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9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2호
강원도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7월 14일 (월) 오전 10시
장 소: 교육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춘천ㆍ원주ㆍ강릉ㆍ속초양양ㆍ동해ㆍ태백ㆍ삼척ㆍ홍천ㆍ횡성ㆍ영월ㆍ평창ㆍ정선ㆍ철원ㆍ화천ㆍ양구ㆍ인제ㆍ고성교육지원청)
(10시 04분 개의)
(10시 04분)
바쁘신 중에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교육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기관 명칭 중 ‘강원특별자치도’는 생략하고 오전에 홍천교육지원청 등 5개 기관, 오후에 춘천교육지원청 등 12개 기관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홍천ㆍ철원ㆍ화천ㆍ양구ㆍ인제교육지원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교육장님들께서는 관계공무원 소개와 함께 주요사업 등을 중심으로 핵심 사항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홍천교육지원청 문선옥 교육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문선옥입니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청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과장 주순옥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주순옥 인사)
행정과장 한경아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한경아 인사)
2025년 홍천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1쪽에서 5쪽, 일반현황 및 추진 목표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에서 29쪽, 튼튼하게 키워가는 미래학력입니다.
디지털 기반 영어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원어민과 함께하는 1 대 1 화상영어, 스마트리 잉글리쉬 영어체험교육, 중학교 2학년 30명을 대상으로 3주간 뉴질랜드 IB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현지 학교에서 정규수업 참여, 수학 버스킹, 전통문화예술 전파 등 홍천 청소년 국제문화캠프를 통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30쪽에서 40쪽, 꿈을 찾아가는 진로교육입니다.
학생들의 진로탐색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직업인 멘토링, 미래직업체험, 청소년창업드림캠프 등 현장 중심 진로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과 연계한 전공체험박람회인 2025 너브내꿈길 전공맛집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 348명이 15개 대학의 41개 학과의 실질적인 전공 체험과 맞춤형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41쪽에서 54쪽, 건강하게 소통하는 인성교육입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을 위해 교사동아리 홍천라테와 한울타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갈등전환지원단 운영으로 22건의 학교폭력 갈등 전환 및 관계 회복에 노력하였습니다.
독서ㆍ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제1회 교직원 및 학생 인생 책 소개하기, 사제동행 독서챌린지를 추진하여 독서교육에 매진하겠습니다.
55쪽에서 77쪽, 안전하게 함께하는 교육복지입니다.
위기학생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의 기관ㆍ단체와 함께 교육 취약 학생 195명의 치아건강 지원, 30명의 학생 아토피 피부건강 지원, 40가정 가족사진 촬영, 1가정 주거환경 개선, 76명 학생의 행복한 서점 나들이, 10명의 학생 가정방문 및 사례 관리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78쪽에서 91쪽, 공감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입니다.
석화초등학교와 홍천중학교 이전 추진으로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어촌유학 협의체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ㆍ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108쪽에서 110쪽, 특색사업인 홍천 맞춤형 진학솔루션 ‘너브내꿈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너브내이음길’입니다.
EBS 연계 진학설명회, 릴레이 프로그램, 체육계열 실기 캠프 및 홍천향교와 함께하는 전통예절, 홍천문화원과 함께하는 너브내 지역탐방과 군부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학부모 운영 등 지역의 문화ㆍ역사ㆍ교육이 함께 녹아든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학생들에게는 꿈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믿음을 심어주는 희망 홍천교육을 실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상반기 홍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원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상혁입니다.
평소 강원교육 발전과 철원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교육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과장 전성호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전성호 인사)
행정과장 경미숙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경미숙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5년 철원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철원교육지원청은 ‘생명존중과 미래가치 교육으로 품격을 높이는 철원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기본학력과 문화ㆍ예술감성, 지역 정체성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교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쪽부터 2쪽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고서 7쪽부터 28쪽, 삶의 힘을 키우는 높은 학력입니다.
우리 지원청은 맞춤형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기반으로 유치원에는 유아 언어발달 지원을 위한 교원더배움공동체 운영을 상시화하고 있으며 초등학교에는 ‘초공학’을, 중ㆍ고등학교에서는 32개의 ‘스공학’ 프로그램과 1교의 거점형 기숙형 고교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동 교육과정 운영 지원, 학습공간 재구조화, 최소 성취보장지도 역량강화 연수 등을 통해 학생 선택 중심의 고교학점제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철원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학교급별ㆍ대상별, 관내 지역별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입 진학지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저경력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3개 권역별로 학부모진학스터디 소모임을 운영하여 자녀 진로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여 학생과 교사들의 내실 있는 생활기록부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9쪽부터 36쪽, 꿈을 실현하는 진로교육입니다.
우리 지원청은 쇠둘레진로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각지대 없는 진로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학생이 참여하는 직업박람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영재교육원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관내 학생들이 잠재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맞춤형 교육ㆍ연수를 운영하여 학생과 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7쪽부터 49쪽, 배려하고 공감하는 바른 인성입니다.
철원 향교, 포충사와 연계한 인성교실과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등을 통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가족공감 건강걷기 한마당, 어린이 파크골프아카데미 및 1ㆍ3세대 파크골프대회 등 문화ㆍ체육ㆍ예술 분야에서의 특색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와 지역이 동반 성장하도록 적극 돕겠습니다.
보고서 50쪽부터 68쪽, 희망과 행복을 주는 고른 복지입니다.
늘봄학교에서는 놀이ㆍ배움 중심의 맞춤형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놀이와 배움이 있는 돌봄을 실현하고 있으며 진단ㆍ상담ㆍ치유를 위한 상담서비스 제공과 정서 지원을 위한 행복 반올림 사업, 복지지원 학생 학력 향상을 위한 학습멘토링 운영으로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희망과 행복을 주는 고른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 통학 안전을 위해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 및 학교장의 에듀버스 동승 안전점검, 등하굣길 합동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보고서 69쪽부터 82쪽, 공감과 소통으로 돕는 행정입니다.
진로진학설명회 등 학부모 대상 맞춤교육을 운영하여 공교육 신뢰도와 교육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2025년 반부패 청렴 주간에 관내 교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연수를 운영하였고 이를 통해 철원교육의 청렴도를 제고하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보고서 83쪽부터 86쪽, 특색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첫째, 자아를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철원 진로진학교육입니다.
7월에는 철원 고교학점제ㆍ대입박람회에서 진학학과 계열 특강, 생활기록부 컨설팅, 대학입학사정관 상담 등을 운영하여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대입 진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9월에는 중학교 5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중학생 직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직업체험부스, 진로직업 상담, 고교학점제 이해 등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둘째, 지역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인재 양성의 길’, ‘우리 고장 철원 더 많이 이해하기’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내 고장 철원을 제대로 이해하고 애향심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고장 철원 더 많이 이해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원길 따라 듣는 마을 어르신의 우리 고장 이야기’라는 주제로 23팀, 400여 명의 학생들이 7개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고장 사랑의 마음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셋째, 철원군 청소년 영어캠프 운영입니다.
철원군과 협력하여 청소년 국내외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은 국내 영어캠프에, 중ㆍ고등학생들은 각각 국외 영어캠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학생들은 글로벌 역량을 지닌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철원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소통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지원을 통해 품격 있는 철원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철원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문영숙입니다.
강원교육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화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과 행정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과장 조군웅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조군웅 인사)
행정과장 최은희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최은희 인사)
2025년 화천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1쪽, 일반현황입니다.
화천교육지원청은 2과 12팀에 65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재정규모는 약 296억 원입니다.
교육기관 현황은 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화천교육의 기본방향입니다.
‘마음껏 펼치는 화천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배움으로 꿈꾸고 더불어 성장하는 희망찬 화천교육’ 실현을 목표로 5대 추진전략을 설정하여 주요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현안사업 및 특색사업 위주로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학생이 배움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문해력ㆍ수리력 교육을 조기에 강화하고 있습니다.
4월부터 3회에 걸쳐 한글 해득 현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학습부진 학생 지원을 위한 학습코칭지원가 순회지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초 수리력 부족 학생 지도를 위한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6월에 진행하였고 난독 의심 학생을 대상으로는 기초문해력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을 튼튼히 다지고 공정한 출발선이 보장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학생들이 적성과 미래를 탐색하도록 진로 및 과학교육을 활성화하였습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더 나은 화천마을 진로체험학습’을 초등학교 9개 교, 중학교 4개 교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화천 더 나은 진로진학 찐프로젝트’를 7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준 높은 과학탐구 교육을 위해 심화과학반을 2개 교에서 운영 중이며 안전한 실험환경 조성을 위해 과학실험 안전 연수를 4회 운영하였고 과학실험실 안전점검도 6월까지 완료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도록 회복적 생활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였습니다.
상반기에는 22학급을 대상으로 40회기의 평화수업을 실시하였고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한 처리를 위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및 전담기구 구성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3월과 4월에 각각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보장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교육과 학교 환경 위생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6월에는 화천군청, 화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 합동으로 학교 밖 등하굣길 전문기관 종합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학생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공동체 운영을 내실화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화천마을 협력교실’은 마을선생님 26명과 함께 70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410시간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4월부터 매월 지역교육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일관된 정책 실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으로 5월에는 교사와 학생의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사제동행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학생이 바르게 성장하고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더 나은 학교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화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임남호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과장 박효순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박효순 인사)
행정과장 박정수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박정수 인사)
강원교육 발전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시며 특히 양구교육에 지지와 응원으로 힘이 되어 주시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양구교육지원청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중점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일반현황은 주요업무보고 1쪽에서 5쪽을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7쪽에서 28쪽, 확장하는 학력입니다.
한글 문해와 기초연산 책임교육을 위해 학기 초 한글 문해교육 보조교재를 보급하고 특히 학습지원 대상 학생들의 정서적 지원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 교실 ‘친구와 함께하는 향기 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초공학’, 중등 ‘스스스’와 더불어 초등 6학년을 대상으로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색을 반영한 초ㆍ중등 지역화 교재 ‘배꼬미 양구 여행’, ‘양구 살구양’을 활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9쪽에서 34쪽, 존중하는 진로입니다.
양구 진로체험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 대한 진로ㆍ직업교육과 인권 보호, 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 운용을 위해 순회교사 배치와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를 지원하며 강원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과학교육에서는 심화과학반 운영 지원, 사이언스 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탐구 역량 강화 및 과학교육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보교육에서는 찾아가는 정보과학교실 운영, 지역 중심 디지털 교육혁신 연수 운영을 통해 미래 역량 함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5쪽에서 46쪽, 균형 잡힌 인성입니다.
균형 잡힌 인성교육을 위해 회복적 생활교육과 갈등 조정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청소년 자치활동, 다문화 교육, 시민 역량 성장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구교육지원청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구만의 특색 있는 인성교육을 추진합니다.
국립 DMZ 자생식물원과 생태ㆍ환경 교육을 시행하고 춘천서부보훈지청과 평화ㆍ보훈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문화ㆍ예술 교육, 독서ㆍ인문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1교 1학생 1스포츠운동, 초등 생존수영 교육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47쪽에서 71쪽, 책임지는 복지입니다.
더 고른 복지 실현을 위해 늘봄학교, 늘봄교실, 방과후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역과 연계한 교육복지 프로그램과 위기 학생 통합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교육활동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에듀버스의 체계적 운영으로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노선 재조정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행복 나눔 교육복지센터 운영과 학부모 대상 설명회, 운영 컨설팅 등으로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72쪽에서 85쪽, 신뢰받는 행정입니다.
맞춤형 학부모교육과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으로 지역사회 협력과 공감대 형성을 강화하고 학부모ㆍ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청렴한 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Plus Clean Project’, 맞춤형 청렴 교육, 신고센터 운영, 청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86쪽, 특색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개의 중학교가 참여하는 ‘작은 중학교 네제곱 공동교육과정 버전 3.0’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작은 학교 교육력 강화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학생 맞춤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 교육지원청 사업을 통해 공공ㆍ민간 협력을 확대하고 위기학생 조기 발견과 긴급 지원을 강화해 정서적 안정과 평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양구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작은 학교의 가능성을 키우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을 돌보는 교육에 집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양구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제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수호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이영욱 교육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인제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과장 김정분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김정분 인사)
행정과장 박병규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박병규 인사)
2025년도 인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주요업무 및 특색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26쪽, 대입진학지원 전문화입니다.
인제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역 중심의 대입 지원체제 강화 및 맞춤형 진학지도 실현을 위해 ‘하늘내린 인제, 인제부터 꿈길’ 진로진학박람회를 지난 7월 11일 3년째 운영하였습니다.
이는 춘천ㆍ원주ㆍ강릉에서 개최되는 진로진학박람회에 인제 학생들의 참여가 어려운 현실을 고려하여 마련된 것으로 관내 수험생 지원 경향에 맞춘 맞춤형 진로진학박람회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의 성과와 평가를 반영하여 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는 고교학점제, 맞춤형 선택과목과 진로설계, 2학년 대상으로는 전공 탐색 및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개선ㆍ운영함으로써 학년별 단계에 맞는 진학지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개별 맞춤형 진로 및 과목 선택 안내를 통해 학생진로ㆍ과목선택ㆍ과목설계ㆍ진학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진학 지원을 강화하여 인제 지역 학생들의 꿈과 진로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학부모와 교사의 대입진학지원 전문화를 위한 인제진학연구회 및 학부모 진학 동아리 운영입니다.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인제진학연구회는 학생부 내실화와 모의 서류평가 등을 주제로 상반기 4회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도 3회 운영할 예정입니다.
학부모의 전문성을 위한 진학동아리는 대입정보 활용과 전형 이해를 위한 연수를 상ㆍ하반기 총 7회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높여가며 학생들의 진로ㆍ진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서 59쪽, 인제군 가족센터와 공동 주관사업인 ‘느려도 괜찮아 빛나는 너니까’입니다.
장애아동 및 가족까지 폭넓은 지원을 통해 일상 회복 및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금융 협회 공모사업을 통해 3년간 1억 4,000만 원을 지원받아 2년 차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제군어린이연합회와 협의체를 구축하여 유아 시기 조기진단을 통해 적기에 지원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장애아동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보고서 76쪽, 농어촌학교 및 지역 활성화입니다.
인제에는 2022년 2학기부터 운영 중인 인제군청 주관의 인제산골생태유학과 2024년 1학기에 시작한 도교육청 주관 농어촌유학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2025년 1학기 인제산골생태유학 25명, 농어촌유학 7명 총 32명의 유학생들이 인제의 자연과 생태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학 프로그램이 일시적인 경험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6쪽, 하늘 내린 인제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입니다.
지구 중점 공동 사업에는 5개의 지역 기관과 연계하여 인제의 다양한 문화ㆍ역사ㆍ생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인제 닮은 인재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주로 1일형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며 운영비 및 차량 임차료 등을 모두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여 학교의 부담을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올해 초ㆍ중학생 누적 참여 인원은 1,182명입니다.
학교자람터의 너ㆍ나ㆍ우리 프로그램은 상남중, 서화중, 신남중이 함께하는 작은 학교 체육대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협력과 소속감을 경험하고 작은 학교가 지닌 교육적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학생들이 지역의 가치를 체험하고 내면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서 88쪽입니다.
‘내가 먼저’ 실천 프로그램입니다.
내가 먼저 인사하기, 내가 먼저 집안일 하기, 내가 먼저 지구 지키기를 실천과제로 하는 ‘내가 먼저’ 프로그램은 올해 우리 교육지원청 특색사업으로 학생들의 기본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각 학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실천 활동이 전개되며 학교ㆍ가정ㆍ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학부모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내가 먼저 지구지키기’와 연계하여 관내 교장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내가 먼저’의 실천이 일상 속 습관으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모두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25년도 인제교육은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추구하며 인제를 넘어서 더 큰 세상을 향한 인제 닮은 인재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인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ㆍ홍천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철원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화천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공평한 발언 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에 따라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와 추가질의 모두 10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질의ㆍ답변을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들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되 답변 내용상 담당 과장의 답변이 필요한 때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득한 후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하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하실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직위 및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오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 출신 심오섭 위원입니다.
