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9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3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7월 15일 (화) 오전 10시
장 소: 교육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속기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춘천교육문화관ㆍ원주교육문화관ㆍ강릉교육문화관ㆍ속초교육문화관ㆍ삼척교육문화관ㆍ교직원수련원ㆍ교육연구원ㆍ교육연수원ㆍ교육과학정보원ㆍ진로교육원ㆍ국제교육원ㆍ유아교육원ㆍ사임당교육원ㆍ학생교육원ㆍ통일교육원)
(10시 05분 개의)
(10시 06분)
바쁘신 중에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기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기관 명칭 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생략하고 오전에 춘천교육문화관 등 6개 기관, 오후에 교육연구원 등 9개 기관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춘천ㆍ원주ㆍ강릉ㆍ속초ㆍ삼척교육문화관과 교직원수련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기관장님들께서는 관계공무원 소개와 함께 주요사업 등을 중심으로 핵심사항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춘천교육문화관 유선종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월 1일 자로 부임한 춘천교육문화관장 유선종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1일 자 인사발령이 있었으나 업무보고서 연혁에 미처 새로운 관장 취임 사항을 새로 반영하지 못한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춘천교육문화관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헌정보과장 김남희 사무관입니다.
(문헌정보과장 김남희 인사)
총무과장 이경희 사무관입니다.(총무과장 이경희 인사)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 춘천교육문화관의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부터 6쪽까지는 일반현황으로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7쪽, 우리 교육문화관의 비전은 ‘행복한 미래, 더 나은 교육문화 활동’으로 ‘꿈을 키우는 학생들의 폭넓은 독서 활동,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확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대 추진전략과 8개의 추진과제를 수립하여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9쪽입니다.
첫 번째 추진전략, 미래세대를 위한 폭넓은 독서활동입니다.
유아와 어린이의 단계별 독서능력 발달에 맞춰 유아 독서체험 ‘교육문화관이 궁금해’,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독서캠프, 주제별 독서 퀴즈 ‘읽으면 보여요’ 등 4개 사업을 49회 운영하여 1,03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학생들의 독서 문해력과 통합적 사고력 신장을 위해 교과 연계 독서ㆍ인문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초ㆍ중ㆍ고 25개 교를 선정하여 한 학기 한 권 읽기, 작가와의 만남 등 4개 프로그램에 1,266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인문학 콘서트 ‘우리사이’와 도서관 주간 관련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진흥 캠페인을 추진하였으며 사각지대 없는 독서 교육을 위해 읍면 지역의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보고서 13쪽, 두 번째 추진전략, 마음껏 누리는 지식정보 서비스입니다.
정기 및 신간 도서, 이용자 희망 도서, 기증 도서 등 4,700여 권을 확충하였으며 초ㆍ중ㆍ고 교과 연계 도서도 폭넓게 확보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유아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원교육사료관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의 중요성과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19쪽부터는 세 번째 추진전략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문화활동입니다.
유아ㆍ학생의 창의적 성장을 위한 호기심 언어 프로그램 ‘잉글리쉬 뮤지컬’과 인공지능 창작 프로그램 ‘창의 로봇’ 등 체험 중심의 강좌를 운영하여 2,537명이 참여하였고 지역아동센터, 꿈자람나눔터 등 5개소에 찾아가는 특화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1,191명이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의 사고력 증진 프로그램과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특강을 운영하였고 학부모의 자기 계발을 위한 다양한 예술ㆍ인문ㆍ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1,63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보고서 27쪽, 네 번째 추진전략, 모두 함께 소통하는 행정 서비스입니다.
자료실 내 고객의 소리함, 누리집 게시판 등 다양한 소통 방법으로 이용자 의견을 청취하고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와 최상의 시설 관리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교육과 더배움공동체, 분관과 함께하는 정기회의를 운영함으로써 소통과 협력 중심의 건전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31쪽, 특색사업입니다.
지역아동센터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독서 프로파일러: 책 속 비밀을 풀다’는 사서가 진행하는 책 성향 테스트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독서 취향을 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책 꾸러미를 제공하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독후 활동 및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는 종합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17회 345명이 참여하였으며 지역아동센터에서도 독서 흥미를 높이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는 반응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32쪽부터 107쪽까지는 6개 지역 교육도서관 추진상황으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도교육청에서 발주하여 진행하고 있는 우리 문화관 별관 개축에 관한 사항으로 업무보고서에는 담지 않은 내용입니다.
별관 개축 공사는 기존 건물을 모두 철거하고 신축하는 사업으로 2024년 11월 착공하여 현재까지 공정률은 45%이며 예산은 116억 4,000만 원입니다.
공사가 완공되면 건물 연면적 2,025㎡에 9개 강의실과 강당 등을 확보할 수 있으며 내년 3월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춘천교육문화관에서는 앞으로도 학교 독서ㆍ인문교육을 위한 내실 있고 체계적인 지원과 함께 학생ㆍ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교육 강좌 등을 더욱 능동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의 건승과 교육위원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상반기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 1일 자로 부임한 원주교육문화관장 용석태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문화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헌정보과장 직무대리 진소영입니다.
(문헌정보과장 직무대리 진소영 인사)
총무과장 전미영 사무관입니다.(총무과장 전미영 인사)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하시는 위원님들께 2025년도 원주교육문화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부터 6쪽까지의 일반현황입니다.
원주교육문화관은 본관과 4개의 분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관 26명, 분관 32명 등 총 5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재정규모는 23억 원이며 도서 28만 권, 비도서 5,000여 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 원주교육문화관은 ‘지식과 문화의 융합,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비전으로 5개 분야의 13개 중점 추진과제와 특색사업으로 체험 중심의 독도체험관 운영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인생내껏!’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9쪽부터 15쪽, 책으로 성장하는 독서 문화입니다.
독서 문화 분야에서는 3개의 중점 과제와 6개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층별 독서동아리 17개 팀을 운영하여 유아기부터 책에 대한 친숙함을 느끼게 하고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게 맞춤형 독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쪽,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ㆍ인문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ㆍ인문교육 프로그램 ‘한 학기 한 권 읽기 종합 과정’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내 초ㆍ중ㆍ고 학생들의 사고력 확장과 독서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14쪽, 책 읽는 원주, 함께하는 독서 문화입니다.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지역사회의 독서 운동으로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선정 도서 릴레이 필사, 한 책 읽기 도전 챌린지 영상 공모전, 함께 한 권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원주의 학생과 시민이 함께 같은 책을 읽고 세대가 함께 소통하여 지역사회와 교육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6쪽부터 22쪽, 책과 사람을 잇는 지식정보 제공입니다.
분기별 정기도서를 구입하고 이용자 희망도서 및 서점바로대출 서비스,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을 운영하고 가족과 함께 친환경 장난감 놀이를 할 수 있는 상상마당,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자료실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3쪽부터 36쪽, 행복한 미래와 마주하는 문화배움터입니다.
문화배움터 분야에서는 4개의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균형 잡힌 성장을 돕는 유아 대상 8개 강좌 등 총 59개의 문화 강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27쪽, 배움이 확장되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 청소년을 위한 특별 진로 콘서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키움 특강, 학생 입시 전략 특강, 학부모 진학 지원 특강을 통해 다양한 대학 및 전공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33쪽,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학습입니다.
정규 학교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ㆍ중학교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을 운영하고 디지털 비문해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 5강좌, 장애성인 대상 11개 강좌, 평생학습동아리 18개 팀을 운영하여 개인의 학습능력 향상과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7쪽부터 41쪽,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한 문화ㆍ예술 공연입니다.
문화ㆍ예술 공연 분야에서는 2개의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대 간 정서적ㆍ문화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문화관 아트로’와 인문학교육 진흥 사업 ‘인문학 피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2쪽부터 46쪽, 더 돕는 행정입니다.
행정 분야는 2개의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용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하여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누리소통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기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문화관 시설 대관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교육문화관 간의 연계 협력을 강화시켰습니다.
다음은 47쪽, 특색사업입니다.
특색사업은 두 가지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ㆍ외 독도 영토주권 회복을 위한 체험 중심의 독도교육인 독도체험관을 운영하여 독도에 대한 역사적 인식을 제고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원주 혁신도시 내 공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협업 프로그램인 ‘인생내껏!’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49쪽부터 150쪽까지의 4개 분관의 업무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원주교육문화관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기관으로서 학교ㆍ학생ㆍ학부모 등 교육수요자 대상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학교 독서ㆍ인문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및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조언하여 주시는 사항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 1일 자로 부임한 강릉교육문화관장 신승관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강릉교육문화관의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헌정보과장 김은라 사무관입니다.
(문헌정보과장 김은라 인사)
총무과장 박승호 사무관입니다.(총무과장 박승호 인사)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 나은 강원교육 구현을 위하여 독서ㆍ문화ㆍ예술 지원에 역할과 책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2025년도 강릉교육문화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순서는 지역사회 연계사업과 본관 및 분관 특색사업을 중점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0쪽, 강릉교육문화관에서는 올해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연계 첫 번째, 기후를 지키는 첫걸음, 함께하는 제로 실천입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역 환경단체와 연계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걸으면서 쓰레기 줍는 플로깅, 바다 쓰레기를 재활용한 유리공예, 커피 찌꺼기로 연필 만들기와 같은 실천형 지구 지키기 체험 프로그램을 총 10회를 운영하였으며 기후변화 대응 관련 강연을 병행하였습니다.
15쪽, 지역사회 연계 두 번째 사업입니다.
우리 문화관에서는 지역의 문화예술인, 동네서점, 유관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시도하였습니다.
지역 서점 공간을 활용한 인문학 북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중ㆍ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청소년 작가 프로젝트’를 통해 글쓰기, 북디자인, 편집과 책 출판에 더해 출판 기념회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37쪽, 특색사업 첫 번째, 읽고 쓰고 생각하는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입니다.
기초 언어 능력 배양으로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지적 성장을 돕기 위하여 독서노트‘서(書)로 문해’와 교육과정 연계 책 꾸러미를 253명의 학생에게 배부하였습니다.
본관 및 분관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문해력 프로젝트는 책에서 처음 발견한 단어, 내가 좋아하는 문장, 중요한 사건 등을 기록할 수 있도록 사서들이 직접 독서노트를 기획ㆍ제작하였으며 추후 우수 참여자 10명을 선별하여 시상할 예정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비판적 사고를 키우기 위하여 뉴스 미디어 활용 정규 강좌를 13회 운영하였으며 더불어 가정에서도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자녀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학부모 특강을 2회 병행하였습니다.
특색사업 두 번째, AI로 여는 디지털 세상입니다.
학생ㆍ성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도구 활용을 돕는 맞춤형 강좌 3강좌를 37회 운영하였으며 누적 인원 428명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교육문화관에서 활동하시는 강사님들과 본관 및 분관 직원 47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여 디지털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딩을 활용하여 책 속의 내용을 온라인 콘텐츠로 구현해 보고 인공지능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독서 경험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분관 특색사업입니다.
59쪽, 명주교육도서관 특색사업입니다.
우리 동네 독서문화 공동체는 동네 서점 연계 인문학 살롱, 우리 동네 북(BOOK)소리, 유관기관 재직자 신규 회원가입 웰컴키트 제공 등의 사업 전개로 지역 상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77쪽, 정선교육도서관 특색사업입니다.
상호 작용 대화형 독서 ‘AR 독서 탐험’은 증강현실을 독서 활동에 접목하여 학생들에게 최신 디지털 교실로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강릉교육문화관과 명주교육도서관 및 정선교육도서관은 학생ㆍ학부모ㆍ교직원ㆍ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식 문화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릉교육문화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강릉교육문화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교육문화관장 안영자입니다.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교육문화관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깊은 관심과 애정 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문화관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헌정보과장 이윤전 사무관입니다.
(문헌정보과장 이윤전 인사)
총무과장 배충진 사무관입니다.(총무과장 배충진 인사)
지금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2쪽에서 3쪽입니다.
속초교육문화관은 2과 3분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직원은 45명이며 예산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속초교육문화관 개축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는 9월 도교육청 주관 개축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 6월 중에 완공될 예정으로 다음 달 8월에 임시 사무실인 경동대학교 글로벌 캠퍼스로 이전할 계획이며 도서와 비품은 각각 경동대학교와 상평초 현서분교에 보관할 예정입니다.
휴관 기간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 진흥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유관기관을 활용하여 독서ㆍ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기획ㆍ운영하여 비대면 독서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자료 이용은 희망도서 서점바로대출 서비스와 속초교육도서관 이용을 안내하여 연속성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10쪽에서 13쪽입니다.
첫 번째 중점 추진과제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문화관입니다.
융합 독서활동 강화를 위한 속초 독서ㆍ인문교육 프로그램으로 독서 토론, 작가와의 만남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읽고 보고 즐기는 독서는 책과 문화예술 융합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소양 증진을 위하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책의 날 독서 문화 공연을 4회 정도 실시하였으며 학생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한 맞춤형 진로교실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생태 환경 문화체험 교실과 진로직업 체험의 날, 학교 동아리 문화예술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교직원 독서ㆍ문화 활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교직원 독서동아리를 지원하고 독서 교육 뉴스레터 ‘책 레시피’를 배포하였으며 교직원 신간 도서 순회문고와 찾아가는 강좌를 통해 교직원의 문화 소양 함양을 제고하였습니다.
14쪽에서 19쪽입니다.
두 번째 중점 추진과제인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독서ㆍ문화 활동으로 어린이 도서 작가 탐구 ‘작가의 꿈을 만나다’와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독서 교실’을 운영하여 115명이 참가하였으며 날마다 책 읽기 서[書]로 성장 프로그램으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99권 캠페인 ‘어린이 구구단’을 5회 운영하였으며 책 먹는 우체통과 어린이 유(You)퀴즈, 그리고 유아를 대상으로 한 독서 놀이 프로그램 ‘꼬꼬마 책 놀이터’를 운영하여 지속적인 책 읽기를 유도하였습니다.
더 나은 성장을 위한 문화활동으로 교육과정 공백기에 특기적성 계발과 학력 신장을 돕고자 방학 특강과 주말 학생 특강을 운영하였으며 학생 동아리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한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20쪽에서 26쪽, 세 번째 중점 추진과제로 조화와 협력이 있는 지역 독서ㆍ문화 공동체 활동을 위한 ‘인문학 시간’과 야외 도서관 ‘속초 오픈 라이브러리’를 8회 운영하였으며 삶의 질을 높이는 학부모 문화활동으로는 학부모 인문ㆍ교양 강좌와 취미ㆍ교양 강좌, 틈새 강좌 등으로 학부모의 풍부한 학습 경험을 위한 강좌를 운영하였습니다.
