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관광국
일 시: 2024년 11월 15일 (금) 오전 10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10시 01분 감사개시)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광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상영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관광국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원철호 올림픽유산과장님께서는 신병치료를 위한 입원으로 금일 감사에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상영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광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상영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관광국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원철호 올림픽유산과장님께서는 신병치료를 위한 입원으로 금일 감사에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상영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5일
ㆍ관광국
국 장 김상영
관광 정책 과장 김정윤
관광 개발 과장 고석민
설악산삭도추진단장 장 석
디엠제트박물관장 김규식
○위원장 원제용 김상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영 국장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영 국장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관광국장 김상영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윤 관광정책과장입니다.
(관광정책과장 김정윤 인사)
고석민 관광개발과장입니다.
(관광개발과장 고석민 인사)
장석 삭도추진단장입니다.
(삭도추진단장 장석 인사)
김규식 디엠제트박물관장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장 김규식 인사)
그리고 참고인으로 출석하신 2018평창기념재단의 강성구 사무처장입니다.
(2018평창기념재단 사무처장 강성구 인사)
곽영승 대외협력처장입니다.
(2018평창기념재단 대외협력처장 곽영승 인사)
원철호 올림픽유산과장은 병가로 부득이하게 불출석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관광국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각종 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최근 관광환경은 인구구조의 변화, 첨단기술의 발전 등으로 여행트렌드가 급속도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광객 유치경쟁이 전 세계적으로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이 중요한 시기를 맞아 저를 비롯한 관광국 직원 모두는 관광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은 물론, 변화와 혁신을 위해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아쉽고 미흡한 부분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짚어주시는 고견들은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개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관광국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 1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4년 주요성과, 비전과 목표,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관광국은 3과, 1추진단, 1사업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78명, 현원은 78명입니다.
4쪽입니다.
부서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24년 1회 추경까지 포함한 관광국의 세출예산은 총 1,263억 원이 되겠습니다.
5쪽, 관광통계 부분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2024년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웰니스 관광 활성화, 워케이션 시장주도권 선점 등 관광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과 연계한 해외관광시장 공략을 통해 강원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계획공모형 관광개발사업 등 권역별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으며, 설악산 오색삭도 조성사업 본격화,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의 본격 추진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9쪽, 비전과 목표입니다.
매력적인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전으로 2026년까지 관광객 2억 명 유치, 관광 소비 1조 8,000억 원 달성을 위해 관광트렌드 변화 대응전략 추진, 국내외 관광수요 촉진, 관광인프라 확충 등 5대 전략, 21개 실행 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략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관광트렌드 변화 대응 전략추진입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워케이션은 우리 도의 주력 관광상품으로, 도내 7개 시군에서 워케이션 상품을 운영하여 총 6만 박 이상을 판매ㆍ유치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강원 웰니스페스타 개최 등을 통해 도내 우수 웰니스 자원을 적극 홍보하였으며, 그 결과 도는 전국 최다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워케이션 특화상품 기획전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웰니스페스타를 개최하는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4쪽,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현재 도내 관광사업체에 대한 각종 금융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보유한 7개의 중소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다양한 사업화를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수도권 및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의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광역 시도간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경영안정자금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관광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과 시도 간 관광 활성화 협력사업도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관광조직ㆍ업계 활성화입니다.
도와 시군 관광마케팅 통합 실행기구인 강원관광재단의 운영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였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관광시책협의회를 통해 관광 정책의 방향과 현안 자문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문체부의 6월 여행가는 달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특화상품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내 관광사업체의 활성화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과 타깃 마케팅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행ㆍ재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관광시책협의회를 통해 현안 및 국비 공모사업 자문 등을 상시 추진하겠습니다.
16쪽, 강원 관광 홍보 강화입니다.
먼저 지상파 및 유명 유튜브 등의 방송매체 노출을 통해 강원 관광의 인지도를 제고하였으며, 관광객 밀집 지역인 서울 명동에 강원 관광 홍보관을 설치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라인ㆍ신문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전방위 홍보하는 한편, 주요 관광전에 참가하여 수상함으로써 강원관광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군 수요 등에 맞춰 유튜브ㆍ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고 강원 관광 홍보관의 연계ㆍ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한편, 각종 매체를 통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등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국내외 관광수요 촉진 전략입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국내 관광객 유치 콘텐츠 확충을 위해 올해 경쟁력 있는 12개 우수축제를 선정하여 지원하였으며,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집중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전담 여행사와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약 4만여 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보다 실효성있게 추진하는 한편, 전담여행사와 시티투어버스 운영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겠습니다.