교육장님들, 아침 일찍 오셔서 이렇게 주요업무를 보고하느라 고생하셨는데요, 제가 자료를 보면서 몇 가지 좀 궁금한 사항을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홍천교육장님.
직업계고 운영 내실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35쪽부터 37쪽까지가 관련되는 것 같은데.
여기 홍천농업고등학교 스마트동물생명과 신설이 2026년에 만들어지는 거죠?
현재 직업계고는 도교육청에서 직접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거기 예산에 아무 것도 표시가 안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교육과정 운영, 아이들 학과 개편에 대한 문제, 그 외 학교의 모든 교육활동에 대한 것은 교육지원청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5명이 더 추가된 상황이고요.
지금 동물자원과 같은 경우는 6명 정도 미달이라서 내년에 동물생명과로 바꿔서 학생들을 좀 더 많이 모집하고자 합니다.
도교육청하고 직업계고하고 바로 연결해서 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인문계학교나 직업계학교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그 지역의, 홍천이라고 하면 홍천의 모든 교육은, 일반 시민들이 기초자치단체를 생각할 때, 홍천에 군수님이 계시면 홍천군수님이 행정을 거의 다 하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하는데 우리 도교육청은 시스템이 좀 달라서 이렇게 바로 하는 사업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직업계고에 대한 홍보 부분들은 기초인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도 좀 역할을 해 줘야 되지 않나 싶어요.
예전부터 시민들 아니면 군민들의 직업계고에 대한 인식이, 비평준화를 할 때부터 인식이 좀 낮아져서 지금 시대의 흐름에 안 맞는 부분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사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인문계로 가고 또 성적이 좀 저조한 학생들은 직업계로 가고 이런 인식이 우리는 많이 있어요.
그런데 선진교육 시스템을 보면 사실 그런 게 아니거든요.
학생이 공부를 잘해도 직업계고로 갈 수 있고 성적이 조금 떨어져도 인문계고로 갈 수도 있고, 그 학생이 성장하면서 발전해 갈 수도 있고 해서 그 학생이 잘하는 것을 찾아주는 것이 최고 관건인데 우리는 중학교를 졸업하면 거기서부터 딱 분류가 돼버리기 때문에, 제가 독일 갔을 때도 그런 부분들을 좀 봤는데 독일은 학생들한테 두 번 정도의 기회를 주더라고요, 인문계를 갔다가 직업계를 갔다가 직업계에서 인문계, 또 인문계에서 직업계로 이렇게 전학이 가능하고 자기가 뭘 잘하는지 선생님이 찾아주는 이런 역할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시민들도 이런 부분들을 잘 몰라서 예전 생각만 하는데, 사실 국가 정책도 그렇고 많이 변했어요.
우리 교육장님, 과정평가형 기술자격증을 도입하는 것에 대해 아시나요?
그 과정만 이수하면 산업기사 자격증을 딸 수가 있어요, 취업이 되게 빨라요.
지금 보면 대학은 4년제를 나오고 다시 폴리텍, 강릉 같은 경우를 보면 폴리텍대학에 들어가지 못해서 대기를 하고 있어요, 그게 직업계고에서 교육을 시키는 것이랑 똑같은 건데.
그래서 거기를 나오면 취업이 돼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 도민들한테 홍보가 좀 부족해서, 그래서 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홍보하는 예산을 좀 확보해서, 지금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는데 예산이 없는 업무보고가 사실 좀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이 10원도 없는 것을 가지고 2페이지나 차지했는데, 예산은 10원도 없고 교육지원청에서 하는 역할도 없고 그렇다면, 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은 직업계고등학교와 일반계고등학교의 모든 것을 관여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얼마 전에 저희가 협의회를 하면서, 홍천농고가 서울대학교하고 업무협약을 하면서 도교육청과 일을 함께하겠다고 어느 분이 말씀을 하셔서요,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모든 직업계고는 홍천교육지원청과 먼저 협의 후에 그다음에 도와 함께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리고 저희가 영농축제를 2027년에 홍천농고에서 굉장히 크게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예산도 예전에는 도에서 바로 학교로 보내줬는데 저희가 협의를 해서, 전국 단위의 가장 큰 행사이기 때문에 교육지원청도 함께해야 돼서 일부 예산은 저희가 바로 학교로 배부하고 또 저희 시설팀에서 나가서 업무를 하도록 이렇게 업무협의를 좀 했습니다.
지금 심오섭 위원님 말씀대로 직업계고는 도교육청에서 거의 모든 것이 바로 시행되었는데 이것을 교육지원청과 꼭 함께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을 하고 도에도 그렇게 건의를 해서 이제는 교육지원청을 거쳐서 하는 방법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이 너무 아쉬워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잘 챙겨봐 달라는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초등학교ㆍ중학교 프로그램, 향후에는 고등학교까지 해서, 이렇게 보면 초등학교부터 체계적으로 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교육장님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노하우 부분이 있습니까, 이런 사업을 하는 게?
제가 가서 한 거라고는 아이들이 국내 캠프를 갈 때 출발하기 전에 격려해 주고 선생님들을 만나고 또 군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표하고 그 정도 선이고요.
지난 회기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중에서 “잘 갔다 왔는데 만족도가 어떻게 되느냐?”라고 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군청과 협의를, 평가를 하면 한 96% 정도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저희가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못했고요.
아주 만족하고 있고요, 학부모님들도 매우 관심이 있고.
그래서 더 좋은 학생들을 선발해 주는 것 외에는 저희들의 역할이 사실상은 없습니다.
앞으로 향후에 꾸준히 관리해서 이 아이들이 공부하고 온 부분들을 잊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들, 또 뒤의 간부 공무원님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39쪽에 보면 정보교육 강화, 이 부분은 사실 모든 교육지원청에 다 해당되는 것이고 또 우리 교육청의 정책과나 이런 데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라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지금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AIDT가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격하되는 이런 법안이 통과됐죠?
그래서 그동안 디지털교과서를 준비하시던 부분에, 지금 법이 이렇게 개정됨으로써 어떤 변화가 있고 앞으로 교육환경은 어떻게 될 것인지 이런 부분을 우리 문 교육장님께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원미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디지털교과서 기반 마련을 위해서 많은 학교에서 선도학교도 운영을 하고, 신청을 하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대가 어쨌든 AI시대로 가면서 우리가 지면으로 보는 교과서를 넘어서, 아이들이 SNS나 전자기기에 많이 익숙해 있기 때문에 이제는 디지털교과서가 보편화돼야 한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면으로 보는 교과서와 디지털교과서의 장단점을 더 분석하고 그리고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그 교과서를 통해 더 집중해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다양한 교과서, 전자 교과서이다 보니까 거기에는 영상이나 다양한 자료가 오히려 더 많이 수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것을 통해 자기의 진로를 찾는 데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와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선도학교 중심, 또 신청학교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앞으로는 좀 더 보편화돼서 디지털교과서화돼 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 강원도교육청에서 AIDT 분야에 여러 가지로 관심도 많았고 또 전자칠판 보급에도 엄청 공을 들였는데 이런 부분에 조금 차질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홍천교육지원청에는 전자칠판 보급률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제가 교장으로 있을 때 학교를 나가 봤더니 어느 사무실에 전자칠판 두 대가 그냥 박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교장회의 때 이런 지면은 환경보호 차원에서, 그리고 어쨌든 지속 발전해 가야 되는 생태를 생각해서 종이 이런 것은 버리고, 그래서 전자칠판을 교육장실에 갖다 놓고 모든 회의는 전자칠판을 통해서 종이 없는 회의를 운영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솔직히 전자칠판의 필요성을 그렇게 느끼지 못하다가 제가 경험을 해보니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너무 거부하는 이런 인식부터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자칠판이 지금 도입 단계라서 저도 처음에 작동법이라든지, 우리가 차를 처음 운전할 때처럼 막연한 불안이나 걱정이 앞서서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저도 우리 교회에서 전자칠판을 도입해 가지고 목사님이 강의를 하실 때 그게 효과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이게 전자칠판이구나.’ 이런 것도 경험했고.
그래서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이것이 교육자료로 된다고 할지라도 페이퍼교과서하고 디지털교과서를 잘 병행해서, 그래도 지금은 환경이 어쩔 수 없이 이렇게 가는 것이기 때문에 보조자료라고 해서 활용도가 더 낮아지거나 이렇게 되지 않도록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또 선생님들도 이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아마 ’29년 3월에 개교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설계를 했을 때 기간을 맞출 수 있도록, 그것도 교육장님들의 어떤 의지와 역량에 따라 더 지연이 될 수도 있고 또 앞당길 수도 있고 하는 그런 문제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이런 직업계고 재구조화는 이전을 해서 토지를 보상하거나 뭐 이런 부분은 아니잖아요, 있는 학교의 과를 좀 달리한다거나 재구조화하는 부분이라서 그렇게 지연될 이유는 없지 않겠나 이런 생각인데.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산림과학고를 인제에 설립한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우리의 산림정책은 지금까지는 사실 나무를 조림하는 정책으로 왔는데 정말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 우리나라는 산림이 잘 조성이 되고, 산림이 주는 혜택이나 효과가 정말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우리가 그렇게 경제적ㆍ사회적ㆍ정서적인 혜택을 누리는 것에 대해 좀 더 과학적인 연구나 학문을 통해 좀 더 누릴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고요.
그리고 인제에는 산림 자연휴양림이 있죠?
우리 교육장님, 한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교육과정 편성은, 사실 산림과학고 교육과정 편성은 거의 끝난 상태입니다.
과목이나 영역이 다 끝난 상태인데 저희가 ’29년 3월에 개교하게 되는 이유는 실습동과 기숙사를 짓고 설계하고 이런 시간이 한 3년 정도는 소요가 됩니다.
그리고 군청이랑 MOU가 좀 늦었습니다, 사실 지자체 일부에서 좀 반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떤 영역으로 할 것이냐, 이 산림과학고를 우리가 알고 있는 제1차ㆍ제2차 산업으로 할 것이냐 말 것이냐 때문에 동문들하고 사이가 좀, 충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24년 7월에서야 MOU가 체결이 됐고요.
앞으로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는 산림과학고를 하다 보면 건물을 200억에서 300억 들여서 실습동을 짓고 교육과정을 바꾸고 교사를 충원하고, 10만 평에서 20만 평의 실습지를 따로 구해야 하기 때문에 지자체하고의 협력 문제도 있고요.
그러니까 단순히 학교를 직업계고로 재구조화했다고 딱 끝날 것 같지만 실제로 너무나 관련된 사업이 많기 때문에 개교는 조금 늦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1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의 장단점이 다 있지만 예산을 투입하면 그만큼, 100%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 성과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장기적인 면에서 봤을 때.
우리 화천교육지원청은 타 시군에 비해서 교육정책의 어떤 부분이 장점이고, 그다음에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시설을 많이 했는데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그다음에 그동안 대학입시에서 얼마나 성과가 있었는지, 그런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화천에 3월 1일 자로 와서 보니까 제가 자라던 곳인데 아주 많은 발전을 해서,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중ㆍ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다 지자체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교육정책을 잘 이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원을 잘 파악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 화천 인구가 늘고 있는 실정은 아니거든요.
군부대가 줄어들면서 많이 이전을 가는 상황이라서 제가 파악하기로는 학생 수가 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학교도 폐교되는 실정이고요.
그렇지만 지금부터 시작해서, 군부대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으니까, 많은 인구 유입을 위해서 저희가 2027년부터 직업계고 학과 개편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화천 자공고 학생을 전국 단위, 군인 자녀 유입으로, 받아서 늘리려는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하고 대화해 보면 화천에서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요, 우리 군을 위해서 자기들이 굉장히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공부하고 즐겁게 뛰어노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아주 행복한 화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많이 신경을 써서, 또 국비라든가 강원도교육청에서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이, 지금 대도시 못지않은 시설을 해 놨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해서 우리 미래세대 학생들이 정말 꿈을 갖고, 좋은 직업군을 발굴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여기 5개 교육장님이 오셨지만 거진 다 소멸도시지 않습니까?
양구군도 외국어고등학교를 바꿔서 활성화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우리 화천교육장님이 오셨으니까, 지금 현재 시스템으로 가면 안 됩니다.
색다르게 프로그램이라든가 정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화천교육에 가미해서 다른 지역, 다른 도시 학생들이 올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명심해서 교육 발전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아시지만 화천은 파크골프로 유명한데, 279만 8,000원 예산을 투입해서 한다고 하셨는데 이 예산만 가지고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예산이, 사업비가 279만 8,000원이고 자체 예산도 279만 8,000원인데, 이 돈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 이런 적은 예산을 갖다가 파크골프 행사를 한다는 부분에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좀 그랬는데 이 돈으로 충분하게 행사를 치를 수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는 예산을 3,000만 원 가지고 했어요.
내년도 예산을 좀 확충해서, 어차피 행사를 치를 거면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다른 시군에 으뜸가는 행사를 좀 치러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내가 봤을 때 무엇 때문에 빠졌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소멸도시가 안 되면 여러 가지 혜택에서 불이익을 받습니다.
2024년도 12월 인제군 인구가 3만 1,535명이에요.
그런데 2025년도 6월에는 3만 1,005명이야, 그러면 다른 시군에 비해서 인제군이 엄청나게, 530명이라는 인구가 빠졌어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소멸도시에 있는 지역은 국비라든가 여러 가지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데, 여기 철원교육장님도 계시지만 철원군도 4만 명이 붕괴돼서, 500명이 빠졌더라고, 그런데 18개 시군 중에서 퍼센티지로 따지면, 530명이 빠졌어요.
조금 전에 산림과학고등학교를 추진하신다고 하셨으니까 특색 있는 교육정책을 만들어서 타 시군 학생들이 인제에 올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부탁드리면서 교육장님,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4년~5년 정도 기간으로 인구가 주는 추세를 보면 다른 시군보다는 현저하게 적거든요.
그런데 인제군에 워낙 군 자녀들이, 국방 합리화 정책 이후로 인제군에 군인들이 많이 이주하는 바람에 인구는 늘어났는데, 군인들이 이동하는 시기에는 인구가 늘기도 하고 확 줄기도 하기 때문에…….
산림과학고도 똑같은 측면으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김길수 위원입니다.
오늘 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또 배석하신 과장님들, 오늘 참석은 못 하셨지만 사무실에서 보고서 만드시느라 더운 날씨에 수고하신 주무관님들,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몇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문선옥 교육장님.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이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으니까 10년 정도 됐는데 교육장님이 보시기에 현장에서 제도가 잘 정착되고 소기의 성과가 있는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자유학기제가 처음에 추진됐다가 자유학년제로 바뀌면서 특히 1학년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초등학교에서 바로 1학년으로 들어온 아이들이, 중학교의 시스템이 초등학교와 다른 데도 불구하고 너무 체험 위주의 수업이 이루어지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자유학기제로 바뀌면서 1학년 2학기 때 자유학기제를 하고, 그다음에 3학년 2학기 때는 진로 탐색 위주의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지금은 학교 현장에 잘 정착됐다고 생각하고요, 특히 한 학기에 집중되다 보니까 이 시기에 많은 체험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청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에 자유학기제를 추진하는 학교에서 신청이 많이 들어와서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 진로를 찾아가는 수업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1학년 2학기 동안에, 한 학기 동안에 이 제도를 통해서 현장학습도 하고 관찰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따라서 학생들이 움직이는데 어쨌든 나중에 한 학기에 대한 평가가 따라야 되잖아요.
