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관광국
일 시: 2025년 11월 11일 (화) 오후 2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14시 03분 감사개시)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광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권종 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관광국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권종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광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권종 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관광국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권종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을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ㆍ관광국
국 장 김권종
관광 정책 과장 김동준
관광 개발 과장 주남석
올림픽유산과장 변형웅
삭도 추진 단장 함광준
디엠제트박물관장 김상희
○위원장 원제용 김권종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권종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권종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국장 김권종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동준 관광정책과장입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동준 인사)
주남석 관광개발과장입니다.
(관광개발과장 주남석 인사)
변형웅 올림픽유산과장입니다.
(올림픽유산과장 변형웅 인사)
함광준 삭도추진단장입니다.
(삭도추진단장 함광준 인사)
김상희 디엠제트박물관장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장 김상희 인사)
존경하는 원제용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관광국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각종 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최근 관광환경은 인구구조의 고령화, 1인 여행 확대, 첨단 AIㆍ디지털 기술의 본격화, ESGㆍ지속가능성 중심의 여행트렌드 강화 등으로 여행자의 요구와 선택의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 글로벌 관광시장에서 지역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저희 강원도가 가진 생태, 치유, 해양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와 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시기를 맞아 저를 비롯한 관광국 직원 모두는 관광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내ㆍ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 지속가능 관광생태계 구축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아직 아쉽거나 미흡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며 그 기대, 우려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짚어주시는 고견들은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개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 1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상반기 주요성과, 비전과 목표,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관광국은 3과, 1추진단, 1사업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78명, 현원 80명입니다.
4쪽입니다.
부서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25년 2회 추경까지 포함한 관광국의 세출예산은 총 1,027억 원이 되겠습니다.
5쪽, 관광통계 부분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2025년 주요성과입니다.
이달의 추천 여행지, 숙박할인, 방문인증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나는 절로, 댕댕트레킹, 오감자페스타 등 체험 중심 관광상품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동계 특화상품과 관광택시, G셔틀을 운영하고 국내 주요 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상과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울러 인제 스피디움, 홍천 샤인데일 등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로 글로벌 관광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양양국제공항 정기노선 재개와 동해안 해양ㆍ레저관광 활성화를 통해 강원관광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9쪽, 비전과 목표입니다.
매력적인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전으로 2026년까지 관광객 2억 명 유치, 관광소비 1조 8,000억 원 달성을 위해 관광트렌드 변화 대응 전략과 국내외 관광수요 촉진, 관광인프라 확충 등 5대 전략, 20개 핵심 실행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략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관광트렌드 변화 대응 전략 추진입니다.
먼저 2025ㆍ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입니다.
강원 방문의 해는 이달의 추천 여행지, 숙박할인, 방문인증 등 붐 조성 콘텐츠를 연중 운영했고 포스터, 카드뉴스, 쇼트폼(short form) 등 82건의 홍보물을 제작하여 누적 17만 회 조회를 기록했습니다.
나는 절로, 오감자페스타, 경포 트레일런 등 체험형 특화상품은 누적 3,400여 명이 참여하여 체류형 소비를 견인했습니다.
강원 숙박대전, 강원관광 챌린지, 레저티켓 할인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병행했습니다.
도, 관광재단, 시군과 유관기관 20곳이 참여한 협의체를 운영하고 강원FC 홈경기 LED, 기관 홈페이지, SNS 등에 공동홍보를 추진해 왔습니다.
남은 기간 하반기 쇼트폼 영상 및 홍보물 제작, 미식ㆍ요트ㆍ해양치유 상품 운영, 유관기관 연계사업 추가 발굴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14쪽,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워케이션은 개인형ㆍ기업형 특화상품을 통해 총 2만 6,973명이 참여했으며 맞춤 콘텐츠 제작과 홍보마케팅을 추진하였습니다.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5개 시군의 융복합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해외박람회, 로드쇼에 참가하였고 강원 글로벌 웰니스페스타, 코리아 라이트쇼2025 유치를 통해 국제 인지도를 높여왔습니다.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체험 8종, 강릉 야시장 연계 음식관광, 수목원 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경포 메타세쿼이아길, 야간 힐링로드 등 야간명소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강원 워케이션 기획전, 웰니스ㆍ의료관광 클러스터, 야간관광 사업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현재 도내 관광 사업체에 대한 각종 금융 지원을 통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보유한 7개의 중소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다양한 사업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수도권 및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의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광역시도 간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경영안정자금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관광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과 시도 간 관광 활성화 협력사업도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16쪽, 관광 홍보입니다.
먼저 지상파 및 유명 유튜브 등의 방송매체 노출을 통해 강원관광의 이미지를 제고하였으며 관광객 밀집 지역인 서울 명동에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라인, 신문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전방위 홍보하는 한편, 주요 관광전에 참가하여 수상함으로써 강원관광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군 수요 등에 맞춰 유튜브,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고 강원관광 홍보관의 연계ㆍ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한편, 각종 매체를 통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등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국내외 관광수요 촉진 전략입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국내 관광객 유치 콘텐츠 확충을 위해 올해 경쟁력 있는 12개 우수축제를 선정ㆍ지원하였으며 바가지요금 근절 공통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하여 왔습니다.
아울러 전담여행사와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약 3만 5,000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축제가 더욱 빛을 낼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과 함께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전담여행사와 시티투어버스 운영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대표 콘텐츠 육성입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외 여행업, 항공사를 대상으로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하였으며 우리 도의 겨울철 주력 관광상품인 스노우페스타 운영을 통해 약 5만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모객하였습니다.
또한 한류, 레저, 스포츠 등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특수목적 관광상품도 높은 성과를 거두어 왔습니다.
남은 기간 글로컬 관광, 스노우페스타, 특수목적 관광상품 운영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9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기반 구축입니다.
주요 타깃 국가별로 인바운드 전담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택시 운영을 통해 개별관광객 유치활동도 추진해 왔습니다.
아울러 해외 로드쇼 및 국제박람회 등 해외 홍보활동에도 주력하는 한편,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연맹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교류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담여행사 운영, 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비롯한 관광교류 협력사업 등의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관광 수용태세 확립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214명을 양성ㆍ배치하고 관광사업체 종사자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관광서비스 경진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관광 안내표지판 정비, 다국어 안내지도 제작 등 관광안내체계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면밀한 성과 분석을 통해 내년 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1쪽, 관광조직ㆍ업계 활성화입니다.
먼저 도ㆍ시군 관광마케팅 통합 실행기구인 강원관광재단의 운영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영세 관광사업체에 대한 경영컨설팅 지원과 지역 특화형 주민 관광사업체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과 타깃 마케팅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행ㆍ재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관광사업체에 대한 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2쪽, 관광인프라 확충 전략입니다.
먼저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관광거점 조성입니다.
현재 강릉 일원에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관광거점도시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아리랑을 테마로 한 정선아리랑 마을 조성사업, 동굴을 테마로 한 삼척 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 등 관광거점 사업은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계획공정에 따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쪽,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사업입니다.
도시재생형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사업, 체류형 관광을 기반으로 한 설악동 재건사업, 태백ㆍ정선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 협력사업, 다음 25쪽, 삼척 관광휴양형 RE100 뉴딜타운 조성사업, 그리고 관광 약자를 위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과 모두누림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일정에 맞춰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지역 현안 관광자원 개발사업입니다.
현재 관광지, 문화관광, 생태녹색, 탐방로, 캠핑 등 5개 분야 3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별 추진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지원한 예산이 시기적절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27쪽, 자연 친화적인 관광자원 조성을 위해 동해 소금길, 양양 남대천생태공원 일원을 생태 테마 관광지로 가꾸고 있으며 강릉, 양양 일원에 걷기 여행객을 위한 코리아 둘레길 쉼터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핑 수요 증가에 따라 양구, 평창에 국민여가캠핑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등록야영장도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생태 테마 관광지 탐방로 조성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조성 중인 양구여가캠핑장은 올해 안에, 평창은 내년도 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등록야영장에 대한 안전점검도 철저히 이행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관광단지 조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현재 16개 거점에 문화, 체험, 예술 등을 접목한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신속한 인허가를 통해 매력적인 관광지를 지속 확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관광지 지정, 조성계획을 검토할 계획이며 기존 관광단지에 대한 조성계획 변경도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도내 공항 활성화입니다.
지난 9월 말 파라타항공의 양양공항-제주노선 정기편이 취항되어 운항 중에 있으며, 양양공항에 필리핀과 베트남 등 부정기편 항공을 유치하여 운항 중에 있습니다.
원주공항은 제주노선 운항시간을 조정하여 이용률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양양공항 및 원주공항에 대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탑승률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0쪽, 동해안 관광 활성화 특화전략 추진입니다.
먼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은 희귀식물 이식공사, 벌목 대상지 수목 합동조사를 마무리 중에 있고 사후모니터링 자문위원회,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삭도 설치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삭도 주변 개발을 통해 설악산 오색삭도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1쪽, 해양ㆍ레저관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해수부 공모사업인 해양자원형 국제관광도시벨트 조성사업 2차 공모에 상반기와 동일한 양양 수산항 일원을 응모하였으며 11월 중 발표되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도항 해양경관 탐방로 조성사업은 지난 10월에 준공하였고 고성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은 ’26년 준공 예정입니다.
한편 396억 원 규모의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조성사업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 해양자원형 국제관광도시벨트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는 한편, 고성 해중경관지구, 초도항 해양경관 탐방로에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사업은 ’26년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32쪽, 해양ㆍ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에서는 동해안 6개 시군 특성에 맞는 동해안 해양ㆍ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였고 전국 해양스포츠대회 지원, 국제서핑대회 개최 등을 통해 해양ㆍ레저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동해안 83개 해수욕장 방문객은 865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이는 ’24년 대비 11%인 87만 명이 증가한 수치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동해안 해양ㆍ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이 구체적인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면서 한편으로는 국제서핑대회 등을 통한 해양ㆍ레저 스포츠 활성화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해수욕장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내년도 운영 개선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디엠제트박물관 관광 명소화를 위해 디엠제트 문화유산 조사ㆍ수집 및 관리, 전시 및 체험형 교육기능 강화, 다각적인 홍보마케팅, 시설물 안전관리 등 박물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디엠제트박물관이 독창적인 콘텐츠와 다양한 디엠제트 문화유산을 갖춘 전국 최고의 안보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35쪽, 올림픽 유산의 효율적 보존ㆍ계승입니다.
먼저 올림픽 유산 보존ㆍ계승 체계 강화입니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드림프로그램 및 수호랑반다비캠프 운영 등을 통해 동계올림픽 유산의 발전ㆍ보존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36쪽, 올림픽 기록유산의 관리와 전시를 위한 올림픽기념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를 개최하였고 12월에는 한ㆍ중ㆍ일 스포츠 미디어포럼이 열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7쪽, 올림픽경기장 유지관리 및 사후활용입니다.
6개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위탁관리와 경기장 상시 기능유지를 위한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국비 확보, 강원특별법 개정 등의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38쪽, 올림픽경기장을 활용한 지역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정선 알파인경기장 케이블카는 시설개선 공사를 통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개관한 평창올림픽플라자와 올림픽파크에 설치된 실감형 디지털 문화공간은 관광객에게 올림픽 개최지의 랜드마크로서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올림픽경기장들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어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 39쪽,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강릉, 평창 특구 지역에 총 13개의 민간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중 7개 사업은 사업을 완료하였고 6개소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개발수요를 반영하여 특구 종합계획을 적기에 변경ㆍ수립하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많은 사업들이 좋은 결실과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관광국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동준 관광정책과장입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동준 인사)
주남석 관광개발과장입니다.
(관광개발과장 주남석 인사)
변형웅 올림픽유산과장입니다.
(올림픽유산과장 변형웅 인사)
함광준 삭도추진단장입니다.
(삭도추진단장 함광준 인사)
김상희 디엠제트박물관장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장 김상희 인사)
존경하는 원제용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관광국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각종 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최근 관광환경은 인구구조의 고령화, 1인 여행 확대, 첨단 AIㆍ디지털 기술의 본격화, ESGㆍ지속가능성 중심의 여행트렌드 강화 등으로 여행자의 요구와 선택의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 글로벌 관광시장에서 지역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저희 강원도가 가진 생태, 치유, 해양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와 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시기를 맞아 저를 비롯한 관광국 직원 모두는 관광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내ㆍ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 지속가능 관광생태계 구축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아직 아쉽거나 미흡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며 그 기대, 우려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짚어주시는 고견들은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개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관광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 1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상반기 주요성과, 비전과 목표,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관광국은 3과, 1추진단, 1사업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78명, 현원 80명입니다.
4쪽입니다.
부서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25년 2회 추경까지 포함한 관광국의 세출예산은 총 1,027억 원이 되겠습니다.
5쪽, 관광통계 부분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2025년 주요성과입니다.
이달의 추천 여행지, 숙박할인, 방문인증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나는 절로, 댕댕트레킹, 오감자페스타 등 체험 중심 관광상품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동계 특화상품과 관광택시, G셔틀을 운영하고 국내 주요 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상과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울러 인제 스피디움, 홍천 샤인데일 등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로 글로벌 관광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양양국제공항 정기노선 재개와 동해안 해양ㆍ레저관광 활성화를 통해 강원관광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9쪽, 비전과 목표입니다.
