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총괄기획관
일 시: 2025년 11월 7일 (금) 오전 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회의실
(10시 12분 감사개시)
○위원장 문관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제53조,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총괄기획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증인 선서가 있은 후 총괄기획관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 종료 후에 미리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의견서를 미리 작성하여 서명하신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으로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인 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손창환 글로벌본부장께서 대표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마친 후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창환 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제53조,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총괄기획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증인 선서가 있은 후 총괄기획관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 종료 후에 미리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의견서를 미리 작성하여 서명하신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으로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인 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손창환 글로벌본부장께서 대표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마친 후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창환 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동법 시행령 제46조 및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7일
ㆍ총괄기획관
본 부 장 손창환
총 괄 기 획 관 김 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안녕하십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글로벌본부 총괄기획관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현 총괄기획관입니다.
(총괄기획관 김현 인사)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문관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7월 업무보고 이후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준비하면서 한 해 동안의 업무 추진 성과를 되새겨 보고 미흡한 점은 없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년도에도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글로벌본부도 위원님들의 협력과 지원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글로벌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목표, 2025년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이 되겠습니다.
5페이지 일반현황부터 11페이지 2025년 주요성과까지는 글로벌본부 전반적 현황을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기 위해 글로벌본부 총괄사항을 작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해당 내용은 배포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 총괄기획관실 소관 사항인 주요업무 추진상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동남권 발전정책 발굴을 위한 플랫폼 운영 활성화입니다.
올해 신설한 강원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는 남부권ㆍ동해안권으로 나누어 2회 실시하였고, 경북ㆍ울산ㆍ부산연구원과 함께 동해권 메가시티 경제권 구축 협력방안도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22일에는 동해안 발전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동해안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6개 시군과 논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강원동남권 발전을 위한 정책발굴 회의,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협업 네트워크 구축 및 행정의 현장성 강화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민원실을 2회 운영하여 도민의 불편사항이나 고충 민원을 현장에서 상담하는 등 행정의 현장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타 시도와의 교류ㆍ협력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9월에는 경북 환동해본부를 기관 방문하였고, 12월에는 분야별 교류방안을 논의하는 합동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4개 광역시도 협력과제 발굴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종합민원실 민원 서비스 향상을 통한 도민 편의 제고입니다.
올해 9월 20일까지 1,510건의 민원사무를 처리하였고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종합민원실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를 통해 도출된 개선 필요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등 민원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긍정적 언론관계 구축 및 대외홍보 강화입니다.
제2청사의 주요 성과와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자료 제작, 언론간담회, 보도자료 배포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제2청사에 대한 도민의 인지도와 정책 체감도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홍보에 반영하기 위한 내용으로 정책과제를 강원연구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 4월에 정책과제가 종료되면 위원님들께 결과를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참여하는 공직문화 조성 및 지역과의 상생 발전 도모입니다.
전통시장 장보기, 주 1회 외식하는 날 등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추진하였고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 제2청사 봉사동아리 주관 활동 등 다양한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직원들의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과의 상생 활동이 제2청사의 문화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재정집행ㆍ계약제도 운영입니다.
상반기 신속 집행은 55.6%를 집행하였고 공사ㆍ용역 계약 중 73.4%는 도내 업체와 계약하였습니다.
신속집행은 올해 계획했던 목표에 다소 미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신속집행 실적을 보다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업체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9쪽입니다.
직원 관사 관리 및 운영입니다.
글로벌본부 관사는 총 152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위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직원 편의 증진과 예산 절감을 위해 강릉관사에 대한 주문진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나 제반여건상 대규모 이전은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우선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글로벌본부 직원들이 최상의 정주여건을 바탕으로 최고의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20쪽입니다.
통근버스 운영입니다.
통근버스는 강릉 순환노선 주 18회, 춘천 왕복 노선 주 10회, 총 28회를 운행 중이고 설문조사를 통해 노선과 시간을 조정하는 등 직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하며 안전운행을 위한 업체의 관리ㆍ감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실적과 직원 의견 수렴 등을 반영하여 2026년 통근버스 운영을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직원 교육훈련 및 역량 강화 지원입니다.
글로벌본부 자체교육, 본청 주관 교육의 제2청사 개최, 강원도립대학교 협조 등으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직원의 관심도 및 교육성과가 높은 주제 유지로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계획 수립 단계부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청사 관리 및 사무환경 개선입니다.
글로벌관과 환동해관, 2개 청사에 대한 시설 보수 및 사무환경 개선 안전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동절기 시설 안전점검 등 시설 관리와 최적의 근무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공용차량 관리 운영입니다.
글로벌본부 공용차량은 총 15대로 글로벌관에 9대, 환동해관에 6대를 각각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안전운행을 위하여 차량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쪽입니다.
끝으로 정보통신시스템의 운영 등 업무 환경 지원입니다.
회의실 운영 및 영상ㆍ음향 시스템 지원과 직원 업무 환경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개선사항을 지속 발굴 조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관현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총괄기획관실은 글로벌본부가 도민 중심, 현장 중심의 동남권 컨트롤타워 역할을 확고히 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올해 남은 기간에 계획한 모든 업무가 차질없이 마무리되도록 함과 동시에 2026년을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글로벌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글로벌본부 총괄기획관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현 총괄기획관입니다.
(총괄기획관 김현 인사)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문관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7월 업무보고 이후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준비하면서 한 해 동안의 업무 추진 성과를 되새겨 보고 미흡한 점은 없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년도에도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글로벌본부도 위원님들의 협력과 지원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글로벌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목표, 2025년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이 되겠습니다.
5페이지 일반현황부터 11페이지 2025년 주요성과까지는 글로벌본부 전반적 현황을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기 위해 글로벌본부 총괄사항을 작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해당 내용은 배포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 총괄기획관실 소관 사항인 주요업무 추진상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동남권 발전정책 발굴을 위한 플랫폼 운영 활성화입니다.
올해 신설한 강원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는 남부권ㆍ동해안권으로 나누어 2회 실시하였고, 경북ㆍ울산ㆍ부산연구원과 함께 동해권 메가시티 경제권 구축 협력방안도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22일에는 동해안 발전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동해안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6개 시군과 논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강원동남권 발전을 위한 정책발굴 회의,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협업 네트워크 구축 및 행정의 현장성 강화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민원실을 2회 운영하여 도민의 불편사항이나 고충 민원을 현장에서 상담하는 등 행정의 현장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타 시도와의 교류ㆍ협력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9월에는 경북 환동해본부를 기관 방문하였고, 12월에는 분야별 교류방안을 논의하는 합동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4개 광역시도 협력과제 발굴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종합민원실 민원 서비스 향상을 통한 도민 편의 제고입니다.
올해 9월 20일까지 1,510건의 민원사무를 처리하였고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종합민원실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를 통해 도출된 개선 필요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등 민원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긍정적 언론관계 구축 및 대외홍보 강화입니다.
제2청사의 주요 성과와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자료 제작, 언론간담회, 보도자료 배포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제2청사에 대한 도민의 인지도와 정책 체감도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홍보에 반영하기 위한 내용으로 정책과제를 강원연구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 4월에 정책과제가 종료되면 위원님들께 결과를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참여하는 공직문화 조성 및 지역과의 상생 발전 도모입니다.
전통시장 장보기, 주 1회 외식하는 날 등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추진하였고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 제2청사 봉사동아리 주관 활동 등 다양한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직원들의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과의 상생 활동이 제2청사의 문화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재정집행ㆍ계약제도 운영입니다.
상반기 신속 집행은 55.6%를 집행하였고 공사ㆍ용역 계약 중 73.4%는 도내 업체와 계약하였습니다.
신속집행은 올해 계획했던 목표에 다소 미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신속집행 실적을 보다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업체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9쪽입니다.
직원 관사 관리 및 운영입니다.
글로벌본부 관사는 총 152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위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직원 편의 증진과 예산 절감을 위해 강릉관사에 대한 주문진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나 제반여건상 대규모 이전은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우선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글로벌본부 직원들이 최상의 정주여건을 바탕으로 최고의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20쪽입니다.
통근버스 운영입니다.
통근버스는 강릉 순환노선 주 18회, 춘천 왕복 노선 주 10회, 총 28회를 운행 중이고 설문조사를 통해 노선과 시간을 조정하는 등 직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하며 안전운행을 위한 업체의 관리ㆍ감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실적과 직원 의견 수렴 등을 반영하여 2026년 통근버스 운영을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직원 교육훈련 및 역량 강화 지원입니다.
글로벌본부 자체교육, 본청 주관 교육의 제2청사 개최, 강원도립대학교 협조 등으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직원의 관심도 및 교육성과가 높은 주제 유지로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계획 수립 단계부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청사 관리 및 사무환경 개선입니다.