끝으로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지식 공동체 조성을 위해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부모교육 특강과 설악산 국립공원과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93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문화관의 발전을 위해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 모든 위원님들께서 끊임없는 지지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이상으로 2025년도 속초교육문화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 1일 자로 부임한 삼척교육문화관장 장병진입니다.
먼저 삼척교육문화관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헌정보과장 최원자 사무관입니다.
(문헌정보과장 최원자 인사)
총무과장 윤양순 사무관입니다.(총무과장 윤양순 인사)
지금부터 삼척교육문화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강원교육을 위해 성심을 다하시는 이영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삼척교육문화관과 동해ㆍ태백교육도서관은 ‘문턱 없는 배움터, 성장하는 만남터’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빈틈없는 독서 활동 지원 및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9쪽에서 15쪽, 더 나은 미래를 여는 독서 문화입니다.
독서가 단순한 읽기 활동에서 멈추지 않고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의 첫걸음이 되도록 북트레일러를 비롯한 창작 활동 연계 사업을 운영하여 어린이ㆍ청소년의 독서 경험의 폭을 넓혔으며 각 가정의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책 꾸러미 드림, 독서 캠프 ‘별밤 책밤’을 운영하여 가족 단위 독서 활동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14쪽, 12개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는 4개 사업을 운영하여 1,283명의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16쪽부터 22쪽, 더 넓은 정보 이용 서비스입니다.
체계적인 장서 구성을 위해 장서 구성 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정기도서, 신착도서, 희망도서, 특화자료 4,085권과 비도서 70점을 균형 있게 수집하여 적시에 이용자에게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본ㆍ분관이 협력하여 교과 연계 추천도서 목록 2종과 삼척교육문화관 소식지를 발행함으로써 기관 간 결속을 다지고 해당 사업들을 널리 홍보하였습니다.
23쪽에서 31쪽, 마음껏 펼치는 문화ㆍ예술 활동입니다.
유아 및 학생들의 자율적인 학습 습관 형성을 위한 배움 강좌, 방학 특강 등 33개를 운영하여 3,779명이 참여하였으며 학부모, 비문해자, 장애성인 등 대상 특성에 맞는 강좌 20개를 운영하여 2,879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9쪽, ‘특별한 상상 어린이 문화 공연’과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을 운영하여 지역 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36쪽에서 37쪽, 특색사업입니다.
그림책 어학당 ‘한글 도깨비’는 2월부터 6월까지 7세~8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글 해득과 문해력 발달을 위한 그림책 활용 프로그램입니다.
한글 습득에 이어 자연스럽게 읽기, 쓰기, 말하기 활동을 운영하여 기초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기관 협력 프로젝트 ‘건강 UP 챌린지’는 8월까지 소도구를 활용한 맞춤형 운동 처방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2개 분관의 특색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8쪽, 동해교육도서관 특색사업 ‘읽고 쓰고 말하는 독서토론’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독서토론 강좌와 캠프를 통해 지적 성장과 소통 역량강화에 도움을 주었으며 그 결과로 7월 18일에 개최되는 전국 독서토론대회 본선에 단체팀과 개인팀 14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동해교육도서관에서는 존경하는 김기하 위원님께서 지원해 주신 예산으로 책 읽어주는 스마트기기를 도입하여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 추가로 보고드립니다.
82쪽, 태백교육도서관 특색사업 ‘오늘도 도서관에서 독서활동! 「오도독」독서동아리’는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ㆍ국어ㆍ예술과목을 집중 지도하여 참여 학생들의 학습 능력 신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삼척교육문화관과 동해ㆍ태백교육도서관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 지역사회의 요구에 발맞춰 더 나은 독서ㆍ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삼척교육문화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직원수련원장 황득중입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행정실장 정소영입니다.
(행정실장 정소영 인사)
아라리분원 임창후 분원장입니다.(아라리분원장 임창후 인사)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이영욱 위원장님,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지금부터 2025년 교직원수련원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부터 4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원 조직은 교직원수련원과 1분원이 있으며 교직원수련원은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하고 아라리분원은 정선군 신동읍에 위치하며 현재 삼척시 근덕면에 가칭 장호분원을 10월 준공 예정으로 공사 중에 있고 현재 공정률은 9%이며 기초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 원 정원은 총 20명으로 일반직 7명, 특수운영직 13명이며 2025년 1회 추경 기준 재정규모는 총 15억 1,300만 원입니다.
5쪽, 추진목표 및 전략입니다.
우리 원은 강원교육가족의 복지 증진과 심신 수련을 위한 시설 제공을 목표로 편안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 조성 등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1. 편안하고 쾌적한 휴양환경 조성입니다.
현재 지붕 방수, 족구장 주변 정비, 소회의실 방송 장비 교체, 흡연 부스 설치 등 시설환경 개선사업은 완료하였고 객실환경 개선을 위한 식기류 교체, 침구류 교체 및 이불장 교체는 현재 단계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복지 공간 부족에 따른 2026년 증축 사업의 설계 용역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9쪽부터 10쪽, 2. 유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입니다.
객실 이용자와 자녀들의 독서 활동 내실을 위하여 신규 도서 270권을 구입하여 북카페에 비치하였고 야외 바베큐 취식을 위한 피크닉 가든에 테이블 칸막이와 그늘막 설치, 노후 바닥 교체 등을 통하여 활용성과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층간 소음 등으로 인하여 사용 시간이 제한되었던 체력 단련실을 독립 공간으로 확장ㆍ이전하고 상시 개방함으로써 이용객분들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였습니다.
11쪽부터 12쪽, 3. 친절 봉사로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입니다.
누리집을 통한 정보 제공과 이용자 일 대 일 묻고 답하기 운영, 이용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 예약 안내 문자메시지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원 친절 서비스 교육도 분기별로 실시함으로써 고객 만족 행정서비스 실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3쪽부터 14쪽, 4. 효율적인 연수 및 교육환경 제공입니다.
각종 회의 및 연수 등을 위한 시설로 강의실과 강당을 적극 개방하고 있으며 하계 성수기에는 명주교육도서관과 협업을 통하여 이용객분들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소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연수환경을 유지하고 연수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의 각종 회의 및 교육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겠습니다.
끝으로 15쪽에서 16쪽, 아라리분원 이용 홍보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입니다.
주중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퇴직 교원 및 타 시도 교직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교직원 연찬회 등 단체 사용을 위한 장소로 개방하였으며 고객 편의를 위하여 신규 도서 300권을 구입하여 북카페에 비치하였고 스포츠실을 설치하여 포켓볼대, 탁구대 등을 비치함으로써 실내에서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으며 하계 성수기를 대비하여 이용 빈도가 높은 바비큐장을 4곳 추가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원 전 직원은 교직원수련원을 찾아주시는 이용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보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복지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상반기 교직원수련원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춘천교육문화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원주교육문화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강릉교육문화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속초교육문화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공평한 발언 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에 따라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및 추가질의 각 10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질의ㆍ답변을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기관장님들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되 답변 내용상 담당 과장의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득한 후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하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하실 과장님은 앉은자리에서 소속과 직위 및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오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 출신 심오섭 위원입니다.
우리 관장님, 원장님, 아침 일찍 영동지역에서 올라오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또 7월 달 업무보고를 이렇게 준비하시느라 우리 과장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을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강릉 신승관 관장님.
심오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반기의 추진실적이 표에 나와 있는 대로 초등하고 그다음에 성인하고 이렇게 구분해 가지고 현재 원활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강사를 구하는 데에 애로사항이 많아 가지고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타 시도 강사로라도 가능하면 좀 훌륭한 강사를 섭외해 가지고 이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사를 모셔서 하고 있다고 하니까 더 이상 질의는 안 하겠는데, 59쪽 한번 좀 봐주시겠습니까?
자료 59쪽 밑쪽에 보면 지역 특색 도서 구입이 있는데요, 지금 다섯 곳 관장님들이 다 오셨는데 아마 다 해당 사항이 될 것 같은데요, 일반 도서는 인터넷에서도 찾아볼 수도 있고 이런데, 강릉에서 신승관 관장님이 지금 하시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도서 발간한 것을 구매해 주는 거죠?
단 한 번 발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다시 추가로 더 발간하고 이런 게 없는 자료이기 때문에 참 좋은 일을 하신다고 생각을 하고 다른 데, 원주라든가 춘천, 속초, 삼척 이런 데도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
(고개를 끄덕이는 관장 있음)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의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것을 상당히 권장하고 싶습니다.
지역에서 발간하는 도서 정보는 언론을 통해서 많이 접할 텐데 이런 부분들은 속히 구매를 해서 일반인들이 추후라도 많이 활용할 수 있게 지역에 대한 부분, 또 지역의 향토사학자들이 발간한 책자들은 어떻게 보면 지역학을 전공하는 사람들, 또 논문을 쓰는 사람들한테 아주 기초 자료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유익해요.
그런데 본인들이 그 자료를 국회도서관이라든가 일반 도서관에서 다운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교육문화관에서 역할을 해 주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간에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를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해는 동해 별도로 하고 삼척은 4개의 서점이 있거든요, 4개 서점에서 전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개인적인 서점이 많이 생기거든요, 개인이 운영하는 책방이.
그런 책방도 저희들한테 시스템을 신청을 하면 전부 확대해서 모든 서점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개와 협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 추가해서 이렇게 자료에 오류가 생긴 것 같습니다.
우리 원장님이 전문가라서 그러나요?
가 보니까 눈에 다 보이시죠, 그 미비한 점들이?
현재 주중에는 한 60% 정도, 주말에는 물론 거의 90% 이상 예약률이 찼고요, 앞으로 조금 더 노력해서, 주중에 좀 더 오실 수 있게끔 그 방법을 지금 계속 연구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공정률은 5%로 상당히 낮은데 2028년도에 준공 예정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용지 보상이 끝나고 지장물 보상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럼 그게 좀 개선이 되면 그때 가서는 접근성이 좋아지니까 좀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4월 달에 착공을 해서 내년 10월 달에 준공을 할 예정입니다.
두 달 정도 준비를 하면 늦어도 12월이나 내후년 1월에는 개원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주 출신 최재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관장님과 교직원수련원장님까지 고생 많으셨고요.
또 자리를 옮기신 관장님들도 계신데, 짧은 시간 내에 업무 파악하는 것도 사실은 어려우셨을 텐데 이렇게 준비를 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춘천교육문화관 관장님께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그중에서 좀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여쭤볼게요.
추진실적 두 번째, 향후계획 두 번째에 보면 ‘챗GPT가 추천하는 테마도서 전시’ 이렇게 해서 중학생ㆍ고등학생ㆍ성인 해서 4회씩 진행을 했고 또 앞으로는 6회, 그러니까 연간 총 10회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요.
이게 이제까지 북큐레이터라고 불리는 분들께서 하던 일을 챗GPT가 추천을 하는데, 가신 지는 얼마 안 되셨지만 지금 현장 반응이 어떤지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어때요, 수요자들의 반응은요?
이것은 관장님께 여쭤볼게요.
다음에 따로 서면이나 아니면 만났을 때 한번 말씀해 주시면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여쭤본 것처럼 우리 학생들의 반응은 어떤지, 기존에 하던 방식이 좋은지 아니면 이렇게 했을 때 좀 더 좋다는 이런 만족도가 있는지에 대해서 이 두 가지만 우리 관장님께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것 자료 좀 알려주세요.
‘Golden‘Book’을 울려라!’ 이건데 참여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6번 했는데 446명.
궁금한 것은 이게 또, 죄송합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제가 이렇게 좀…….
월별로 테마로 도서를 선정해 놓으면 거기에 오는 우리 어린이들이 오프라인으로 그것을 읽고 거기에 대해서 월별로 퀴즈를 1회씩 실시를 합니다.
우리 관장님이 조금 더 신경 써주셔서, 혹시 상품을 준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또 독서하고 계속 연관될 수 있는 상품을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온라인 자료이용 서비스 디지털자료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저도 현장에 가서 좀 봤습니다.
아주 잘 되어 있고요, 시설도 지금 잘 되어 있는데 궁금한 것은 추진실적에 국가전자도서관 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주고 있고 그다음에 도교육청의 통합전자도서관도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해 주는데 과연 이용률이 얼마나 되는지가 사실 궁금해요.
지난번에도 계속 궁금했던 부분인데 과연 이 부분의 홍보가 지금 잘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렇게 좋은 시설과 시스템을 갖춰 놓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으면 이게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이용률이 어떤지, 또 접근성하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혹시 관장님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 통합전자도서관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시스템이 참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활용도나 이런 부분은 저희 문화관에서는 모르고 정보원에 알아봐야 되거든요.
저희가 하반기에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포함해서 더 활성화가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또 이용자는 몇 명인지 이런 것을 파악해서 하반기에 운영해 보고 그다음에 하반기에 업무실적을 보고드릴 기회가 있으면 그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잘 챙겨주실 것을 당부를 드릴게요.
우리 교육문화관에서 하고 있는 진로ㆍ진학 프로그램이 있어요.
두 가지가 나옵니다.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건데요, 하나가 진로 키움 특강이고 두 번째가 진로 콘서트 이렇게 2개가 있어요.
진로 키움 특강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그다음에 콘서트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것 같아요.
향후에 고등학교는 2번 한다고 되어 있고 추진실적에는 중학교 2개 학교를 했는데, 사실 우리 중학교가 정말 많은데 이것도 참여 방법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참여를 해야 되는 건지, 학교 단위로 지원을 하게 돼서 2개 학교를 한 건지, 아까 어린이 골든북처럼 이 시설을 이용하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은 누구나 신청을 해서 들을 수 있게 하는 건지, 이것을 좀 몰라 가지고.
그래서 학교를 저희가, 특정 학교를 지칭해도 되겠죠?
이것은 저희가 학교에 공문을 시행해서 참여 학생을 모집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교육문화관을 이용하지 않는 학생들도 물론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육문화관을 이용하게끔 하면 좋겠지만, 지금 실제 만족도나 이런 건 모르겠는데요, 2개 학교가 왔는데도 58명밖에 오지 않았다라는 것은 사실 좀 관심이 아주 크다라고 볼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이런 방법도 좋지만 우리 중학생하고 고등학생 누구나 학교에 관계 없이 교육문화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이면 이런 진로 키움 특강, 혹은 진로 콘서트를 좀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어떤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도 관장님이 한번 검토해 주세요.