매력적인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전으로 2026년까지 관광객 2억 명 유치, 관광소비 1조 8,000억 원 달성을 위해 관광트렌드 변화 대응 전략과 국내외 관광수요 촉진, 관광인프라 확충 등 5대 전략, 20개 핵심 실행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략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관광트렌드 변화 대응 전략 추진입니다.
먼저 2025ㆍ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입니다.
강원 방문의 해는 이달의 추천 여행지, 숙박할인, 방문인증 등 붐 조성 콘텐츠를 연중 운영했고 포스터, 카드뉴스, 쇼트폼(short form) 등 82건의 홍보물을 제작하여 누적 17만 회 조회를 기록했습니다.
나는 절로, 오감자페스타, 경포 트레일런 등 체험형 특화상품은 누적 3,400여 명이 참여하여 체류형 소비를 견인했습니다.
강원 숙박대전, 강원관광 챌린지, 레저티켓 할인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병행했습니다.
도, 관광재단, 시군과 유관기관 20곳이 참여한 협의체를 운영하고 강원FC 홈경기 LED, 기관 홈페이지, SNS 등에 공동홍보를 추진해 왔습니다.
남은 기간 하반기 쇼트폼 영상 및 홍보물 제작, 미식ㆍ요트ㆍ해양치유 상품 운영, 유관기관 연계사업 추가 발굴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14쪽,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워케이션은 개인형ㆍ기업형 특화상품을 통해 총 2만 6,973명이 참여했으며 맞춤 콘텐츠 제작과 홍보마케팅을 추진하였습니다.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5개 시군의 융복합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해외박람회, 로드쇼에 참가하였고 강원 글로벌 웰니스페스타, 코리아 라이트쇼2025 유치를 통해 국제 인지도를 높여왔습니다.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체험 8종, 강릉 야시장 연계 음식관광, 수목원 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경포 메타세쿼이아길, 야간 힐링로드 등 야간명소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강원 워케이션 기획전, 웰니스ㆍ의료관광 클러스터, 야간관광 사업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현재 도내 관광 사업체에 대한 각종 금융 지원을 통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보유한 7개의 중소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다양한 사업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수도권 및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의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광역시도 간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경영안정자금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관광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과 시도 간 관광 활성화 협력사업도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16쪽, 관광 홍보입니다.
먼저 지상파 및 유명 유튜브 등의 방송매체 노출을 통해 강원관광의 이미지를 제고하였으며 관광객 밀집 지역인 서울 명동에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라인, 신문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전방위 홍보하는 한편, 주요 관광전에 참가하여 수상함으로써 강원관광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군 수요 등에 맞춰 유튜브,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고 강원관광 홍보관의 연계ㆍ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한편, 각종 매체를 통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등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국내외 관광수요 촉진 전략입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국내 관광객 유치 콘텐츠 확충을 위해 올해 경쟁력 있는 12개 우수축제를 선정ㆍ지원하였으며 바가지요금 근절 공통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하여 왔습니다.
아울러 전담여행사와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약 3만 5,000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축제가 더욱 빛을 낼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과 함께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전담여행사와 시티투어버스 운영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대표 콘텐츠 육성입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외 여행업, 항공사를 대상으로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하였으며 우리 도의 겨울철 주력 관광상품인 스노우페스타 운영을 통해 약 5만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모객하였습니다.
또한 한류, 레저, 스포츠 등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특수목적 관광상품도 높은 성과를 거두어 왔습니다.
남은 기간 글로컬 관광, 스노우페스타, 특수목적 관광상품 운영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9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기반 구축입니다.
주요 타깃 국가별로 인바운드 전담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택시 운영을 통해 개별관광객 유치활동도 추진해 왔습니다.
아울러 해외 로드쇼 및 국제박람회 등 해외 홍보활동에도 주력하는 한편,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연맹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교류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담여행사 운영, 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비롯한 관광교류 협력사업 등의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관광 수용태세 확립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214명을 양성ㆍ배치하고 관광사업체 종사자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관광서비스 경진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관광 안내표지판 정비, 다국어 안내지도 제작 등 관광안내체계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면밀한 성과 분석을 통해 내년 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1쪽, 관광조직ㆍ업계 활성화입니다.
먼저 도ㆍ시군 관광마케팅 통합 실행기구인 강원관광재단의 운영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영세 관광사업체에 대한 경영컨설팅 지원과 지역 특화형 주민 관광사업체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과 타깃 마케팅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행ㆍ재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관광사업체에 대한 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2쪽, 관광인프라 확충 전략입니다.
먼저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관광거점 조성입니다.
현재 강릉 일원에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관광거점도시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아리랑을 테마로 한 정선아리랑 마을 조성사업, 동굴을 테마로 한 삼척 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 등 관광거점 사업은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계획공정에 따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쪽,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사업입니다.
도시재생형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사업, 체류형 관광을 기반으로 한 설악동 재건사업, 태백ㆍ정선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 협력사업, 다음 25쪽, 삼척 관광휴양형 RE100 뉴딜타운 조성사업, 그리고 관광 약자를 위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과 모두누림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일정에 맞춰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지역 현안 관광자원 개발사업입니다.
현재 관광지, 문화관광, 생태녹색, 탐방로, 캠핑 등 5개 분야 3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별 추진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지원한 예산이 시기적절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27쪽, 자연 친화적인 관광자원 조성을 위해 동해 소금길, 양양 남대천생태공원 일원을 생태 테마 관광지로 가꾸고 있으며 강릉, 양양 일원에 걷기 여행객을 위한 코리아 둘레길 쉼터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핑 수요 증가에 따라 양구, 평창에 국민여가캠핑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등록야영장도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생태 테마 관광지 탐방로 조성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조성 중인 양구여가캠핑장은 올해 안에, 평창은 내년도 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등록야영장에 대한 안전점검도 철저히 이행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관광단지 조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현재 16개 거점에 문화, 체험, 예술 등을 접목한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신속한 인허가를 통해 매력적인 관광지를 지속 확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관광지 지정, 조성계획을 검토할 계획이며 기존 관광단지에 대한 조성계획 변경도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도내 공항 활성화입니다.
지난 9월 말 파라타항공의 양양공항-제주노선 정기편이 취항되어 운항 중에 있으며, 양양공항에 필리핀과 베트남 등 부정기편 항공을 유치하여 운항 중에 있습니다.
원주공항은 제주노선 운항시간을 조정하여 이용률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양양공항 및 원주공항에 대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탑승률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0쪽, 동해안 관광 활성화 특화전략 추진입니다.
먼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은 희귀식물 이식공사, 벌목 대상지 수목 합동조사를 마무리 중에 있고 사후모니터링 자문위원회,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삭도 설치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삭도 주변 개발을 통해 설악산 오색삭도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1쪽, 해양ㆍ레저관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해수부 공모사업인 해양자원형 국제관광도시벨트 조성사업 2차 공모에 상반기와 동일한 양양 수산항 일원을 응모하였으며 11월 중 발표되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도항 해양경관 탐방로 조성사업은 지난 10월에 준공하였고 고성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은 ’26년 준공 예정입니다.
한편 396억 원 규모의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조성사업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 해양자원형 국제관광도시벨트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는 한편, 고성 해중경관지구, 초도항 해양경관 탐방로에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사업은 ’26년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32쪽, 해양ㆍ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에서는 동해안 6개 시군 특성에 맞는 동해안 해양ㆍ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였고 전국 해양스포츠대회 지원, 국제서핑대회 개최 등을 통해 해양ㆍ레저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동해안 83개 해수욕장 방문객은 865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이는 ’24년 대비 11%인 87만 명이 증가한 수치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동해안 해양ㆍ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이 구체적인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면서 한편으로는 국제서핑대회 등을 통한 해양ㆍ레저 스포츠 활성화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해수욕장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내년도 운영 개선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디엠제트박물관 관광 명소화를 위해 디엠제트 문화유산 조사ㆍ수집 및 관리, 전시 및 체험형 교육기능 강화, 다각적인 홍보마케팅, 시설물 안전관리 등 박물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디엠제트박물관이 독창적인 콘텐츠와 다양한 디엠제트 문화유산을 갖춘 전국 최고의 안보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35쪽, 올림픽 유산의 효율적 보존ㆍ계승입니다.
먼저 올림픽 유산 보존ㆍ계승 체계 강화입니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드림프로그램 및 수호랑반다비캠프 운영 등을 통해 동계올림픽 유산의 발전ㆍ보존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36쪽, 올림픽 기록유산의 관리와 전시를 위한 올림픽기념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를 개최하였고 12월에는 한ㆍ중ㆍ일 스포츠 미디어포럼이 열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7쪽, 올림픽경기장 유지관리 및 사후활용입니다.
6개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위탁관리와 경기장 상시 기능유지를 위한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국비 확보, 강원특별법 개정 등의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38쪽, 올림픽경기장을 활용한 지역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정선 알파인경기장 케이블카는 시설개선 공사를 통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개관한 평창올림픽플라자와 올림픽파크에 설치된 실감형 디지털 문화공간은 관광객에게 올림픽 개최지의 랜드마크로서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올림픽경기장들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어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 39쪽,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강릉, 평창 특구 지역에 총 13개의 민간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중 7개 사업은 사업을 완료하였고 6개소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개발수요를 반영하여 특구 종합계획을 적기에 변경ㆍ수립하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많은 사업들이 좋은 결실과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관광국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권종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권종 국장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과장님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 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권종 국장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과장님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 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입니다.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 아까 국장님께서 업무보고에서 언급하신 대로 올림픽경기장 관리 관련해서는 우리 도가 추진해야 될 숙제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 아까 국장님께서 업무보고에서 언급하신 대로 올림픽경기장 관리 관련해서는 우리 도가 추진해야 될 숙제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저도 관심을 좀 가졌습니다만 이 부분에 연간 90억 정도의 도비가 투여되는 그런 사안인데, 시설 보수하고 전체 다 들어가는 돈이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시에서 조금 보조하는 그런 부분도 있긴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강원특별법 3차에 이것을 담아서 반영시킬 수 있도록 한다고 했는데 진행된 사안들이 있습니까?
물론 시에서 조금 보조하는 그런 부분도 있긴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강원특별법 3차에 이것을 담아서 반영시킬 수 있도록 한다고 했는데 진행된 사안들이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 3차 특례 개정에, 일단 법에 없으면 국가로 이양도 안 되고 또 강릉시로 이양도 안 됩니다.
그래서 법에 넣었는데, 사실 현재 문체부에서 부정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문체부에 계속 건의해서 꼭 포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법에 넣었는데, 사실 현재 문체부에서 부정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문체부에 계속 건의해서 꼭 포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지금 3차 특례에는 담겨있고…….
○관광국장 김권종 담겼는데 지금…….
○박기영 위원 내부적으로 협의하는 과정에서 문체부가 난색을 표한다, 이렇게 이해해야 됩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우리 도에서는 앞으로 이것을, 올림픽유산에 대해서 국가가 관리를 하라고 계속 요구하는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어찌 됐든 간에 지금 스키점프장이라든가 슬라이딩센터는, 특히 스키점프장은 국내 유일하거든요.
이것을 쓰는 90%가 전문 선수들입니다.
그분들이 사실 중국으로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평창으로 오는 게 훨씬 낫다는 그런 논리를 펴고 있는 상태고, 사실 운영비에 비해서 사용료가 저렴한 편입니다.
그런 것을 통해 설득할 계획입니다.
이것을 쓰는 90%가 전문 선수들입니다.
그분들이 사실 중국으로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평창으로 오는 게 훨씬 낫다는 그런 논리를 펴고 있는 상태고, 사실 운영비에 비해서 사용료가 저렴한 편입니다.
그런 것을 통해 설득할 계획입니다.
○박기영 위원 제가 얼핏 봤는데,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설상 종목에 대해서는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정부가 관리해 주는 게, 국정감사 때도 이게 화두가 됐던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때 논의됐던 내용은 어떤 내용이 논의됐습니까?
그때 논의됐던 내용은 어떤 내용이 논의됐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 타운홀 미팅할 당시에도 아예 정식 건의를 했었습니다.
국가가 이양하든지 아니면, 지금 90억 정도 되는데 그중 운영비가 60억이거든요.
60억이라도 보전해 달라고 지금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국가가 이양하든지 아니면, 지금 90억 정도 되는데 그중 운영비가 60억이거든요.
60억이라도 보전해 달라고 지금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박기영 위원 올해가 지나면, 지금 행정사무감사인데 내년에 실행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도 불투명한 그런 상황이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 문체부도 계속 찾아가고 있는데, 하여튼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시설을 가지고 있는데, 가지고 있는 입장이고 또 수요자는 국가거든요.
우리 도가 아니고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논리로 계속 설득할 계획입니다.
우리 도가 아니고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논리로 계속 설득할 계획입니다.
○박기영 위원 미진하긴 하지만 저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방송에서도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처음에 올림픽을 개최할 때는 전 국민이 나서서 개최를 염원해서 개최가 됐고, 물론 우리 도민들도 개최하는 것을 염원했지만, 다 끝난 다음에, 동계올림픽을 개최함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위선양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된 상황인데 나중에 사후 시설 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한다는 게,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에 대해서 안타까움이 좀 많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법률을 보면 올림픽 지원 법률안이 있잖아요.
법률안이 있는데 하계올림픽에 대해서는 법률안에 명시되어 있고 동계올림픽에 대해서는 그것이 명문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 법으로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법률을 보면 올림픽 지원 법률안이 있잖아요.
