각하지 마시고 인재원 입장으로 해 가지고 한번 점검을 해 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한테 좀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제가 보니 이자수입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그 이자수입을 더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금융권 입장을 생각하지 마시고 인재원 입장으로 해 가지고 한번 점검을 해 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한테 좀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제가 보니 이자수입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강원RISE센터장 정해숙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지금 RISE사업비가 금년에 이렇게, 작년에는 없었고요.
올해 이렇게 많이 들어왔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지금 국고보조사업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저희가 일반예금으로 예치할 수 있는 이런 게 아니라 e나라도움상에 별도 계정으로 있어서 저희가 이자 관리를 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게 되어 있습니다.
e나라도움은 모든 시스템상 그 이자를 총괄하는 기재부, 주관부처 이런 데에서 아예 처음부터 가져가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이 RISE 사업비를 통해서 사실 인재원 이자수익을 창출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이렇게 많이 들어왔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지금 국고보조사업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저희가 일반예금으로 예치할 수 있는 이런 게 아니라 e나라도움상에 별도 계정으로 있어서 저희가 이자 관리를 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게 되어 있습니다.
e나라도움은 모든 시스템상 그 이자를 총괄하는 기재부, 주관부처 이런 데에서 아예 처음부터 가져가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이 RISE 사업비를 통해서 사실 인재원 이자수익을 창출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강원RISE센터장 정해숙 예, 출연금으로는 그게 가능한데 RISE 예산으로는 그런 이자를 창출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구조입니다.
○지광천 위원 RISE사업을 물으면 땀이 좀 나실 것 같았은데 그래도 이자 문제를 질의하니까 아주 씩씩하게 답변하시네요, 그렇죠? (웃음)
이 부분은 저한테 별도로 자료 좀 한번 주십시오.
이 부분은 저한테 별도로 자료 좀 한번 주십시오.
○강원RISE센터장 정해숙 예,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광천 위원 그리고 55쪽, 이건 제가 잘 몰라서 여쭙는데, 설악산 주차장 임대인데 이 주차장이 어디에 있는 거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설악동이라고, 옛날 한때 아마 속초에서 가장 핫한 플레이스였지만 거기가 지금은 그렇게 번화가 안 돼 있는데 거기에 저희 땅이 한 7,000평 있습니다.
○지광천 위원 오색에 있는 건 아니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오색이 아니고 설악동이라고 따로 있습니다.
○지광천 위원 그러면 이 임대사업자는 누구예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속초시에서 우리 법에 따라서, 지침에 따라서 저희한테 정률로 매년 주죠.
한 7,000만 원 안팎입니다.
한 7,000만 원 안팎입니다.
○지광천 위원 글쎄요, 한 7,000만 원 잡혀 있는데, 거기의 주차 이용률은 어느 정도 되나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성수기 때는 아주 꽉 찰 정도요.
○지광천 위원 성수기 때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성수기 때는 그렇고 요즘 가면 한유하긴 한데…….
○지광천 위원 그러면 단풍철은 많겠네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단풍철 이때는 그쪽을 일단 거쳐서 가는 등산객도 많고 해서 있습니다.
노학 거기가 아마 설악동 그쪽인데 진짜 70년대~80년대만 하더라도 거기가 가장 핫플레이스였습니다.
노학 거기가 아마 설악동 그쪽인데 진짜 70년대~80년대만 하더라도 거기가 가장 핫플레이스였습니다.
○지광천 위원 이걸 개인한테 임대해 주면 임대 수입이 더 나오지 않을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더 나오는데 그건 공적인 목적이, 우리로 봐서는 하면 되는데…….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아마도 속초시 입장에서 봐서는 저희 땅을 주차장으로 이용하는 것이, 자기네 주차 민원이 워낙 많으니까, 그래서 저희가 가급적이면 주차료를 상한선으로 올려서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왔을 때 6,000만 원 초 정도 됐었는데 그것을 조금씩 비율을 올려가지고 그래도 한 7,000만 원…….
처음에 제가 왔을 때 6,000만 원 초 정도 됐었는데 그것을 조금씩 비율을 올려가지고 그래도 한 7,000만 원…….
○지광천 위원 제가 왜 여쭙냐면 면적에 비해서 주차 임대수입으로 받는 게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이것을 개인한테 입찰 방식으로 준다면 이것보다 훨씬 많이 나올 것 같은데?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이것을 개인한테 입찰 방식으로 준다면 이것보다 훨씬 많이 나올 것 같은데?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런데 그쪽에 아마, 그럼 주차장 영업을 시켜야 된다는 목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한번 여러 가지를 따져보겠습니다.
우리로 봐서는 수익은 되는데 또 속초시에서…….
그래서 그것은 한번 여러 가지를 따져보겠습니다.
우리로 봐서는 수익은 되는데 또 속초시에서…….
○지광천 위원 강원도 재산을 인재원에서 관리하는 건데…….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맞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알겠습니다.
○지광천 위원 그다음에 68쪽, 이것도 지난번에 저희들이 현지 확인 가서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데 지금 강원학사 회원 수가 한 6,000명 되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나와 있는데 현재 학사 출신들의 주소가 정확하게 파악되는 부분들이 한 몇 % 정도 되나요?
나와 있는데 현재 학사 출신들의 주소가 정확하게 파악되는 부분들이 한 몇 % 정도 되나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때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셔 가지고 저희가 통계를 파악한 것이 한 3,300명 정도 되는데, 반이 조금 넘습니다.
넘는데 이 중에서 저희가 일일이 전화를 다 해 봤더니, 우리는 숙우회원에 가입해서 회비도 내고 하여튼 숙우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겠다 하는 것이 지난번 업무보고드릴 때는 1,400명 정도 됐었습니다.
그 이후에 말씀 주셔 가지고 다시 한번 쭉 시도해서 한 400명 정도를 더 늘렸습니다.
그래서 1,825명 정도 저희가 확보해 가지고 그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 우리 소식지 받고, 뭐 이런 일들을 이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저번에도 말씀해 주셨고, 계속해서 저희가 회원을 증가시키는 데 노력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넘는데 이 중에서 저희가 일일이 전화를 다 해 봤더니, 우리는 숙우회원에 가입해서 회비도 내고 하여튼 숙우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겠다 하는 것이 지난번 업무보고드릴 때는 1,400명 정도 됐었습니다.
그 이후에 말씀 주셔 가지고 다시 한번 쭉 시도해서 한 400명 정도를 더 늘렸습니다.
그래서 1,825명 정도 저희가 확보해 가지고 그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 우리 소식지 받고, 뭐 이런 일들을 이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저번에도 말씀해 주셨고, 계속해서 저희가 회원을 증가시키는 데 노력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지광천 위원 지금 보니까 ’24년, ’25년, 성금이 ’25년도가 늘었어요.
늘었는데, 그냥 저희들의 단순 논리로 생각한다면, 지난번에 현지 갔을 때 저희들이 주문드렸듯이 많은 사람들을 소재 파악하고 또 관리를 계속 한다면 이 성금 같은 게 더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해서 드린 말씀인데 일단 자료상으로는 더 늘어났습니다, ’24년보다.
현상은 좋은 현상인데 이 부분은 더 적극적으로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곧 그분들이 강원도의 인재이고 또 그분들이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에 큰 역할을 하실 분들이니까 그분들 소재 파악을 좀 더 많이 하셔 가지고 관리하면서, 그분들도 그만큼 강원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관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릴게요.
늘었는데, 그냥 저희들의 단순 논리로 생각한다면, 지난번에 현지 갔을 때 저희들이 주문드렸듯이 많은 사람들을 소재 파악하고 또 관리를 계속 한다면 이 성금 같은 게 더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해서 드린 말씀인데 일단 자료상으로는 더 늘어났습니다, ’24년보다.
현상은 좋은 현상인데 이 부분은 더 적극적으로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곧 그분들이 강원도의 인재이고 또 그분들이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에 큰 역할을 하실 분들이니까 그분들 소재 파악을 좀 더 많이 하셔 가지고 관리하면서, 그분들도 그만큼 강원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관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릴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윤길로 위원 존경하는 우리 박대현 부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월 출신 윤길로 위원입니다.
원장님, 감사자료 27페이지.
안 보셔도 될 거예요.
우리 정원 현황표를 보면 좀 이상한 점이 있지 않나요?
영월 출신 윤길로 위원입니다.
원장님, 감사자료 27페이지.
안 보셔도 될 거예요.