기회를 우리 다른 학생들에게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4분 회의중지)
(11시 18분 계속개의)
지금 다섯 분의 우리 교육문화관장님 계시지만 분관도 본관하고 똑같이, 똑같이는 못 하지만 프로그램이라든가 도서 구입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비슷하게 확보하셔서 그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나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관장님, 도서구입비가 지금 보면, 자료 5쪽입니다.
삼척교육문화관하고 동해교육도서관, 태백교육도서관의 보유 도서에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이 차이가 무엇 때문에 많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23년도 3월 1일 자에 동해교육도서관에 발령이 나서 갔더니 동해시는 동해교육도서관에 자치단체 전입금을 한 번도 주지 않았더라고요.
다른 도서관에서는 자치단체 전입금을 포함해서 책을 많이 구입했지만 동해교육도서관은 도교육청에서 지원해 주는 돈 3,000만 원으로만 10년 넘게 책을 구입하다 보니까 책을 한 번도 폐기하지도 못하고 그 책으로 대출을 하고 있었는데 김기하 위원님께서 ’23년부터 도교육청 추경에 3,000만 원씩 반영을 해서 저희들이 6,000만 원씩 책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까지 3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자료가 많이 늘어나지 못한 이유는 책이 진짜 너무너무 많이 낡았는데, 아이들이 많이 빌려가서 책이 엄청 낡았는데도 불구하고 권수 때문에 그 책을 폐기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저는 책을 산 만큼 좀 폐기를 해서 아이들이 왔을 때 정말 새 책으로, 읽고 싶은 책으로 만들기 위해서 책을 자꾸 폐기하다 보니까 지원해 주신 예산만큼 자료 수는 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 관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오래된 책은 정리를 해서 폐기를 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77페이지에 보면 “따뜻한 동행 사회통합 교육”이라고 해서 588만 원의 예산이 편성돼 있는데, 여기 추진실적에 보면 다문화라든가 장애인 문화교실, 결혼 이민자 위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돼 있는데 어떤 식으로 어떤 지역에서 사업을 하실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문화 대상으로는 다문화 가족들이 이동이나 이런 것 때문에 우리 도서관에 오는 걸 좀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다문화센터에 찾아가 가지고 원하는 사업을, 책과 함께하는 사업을 하고 있고요, 교육문화관은 장애 성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사업비가 별도로 1,000만 원, 2,000만 원 이렇게 나와서 그 사업을 하고 있는데 태백이나 분관 같은 경우는 장애인 대상 사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태백 같은 경우는 장애인단체에서 문화교실을 같이 좀 개최해 주었으면 하는 요청이 있어서 태백교육도서관에서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 시설을 찾아가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품도 사고 준비를 하게 되면 12월 말이나 1월 정도면 개원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호분원이 개원이 되면 상당히 인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도 우리 존경하는 심오섭 위원님이 얘기를 하셨지만 지금 정선분원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지만 거리상, 교통이 안 좋다 보니까 평상시에는 이용률이 적지 않습니까?
그래서 평상시에는 금액을 좀 낮춰서 올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해야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이 나름대로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현재도 사실 저희 교직원수련원 본원보다는 1만 원이 쌉니다.
지금도 적게 받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거리적인 부분이, 접근성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또 그쪽에 즐길거리들이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많지가 않습니다.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바비큐장 같은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선호들 하시거든요.
그래서 추가로 4곳을 더 설치할 계획이 있고, 어떻게든 간에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고민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수 위원입니다.
우리 다섯 분의 관장님들, 그다음에 교직원수련원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요.
특히 우리 속초교육문화관장님 빼고는 전부 다 7월 1일 자로 부임하셨는데 업무 파악하시느라, 또 업무보고를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배석해 주신 우리 과장님들, 그다음에 배석하지는 못했지만 사무실에서 애써 주신 주무관님들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우리 교육문화관이 크게는 독서 문화를 확장시키고 그다음에 지식정보 제공, 그다음에 공유하는 역할, 그다음에 지역 주민과의 문화 프로그램 연계 이런 큰 기능들을 하고 계신데 제가 가능하면 공통적인 업무 영역에 대해 질의를 좀 하려고 하고요.
독서 문화 확장 부분에 대해 몇 가지 질의를 드리려고 그럽니다.
대표적으로 춘천교육문화관장님.
지금 전체 예산으로 보니까 원주에 계실 때 연간 예산이 한 23억 정도, 그다음에 춘천이 한 28억 7,000 이 정도가 전체 총괄예산인데 이 중에서 도서구입비가 어느 정도 반영됐습니까?
그리고 저희 춘천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한 1,800 정도, 거기에다가 보태서 하고 있고 그리고 지자체에서 보조금으로 넘어오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자체 전입금은 시군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희 춘천 같은 경우에 한 1,500만 원 받아서 쓰고 있는데요.
도서 확충은 많이 하면 할수록, 다양한 자료와 책을 구비해 놓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예산을 저희가 원하는 만큼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한꺼번에 많은 책을 구입하다 보니까 수요자가 원하는 책이 아닐 수 있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에 대한 회전율이 조금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래서 저희가 일방적으로 책을 선정해서 구입하는 것보다는 점차적으로, 지금은 거의 대부분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보다는 희망도서를 좀 많이 받고 해서 학생들이나 주민들이 필요한 책을 사주는 게 우리 문화관의 책무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예산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까 우리 삼척교육문화관장님께서 그동안 예산도 부족해서 오래된 책들이 너무 많이 비치돼 있는데 그런 책들을 교체하지도 못한다는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하여간 도서구입비 문제는 관장님들께서 지역별로 좀 파악을 하셔서 부족하지 않도록, 저희한테도 의견을 소통해 주시면 저희가 예산 심의할 때도 좀 더 반영할 수 있도록 어떤 노력을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과거에 비해 좀 늘어나는 추세입니까?
책 읽는 문화, 전자책 때문에 아무래도 대출 건수는 좀 줄어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전자책이라는 것이 아직까지는 일반 학생이나 주민들한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고요, 그리고 전자책이라는 게 모니터상으로 이렇게 보는 것이다 보니까 읽기 어려운 부분, 특히 독서인구 중 절반은 노년층이 차지하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노년층에서는 전자책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기피하는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류 책에 대한 대출 건수는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스마트 도서관이라는 것은 기계 장비가 있고요, 그 안에 큰 것은 300권, 한 200권에서 300권 정도 책을 보관해 두면 그 목록이 화면상에 나타나서 원하는 책을 거기서 바로 대출을 하고 반납도 거기서 하고 그렇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제 지역구인 영월도 포함돼 있는데 지금 독서 문화 확장이라든지 지식정보 제공, 공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같은 기능을 할 거라고 보는데 지역 주민과 문화 프로그램을 만들고 함께 실행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본관이 있는 곳보다는 분관이 좀 소외될 수 있고 그런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5개 본관 지역 외에 분관 도서관으로 운영되는 지역에서는 우리 지역주민들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 독서 문화 확장이라든지 문화 확장 프로그램 이런 부분들이 좀 소외감이 들지 않도록 좀 더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래서 제가 하반기에는 분관에도 많이 가서 분관 직원들하고 소통하고 또 지역적인 그런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잘 파악해서, 지금 위원님이 주신 말씀을 감안해 가지고 지역 주민에게 본관 못지않은, 분관에서도 그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단지 도서관으로만 인식을 하고 계시거든요, 책을 대출해서 읽고 반납하는 그 정도의 기능.
그러니까 우리 교육문화관에 대한 어떤 존재, 역할, 기능 이런 것을 홍보도 하실 겸 그런 프로그램을 좀 골고루,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우리 교육문화관장님들, 뒤의 실장님들, 공직자님들,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을 우리 김길수 위원님께서 다 말씀하셨어요. (웃음)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조금 더 강조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교육문화관이 있고 그 산하에 지역 안배가 돼서 교육도서관이 있고 그리고 학교도서관이 있죠.
저는 처음에 이것을 구분하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지금은 좀 이해를 하는데.
각 직원 현황을 보면 문헌정보과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전부 사서직입니까, 전문직?
(고개 끄덕이는 교육문화관장 있음)
예, 그래야 될 거라고 생각돼서, 여기에는 그냥 일반직이라고 돼 있어서 그게 궁금했고요.
그리고 우리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의 기능은 김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독서 교육이라든지 지식정보 제공이라든지 지역 주민들의 어떤 평생교육도 좀 담당하고 계신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면에서 각 기관마다, 그 안에서만 이렇게, 지역 안에서만 하잖아요.
독서경진대회 이런 것을 우리 도 차원에서, 교육청 차원에서 하는 행사는 없습니까?
이것은 교육문화관장님들한테 여쭤볼 게 아니라 정책국이나 이런 데다가 여쭤봐야 할 건데 각자가 지역에서 열심히, 그리고 제가 보니까 아이디어들도 너무 좋으신 것 같아요.
너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내시느라 참 애도 많이 쓰시고 고민한 흔적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런 것을 강원도교육청 차원에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그게 홍보라든지 이런 면에서, 또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는 면에서도 필요하겠다는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그리고 원주교육문화관의 청년 작가 프로젝트, 아이들이 작가가 되는 그런 코스, 그런 것은 일회성 특강이나 이런 것보다 굉장히 좀 생산적인 아이디어라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도 우리 속초에서 교육문화관, 그다음에 교육도서관을 이렇게 지나가도 교육청 산하기관이니까 아이들만 이용하는 데라는 이런 생각이 있어서 전혀 거기를 들어갈 생각도 못 하고 ‘저기는 뭐하는 데지?’, ‘교육청 산하의 기관으로서 교육 이런 것을 맡아서 하는구나.’ 이랬거든요.
그래서 진짜 홍보가 너무 안 돼 있고, 그런 부분에서 제가 하나 좀 제안을 드린다면 요새는 전자현수막 같은 것이 많지 않습니까?
그 입구에다가 그런 강좌 같은 것이 계속 돌아가면서 여기에서 어떤 것을 하는지를 좀 보여주고 또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같은 것도 계속 그런 데 노출을 시키면 사람들이 ‘아, 이 기관은 어떤 역할을 하는 데구나.’ 하고 잘 알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도 진짜 거기에 접근하기가, 거리적인 접근성이 아니라 이 마음의 거리가 상당히, 그게 인식이 안 되어 있고 홍보가 안 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좋은 일들을 많이 하는 데 지역 주민이 많이 참여하는 것, 거기 보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많은데 지역 주민은 아예, 거기는 그냥 아이들만 가는 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홍보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을 강조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우리 속초의 안영자 관장님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지역 기관들하고 이렇게 협업하고자 하는, 지금 우리가 지역 사회하고 함께하고자 그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굉장히 중요하고 또 특화된, 설악산국립공원이라든지 속초만의 등산학교라든지 아이들하고 연계되는 프로그램을 많이 발굴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런 협업 프로그램, 지역사회에서 예술단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함께 하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진로교육원의 협업이 “전시”라고 돼 있는데 이것은 어떤 거였습니까?
지난번에 15개 기관의 기관장님이 오셨을 때 우리가 전시를 해 놨는데 상당히 고가품 같은 그런 전시, 한지공예뿐만 아니라 테라그라피, 엄청 잘 쓰신 글씨도 있고 좋은 문구도 전시를 해서 상당히 호응도가 좋았고요.
그 기관에다 홍보를 하고 전시를 하게 되면 그것들을 보면서 약간 쉼과 힐링이 될 뿐만 아니라 ‘교육문화관에서 이런 공예도 하고 있구나’ 이런 홍보 역할도 있어서 상당히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설문을 했는데요, 그 설문 결과 강사도 98% 이상 나왔고요, 그다음에 프로그램도 95% 이상으로 상당히 나왔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 아이들이 직접 하기도 하지만 평생교육 프로그램 차원에서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 또 지역사회와 연계되는, 아이들만의 공간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 같은 데는 사전에 신청을 받아서 한 학기, 미리 등록을 받는데 거기는 되기가 너무 어려워요.
테마로 만들었습니다, 생태나 환경 이런 테마로 만들었는데 월별로 만들어서 우리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고, 이 책이 상당히 유익하고 자기가 읽고 싶은 책들은 독후감까지 여기에다 쓰고 우수 작품은 시상까지 하게 됩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리고 교사들한테는 이렇게 책 레시피를, 이것도 테마로 해서,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 큰 변화”라고 해서 교사들한테는 이런 식으로 해서 학생들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중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문화관장님이 아주 그냥, 자랑을 아주 많이 하셨습니다. (웃음)
그래서 지역사회하고 함께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좀 많이 발굴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세대 통합 프로그램, 그리고 이제 노인인구가 많아져서 디지털 격차 같은 그런 것을 많이 하는데, 평생교육원에서 많이 하기는 해요.
그런 부분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디지털 교육도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들면서, 전자책이라든지 스마트기기 활용법이라든지 이렇게 변화하는 세상에 나이가 든 분들도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발굴해 주시면 좋겠다…….
이상입니다.
원주 출신 전찬성 위원입니다.
저도 제가 이야기해야 될 것을 원미희 위원님께서 다 해 주셔 가지고. (웃음)
우선 좀 짧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맥락인데요, 교육문화관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가장 취약한 부분은 홍보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사적인 영역이 아니다 보니까, 공적인 업무를 하시다 보니까 홍보를 할 때 적극적인 대처 아니면 전문적인 대처 이런 것들이 좀 아쉬울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좀 계속 보완해 나가셔서, 프로그램은 좋은데 일반 우리 시민들과 아이들이 그것을 알지 못한다면 무용지물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홍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사례를 하나 말씀드리면 저는 지난달에 원주교육문화관에, 저도 두 아이의 아빠라 두 아이를 데리고 연극을 보러 갔었는데 매진이 됐습니다.
그 연극을 맡은 기획자들이 홍보를 엄청 열심히 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만큼 좋은 의도의 프로그램이 많은데, 홍보를 하면 할수록 이렇게 매진이 되는 사례도 있고 또 좋은데도 홍보를 안 하게 되면 정말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홍보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모든 교육문화관들이 다 그렇게 대처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음 회기가 9월 회기이고 그다음이 10월, 행정사무감사 순으로 가는데 또 예산을 다루지 않습니까?