법률안이 있는데 하계올림픽에 대해서는 법률안에 명시되어 있고 동계올림픽에 대해서는 그것이 명문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 법으로 안 되는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법을 바꾸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것도, 저희들은 그래서 두 가지입니다.
특별법에 넣든지 아니면 지원법에, 지금 하계올림픽은 들어가 있거든요.
이미 체육진흥공단에서 하계올림픽은 관리하고 있는데 동계도 넣어달라고 저희들이 계속 그것도 같이, 처음엔 사실 그것도 같이 건의하다가 특별법이 있기 때문에 특별법 쪽으로 전환한 상태입니다.
특별법에 넣든지 아니면 지원법에, 지금 하계올림픽은 들어가 있거든요.
이미 체육진흥공단에서 하계올림픽은 관리하고 있는데 동계도 넣어달라고 저희들이 계속 그것도 같이, 처음엔 사실 그것도 같이 건의하다가 특별법이 있기 때문에 특별법 쪽으로 전환한 상태입니다.
○박기영 위원 저도 의정활동하면서 여러 가지, 소양강댐 관련해서도 현재 특별법 3차에 담겨있는데 그것도 환경부하고 논의하는 게 만만치 않다고 제가 보고도 받았고, 그런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만 이 부분도 계속적으로 요구를 해서 이것이 관철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춘천하고 관계가 있는 건데 이것도 연례 반복적으로 계속 지적이 많이 되던 그런 사안들입니다.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계속 문제 제기를 하다 보면 이것이 관철되고 해결될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향토공예관 관련해서, 강원도종합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연간 2억 정도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나요?
감사자료 129페이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건 춘천하고 관계가 있는 건데 이것도 연례 반복적으로 계속 지적이 많이 되던 그런 사안들입니다.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계속 문제 제기를 하다 보면 이것이 관철되고 해결될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향토공예관 관련해서, 강원도종합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연간 2억 정도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나요?
감사자료 129페이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기영 위원 129페이지 보면 ’23년도, ’24년도, ’25년도 해서 인건비가 2억 2,000, 1억 9,000 이렇게 쭉 되고 있잖아요.
기타 운영비는 어디에 들어가는지, 기타 운영비는 유지보수비인가요?
기타 운영비는 어디에 들어가는지, 기타 운영비는 유지보수비인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면 사실 제가 오기 전에, 여기에 직원 5명이 있었잖습니까?
상반기에 다 해고된 상태고 내년 예산은 하나도 안 세웠습니다.
상반기에 다 해고된 상태고 내년 예산은 하나도 안 세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일단 당장 없기 때문에 내년에 키오스크 예산을 신청했는데, 많이 반영은 안 됐는데, 그래서 키오스크를 설치를 해서 역이라든가 그런 데, 디지털화시키려고 합니다.
사실 요새 젊은 애들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쪽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사실 요새 젊은 애들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쪽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올해까지는 인건비 주면서 운영하던 인력들이 상주해 있었고 내년부터는 여기에 인원이 없는 거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다 나갔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다 나갔기 때문에, 관광협회에 위탁을 줬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본연의 기능은 하는데 먼저처럼 다섯 분이 지도를 나눠준다든가 그런 건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본연의 기능은 하는데 먼저처럼 다섯 분이 지도를 나눠준다든가 그런 건 안 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여기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눠줄 사람이 없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이제 없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쪽으로…….
○박기영 위원 여기가 사람이 방문하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관광을 위해서 찾아오거나 오는 사람이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게 사실은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 철수한 건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관광협회는 이 안에 들어가 있습니까?
그래서 다 철수한 건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관광협회는 이 안에 들어가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협회는 계속 있습니다.
협회는 있는데 관광 안내원이 다…….
협회는 있는데 관광 안내원이 다…….
○박기영 위원 강원도관광협회입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강원도관광협회.
저희들이 거기에 5명 위탁을, 대행을 맡겼었거든요.
그 다섯 분이 지금은 다 나간 상태입니다.
저희들이 거기에 5명 위탁을, 대행을 맡겼었거든요.
그 다섯 분이 지금은 다 나간 상태입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관광협회는 협회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 사무실, 거기를 임차해서 쓰고 있는 상황인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습니다.
협회는 협회의 업무가 따로 있거든요.
안내원 하는 업무 말고 다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협회의 업무가 따로 있거든요.
안내원 하는 업무 말고 다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니까 종합관광 안내를 위해서는 인원이 하나도 없는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그렇죠, 현재 인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렇게 되면 우리 도에서 나가는 예산도 없을 것이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내년에는 없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 건물이 근대유산 관련해서 지정,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박수근인가, 하여튼 유명한 건축가분이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재로 지정은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건물 자체는 기업지원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로 지정은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건물 자체는 기업지원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런 건물은 우리 도에서 활용도도, 거기가 위치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위치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기영 위원 굉장히 좋은 위치고 그러니까 이것을 시가 관리한다든지, 시가 활용도를 높인다든지 이런 방향 쪽으로 검토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재산 관리자는 기업지원과로 돼 있어서 저희들이 그쪽과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시 관리도 있고 관광 쪽으로 활성화하는 방안을 더…….
시 관리도 있고 관광 쪽으로 활성화하는 방안을 더…….
○박기영 위원 우리 도가 종합관광안내소를 여기에 설치함으로써 연간 2억에서 2억 5,000 사이의 예산이 투입됐었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2억에서 2억 5,000 정도 투입됐는데 이것을 없애기로 결단한 건 국장님이 결단하신 건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그전에, 제가 오기 전에 이미 결단이 돼 있더라고요.
○박기영 위원 아, 오기 전에 결단이…….
○관광국장 김권종 그 전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건 정말 수범사례인 것 같습니다.
그것 굉장히 잘한 것 같습니다.
제가 3년째 보고 있었는데 계속 해결이 안 되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잘 해결되면, 작은 것부터 해결이 되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효율 면에서도 굉장히 비효율적이니까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는 게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것 굉장히 잘한 것 같습니다.
제가 3년째 보고 있었는데 계속 해결이 안 되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잘 해결되면, 작은 것부터 해결이 되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효율 면에서도 굉장히 비효율적이니까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는 게 마땅하다고 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알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지금 관광과 관련된 특례가 세 가지로 알고 있는데 어떤, 어떤 내용이죠?
○관광국장 김권종 세 가지가 올라가 있는데 첫 번째는 아까 박기영 위원님 말씀하신 올림픽 관련해서, 그것 넣어달라는 거고, 두 번째는…….
○임미선 위원 지역특화 관광사업 육성이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지역특화 관광이랑 그다음에 국제회의산업 육성.
○임미선 위원 국제회의산업 육성 특례, 이렇게 세 가지가 올라간 것 같은데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충분히 녹여서 해당 내용이 최대한 반영된 것이라고 보여지나요?
그것 말고 추가적으로 또 해야 되는 게 있는데…….
그것 말고 추가적으로 또 해야 되는 게 있는데…….
○관광국장 김권종 여기 빠진 건, 지금 4차도 추진하고 있는 게, 아직 확정적인 건 아니지만 예를 들면 관광기금 일부가 강원랜드에서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건 별도로…….
○임미선 위원 그건 빠져있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그건 빠져있죠.
그런 것을 추가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런 것을 추가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정부에서 5극ㆍ3특제라고 해서 지방 균형, 지역 균형 발전을 중심으로 정부 시책을 운영하려고 하는데 우리 강원특별자치도도 관광에 대한 특례가 일단 세 가지로 축약된 것으로 보여지는데 세 가지만이라도 충분하게 잘 녹여서 특별법이 잘 통과돼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두 번째는 올해 우리 도내 관광지가 언론에 뭇매 맞은 것 두 가지 정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양양서핑페스티벌, 166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아시겠지만 양양이 유흥성지로 온라인상에 퍼졌었죠?
첫 번째는 양양서핑페스티벌, 166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아시겠지만 양양이 유흥성지로 온라인상에 퍼졌었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그래서 부정적이고 왜곡된 이미지가 강원관광에, 역행하는 그런 상황으로까지 펼쳐졌는데, 오비이락(烏飛梨落) 상황이긴 합니다만 양양군만 방문객 수가 10% 정도 감소를 했다고 해요, 어떻습니까?
온라인상에 퍼졌던 양양에 대한 뉴스가 방문객 수라든가 또 지역경제에 타격을 입혔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온라인상에 퍼졌던 양양에 대한 뉴스가 방문객 수라든가 또 지역경제에 타격을 입혔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당연히 타격을 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면 타격받았으면 대책, 양양군에서 유포자 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 찾아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그것은 찾지 못한 걸로…….
○임미선 위원 찾지 못한 걸로 알고 있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러면 부정적이고 왜곡된 이미지에 대한 부분, 강원도 차원에서 무슨 역할 좀 하셨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아시겠지만 양양서핑은 부산 모 자치단체장이 얘기해서 지사님께서 바로 한번 말씀하셨고…….
○임미선 위원 아니, 그건 지사님이 하신 거고요.
관광국에서 뭔가 이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퍼지는 것에 대한 부분을, 방문객 수가 10% 감소됐다는 게 적은 건 아니잖아요.
강원도 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 수는 전년도에 비해서 16%가 증가된 반면에 양양군만 방문객 수가 10% 정도 감소했다고 나오고 있거든요.
다른 특별한 대책은 세우신 게 없으세요?
관광국에서 뭔가 이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퍼지는 것에 대한 부분을, 방문객 수가 10% 감소됐다는 게 적은 건 아니잖아요.
강원도 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 수는 전년도에 비해서 16%가 증가된 반면에 양양군만 방문객 수가 10% 정도 감소했다고 나오고 있거든요.
다른 특별한 대책은 세우신 게 없으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양양은 그것 말고도 파라타항공이라든가 복합해양레저도시…….
○관광국장 김권종 그건 저희들도 할 때마다 회의를 해서, 그렇다고 저희들이…….
○임미선 위원 정보화시대에 맞춰서 세심하고 신속한 대처를 우리 도에서도, 지사님께 맡기지 마시고요, 관광국에서 이것을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 두 번째, 1차 공모에서 탈락했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이것 양양 아니에요?
왜냐하면 지금 두 번째, 1차 공모에서 탈락했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이것 양양 아니에요?
○관광국장 김권종 양양 맞아요.
○임미선 위원 이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관광국장 김권종 지금 2차 해서 심사 끝났고 11월 말 정도에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임미선 위원 11월 중에 선정될 것 같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은 올인(all in)해서, 먼저보다는 최대한 노력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렇군요.
양양이 한국의 니스를 꿈꾸면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부정적이고 왜곡된 이미지가 전국 방송에 나오고 온라인상에 퍼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처가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양양이 한국의 니스를 꿈꾸면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부정적이고 왜곡된 이미지가 전국 방송에 나오고 온라인상에 퍼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처가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두 번째로 잘 아시겠지만 언론에 뭇매 맞은 건 최근 일이에요, 속초 오징어난전, 불친절, 강원 관광객 신뢰도와 만족도를 실추시켰다, 이건 어떤 생각이세요?
이것에 대해서 대처하신 게 있으세요?
그건 지자체에서 알아서 할 일이다, 이겁니까?
이것에 대해서 대처하신 게 있으세요?
그건 지자체에서 알아서 할 일이다, 이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그건 아니고요, 양양도 마찬가지지만 저희들이 그거 나오자마자 바로 방문해서 대표도 만나서 절대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강력 경고를 한 상태고, 그래서 그 이후에 바로 앞에 전광판에 금액을 띄웠어요.
○임미선 위원 속초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금액을 미리 공고를 하라, 공지를 하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고…….
○임미선 위원 금액뿐만 아니라 그때는 불친절이 핵심 이슈였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죠.
혼밥이랑 불친절 두 가지였습니다.
혼밥이랑 불친절 두 가지였습니다.
○임미선 위원 물론 속초시에서 발 빠르게 친절교육을 통한 자숙과 각성의 모습을 보이고, 바로 즉각적인 대처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한번 굳혀진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깨트리는 건 쉬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한번 굳혀진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깨트리는 건 쉬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양양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이미지가 뉴스에까지 나왔다면 가서 왜 이런 소문이 나오고 왜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됐는지 현장에 가서 배경을 살펴보시고 이에 대한 발 빠른 대처를 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맞습니까?
그런 이미지가 뉴스에까지 나왔다면 가서 왜 이런 소문이 나오고 왜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됐는지 현장에 가서 배경을 살펴보시고 이에 대한 발 빠른 대처를 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맞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관광은 조금만 뭐가 있어도 영향을 미치는 게 맞거든요.
저희들이 강릉에 사무실이 있다 보니까 양양이라든가, 계속 수시로 만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서로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불친절이라든가 이런 이미지가 절대 나오지 않도록 경고도 하고 당부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내년에 그렇지 않아도 인증제라든가 캠페인 이런 예산을 엄청 많이 세웠습니다.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강릉에 사무실이 있다 보니까 양양이라든가, 계속 수시로 만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서로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불친절이라든가 이런 이미지가 절대 나오지 않도록 경고도 하고 당부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내년에 그렇지 않아도 인증제라든가 캠페인 이런 예산을 엄청 많이 세웠습니다.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어땠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먼저보다는 반응이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저희들이 사업계획도…….
이번에는 저희들이 사업계획도…….
○임미선 위원 먼저보다 반응이 좋았다는 건 주관적인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경제부지사가 직접 발표도 하셔서 이미지도, 물론 먼저도 지사님 오셨었지만…….
○임미선 위원 이번에 몇 개 지자체가 신청을 했죠?