이어서 18쪽,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ㆍ운영입니다.
문체부 공모사업인 강릉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사업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 중이며, 금년부터 진행 중인 관광두레 지역협력 공모사업은 주민사업체 6개소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 사업들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쪽,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대표 콘텐츠 육성입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헬로 강원 특화 콘텐츠를 적극 육성하였으며, 우리 도의 겨울철 주력 관광상품인 스노우페스타 운영을 통해 약 2만 3,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모객하였습니다.
또한 한류ㆍ레저ㆍ스포츠 등의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특수목적관광 상품도 높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남은 기간 글로컬 관광, 스노우페스타, 특수목적관광 상품 운영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기반 구축입니다.
주요 타깃 국가별로 인바운드 전담여행사를 운영했으며, 관광택시 운영을 통한 개별관광 유치활동도 추진 중입니다.
아울러 해외 로드쇼 및 국제박람회 등 해외 홍보활동에도 주력하는 한편,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연맹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교류활동도 활발히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담여행사 운영, 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비롯한 관광교류 협력사업 등의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1쪽입니다.
강원 관광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226명을 양성ㆍ배치하고 관광사업체 종사자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관광서비스 경진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해 내년 사업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관광객 수용태세 강화를 위해 관광 약자 지원을 위한 모두누림 관광환경 조성사업과 관광 안내표지판 정비, 다국어 안내지도 제작 등 관광 안내체계 구축사업, 종합관광안내소 운영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남은 기간 해당 사업들을 꼼꼼히 추진하고 사업효과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3쪽, 관광 인프라 확충 전략입니다.
먼저 권역별 광역관광개발 추진을 위해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지난 6월에 최종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 문체부의 신규 광역관광개발 가이드라인과 연계하여 새롭게 추진하는 광역관광개발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4쪽,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관광거점 조성입니다.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강릉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관광거점도시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아리랑을 테마로 한 정선 아리랑마을 조성사업과 동굴을 테마로한 삼척 케이브파크 178조성사업도 연차별 사업일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25쪽입니다.
영월 스파클링 봉래 조성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중이며, 인제의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보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장 및 사업계획을 변경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관광인프라 조성사업이 계획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도시재생형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체류형 관광을 기반으로 한 설악동 재건사업, 태백ㆍ정선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 협력사업과 27쪽의 삼척 관광휴양형 RE100 뉴딜타운 조성사업, 관광 약자를 위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28쪽, 지역 현안 관광자원 개발사업입니다.
관광지, 문화관광, 생태녹색, 국민여가캠핑장 등 4개 분야 23개 세부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별 추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지원한 예산이 시기적절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29쪽, 자연 친화적인 관광자원 조성을 위해 강릉 경포 가시연습지 일원을 생태테마 관광지로 가꾸고 있으며, 강릉ㆍ양양 일원에 걷기 여행객을 위한 코리아 둘레길 쉼터를 조성하고 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캠핑 수요 증가에 따라 강릉ㆍ양구에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등록 야영장도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ㆍ관리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생태테마관광지 관련 프로그램과 코리아둘레길 쉼터 정비 등을 지속 운영하고 국민여가캠핑장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야영장 겨울철 안전 점검 및 교육도 철저히 이행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관광단지 조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현재 16개 거점에 복합 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신속한 인허가 등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지를 지속 확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홍천과 고성의 조성계획을 신규로 승인하고 조성계획 변경에 대한 사항도 신속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1쪽, 도내 공항 활성화입니다.
양양국제공항의 아시아 4개국 무사증입국 허가제도는 내년 5월 말까지 연장 운영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부정기편 항공을 유치하여 6개 노선에 79회를 운항하였습니다.
아울러 원주공항은 제주노선의 운항 시간을 조정하여 이용률을 높이고 탑승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기 노선 취항, 신규 노선 전세기 유치 등을 통해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원주공항은 제주노선 운항 시간 유지를 통해 탑승률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32쪽, 동해안 관광 활성화 특화 전략추진입니다.