우리 교육청 같은 경우는 도청보다 조금 더 발 빠르게 예산이 움직이는 걸로 알고 있고 8월 정도까지는 다음 연도 예산 수립을 어느 정도 이뤄놔야 되는데, 그런 상황에 우리 각 교육문화관마다 특성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편차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의회와 함께 논의해 나가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 집행부와도 함께 논의해 나가면서 내년도 예산을 잘 수립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보면 예산을 수립할 때 그런 마찰들이 있어요, 의회와의 어떤 소통 부재에 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계속 맞춰가면서 소통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기관장님들께서는 오늘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오고 간 위원님들의 조언과 충고를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계획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각 기관장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춘천ㆍ원주ㆍ강릉ㆍ속초ㆍ삼척교육문화관과 교직원수련원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교육연구원, 교육연수원, 교육과학정보원, 진로교육원, 국제교육원, 유아교육원, 사임당교육원, 학생교육원, 통일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원장님들께서는 관계공무원 소개와 함께 주요사업 등을 중심으로 핵심사항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교육연구원 이수인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연구원장 이수인입니다.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교육연구부장 박명선입니다.
(교육연구부장 박명선 인사)
총무부장 김범중입니다.(총무부장 김범중 인사)
지금부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주요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3쪽부터 7쪽까지 일반현황과 추진목표 및 전략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미래교육을 주도하는 교육정책 연구ㆍ개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8쪽부터 10쪽까지 강원교육 정책의 과제 개발, 운영, 협력연구입니다.
정책연구 과제는 도내 구성원의 제안 공모과정을 거쳐 기본연구 3과제, 현안연구 7과제, 진단연구 10과제, 전문기관 협력연구 12과제 총 32개 과제를 현재 내부 협의, 착수ㆍ중간ㆍ결과발표회 등의 과정을 통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책연구 중에서 기본ㆍ현안ㆍ진단연구는 본원에서 추진하며 전문기관 협력연구는 용역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부터 15쪽까지 강원교육 정책연구 공유 및 확산과 정책진단 및 환류입니다.
강원교육 공개토론회를 ‘IB, 강원교육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실시하여 IB교육의 실제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고 강원형 IB교육의 방향과 실천 과제를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배움의 힘! 강원 학생의 미래를 키우다’라는 주제로 제87호 강원교육연구지를 발간하여 각 학교 및 유관기관에 배포하여 교육정책을 공유하였습니다.
다음은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연구ㆍ개발입니다.
16쪽부터 21쪽까지 학교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지원입니다.
유ㆍ초ㆍ중ㆍ고ㆍ특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지침 개발을 위해 학교급별 교육과정 연구위원을 89명 조직하여 개발협의회 9회, 공동연수 1회를 실시하였으며 7월 4일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지침을 심의하였고 심의안의 내용을 바탕으로 8월 중 고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초등 2종, 중ㆍ고 각 1종씩 지역화 교과서 4종을 발간하기 위하여 상반기에 설문 및 집필회의를 거쳤고 하반기에는 검토 등을 통해 최종 교재를 개발ㆍ보급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부터 24쪽까지 연구학교, 강원교육연구회,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운영입니다.
금년도 연구학교는 총 48개 교를 지정ㆍ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연구학교 역량강화 연수 3회, 계획ㆍ실천 단계별 지도를 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학교별 수업 공개 및 운영보고회를 통해 연구학교 운영 결과를 공유하겠습니다.
강원교육연구회 운영은 교육성장연구회 167팀, 수업성장연구회 287팀으로 총 447팀을 선정ㆍ지원하였고 공동연수 2회, 운영협의회 1회를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결과 공유 발표회, 실천사례 자료집을 제작ㆍ배부하겠습니다.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운영은 26명의 교사를 선발하여 13개의 지정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역량강화 연수 3회, 역사문화 탐방 1회를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는 역량강화 연수 2회, 중간 및 최종 결과 발표회를 실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쪽부터 28쪽까지 더 돕고 참여하는 교육행정 구현입니다.
변화하는 정책에 맞춘 직장교육 및 시설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ㆍ지원하고 있으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교육재정 운영 및 예산 조기 집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교육연구원은 미래교육을 열어가는 교육연구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강원교육의 새 길을 내고 견인하는 연구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민섭입니다.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늘 정성을 다하시는 존경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한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교원연수부장 신성규 교육연구관입니다.
(교원연수부장 신성규 인사)
횡성분원장 최현주 교육연구관입니다.(횡성분원장 최현주 인사)
지금부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1쪽부터 3쪽까지의 일반현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입니다.
우리 원은 ‘더 나은 교육을 위한 감동연수’를 비전으로 하고 ‘미래교육을 주도할 교직원 역량강화’를 목표로 설정하여 교원연수, 행정연수, 정책연수, 맞춤형 상시연수 연수환경의 5개 영역별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1. 미래교육 역량을 함양하는 교원연수입니다.
교원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직무연수 4과정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9과정을 운영하였고 자격연수 5과정, 직무연수 2과정을 온ㆍ오프형 혼합형 연수로 운영하고 쌍방향 및 단방향 원격연수 2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교육부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정책과목을 편성하여 자격연수 9과정을 운영하였고 마음껏 펼치는 미래 역량강화 직무연수 10과정, 대상자별 맞춤형 직무연수 8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13쪽, 2. 교육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행정연수입니다.
주요업무 맞춤형 필수 역량강화 연수 13과정, 교육정책 과정 반영 연수 2과정을 운영하였고 직급별 역할인식 및 적응 지원을 위한 연수 1과정, 경력단계별 체계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연수 7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현장 요구에 맞춘 비대면 쌍방향 직무연수 3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19쪽, 3. 실천 역량을 높이는 정책연수입니다.
강원교육 정책이해 역량강화 직무연수 3과정, 인성생활교육 지원 직무연수 5과정, 기초학력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2과정, 수업 전문성 향상 직무연수 9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초ㆍ중등 평가문항 개발 직무연수 6과정과 수능형 평가문항 개발 직무연수 2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26쪽, 4.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상시연수입니다.
찾아가는 현지 맞춤형 직무연수 64과정, 특수분야 연수는 25기관 49과정을 지정ㆍ운영하였습니다.
자기주도적 성장을 이끄는 원격연수 운영은 차세대 지능형 원격연수 플랫폼 ‘배움누리터’를 활용하여 교직원 통합 대상, 교원 대상, 행정직 대상 원격연수 총 190과정과 온라인 공개강좌 17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33쪽, 5. 소통과 공감의 연수환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연수 공간 조성을 위해 미래형 연수 운영을 위한 환경 지원과 쾌적하고 편안한 연수 복지 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우리 연수원은 더배움공동체 ‘만배보이야기’를 운영하고 타 시도 교육연수원과의 교류 협력을 통하여 연수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업적용도 측정 및 결과 환류를 통한 연수의 질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8쪽, 특색사업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 및 교원의 수업 역량강화를 위해 중등교원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 직무연수를 14개의 과정으로 편성하여 운영합니다.
39쪽입니다.
학생성장 맞춤형 평가 지원을 통한 학교 교육력 회복을 위해 초ㆍ중등 평가문항 개발 역량강화 직무연수 2과정과 강원 수능형 평가문항 역량강화 직무연수 2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이어서 40쪽에서 55쪽까지는 우리 원의 2025년 상반기 연수운영 현황을 수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과학정보원장 이한준입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성 과학정보부장입니다.
(과학정보부장 김성 인사)
이현주 총무부장입니다.(총무부장 이현주 인사)
윤소라 정보지원과장입니다.(정보지원과장 윤소라 인사)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원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특색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원은 2008년 3월 1일 개원하여 2부 2과 2분원 체제로 7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재정규모는 132억 3,600여만 원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중점과제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쪽, 교육력 강화를 위한 연수ㆍ연구 운영입니다.
교원 대상 교과교육 직무연수 18개 과정과 교직원 대상 교육정보화 직무연수 22개 과정으로 총 40개의 과정을 개설하여 상반기에 20개 과정을 운영 완료하였고 하반기에 나머지 20개의 과정을 운영합니다.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연수 환경 조성을 위해 컴퓨터실 및 강의실에 LED스크린 및 전자칠판을 설치하고 각종 첨단 기자재를 하반기에 구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교육현장의 연구풍토 조성을 위해 교육자료전을 상반기에 개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유ㆍ초ㆍ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교육연구대회를 개최합니다.
다음은 15쪽, 핵심역량 신장을 위한 교육활동 지원입니다.
과학의 생활화, 과학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토요과학체험마당은 횡성ㆍ홍천ㆍ강릉 3개 지역에서 운영하였으며 약 2,00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 계발을 위하여 각종 과학ㆍ정보 관련 강원도 경진대회를 운영하였습니다.
특히나 지난 5월에 실시한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개관식 및 출전 작품 발표는 참가 학생을 격려하고 발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추후 우리 원은 선발된 학생들이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디지털 교수학습 지원 시스템 활성화입니다.
강원e학습터 운영을 통해 학습자 중심의 온라인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독서교육 지원을 위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11개의 교육포털시스템과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 제공, 과학과 교수학습 자료 개발ㆍ보급, 전자책 출판시스템 운영 등을 통하여 학교현장의 수업과 업무를 적극 지원합니다.
다음은 35쪽, 지속 가능한 지능정보 서비스 구축 운영입니다.
나이스, K-에듀파인 등 교육정보시스템의 상시 점검 및 고도화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였으며 2025년 상반기 기준 가동률 100%를 달성하였습니다.
17개 교육지원청 대표 누리집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 가능한 기능을 탑재하여 세계화 시대에 맞춘 이용자의 편의성을 확대하였습니다.
신뢰 기반 정보보호 관리를 위해 주요 정보ㆍ통신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취약점 점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해 40개의 누리집에 대한 웹사이트 취약점을 점검 완료하였습니다.
이어서 53쪽, 부설기관 운영입니다.
원격교육연수원은 자율 맞춤형 연수 운영으로 자체 과정 7기수, 위탁 과정 2기수를 운영하여 교원의 자기 연찬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영재교육원은 원주ㆍ춘천ㆍ동해 3개 지역에서 초등 정보영재 3학급, 중등 정보영재 1학급, 영상미디어영재 1학급 총 5학급 67명을 대상으로 매주 주말을 활용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특색사업,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추진현황입니다.
원주ㆍ춘천ㆍ동해에 위치한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학습으로 이루어지며 단순 시설물 체험만이 아닌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말과 방학을 이용하여 가족 체험, 주말 체험, 융합 캠프와 같은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체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6월 말 현재 78교 4,002명의 학생이 체험에 참가하였고 하반기에는 187교 1만 1,000여 명의 학생이 체험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교육과학정보원의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장 김익중입니다.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존경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님과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진로교육원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과장 황혜정입니다.
(교육과장 황혜정 인사)
총무과장 안경윤입니다.(총무과장 안경윤 인사)
현재 본원은 AI 기반 진로교육 프로그램 체험실의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래사회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AI 진로교육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추진목표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상황, 신규ㆍ특색사업 추진상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부터 3쪽, 일반현황입니다.
본원은 2과 체제로 5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재정규모는 1회 추경예산 기준 56억 600여만 원입니다.
보고서 4쪽, 2025년 추진목표 및 전략입니다.
‘더 나은 삶을 열어가는 AI 기반 진로교육원’을 비전으로 4대 중점 추진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7쪽부터 9쪽, AI 기반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생 대상 AI 진로교육 프로그램은 진로적성 검사와 체험, 진로상담으로 진행되며 학기 중ㆍ방학 중ㆍ연중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 프로그램은 숙박형 프로그램 ‘씨앗드림’과 1일형 프로그램 ‘열음’이 있습니다.
‘씨앗드림’은 중학교 2ㆍ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8개 기수 21개 교 860명의 학생이 체험을 하였으며 ‘열음’은 초등학교 5ㆍ6학년과 중학교 2ㆍ3학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과정으로 11개 기수 44개 교의 1,222명의 학생이 체험을 하였습니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진로체험 ‘다가치’ 프로그램은 1기수에 2개 센터 61명의 학생이 체험을 하였습니다.
보고서 10쪽부터 13쪽, 방학 중 진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진로가 확정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과정 프로그램 3박 4일형 ‘아람’과 진로 미설정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탐색 프로그램 3박 4일형 ‘길틈’은 프로그램별 각 1기수씩 총 2기수를 운영하며 39개 교에서 101명의 학생이 참가합니다.
6개 분야 심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디딤’은 1박 2일 또는 2박 3일형으로 중ㆍ고등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지역 연계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7월~8월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보고서 14쪽부터 15쪽, 연중 진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교육은 메이커3D와 음악&예술 2개 분야에 고등학생 40명을 선발하여 국내 캠프 1회를 진행하였으며 8월에 글로벌 현장직업체험으로 국외 캠프 1회, 하반기에 국내 캠프 2회를 운영 계획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드론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초등 드론 교실과 중ㆍ고 대상 숙박형 드론 캠프를 운영하며 드론 프로젝트는 중ㆍ고 대상으로 8월 본선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보고서 16쪽부터 19쪽, 진로지도 역량강화 연수입니다.
진로교육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으로 교원 대상 9개 연수 과정에 147명, 교장ㆍ교감 진로연수 2회에 134명, 권역별 찾아가는 학부모 연수 2개 권역에 126명이 참여하였으며 교육 주체에 대한 진로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AI 진로교육원 출범에 따라 진로교육 프로그램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해 연수 8회, 컨설팅 37회, 자율연수 4회를 지원하였습니다.
보고서 20쪽부터 26쪽, AI 기반 학교진로교육 지원입니다.
지난 2월에는 2024년에 개발한 전문분야 진로교육 자료 10종과 일반 진로교육 자료 2종을 학교에 보급하였고 현재 ’25년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현장 맞춤형 진로교육 자료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메이킹(목공)교실 꿈나무는 2회에 총 2개 교 36명을 지원, 하반기에는 중ㆍ고교 6개 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나무장난감 체험실은 21회에 유치원 21개 원에 322명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역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18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7쪽부터 28쪽, 강원AI진로교육원 운영입니다.