○관광국장 김권종 7개가 신청했습니다.
○임미선 위원 7개가 했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임미선 위원 그중에 한 군데가 선정이 되는…….
○관광국장 김권종 예, 하나 선정합니다.
○임미선 위원 저번에 저희가 도전했을 때는 통영이 선정이 된 상황이고.
○관광국장 김권종 통영이랑 포항.
○임미선 위원 두 군데가, 관광산업에 대한 부분은 국장님 더 잘 아시겠지만 저희 먹거리산업 중에 베스트5 안에 든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이미지 부분에 대해서 홍보, 홍보비 많이 나가는데 잘하는 것을 자꾸 보여주는 것보다도 부정적인 이미지에 대한 것을 차단하고 상쇄시키는 것에 대해서, 홍보비를 그런 데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임미선 위원 그런 역할을 하는 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아요.
트렌드가 바뀌어서, 예전엔 관광자원을 보고 왔는데 지금은 소프트웨어적인 것, 조금만 불친절해도, 특히 호객행위라든가 혼밥이라든가, 소홀히 하면 순간적으로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저도 항상 관광자원보다, 자원은 이미 좋거든요.
트렌드가 바뀌어서, 예전엔 관광자원을 보고 왔는데 지금은 소프트웨어적인 것, 조금만 불친절해도, 특히 호객행위라든가 혼밥이라든가, 소홀히 하면 순간적으로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저도 항상 관광자원보다, 자원은 이미 좋거든요.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감사자료 132쪽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축제명들이 나와 있습니다.
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기준은, 뭐가 선정기준이 됩니까?
국장님, 감사자료 132쪽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축제명들이 나와 있습니다.
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기준은, 뭐가 선정기준이 됩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 2년에 한 번씩 선정을 하는데 전문 위원회를 구성해서 민간 위원들이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아니, 그러니까 기준.
○관광국장 김권종 기준은 당연히 관람객이라든가 효과라든가 발전가능성 이런 것을 보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축제에 참여했던 숫자라든가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해서 그다음 해에 지정하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그렇죠, 내년 것을 올해 지정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
예를 들면 지금…….
○유순옥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게, 지금 강원도에 수많은 축제가 있잖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그중에서 우수축제로 선정이 되고 또 예비축제로 선정이 되고, 여기 보면 예산의 기준이 다르지 않습니까?
국ㆍ도비, 그다음에 자부담 들어가는 데 있고 도비, 시군비 이렇게 해서 분류를 하는데 강원도 우수축제 같은 경우는 도비하고 시군비만 들어가잖습니까?
국ㆍ도비, 그다음에 자부담 들어가는 데 있고 도비, 시군비 이렇게 해서 분류를 하는데 강원도 우수축제 같은 경우는 도비하고 시군비만 들어가잖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렇다면 강원도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기준은 뭔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일단 정부에서 지원하는 축제, 예를 들면 산천어라든가 정선아리랑, 이것을 뺀 나머지에 대해서, 정부에서 받는 것은 일단 빼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아까 얘기한 것처럼 민간 위원들을 선정해서 관광객이 많이 유입될 수 있을 것이냐, 앞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이 있느냐 이런 것으로 선정하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지자체 발표 방문객 숫자하고 데이터랩의 집계 방문객 수하고, 6번 속초실향민문화제라든가 원주시 원주댄싱카니발, 여기가 지자체 발표하고 데이터랩 집계 방문객 수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잖습니까?
이것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것 어떻게 된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데이터랩은 관광공사에서,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을 다 조사하는데 이건 KT, 핸드폰, 이동하는 것을 보고 계산하는 방식이 되겠고 지자체에서 하는 건 실제 카운팅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세는 방법도 있고 일정 거리에 몇 명 있으면 곱하기 3 하고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세는 방법도 있고 일정 거리에 몇 명 있으면 곱하기 3 하고 이런 식으로…….
○유순옥 위원 그러면 2개를 합쳐야 됩니까, 아니면, 어느 쪽이든 많은 쪽이, 6배 차이 나는 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원주댄싱카니발 같은 경우 지자체 발표 방문객 수는 31만 8,000명, 현지인과 외지인 합쳐서 약 32만이라고 나와 있는데, 현장에 인력 배치된 사람들이 집계한, 6만 6,727명으로 6배 차이 나는 숫자인데 이건 어디를 기준으로 하는지, 산정방법과 집계방식의 차이가 엄청나다 이거죠.
원주댄싱카니발 같은 경우 지자체 발표 방문객 수는 31만 8,000명, 현지인과 외지인 합쳐서 약 32만이라고 나와 있는데, 현장에 인력 배치된 사람들이 집계한, 6만 6,727명으로 6배 차이 나는 숫자인데 이건 어디를 기준으로 하는지, 산정방법과 집계방식의 차이가 엄청나다 이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아까 얘기했지만 이건 시군에서 자체조사를 해서 낸 거고 데이터랩은 관광공사 것이라서, 아까 우수, 그것 할 때 이 두 가지를 다 고려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방문객 현황인데, 축제 지원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숫자가 이렇게 차이 나는 건 뭔가 문제가 있는 거라고 보시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실향민문화제는 국비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추진성과에, 136쪽 세부내역 보세요.
추진성과에 방문객 5만 8,022명입니다.
국비까지 들어가는 건데 성과라고 하기에는 숫자가 너무 미미하다.
그런데 추진성과에, 136쪽 세부내역 보세요.
추진성과에 방문객 5만 8,022명입니다.
국비까지 들어가는 건데 성과라고 하기에는 숫자가 너무 미미하다.
○관광국장 김권종 참고로 이 국비는 우리 관광국, 자치행정과에서 실향민 이런 쪽으로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예?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 분야에서 지원한 예산이 아니고 자치행정과에서 실향민 지원사업 쪽으로 따로…….
○유순옥 위원 아니,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여기 자료에 나와 있잖습니까?
국비, 도비, 시비 다 들어갔잖아요.
다 들어갔는데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자치행정과에서 받았든 어디서 받았든 대한민국 세금이 들어갔잖습니까?
국비, 도비, 시비 다 들어갔잖아요.
다 들어갔는데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자치행정과에서 받았든 어디서 받았든 대한민국 세금이 들어갔잖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그런데 성과가 너무, 이건 그냥 동네 축제보다, 작은 동네 축제로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2.5배, 데이터랩의 집계 방문객 수하고 2.5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 방문자 수 산정방법을 알아보기가 어렵다.
국장님 보시기에 지자체 발표하고, 대체로 지자체 발표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속초실향민문화제는 지자체에서 산정한 숫자가 오히려 더 적어요.
말마따나 현장에서 카운트가 됐다면, 5만 8,022명이 추진성과의 숫자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또한 원주도 마찬가지입니다.
137쪽에 보면 원주도 추진성과에 31만 8,718명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6배나 차이가 나는 6만 6,000으로 나온다면 어디가 맞는 건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산정방법에 대한 문제를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국장님 보시기에 그런 생각 안 드십니까?
그런데 2.5배, 데이터랩의 집계 방문객 수하고 2.5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 방문자 수 산정방법을 알아보기가 어렵다.
국장님 보시기에 지자체 발표하고, 대체로 지자체 발표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속초실향민문화제는 지자체에서 산정한 숫자가 오히려 더 적어요.
말마따나 현장에서 카운트가 됐다면, 5만 8,022명이 추진성과의 숫자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또한 원주도 마찬가지입니다.
137쪽에 보면 원주도 추진성과에 31만 8,718명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6배나 차이가 나는 6만 6,000으로 나온다면 어디가 맞는 건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산정방법에 대한 문제를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국장님 보시기에 그런 생각 안 드십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너무 차이가 많이, 사실 위에는 조금 덜 차이 나는데, 저도 봤는데 댄싱카니발…….
○유순옥 위원 그러니까 이 자료를 내시기 전에 왜 차이가 많이 나는지 한번 고민을 해 보시고,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명확하게 이 숫자는 이렇고, 아까 말씀하신 KT나 이런 쪽에서, 한국관광공사에 의한 데이터랩이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많이 차이 날 수는 없다는 거죠.
데이터랩은 그 축제장 인근에 있어서 그 축제에 참여를 했다고 보는 거잖습니까?
그 근처에 있는 사람을 카운트하지 뚝 떨어져 있는, 횡성에 있는 사람을 카운트하진 않았을 거 아닙니까?
그렇게 보는데요.
집계에서 큰 차이가 나는 건 뭔지 물어봤는데 대답이 명확하게 안 나오셔서 오히려 제가 더 혼란스러운 입장입니다.
지자체 숫자가 많은 것도 있지만 적은 것도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혼선은 무엇 때문인지,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국장님이 명쾌하게 대답을 해 주셨으면 좋은데 그 점이 조금 아쉽고, 그렇습니다.
다른 데도 차이가 좀 있긴 있고, 예를 들자면 태백산눈축제 같은 경우는 국비 없이 도비하고 시군비만 갖고 했는데도 굉장히 성공적인, 지역에 경제적인 유발효과도 400억이 넘는 걸로 통계에는 나와 있습니다.
현황을 써 주신 건 좋은데 자부담이 들어가지 않는 사업의 평가라든가 이런 것들은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예비축제에서 우수축제로 가는 길에 누구나 다 그런 예산을 받고자 할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에, 지금 본 위원이 챙겨봐 주는 인력, 방문객 집계에 현지인, 외지인, 외국인 이렇게 다 포함이 되는 건데도 불구하고 숫자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6배씩이나 차이 나는 건 뭔가 문제점이 있는지 챙겨볼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데이터랩은 그 축제장 인근에 있어서 그 축제에 참여를 했다고 보는 거잖습니까?
그 근처에 있는 사람을 카운트하지 뚝 떨어져 있는, 횡성에 있는 사람을 카운트하진 않았을 거 아닙니까?
그렇게 보는데요.
집계에서 큰 차이가 나는 건 뭔지 물어봤는데 대답이 명확하게 안 나오셔서 오히려 제가 더 혼란스러운 입장입니다.
지자체 숫자가 많은 것도 있지만 적은 것도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혼선은 무엇 때문인지,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국장님이 명쾌하게 대답을 해 주셨으면 좋은데 그 점이 조금 아쉽고, 그렇습니다.
다른 데도 차이가 좀 있긴 있고, 예를 들자면 태백산눈축제 같은 경우는 국비 없이 도비하고 시군비만 갖고 했는데도 굉장히 성공적인, 지역에 경제적인 유발효과도 400억이 넘는 걸로 통계에는 나와 있습니다.
현황을 써 주신 건 좋은데 자부담이 들어가지 않는 사업의 평가라든가 이런 것들은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예비축제에서 우수축제로 가는 길에 누구나 다 그런 예산을 받고자 할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에, 지금 본 위원이 챙겨봐 주는 인력, 방문객 집계에 현지인, 외지인, 외국인 이렇게 다 포함이 되는 건데도 불구하고 숫자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6배씩이나 차이 나는 건 뭔가 문제점이 있는지 챙겨볼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말씀하신 것처럼, 특히 댄싱카니발에 대해서는 관광공사랑 시의 기초데이터를 한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다른 것도, 춘천막국수, 132쪽 11번에 있는 그것 역시도 데이터랩 숫자는 많고 지자체 통계는 더 적고, 이런 차이점이 왜 나는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드시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당연히 한번 …….
당연히 한번 …….
○유순옥 위원 예산도 그 옆에 나와 있는데, 아까 얘기하셨던 산천어축제는 글로벌 축제라고 여기에 축제명을 달아주셨습니다.
조금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시관 관계상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금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시관 관계상 이상 마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그것은 해양수산국에서…….
○조성운 위원 해양수산국에서 한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 활성화 포럼이요?
○조성운 위원 레저관광 활성화 포럼.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이것만 딱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제가 이것을 샘플로 한번 받아봤습니다.
사업계획서하고 결산서를 ’23년도, ’24년도 것 2개를 받아봤는데 거의 70%가 똑같습니다.
계획서도 그렇고 뒤의 결산서 내용도 그렇고 사진까지도 비슷하게 찍어서 올렸습니다.
좀 문제 있다고 생각하시죠?
사업계획서하고 결산서를 ’23년도, ’24년도 것 2개를 받아봤는데 거의 70%가 똑같습니다.
계획서도 그렇고 뒤의 결산서 내용도 그렇고 사진까지도 비슷하게 찍어서 올렸습니다.
좀 문제 있다고 생각하시죠?
○관광국장 김권종 제가 자세히 파악은 못 해 봤는데 그렇다면 좀…….
○조성운 위원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게 제가 그냥 샘플로 가져온 건데, 여기서 그렇다는 게 아니라 샘플로 가져온 건데, 다른 데도 이런 게 많을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계획서도 철저히 검토하시고 끝나면 결산서도 제대로 검토하셔서 제대로 됐는지 확인을, 이것만이 아니고 관광국에서 하는 다른 사업들 있지 않습니까?
참고를 하셔서 거기에 대해서 좀 더 꼼꼼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를 하셔서 거기에 대해서 좀 더 꼼꼼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리고 제가 오전에 관광재단에 질의했는데 관광재단에서 운탄고도에 대해서 열심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처음 시작할 때 참석했었는데, 운탄고도가 아마 지금 태백까지는 연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도상에 그림을 그려서 삼척까지 연결했다고 해 놨는데 아직까지 삼척에는 특별한, 도로가 있다든가 데크라든가 이런 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어떤 제안을 했냐면, 삼척에 오십천이라는 아주 좋은 강이 있습니다.
