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 2월 6일 (금) 오전 10시
장 소: 경제산업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
- 2.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3.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4.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 5.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 심사된 안건
- 1.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
- 2.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찬흥 의원 발의)
- 3.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박찬흥 의원 발의)
- 4.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최재석 의원 발의)
- 5.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10시 03분 개의)
○위원장 박찬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활발한 의정활동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밝고 활기찬 기운이 가득한 한 해 되기를 바라며, 풍요와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상임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조례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오늘 예정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343회 임시회 회기 운영에 따른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석 의정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활발한 의정활동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밝고 활기찬 기운이 가득한 한 해 되기를 바라며, 풍요와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상임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조례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오늘 예정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343회 임시회 회기 운영에 따른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석 의정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팀장 김지석 의정팀장 김지석입니다.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70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에 따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경제산업위원회 의사일정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2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으로 경제산업위원회에서는 총 3회 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실ㆍ국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으시고 조례안 4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세부 일정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월 6일 오늘은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를 개의하여 먼저 이번 회기 의사일정을 결정하신 후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각각 심사하시고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다음 주 2월 10일 화요일에는 10시에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를 개의하여 강원특별자치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하시고, 산업국과 국제협력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2월 11일 수요일 10시에는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를 개의하여 미래산업국과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이번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12일 목요일 10시에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70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에 따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경제산업위원회 의사일정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2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으로 경제산업위원회에서는 총 3회 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실ㆍ국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으시고 조례안 4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세부 일정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월 6일 오늘은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를 개의하여 먼저 이번 회기 의사일정을 결정하신 후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각각 심사하시고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다음 주 2월 10일 화요일에는 10시에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를 개의하여 강원특별자치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하시고, 산업국과 국제협력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2월 11일 수요일 10시에는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를 개의하여 미래산업국과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이번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12일 목요일 10시에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찬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사일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협의하여 정한 유인물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본 의사일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협의하여 정한 유인물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7분 회의중지)
(10시 07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강정호 위원 여러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정호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박찬흥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입니다.
박찬흥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은 박찬흥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입니다.
박찬흥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흥 의원 존경하는 강정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춘천 출신 박찬흥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에 노동자 단체 등 관계자의 위원회 참여 기회를 부여하여 위원회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위원회 구성 인원의 확대 등을 통해 현행 조례 운영상 나타난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려는 목적의 조례안입니다.
생활임금은 각 지역의 공공기관, 사업소, 출자ㆍ출연기관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보다 여유로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재 시행 중인 최저임금제의 임금보다 약간 높은 임금을 해당 노동자가 소속된 지방정부에서 조례를 제정하여 지급해 주는 조례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된 2026년 생활임금은 2026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 3.5%를 적용한 1만 2,087원이며, 대상자는 총 849명입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6조는 위원회 구성 조항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였습니다.
안 제7조는 위원회 임기, 안 제8조는 위원장의 직무, 안 제9조는 위원회의 회의에 관한 사항을 각각 신설하였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본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현행 조례 운영에서 나타난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및 출자ㆍ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조례안의 일부개정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대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춘천 출신 박찬흥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에 노동자 단체 등 관계자의 위원회 참여 기회를 부여하여 위원회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위원회 구성 인원의 확대 등을 통해 현행 조례 운영상 나타난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려는 목적의 조례안입니다.
생활임금은 각 지역의 공공기관, 사업소, 출자ㆍ출연기관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보다 여유로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재 시행 중인 최저임금제의 임금보다 약간 높은 임금을 해당 노동자가 소속된 지방정부에서 조례를 제정하여 지급해 주는 조례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된 2026년 생활임금은 2026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 3.5%를 적용한 1만 2,087원이며, 대상자는 총 849명입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6조는 위원회 구성 조항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였습니다.
안 제7조는 위원회 임기, 안 제8조는 위원장의 직무, 안 제9조는 위원회의 회의에 관한 사항을 각각 신설하였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본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현행 조례 운영에서 나타난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및 출자ㆍ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조례안의 일부개정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대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위원장대리 강정호 박찬흥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ㆍ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이어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 검토사항을 속기록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이어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경제국장 김만호입니다.
먼저 조례안 개정을 발의해 주신 박찬흥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노동자 단체 등 관계자의 위원회 참여 기회 부여. 위원회 구성 인원 확대 등 현행 조례 운영상 나타난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것으로 시의적절한 개정조례안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 개정에 이견은 없으며 위원님들께서 개정조례안을 의결해 주시면 생활임금위원회에 노동단체 참여를 확대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생활임금 지급을 통해 도내 근로자의 생활 안정, 복리 증진에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조례안 개정을 발의해 주신 박찬흥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노동자 단체 등 관계자의 위원회 참여 기회 부여. 위원회 구성 인원 확대 등 현행 조례 운영상 나타난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것으로 시의적절한 개정조례안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 개정에 이견은 없으며 위원님들께서 개정조례안을 의결해 주시면 생활임금위원회에 노동단체 참여를 확대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생활임금 지급을 통해 도내 근로자의 생활 안정, 복리 증진에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정호 김만호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발언 기회의 형평성을 기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에 따라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 본질의 및 보충ㆍ추가질의 10분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보충ㆍ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들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박찬흥 의원님,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2항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발언 기회의 형평성을 기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에 따라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 본질의 및 보충ㆍ추가질의 10분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보충ㆍ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들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박찬흥 의원님,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그럼 의사일정 제2항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위원장대리 강정호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박찬흥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입니다.
박찬흥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은 박찬흥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입니다.
박찬흥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흥 의원 존경하는 경제산업위원회 강정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춘천 출신 박찬흥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9월 전국 최초로 국방경제추진단을 신설하고 방위산업을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는 조례안입니다.
지방자치법 제13조는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범위를 산업 진흥 및 지역특화산업의 개발과 육성ㆍ지원으로 명시하고 있고, 본 전부개정조례안 제3조 도지사의 책무에서도 국방과 군사에 관한 사무 등 국가사무와 충돌하지 않는 범위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국방경제 활성화 및 지원 사업의 추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024년 국방벤처센터 개소, 2025년 국방방호시험장 건립 확정, 2026년 국방해양연구센터 유치와 2027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목표로 접경지역이라는 지정학적 여건과 풍부한 군 관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 특화된 국방경제 활성화 및 지원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조례 제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안 제5조는 지원사업, 안 제6조는 보조금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7조는 강원특별자치도 국방경제협의회 설치 및 기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8조~제10조는 협의회 구성, 위원회 임기, 위원장의 직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본 전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강원자치도 내 기업이 대한민국 국방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강원자치도의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조례안의 전부개정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춘천 출신 박찬흥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9월 전국 최초로 국방경제추진단을 신설하고 방위산업을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는 조례안입니다.
지방자치법 제13조는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범위를 산업 진흥 및 지역특화산업의 개발과 육성ㆍ지원으로 명시하고 있고, 본 전부개정조례안 제3조 도지사의 책무에서도 국방과 군사에 관한 사무 등 국가사무와 충돌하지 않는 범위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국방경제 활성화 및 지원 사업의 추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024년 국방벤처센터 개소, 2025년 국방방호시험장 건립 확정, 2026년 국방해양연구센터 유치와 2027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목표로 접경지역이라는 지정학적 여건과 풍부한 군 관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 특화된 국방경제 활성화 및 지원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조례 제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안 제5조는 지원사업, 안 제6조는 보조금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7조는 강원특별자치도 국방경제협의회 설치 및 기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8조~제10조는 협의회 구성, 위원회 임기, 위원장의 직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본 전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강원자치도 내 기업이 대한민국 국방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강원자치도의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조례안의 전부개정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위원장대리 강정호 박찬흥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ㆍ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이어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 검토사항을 속기록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이어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경제국장 김만호입니다.
먼저 조례안 개정을 발의해 주신 박찬흥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국방경제추진단 신설에 따른 국방경제 개념과 관련 사항 변경을 통해 조례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것으로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 개정에 이견이 없으며,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시면 국방경제 활성화 및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조례안 개정을 발의해 주신 박찬흥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국방경제추진단 신설에 따른 국방경제 개념과 관련 사항 변경을 통해 조례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것으로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 개정에 이견이 없으며,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시면 국방경제 활성화 및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정호 김만호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한영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이한영 위원 예. (웃음)
○위원장대리 강정호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9분 회의중지)
(10시 27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찬흥 이어서 의사일정 제4항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최재석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입니다.
최재석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은 최재석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입니다.
최재석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석 의원 안녕하십니까, 최재석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 존경하는 박찬흥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산업위원회 위원님들께 제안설명을 드리게 돼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공인은 노동 집약도가 높고 숙련 기술 기반으로 일정 지역에 집적하는 특성이 있는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로 전체 제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입니다.
그러나 급변하는 제조 환경과 산업 구조 변화로 인해서 경영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적ㆍ제도적 지원은 충분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특히 규모의 영세성과 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해서 제조업 침체 국면에서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되고 있어서 지역 제조 기반 유지를 위해 체계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서 소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25년부터 제3차 소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통해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서 도시형소공인과 집적지구에 대한 강원자치도 차원의 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안합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입니다.
안 제4조에 지원 시행계획의 수립 및 시행을, 안 제5조부터 제8조까지 도시형소공인 양성, 경영지도, 기술개발 및 전수, 우수 도시형소공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안 제9조와 제10조는 기반시설 구축, 사업장 및 작업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동료 위원 여러분!
본 조례안을 통해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도내 소공인의 정책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제조 기반의 지속 가능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조례안의 제정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오늘 본 의원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 존경하는 박찬흥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산업위원회 위원님들께 제안설명을 드리게 돼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공인은 노동 집약도가 높고 숙련 기술 기반으로 일정 지역에 집적하는 특성이 있는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로 전체 제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입니다.
그러나 급변하는 제조 환경과 산업 구조 변화로 인해서 경영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적ㆍ제도적 지원은 충분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특히 규모의 영세성과 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해서 제조업 침체 국면에서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되고 있어서 지역 제조 기반 유지를 위해 체계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서 소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25년부터 제3차 소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통해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서 도시형소공인과 집적지구에 대한 강원자치도 차원의 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안합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입니다.
안 제4조에 지원 시행계획의 수립 및 시행을, 안 제5조부터 제8조까지 도시형소공인 양성, 경영지도, 기술개발 및 전수, 우수 도시형소공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안 제9조와 제10조는 기반시설 구축, 사업장 및 작업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동료 위원 여러분!
본 조례안을 통해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도내 소공인의 정책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제조 기반의 지속 가능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조례안의 제정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위원장 박찬흥 최재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ㆍ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검토보고서
이어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 검토사항을 속기록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ㆍ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검토보고서
이어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경제국장 김만호입니다.
먼저 조례안 제정을 발의해 주신 최재석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조례 제정안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 및 시행령에 근거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도시형소공인은 정책적ㆍ제도적 지원이 상대적으로 미흡하여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만큼 본 조례를 통해 도의 책무와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도시형소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 제정에 이견은 없으며, 위원님들께서 조례안을 제정해 주시면 이를 통한 도내 도시형소공인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조례안 제정을 발의해 주신 최재석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조례 제정안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 및 시행령에 근거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도시형소공인은 정책적ㆍ제도적 지원이 상대적으로 미흡하여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만큼 본 조례를 통해 도의 책무와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도시형소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 제정에 이견은 없으며, 위원님들께서 조례안을 제정해 주시면 이를 통한 도내 도시형소공인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찬흥 김만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최재석 의원님과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최재석 의원님과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웅 위원 최재석 의원님, 아주 훌륭한 조례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니까 조문에 어색한 부분이 한 군데 눈에 띄는데, 제5조 제4호에 보면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미취업자 등의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제1호에 따른 청년 미취업자의 고용 확대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인용의 구체성을 기하기 위해서 앞에 제2조 제1호라고 하는 게 맞지 않는가, 이런 의견입니다.
의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니까 조문에 어색한 부분이 한 군데 눈에 띄는데, 제5조 제4호에 보면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미취업자 등의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제1호에 따른 청년 미취업자의 고용 확대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인용의 구체성을 기하기 위해서 앞에 제2조 제1호라고 하는 게 맞지 않는가, 이런 의견입니다.
의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재석 의원 정재웅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원 근거,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미취업자 등의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인용인데 제1호 앞에 제2조가 들어가야 되는 게 맞습니다.
○박관희 위원 박관희 위원입니다.
최재석 의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주 좋은 조례로, 우리 상임위 입장에서는 상당히 좋은 조례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집행부에 질의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이 내용이 어떻게 보면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서 뭐라 그럴까, 현실적인 부분보다는 선언적인 이런 것에 대한 경각심 내지는 시급함을 강조하는 그런 조례의 성격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이 조례에 근거한 다양한 정책이라든가 또 향후 실질적이고 현실성 있는 내용 보완이 뒤따라 줘야지만 이 조례가 어느 정도 완성도를 갖고 강원도의 여러 소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가 될 것 같은데, 이런 지적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향후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최재석 의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주 좋은 조례로, 우리 상임위 입장에서는 상당히 좋은 조례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집행부에 질의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이 내용이 어떻게 보면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서 뭐라 그럴까, 현실적인 부분보다는 선언적인 이런 것에 대한 경각심 내지는 시급함을 강조하는 그런 조례의 성격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이 조례에 근거한 다양한 정책이라든가 또 향후 실질적이고 현실성 있는 내용 보완이 뒤따라 줘야지만 이 조례가 어느 정도 완성도를 갖고 강원도의 여러 소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가 될 것 같은데, 이런 지적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향후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경제국장 김만호 사실 전국 17개 중에 11곳에 이 조례가 제정됐고 그동안 강원도는 제정이 안 됐었습니다.
강원도 포함해서 6개 시도는 제정이 안 됐는데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저희 소홀한 점이 없지 않아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제정되면 도와 시군에서 이 사업을 어떻게 추진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4개 시도는 여기에 대해서, 조례에 맞게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는데 저희가 모티브 사업들을 좀 뽑아봤습니다.
중장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일단 제정이 되면 올해 추경예산부터 반영을 해야 되는데 우선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단기적 차원에서 교육프로그램, 또 소공인에 대해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예산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다른 시도 같은 경우 연간 3억~5억 정도 들어가는데 저희도 단계적으로 사업비를 늘려가면서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강원도 포함해서 6개 시도는 제정이 안 됐는데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저희 소홀한 점이 없지 않아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제정되면 도와 시군에서 이 사업을 어떻게 추진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4개 시도는 여기에 대해서, 조례에 맞게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는데 저희가 모티브 사업들을 좀 뽑아봤습니다.
중장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일단 제정이 되면 올해 추경예산부터 반영을 해야 되는데 우선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단기적 차원에서 교육프로그램, 또 소공인에 대해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예산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다른 시도 같은 경우 연간 3억~5억 정도 들어가는데 저희도 단계적으로 사업비를 늘려가면서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렇습니다.
지금 답변은, 어느 정도 문제의식을 공감하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했고요.
다만 우리 강원도 전체에 효과를 주려면 사실 도의 정책적인 안배도 중요하지만 18개 시군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적인 발굴도 함께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 조례에 근거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18개 시군 유관 담당자들과 만남의 자리도 갖고, 그 과정에서 지역적으로 현실성 있는 그런 내용들이 취합되고, 거기에 근거해서 도가 전체적으로 핸들링할 수 있는 후속 조치들도 뒤따라 줘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답변은, 어느 정도 문제의식을 공감하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했고요.
다만 우리 강원도 전체에 효과를 주려면 사실 도의 정책적인 안배도 중요하지만 18개 시군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적인 발굴도 함께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 조례에 근거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18개 시군 유관 담당자들과 만남의 자리도 갖고, 그 과정에서 지역적으로 현실성 있는 그런 내용들이 취합되고, 거기에 근거해서 도가 전체적으로 핸들링할 수 있는 후속 조치들도 뒤따라 줘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찬흥 박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조율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혹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대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안건 조율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강정호 위원 그냥 여기서 바로 해요.