AI 기반 진로체험 및 전시체험 시설을 구축 완료하였으며 우리 원의 공용 공간을 AI 기반 진로체험이 가능한 8개의 공간으로 확대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AI 진로상담시스템 구축 사업은 3월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20여억 원의 예산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진로적성검사시스템 및 학생진로데이터 수집 관리 시스템 구축과 통합인증 체계를 도입하여 학생들의 진로이력 관리부터 상담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강원형 AI 진로상담 시스템으로 구축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9쪽부터 32쪽, 더 나은 교육행정서비스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및 소통과 배려의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진로교육 함께 디자인하기, 소통의 날 행사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로포털시스템 운영과 AI진로교육원의 안정적 운영 및 유지 관리를 위해 디지털 기반 환경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본원의 갤러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3쪽, 신규ㆍ특색사업 추진상황은 앞에서 말씀드린 강원AI진로교육원 운영 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 변미영입니다.
강원교육에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국제교육원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은주입니다.
(총무과장 김은주 인사)
교육연구사 김명래입니다.(교육연구사 김명래 인사)
지금부터 2025년 국제교육원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쪽에서 15쪽, 평화와 상생의 세계시민교육입니다.
학생 체험 과정으로는 세계시민교육 초ㆍ중등 1일형ㆍ2일형 캠프에 총 724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고등학생 대상 영어토론 캠프와 세계시민 학생기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원 청소년 외교교육 프로그램은 2번의 사전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교직원 역량강화 과정으로는 초ㆍ중등 교사, 학교장, 선도교사 세계시민교육 연수를 운영하였으며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선도교사 심화연수와 성과보고회를 추진합니다.
16쪽부터 32쪽, 세계와 소통하는 외국어교육입니다.
3일형 더드림 외국어 캠프에 초등 1기, 중등 1기 총 75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직업계고 학생 대상 진로 연계 외국어 캠프와 중ㆍ고 제2외국어 체험캠프 및 화상강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방향 원어민 원격화상 영어수업 및 영어 전자도서관도 운영 중입니다.
교직원 역량강화 과정으로는 6개월 동안 진행되는 강원형 초ㆍ중등교사 영어심화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어회화 직무연수, 영어 및 제2외국어 수업방법 개선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29쪽입니다.
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ㆍ러시아어ㆍ베트남어 원어민보조교사의 원활한 배치와 관리를 하고 있으며 수업전문성 신장을 위한 직무연수 5회, 수업 멘토링 14회와 법정의무 원격연수도 운영하였습니다.
33쪽에서 41쪽, 국제역량을 키우는 국제교육교류입니다.
2024년 대면 교류가 재개된 한ㆍ일 학생 및 교원 국제교류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돗토리현교육위원회 우호교류 30주년을 기념하여 돗토리현교육장을 포함한 일본 대표단이 10월 중 방한할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중단된 한ㆍ중 학생 및 교원 국제교육교류 재개를 위하여 사전답사를 실시하였고 9월 중 학생 20명, 교원 10명이 방중 예정입니다.
강원 국제청소년 포럼은 한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5개국의 고등학생들이 7월 중 1박 2일간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세계시민 관련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 활동을 합니다.
44쪽에서 45쪽, 신규 및 특색사업 추진상황입니다.
첫째, 강원 청소년 외교교육 프로그램입니다.
45명의 지원 학생 중 30명을 선발하여 현재 국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7월 국외 현장연수에서는 유엔 내에서 다양한 국제기구를 체험하며 심도 깊은 토론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둘째,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어 회화 수업입니다.
양양지역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대상 외국어 회화 수업은 매주 월요일 운영되고 있으며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발판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제교육원은 강원의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생각들을 포용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외국어가 걸림돌이 아니라 추진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아교육원장 김명희입니다.
강원교육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는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님과 엄기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원 2과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학과장 김수진입니다.
(교학과장 김수진 인사)
총무과장 윤정주입니다.(총무과장 윤정주 인사)
유아교육원의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1쪽에서 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2025년 추진목표 및 전략입니다.
유아교육원은 교육연구 등 5개 분야 20개의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에서 13쪽까지 1. 교육연구 분야입니다.
6쪽, 유아 성장 발달 지원 강화를 위한 연구 운영으로 연구유치원 운영, 유치원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지침 개발, 유아교육 관련 정책연구 등을 교육연구원과 협력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자료 연구ㆍ개발은 유치원과 가정에서 지역을 배우고 사랑하며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자료를 개발하고 해당 지역을 탐방하며 자료의 이해를 돕는 연수를 지난 5월 철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지역별로 본원에서 개발ㆍ보급한 자료에 대한 활용 연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10쪽, 유아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실 수업은 디지털 기반 온라인 모델 수업 개발로 변화하는 미래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다양한 만남과 놀이를 경험하는 ‘온라인 놀이터’를 상반기에 5회 운영하여 23개 원 143명의 유아가 참여하였습니다.
3월에는 오스트리아 싱잉키즈와 원주 반계초 병설유치원 유아들이 함께하는 ‘온라인 놀이터’를 운영하였습니다.
14쪽에서 17쪽까지 배움과 나눔으로 성장하는 교원연수입니다.
14쪽, 강원교육 정책 중심 교육공동체 연수 10개 과정, 16쪽, 시공간의 제약 없는 학습자 중심 원격연수 69개 과정, 17쪽,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위탁연수 5개 과정을 상반기에 실시하였습니다.
18쪽에서 21쪽까지 마음껏 놀이하며 배우는 유아체험 교육입니다.
놀이가 살아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도담체험관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8개 영역 체험터를 운영하며 상반기 60개 원 2,259명이 체험을 실시하였습니다.
19쪽, 권역별 유아체험학습장 운영은 프로그램 및 시설 개선을 위해 현장 방문 컨설팅 등 도교육청 관련 부서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쪽, 신나는 토요일 토요가족체험은 상반기 20회 1,000여 명의 유아와 학부모가 바둑, 생태환경, 요리, 과학, 문화예술 공연에 참여하였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문화예술 공연은 전 세대를 포함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성인지 사업의 일환으로 남성 보호자 참여를 유도하여 점차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2쪽, 영유아 정서 심리 지원입니다.
본원 영유아정서심리지원센터에서는 정서 위기 발달 지연 유아의 조기 발견, 조기 지원을 위해 임상심리검사, 상담 치료, 학부모 양육코칭, 담당 교직원 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4월에서 6월까지 1회기로 36명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놀이치료를 각 11회씩 실시하였습니다.
그와 별도로 소규모 유치원과 어린이집 11개 원의 유아들의 심리검사를 지원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담당 교사의 검사지 활용 방법을 줌 연수로 실시하였으며 향후 검사 결과 분석을 통해 심리치료 지원이 시급한 유아는 위탁사업과 연계하여 우선 지원할 계획입니다.
23쪽, 학부모 상담 운영은 36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양육코칭, 개별상담을 운영하고 학부모 집단상담, 좋은 학부모되기 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24쪽, 권역별 위탁사업으로 춘천 이외의 지역 125가족을 대상으로 지역별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하여 상담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25쪽, 상담센터 이용 영유아 담당 교직원을 위한 맞춤형 연수를 여름 방학 중에 운영할 계획이며 본원 상담센터 담당자를 위한 슈퍼비전 사례회의를 3회 운영하였습니다.
26쪽부터 29쪽까지 더 돕는 교육행정 지원입니다.
28쪽, ’25년 상반기 예산 신속집행추진단을 운영하여 신속집행 70%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물품ㆍ용역ㆍ공사의 지역업체 구매 현황은 90%입니다.
특히 연차적 자료개발시스템 운영으로 연구ㆍ개발의 기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신속집행 달성에 기여하고 계약 업체의 납품 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하였습니다.
29쪽, 유아교육원 발전 자문위원회 운영입니다.
유아교육의 내외부 변화에 따른 유아교육원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고자 유아교육 발전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아교육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4개 분야의 유아교육원 중기 발전계획 초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8일 유아교육원 발전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유아교육원의 중기 계획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도의회 교육위원님들께서도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유아교육원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임당교육원장 이규형입니다.
보고에 앞서 사임당교육원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심병식 사무관입니다.
(총무과장 심병식 인사)
교학팀장 김태성 교육연구사입니다.(교학팀장 김태성 인사)
더 나은 강원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지금부터 사임당교육원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쪽에서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육원은 ‘세상을 잇는 맑고 밝은 인재 육성’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교육원의 정체성을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25년 상반기 강원교육의 내실화에 기여하고자 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7쪽에서 11쪽, 인성교육입니다.
8쪽, 학교 방문형 교육과정인 찾아가는 맞춤형 마음교실은 전통 놀이, 공동체 놀이, 다례, 강강술래 등으로 구성된 선택형 인성 체험 프로그램으로 총 28기수 1,027명을 교육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였습니다.
10쪽, 지역 역사문화 인물 선양과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 사임당 인문학 기행은 초등학교 3학년~4학년 지역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2기수 56명을 대상으로 오죽헌, 선교장, 경포대 등의 역사탐방과 전통문화 체험을 실시하였으며 지역과의 공감과 상생을 지향하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둘째, 12쪽에서 14쪽, 리더십 교육입니다.
13쪽, 공감적 이해와 창의성을 발휘하는 열린 리더십 함양을 위해 찾아가는 학생자치회 퍼실리테이션을 26개 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기본 및 심화과정으로 운영하였으며 학생자치 활성화와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촉진하였습니다.
셋째, 15쪽에서 18쪽, 상담치유 과정입니다.
학교부적응 학생들의 감정인식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쉼표, 느낌표!’ 과정을 13기수 272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찾아가는 싱잉볼 명상’은 11기수 282명을 교육하여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감 증진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에서 20쪽, 일반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내실 있는 인성교육과 협력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요원 역량강화 연수 및 수업 나눔, 더배움공동체, 소통의 날 등을 운영하였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공사 및 환경 개선에도 힘썼습니다.
마지막으로 21쪽, 신규ㆍ특색사업입니다.
작가와 함께하는 소설쓰기는 1기에 중학생 7명, 2기에 초등학생 7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총 51편의 작품을 완성하고 작품집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미래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사임당교육원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생교육원장 김영록입니다.
함께 배석한 직원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완형 사무관입니다.
(총무과장 이완형 인사)
교학과장 오흥립 교육연구사입니다.(교학과장 오흥립 인사)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늘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영욱 위원장님, 그리고 여섯 분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지금부터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추진목표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상황, 신규사업 추진상황 순입니다.
보고서 3쪽 일반현황, 4쪽 재정규모, 6쪽 추진목표 및 전략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과제별로 추진결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8쪽, 수련ㆍ인성교육입니다.
수련ㆍ인성교육 1일형 초등ㆍ중등 과정은 체험 중심 안전교육 과정으로 초등 10기 179명, 중등 6기 147명을 운영하였습니다.
10쪽에서 11쪽, 초등 1박 2일형, 중등 2박 3일형입니다.
다양한 신체 활동과 친구와의 어울림을 통한 교우관계 개선 과정으로 초등 7기수 117명, 중등 6기수 145명을 운영하였습니다.
12쪽, 리더십 캠프 고등 과정은 학생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금년도에는 용역 사업으로 전환하여 프로그램의 수준을 높이고자 합니다.
도내 고등학교 전교 학생회장 80여 명을 대상으로 8월에 2박 3일 운영합니다.
13쪽에서 14쪽, 문화예술 교육은 8월 9월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15쪽, 상담ㆍ치유 과정입니다.
먼저 더 행복하기 과정은 1 대 1 상담을 통한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진단 상담 과정으로 3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16쪽, 학부모 교육은 자녀의 변화를 위한 부모의 자기 이해, 부모ㆍ자녀 소통 활동 과정으로 더 행복하기 과정에 입소하는 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3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17쪽, 부모ㆍ자녀 캠프입니다.
부모ㆍ자녀가 함께하는 캠프를 통한 상호 이해와 의사소통 기회를 확대하고자 1박 2일 과정으로 어제부터 실시해서 다음 주까지 6기수 146명을 운영합니다.
18쪽, 학력ㆍ진학 지원입니다.
먼저 특수목적대 진학 지원 캠프 과정으로 특수목적대 입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력 강화 캠프를 1ㆍ2기수 1월~2월에 운영하였고 1 대 1 멘토링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면접ㆍ체력평가 준비를 위해 3차 캠프는 8월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19쪽, 특수목적대 진학지원 현장체험 학습입니다.
특수목적대 방문 견학을 통한 자기주도 진학 의지 강화 프로그램으로 4개 사관학교에 143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본원은 총 47기수 949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 청소년인생학교 과정입니다.
2024년부터 2년 차 민간위탁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의 목적은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자기주도적 인재 양성을 위해서 학생ㆍ학부모ㆍ가족ㆍ교직원 대상으로 하는 4개의 영역 고유 프로그램에 총 30회 8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5쪽부터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생교육원은 인성교육 중점 특화교육 과정을 충실히 운영하여 인성과 건강, 학력과 교양을 두루 갖춘 강원학생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의 특별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이것으로 학생교육원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통일교육원장 김상혁입니다.
먼저 강원교육 발전과 통일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님과 존경하는 교육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통일교육원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기에 앞서서 통일교육원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연구사 배준현입니다.
(교육연구사 배준현 인사)
행정실장 박성인입니다.(행정실장 박성인 인사)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3쪽, 일반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쪽, 부서별 예산규모 중 행정실에서 기본운영비와 관사기본생활비품비 증가로 본예산에서 553만 원을 추경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추진목표 및 전략은 역시 책자를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8쪽, 학생 대상 강원특별자치도형 통일교육입니다.
통일교육원에 입소하여 실내 프로그램과 철원의 통일유산을 탐방하는 교육과정으로 상반기에는 1일형 8기구 162명, 1박 2일형 2기수 45명, 2박 3일형 2기수 42명 총 249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9쪽, 교육과정 운영ㆍ개발입니다.
2월 통일유산 사전답사를 통해 입소형 교육과정 및 통일교육벨트에 새로운 탐방 장소를 추가한 바가 있습니다.
10쪽, 찾아가는 통일교실입니다.
통일교육원으로 찾아오기 힘든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일교육을 지원하며 상반기에는 28교 1,399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대상학교를 특수학교도 포함해서 원주 청원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바가 있습니다.
14쪽입니다.
통일교육벨트 프로그램입니다.
통일 유산과 스토리텔링을 연계하여 철원과 춘천의 통일유산을 탐방하는 체험중심 교육과정으로 상반기에는 3개 교 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5쪽,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통일교육입니다.
