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산업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베트남본부(녹취록)
일 시: 2025년 11월 13일 (목) 오전 10시
장 소: 베트남본부회의실
(09시 57분 감사개시)
○감사반장 강정호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 연송흠 본부장님!
지금부터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는 수출시장 개척을 통한 도내 기업 판로확대 및 수출지원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연송흠 본부장님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 집행상황을 감시ㆍ감독하고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여 평가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는 만큼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이고 원만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수감기관에서도 끝까지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감사의 진행순서를 말씀드리면 감사 증인선서를 실시하고 이어서 기업지원과장님의 업무보고 후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종료 후 미리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하신 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토대로 수감기관의 감사를 모두 마친 후 별도의 감사결과보고서를 작성 채택하여 본회의에 부의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으로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를 마친 후에는 서명을 하신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 연송흠 본부장님!
지금부터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는 수출시장 개척을 통한 도내 기업 판로확대 및 수출지원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연송흠 본부장님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 집행상황을 감시ㆍ감독하고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여 평가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는 만큼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이고 원만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수감기관에서도 끝까지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감사의 진행순서를 말씀드리면 감사 증인선서를 실시하고 이어서 기업지원과장님의 업무보고 후 질의ㆍ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종료 후 미리 배부해 드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하신 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토대로 수감기관의 감사를 모두 마친 후 별도의 감사결과보고서를 작성 채택하여 본회의에 부의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으로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를 마친 후에는 서명을 하신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3일
ㆍ베트남본부
기업 지원 과장 백승만
베트남 본부장 연송흠
○감사반장 강정호 다음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핵심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핵심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존경하는 경제산업위원회 강정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베트남본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베트남본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 편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전년도보다 도내 기업들이 대베트남 수출을 위해 수출 상담회 및 전시회에 많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본부는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기업들의 베트남시장 진출을 위한 창구 역할과 현장에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마지막까지 역량을 집중해 더 나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베트남본부 현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연송흠 본부장입니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인사)
찌엔미 직원입니다.
(현지직원 찌엔미 인사)
이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제1쪽 일반현황부터 7쪽 2024년 주요성과는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11쪽 2025년 주요 추진현황으로 동남아시아 진출기업 맞춤형 수출판로 및 유통망 확대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장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베트남과 태국에 한 곳의 유통 거점사를 지정해서 동남아 진출 마중물 역할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동남아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 결과 베트남 9개 사 15개 제품 약 5,250만 원, 태국 11개 사 19개 제품 3,000만 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내 기업의 제품 수출은 동남아시장 중 비교적 소득이 높은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 다변화를 모색 중에 있으며 금년 성과에 따라 2026년에는 말레이시아시장 진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12쪽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헬스케어ㆍ뷰티 전시ㆍ기술세미나 개최입니다.
올해 7월 31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장에서 베트남 병원, 현지바이어, 헬스케어기업 등의 관계자를 초청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헬스케어 전시ㆍ기술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빅데이터ㆍ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헬스케어 사례 발표 시 질문이 쇄도하였으며 전시기간 동안 상담건수 58건, 상담추진액 1,501만 8,000달러, 계약추진건수 47건, 계약추진액 707만 2,000달러, 실계약 2건에 3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12월 9일에 호찌민시 무엉탄 그랜드 사이공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뷰티 전시ㆍ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으로 위탁사업자에 키드넷(KINDNET)이 선정되어 추진 중에 있으며 도내 뷰티 5개 제품을 대상으로 뷰티클리닉 원장 40명, 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하여 수출계약 체결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서 14쪽 현지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 및 수출 활성화 지원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기존에는 도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하여 베트남 수입 및 홍보 에이전시를 통하여 추진하였으나 본 사업은 도내 제품의 베트남 수입 현지 바이어에게 홍보비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간 에이전시를 통한 사업 간접비를 실질적 유통을 책임지는 현지 바이어에게 추가 지원하여 적극적인 홍보 및 판촉을 독려하여 수출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7개 사 15개 제품을 현지 바이어 7개 사가 협업하여 수출 중에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5쪽, 베트남 초기 진출기업 마중물 지원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베트남 진출을 시도하는 전시회 참가기업의 제품을 기업당 샘플 100만 원 내외로 구입하여 전시회 참가 이전 및 이후에 현지바이어 발굴과 매칭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사업규모는 도내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샘플을 구입 입고하였으며, 전시회 이후 현지 바이어 매칭을 위한 샘플 제공 및 사전테스트로 6개 기업은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매칭이 어려운 2개 사는 가격 및 인허가 문제로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에 있으나 계약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에 있으며 나머지 2개 사는 최근 입고된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 매칭 중에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6쪽, 강원특별자치도 이미지 제고 및 기업 제품 홍보입니다.
도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제품과 우리 도 홍보를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공식 온라인계정, SNS 계정에 베트남어 번역 콘텐츠를 제작 및 업로드하여 홍보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78건의 제품 콘텐츠와 우리 도 주요 관광지를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홍보한 결과 조회수 약 65만 회, 신규가입자 662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7쪽 전시ㆍ박람회 참가 도내 기업 수출상담 및 판촉 지원입니다.
올해 베트남 수출을 위하여 베트남 전시회 및 설명회에 참가하는 47개 도내 기업의 제품자료 번역, 현지 바이어 매칭 등 총 15건을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의료의 경우 성과가 높게 나타났으며 의료의 베트남 인허가를 위한 베트남 법률 유의사항과 인허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베트남 한국대사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베트남센터와 협력하여 인허가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부 지원 전시회와 내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21쪽 국제교류 지원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 기초자치단체 기관방문 시 방문기관 섭외 및 인솔, 통역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의 경우 베트남 정부의 대대적인 행정조직 개편으로 국제교류가 다른 연도보다 많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내년에는 한국과 베트남의 정치, 사회가 안정됨에 따라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2쪽 수범사례입니다.
도내 기업의 현지 바이어 매칭과 베트남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이 용이하고 수출 가교역할 수행 및 예산을 절감하고자 호찌민시 1군 트레이드센터에서 7군 코비타워로 본부를 이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무실 임차비는 연간 1,300만 원을 절감하게 되었으며 본부 방문객도 연간 50% 증가하였습니다.
호찌민시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기업의 사무공간 활용 및 전시물품 보관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또한 이 건물 10층에 소재하는 베트남 한인기업협의회와 긴밀한 협조체계가 이루어져 우수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이 용이해졌습니다.
업무보고서 23쪽입니다.
베트남본부 기타 추진현황으로 지금까지 신규 바이어 314개 사를 발굴하였으며, 올해 도내 기업의 수출을 위하여 40건의 지원활동을 하였고, 수출상담실적은 도내 참가기업과 협업하여 36개 사가 3,724만 4,000달러의 계약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전시ㆍ박람회 기관방문 시 MOU 28건 체결을 지원하였으며, 본부 직접 추진사업으로 도내 기업 지원 수출실적은 22건에 6억 2,200만 원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베트남본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베트남본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 편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전년도보다 도내 기업들이 대베트남 수출을 위해 수출 상담회 및 전시회에 많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본부는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기업들의 베트남시장 진출을 위한 창구 역할과 현장에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마지막까지 역량을 집중해 더 나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베트남본부 현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연송흠 본부장입니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인사)
찌엔미 직원입니다.
(현지직원 찌엔미 인사)
이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제1쪽 일반현황부터 7쪽 2024년 주요성과는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11쪽 2025년 주요 추진현황으로 동남아시아 진출기업 맞춤형 수출판로 및 유통망 확대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장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베트남과 태국에 한 곳의 유통 거점사를 지정해서 동남아 진출 마중물 역할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동남아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 결과 베트남 9개 사 15개 제품 약 5,250만 원, 태국 11개 사 19개 제품 3,000만 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내 기업의 제품 수출은 동남아시장 중 비교적 소득이 높은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 다변화를 모색 중에 있으며 금년 성과에 따라 2026년에는 말레이시아시장 진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12쪽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헬스케어ㆍ뷰티 전시ㆍ기술세미나 개최입니다.
올해 7월 31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장에서 베트남 병원, 현지바이어, 헬스케어기업 등의 관계자를 초청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헬스케어 전시ㆍ기술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빅데이터ㆍ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헬스케어 사례 발표 시 질문이 쇄도하였으며 전시기간 동안 상담건수 58건, 상담추진액 1,501만 8,000달러, 계약추진건수 47건, 계약추진액 707만 2,000달러, 실계약 2건에 3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12월 9일에 호찌민시 무엉탄 그랜드 사이공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뷰티 전시ㆍ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으로 위탁사업자에 키드넷(KINDNET)이 선정되어 추진 중에 있으며 도내 뷰티 5개 제품을 대상으로 뷰티클리닉 원장 40명, 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하여 수출계약 체결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서 14쪽 현지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 및 수출 활성화 지원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기존에는 도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하여 베트남 수입 및 홍보 에이전시를 통하여 추진하였으나 본 사업은 도내 제품의 베트남 수입 현지 바이어에게 홍보비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간 에이전시를 통한 사업 간접비를 실질적 유통을 책임지는 현지 바이어에게 추가 지원하여 적극적인 홍보 및 판촉을 독려하여 수출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7개 사 15개 제품을 현지 바이어 7개 사가 협업하여 수출 중에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5쪽, 베트남 초기 진출기업 마중물 지원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베트남 진출을 시도하는 전시회 참가기업의 제품을 기업당 샘플 100만 원 내외로 구입하여 전시회 참가 이전 및 이후에 현지바이어 발굴과 매칭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사업규모는 도내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샘플을 구입 입고하였으며, 전시회 이후 현지 바이어 매칭을 위한 샘플 제공 및 사전테스트로 6개 기업은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매칭이 어려운 2개 사는 가격 및 인허가 문제로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에 있으나 계약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에 있으며 나머지 2개 사는 최근 입고된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 매칭 중에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6쪽, 강원특별자치도 이미지 제고 및 기업 제품 홍보입니다.