먼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은 지난 10월 현장사무실 설치 등을 완료하고 계획된 일정에 따라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삭도 설치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삭도 주변 개발을 통해 설악산 오색삭도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3쪽, 해양레저관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해수부 공모사업인 해양자원형 국제관광도시벨트 조성사업에 응모할 계획으로, 현재 강릉시ㆍ삼척시ㆍ양양군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성의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은 해수부와 사업계획 변경을 협의 중에 있으며, 묵호항 관광 연계 친수공간 및 초도항 해양경관 탐방로 조성사업은 계획대로 금년 내 준공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해수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해당 시군과 철저히 준비해 나가는 한편, 고성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은 사업계획 변경 협의에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34쪽,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입니다.
도에서는 동해안 6개 시군 특성에 맞는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강원관광재단에 전담 실행조직인 강원 해양관광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아울러 전국 해양스포츠대회 지원 등을 통해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35쪽입니다.
이사부 항로 탐사 지원, 어촌체험 휴양마을 지원 등을 통해 해양관광 콘텐츠를 적극 육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도내 동해안 해수욕장은 총 86개소를 운영하였으며, 약 777만 명의 피서객이 방문하여 작년 대비 18.4%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앞으로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이 구체적인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는 한편, 국제 서핑대회 등을 통한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해수욕장 운영 성과분석을 통해 내년도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ㆍ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6쪽, 디엠제트박물관 관광 명소화를 위해 디엠제트 문화유산 조사ㆍ수집 및 관리, 전시 및 체험형 교육 기능 강화,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 시설물 안전 관리 등 박물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디엠제트박물관이 독창적인 콘텐츠와 다양한 DMZ 문화유산을 갖춘 전국 최고의 안보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7쪽, 올림픽 유산의 효율적 보존 및 계승 전략입니다.
먼저 올림픽 유산 보존ㆍ계승 체계 강화입니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드림프로그램, 수호랑반다비캠프 운영 등을 통해 동계올림픽 유산의 발전ㆍ보존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림픽 기록유산의 관리와 전시를 위한 올림픽기념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년 1월에는 대회 1주년을 기념하여 자원봉사자 홈커밍데이 행사를 준비 중입니다.
앞으로 2018평창기념재단이 재단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는 한편, 자원봉사자 홈커밍데이 행사가 올림픽 성공 개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8쪽, 경기장 유지 관리 및 사후 활용입니다.
지난 10월, 일부 경기장 시설물의 원상 복구를 최종 완료하였으며, 경기장별 특성을 살린 이용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장 국비 확보, 강원특별법 개정 등의 노력도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39쪽, 올림픽경기장을 활용한 지역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정선 알파인경기장 케이블카는 관련 시설 개선을 통해 연간 32만여 명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평창의 올림픽테마파크는 올림픽기념광장 조성 등을 통해 올림픽 유산을 랜드마크화하고 있으며, 강릉 올림픽파크와 평창 올림픽테마파크에는 실감형 디지털 문화 공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올림픽경기장 관련 시설들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어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0쪽,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강릉ㆍ평창 특구 지역에 총 13개의 민간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 중 6개소는 사업을 완료하고 7개소는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도 개발수요를 반영하여 특구종합계획을 적기에 변경 수립하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많은 사업들이 좋은 결실과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관광국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윤 관광정책과장입니다.
(관광정책과장 김정윤 인사)
고석민 관광개발과장입니다.
(관광개발과장 고석민 인사)
장석 삭도추진단장입니다.
(삭도추진단장 장석 인사)
김규식 디엠제트박물관장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장 김규식 인사)
그리고 참고인으로 출석하신 2018평창기념재단의 강성구 사무처장입니다.
(2018평창기념재단 사무처장 강성구 인사)
곽영승 대외협력처장입니다.