세대간 통일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이해를 공유하고 공감과 소통으로 학교와 가정이 연계한 통일 가족캠프는 2박 3일 일정으로 7월에 2기수 16가족 64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16쪽, 교직원 통일 연수입니다.
교직원들의 통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연수로 상반기에 3기수 48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7쪽, 교육프로그램 개선입니다.
통일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워크북 제작 및 VR 탐방 프로그램을 설치하였고 철원예술단과 연계해서 통일 뮤지컬을 운영하였습니다.
18쪽, 통일교육 강사자원 확보입니다.
통일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해 통일교육 유관기관과 연계해서 신규 강사자원을 확보하여 운영한 바가 있습니다.
19쪽, 교육지원 행정 선진화입니다.
교육원 입교 학생 및 교직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매 교육과정마다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시설안전관리, 각종 계약업무, 건강한 급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쪽, 지역사회 협력체제 강화입니다.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활성화하였고 민관군 협의회를 통일교육원에서 개최하는 등 3사단 등 인근 부대와의 협력체제를 적극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통일교육원 생활관 증축이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통일교육 중심기관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원의 기능 확대를 위해 생활관 증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컨설팅단 협의를 통해 8월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꼼꼼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22쪽,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통일 캠핑입니다.
민통선 안의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진행하는 통일 캠핑은 7월에 2기 16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고 6ㆍ25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5가족이 신청을 했고 조부모를 포함한 3세대 가족도 4가족이 신청을 해서 이분들을 우선순위로 이미 선발을 마쳤습니다.
23쪽, 통일감수성 향상을 위한 통일 공모전입니다.
한반도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6ㆍ25전쟁 시작일부터 7월 27일 휴전일까지 초등ㆍ중등ㆍ일반부를 대상으로 시, 사진, 통일 상상 분야의 공모전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공모전에 대해서는 7월 3일 목요일 춘천KBS 7시 뉴스에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만의 분단 유산을 활용한 교육으로 자유민주주의와 민족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통일교육원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ㆍ교육연구원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교육연수원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교육과학정보원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진로교육원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국제교육원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유아교육원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ㆍ사임당교육원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회의중지)
(15시 1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들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되 답변 내용상 담당 과장의 답변이 필요한 때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득한 후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하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하실 과장님은 앉은자리에서 소속과 직위 및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직속기관 원장님들, 뒤의 공직자 여러분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유아교육원장님께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유아교육원은 기능이 복합적이죠?
유아교육원의 기능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첫째는 유아교육 관련된 연구 분야, 그다음에 유치원 교원 연수, 그다음에 유아체험 교육, 그리고 유아정서심리지원센터 운영 이렇게 네 가지의 중점사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유아는 유아교육원에서 연구까지도 겸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유아교육 연구개발 관련해서는 대개 어떤 과제를 선정하시나요?
지금 한 가지 분야가 아니라 종합적인 것들을 이렇게 기획하고 같이 조율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어서 연구사가, 연구관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연구위원이 박사급 세 분이 6급 상당으로 있고요, 그리고 연구사님들이 네 분 계셔서 총 일곱 분이 자체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도 협력연구로 유아와 관련된 부분, 저희들이 지금 크게 두 가지 정책과제 연구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유보통합의 안정적 안착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형 교원연수 프로그램” 이런 연구개발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3세ㆍ5세, 이것은 정책과 관련된 부분이고…….
그런 부분으로는 지금 시행되고 있는, 또 향후에 추진하는 그런 정책 관련한 동향들을 미리 파악해서 앞서 연구를 좀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좀 드리고.
제가 좀 안타까운 부분은 유보통합 안착을 위한 교원연수 뭐 이런 연구도 있지만 유보통합의 가장 중요한, 뭐라고 그럴까, 이슈가 되는 부분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사실 이 부분은 용역을 통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전문성은, 제가 간략하게 알고 있는 부분은 지금 영유아까지 포함해서 유보통합을 하고 있다 보니까 상당히 방대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연수 프로그램도 있지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분야에서, 교사들의 수준 이런 부분의 통합이라든지, 사립유치원이 통합됐을 때 여러 가지 문제, 지원과 관련된 부분들, 어떻든 주체가 다르다가 하나로 통합되는 과정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다양한 갈등요소들이 많다라는 것은 이제 좀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유보통합과 관련한 연구를 한다고 그러면, 제가 지난번에 실태조사를 보고 좀 실망했다는 표현을 너무 과하게 해서 너무 죄송하기도 했는데 그야말로 실태조사, 뭐 유치원이 몇 군데가 있고 어린이집이 있고 이런 것보다는 정말 실질적인 예산 이런 분석을 좀 해야 되지 않나, 격차가 어디서 얼마나 나오는지 근거가 있어야 나중에 예산 편성이라도 해 가지고 형평성을 맞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선제적으로, 미리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번 유보통합 발전방향 연구도 좀 더 실효성 있는 연구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도정질문 때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우리 지사님하고 교육감님 두 분께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 때 급식비라든지 이런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것을 안건으로 좀 상정해서 이 부분을 다뤄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렸는데, 그것도 기초적인 이게 나와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우리 유보통합연구회에서 이 부분을 좀 용역을 주려고 보니까 어린이 관련한 연구자는 예산 분석을 못 할 것 같고 예산 분석을 잘하는 분에게 용역을 드리려면 어린이 관련한, 유보통합에 대한 인식이 좀 그럴 것 같아서 수행기관을 찾는 게 너무 어려워서 아직도 결정을 못 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AI 디지털 기반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여겨지지만 향후 IB교육과 관련한 연수 프로그램도 많이 계획을 세우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울러 유보통합과 관련된 교원 연수라든지 원장님 그런 분들의 연수도 아마 내년에는 많이 반영을 하셔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강릉 출신 심오섭 위원입니다.
오늘 오후에 업무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데 궁금한 사항 몇 가지 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연구원의 이수인 원장님께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원장님,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요.
우리 교육연구원에서 IB교육 포럼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정보를 알고 있는 분들도 많지만 아직까지 모르는 분들도 많고 또 알아도 정보를 잘못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이 있고 이래서, 실질적으로 그날 그 포럼이 끝나고 대구에서 IB 한국학회가 있었는데 거기 참여한 분들이, 강원도에서도 꽤 많이 학회에 오셨더라고요.
앞으로 우리 교육연구원에서 이러한 자리를 많이 좀 만들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자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포럼도 그렇고 앞으로, 교육연구지도 매년 두 번 발간을 하고 있어서 IB와 관련된 부분을 교육연구지에 담을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12개의 우수 교과동아리를 선정해서 시상을 한다든지 표창도 하고 그다음 해에 교과연구회를 선정하는 데 우선권을 준다든지 유인책을 준다든지 보상 차원에서 그렇게 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연구원에서, 어떻게 보면 현장에서 이런 정리를 하고, 이런 정보가 필요하고 연구 기능도 있는 교육연구원에서 IB연구회 같은 것도 좀 관리를 하면, 그분들이 1년 동안 학습을 하고 나면 그분들만 해서, IB연구회가 5개라고 하면 그분들만 모아서 그분들이 1년 동안 학습하고 느끼고 공부했던 부분들을 같이 공유할 수 있게, 발표는 많이 못 하더라도, 5개 연구회가 있다면 1명씩만 나와서 하루 동안 그 부분을 하면 상당히 공부가 많이 되고 또 선의의 경쟁도 되고, 그래서 정말 좋은 데는 인센티브를 주고 내년에 자동으로 연장을 시켜 준다든가 하면 그런 파급효과가, 어떻게 보면 공부를 하면서 우리 강원도의 그러한 전문인력들이 계속 뻗어나갈 수 있는 길도 만들어 주지 않겠나, 연구원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많이 하지만, 일이 늘어나는 것은 늘어나는 건데 연구원에서 이런 연구회를 많이 갖는 것이 어떻게 보면 경쟁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한번 제안을 드려보고 앞으로 국제교육팀하고도 업무조율을 한번, 저도 한번 말씀을 드리겠지만 좀 역할을 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국제교육팀과 협의를 해서 교육성장연구회 내에 IB 교과동아리나 교과연구회를 적절하게 선정하고 운영을 하면서 또 국제교육팀과 협업을 한다든지, 협력적으로 해서 보다 발전 지향적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연구 기능을 얘기했다면 우리 연수원장님한테는 교육에 대한 부분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선제적으로 이렇게 교육 프로그램을 짜서 횡성분원의 최현주 분원장님하고 잘 기획을 하셔서, 저도 현장에 가보고 또 포럼도 가보고 이랬는데 정말 대단한 열정이 없으면 이렇게 하기 어렵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지금 교과 과정도 보면 교장, 교감, 교사 이렇게 구분도 잘 지어서, 뭐라고 할까, 기획을 하기 위해 많은 선행학습을 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왔던 분들을 제가 모니터링을 좀 해 보니까 만족도도 아주 좋고 그래서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확대해 나가면 학교에서 IB교육을 하지 않더라도, 교사들이 IB교육을 알고 현장에 있는 것하고, 또 그 시스템을 알면 직접 IB교육을 하지는 않더라도 현재 실정에서 IB교육을 부분적으로 도입해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제가 쭉 살펴보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을 좀 확대할 의향은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IB의 기초과정을 연수 대상자별로 진행을 했는데요, 내년부터는 기초 이해과정은 원격 프로그램으로 운영해서 강원도에 있는 모든 선생님이 신청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하고 내년도에는 IB교육과정을 실제로 학교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수업과 평가 쪽에 좀 포커스를 두고 실제로 선생님이 교실환경에서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연수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도 교육을 좀,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서 진행이 됐으면 좋겠더라고요.
사실 IB학교로 지정을 받으면 그 학교에서 IB교육을 컨트롤하는 분은 코디네이터이기 때문에 한 학교에 1명씩은 의무 배치가 돼야 하는데 아직 강원도는 인력을 양성 안 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잘 논의를 해서, 강원도 IB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조례도 우리 상임위에서는 통과가 됐고 내일모레 본회의에서 심의를 받도록 되어 있는데 잘되면 제도적인 부분도 뒷받침이 되니까 그런 전반적인 부분들을, 지금은 어떻게 보면 교육 프로그램들을 좀 알아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돌려보기 위한 시기라고 하면 내년도부터는 우리 조례에서 하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교육감님의 책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 들어가 있으니까 그 부분을 한번, 교육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연수원이 책임을 지고 연구기능 같은 경우는 교육연구원에서, 정책은 우리 도교육청에서 이래서 좀 역할 분담이 잘되면 우리 강원도가 늦게 IB를 시작했지만 아마 전국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다 발췌해 내고 좋은 점만 우리가 가져와서 한다면 강원도형 IB로 정착되지 않겠나, 이런 부분들을 봤을 적에 원장님의 역할도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해서, 내년도 정책에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잘 반영될 수 있게 검토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원주 출신 최재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원장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로교육원 먼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보니까 6억 8,000, 하루는 2억 1,000 해서 대략 한 10억 정도, 10억이 좀 안 되죠, 9억 정도 예산이 이렇게 들어가는데요.
같이 보겠습니다.
28페이지에 보면 AI 진로상담 시스템 구축을 한다고 해요, 당초예산은 한 20억 잡혔는데 추경에 증감이 돼서 한 22억 6,000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먼저 궁금한 것은 본 위원도 챗GPT, 생성형 AI라고 그러죠.
이것이 기존의 AI를 좀 넘어서서 이미지나 텍스트, 음악, 콘텐츠나 아이디어를 생성까지 해 주는 AI가 오픈형으로 지금 보급이 다 되고 있어요.
진로 상담이나 교육 같은 경우도 이런 생성형 AI, 이미 오픈된 소스를 가지고 실제로 수도권이나 일부 강원에서는 학생들이 이 챗GPT를 통한 진로상담교육, 그다음에 컨설팅을 지금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료 버전 같은 경우도 개인이 하면 20달러니까 2만 8,000원, 아주 고급으로 한다고 하면 28만 원인데 이건 잘 사용을 안 하고 크게 뭐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팀으로 150명 이하까지는 3만 5,000원, 그러니까 25달러로 3만 5,000원이면 150명이 이용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여쭤볼게요.
이 22억 6,000만 원을 들여서 만드는 AI 진로상담 시스템이 챗GPT보다 우수합니까?
올해 AI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에 따른 검토 결과가 나왔고 이게 올해 후반기부터…….
그래서 “진로땡땡” 이렇게 해 가지고 납품을 하는 회사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회사조차도, 우리나라는 지금 생성형 AI를 만드는 회사나 기술이 없습니다.
중국도 지금 따라 하려고 하는데 안 되는 거예요.
수년간 정말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자해서 만들어야 될까 말까한 생성형 AI이라서 사실 우리 도교육청은 23억 원을 들여서 이 생성형 AI 시스템을 만들 수도 없고 누군가가 껍데기만 바꾼, 150명이 3만 5,000원이면 이용할 수 있는 이 기반에다가 껍질만 바꿔서, 포장지만 바꿔서 우리 강원진로교육원에다가 이 진로 AI 시스템을 납품했다고 하면서 23억 원을 가져가려고 하는 거예요.
강원도의 학령인구가 지금 보니까 한 13만 명 정도 됩니다, 이 아이들 전체가 이용할 수 있는데, 3만 5,000원에 150명을 하면.
오히려 우리 진로교육원에서는 이 챗GPT 활용방안, 진로교육이나 진로탐색에 있어서 챗GPT를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를 우리가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되는데, MBTI 분석을 해서 계열별로, 원하는 대로 알려줘야 되는데, 저는 모르겠어요, 이 AI 진로상담 시스템이라는 것을 발주하는 게, 우리나라에 이것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없는데.
이것을 분석하고 변경하고 하시는 것 자체가,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거고요.
7페이지와 8페이지에도 9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AI를 활용한 진로상담과 진로설계인데, 그럼 지금 이건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AI 시스템이 없는데요?
상담 시스템하고는 좀 차원이 다른 겁니다.
그래서 지금 진로교육 AI 상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고 이미 9억 원을 들여서 AI 진로교육을 했잖아요, 추진성과에 보면.
그러니까 지금 진로교육원에서 어떤 AI 프로그램으로 우리 중학생들 진로교육을 했는지, 왜냐하면 만족도가 지금 98.5%하고 98.7%가 나왔으니까.