글로벌관과 환동해관, 2개 청사에 대한 시설 보수 및 사무환경 개선 안전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동절기 시설 안전점검 등 시설 관리와 최적의 근무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공용차량 관리 운영입니다.
글로벌본부 공용차량은 총 15대로 글로벌관에 9대, 환동해관에 6대를 각각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안전운행을 위하여 차량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쪽입니다.
끝으로 정보통신시스템의 운영 등 업무 환경 지원입니다.
회의실 운영 및 영상ㆍ음향 시스템 지원과 직원 업무 환경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개선사항을 지속 발굴 조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관현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총괄기획관실은 글로벌본부가 도민 중심, 현장 중심의 동남권 컨트롤타워 역할을 확고히 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올해 남은 기간에 계획한 모든 업무가 차질없이 마무리되도록 함과 동시에 2026년을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글로벌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관현 손창환 글로벌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관련된 업무보고서 및 감사자료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손창환 글로벌본부장께서는 앉은자리에서 위원님들의 이해가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공무원의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자료 요구가 있을 시에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ㆍ추가질의는 각각 5분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승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관련된 업무보고서 및 감사자료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손창환 글로벌본부장께서는 앉은자리에서 위원님들의 이해가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공무원의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자료 요구가 있을 시에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ㆍ추가질의는 각각 5분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승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순 위원 질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직원분들도 아침 일찍 춘천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 6페이지의 정ㆍ현원부터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글로벌본부 정원이 286명인데 현원은 283명으로 나옵니다.
보니까 3급 국장급이 두 분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마 직급 승진이 안 돼서 그런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그렇죠?
손창환 글로벌본부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직원분들도 아침 일찍 춘천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 6페이지의 정ㆍ현원부터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글로벌본부 정원이 286명인데 현원은 283명으로 나옵니다.
보니까 3급 국장급이 두 분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마 직급 승진이 안 돼서 그런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4급 과장님 같은 경우는 세 분이 부족한데 이것도 거기와 관련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지금 직위는 다 갖고 일하시는데 직급 승진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지금 직위는 다 갖고 일하시는데 직급 승진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러면 지금 자리에는 다 계시는데 급수 거기서만 빠지는 거네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고개를 끄덕임)
○최승순 위원 5급 사무관, 팀장님급 같은 경우도 일의 가장 중심축을 차지하는 부분인데 여기도 세 분이 부족한데 이것도 거기와 관련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같은 겁니다.
다 직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 직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아, 다 직위는 있는데 직급 승진은 아직 안 돼 가지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러면 결국은 3급ㆍ4급ㆍ5급, 우리 지휘부 라인의 자리가 그렇게 비어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혹시나 우리 공직자 중에 5급이나 4급, 팀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제2청사 근무를 기피할까봐 지사님이 인사에도 약간의 혜택을 주겠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기피하는 현상이 있나, 이런 차원에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다음에 13페이지, 강원 동남권 거버넌스 체계 구축 이랬는데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회의가 올해 7월에 신설돼서 태백에서 처음 열렸죠?
그다음에 13페이지, 강원 동남권 거버넌스 체계 구축 이랬는데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회의가 올해 7월에 신설돼서 태백에서 처음 열렸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거기에서 우리 동해안권 7개 도시에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지만 일단 동해시는 동해ㆍ삼척 수소 특화단지 활성화 공동대응을 하겠다, 그리고 동해선 철도 고속화 추진, 그리고 동해안권 관광열차 사업 추진, 삼척시는 조기폐광지역에 대한 석탄공사의 자산에 대한 지역사회의 환원 부분, 태백시는 경제진흥사업 예비타당성하고 사전에 도비를 좀 편성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여기에서 진척이 된 사항들이 있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분류를 해서 카드로 관리하고 있는데 일단 종료된 건은 10건의 건의 중에 하나고 지금 추진 중에 있거나 중장기로 추진될 게 한 두 건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타 부서…….
그리고 또 타 부서…….
○최승순 위원 종료된 게 하나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종료된 게 하나가 있습니다.
일단 경제진흥사업 예타 통과 대비 도비 편성 협조는 즉각 가능한 부분이고요.
그것 하나입니다.
일단 경제진흥사업 예타 통과 대비 도비 편성 협조는 즉각 가능한 부분이고요.
그것 하나입니다.
○최승순 위원 우리 글로벌본부가 올해로 3년째 접어들었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폐광지역에 대한 문제점이나 동해안의 많이 낙후된, 아니면 균형발전 차원에서 소외된 이런 부분에 관해서 많은 현안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 이날 동남권 거버넌스 발전방안 회의를 했을 때 지역에서 일단 급한 것을 많이 얘기했을 겁니다, 지역 현안과 관련된 사업들을.
영월군 같은 경우는 텅스텐 등 첨단산업 핵심소재 단지 조성을 얘기했는데, 이것은 제가 언론에서 잠시 보니까 이미 공장 구축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장 한번 가 보셨나요?
처음부터 폐광지역에 대한 문제점이나 동해안의 많이 낙후된, 아니면 균형발전 차원에서 소외된 이런 부분에 관해서 많은 현안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 이날 동남권 거버넌스 발전방안 회의를 했을 때 지역에서 일단 급한 것을 많이 얘기했을 겁니다, 지역 현안과 관련된 사업들을.
영월군 같은 경우는 텅스텐 등 첨단산업 핵심소재 단지 조성을 얘기했는데, 이것은 제가 언론에서 잠시 보니까 이미 공장 구축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장 한번 가 보셨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제가 가 보지는 못했는데 예산 지원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최승순 위원 아, 예산 지원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다음에 정선군 같은 경우는 폐광지역 개발기금 투자조건을 좀 완화해 달라 그랬는데, 특별법을 개정해야지만 되는 것이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진흥지구 조정 권한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최승순 위원 예.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마지막에 정선에서 제안한 부분인데요, 진흥지구 조정 권한 이양은 지금 저희가 특별법을 통해서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4차 때 넣을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기본 자료는 정선에서 준비를 했고요, 타당성만 구역계 조정을 좀 더 해서 4차 개정에 저희가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기본 자료는 정선에서 준비를 했고요, 타당성만 구역계 조정을 좀 더 해서 4차 개정에 저희가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최승순 위원 그리고 2차 회의를 했을 때 동해안권 공동관광브랜드 구축하고 올림픽 레거시권 관광 활성화, 비지정 해수욕장 체계적 관리 이런 방안들이 논의됐는데, 특히 우리가 동해안권의 관광 1번지를 자부하면서 동해안에 공공관광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구축한다 이랬는데 지금 제2청사에서 준비하고 있는 브랜드, 명칭 이런 게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저희가 내년 시책으로 관광국에서 강원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브랜딩 작업에 대한 예산을 지금 요청한 상황이고, 때마침 저희 회의 때도 동해시에서 필요성을 제기해서 시기가 맞아떨어진 사업명이 되겠고 저희 공무원들이 구체적으로 구상하기에는 기술적인 한계가 있어서 용역을 통해서 브랜딩화 작업을 하고 홍보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리고 올림픽 레거시권 관광 활성화 방안은 논의된 지가 꽤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글로벌본부 들어오고 업무보고나 행감을 하면서도 자료라든가 이런 것들이 뚜렷하게 드러난 게 없어요.
지금도 어느 정도 내부적으로 이런 발전방안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회의했을 때 나오는 그런 것들이, 논의되는 게 좀 있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글로벌본부 들어오고 업무보고나 행감을 하면서도 자료라든가 이런 것들이 뚜렷하게 드러난 게 없어요.
지금도 어느 정도 내부적으로 이런 발전방안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회의했을 때 나오는 그런 것들이, 논의되는 게 좀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아시겠지만 지금 대부분 관광의 정책 형태가 각 시군 단위로 이루어지고 광역권 단위로 공동으로 같이 하는 것이 그동안 많이 없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평창올림픽 같은 경우는 평창군 같은 경우 그 시설을 이용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강릉하고 같이 하고 싶다, 또 같이 하는 게 더 시너지가 있겠다 이런 의견을 주어서, 어찌 보면 같은 프로젝트로 해도 되지만 시기를 맞춰서 레거시를 활용한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은 있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평창올림픽 같은 경우는 평창군 같은 경우 그 시설을 이용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강릉하고 같이 하고 싶다, 또 같이 하는 게 더 시너지가 있겠다 이런 의견을 주어서, 어찌 보면 같은 프로젝트로 해도 되지만 시기를 맞춰서 레거시를 활용한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은 있었습니다.