우리 정원 현황표를 보면 좀 이상한 점이 있지 않나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결원 부분 말씀…….
○윤길로 위원 아니요, 3ㆍ4ㆍ5급은 정원이 다 되어 있고, 그렇죠?
6급, 특히 7급 같은 경우 결원이 9명씩이나 된단 말입니다.
물론 8급ㆍ9급에서 4명 정도 많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한 여섯 분 정도가 결원이란 말입니다.
6급, 특히 7급 같은 경우 결원이 9명씩이나 된단 말입니다.
물론 8급ㆍ9급에서 4명 정도 많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한 여섯 분 정도가 결원이란 말입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맞습니다.
○윤길로 위원 우리 원장님이 유능하셔 갖고 잘 이끄셔서 결원에 대한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상위 직급들은 다 차 있고 하위 직급, 6급ㆍ7급 이 부분이 많이 비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이 부분은 지금 우리 RISE센터하고 연관된 부분인데, 9명 중에 금년 6월까지 이 대학에서 1명씩 파견받아 가지고 대학에 있는 행정인력 5명이 우리 센터에 와서 이 정원을 차지하면서 일을 함께 했었습니다.
함께 했는데 7월 말일 자로 대부분 복귀해서 그 자리가 비어 있는데, 여기의 고민이 뭔가 하니까 저희 RISE센터가 5년 한시기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과도한 인력을 채용하기에 그런 어려움도 있어서…….
함께 했는데 7월 말일 자로 대부분 복귀해서 그 자리가 비어 있는데, 여기의 고민이 뭔가 하니까 저희 RISE센터가 5년 한시기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과도한 인력을 채용하기에 그런 어려움도 있어서…….
○윤길로 위원 우리 원장님 고충도 충분히 이해 가는데, 5년이면 언제 끝나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2030년에 끝나게 되죠.
○윤길로 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지속적으로 결원돼서 가야 된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한두 명 정도는 더…….
○윤길로 위원 그러면 차라리 정원 숫자를 다시 조정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이것은 두 가지 방법…….
○윤길로 위원 지금 이 인원을 가지고도 충분히 끌고 갈 수 있다면 정원을 이렇게 늘려놔야 될 이유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정원 부분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지금 제가 말씀드린 한시기구라는 그 특수성, 또 하나는 교육부의 방침이, 이제 새정부 들어와서 RISE가 어떻게 변형이 될지 좀 예의주시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고…….
○윤길로 위원 그러니까 우리 원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는데 좀 전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판단을 하기에 그런 부분이 좀 있고요.
지금 52명 정원 중에서 우리 도 파견 공무원은 몇 분이나 돼요?
지금 52명 정원 중에서 우리 도 파견 공무원은 몇 분이나 돼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13명이 지금 도에서 나와 있습니다.
○윤길로 위원 파견 나가신 열세 분들은 주로 직위가 어떻게 돼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직위가 서기관 이상, 과장급 이상이 4명이고 사무관이 5명이고 6급 주무관급이 4명.
○윤길로 위원 대체적으로 관리직분들이 우리 도에서 파견 가신 분들이잖아요, 그렇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윤길로 위원 물론 한시적인 기구에서 하는데, 우리 RISE센터가 언제부터 운영이 됐어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지난해 1월 1일부터…….
○윤길로 위원 그럼 RISE사업이 한시적이라고 하지만 됐을 때 이 부분을, 고위직들이 대부분 전부 다 도 파견 공무원들일 때 우리는 5년의 기간 동안에 전문직을 양성할 수가 없네요, 그렇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가 센터에 전문직을 5명 지금 채용했거든요.
○윤길로 위원 전문직을 했는데 도청에서 파견 나가신 열세 분들이 전체적으로 관리직들을 다 하고 계시기 때문에 채용하신 다섯 분들은 중요한 그런 부분이 아니라 이분들이 전문직으로 갈 수 있는 조건이 좀 어렵다라고 본 위원은 판단이 돼요, 그렇죠?
독립성을 가질 수도 없고.
독립성을 가질 수 없으면 전문직으로 갈 수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별로 없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RISE센터가 우리 도 파견 인력에 의존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건지, 향후 우리가 전문인력을 키워서, 강원도 대학과 강원도 경쟁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맞출 수 있는 전문가를 키우는 것이 맞는 건지 우리 원장님 생각을 잠깐 들어볼까요?
독립성을 가질 수도 없고.
독립성을 가질 수 없으면 전문직으로 갈 수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별로 없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RISE센터가 우리 도 파견 인력에 의존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건지, 향후 우리가 전문인력을 키워서, 강원도 대학과 강원도 경쟁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맞출 수 있는 전문가를 키우는 것이 맞는 건지 우리 원장님 생각을 잠깐 들어볼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정부에서 이제 RISE가 시작돼 가지고, 또 정부가 바뀌면서 여기에 대한 전면적인 상황을 지금 점검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영속된다고 가정했을 때 저는 당연히 전문직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자리가 빌 때마다 저번에 채용한 직원들이 클 수 있는 구조, 지금 차장급, 6급으로 채용했는데 그런 분들이 정규직이 되고 나중에 팀장이 되고, 그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리가 빌 때마다 저번에 채용한 직원들이 클 수 있는 구조, 지금 차장급, 6급으로 채용했는데 그런 분들이 정규직이 되고 나중에 팀장이 되고, 그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싶습니다.
○윤길로 위원 우리 원장님은 그런 부분이고,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하기에는 작년 행감 기간 때에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가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전혀 개선이 안 됐다라고 본 위원이 판단하고 있는 것이고요.
물론 도청 공무원들이 나가서 관리하고 운영해서 여러 가지 효율적인 면은 있을 수 있지만 우리 강원도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부분에서는 문제가 많다.
우리 RISE센터에서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모든 사업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할 수 있는, 그 분야의 전문가들을 좀 키울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원장님이 계실 때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본 위원이 당부드립니다.
물론 도청 공무원들이 나가서 관리하고 운영해서 여러 가지 효율적인 면은 있을 수 있지만 우리 강원도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부분에서는 문제가 많다.
우리 RISE센터에서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모든 사업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할 수 있는, 그 분야의 전문가들을 좀 키울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원장님이 계실 때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본 위원이 당부드립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길로 위원 이상입니다.
○김왕규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부위원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김왕규 위원입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신데, 원장님께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0페이지를 보면 미래인재 선발이 있고요, 감사자료 57페이지에 보면, 이건 제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미래인재 지원의 거주 기준을 보면 본인 또는 친권자가 강원특별자치도에 3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한 자 이렇게 되어 있고 본인 및 친권자의 등록기준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이고 도내 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던 사람인데 이게 어떤 차이가 있죠?
김왕규 위원입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신데, 원장님께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0페이지를 보면 미래인재 선발이 있고요, 감사자료 57페이지에 보면, 이건 제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미래인재 지원의 거주 기준을 보면 본인 또는 친권자가 강원특별자치도에 3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한 자 이렇게 되어 있고 본인 및 친권자의 등록기준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이고 도내 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던 사람인데 이게 어떤 차이가 있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컨대 미래인재가 되는 조건이 기본적으로 도민이거든요.
후자는 뭐냐 하면 서울에 있으면서 한때 강원도에, 그러니까 출향도민을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 자제분들도 범강원도민으로 봐서 이 조항이 있는 겁니다.
후자는 뭐냐 하면 서울에 있으면서 한때 강원도에, 그러니까 출향도민을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 자제분들도 범강원도민으로 봐서 이 조항이 있는 겁니다.
○김왕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서에 보면 평가결과, 20페이지입니다.
계속지원이 40명 그다음에 지원중단, 지원종료가 있는데 이게 아마 ’25년도에 지원한 것 같은데 55명을 지원한 건 금년도 지원인가요?
누적인가요?
그다음에 업무보고서에 보면 평가결과, 20페이지입니다.
계속지원이 40명 그다음에 지원중단, 지원종료가 있는데 이게 아마 ’25년도에 지원한 것 같은데 55명을 지원한 건 금년도 지원인가요?
누적인가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보통 사람을 뽑으면 매년 한 10명 안팎을 뽑는데 그것이 대학 4학년, 대학원까지 갈 수도 있으니까 그럼 6년, 보통 보면 52명~53명이 매년 지원하는 숫자가 됩니다, 52명~53명 정도가.
○김왕규 위원 그래서 저는 평가결과 계속지원이 40명이어서, 이 55명이면 숫자가 좀 안 맞는 게 있어서…….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금년도에 새로 뽑은 친구들은 평가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돈만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만큼이 올라가게 돼 있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지금 규정에 따르면 7년을 지원받으면, 예컨대 고등학교 2학년ㆍ3학년이 되고 대학원까지 나왔다.