강이 있는데, 그 강이 삼척의 젖줄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점이 삼척 도계고요.
그래서 태백에서, 미인폭포 아시죠?
본 위원도 처음 시작할 때 참석했었는데, 운탄고도가 아마 지금 태백까지는 연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도상에 그림을 그려서 삼척까지 연결했다고 해 놨는데 아직까지 삼척에는 특별한, 도로가 있다든가 데크라든가 이런 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어떤 제안을 했냐면, 삼척에 오십천이라는 아주 좋은 강이 있습니다.
강이 있는데, 그 강이 삼척의 젖줄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점이 삼척 도계고요.
그래서 태백에서, 미인폭포 아시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알아요.
○조성운 위원 지금 미인폭포에 다리를 놓고 있는데 그 다리가 연결되면 아마 태백에서 미인폭포까지는 운탄고도가 연결될 겁니다.
그 물줄기가 오십천 원줄기로 연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오십천 둘레길을 한번 계획해 보시는 게 어떨까…….
그 물줄기가 오십천 원줄기로 연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오십천 둘레길을 한번 계획해 보시는 게 어떨까…….
○관광국장 김권종 좋은 생각 같습니다, 오십천으로 해서 해안까지 이렇게.
○조성운 위원 오십천 둘레길을 만들면 그게 관광국 소관이 됩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 전환사업으로 신청하면 검토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그것은 삼척시하고 같이 하셔야 되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시에서 올라오면 저희들이 심사해서 선정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올라오면?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안 올라오면요?
○관광국장 김권종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제가 가서 어떻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삼척시에서도 시의원이 하겠다고 나섰는데 이게 시의원이 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삼척시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이런 의견이 나왔는데 추진상황이 있는지 확인도 해 보시고 또 만약에 하게 되면 도에서 이러한 일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그런 메시지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삼척시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이런 의견이 나왔는데 추진상황이 있는지 확인도 해 보시고 또 만약에 하게 되면 도에서 이러한 일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그런 메시지를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와 협의를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동해안은 해파랑길이 있는데, 운탄고도만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연결 안 하면 길이 연결이 안 되거든요.
시와 협의를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동해안은 해파랑길이 있는데, 운탄고도만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연결 안 하면 길이 연결이 안 되거든요.
○조성운 위원 예, 그 운탄고도 길이 지금 연결이 안 돼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래서 그것을 얘기해서…….
○조성운 위원 그쪽 주민들도, 사실 운탄고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쪽으로 안 내려오시니까 주민들은 아직까지 잘 모르시거든요.
단지 제가 가면 둘레길을 만들어 달라고 자꾸 요청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둘레길만 만드는 것보다는 그 길하고 운탄고도를 연결하면 좀 더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단지 제가 가면 둘레길을 만들어 달라고 자꾸 요청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둘레길만 만드는 것보다는 그 길하고 운탄고도를 연결하면 좀 더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예, 그것을 꼭 챙겨봐 주십시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박호균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릴 테니까 간단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여름철 피서 1번지 하면 강원도와 강원 동해안을 꼽고 있습니다.
올 8월에 나온 기사를 하나 읽어드리면, 강원 동해안뿐만 아니라 강원도 전체가 숙박 바가지요금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근절 방안을, 대책을 아까 말씀하셨는데, 기사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한번 말씀드리면 춘천의 한 펜션에서 2인 기준으로 1박 숙박요금이 144만 원 나왔고요.
그다음에 강릉, 홍천 등 성수기 1박 요금이 펜션은 100만 원대, 호텔은 200만 원대, 홍천의 한 호텔에서는 조식을 포함해서 200만 원대, 이런 기사가 지속적으로 나고 있습니다.
비단 올해뿐만이 아니라 과거부터 계속 바가지요금에 대해서 좋지 않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요.
이게 우리 강원 관광을 좀먹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근절 대책을 관광국에서 가지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릴 테니까 간단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여름철 피서 1번지 하면 강원도와 강원 동해안을 꼽고 있습니다.
올 8월에 나온 기사를 하나 읽어드리면, 강원 동해안뿐만 아니라 강원도 전체가 숙박 바가지요금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근절 방안을, 대책을 아까 말씀하셨는데, 기사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한번 말씀드리면 춘천의 한 펜션에서 2인 기준으로 1박 숙박요금이 144만 원 나왔고요.
그다음에 강릉, 홍천 등 성수기 1박 요금이 펜션은 100만 원대, 호텔은 200만 원대, 홍천의 한 호텔에서는 조식을 포함해서 200만 원대, 이런 기사가 지속적으로 나고 있습니다.
비단 올해뿐만이 아니라 과거부터 계속 바가지요금에 대해서 좋지 않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요.
이게 우리 강원 관광을 좀먹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근절 대책을 관광국에서 가지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강원도가 관광자원은 좋은데 이런 것 때문에, 울릉도도 그렇고 관광객이 많이 줄었거든요.
내년에는 이런 사업으로 인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캠페인은 당연히 할 거고 두 번째로는 인증제를 만들어서 이런 데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거꾸로 이런 게 난 데에 대해서는 시군 자체에서 보조금 페널티를 주거나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이런 사업으로 인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캠페인은 당연히 할 거고 두 번째로는 인증제를 만들어서 이런 데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거꾸로 이런 게 난 데에 대해서는 시군 자체에서 보조금 페널티를 주거나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박호균 위원 바가지요금 문제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 이게 지속적으로 단속한다고는 하는데 근절되지 않는 구체적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국장님은?
○관광국장 김권종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물론 다 맞는 것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홍천 같은 경우에는 실제 200만 원짜리 숙박이 있기는 있거든요, 평일도 그렇고.
유튜버들의 그런 것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일단 소비자들의 인식이 예전보다 훨씬 높아졌거든요, 업주들이 그것을 못 따라가는 경향이 있지 않은가.
사실 홍천 같은 경우에는 실제 200만 원짜리 숙박이 있기는 있거든요, 평일도 그렇고.
유튜버들의 그런 것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일단 소비자들의 인식이 예전보다 훨씬 높아졌거든요, 업주들이 그것을 못 따라가는 경향이 있지 않은가.
○박호균 위원 이런 바가지요금이 문제가 되고 있으면 우리 관광국 차원에서, 도 차원에서 확실한 근절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본 위원은 주문을 합니다.
또한 여름철 성수기에 바가지요금이 발생했을 때는 거기에 따른 마땅한 행정처분도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사에 나온 것을 보면 평상시에 20만 원 수준인 게 여름철 성수기만 되면 7배, 140만 원씩 받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얼마 전에 신축한 강릉의 모 호텔 같은 경우에는 보통 1박에 58만 원에서 92만 원 수준인데 평상시 대비 2배에서 3배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우리 강원 관광을 해치는, 그리고 좀먹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관광국에서도 철저한 조사와 대비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또한 여름철 성수기에 바가지요금이 발생했을 때는 거기에 따른 마땅한 행정처분도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사에 나온 것을 보면 평상시에 20만 원 수준인 게 여름철 성수기만 되면 7배, 140만 원씩 받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얼마 전에 신축한 강릉의 모 호텔 같은 경우에는 보통 1박에 58만 원에서 92만 원 수준인데 평상시 대비 2배에서 3배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우리 강원 관광을 해치는, 그리고 좀먹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관광국에서도 철저한 조사와 대비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호균 위원 두 번째 질의드리겠습니다.
전에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했던 플라이강원 문제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도에서는 운항장려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양양군에서 20억을 지원했는데 다음 날 회사가 회생절차를 밟았어요.
양양군에서 20억을 전액 회수했나요?
전에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했던 플라이강원 문제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도에서는 운항장려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양양군에서 20억을 지원했는데 다음 날 회사가 회생절차를 밟았어요.
양양군에서 20억을 전액 회수했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회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회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직 회수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회생 절차나 파산 절차를 받은 법인에 운항장려금을 지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환받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사님도 지난번 인터뷰에서 전액을 반환받는, 강제집행이라도 하겠다는 그런 인터뷰를 했었고요.
자, 이제 파라타항공이 취항을 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직 회수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회생 절차나 파산 절차를 받은 법인에 운항장려금을 지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환받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사님도 지난번 인터뷰에서 전액을 반환받는, 강제집행이라도 하겠다는 그런 인터뷰를 했었고요.
자, 이제 파라타항공이 취항을 했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호균 위원 파라타항공에도 운항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인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파라타항공은 원주의 진에어처럼 한 번 뜰 때 120만 원씩, 월 3,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지원을 하고 있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것은 원주공항의 진에어처럼 똑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래요?
○관광국장 김권종 동일한 수준으로…….
○박호균 위원 그러면 지금 별도로 운항장려금은 지급하고 있지 않다는 얘기죠?
○관광국장 김권종 지금 운항장려금을 주고 있는데 더 주거나 그런 것 없이 원주공항에 준해서 주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운항장려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파라타항공이 양양을 모기지로 사용해서 생존할 수 있는 그런 생존력이 있을까요?
○관광국장 김권종 글쎄요, 현재…….
○박호균 위원 뭘 지적하고 싶은가 하면요, 이게 선지급했는데 플라이강원처럼 파산절차를 거치거나 기업회생 절차를 거쳐버리면 기존에 우리가 지급했던 부분이,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면 다행인데 플라이강원처럼 기업회생이라든가 파산절차를 거쳐버리면 그 이후에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된 부분은 반환받지 못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해당 항차 운항장려금을 주는 것까지는 이해하는데 기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연(年)으로 운항장려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왕왕 생기거든요.
플라이강원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러면 회당 운항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입니까, 아니면 연간 운항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입니까?
그래서 해당 항차 운항장려금을 주는 것까지는 이해하는데 기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연(年)으로 운항장려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왕왕 생기거든요.
플라이강원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러면 회당 운항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입니까, 아니면 연간 운항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입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아직 한 번도 안 나갔는데 원주공항처럼 한 달 끝나면 사후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호균 위원 매월 정산해서?
○관광국장 김권종 매월 정산해서, 이후에.
○박호균 위원 후처리하겠다는 얘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후처리.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왜냐하면 선지급하게 되면 운항장려금을 받고 실제로 운항을 안 하고 기업이 파산하는 경우가 왕왕 생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추진계획을 보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해서 이렇게 활성화 전략을 세운 게 있습니다.
보면 고성군 같은 경우에 해양심층수 힐링센터 사업계획을 세운 게 있는데, 고성 강원해양심층수 말씀하시는 거죠?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추진계획을 보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해서 이렇게 활성화 전략을 세운 게 있습니다.
보면 고성군 같은 경우에 해양심층수 힐링센터 사업계획을 세운 게 있는데, 고성 강원해양심층수 말씀하시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호균 위원 여기가 고성군하고 우리 도하고 대교하고 컨소시엄으로 해서 회사를 설립해 갖고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강원심층수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고성 해양심층수가 원활하게 판매되고, 거기에 대해서 힐링센터를 건립해서 우리 관광자원으로 할 만큼의 어떤 부가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이것은 주식회사 강원심층수가 하는 것과는 별개로, 그 옆에다 국비 400억으로 따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박호균 위원 우리 강원도에서 출자하고 고성군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대교에서 출자해서 세운 그 회사 강원심층수, 거기가 자본 잠식 상태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알고 있어요.
○박호균 위원 거기에 추가적으로 이런 프로젝트라든가 아니면 우리 도민의 혈세가 투입된다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은 온당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관광국장 김권종 지금 계획서상에 추진하고 있는 것은 해양치유센터라 그래서 강원심층수 바로 옆에 하는 것인데 따로 취수관을 만들고 국비를 받아서 할 예정입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면 별도의 해양심층수 파이프라인을 설치해서 하겠다는 말씀이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습니다, 별도로 추진.
○박호균 위원 그 부분도 깊이 있게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우리 도에서 막대한 도민의 혈세를 투입해서 하고 있는 그 회사 자체가 자본 잠식 상태인데 거기 옆에다가 파이프라인을 설치해서 힐링센터를 짓겠다고 하는 부분은 우리 관광국 차원에서, 도 차원에서 깊이 있게 고민해야 되고 거기에 국비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아니면 도비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별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우리 도에서 막대한 도민의 혈세를 투입해서 하고 있는 그 회사 자체가 자본 잠식 상태인데 거기 옆에다가 파이프라인을 설치해서 힐링센터를 짓겠다고 하는 부분은 우리 관광국 차원에서, 도 차원에서 깊이 있게 고민해야 되고 거기에 국비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아니면 도비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별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국장님, 126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관광 비중이 18.1%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산업 중에서는 규모가 큰 편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국장님, 126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관광 비중이 18.1%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산업 중에서는 규모가 큰 편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전국으로 보면 도 단위 중에 제주도 다음으로 높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승진 위원 관광이 거대한 산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관광개발 현황 보면 223개소 이렇게 되어 있어요.
몇 년간을 놓고 보면 방문객이 늘고 있는 곳도 있을 거고 반대로 방치가 돼 있거나 별로 효과가 없는 곳도 있을 거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국에서 파악이 돼 있는 자료는 없으시죠?
몇 년간을 놓고 보면 방문객이 늘고 있는 곳도 있을 거고 반대로 방치가 돼 있거나 별로 효과가 없는 곳도 있을 거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국에서 파악이 돼 있는 자료는 없으시죠?