○최승순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도 강릉ㆍ평창 동계올림픽 유산들이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관광투어라든가 관광상품도 도 차원에서 한 번쯤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또 강릉이나 이렇게 가 보면 경기장들이 방치돼 있다시피 하는데 매년 관리비만 60억~70억씩 들어갑니다.
경기장 활용을 위한 국제경기를 적극적으로 유치, 동계 경기가 아니라도 그 시설들을 활용할 수 있는 경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제경기를 유치해서 그분들이 오면 경기만 하고 돌아가는 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올림픽 유산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강원도가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 이런 것들을 관광할 수 있게끔 이제는 우리가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홍보하고 해야 되지 않겠는가.
집행부에서는 계속 뭔가 준비를 한다, 준비를 한다, 해양레저니 관광을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 있는 자원도 제대로 활용을 못 하면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이치가 좀 맞지 않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보다 더 적극성을 가지고 우리 본부장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길 바라고, 마지막으로 지금 동해선 철도 고속화 문제하고 송전선로 잉여전력 해소 방안이 동해안권의 큰 문제로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데 동해안에 화력발전소가 3개나 있습니다.
지금 발전 자체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도 여기에 대해서도 한 번쯤, 언제까지 이렇게 도 차원에서 해소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지, 추진하고 적극적인 정부 대응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 부분은 지금 내부적으로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습니까?
이것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관광투어라든가 관광상품도 도 차원에서 한 번쯤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또 강릉이나 이렇게 가 보면 경기장들이 방치돼 있다시피 하는데 매년 관리비만 60억~70억씩 들어갑니다.
경기장 활용을 위한 국제경기를 적극적으로 유치, 동계 경기가 아니라도 그 시설들을 활용할 수 있는 경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제경기를 유치해서 그분들이 오면 경기만 하고 돌아가는 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올림픽 유산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강원도가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 이런 것들을 관광할 수 있게끔 이제는 우리가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홍보하고 해야 되지 않겠는가.
집행부에서는 계속 뭔가 준비를 한다, 준비를 한다, 해양레저니 관광을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 있는 자원도 제대로 활용을 못 하면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이치가 좀 맞지 않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보다 더 적극성을 가지고 우리 본부장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길 바라고, 마지막으로 지금 동해선 철도 고속화 문제하고 송전선로 잉여전력 해소 방안이 동해안권의 큰 문제로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데 동해안에 화력발전소가 3개나 있습니다.
지금 발전 자체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도 여기에 대해서도 한 번쯤, 언제까지 이렇게 도 차원에서 해소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지, 추진하고 적극적인 정부 대응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 부분은 지금 내부적으로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사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관련 부서가 있어서 일단 이관을 시켜놓은 상황이고요.
그래서 저희 관련된 것만 저희가 관리를 계속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따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련된 것만 저희가 관리를 계속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따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고속화 추진은 많은 얘기가 있어서, 이것은 어쨌거나 국비도 반영돼 있고 하니까 예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면 될 것 같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박윤미 위원 글로벌본부장으로 취임을 해서 이제 1년 가까이 되고 있는데 업무 파악이라든가 이런 것은 이미 어느 정도 다 된 상태이고, 궁금한 게 있는데 도청, 춘천으로 업무 때문에 1년에 몇 번 오시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저 개인적으로요?
○박윤미 위원 아니…….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아, 통계로…….
○박윤미 위원 1월부터 오셨으니까 대략적인 수치가 나올 것 같은데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저 개인적으로 오는 경우는, 도청으로 오는 경우는 한 달에 한 4번~5번은 오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꼴은 오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꼴은 오는 것 같습니다.
○박윤미 위원 일주일에 한 번 꼴은 오시네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그리고 지역 출장은 좀 자주 있는 편이고요.
저희 관내가 한 10개 정도, 자주 다니는데 거기는 좀 자주 가는 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역 출장은 좀 자주 있는 편이고요.
저희 관내가 한 10개 정도, 자주 다니는데 거기는 좀 자주 가는 편인 것 같습니다.
○박윤미 위원 도청에 오는 것은 본청의 어떤 회의 때문에 오시는 건가요, 업무보고 때문에 오시는 건가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주로 업무보고가 대부분인 것 같고, 필수로 와야 되는 사항이 많고 또 간부들이 참여하는 회의도 오게 됩니다.
다음에 실제로 제가 필요에 의해서 부서 업무 협의하러도 오고 있습니다.
다음에 실제로 제가 필요에 의해서 부서 업무 협의하러도 오고 있습니다.
○박윤미 위원 강릉에 가 계시지만 사실은, 그래도 많다고 볼 수 있는데 업무의 많은 부분은 본청과의 업무 때문에 자주 오는 편이겠네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박윤미 위원 일주일에 한두 번? 한 번?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평균 한 번 정도 오는 것 같습니다.
○박윤미 위원 평균 한 번 정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두 번까지는 아닌 것 같고요.
○박윤미 위원 본부장님만 오시나요, 아니면 뒤에 배석하신 우리 총괄기획관님도 같이 오시게 되는 것이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거의.
○박윤미 위원 거의 같이 오시게 되는 것이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거의 기획관 아니면 팀장 정도가 저랑 같이 다닙니다.
○박윤미 위원 좀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제2청사가 별도로 분리됐지만 분리됐다 해도 도청과의 유기적인 업무 협의라든가 이런 것들은 안 할 수가 없고 계속 왔다갔다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어느 정도 오게 되는지 그게 궁금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왜냐하면 제2청사가 별도로 분리됐지만 분리됐다 해도 도청과의 유기적인 업무 협의라든가 이런 것들은 안 할 수가 없고 계속 왔다갔다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어느 정도 오게 되는지 그게 궁금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박윤미 위원 저는 제2청사가 이제 자리를 잡았다고 보고 있는데, 그래서 제2청사만의 행정 컨트롤타워 역할을 지금 하고 있다고 보고, 동남부권 도시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계시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발전전략을 관리하고 수립하고, 중장기계획을 수립했고 그것에 따라서 저희가 사업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윤미 위원 보니까 발전방안 회의를 올해 7월하고 10월에 두 차례 열었어요.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다고 들었고 또 존경하는 우리 최승순 위원님이 몇 가지 짚어주셨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자료 같은 것이 좀 나오고, 회의가 회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회의에 따른 결과라든가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계획이 지금 있나요?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다고 들었고 또 존경하는 우리 최승순 위원님이 몇 가지 짚어주셨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자료 같은 것이 좀 나오고, 회의가 회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회의에 따른 결과라든가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계획이 지금 있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일단 건의사업은 저희가 카드화시켜서 관리하고 있고 회의 이후에 1회 통보하고 어느 정도, 2개월 정도 지나면 부서별로 종료되는 것도 있고 단기ㆍ중기로 분류되는 게 있습니다.
회의 결과는 최종 취합해서 또 한 번 통보해 주고, 그래서 저희가 분기별로 진행상황을 한 번씩 통보해 줄 계획입니다.
카드화시켜 가지고 분기별로 처리사항을 시군에다가 통보해 주는 그런 식으로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일단 건의사업은 저희가 카드화시켜서 관리하고 있고 회의 이후에 1회 통보하고 어느 정도, 2개월 정도 지나면 부서별로 종료되는 것도 있고 단기ㆍ중기로 분류되는 게 있습니다.
회의 결과는 최종 취합해서 또 한 번 통보해 주고, 그래서 저희가 분기별로 진행상황을 한 번씩 통보해 줄 계획입니다.
카드화시켜 가지고 분기별로 처리사항을 시군에다가 통보해 주는 그런 식으로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박윤미 위원 아, 그렇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박윤미 위원 아직은 안 하셨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상반기에는 한 번 통보가 나갔고요.
하반기 것은 지금 각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10월에 했거든요.
그것은 부서에서 취합되면 연말에 현재까지의 처리결과를 알려주고, 중장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분기별로 저희가 계속 알려줄 계획입니다.
하반기 것은 지금 각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10월에 했거든요.
그것은 부서에서 취합되면 연말에 현재까지의 처리결과를 알려주고, 중장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분기별로 저희가 계속 알려줄 계획입니다.
○박윤미 위원 어찌 되었든 우리 제2청사는 동남부권 행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셔야 되는데 발전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두 차례 했으면 거기의 주요 내용이 어떤 것인지, 뭘 그렇게 원하고 계신지를 파악하고 계실 것 아니에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박윤미 위원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박윤미 위원 중장기적으로 가는 방향이 있겠지만 두 번에 걸쳐서 발전방안 간담회를 했으면 거기 공통적으로 나오는 요구사항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저희 동해안권 발전방안은, 기본적으로 저희 도는 저희가 작년에 수립했던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움직이고요,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하는데 이번에 개최한 두 번의 간담회는 주로 지역의 현안 중심으로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중장기계획하고 매치되는 것도 있고 거기에 빠진 부분도 많이 올라와서, 주로 시군의 현안으로 보시면 되고요.