제가 몰라서 여쭤봐요.
크게 볼 때 AI 상담 시스템 구축은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계획해서 되어 있고 현재 시설로 설치되어 있는 기기들이 있습니다, 그게 AI 기반 시설들인데요, 그게…….
모든 데이터를…….
왜냐하면 지금 AI 기기가 있다고 그러면, 그것도 챗GPT밖에 없겠죠, 그런 AI 오픈 소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을 텐데.
지금 설치돼 있는 것은 자발적으로 검색을 할 수가 없잖아요.
중학생이 와서 “나는 요리에 관심이 있어, 나는 진로를 요리로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라고 물었을 때 챗GPT 같은 경우는 지금 중학생이니까 이 학생의 성별이나 성향에 따라 1분도 안 돼 가지고 20초에서 30초면 그냥 쫙 컨설팅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지금 설치되어 있는 AI 프로그램이 그렇게 되어 있나요, 진로교육원은?
그 다양한 체험실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이거든요.
우리가 예전 ’90년대 때에는 “디지털”하고 “온라인”만 쓰면 다 통과되고 코로나 때는 “메타버스”, “비대면”만 쓰면 다 통과되고 지금은 “AI”만 쓰면 다 통과가 되는 것 같은데, 그건 AI가 아니잖아요.
이 AI 인공지능이라는 것은 사람이 일일이 붙어서 하기 어려우니 대신 검색을 해 주고 정보를 찾아주고 그 아이에 맞는 컨설팅을 해 주는 게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적으신 AI 시스템을 활용한 진로상담과 진로설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AI를 활용한 진로상담과 진로설계가 지금 없잖아요.
그러니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아니겠어요?
지금 AI 시스템은 체험실별로 있다고 하는데, 체험실별로 있는 AI에 대해 질의하면 어떤 답이 와야 하는데 사실 그게 어떤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없으면 AI가 안 한 것이고 있으면 새로 이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고, 충돌해 가지고 여쭤봤어요.
왜냐하면 전혀 모르겠어요, 내용을.
이게 됐다고 하면서 또 새로 만든다고 하는데 지금 이것보다 더 좋은,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이용하는 오픈 소스 생성형 AI 같은 경우는 150명이 3만 5,000원이면 쓸 수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강원도 전체 학생이 다 써도 22억이 뭡니까, 얼마 들지도 않을 것 같은데, 그렇죠?
짧게 진로교육원만 마무리하겠습니다.
16페이지, 17페이지도 보면요, 진로 지도 역량강화 연수가 있어요.
16페이지는 교원 연수고 17페이지는 교장ㆍ교감 연수입니다.
이것도 합치면 한 2억 정도 돼요.
그런데 이것은 또 AI 기반 연수는 아닙니다.
그냥 기존에 해왔던 상담이에요.
그러면 그냥 1 대 1로 했던 상담이 한계가 있으니까 AI 진로상담으로 넘어가는 거고, 트렌드에 맞춰서.
그럼 지금 상담은 상담대로 하고, 사실 교원ㆍ교장ㆍ교감도 AI로 진로상담을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효율적인지를 알려줘야 되는데 그 내용은 없고 진로교육원에서는 벌써 체험실마다 AI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AI가 아니고 새로 AI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하는데 그거는 챗GPT와 같은 활용을 하지 않고 거기다 껍데기만 바꾼 것을 가지고 23억 원을 쓰겠다고 지금 다시 변경을 하고 있는데, 이것 다시 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원장님?
아까 23억 원을 들여서 다시 구축하겠다는 것은 강원도 전체의 학생들이 원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지금 내원하는 학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진로상담이 되는지도 여쭤봤는데 그 답을 안 주시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은 자료로 주시면 제가 좀 더 공부해 볼게요.
내원하는 학생들도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AI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 같아요, 없어요.
있긴 있는데 좀 더 파악을 해서 질의하신 내용을 확인 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수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9개 직속기관 원장님들, 업무보고 준비해 주시고 또 잘 보고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배석해 주신 과장님들, 배석하지는 못했지만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먼저 우리 교육연구원장님께 제가 몇 가지만 좀…….
그래서 저희들이 벌써 지난주까지 내년도에 수행할 정책과제 부분에 대해 이미 받았습니다.
지금 수합 중이고요, 절차는 7월 말에 도교육청과 함께 과제선정위원회를 거쳐서 내년도에는 최종 30개 정도 과제를 선정하게 되고요.
그래도 일부 정도는 11월에 가서 2차 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체가 32개인데 이 부분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착수, 중간결과발표회를 하는데 항상 동일하게 하지는 않고요.
과제별로 상반기에 하는 경우도 있고 하반기에 시작하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현재는 7월 31일에 3개 과제에 대해 결과발표회를 하고요, 또 착수 발표도, 하반기에 할 부분들을 현재 하고 있고 이렇게 1년 동안 연구 기간에 따라, 세 달이나 다섯 달 이러기 때문에 이 부분들이 동일하게 시작하지 않고 1년 동안 다양하게, 기간에 따라 현안이라든지 기본연구라든지 진단연구, 용역연구 이 부분이 함께 혼재되어서 운영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32개 과제 말씀해 주셨는데 생각보다 과제가 많네요.
많은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원미희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그런 32개 과제가 정책과제도 있고 연구과제도 있고 장ㆍ단기 과제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목록을 저희가 알기 쉽도록 첨부시켜 주셨다면 ‘우리 연구원이 올해 하시는 일이구나.’ 이렇게 알 수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은 아까 원미희 위원님이 주문하신 대로 잘 반영해 주시면 좋겠고요.
초ㆍ중 통합학교 운영방안 이런 부분도 작년에 했었고 올해 같은 경우는 작은 학교 학생 밀착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된 부분을 현재 수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 연구원에서도 과제를, 공모를 받아서 수행을 하고 있고요.
작년도에 했던 것, 정책 방향과 과제가 중장기적인 부분이 있고 단기적인 과제도 있는데 저희들이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도 이 부분을 보다 더 현실적으로, 저희들이 강원지역에 맞는 그런 과제들을 중장기적으로 개발을 해서 지속적으로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원교육연구회 운영, 아까 우리 존경하는 심오섭 위원님도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제가 보충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연구원의 총예산 34억 중에서 이 연구회 운영이 한 11억이니까 전체 예산의 3분의 1이 포함돼 있는데.
이 팀 구성은 좀 어떻게 되는지 간략하게.
그리고 교육성장연구회는 학교와 학교 간, 우리 강원도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음악이면 음악, AI이면 AI, 에듀테크, 지금 저희 담당자가 얘기하는데 IB도 이 연구회에서 3개의 연구회가 있더라고요.
교육성장연구회는 주제에 따라 강원도의 원하는 선생님들이 함께 협력적으로 팀워크를 이루어서 만드는 그런 동아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차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형식적인 것을 좀 벗어나서 실질적이고 필요한 연구나 연구회로 잘 운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연말에 저희 위원님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런 자료들도 잘 준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시간이 다 돼서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8페이지입니다.
세계시민교육 영어토론 캠프 예산이 309만 1,000원밖에 편성이 안 돼 있습니다.
이 예산으로 프로그램 운영이 되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어토론 캠프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박 2일형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예산은 부족하지만 본원의 영어 원어민 6명을 활용해서 1박 2일 동안 아주 논쟁이 되는 그런 주제로 토론을 준비하고 그다음 날에 영어토론 배틀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좀 확보해서, 17개 교육지원청 관내의 학생들이 토너먼트식으로 해서, 지금 고등학교는 하고 있으니까 확대를 시키고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단계적으로 해서, 예산이 많으면 초ㆍ중ㆍ고를 다 같이 일률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우리 원장님이 오셨으니까 이 부분은 충분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학교 예산으로, 6페이지와 7페이지에 있는 1일형 캠프도 지금 학교예산으로 들어오고 있어서 내년도 본예산에 임차료를 좀 편성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초ㆍ중ㆍ고 아이들이 전체적으로 사고를 하고 생각을 깊게 하는, 어찌 보면 IB교육과정과도 통하는 그러한 토론캠프라고 생각을 합니다.
검토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철원에 통일교육원 생활관을 증축하는데 예산이 179억 정도 편성돼서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이 됩니다.
지금 어떻게 진행되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들이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에 이 사업비로 보고를 했었는데 통일교육원의 증축 비용으로는 조금 과다하다라는 평가를 받아서 내부적으로 다시 여러 가지 컨설팅을 받고 해서 여기에서 한 50억 정도를 감액하고 약 125억 정도 선에서, 도의 시설팀하고 해서 금액대는 이 정도로 조정을 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이 자료가 만들어지기 이전이기 때문에 이 금액을 일단 그대로 써놨습니다.
저희들이 7월에 지난번에 통과되지 못했던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재보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재보고가 통과되면 저희들이 내년부터 설계 공모에 들어가면서 공사를 시작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사실상 생활관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들어와서 취침하고 생활하는 그런 공간이 아니겠습니까?
저도 그 예산이 제가 생각하는 예산보다는 많이 편성돼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이지 않습니까?
아무리 나라가 부강하고 해도 안보가 무너지면 다 허사입니다.
그래서 우리 미래세대 학생들에게 통일교육이라든가 안보교육을 잘 시킬 수 있게끔 우리 통일교육원장님이 만전을 기해서, 빠른 시일에 완공돼서 우리 학생들이 좋은 시설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회의중지)
(16시 2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모든 위원님들께서 한 번씩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추가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지금 굉장히 많은 강좌를 진행하고 계신데 강사 섭외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습니까?
지금 어떤 방식으로 강사를 섭외하시는지요?
기존에 연수원에서 강의를 해서 만족도가 높았던 강사나 아니면 교육과정이 바뀜으로 인해서 그와 관련성이 있는 전국 각지에 있는 훌륭한 명강사를 불러 모시려고 협의회를 거쳐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사분을 섭외를 참 잘하시는 게, 연수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결국은 고객이잖아요?
우수강사는 늘 바쁘시고 또 그 시간을 비워서 먼 강릉까지 왔다 가시려면 거의 하루가 걸리는 그런 일정이기 때문에 정말 강사 섭외를 잘하실 필요가 있다.
연수를 받으시는 분들이 ‘아, 정말 좋은 강의를 들었다.’, ‘정말 내가 필요한 강의를 들었다.’ 이렇게 느낄 정도의 그런 좋은 강사분들을 모시는 게 어떻게 보면 원장님의 굉장히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다음에 각 강좌별로 만족도 설문조사도 하시죠?
강사 선정과 관련해서는 우수강사를 모시기 위해서 저희가 다른 시도교육청보다 좀 더 발 빠르게 움직이는 편이고 또 강릉의 연수 여건이 환경적으로 너무 좋다 보니까, 또 KTX도 있고요, 그래서 다른 청보다는 강릉에 있는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연수원을 좀 선호하는 편입니다.
횡성분원으로 하반기 연수를 옮김으로써 인력 배치를 좀 변경을 해서 거기에 6급 연수 요원과 7급 일반직공무원을 배치해서 연수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별관에도 연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교육과정은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는지요?
정책국 미래교육과 국제교육팀에 담당자가 있고, 저희 원에서 교육연구사 1명 감원, 다문화 전문가 1명 감원해서 지금 도교육청에 배치되어 있고 모든 업무를 그곳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말씀드리고요, 우리 학생교육원장님.
너무 잘 설명해 주셔서 우리 학생교육원에 대해서 많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때 저희가 방문했을 때 특수목적대 학생들이 강의를 하는 현장에도 직접 가보고 했는데 혹시 육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간호대학 이렇게 특수목적대를 운영하는 데 성과가 좀 나온 게 있습니까?
금년도 성과는, 사관학교에 입시 원서를 낸 학생들이 있거든요.
본원에 왔던 친구들도, 한 11명 정도가 사관학교에 입시 원서를 냈고요.
그 외에 다른 학생들도 그 여파로 인해서 지금 전반적으로는 많은 학생들이 사관학교 등에 입시 원서를 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 교육 프로그램 중에 안전체험교실 운영하는 것도 있잖아요?
지진 대피 관련된 것도 있고 풍해, 풍수 뭐 이런 것들도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런 데에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내년 예산에 좀 반영을 해 주시면 저희도 아이들 안전체험교육 쪽으로 더 강화할 계획입니다.
제가 이것이 잘 이해가 안 돼서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유네스코 학교 운영 지원 이랬는데 우리가 유네스코 하면 세계문화유산 지정 이런 게 떠오르고 최근에 울주에 있는 반구대 암각화가 유네스코 지정을 받았다 이런 뉴스도 보고 했는데, 유네스코 학교 운영 이렇게 했는데 이게 뭐 하는 데인지 목적이나 이런 부분이 딱 떠오르지가 않거든요.
이게 어떤 학교가 지정이 되는 것이고 네트워크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유네스코 학교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전국에 걸쳐서 지정을 합니다.
저희 강원도에는 현재 12교 정도가 있고요, 다른 지역에는 더 많은 학교들이 유네스코 학교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유네스코 학교 운영 지원을 넣은 이유는 세계시민교육의 이념과 유네스코 학교의 이념이 일치하기 때문에 유네스코 학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역량강화도 하고 또 학교 내에서 세계시민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예전에는 유네스코 학교에 400만 원, 500만 원씩 지원을 해 줬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80만 원을 지원하고 있어서 사실상 유네스코 학교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선생님들에게 예산적으로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바람은, 저희가 유네스코 학교나 또는 국제교류를 활성화하려면 학교 단위의 예산 지원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올해 2025년 하반기에 강원도에서 7개 학교가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그래서 2차 심사를 거쳐서 최종 확대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이것을 보고, 예산도 하나도 없고 그다음에 어떻게 해서 이것을 운영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했어요.
그리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지정을 받고 뭐 이런 내용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이게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것의 어떤 목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분명히 하면, 그리고 진짜 세계 시민교육을 하는 데는 국제기구 이런 교육이 실제적으로, 저도 제네바에 있는 WTO하고 WHO에 방문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유네스코 학교 운영 이런 것을 통해서, 유네스코 본부가 파리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데도 가서, 이것은 진짜 세계시민교육의 아주 제일 그거거든요.
아이들이 이런 데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그런 것, 우리가 전에는 유엔사무총장이 우리나라에서 배출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세계시민, 그것도 수상을 배출하지 않았습니까?
이번에 우리 아이들이 유엔에 가면 유네스코 기구도 방문을 하게 됩니다.