성적이 계속 좋고 성과가 좋다 그러면 7년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8년이 되면 자동으로 종료될 수가 있고 또 취직이 되면 지원이 중단되고.
성적이 계속 좋고 성과가 좋다 그러면 7년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8년이 되면 자동으로 종료될 수가 있고 또 취직이 되면 지원이 중단되고.
○김왕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요.
사실 우리 강원인재원이 강원학사 운영을 시작으로 하다가 그다음에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으로까지 되면서 평생교육 업무를 같이 하다가 이제는 RISE사업까지, 대학재정지원사업까지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RISE사업은 금년도에 본격적으로 지원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고요.
사실 우리 강원인재원이 강원학사 운영을 시작으로 하다가 그다음에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으로까지 되면서 평생교육 업무를 같이 하다가 이제는 RISE사업까지, 대학재정지원사업까지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RISE사업은 금년도에 본격적으로 지원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습니다.
○김왕규 위원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모두들 관심을 많이 보이고 계시는데, 간략히 이야기해서 원장님께서 1년간 진행을 해 오면서, 또 작년도에 준비기간이 있었고, 하면서 그 소회랄까요, 한번 간단히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는 전에도 대학의 현실과 이런 쪽에 상당히 관심이 있었는데 여기 와서 그 일을 직접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를 지금 말씀하셨는데, 생각이 좀 많습니다.
많은 이유는 지방이 지금 인구도 줄고 또 고령화는 계속 진행 중에 있고, 사실 지방이 버티기가 엄청나게 힘든 상황인데 지금까지 대학은 교육부의 그 시스템으로 계속 작동되는 바람에 지방에서 일어나는 현안에 대해서 한두 건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도 거의 참여가 안 됐었는데 RISE가 되면서 지역문제를 같이 논의할 수 있겠다, 실제로 그런 논의의 장이 열리고 있거든요.
지역소멸 위기가 왔는데 그것을 대학과 함께 손잡고 하면 어느 정도 우리가 그림만 잘 그린다면 될 수 있겠다.
그래서 저희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그림은 우리 강원도의 전략산업 중심으로 편제가 됐는데 거기에 보면 R&D하고 일자리하고 평생교육이 아마 특장점이, 다른 데보다 저희가 잘 짰다고 중앙에서 평가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잘만 한다면 지역정주율도 늘 거고 대학도 거기서 나름 특장점을 찾아 가지고 특성화가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좋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한편으로는 대학이 이제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했구나.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학이 평가를 받습니다, 저희가 평가를 하고 교육부의 평가를 또 받고.
그러다 보면, 매년 평가를 받다 보면 사업비가 계속 이동이 되니까 잘 못 준비하는 대학은 지금은 100억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거의 못 받을 수도 있겠구나.
그러니까 기간은 5년인데 5년 동안 성과가 난다면 잘하는 대학은 아마 앞으로 가능성을 가지고 엄청나게 좋은 기회가 올 거고 준비를 못 하고 옛날에 교육부에서 돈 준 것처럼 그 정도 그냥 대충 한다 그러면 반드시 아마 후회를 할 수밖에 없고 대학의 존립에도 문제가 있겠다.
늦었지만 참 잘 왔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유는 지방이 지금 인구도 줄고 또 고령화는 계속 진행 중에 있고, 사실 지방이 버티기가 엄청나게 힘든 상황인데 지금까지 대학은 교육부의 그 시스템으로 계속 작동되는 바람에 지방에서 일어나는 현안에 대해서 한두 건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도 거의 참여가 안 됐었는데 RISE가 되면서 지역문제를 같이 논의할 수 있겠다, 실제로 그런 논의의 장이 열리고 있거든요.
지역소멸 위기가 왔는데 그것을 대학과 함께 손잡고 하면 어느 정도 우리가 그림만 잘 그린다면 될 수 있겠다.
그래서 저희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그림은 우리 강원도의 전략산업 중심으로 편제가 됐는데 거기에 보면 R&D하고 일자리하고 평생교육이 아마 특장점이, 다른 데보다 저희가 잘 짰다고 중앙에서 평가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잘만 한다면 지역정주율도 늘 거고 대학도 거기서 나름 특장점을 찾아 가지고 특성화가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좋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한편으로는 대학이 이제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했구나.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학이 평가를 받습니다, 저희가 평가를 하고 교육부의 평가를 또 받고.
그러다 보면, 매년 평가를 받다 보면 사업비가 계속 이동이 되니까 잘 못 준비하는 대학은 지금은 100억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거의 못 받을 수도 있겠구나.
그러니까 기간은 5년인데 5년 동안 성과가 난다면 잘하는 대학은 아마 앞으로 가능성을 가지고 엄청나게 좋은 기회가 올 거고 준비를 못 하고 옛날에 교육부에서 돈 준 것처럼 그 정도 그냥 대충 한다 그러면 반드시 아마 후회를 할 수밖에 없고 대학의 존립에도 문제가 있겠다.
늦었지만 참 잘 왔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왕규 위원 원장님은 상당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하시는 것이고요.
그 이전에도 사실 전문대학에 대한 지원을 국가에서도 했고 지방에서도 해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우리 지방에서는 지역의 입장을 같이 담아서 그림을 같이 그리고 지원을 해 준다 이런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보시는 것이고 대학의 어떤 경쟁력을 봐서도 그러한 부분이 필요하다는 부분이죠?
그 이전에도 사실 전문대학에 대한 지원을 국가에서도 했고 지방에서도 해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우리 지방에서는 지역의 입장을 같이 담아서 그림을 같이 그리고 지원을 해 준다 이런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보시는 것이고 대학의 어떤 경쟁력을 봐서도 그러한 부분이 필요하다는 부분이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습니다.
○김왕규 위원 그러면 지금 운영하시면서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좀 더 갔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아쉬운 부분도 있을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제가 지금 세팅을 해 놓고 보니까 저희가 지향하고 싶은 것이, 대학이 없는 시군이 11군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목표하는 것이 대학도시 생태계를 만드는 건데 그것은 예컨대 화천이든 양구든 인제든 고성이든 없는 그 지역들이 대학이 있는 것하고 똑같은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대학 있는 도시끼리만 공유하는 시스템이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RISE를 통해서 대학이 없는 시군도 대학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다 같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빨리 만드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세팅을 했는데 아직은 작동 자체가, 저희가 채근을 하고 있고 체크를 하고 있는데 조금 진도가 덜 나가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목표하는 것이 대학도시 생태계를 만드는 건데 그것은 예컨대 화천이든 양구든 인제든 고성이든 없는 그 지역들이 대학이 있는 것하고 똑같은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대학 있는 도시끼리만 공유하는 시스템이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RISE를 통해서 대학이 없는 시군도 대학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다 같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빨리 만드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세팅을 했는데 아직은 작동 자체가, 저희가 채근을 하고 있고 체크를 하고 있는데 조금 진도가 덜 나가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김왕규 위원 접경지역에 지역구를 둔 의원으로서 원장님께 감사를 드리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과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왕규 위원 다음은 보고서에 안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만 이미 지난번에도 한번 설명을 들은 바도 있는데, 강원학사 신축 관계 이 문제는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요? 앞으로 향후계획이라든가.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이 부분은 지난 50주년 기념식 때도 숙우회 쪽에서 지사님과 제가 같이 있는 자리에서 요구도 하고 또 여러 가지 대안도 나오고 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한쪽에서는 지금 학사를 좀 잘해 주는 것이고, 지금 있는 사생들도 신축 못지않은 환경에서 영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고 또 한쪽에서는 35년 된 시설을 언제까지 가져갈 수 없으니까 지금부터 준비하는 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우리 의회에서 해 주셔 가지고 23억 투자해서 지금 보수 작업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사생 방에 대한 도배하고 장판 가는 작업을 할 겁니다.
하면 관악학사 사생들 같은 경우에는 아마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아까 만족도 말씀 나왔는데 높게 나올 거라고 보고요.
그것을 함과 동시에 부지를 서울시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은 공적인 부지가, 공공용지가 많지가 않습니다.
국공유지가 많지가 않아 가지고 결국은 도봉학사처럼 건물을 매입하는 그런 방법이 하나 있고 부지를 봐 가지고 올리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신축하는 방법이 있는데 두 가지 다 돈과 관련된 문제잖아요.