(2018평창기념재단 대외협력처장 곽영승 인사)
원철호 올림픽유산과장은 병가로 부득이하게 불출석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관광국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각종 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최근 관광환경은 인구구조의 변화, 첨단기술의 발전 등으로 여행트렌드가 급속도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광객 유치경쟁이 전 세계적으로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이 중요한 시기를 맞아 저를 비롯한 관광국 직원 모두는 관광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은 물론, 변화와 혁신을 위해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아쉽고 미흡한 부분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짚어주시는 고견들은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개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관광국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 1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4년 주요성과, 비전과 목표,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관광국은 3과, 1추진단, 1사업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78명, 현원은 78명입니다.
4쪽입니다.
부서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24년 1회 추경까지 포함한 관광국의 세출예산은 총 1,263억 원이 되겠습니다.
5쪽, 관광통계 부분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2024년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웰니스 관광 활성화, 워케이션 시장주도권 선점 등 관광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과 연계한 해외관광시장 공략을 통해 강원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계획공모형 관광개발사업 등 권역별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으며, 설악산 오색삭도 조성사업 본격화,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의 본격 추진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9쪽, 비전과 목표입니다.
매력적인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전으로 2026년까지 관광객 2억 명 유치, 관광 소비 1조 8,000억 원 달성을 위해 관광트렌드 변화 대응전략 추진, 국내외 관광수요 촉진, 관광인프라 확충 등 5대 전략, 21개 실행 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략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관광트렌드 변화 대응 전략추진입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워케이션은 우리 도의 주력 관광상품으로, 도내 7개 시군에서 워케이션 상품을 운영하여 총 6만 박 이상을 판매ㆍ유치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강원 웰니스페스타 개최 등을 통해 도내 우수 웰니스 자원을 적극 홍보하였으며, 그 결과 도는 전국 최다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워케이션 특화상품 기획전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웰니스페스타를 개최하는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4쪽,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현재 도내 관광사업체에 대한 각종 금융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보유한 7개의 중소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다양한 사업화를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수도권 및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의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광역 시도간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경영안정자금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관광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과 시도 간 관광 활성화 협력사업도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관광조직ㆍ업계 활성화입니다.
도와 시군 관광마케팅 통합 실행기구인 강원관광재단의 운영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였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관광시책협의회를 통해 관광 정책의 방향과 현안 자문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문체부의 6월 여행가는 달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특화상품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내 관광사업체의 활성화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과 타깃 마케팅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행ㆍ재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관광시책협의회를 통해 현안 및 국비 공모사업 자문 등을 상시 추진하겠습니다.
16쪽, 강원 관광 홍보 강화입니다.
먼저 지상파 및 유명 유튜브 등의 방송매체 노출을 통해 강원 관광의 인지도를 제고하였으며, 관광객 밀집 지역인 서울 명동에 강원 관광 홍보관을 설치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라인ㆍ신문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전방위 홍보하는 한편, 주요 관광전에 참가하여 수상함으로써 강원관광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군 수요 등에 맞춰 유튜브ㆍ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고 강원 관광 홍보관의 연계ㆍ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한편, 각종 매체를 통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등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국내외 관광수요 촉진 전략입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국내 관광객 유치 콘텐츠 확충을 위해 올해 경쟁력 있는 12개 우수축제를 선정하여 지원하였으며,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집중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전담 여행사와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약 4만여 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보다 실효성있게 추진하는 한편, 전담여행사와 시티투어버스 운영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겠습니다.
이어서 18쪽,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ㆍ운영입니다.
문체부 공모사업인 강릉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사업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 중이며, 금년부터 진행 중인 관광두레 지역협력 공모사업은 주민사업체 6개소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 사업들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쪽,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대표 콘텐츠 육성입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헬로 강원 특화 콘텐츠를 적극 육성하였으며, 우리 도의 겨울철 주력 관광상품인 스노우페스타 운영을 통해 약 2만 3,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모객하였습니다.
또한 한류ㆍ레저ㆍ스포츠 등의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특수목적관광 상품도 높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남은 기간 글로컬 관광, 스노우페스타, 특수목적관광 상품 운영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기반 구축입니다.
주요 타깃 국가별로 인바운드 전담여행사를 운영했으며, 관광택시 운영을 통한 개별관광 유치활동도 추진 중입니다.
아울러 해외 로드쇼 및 국제박람회 등 해외 홍보활동에도 주력하는 한편,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연맹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교류활동도 활발히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담여행사 운영, 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비롯한 관광교류 협력사업 등의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1쪽입니다.