예를 들어서 동해시 같은 경우는 워낙 동해안 철도 관광이 활성화되다 보니까 철도 관련한 건의가 좀 많았고, 영월 같은 경우는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예산이 부족하거나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고 또 석탄 자원의 아카이빙 사업 같은 것의 예산 지원을 한다든가 그 지역의 현안, 어찌 보면 도 입장에서는 중장기계획은 아니지만 관련된 작은 계획들을 많이 건의하였습니다.
그다음에 동해안 하나 더 말씀드리면 해묵은 숙제도 올라왔었습니다.
비지정 해수욕장 있지 않습니까?
해수욕장 말고 물놀이하는 바다.
저희 동해안권 발전방안은, 기본적으로 저희 도는 저희가 작년에 수립했던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움직이고요,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하는데 이번에 개최한 두 번의 간담회는 주로 지역의 현안 중심으로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중장기계획하고 매치되는 것도 있고 거기에 빠진 부분도 많이 올라와서, 주로 시군의 현안으로 보시면 되고요.
예를 들어서 동해시 같은 경우는 워낙 동해안 철도 관광이 활성화되다 보니까 철도 관련한 건의가 좀 많았고, 영월 같은 경우는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예산이 부족하거나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고 또 석탄 자원의 아카이빙 사업 같은 것의 예산 지원을 한다든가 그 지역의 현안, 어찌 보면 도 입장에서는 중장기계획은 아니지만 관련된 작은 계획들을 많이 건의하였습니다.
그다음에 동해안 하나 더 말씀드리면 해묵은 숙제도 올라왔었습니다.
비지정 해수욕장 있지 않습니까?
해수욕장 말고 물놀이하는 바다.
○박윤미 위원 예.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거기의 안전관리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해묵은 과제인데 거기에 대한 얘기도 올라와서 이것도 저희가 장기적으로 처리를 할 계획이고 방파제 안전사고 문제도 올라왔고, 아까 말씀하신 권역별 관광사업 활성화 이런 부분, 중장기에서 조금은 더 구체화된 내용들로 해서 건의가 들어왔었습니다.
이것은 해묵은 과제인데 거기에 대한 얘기도 올라와서 이것도 저희가 장기적으로 처리를 할 계획이고 방파제 안전사고 문제도 올라왔고, 아까 말씀하신 권역별 관광사업 활성화 이런 부분, 중장기에서 조금은 더 구체화된 내용들로 해서 건의가 들어왔었습니다.
○박윤미 위원 본부장님께서 말씀주셨지만 앞으로 내년에도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는 계속 지속될 것이고,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박윤미 위원 어찌 되었든 여기에 지역 현안이 나왔지만 이것에 대한 후속조치라든가 이런 것들을 잘 점검해서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기회가 되면 정리해서 위원님께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회가 되면 정리해서 위원님께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윤미 위원 저희 상임위에도 거기에 대한 결과보고 같은 것을, 저희하고 그렇게 소통을 좀 했으면 좋겠고요.
어떻게 보면 제2청사에서 미래산업국, 관광국, 그다음에 해양수산국을 다 총괄하고 계시잖아요?
저는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정책에 대한 것도 얘기해 주시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잘 짜 주시고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보면 제2청사에서 미래산업국, 관광국, 그다음에 해양수산국을 다 총괄하고 계시잖아요?
저는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정책에 대한 것도 얘기해 주시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잘 짜 주시고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지금 국장들과 소통을 많이 하고 있고 거의 모든 업무는 같이 소통하고 결정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윤미 위원 내년도 예산에, 지금 예산은 아니고 행감이지만 글로벌본부의 총괄 예산이 올해보다 내년에 좀 늘었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홍보 예산은 좀 더 요구를 했고, 전반적으로 다른 국까지 말씀주시는 건가요?
○박윤미 위원 예.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국까지 해서는 조금 줄었다고…….
○박윤미 위원 아, 예산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감사합니다.
○지광천 위원 발언권을 주신 문관현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창 출신의 지광천 위원입니다.
우리 공직자들은 사실 본청에 근무하기를 원하는데 제2청사에 가서 근무하시는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이 기회에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24년도 감사지적사항 중에서 개선이 어떻게 됐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자 5쪽부터 한번 보시죠, 맨 밑의 2번, 직원 사기 진작.
지금 글로벌본부에서 직원들 숙소 확보를 위한 임차료 부분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평창 출신의 지광천 위원입니다.
우리 공직자들은 사실 본청에 근무하기를 원하는데 제2청사에 가서 근무하시는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이 기회에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24년도 감사지적사항 중에서 개선이 어떻게 됐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자 5쪽부터 한번 보시죠, 맨 밑의 2번, 직원 사기 진작.
지금 글로벌본부에서 직원들 숙소 확보를 위한 임차료 부분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임차가 많습니다.
○지광천 위원 그러면 우리 본부의 현원이 지금 219명인데 219명 중에서, 지역 연고자라고 한다면 강릉시 정도 되겠죠,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지광천 위원 지역 연고자를 강릉시로 본다면 219명 중에서 한 몇 분 정도 되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저희가 관사를 152실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중의 대부분을 다 쓰고 있습니다.
그중의 대부분을 다 쓰고 있습니다.
○지광천 위원 대부분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나머지 기타 부분은 지역에 연고를 두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광천 위원 152실 쓰시는 분들은 지역 연고가 없으신 분들이라고 봐야 되겠네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역 연고가 있어도 대부분 관사를, 본가든 집으로 가는 것은 아니고 관사를 주로 쓰고 있고요.
지역 연고는 있지만 관사를 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역 연고는 있지만 관사를 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광천 위원 제가 보니까 사실 글로벌본부를 가급적 지역 연고자 위주로 배치한다면 임차료도 많은 부분에서 절감이 될 것이고 또 그분들한테 인사 혜택만 확실하게 준다면 제가 봤을 때 마다하지 않을 것이란 말이에요, 인사 혜택만 확실하게 준다면.
그런 부분을 제도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지난번에 저희들이 질의를 이렇게 드렸어요,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관사 여건 개선)’ 이렇게 돼 있는데 답변을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직원 의견 수렴 및 주문진 관내 임차 가능 시설 지속 확인, 신규 물량 확보 시 희망직원 주문진 이전 추진, 2026년 2월부터.’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아직까지 이 부분은 안 된 것이잖아요?
그런 부분을 제도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지난번에 저희들이 질의를 이렇게 드렸어요,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관사 여건 개선)’ 이렇게 돼 있는데 답변을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직원 의견 수렴 및 주문진 관내 임차 가능 시설 지속 확인, 신규 물량 확보 시 희망직원 주문진 이전 추진, 2026년 2월부터.’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아직까지 이 부분은 안 된 것이잖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안 됐고 그 이유는 현재 강릉 시내에 있는 관사, 오피스텔의 계약이 내년 1월까지 돼 있어서 2월에 재계약할 때 물량을 줄일 것입니다.
현재 주문진 관사는 그동안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하반기에 조사를 다 끝냈고요.
한 10개 정도는 부동산을 통해서 주문진 관사를 확보했고 내년 2월이면 확정이 되는 겁니다.
현재 주문진 관사는 그동안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하반기에 조사를 다 끝냈고요.
한 10개 정도는 부동산을 통해서 주문진 관사를 확보했고 내년 2월이면 확정이 되는 겁니다.
○지광천 위원 그것을 올해 하셨으면 칭찬을 많이 받으셨을 텐데 2026년 2월 1일부터 하겠다 이러니까 이것은 완전히 감사제출용으로 그냥 쓰신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아니, 확정은 돼 있고요.
○지광천 위원 정말 그렇게 차근차근 준비를 하셔서 2월 1일부터 실제 하는 것인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실제 합니다.
○지광천 위원 실제 하는 겁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거기 오피스텔 계약 물량이 1월까지 돼 있기 때문에…….
○지광천 위원 서류상으로 봐 가지고는 그냥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끝이니까 2월 1일부터 넣은 것 아닌가 이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아니, 확실하게 물량을 좀 줄이고 이쪽으로 늘릴 것입니다.
○지광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향후계획 중에서 ‘직원 인사발령 시 지역연고 우선 배치 인사부서 지속요청’ 이렇게 했는데 요청을 했을 때 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던가요, 이런 부분을?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향후계획 중에서 ‘직원 인사발령 시 지역연고 우선 배치 인사부서 지속요청’ 이렇게 했는데 요청을 했을 때 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던가요, 이런 부분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승진자라든가 지역 연고자라든가 또 희망자, 이런 분들 위주로 저희가 요청을 하고 있고…….