650억인데 650억을 충당하기가 녹록지가 않습니다, 사실은.
전에 기본계획이 나왔을 때는 현 학사를 판 돈으로 450억을 투자를 한다는 계획으로 갔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학사가 팔린다는 보장도 없는 상태에서 진행이 된 일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땅을 구하든지 건물을 제대로 해 놓든지, 그래서 이것은 한 방에 해야 되겠다.
제가 토지주들을 만나보니까 부지가 350억이면 선급금(계약금) 10%인 35억, 그다음에 1년 내 전액 완불입니다.
그런데 도의회에서 사실, 우리 예산 계상이 그렇게 한꺼번에 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이것은 의지를 갖고 건물을 살지 아니면 부지를 봐 가지고 신축할지, 부지는 서울시에 포함된 국공유지를 얘기하는 겁니다.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 학사를 둘러싼 여건이 달라지는 것이, 저번에 한번 보고드렸는데 경전철 문제가 하나 접근이 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신림8지구 재개발, 그것이 잘만 되면 어떻든 학사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고, 땅값하고 관련된 문제여서, 그 투트랙(two-track)으로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계약을 하거나 그런 건 없다.
혹시 앞으로 생기면 그런 것은 의회에 보고드리고, 추진상황을 소상히 보고드리고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사생 방에 대한 도배하고 장판 가는 작업을 할 겁니다.
하면 관악학사 사생들 같은 경우에는 아마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아까 만족도 말씀 나왔는데 높게 나올 거라고 보고요.
그것을 함과 동시에 부지를 서울시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은 공적인 부지가, 공공용지가 많지가 않습니다.
국공유지가 많지가 않아 가지고 결국은 도봉학사처럼 건물을 매입하는 그런 방법이 하나 있고 부지를 봐 가지고 올리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신축하는 방법이 있는데 두 가지 다 돈과 관련된 문제잖아요.
650억인데 650억을 충당하기가 녹록지가 않습니다, 사실은.
전에 기본계획이 나왔을 때는 현 학사를 판 돈으로 450억을 투자를 한다는 계획으로 갔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학사가 팔린다는 보장도 없는 상태에서 진행이 된 일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땅을 구하든지 건물을 제대로 해 놓든지, 그래서 이것은 한 방에 해야 되겠다.
제가 토지주들을 만나보니까 부지가 350억이면 선급금(계약금) 10%인 35억, 그다음에 1년 내 전액 완불입니다.
그런데 도의회에서 사실, 우리 예산 계상이 그렇게 한꺼번에 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이것은 의지를 갖고 건물을 살지 아니면 부지를 봐 가지고 신축할지, 부지는 서울시에 포함된 국공유지를 얘기하는 겁니다.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 학사를 둘러싼 여건이 달라지는 것이, 저번에 한번 보고드렸는데 경전철 문제가 하나 접근이 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신림8지구 재개발, 그것이 잘만 되면 어떻든 학사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고, 땅값하고 관련된 문제여서, 그 투트랙(two-track)으로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계약을 하거나 그런 건 없다.
혹시 앞으로 생기면 그런 것은 의회에 보고드리고, 추진상황을 소상히 보고드리고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왕규 위원 (위원장석을 향하여) 부위원장님, 잠깐 보충질의 시간을 써도 될까요?
○위원장대리 박대현 알겠습니다.
○김왕규 위원 그와 관련해서 사실상 우리가 그러한 계획을 이행해 가는 과정이 민간에서 하는 것처럼 간단치가 않지 않습니까?
행정이 또 절차를 이행하다 보면 예산도 확보해야 되는 그 과정에서 가격은 변동이 생기고, 또 지금 같은 경우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절차도 이행하고 하면 아마 이게 안 맞아서 그런 부분이 상당히 어려운 작업인데 사실 부지를 확보하면 좀 더 그런 행정 절차를 이행하는 데서는 조금 편할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좀 전같이 매각을 해서 그 대금을 가지고 사실 새로운 걸 구입한다는 건 상당히 어려운 작업인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행정이 또 절차를 이행하다 보면 예산도 확보해야 되는 그 과정에서 가격은 변동이 생기고, 또 지금 같은 경우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절차도 이행하고 하면 아마 이게 안 맞아서 그런 부분이 상당히 어려운 작업인데 사실 부지를 확보하면 좀 더 그런 행정 절차를 이행하는 데서는 조금 편할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좀 전같이 매각을 해서 그 대금을 가지고 사실 새로운 걸 구입한다는 건 상당히 어려운 작업인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단 한꺼번에 다 하지 말고 만약 땅이 100%가 안 되면 한 50% 진행한 다음에 옆에 있는 인근 땅을 해야 되고 건물도 어느 정도 소유권 확보 쪽으로 우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한꺼번에 다 하지 말고 만약 땅이 100%가 안 되면 한 50% 진행한 다음에 옆에 있는 인근 땅을 해야 되고 건물도 어느 정도 소유권 확보 쪽으로 우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이제 본질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승순 위원님 질의 전에, 원장님, 조금만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말씀을 해 주시고 사안에 대해서는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사례 없이 그림의 스케치만 말씀을 하시다 보니까 정확히 이해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승순 위원님 질의 전에, 원장님, 조금만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말씀을 해 주시고 사안에 대해서는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사례 없이 그림의 스케치만 말씀을 하시다 보니까 정확히 이해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최승순 위원님 보충질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원장님,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RISE사업은 대학의 어떤 특성화 단위과제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전문성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지역혁신사업입니다.
그런데 이번 관동대 미인증 사건으로 RISE사업이 내년부터 단독사업은 전면 중단이 되는 그런 사태라고 여긴다면, 제가 가톨릭관동대학교 RISE사업 현황 자료를 받아 가지고 보니까 대학ㆍ기업 연계 시군 특화산업 육성 해 가지고 5년 동안 한 25억 정도 되는 금액입니다.
스마트 항만, 강릉시하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도 내년에 전면 중단된다는 거죠?
말 그대로 RISE사업은 대학의 어떤 특성화 단위과제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전문성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지역혁신사업입니다.
그런데 이번 관동대 미인증 사건으로 RISE사업이 내년부터 단독사업은 전면 중단이 되는 그런 사태라고 여긴다면, 제가 가톨릭관동대학교 RISE사업 현황 자료를 받아 가지고 보니까 대학ㆍ기업 연계 시군 특화산업 육성 해 가지고 5년 동안 한 25억 정도 되는 금액입니다.
스마트 항만, 강릉시하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도 내년에 전면 중단된다는 거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최승순 위원 그리고 우리 지역의 강릉원주대학교나 강릉영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청년 창업과 관련한 기술창업 허브 구축, 이것은 1년에 14억씩 5년에 70억입니다.
이것은 주관대학이면,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참여로 바뀌면 강릉원주대학이 주관을 하게 됩니까?
대학 간에 협의가 있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새로 사업 검토를 받아야 되는 겁니까?
이것은 주관대학이면,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참여로 바뀌면 강릉원주대학이 주관을 하게 됩니까?
대학 간에 협의가 있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새로 사업 검토를 받아야 되는 겁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제가 가장 마음 아프게 생각하는 그 부분인데요.
이것은 단순한 참여대학으로 서로 스위칭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이건 적어도 보조금과 관련된 사업입니다.
보조금의 주체에 문제가 있었을 경우에 주체가 객체들하고 해 가지고 바꾸는 이런 것은 법에 관한 사항이어서 확신을 가지고 얘기하기가 아주 어려운 부분이다.
이것은 단순한 참여대학으로 서로 스위칭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이건 적어도 보조금과 관련된 사업입니다.
보조금의 주체에 문제가 있었을 경우에 주체가 객체들하고 해 가지고 바꾸는 이런 것은 법에 관한 사항이어서 확신을 가지고 얘기하기가 아주 어려운 부분이다.
○최승순 위원 이런 사업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임원진이라든가 대학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했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여기서 또 거듭 말씀드리면, 이 RISE사업은 대학재정지원사업이고 교육부에서 지자체에 위임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되는데 지속적으로 RISE센터하고 강원도에서 교육부에 이것은 거의 항의하다시피 해야 되지 않겠나.
제가 교수들 자료도 받아보면, 심지어 제가 처음 회의석상에서 얘기를 드리면, 이것 써 있는 그대로 읽어보면, 자료에 보면 전 군부정권 시절의 그런 대학 교육의 일원화로 대학을 갖다가, 그렇게까지 써 놓은 글도 있어요.