관찰평가도 있을 수 있고 수행평가도 할 수 있고 또 개인의 포트폴리오 부분도 있을 수 있는데 한 학기 동안 평가는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그리고 특히 주제 선택 활동 같은 경우는 제가 예전에 학교에 있을 때 보니까 ‘우리 동네 한 바퀴’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지역에 대한 자존감을 높여 가는 활동을 하고 있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면서 보완할 것은 하고, 이 제도 취지는 너무나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현장에서 실행하는 부분, 제가 대표적으로 홍천교육장님한테만 질의를 드리지만 5개 교육장님들이 현장에 문제점이 없는지 잘 관찰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 페이지, 33쪽에 보면 강원형 고교학점제 제도가 같이 병행돼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고교학점제도가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거죠?
학생들의 선택권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고교학점제가 도입됐는데 솔직히 표현해서 도시 학교 아이들은 굉장히 큰 혜택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시골 학교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희망하는 선택과목을 받고 싶어도 교사 수급에 크나큰 문제가 있어서 어렵습니다.
강원도교육청에서 ‘강원형’이라고 붙인 것은 그것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온라인학교를 개설했고, 그다음에 공동 교육과정을 추진하는 등, 아니면 학교 밖 교육과정, 학교 간 교육과정을 운영은 하고 있지만 저희 홍천도 시골 학교다 보니까 학교가 워낙 넓게 분포돼 있어서 고교학점제가 취지 대로 정착되기에는 좀 더, 가장 중요한 교사 수급에 대한 문제해결이 먼저 선행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AI라든지 로봇이라든지 또 융합학과, 사실 어떻게 보면 학생들이 공부하고 싶은 과목에 대해서 그만한 준비나 교사나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갖춰지고 학생들이 선택을 해야 되는데 지금 교육장님이 말씀주신 대로 우리 강원도를 비롯해서 시골에 있는 지자체에서는 이런 교사 수급에 대한 문제, 준비 문제가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저도 언론을 통해서 이런 부분을 많이 접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강원형 고교학점제가 나름대로 모듈화된 공통된 부분이 있어서 지침도 내리시고 하겠지만 준비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학점제라는 게 필수적으로 받아야 되는 학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학점으로 구분돼서 나눠지잖아요?
그럼 졸업 학점이 몇 학점, 이렇게 나오는 겁니까?
제가 지금 홍천교육장님한테만 질의드리지만 전부 공통된 사항이잖아요.
오후에도 나머지 교육장님들하고 말씀을 나누겠지만 업무보고서에 전부 공통적으로 다, 학생들한테는 너무나 중요한 교육환경의 변화인데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예산 지원은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리고 보고서에 너무 좋은 타이틀로만 나와 있어서 이게 정말로 이 타이틀만큼 학생들한테 효과가 있는 건지, 저도 이런 것에 대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업무보고서에 보면 교육장님들이 매번 똑같이 전부 중학교 자유학기제, 그다음에 강원형 고교학점제도, 이렇게 다 업무보고서에 담아 주시고 역점적으로 잘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런 준비 과정이나 사전에 정말 학생들 입장에서, 학부모 입장에서 그분들이 고민하고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 같이 정보들을 공유하고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도 어려운 여건하에서, 이 제도가 도입돼서 운영되는 단계에서 고민하시고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좀 더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잘 준비하시는 게 필요하다, 이 두 가지 제도에 대해서, 이것뿐만 아니겠지만 대표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육장님들 오늘 업무보고 잘해 주셨는데 많은 제도가 있지만 이 두 가지 제도는 정말 학생들 피부로 와닿는, 본인들이 직접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교육장님들이 각별히 관심을 갖고 더 노력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원 출신 엄기호 위원입니다.
오전에 업무보고하시는 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또 과장님들, 고생하십니다.
본 위원은 17개 교육지원청에 공통되는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오후에 업무보고하러 오시는 교육장님들도 다 모니터링하고 계신다는 전제하에 질의를 드리고 또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철원교육지원청의 김상혁 교육장님께…….
철원 고교학점제 연계 대입박람회를 추진했는데 본 위원도 참석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또 갔다 오신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이런 좋은 제도는, 다른 시군교육지원청도 시행하는 데가 있고 더 잘하는 데도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교육장님이 소개를 해 주시면 다른 교육장님들도 참고하실 거고, 앞으로 우리 철원에서도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대입박람회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더 좋은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추진하고 됐고 또 추진성과는 어떤지, 이런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입박람회는 17개 시군 중 일부 몇 개 시군에서 성격은 조금씩 다르지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업을 구상하고 실행함에 있어서 철원만이 할 수 있는, 작은 군 단위에서 할 수 있는, 한계를 극복해 보자라고 하는 의도를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작게 이렇게 했다라고 그냥 이야기하고 시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철원 학생들의 진로 선택이라든지 대학 학과, 대학 전공,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박람회를 갖고 싶었고 그런 이유로 관련 담당 장학사님들하고 많은 토론을 거쳐서 하게 됐습니다.
저희들이 일단 22개 대학을 초청해서 왔고요, 그다음에 강원도교육청의 진학지원관들을 모셔서 학생들의 학생부 상담을 진행했고, 아직까지 학과에 대한 선택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서 학과 선택 상담 전문가들 20여 명을 불러왔고…….
다음 주부터, 체험을 한 학생들은 단순히 보고 간 것이 아니라 부스를 체험하면 도장을 찍어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개의 체험을 하고 몇 개의 상담을 했는지 학생들을 중심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는가 확인하고 평가해서 피드백을 통해 내년도에 더 좋은 사업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하시고, 올해 하신 것을 보면서 만족도라든가 요구도, 이런 피드백을 받아서 내년에는 더 좋은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더 좋은 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철원교육지원청에는 없었는데 중학생 직업박람회라고 하는 것을 처음으로 갖습니다.
다 받으셨을 텐데, 우리 철원의 가장 교육 현안 사업으로 김화공고를 한국국방과학고등학교로 전환해서 내년 3월 1일 자로 개교하게 되는데 입학 예정 인원이 48명입니다.
6명의 철원 학생을 특별전형으로 뽑고 나머지 42명은 일반 전국 단위로 선발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우리 지역 교육장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본 위원이 보낸 홍보영상, 앞으로도 브로슈어나 여러 가지 홍보자료가 많이 있을 텐데 보내드리면 중학교 교장선생님이나 중학교 선생님들이나 지역에 많이 홍보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의무는 아니지만 가능하시다면 훌륭한 학생들을 좀 추천해 주시면, 한 시군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께서 2명씩만 추천해 주시면, 철원에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약속을 드릴 테니까 추천을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홍보를 많이 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시간이 되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본 위원이 여러 번에 걸쳐서 늘, 제가 전반기 교육위원을 하면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우리 도내 기업, 또 지역 물품을 많이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월 14일, 우리 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중에서 두 분만 빼놓고 세 분은 올 3월에 교육장님으로 부임하셔서 안 가 보셨을 텐데 지난 2월 14일에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공사ㆍ용역ㆍ물품 발주설명회를 했습니다.
본 위원도 좋은 제도라고 해서 철원에서 100몇 ㎞ 넘는 데를 한걸음에 달려가서 살펴봤는데 참 좋았습니다.
실제 교육감님, 교육장님들, 관계자분들은 다 도내 업체나 지역업체, 여성기업, 청년기업, 장애인기업, 농공단지 입주업체로 하자고 말씀을 하시는데 일선에서는 편하다는 이유에서 그냥 기존에 했었던 외지에 있는 분들을 많이 불러들이시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하기를 물품 담당 직원들, 주무관님들이나 팀장님들, 과장님들이 지역업체를 좀 더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고 그렇게 적극행정을 펴시는 분들한테는 전보나 승진 부분에 있어서 인센티브를 부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늘 관심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본 위원장이 한말씀도 할 기회가 없었던 우리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양구교육지원청에서 다른 교육지원청에서 하지 않는 특색사업이 있으면 한 가지만 간단하게 소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2년 동안 양구교육과 함께한 교육장 임남호입니다.
우리 양구는 작은 지역이지만 그 작은 지역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하고 우리 학부모를 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중에 네제곱 공동교육과정이 있습니다.
4개의 학교 교사ㆍ학생의 협력으로 작은 학교에서 할 수 없는 교육 내용들을 함께 모여서 하는 중요한, 좋은 교육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들께서는 오늘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오고 간 위원님들의 조언과 충고를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 계획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장으로서 한 가지 더 부탁드리면, 4월에도 말씀드린 기억이 나는데 학교 현장체험 학습이 위축되지 않도록 학교 현장 선생님들을 잘 독려해 가면서 추진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교육장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홍천ㆍ철원ㆍ화천ㆍ양구ㆍ인제교육지원청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회의중지)
(14시 0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춘천ㆍ원주ㆍ강릉ㆍ속초양양ㆍ동해ㆍ태백ㆍ삼척ㆍ횡성ㆍ영월ㆍ평창ㆍ정선ㆍ고성교육지원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교육장님들께서는 관계 공무원 소개와 함께 주요 사업 등을 중심으로 핵심 사항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춘천교육지원청 허남호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허남호입니다.
춘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과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기일 교육과장입니다.
(교육과장 김기일 인사)
다음 박동운 행정과장입니다.(행정과장 박동운 인사)
평소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강원교육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전문성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전해 주시는 진심 어린 충고에 늘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춘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사업, 신규 특색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춘천교육지원청은 3과 2센터 18팀으로 총 14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관내 유, 초, 중, 고, 특, 총 124개에 3만 1,386명의 학생과 4,230명의 교직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5년 추경예산액은 약 1,615억으로 당초예산 대비 약 135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33쪽, 수시ㆍ정시 대비 진학 지원 전문화 및 내실화입니다.
춘천진학지원센터 및 진학전문지원관 운영을 통해 교원, 학부모, 학생 대상 맞춤형 진학프로그램, 진학설명회, 학생 맞춤형 진로 상담, 빌드업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컨설팅 지원으로 수시ㆍ정시 균형감 있는 최고의 입시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6쪽, 강원형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입니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 및 학생 과목 선택 확대 지원을 위해 고교학점제 한시적 기간제 강사 인력풀을 구축하고, 학교별 소인수 교육과정,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학교 밖 교육 및 강원온라인학교 운영 등 고교학점제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3쪽, 체육교육 확대입니다.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건전한 정신 함양을 위한 상ㆍ하반기 춘천시 학교스포츠클럽 대축제를 개최하고, 지자체와 연계한 1교 1레저 활동으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59쪽,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입니다.
지역 예술자원 연계 지역별 맞춤형 예술교육인 ‘문화예술로 북적이는 학교’와 춘천문화재단과 연계한 ‘우리들은 예술학년 예술로 자율주행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다양하고 깊이 있는 예술교육과정 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76쪽, 특수교육 종합 지원 체계 구축입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통합학교 관리자 연수 및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으로 특수교육 대상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82쪽, 교육공동체의 안전 보장입니다.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안팎 등하굣길 교통안전 현장 점검과 교통안전 및 학생 보호인력 배치로 학생안전 기반을 마련하고 공기질, 먹는 물 관리, 내진 시설 보강 등 유해환경 요인을 조기 발견하여 선제적으로 조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춘천교육의 3대 특색 사업입니다.
108쪽,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수수춘천’ 프로그램입니다.
수학 포기자를 줄이고 기초가 튼튼한 춘천 수학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책임교육 학년 대상으로 중점 학교 및 춘80 희망 지원 수학 멘토링 수업과 수학 현장체험학습, 전환기 수학 집중 지원 등의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110쪽, 학생 선도 조치 사회봉사 ‘B&A교육 프로젝트’운영입니다.
학폭, 교권 등 학생 선도 조치로 내려지는 사회봉사 조치 이행의 교육적 목표 달성을 위하여 인솔 지도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사전ㆍ사후 인성교육을 지도를 병행하며, ‘B&A생생기록지’ 작성을 통해 상호 준중의 자세와 건강한 관계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12쪽,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학생, 교원, 학부모 ‘상호 존중 실천 프로젝트’입니다.
교육의 3주체인 학생, 교원, 학부모가 상호 신뢰하고 존중받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사랑이 넘치는 우리 학교 서로3+1 존중의 날’ 행사, 학생자치회 중심 상호 존중 실천 프로젝트 중점 학교 운영, 학생ㆍ교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연수 등의 지원을 통하여 교권 및 학폭 사안을 사전 예방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114쪽, 학곡초등학교 설립과 신동유치원 신설입니다.
가칭 학곡초등학교 설립은 춘천시청과 협력하여 학교시설 복합화로 2029년 3월 개교 예정으로 계획대로 착실히 신설 중이며, 가칭 신동유치원은 2027년 3월 6학급 규모 개원 예정으로 현재 설계 용역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상반기 춘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과장 신웅렬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신웅렬 인사)
행정과장 류만희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류만희 인사)
더 나은 강원교육을 위해 깊은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께 원주 교육가족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니다.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추진목표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상황, 특색 사업 순입니다.
먼저 보고서 1쪽, 일반현황입니다.
일반현황 중 직원현황과 학교현황은 보고서 2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재정 규모는 1차 추경예산을 포함하여 2,100억 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157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어서 보고서 5쪽, 원주교육 추진목표 및 전략입니다.
2025년 원주교육지원청은 소통ㆍ공감ㆍ존중 동행하는 원주교육을 비전으로 학생 성장을 돕는 책임교육, 꿈을 실현하는 진로교육,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교육, 고르게 펼치는 교육 복지, 신뢰와 공정의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보고서 7쪽부터 91쪽까지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추진실적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보고서 7쪽, 학생 성장을 돕는 책임교육입니다.
기초ㆍ기본학력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언어환경개선비를 72개 유치원에, 초공쌤 협력교사를 41개 초등학교에 지원하였습니다.
학습종합클리닉 센터에서는 학습 부진 학생 170여 명을 대상으로 순회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결손 해소 집중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 50교에 맞춤형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 및 연합 체육대회 운영, 지역화 교재 활용과 더 나은 작은학교 교육과정 브랜딩,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최소 성취보장지도 강화 등 배움의 힘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력 향상 및 대입 지원을 위해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 지원을 강화하고, 원주진학지원센터 및 진학전문지원관을 통한 상시 상담과 다양한 전형을 주제로 한 대입설명회를 개최하여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둘째 28쪽, 꿈을 실현하는 진로교육입니다.
원주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교육을 강화하고, 중학교 자유학년제 분산 운영, 2022년 개정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박람회를 개최하여 중고등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취업시키기 위해 2개의 특성화고등학교의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창의적 사고역량을 갖춘 과학정보영재를 양성하기 위해 발명교육센터와 영재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식정보 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DT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해 1교 1선도학교를 양성하고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연구선도학교도 14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지역과 함께하는 원주수학과학축전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셋째 보고서 38쪽,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교육입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전인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원주의 역사와 인물, 향토문화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3교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도 4교 이상 운영할 예정입니다.
학교폭력 사전 예방을 위해 175학급을 대상으로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시하였고 학교폭력제로센터에서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과 갈등전환지원단을 운영하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지원하고 피해 학생의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 체력 향상을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1교 1학생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학교운동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종목별 계열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넷째 51쪽, 고르게 펼치는 교육 복지입니다.
유치원 온종일 돌봄과 초등학교의 늘봄 및 방과후과정 지원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시범 교육지원청 운영으로 복합적인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도시 지역의 학생 과밀을 해소하고 구도심 및 농어촌 작은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에듀버스 및 임차버스 68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학생을 위한 순회교육, 인권지원단 운영, 학교관리자 통합연수 등 특수교육 대상자의 맞춤형 종합 지원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비만, 약물 오남용, 마약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지역산 친환경 식재료를 현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보고서 76쪽, 신뢰와 공정의 교육행정입니다.