도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제품과 우리 도 홍보를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공식 온라인계정, SNS 계정에 베트남어 번역 콘텐츠를 제작 및 업로드하여 홍보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78건의 제품 콘텐츠와 우리 도 주요 관광지를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홍보한 결과 조회수 약 65만 회, 신규가입자 662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7쪽 전시ㆍ박람회 참가 도내 기업 수출상담 및 판촉 지원입니다.
올해 베트남 수출을 위하여 베트남 전시회 및 설명회에 참가하는 47개 도내 기업의 제품자료 번역, 현지 바이어 매칭 등 총 15건을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의료의 경우 성과가 높게 나타났으며 의료의 베트남 인허가를 위한 베트남 법률 유의사항과 인허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베트남 한국대사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베트남센터와 협력하여 인허가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부 지원 전시회와 내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21쪽 국제교류 지원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 기초자치단체 기관방문 시 방문기관 섭외 및 인솔, 통역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의 경우 베트남 정부의 대대적인 행정조직 개편으로 국제교류가 다른 연도보다 많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내년에는 한국과 베트남의 정치, 사회가 안정됨에 따라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2쪽 수범사례입니다.
도내 기업의 현지 바이어 매칭과 베트남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이 용이하고 수출 가교역할 수행 및 예산을 절감하고자 호찌민시 1군 트레이드센터에서 7군 코비타워로 본부를 이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무실 임차비는 연간 1,300만 원을 절감하게 되었으며 본부 방문객도 연간 50% 증가하였습니다.
호찌민시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기업의 사무공간 활용 및 전시물품 보관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또한 이 건물 10층에 소재하는 베트남 한인기업협의회와 긴밀한 협조체계가 이루어져 우수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이 용이해졌습니다.
업무보고서 23쪽입니다.
베트남본부 기타 추진현황으로 지금까지 신규 바이어 314개 사를 발굴하였으며, 올해 도내 기업의 수출을 위하여 40건의 지원활동을 하였고, 수출상담실적은 도내 참가기업과 협업하여 36개 사가 3,724만 4,000달러의 계약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전시ㆍ박람회 기관방문 시 MOU 28건 체결을 지원하였으며, 본부 직접 추진사업으로 도내 기업 지원 수출실적은 22건에 6억 2,200만 원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자유롭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도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ㆍ답변과정에서 보다 상세한 답변을 위해 본부장님의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부장께서 답변을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자유롭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도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ㆍ답변과정에서 보다 상세한 답변을 위해 본부장님의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부장께서 답변을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지난 전반기 때 우리 경산위가 베트남본부 현지감사를 나왔을 때하고 오늘 베트남본부 사무실을 왔을 때하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업무보고서 22쪽에 보면 베트남본부 사무실 이전 같은 경우에 제 기억으로는 오히려 사무실 컨디션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그때보다 더 좋아졌는데도 사무실 임대료에 대한 절감 부분들, 많은 효과를 가지고 온, 페이퍼상으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우리 18개 시군 중에 호찌민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해외본부를 두고 있는 자치단체가 있나요?
지금 업무보고서 22쪽에 보면 베트남본부 사무실 이전 같은 경우에 제 기억으로는 오히려 사무실 컨디션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그때보다 더 좋아졌는데도 사무실 임대료에 대한 절감 부분들, 많은 효과를 가지고 온, 페이퍼상으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우리 18개 시군 중에 호찌민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해외본부를 두고 있는 자치단체가 있나요?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기초자치단체에?
○이한영 위원 예.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없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런데 원주나 춘천의 제품이 상당히 많이 되는 것을 보면, 의료기기나 이런 쪽을 본다면 그런 데도 해외본부를 둬 가지고 우리 강원도하고 협업을 하는, 그런 방법도 좀 필요할 것 같은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한 것 있으면 말씀을 한번 해 주세요.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제가…….
○이한영 위원 예.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충분히 가능하신 말씀을 해 주셨고요.
그동안 메이저3 같은 경우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고 일부 과거에 접촉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저희도 본부에 받아서 협업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도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는데요, 하필이면 시군이 자매결연을 맺은 쪽을 선호하고 있는 부분도 좀 있어서요.
그것은 저희가 한번 시군에 수요조사를 해서 그것을 받아 가지고 어떤 방침결정을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메이저3 같은 경우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고 일부 과거에 접촉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저희도 본부에 받아서 협업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도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는데요, 하필이면 시군이 자매결연을 맺은 쪽을 선호하고 있는 부분도 좀 있어서요.
그것은 저희가 한번 시군에 수요조사를 해서 그것을 받아 가지고 어떤 방침결정을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한번 그런 부분들을, 어제 코참이라든가 강원기업들하고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거기에서 느꼈던 게 사실 우리 베트남 강원본부에 거는 기대가 좀 많다는 것, 남다르다라는 것을 저는 느꼈어요.
이것은 분명히 파견 나오신 본부장님의 열정도 포함이 돼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저도 돌아가 가지고 베트남본부의 좀 더 활성화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하고 함께 고민하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경제국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얘기했던 부분들이 사업비 지출내역이었어요.
올해 베트남 해외본부의 사업비가 지금 총 얼마 배정돼 있죠?
이것은 분명히 파견 나오신 본부장님의 열정도 포함이 돼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저도 돌아가 가지고 베트남본부의 좀 더 활성화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하고 함께 고민하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경제국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얘기했던 부분들이 사업비 지출내역이었어요.
올해 베트남 해외본부의 사업비가 지금 총 얼마 배정돼 있죠?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3억 2,0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3억 2,000만 원에 대한 세부내역은 어떻게 되나요?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정확하게는 3억 1,600만 원이고요, 운영비가 1억 6,940만 원 정도, 그다음에 사업비가 1억 3,400만 원, 그다음에 경진원 관련 수수료가 1,260만 원 배정돼 있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일단 저희가 크게 5개 사업에 사업비를, 1억 2,740만 원을 분류했는데요, 동남아 진출기업 맞춤형 수출판로 및 유통망 확대 5,000만 원, 그다음에 디지털헬스케어 뷰티 전시ㆍ기술 세미나 2,620만 원, 현지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 및 수출 활성화 사업으로 3,000만 원, 그다음에 베트남 초기 진출기업 마중물 지원 1,000만 원, 강원특별자치도 이미지 제고 및 기업 제품 홍보비로 1,120만 원을 책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한영 위원 집행률이 조금 낮은 이유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저희가 전년보다 집행률이 낮은 게 전년도에는 경진원에서 통합으로 지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1억 3,000만 원 중에 저희 본부에서 직접 집행하는 게 9,500만 원 정도 되고요.
다만 저희가 계약은 다 성사가 됐는데 집행률이 낮은 게 한국 같은 경우는 선급금 같은 경우로 집행할 수 있으나 여기서는 저희가 현지인들이랑 하기 때문에 계약과 관련돼서 나중에 사업이 안 됐을 때 저희가 어떤 제재를 할 수가 없어서, 또 소송을 해도 소송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그래서 사업이 완료된 후에 저희가 집행하려고 계획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계약업체랑도 그렇게 얘기를 했고 지금 사업 중이라서 집행이 안 돼서 집행률이 좀 낮게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1억 3,000만 원 중에 저희 본부에서 직접 집행하는 게 9,500만 원 정도 되고요.
다만 저희가 계약은 다 성사가 됐는데 집행률이 낮은 게 한국 같은 경우는 선급금 같은 경우로 집행할 수 있으나 여기서는 저희가 현지인들이랑 하기 때문에 계약과 관련돼서 나중에 사업이 안 됐을 때 저희가 어떤 제재를 할 수가 없어서, 또 소송을 해도 소송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그래서 사업이 완료된 후에 저희가 집행하려고 계획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계약업체랑도 그렇게 얘기를 했고 지금 사업 중이라서 집행이 안 돼서 집행률이 좀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러니까 예산의 범위 내에서 계약은 다 돼 있는데 진행상황을 보고 사업비를 집행할 것이라는 게 우리 본부 측의, 그렇게 제가 받아들이면 되는 건가요?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예, 맞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계약하고 안 됐을 경우를 생각해서 사업이 끝난 다음에 돈을 집행하겠다, 이렇게 계약업체에 얘기를 했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계약하고 안 됐을 경우를 생각해서 사업이 끝난 다음에 돈을 집행하겠다, 이렇게 계약업체에 얘기를 했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것도 사실 우리 경제국 감사할 때, 페이퍼상으로 보면 벌써 마감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아직까지 예산 집행률이 이렇게 낮은 이유에 대해서 오늘 현지에서 들으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가 됐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이한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존경하는 최재석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존경하는 최재석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최재석 위원 발언권을 주신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최재석 의원입니다.