강원 관광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226명을 양성ㆍ배치하고 관광사업체 종사자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관광서비스 경진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해 내년 사업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관광객 수용태세 강화를 위해 관광 약자 지원을 위한 모두누림 관광환경 조성사업과 관광 안내표지판 정비, 다국어 안내지도 제작 등 관광 안내체계 구축사업, 종합관광안내소 운영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남은 기간 해당 사업들을 꼼꼼히 추진하고 사업효과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3쪽, 관광 인프라 확충 전략입니다.
먼저 권역별 광역관광개발 추진을 위해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지난 6월에 최종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 문체부의 신규 광역관광개발 가이드라인과 연계하여 새롭게 추진하는 광역관광개발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4쪽,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관광거점 조성입니다.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강릉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관광거점도시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아리랑을 테마로 한 정선 아리랑마을 조성사업과 동굴을 테마로한 삼척 케이브파크 178조성사업도 연차별 사업일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25쪽입니다.
영월 스파클링 봉래 조성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중이며, 인제의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보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장 및 사업계획을 변경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관광인프라 조성사업이 계획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도시재생형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체류형 관광을 기반으로 한 설악동 재건사업, 태백ㆍ정선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 협력사업과 27쪽의 삼척 관광휴양형 RE100 뉴딜타운 조성사업, 관광 약자를 위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28쪽, 지역 현안 관광자원 개발사업입니다.
관광지, 문화관광, 생태녹색, 국민여가캠핑장 등 4개 분야 23개 세부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별 추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지원한 예산이 시기적절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29쪽, 자연 친화적인 관광자원 조성을 위해 강릉 경포 가시연습지 일원을 생태테마 관광지로 가꾸고 있으며, 강릉ㆍ양양 일원에 걷기 여행객을 위한 코리아 둘레길 쉼터를 조성하고 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캠핑 수요 증가에 따라 강릉ㆍ양구에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등록 야영장도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ㆍ관리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생태테마관광지 관련 프로그램과 코리아둘레길 쉼터 정비 등을 지속 운영하고 국민여가캠핑장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야영장 겨울철 안전 점검 및 교육도 철저히 이행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관광단지 조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현재 16개 거점에 복합 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신속한 인허가 등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지를 지속 확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홍천과 고성의 조성계획을 신규로 승인하고 조성계획 변경에 대한 사항도 신속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1쪽, 도내 공항 활성화입니다.
양양국제공항의 아시아 4개국 무사증입국 허가제도는 내년 5월 말까지 연장 운영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부정기편 항공을 유치하여 6개 노선에 79회를 운항하였습니다.
아울러 원주공항은 제주노선의 운항 시간을 조정하여 이용률을 높이고 탑승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기 노선 취항, 신규 노선 전세기 유치 등을 통해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원주공항은 제주노선 운항 시간 유지를 통해 탑승률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32쪽, 동해안 관광 활성화 특화 전략추진입니다.
먼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은 지난 10월 현장사무실 설치 등을 완료하고 계획된 일정에 따라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삭도 설치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삭도 주변 개발을 통해 설악산 오색삭도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3쪽, 해양레저관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해수부 공모사업인 해양자원형 국제관광도시벨트 조성사업에 응모할 계획으로, 현재 강릉시ㆍ삼척시ㆍ양양군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성의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은 해수부와 사업계획 변경을 협의 중에 있으며, 묵호항 관광 연계 친수공간 및 초도항 해양경관 탐방로 조성사업은 계획대로 금년 내 준공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해수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해당 시군과 철저히 준비해 나가는 한편, 고성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은 사업계획 변경 협의에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34쪽,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입니다.
도에서는 동해안 6개 시군 특성에 맞는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강원관광재단에 전담 실행조직인 강원 해양관광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아울러 전국 해양스포츠대회 지원 등을 통해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35쪽입니다.