○관광국장 김권종 따로 관광지마다 파악하고 있지는 않고 시군별 데이터랩에 따라서 그것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그것은 잘 살펴보시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것은 계속해서 매월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런 부분도 중요하게 보셔야 될 것 같고, ’22년에서 ’23년 관광객 수를 보면 거의 뭐, 아주 크게 늘어난 것은 아니에요, 제자리 같은 느낌이고.
○관광국장 김권종 3% 정도 늘었습니다.
○이승진 위원 ’23년에서 ’24년은 오히려 줄었잖아요.
그리고 ’25년 보더라도 크게 늘어나는 느낌이 아니고 정체 같은 느낌이거든요.
외국인이 늘었다고 해도 전체적인 섬(sum)으로 봤을 때는 크다고 볼 수 없고.
이렇게 정체되는 부분에 있어서 요인을 어떻게 분석하세요?
그래도 노력 많이 하실 것 아니에요, 그런데도 많이 늘지를 않으니 관광국에서는 어떻게 분석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25년 보더라도 크게 늘어나는 느낌이 아니고 정체 같은 느낌이거든요.
외국인이 늘었다고 해도 전체적인 섬(sum)으로 봤을 때는 크다고 볼 수 없고.
이렇게 정체되는 부분에 있어서 요인을 어떻게 분석하세요?
그래도 노력 많이 하실 것 아니에요, 그런데도 많이 늘지를 않으니 관광국에서는 어떻게 분석을 하고 있는지.
○관광국장 김권종 일단 지금 3% 늘었고, 해수욕장은 10% 정도 늘어난 상태라서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 있는 상태고, 정체 이런 것보다는 저런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24올림픽의 기저효과로 인해서 그때는 관광객이 많이 늘어났거든요.
그런 대규모 이벤트 행사가 없는 것도 조금, 기저효과가 있지 않았나 하는…….
그런 대규모 이벤트 행사가 없는 것도 조금, 기저효과가 있지 않았나 하는…….
○이승진 위원 그런데 대규모 이벤트가 매년 있을 것은 아니니까, 어쨌든 관광이 18.1%를 차지하는 거대한 산업이라고 한다면 그만큼 효과를 볼 수 있는, 그것은 사실 관광객 늘리는 거잖아요, 관광객이 많아져야 되는 거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그렇죠, 관광객 늘리는 거죠.
○이승진 위원 목표를 설정해 놓고 이런 건 있으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이 사실 내년까지 2억 명을 잡고는 있는데…….
○이승진 위원 그런데 그게 불가능한 것, 늘 말했었던 것 같은데 불가능이라고…….
○관광국장 김권종 쉽진 않지만 일단 최대한 노력을 해서 1명이라도 늘리기 위해서 강원 방문의 해도 추진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 정도 가지고는 만족할 답변이 아닌데요, “1명이라도 늘리기 위해서” 이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목표라는 것은, 달성 못 할 거면 목표를 왜 세웁니까?
달성하려고 목표 세우는 거잖아요.
목표라는 것은, 달성 못 할 거면 목표를 왜 세웁니까?
달성하려고 목표 세우는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근데 거의 어려울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목표 설정이 잘못된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일단 올해 3% 늘어났고 연말이 되면 많지는 않겠지만 지금보다 퍼센트가 더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굉장히 미미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 옆쪽에 18개 시군 중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어가는 지역들, 관광지들 나와 있는데 18개 시군 중에서 10위 안에 한 번도 못 들어가는 지역이 많아요, 그렇죠?
그 옆쪽에 18개 시군 중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어가는 지역들, 관광지들 나와 있는데 18개 시군 중에서 10위 안에 한 번도 못 들어가는 지역이 많아요,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이것은 관광지로 묶어서…….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관광지니까 어쨌든…….
○관광국장 김권종 관광지, 전체는 아니고 관광지역으로 묶은 자료가 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문제의식은 전혀 못 느끼시겠네요, 관광지로만 본다 이렇게 하니까.
왜냐하면 관광지로 하는 데를 보면 해수욕장, 대형 리조트, 카지노 이런 쪽으로 매년 거의 비슷비슷하잖아요.
왜냐하면 관광지로 하는 데를 보면 해수욕장, 대형 리조트, 카지노 이런 쪽으로 매년 거의 비슷비슷하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승진 위원 그런데 관광이라는 것이 딱 그런 쪽으로만 되어 있지는 않잖아요, 되게 다양하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리고 관광객을 늘리려고 하면 당연히 다양한 것들이 있어 줘야 되는데, 역사, 문화, 생태체험 이런 것도 있을 거고요.
그런데 그런 관광지는 사실상 상위권에는 아예, 몇 년간 계속 사라져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개발이라든가 기획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뒷장에 외국인 같은 경우에도 보면, 우리 K-푸드, K-푸드 하잖아요, 로컬푸드나 아니면 외국인 같은 경우는 문화체험 관광, 이런 것들이 10위권 안에 전혀 없으니까.
그러면 앞으로라도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상위권으로 끌어올릴지 구체적인 전략 이런 것이 있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그런 관광지는 사실상 상위권에는 아예, 몇 년간 계속 사라져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개발이라든가 기획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뒷장에 외국인 같은 경우에도 보면, 우리 K-푸드, K-푸드 하잖아요, 로컬푸드나 아니면 외국인 같은 경우는 문화체험 관광, 이런 것들이 10위권 안에 전혀 없으니까.
그러면 앞으로라도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상위권으로 끌어올릴지 구체적인 전략 이런 것이 있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당연히, 사실 여기 자료에 있는 것은 기존에 워낙에 좋다 보니까 그런 거고, 우리가 여기를 지원하거나 그런 것을 떠나서, 이것 말고도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것, 생태 이런 것은 현재도 다 각각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관광객을 위해서.
○이승진 위원 추진은 다 하고 있는데, 상위권이라는 것은 그만큼 많이 몰리는 것을 얘기하는 건데 매년 똑같으면, 사람이라는 게 그래요, 똑같은 곳을 또 가고, 또 가고, 또 가고 여러 번 그렇게 하지 않거든요.
근데 이게 3년, 4년, 5년 상위권의 여행지가 계속 똑같다 그러면 변화가 없는 거죠.
갔다 온 사람이 뭔가 다른 게 굉장히 이슈가 돼서 또 오고 이런 매력이 적다고 보이는 거예요, 관광지에 대해서.
그렇게 분석하시지는 않으세요?
근데 이게 3년, 4년, 5년 상위권의 여행지가 계속 똑같다 그러면 변화가 없는 거죠.
갔다 온 사람이 뭔가 다른 게 굉장히 이슈가 돼서 또 오고 이런 매력이 적다고 보이는 거예요, 관광지에 대해서.
그렇게 분석하시지는 않으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위원님 말씀처럼, 여기는 사실 워낙에 한류 그런 것으로 유명한 거라서 이것은 하고, 새로운 관광개발을 위해서 실제로 계속해서 발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승진 위원 발굴은 하는데 그것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리려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맞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것을 분석해서 효과가 있는 것 같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최대한 상위권으로 끌어올릴지에 대한 그것을, 빠른 시간 내에 올릴 수 있는 그런 전략을 해야 된다는 거죠.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관광객들 2%~3%, 매년 그렇게 늘어 가지고 언제 끌어올리겠어요.
2억 명은 턱도 없죠.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관광객들 2%~3%, 매년 그렇게 늘어 가지고 언제 끌어올리겠어요.
2억 명은 턱도 없죠.
○관광국장 김권종 여기는 워낙 유명한 데라서, 저희 생각은 내년에 동굴이라든가 석호, 관동팔경 이런 것을 몇 개 구상해서 상품화를, 해외에 팔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눈에 탁 들어오는 신선한 것, 이제 트렌드도 많이 바뀌고 하니까, 그랬으면 좋겠고.
양양국제공항도 있고 한데, 양양공항 통해서 들어오는 외국인들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양양국제공항도 있고 한데, 양양공항 통해서 들어오는 외국인들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하반기에는 좀, 필리핀에서 올 겁니다.
○이승진 위원 사실 외국인들을 봤을 때, 지금 10위권 안에 양양군은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양양권 안의 관광지가 상위권에 들어올 수 있는 전략, 왜냐하면 국제공항 이용하고 강릉이나 속초, 설악산 이런 데만 찍고 다 빠진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전달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양양권 안의 관광지가 상위권에 들어올 수 있는 전략, 왜냐하면 국제공항 이용하고 강릉이나 속초, 설악산 이런 데만 찍고 다 빠진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전달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려고…….
○관광국장 김권종 이거는 지금 바로, 그러잖아도 하반기에 필리핀에서 전세기가 들어올 거거든요, 맞춰서 새로 열려고 합니다.
○이승진 위원 아, 새로 다시 열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승진 위원 그런 공백이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알겠습니다.
그리고 1분 남아 있는데, 197쪽이요, 양양 오색케이블카.
이게 1,000억이 넘는 사업비에서 양양군비가 거의 948억이에요.
양양군의 1년 재정이 한 4,000억인데 948억 이렇게 부담을 해야 하는 게, 재정 투입이 부담스러울 것이다,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요.
그리고 이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환경단체나 양양군 일부 군민들이나 아직도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1분 남아 있는데, 197쪽이요, 양양 오색케이블카.
이게 1,000억이 넘는 사업비에서 양양군비가 거의 948억이에요.
양양군의 1년 재정이 한 4,000억인데 948억 이렇게 부담을 해야 하는 게, 재정 투입이 부담스러울 것이다,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요.
그리고 이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환경단체나 양양군 일부 군민들이나 아직도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승진 위원 가장 큰 이유가 뭔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반대하는 이유요?
○이승진 위원 예.
왜냐하면 도는 추진하려고 하는데 현지에 있는 양양군에서 반대를 해서 시위도 하고 이러는 게 아직도 여전히 존재하는데 그것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계셔야 개선하고 대처하시고 할 것 아닙니까?
가장 큰 이유가 뭔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왜냐하면 도는 추진하려고 하는데 현지에 있는 양양군에서 반대를 해서 시위도 하고 이러는 게 아직도 여전히 존재하는데 그것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계셔야 개선하고 대처하시고 할 것 아닙니까?
가장 큰 이유가 뭔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첫 번째는 환경이 파괴된다는 당연한 거고 두 번째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군비가 너무 들어가지 않느냐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리고 이것 관광재단이, 아, 시간이 다 돼서 보충 때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죄송합니다.
오타가 있어서 제가 빨리 수정하라고 했습니다.
오타가 있어서 제가 빨리 수정하라고 했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런 실수가 있을 수도 있는데, 103페이지 보시면 양양ㆍ원주공항 활성화 해서 예산현액이랑 집행액, 집행잔액 보시면 거기도 한 1억 5,0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죠?
○관광국장 김권종 103페이지 양양공항 활성화…….
○김기홍 위원 103페이지 밑에서 네 번째 줄 보시면, 이것은 발견을 못 하셨던 것 같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죄송합니다.
○김기홍 위원 작은 부분이라도 지적을 당하고 그러면 서로가 입장이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죄송합니다.
○김기홍 위원 아닙니다.
그리고 184페이지 보시면, 도와 양양군이 파라타항공에 지원한 총액은 당연히 없겠죠, 이제 막 취항하는 거니까.
예전에 플라이강원에 지원한 총액이 좀 상당하지 않나요?
그리고 184페이지 보시면, 도와 양양군이 파라타항공에 지원한 총액은 당연히 없겠죠, 이제 막 취항하는 거니까.
예전에 플라이강원에 지원한 총액이 좀 상당하지 않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120억 정도 지원했고 일부는 받기도 했고, 그 정도 했습니다.
○김기홍 위원 플라이강원 측으로부터 받았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중간에 보증보험사를 통해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보증보험사를 통해서 한 것은 그냥 우리가 모기지 협약을 취소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취소하면서 일부…….
○김기홍 위원 제가 여쭤보려는 게 그거인데, 지금 파라타항공이 본사는 강원도에 두고 인원도 선발하고 그렇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협약, 지금 말씀주셨듯이 보증보험사를 통해서 유지협약서를 해지했고 아직 초기니까 파라타항공이 일어서기 위해서 운영 실태도 자기 회사의 방식으로 하기는 하지만, 지금 현 상황으로 보면 모기지 항공사는 아니지 않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지금 아닙니다.
○김기홍 위원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관광국장 김권종 아시겠지만 모기지라는 게 법적용어는 아니고 70% 이상을 그 공항에 취항을 하는…….
○김기홍 위원 계류해야 되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계류 조건이어서, 그러다 보니까 한 번 뜰 때 한 300만 원 줬더라고요.
지금은 120만 원 주는데 3배를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적자가 발생이 되고 계속 도가 대서, 그래서 이번에는…….
지금은 120만 원 주는데 3배를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적자가 발생이 되고 계속 도가 대서, 그래서 이번에는…….
○김기홍 위원 그러면 지금 파라타는 본사를 양양공항으로 쓰는데…….
○관광국장 김권종 예, 양양공항에 있죠.
○관광국장 김권종 거기서 임대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우리한테 임대료를 주고서 쓰고 있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거기서 하고, 우리는 한 번 뜰 때마다 운항장려금만 주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김기홍 위원 이런 부분이 좀, 저희만 제주에 취항한 게 아니라 김포도 했고 국제선 같은 경우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려고 하고 또 본사는 양양공항을 쓰고 해서 지금 되게 특이한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향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활성화되면 파라타항공이 모기지로 양양공항에 있으려고 할까요?