어저께 우리가 베트남에 도착했죠.
와서 들어보니까 인구가 1억이고 그 많은 인구 평균 연령이 지금 좀 높아졌다고 하는데 31세 수준, 그리고 더 놀라운 건 인구가 그렇게 많음에도 경제성장률이 평균 8%다, 과거에 우리나라도 그랬습니다만 굉장히 역동적이고 좀 부럽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이렇게 활성화되고 앞으로 뻗어나가는 베트남 지역에서 우리 강원도 본부가 해야 될 일 또한 많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업무보고 중에서 14쪽의 네트워크 구축 및 수출 활성화 지원, 아까 현지 바이어를 선정해서, 방식을 좀 바꿨다 그런 말씀을 하셨죠?
7개 사를 선정했다는데 과거와 올해부터 하는 바이어 선정방식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잠깐 좀 설명해 주실까요?
최재석 의원입니다.
어저께 우리가 베트남에 도착했죠.
와서 들어보니까 인구가 1억이고 그 많은 인구 평균 연령이 지금 좀 높아졌다고 하는데 31세 수준, 그리고 더 놀라운 건 인구가 그렇게 많음에도 경제성장률이 평균 8%다, 과거에 우리나라도 그랬습니다만 굉장히 역동적이고 좀 부럽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이렇게 활성화되고 앞으로 뻗어나가는 베트남 지역에서 우리 강원도 본부가 해야 될 일 또한 많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업무보고 중에서 14쪽의 네트워크 구축 및 수출 활성화 지원, 아까 현지 바이어를 선정해서, 방식을 좀 바꿨다 그런 말씀을 하셨죠?
7개 사를 선정했다는데 과거와 올해부터 하는 바이어 선정방식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잠깐 좀 설명해 주실까요?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기존에는 저희가 사업을 할 때 과업을 7개 제품에 7개 제품을 정식계약을 할 수 있는 유통기업을 발굴해서 계약을 할 수 있게끔 해달라고 1개 사 에이전시한테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에이전시가 그걸 받아서 자기들이 하는 사업 간접비, 인건비 이런 걸 떼고 직접 유통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실질적으로 인허가 비용 정도만 주는 식으로 그렇게 됐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저희 본부랑 유통 총판이랑 직접 계약을 체결해서 하고 저희가 모든 금액을, 기업당 한 400만 원 정도 주거든요, 그래서 인허가뿐만 아니라 마케팅 쪽으로 좀 활성화해 달라, 그게 차이입니다.
작년에는 에이전시를 통해서, 그래서 중간에 하나가 꼈었는데 올해는 본부랑 유통기업이랑 직접 계약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에이전시가 그걸 받아서 자기들이 하는 사업 간접비, 인건비 이런 걸 떼고 직접 유통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실질적으로 인허가 비용 정도만 주는 식으로 그렇게 됐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저희 본부랑 유통 총판이랑 직접 계약을 체결해서 하고 저희가 모든 금액을, 기업당 한 400만 원 정도 주거든요, 그래서 인허가뿐만 아니라 마케팅 쪽으로 좀 활성화해 달라, 그게 차이입니다.
작년에는 에이전시를 통해서, 그래서 중간에 하나가 꼈었는데 올해는 본부랑 유통기업이랑 직접 계약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러니까 대리인을 하나 세우면 이 사람이 커미션(commission)을 취하고 7개 기업에 내려가는 구조였는데 어떻게 보면 이제는 본부에서 직거래한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예, 그렇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렇게 해 보니까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유통기업 같은 경우는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자기네들이 마케팅할 수 있는 자금도 마련이 되고,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본인들이 더 하위 바이어사들한테 샘플도 줄 수 있고 그래서 반응은 되게 좋은 것 같고, 당초에는 올해 이것을 4개 기업 정도만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수요가 많아서 저희가 사업변경을 요청해서 다른 사업비를 좀 줄이고 7개 기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네들이 마케팅할 수 있는 자금도 마련이 되고,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본인들이 더 하위 바이어사들한테 샘플도 줄 수 있고 그래서 반응은 되게 좋은 것 같고, 당초에는 올해 이것을 4개 기업 정도만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수요가 많아서 저희가 사업변경을 요청해서 다른 사업비를 좀 줄이고 7개 기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럼 우리 베트남본부에서는 사실 하나에 위임했던 것을 세세하게 하자니 일은 좀 늘었겠어요?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저희가 직접 계약을 하다 보니까 공고도 내야 되고 그다음에 한국기업에, 경진원이랑 얘기를 해서 거기에서 모집을 해야 되고, 또 현지에 가서 이 기업이 맞는지 안 맞는지 육안으로도 확인하고 그래서 시간은 좀 많이 할애가 됐습니다.
○최재석 위원 혹시 이렇게 하면서 우려되는 부분은 없어요, 이렇게 다이렉트로 직접 할 때?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저희가 이것 할 때 가장 힘든 게 과업대로 안 했을 경우 뭐가 문제가 될까, 저희가 제도적으로 이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그들이랑 협의할 때 사업이 완료된 다음에 자금을 집행하겠다, 마지막 마지노선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최재석 위원 그러니까 당초 약속대로 진행되지 않았을 경우에 결손 이런 부분이 초기 단계에서 아직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예.
○최재석 위원 그렇죠, 그렇게 하다가 그런 부분에서 펑크가 나버리면 좋은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죠?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예.
○최재석 위원 이것은 상당히 애를 쓴 흔적이 보이는 것 같아요.
잘 운영하셔 가지고 발전적으로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행사 선정해서 할 때보다 품이 많이 들겠지만 잘되면 7개에서 더 늘릴 수도 있고 매칭비율도 높아지고, 상당히 능동적으로 움직였다 그렇게 보이네요.
그리고 30쪽에 보면 수출상담 지원실적 해서 36개 사에 51억 정도 했다고 하는데 작년이나 그전하고 비교해서 어때요?
잘 운영하셔 가지고 발전적으로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행사 선정해서 할 때보다 품이 많이 들겠지만 잘되면 7개에서 더 늘릴 수도 있고 매칭비율도 높아지고, 상당히 능동적으로 움직였다 그렇게 보이네요.
그리고 30쪽에 보면 수출상담 지원실적 해서 36개 사에 51억 정도 했다고 하는데 작년이나 그전하고 비교해서 어때요?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저희가 작년보다는 사실 지원건수가 되게 많았고요.
주요성과에 보면 작년에 전체 8건 지원을 했는데 올해는 벌써 15건 지원을 하면서 발품을 팔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여기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되게 좋았던 게 바로 앞에 전시장이에요.
대부분 이쪽에 오시는데 저희한테 연락을 안 해도 항상 가서 부스를 다 돌아보고 확인을 하고 강원도 기업들이 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협의하면서 이렇게 좀 많은 건수를 만들었습니다.
주요성과에 보면 작년에 전체 8건 지원을 했는데 올해는 벌써 15건 지원을 하면서 발품을 팔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여기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되게 좋았던 게 바로 앞에 전시장이에요.
대부분 이쪽에 오시는데 저희한테 연락을 안 해도 항상 가서 부스를 다 돌아보고 확인을 하고 강원도 기업들이 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협의하면서 이렇게 좀 많은 건수를 만들었습니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예.
○최재석 위원 상담이 아닌 실제로 수출이 이루어진 건데 화장품, 식료품, 애를 많이 쓰셨고요.
아까 헬스케어 쪽으로 설명회도 하고, 상당히 애를 쓰시는데 어떻게 보면 품목이 조금 단조롭다. 더 확장할 여지는 없는가 그런 생각도 좀 드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아까 헬스케어 쪽으로 설명회도 하고, 상당히 애를 쓰시는데 어떻게 보면 품목이 조금 단조롭다. 더 확장할 여지는 없는가 그런 생각도 좀 드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는, 저희 시군에 보면 다양한 상품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게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재석 위원 아니, 활성화 관련해서는 아마 고민을 제일 많이 하셨을 텐데, 저기에 전시품목도 많은데, 감사라고 해서 어려워할 것 없고요, 늘리지 못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거 아니냐.
그런 것은 어떻게…….
그런 것은 어떻게…….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제가, 일단은 국내에서 강원수출이나 통해 가지고 먼저 하다 보니까, 화장품하고 의료 그다음에 식품 쪽에 특화돼 가지고 베트남에 많이 나가 있는데요.