그 정도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내린 관동대 인증정지, 그래도 읽어보면 출범 자체가 전두환 군사독재 정부가 대학 관리를 용이하기 위해 급조한 독재의 산물이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정도로 대학교수협의회 내에서도 이것은 뭔가 잘못된 조치다.
시범사업이라는 일환으로 보조금을 들고, 중앙정부에서 지자체에다가 이양을 했으면 지자체에 관리지침만 내려주고 지자체에서, 우리 강원RISE사업은 교육부의 획일적 제재 대상이 아니라 강원자치도하고 RISE센터에서 해결하고 문제가 생기면 여기서 보완하고 조치를 취해야지, 원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합니까?
지역특성화 대학이라든가 지역정주요건 이런 것을 내세워 놓고, 교육부 방침이 아직도 중앙 통제적인 어떤 그런 것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너무 안타깝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ㆍ산ㆍ학 연계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도 관동대학 주관사업인데 이 LiFE 2.0을 거치면서 관동대학이 6년간 운영해 가지고 전국 최고평가를 받은 사업입니다.
전국에서 제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은 대학이 이번 미인증 건으로 RISE사업에서 주관대학도 못 된다는 게, 그러면 차선책을 택할 수밖에 없다면 이것은 대학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지역 강원도도 손실이 아닐까.
원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여기서 또 거듭 말씀드리면, 이 RISE사업은 대학재정지원사업이고 교육부에서 지자체에 위임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되는데 지속적으로 RISE센터하고 강원도에서 교육부에 이것은 거의 항의하다시피 해야 되지 않겠나.
제가 교수들 자료도 받아보면, 심지어 제가 처음 회의석상에서 얘기를 드리면, 이것 써 있는 그대로 읽어보면, 자료에 보면 전 군부정권 시절의 그런 대학 교육의 일원화로 대학을 갖다가, 그렇게까지 써 놓은 글도 있어요.
그 정도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내린 관동대 인증정지, 그래도 읽어보면 출범 자체가 전두환 군사독재 정부가 대학 관리를 용이하기 위해 급조한 독재의 산물이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정도로 대학교수협의회 내에서도 이것은 뭔가 잘못된 조치다.
시범사업이라는 일환으로 보조금을 들고, 중앙정부에서 지자체에다가 이양을 했으면 지자체에 관리지침만 내려주고 지자체에서, 우리 강원RISE사업은 교육부의 획일적 제재 대상이 아니라 강원자치도하고 RISE센터에서 해결하고 문제가 생기면 여기서 보완하고 조치를 취해야지, 원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합니까?
지역특성화 대학이라든가 지역정주요건 이런 것을 내세워 놓고, 교육부 방침이 아직도 중앙 통제적인 어떤 그런 것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너무 안타깝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ㆍ산ㆍ학 연계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도 관동대학 주관사업인데 이 LiFE 2.0을 거치면서 관동대학이 6년간 운영해 가지고 전국 최고평가를 받은 사업입니다.
전국에서 제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은 대학이 이번 미인증 건으로 RISE사업에서 주관대학도 못 된다는 게, 그러면 차선책을 택할 수밖에 없다면 이것은 대학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지역 강원도도 손실이 아닐까.
원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런 상황을 제가 알기 때문에 저도 교육부 관계관들 또 중앙 RISE센터에 얘기할 때도 그 점을 강조했고요.
그런데 그 방침이나 지침, 하다못해 협약서안까지 교육부에서 다 온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틀을 벗어나기가 어려운 그런 한계가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죠, 지금.
그런데 그 방침이나 지침, 하다못해 협약서안까지 교육부에서 다 온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틀을 벗어나기가 어려운 그런 한계가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죠, 지금.
○최승순 위원 그럼 하나만 더 제가, 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 G-Lab 구축 해 가지고 탄소중립 부분이 5년 동안에 20억입니다.
관동대학이 단독으로 하는데, 이것 같은 경우 강릉시하고 그걸 하는데, 올해 심각한 가뭄으로 우리가 재난사태지역으로 선포까지 됐는데 지역현안으로 떠오른 기후변화 대응 가뭄대책 수립과제 이게 여기에 속해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럼 이런 RISE사업을 우리 가톨릭관동대학이 어떤 대학의 지역적 특성이나 단위과제 이걸 못 한다면 이것 의미가, 다른 대학으로 이 과제가 가거나 사업이 양도가 된다 하더라도 제가 볼 때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말 그대로 보조금사업이 집행되면 예산의 효율성, 어떤 사업의 목적 달성이 중요한 거지 보조금사업의 형식으로 사업이 진행되는데 다른 대학에 주고 차선책을 쓴다면 이것은 애초부터 사업의 효율성 자체를 생각하지 않은 다른 목적이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지금까지 우리 원장님이나 센터장님 그리고 이 RISE사업 관계자분들이 워낙 고생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도 강원특별자치도 도의원으로서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 오늘 이 기회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게 우리가 특별자치도가 된 만큼 자치분권에 맞춰서 교육도 일정한 권한을 줬으면, 중앙정부에서 이 RISE사업비 갖고 지역교육 통제나 이런 식으로 내려오는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생각도 그러하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노력하시고 딜레이를 지금 계속 시키고 있는데 조금 더 노력하셔서 우리 지역의 대학들이 RISE사업의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또 그래야 이제 RISE사업 시작하는데, 첫 걸음마인데 제대로 시행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간곡하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관동대학이 단독으로 하는데, 이것 같은 경우 강릉시하고 그걸 하는데, 올해 심각한 가뭄으로 우리가 재난사태지역으로 선포까지 됐는데 지역현안으로 떠오른 기후변화 대응 가뭄대책 수립과제 이게 여기에 속해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럼 이런 RISE사업을 우리 가톨릭관동대학이 어떤 대학의 지역적 특성이나 단위과제 이걸 못 한다면 이것 의미가, 다른 대학으로 이 과제가 가거나 사업이 양도가 된다 하더라도 제가 볼 때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말 그대로 보조금사업이 집행되면 예산의 효율성, 어떤 사업의 목적 달성이 중요한 거지 보조금사업의 형식으로 사업이 진행되는데 다른 대학에 주고 차선책을 쓴다면 이것은 애초부터 사업의 효율성 자체를 생각하지 않은 다른 목적이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지금까지 우리 원장님이나 센터장님 그리고 이 RISE사업 관계자분들이 워낙 고생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도 강원특별자치도 도의원으로서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 오늘 이 기회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게 우리가 특별자치도가 된 만큼 자치분권에 맞춰서 교육도 일정한 권한을 줬으면, 중앙정부에서 이 RISE사업비 갖고 지역교육 통제나 이런 식으로 내려오는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생각도 그러하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노력하시고 딜레이를 지금 계속 시키고 있는데 조금 더 노력하셔서 우리 지역의 대학들이 RISE사업의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또 그래야 이제 RISE사업 시작하는데, 첫 걸음마인데 제대로 시행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간곡하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알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리고 원장님, 우리 위원님들도 여기 계신데 그 부분에 대한 방향이나 원장님께서 느끼신 게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관동대 건은 사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것이거든요.
그리고 인증을 5년 받았으면 5년 쭉 가게 되는 것이 또 기본이 맞고요.
그런데 그 안으로 깊이 들어가 보면 이 평가가 2015년부터 생겼습니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는 대학 구조조정이었습니다.
그때는 돈 가지고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을 줄여라, 학생 수를 줄여라 해서 줄였고요.
2021년이 되면서 재정위기 이렇게 해 가지고 정부에서 돈 가지고 이렇게 하는 정책이 시작됐는데 거기에 모든 학교가 인증받으려고 노력한 이유가 장학금과 이런 재정 지원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했는데, 관동대가 이렇게 큰 사업을 앞두고 이제 막 시행하려는데 걸려서 저희도 엄청나게 당황스럽고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때문에 지난 8월 28일에 발표난 이후에 진짜 밤잠을 설칠 수밖에 없었고요.
한 대학이 이렇게 무너진다는 것은 사실 지방이 무너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희가 많이 따져보고 해도 이 상황이 진짜 녹록지 않다, 너무 힘든 사업이다.
그리고 이것을 교육부에서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찾아가 봐도, 얘기를 해 봐도, 조만간에 결판이 나서 공문이 곧 내려올 겁니다.
내려오는데 하여튼 거기에 따라서 저희 센터나 저나 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5년 온전하게 그냥 쭉 가야 되는 것이지 이것이 일부는 되고 안 되고 이러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저는 끝까지 5년 쭉 갈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얘기하고 있는데 정부 쪽에서는 저희 생각하고 많이 다르다는 점, 그것 또한 이해를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인증을 5년 받았으면 5년 쭉 가게 되는 것이 또 기본이 맞고요.