실제로도 승진자라든가 지역 연고자라든가 또 희망자, 이런 분들 위주로 저희가 요청을 하고 있고…….
○지광천 위원 긍정적으로 본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지광천 위원 그러면 긍정적으로 보는지 안 보는지 다음 쪽을, 6쪽 한번 보세요, 6쪽 4번.
여기서는 지난 ’24년도에 이렇게 했어요.
‘공직자 인사관리 시 별도의 기준 또는 인사시스템으로 예우를 해 줄 것’ 이렇게 저희들이 시정요구를 했단 말이에요.
이 부분은 지금 인사부서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여기서는 지난 ’24년도에 이렇게 했어요.
‘공직자 인사관리 시 별도의 기준 또는 인사시스템으로 예우를 해 줄 것’ 이렇게 저희들이 시정요구를 했단 말이에요.
이 부분은 지금 인사부서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일단 실행하고 있는 것은, 우수부서 선정하는 것은 확실하게 진행되고 있고요.
○지광천 위원 2개 과…….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2개 과 우수부서 선정해 주는 것은 계속 확행하고 있고 그다음에 중요직무급 비율을 높여서, 10만 원씩 더 주는 것이거든요.
그것도 지금 확행해 주고 있고, 그런데 사실 그것은 제 입장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기는 있습니다.
승진에 대한 부분은…….
그것도 지금 확행해 주고 있고, 그런데 사실 그것은 제 입장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기는 있습니다.
승진에 대한 부분은…….
○지광천 위원 돈 10만 원 주는 것보다 승진에 대한 부분이 사실상 메리트가 있는 것인데…….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그게 2년 기준이 있어서 올해부터…….
그게 2년 기준이 있어서 올해부터…….
○지광천 위원 승진에 대한 인사 인센티브를 어떻게 주느냐, 이걸 제가 여쭤보는 것이거든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 가늠을 이번 인사 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만 2년이 지나야지 승진에 대한 우대를 해 주겠다라고 되어 있어서, 올 7월 24일에 만 2년이 됐습니다.
만 2년이 지나야지 승진에 대한 우대를 해 주겠다라고 되어 있어서, 올 7월 24일에 만 2년이 됐습니다.
○지광천 위원 본부장님, 본부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3박 4일이든 5박 6일이든 도에 와서 단식을 하더라도 제도적으로 분명히 마련해 달라고 하십시오.
이게 해결이 안 되면 공직자는 사실 제2청사에 가고 싶은 마음이 없거든요.
돈 10만 원 더 준다, 회 좀 싱싱한 것 먹는다, 그것 의미 없는 얘기예요.
회 두세 번만 먹으면 다 질려서 못 먹어요.
오로지 인사에 가점을 줘야 되는데 이것을 제도화하면 ‘내가 한 2년만 거기 있으면 4급 승진이 되겠구나, 5급 승진이 되겠구나.’, 이러한 희망이 있어야지 거기를 간단 말이에요.
또 가서도 인사고과 잘 받으려고 열심히 근무할 것이란 말이에요.
이 부분은 본부장님께서 인사 담당 국장님하고 심도 있게 나누시고, 그래서 그게 잘 반영이 안 된다 그러면 단식하세요.
그러면 되잖아요.
직원을 위해서 단식하는데 그게 뭐 어렵습니까?
이게 해결이 안 되면 공직자는 사실 제2청사에 가고 싶은 마음이 없거든요.
돈 10만 원 더 준다, 회 좀 싱싱한 것 먹는다, 그것 의미 없는 얘기예요.
회 두세 번만 먹으면 다 질려서 못 먹어요.
오로지 인사에 가점을 줘야 되는데 이것을 제도화하면 ‘내가 한 2년만 거기 있으면 4급 승진이 되겠구나, 5급 승진이 되겠구나.’, 이러한 희망이 있어야지 거기를 간단 말이에요.
또 가서도 인사고과 잘 받으려고 열심히 근무할 것이란 말이에요.
이 부분은 본부장님께서 인사 담당 국장님하고 심도 있게 나누시고, 그래서 그게 잘 반영이 안 된다 그러면 단식하세요.
그러면 되잖아요.
직원을 위해서 단식하는데 그게 뭐 어렵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위원님께서 저희 아픈 구석을 좀 찔러주셨습니다.
지금 저희 청사가 나름 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고 성과도 내고 있고 인지도를 많이 높여가고 있는데 사실 이게 어찌 보면 이렇게 될 것이라는 기대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2년이 지났기 때문에 2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이 나왔고 그분들이 만약에 적용을 못 받는다면, 사실 조직을 운영함에 있어서 우수한 자원이 계속 와야 되거든요.
그리고 선호 부서가 돼야 그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는 것인데, 그 기로에 선 것 같습니다.
행정 파트에 열심히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청사가 나름 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고 성과도 내고 있고 인지도를 많이 높여가고 있는데 사실 이게 어찌 보면 이렇게 될 것이라는 기대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2년이 지났기 때문에 2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이 나왔고 그분들이 만약에 적용을 못 받는다면, 사실 조직을 운영함에 있어서 우수한 자원이 계속 와야 되거든요.
그리고 선호 부서가 돼야 그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는 것인데, 그 기로에 선 것 같습니다.
행정 파트에 열심히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광천 위원 아무튼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 본부장님한테 달려 있는 것이지, 앉아계시는 분들은 힘이 없어요.
여기 와서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본부장님한테 힘이 있기 때문에 본부장님이 나서 주십사 이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8쪽에 8번, 이것은 보니까 아주 확실하게 정리가 됐네요, 그렇죠?
정원 중 7급 인원 부족을 9급으로 충원하고 있는데, 비율을 맞추라고 이렇게 저희들이 주문을 드렸는데 보니까 아주 확실하게 맞추셨어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7급 결원이 22명이었는데 지금은 7급 인원이 네 분 오버가 됐고, 그렇죠?
그 부분은 사실 본부장님한테 달려 있는 것이지, 앉아계시는 분들은 힘이 없어요.
여기 와서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본부장님한테 힘이 있기 때문에 본부장님이 나서 주십사 이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8쪽에 8번, 이것은 보니까 아주 확실하게 정리가 됐네요, 그렇죠?
정원 중 7급 인원 부족을 9급으로 충원하고 있는데, 비율을 맞추라고 이렇게 저희들이 주문을 드렸는데 보니까 아주 확실하게 맞추셨어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7급 결원이 22명이었는데 지금은 7급 인원이 네 분 오버가 됐고,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지광천 위원 이것은 제가 보니까 확실하게 고치셨네요.
하여튼 감사하고요.
그다음에 또 다음 쪽, 9쪽에 10번, 지역소상공인들과 상생을 해라, 이렇게 주문했는데 보니까 답이 몇 가지가 올라왔어요.
전통시장 장보기, 주 1회 외식하는 날, 지역업체를 다양하게 이용하겠다, 이렇게 해서 2024년 12월부터 시행한다고 돼 있어서 이 부분도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시정이 아주 잘되신 것 같습니다.
수고들 하셨고요.
그다음에 28쪽 한번 보세요.
28쪽, 지역과의 상생활동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활동 이렇게 하셨는데 거기 두 번째를 보니까 개청 2주년 계기를 맞아서 고향사랑기부금제 집중 모금을, 2025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101분의 직원들이 1,019만 원의 금액으로 고향사랑기부금제에 참여하신 것이죠?
하여튼 감사하고요.
그다음에 또 다음 쪽, 9쪽에 10번, 지역소상공인들과 상생을 해라, 이렇게 주문했는데 보니까 답이 몇 가지가 올라왔어요.
전통시장 장보기, 주 1회 외식하는 날, 지역업체를 다양하게 이용하겠다, 이렇게 해서 2024년 12월부터 시행한다고 돼 있어서 이 부분도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시정이 아주 잘되신 것 같습니다.
수고들 하셨고요.
그다음에 28쪽 한번 보세요.
28쪽, 지역과의 상생활동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활동 이렇게 하셨는데 거기 두 번째를 보니까 개청 2주년 계기를 맞아서 고향사랑기부금제 집중 모금을, 2025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101분의 직원들이 1,019만 원의 금액으로 고향사랑기부금제에 참여하신 것이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맞습니다.
○지광천 위원 제가 봤을 때 이것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고향사랑기부금제는 그 지역 사람들은 못 하거든요.
못 하는데 제2청사 직원들은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도 결론은 직원들의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지만 그래도 지역과 같이, 강릉과 같이 한다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셔 가지고 저희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모든 공직자는 본청에서 근무하면서 적기에 승진을 하고 이러길 원하는데 제2청사로 가셔 가지고 다소 근무여건도 열악하고 이렇지만 그래도 근무하시면서 지역과 같이 상생하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더 주민을 위한 봉사와 그다음에 주민들과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셔 가지고, 김진태 지사님의 선거 공약이 제2청사였거든요.