향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활성화되면 파라타항공이 모기지로 양양공항에 있으려고 할까요?
○관광국장 김권종 슬롯이라 그래서 허가권은 국토부에 있는데 국토부와 도는 입장이, 어떻든 양양공항에서 해야 된다는 입장은 똑같습니다.
그렇게 협조해서 완전히 빠져나가거나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협조해서 완전히 빠져나가거나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것이 빠져나가고 그러면 양양공항은 진짜 취항되는 정규 노선도 아예 없을 거고…….
○관광국장 김권종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어차피 국토부가 슬롯을 안 주면 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국토부와 계속 협의해 가면서, 또 파라타항공과도 유기적 관계 가지며, 지금 두 번 뜨고 있거든요.
세 번 뜰 수 있도록 계속하겠습니다, 제주랑 정기 노선을.
그래서 국토부와 계속 협의해 가면서, 또 파라타항공과도 유기적 관계 가지며, 지금 두 번 뜨고 있거든요.
세 번 뜰 수 있도록 계속하겠습니다, 제주랑 정기 노선을.
○김기홍 위원 202페이지 보시면 원주공항 승격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김기홍 위원 이것은 지금 진행상황이 어떻고, 원주, 횡성이 같이 국제공항으로 승격을 추진하고 있는데 국장님 예상하시기에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아시겠지만 연말까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들어가야 되는데, 최대한 노력 중인데 동향은 국방부와 국토부의 반대 입장이 센 것 같습니다.
○김기홍 위원 반대 입장이 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김기홍 위원 그럼 별로 확률이 없는 건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저희들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반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너무 안타깝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안타깝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특히 국방부 쪽에서 그런 얘기가 있지 않나 그렇게 들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특히 국방부 쪽에서 그런 얘기가 있지 않나 그렇게 들었습니다.
○김기홍 위원 국방부에서는 그럴 만하죠, 그래도 부대다 보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국방부에서 계속 자기네와 비행기 겹친다.
○김기홍 위원 입지 조건으로는 거기가 국제공항을 하기에 좋은 것은 맞잖아요,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김기홍 위원 강원도뿐만 아니라, 영서뿐만 아니라 경북 영주, 안동도 시장권이라 볼 수 있고 경기도 여주, 이천, 충북 이래서 제가 봤을 때 수요는, 물론 우리가 양양공항도 활성화시켜야 되고 영동권에서도 수요가 있겠지만, 저는 만약에 원주공항이 승인만 되면 앞으로 청주공항처럼 활성화되는 데 있어서, 지역적인 위치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우리가 물리적으로 강제할 수도 없고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어쩔 수 없는데 반대가 심하다 그러니까 좀 안타깝네요.
우리가 물리적으로 강제할 수도 없고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어쩔 수 없는데 반대가 심하다 그러니까 좀 안타깝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위원님 얘기하신 것처럼 여주, 이천, 제천 다 아우를 수 있는, 경기, 서쪽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은 들고 있는데 좀…….
○김기홍 위원 저는 도에서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셔 가지고…….
○관광국장 김권종 예, 계속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도내 중앙정치권에 있는 분들이 여든 야든 어느 정도 입지가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강제로 국방을, 국방이 최우선이죠, 국방이 최우선인데 그걸 반하면서까지 할 수는 없지만 만약에 여지가 있다면, 도세에 비해서 우리 강원도가 정치력이 약하지는 않다고 보거든요.
적극적으로 가서 부탁도 드리고 그러다 보면 결과가 지금 상황보다 좋아질 수도 있는데,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 도가 양양공항 활성화에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원주공항 승격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원주, 횡성이 알아서 하고 있고 약간 방관하는 듯한 느낌인데, 제 오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적극적으로 가서 부탁도 드리고 그러다 보면 결과가 지금 상황보다 좋아질 수도 있는데,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 도가 양양공항 활성화에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원주공항 승격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원주, 횡성이 알아서 하고 있고 약간 방관하는 듯한 느낌인데, 제 오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다 활성화되도록, 지금 양양은 9월 전에는 비행기가 한 대도 못 뜬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신경을 안 쓸 수 없는 상황이었고, 거기도 활성화됐으니까 2개 공항이 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모기지라는 개념 자체가 하나의 공항을 활성화시키는 것이긴 하지만, 원주도 승격이 되면 양양에 본사가 있더라도 그런 역할을, 수요 같은 경우는 원주가 더 많을 수도 있으니까, 파라타가 아예 양양공항을 거점으로, 그렇지만 양양을 벗어나서 강원도 모기지, 이런 항공사로 할 수 있는 여력을, 우리가 그런 부분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원주공항 승격에 대해서도 지금 말씀드렸듯이 정치력을 활용하셔서 풀리도록 지금보다 배는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주공항 승격에 대해서도 지금 말씀드렸듯이 정치력을 활용하셔서 풀리도록 지금보다 배는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제가 관광재단에도 말씀드린 거지만 우리 강원도가 국내관광객은 전국 4위인데 해외관광객은 전국 11위예요.
그 차이가 왜 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내관광객한테는 TOP4 안에 들 정도로 인정받고 사랑을 받는데, 지금 해외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잖아요, 한류도 그렇고.
그런데 우리가 해외관광객들을 흡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11위라는 것은 우리보다 국내관광객을 유치하지 못하는 지역들이 오히려 더 앞서 있는 상황인데 그 간극이 왜 난다고 생각을 하세요?
그 차이가 왜 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내관광객한테는 TOP4 안에 들 정도로 인정받고 사랑을 받는데, 지금 해외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잖아요, 한류도 그렇고.
그런데 우리가 해외관광객들을 흡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11위라는 것은 우리보다 국내관광객을 유치하지 못하는 지역들이 오히려 더 앞서 있는 상황인데 그 간극이 왜 난다고 생각을 하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사실 아시겠지만 트렌드도 많이 변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인천공항에 내려서 거의 다 경복궁으로 가고 경기도까지만 가고 여기로 못 넘어오는, 우리가 계속 고민하고 있는 사항인데 결국은 경복궁에 가는 사람을 동해안으로 데려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데이터가 그렇게 나온 것도 있지만 자료 보면 강원도가 상위 10개 도시, 4개 도시는 랭크가 되어 있는데, 자료는 또 그렇게 돼 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김기홍 위원 시간이 다 돼서 제 개인적 의견을 짧게만 말씀드리면 저희가 도세에 비해서 국내관광객에게 사랑을 받는 것은 매력이 있는 거고 그리고 또 그만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것인데 해외관광객들이 찾지 않는 것은 외국 사람들한테 인지도가 되게 부족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국내에서는 당연히 강원도를 그런 장소로 인식하고 찾아주시는 건데, 다른 지역들이 어떤 매체를 통하든 아니면 문화를 통하든 쌓아온 국제적인 인지도를 강원도는 아직 갖지 못한 결과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매력이 없는 데에서 흡수하라 그러면 힘들지만 원래 매력이 있는 곳이니까 외국에 인지도를 어떤 식으로 올릴 수 있을지 그것 좀 연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국내에서는 당연히 강원도를 그런 장소로 인식하고 찾아주시는 건데, 다른 지역들이 어떤 매체를 통하든 아니면 문화를 통하든 쌓아온 국제적인 인지도를 강원도는 아직 갖지 못한 결과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매력이 없는 데에서 흡수하라 그러면 힘들지만 원래 매력이 있는 곳이니까 외국에 인지도를 어떤 식으로 올릴 수 있을지 그것 좀 연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상입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제가 본질의 때 질의했던 부분은 정회시간에 관광정책과장님한테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이런 자료를 내실 때에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자료에는, 데이터랩에 축제장 인근 KT 통신사를 쓰는 분들이 식당을 갔다거나 영화관을 갔다거나, 그 축제장 인근에 있는 수치가 나와 있는 거니까 그것을 구별해서 설명을,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자료에는 그런 설명이 있는데 여기에는 그런 설명이 없기 때문에 제가 물었는데 정회시간에 설명을 들어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는 그것을 분리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금방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제가 본질의 때 질의했던 부분은 정회시간에 관광정책과장님한테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이런 자료를 내실 때에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자료에는, 데이터랩에 축제장 인근 KT 통신사를 쓰는 분들이 식당을 갔다거나 영화관을 갔다거나, 그 축제장 인근에 있는 수치가 나와 있는 거니까 그것을 구별해서 설명을,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자료에는 그런 설명이 있는데 여기에는 그런 설명이 없기 때문에 제가 물었는데 정회시간에 설명을 들어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는 그것을 분리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금방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동료 김기홍 위원도 숫자나 감사자료에 대한 오류, 큰 것은 아니지만 감사자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128쪽에 있는 2025년도 8월 말 기준 상위 10개 관광지 현황에 대해서, 위에 2개는 춘천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로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25년도 열 번째에는 정선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라고 자료를 내셨네요, 제일 밑에,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찾으셨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유순옥 위원 국장님, 128쪽 맨 아래쪽에 지역, 열 번째 지역.
○관광국장 김권종 예, 봤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 위에는 정선군 강원랜드로 나와 있고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는 춘천시로, ’23년ㆍ’24년도에는 잘 나왔는데 맨 마지막 ’25년도 것은 이렇게 했으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22쪽이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이게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현재 공사 중에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일대를 콘텐츠로 개발해서 상품 개발하고, 핵심은 자연생태관이라 그래서, 자연생태관에 대부분이 들어가는데, 자연생태관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생태관에는 휴식공간도 들어갑니다.
○조성운 위원 들어갑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제가 왜 휴식공간이 들어가냐고 물어보냐면 이쪽 대이리 동굴에 오시는 분들이 보통 예약을 하고 1시간이나 30분 전에 오시거든요.
그런데 마땅히 앉을 자리도 없고, 앉아서 차라도 한잔 해야 되는데 그런 공간이 없어서 계속 민원이 들어와서 혹시 이 공간에 휴식공간이 들어가나 질의를 드린 거고.
대이동굴지대 홍보용역 발주를 3월에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용역 내용이 나왔습니까?
그런데 마땅히 앉을 자리도 없고, 앉아서 차라도 한잔 해야 되는데 그런 공간이 없어서 계속 민원이 들어와서 혹시 이 공간에 휴식공간이 들어가나 질의를 드린 거고.
대이동굴지대 홍보용역 발주를 3월에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용역 내용이 나왔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나왔습니다.
○조성운 위원 나왔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조성운 위원 이 용역보고서 저한테 주실 수 있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예, 그리고 동구리 자연생태관도 혹시 내용이 있으면 같이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같이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예, 같이 좀 챙겨 주십시오.
○관광국장 김권종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감사합니다, 박호균입니다.
조금 전에 본질의 때 말씀드렸던 동해안 6개 시군에 시군별 맞춤형 해양레저관광 추진, 속초시 한번 다시 물어볼게요.
해양축제 거점으로 해 갖고 속초 썸머페스티벌, 버스킹 공연, 미디어아트 해 갖고 대다수 추진했던 게 일회성 공연이나 축제를 위주로 사업계획을 하셨어요.
일회성 공연이라 그러면 사실 어떻게 보면 지속성이라든가 연속성 또는 사업확대성 차원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아요.
우리가 속초시를 대변할 수 있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면 해양레저관광 쪽에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크루즈 관광을 지금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하는, 그렇게 의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일회성 공연에 관광의 포커스를 맞췄다, 이 부분은 관광국에서 속초 지역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거나 아니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고 또 관광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현재 속초항에 터미널이 국제크루즈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 국제여객터미널 이렇게 세 곳이 있잖아요.
조금 전에 본질의 때 말씀드렸던 동해안 6개 시군에 시군별 맞춤형 해양레저관광 추진, 속초시 한번 다시 물어볼게요.
해양축제 거점으로 해 갖고 속초 썸머페스티벌, 버스킹 공연, 미디어아트 해 갖고 대다수 추진했던 게 일회성 공연이나 축제를 위주로 사업계획을 하셨어요.
일회성 공연이라 그러면 사실 어떻게 보면 지속성이라든가 연속성 또는 사업확대성 차원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아요.
우리가 속초시를 대변할 수 있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면 해양레저관광 쪽에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크루즈 관광을 지금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하는, 그렇게 의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일회성 공연에 관광의 포커스를 맞췄다, 이 부분은 관광국에서 속초 지역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거나 아니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고 또 관광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현재 속초항에 터미널이 국제크루즈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 국제여객터미널 이렇게 세 곳이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박호균 위원 거기에서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어차피 터미널 부지 대부분은 공유수면을 매립한 우리 도 소유의 공유수면 매립지잖아요.
그 위의 지상물 같은 경우에, 국제여객터미널은 사업운영자 도산으로 최종 부도처리 되면서 법원의 강제 경매를 통해서 A라는 민간업자가 받아서, 알고 계시죠?
해양수산국과도 연관된 사항인데, 우리가 입찰참여를 하고자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사님도 입찰참여를 하라고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떨어질 것을 생각해서 입찰참여를 못 하면서 A라는 민간업자가 낙찰을 받아서 도가 다시 또 매입하겠다고 발표했어요, 매입됐나요?
그 위의 지상물 같은 경우에, 국제여객터미널은 사업운영자 도산으로 최종 부도처리 되면서 법원의 강제 경매를 통해서 A라는 민간업자가 받아서, 알고 계시죠?