학부모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학부모 의견수렴에 힘쓰고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하여 각급 학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동행하는 원주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를 위해 청렴도민감사관 합동감사를 실시하였으며, 연중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고서 92쪽, 특색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1년간의 문화예술, 과학탐구 등 교육활동의 성과를 나누고,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원주교육축제 주간을 운영합니다.
원주교육축제에는 수학과학축전, 진로박람회, 작은학교 설명회와 유치원 교육과정 설명회, 스쿨밴드 페스티벌과 수업나눔 포럼 등의 행사가 개최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원주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축제의 한마당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10월 25일부터 개최 예정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소통하고 참여하는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참석하신 모든 교육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과장 김종표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김종표 인사)
행정과장 신무승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신무승 인사)
시설과장 전원영 사무관입니다.(시설과장 전원영 인사)
지금부터 2025년도 상반기 강릉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보고서 1쪽~3쪽, 일반현황입니다.
행정 조직은 3과 2센터 18팀이고, 학교현황은 총 98교이며 금년도 총예산액은 1,059억 원입니다.
다음은 5대 정책 주요 추진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2쪽~13쪽, 강릉학생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순회 지도강사 52명을 대상으로 사례 수퍼비전 지속적 운영 및 부모님과 함께하는 Acting Out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보고서 29쪽~30쪽입니다.
대입 진학 지원을 위한 수리논술 프로그램입니다.
대학별 수리논술 유형 이해, 학습방법 안내, 기출문제 분석과 논술 답안 작성 등 학생 개별 코칭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보고서 31쪽~32쪽입니다.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진로 전담 교사 협의체 ‘꿈끼강진’ 운영 및 ‘스스로, 더불어 동아리 프로젝트 활동’으로 학생들이 참여하고 운영하는 진로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47쪽~48쪽,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강릉지역 중고교 학생자치연합회 ‘감자’를 운영 중이며,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토론회 운영으로 자치회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고 있습니다.
보고서 49쪽~50쪽, 학생 체육활동의 일상화를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컬링 체험프로그램’ 및 강릉학교 스포츠클럽축제를 실시하였으며, 향후 여름방학에는 요트체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보고서 62쪽~64쪽, 교육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취약계층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런웨이 강릉 ‘네 꿈을 잡아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6쪽~67쪽, 학생 통학 여건 개선 강화입니다.
에듀버스 통학 노선과 배차시간 최적화를 위해 직영 20대, 임차 9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후 에듀버스를 대체할 무공해 전기버스 구입 및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82쪽~84쪽, 소통ㆍ협력으로 더 나은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입니다.
강릉의 재발견, 그림으로 보는 관동팔경 문화강연 등 강릉지역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새미로 강릉문화탐험을 실시하였습니다.
보고서 102쪽~103쪽, 마지막으로 특색 사업입니다.
첫 번째, ‘솔내음 말빛터’ 유아언어 발달 지원 사업입니다.
관내 원아를 대상으로 강릉지역의 문화, 자연, 환경을 활용한 언어놀이 ‘꿈꾸미 문화놀이’ 체험 및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고, 하반기에는 유아언어 발달 지역 협의체를 구축하여 유아언어 발달에 힘쓰겠습니다.
두 번째, 강릉 드림학습 프로젝트입니다.
중고생 대상으로 지역 대학교와 연계한 학력 향상 spring-up 프로그램, 학습 코칭을 통한 스스로 학습법 찾기, 학생ㆍ학부모가 함께하는 ‘혼공법’ 특강 및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만들기 집중 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다양한 학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힘을 길러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꾸준히 지원하겠습니다.
미래교육에 앞장서는 강릉교육에 많은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강릉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행정과장 김혜정 사무관입니다.
(행정과장 김혜정 인사)
교육과장 이소영 장학관은 현안이 발생해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부터 2025년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주요 추진업무, 특색 사업 순입니다.
일반현황은 1쪽부터 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9쪽부터 34쪽, 성장하는 학력입니다.
‘학급활동 마스터 프로젝트’는 더나은교육지구 사업과 연계하여 35개 학급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학급별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교원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원 동아리 ‘더 배움’은 총 23개 동아리가 선정되어 자발적 학습과 공유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수업 프로젝트’를 통해 수업 장학과 연계된 수업력 강화 활동을 추진하며,연구하는 학교문화로의 전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둘째 35쪽부터 48쪽, 꿈꾸는 진로입니다.
지역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고교학점제 과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립등산학교,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경동대 국제캠퍼스, 설악산생태탐방원 등과 연계하여 ‘등산과 야영’, ‘아랍어 회화’ 등은 6월에 고교학점제를 운영하였으며, ‘생태와 환경’ 과목은 7월에 운영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생명자원센터와 협력하여 ‘연어와 생태’라는 과목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속초양양 5-트랙 대학 연계 공동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25학년도 2학기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와 경동대학교와 연계하여 ‘고급 생명과학’, ‘인공지능 기초’, ‘프로그래밍’, ‘지역이해’ 등 총 4개 과목을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학교는 학생 진로 희망에 따른 필수 이수 과목을 개설하고, 교육지원청은 학생의 삶과 연결되는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대학교와 연계한 심화 과정 지원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셋째 49쪽부터 64쪽, 존중받는 인성입니다.
회복적 학교문화 개선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학교 구성원 간의 관계 회복을 통한 교육력 회복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적인 사업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나는 속초지역 해결사’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시민성 함양과 지역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지역의 예술 자원과 연계한 ‘내 고장 문화예술 탐방’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예술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균형 있는 복지, 65쪽부터 88쪽입니다.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고 있으며, 위기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학생성장통합지원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교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89쪽부터 105쪽, 감동 주는 행정입니다.
교사의 수업 성찰을 돕기 위해 수업성장지원가 연수 확대 및 수업 장학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연수를 통해 배움이 즐거운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 유학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 바로 양양입니다.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유휴시설을 적극 발굴하고 농어촌 유학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106쪽부터 107쪽, 특색 사업입니다.
첫째,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지역 기관과 협력해 공동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여 학교 교육과정의 다양성과 유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둘째, 학급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학급 특성에 맞춘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초중고 총 35개 학급을 선정하여 교사들을 통해 학급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동해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과장 이창언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이창언 인사)
행정과장 김현정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김현정 인사)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2025년 동해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 추진목표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동해 더나은교육지구 사업 및 특색 사업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쪽부터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5년 추진목표 및 전략입니다.
‘행복 1번지! 동해교육’을 비전으로 배움과 성장이 있는 학교, 꿈을 키우는 동해교육을 지표로 동해교육 5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보고서 7쪽에서 25쪽, 기초 기본이 튼튼한 더 높은 학력입니다.
7쪽, 한글문해ㆍ기초연산 책임교육을 위해 12개 유치원에 문해력 증진을 위한 학급 내 언어교육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였고, 동화 꿈지기와 함께 떠나는 일곱 가지 보물 이야기를 78회 운영하였습니다.
19쪽, 특수교육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동해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과밀 학급 해소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 1교에 정원 외 기간제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통합 체육 프로그램을 유치원 6개 원, 초등학교 13교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둘째 보고서 26쪽에서 36쪽, 꿈꾸며 준비하는 더 넓은 진로입니다.
26쪽, 현장 중심 진로교육과정 강화를 동해진로체험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찾아가는 진로체험과 직업인 멘토링, 미래직업 진로체험,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3쪽, 과학교육 내실화를 위해 중학교 2교, 고등학교 4교에 심화과학반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중고 각각 3개 교에 데이터 기반 학생주도 과학수업 운영을 지원하는 등 탐구 중심의 과학 소양을 키우고 있습니다.
셋째 보고서 37쪽에서 51쪽, 존중하고 배려하는 더 바른 인성입니다.
37쪽,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동해향교와 함께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유치원 2원, 초등학교 10개 교, 총 31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44쪽, 학생 체육활동의 일상화를 위해 1교 1학생 1스포츠 활동을 초중고에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 망상초 1ㆍ3세대 공감 명랑운동회를 지원하였고, 제1회 동해 학교 대항전 사제 동행 배드민턴 대회를 운영하였습니다.
오는 7월 19일에는 제1회 동해 1ㆍ3세대 공감 파크골프대회를 관내 초등학생들과 동해노인회 어르신을 매칭하여 운영하겠습니다.
49쪽,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여행을 유치원 2원, 초등학교 2교, 중학교 1교, 특수학교 1교를 대상으로 운영하였고, 학교로 찾아가는 창작연극 ‘책책책’을 초등학교 4교에서 공연하였습니다.
넷째 보고서 52쪽에서 77쪽, 촘촘하고 따뜻한 더 고른 복지입니다.
56쪽, 늘봄ㆍ방과후학교 지원 강화를 위해 겨울방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이음돌봄, 마을 작은도서관 활용 THE자람 마을늘봄센터를 6개소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 학교 밖 늘봄 운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71쪽,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학생주도 재난안전훈련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과 안전체험교육-소방안전, 교통안전 등 초등학교 4개 교에 운영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보고서 78쪽에서 94쪽, 소통하며 협력하는 더 돕는 행정입니다.
78쪽, 학부모 활동 지원 내실화를 위해 학부모의 학교 참여 및 동아리 지원 사업 운영 지원을 통해 학부모회 학교 참여를 내실화하고 있습니다.
여섯째, 95쪽에서 101쪽, 동해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95쪽, ‘아이를 품은 마을 Green Zone 동해’는 유아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안전, 문화로 잇다’ 인형극을 유치원 12개 원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찾아가는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3회에 걸쳐 실시하였습니다.
96쪽에서 101쪽,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은 공감ㆍ행복ㆍ감동꾸러미 3개의 과제를 배움, 나눔, 성찰의 학교 혁신을 일반화하고, 아이를 품은 마을 교육체제를 구축하여 동해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102쪽에서 103쪽, 신규 특색 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마을 작은도서관 활용 THE자람 마을늘봄센터 운영 사업은 동해 마을도서관 5개소, 동해시 청소년센터와 함께 방과 후 및 주말 돌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 중 이음돌봄 운영 사업은 동해시 청소년센터와 연계한 방학 중 이음돌봄으로 코딩, 조형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교육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태백교육지원청 간부 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교육과장 이미숙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이미숙 인사)
행정과장 정정모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정정모 인사)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더 나은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늘 진심 어린 충고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 상반기 태백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일반현황, 주요업무 및 특색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태백교육지원청은 2과 12팀으로 조직되어 총 6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유, 초, 중, 고, 특, 학교 수는 총 26개 교이고, 3,465명의 학생과 802명의 교직원이 ‘크고 밝게 펼치는 태백교육’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의 2025년 재정 규모는 약 312억 원입니다.
다음은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9쪽에서 28쪽, ‘학력은 더 탄탄하게’입니다.
유아언어 발달 지원을 위한 사례 나눔회 운영과 책임학년인 중1 대상 난독검사 및 중재 지원을 하여 유아언어 발달 및 기초학력 보장에 힘쓰고, 학교로 찾아가는 중학교 생활 안내, 전환기 이음교육 주간 운영, 예비 고1 대상 봄맞이 마중물 학습 캠프 지원을 통해 학교급별 전환기 교육과정을 촘촘히 살피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 지원 대상 학생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어울림 캠프와 기초학력 탄탄 학습 전략 지원 프로그램 및 ‘초공학’과 ‘스공학’ 운영 지원 강화로 교육과정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학교육협의체 운영을 바탕으로 태백 지능형 지역화 교재를 재구성하여 미래교실 수업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9쪽, 대입 진학 지원 전문화입니다.
학부모 대상 입시교실 운영과 컨설팅을 연중 지원하고 찾아가는 진로ㆍ진학 상담, 진로체험교실 운영을 강화하여 공교육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35쪽, 직업계고 재구조화입니다.
2024년 한국항공고 신설에 이어 2027년 한국세무금융고 신설 준비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 진로 설계 및 취업 지원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47쪽, 학생 체육활동의 일상화입니다.
학교 간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및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등 교육 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학교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52쪽, 독서ㆍ인문교육입니다.
가정과 학교,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별 헤는 밤 가족 독서 캠프’를 운영하여 우리 아이들이 책 읽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교육장배 제32회 한밝백일장 및 태백사랑 도전골든벨을 운영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ㆍ인문교육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58쪽, 위기 학생 지원 강화입니다.
태백시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와 통합 안전망을 구축하여 위기 학생 통합 지원에 힘쓰며 교육 복지 대상 반찬 지원 및 간편식 꾸러미 제공, 가족 힐링 캠프 등 유관 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학생 성장 프로젝트 운영을 강화하였습니다.
74쪽에서 79쪽, 지역교육 협력ㆍ교육자치 활성화입니다.
맞춤형 학부모 교육 및 생애주기별 연수로 학교 참여와 자녀 교육을 돕는 내실 있는 학부모 활동이 되도록 지원하였으며, 지역 교육과정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자료 제작 지원과 교사 연구회 및 실천을 활성화하였습니다.
넘나들며 배우는 ‘탄탄교육’ 운영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배움, 돌봄, 키움으로 태백더나은교육지구 및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추진을 위한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84쪽에서 87쪽, 교직원 종합 지원 강화입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태백교원되기’, 인근 지역과 함께하는 신규 교사 공동연수 등을 통해 지역에 오래 머무는 교사 만들기 지원을 강화하였고,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교사 심리회복 워크숍 및 학교로 찾아가는 상호 존중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88쪽, 신규ㆍ특색 사업입니다.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태백 청소년 축제를 올해는 더욱 확대하여 청소년들이 스스로 즐기며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태백 한자공인회와 연계한 한자왕 선발대회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어휘력 및 문해력 향상과 지역을 기반으로 한 교육 협력을 더욱 확장하였습니다.
오늘의 태백교육을 더욱 꽃피워 더 나은 학교, 더 좋은 태백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태백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원교육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삼척교육지원청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과장 최승명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최승명 인사)
행정과장 김윤실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김윤실 인사)
지금부터 2025년 삼척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중점 사업 및 특색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1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입니다.
행정조직은 2과 12팀이며, 직원현황과 학교현황은 보고서 2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 규모는 1차 추경을 포함하여 575억 1,300여만 원입니다.
5쪽, 삼척교육은 꿈ㆍ보람ㆍ감동을 주는 교육을 지향하며 따뜻한 마음, 뚜렷한 생각을 가진 삼척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쪽에서 31쪽까지 앎과 삶이 하나 되는 학력입니다.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문해력 쑥쑥 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 6교, 중 2교, 600여 명의 학생의 문해력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독서코칭을 통해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두런두런 신나는 영어캠프는 강원대학교와 협력하여 초 14교, 중 5교는 2박 3일 일정으로 대학 교내에서 운영하고, 초 3교는 학교로 찾아가는 일정으로 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힘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유치원은 지역 연계 체험형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초등학교는 지역화 교수학습자료 ‘아하! 삼척’을 배부하여 삼척지역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학력 제고 및 대입 지원을 위해 ‘초공학’과 ‘스공학’을 통해 공부하는 힘을 기르고 성취의 경험이 대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거점 기숙형 고교를 중심으로 인근 고등학교들이 협력하여 심화학습 및 대입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2쪽에서 43쪽까지 꿈을 실현하는 진로입니다.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해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진로체험을 지원하며 강원대학교 교수님들의 전문적 강의를 학생들의 요구에 맞춰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진로박람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과학ㆍ정보ㆍ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영재교육 대상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한 해외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도교육청의 지원과 더불어 교육발전특구 에듀피아사업단과 협력하여 학교의 정보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4쪽에서 57쪽까지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입니다.
인성ㆍ생활ㆍ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초중고 학생자치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교육장과 함께하는 정책토론회를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학교의 대표로서 학생들 주장을 대변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독도를 직접 방문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학교체육 내실화를 위해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학년별 달리기 한마당을 개최하고 경기장 외부에 부스를 열어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체력과 더불어 마음도 채워주는 행사로 운영하였습니다.