이사부 항로 탐사 지원, 어촌체험 휴양마을 지원 등을 통해 해양관광 콘텐츠를 적극 육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도내 동해안 해수욕장은 총 86개소를 운영하였으며, 약 777만 명의 피서객이 방문하여 작년 대비 18.4%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앞으로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이 구체적인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는 한편, 국제 서핑대회 등을 통한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해수욕장 운영 성과분석을 통해 내년도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ㆍ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6쪽, 디엠제트박물관 관광 명소화를 위해 디엠제트 문화유산 조사ㆍ수집 및 관리, 전시 및 체험형 교육 기능 강화,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 시설물 안전 관리 등 박물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디엠제트박물관이 독창적인 콘텐츠와 다양한 DMZ 문화유산을 갖춘 전국 최고의 안보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7쪽, 올림픽 유산의 효율적 보존 및 계승 전략입니다.
먼저 올림픽 유산 보존ㆍ계승 체계 강화입니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드림프로그램, 수호랑반다비캠프 운영 등을 통해 동계올림픽 유산의 발전ㆍ보존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림픽 기록유산의 관리와 전시를 위한 올림픽기념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년 1월에는 대회 1주년을 기념하여 자원봉사자 홈커밍데이 행사를 준비 중입니다.
앞으로 2018평창기념재단이 재단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는 한편, 자원봉사자 홈커밍데이 행사가 올림픽 성공 개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8쪽, 경기장 유지 관리 및 사후 활용입니다.
지난 10월, 일부 경기장 시설물의 원상 복구를 최종 완료하였으며, 경기장별 특성을 살린 이용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장 국비 확보, 강원특별법 개정 등의 노력도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39쪽, 올림픽경기장을 활용한 지역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정선 알파인경기장 케이블카는 관련 시설 개선을 통해 연간 32만여 명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평창의 올림픽테마파크는 올림픽기념광장 조성 등을 통해 올림픽 유산을 랜드마크화하고 있으며, 강릉 올림픽파크와 평창 올림픽테마파크에는 실감형 디지털 문화 공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올림픽경기장 관련 시설들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어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0쪽,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강릉ㆍ평창 특구 지역에 총 13개의 민간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 중 6개소는 사업을 완료하고 7개소는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도 개발수요를 반영하여 특구종합계획을 적기에 변경 수립하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많은 사업들이 좋은 결실과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관광국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상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국 소관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 및 공평한 발언 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을 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상영 국장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 과장님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됐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국 소관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 및 공평한 발언 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을 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상영 국장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 과장님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됐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운 위원 조성운 위원입니다.
김상영 국장님, 자료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위원들도 지금 일주일째, 오늘이 마지막 행감인데 아주 지쳐 있습니다.
국장님, 강원도 관광이 어떻게 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게 있습니까?
김상영 국장님, 자료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위원들도 지금 일주일째, 오늘이 마지막 행감인데 아주 지쳐 있습니다.
국장님, 강원도 관광이 어떻게 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게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지만 지금은 좀 더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성운 위원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기본적으로 통계자료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강원도 방문객이 연간 1억 3,000만 명 됐는데 코로나 이후인 2022년도, 2023년도를 거치면서 1억 5,300만, 2023년에 1억 5,200만으로 정체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저희들이 원인을 분석하기로는 코로나 이후에 여행이 자유화되면서 국내 관광객들이 외국으로 많이 나가고 있다라는 그런 분석이 되고 다른 지역과 경쟁에 있어서 좀 더 우리가 차별화된 전략, 뭔가 특성화된 콘텐츠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아마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노력 중에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강원도 방문객이 연간 1억 3,000만 명 됐는데 코로나 이후인 2022년도, 2023년도를 거치면서 1억 5,300만, 2023년에 1억 5,200만으로 정체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저희들이 원인을 분석하기로는 코로나 이후에 여행이 자유화되면서 국내 관광객들이 외국으로 많이 나가고 있다라는 그런 분석이 되고 다른 지역과 경쟁에 있어서 좀 더 우리가 차별화된 전략, 뭔가 특성화된 콘텐츠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아마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노력 중에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혹시 관광국 직원들 중에 해외에 벤치마킹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벤치마킹이라기보다는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홍보활동을 많이 합니다.
해외에 관광팀이 별도로 있고요, 저희들도 아까 말씀드린 EATOF라는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이 있습니다.
10개의 지방정부가 있는데 그런 쪽으로 가서 협력도 다지고 서로 협력방안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직접적인 해외 벤치마킹을 간 사항은 저는 모르겠습니다.
해외에 관광팀이 별도로 있고요, 저희들도 아까 말씀드린 EATOF라는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이 있습니다.