○위원장 박찬흥 여기서 바로?
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5조 제4호「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미취업자 등의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제1호에 따른”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미취업자 등의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제2조 제1호로 수정하고, 나머지 사항은 원안대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수정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강원특별자치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5조 제4호「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미취업자 등의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제1호에 따른”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미취업자 등의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제2조 제1호로 수정하고, 나머지 사항은 원안대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수정안은 수정안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자리 정돈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9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찬흥 이어서 의사일정 제5항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김만호 경제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호 경제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경제국장 김만호입니다.
존경하는 경제산업위원회 박찬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경제산업위원회에서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국내외 경제 여건은 금리인하 기대와 함께 완만한 회복세가 전망되고 있으나 고환율, 내수 부진, 자영업ㆍ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등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경제국은 ‘도민의 삶을 바꾸는 힘, 체감하는 행복경제 강원’이라는 비전 아래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ㆍ청년, 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국방경제까지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최우선에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2026년 정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으며,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경제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국영 경제정책과장입니다.
(경제정책과장 이국영 인사)
이상봉 일자리청년과장입니다.
(일자리청년과장 이상봉 인사)
백승만 기업지원과장입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인사)
신용호 소상공인과장입니다.
(소상공인과장 신용호 인사)
최영택 국방경제추진단장입니다.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인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12쪽까지 일반현황과 경제 여건, 비전 및 성장지표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고, 지금부터는 주요 과제별 핵심, 특히 보완ㆍ발전 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업무보고서 작성은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주신 주문 사항에 대해 보완ㆍ발전 사항을 정리한 형태로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사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 보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14쪽입니다.
민생 금융ㆍ물가ㆍ소비 정책 강화를 통한 체감경기 개선입니다.
민생경제 주체 금융 안정 강화는 한도 소진으로 일부 자금이 종료되면서 현장에서는 지원 공백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기존 종료 사업으로 인한 금융 지원 공백에 대해서는 신용보증재단과 협약보증 방식의 신규 사업을 현재 발굴 중에 있으며 지원의 연속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브릿지 보증 지원은 폐업률 증가에 따른 사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문에 따라 단순한 채무 조정을 넘어 재기ㆍ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상담 등을 마련하여 폐업 이후 지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한 관리 체계 강화는 물가 안정을 위해 도에서 결정하는 공공요금은 올해도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시군 공공요금은 연차적ㆍ단계적 인상을 유도하겠습니다.
전년도에 발생한 지역축제ㆍ관광지 바가지요금 사례는 콜센터 및 관광안내 전화로 상설 신고 체계를 마련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바가지요금 예방을 위해 가격표시제 위반 시 단계별 행정조치로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정 업종의 편중 문제를 개선하고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지정 규모는 올해 758개로 늘리고 수시 지정 및 분기별 정비를 활성화하여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정책 파트너로서의 기능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소비자 권익 증진은 피해 유형이 다양화되고 상담 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상담원 법령연수를 강화하고 합동 교육을 통해 상담원의 역량 강화에 주력하겠습니다.
맞춤형 평생경제교육은 찾아가는 경제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추경에 도비를 추가 확보하여 도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다음은 전략산업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입니다.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은 지난해 전략사업 벤처펀드의 조성과 출범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성과와 책임 관리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1차 연도 자펀드의 결성 목표액은 약 440억 원으로 3월까지 조성을 마치고 투자를 실시할 예정이며, 동시에 2차 연도 자펀드 운용사 선정에 들어가겠습니다.
운용사 선정 시에는 펀드 결성 능력, 투자 역량, 투자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벤처투자시스템이 확고히 자리 잡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지역 혁신 벤처펀드는 전년까지 6개의 자펀드 결성을 모두 끝냈고 운영 단계만 남아있습니다.
기업에 대한 조기 투자와 후속 투자 연계를 강화하여 투자가 고용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용사와 성과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하단의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서 도내 유망기업 투자유치에 대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투자설명회를 확대 운영하여 벤처투자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20쪽입니다.
소비 판로 혁신을 통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입니다.
강원상품권은 지난해까지 안정적 발행에 중점을 두었다면 금년부터는 경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정책 수단으로 운영 방식을 보완하겠습니다.
매월 40억 원, 명절에는 60억 원 발행을 기본으로 상시 5%의 할인율을 적용하고 경기 상황에 따라 탄력 운용토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불닭소스를 활용한 K-푸드 제품은 신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집중 지원하라는 주문에 대해 공모 평가 시 사업계획서를 철저히 검증하여 지원금을 배분할 예정입니다.
공모 기간은 2월 10일까지이며 참여 기업이 선정되는 대로 제품개발 및 시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강원더몰 활성화는 생산제조 중심 입점 구조에서 체험 서비스 분야로 상품군을 확대하여 참여 기업을 늘리는 한편 운영 부진 업체에 대한 퇴점 전 회생 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1년간 퇴점을 보류하여 회생 기회를 부여토록 하겠으며, 매출 확대를 위해 온라인 홍보 및 지역행사 연계한 오프라인 홍보도 확대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소담스퀘어 강원은 지속적인 성과 관리와 실적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평가등급이 B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되었고 국비도 전년보다 1억 원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강원곳간 운영은 상품평 체계적 관리 주문에 따라 베스트 리뷰어 선정 등을 마련하였고 바이럴 마케팅을 연계하여 신규 고객 유입을 촉진해 나가겠습니다.
26쪽입니다.
강원 청년 희망일자리 창출 및 지역 안착 유도입니다.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은 지원 대상 확대 필요에 따라 중위소득 기준을 기존 150% 이하에서 200% 이하로 협의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시행 예정인 청년미래적금과 연계하여 만기수령액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자체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27년도에 시행할 신규 사업을 개선 보완하여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은 청년 경제인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주문에 대해 은행권과 협의를 통해 출연금을 7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확대하였고, 그 결과 1인당 지원 한도는 5,000만 원에서 1억 원, 대출 규모는 10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지원 인원도 200명에서 250명으로 모든 부분에서 확대하여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는 청년들에게 강원도가 투자자가 되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은 구직 기간에도 청년들이 지치지 않도록 재참여 제한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대폭 단축하였고, 우수 구직 지원자에 대해서는 일대일 맞춤형 취업알선서비스를 제공하고 추적조사를 2년까지 늘려 사후관리도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강원청년센터 운영은 정책의 전달과 연계의 거점 기능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해 내년까지 모든 시군에 청년센터가 설치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가는 한편 제2차 청년 정책에 반영된 신규 제안 사업을 실행하여 청년들의 실제 참여 방안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0쪽입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25년도에는 지역 청년의 일자리 상황 및 정주 여건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보완했으며, ’26년에는 공모 선정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유지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지속 성장 지원입니다.
창업중심대학은 올해가 마지막인 사업으로 그간 318개 사를 지원하여 매출 838억 원, 신규 고용 505명, 도내 창업환경 개선에 많은 영향을 남겼으며, 창업보육센터 특성화는 지난해보다 2,000만 원 사업비를 증액하여 보육환경 및 기능 개선을 지원하고 국비 확보 노력, 입주율 향상 등을 평가지표에 포함하여 센터 운영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은 연차별 사업 종료에 따라 금년도에는 강원도립대만 지원하게 됩니다.
2022년부터 약 12만 명이 교육프로그램, 장비 활용을 통해 창업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예비창업자와 창업 기업의 창작활동을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강원 창업 지원은 기술ㆍ제조 기반 40개 기업에 사업화 자금 최대 4,5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5년간 매출 757억 원, 신규 고용 411명 등 창업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33쪽입니다.
로컬벤처기업 육성은 벤처기업 20개 사에 사업화 자금 확대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자원과 연계한 기업 육성을 위해 7개 유형으로 사업을 세분화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린스타트업 타운은 작년 3월 착공하여 금년 10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12월 말 기준 약 3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예정대로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지역산업 전환 일자리 및 고용 안정 지원입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은 ’26년부터 시도 자율기획 사업이 추가되어 도의 자율성이 확대되었습니다.
개편된 사업 방향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환경 개선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35쪽입니다.
일자리 통합플랫폼 운영은 자비스를 종료하여 효율화를 모색하고, 카카오ㆍ네이버를 통한 홍보 확대, 인재 추천과 검색 기능 등을 신설하여 구직 희망자가 더 편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편 운영하겠습니다.
미래인력 양성 사업은 취업률 제고를 위해 기업 수요조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사업 종료 후 지속적 성과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36쪽입니다.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은 현장교육 연계 강화와 전문 멘토 코칭 등을 통해 교육 이수 후 취ㆍ창업 연계가 즉시 가능한 실무형 온라인 마케터를 발굴하도록 발전시켰으며, 일자리 안심공제는 5년 장기 구조로 인한 높은 중도 해지율 등을 고려하여 청년 디딤돌 2배 적금과 정부에서 시행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으로 병행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사회보험료 지원은 소규모 영세 사업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직접일자리 지원은 최저시급 인상분을 반영하여 월 215만 원 내외가 되겠으며, 65세 이상 행복일자리 지원 사업은 근로시간을 5시간 확대하여 소득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8쪽입니다.
일자리 대상은 제조업을 포함한 전 업종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인구 감소, 접경지역 등의 요건을 완화하여 형평성을 제고하였습니다.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은 사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사업명을 변경하였으며, 청년 다수 채용 기업 우대 등 평가 기준을 개선하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중소기업 경영 안정 지원 및 우수 선도 기업 육성입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자금 집행률 제고 등 도의회의 주문에 따라 기업의 총한도를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경영안정자금은 한도를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각각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접경지역, 백년ㆍ유망 중소기업 등의 지원액도 상향하였으며, 미국 관세 부과 영향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해 70억 원의 특수목적자금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기업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 대응 지원은 기존 반기별 진행되던 지원 사업을 상시 지원 체계로 전환하였고, 위기 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 지원과 즉시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입주 기업 지원은 지정 기간 만료가 내년 2월로 다가옴에 따라 면밀한 사업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대체 사업 발굴 등을 사전에 대비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 장려금 지원은 전년보다 약 1,700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며 예산은 6,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백년ㆍ유망 중소기업 발굴 육성은 2025년 11월 평가ㆍ선발 기준을 개선하였고, 도의회의 정책 홍보 강화 주문에 따라 지역일간지에 백년기업 소개 코너를 신규 개설하였습니다.
아울러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지원액도 11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확대하여 기업 참여 유인과 사업 효과를 동시에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맞춤형 판로 지원을 통한 향토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및 판로 지원은 도의회에서 조례의 실효성 지적을 계기로 조례 개정을 통해 업무처리 매뉴얼의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나라장터 입점 기업을 전년보다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44쪽입니다.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숏폼 제작, 팝업스토어를 신설하고 박람회 지원 확대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 TV홈쇼핑 입점 지원은 높은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습니다.
제품 특성과 방영일 등을 고려하여 매출이 극대화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기업 성장 단계별 밀착 지원을 통한 수출 도약 추진입니다.
강원수출 제2 도약을 위한 수출 체질 개선은 관세 정책에 따른 수출기업 영향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와 설문 등을 통해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에 따라 온라인 테스트마켓, 수출바우처 지원, 수출기업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 등을 신설하였으며 기업의 체감도 높은 기존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해외 수출 판로 개척 지원은 개별 박람회 참가 수요 증가에 따라 참가 기업 수를 10개 사에서 16개 사로 확대하였으며, 수출 성과 확대를 위해 B2B 수출 상담, B2C 오프라인 유통망 입점 지원 등 연계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해외 온라인 마케팅 지원은 기존 경제진흥원 위탁 방식에서 공모 사업으로 전환하여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였고, 지난 11월 개소한 강원 AI무역센터와 연계하여 수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47쪽입니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기존 식품, 화장품 위주에서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등 전략품목 중심 바이어 매칭 전략으로 수출품목과 시장을 확대하겠으며, 아울러 개최 시기를 10월로 앞당겨 계약 실적 제고 등 개최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전략품목 해외 경쟁력 강화는 기존 전통적인 국가 참가 방식에서 벗어나 최근 수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UAE 등 중동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강원공동관을 통합 운영하여 도내 기업의 집적 홍보와 수출 상담 효과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바이오산업 글로벌 기업 육성 지원은 2026년부터 성과평가를 강화하여 기업 성장 단계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고도화하겠습니다.
평가결과에 따른 상향ㆍ배제 등 차등 운영을 도입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난 5년간의 누적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차기 2차 사업 추진을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강소기업 경쟁력 강화는 우리 도 자율프로그램 지원 기업을 확대하겠으며, 중앙부처가 실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신청을 홍보하여 도내 기업이 더욱 많이 선정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은 현장실습 지역특화 마케팅비를 증액하고 해외 박람회 참가를 확대하는 등 무역전문가로서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국외본부 통상 기능 활성화는 도의회 의견을 반영하여 국외본부 증원을 검토 중에 있으며, 매월 화상회의를 통해 실적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50쪽입니다.
노사 상생협력 및 우수 산업인력 발굴ㆍ양성입니다.
선진 노사문화 정착과 근로자 권익 증진은 지역 노동환경 변화를 반영한 16개 분야, 44개 실천 과제로 노동정책 시행계획을 고도화하여 추진하고, 노동정책 관련 위원회에 노동 단체 참여를 확대시켜 정책 수립 과정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생활임금은 전년 대비 3.5% 인상한 1만 2,087원으로 결정하여 약 900여 명의 근로자에게 적용할 계획입니다.
51쪽입니다.
우수 기능인 발굴ㆍ육성은 도 명장 선발 이후 기술 전승, 산업 연계, 홍보까지 이어지도록 제도를 보완하였고, 올해부터 지역일간지에 명장 소개 코너를 신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인력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은 10억 원 이상 발주공사에 대한 현장 지도ㆍ점검을 24개소로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 및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입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도의회 및 소상공인 단체 의견을 반영해 영세 소상공인 매출 기준을 6,000만 원에서 1억 400만 원으로 완화하고, 다자녀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2자녀에게는 0.5%, 3자녀 이상은 1%, 도에서 지원하는 이차지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0.3%의 우대금리를 도입하였고, 카카오뱅크 참여를 통해 금융 접근성과 금리 부담을 완화하였습니다.
55쪽입니다.
전통시장ㆍ상점가 맞춤형 환경 개선은 시설현대화는 안전 관련 시설을 우선 지원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시장 활성화를 고려해 16개 시군, 25개 시장에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차환경 개선은 시장 방문객 유입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7개 시군, 10개소에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전통시장 안전관리는 화재공제 납부 방법을 개선하여 상인의 일시납 부담을 줄이고 사업 접근성을 개선하였습니다.
전통시장지킴이 인력도 증원하여 화재 예방과 행정보조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6쪽입니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강릉, 태백, 홍천 3개 시군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개선 사항을 계속 보완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전통시장 마케팅 강화는 야시장 인근 상권의 피해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주변 골목상권과의 공동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참여 점포와 품목 구성을 조정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직거래장터는 운영 기간을 확대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해 판로 확대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57쪽입니다.
지역특화ㆍ특성화시장 육성은 중기부 정책 변화에 대응해 경쟁력 있는 시장을 선별하고 지역 특색과 연계한 문화관광형 시장을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시장경영 혁신은 단순 행사ㆍ마케팅을 지양하고 상인 교육, 경영 자문 등 실질적 경영 혁신을 지원하도록 하고, 또한 강원 전통시장 상품전시회를 내실 있게 추진해 판로 확대를 도모하겠습니다.
58쪽입니다.
지속가능경제 관련 기업 육성 및 자생 기반 구축입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은 사회적기업의 초기 정착 및 고용 안정성 확보를 위해 사회적가치지표 우수 기업을 우대하고 취약계층 신규 고용 인건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소규모 시설 장비비 지원은 재참여 기간을 확장하여 혜택을 보지 못한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였습니다.
59쪽입니다.
사회적기업 사회 문제 해결 지원은 통합 돌봄, 노동 통합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기관과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형 사업 모델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사회적기업의 사회성과 확산은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해 그중 20%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의 성과 의식 확산을 지원하겠습니다.