예전에 가방이나 공산품 수출을 추진한 적도 있었고 몇 개 품목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포워딩 업체나 내보내는 업체나 이런 데 있어서 중국이나 베트남이 제조업에 대해서 공장 국가라서 가격 경쟁력이 많이 안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특화하다 보니까 이쪽만 됐었는데 다른 부분은 계속해서 발굴을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전에 가방이나 공산품 수출을 추진한 적도 있었고 몇 개 품목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포워딩 업체나 내보내는 업체나 이런 데 있어서 중국이나 베트남이 제조업에 대해서 공장 국가라서 가격 경쟁력이 많이 안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특화하다 보니까 이쪽만 됐었는데 다른 부분은 계속해서 발굴을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이제 2년 차 됐는데 저는 여기서 생활하면서 좀 노력을 하면 새로운 특성화된 상품 같은 경우는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제가 판단하기에는 제품이 아주 월등하든가 가격이 싸든가 하면 그것은 먹혀들어간다, 단 중간에 애매한 제품은 여기에서 버텨내기 힘들고요.
아까 곤드레 얘기도 하셨지만 거의 8,000원입니다.
한국에서도 상당한 가격인데 아주 특성화된 제품이거든요.
강원도 기업 같은 경우도 저희가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면 승산이 있다, 그리고 점점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저희의 가장 애로사항은 사실 여기 본부의 인력도 좀 적은 편이고요, 미처 각종 행사나 오라는 데에도 못 가는 형편이고요.
두 번째로 저희가 시군에 전화를 하면 사실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이 좀 안 됩니다, 어떤 것을 좀 발굴해 달라고 해도.
저희가 여기에서 ‘강원더몰’ 스크린을 합니다.
올해만 해도 저희가 20번, 30번 모든 제품을 스크린하고 직접적으로 전화를 하면 시군에서 좀 많이 지원해 주고 같이 해야 되는데 그게 좀 약간 힘든 것 같다는…….
그러니까 제가 판단하기에는 제품이 아주 월등하든가 가격이 싸든가 하면 그것은 먹혀들어간다, 단 중간에 애매한 제품은 여기에서 버텨내기 힘들고요.
아까 곤드레 얘기도 하셨지만 거의 8,000원입니다.
한국에서도 상당한 가격인데 아주 특성화된 제품이거든요.
강원도 기업 같은 경우도 저희가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면 승산이 있다, 그리고 점점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저희의 가장 애로사항은 사실 여기 본부의 인력도 좀 적은 편이고요, 미처 각종 행사나 오라는 데에도 못 가는 형편이고요.
두 번째로 저희가 시군에 전화를 하면 사실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이 좀 안 됩니다, 어떤 것을 좀 발굴해 달라고 해도.
저희가 여기에서 ‘강원더몰’ 스크린을 합니다.
올해만 해도 저희가 20번, 30번 모든 제품을 스크린하고 직접적으로 전화를 하면 시군에서 좀 많이 지원해 주고 같이 해야 되는데 그게 좀 약간 힘든 것 같다는…….
○최재석 위원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지금 우리가 중국본부도 있고 베트남본부, 일본본부, 블라디보스토크 이렇게 해외본부가 있는데 우리 도 기업지원과에서 총괄해서 그런 부분을 지원해 줘야 되지 않을까.
단위 본부에서 시군하고 직접 연결하는 것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 않아요?
여기는 필드에서 열심히 뛰고 큰 틀에서 매칭하는 부분은 도에서 직접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지금까지는 어떻게 해 왔어요?
단위 본부에서 시군하고 직접 연결하는 것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 않아요?
여기는 필드에서 열심히 뛰고 큰 틀에서 매칭하는 부분은 도에서 직접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지금까지는 어떻게 해 왔어요?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저희가 일단 경진원하고 많이 하다 보니까 시군에 있어서는 조금 소극적이었던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시군에서 필요한 업체를 통해서 경진원이나 해당 국가 본부하고 바로 연결을 했지 저희 도에 시군에서도 부탁한 적이 없었고…….
시군에서 필요한 업체를 통해서 경진원이나 해당 국가 본부하고 바로 연결을 했지 저희 도에 시군에서도 부탁한 적이 없었고…….
○최재석 위원 그러니까 저희들 업무보고라든가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사할 때 누차 나오지만 경진원에 위임하고 도 본청에서는 너무 방관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우리 위원들이 항상 말씀드리거든요.
와 보면 똑같은 거거든요.
경진원이 위탁해 가지고 하는 건 맞는데 위탁을 준 강원도에서 어느 정도 의지를 가지고 어느 정도 촘촘하게 점검하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소지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것은 지역 본부에 넘길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이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와 보면 똑같은 거거든요.
경진원이 위탁해 가지고 하는 건 맞는데 위탁을 준 강원도에서 어느 정도 의지를 가지고 어느 정도 촘촘하게 점검하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소지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것은 지역 본부에 넘길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이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예, 잘 알겠습니다.
○최재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최재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존경하는 정재웅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다음 질의는 존경하는 정재웅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정재웅 위원 정말 열악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 노고가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우리 해외본부를 몇 차례 방문해 봤지만 와서 느낀 게 우리 도의 행정에서 뭔가 약간 겉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어요.
우리 베트남본부에 와서 코참 우리 한인기업인들, 또 도내 출신 기업인들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본부의 역할로 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니구나, 도에서 정책적ㆍ재정적ㆍ실무적, 전체적인 마인드의 전환 속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좀 했어요.
해외본부의 좀 실효성 있는 운영 활성화가 되기 위해서 방안들이 더 강구될 필요가 있겠다.
인력의 추가적인 배치를 통해서, 그러기 위해서 시군하고의 협력을 통해 인력을 받는다든가 이런 게 좀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주재 국가들의 어떤 트렌드, 소비패턴의 변화, 이런 것들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우리 도가 정책적ㆍ재정적ㆍ실무적 준비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해 봤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현재 우리 4개의 해외본부가 조금 더 공격적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총론적으로 해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도내 기업의 판로 개척이나 확대, 수출 지원활동 외에 우리 도 출신 기업인들의 커뮤니티를 좀 더 활성화하고 정례화시켜서 우리 해외본부의 활동영역을 좀 확대해 나가는 그런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단순히 도내 출신 기업인들 관리 측면만이 아니라 그들로부터 듣는 주재국의 새로운 돌아가는 동향, 정보라든가 또 그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면서의 애로사항들이라든가 필요한 것들을 접목한다면 해외본부의 운영에 큰 보탬이 되리라고 봅니다.
세 번째는 연장되는 얘기입니다만 수출지원을 위해서, 어제도 코참 회원분들이 했던 얘기인데 우리 도내 기업들에서 생산된 제품들을 해외에 판매하기 위한 하나의 창구로서 그냥 관성적이고 형식적으로 해외본부를 두는 게 아니라 정말 실효적인 수출지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뭐가 더 필요한 것인가, 정책적 마인드 자체가 좀 바뀔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정적으로도 그렇고 또 우리 도내 기업인들이 부딪히는 어떤 실무적인 애로들, 이런 것들이 다 비용이 수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구체화되기까지는 우리 도 행정에서 책임을 져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현지에 나와 있는 투자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 도내의.
이들에 대한 어떤 도의 배려나 이런 것들이 사실 없는 것 같아요.
여기서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그냥 알아서 자생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들인데 이분들에 대해 우리가 정책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게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부른 소리인지 모르지만 그들을 통해 신규로 진출하는 우리 투자기업들에게 가이드 역할들을 충분히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해 어떤 정책적인, 또 재정적으로도 얼마든지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론은 우리 해외본부의 공격적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우리 도 행정의 마인드를 바꾸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겠는가라는 게 제 작은 결론입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우리 해외본부를 몇 차례 방문해 봤지만 와서 느낀 게 우리 도의 행정에서 뭔가 약간 겉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어요.
우리 베트남본부에 와서 코참 우리 한인기업인들, 또 도내 출신 기업인들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본부의 역할로 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니구나, 도에서 정책적ㆍ재정적ㆍ실무적, 전체적인 마인드의 전환 속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좀 했어요.
해외본부의 좀 실효성 있는 운영 활성화가 되기 위해서 방안들이 더 강구될 필요가 있겠다.
인력의 추가적인 배치를 통해서, 그러기 위해서 시군하고의 협력을 통해 인력을 받는다든가 이런 게 좀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주재 국가들의 어떤 트렌드, 소비패턴의 변화, 이런 것들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우리 도가 정책적ㆍ재정적ㆍ실무적 준비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해 봤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현재 우리 4개의 해외본부가 조금 더 공격적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총론적으로 해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도내 기업의 판로 개척이나 확대, 수출 지원활동 외에 우리 도 출신 기업인들의 커뮤니티를 좀 더 활성화하고 정례화시켜서 우리 해외본부의 활동영역을 좀 확대해 나가는 그런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단순히 도내 출신 기업인들 관리 측면만이 아니라 그들로부터 듣는 주재국의 새로운 돌아가는 동향, 정보라든가 또 그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면서의 애로사항들이라든가 필요한 것들을 접목한다면 해외본부의 운영에 큰 보탬이 되리라고 봅니다.
세 번째는 연장되는 얘기입니다만 수출지원을 위해서, 어제도 코참 회원분들이 했던 얘기인데 우리 도내 기업들에서 생산된 제품들을 해외에 판매하기 위한 하나의 창구로서 그냥 관성적이고 형식적으로 해외본부를 두는 게 아니라 정말 실효적인 수출지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뭐가 더 필요한 것인가, 정책적 마인드 자체가 좀 바뀔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정적으로도 그렇고 또 우리 도내 기업인들이 부딪히는 어떤 실무적인 애로들, 이런 것들이 다 비용이 수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구체화되기까지는 우리 도 행정에서 책임을 져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현지에 나와 있는 투자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 도내의.