개청하는 데보다는 실질적으로 운영을 더 내실 있게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1년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제는 그 지역 사람들은 못 하거든요.
못 하는데 제2청사 직원들은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도 결론은 직원들의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지만 그래도 지역과 같이, 강릉과 같이 한다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셔 가지고 저희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모든 공직자는 본청에서 근무하면서 적기에 승진을 하고 이러길 원하는데 제2청사로 가셔 가지고 다소 근무여건도 열악하고 이렇지만 그래도 근무하시면서 지역과 같이 상생하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더 주민을 위한 봉사와 그다음에 주민들과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셔 가지고, 김진태 지사님의 선거 공약이 제2청사였거든요.
개청하는 데보다는 실질적으로 운영을 더 내실 있게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1년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감사합니다.
○지광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관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재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희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재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희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철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춘천의 김희철 위원입니다.
글로벌본부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죠?
본 위원이 감사자료를 보다 보니까 매년 짚어보는 부분들만 눈에 띄어 가지고 간단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24쪽 한번 보실게요.
업무보고서는 15쪽 관련돼 있는데, 찾으셨나요?
춘천의 김희철 위원입니다.
글로벌본부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죠?
본 위원이 감사자료를 보다 보니까 매년 짚어보는 부분들만 눈에 띄어 가지고 간단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24쪽 한번 보실게요.
업무보고서는 15쪽 관련돼 있는데, 찾으셨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제2청사 개청 후에 우리 주민들의 편의 제고라든가, 그것과 관련해서 종합민원실 운영을 대표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또 그것이 주목적이 돼서 내려가기도 했고.
그중에 제일 많이 처리했던 걸 데이터로 보니까 기관위임 사무였던 여권 발급이었어요, 그렇죠?
그중에 제일 많이 처리했던 걸 데이터로 보니까 기관위임 사무였던 여권 발급이었어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그게 춘천 같은 경우에는 발급받을 때 도청에 직접 방문해서, 본인이 직접 와서 신청하고 발급받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쪽에서는 등기우편으로도 수령하는 이런 시스템인가 봐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직접 발급을 받습니다.
대부분 받아 갔습니다.
대부분 받아 갔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자료 보니까 지역별 등기우편도 가능한 걸로 돼 있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등기로도 저희가 갈 수 있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가능합니다.
○김희철 위원 등기도 가능해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지금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본청도 지금 가능합니다.
○김희철 위원 그래요?
본 위원은 직접 와서 꼭 본인 확인하고 본인이 수령하는 줄 알고, 이게 많이 불편했었는데 다행이네요.
그리고 제2청사 개청과 관련해서 향후 주민 편의를 위해서 혹시 별도의 계획을 갖고 계신 게 있으면 몇 가지 말씀해 줘 보시겠어요?
지금 얘기했듯이 여권 업무를 이렇게 해서 편의를 제공했다든가 다른 여러 가지가 많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대표적으로 새로 제2청사 쪽에서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준비하고 발굴한 게 있는지.
본 위원은 직접 와서 꼭 본인 확인하고 본인이 수령하는 줄 알고, 이게 많이 불편했었는데 다행이네요.
그리고 제2청사 개청과 관련해서 향후 주민 편의를 위해서 혹시 별도의 계획을 갖고 계신 게 있으면 몇 가지 말씀해 줘 보시겠어요?
지금 얘기했듯이 여권 업무를 이렇게 해서 편의를 제공했다든가 다른 여러 가지가 많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대표적으로 새로 제2청사 쪽에서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준비하고 발굴한 게 있는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현재는 종합민원실 운영하고 찾아가는 민원실이라고 해서…….
○김희철 위원 그러니까 그게 2회 이렇게 하고 있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지금 하고 있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현재는 확정된 건 없습니다.
○김희철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계획.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현재는 확정된 계획이 없고 다만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지금 강원연구원과 함께 만족도 또는 체감도 조사를 내년 4월까지, 정책과제에 선정이 됐습니다, 이번에.
엊그제 확정이 됐는데 4월까지 하고 과제내용 중에 도민 상대로 저희가 서비스할 부분이 없는지 거기서 찾아보고 그때 저희가 정책으로 추진할 생각입니다.
엊그제 확정이 됐는데 4월까지 하고 과제내용 중에 도민 상대로 저희가 서비스할 부분이 없는지 거기서 찾아보고 그때 저희가 정책으로 추진할 생각입니다.
○김희철 위원 제2청사를 구축한 취지가 여러 가지로 많아요, 그렇죠?
본청이 격지에 있다 보니까 영동지방 멀리 계신 분들이 왔다 갔다 하기 불편하고 업무 보기도 힘들고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의 취지에 걸맞게 자꾸 의제 같은 것을 발굴해서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노력을 경주할 필요가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본청이 격지에 있다 보니까 영동지방 멀리 계신 분들이 왔다 갔다 하기 불편하고 업무 보기도 힘들고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의 취지에 걸맞게 자꾸 의제 같은 것을 발굴해서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노력을 경주할 필요가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현재 채널도 좀 더 저희가 홍보를 하겠습니다.
채널 홍보를 통해서, 사실 다양한 채널도 있습니다.
어떤 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지 그 채널을 많이 홍보하는 것도 주민들하고 소통을 하는 그런 방안이 될 수 있어서 기존 채널도 좀 더 홍보하고 또 정부에서 운영하는 채널도 홍보하고 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또 민원도 접수되고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채널 홍보를 통해서, 사실 다양한 채널도 있습니다.
어떤 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지 그 채널을 많이 홍보하는 것도 주민들하고 소통을 하는 그런 방안이 될 수 있어서 기존 채널도 좀 더 홍보하고 또 정부에서 운영하는 채널도 홍보하고 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또 민원도 접수되고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리고 앞으로 1도 1국립대학으로 가는 체제에서 우리 도립대학이 강원대학교하고 통폐합이 되잖아요, 그렇죠?
합병이 되는데 그러면 합병이 됐을 때 다니던 학생들이 그 시설을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축소되거나 그럴 여지가 있지 않나요?
그랬을 때 우리 제2청사를 좀 확장해서 활용해서 쓸 수 있는, 여유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
합병이 되는데 그러면 합병이 됐을 때 다니던 학생들이 그 시설을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축소되거나 그럴 여지가 있지 않나요?
그랬을 때 우리 제2청사를 좀 확장해서 활용해서 쓸 수 있는, 여유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될 것 같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그러면 우리 직원들의 복리후생, 복리가 좀 향상될 수 있는 여지도 있겠네요, 그렇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김희철 위원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짚어봤지만 이번에도 서류를 보다 보니까, 감사자료 26페이지에 보면 제2청사 개청 이후에 우리 직원들이 근무하는 환경이 개선돼야 되는데, 지속적으로 우리가 개선책을 발굴해 내야 되는데 지금도 춘천에서 강릉 원거리 출퇴근을 하는 경우를 보면 왕복 4시간씩 걸리고, 이런 불합리한 현상들이 있는 것은 지난번에도 계속 지적했고 대안을 세우고자 노력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는데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김희철 위원 우리 직원들이 본청에 있다가 거기로 발령나서 가는 경우 만족도가 어때요?
물론 거기에 연고지가 있어서, 겸사겸사 가족들이 있어서 거기로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은 그런 것 관계없이 춘천이나 이쪽 근교에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발령나서 가는 사례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직원들의 불편함이라든가 불만사항 이런 것을 많이 귀담아서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 속이라든가 만족하는 상황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좀 어떻나요?
물론 거기에 연고지가 있어서, 겸사겸사 가족들이 있어서 거기로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은 그런 것 관계없이 춘천이나 이쪽 근교에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발령나서 가는 사례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직원들의 불편함이라든가 불만사항 이런 것을 많이 귀담아서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 속이라든가 만족하는 상황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좀 어떻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은 최근 발령받아서 온 직원들의 의견을 물어보면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데 대해서 업무적으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조직문화도 괜찮고.
또 지원하는 분야, 아까 관사라든가 원거리 이동 이런 문제도 작년보다는 강릉 시내보다 주문진 선호 경향이 조금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
강릉 시내도 괜찮았다는 비율이 좀 늘었는데 아무래도, 제가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까 이게 조금은 멀지만 주변 생활여건이 뒷받침되니까 그 선호도가, 처음에는 가까운 데가 좋다고는 생각했는데 살아보니 또 시내도 괜찮다는 비율이 조금 늘었습니다.