이 또한 올해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60쪽입니다.
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운영은 센터의 운영성과 진단을 통해 사업별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 중심의 관리 체계로 전환하였으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을 거점으로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상설 교육 등 지속가능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61쪽입니다.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운영은 기업 중심이 아닌 지역주민도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교육장, 회의실 등 상시 개방하였으며, 시설 기능은 경제진흥원, 프로그램은 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로 이원화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였습니다.
62쪽입니다.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공동체 운영입니다.
지속 가능한 마을기업 육성은 마을기업법이 2026년 8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정부 지원 예산이 확대됩니다.
도의회에서 주문한 마을기업 지속성 확대를 위해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컨설팅, 갈등관리 등 재도약 중심의 집중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63쪽입니다.
마을공동체 육성 지원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참여 공동체를 신규ㆍ개화 단계로 확대하여 지원 대상을 늘렸으며 마을관리지도사 집중 양성으로 주민자치 기반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64쪽입니다.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은 협동조합 간 협업 사업을 지원하여 매출 확대,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은 인구 감소로 인해 증가한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공동체 기반 조성 사업으로 인제군 서화지역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66쪽입니다.
민관군 협력 확대를 통한 국방경제 활성화입니다.
민관군 상생 발전 국방경제 생태계 조성은 군 납품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입점 컨설팅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전시ㆍ품평회를 정례화하겠습니다.
군 급식 민간위탁 전환 및 확대 기조에 따라 도내 식자재 업체들이 소외되지 않게 납품 의무화도 추진하겠습니다.
67쪽입니다.
국방경제 협업 네트워크 구축은 국방경제추진단의 정착과 함께, 특히 방위산업협의회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방산 분야 전문가 위주로 위원을 지난 1월에 신규 위촉하였습니다.
강원형 국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 설정을 위한 국방기술진흥연구원 연구용역도 4월경 완료할 예정입니다.
68쪽입니다.
첨단 방산 육성을 통한 기업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강원국방벤처센터 운영은 국방벤처센터와 협약 체결 후 20개 사의 매출은 134억 원 증가하였고 50억 원의 국가 R&D 수주, 46억 원의 군 납품계약 체결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방산기업 발굴 및 기술개발 등 지원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26년 말까지 60개 사로 협약 기업을 늘려 도내 기업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69쪽입니다.
강원형 방산 생태계 구축은 지난해 484억 원 규모의 국방방호시험장을 유치하였고, ’27년을 목표로 1,400억 원 규모의 해양시스템실증센터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납 가능한 방산 분야의 소부장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강원테크노파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박찬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도는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단기 대응에 머무르지 않고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책의 양적 확대보다는 성과 중심의 전환에 방점을 두고 사업별 성과를 점검하고 환류하는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도민이 체감할 수 없는 정책은 과감히 보완하고 효과가 검증된 사업은 집중적으로 확대하여 한정된 재원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국은 앞으로도 도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경제 정책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ㆍ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업무보고
존경하는 경제산업위원회 박찬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경제산업위원회에서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국내외 경제 여건은 금리인하 기대와 함께 완만한 회복세가 전망되고 있으나 고환율, 내수 부진, 자영업ㆍ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등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경제국은 ‘도민의 삶을 바꾸는 힘, 체감하는 행복경제 강원’이라는 비전 아래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ㆍ청년, 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국방경제까지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최우선에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2026년 정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으며,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경제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국영 경제정책과장입니다.
(경제정책과장 이국영 인사)
이상봉 일자리청년과장입니다.
(일자리청년과장 이상봉 인사)
백승만 기업지원과장입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인사)
신용호 소상공인과장입니다.
(소상공인과장 신용호 인사)
최영택 국방경제추진단장입니다.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인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12쪽까지 일반현황과 경제 여건, 비전 및 성장지표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고, 지금부터는 주요 과제별 핵심, 특히 보완ㆍ발전 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업무보고서 작성은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주신 주문 사항에 대해 보완ㆍ발전 사항을 정리한 형태로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사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 보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14쪽입니다.
민생 금융ㆍ물가ㆍ소비 정책 강화를 통한 체감경기 개선입니다.
민생경제 주체 금융 안정 강화는 한도 소진으로 일부 자금이 종료되면서 현장에서는 지원 공백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기존 종료 사업으로 인한 금융 지원 공백에 대해서는 신용보증재단과 협약보증 방식의 신규 사업을 현재 발굴 중에 있으며 지원의 연속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브릿지 보증 지원은 폐업률 증가에 따른 사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문에 따라 단순한 채무 조정을 넘어 재기ㆍ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상담 등을 마련하여 폐업 이후 지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한 관리 체계 강화는 물가 안정을 위해 도에서 결정하는 공공요금은 올해도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시군 공공요금은 연차적ㆍ단계적 인상을 유도하겠습니다.
전년도에 발생한 지역축제ㆍ관광지 바가지요금 사례는 콜센터 및 관광안내 전화로 상설 신고 체계를 마련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바가지요금 예방을 위해 가격표시제 위반 시 단계별 행정조치로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정 업종의 편중 문제를 개선하고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지정 규모는 올해 758개로 늘리고 수시 지정 및 분기별 정비를 활성화하여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정책 파트너로서의 기능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소비자 권익 증진은 피해 유형이 다양화되고 상담 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상담원 법령연수를 강화하고 합동 교육을 통해 상담원의 역량 강화에 주력하겠습니다.
맞춤형 평생경제교육은 찾아가는 경제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추경에 도비를 추가 확보하여 도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다음은 전략산업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입니다.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은 지난해 전략사업 벤처펀드의 조성과 출범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성과와 책임 관리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1차 연도 자펀드의 결성 목표액은 약 440억 원으로 3월까지 조성을 마치고 투자를 실시할 예정이며, 동시에 2차 연도 자펀드 운용사 선정에 들어가겠습니다.
운용사 선정 시에는 펀드 결성 능력, 투자 역량, 투자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벤처투자시스템이 확고히 자리 잡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지역 혁신 벤처펀드는 전년까지 6개의 자펀드 결성을 모두 끝냈고 운영 단계만 남아있습니다.
기업에 대한 조기 투자와 후속 투자 연계를 강화하여 투자가 고용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용사와 성과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하단의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서 도내 유망기업 투자유치에 대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투자설명회를 확대 운영하여 벤처투자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20쪽입니다.
소비 판로 혁신을 통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입니다.
강원상품권은 지난해까지 안정적 발행에 중점을 두었다면 금년부터는 경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정책 수단으로 운영 방식을 보완하겠습니다.
매월 40억 원, 명절에는 60억 원 발행을 기본으로 상시 5%의 할인율을 적용하고 경기 상황에 따라 탄력 운용토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불닭소스를 활용한 K-푸드 제품은 신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집중 지원하라는 주문에 대해 공모 평가 시 사업계획서를 철저히 검증하여 지원금을 배분할 예정입니다.
공모 기간은 2월 10일까지이며 참여 기업이 선정되는 대로 제품개발 및 시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강원더몰 활성화는 생산제조 중심 입점 구조에서 체험 서비스 분야로 상품군을 확대하여 참여 기업을 늘리는 한편 운영 부진 업체에 대한 퇴점 전 회생 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1년간 퇴점을 보류하여 회생 기회를 부여토록 하겠으며, 매출 확대를 위해 온라인 홍보 및 지역행사 연계한 오프라인 홍보도 확대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소담스퀘어 강원은 지속적인 성과 관리와 실적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평가등급이 B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되었고 국비도 전년보다 1억 원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강원곳간 운영은 상품평 체계적 관리 주문에 따라 베스트 리뷰어 선정 등을 마련하였고 바이럴 마케팅을 연계하여 신규 고객 유입을 촉진해 나가겠습니다.
26쪽입니다.
강원 청년 희망일자리 창출 및 지역 안착 유도입니다.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은 지원 대상 확대 필요에 따라 중위소득 기준을 기존 150% 이하에서 200% 이하로 협의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시행 예정인 청년미래적금과 연계하여 만기수령액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자체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27년도에 시행할 신규 사업을 개선 보완하여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은 청년 경제인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주문에 대해 은행권과 협의를 통해 출연금을 7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확대하였고, 그 결과 1인당 지원 한도는 5,000만 원에서 1억 원, 대출 규모는 10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지원 인원도 200명에서 250명으로 모든 부분에서 확대하여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는 청년들에게 강원도가 투자자가 되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은 구직 기간에도 청년들이 지치지 않도록 재참여 제한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대폭 단축하였고, 우수 구직 지원자에 대해서는 일대일 맞춤형 취업알선서비스를 제공하고 추적조사를 2년까지 늘려 사후관리도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강원청년센터 운영은 정책의 전달과 연계의 거점 기능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해 내년까지 모든 시군에 청년센터가 설치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가는 한편 제2차 청년 정책에 반영된 신규 제안 사업을 실행하여 청년들의 실제 참여 방안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0쪽입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25년도에는 지역 청년의 일자리 상황 및 정주 여건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보완했으며, ’26년에는 공모 선정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유지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지속 성장 지원입니다.
창업중심대학은 올해가 마지막인 사업으로 그간 318개 사를 지원하여 매출 838억 원, 신규 고용 505명, 도내 창업환경 개선에 많은 영향을 남겼으며, 창업보육센터 특성화는 지난해보다 2,000만 원 사업비를 증액하여 보육환경 및 기능 개선을 지원하고 국비 확보 노력, 입주율 향상 등을 평가지표에 포함하여 센터 운영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은 연차별 사업 종료에 따라 금년도에는 강원도립대만 지원하게 됩니다.
2022년부터 약 12만 명이 교육프로그램, 장비 활용을 통해 창업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예비창업자와 창업 기업의 창작활동을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강원 창업 지원은 기술ㆍ제조 기반 40개 기업에 사업화 자금 최대 4,5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5년간 매출 757억 원, 신규 고용 411명 등 창업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33쪽입니다.
로컬벤처기업 육성은 벤처기업 20개 사에 사업화 자금 확대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자원과 연계한 기업 육성을 위해 7개 유형으로 사업을 세분화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린스타트업 타운은 작년 3월 착공하여 금년 10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12월 말 기준 약 3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예정대로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지역산업 전환 일자리 및 고용 안정 지원입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은 ’26년부터 시도 자율기획 사업이 추가되어 도의 자율성이 확대되었습니다.
개편된 사업 방향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환경 개선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35쪽입니다.
일자리 통합플랫폼 운영은 자비스를 종료하여 효율화를 모색하고, 카카오ㆍ네이버를 통한 홍보 확대, 인재 추천과 검색 기능 등을 신설하여 구직 희망자가 더 편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편 운영하겠습니다.
미래인력 양성 사업은 취업률 제고를 위해 기업 수요조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사업 종료 후 지속적 성과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36쪽입니다.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은 현장교육 연계 강화와 전문 멘토 코칭 등을 통해 교육 이수 후 취ㆍ창업 연계가 즉시 가능한 실무형 온라인 마케터를 발굴하도록 발전시켰으며, 일자리 안심공제는 5년 장기 구조로 인한 높은 중도 해지율 등을 고려하여 청년 디딤돌 2배 적금과 정부에서 시행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으로 병행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사회보험료 지원은 소규모 영세 사업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직접일자리 지원은 최저시급 인상분을 반영하여 월 215만 원 내외가 되겠으며, 65세 이상 행복일자리 지원 사업은 근로시간을 5시간 확대하여 소득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8쪽입니다.
일자리 대상은 제조업을 포함한 전 업종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인구 감소, 접경지역 등의 요건을 완화하여 형평성을 제고하였습니다.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은 사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사업명을 변경하였으며, 청년 다수 채용 기업 우대 등 평가 기준을 개선하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중소기업 경영 안정 지원 및 우수 선도 기업 육성입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자금 집행률 제고 등 도의회의 주문에 따라 기업의 총한도를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경영안정자금은 한도를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각각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접경지역, 백년ㆍ유망 중소기업 등의 지원액도 상향하였으며, 미국 관세 부과 영향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해 70억 원의 특수목적자금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기업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 대응 지원은 기존 반기별 진행되던 지원 사업을 상시 지원 체계로 전환하였고, 위기 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 지원과 즉시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입주 기업 지원은 지정 기간 만료가 내년 2월로 다가옴에 따라 면밀한 사업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대체 사업 발굴 등을 사전에 대비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 장려금 지원은 전년보다 약 1,700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며 예산은 6,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백년ㆍ유망 중소기업 발굴 육성은 2025년 11월 평가ㆍ선발 기준을 개선하였고, 도의회의 정책 홍보 강화 주문에 따라 지역일간지에 백년기업 소개 코너를 신규 개설하였습니다.
아울러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지원액도 11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확대하여 기업 참여 유인과 사업 효과를 동시에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맞춤형 판로 지원을 통한 향토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및 판로 지원은 도의회에서 조례의 실효성 지적을 계기로 조례 개정을 통해 업무처리 매뉴얼의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나라장터 입점 기업을 전년보다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44쪽입니다.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숏폼 제작, 팝업스토어를 신설하고 박람회 지원 확대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 TV홈쇼핑 입점 지원은 높은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습니다.
제품 특성과 방영일 등을 고려하여 매출이 극대화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기업 성장 단계별 밀착 지원을 통한 수출 도약 추진입니다.
강원수출 제2 도약을 위한 수출 체질 개선은 관세 정책에 따른 수출기업 영향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와 설문 등을 통해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에 따라 온라인 테스트마켓, 수출바우처 지원, 수출기업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 등을 신설하였으며 기업의 체감도 높은 기존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해외 수출 판로 개척 지원은 개별 박람회 참가 수요 증가에 따라 참가 기업 수를 10개 사에서 16개 사로 확대하였으며, 수출 성과 확대를 위해 B2B 수출 상담, B2C 오프라인 유통망 입점 지원 등 연계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해외 온라인 마케팅 지원은 기존 경제진흥원 위탁 방식에서 공모 사업으로 전환하여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였고, 지난 11월 개소한 강원 AI무역센터와 연계하여 수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47쪽입니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기존 식품, 화장품 위주에서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등 전략품목 중심 바이어 매칭 전략으로 수출품목과 시장을 확대하겠으며, 아울러 개최 시기를 10월로 앞당겨 계약 실적 제고 등 개최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전략품목 해외 경쟁력 강화는 기존 전통적인 국가 참가 방식에서 벗어나 최근 수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UAE 등 중동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강원공동관을 통합 운영하여 도내 기업의 집적 홍보와 수출 상담 효과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바이오산업 글로벌 기업 육성 지원은 2026년부터 성과평가를 강화하여 기업 성장 단계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고도화하겠습니다.
평가결과에 따른 상향ㆍ배제 등 차등 운영을 도입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난 5년간의 누적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차기 2차 사업 추진을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강소기업 경쟁력 강화는 우리 도 자율프로그램 지원 기업을 확대하겠으며, 중앙부처가 실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신청을 홍보하여 도내 기업이 더욱 많이 선정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은 현장실습 지역특화 마케팅비를 증액하고 해외 박람회 참가를 확대하는 등 무역전문가로서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국외본부 통상 기능 활성화는 도의회 의견을 반영하여 국외본부 증원을 검토 중에 있으며, 매월 화상회의를 통해 실적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50쪽입니다.
노사 상생협력 및 우수 산업인력 발굴ㆍ양성입니다.
선진 노사문화 정착과 근로자 권익 증진은 지역 노동환경 변화를 반영한 16개 분야, 44개 실천 과제로 노동정책 시행계획을 고도화하여 추진하고, 노동정책 관련 위원회에 노동 단체 참여를 확대시켜 정책 수립 과정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생활임금은 전년 대비 3.5% 인상한 1만 2,087원으로 결정하여 약 900여 명의 근로자에게 적용할 계획입니다.
51쪽입니다.