이들에 대한 어떤 도의 배려나 이런 것들이 사실 없는 것 같아요.
여기서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그냥 알아서 자생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들인데 이분들에 대해 우리가 정책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게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부른 소리인지 모르지만 그들을 통해 신규로 진출하는 우리 투자기업들에게 가이드 역할들을 충분히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해 어떤 정책적인, 또 재정적으로도 얼마든지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론은 우리 해외본부의 공격적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우리 도 행정의 마인드를 바꾸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겠는가라는 게 제 작은 결론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정재웅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저도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요구를 좀 할 텐데요, 자료를 급하게 제출하실 것은 행정사무감사 베트남본부 것이 마무리된 다음에 충분한 여유를 갖고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잠깐 말씀 나누었는데 17개 광역시도 중에 베트남에 나와 있는 시도가 몇 곳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러면 저도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요구를 좀 할 텐데요, 자료를 급하게 제출하실 것은 행정사무감사 베트남본부 것이 마무리된 다음에 충분한 여유를 갖고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잠깐 말씀 나누었는데 17개 광역시도 중에 베트남에 나와 있는 시도가 몇 곳이라고 말씀하셨죠?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13곳입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각 시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예산이 다 공개돼 있기 때문에 17개 시도 베트남본부 당초예산 정도만 좀 보내주시면 될 것 같고요, ’25년도 것만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가능할까요?
13개 본부의 직원현황, 인원수를 얘기하는 겁니다, 현지직원 포함해서죠.
제 생각에는 우리가 본부장님 한 분, 현지직원 한 분 해서 가장 적은 인원으로 운영하는 곳일 것 같은데 그것을 잘 파악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가능할까요?
13개 본부의 직원현황, 인원수를 얘기하는 겁니다, 현지직원 포함해서죠.
제 생각에는 우리가 본부장님 한 분, 현지직원 한 분 해서 가장 적은 인원으로 운영하는 곳일 것 같은데 그것을 잘 파악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하노이에도 있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베트남 전체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도 가능할까요?
이것은 기업지원과에서 도와주셔야 될 것 같은데 혹시 도내 18개 시군 중에 베트남을 포함해 동남아에 파견 나와 있는 곳이 있는지?
그리고 이것도 가능할까요?
이것은 기업지원과에서 도와주셔야 될 것 같은데 혹시 도내 18개 시군 중에 베트남을 포함해 동남아에 파견 나와 있는 곳이 있는지?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저희가 교류 파견도 있거든요.
그것까지 다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그것까지 다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감사반장 강정호 교류 파견이면 사무실을 두고 있는 건가요?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아니요, 정부하고 교류 파견하는 시군도 있습니다.
자매결연 맺은 데에, 춘천시에서 직원을 베트남에 보내고…….
자매결연 맺은 데에, 춘천시에서 직원을 베트남에 보내고…….
○최재석 위원 직원 한 분 보내는 정도?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예, 그리고 여기에서 춘천시에 보내는 경우도 있고요.
○감사반장 강정호 그러면 구분해 가지고…….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그것도 포함해서, 알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어렵지는 않을까요?
괜찮으실까요?
괜찮으실까요?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국제협력관실과 협업해서 조사하면 나올 것 같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만약 제가 얘기한 자료에 답변이 부족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제가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그리고 질의에 들어가서, 보니까 업무들이 우리 일도 있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경우들도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근무하면서도.
예를 들면 우리 시군의회에서 방문하시면 보고해 주고 서포트하고 이러시는 것도 있는데 만약 18개 시군의회에서 베트남을 방문하게 되면 기관방문을 해야 되다 보니까 저는 앞으로 점점 더 필수코스가 될 것 같아요, 느낌이.
상당히 많이 시간도 뺏기고 그럴 텐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애로사항이 있으면 좀 말씀해 보시죠.
예를 들면 우리 시군의회에서 방문하시면 보고해 주고 서포트하고 이러시는 것도 있는데 만약 18개 시군의회에서 베트남을 방문하게 되면 기관방문을 해야 되다 보니까 저는 앞으로 점점 더 필수코스가 될 것 같아요, 느낌이.
상당히 많이 시간도 뺏기고 그럴 텐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애로사항이 있으면 좀 말씀해 보시죠.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지자체나 산하기관에서 오면 가끔씩 오셔 갖고 군수님이 오셨는데 기관 협의가 안 됐다, 빨리 좀 해 달라 이런 경우가 되게 많고, 사전에 많이 조율을 해 주시면 저희가 충분하게 협의를 할 수가 있는데, 여기 베트남이 공산당이기 때문에 인허가가 되게 힘듭니다.
저번에 붕따우인민위원회에서 도에 갔을 때도 우리 실무진들끼리 한 4개월 동안 작업을 한 것이거든요.
누가 올 것이며 누가 갈 것이며, 여기는 다 중앙 인민위원회에서 만들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사전에 얘기를 하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그 업무는 저희가 힘들어도 어쨌든 시군에서 의뢰를 해 주면 저희가 지원해야 되는 게 도리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요.
저번에 붕따우인민위원회에서 도에 갔을 때도 우리 실무진들끼리 한 4개월 동안 작업을 한 것이거든요.
누가 올 것이며 누가 갈 것이며, 여기는 다 중앙 인민위원회에서 만들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사전에 얘기를 하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그 업무는 저희가 힘들어도 어쨌든 시군에서 의뢰를 해 주면 저희가 지원해야 되는 게 도리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요.
○감사반장 강정호 그런데 제가 보기엔 그런 일들이 상당히 많을 것 같아요.
우리는 여러 가지 실적 등을 감안해 가지고 본부장님 한 분 나와 계시고 현지직원분 계시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 좀 다를 수 있지만, 엄청 바쁘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이 인원으로 도대체 뭘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텐데 업무보고를 듣다 보니까 우리가 할 일 외의 일들이 계속 늘어난다는 것, 그런 부분도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특히 우리 도 입장에서는 국제협력관실에서 지원 요청할 일도 있을 거고 관광과 관련된 곳, 문화, 상당히 많은 곳에서 협업이 필요한 일들이 많은데 과장님, 그러면 타 실ㆍ국의 예산들은 우리가 지금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 겁니까?
우리는 여러 가지 실적 등을 감안해 가지고 본부장님 한 분 나와 계시고 현지직원분 계시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 좀 다를 수 있지만, 엄청 바쁘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이 인원으로 도대체 뭘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텐데 업무보고를 듣다 보니까 우리가 할 일 외의 일들이 계속 늘어난다는 것, 그런 부분도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특히 우리 도 입장에서는 국제협력관실에서 지원 요청할 일도 있을 거고 관광과 관련된 곳, 문화, 상당히 많은 곳에서 협업이 필요한 일들이 많은데 과장님, 그러면 타 실ㆍ국의 예산들은 우리가 지금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 겁니까?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금년도 예산 3억 1,600만 원에서 전적으로 다 해결하고 있고요.
갑자기 지사님이 오신다든지 의회에서 방문계획이 있으시든지 하면 먼저 저희 과를 통해 가지고 본부하고 협의를 해 봅니다, 자투리 예산이 좀 남은 게 있는지.
이것은 베트남본부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올란바토르도 다녀오셨지만 러시아본부에서 지원을 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런 식으로 저희가 전적으로 다 감당하고 있고 나눠쓰고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갑자기 지사님이 오신다든지 의회에서 방문계획이 있으시든지 하면 먼저 저희 과를 통해 가지고 본부하고 협의를 해 봅니다, 자투리 예산이 좀 남은 게 있는지.
이것은 베트남본부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올란바토르도 다녀오셨지만 러시아본부에서 지원을 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런 식으로 저희가 전적으로 다 감당하고 있고 나눠쓰고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저도 오늘 의견을 드리면 우리 도 경제국 외에 국제협력관실, 관광국 등 해외본부와의 협력을 요하는 업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경제국에 수립된 예산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예산을 좀 더 확보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 방법으로 경제국 예산을 증액할지 아니면 타 실ㆍ국에 해당 예산을 신설할지에 대해서는 기획조정실과 우리 경제국이 협의를 통해서 향후 개선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이 오셔서 현지감사를 하고 있는데 편안하게 말씀하실 시간을 좀 드릴 테니까 꼭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한번 해 보시죠, 어떤 부분을 의회에 말씀하고 싶은지?
그 방법으로 경제국 예산을 증액할지 아니면 타 실ㆍ국에 해당 예산을 신설할지에 대해서는 기획조정실과 우리 경제국이 협의를 통해서 향후 개선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이 오셔서 현지감사를 하고 있는데 편안하게 말씀하실 시간을 좀 드릴 테니까 꼭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한번 해 보시죠, 어떤 부분을 의회에 말씀하고 싶은지?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일단 저희가 제일 힘든 게 여기 현장에 있으면 필드를 많이 뛰어야 되고, 사실 인맥 싸움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 직원 같은 경우도 정말 충원이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보고자료에 있지만 직원이 1명이거든요.