문화예술ㆍ독서ㆍ인문교육 내실화를 위해 삼척예술교육협의체와 함께 원거리 지역에 학부모와 함께하는 감성음악회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의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학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표의 장인 삼척 청소년 클래식 콘서트를 통해 자신감과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58쪽에서 82쪽까지 함께 성장하는 복지입니다.
교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시범 교육청으로서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며,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가족힐링캠프, 복지박람회, 치료비 지원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교육공동체의 안전 보장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학교지원센터의 인력 및 업무 지원을 통해 학교는 안전하고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3쪽에서 100쪽까지 감동을 주는 교육행정입니다.
지역 교육 협력 및 교육자치 활성화를 위해 삼척시청, 강원대학교 에듀피아사업단과 매월 정기적은 협의회를 운영하고 권역별로 학부모 간담회를 실시하여 지역별 특성이 반영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교직원 종합 지원 강화를 위해 교직원의 연수를 다양화하고 특히 AI 시대에 맞는 활용 연수를 운영하여 교직원들이 교육활동 및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01쪽부터 102쪽까지 신규 특색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첫째, 2025 마음껏 펼쳐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초중고 18교에 학급별, 학년별로 예산을 지원하여 전교생 피아노 특화프로그램, 숲밧줄놀이, 지역 역사문화탐방 등과 같이 학생과 학교,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문해력 쑥쑥 캠프 운영입니다.
관내에서 희망한 초 6교, 중 2교에 강사를 지원하여 학생들의 도서지수 검사를 통한 맞춤형 문해력 교육과 독서코칭을 통해 문해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삼척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과장 강성춘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강성춘 인사)
행정과장 장성수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장성수 인사)
지금부터 2025년 참 좋은 횡성교육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25년 추진목표 및 전략은 보고서 1쪽에서 5쪽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7쪽, 기본이 탄탄한 학력 키우기입니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총 21억 11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관내 유아, 초등학생 대상 한글 문해력, 기초 수리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ㆍ중학생 51명을 개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학ㆍ영어 맞춤형 프로그램을 초중고 33개 교에 지원하였고, ‘스공학’, ‘초공학’ 등 학생 맞춤형 학력 증진 프로그램과 책임학년 중심의 학습 지원 체제를 통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7월 9일에는 관내 고등학교, 횡성군청, 횡성인재육성장학회와 함께 2026년 대입 수시ㆍ정시 대비 역량강화협의회를 개최하여 대입 지원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28쪽, 미래를 가꾸는 진로 넓히기입니다.
총 8억 3,096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관내 50개 기관과 연계한 횡성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관내 초중고 33개 교에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2025 과학페어 및 학생과학탐구올림픽 대회를 개최하였고 AI 및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하여 미래 과학기술 인재육성의 기틀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7월 11일 갑천고등학교를 가칭 강원이모빌리티특성화고로 전환하는 도교육청과 횡성군청 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육성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34쪽, 배려와 소통의 인성 기르기입니다.
20억 1,130만 원을 예산으로 회복적 생활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평화수업, 아동학대 예방교육, 학생 도박 예방교육,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해 1교 1학생 1스포츠,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토요스포츠 활동을 관내 초중고 33개 교에 고르게 지원하였으며, 9월에는 횡성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장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올해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13개 교, 20개 육성 종목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폐교 위기 학교의 운동부 창단을 지원 운동부 계열화와 폐교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예술강사, 학생 예술활동, 학교 문화예술공연을 초 20교, 중 7교, 고 6교에 지원하여 학교 문화예술의 기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49쪽,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나누기입니다.
총 97억 6,058만 원의 예산을 활용하여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방과후학교와 늘봄학교 운영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교복비 지원, 통학 차량 및 통학 택시비를 지원하고 놀이시설 안전 점검,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78쪽, 빠르고 정확한 행정 펼치기입니다.
총 8억 8,735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학부모의 교육 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횡성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횡성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횡성교육지원청 누리집을 고도화하고 횡성교육 통합 정보앱 ‘횡성 도담도담’을 개발 중이며 농어촌 유학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가족소풍’을 운영하여 유학 가족의 정착 지원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청렴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한 반부패 실무위원회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책임장학과 교권 보호 연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92쪽, 횡성교육지원청 특색 사업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횡성 농어촌 유학 지원 사업 ‘횡성 도담도담’입니다.
농어촌 유학 학교 6개 교를 지원하였으며 10월에는 횡성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과 함께 횡성 농어촌 유학 가족캠프 ‘횡성 도담도담 촌캉스’를 운영 횡성 농어촌 유학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94쪽, 학생 문화예술 운영 지원 사업입니다.
예술강사 지원 및 문화예술공연 등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횡성군청, 한국예총 횡성지회와 횡성군 학생 문화예술교육 지원 협약을 맺었고, 하반기에는 횡성 유소년 합창단을 창단할 예정입니다.
12월 횡성 300인 오케스트라공연을 통하여 예술로 더욱 빛나는 횡성교육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횡성교육은 하반기에도 횡성 교육공동체와 함께 꿈을 키우는 학교,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횡성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배석한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과장 박상윤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박상윤 인사)
행정과장 이영석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이영석 인사)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육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보고드릴 순서는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특색 사업 순입니다.
7쪽, 배움이 즐거운 학력입니다.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학습코칭지원가를 통해 기초학력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작은학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구 광역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월형 1교 1브랜딩 및 춘하추동 특화교육을 지원하고, 학력 제고를 위해 초중고 대상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를 통하여 진학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28쪽, 꿈을 키우는 진로입니다.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해 진로박람회, 진학멘토링박람회, 자유학기제 일터체험 등 지역 특화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및 디지털교과서 활용 직무 연수를 지속 지원하고 과학교육과 영재교육 내실화를 도모하여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39쪽, 배려하고 존중하는 인성입니다.
청령전통예절학습관 운영을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회복적 생활교육 프로그램 지원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교육장과 함께하는 정책토론회 운영을 통해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 스포츠클럽 및 학교 운동부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학생 건강체력과 체육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음누리콘서트, 김삿갓 문학교실 등 인문교육 내실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50쪽, 안전하고 고른 복지입니다.
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과 방과 후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Wee프로젝트 및 학생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하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급식의 안정성을 강화하여 학교 안전에 더욱 힘쓰고 있습니다.
70쪽, 신뢰하고 소통하는 행정입니다.
학부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화마당을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였습니다.
교육발전특구 및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을 통해 지역 교육력을 제고하고 신뢰와 공정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영월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청렴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연수와 교육활동 보호, 교직원 근무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특색 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특색 교육으로 87쪽, 영월형 진로ㆍ진학 지원 시스템 구축입니다.
영월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기존의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를 사업비 7억 7,300만 원, 전담 인력 5명 규모의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영월 학교급별 맞춤형 진로교육을 확대하고 영월 학생들의 맞춤형 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 특색교육으로 89쪽,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농촌 유학 사업 지원입니다.
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군은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작은학교 농촌 유학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월형 농촌 유학 초등학교 1교, 강원도형 농어촌 유학 초등학교 6교, 중학교 3교로 총 10교에 교육경비 7억 8,7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영월교육지원청은 농촌 유학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지자체, 학교 간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과정 브랜딩을 통한 다양한 특색교육과정 운영 지원 등 안정적인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영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영월의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으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교육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2025년 영월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과장 최종호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최종호 인사)
행정과장 최은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최은 인사)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2025년 상반기 평창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현안 및 특색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1쪽~4쪽, 일반현황은 보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입니다.
유ㆍ초 안전체험캠프에 관내 어린이집까지 포함한 총 54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높은 호응으로 2학기에도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및 체험부스 운영 시 어린이집까지 확대 운영하는 유보통합형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교실수업 성장을 위해 유ㆍ초ㆍ중ㆍ고 136학급을 선정 지원하였고 복식학급 연수, 겸임협의회 운영 등 지역의 소규모 학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다양한 수업 성장 활동의 공유와 나눔을 위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창교육 한마당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25쪽입니다.
평창진학지원센터 역할을 강화하여 교원, 학생,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대입ㆍ고교학점제 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상시 및 야간에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7월 10일에는 유관기관들과 협업한 입시전략설명회 인(In) 평창을 통해 관내 5개 고등학교 1ㆍ2학년 전체 학생에 대해 특강 및 개별 상담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7월 19일에는 관내 8개 중학교 학생, 학부모 대상 평창 선배가 알려주는 대입 성공 토크콘서트를 자체 운영할 예정으로, 중학교부터의 공부 노하우와 자기관리 방법 안내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동기부여 및 계기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보고서 27쪽입니다.
평창 내 다양한 분야의 체험처 51곳에 특색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연구원과 연계한 신산업 기초ㆍ심화 프로그램을 관내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영재교육 프로그램에도 접목하는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34쪽입니다.
평창향교와 함께하는 효ㆍ예절 인성교실은 현재 초등학교 5교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여름방학 한자캠프 및 과거시험, 향교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과 함께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키워나가고자 합니다.
52쪽입니다.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정신건강자문의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현장 밀착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방학 중에도 단절되지 않도록 Wee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생활교육연합회와의 정기적인 운영을 통한 학생생활 전반에 대한 안전망도 촘촘히 지원하고 있으며, 갈등전환지원단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75쪽입니다.
평창 농촌 유학은 3개 교에서 5개 교로, 학생은 3명에서 7명으로 확대되었으며, 소통을 위한 단일화 창구를 마련하고 슬기로운 유학생활꾸러미를 제작 중이며 유관기관 및 단체로 구성된 농촌유학협의체를 7월 2일 발족하여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 및 학교소멸위기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해 나갈 예정입니다.
84쪽 특색 사업인 올림픽 정신 및 가치 계승 교육입니다.
평창 바로알기 8개 코스 중 올림픽로드를 운영하여 올림픽 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기념과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7월 5일 제1회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동요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도내 초등 40개 팀이 참가하였고 예선을 거친 21개 팀이 본선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평창은 17개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올림픽의 정신과 가치가 아이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동요를 통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세계를 잇는 외국어교육으로 영어체험교실을 초 4교에서 운영하고, 글로벌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초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7월 8월에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초등ㆍ중등 모두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문화 학생을 위한 이중언어교육 및 다문화 감수성 증진을 위한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20학급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속 기관인 이승복기념관 강원학생스포츠센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90쪽입니다.
이승복기념관은 기존에 장학회 운영, 추모제, 관람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좀 더 확장된 통일 안보 연수, 통일 염원 음악회,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추진 중이며, 6월 25일 탈북민 강사의 교원 대상 연수, 지역과 함께하는 통일 염원 음악회를 운영하며 관내 교직원과 지역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문화ㆍ체험 중심의 복합적인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93쪽입니다.
강원학생스포츠센터는 스포츠 멘토링 캠프를 14기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 스포츠와 함께하는 인성교육, 학교체육 지도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추진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스포츠 과학화, 운동선수의 진로탐색 등의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평창교육지원청은 지역과 늘 협력하며 찾아오고, 머물고, 감동하는 평창교육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창교육지원청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과장 김영준 장학관입니다.
(교육과장 김영준 인사)
행정과장 김남철 사무관입니다.(행정과장 김남철 인사)
강원교육과 더불어 정선교육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2025년 상반기 정선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1. 꿈꾸고 성장하는 학력입니다.
양방향 원어민 원격 화상영어 수업을 초 12교, 중 7교에 지원하고, 영어마을 체험학습 및 각종 영어체험 학습을 초중고 10개 교에 지원하였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는 중 8교, 고 7교에서, 스스로 프로젝트는 중 2교, 고 2교에서 운영 중입니다.
정선진학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학생 상시 상담 95명, 진학특강에 55명이 참가하였고 학부모 고교학점제 설명회에 38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6쪽, 2. 미래를 키워가는 진로입니다.
정선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진로 담당 교사 협의회와 미래작가 진로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진로체험처 학부모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고교학점제 권역별 거점 교육지원청으로 지난 5월 20일 정선 고교학점제 박람회를 개최하여 600여 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였으며, 5월 21일에 개최한 정선 과학 싹 큰잔치에는 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35쪽, 3. 존중하고 함께하는 인성입니다.
5월 28일 정선향교와 함께하는 전통 성년식을 운영하였고, 학생자치 네트워크 연수를 24개 교,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 교사 동아리를 월 1회 운영하고 있으며, 학급단위 회복적 생활교육을 초 4학급, 중 3학급, 고 4학급에 지원하였습니다.
이주 배경 학생 9명에게 한국어 지도 지원을 하고 있으며 다문화 이해교육 프로그램인 ‘다다다 스쿨’을 초 3교, 중 2교에서 운영 중입니다.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를 초등학교 7교, 중 5교, 고 1교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초 9교, 중 3교, 고 2교에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실시하였고, 청소년 및 학부모 대상 독서인문 연수를 3회 실시하였습니다.
53쪽, 공감하고 배려하는 복지입니다.
유치원 온종일 돌봄을 2개 원에서, 오후 늘봄교실을 초 9교, 12실에서 운영 중이며, 선택형 교육 연계형 늘봄교실을 초 7교에서 운영 중입니다.
위기 사례 관리를 통한 학생 지원으로 초 10건, 중 6건, 고 7건 진행하였으며, Wee센터에서는 상담, 자문, 특별교육을 총 223건 실시하였습니다.
학교급식 안정성 강화를 위한 위생 안전 점검을 27교에 실시하였고, 초 4교, 중 1교, 고 3교에 위생적인 급식실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75쪽, 신뢰하고 소통하는 행정입니다.
학부모 지원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 동아리를 10개 운영 중이며,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4회 진행하였습니다.
지역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정선군과 협력하여 교육발전특구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93쪽, 특색 사업입니다.
‘정선 아리(ARI) 특색 교육과정’은 미래 핵심 역량 향상을 위한 흥미ㆍ적성 기반의 학생주도형 학력 증진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비 2억 2,700만 원으로 지역적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정선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입니다.
4억 원의 예산으로 총 11개 사업을 지역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하고 운영하는 데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선교육지원청 구성원 모두는 ‘희망을 담은 학교, 미래를 여는 정선교육’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청에서는 권희진 교육과장님.
(교육과장 권희진 인사)
그리고 허윤정 행정과장님이 함께하셨습니다.(행정과장 허윤정 인사)
강원교육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25년 고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주요업무 및 특색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9쪽~29쪽, 배움이 살아 있는 교실입니다.
한글 미해득 해소 및 기초수리력 조기 확보를 위해 기초학력 다중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스공학’, ‘스스수’, ‘초공쌤’ 지원 등을 통해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학생 주도성 및 깊이 있는 배움이 실현되는 수업 지원을 위해 온ㆍ오프라인 연계 수업 이해 및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8회 진행 중이며, 작은학교의 교육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브랜드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0쪽~37쪽, 미래로 나아가는 교육입니다.
고성진로체험지원센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하여 학생들의 진로 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진로ㆍ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기능장연합회의 예능 기부로 진행된 중학생 대상 진로체험활동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미래인재 양성과 창의력 신장을 위해 고성발명교육센터 및 영재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미래톡톡체험한마당과 학생 드론축구대회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39쪽~47쪽, 바르게 성장하는 학교입니다.
인성교육 활성화 및 회복적 생활교육 기반 평화수업 및 동아리 지원, 운영 지원,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건강한 삶과 공감 능력, 예술 감수성 함양을 지원하고자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고 사제 동행 학생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였으며 29회 차에 걸친 지역 예술자원을 활용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 및 비판적 사고력, 인문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ㆍ인문학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50쪽~71쪽, 더불어 함께하는 복지입니다.