우수 기능인 발굴ㆍ육성은 도 명장 선발 이후 기술 전승, 산업 연계, 홍보까지 이어지도록 제도를 보완하였고, 올해부터 지역일간지에 명장 소개 코너를 신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인력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은 10억 원 이상 발주공사에 대한 현장 지도ㆍ점검을 24개소로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 및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입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도의회 및 소상공인 단체 의견을 반영해 영세 소상공인 매출 기준을 6,000만 원에서 1억 400만 원으로 완화하고, 다자녀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2자녀에게는 0.5%, 3자녀 이상은 1%, 도에서 지원하는 이차지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0.3%의 우대금리를 도입하였고, 카카오뱅크 참여를 통해 금융 접근성과 금리 부담을 완화하였습니다.
55쪽입니다.
전통시장ㆍ상점가 맞춤형 환경 개선은 시설현대화는 안전 관련 시설을 우선 지원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시장 활성화를 고려해 16개 시군, 25개 시장에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차환경 개선은 시장 방문객 유입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7개 시군, 10개소에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전통시장 안전관리는 화재공제 납부 방법을 개선하여 상인의 일시납 부담을 줄이고 사업 접근성을 개선하였습니다.
전통시장지킴이 인력도 증원하여 화재 예방과 행정보조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6쪽입니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강릉, 태백, 홍천 3개 시군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개선 사항을 계속 보완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전통시장 마케팅 강화는 야시장 인근 상권의 피해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주변 골목상권과의 공동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참여 점포와 품목 구성을 조정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직거래장터는 운영 기간을 확대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해 판로 확대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57쪽입니다.
지역특화ㆍ특성화시장 육성은 중기부 정책 변화에 대응해 경쟁력 있는 시장을 선별하고 지역 특색과 연계한 문화관광형 시장을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시장경영 혁신은 단순 행사ㆍ마케팅을 지양하고 상인 교육, 경영 자문 등 실질적 경영 혁신을 지원하도록 하고, 또한 강원 전통시장 상품전시회를 내실 있게 추진해 판로 확대를 도모하겠습니다.
58쪽입니다.
지속가능경제 관련 기업 육성 및 자생 기반 구축입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은 사회적기업의 초기 정착 및 고용 안정성 확보를 위해 사회적가치지표 우수 기업을 우대하고 취약계층 신규 고용 인건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소규모 시설 장비비 지원은 재참여 기간을 확장하여 혜택을 보지 못한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였습니다.
59쪽입니다.
사회적기업 사회 문제 해결 지원은 통합 돌봄, 노동 통합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기관과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형 사업 모델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사회적기업의 사회성과 확산은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해 그중 20%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의 성과 의식 확산을 지원하겠습니다.
이 또한 올해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60쪽입니다.
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운영은 센터의 운영성과 진단을 통해 사업별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 중심의 관리 체계로 전환하였으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을 거점으로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상설 교육 등 지속가능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61쪽입니다.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운영은 기업 중심이 아닌 지역주민도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교육장, 회의실 등 상시 개방하였으며, 시설 기능은 경제진흥원, 프로그램은 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로 이원화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였습니다.
62쪽입니다.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공동체 운영입니다.
지속 가능한 마을기업 육성은 마을기업법이 2026년 8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정부 지원 예산이 확대됩니다.
도의회에서 주문한 마을기업 지속성 확대를 위해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컨설팅, 갈등관리 등 재도약 중심의 집중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63쪽입니다.
마을공동체 육성 지원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참여 공동체를 신규ㆍ개화 단계로 확대하여 지원 대상을 늘렸으며 마을관리지도사 집중 양성으로 주민자치 기반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64쪽입니다.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은 협동조합 간 협업 사업을 지원하여 매출 확대,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은 인구 감소로 인해 증가한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공동체 기반 조성 사업으로 인제군 서화지역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66쪽입니다.
민관군 협력 확대를 통한 국방경제 활성화입니다.
민관군 상생 발전 국방경제 생태계 조성은 군 납품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입점 컨설팅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전시ㆍ품평회를 정례화하겠습니다.
군 급식 민간위탁 전환 및 확대 기조에 따라 도내 식자재 업체들이 소외되지 않게 납품 의무화도 추진하겠습니다.
67쪽입니다.
국방경제 협업 네트워크 구축은 국방경제추진단의 정착과 함께, 특히 방위산업협의회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방산 분야 전문가 위주로 위원을 지난 1월에 신규 위촉하였습니다.
강원형 국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 설정을 위한 국방기술진흥연구원 연구용역도 4월경 완료할 예정입니다.
68쪽입니다.
첨단 방산 육성을 통한 기업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강원국방벤처센터 운영은 국방벤처센터와 협약 체결 후 20개 사의 매출은 134억 원 증가하였고 50억 원의 국가 R&D 수주, 46억 원의 군 납품계약 체결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방산기업 발굴 및 기술개발 등 지원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26년 말까지 60개 사로 협약 기업을 늘려 도내 기업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69쪽입니다.
강원형 방산 생태계 구축은 지난해 484억 원 규모의 국방방호시험장을 유치하였고, ’27년을 목표로 1,400억 원 규모의 해양시스템실증센터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납 가능한 방산 분야의 소부장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강원테크노파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박찬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도는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단기 대응에 머무르지 않고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책의 양적 확대보다는 성과 중심의 전환에 방점을 두고 사업별 성과를 점검하고 환류하는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도민이 체감할 수 없는 정책은 과감히 보완하고 효과가 검증된 사업은 집중적으로 확대하여 한정된 재원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국은 앞으로도 도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경제 정책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ㆍ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업무보고
○위원장 박찬흥 김만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국장님, 과장님들, 업무보고 자료 만드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의 허락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국장님, 과장님들, 업무보고 자료 만드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국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의 허락을 얻은 후에 담당 과장님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호 위원 존경하는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산, 바다, 호수, 온천이 어우러진 속초 출신의 강정호 위원입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경제국 공직자분들,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 말씀처럼 여러 가지 지표상 경제 회복의 모습은 보이고 있지만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아직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이고 우리 도에서도 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산, 바다, 호수, 온천이 어우러진 속초 출신의 강정호 위원입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경제국 공직자분들,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 말씀처럼 여러 가지 지표상 경제 회복의 모습은 보이고 있지만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아직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이고 우리 도에서도 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강정호 위원 이번에 우리 경제국은 과장님들 세 분이 교체되셨고요, 특히 그중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업무를 하시는 소상공인과장님도 교체되셨습니다.
나름 훌륭한 분이 오셨다고 생각되고 기대를 많이 해 보겠습니다.
제가 국장님하고 많은 대화를 나눌 때마다 같이 공감하는 부분이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좋은 정책을 내려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가를 우리가 정확하게 진단한 다음에 정책을 내야 된다고 서로 많은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나름 훌륭한 분이 오셨다고 생각되고 기대를 많이 해 보겠습니다.
제가 국장님하고 많은 대화를 나눌 때마다 같이 공감하는 부분이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좋은 정책을 내려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가를 우리가 정확하게 진단한 다음에 정책을 내야 된다고 서로 많은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예.
○강정호 위원 지금 현황은 어떤 것 같습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작년 9월부터 삼성카드하고 한국은행하고 저희 강원도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은 소상공인들이 어떤 상황인지.
최종 완성본은 제출받지 못했는데 현재까지 연구결과로는 경영안정자금을 받은 소상공인들의 폐업률이 다른 소상공인들보다 낮다, 또 매출도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는 있지만 폐업률이 작년보다 좀 늘어나고 있다는 게 애석한 부분입니다.
올해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경제자료를 보면 경제성장률이 좀 늘어난다고 하지만 체감경기로 가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최종 완성본은 제출받지 못했는데 현재까지 연구결과로는 경영안정자금을 받은 소상공인들의 폐업률이 다른 소상공인들보다 낮다, 또 매출도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는 있지만 폐업률이 작년보다 좀 늘어나고 있다는 게 애석한 부분입니다.
올해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경제자료를 보면 경제성장률이 좀 늘어난다고 하지만 체감경기로 가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강정호 위원 우리 국장님이 나름대로 잘 분석하고 계신 것 같아서 다행이고요.
좀 더 보태면 우리 강원지역 자영업자들의 폐업률이 역대 최대고, 그다음에 지난해에는, 지난해라면 2025년이죠,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 4만 명이 무너져서 3만 6,000명, 8,000명 정도가 줄었다는 얘기죠.
이게 뭘 의미하냐면 고금리에 인건비 상승, 또 거기에 내수부진으로 인해서 종업원을 둘 수 없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욱 무겁게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가족들이 같이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무급 가족 종사자가 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돈 벌어서 가족에게도 인건비를 줄 수 없는 자영업자들이 많이 늘고 있다, 이런 부분도 함께 보셨으면 좋겠어요.
최근 강원일보 및 지역언론에서 다루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보시면 금방 자료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더 보태면 우리 강원지역 자영업자들의 폐업률이 역대 최대고, 그다음에 지난해에는, 지난해라면 2025년이죠,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 4만 명이 무너져서 3만 6,000명, 8,000명 정도가 줄었다는 얘기죠.
이게 뭘 의미하냐면 고금리에 인건비 상승, 또 거기에 내수부진으로 인해서 종업원을 둘 수 없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욱 무겁게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가족들이 같이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무급 가족 종사자가 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돈 벌어서 가족에게도 인건비를 줄 수 없는 자영업자들이 많이 늘고 있다, 이런 부분도 함께 보셨으면 좋겠어요.
최근 강원일보 및 지역언론에서 다루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보시면 금방 자료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알겠습니다.
○강정호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도에서 많은 노력을 해서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에게 경영안정자금도 지원하고 있고, 또 중소기업육성자금도 지원하고 있어서 많은 도비를 이차보전에 투입하고 있는 것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도 그것이지만 좀 더, 이것은 우리가 기존에 하던 것이지 않습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예.
○강정호 위원 하던 것이고, 또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에서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이차보전 비율이라든지 금액 상승, 이것도 이것대로 평가할 만한 부분이지만 지금 우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뭐냐면,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자영업자 비중이 상당히 높죠?
○경제국장 김만호 많습니다.
○강정호 위원 지금 그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배달앱에 대한 부분 아닐까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맞습니다.
○강정호 위원 일부 기사를 보면, “자영업자 95%가 갇힌 배달앱 감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면, 지금 우리 경제국에서는 배달앱 관련해서 어떤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2년~3년 전에 저희 도에서 직접 운영했던, ‘일단시켜’라는 무료 배달앱을 운영하다가 완전히 접었죠.
현재는 신한은행하고 일반에서 ‘먹깨비’하고 여러 가지 배달앱을, ‘배달의 민족’은 수수료가 10%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1만 원짜리 음식을 시키면 5,000원밖에 이익을 못 보는 그런 구조입니다, 배달비까지 포함하면.
그런데 신한은행에서 개발한 배달앱은 2% 이내로 산정하고 있는데, 시군 단위에서는 필요성을 인정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가장 문제는 일반 은행에서 하는 배달앱은 가맹점이 적은 겁니다.
현재 가맹점이 ‘배달의 민족’이라든가 다른 것에 비해서 10분의 1도 채 안 되니까 활용성이 좀 떨어지고, 그래서 가맹점을 늘리는 작업을 같이 병행해야 되는데, 일반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 같은 시스템은 기술이 고도화돼 가지고 돈을 좀 더 주더라도, 편의성이 중요합니다.
현재는 신한은행하고 일반에서 ‘먹깨비’하고 여러 가지 배달앱을, ‘배달의 민족’은 수수료가 10%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1만 원짜리 음식을 시키면 5,000원밖에 이익을 못 보는 그런 구조입니다, 배달비까지 포함하면.
그런데 신한은행에서 개발한 배달앱은 2% 이내로 산정하고 있는데, 시군 단위에서는 필요성을 인정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가장 문제는 일반 은행에서 하는 배달앱은 가맹점이 적은 겁니다.
현재 가맹점이 ‘배달의 민족’이라든가 다른 것에 비해서 10분의 1도 채 안 되니까 활용성이 좀 떨어지고, 그래서 가맹점을 늘리는 작업을 같이 병행해야 되는데, 일반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 같은 시스템은 기술이 고도화돼 가지고 돈을 좀 더 주더라도, 편의성이 중요합니다.
○강정호 위원 그렇죠.
○경제국장 김만호 저희 강원도도 그런 주문을 많이 받습니다, 도에서 배달앱 지원을 해 달라.
그것도 정책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것도 정책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강정호 위원 국장님이 말씀하면서 어느 정도 답이 나온 것 같은데 수수료가 저렴한 공공배달앱의 가맹점이 늘고 정착하기 전까지는, 정착하기가 상당히 쉽지 않지 않습니까, 가맹점을 늘리는 부분도?
○경제국장 김만호 예.
○강정호 위원 공공에서 하다 보니까 실패한 사례도 많고, 그러면 이것을 개선하는 기간 동안 현행 배달서비스 앱을 이용하는 자영업자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게 해법이라고 본단 말이죠.
지금 보면 전국적으로 차이가 좀 있겠습니다만 배달앱 이용에 대한 만족도는 극히 낮아요.
그러니까 자영업자분들의 홀 매출이 늘어서 영업이익이 늘어나야 되는데 요즘 현상이 대부분 배달을 많이 시키기 때문에 배달앱에 대한 수수료가 너무 많이 나간다는 얘기죠.
이것 알고 계시잖아요, 국장님?
지금 보면 전국적으로 차이가 좀 있겠습니다만 배달앱 이용에 대한 만족도는 극히 낮아요.
그러니까 자영업자분들의 홀 매출이 늘어서 영업이익이 늘어나야 되는데 요즘 현상이 대부분 배달을 많이 시키기 때문에 배달앱에 대한 수수료가 너무 많이 나간다는 얘기죠.
이것 알고 계시잖아요, 국장님?
○경제국장 김만호 예.
○강정호 위원 도의 많은 예산을 들여서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도와드리는 길을 찾고 있지만 어찌 보면 배달앱 관련 수수료를 지원해 드리고, 이것을 좀 더 늘려나가는 것이 자영업자들이 실질적으로 받는 혜택이 더 많아질 수 있다, 체감할 수 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책도 그렇게 전환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책도 그렇게 전환해야 되는 게 아닌가.
○경제국장 김만호 그 부분도 저희가 고민했었던 부분이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가장 큰 고민이 춘천ㆍ원주ㆍ강릉권하고 다른 중소 도시하고 좀 다릅니다.
춘천ㆍ원주ㆍ강릉 같은 경우는, 사실 원칙적으로 공공배달앱이란 것은 없습니다.
공공배달앱 자체는 없고 은행이나 이런 데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 만든 배달앱인데, 이것도 수수료는 있는데 일반 중소 도시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공공배달앱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가맹점도 없고…….
춘천ㆍ원주ㆍ강릉 같은 경우는, 사실 원칙적으로 공공배달앱이란 것은 없습니다.
공공배달앱 자체는 없고 은행이나 이런 데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 만든 배달앱인데, 이것도 수수료는 있는데 일반 중소 도시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공공배달앱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가맹점도 없고…….
○경제국장 김만호 아, 거기에 대한 지원, 그것은 좀 검토를…….
○강정호 위원 오히려 그게 더 도와드린다는 것이죠.
○경제국장 김만호 그런데 그게 우리 소상공인을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반대로 공공배달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될 수 있는 게, 고민을 좀 해 봐야 됩니다.
‘배달의 민족’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수수료를 내릴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그것을 도에서 지원해 준다고 하면 수수료 인하보다는 더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좀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수수료를 내릴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그것을 도에서 지원해 준다고 하면 수수료 인하보다는 더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좀 있습니다.
○강정호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걱정, 저런 걱정이 있는 것은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우리가 그것을 개선하려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필요한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배달앱 수수료 때문에 계속 고충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뭔가 해법을 찾아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그것을 개선하려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필요한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배달앱 수수료 때문에 계속 고충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뭔가 해법을 찾아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부위원장님 말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강정호 위원 뒤에 과장님, 기대 많이 하고 제가 앞으로 많은 주문 좀 하겠습니다.
○소상공인과장 신용호 예.