그리고 예산은 저희가 제일 많습니다, 타 광역보다.
그런 상황에서, 여기에 저희 직원도 있지만 거의 얘기 안 합니다, 저는 와서 워드 치기 바쁘고 그다음에 직원은 또 번역하기 바쁘고.
실질적으로 어디에서 와달라 해도 사실 가지 못하는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그런 데에 가 보면 또 다른 새로운 영역을 알게 되고 네트워크가 됐으면 좋겠는데.
두 번째로는 그런 겁니다.
저희가 시군에서 1명을 받았으면 좋겠다.
뭐냐 하면 본부장이 가면 인적 네트워크가 끊어지잖아요.
아무리 인계인수를 하고 페이퍼로 작업해서 연락하고 이 사람 누구라고 하지만 사람의 관계는 같이 하면서, 그래서 시군 직원이 홀수년, 짝수년 해서 오면 교차하면서 같이 돌아다니다가 가면 시군 직원이 신임 본부장이랑 같이 다니면서 네트워크를 하면, 그렇게 네트워크가 계속 커지다 보면 좀 되지 않을까.
저희가 신규 바이어 발굴도 그냥 전시회에 오면 ‘전시회에 왔다 갔네요. 이런 기업이 있네요.’ 그런 게 아니라 상담일지부터 시작해서 모두 페이퍼로 다 정리해 놓거든요.
나중에 새로운 상품이 왔을 때 이분들에게 어떻게 할까.
여기에 의료 이렇게 되어 있지만 연락처랑 다 있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시군에서 좀 왔으면 좋겠고 현지인력이 좀 더 충원되면 좋지 않을까,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직원 같은 경우도 정말 충원이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보고자료에 있지만 직원이 1명이거든요.
그리고 예산은 저희가 제일 많습니다, 타 광역보다.
그런 상황에서, 여기에 저희 직원도 있지만 거의 얘기 안 합니다, 저는 와서 워드 치기 바쁘고 그다음에 직원은 또 번역하기 바쁘고.
실질적으로 어디에서 와달라 해도 사실 가지 못하는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그런 데에 가 보면 또 다른 새로운 영역을 알게 되고 네트워크가 됐으면 좋겠는데.
두 번째로는 그런 겁니다.
저희가 시군에서 1명을 받았으면 좋겠다.
뭐냐 하면 본부장이 가면 인적 네트워크가 끊어지잖아요.
아무리 인계인수를 하고 페이퍼로 작업해서 연락하고 이 사람 누구라고 하지만 사람의 관계는 같이 하면서, 그래서 시군 직원이 홀수년, 짝수년 해서 오면 교차하면서 같이 돌아다니다가 가면 시군 직원이 신임 본부장이랑 같이 다니면서 네트워크를 하면, 그렇게 네트워크가 계속 커지다 보면 좀 되지 않을까.
저희가 신규 바이어 발굴도 그냥 전시회에 오면 ‘전시회에 왔다 갔네요. 이런 기업이 있네요.’ 그런 게 아니라 상담일지부터 시작해서 모두 페이퍼로 다 정리해 놓거든요.
나중에 새로운 상품이 왔을 때 이분들에게 어떻게 할까.
여기에 의료 이렇게 되어 있지만 연락처랑 다 있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시군에서 좀 왔으면 좋겠고 현지인력이 좀 더 충원되면 좋지 않을까,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말씀 마치셨습니까?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예.
○감사반장 강정호 제가 자료요구한 내용 중의 하나와 연결되는 말씀인데 만약 우리가 조사를 안 하고, 예를 들어 호찌민이나 하노이에 어느 기초단체의 직원이 파견돼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그러면 거기는 거기대로 아등바등하면서 또 하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파악해 가지고 도가 중심이 돼 가지고 조정하면 같은 공간을 쓰든 별도의 공간을 쓰든 효율적으로 업무협력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도 점검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거기는 거기대로 아등바등하면서 또 하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파악해 가지고 도가 중심이 돼 가지고 조정하면 같은 공간을 쓰든 별도의 공간을 쓰든 효율적으로 업무협력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도 점검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중에, 좋은 방법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세종의 서울본부에도 시군 사무관들 하나씩 다 와 있거든요.
○감사반장 강정호 그렇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같이 협업하는 게 가장 효과가 있을 것 같고요, 책임감도 있고.
예를 들어 다낭에 홍천군 직원이 가 있어 봤자 연락관 개념밖에 안 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것은 본부에, 여기에 책상 한두 개 더 놓을 수 있을 공간이 되기 때문에 본부하고 같이 있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러시아도 동해하고 속초에서 한때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러시아본부에 파견을 보내는 게 어떻겠느냐는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동해시 같은 경우에 시장님께서 비용을 저희한테 대라고 하신 적도 있고 사무관급을 얘기하셔 가지고 하다가 결렬된 적이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다낭에 홍천군 직원이 가 있어 봤자 연락관 개념밖에 안 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것은 본부에, 여기에 책상 한두 개 더 놓을 수 있을 공간이 되기 때문에 본부하고 같이 있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러시아도 동해하고 속초에서 한때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러시아본부에 파견을 보내는 게 어떻겠느냐는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동해시 같은 경우에 시장님께서 비용을 저희한테 대라고 하신 적도 있고 사무관급을 얘기하셔 가지고 하다가 결렬된 적이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위원님들 괜찮으시면 본질의 끝났으니까 정회를 한 다음에 보충질의를 이어가려고 하는데 괜찮으실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10시 47분 감사중지)
(10시 59분 감사계속)○감사반장 강정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영 위원 어저께 코참하고 강원기업인들하고 간담회를 하면서 느꼈던 게, 코참 회장도 어제 그런 제안을 했지만 현지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가지고 관광 쪽에 포커싱을 맞춰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안이 들어왔었던 걸로 저는 기억을 해요.
‘아, 참 좋은 생각이다.’, 13개 광역 중에 강원도가 이런 부분들을 선도적으로 한다면 강원기업에는 물론이고 상당히 선한 롤모델이 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렇다면 문제는 비용이 문제인데요, 일단 그때 당시에 비행기 티켓팅은 기업에서 하고 체류비 정도는 부담해 줬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저는 이것은 18개 시군하고 연계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각 시군마다 마케팅하기 위해 가지고 관광회사들에, 인바운드 관광이라고 그러나요? 그런 비용들이 적게는 몇천만 원부터 많게는 그 이상의 금액을 편성해 가지고 하는데 그런 것과 연계한다면 저는 가능성이 있다는 그런 생각이 어저께 들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 강원도가 먼저 치고 나가준다면 우리 강원도에서 기업하는 분들의 위상을 상당히 많이 높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어제 좀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말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행정에서 먼저 한번 고민해 주시고, 저도 업무보고라든가 여러 공식적인 질의를 통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정리해 가지고 준비해 보고 싶습니다.
돌아가서 저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이런 부분들 우리 기업지원과에서도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고요.
‘아, 참 좋은 생각이다.’, 13개 광역 중에 강원도가 이런 부분들을 선도적으로 한다면 강원기업에는 물론이고 상당히 선한 롤모델이 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렇다면 문제는 비용이 문제인데요, 일단 그때 당시에 비행기 티켓팅은 기업에서 하고 체류비 정도는 부담해 줬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저는 이것은 18개 시군하고 연계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각 시군마다 마케팅하기 위해 가지고 관광회사들에, 인바운드 관광이라고 그러나요? 그런 비용들이 적게는 몇천만 원부터 많게는 그 이상의 금액을 편성해 가지고 하는데 그런 것과 연계한다면 저는 가능성이 있다는 그런 생각이 어저께 들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 강원도가 먼저 치고 나가준다면 우리 강원도에서 기업하는 분들의 위상을 상당히 많이 높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어제 좀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말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행정에서 먼저 한번 고민해 주시고, 저도 업무보고라든가 여러 공식적인 질의를 통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정리해 가지고 준비해 보고 싶습니다.
돌아가서 저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이런 부분들 우리 기업지원과에서도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고요.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예.
○이한영 위원 계속적으로 시군 파견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 다른 데는 몰라도 특히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기업의 확장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시군하고의 연계가 상당히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 본부장 같은 경우에 일손이 좀 부족하다는 것, 저도 현장에 와서 활동하시는 것을 보니까 그럴 것 같아요, 현장에서 직접 부딪혀 보니까.
그런데 그러한 것들은 시군에서 풀 문제가 아니라, 아까 우리 백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빅3 지역에서는 충분히 이쪽에 파견해 가지고 책상 하나 놓고, 어차피 체류비용은 그들이 하고 사무실 임차료라든가 이런 것들은 공유 오피스로 같이 쓴다면 지금보다 강원기업들에 지원하는 폭이 상당히 넓어질 거라는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저는 이 행감이 그냥 일을 잘했니 못 했니 그런 차원이 아니라, 사실 제가 어제오늘 베트남본부를 느끼면서 이런 것들은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분위기 조성을 한번 하고, 물론 정책적으로도 많은 제안이 있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저는 했습니다.