늘봄학교 지원 체제의 안정적 구축 및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교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기 학생 지원 시스템 구축, Wee프로젝트 내실화, 행복나눔 교육 복지 안전망 확대 등을 통해 교육 취약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72쪽~85쪽, 현장과 소통하는 행정입니다.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와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학부모 학교 참여 동아리 8교 지원, 더배움 학습공동체 7회 및 학부모 교육 12회를 운영하였습니다.
교육행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교, 지역사회, 지자체와 유기적 협력 체제를 유지하며, 고성군 교육행정협의회 및 교육발전자문위원회 등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육행정 실현에 힘쓰고 있습니다.
86쪽, 고성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첫째, 고성 아이 움트리 운영입니다.
고성의 아이들이 배움, 즐거움, 아름다움의 세 가지 “움”을 틔울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 연계해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른 식생활 프로젝트 3개의 프로젝트를 총 75회 중 상반기 목표 33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둘째, 미래톡톡체험한마당 운영입니다.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 함양 및 교육활동 결과 공유를 위해 과학, 정보,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를 10월 중 계획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과학, 정보 등 진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향상은 물론 미래교육에 대한 공감대 조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성교육지원청은 ‘평화를 여는 미래교육’을 비전으로 강원교육 정책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고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춘천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원주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강릉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속초양양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동해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태백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삼척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횡성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영월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평창교육지원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지금부터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8분 회의중지)
(15시 4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들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되 답변 내용상 담당 과장의 답변이 필요할 때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득한 후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하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하실 과장님은 앉은자리에서 소속과 직위 및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열두 분의 교육장님들, 업무보고를 준비하시고 또 업무보고를 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배석하신 우리 과장님들, 장학관님들, 그리고 배석하지 못하셨지만 사무실에서 고생해 주신 주무관님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업무보고서를 쭉 살펴보면서 고생하신 것도 많이 확인을 했는데, 교육장님들 한 분 한 분께 질의도 드리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시간 관계상 그러지 못하고 공통적인 사항 한두 가지만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가장 선임이시고 또 센터에 앉으신 우리 허남호 교육장님, 제가 대표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저희한테 보고해 주신 업무보고서 35쪽 잠깐 한번 좀 봐주시겠어요?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해 제가 오전에도 다섯 분의 교육장님한테 말씀도 드리고 의견도 들었는데, 이게 시행한 지 벌써 10년이 지난 제도나 시스템인데 교육장께서 현장에서 보실 때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자유학기제?
사실 고교학점제도 그렇고 자유학기제도 그렇고 저희가 입시제도를 무시하고는 이게 참 성공적으로 정착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초등학교나 중학교 저학년까지만 하더라도 어느 정도 좀 이야기가 되는데, 제가 학부모님들을 만나 뵙다 보면 결국 기승전 대입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자유학기제 부분 같은 경우도 취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좋습니다만 제가 느끼기에는 이 부분들을 충실히 하면서도 개인적으로 사교육이라든지, 뒤에서 부모님들이 챙겨주는 교육여건이 좋은 아이들은 그래도 학력에 지장이 없는데 자칫 그렇지 않은 아이들 같은 경우 이쪽에 매달리다 보면 학력 쪽이 좀 소홀이 되어서 굉장히 좀 어려움을 겪는 그런 비중이 좀 더 높지 않나 저는 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근본 취지나 목적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능력도 함양하고 또 그 기간에 내 적성이 어떤 게 맞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현장체험도 좀 하는 굉장히 좋은 취지인데, 우리 교육장님들이 현장에서 학부모님들의 목소리도 가장 많이 듣고 접촉도 자주 하시니까, 우리 교육위원회에다가 이 자유학기제를 보고해 주실 때는 늘 중요한 정책사업으로 보고를 해 주시기 때문에 이게 정말 현장에서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또 좀 우려되는 것은 일부 학부모님들이 학력 저하에 대한 걱정도 하시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 좋은 취지나 제도가 그래도 잘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장님들이 의견도 들어보시고 또 방안도 찾아보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자유학기제가 한 학기 동안 계속 진행되는데 평가에 대한 문제도 좀 대두가 되더라고요, 어떻게 평가하는 게 맞는 건지.
이게 동아리 활동도 하고 예체능 활동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시험, 평가를 하는 기준이 정확히 정립된 것은 없죠?
지난해까지는 이 자유학기제 주제가 4개 주제로 운영됐었습니다만 ’25년도부터는 주제선택 활동하고 진로탐색 활동 2개의 영역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기 위한 학생 참여형 수업을 강조하고 있고, 모든 활동이 그렇습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정말 아쉬운 부분들은 제도적인 그런 부분들도 있지만 정말 학교에서 우리 교육 구성원들이 그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얼마나 희생하고 헌신적으로 제대로 하느냐, 즉 다시 말씀드리면 저는 “누가, 무엇을, 어떤 제도를” 이것보다는 “사랑과 온 정성을 실어 그것을 어떻게 운영하느냐”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김길수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이런 부분들도 저희 현장에 좀 파급이 된다면 좀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 주신 고교학점제, 우리 교육장님들도 학교 다니실 때 대학교에 가서 이것을 경험했던 건데, 금년도 들어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는데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 부분은 학생들한테 선택의 폭을 주는 건데, 내가 하고 싶은 공부나 내가 접하고 싶은 분야에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고 내가 정말 이것을 하고 싶으면 하고 싶은 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인데, 예를 들어 AI 부분이나 인공지능 부분이나 드론 부분이나 여러 가지 분야가 있을 것 같아요, 융합교육 등 종목이.
그런데 그 전문 분야 쪽 교사를 하는 데 좀 한계가 있지 않겠나, 그런 준비가 제대로 된 건지 거기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좀 어떻습니까?
사실 이 고교학점제 부분도 제가 2016년도부터 선두에 서서 전국 컨설팅도 다니고 또 강원도 1호로 황지고등학교에서 연구학교도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강원도 여건에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제도가 도입될 때, 찬반 의견이 나올 때부터 이런 부분들이 뭐 무수히 많이 예견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까지 진행된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그런 부분들을 하는 데 정말 한계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 같은 경우, 군 단위 학교나 이런 곳은 더더욱 있는데.
저도 춘여고에서 교감을 하면서 좀 경험을 했었는데 이 역시도 지금 이 부분이 시행되는 시점에서, 물론 제도적으로 보완이 되고 교원 수급이나 이런 부분들이 된다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이 부분들을 비난만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좀 힘들더라도 우리 교육현장에서 좀 더 노력하고 찾아다니면서 최대한 이 제도의 취지가 아이들한테 부합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현재로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그러면 혹시 전문 과목에 대해 외부에서 초빙하는, 대학교에서도 외부 전문강사를 많이 초빙해서 강의를 하시잖아요.
그런 시스템이나 제도를 좀 도입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까?
뭐 다른 학교에서 오신다거나 아니면 다른 시도에서 어떤 전문가를 초빙해서 교사로 대신…….
그래서 예산 부분은 차치하고, 예산 부분은 필요하면 나중에 수립하면 되는데 그런 시스템이나 제도도, 외부의 전문강사를 좀 활용하는 부분도, 혹시 다른 학교에서 시간제로 좀 도와주거나 협업하는 그런 시스템도 좀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되는데요.
그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원주에 강원온라인학교가 작년에 개설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운영의 묘를 위해 일과 시간과 좀 비슷하게 운영하도록 도에서 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고 학교에서의 의견이 좀 모아지면 필요로 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조사해서, 도나 학교 측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고액이 요구되는 강사님이라도 불러 가지고 운영을 한다면 강원도의 아이들이 실시간으로 학습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한 20초만 더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김영언 영월교육장님, 제가 지난주 금요일 진로박람회에 잠깐 갔을 때 뵀는데 잘 마무리됐습니까?
우리 영월교육지원청 내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금요일 학생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진로진학교육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관내 중ㆍ고등학생 1,000여 명이 약 60여 개의 부스에 와서 직접 상담을 했고요, 장점이라고 한다면 영월 출신 대학생들이 와서 멘토 역할을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굉장히 많은 학생들이 왔는데 좀 더 보완할 게 있으면 피드백해서 내년에도 잘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원주 출신 최재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우리 교육장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제 지역구인 우리 원주의 김성진 교육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자 21페이지에 보면 특수교육 교육과정 내실화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질의드리는 건 아니고요.
지난 업무보고 때 본 위원이 섬강중학교와 지정중학교, 기업도시에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많음에도 특수학급이 하나도 없는, 그래서 40분 이상의 거리를 나가야만 하는 좋지 않은 교육환경에 대해 말씀을 드렸는데 2025년 현재 원주관내 특수학급 운영 현황, 학교 수하고 학급 수가 어느 정도 되죠, 교육장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 학교에 설치돼 있는 특수학급은 지금 65개 학교에 544명이 재학을 하고 있고요, 유ㆍ초ㆍ중ㆍ고 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특수학교 2개 학교가 있습니다.
봉대가온학교가 있고요, 그다음에 원주청원학교가 있는데 지금 2개 학교에 353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어서 전체 897명 정도의 학생이 재학 중에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지난 업무보고 이후에 우리 기업도시에 중학생 대상,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학부모, 우리 섬강중의 교장선생님, 또 우리 원주교육지원청의 장학사님이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셔서 2026년에는 섬강중에 특수학급을 만들겠다는 노력을, 지금 추진 중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학부모님들께서도 아주 좋아하시고 또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교육장님의 노력과 관심, 또 우리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책자 55페이지, 위기학생 지원 강화 사업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본 위원이 수요일에 도교육청의 업무보고 때에도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면서 우리가 머리를 함께 맞대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 내용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가정형 Wee센터 내용까지 나갑니다.
우리 춘천교육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강원도에는 춘천교육지원청과 원주교육지원청에서 강원도 가정형 Wee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춘천은 남학생, 원주는 여학생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원주에 가정형 Wee센터 부지를 재선정해서 새로 건립을 하려는 그런 움직임이 있는 중에 본 위원이 부지 선정과 관련해 가지고 우리 교육장님하고 소통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정형 Wee센터가 과연 법적 근거가 충분한지를 살펴봤어요.
교육부 훈령을 봤더니,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54조 제3항 제2호가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교육 및 시설에 관한 내용인데 제54조의2, 제54조의3 내려가다 보니까 여기서 말하는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란 학습 능력이 좀 부족해서 수업이나 이런 부분들을 보충해 주는, 이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근거로 가지고 와서, 이것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교육부에서 훈령을 만들었는데 그 훈령에 Wee프로젝트 사업을 넣은 겁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위기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치유하고 상담하고 또 거기에 대한 교육을 도와주고자 이런 Wee프로젝트 사업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여기를 보니까 Wee프로젝트에는 세 가지 사업이 있어요, 하나가 Wee클래스입니다.
이것은 학교 단위에 설치하는 학교 상담실이에요, 교장이 관리하는 거죠.
두 번째는 Wee센터입니다.
이 훈령 안에는 교육지원청 단위, 또는 지자체입니다, 특별자치시도나 특별시, 광역시로 가요, 기초는 아니고 광역자치단체로 갑니다.
그다음이 Wee스쿨이에요.
이것은 시도교육청, 우리 같으면 도교육청에서 위탁하는 위탁 교육시설을 말합니다.
우리가 지금 좋은 단어를 써서 가정형 Wee센터라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기숙형 Wee센터예요.
Wee센터라고 하는 것은 상담 지원 시설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이곳에서 아이들의 학습 교과 교육도 인정을 해주고 있고, 법적으로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은 이런 교육을 인정하고 있고 상담 지원을 하고 있고 치유 지원까지 하고 있어요.
교육지원청 단위에서 Wee센터를 운영하게 돼 있는데 사실상 춘천과 원주에 있는 가정형 Wee센터에는 강원도 내 18개 시군에 있는 학생들이 다 오고 있어요.
그것에 대한 조례도 없고 상위법도 없고 시행령도 없고, 교육부 훈령 자체에서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돼 있는데 우리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에서 지금 교육지원청에 던져 놓은 거예요, 춘천교육지원청에 던져서 강원도 남학생들 알아서 관리하고 원주에다가는 여학생 던져 놓고 교육지원청에서 관리하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춘천교육장님, 교육지원청에서 도교육청에 이 부분에 대해 한번 질의하신 적이 있습니까?
소통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적해 주셔서 생각할 기회가 생겼지 미처 생각을 못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위기학생 지원을 해야 된다는 마음은 누구나 다 같습니다, 해야 됩니다.
그런데 모든 일은 법에 따라 절차에 따라 또 그에 맞는 예산을 집행하고 의회에서 심의하는 것이 맞는데 기존에 이 예산이 어떻게 의회에서 다 통과가 되고 도교육청에서 편성이 되고 또 교육지원청에서 운영을 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었는지 이해를 못 하겠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장님?
제가 올해 3월에 교육장으로 발령받아서 원주교육지원청에서 가정형 Wee센터를 신축해야 된다는 사실을 처음 접했고요.
그래서 내용을 파악을 해보니 도교육청에서 원주교육지원청으로 업무 이관이 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가정형 Wee센터, 기존 가정형 Wee센터 건물이 굉장히 노후해서 안전 진단에서 D등급을 받았기 때문에 새로 신축해야 된다고 해서 예산이 99억 확보가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4월부터 이것과 관련한 협의를 하고 그다음에 공공건축물심의위원회에 이 안건이 상정이 되면서, 도에서 저희한테 업무 이관을 할 때 이미 지정초 실습부지가 선정이 돼 있었고요, 예산도 편성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공건축물심의위원회에 안건이 상정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이 됐냐면 지정초에 있는 실습부지 경사도가 심해서 가정형 Wee센터 부지로 적합하지 않다고 해 가지고 저희가 새로운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서 몇 번의 그 심의위원회를 진행했었고 그다음에 저희 관내 폐교 부지 세 군데를 이렇게 둘러보면서 적임지를 찾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었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것을 추진하는 법적 근거가 뭐냐, 그다음에 이렇게 신축을 했을 때 앞으로의 수요가 어떻게 될 것이며 이 안에 교육과정은 어떻게 가져가야 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문을 갖게 됐고요.
그래서 저희가 실제로 건물이 신축되기 이전에 법적 근거를 좀 만들어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이고 이 안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할 것이며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협의를 하고 건물을 신축하는 게 좋겠다 해 가지고 지난번에 보류를 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다른 시도의 사례를 봤더니 가정형 Wee센터가 어느 시기를 기점으로 우후죽순으로 쫙 생겨요, 그런데 서울, 부산, 경북, 경남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가정형 Wee센터와 거의 비슷한 사업을 하는 곳이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 여가부 소관이에요.
이 두 곳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청소년 보호법이라는 이 2개의 법에 근거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여기에 예산을 지원하는 겁니다.
교육장님 말씀대로 99억 원의 예산이 편성이 됐다, 저는 그 편성이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겠어요, 법적 근거 없이 예산 편성이 되는 것도 사실 이해가 안 가고.
그건 분명히 의회의 심의가 있었을 텐데, 그건 뭐 본 위원을 포함한 저희 잘못입니다, 그게 어떻게 심의가 됐는지도 모르겠고.
이 부분은 지금이라도 우리가 상위법, 지금 법이 없어서 문제입니다, 상위법도 없고 그나마 걸칠 수 있는 시행령이나 훈령이 있다고 그러면 이것에 맞게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다시 이것을 논의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우리 교육장님들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질의를 마치고 다른 내용은 추가질의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의견을 좀 여쭙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이 학과 개편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가본 제 느낌을 그대로 말씀드리면 ‘아, 여기는 정말 전공자가 필수로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고요.
또 거기에 맞춰서 교사들도 배치를, 전공과목을 우선적으로 배치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교사 수급 문제는 도교육청에서 일괄로 하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간섭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봐서 거기까지만 말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82쪽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독서ㆍ인문교육이 있지 않습니까?