○정재웅 위원 춘천의 정재웅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경제국 가족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활기찬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먼저 시작하기 전에 7쪽에 보니까 2025년 주요성과 중 강원형 일자리 및 청년정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해서 지역산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5개 사업, 1만 642명)이라고 표기하셨는데 관련 상세 자료하고, 또 어제인가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는데 ’26년에 신규로 7개 사업, 3,900억 원이라고 업무보고에…….
국장님 이하 경제국 가족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활기찬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먼저 시작하기 전에 7쪽에 보니까 2025년 주요성과 중 강원형 일자리 및 청년정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해서 지역산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5개 사업, 1만 642명)이라고 표기하셨는데 관련 상세 자료하고, 또 어제인가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는데 ’26년에 신규로 7개 사업, 3,900억 원이라고 업무보고에…….
○경제국장 김만호 신규 사업이 아니라 전체 지원 규모가 3,000억이고요, 그중에 신규 사업은 한 500억 정도 됩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신규 사업으로 계획 제출은 했는데 지금 예산이 반영된 사업은 없습니다.
○정재웅 위원 없습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예, 사실 계획이…….
○정재웅 위원 신규 사업이 하나도 없다고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거기에 들어간 신규 사업, 예산이 반영된 것은 없습니다.
○정재웅 위원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는데 신규 사업이 없어요?
○경제국장 김만호 올해 하겠다고 했고 올해 추경에 반영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정재웅 위원 당초에는 없고?
○경제국장 김만호 예.
○정재웅 위원 7개를 준비한다는 겁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맞습니다.
○정재웅 위원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정재웅 위원 그리고 26쪽,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 사업과 관련해서 확대 실시를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경제국장 김만호 올해 기한이 만료되는데 위원님께서 지속적으로 지적한 대로 수혜가 적다 보니까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분석하고 있고요.
지금 정부에서도 청년도약계좌라든가 청년미래적금을 하는데 일반 지원을 떠나서 이율을 높여줍니다.
수령 이율을 높여주는 방안이 있는데 그것도 병행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도 청년도약계좌라든가 청년미래적금을 하는데 일반 지원을 떠나서 이율을 높여줍니다.
수령 이율을 높여주는 방안이 있는데 그것도 병행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재웅 위원 이게 처음 시작할 때는 기업 부담 없이 시작했다가 작년부터인가 기업 부담을 했잖아요, 부과시켰잖아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정재웅 위원 그러다 보니까 현장에서 소소하게 이런 이야기들이 있더라고요.
근로자들 입장에서, 청년들 입장에서는 이것을 하고 싶어도 기업주가 동의하지 않으면 못 하는 그런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시책의 효과를 반감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는 문제의식도 있어요.
이런 지점도 한번 들여다보셔 가지고 시책 운영의 묘를 잘 살려나가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27쪽에 보면,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관련인데요, 지금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사업이 대부분 서비스업 중심 아닙니까?
근로자들 입장에서, 청년들 입장에서는 이것을 하고 싶어도 기업주가 동의하지 않으면 못 하는 그런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시책의 효과를 반감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는 문제의식도 있어요.
이런 지점도 한번 들여다보셔 가지고 시책 운영의 묘를 잘 살려나가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27쪽에 보면,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관련인데요, 지금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사업이 대부분 서비스업 중심 아닙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교육ㆍ서비스업이 가장 많습니다.
○정재웅 위원 그렇죠?
○경제국장 김만호 예.
○정재웅 위원 그래서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사업 부분에 대한 목적성 이런 부분을, 뭐라 그럴까, 전향적으로 바꿔 나갈 필요가 있다.
청년들 다 서비스맨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청년들 다 서비스맨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경제국장 김만호 지금 제조업도…….
○정재웅 위원 서비스업 지원 중심에서 벤처라든가 전략산업 분야 중심으로 청년들의 관심을 바꾸려는 정책적, 목적의식적, 이런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공감합니다.
그런데 일단 창업을 하려면…….
그런데 일단 창업을 하려면…….
○정재웅 위원 사실 서비스업 진입 부분은 문턱이 아주 낮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접근하는 것이죠, 시장은 제한되어 있는데.
그래서 지속 가능한 이런 부분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이어서 32쪽을 보면요, 강원 창업 지원과 관련해서, 이것하고 33쪽의 로컬벤처기업 육성, 이것을 한번 비교해 봤어요.
실적을 보면, 실적 비교를 한번 보시죠.
최근 5년간 기술ㆍ제조 분야 창업기업 246개 사, 매출 757억 원, 신규 고용 411명, 투자유치 348억 원, 그런데 로컬벤처기업 육성은 로컬벤처기업 121개 사를 지원했고, 매출이 376억 원, 신규 고용이 212명, 투자유치가 18억 원, 그리고 로컬벤처기업 7개 유형이라고 표기를 하셨네요.
이 7개 유형이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벤처 분야로 분류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쉽게 접근하는 것이죠, 시장은 제한되어 있는데.
그래서 지속 가능한 이런 부분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이어서 32쪽을 보면요, 강원 창업 지원과 관련해서, 이것하고 33쪽의 로컬벤처기업 육성, 이것을 한번 비교해 봤어요.
실적을 보면, 실적 비교를 한번 보시죠.
최근 5년간 기술ㆍ제조 분야 창업기업 246개 사, 매출 757억 원, 신규 고용 411명, 투자유치 348억 원, 그런데 로컬벤처기업 육성은 로컬벤처기업 121개 사를 지원했고, 매출이 376억 원, 신규 고용이 212명, 투자유치가 18억 원, 그리고 로컬벤처기업 7개 유형이라고 표기를 하셨네요.
이 7개 유형이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벤처 분야로 분류되는 건가요?
○경제국장 김만호 강원도의 구조가, 사실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창업환경이 좀 미약합니다.
로컬벤처의 개념이 정말 새로운 기술을 창조해서 진행해야 되는 건데 그런 기술 보유자가 실질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또 그런 기술 보유자가 표면적으로 외부 유출로 이어지고 있고요.
우리가 그것을 잡아놓는 형식으로 진행해야 되는데 아직은 미흡한 실정입니다.
로컬벤처의 개념이 정말 새로운 기술을 창조해서 진행해야 되는 건데 그런 기술 보유자가 실질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또 그런 기술 보유자가 표면적으로 외부 유출로 이어지고 있고요.
우리가 그것을 잡아놓는 형식으로 진행해야 되는데 아직은 미흡한 실정입니다.
○정재웅 위원 제가 왜 이 2개를 비교해 봤냐면요, 사실 청년들의 창업을 포함해서 창업 관련 도정 시책을 어떤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기술ㆍ제조 기반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될 필요가 있는 거예요.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반증하는, 보여주는 비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사업화 자금, 창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4,500만 원이 최대고, 로컬벤처기업 육성은 최대…….
그러니까 기술ㆍ제조 기반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될 필요가 있는 거예요.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반증하는, 보여주는 비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사업화 자금, 창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4,500만 원이 최대고, 로컬벤처기업 육성은 최대…….
○경제국장 김만호 5,000만 원.
○경제국장 김만호 500만 원 차이는 있지만 아마 규모 차원에서…….
○정재웅 위원 제가 500만 원 차이를 비교하는 것은 아니고, 기술ㆍ제조 기반의 기업을 창업하는 데 최대 지원이, 4,500만 원 갖고 되겠냐는 것이죠.
지금 정부정책 기조도, 창업에 대한 기조가 바뀌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 도정 시책도 목적의식적인, 전향적인 새로운 내용들이 제시돼 줘야 하지 않는가.
물론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또 Ai 시대라고 하면서 피지컬 Aiㆍ로봇 세상이 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따라가는 시책 변화를 보여줄 필요가 있지 않은가.
지금 정부정책 기조도, 창업에 대한 기조가 바뀌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 도정 시책도 목적의식적인, 전향적인 새로운 내용들이 제시돼 줘야 하지 않는가.
물론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또 Ai 시대라고 하면서 피지컬 Aiㆍ로봇 세상이 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따라가는 시책 변화를 보여줄 필요가 있지 않은가.
○경제국장 김만호 예, 유념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웅 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강원 창업 지원 사업, 이 사업에 대한 지원을 대폭 상향하고 그 결과 분석을 통해서, 성과 분석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시책을 바꿔 나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시책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뒤에 과장님들도 이런 지점들을 함께 고민하면서 각자 맡은 시책들을 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명심하겠습니다.
○정재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찬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질의ㆍ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석 위원 위원장님, 발언권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동해 출신 최재석 위원입니다.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 우리 실무 직원들께서 새해부터 업무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고, 특히 지난해 우리 북평공단, 그리고 지역의 자그마한 전통시장 이런 데까지 촘촘하게 챙겨주셔서 저희들이 지역 활동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됐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경제, 아무래도 먹고 사는 일이 제일 큰 일이긴 한데 서민 경제가 체감물가 밀접, 상당히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 올해도, 저희 위원들도 그렇습니다만 국장님을 비롯한 도 지휘부, 또 실무진에서도 걱정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노력에 의해서 확 바뀌지는 않겠지만 국제적인 흐름, 이런 것들이 받침이 돼서 좀 좋은 방향으로 사이클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말씀드리면서 오늘 업무보고니까요, 간략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5쪽, 체감물가 역시 물가 관련인데, 여기 보면 도 결정 공공요금 동결, 시군 결정 공공요금도 연차별 인상을 유도한다고 했는데 도에서 핸들링할 수 있는 공공요금, 어떤 게 있을까요?
동해 출신 최재석 위원입니다.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 우리 실무 직원들께서 새해부터 업무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고, 특히 지난해 우리 북평공단, 그리고 지역의 자그마한 전통시장 이런 데까지 촘촘하게 챙겨주셔서 저희들이 지역 활동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됐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경제, 아무래도 먹고 사는 일이 제일 큰 일이긴 한데 서민 경제가 체감물가 밀접, 상당히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 올해도, 저희 위원들도 그렇습니다만 국장님을 비롯한 도 지휘부, 또 실무진에서도 걱정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노력에 의해서 확 바뀌지는 않겠지만 국제적인 흐름, 이런 것들이 받침이 돼서 좀 좋은 방향으로 사이클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말씀드리면서 오늘 업무보고니까요, 간략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5쪽, 체감물가 역시 물가 관련인데, 여기 보면 도 결정 공공요금 동결, 시군 결정 공공요금도 연차별 인상을 유도한다고 했는데 도에서 핸들링할 수 있는 공공요금, 어떤 게 있을까요?
○경제국장 김만호 도시가스가 있고요.
○최재석 위원 예?
○경제국장 김만호 도시가스, 그다음에 택시 요금.
○최재석 위원 택시 요금?
○경제국장 김만호 예.
○최재석 위원 그럼 도시가스 같은 경우에 인상을 억제하면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사실은 작년에도 동결했는데 인상 요인이 분명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동결을 시키다 보니까 어느 순간에는, 경제가 회복되면 동결시켰던 부분을 좀 환원시켜 줘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그러니까 그때는…….
○최재석 위원 그때는 충격이 크지 않을까요?
○경제국장 김만호 상승 폭이 아마 예년보다 높을 수는 있는데 그렇더라도 지금 경기 상황에서는 올릴 수 없다는 기조 아래서 극도로 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재석 위원 그건 그런데 택시 요금 같은 경우에 종사자들이 겪는 고충은 또 어떻게 하고?
○경제국장 김만호 작년, 재작년에 일부 올려줬는데 올해도 가능한 한 그 수준에서 유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러니까 좀 고통을 감내해 달라, 동참해 달라 호소하는 상황이다, 이런 얘기네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가장 민감한 게 물가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저희가 요청을 드리고 있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래서 말이죠, 취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그 종사자들의 동의를 얻어내는 일이 쉬울까, 그런 걱정도 좀 돼요.
그리고 넘어가서 69쪽 해양시스템실증센터, 이것 아까 과장님한테 기회를 좀 달라고 그랬는데 과장님, 이게 국방 쪽입니까?
그리고 넘어가서 69쪽 해양시스템실증센터, 이것 아까 과장님한테 기회를 좀 달라고 그랬는데 과장님, 이게 국방 쪽입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양해해 주신다면 국방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찬흥 국방단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최재석 위원 69쪽, 해양시스템실증센터 관련이 있죠?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것 어떻게 되는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죠.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해양시스템실증센터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설치하는 것으로 동해항 북부두에 지금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사청 산하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중기계획에 반영을 해 놓은 상태고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한국국방연구원이라는, KIDA에서 사업타당성조사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돼서 사업타당성조사에 통과가 되면 ’28년도 예산에 1년 차 예산이 세워질 예정입니다.
현재 방사청 산하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중기계획에 반영을 해 놓은 상태고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한국국방연구원이라는, KIDA에서 사업타당성조사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돼서 사업타당성조사에 통과가 되면 ’28년도 예산에 1년 차 예산이 세워질 예정입니다.
○최재석 위원 ’28년도에?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28년.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알고 있습니다.
○최재석 위원 알고 있죠?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현재는 동해시…….
○최재석 위원 그런데 결국은 주민들 반대에 의해 가지고 약간 잠복해 있었는데, 이게 동해항으로 들어오는 것은 결정이 된 것 아닙니까, 지금?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완전히 결정됐다고는 보기 어렵고, 올해 해수부에서 발표하는 수정계획에 이게 포함될 예정이긴 한데 아직 확정해서 발표는 하지 않았습니다.
잠정적으로는 발표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잠정적으로는 발표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최재석 위원 그 가능성을 몇 %나 보세요?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북부두입니다.
북부두입니다.
○최재석 위원 지금 동해항 북부두에 해경, 해군의 수리조선소를 가져오겠다, 그것은 확인이 된 사항이에요.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스마트정비센터가 들어오는…….
○최재석 위원 스마트정비센터?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최재석 위원 그런데 해양시스템실증센터하고는 좀 다르잖아, 그렇죠?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그건 말씀하신 조선소 성격입니다.
그건 말씀하신 조선소 성격입니다.
○최재석 위원 이게 구체적으로 활자화된 건 오늘 업무보고에서 제가 처음 봐서 하는 얘기예요.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현재 추진되고 있고, 방사청 산하 국방과학연구소가 현재 해수부 계획에 반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러면 수리조선 센터하고 같은 위치에 들어가는 겁니까?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같은 위치는 아니지만 병렬적으로 들어갑니다.
같은 위치는 아니지만 병렬적으로 들어갑니다.
○최재석 위원 병렬적으로?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북부두에 나란하게 들어가는 그런 모습.
○최재석 위원 그러면 이것 계획이 나온 게 있으면 나온 대로, 앞으로 추진할 계획이 있으면 자료를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구체적인 계획은 올 전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재석 위원 동네에서 아주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여러 각 분야에서 세세하게 로드맵, 추진계획을 주셨는데 이것은 업무보고에 없는 건데 말이죠, 우리 동해시에 요즘 들어서, 특히 올겨울 들어서 KTX를 타고 와 가지고 묵호역에 내리는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늘었어요.
평일에도 거의 줄을 이어서 그냥 쭉, 캐리어를 들고 카메라 들고, 특히 젊은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와서 줄을 서는 식당이 늘어난 건 벌써 꽤 됐고요.
시장 뒷골목까지 막 찾아들고, 보통 보면 서 가지고 거의 스마트폰으로, 자기들끼리 가는 데가 있는가 봐, 슬램덩크 성지다, 심지어 평범한 건널목인데 건널목에서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서고 이래요, 젊은 사람들이.
이런 현상들이, 예를 들면 속초라든가 강릉 같은 데 이미 기 있었던 일 같아요.
서울 쪽의, 또 부산 쪽의 관광객들이, 앞으로 KTX, ITX를 이용한 젊은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이다.
그리고 제가 가서 실제로 인터뷰를 해 봤어요.
왜 여기 와서 이러냐, 제가 보니까 좀 이상하더라고.