하여튼 그러한 것들이, 오늘 여기에서 우리들만의 그것으로 그냥 끝날 게 아니라 오늘 우리가 고민했던 그런 부분들이 꼭 한번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렇게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 다른 데는 몰라도 특히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기업의 확장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시군하고의 연계가 상당히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 본부장 같은 경우에 일손이 좀 부족하다는 것, 저도 현장에 와서 활동하시는 것을 보니까 그럴 것 같아요, 현장에서 직접 부딪혀 보니까.
그런데 그러한 것들은 시군에서 풀 문제가 아니라, 아까 우리 백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빅3 지역에서는 충분히 이쪽에 파견해 가지고 책상 하나 놓고, 어차피 체류비용은 그들이 하고 사무실 임차료라든가 이런 것들은 공유 오피스로 같이 쓴다면 지금보다 강원기업들에 지원하는 폭이 상당히 넓어질 거라는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저는 이 행감이 그냥 일을 잘했니 못 했니 그런 차원이 아니라, 사실 제가 어제오늘 베트남본부를 느끼면서 이런 것들은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분위기 조성을 한번 하고, 물론 정책적으로도 많은 제안이 있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저는 했습니다.
하여튼 그러한 것들이, 오늘 여기에서 우리들만의 그것으로 그냥 끝날 게 아니라 오늘 우리가 고민했던 그런 부분들이 꼭 한번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렇게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조금 답변을 드리면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오늘 공통사항이 그거였던 것 같습니다.
파견만 보내고 도 집행부가 본부에 대해서 전혀 신경 안 쓴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하여튼 시군 직원 이런 부분은 저희가 해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꼭 베트남만 문제가 아니라 러시아도 앞으로 전쟁이 끝나면 확장해야 될 사항도 있고, 땅덩어리가 저희 남한처럼 그런 정도가 아니라 중국, 베트남, 러시아 다 그런 나라거든요.
그 부분은 의회에서 힘을 실어주시면 복귀하자마자 지휘부에 보고하고 시군 부단체장 회의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한번 의사 타진하고 수요조사받아서 실무적으로 접근하도록 바로 조치해 보겠습니다.
파견만 보내고 도 집행부가 본부에 대해서 전혀 신경 안 쓴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하여튼 시군 직원 이런 부분은 저희가 해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꼭 베트남만 문제가 아니라 러시아도 앞으로 전쟁이 끝나면 확장해야 될 사항도 있고, 땅덩어리가 저희 남한처럼 그런 정도가 아니라 중국, 베트남, 러시아 다 그런 나라거든요.
그 부분은 의회에서 힘을 실어주시면 복귀하자마자 지휘부에 보고하고 시군 부단체장 회의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한번 의사 타진하고 수요조사받아서 실무적으로 접근하도록 바로 조치해 보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이한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존경하는 최재석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다음 존경하는 최재석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예.
○최재석 위원 아까 뭐라고 그랬습니까?
대리인들 직접 섭외해 가지고 하겠다 그런 말씀이셨는데 그렇게 하자면 쉽지 않은 일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그렇죠?
베트남 내도 그런데 태국이라든가 말레이시아까지, 의욕은 좋은데 실질적으로 뒷받침이 되겠는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지원이라 하더라도.
그래서 지금 우리 강원도 본부하고 기초자치단체하고 가능한 한 협의를 많이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아울러서, 우리 대한민국의 광역자치단체 중에 몇 개가 나와 있다고 그랬죠?
대리인들 직접 섭외해 가지고 하겠다 그런 말씀이셨는데 그렇게 하자면 쉽지 않은 일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그렇죠?
베트남 내도 그런데 태국이라든가 말레이시아까지, 의욕은 좋은데 실질적으로 뒷받침이 되겠는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지원이라 하더라도.
그래서 지금 우리 강원도 본부하고 기초자치단체하고 가능한 한 협의를 많이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아울러서, 우리 대한민국의 광역자치단체 중에 몇 개가 나와 있다고 그랬죠?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13개 나와 있습니다.
○최재석 위원 13개 본부 간의 협력체계는 어떤지, 나와 있는 광역자치단체 베트남본부들끼리의 네트워킹이 원활해진다면은 영역을 넓힐 때 베트남 내에서도 물론일 테고, 경상남도에 없는 게 강원도에 있을 수 있고 강원도에 없는 게 경기도에 있을 수 있으니까, 지금 상황을 우선 말씀해 주시면 네트워킹이 좀 어떻습니까?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저희가 호찌민은 한 달에 한 번씩 모입니다.
모여서 법적ㆍ제도적인 것 얘기도 나누고 정보도 교류하는데 생각이 좀 다르기는 하더라고요.
저희가 저번에 바이어 314명 모집했다고 그랬지만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각 지자체에서 바이어 현황을 관리하는 게 있으면 공유를 하자, 그랬는데 그게 또 쉽게는 안 되더라고요.
저희가 지금 가장 협력을 많이 하는 데가 여기 호찌민에 나와 있는 정부 산하기관입니다, 예를 들면 중진공, 코트라 뭐 이런 데.
저희가 올해부터 사업을 바꾼 게 뭐냐 하면 전시회 같은 경우 중앙부처 산하기관에 그런 사업이 많습니다.
그것을 강원도에 빨리 알려서 도내 기업이 선정되고 그다음에 저희는 오신 분들이 여기에서 어떻게 계약이 되고 활성화할 수 있을까, 그것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지자체 간에 업무협조보다는 그냥 친목, 정보교류…….
모여서 법적ㆍ제도적인 것 얘기도 나누고 정보도 교류하는데 생각이 좀 다르기는 하더라고요.
저희가 저번에 바이어 314명 모집했다고 그랬지만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각 지자체에서 바이어 현황을 관리하는 게 있으면 공유를 하자, 그랬는데 그게 또 쉽게는 안 되더라고요.
저희가 지금 가장 협력을 많이 하는 데가 여기 호찌민에 나와 있는 정부 산하기관입니다, 예를 들면 중진공, 코트라 뭐 이런 데.
저희가 올해부터 사업을 바꾼 게 뭐냐 하면 전시회 같은 경우 중앙부처 산하기관에 그런 사업이 많습니다.
그것을 강원도에 빨리 알려서 도내 기업이 선정되고 그다음에 저희는 오신 분들이 여기에서 어떻게 계약이 되고 활성화할 수 있을까, 그것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지자체 간에 업무협조보다는 그냥 친목, 정보교류…….
○최재석 위원 그렇죠, 기본적으로는 그게, 우리 강원도 본부도 그렇고 다른 본부도 그렇겠죠.
자기네 존재이유를 증명해 보여야 되니까 각개약진할 수밖에 없는데 큰 틀에서 보면, 다른 광역자치단체도 인원이라든가 네트워킹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을 텐데 쉽지는 않겠지만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노력해 보는 게, 그것도 우리 강원도에서 먼저 제안해서, 아까 코트라도 얘기했지만, 이게 결국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세종에 기초자치단체에서 전부 나가서 협의, 그것은 강원도의 이익을 위해서 가는 거 아니겠어요, 세분화하면 시군이 이익을 보겠지만.
그런 쪽으로, 물론 쉽지 않을 겁니다.
선거로 예를 들면 강원도 동해시에 도의원이 두 사람이다 그러면 역할 분담해서 너는 이것을 맡고 나는 이걸 맡아서 가급적이면 강원도에서 우리 동해시의 지분을 넓히자, 그게 잘 안 돼, 서로 자기 뭐 하려고 해서.
이해는 간단 말이야, 이해는 가지만 강원도만 아니라 다른 자치단체들도 예산이라든가 여러 문제 때문에 충분한 인원을 끌어올 수 없다면 가능한 부분부터 교류하고 협력하고 도움을 받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봅니다.
그런 쪽에서 다른 광역자치단체에서 오신 분들하고 사석에서부터 공감대를 넓히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나, 제안을 합니다.
자기네 존재이유를 증명해 보여야 되니까 각개약진할 수밖에 없는데 큰 틀에서 보면, 다른 광역자치단체도 인원이라든가 네트워킹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을 텐데 쉽지는 않겠지만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노력해 보는 게, 그것도 우리 강원도에서 먼저 제안해서, 아까 코트라도 얘기했지만, 이게 결국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세종에 기초자치단체에서 전부 나가서 협의, 그것은 강원도의 이익을 위해서 가는 거 아니겠어요, 세분화하면 시군이 이익을 보겠지만.
그런 쪽으로, 물론 쉽지 않을 겁니다.
선거로 예를 들면 강원도 동해시에 도의원이 두 사람이다 그러면 역할 분담해서 너는 이것을 맡고 나는 이걸 맡아서 가급적이면 강원도에서 우리 동해시의 지분을 넓히자, 그게 잘 안 돼, 서로 자기 뭐 하려고 해서.
이해는 간단 말이야, 이해는 가지만 강원도만 아니라 다른 자치단체들도 예산이라든가 여러 문제 때문에 충분한 인원을 끌어올 수 없다면 가능한 부분부터 교류하고 협력하고 도움을 받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봅니다.