강릉권역이라서 강릉ㆍ속초양양ㆍ동해, 우리 강릉교육지원청에서 총괄하는 겁니까?
55쪽.
우리 권역에는 47.3% 정도가 미배치교입니다.
방학 중에는 우리가 어떻게 운영하느냐면 이분들이 겸임을 좀 나간다든가 방학 중에 신청을 받아서 장서 정리를 해 준다든가 그다음에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해 준다든가 이 정도로만 지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강릉시가 교육발전특구 지역이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동 지방에, 강릉 지역뿐만 아니라 영동 지역의 교사들이, 현재 초ㆍ중ㆍ고 합쳐서 60명 정도의 신규 교사가 2025학년도에 발령을 받았고요, 기간제교사는 154명 정도 채용하고 있는데요.
주로 영서 쪽이나 다른 쪽에서 교사들이, 신규 교사뿐만 아니라 일반 기존의 교사들이 인사발령에 따라 강릉에 오게 됩니다.
저희들이 관사가 많이 활용되고 있으면 되는데 학교별로 관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분들이 오셔 가지고 개인으로 방을 얻어서 근무하기 때문에 사실 상당히 일부는 불안정스러운 교직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강릉교육지원청에 가면 김기현 교육장님이 너무 고생하셔서, 정말 건물도 노후화돼 있고 그걸 억지로 리모델링해서 활용하고 있는데 춘천교육지원청에 가보고는 상당히 부러웠는데.
우리 김기현 교육장님, 이 부분도 어떻게 지금 좀 추진이 되고 있나요?
그때 얘기가 나오고 뭐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리모델링도 하지 못하는 시점에 와 있고요.
주차공간, 그다음에 사무실 공간이 좀 협소하고 우리 교육지원청의 주차시설이 부족해서 어떤 워크숍이라든가 전달 연수를 지금 못 하는 실정인데요.
부지 선정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부지 선정이 되려면 강릉시와 적극 협조를 해야 되는데, 강릉시 부지와 우리 교육지원청 부지를 서로 교환하는 이런 방법을 택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2학기 때는 학부모, 그다음에 학교관계자, 학교운영위원회, 동문회 등 모든 분들하고 공청회와 의견 수렴을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내년도 예산에 확보된다면 그것을 연구용역을 줘서 어떻게 하면, 우리 교육지원청이 어떻게 이전을 하는 것이 좋은지, 한번 세심하게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기능사 및 산업기사 과정 이 부분에 대해, 사실 이 정책이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이 페이퍼에 담은 것을 봤을 때는 이분이 이쪽에 대한 부분을 상당히 많이 인지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혹시 우리 교육장님도 이것을 알고 계십니까?
지금 고등학교에서는 기능사 자격증만 딸 수 있었는데 이제는 산업기사, 직업계고등학교 과정을 거치면 산업기사 자격증을, 이수를 하면 자동으로 딸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지금 도입이 됐는데 지금 어느 자료에도 그런 내용이 없었는데 여기 춘천교육지원청 같은 경우는 이런 내용이 여기에 다 이렇게 인지가 돼 있더라고요.
지금 뭐 예산이 없는 것은 알고 있어요, 전 교육지원청이 다 없는데.
그런데 업무보고 자료에 이렇게 명기한 것은 이런 부분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인데 우리 교육장님도 알고 계신지?
아시다시피 제가 중등교육과장으로 근무를 했었기 때문에, 직업교육도 제가 관할했었기 때문에 이미 잘 알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고요.
또 여기 계시는 속초양양의 우리 김성진 교육장님도 중등교육과에서 제가 다 모시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저희가 학부모총회를 할 때마다 자료도 가져와서 나눠드리고 중학교 아이들이 고등학교로 갈 때 굉장히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8쪽 한번 좀 봐주십시오.
(타종 소리) 조금만 더 쓰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이 수학 쪽에 상당히 많이, 이 사업이 공모 사업으로 진행이 됩니까?
교육부에서 작년에 공모 사업 형식으로 교육발전특구 지역에 기회를 줬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교과가 수학이다 보니까 장학사님들에게 좀 부탁을 해서 사교육을 못 받는 아이들을 지원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야심차게 도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슬그머니 없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월부터 도교육청에 특교도 신청을 하고 시장님을 쫓아다녀서 지자체 경비로 해 가지고, 아마 이 사업을 시작했던 전국의 30몇 개 학교 중에서 저희 춘천만 제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4월에 돈을 준다고 과장님이 약속했는데요, 공문을 보내달라니까 안 보내주고 미루고 그러더니 지금 7월이 지나가도 소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사업이, 교육부 특교 사업은 최소한 3년은 돈을 줘야 되는데 지금 정권이 바뀌는 그런 시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작년 반 학기만 주고 지금 끊긴 사업인데 저희는 그래도 시 등등 해서 흔들림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대 같은 경우는 너무나도 엄격하게 학점까지 적용할 정도로 해서, 너무 많이 지원되면 그 순위에 의해서 저희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네 군데 중에 두 군데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춘천이고 강릉의 파랑새어린이집, 그다음에 동해의 우주어린이집이거든요.
그래서 시범 사업을 하는 다섯 군데, 교육지원청에서는 이 사업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는지 대표로 우리 춘천교육장님께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냥 예산만 주고 시범기관인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만 뭐 이런 건지, 교육지원청의 중간 역할은 무엇입니까?
잘 아시다시피 2024년 6월 실행계획이 발표된 이후에 아직 법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완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예산 지원 및 사업에 대한 총괄은 도교육청 유보통합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그런 면에서 제가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어린이집하고 유치원하고, 시범 학교이고 또 지정된 곳이니까 그래도 내부적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지금 후속 입법이 안 돼서 어린이집에 대한 구체적인 것을 들여다볼 수는 없지만 이 기관에 대해서는 그래도 교육지원청의 담당들이 방문해서 여러 가지 상황들을 점검할 수는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한 발 더 나가서 저희는 문화ㆍ예술 공연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같이, 공동 교육과정도 지금 시범적으로 두 차례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해당되는 교육지원청에서 이 기관하고 또 다른, 유치원은 우리 교육지원청 산하 기관이지 않습니까?
거기는 언제든지 점검이 가능하니까 유치원 몇 군데하고 또 지금 이렇게 시범 사업을 하는 데하고, 다른 교육지원청도 공통 사항입니다.
거기 예산 분석을 좀 해서 어린이집하고 유치원하고 정말 격차가 있는지, 또 있으면 어느 부분에 있는지 이런 부분을, 지금 춘천이 두 군데고 네 군데, 어린이집 세 군데하고 원주 한 군데 이 4개 기관에는 이걸 한번 해 주십사 하고, 우리 유보통합연구회에서 하기는 하는데 또 외부 기관에다 하면 오차가 날 수도 있겠다는 이런 생각도 들어서 그냥 우리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께서 이렇게 시범 사업을 하는 어린이집하고 관할 유치원하고의 격차, 예산이 어디에서 나오고, 누리과정 같은 경우는 거의 같은데 대부분의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어린이집은 급ㆍ간식비가 예산에 포함돼 있고 유치원은 별도로 준다, 거기에서 발생한다고 하는데 그 부분을 좀 확인해 주십사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저하고 대화를 한번 하고 싶다고 하셔서 제가 날짜를 잡아서 들어오시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가 한번 주도적으로 좀 챙겨보고 담당 장학사님을 통해서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보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요하다고 이렇게 스티커 붙여 놓은 것을 찾아보니까 거의 직업계고 재구조화나 교육과정 이런 부분이네요.
제가 얼마 전에 텔레비전을 봤는데 중국 같은 경우는 이공계, 공대 우선주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아서 세계 100대 순위의 앞을 거의 다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중국계.
그것을 보고 저기는 진짜, 이제는 우리가 저기를 쫓아가야 하는, 그전에는 중국에서 우리의 기술을, 한동안 우리 인력들이 중국에 많이 간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그때는 그런 인재들을 발굴해서 기술들을 개발하고 하던 게 지금은 미국에서 견제를 할 정도로 앞서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저는 우리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 중에 제일 따끈따끈한 게 직업계고의 재구조화 사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것은 전체 교육지원청에 다 해당이 되는 사항인데 그 지역의 산업과, 강원특별자치도가 되면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비전으로 첨단 신성장 산업 5 플러스 1 정책을 추진했는데, 제가 지난번에 6 플러스 1이든 해서 첨단전략산업의 지역적인 클러스터를 좀 조정하자는 제안을 드렸는데 지사님께서 먼저 답을, 6개의 신성장 산업에다가 기후산업까지 해서 7대 첨단산업을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반도체, 바이오, 수소 산업, 모빌리티 산업하고 나중에 된 게 푸드테크거든요, 푸드테크가 춘천부터 해 가지고 접경지역을 통해서 고성ㆍ속초ㆍ양양까지 이어지는데 그것은 클러스터의 어떤 집약된 기능이 아니다, 그래서 양양ㆍ속초ㆍ고성ㆍ인제까지를 푸드테크, 인제하고 양구ㆍ철원 쪽은 방위산업이라든지 그런 것을 해 주십사 건의했는데 이미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가 봐요.
그러한 지역의 산업들,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하고 관련된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우리 각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께서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한다거나 교과를 편성한다거나 할 때 그런 쪽도 많이 참고를 해 주십사, 고려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을 향하여) 잠깐만 더 정리를…….
그래서 지금 개시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분이 저희가 지급하는 토지대금을 받든지 그렇지 않으시면 법원에 공탁하고 소유권을 강제로 이전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유지 매입은 마무리되게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계약이나 이런 부분, 발주는 진행하고 있고요, 8월 말이면 시행업자가 선정이 될 거고요, 9월에 건설계획 준비를 해서 10월 말이나 11월에 착공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그 특수학교에는 시설도 잘되어 있고 교육환경도 잘되어 있고 또 선생님들의 열의도 강하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뭐 간단한 문제이긴 한 것 같습니다.
통학차량으로 에듀버스가 있는데 에듀버스가 45인승 큰 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등원을 할 때는 큰 차가 필요해서 아이들이 반 이상 어느 정도 차서 오는데 하교를 할 때 보면 부모님들께서, 하교 시간대가 다 다르니까 부모님들이 다 픽업을 와요.
그러면 이 큰 에듀버스에 1명이 타고 갑니다.
그것을 제가 목격을 하기도 했고요, 어쩔 때는 5명이 탈 때가 있고 어쩔 때는 1명이 탈 때가 있고 어쩔 때는 10명이 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보면, 아이들의 생활패턴 자체가 사교육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거의 비슷해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그렇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하교를 할 때는 그 큰 버스에 몇 명 안 타고 하교를 하게 됩니다.
그 버스를 운영할 때 보면 하루하루 매일매일 운영을 하기 때문에 기름값도 만만치 않을 거거든요, 큰 버스를 운영하니까.
그래서 작은 차가 필요할 때는 작은 차를 쓸 수도 있지 않겠나, 예를 들어서 작은 승합차가 그 학교에 있다면 기사님이 하교하는 인원들을 파악해서 그때그때 좀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특수학교 뿐만 아니라 일반 학교에도 통학 지원을 하는 여러 가지 지원 사업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에듀버스 30대, 그다음에 임차버스 38대 해서 68대를 지원하고 있고요.
지금 특수학교도 그렇고 에듀버스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학생들의 적정한 탑승 시간입니다.
노선을 길게 하거나 이랬을 때 학생들이 굉장히 힘들어해서 단거리를 자주 움직여 이동을 해야 되는데 이랬을 때, 저희가 중형버스하고 대형버스 두 가지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등교 시간에 탑승하는 인원하고 하교 시간에 탑승하는 인원은 특수학교뿐만 아니라 많은 학교들이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학원으로 가거나 이런 상황들 때문에 그런 거고요.
저희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적정 규모로 중형하고 대형을 섞어서 구매를 하고 있는데 사실 구매 자체도 지금, 올해도 8억을 들여서 6대를 구매해야 되는데 지금 구매 신청을 했는데 응찰하는 업체가 하나도 없어 가지고 구매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당장 교체를 해 줘야 되는 상황, 버스 6대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인데, 중요한 것은 말씀하신 대로 기름값도 그렇고 적정 규모가 탑승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들이 있는데, 이번에 귀래초등학교 1대가 봉대가온학교로 이전을 했습니다.
이것도 귀래초등학교 학생이 1명만 탑승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봉대가온학교로 이전을 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이런 상황들이 수시로 변동이 있어서 저희가 학생 수 변동에 맞춰서 수시로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은 조절을 해서, 대형이 아니라 중형이 필요하면 중형으로 바꾸고 이런 식으로 좀 유연하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비슷한 사례들이 많은 학교들 같은 경우는 다른 방법을 좀 모색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 대형버스에 한두 명이 타고 하교하는 것은 사실 정말 많은 에너지 낭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른 교육지원청에 계신 우리 교육장님들께서도 현 실태를 한번 파악해 주셔서, 학교마다의 특성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학교마다의 어떤 방도를 모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교육장님들께서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원주의 혁신도시에 남고가 없어서 지난번에도 제가 질의를 좀 드렸던 것 같은데 현재 진행상황은 어떻습니까?
지난 5월에 저희가 남녀공학 찬성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고요.
그 설문조사 결과를, 사실 고등학교 남녀공학 추진은 도교육청 설립통학담당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자료를 그대로 도교육청으로 제출을 했고 그 자료를 다시 받아 가지고 저희도 나름대로 분석을 해 봤습니다.
남녀공학 전환 찬성 여부는 초등학교 5학년ㆍ6학년 학생과 학부모, 중학교 1학년ㆍ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지금 61.4% 정도가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녀공학 전환 대상이, 지금 필요한 게 원주여고인데요, 원주여고는 실질적으로 46% 정도만 찬성을 해 가지고, 전체는 지금 60%가 넘는데 해당 학교는 47%로 50%가 안 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직접 추진할 게 아니라 도교육청 설립통학담당에서 추진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저희도 지금 혁신도시 남학생들의 통학 거리가 멀어서 문제가 되는 상황들을 계속 주지하고 있고요.
그저께 토요일에도 교육감님이 이 말씀을 하셔서 좀 구체적인 대안을 좀 찾아보라고 그랬는데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일단 통학 지원 조례를 개정해서 기업도시처럼 혁신도시에도 에듀버스를 지원해 줌으로써, 지금 통학 시간이 1시간이 걸린다는 게 시내버스 기준이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급한 대로 그렇게 임차버스를 지원해서…….
에듀버스를 배차하게 되면 문제사항이 뭐가 되냐면 그럼 남학생들 위주로 받을 것인가, 혁신도시에 살고 있는 남학생들 위주로.
이 문제가 하나가 있고 그 남학생들 중에서도 에듀버스가 필요한 학생들이 따로 있을 텐데 그 인근 학교에 가는 학생들에 대한 선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게 굉장히 복잡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그리고 여학생들도 예를 들어서 1,000명의 여학생이 있다고 하게 되면 1,000명의 여학생이 다 원여고로 가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35% 정도가 원여고로 가고 나머지는 다 다른 학교로 가게 되는 거죠.
그런데 남학생들은 100% 전체가 다 다른 학교로 가기 때문에, 아까 40몇 퍼센트가 나왔다고 하셨죠?
희망하는 학생이 47%가 나왔는데 47%는 원여고가 남녀공학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을 벗어나는 범위인 거예요.
그러니까 그 47%도 다 거기에 못 갑니다,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과밀학교 중에서도 과밀학교가 되는 거예요.
47%가 다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시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원주로 치면 앞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계획도 굉장히 세밀하게 세워져 있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그곳에 대해서, 이전을 하게 되면 3만 명 정도가 더 유입이 돼요, 3만 명 정도.