그랬더니 무슨 일본 애니메이션 어디에 나온 장면하고 비슷하다,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답들이 돌아오는 거죠.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속초나 강릉, 또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뜻하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왔을 때 이것을 역내에 어떻게 흡수할 것인가 이런 것을, 물론 동해시에서도 노력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도에서도 좀 넓은 범위에서 선진지의 사례를 연구한다든가 해서 이분들을 온전히 지역경제로 흡수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을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마련해 주시는 게 어떤가, 그런 제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평일에도 거의 줄을 이어서 그냥 쭉, 캐리어를 들고 카메라 들고, 특히 젊은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와서 줄을 서는 식당이 늘어난 건 벌써 꽤 됐고요.
시장 뒷골목까지 막 찾아들고, 보통 보면 서 가지고 거의 스마트폰으로, 자기들끼리 가는 데가 있는가 봐, 슬램덩크 성지다, 심지어 평범한 건널목인데 건널목에서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서고 이래요, 젊은 사람들이.
이런 현상들이, 예를 들면 속초라든가 강릉 같은 데 이미 기 있었던 일 같아요.
서울 쪽의, 또 부산 쪽의 관광객들이, 앞으로 KTX, ITX를 이용한 젊은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이다.
그리고 제가 가서 실제로 인터뷰를 해 봤어요.
왜 여기 와서 이러냐, 제가 보니까 좀 이상하더라고.
그랬더니 무슨 일본 애니메이션 어디에 나온 장면하고 비슷하다,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답들이 돌아오는 거죠.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속초나 강릉, 또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뜻하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왔을 때 이것을 역내에 어떻게 흡수할 것인가 이런 것을, 물론 동해시에서도 노력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도에서도 좀 넓은 범위에서 선진지의 사례를 연구한다든가 해서 이분들을 온전히 지역경제로 흡수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을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마련해 주시는 게 어떤가, 그런 제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알겠습니다.
예를 들면 속초의 중앙시장은 평일에 사람이 엄청 많아 가지고 명소가 됐듯이 동해도 그런 분위기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속초의 중앙시장은 평일에 사람이 엄청 많아 가지고 명소가 됐듯이 동해도 그런 분위기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러니까 속초라든가 강릉이라든가 도 차원에서 성공 요인을 분석하시고, 아마 그런 자료가 있을 테니까 그런 것을 동해시하고도 공유해서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말이죠.
정답이야 있겠습니까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한번 이렇게 물꼬를 터줄 필요가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답이야 있겠습니까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한번 이렇게 물꼬를 터줄 필요가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최재석 위원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알겠습니다.
○최재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심영곤 위원 국장님, 새해 이렇게 처음 뵙는데 반갑습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저도 역시, 강원 경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가 사실 회복 기세라고 하지만 다 피부로 느낄 정도는 아니고, 그렇죠?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강원도 소상공인을 위해서 좀 더 열심히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한두 가지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먼저 그전에 3ㆍ3ㆍ3 자금에 대해서 제가 몇 번이고 했습니다만 이제 일몰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고생 많으시고요.
저도 역시, 강원 경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가 사실 회복 기세라고 하지만 다 피부로 느낄 정도는 아니고, 그렇죠?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강원도 소상공인을 위해서 좀 더 열심히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한두 가지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먼저 그전에 3ㆍ3ㆍ3 자금에 대해서 제가 몇 번이고 했습니다만 이제 일몰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예, 지금 일몰되고 있습니다.
○심영곤 위원 그전에는 국비로 했었는데 이걸 좀, 사실은 필요한 정책이었어요, 지금도 필요하고.
그런데 이걸 지방비로, 도비하고 우리 기초하고 지방비를 어느 정도는 해야, 들어오는 전체를 다 커버는 못하겠지만 중간중간에, 이런 것에 대해서 계획이 없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그런데 이걸 지방비로, 도비하고 우리 기초하고 지방비를 어느 정도는 해야, 들어오는 전체를 다 커버는 못하겠지만 중간중간에, 이런 것에 대해서 계획이 없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경제국장 김만호 지금 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심영곤 위원 그러세요?
○경제국장 김만호 마련하고 있고, 사실은 작년까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해 가지고 비슷한 사업을 진행했었는데 이게 뭐냐 하면 고용 청년들한테 한해서 1년에 한 2,400만 원씩, 한 달에 2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사업이…….
○심영곤 위원 아니, 청년에 한정하지 말고…….
○경제국장 김만호 기업주에도 같이 주는 겁니다.
○심영곤 위원 그러니까 기업주인데, 그 말씀은 기업주가 청년을 고용했을 때잖아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심영곤 위원 그런데 기업주가 청년을 고용해야만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장년층이나 이런 사람도, 저임금 사람들을 고용해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또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예.
○심영곤 위원 그래서 너무 한계를 두지 말고, 그것은 청년 정책에 들어갈 수 있는 거고, 고용 범위를 나이 제한 두지 말고 좀 넓게 해서 그렇게 정책을 발굴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연구를 하겠습니다.
○심영곤 위원 그리고 지난 일이었지만 안내가 잘 안돼서 결국은 3년 동안 고용 유지를 못 해 가지고 혜택을 못 받는 업체가 또 생겼지 않습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예.
○심영곤 위원 여러 가지 생겼는데 그중에 그분들 본인이 회사에서 어려움을 겪어서 고용을 계속 유지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데는 피치 못하게, 그분들이 스스로 퇴사해 나가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그래서 그걸 제대로 복구를 못 하고 이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누락돼 가지고 혜택을 못 받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 자율적으로 나가는 것은, 예를 들어서 이런 자금 혜택을 받았을 때 고용된 사람이 자율적으로 퇴사해 나가면 그런 것은 좀 감안할 수 있는 그런 정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그걸 제대로 복구를 못 하고 이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누락돼 가지고 혜택을 못 받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 자율적으로 나가는 것은, 예를 들어서 이런 자금 혜택을 받았을 때 고용된 사람이 자율적으로 퇴사해 나가면 그런 것은 좀 감안할 수 있는 그런 정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경제국장 김만호 당시의 설계는, 고용주의 입장이 아니라 고용돼 있는 사람 입장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나갈 수 있는 여지가 많잖아요.
그랬을 때, 당시 공모할 때 규정은 3개월 이내에 그 자리를 채워야지만 이 혜택이 되는 그런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 안에 채용해야지만 범위가 되는데 아마 그 상황을 몰라서 이행 못 했던 경우도 있고 또 3개월 지나서 실질적으로 채용 못 한 경우도 있었나 봅니다.
저희 강원도에서는 그게 한 163건 정도 되는데, 공고할 당시에 명문화된 규정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할 수 없다는 판단을 받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예를 들어 3명을 고용하다가 1명이 그런 상황이 있어 가지고 현재까지 2명만 해서 3년 이상을 고용했다면 그것은 저희가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서 찾아보겠습니다.
그랬을 때, 당시 공모할 때 규정은 3개월 이내에 그 자리를 채워야지만 이 혜택이 되는 그런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 안에 채용해야지만 범위가 되는데 아마 그 상황을 몰라서 이행 못 했던 경우도 있고 또 3개월 지나서 실질적으로 채용 못 한 경우도 있었나 봅니다.
저희 강원도에서는 그게 한 163건 정도 되는데, 공고할 당시에 명문화된 규정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할 수 없다는 판단을 받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예를 들어 3명을 고용하다가 1명이 그런 상황이 있어 가지고 현재까지 2명만 해서 3년 이상을 고용했다면 그것은 저희가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서 찾아보겠습니다.
○심영곤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고요.
그다음에 잘 아시겠지만 전통시장의 기본적인 인프라는, 하드웨어는 이제 거의 다 현대화됐는데 그게 올해 지나가면서 이제는 국비를 거의 못 받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전통시장에 대해서?
그다음에 잘 아시겠지만 전통시장의 기본적인 인프라는, 하드웨어는 이제 거의 다 현대화됐는데 그게 올해 지나가면서 이제는 국비를 거의 못 받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전통시장에 대해서?
○경제국장 김만호 시설 현대화 사업은 받고 있습니다.
○심영곤 위원 큰 사업 프로젝트는 그렇지만 작은 것, 이런 것은 비용이 그렇게 많지는 않죠?
○경제국장 김만호 국비는 많지 않고 사실 도비가 지금 많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심영곤 위원 지방비, 기초도 같이 돼 있나요, 거기에?
○경제국장 김만호 예.
○심영곤 위원 매칭 비율이 어떻게 돼요?
○경제국장 김만호 6 대 4입니다.
○심영곤 위원 예?
○경제국장 김만호 6 대 4.
○심영곤 위원 6 대 4, 그런데 대부분 전통시장을 가지고 있는 많은 기초단체에서 이렇게 요구하지 않고 있나요?
○경제국장 김만호 요구를 합니다.
○심영곤 위원 그런데 다 수용이 안 되는 것 같은데.
○경제국장 김만호 요구를 하는데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도…….
○심영곤 위원 예산 부족으로 수용이 잘 안되는 것…….
○경제국장 김만호 저희가 작년에 신청받은 게 한 60곳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올해 반영된 게 25곳이거든요.
연차별로 우선순위를 가장 위험성이 있는 곳, 그리고 수혜가 많은 곳…….
그중에서 올해 반영된 게 25곳이거든요.
연차별로 우선순위를 가장 위험성이 있는 곳, 그리고 수혜가 많은 곳…….
○심영곤 위원 그러니까 그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경제국장 김만호 이런 식으로 순위를 정해 가지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심영곤 위원 한 예를 들면 우리 삼척에도, 지나가다 우연하게 봤는데 이렇게 비가림막처럼 돼 있는 게 조금만 잘못하면 지나가던 사람도 다칠 수 있을 정도로 노후화됐는데 이걸 시에다 요구해서 좀 고치지 왜 이렇게 돼 있냐 하니까 오래전, 몇 년 전부터 해 오고 있는데도 예산 부족으로 못 하고 있다 그러더라고.
그런 것처럼 지금 전통시장이 노령화되고 젊은 세대로 교체되지 못하는 여러 과정이, 결국은 이런 사소한 것에서부터 잘 현대화해 가면서 시장이 활성화돼야지만, 또 장사가 잘 돼야지만 점주도 좀 바뀌고 젊은 세대가 올 수도 있고 이런 것이지 않습니까, 사실?
이런 것도 하나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좀 세세하게 짚어봐 주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처럼 지금 전통시장이 노령화되고 젊은 세대로 교체되지 못하는 여러 과정이, 결국은 이런 사소한 것에서부터 잘 현대화해 가면서 시장이 활성화돼야지만, 또 장사가 잘 돼야지만 점주도 좀 바뀌고 젊은 세대가 올 수도 있고 이런 것이지 않습니까, 사실?
이런 것도 하나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좀 세세하게 짚어봐 주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저희 선정 기준 중 가장 우선순위가 위험성이거든요.
안전, 위험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니까, 올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안전, 위험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니까, 올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심영곤 위원 그것도 18개 시군 전체적으로 한번 전통시장에 잘 조사하셔 가지고 위험한 곳부터 먼저 좀 선행적으로 예산 지원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영곤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국방경제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제가 여기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어서 부족한 게 많습니다만 좀 이해가 잘 안돼 가지고, 아직 예산도 좀 적고…….
제가 여기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어서 부족한 게 많습니다만 좀 이해가 잘 안돼 가지고, 아직 예산도 좀 적고…….
○경제국장 김만호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국방경제추진단장님이…….
○위원장 박찬흥 최영택 단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영곤 위원 예산도 부족한데 할 일은 엄청나게 많을 것 같은데, 그렇죠?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심영곤 위원 이게 예산 대비, 예산과 하고 싶은 정책에 대한 딜레마라든지 이런 어려운 점이 뭐죠, 지금?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다시피 저희가 새로운 조직으로 만들어졌지만 사실 저희들한테 예산을 배정해 준 것은 그것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올해 예산을 증액받은 게, 국방벤처센터를 운영해서 거기에서 연구개발하는 그런 업체들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 증액은 좀 받았습니다.
올해 예산을 증액받은 게, 국방벤처센터를 운영해서 거기에서 연구개발하는 그런 업체들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 증액은 좀 받았습니다.
○심영곤 위원 그럼 올해 증액되는 것은 벤처센터에 관계되는 정책에만 사용하라고 받은 거네요?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고도화 사업이라고 국방벤처보다는 좀 더 상위에 있는 그런 업체들을 대상으로 군납을 할 수 있는 정도로 능력을 향상시키는, 그런 고도화 사업으로 4억을 배정받았고 나머지, 저희들이 그 이전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할 수 있는 국방 분야의 스타트업들 사업을 제시했는데 2억짜리가 반영되지 못했고.
그리고 고도화 사업이라고 국방벤처보다는 좀 더 상위에 있는 그런 업체들을 대상으로 군납을 할 수 있는 정도로 능력을 향상시키는, 그런 고도화 사업으로 4억을 배정받았고 나머지, 저희들이 그 이전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할 수 있는 국방 분야의 스타트업들 사업을 제시했는데 2억짜리가 반영되지 못했고.
○심영곤 위원 제가 시간 관계상 이렇게 전체적으로, 세부적으로 다 받을 수는 없고 오늘 업무보고 시간에 큰 타이틀 속에서 좀 넘어가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심영곤 위원 벤처기업이나 이런 게, 지금 지원해 줄 수 있는 강원도 내에 있는 국방에 관련된 벤처기업이 몇 개나 있나요?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현재는 협약 기업이 44개 있습니다.
○심영곤 위원 꽤 많은, 그래도 꽤 많네요.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희들이 접수를 받았는데 올해 신규 접수를 또 받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접수를 했는데 35개가 추가로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희들이 접수를 받았는데 올해 신규 접수를 또 받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접수를 했는데 35개가 추가로 지원했습니다.
○심영곤 위원 결국은 그런 벤처기업들이 나중에 우량 기업으로 해서 큰 기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군납을 할 수 있는 기업이…….
군납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심영곤 위원 그런 걸 우리 강원도에서 진짜 이렇게, 아주 면밀하게 좋은 기업을 잘 지원해 줘 가지고 클 수 있게, 벤처기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넘을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우리가.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알겠습니다.
○심영곤 위원 그리고 국방이라는 것이 옛날에는 방위산업에만 한정돼 있었지만 국방경제 이러니까 엄청나게 범위가 커지지 않습니까, 그렇죠?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심영곤 위원 국방과 연관돼 가지고 사업이나 산업이, 제가 봤을 때는 어마어마한 산업이에요, 이게.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렇습니다.
오늘 이렇게 박찬흥 의원님께서 조례를 발의해서 통과시켰다시피 방위산업에서 국방경제로 제목이 바뀌면서 관장하는 분야가 아주 넓어졌습니다.
오늘 이렇게 박찬흥 의원님께서 조례를 발의해서 통과시켰다시피 방위산업에서 국방경제로 제목이 바뀌면서 관장하는 분야가 아주 넓어졌습니다.
○심영곤 위원 앞으로 가면 나중에 국방경제국이 생길지도 모를 정도로 엄청난 건데, 우리 단장님은 그런 부분의 기초를 다지는 그런 입장인데 지속 가능하게,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예, 그래서 올해 5년짜리 종합계획을 세워서 나중에 또 보고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심영곤 위원 기대해 보겠습니다.
○국방경제추진단장 최영택 감사합니다.
○이한영 위원 이한영 위원입니다.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업무보고 49쪽 한번 봐 주세요.
국외본부 통상 기능 활성화를 이렇게 보면요, 지금 현지 인력이 기존에 1명인데 2명으로, 증원방식 검토 후 연내에 이렇게 증원할 계획이다, 우리 보고서에 이렇게 올라왔어요.
지난 2025년도 11월 행감 때 저희들이 현장에 갔다 와서 느낀 그런 부분들에 대해 가지고 집행부에 이렇게 건의했던 그런 상황입니다.