그런데 그 안으로 깊이 들어가 보면 이 평가가 2015년부터 생겼습니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는 대학 구조조정이었습니다.
그때는 돈 가지고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을 줄여라, 학생 수를 줄여라 해서 줄였고요.
2021년이 되면서 재정위기 이렇게 해 가지고 정부에서 돈 가지고 이렇게 하는 정책이 시작됐는데 거기에 모든 학교가 인증받으려고 노력한 이유가 장학금과 이런 재정 지원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했는데, 관동대가 이렇게 큰 사업을 앞두고 이제 막 시행하려는데 걸려서 저희도 엄청나게 당황스럽고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때문에 지난 8월 28일에 발표난 이후에 진짜 밤잠을 설칠 수밖에 없었고요.
한 대학이 이렇게 무너진다는 것은 사실 지방이 무너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희가 많이 따져보고 해도 이 상황이 진짜 녹록지 않다, 너무 힘든 사업이다.
그리고 이것을 교육부에서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찾아가 봐도, 얘기를 해 봐도, 조만간에 결판이 나서 공문이 곧 내려올 겁니다.
내려오는데 하여튼 거기에 따라서 저희 센터나 저나 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5년 온전하게 그냥 쭉 가야 되는 것이지 이것이 일부는 되고 안 되고 이러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저는 끝까지 5년 쭉 갈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얘기하고 있는데 정부 쪽에서는 저희 생각하고 많이 다르다는 점, 그것 또한 이해를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딱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관동대 RISE 미인증 건은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재원에서 도내 출신 도내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을 지금 펼치고 있는데, 제가 자료를 또 이렇게 받아 봤습니다.
봤는데 지금 소득구간이 9구간까지 신설이 됐습니다.
그런데 주거비 장학금이 1인당 최대 100만 원으로 연 1회로 돼 있는데 이게 학자금 지원구간 5구간 이내로 돼 있는데, 이게 국가 유형 Ⅰ유형을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 왜냐하면 제가 자료를 보니까 구간별 기준이 1, 3, 4, 6, 7, 8, 9 이렇게 겹치는, 5구간이라면, 제가 확인해 보니 6구간은 금액은 210만 원 되는데 그럼 6구간은 금액은 같은데도 혜택이 안 된다는 말씀인가요?
관동대 RISE 미인증 건은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재원에서 도내 출신 도내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을 지금 펼치고 있는데, 제가 자료를 또 이렇게 받아 봤습니다.
봤는데 지금 소득구간이 9구간까지 신설이 됐습니다.
그런데 주거비 장학금이 1인당 최대 100만 원으로 연 1회로 돼 있는데 이게 학자금 지원구간 5구간 이내로 돼 있는데, 이게 국가 유형 Ⅰ유형을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 왜냐하면 제가 자료를 보니까 구간별 기준이 1, 3, 4, 6, 7, 8, 9 이렇게 겹치는, 5구간이라면, 제가 확인해 보니 6구간은 금액은 210만 원 되는데 그럼 6구간은 금액은 같은데도 혜택이 안 된다는 말씀인가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딱 5구간 돼야 되는 것이거든요.
○최승순 위원 이것은 무조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법보다도 저희 장학금의 기본이 5구간까지, 정부는 지금 거의 8구간까지 주고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아니, 9구간도 신설해 가지고, 보니까 9구간도 소득이 상당히 높아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가 한번 물어본 것이고, 지금 이것 보면, 제가 출신지역 자료를 받아 왔습니다.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춘천ㆍ원주ㆍ강릉이, 강원도는 이 3개 도시로, 다른 지역에 계신 우리 위원님들, 특히 박대현 부위원장님 같은 경우, 화천 같은 경우는 거의 한 자리, 두 명, 한 명 이렇습니다.
올해는 총 20명이 배정을 받았는데 오히려 시군지역이 더 어렵지 않겠나, 소득 분배로 보면.
그러면 그쪽으로 가중치를 둬 가지고, 이것은 우리 강원도에서 하는 장학금이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가 한번 물어본 것이고, 지금 이것 보면, 제가 출신지역 자료를 받아 왔습니다.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춘천ㆍ원주ㆍ강릉이, 강원도는 이 3개 도시로, 다른 지역에 계신 우리 위원님들, 특히 박대현 부위원장님 같은 경우, 화천 같은 경우는 거의 한 자리, 두 명, 한 명 이렇습니다.
올해는 총 20명이 배정을 받았는데 오히려 시군지역이 더 어렵지 않겠나, 소득 분배로 보면.
그러면 그쪽으로 가중치를 둬 가지고, 이것은 우리 강원도에서 하는 장학금이지 않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최승순 위원 제가 보니 춘천ㆍ원주ㆍ강릉 빼면, 거의 3개 도시가 한 70% 가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원도 62% 정도 차지하고 있지만.
장학금도 실질적으로 너무 3개 도시에만 편중돼 있는 느낌이 확 드는 게…….
장학금도 실질적으로 너무 3개 도시에만 편중돼 있는 느낌이 확 드는 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런데 신청 자원 자체가 없으니까 그게 참, 군 지역으로 가면 갈수록 대학교, 그러니까 춘천이나 원주 이렇게 와 있는 학생들이 없는 게 좀 문제입니다.
○최승순 위원 그걸 본인들이 모를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어떤?
○최승순 위원 학자금 신청하는 것을?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학자금 신청은 학교를 통해서도 이미 다 공지가 돼 가지고 국가장학금 받은 다음에 저희 장학금이 들어가는 거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최승순 위원 그러면 약간의 가중치를 시군에 둬 가지고 편차가 너무 심화돼 있다는 느낌이 안 들게끔, 누가 소득 격차가 도시가 더 심하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보통 그런 소득 격차는 군 단위 지역이 조금 더 있지 않겠나.
지역적인 안배 차원에서 조금 더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역적인 안배 차원에서 조금 더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알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아까 질의하는 중에 하나 놓친 게 있어서 다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20쪽에 보시면, 업무보고서 20.
우수 미래인재 발굴 상황요, 거기 선발자격을 보니까 도내 계속 거주 3년 또는 출향도민 5년 기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죠?
20쪽에 보시면, 업무보고서 20.
우수 미래인재 발굴 상황요, 거기 선발자격을 보니까 도내 계속 거주 3년 또는 출향도민 5년 기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김희철 위원 이것 출향도민 5년 기준 이렇게 하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우리 강원도에서 5년 정도 있다가 경기도로 가서 또 5년 이상 살다가 서울로 가서 5년 살다 전라도 가서 5년 살다 이렇게 되면 전국적으로 다 혜택대상이 될 수가 있는, 과장된 해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게?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희는 그런 중복 수혜자는 빼고 하는…….
○김희철 위원 아니, 우리 강원도에서는 자격요건이 이렇게 주어져 있으니까 우리 강원도에서 받는 것이 경기도에서 받는 것하고 또 다른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과연 그 선발기준을 출향도민 5년 이런 것까지 굳이 둬야 할까.
왜냐하면 이 사람들을 안 하더라도 우리 강원도 내에 있는 훌륭한 인재들이나 필요한 인재들, 지원해 줄 대상들이 많다고 보는데 그 학생들한테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과연 그 선발기준을 출향도민 5년 이런 것까지 굳이 둬야 할까.
왜냐하면 이 사람들을 안 하더라도 우리 강원도 내에 있는 훌륭한 인재들이나 필요한 인재들, 지원해 줄 대상들이 많다고 보는데 그 학생들한테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것은 사실 출향도민들 단체가 있는데 그쪽의 건의사항을 저희가 수렴하고, 출향도민들이 또 지금까지 우리 강원도를 위해서 활동도 많이 했고 도정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된 건데…….
○김희철 위원 물론 일부 대표가 있을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서 타 지방에서 살다 보면 거기가 내 고향이다 이렇게, 20년씩 사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까지 우리가 이렇게 장학금 줘 갖고 인재 발굴을 한다?
너무 폭넓지 않은가.
그러려면 차라리 내실 있게, 여기 보면 눈에 띄는 게 우리가 제한된 재원 갖고 활용을 하는데, 감사자료 61쪽 보면 평화, 희망누리, 손길더함, 이런 사람들은 사실 취약계층이잖아요, 그렇죠?