또 지원하는 분야, 아까 관사라든가 원거리 이동 이런 문제도 작년보다는 강릉 시내보다 주문진 선호 경향이 조금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
강릉 시내도 괜찮았다는 비율이 좀 늘었는데 아무래도, 제가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까 이게 조금은 멀지만 주변 생활여건이 뒷받침되니까 그 선호도가, 처음에는 가까운 데가 좋다고는 생각했는데 살아보니 또 시내도 괜찮다는 비율이 조금 늘었습니다.
○김희철 위원 개선책을 이렇게 대충 보니까 오히려 강릉 쪽에 있는 근무자들을 갖다가 주문진 정주여건을 확대 시켜서 거기로 옮기게끔 하려고 하는 그런 취지가 좀 엿보이는데?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 부분을 원하는 간부들이 있고 직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경향이 좀…….
그래서 경향이 좀…….
○김희철 위원 경우에 따라서 호불호가 다르군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문진도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가 10세대 정도는 더 추가 확보할 것이고…….
그래서 주문진도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가 10세대 정도는 더 추가 확보할 것이고…….
○김희철 위원 아무래도 제대로 만족스럽게 근무할 여건을 해 주기는 충분하지 않겠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그래서 이것도 높고 이것도 괜찮더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희철 위원 그리고 하나 퍼뜩 생각나는 게 있는데, 만약에 본청 쪽에서 근무하다가 갑작스럽게 제2청사 쪽으로, 자유구역청도 마찬가지고, 그쪽으로 발령나는 직원들이 있는데 주로 발령나는 직원들이 혹시 어떻게 돼요?
젊은 층하고 또 아이들 다 키워놓고 본인이 혼자 가거나 부부가 같이 단촐하게 가서 근무해도 상관없는 그런 직원들이 있을 수 있는데, 왜 그러냐 하면 아이들이 어리고 가정은 여기 있는데 혼자서 거기로 간다든가 출퇴근하는 경우는 좀, 그런 데로 발령 내는 건 좀 피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젊은 층하고 또 아이들 다 키워놓고 본인이 혼자 가거나 부부가 같이 단촐하게 가서 근무해도 상관없는 그런 직원들이 있을 수 있는데, 왜 그러냐 하면 아이들이 어리고 가정은 여기 있는데 혼자서 거기로 간다든가 출퇴근하는 경우는 좀, 그런 데로 발령 내는 건 좀 피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저희 사업소라든가 제2청사뿐만 아니라 지역에 근무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형편을 다 봐 주기는 어려운 것 같고, 예를 들어 승진자나 희망자 위주로 일단은 선발을 하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형편을 다 봐 주기는 어려운 것 같고, 예를 들어 승진자나 희망자 위주로 일단은 선발을 하고…….
○김희철 위원 본인이 희망이 있으면 괜찮은데 희망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아이들도 다 여기에 있는데 혼자 거기로 발령나서 어쩔 수 없이 출퇴근한다든가 아니면 일주일에 한 번씩 온다든가 이런 가정도 여러 가지 있고 아이들 보육환경에도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물론 인사권자가 잘해서 발령 내시고 다 하시겠지만 그런 것도 우리 본부장님이 잘 챙겨서 인사권자한테 그런 걸 잘 전달해서 이런 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게끔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물론 인사권자가 잘해서 발령 내시고 다 하시겠지만 그런 것도 우리 본부장님이 잘 챙겨서 인사권자한테 그런 걸 잘 전달해서 이런 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게끔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역 연고자 위주로 좀 많이 건의드리고 혹시 그 직원이 왔을 때 어려움이 있으면 그것은 저희가 최대한 지원을 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지금 영상회의시스템이 구축이 돼 있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지금 이것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일단 정부 단위 회의라든가 그런 데 적극 활용하고 있고요, 또 대면으로 해야 될 것들은 올 수밖에 없고 그렇습니다.
○최승순 위원 대면으로 해야 될 보고사항이라든가 그런 경우는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우리 글로벌본부는 이런 영상회의시스템이 구축이 돼 있으면, 원거리 출장이라든가 이런 시간을 갖다가 더 낭비하지 않으려면 앞으로 이것 활용을 좀 잘하셔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한번 이렇게 좀, 직원들 편의도 봐 줘서, 그렇지 않습니까?
하루에 왕복 2시간씩 4시간이면 피곤할 거고 또 근무시간 외에도 불필요하게 야근까지도 해야 되는 그런 문제도 발생할 수 있으니까 그걸 한번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제대로 된 활용을 하고는 있습니까?
하루에 왕복 2시간씩 4시간이면 피곤할 거고 또 근무시간 외에도 불필요하게 야근까지도 해야 되는 그런 문제도 발생할 수 있으니까 그걸 한번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제대로 된 활용을 하고는 있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자료 건수를 보니까 저희가 약 200건…….
○최승순 위원 영상회의시스템을?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올해 현재까지 한 209건 정도는 하고 있기 때문에…….
○최승순 위원 209건 정도면 1년에…….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10월까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승순 위원 그러면 자주 사용하는 거네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환동해관에도 영상회의실이 2개 있고요, 글로벌관에도 2개 정도 있어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환동해관에도 영상회의실이 2개 있고요, 글로벌관에도 2개 정도 있어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굳이 대면보고할 사항이 아니면 적극 활용해 가지고 직원분들의 어떤 편의라든가 그런 걸 좀 고려해 주시길 바라고.
또 우리 양양공항이 제주항로는 개편된 걸로 알고 있는데 좀 많이 더딘 것 같습니다, 도민들의 기대하고는 달리.
대한항공 측하고 협의는 많이 하고 있나요?
또 우리 양양공항이 제주항로는 개편된 걸로 알고 있는데 좀 많이 더딘 것 같습니다, 도민들의 기대하고는 달리.
대한항공 측하고 협의는 많이 하고 있나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일단 이번까지는 제주노선 취항이 목표였고요.
그다음 단계로 저희가 같이 홍보를 좀 해서 인지도를 높여서 궁극적으로는 내년부터는 국제선을 띄울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하는 게 저희 목표입니다.
그다음 단계로 저희가 같이 홍보를 좀 해서 인지도를 높여서 궁극적으로는 내년부터는 국제선을 띄울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하는 게 저희 목표입니다.
○최승순 위원 제가 알기로는 파라타항공이 올 3월에 국토부로부터 항공종합 변경면허를 취득했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최승순 위원 그리고 5월인가 2대를 들여와 가지고 지금 제주노선이 취항됐지 않습니까?
조만간에 2대를 더 도입해서 국제노선을 하겠다고 하는데, 작년에 정일섭 본부장님이 필리핀이라든가 베트남, 몽골, 이렇게 현지출장을 많이 다녀오셨어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했더니 올 상반기에 양양~필리핀 마닐라 10편, 양양~베트남 냐짱/다낭 28편, 또 올 하반기에는 몽골 울란바토르 14편, 장가계 42편, 이것을 거의 저가항공사하고 어느 정도 얘기가 다, 항공노선도 확보를 하고 했다고 그랬는데 지금 파라타가 작년 말인가 선정이 돼서 지금 오고 있는데 상당히 좀 더딘 것 같아요.
올해 국제선 취항도 이미 늦은 거 아닙니까?
조만간에 2대를 더 도입해서 국제노선을 하겠다고 하는데, 작년에 정일섭 본부장님이 필리핀이라든가 베트남, 몽골, 이렇게 현지출장을 많이 다녀오셨어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했더니 올 상반기에 양양~필리핀 마닐라 10편, 양양~베트남 냐짱/다낭 28편, 또 올 하반기에는 몽골 울란바토르 14편, 장가계 42편, 이것을 거의 저가항공사하고 어느 정도 얘기가 다, 항공노선도 확보를 하고 했다고 그랬는데 지금 파라타가 작년 말인가 선정이 돼서 지금 오고 있는데 상당히 좀 더딘 것 같아요.
올해 국제선 취항도 이미 늦은 거 아닙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지금 말씀하신 노선들은 부정기노선이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건 정기노선을 말씀드린 것이고, 파라타도 정기노선 전에 말씀하신 부정기노선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 연말은 일단 저희가 확인이 안 됐고 내년에는 정기노선을 목표로 건의를 하고, 또 그러다 보면 부정기노선이 먼저 운행 가능할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 연말은 일단 저희가 확인이 안 됐고 내년에는 정기노선을 목표로 건의를 하고, 또 그러다 보면 부정기노선이 먼저 운행 가능할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이것도 대부분 부정기노선 같은데, 정기노선은 아닌 것 같아요.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언급하신 것은 100% 다 부정기노선, 지금도 운행하고 있고요.