물론 저희들이 이렇게 한번 나가게 되면 언론에서는 외유성 행감이니, 정말 아주 심할 정도로 두드려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해외본부 점검을 통해 가지고 인력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조금만 더 이렇게 충원을 하면, 증원이 된다 그러면 해외본부 기능을 좀 더 강화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고, 또 현지에 있는 기업인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또 우리 강원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껴 가지고 저희들이 집행부에 제안했던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1명에서 조금 더 증원하겠다라는 그런 계획을 이렇게 세워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앞으로 할 계획에 대해서 조금 더 부연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업무보고 49쪽 한번 봐 주세요.
국외본부 통상 기능 활성화를 이렇게 보면요, 지금 현지 인력이 기존에 1명인데 2명으로, 증원방식 검토 후 연내에 이렇게 증원할 계획이다, 우리 보고서에 이렇게 올라왔어요.
지난 2025년도 11월 행감 때 저희들이 현장에 갔다 와서 느낀 그런 부분들에 대해 가지고 집행부에 이렇게 건의했던 그런 상황입니다.
물론 저희들이 이렇게 한번 나가게 되면 언론에서는 외유성 행감이니, 정말 아주 심할 정도로 두드려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해외본부 점검을 통해 가지고 인력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조금만 더 이렇게 충원을 하면, 증원이 된다 그러면 해외본부 기능을 좀 더 강화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고, 또 현지에 있는 기업인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또 우리 강원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껴 가지고 저희들이 집행부에 제안했던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1명에서 조금 더 증원하겠다라는 그런 계획을 이렇게 세워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앞으로 할 계획에 대해서 조금 더 부연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작년에 저희가 베트남본부하고 일본본부, 긴 시간도 아니고 2박 3일의 짧은 시간에 다녀왔는데, 저도 동행을 했었고 가보니까 해외본부 사무소가 실질적인 기능을 하게끔 만들어줘야 되는 게 저희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지금 본부장 1명에 현지인 1명으로는 네트워크 쌓기도 되게 어려운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사업을 늘리는 것보다는 현재의 네트워킹을 좀 강화해 가지고 현지에서 유통할 수 있는 걸 해 달라는 게 현지의 요청이었고 이걸 하기 위해서는 사실 인력이 분명히 필요한 걸 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하반기까지 갈 게 아니라 상반기 중에 현지 인력을, 두 가지 방법입니다.
현지 인력 채용하는 부분이 하나 있고, 아니면 원하는 시군에서 파견 근무를 받는 게 있는데 둘 다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현지에서 원하는 게, 현지 1명이 현지 네트워킹을 구성하는 게 더 효율성이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 방법이 유용할 것 같고요.
이것은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저희한테 아주 무겁게 요청하신 부분이라서 저희가 이왕 운영할 거 제대로 한번 운영해 보려고 1명 이상은 꼭 충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본부장 1명에 현지인 1명으로는 네트워크 쌓기도 되게 어려운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사업을 늘리는 것보다는 현재의 네트워킹을 좀 강화해 가지고 현지에서 유통할 수 있는 걸 해 달라는 게 현지의 요청이었고 이걸 하기 위해서는 사실 인력이 분명히 필요한 걸 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하반기까지 갈 게 아니라 상반기 중에 현지 인력을, 두 가지 방법입니다.
현지 인력 채용하는 부분이 하나 있고, 아니면 원하는 시군에서 파견 근무를 받는 게 있는데 둘 다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현지에서 원하는 게, 현지 1명이 현지 네트워킹을 구성하는 게 더 효율성이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 방법이 유용할 것 같고요.
이것은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저희한테 아주 무겁게 요청하신 부분이라서 저희가 이왕 운영할 거 제대로 한번 운영해 보려고 1명 이상은 꼭 충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렇게 꼭 되면 좋을 것 같아요.
하여튼 저희가 현장에 가보니까 행정에서 조금만 받침이 된다면 상당히 많이 활성화될 수 있고, 또 강원 기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저희들이 현장에서 분명히 보고 느끼고 왔으니까 우리 국장님이 꼭 끝까지 신경을 좀 써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23페이지에 보면, 이것은 그냥 간단하게 제가 부탁의 말씀만 드릴게요.
이번에 강원곳간 운영 지원에 대해 가지고, 제가 업무보고를 이렇게 보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만 지역별 상품 수가 154개예요.
그런데 동해라든가 그리고 철원, 화천, 양구 이런 데는 아예 등록된 상품 수가 없는 걸로, 지금 그렇게 나와 있고요.
그리고 또 삼척이라든가 양양군이라든가 이런 경우에는 1개 정도 있는데 지역별로 등록돼 있는 상품 수가 상당히 편차가 크고, 없는 곳도 있고 이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국장님께서 파악하고 계시니까, 시군별로 많은 상품들이 등록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현장에 가보니까 행정에서 조금만 받침이 된다면 상당히 많이 활성화될 수 있고, 또 강원 기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저희들이 현장에서 분명히 보고 느끼고 왔으니까 우리 국장님이 꼭 끝까지 신경을 좀 써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23페이지에 보면, 이것은 그냥 간단하게 제가 부탁의 말씀만 드릴게요.
이번에 강원곳간 운영 지원에 대해 가지고, 제가 업무보고를 이렇게 보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만 지역별 상품 수가 154개예요.
그런데 동해라든가 그리고 철원, 화천, 양구 이런 데는 아예 등록된 상품 수가 없는 걸로, 지금 그렇게 나와 있고요.
그리고 또 삼척이라든가 양양군이라든가 이런 경우에는 1개 정도 있는데 지역별로 등록돼 있는 상품 수가 상당히 편차가 크고, 없는 곳도 있고 이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국장님께서 파악하고 계시니까, 시군별로 많은 상품들이 등록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동감합니다.
동감하고요, 강원곳간이라는 곳이 사실 일반업체 위주가 아니라 사회적기업 위주다 보니까 지역별로 편차가 생깁니다.
그렇더라도 지역별로 좀 안배가 되고 놓치는 상품이 없도록 입점을 시키겠습니다.
동감하고요, 강원곳간이라는 곳이 사실 일반업체 위주가 아니라 사회적기업 위주다 보니까 지역별로 편차가 생깁니다.
그렇더라도 지역별로 좀 안배가 되고 놓치는 상품이 없도록 입점을 시키겠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이한영 위원 경제진흥원, 어디, 누가 나오셨어요?
○경영기획부장 이학수 경제진흥원 이학수입니다.
○이한영 위원 부장님, 나오셨구나.
우리 태백 같은 폐광, 이제 석탄산업 전환지역으로 바뀌었죠.
우리 폐광지역 같은 경우는 폐기금으로 주민 창업과 관련돼 있는 그런 업무를 해요.
그렇게 됐을 때, 물론 예산 파트에 계셨으니까 잘 아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러니까 우리 폐광지역에서 주민 창업을 할 때 보면 공모 사업을 통해 가지고 폐공가, 폐공가의 기준은 1년 동안 전기 요금이나 수도 요금을 안 낸 것을 폐공가라고 행정에서 인정을 해 주더라고요.
폐공가 사업은 3년 동안 2억이라는 돈을 지원해 주고, 그냥 주민 창업 같은 경우에는 1년에 5,000만 원씩, 3년 동안 1억 5,000만 원을 지원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폐광지역 주민들한테는 상당히, 물론 논란이 많이 있어요.
이것을 계속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지금까지 한 몇백억 정도 이렇게 많은, 1년에 한 20억에서 한 30억 정도, 주민 창업이 폐기금으로 하는 거니까.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면 보통 서비스업 쪽에, 아까 우리 정재웅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줬지만 청년창업을 하게 되면 커피숍이라든가 손쉽게 할 수 있는 것, 자기의 큰 기술 없이도 손쉽게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많이 창업을 하다 보니까 이제 이런 것은 행정에서 좀 끊어줘야 되지 않겠나라는, 저는 그런 생각을 늘 했어요.
물론 우리가 미래산업국 할 때 위원장님이 배려해 주셔서 경제진흥원장이 배석하게 되면 제가 아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겠지만, 지금 27페이지에 보면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이 있잖아요.
이것은 물론 이자만 지원해 주지만 청년들의 창업도, 아까 정재웅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대부분 아마 이렇게 서비스업 쪽을 많이 할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되면 계속해서, 물론 이게 수요하고 공급이 어느 정도 좀 맞아야 되는데 쉽게 창업을 하다 보면 기존에 되던 것을, 2개의 커피숍이 있었어, 10이라는 게 있으면 5씩 이렇게 나눠 먹어요.
그리고 또 1개가 생기면 다른 데 생긴 데도 영업이 잘 돼 가지고 5, 5, 5씩 가져가면 괜찮은데 그 10을 가지고 3, 3, 3, 또 나눠 먹게 돼요.
이러다 보면 이 3개가 살아남기가 참 힘들고 세 군데가 다 망하는 그런 결과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을 할 때 컨설팅도 좀 하고, 대출해 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비스 쪽으로는 좀 엄격하게 심사해 가지고 규제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생각을 좀 듣고 싶어요.
우리 태백 같은 폐광, 이제 석탄산업 전환지역으로 바뀌었죠.
우리 폐광지역 같은 경우는 폐기금으로 주민 창업과 관련돼 있는 그런 업무를 해요.
그렇게 됐을 때, 물론 예산 파트에 계셨으니까 잘 아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러니까 우리 폐광지역에서 주민 창업을 할 때 보면 공모 사업을 통해 가지고 폐공가, 폐공가의 기준은 1년 동안 전기 요금이나 수도 요금을 안 낸 것을 폐공가라고 행정에서 인정을 해 주더라고요.
폐공가 사업은 3년 동안 2억이라는 돈을 지원해 주고, 그냥 주민 창업 같은 경우에는 1년에 5,000만 원씩, 3년 동안 1억 5,000만 원을 지원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폐광지역 주민들한테는 상당히, 물론 논란이 많이 있어요.
이것을 계속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지금까지 한 몇백억 정도 이렇게 많은, 1년에 한 20억에서 한 30억 정도, 주민 창업이 폐기금으로 하는 거니까.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면 보통 서비스업 쪽에, 아까 우리 정재웅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줬지만 청년창업을 하게 되면 커피숍이라든가 손쉽게 할 수 있는 것, 자기의 큰 기술 없이도 손쉽게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많이 창업을 하다 보니까 이제 이런 것은 행정에서 좀 끊어줘야 되지 않겠나라는, 저는 그런 생각을 늘 했어요.
물론 우리가 미래산업국 할 때 위원장님이 배려해 주셔서 경제진흥원장이 배석하게 되면 제가 아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겠지만, 지금 27페이지에 보면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이 있잖아요.
이것은 물론 이자만 지원해 주지만 청년들의 창업도, 아까 정재웅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대부분 아마 이렇게 서비스업 쪽을 많이 할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되면 계속해서, 물론 이게 수요하고 공급이 어느 정도 좀 맞아야 되는데 쉽게 창업을 하다 보면 기존에 되던 것을, 2개의 커피숍이 있었어, 10이라는 게 있으면 5씩 이렇게 나눠 먹어요.
그리고 또 1개가 생기면 다른 데 생긴 데도 영업이 잘 돼 가지고 5, 5, 5씩 가져가면 괜찮은데 그 10을 가지고 3, 3, 3, 또 나눠 먹게 돼요.
이러다 보면 이 3개가 살아남기가 참 힘들고 세 군데가 다 망하는 그런 결과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을 할 때 컨설팅도 좀 하고, 대출해 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비스 쪽으로는 좀 엄격하게 심사해 가지고 규제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생각을 좀 듣고 싶어요.
○경제국장 김만호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동감하고요, 창업도 좋지만 창업 이후에 유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다행히 우리 창업 지원 자금을 받은 730건 중에서 폐업을 한 곳은 아직 한 44건밖에 안 됩니다.
한 5.8%밖에 안 되는데, 5.8%도 적은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1년에서 1년 6개월 사이에 문을 닫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1년 동안은 어렵게, 어렵게 견디는데 1년 넘어가면서 인내력이 좀 바닥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게 44개 정도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 대부분이 교육서비스업, 그리고 커피점 이런 식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강원도 내에 어떤 로컬벤처라든가 기술력 있는 데를 지원 못 하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그렇다고 청년이 창업하는 데 너무 제한적으로 하다 보면 또 청년창업 생태계를 막을 수 있어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걸 참고해서 기술력을 담보한 데도 하기는 하겠지만, 올해부터는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 컨설팅을 좀 강화합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이 하고자 하는 사업이 이 점포에 어울리느냐, 이런 걸 갖다가 사전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서비스업이든 커피점이든 시작을 했으면 좀 오래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감하고요, 창업도 좋지만 창업 이후에 유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다행히 우리 창업 지원 자금을 받은 730건 중에서 폐업을 한 곳은 아직 한 44건밖에 안 됩니다.
한 5.8%밖에 안 되는데, 5.8%도 적은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1년에서 1년 6개월 사이에 문을 닫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1년 동안은 어렵게, 어렵게 견디는데 1년 넘어가면서 인내력이 좀 바닥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게 44개 정도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 대부분이 교육서비스업, 그리고 커피점 이런 식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강원도 내에 어떤 로컬벤처라든가 기술력 있는 데를 지원 못 하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그렇다고 청년이 창업하는 데 너무 제한적으로 하다 보면 또 청년창업 생태계를 막을 수 있어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걸 참고해서 기술력을 담보한 데도 하기는 하겠지만, 올해부터는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 컨설팅을 좀 강화합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이 하고자 하는 사업이 이 점포에 어울리느냐, 이런 걸 갖다가 사전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서비스업이든 커피점이든 시작을 했으면 좀 오래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하여튼 교육 사업이든 서비스 쪽이든 커피숍이든 분식점이든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너무 포화 상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찬흥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본 질의는 다 하신 것 같고요, 본질의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보충질의 있으신가요?
강정호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본 질의는 다 하신 것 같고요, 본질의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보충질의 있으신가요?
강정호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호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국장님, 소상공인, 54쪽 한번 좀 보겠습니다.
도의회에서 여러 가지 제안을 했고, 그리고 또 국장님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주 신규 사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완화 대책을 수립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빨리 시행돼 가지고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나름대로 사정이 있어서 그럴 거라고 이해하고 싶은데 우리 중소기업육성자금 같은 경우는 연말에 공고를 해 가지고 1월부터 딱 자금을 받는단 말이에요?
국장님, 소상공인, 54쪽 한번 좀 보겠습니다.
도의회에서 여러 가지 제안을 했고, 그리고 또 국장님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주 신규 사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완화 대책을 수립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빨리 시행돼 가지고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나름대로 사정이 있어서 그럴 거라고 이해하고 싶은데 우리 중소기업육성자금 같은 경우는 연말에 공고를 해 가지고 1월부터 딱 자금을 받는단 말이에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강정호 위원 그런데 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2월, 아직까지도 공고를 안 낸 거죠?
○경제국장 김만호 2월 9일에 저희가 공고를 낼 계획인데, 1월 한 달 동안 은행 6곳과 3번씩 협의를 했습니다.
금리를 0.1% 내려달라, 0.5% 내려달라, 이게 작년 12월부터 근 두 달 걸린 겁니다.
사실 이 과정에서 작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율보다 올해 시행될 이율이 1% 가까이 내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1%를 내리기 위해서 한 달 동안 좀, 걸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과정에서 사실 은행권에 각성하는 계기도 좀 만들어 드렸습니다.
지난번에 부위원장이 말씀하셨던, 은행권이 최대 흑자를 기록하면서 소상공인이 어렵다는 얘기를 분명히 전달했고요.
그런 부분을 은행권에서 결정하는 과정이 의외로 좀 오래 걸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행히도 결과는 저희가 요구한 대로 금리가 많이 다운돼 가지고, 저희 이차보전 이외에 소상공인이 받는 금리가 많이 다운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저희가 그 과정에서 당초에는 두 자녀, 세 자녀의 이차보전을 은행권에서 대신 부담하라고 협의를 진행했었습니다, 1.5%를.