그리고 전에 남자 고등학교가 진광고등학교로 바뀐 부분도 있고 이번에는 여자 학교가 남녀공학으로 바뀌어야 된다 이런 건데 제가 꼭 집어서 원여고라는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다른 방안까지도 많이 제시가 됐거든요.
의견을 수렴해서 세 가지 방안이 제시됐는데 하나는 학교 신설, 하나는 학교 이전, 또 하나는 인근의 영서고, 특성화고등학교를 종합고 형태로 바꾸는 방법.
그런데 세 개 모두 사실상 우리 교육청에서 안 된다고 하는 어떤 의견이 좀 있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추진하기 어렵다.
그런데 이 부분이 갑작스럽게 거론된 부분은 아니잖아요, 한 7년에서 8년 동안 혁신도시 주민들이 엄청나게 많은 요구를 해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더 이상의 시간이 주어지거나 순차별로 하겠다는 건, 이미 맥시멈까지 간 겁니다.
이제는 결정을 해야 될 때다, 우리 교육장님께서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교육장님, 교육자시잖아요, 그렇죠?
학생들을 위해서,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교육에 수많은 예산들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 우리 주민들, 그리고 학생들, 피해를 받는 학생들, 오늘 아침에도 멀리 학교를 가야만 하는 그런 학생들에 대한 생각을 하시고 앞으로의 대안을 좀 제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같이 호흡 맞춰 가겠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빨리 문제가 해결되도록 적극적으로 좀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우리 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만 말씀을 드리지만 17개 교육지원청 산하에도 같이 연결이 되면 신경을 써서 좀 개선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중등교장협의회를 1년에 몇 번씩 하십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강원도교육청에다가 건의를 해서 개선을 하든가 아니면 교장선생님들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 가교 역할을 해야 되는데, 모르겠습니다, 다는 아니지만 일부 교장선생님이 의견을 주실 때 도교육청에 전달이 잘 안 된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지금 학생 수가 줄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동해시 같은 경우에는 평준화 지역이 아니다 보니까 학교별로 신청을 해서, 그 학생이 학교에 신청하는 대로 시험을 보든가 해서 선정을 합니다.
관련 법령을 봤더니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51조에 보면 학생 수하고 학급 수는 교육감이 정한다고 돼 있습니다.
자료를 보면 연도별로 학생 수가 들쑥날쑥합니다, 학생 수가 쭉 평균으로 가는 게 아니고 어떤 연도에는 좀 적고 그다음 해에는 좀 늘고 그러니까 이 학생 수를 조정해서 해달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이 잘 관철이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교육청 직원을 만나서 도교육청 시행령을 보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내년도에 여학생이 많이 주니까 만약에 그대로 갔을 때는 동해시가 2개 학교는, 사립까지 해서 3개 학교는 공립이 같이 하고 나머지는, 공립 1개를 남녀공학으로 하고, 이제 여고가 있고 남고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여고에 상당하게 피해를 볼 것 같아, 2024년도 북평여고 2학년 학생들이 5개 반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에는 좀 줄여서 가면 학생 수가 평준화 쪽으로 비슷하게끔 가지 않겠나 그런 말씀을 합니다.
하여튼 그렇게 강하게 나오시는 교장선생님도 계시지만, 하여튼 우리 교육장님이 학교하고 강원도교육청의 가교 역할을 해서 내년도에는 학생 수 변동이 좀 있게끔, 학급별로 그걸 좀 개선해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교육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저희들이 지역교육정책협의회를 했을 때, 고등학교하고 중학교하고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그다음에 사립학교가 조금 다르고요, 그다음에 특성화고등학교가 다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이제 전체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 들으신 부분은 약간 오해하신 부분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립학교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상업계 학과입니다.
그런데 그 학교에서 요구하는 게 뭐냐 하면 상업계 학과를 폐교하고 그 학과에 있는 인원을 인문계로 전환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그게 첫 번째고요.
그다음에 특성화고등학교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특성화고등학교 학과 재구조화 관련된 부분인데 그 학교에 있는 교사들의 80%가 반대를 해서 지금 재구조화를 못 하고 있습니다, 학과 개편에.
그런데 관내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 수에 있는 정원을 줄여 달라고 하십니다.
인문계 고등학교 정원을 줄이게 되면 인문계 고등학교를 못 가는 학생의 학부모들이, 그 민원이라는 걸 대처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학생 수와 관련된 부분은 시군 지역이, 도교육청에서 정원을 다 정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충분하게, 오늘 교육장님이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또 회의록에 남겨야 되니까, 하여튼 저도 내려가서 또 다시 교장선생님하고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해보고, 하여튼 뭐 교육장님 의견이 그렇다니까 충분하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해교육지원청을 설립한 기간이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1981년도 9월 16일에 해서 44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2추경이 된다고 하면 일단 18억은 반영시켜 준다고 도교육청에서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 내년 본예산에 전체적인 리모델링 사업비를 반영해 주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 그러면 사립이라도 한 2개의 학급으로 증설해서 학생들이 좀 더 가까운 데서 다닐 수 있게끔 해 달라고 했는데도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어요.
그래서 교육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빠른 시일에 좀 개선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고 있는데 동해시는 북부 지역하고 남부 지역의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크다 보니까, 특히 북부 지역에 어려운 학교가 동해중학교나 하랑중학교가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와서, 어머니회에도 그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천곡에 계시는 어머님들은 찬성을 하시고 북부 지역에 있는 어머님들은 결사 반대하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의견을 종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데 이 부분은 도교육청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서 학급 수 증설에 관련된 부분을, 사립의 증설이 가능한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의견 개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위원님들께서 한 번씩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추가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 출신 최재민 위원입니다.
짧게 추가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주 책자는 58페이지고요, 춘천 책자는 73페이지입니다.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사업 관련 내용이에요, 원주 책자를 중심으로 볼게요.
교육비 지원에 보면 학습준비물 구입비 지원이 있습니다.
우리 초등학생 대상이죠.
그다음에 현장체험 학습비 지원도 초ㆍ중 대상, 초등학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우리 강원도에는 사립초등학교가 3개가 있습니다.
춘천에 1개, 원주에 1개, 그리고 동해에 1개 이렇게 있어요.
본 위원이 알아본 바에 의하면 사립초등학교는 학습준비물 구입비하고 현장체험 학습비를 지원받지 못한다고 알고 있어요.
학교의 시설환경이나 여러 다른 부분은 모르겠지만 아이들에게 지급되는데 사립학교 아이들하고 공립학교 아이들이 다르게 지원을 받고 있다, 그것도 사립학교 학교 수가 정말 많아서 교육청의 재정이 심각하게 부족해서 그렇다면 모르겠지만 이것은 관심의 문제 같거든요.
우리 춘천교육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지금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있다면, 중등 같은 경우도 학습을 위한 예산은 사립ㆍ공립 가리지 않고 다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이걸 알게 된 것이 지난달 대전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이 내용이 불거지면서 우리 도도 한번 체크를 해 봤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위법이나 시행령에 이것을 지원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지 살펴봤는데 그렇지도 않았고 다른 시도의 사례에서도 대전을 제외한 다른 시도는 다 지원을 하고 있었음에도 우리 도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어서 춘천과 원주, 또 동해의 교육장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아이들에게 가는 학습준비물, 아시겠지만 이 예산 크지 않습니다.
학습준비물하고 현장체험 학습비는 차별하지 않도록 좀 신경을 써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주교육장님께 짧게 질의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3페이지에 보면 공립학교 학교시설 유지관리 지원이 있어요.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이라기보다는, 우리 원주는 기업도시의 섬강고등학교가 우여곡절 끝에 연기되면서, 그래도 지금은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고 있습니다.
학교 시설 완공에 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잘된 거죠, 어떻습니까?
지난 4월 3일부로 사실 저희가 정산은 다 끝났는데 임금체불 관련해 가지고 수주를 받은 하청업체에 지급이 안 된 예산이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지원청에도 그것과 관련해서 계속 민원이 들어왔었는데 사실 정산이 끝난 이후이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는 없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만하게 해결되기 위해서 저희가 건설업체에다가 계속 지속적으로 요청을 드렸고 그래서 지금 임금체불은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자재 대금은 좀 미납된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7월 말까지 다 해소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저희는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이나 이런 데는 전혀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00억 원 이상을 들인 학교가 개교를 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임금체불, 뭐 이것은 거의 해결이 됐다고 하시니까요.
그리고 자재비하고 공사비, 7월 말까지 해결될 것으로 보시는데 지금 제가 알기에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지금 지역 업체들이 아주 힘든 상황에 있고.
그렇다고 지금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없어요, 왜냐하면 돈은 다 지급을 했고 중간업체가, 입찰을 받은 업체가 말 그대로 “배 째라” 아닙니까?
지금 지역 업체들에게 하청을 다 줘서 공사를 끝냈는데 “나는 돈이 없다.” 이렇게 된 상황이고 지역 업체들은 그것을 받지 못하면 회사가 문을 닫게 되는 상황이니까 지금 어디에다 얘기할 곳도 없고 발주는 교육지원청이 했으니 교육지원청에서 이 얘기를 좀 들어달라, 그런데 교육지원청도 딱히 지금 방법은 없고.
저는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가서 그럴까 봐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희가 사실 임금 같은 경우도 지난 1월ㆍ2월까지만 해도 회사로 지급을 하는 게 아니라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을 했었고요, 자재비도 요청을 하면 직접 지급하는 방법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지급을 하다가 마지막에 이제 정산이 끝난 이후에 정산을 해보니 원청업체와 하청업체 간 주고받을 돈이 발생을 했던 부분이고요.
이러다 보니까 저희가 직접 하청업체에 대금을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됐고 하청업체에서는 그 대금을 받기 위한 수단으로 저희 교육지원청에 지난번에 중장비 7대를 가지고 와서 시위도 잠깐 했었고요.
그런데 학교에는 전혀 그런 상황은 없었고 그런 상황이 되지 않도록 저희도 신경 쓰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아주 오래전 자료만 들어가 있어서 그것을 지금 개편하고 업로드하고 이런 작업을 저희들이 하면서…….
횡성교육지원청의 횡성교육TV라는 게 없으면 오히려 이미지가 나은데, 미디어라는 것은 한번 올리면 계속 전파되고 하는 건데 실질적으로 콘텐츠도 수준이 너무 떨어지고, 송호대학교에서 위탁을 받아서 하는 것 같은데 이것은 예산 낭비 아닌가요?
그리고 지금 횡성교육TV 조회수가 없는 것도 있고 24회, 68회, 46회, 이게 조회 수예요.
유튜브 조회수가 이렇게 나와서는 안 되거든요.
들어가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 정도는 고등학생들이 만들어도 이것보다 더 잘 만들어요.
그런데 대학에다 위탁을 줘서 만든다고 하는, 유튜브 관리를 하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강사가 훌륭한 강사가 오면 이렇게 안 나오죠.
그러니까 학교를 잘못 선택했다든가 그 강사 섭외를 잘못했다든가 이런 거죠.
이게 한 11회기ㆍ12회기로 올 하반기에 추진이 될 그러한 사업이고요.
그리고 유튜브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새롭게 개선 작업을 하기 위한 겁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교육이 11회기…….
자체적으로 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좀 더 받아서 한다지만 교육지원청에서 송호대학에다가 위탁을 줬다는 것은 전문기관이라고 생각을 해서 위탁을 준 것이고 학생들이 그 전문기관에서 배워서 학생의 실력으로 횡성교육TV에다가 영상을 올리고 콘텐츠를 올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지금 보면 오히려 이러한 부분들은 정말, 학생들이 자료를 만들고 촬영하고 이런 모습을 찍어서 올리면 오히려 조회수가 더 나올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예산이 5,000만 원, 추경에까지 세워줬는데 이것을 지적 안 하고 넘어가면 또 밑에서 관리 안 할 것 같아서, 사실 교육장님이 여기까지는 챙긴다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알지만…….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 정도 채널은 그냥 봉사자들도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돈까지 주고 하는 일은, 정말 교육행정에서 5,200만 원이 적은 돈이 아닌데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좀, 교육장님이 좀 챙겨 보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지적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하여튼 간에 전문가의 그런 활용, 안 되면 또 다른 지역에 있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좀 받아서, 요새는 일반 개인이 유튜브를 하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 분들을 초빙해서 학교에서 이렇게 지도를 받아도, 안 되면 해지하고, 좋은 분들이 많으니까 그런 분들의 도움을 좀 받았으면 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교육장님?
그전에 송호대학하고도 안 하고 자체적으로 찍어서 조금씩 조금씩 올렸던 것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지금 작업 중에 있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김기하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교육청 교육감님이 신경을 써서 항공고등학교라든가 또 정보산업고등학교를 바꿔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그 시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연 그 시설을 해 놓으면 타 지역에서 학생 수가 얼마나 올지 본 위원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우리 위원님들도 고민을 하고 있고.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시설을 하면 거기에 학생들이 다 와서 입사를 할 수 있게끔 우리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가족분들이 힘을 써줘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태백 같은 경우에는 한국항공고하고 황지정산고가 직업계고 재구조화로 발돋움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항공고등학교 2학년 아이들이 실기시험을 패스하고 최근 기능사 자격증을 18명이 취득을 했습니다.
그리고 1학년 같은 경우는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1명이 지금 항공정비기능사 자격을 취득했고요.
이런 것으로 외지에서 학생들이 많이 유입되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는 실업계로 전환해서, 이제 상고 쪽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각별하게 신경 써서 학생들이 좀 더 많이 올 수 있도록 좋은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제 태백청소년축제를 한다는데 예산이 3,000만 원 배정이 됐습니다.
어떻게 하는 건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교육발전특구에서 3,000만 원 예산을 지원받아서요, 한 11월경에 황지연못에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파트별로, 주간을 정해서 스포츠 경기도 하고 그다음에 다양한 축제를 통해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해서 추진하는 축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내용에는 지금 들어가 있지 않은데요, 관련해서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를 봤을 때 그 사업이 없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작년에 잘했고 올해도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추진이 잘 되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관련된 예산은 수요가 있어서 예산 증액이 됐고 관련해서는 잘 진행되는 것으로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열 두분의 교육장님이 계시는데 하여튼 12개 교육지원청 관내의 학교 급식실 환기시설이 빨리 개선돼서 거기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의 건강에 이상이 없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동해교육지원청 관내 샌드위치패널,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질의를 했는데 9월 말 7개 학교가 개선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추진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북삼초등학교 유도장이 그렇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북여고 양궁장.
북여고 양궁장 같은 경우에는 그것을 헐고 주차장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현재 하랑중학교 양궁장이 완공이 안 됐습니다.
왜냐하면 뒤편에 민가가 있어서 그것을 방호할 수 있는 방호벽을 이번에 설치를 하고 그게 되면 바로 공사가 진행될 거고요.
관내 샌드위치패널은 올해 중으로 다 정리를 할 겁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2025년도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교육장님들께서는 오늘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오고 간 위원님들의 조언과 충고를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계획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교육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끝까지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춘천교육지원청 허남호 교육장님께서는 8월 말로 정년퇴임을 앞두고 계시는데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으시며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직을 마무리하시면서 소회가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40여 년 세월 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이 소중한 시간을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교육장님들,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는 평소 “교사가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 교육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평생 살아왔습니다.
저의 오늘이 있기까지 앞에서 끌어주시고 뒤에서 밀어주신 강원교육가족 모두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중책을 맡겨 주시고 이끌어 주신 신경호 교육감님과 교육위원회 모든 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40여 년 제 교직의 종착역을 향해 함께 뛰시며 버겁고 헐떡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조해 주신 춘천교육지원청 교육가족 모든 분들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제 소망이 있다면 교육공동체 모두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지혜를 모아 학교 교육 본연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학교 교육에 올인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적 교육풍토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허남호 춘천교육장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제339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3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