그런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까지 우리가 이렇게 장학금 줘 갖고 인재 발굴을 한다?
너무 폭넓지 않은가.
그러려면 차라리 내실 있게, 여기 보면 눈에 띄는 게 우리가 제한된 재원 갖고 활용을 하는데, 감사자료 61쪽 보면 평화, 희망누리, 손길더함, 이런 사람들은 사실 취약계층이잖아요, 그렇죠?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그렇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것은 고등학생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희철 위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런 학생들을 잘 발굴해서 더 폭넓게 우리가 집중적으로 지원해서, 강원도 내에서 살면서 우리 강원도인이 돼 있는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발굴해서 키우는 게 좀 효율적이지 않나, 우리 제한된 예산 재원 갖고.
그런 부분이 좀 염려돼서 짚어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부분이 좀 염려돼서 짚어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이 타당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렇게 밖에 나가서, 출향도민이 미래인재로 선발되는 경우는 간혹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있는데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지금 위원께서 말씀도 하시고 했으니까 면밀하게…….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렇게 밖에 나가서, 출향도민이 미래인재로 선발되는 경우는 간혹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있는데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지금 위원께서 말씀도 하시고 했으니까 면밀하게…….
○김희철 위원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실효성 여부를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러니까 우리 출향도민 중에 혜택받은 인재들이 과연 우리 강원도에 얼마만큼 기여를 했는지도 피드백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다 여기서 지원받아서 했는데 다른 데 나가서 엉뚱하게 다른 시도를 위해서 공헌한다면, 물론 우리나라 국민 전체로 본다면 사실 저거 한 건 없죠.
그런데 우리 강원도 재원 갖고 우리 강원도 인재를 발굴하는 취지이기 때문에 너무 폭을 폭넓게 하지 말고 제한된 재원이 내실 있게 쓰여졌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질의하고 나서.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심도 있게 적정성 같은 걸 면밀히 검토해서 운영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 여기서 지원받아서 했는데 다른 데 나가서 엉뚱하게 다른 시도를 위해서 공헌한다면, 물론 우리나라 국민 전체로 본다면 사실 저거 한 건 없죠.
그런데 우리 강원도 재원 갖고 우리 강원도 인재를 발굴하는 취지이기 때문에 너무 폭을 폭넓게 하지 말고 제한된 재원이 내실 있게 쓰여졌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질의하고 나서.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심도 있게 적정성 같은 걸 면밀히 검토해서 운영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면밀하게 들여다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김희철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원학사 신축 문제가 있는데, 사실 재원 마련하기가 쉬운 상황은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도 재정여건을 누구보다 원장님도 잘 아실 거고 저희 의회 의원님들도 아시기 때문에.
리모델링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셨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견적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혹시 수치상 계산을 해 본 게 있습니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의 있으십니까?(「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원장님께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강원학사 신축 문제가 있는데, 사실 재원 마련하기가 쉬운 상황은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도 재정여건을 누구보다 원장님도 잘 아실 거고 저희 의회 의원님들도 아시기 때문에.
리모델링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셨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견적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혹시 수치상 계산을 해 본 게 있습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리모델링 전 단계로 ’23년도에 저희가 45일간 정밀 안전진단을 했습니다.
전문 엔지니어를 불러 가지고 했는데 그때 가장 중요한 게 35년 된 건물이기 때문에 과연 이게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가 그걸 들여다봤더니, 세 가지를 했는데 콘크리트 강도는 21MPa 그 상태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니까 지을 때 강도가 지금도 그대로다.
그다음에 기울기가 있는데 기울기도 아무 변형이 없었다.
그리고 안전성 문제가 슬라브든 벽체든, 그러니까 구조 자체는 아주 완벽한, 그래서 안전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 가지고 올해 사생 방, 화장실 포함해서 안에 배선, 배관과 관련된, 물과 관련된, 하수와 관련된 그런 건 전체가 다 됐고요.
그다음에 하는 것이 두 번째로, 사생 방에 대한 것은 아까 말씀드렸고, 내년도에 저번에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창틀에 녹 나고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다 하려니 너무 많이 들어서 올해 한번 전반적으로 이것 리모델링할 때, 그러니까 그런 외관 부분들, 내실은 같아졌으니까 외관 부분에 대한 그것도 한번 저희가 조사를 시키겠습니다.
해서 그것도 차차 하겠습니다.
전문 엔지니어를 불러 가지고 했는데 그때 가장 중요한 게 35년 된 건물이기 때문에 과연 이게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가 그걸 들여다봤더니, 세 가지를 했는데 콘크리트 강도는 21MPa 그 상태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니까 지을 때 강도가 지금도 그대로다.
그다음에 기울기가 있는데 기울기도 아무 변형이 없었다.
그리고 안전성 문제가 슬라브든 벽체든, 그러니까 구조 자체는 아주 완벽한, 그래서 안전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 가지고 올해 사생 방, 화장실 포함해서 안에 배선, 배관과 관련된, 물과 관련된, 하수와 관련된 그런 건 전체가 다 됐고요.
그다음에 하는 것이 두 번째로, 사생 방에 대한 것은 아까 말씀드렸고, 내년도에 저번에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창틀에 녹 나고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다 하려니 너무 많이 들어서 올해 한번 전반적으로 이것 리모델링할 때, 그러니까 그런 외관 부분들, 내실은 같아졌으니까 외관 부분에 대한 그것도 한번 저희가 조사를 시키겠습니다.
해서 그것도 차차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아니, 그래서 어쨌든 신축을 원하거나 새로 지은 건물이 좋은 이유는 사실 실내 인테리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구축 아파트여도 리모델링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건이 어려우면 차라리 실내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통해 가지고 지금 학생들이 추구하는 방이라든가 이런 선택사항을 인테리어 업체의 견적서를 받아서 한번, 저는 사실 그게 좀 중요하다고 봐요.
아마 숙우회분들도 신축을 요청하시겠지만, 요청하는 이유도 알겠지만 더 깔끔한 리모델링된 실내환경이라든가 이런 걸 보면, 사실 그렇게 되면 문제가 될 것 같진 않거든요, 제가 판단을 했을 때는.
그래서 관악학사를 갔을 때도 입구의 인테리어나 이런 것 되게 깔끔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그 정도 수준이 되면 우리 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것을 어느 시기에, 여름방학ㆍ겨울방학 그 기점을 나눠 가지고 일부 조금씩 나눠서 하면 좀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그러니까 중장기적으로는 신축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건물을 구매하는 건 좋겠지만 일단 우리가 단기적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하나하나 풀어 나가면 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RISE센터, 그리고 글로컬대학 사업이 있는데 인재원에서 다 맡아서 하기에는 조금 버겁지 않으신가요, 원장님?
그래서 구축 아파트여도 리모델링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건이 어려우면 차라리 실내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통해 가지고 지금 학생들이 추구하는 방이라든가 이런 선택사항을 인테리어 업체의 견적서를 받아서 한번, 저는 사실 그게 좀 중요하다고 봐요.
아마 숙우회분들도 신축을 요청하시겠지만, 요청하는 이유도 알겠지만 더 깔끔한 리모델링된 실내환경이라든가 이런 걸 보면, 사실 그렇게 되면 문제가 될 것 같진 않거든요, 제가 판단을 했을 때는.
그래서 관악학사를 갔을 때도 입구의 인테리어나 이런 것 되게 깔끔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그 정도 수준이 되면 우리 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것을 어느 시기에, 여름방학ㆍ겨울방학 그 기점을 나눠 가지고 일부 조금씩 나눠서 하면 좀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그러니까 중장기적으로는 신축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건물을 구매하는 건 좋겠지만 일단 우리가 단기적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하나하나 풀어 나가면 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RISE센터, 그리고 글로컬대학 사업이 있는데 인재원에서 다 맡아서 하기에는 조금 버겁지 않으신가요, 원장님?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어떤 쪽에서?
○위원장대리 박대현 그러니까 사업량이 많아 가지고, 강원인재원이면 보통 기본적으로 우리 강원도 학생들이라든가 평생교육이라든가 이런 업무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 사실 더 좋은 우리의 목적 취지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들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전국적인 공통 현상인데요, RISE센터를 따로 둔 이유가 그 일만 하라고 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글로컬하고 RISE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 인력이 13명 있는데 아까 제가 한두 명 더 충원해야 되고 다른 기능이 보강돼야 된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부 자체 인력으로 하는 방법, 또 밖에서 전문가 채용하는 방법 등등 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방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업은 같이 가는 게 맞다.