해양수산국과도 연관된 사항인데, 우리가 입찰참여를 하고자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사님도 입찰참여를 하라고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떨어질 것을 생각해서 입찰참여를 못 하면서 A라는 민간업자가 낙찰을 받아서 도가 다시 또 매입하겠다고 발표했어요, 매입됐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그 사항은 보고받은 적이 없는데 혹시 해양수산국…….
○박호균 위원 아니, 해양수산국인데, 왜냐하면 크루즈 관광 관련해 가지고, 터미널 없이 추가적으로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거나 모집할 수가 없잖아요, 들어올 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관광국장님도 어느 정도 알고 계셔야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관광국장님도 어느 정도 알고 계셔야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서 우리가 개인으로부터 아직 매입을 못 해서 방치되고 있고 속초시에서는 국제여객터미널을 원상복구, 그러니까 부지 원상복구죠, 철거하라고 했는데 거기에 반발해서 A라는 민간업자는 항소했지만 기각된 상황이고, 지금 속초 같은 경우에 해양 관광이라 하면 실질적으로 가장 먼저 떠올려야 되는 게 크루즈입니다.
그리고 또 남북이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면 금강산 관광, 이쪽에 치중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회성으로 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고 여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정책개발에 있어서 관광국에서 좀 더 신중을 기해야 될 부분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남북이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면 금강산 관광, 이쪽에 치중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회성으로 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고 여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정책개발에 있어서 관광국에서 좀 더 신중을 기해야 될 부분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특화된 관광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고, 물론 관광재단도 있지만 주로 관광국에서 정책을 개발하고 거기에 대해 실행을 하는 부서이지 않습니까?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특화된 관광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고, 물론 관광재단도 있지만 주로 관광국에서 정책을 개발하고 거기에 대해 실행을 하는 부서이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기후변화라든가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각종 재난이라든가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또 특히나 이번 동해안의 강릉 같은 경우에는 108년 만에 최악의 가뭄 사태를 맞이 했었습니다.
그런 기후재난 속에서 관광 트렌드에 맞는 적정한, 그것에 대해서 우리 강원 관광이 위축되지 아니하고, 소위 말해서 관광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고 강원 관광의 활성화가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매뉴얼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는 주문을 합니다.
그런 기후재난 속에서 관광 트렌드에 맞는 적정한, 그것에 대해서 우리 강원 관광이 위축되지 아니하고, 소위 말해서 관광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고 강원 관광의 활성화가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매뉴얼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는 주문을 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알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앞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변화라든가 자연재해라든가 그런 게 점점 더 심해질 거라고 예상이 되거든요.
그랬을 때 실질적으로 우리가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정책과 대응 방안이 지금 현재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없어요.
어딜 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자연재해가 오고 기후변화가 왔다고 해서 우리 강원 관광이 후퇴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멈출 수도 없는 겁니다, 그렇죠?
그랬을 때 실질적으로 우리가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정책과 대응 방안이 지금 현재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없어요.
어딜 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자연재해가 오고 기후변화가 왔다고 해서 우리 강원 관광이 후퇴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멈출 수도 없는 겁니다, 그렇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면 우리 관광국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반드시 개발해 갖고 그것을 지침으로 만들어서 둬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야만 적정한, 거기에 맞는 관광 트렌드를,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하시죠?
그래야만 적정한, 거기에 맞는 관광 트렌드를,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하시죠?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이해합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호균 위원 반드시 만들어 주시기를, 행동매뉴얼을, 정책매뉴얼을, 대응매뉴얼을 만들어서 가능하면 우리 상임위에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적극행정도 필요하다 이렇게 주문드립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호균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간단히 제가 말씀드리면 저희들도 강릉 가뭄 때 피해보상 이런 매뉴얼이 없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았는데 위원님이 말씀도 하셨기 때문에 즉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국장님, 오색케이블카 질의하다가 말아서, 양양에서 반대를 하는 부분도 일부 있기는 한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양양군이 지금 지역소멸 고위험 지역이잖아요.
앞으로 10년 후가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반드시 성공해야 되는 사업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사님의 경우에도 국감할 때 우리 힘으로 해 보고 싶다, 해 보겠다, 이런 의지를 보이셨단 말이에요, 알고 계시잖아요.
국장님, 오색케이블카 질의하다가 말아서, 양양에서 반대를 하는 부분도 일부 있기는 한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양양군이 지금 지역소멸 고위험 지역이잖아요.
앞으로 10년 후가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반드시 성공해야 되는 사업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사님의 경우에도 국감할 때 우리 힘으로 해 보고 싶다, 해 보겠다, 이런 의지를 보이셨단 말이에요, 알고 계시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알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국장님은 어떤 각오를 갖고 계세요?
○관광국장 김권종 말씀하신 것처럼 군비 들어가는 부분도 제가 알기에는 아마 소멸기금으로 거의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양양이 공항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 서핑도 줄어드는 추세거든요.
그것의 타개책도 있고, 또 우리가 1조 원대 산과 바다 프로그램, 케이블카와 바다가 그것이거든요, 그 2개를 묶어서 허브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양 자체를.
그것의 타개책도 있고, 또 우리가 1조 원대 산과 바다 프로그램, 케이블카와 바다가 그것이거든요, 그 2개를 묶어서 허브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양 자체를.
○이승진 위원 도가 신경 많이 써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197쪽 보면 향후대책을 오색삭도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 이렇게 하셨어요.
관광 콘텐츠 개발하는 것도 굉장히 아이디어를 잘 내서 하셔야 되는데 안 그러면 하나 마나 한, 예산 써도 효과 없으니까, 요즘 체험형 콘텐츠 이런 고부가가치의 콘텐츠로 잘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국장님은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오색케이블카를 어떻게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 보시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 콘텐츠 개발하는 것도 굉장히 아이디어를 잘 내서 하셔야 되는데 안 그러면 하나 마나 한, 예산 써도 효과 없으니까, 요즘 체험형 콘텐츠 이런 고부가가치의 콘텐츠로 잘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국장님은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오색케이블카를 어떻게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 보시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요?
○이승진 위원 예.
○관광국장 김권종 연계사업은 당연히, 우리가 밑에서부터 데크를 만들고 있는 상태거든요.
제가 몇 번 갔었어요.
최대한 무장애 개념으로, 그러니까 무장애의 표본을 만들겠다.
그래서 휠체어도 쭉 올라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런 쪽으로 하고, 지역 주민들도 같이 동참하게 해서…….
제가 몇 번 갔었어요.
최대한 무장애 개념으로, 그러니까 무장애의 표본을 만들겠다.
그래서 휠체어도 쭉 올라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런 쪽으로 하고, 지역 주민들도 같이 동참하게 해서…….
○이승진 위원 지금 그것은 케이블카에 관한 말씀을 하시는 거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케이블카 사업.
○이승진 위원 케이블카 지역, 그 지역, 국감에서 그런 지적이 있었단 말이에요.
국내에 케이블카가 47개 정도 있는데 대부분이 다 적자다, 이러면서 굉장히 부정적인 의견이 나왔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케이블카만 있는 게 아니라 케이블카도 있는 오색, 이렇게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오색 안에서 지역관광 계획을 잘 추진해야 오색에 가면 이런 맛이 있고 이런 멋이 있고 아니면 이런 체험을 할 수 있고 이런 전통이 있고 거기를 가면 이런 놀이를 할 수 있고, 이러한 오색이 돼야만 이 케이블카 사업이 망하지 않는 거거든요.
안 그러면 대부분 적자 보는 거기에 똑같이 들어가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면답변 때 오색케이블카 지역관광 진흥계획 어떻게 수립돼 있나 했는데 연구용역을 얘기하셨어요.
지역관광 개발사업 연구용역에 반영하도록 하겠다, 11월부터 ’26년 12월까지로 돼 있는데 반영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국내에 케이블카가 47개 정도 있는데 대부분이 다 적자다, 이러면서 굉장히 부정적인 의견이 나왔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케이블카만 있는 게 아니라 케이블카도 있는 오색, 이렇게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오색 안에서 지역관광 계획을 잘 추진해야 오색에 가면 이런 맛이 있고 이런 멋이 있고 아니면 이런 체험을 할 수 있고 이런 전통이 있고 거기를 가면 이런 놀이를 할 수 있고, 이러한 오색이 돼야만 이 케이블카 사업이 망하지 않는 거거든요.
안 그러면 대부분 적자 보는 거기에 똑같이 들어가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면답변 때 오색케이블카 지역관광 진흥계획 어떻게 수립돼 있나 했는데 연구용역을 얘기하셨어요.
지역관광 개발사업 연구용역에 반영하도록 하겠다, 11월부터 ’26년 12월까지로 돼 있는데 반영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용역 중에 있는데 5차…….
○이승진 위원 반영돼서…….
○관광국장 김권종 반영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린 이러한 오색 관광계획, 연구용역에 잘 반영돼서 그런 쪽으로 연구결과가 제대로 잘 나올 수 있도록 꼭 챙겨주십시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잘 추진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 195페이지~196페이지 같이 연계해서 질의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기념관 운영 관련해서 매년 대충 얼마씩 투입되고 있는 거예요?
국장님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 195페이지~196페이지 같이 연계해서 질의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기념관 운영 관련해서 매년 대충 얼마씩 투입되고 있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기념관은 7억 정도 위탁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지금 기념관에서 두 분 오셨는데, 이 기념관의 설립 목적이 유산을 지속 가능하게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목적이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기념관하고 우리 국하고도 협업이 잘 돼야 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잘 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협업이 잘 되고 있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기영 위원 지금 교육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만 잘 이용하면 도비, 외부 지원 없이도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것을 연구해 보시면 어떻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사실 기념관은 1년 수입이 8,000만 원 정도로 미미한 편인데, 커피 이런 것 팔아 가지고, 무료로 들어가 있고.
○박기영 위원 저 예전에 거기 가 봤어요.
○관광국장 김권종 입장료는 없다 보니까 기념관 자체로 수익을 내는 것보다는, 체육경기장을 활용해서 거기서 수익 내는 방법도 지금…….
○박기영 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는 것은 뭐냐면, 올림픽 마치고 잔여 기금이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 기금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기금은 한 200억 되는데 이자만 쓰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건비 지원해 주고 일부 사업비로 쓰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건비 지원해 주고 일부 사업비로 쓰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자가 얼마씩 나오는데요?
○관광국장 김권종 1년에 5억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것은 지금 누가 관리하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권종 기념재단에서.
○박기영 위원 아, 재단에서…….
○관광국장 김권종 기념재단의 기금입니다.
기념재단에 다 줬습니다.
기념재단에 다 줬습니다.
○박기영 위원 전체 남은 게…….
○관광국장 김권종 200억 정도 됩니다.
○박기영 위원 200억이 남은 건가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기영 위원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지금 이사장이 선임이 됐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아직 안 됐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래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기영 위원 전에 유승민 이사장 하시고 그다음에는, 이사장이 선임 안 되는 이유는 어떻게 해석하면 될까요?
○관광국장 김권종 지금 공석인데 계속 문체부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작년에도 협의가 계속되고 있었거든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박기영 위원 협의가 원활하지 않은가 봐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의견 차도 있고 그래서…….
○박기영 위원 쉽게 얘기하면 그거잖아요, 우리 도에서 추천하는 사람을 문체부에서 승인 안 해 주는 정도, 아니면 문체부에서 사람을 내려보내려는 정도, 그 정도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일단 출연기관으로 선정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룰에 따라서 해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박기영 위원 잘 못 들었어요, 뭐라고요?
○관광국장 김권종 거기가 출연기관으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진행하려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진행하려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렇게 가면 계속 이사장 없이 운영될 수도 있…….
○관광국장 김권종 아니, 그것은 문체부와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아, 협의가, 어느 선에 가서는 어떤 결과물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 이해해야 되나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어떤 방법이든지 협의를 잘 마치시고, 그러면 이 기념재단은 강원도에서 한 7억 보조받는 거고 이자 잉여금에서 한 5억 받아서 13억 정도?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것으로 인건비 쓰고…….
○박기영 위원 그것 가지고 인건비 주고 최소한의 관리하고…….
○관광국장 김권종 수호랑ㆍ반다비, 일반 국비사업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사업들.
○박기영 위원 뒷장의 두 가지 사업, 그게 한 2억~3억짜리 되니까…….
○관광국장 김권종 20억~30억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박기영 위원 20억~30억?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것은 금액이 큽니다.
○박기영 위원 그래요?
○관광국장 김권종 수호랑ㆍ반다비 사업과 그다음에…….
○박기영 위원 40억.
○관광국장 김권종 40억 정도 됩니다.
○박기영 위원 40억하고 12억하고, 이것을 국비 20억, 도비 12억 이렇게 받으셔 갖고, 시군비 받아서 하는 거잖아요?
○관광국장 김권종 예, 그것을 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재단에서 이 사업 하는 데 전체 인원이 10명 정도 필요하신 거네요?
○관광국장 김권종 현재 16명 됩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은, 기념재단은 따로 있습니다.
기념관은 10명이고 기념재단은 조직이 따로 있습니다.
기념관에 10명이 있는 거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은, 기념재단은 따로 있습니다.
기념관은 10명이고 기념재단은 조직이 따로 있습니다.
기념관에 10명이 있는 거고요.
○박기영 위원 그래요? 여기에는 재단에 10명 있다고 써 있는데.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재단하고 기념관이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기념관은 별개로 해서…….
○관광국장 김권종 기념관에 직원이 10명 있는데 이것을 기념재단에 위탁을 줬습니다.
○관광국장 김권종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박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권종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6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관광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권종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6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관광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14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