청소년 유엔 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7월에 가서 꼼꼼하게 잘 보고 또 많이 배워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의 인성교육과 수련활동을 통한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곳입니다.
사실 학생교육원하고 강릉에 있는 사임당교육원의 조례를 보면 앞과 뒤를 바꿔서 설립이 된 조직이에요.
아시고 계시죠?
뭐냐 하면 먼저도 현장에 가서 봤을 때에 학생들에 대한 민주시민 양성이라든가 미래 사회주의 이러한 인성교육을 하는 건지, 안전교육원인지, 아니면 어떠한 정체성을 이 기관이 가지고 가려 하는 건지가 궁금했어요.
사임당교육원이 있으니까 그 사업을 아예 다 사임당교육원으로 주고 학생교육원 같은 경우에는 학생안전체험원이라든가 안전수련원이라든가 기관을 바꾸면 바로 성립이 딱 되는 것이고 목적에 맞는데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마트식으로 온갖 것을 다 하려고 하니까 이 기관의 어떤 정체성이 불분명해요.
그리고 안전체험학습장도 너무 작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게 교육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어린이집 아이들이 와서 간단하게 1시간 정도, 30분 정도 이렇게 체험하고 가는 그런 시설이지, 시설 투자도 할 때에는 과감하게 컨설팅을 받고 외부 용역을 줘서 우리 기관에 이만한 예산을 써도 아무 문제가 없는지 우리 조직과 조례와 또 이러한 부분들을 검토를 해서, 그 조직을 없애라는 게 아니고 하나의 조직을 갖기 위해서는 정체성이 분명하게 나와야 되는데 지금 학생교육원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이래요.
아닙니까, 원장님?
맞잖아요.
제가 지금 생각하는 건, 다른 시도교육청의 직속기관들을 살펴보면 경상남도 같은 경우에는 학생안전체험원이라고 되어 있고 충북 같은 경우는 안전수련원이라는 게 있어요.
우리 강원도는 지금 없잖아요?
선생님들의 안전지도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또 학부모들 교육 프로그램, 학생들 교육 프로그램 이러한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끌고 나가면 정말 강원도 안전에 대한 책임을 지는 교육기관으로서 거듭날 수가 있는데, 이 조례도 제가 계속 지적을 했어요, 바꾸는 방법이 어떤 것이 있느냐?
그런데 전혀 움직여주지 않아요.
이것은 행정사무감사 때 다루려고 하다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 이 부분을 좀 한번 짚어보시고 교육국 정책 부서하고도 다시 재정립을 해서 학생교육원이 앞으로 가야 될 길이 어떤 길이 답인지, 또 우리 도의 학생들에게 어떠한 부분들을 필요로 하는 조직이 돼야 되는지 이러한 부분들을 원장님이 좀 심도 있게, 여기도 인원이 많잖아요?
그리고 사업비도 보면, 사업비 전체가 한 18억 5,400만 원 정도가 되는데 지금 위탁사업에 나가는 게 7억 3,800만 원이에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집행하는 예산이 한 5억뿐이 안 돼요, 학생교육원이.
5억 예산으로 하는데 지금 26명이 근무해요.
이게 사기업이라고 하면 얘기가 되겠습니까, 안 되지?
그리고 본 예산보다 위탁사업에 더 많이 주는 그런 기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대한민국에?
이것은 제가 저번에도 지적을 했었는데 수정이 안 돼요.
지금 직속기관별로 평가를 안 하니까 이런 부분이 나오는 거예요.
경기도 같은 경우는 외부에다 평가를 줘서 하니까 이런 게 다 드러났는데 강원도는 자체평가를 해서, 자기 평가를 자기가 해서 발표를 하는 이런 구조다 보니까, 외부평가를 안 받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런 게 드러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원장님이 한번 세심하게, 정말 기관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는 잡았다고 저는 봐요, 큰 틀에서는.
그렇다고 하면 학생교육원 같은 경우는 학생안전체험원이라든가 안전수련원이라든가 이런 콘셉트를 잡아서 정말 집중투자할 건 투자하고 리모델링할 건 리모델링해서 강원도에서 그러한 역할을 딱 찾게 만들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 중요한 사업들은 강릉의 사임당교육원에다가 이관시켜 주고, 그래서 사임당교육원도 그러한 부분에서 역할을 갖고 이렇게 하면 우리 강원도에 있는 직속기관들의 역할이 분명하게 짜여질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은 제가 세네 번 얘기했을 거예요.
그런데 하나도 고쳐진 게 없어요.
아까 휴식시간에 우리 위원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렇게 지적을 해도 이게 움직여주지 않는데 이것 질의할 의미가 있습니까?”까지 얘기를 했다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한번 검토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별도 보고가 가능하다고 하면 보고 한번 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다음에 심신수련 활동을 통해서도 아이들, 뭐 문화ㆍ예술ㆍ체육 다양한 곳에서 인성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성교육을 하다 보니까, 다른 측면에서 보면 이게 흔히 말하는 백화점식으로 학생 지도를 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그런 것들을 도하고 상의해서, 또 우리 사임당교육원도 같이 협력적으로 뭔가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주셔서 사임당교육원하고 도교육청하고 학생교육원하고 세 기관이 모여서 인성교육에 대한, 기관의 어떤 성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금년도에 많이 협의를 했고요.
그리고 인생학교는 사실 위탁기간이 2년간이기 때문에 감하거나 이럴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래서 내년도에 또 다시 위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런 내용들도, 예산이 7억 3,000 이렇게 되지만 그것의 절반은 그분들의 인건비로 나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 학생교육원에 5억, 거기는 7억 이렇게 엄청 많잖아요?
우리 원은 생활실도 있고 식당도 있고 다 있기 때문에 그런 예산이 안 들어가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무튼 지적해 주신 대로 잘 협의해서, 내년에는 세 기관이 다시 한번 방향을 조율해 보는 것으로 도교육청과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청소년인생학교 민간위탁하는 부분을 제가 먼저도 한번 물었었는데, 이 부분은 제가 계속 짚다가 요사이에 와서 안 봤는데 지금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평가를 하나요?
올해는…….
이게 어떻게 보면 쉽게 얘기하면 하도급 또 주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에는 이 부분도 정확하게 진단을 해서 본청에서 하려면 본청에서 하고 직속기관에서 하는 사업은 직접사업, 우리 원장님이 핸들링할 수 있는 사업들로 끌고 나가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 있고요.
이것 만약에 위탁을 준다고 하면 여기에서의 역할이 뭡니까, 없잖아요?
그냥 예산 전달하는 역할뿐이 없지 않습니까?
그건 아니라는 거죠.
직속기관이라는 것은 전문성을 가지고 만드는 거잖아요.
뒤에서, 2진에서 그런 교육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길러서 본청에서 일하는 것을 지원 사격하는 거잖아요, 쉽게 얘기하면?
그런 부분인데 그 사업을 또 외부에다 위탁을 준다 이러면 학생교육원의 역할이 뭡니까?
역할이 없잖아요, 예산 전달하는 사항뿐이 없으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를 좀 해 보시고.
기관에 대한 정체성은 아까 말씀하셨는데 인성교육은 인문적인 거예요, 안전하고 인문하고 다릅니다.
안전교육하면서 인성교육시킨다?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뭐 붙이면 되긴 되겠죠, 1시간 인성교육하고 2시간 안전교육하고.
그런데 다른 데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그렇게 복합적으로 하는 데가 없어요.
안전교육을 한다면 안전교육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이 쭉 만들어져서 ‘학생들이 오늘 안전교육 받으러 왔구나.’ 해서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고 인성교육 같은 경우는, 인성에 대한 부분들은 인문학적인 부분으로 접근을 시켜서, 학생들 마음의 자세라든가 예절 이러한 부분들로서 인성을 가질 수 있게 인문학적인 부분이 접목이 되어야 맞는 것이지 안전교육 받다가 인성교육 받으러 들어간다? 저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정말 전문가들한테, 저는 뭐 전문가는 아니지만 행정적으로 봤을 때 그런 부분이 보여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는다든가 아니면 기관의 발전 방안에 대한 용역을 외부에다 의뢰한다든가 이러한 부분의 모색을 원장님이 찾았으면 하는 부분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심오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이어서 질의 안 하신 부분만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생교육원 원장님께 질의드릴게요.
민간위탁 사업인데요, 대부분의 내용은 우리 심오섭 위원님께서 말씀주셨고.
이게 1박 2일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이게 특징이 있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작년에는 주로 인성교육 쪽으로 많이 했었는데 그게 우리 학생교육원과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인성이라는 부분은 빼고 자기주도학습에 관련된 것, 같이에 대한 가치 교육, 그다음에 놀이ㆍ휴게교육, 그다음에 진로미래교육 이렇게 4개 영역으로 나눠서 금~토 1박 2일로 찾아오는 프로그램도 하고요, 그다음에 주중에는 찾아가는 것도 하고 그다음에 학부모, 교원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알아야 이게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가는 데에 같이 머리를 모을 수 있지 않을까, 지혜를 모을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하나, 저도 이것을 민간위탁 사업으로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1,730명 대상인데 이 예산을 나누면 1명당 42만 6,000원이에요.
우리 교육원에서 하는 이유가 사실 숙박하고 식사 부분들이 해결이 되기 때문에 하는데 저라면 42만 6,000원이면 좋은 호텔 잡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것은 민간위탁을 주기 때문에 거기서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예산이 가는데 우리 교육원이 잡고 하면 이 절반 비용도 안 될 것 같거든요.
지난번에 저희 교육위에서 학생교육원 갔을 때 우리 학생들 열심히 하는 거 봤고요, 또 응원도 했고.
이 프로그램은 원장님께서 정말 잘하고 계시고 우리 학생들한테 큰 힘이 되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진학률을 여쭙는데, 사실 진학률이 높고 낮음에 따라서 이 프로그램을 평가하려는 건 아닙니다,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진학률이 어느 정도 돼요, 지난번 기준으로는요?
진학률이 지금 50%에 미치지 못하다고 해서 이 프로그램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 프로그램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고 우리가 진학률 제고를 위해서 지원 방안을 조금 더 세심하게 검토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원장님, 이 부분도 좀 세심하게 살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우리 원장님께서 강원 청소년 외교 교육 프로그램 관련 말씀을 주셨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강원의 학생들이 해외에 나가서 외교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받고 정말 세상을 넓게 보고 생각해서 세계에서 위상을 떨쳤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외교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유엔본부를 가고 하는 것은, 지금은 스위스 제네바 중심으로 가지만 앞으로 유엔이 있는 뉴욕이나 나이로비나 이런 쪽으로 우리 학생들이 더 많이 진출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지고 있고요.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이게 지금 예산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입찰이잖아요?
그런데 여행사로, 여행등록업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현재.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드렸었습니다.
내년도에는 좀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요.
강원도에 소재한 여행사만 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제교육원이 했어요.
여쭤보고 싶은 건 강원도에 소재한 여행사 중에 유엔하고 교류하고 있는 여행사가 얼마나 됩니까?
저희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학생체험 과정이기 때문에, 우리가 유엔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은 올해는 5일을 들어갑니다, 월, 화, 수, 목, 금.
보세요,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단체나 회사가 국제교육원과 함께 프로그램을 계획을 하고 설계를 해서 이 프로그램을 위해, 아이들을 항공으로 데려다 주고 다시 오고 하는 왕복 항공과 호텔에 어떻게 숙박을 하고 식사를 하고 이런 부분들은 여행사로 입찰하는 것이 맞지만, 이 프로그램 기획 PT도 여행사가 한 거죠?
두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들어와서 지금 현재 사전…….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이 사람들 적자 보고 하고 있어요, 실적 만들고 싶어서.
대전 같은 경우는 분리발주합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회사가 우리 강원도의 학생들을 어떻게 리드하겠다라는 것을 국제교육원에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를 해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이행할 수 있는 지역 여행사를 입찰을 해야 맞는 것이지 여행사에다가 갑의 위치를 주고 여행사 말 잘 듣는 단체나 회사를 조인시키게 해 가지고 컨소시엄을 한 이것 자체가 난센스 아닌가요?
원장님, 어떻게 보세요?
그래서 분리발주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진행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단 NGO 단체들은 이 입찰에 들어올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행정적으로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회사나 단체를 최저가로 하는 거예요, 어쨌든 여행사가 들어와야 되니까.
그런데 다른 시도의 경우 이런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성과, 채점제로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해줄 수 있는 곳을 심사를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최저가예요.
그래서 최저가를 쓴 곳만 돼요.
결국 이러다 사고가 나는 겁니다.
규격ㆍ가격 2단계 입찰을 하다 보니까 최저가가 입찰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려면 협상에 의한 계약이나 아니면 그냥 심의하는 협의 형태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잘못하다가는 아이들이 사고가 나잖아요.
2025년은…….
제네바에서 다른 기구들을 많이 방문을 하면서, 뭐 적십자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방문을 했습니다.
5일 동안 프로그램에 들어가고 아주 철저하게 하는 것 같아요.
그전 것을 보면 그렇게 좋은 투어 프로그램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성과보고서도 없이 그냥 사진첩이 있는 거예요.
이번은, 제가 원장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번은 우리 아이들 가기 전이니까 다녀와서 성과보고서가 나와야 됩니다.
아이들이 여기서 어떻게 교육을 받았고 누구를 만났고 어떤 프로그램을 했고 거기에서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에 대한 성과보고서가 나와야 되고, 그리고 내년에 할 때는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으면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곳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를 해 가지고 선정을 해야 되거든요.
이것 정말 중요한 일이고 원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될 일인 것 같아서 제가 이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려요.
아이들이 질문을 10분 해야 되는데 40분씩 질문을 합니다.
사전 연수도 세 번을 이미 다 했지만 그 프로그램이 굉장히 내실 있게 운영이 되고 있고요.
분리발주가 되면 사실은 계약 금액이 더 올라가야 되는 그런 일이 발생을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추가질의 한 번씩 다 하셨거든요.
마무리하기에 앞서, 우리 이한준 교육과학정보원장님은 오늘 어떤 위원님한테도 질의를 못 받고 앉아 계신데 본 위원장이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분원이라고 하는, 동해ㆍ춘천에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가 있죠?
원장님들께서는 오늘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오고 간 위원님들의 조언과 충고를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 계획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원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끝까지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제339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3차 교육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6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