그런 쪽에서 다른 광역자치단체에서 오신 분들하고 사석에서부터 공감대를 넓히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나, 제안을 합니다.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예, 알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그때 여기에 여덟 분이 모이셨었는데 한 세 분이 반대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다섯 분은 같이 공유해서 시너지를 높이자 해서 일단 마음 맞는 지자체부터 시작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보다 정보를 교류하고 자료도 공유하고 또 때로는 사업비도 공유해서 시너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그때 여기에 여덟 분이 모이셨었는데 한 세 분이 반대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다섯 분은 같이 공유해서 시너지를 높이자 해서 일단 마음 맞는 지자체부터 시작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보다 정보를 교류하고 자료도 공유하고 또 때로는 사업비도 공유해서 시너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최재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재웅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재웅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정재웅 위원 여기 베트남본부에 지금 강원도 기업들 제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어느 지역 제품이 제일 많습니까?
○베트남본부장 연송흠 지금 현실적으로는 춘천시와 원주시가 가장 많습니다.
○정재웅 위원 그러면 춘천시하고 원주시에서는 강원도 베트남본부를 활용할 생각만 하고 있지 여기에 진출하는 기업들에 대한 해당 지자체에서의 역할, 정책적ㆍ재정적ㆍ실무적 지원이나 배려, 이런 부분들은 사실 지금 없어요.
그 부분들을 저는 어필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이렇게 근무하시다 순환보직으로 들어가시면 계시는 동안 구축해 놓은 다양한 네트워크들이 맥이 끊겨서 새로 부임하시는 분들이 새로 구축해야 되는 문제, 분명히 다 새로울 겁니다.
그게 그대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 활동의 업적들, 데이터들을 충분히 축적해서 이어지는 후임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해 주시는 노력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지금 K-한류가 확산되고 있는 흐름인데 우리 지자체 입장에서 비용과 노력을 투입하지 않고 한국의 위상 변화라고 하는 조성된 이런 환경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것에 대해 좀 다각도로 고민이 많이 있어야 되는데 이 환경들을 그냥 관성적으로 대하는 것 같아요.
무임승차하는 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고 유리하게 조성된 환경들 속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부서 간 협력도 필요할 테지만 도 행정의 어떤 정책, 방향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기 때문에 내부 직원들 연찬 속에서 이런 것들이 공유되고 내용이 좀 채워질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아까 우리 최재석 위원님도 잠깐 얘기했지만 지금 여기 진열된 제품들을 보면 어떻게 보면 소비재로 아주 단순합니다.
가공품들 수준, 또 일부 바이오라고 하는 분야의 화장품들이 있는데 이게 강원도의 현주소입니다.
이게 강원도의 현주소이기 때문에 이것을 탓할 수는 없고 이것들이라도 좀 어떻게 판로를 많이 개척해서 수출을 하면 더 좋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본부가 주재한 국가의 소비패턴의 변화라든가 니즈(needs)의 변화들,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강원도 제품들이라고 해서 모든 것들을 다 여기에 런칭할 수는 없거든요, 사실은.
여기 베트남에서 어떤 제품들이 먹힐 것인가에 대한 고민, 연구들을 많이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실패를 최소화하고 성공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접근방식이 아닌가.
그게 해외본부의 역할이 아니겠어요?
이상입니다.
그 부분들을 저는 어필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이렇게 근무하시다 순환보직으로 들어가시면 계시는 동안 구축해 놓은 다양한 네트워크들이 맥이 끊겨서 새로 부임하시는 분들이 새로 구축해야 되는 문제, 분명히 다 새로울 겁니다.
그게 그대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 활동의 업적들, 데이터들을 충분히 축적해서 이어지는 후임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해 주시는 노력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지금 K-한류가 확산되고 있는 흐름인데 우리 지자체 입장에서 비용과 노력을 투입하지 않고 한국의 위상 변화라고 하는 조성된 이런 환경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것에 대해 좀 다각도로 고민이 많이 있어야 되는데 이 환경들을 그냥 관성적으로 대하는 것 같아요.
무임승차하는 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고 유리하게 조성된 환경들 속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부서 간 협력도 필요할 테지만 도 행정의 어떤 정책, 방향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기 때문에 내부 직원들 연찬 속에서 이런 것들이 공유되고 내용이 좀 채워질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아까 우리 최재석 위원님도 잠깐 얘기했지만 지금 여기 진열된 제품들을 보면 어떻게 보면 소비재로 아주 단순합니다.
가공품들 수준, 또 일부 바이오라고 하는 분야의 화장품들이 있는데 이게 강원도의 현주소입니다.
이게 강원도의 현주소이기 때문에 이것을 탓할 수는 없고 이것들이라도 좀 어떻게 판로를 많이 개척해서 수출을 하면 더 좋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본부가 주재한 국가의 소비패턴의 변화라든가 니즈(needs)의 변화들,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강원도 제품들이라고 해서 모든 것들을 다 여기에 런칭할 수는 없거든요, 사실은.
여기 베트남에서 어떤 제품들이 먹힐 것인가에 대한 고민, 연구들을 많이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실패를 최소화하고 성공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접근방식이 아닌가.
그게 해외본부의 역할이 아니겠어요?
이상입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정재웅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부위원장님, 제가 잠깐…….
○감사반장 강정호 예.
○기업지원과장 백승만 정재웅 위원님께서 지금 두 번째 문제로 말씀하셨고 아까도 나왔던 게 소비재, 화장품하고 식품 위주로 돼 있다는, 물론 저도 기업지원과장으로서 수출 지원하면서 도내 다니다 보면, 강릉 파마리서치라든지 바디텍메드라든지 이런 큰 레이저들도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분들은 여기를 활용을 안 해도 채널을 다 갖고 계시고, 그다음에 원주의 자동차부품은 만도나 현대모비스를 통해서 간접수출을 또 하고 있어서 그래도 그나마 손을 잡아줄 것은 여기에 전시를 해놓고, 그런데 이런 상품까지 가서, 사실 진열해 놓을 수는 있지만 바이어들이 여기를 방문해서 할 것인가는, 홍보용은 가능할 수 있는데 그런 점이 좀 있습니다.
그런 전략들에 대해서 저희가 수정할지 안 할지는 본부하고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분들은 여기를 활용을 안 해도 채널을 다 갖고 계시고, 그다음에 원주의 자동차부품은 만도나 현대모비스를 통해서 간접수출을 또 하고 있어서 그래도 그나마 손을 잡아줄 것은 여기에 전시를 해놓고, 그런데 이런 상품까지 가서, 사실 진열해 놓을 수는 있지만 바이어들이 여기를 방문해서 할 것인가는, 홍보용은 가능할 수 있는데 그런 점이 좀 있습니다.
그런 전략들에 대해서 저희가 수정할지 안 할지는 본부하고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이제 본질의, 추가질의 다 하셨는데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그러면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기 전에, 보고서를 보니까 현지직원분께서 9월 5일 자로 신규채용이 되셨어요.
10월에 사무실 이전하면서 계속해서 같이 근무하고 계신데 행정사무감사 처음이시잖아요, 그렇죠?
위원님들, 이제 본질의, 추가질의 다 하셨는데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신가요?(「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질의는 이제 끝난 것 같습니다.그러면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기 전에, 보고서를 보니까 현지직원분께서 9월 5일 자로 신규채용이 되셨어요.
10월에 사무실 이전하면서 계속해서 같이 근무하고 계신데 행정사무감사 처음이시잖아요, 그렇죠?
○현지직원 찌엔미 예.
○감사반장 강정호 현지인으로서 상당히 고생하시는 것 같은데 소감이라든지 건의사항이 있으면 본인 소개하신 다음에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앉아서 편안하게 말씀하세요.
베트남어로 하셔도 됩니다.
앉아서 편안하게 말씀하세요.
베트남어로 하셔도 됩니다.
(장내 웃음)
○정재웅 위원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말씀하세요.
○현지직원 찌엔미 이렇게 찾아오신 것은 제가 처음이라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날을 통해서 이런 것이 좋구나, 이렇게 했으면 하시는구나, 제가 살면서 엄청 좋은 경험이고 나중에 본부장님 돕도록 노력하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반장 강정호 아이고, 고맙습니다.
박수 한번 쳐드릴까요?
본부장님하고 같이 협력해서 우리 한국과 베트남이, 그리고 또 강원도가 잘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행정사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심도 있는 감사와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사전에 많은 자료 준비와 성의 있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신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 연송흠 본부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는 오늘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조속히 시정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좋은 의견들은 시책에 반영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기업이 수출입 및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문하고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상세한 감사결과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통보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감사결과의견서는 작성 서명하신 후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수 한번 쳐드릴까요?
(장내 박수)
말씀 중에 모든 답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본부장님하고 같이 협력해서 우리 한국과 베트남이, 그리고 또 강원도가 잘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행정사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심도 있는 감사와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사전에 많은 자료 준비와 성의 있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신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 연송흠 본부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백승만 기업지원과장님께서는 오늘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조속히 시정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좋은 의견들은 시책에 반영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기업이 수출입 및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문하고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상세한 감사결과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통보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감사결과의견서는 작성 서명하신 후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1시 19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