그런데 은행권에서 기존 금리도 내려갔기 때문에 이것까지는 어렵다고 해 가지고 두 자녀 0.5%, 세 자녀 1.1%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도에서 이차보전을 진행하는 걸로, 이 예산이 한 1억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파급 효과는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도 다행히 설 전에 저희가 공고를 해 가지고, 설 전에 2,000억 중에서 1,500 정도를 풀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리를 0.1% 내려달라, 0.5% 내려달라, 이게 작년 12월부터 근 두 달 걸린 겁니다.
사실 이 과정에서 작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율보다 올해 시행될 이율이 1% 가까이 내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1%를 내리기 위해서 한 달 동안 좀, 걸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과정에서 사실 은행권에 각성하는 계기도 좀 만들어 드렸습니다.
지난번에 부위원장이 말씀하셨던, 은행권이 최대 흑자를 기록하면서 소상공인이 어렵다는 얘기를 분명히 전달했고요.
그런 부분을 은행권에서 결정하는 과정이 의외로 좀 오래 걸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행히도 결과는 저희가 요구한 대로 금리가 많이 다운돼 가지고, 저희 이차보전 이외에 소상공인이 받는 금리가 많이 다운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저희가 그 과정에서 당초에는 두 자녀, 세 자녀의 이차보전을 은행권에서 대신 부담하라고 협의를 진행했었습니다, 1.5%를.
그런데 은행권에서 기존 금리도 내려갔기 때문에 이것까지는 어렵다고 해 가지고 두 자녀 0.5%, 세 자녀 1.1%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도에서 이차보전을 진행하는 걸로, 이 예산이 한 1억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파급 효과는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도 다행히 설 전에 저희가 공고를 해 가지고, 설 전에 2,000억 중에서 1,500 정도를 풀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정호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말씀처럼 은행들하고 조금 더 협의를 해 가지고라도 소상공인들한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절차적으로 좀 늦어졌다는 부분은 그렇게 이해하겠고요.
그 대신 이것은 올해만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이자는 어느 정도 윤곽이 돼 있는 상황이니까 적어도 11월, 12월에, 비록 본 예산은 통과가 안 됐다 하더라도 그런 실무적인 부분은 쭉쭉 진행하면서, 또 12월 말에 공고가 나가야만 1월 초부터 자금이 필요하신 소상공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 대신 이것은 올해만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이자는 어느 정도 윤곽이 돼 있는 상황이니까 적어도 11월, 12월에, 비록 본 예산은 통과가 안 됐다 하더라도 그런 실무적인 부분은 쭉쭉 진행하면서, 또 12월 말에 공고가 나가야만 1월 초부터 자금이 필요하신 소상공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맞습니다.
○강정호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다는 얘기죠.
○경제국장 김만호 예.
○강정호 위원 대출이라는 게, 우리 다 대출받아 보셨겠지만 내가 필요할 땐 당장 급하잖아요.
그런데 상대방의 실무적인 부분 때문에 필요할 때 돈을 못 받으면 그만큼 힘들어지는 건 또 소상공인들이니까 올해까지만 이렇게 하자고요.
그런데 상대방의 실무적인 부분 때문에 필요할 때 돈을 못 받으면 그만큼 힘들어지는 건 또 소상공인들이니까 올해까지만 이렇게 하자고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저희가 좀 미리미리 했었어도 되는데 사실은 은행하고 협의 과정이 의외로, 은행들이 지점에 분명히 결정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어려운 과정은 다 중앙으로 결정권을 넘기는 겁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내년도 사업은 올해 안에 공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웅 위원 35쪽, 미래인력 양성사업 관련입니다.
국장님, 요즘 5극 3특과 관련된 논의가 언론 지면을 다 장식하고 있는데요,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이걸 국정의 아주 주요 과제로 이렇게 내세웠단 말이죠.
그런데 우리는 5극이 아니라 3특에 해당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우리 강원도 특별자치도 출범할 때 3특에 재정 특례가 없었어요.
국장님, 요즘 5극 3특과 관련된 논의가 언론 지면을 다 장식하고 있는데요,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이걸 국정의 아주 주요 과제로 이렇게 내세웠단 말이죠.
그런데 우리는 5극이 아니라 3특에 해당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우리 강원도 특별자치도 출범할 때 3특에 재정 특례가 없었어요.
○경제국장 김만호 예, 맞습니다.
○정재웅 위원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5극 3특으로 재편하는 것에 따른 강원특별자치도 차원의 준비가 너무 미흡했다.
예를 들어서 3차 개정안만 통과되면 모든 게 다 해결되는 양, 사실 그건 그냥 법률적 장치만 만들어질 뿐이지 재원 대책이라든가 이런 건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안타까운 지점이 그겁니다.
물론 지금 3특보다는 5극 중심의 논의 구조들이 형성돼 있다 보니까, 또 17개 광역단체의 기득권들을 갖다가 일단 내려놓고 5극 체제를 완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당근책, 인센티브를 제시할 수밖에 없는 게 정부의 입장일 수도 있어요.
이런 와중에 3특이 챙길 것들을 좀 세부적으로, 재정 특례라든가 권한 특례라든가 이런 것들을 내세울 수 있는 준비들을 좀 했으면 지금과 같은 상황까지는 내몰리지 않지 않았을까라고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 제가 미래인력 양성사업 이야기를 하면서 이 얘기를 꺼냈느냐 하면 지금 삼성이나 SK나 굴지의 반도체 기업들은 다 전국 유수의 대학들에 계약학과라고 하는 것들을 만들어 가지고 전액 학비 지원하면서 인력을, 학교를 나오면서 바로 회사로 흡수하지 않습니까?
이런 체제, 시스템들이 갖춰지지 않으면 그냥 생색내기식 사업밖에 안 된다.
지금 맞춤형 교육, 취업 연계, 이렇게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60명 수준 갖고 되겠습니까, 미래인력 양성사업이?
예를 들어서 3차 개정안만 통과되면 모든 게 다 해결되는 양, 사실 그건 그냥 법률적 장치만 만들어질 뿐이지 재원 대책이라든가 이런 건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안타까운 지점이 그겁니다.
물론 지금 3특보다는 5극 중심의 논의 구조들이 형성돼 있다 보니까, 또 17개 광역단체의 기득권들을 갖다가 일단 내려놓고 5극 체제를 완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당근책, 인센티브를 제시할 수밖에 없는 게 정부의 입장일 수도 있어요.
이런 와중에 3특이 챙길 것들을 좀 세부적으로, 재정 특례라든가 권한 특례라든가 이런 것들을 내세울 수 있는 준비들을 좀 했으면 지금과 같은 상황까지는 내몰리지 않지 않았을까라고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 제가 미래인력 양성사업 이야기를 하면서 이 얘기를 꺼냈느냐 하면 지금 삼성이나 SK나 굴지의 반도체 기업들은 다 전국 유수의 대학들에 계약학과라고 하는 것들을 만들어 가지고 전액 학비 지원하면서 인력을, 학교를 나오면서 바로 회사로 흡수하지 않습니까?
이런 체제, 시스템들이 갖춰지지 않으면 그냥 생색내기식 사업밖에 안 된다.
지금 맞춤형 교육, 취업 연계, 이렇게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60명 수준 갖고 되겠습니까, 미래인력 양성사업이?
○경제국장 김만호 저희가 한 70명 정도 됩니다.
○정재웅 위원 그리고 5극 3특이라고 했을 때 지금 어떤 얘기까지 나오고 있냐면 지역산업의 판이 바뀐다, 이런 얘기를 해요.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다.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지방분권으로서 잘나가는 분야에 투자하는 부분들, 어느 지역도 하고, 어느 지역도 하고, 어느 지역도 하는 것들을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재정 지원 못 하겠다는 겁니다.
특화해서 중복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게끔 한다는 거죠.
이게 국민의 세금을 갖다가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 아니겠어요?
어떻게 보면 지방자치제, 지방분권의 폐단 중 하나가 이런 과잉ㆍ중복 투자를 제어하고 방지할 수 있는 장치가 없다는 겁니다.
단체장이 의지만 갖고 있으면 다른 지역에서 하던 사업이든 내가 뒤늦게 뛰어드는 사업이든 상관없이 재원을 투자할 수 있는 제도가 지금 현행 제도라는 거죠.
제가 과거에서부터 연속성 있게 우리 강원도 4대 전략산업, 이렇게 쭉 표현해 오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계속 플러스가 되면서 지금 반도체, 수소에너지, 여기까지 나가고 있는데 계속 살을 붙이기보다는 기존에 우리가 쌓아왔던, 축적된 역량들에 디지털을 입히고 AI를 입히는, 그러면서 기존에 해 왔던 부분들의 경쟁력을 더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 게 우리 경제 체질을 강화시키는 그런 방향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평소에 해 왔습니다.
우리 경제국에도 이런 다양한 분야, 세부 분야별 요구와 바람들이 부지기수로 많기 때문에 한계는 있을 수 있지만 큰 줄기의 강원경제의 방향성을 갖다가 잡아나가는 데 있어서는 이런 고민들이 좀 치열하게 이루어지는 속에서 방향성들이 잡혀야 되지 않겠는가.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다.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지방분권으로서 잘나가는 분야에 투자하는 부분들, 어느 지역도 하고, 어느 지역도 하고, 어느 지역도 하는 것들을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재정 지원 못 하겠다는 겁니다.
특화해서 중복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게끔 한다는 거죠.
이게 국민의 세금을 갖다가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 아니겠어요?
어떻게 보면 지방자치제, 지방분권의 폐단 중 하나가 이런 과잉ㆍ중복 투자를 제어하고 방지할 수 있는 장치가 없다는 겁니다.
단체장이 의지만 갖고 있으면 다른 지역에서 하던 사업이든 내가 뒤늦게 뛰어드는 사업이든 상관없이 재원을 투자할 수 있는 제도가 지금 현행 제도라는 거죠.
제가 과거에서부터 연속성 있게 우리 강원도 4대 전략산업, 이렇게 쭉 표현해 오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계속 플러스가 되면서 지금 반도체, 수소에너지, 여기까지 나가고 있는데 계속 살을 붙이기보다는 기존에 우리가 쌓아왔던, 축적된 역량들에 디지털을 입히고 AI를 입히는, 그러면서 기존에 해 왔던 부분들의 경쟁력을 더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 게 우리 경제 체질을 강화시키는 그런 방향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평소에 해 왔습니다.
우리 경제국에도 이런 다양한 분야, 세부 분야별 요구와 바람들이 부지기수로 많기 때문에 한계는 있을 수 있지만 큰 줄기의 강원경제의 방향성을 갖다가 잡아나가는 데 있어서는 이런 고민들이 좀 치열하게 이루어지는 속에서 방향성들이 잡혀야 되지 않겠는가.
○경제국장 김만호 사실 지금 주문하신 사항이 우리 경제국 차원에서 하기에는 너무 접근성이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정재웅 위원 그렇죠, 요즘 세상이 다 융복합 세상 아닙니까?
○경제국장 김만호 예.
○정재웅 위원 다 연계, 그래서 행정도 부서 간 연계성 속에서, 청년들이 7년씩 연속 유출되고 하는 게 뭡니까?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서 떠나는 거잖아요.
그런데 양질의 일자리라는 게 어디 일자리청년과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서 떠나는 거잖아요.
그런데 양질의 일자리라는 게 어디 일자리청년과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경제국장 김만호 그렇습니다.
○정재웅 위원 다 연계성을 가지고, 효과를 갖다가 연계 분석 속에서 예산 집행이 더 효율적으로 될 수 있게끔 하는 고민과 노력들이 뒷받침돼야 된다는 거죠.
○경제국장 김만호 지금 저희가 피부로 와닿는, 5극 3특 중에서 초광역권 사업들이, 지금 정부에서는 권장 차원에서 5극에 대한 사업들을 쏟아내고 있는데 저희 3특에서 참여할 수 있는 사업 범위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일자리도 5극에 대해서만 일자리 지원 사업을 정해놓고 동일한 사업 규모로 하고 싶어도 3특은 못 한다, 5극에 대해서만 지원해 줘 가지고 사실 준비 과정이 없긴 하지만, 이게 너무 갑작스럽게 저희한테 다가오다 보니까 그럼 3특은 어떻게 하냐, 강원도라고 해 가지고, 강원도하고 묶일 수 있는 지역이 사실은 그렇게 없습니다, 강원도 같은 경우는 수도권하고 묶일 것도 아니고, 충북하고 묶일 것도 아니고.
일자리도 5극에 대해서만 일자리 지원 사업을 정해놓고 동일한 사업 규모로 하고 싶어도 3특은 못 한다, 5극에 대해서만 지원해 줘 가지고 사실 준비 과정이 없긴 하지만, 이게 너무 갑작스럽게 저희한테 다가오다 보니까 그럼 3특은 어떻게 하냐, 강원도라고 해 가지고, 강원도하고 묶일 수 있는 지역이 사실은 그렇게 없습니다, 강원도 같은 경우는 수도권하고 묶일 것도 아니고, 충북하고 묶일 것도 아니고.
○정재웅 위원 저는 특별자치도라고 하는 그 명칭에 그냥 너무 안주하는 측면들이 있었다고 봐요.
○경제국장 김만호 그것은 뭐, 그런데 지금 당장 저희가 어려운 게…….
○정재웅 위원 그리고 저희 위원회에서 일본 홋카이도 유바리시도 방문하고 그랬지만 지역 소멸이라고 하는 것을 행정과 재정의 힘으로 막을 수가 없어요.
두 눈으로 다 목도를 하고 왔으니까, 지금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석탄 전환, 폐광지 전환지역 사업들 이런 것들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당장 재정으로, 폐광기금으로다가 틀어막고 있을지 몰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점점 감소되고 있잖아요.
도시의 경쟁력이라고 하는 것들이 자연적으로 쇠퇴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소위 말하는 모든 것들이 갖춰진 거점 중심의 지역 발전 전략이라든가 생존 전략이라든가 이렇게 재편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 연장선상이 저는 5극 3특이라고 봐요.
그런 흐름 속에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 정책이라든가 세부 시책들이 고민돼야 되지 않을까.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제시된 내용들이 말입니다, 강원도의 경제국 업무보고 내용하고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 고민이 안 담겨 있고 그냥 문패만 바뀐 그런 흐름이다, 연장선상에 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직원들 노력하고 애쓰고 있는데 이렇게 너무 폄하하는 듯한 이야기를 해서 죄송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흐름과 현실은 냉혹하고 냉정할 수밖에 없다, 이런 고민들을 반영하는 우리 자치도 경제국 행정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두 눈으로 다 목도를 하고 왔으니까, 지금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석탄 전환, 폐광지 전환지역 사업들 이런 것들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당장 재정으로, 폐광기금으로다가 틀어막고 있을지 몰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점점 감소되고 있잖아요.
도시의 경쟁력이라고 하는 것들이 자연적으로 쇠퇴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소위 말하는 모든 것들이 갖춰진 거점 중심의 지역 발전 전략이라든가 생존 전략이라든가 이렇게 재편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 연장선상이 저는 5극 3특이라고 봐요.
그런 흐름 속에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 정책이라든가 세부 시책들이 고민돼야 되지 않을까.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제시된 내용들이 말입니다, 강원도의 경제국 업무보고 내용하고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 고민이 안 담겨 있고 그냥 문패만 바뀐 그런 흐름이다, 연장선상에 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직원들 노력하고 애쓰고 있는데 이렇게 너무 폄하하는 듯한 이야기를 해서 죄송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흐름과 현실은 냉혹하고 냉정할 수밖에 없다, 이런 고민들을 반영하는 우리 자치도 경제국 행정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경제국장 김만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웅 위원 이상입니다.
○박관희 위원 예.
○위원장 박찬흥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만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들을 도정에 충분히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위해 많은 자료를 준비하시고 또 성의 있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김만호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5항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예정된 안건 심사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는 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산업국 소관 조례안을 심사하시고, 산업국 및 국제협력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으시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김만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들을 도정에 충분히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위해 많은 자료를 준비하시고 또 성의 있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김만호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5항 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예정된 안건 심사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는 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산업국 소관 조례안을 심사하시고, 산업국 및 국제협력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으시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0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