○최승순 위원 하여튼 수요라든가 이런 게, 현재 양양공항이 활성화돼야지, 또 파라타 항공이 이미 내정돼 가지고 들어오고 본인들도 그렇게 추진하고 내부 계획을 언론이나 이런 데 발표를 하고 있는데, 우리 관광국 안에 항공지원팀이 따로 있지 않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있습니다.
○최승순 위원 심도 깊은 얘기는 거기서 하겠지만 우리 글로벌본부장님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국제공항이 강원도에 하나 있는데 이게 활성화가 돼야지 출입국하기가 무난하고 관광도 더 활성화되지 않겠나.
맞죠?
맞죠?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맞습니다.
○최승순 위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협의하고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저희도 관심이 많은 사업이라 그렇게 챙기겠습니다.
○최승순 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제가 그날 참석을 못했습니다.
혹시 답변 되시면 기획관님…….
혹시 답변 되시면 기획관님…….
○박대현 위원 (위원장석을 향하여) 위원장, 기획관님이 답변…….
○위원장 문관현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신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괄기획관 김 현 총괄기획관 김현입니다.
그 교육을 3월 27일에 저희 도립대 글로벌홀에서 했는데 AI인사이트 아카데미라는 박시화 대표라는 분이 오셔 가지고 요즘 많이 쓰는 챗GPT 이런 것에 관해서 어떻게 쓰는지, 앞으로 어떻게 활용될 건지 주로 이런 내용에 대해서 많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 교육을 3월 27일에 저희 도립대 글로벌홀에서 했는데 AI인사이트 아카데미라는 박시화 대표라는 분이 오셔 가지고 요즘 많이 쓰는 챗GPT 이런 것에 관해서 어떻게 쓰는지, 앞으로 어떻게 활용될 건지 주로 이런 내용에 대해서 많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박대현 위원 알겠습니다.
본부장님, 요즘에 행정도 이제 AI시대, 행정국에서도 조례가 통과됐고 AI 활용도가 행정에 얼마큼 적용이 돼서 효과를 발휘할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 쓰는 AI 교육이, 방금 우리 기획관님께서 GPT도 말씀하셨지만 GPT 외에도 우리가 프로그램에 접목할 것이 있는지도 한번 다양한 루트로, 그리고 이런 교육 같은 것, 특히 우리가 본청에 있으면서 많이 못 듣는 교육들을 좀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교육프로그램을 하면 직원분들의 내재적 역량이 조금씩 더 키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물론 업무도 바쁘지만 이런 교육을 좀 다양하게 제공해 줘서 2청사에서 내 역량을, 내재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장으로 한번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고요.
지금 본부장님이 2청사 가신 지, 글로벌본부 가신 지 조금 되셨는데, 저희가 사실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면 다른 실ㆍ국의 국장님들이 글로벌본부에 계시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항상 비슷한 내용의 취지로 질의를 드리는데, 본부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는 우리 글로벌본부의 아쉬운 부분, 이런 점이 더 필요하다 이런 게 있으면 말씀을 주시면 저희가 예산 심사할 때 고려해 볼 수가 있으니까요, 한번 그런 부분을 말씀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본부장님, 요즘에 행정도 이제 AI시대, 행정국에서도 조례가 통과됐고 AI 활용도가 행정에 얼마큼 적용이 돼서 효과를 발휘할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 쓰는 AI 교육이, 방금 우리 기획관님께서 GPT도 말씀하셨지만 GPT 외에도 우리가 프로그램에 접목할 것이 있는지도 한번 다양한 루트로, 그리고 이런 교육 같은 것, 특히 우리가 본청에 있으면서 많이 못 듣는 교육들을 좀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교육프로그램을 하면 직원분들의 내재적 역량이 조금씩 더 키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물론 업무도 바쁘지만 이런 교육을 좀 다양하게 제공해 줘서 2청사에서 내 역량을, 내재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장으로 한번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고요.
지금 본부장님이 2청사 가신 지, 글로벌본부 가신 지 조금 되셨는데, 저희가 사실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면 다른 실ㆍ국의 국장님들이 글로벌본부에 계시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항상 비슷한 내용의 취지로 질의를 드리는데, 본부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는 우리 글로벌본부의 아쉬운 부분, 이런 점이 더 필요하다 이런 게 있으면 말씀을 주시면 저희가 예산 심사할 때 고려해 볼 수가 있으니까요, 한번 그런 부분을 말씀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사실 예산 쪽은 제가 답변드리기 좀 어려운 상황 같고, 3개 국의 예산 상황에 대해서는 알아봤는데 일단 목표로 한 것 정도는 담았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총괄기획관실 소관은 저희가 내년에 언론 홍보 예산을 조금 더 담았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홍보 예산에 3,000만 원에서 한 7,000만 원까지 요청을 했는데 그게 좀 관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고요.
사실 제가 1년 근무하면서, 아까도 위원님 질의도 있었고 답변도 있었지만 이제 3년 차 들어가면서 아쉬운 것은 예산 측면보다는 조직의 안정성 이런 부분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도 계속해서 선호 부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희가 인사 우대라든가 이런 부분에 좀 집중을 해서 건의할 생각입니다.
다만 총괄기획관실 소관은 저희가 내년에 언론 홍보 예산을 조금 더 담았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홍보 예산에 3,000만 원에서 한 7,000만 원까지 요청을 했는데 그게 좀 관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고요.
사실 제가 1년 근무하면서, 아까도 위원님 질의도 있었고 답변도 있었지만 이제 3년 차 들어가면서 아쉬운 것은 예산 측면보다는 조직의 안정성 이런 부분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도 계속해서 선호 부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희가 인사 우대라든가 이런 부분에 좀 집중을 해서 건의할 생각입니다.
○박대현 위원 제가 봐도 예산이, 제가 말씀드린 예산은 글로벌본부 기획관실의 예산이라기보다, 3개국이 있으시잖아요, 3개국?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본부장님이나 기획관님 같은 경우는 전체 국의 직원분들까지 다 챙기기에는 국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어렵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흐름을 많이 듣는 게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실ㆍ국장님 또는 본부장님께서 많이 소통을 하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강릉에 계신 분들이 원해서 가신 분도 있고 인사 발령에 의해서 가신 분들도 있으시겠죠.
그러니까 본부장님께서 그런 분들과 알뜰히 소통하는 장도 많이 가지셔 가지고 요즘 강릉에 계시면서 애로점이 무엇인지, 다른 국장님도 건의도 하고 하시겠지만 어쨌든 글로벌본부의 대표성은 일단 본부장님께서 가지고 계신 것이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좀 많이 만드셔서 소통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요즘 젊은 공직자들이 MZ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행정국장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저는 잘못되고 잘한 거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서로 태어나서 자랐던 환경이 다른 거기 때문에 그 환경에 대한 애로점이나 그리고 세대별로 환경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본부장님께서 더 소통하면서, 들으시면서 해결방법도 제시해 주시고, 그러니까 올바르게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르는 것은 알려주고.
안 하는 게 아닙니다.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하니 그런 것을 좀 많이, 본부장님께 역할을 주문 드리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본부장님이나 기획관님 같은 경우는 전체 국의 직원분들까지 다 챙기기에는 국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어렵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흐름을 많이 듣는 게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실ㆍ국장님 또는 본부장님께서 많이 소통을 하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강릉에 계신 분들이 원해서 가신 분도 있고 인사 발령에 의해서 가신 분들도 있으시겠죠.
그러니까 본부장님께서 그런 분들과 알뜰히 소통하는 장도 많이 가지셔 가지고 요즘 강릉에 계시면서 애로점이 무엇인지, 다른 국장님도 건의도 하고 하시겠지만 어쨌든 글로벌본부의 대표성은 일단 본부장님께서 가지고 계신 것이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좀 많이 만드셔서 소통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요즘 젊은 공직자들이 MZ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행정국장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저는 잘못되고 잘한 거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서로 태어나서 자랐던 환경이 다른 거기 때문에 그 환경에 대한 애로점이나 그리고 세대별로 환경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본부장님께서 더 소통하면서, 들으시면서 해결방법도 제시해 주시고, 그러니까 올바르게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르는 것은 알려주고.
안 하는 게 아닙니다.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하니 그런 것을 좀 많이, 본부장님께 역할을 주문 드리겠습니다.
○글로벌본부장 손창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대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관현 박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심도 있는 감사와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성실한 자료 준비와 답변을 해 주신 손창환 글로벌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성실히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균형 발전과 미래산업의 교두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도정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굳건히 다져주시기 바랍니다.
11월 1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특별자치국과 강원인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총괄기획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괄기획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심도 있는 감사와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성실한 자료 준비와 답변을 해 주신 손창환 글로벌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성실히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균형 발전과 미래산업의 교두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도정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굳건히 다져주시기 바랍니다.
11월 1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특별자치국과 강원인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총괄기획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 38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