그리고 글로컬하고 RISE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 인력이 13명 있는데 아까 제가 한두 명 더 충원해야 되고 다른 기능이 보강돼야 된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부 자체 인력으로 하는 방법, 또 밖에서 전문가 채용하는 방법 등등 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방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업은 같이 가는 게 맞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보는 게, 지금 글로컬대학이나 RISE사업 하고 있는 대학들의 우리 강원도 내 주소지를 두고 있는 학생 비율은 어느 정도인지 혹시 아십니까?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보통 평균적으로 얘기할 때 거의 한 40% 안팎입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40% 안팎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40%이지만 강원대학교라든가 이런 데는 수도권에서도 많이 오고 하기 때문에 많을 거 같지는 않아요,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40%이지만 강원대학교라든가 이런 데는 수도권에서도 많이 오고 하기 때문에 많을 거 같지는 않아요, 사실은.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예, 65% 뭐 이렇죠.
○위원장대리 박대현 제가 어떤 점을 말씀드리냐면, 사실 대학이 지금 RISE사업이라든가 글로컬대학을 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대학의 존립의 문제입니다.
없어질까 봐.
그런데 이것을 저는 어떻게 바라보냐 하면 대학이 없어지는 이유는 결국은 출산율과 연관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전국적으로 똑같이, 그러니까 제가 정부의 사업에 대한 비판을 하는 건데, 전국적으로 똑같은 사업을 해도 유치를 하겠다는 건데 과연 이게 되겠느냐라는 의문은 있습니다.
그리고 인재원장님이라든가 RISE센터장님 계시지만 사실은 대학교 업무를 구체적으로 봐 보신 분들은 아니기 때문에 이 전문 역량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역량은 제가 의심치 않지만 대학 구조 내에서 하는 것은 또 다를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엄청 역할을 했던 건 아니지만 학생회장을 하면서 보니까 대학도 생각보다 구조가 복잡합니다.
사립대학교 같은 경우는 더욱더 그렇고요, 이사진들도 있고.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습니다, 이사진들도.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 RISE사업이라든가 글로컬대학 이 부분을 조금 더 전문적인 수준을 요하는 분들로 이렇게 하는 게 좀 나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원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해서, 저는 대학의 존립 문제는 가능하다면 그래도 그 대학교 출신의, 아니면 교육학 쪽으로 전문가분들이 맡아서 해 주시는 게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까.
단기적으로는 도와의 이런 연계성에서는 필요하지만 자리가 잡히거나 이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는 후에 독립 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원장님의 생각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대학의 존립의 문제입니다.
없어질까 봐.
그런데 이것을 저는 어떻게 바라보냐 하면 대학이 없어지는 이유는 결국은 출산율과 연관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전국적으로 똑같이, 그러니까 제가 정부의 사업에 대한 비판을 하는 건데, 전국적으로 똑같은 사업을 해도 유치를 하겠다는 건데 과연 이게 되겠느냐라는 의문은 있습니다.
그리고 인재원장님이라든가 RISE센터장님 계시지만 사실은 대학교 업무를 구체적으로 봐 보신 분들은 아니기 때문에 이 전문 역량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역량은 제가 의심치 않지만 대학 구조 내에서 하는 것은 또 다를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엄청 역할을 했던 건 아니지만 학생회장을 하면서 보니까 대학도 생각보다 구조가 복잡합니다.
사립대학교 같은 경우는 더욱더 그렇고요, 이사진들도 있고.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습니다, 이사진들도.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 RISE사업이라든가 글로컬대학 이 부분을 조금 더 전문적인 수준을 요하는 분들로 이렇게 하는 게 좀 나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원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해서, 저는 대학의 존립 문제는 가능하다면 그래도 그 대학교 출신의, 아니면 교육학 쪽으로 전문가분들이 맡아서 해 주시는 게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까.
단기적으로는 도와의 이런 연계성에서는 필요하지만 자리가 잡히거나 이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는 후에 독립 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원장님의 생각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저도 지금 위원장님 생각에 아주 동의하고 당연히 그렇게 가야 된다고 봅니다.
저도 이쪽에 넘어온 이유가 강원대학교에서 강원지역혁신플랫폼이라고 해 가지고 도내 15개 대학이 같이, 거기에서 제가 1년간 근무한 경력을 인정받아서 넘어온 것이고, 제가 실제로 대학교에 가서 1년을 해 봤거든요.
해 보니까 우리 행정공무원들 와서 1년 내지 1년 반 있다 가면 또 다시 새로 배워야 되고, 아주 복잡한 것을 1년 동안 다 하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인데 첫 번째로 도에서 파견된 직원도 기왕 센터에 온다고 하면 좀 오래 근무했으면 좋겠고, 장기적으로 말씀드리면 진짜 대학교에서 그 일을 했던 교수든 아니면 전담 직원이든 그분들이 와서 주요한 자리에 전직을 해서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인재원장 제 자리도 지금 그런 대학 총장급, 부총장급이 올 수 있도록 문호를 다 개방해 놨습니다.
그래서 일단 RISE가 있는 한 대학교를 이해하고 도와주고 또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역량 있는 분들이 결국은 센터를 해야 되고 초기 단계는 행정하고 관계가 워낙 긴밀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봐도 그렇고요.
궁극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저도 이쪽에 넘어온 이유가 강원대학교에서 강원지역혁신플랫폼이라고 해 가지고 도내 15개 대학이 같이, 거기에서 제가 1년간 근무한 경력을 인정받아서 넘어온 것이고, 제가 실제로 대학교에 가서 1년을 해 봤거든요.
해 보니까 우리 행정공무원들 와서 1년 내지 1년 반 있다 가면 또 다시 새로 배워야 되고, 아주 복잡한 것을 1년 동안 다 하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인데 첫 번째로 도에서 파견된 직원도 기왕 센터에 온다고 하면 좀 오래 근무했으면 좋겠고, 장기적으로 말씀드리면 진짜 대학교에서 그 일을 했던 교수든 아니면 전담 직원이든 그분들이 와서 주요한 자리에 전직을 해서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인재원장 제 자리도 지금 그런 대학 총장급, 부총장급이 올 수 있도록 문호를 다 개방해 놨습니다.
그래서 일단 RISE가 있는 한 대학교를 이해하고 도와주고 또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역량 있는 분들이 결국은 센터를 해야 되고 초기 단계는 행정하고 관계가 워낙 긴밀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봐도 그렇고요.
궁극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그래서 광역단체에게 맡기는 것이고.
그런데 대학이 어려운 게, 제가 경험한 바로는요, 교수님들이 생각보다 따라오는 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적극적인 교수님들도 있지만 적극적이지 않으신 교수님들은 되게 컨트롤이 안 됩니다.
아무리 총장님, 부총장님?
아휴, 그게 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을 우리가 끌고 가는 것도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우려가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것 또한 원장님께서 미리 계획을 수립하시면서 연도별로 독립적인 센터 운영이라든가 이런 계획을 조금씩 수립을 해 가지고 플랜에 맞춰 가면 어느 정도 인재원도 자연스럽게 분리도 되고, 센터도 독립적인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준비해야, 갑작스럽게 준비하게 되면 되게 복잡해지기 때문에 미리 그런 준비를 주문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대학이 어려운 게, 제가 경험한 바로는요, 교수님들이 생각보다 따라오는 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적극적인 교수님들도 있지만 적극적이지 않으신 교수님들은 되게 컨트롤이 안 됩니다.
아무리 총장님, 부총장님?
아휴, 그게 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을 우리가 끌고 가는 것도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우려가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것 또한 원장님께서 미리 계획을 수립하시면서 연도별로 독립적인 센터 운영이라든가 이런 계획을 조금씩 수립을 해 가지고 플랜에 맞춰 가면 어느 정도 인재원도 자연스럽게 분리도 되고, 센터도 독립적인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준비해야, 갑작스럽게 준비하게 되면 되게 복잡해지기 때문에 미리 그런 준비를 주문드리겠습니다.
○강원인재원장 김학철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박대현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강원인재원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심도 있는 감사와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성실한 자료 준비와 답변을 해 주신 김학철 강원인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강원인재원이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거점 기관임을 깊이 인식하여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지역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주시고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성장을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강원도립대학교, 기획조정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강원인재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지금까지 심도 있는 감사와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성실한 자료 준비와 답변을 해 주신 김학철 강원인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강원인재원이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거점 기관임을 깊이 인식하여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지역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주시고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성장을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강원도립대학교, 기획조정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강원인재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30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