10개의 지방정부가 있는데 그런 쪽으로 가서 협력도 다지고 서로 협력방안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직접적인 해외 벤치마킹을 간 사항은 저는 모르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본 위원 생각은 해외에 나가서 직접 접해 봐야지 우리 강원도는 이렇게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을 것 같은데 그냥 강원도에서만 앉아서 계획을 짜고 이렇게 홍보를 한번 해 볼까 저렇게 홍보를 해 볼까, 그것도 안 되면 용역을 줘서 받아보고, 그런 것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식의 사고방식이 아닌가.
해외에 나가서 과감하게 우리 직원들, 거기에 있는 역량 있는 직원들을 해외에 보내서, 잘되는 곳에 보내서 과연 강원도형 관광이 어떻게 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몸소 체험해 보는 것이 어떤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항상 우리 위원들이 말하는 게, 현장에 답이 있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또 각 지역에 홍보를 해서 관광객들이 몰리면 스스로 관광객이 되어서 한번 체험도 해 보고 체험해 보면 이런 문제가 있구나, 저런 문제가 있구나, 옆에 있는 관광 오신 분들이랑 어울려서 말을 하다 보면 이런 게 불편합니다, 저런 게 불편합니다 하면 불편한 것을 체크해서 그것을 보완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해 보고.
직접 우리 직원들이 체험을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해외에 나가서 과감하게 우리 직원들, 거기에 있는 역량 있는 직원들을 해외에 보내서, 잘되는 곳에 보내서 과연 강원도형 관광이 어떻게 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몸소 체험해 보는 것이 어떤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항상 우리 위원들이 말하는 게, 현장에 답이 있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또 각 지역에 홍보를 해서 관광객들이 몰리면 스스로 관광객이 되어서 한번 체험도 해 보고 체험해 보면 이런 문제가 있구나, 저런 문제가 있구나, 옆에 있는 관광 오신 분들이랑 어울려서 말을 하다 보면 이런 게 불편합니다, 저런 게 불편합니다 하면 불편한 것을 체크해서 그것을 보완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해 보고.
직접 우리 직원들이 체험을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국장 김상영 최대한 많은 직원들이 지금 말씀하신 그런 체험을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공무적으로는 어렵고요.
다만 저희 관광국 소관 직원들은 지금 말씀하신 개별적인 휴가라든가 연가를 통해서 체험토록 하고 그 외 지금 말씀하신 구체적인 관광방법에 대한 연수나 벤치마킹이 필요하다면 그런 부분은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들과, 또는 의원님들과 함께 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출장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관광국 소관 직원들은 지금 말씀하신 개별적인 휴가라든가 연가를 통해서 체험토록 하고 그 외 지금 말씀하신 구체적인 관광방법에 대한 연수나 벤치마킹이 필요하다면 그런 부분은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들과, 또는 의원님들과 함께 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출장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성운 위원 아니, 직원들 휴가 가서 쉬어야지 거기 가서 또 업무를 하라고 하시면 어떡합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체험은 관광객으로 체험을 하는 거죠. (웃음)
○관광국장 김상영 제가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특구 지정된 때부터 재정사업과 민간사업이 공동으로 추진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여기 민간개발사업의 전체 공정률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말씀하신 총 13개의 민간사업 중에서 6개는 완료가 됐고 7개가 추진 중에 있는데 그 중에 진행이 안 되는 사업들도 한두 가지가 있어 보입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어떻게 합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특구지정 효과가 2032년까지 관련 법에 따라서 지속되기 때문에 그 기간 내 완료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추진토록 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안 되는 사업이 라군타운하고 차이나드림시티 사업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2개가 진척이 안 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전혀 안 되고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전혀 안 되는 건 아니고요, 라군타운도 최근에 실시계획변경 협의가 들어왔습니다.
대상사업지를 이동하고 사업내용도 축소하는 방안이 들어왔고요.
차이나드림시티 사업은 관련 사업들이 이미 상당 부분 토지는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입도로 부분에 있어서 소송이 진행돼서 그 부분이 끝나야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상사업지를 이동하고 사업내용도 축소하는 방안이 들어왔고요.
차이나드림시티 사업은 관련 사업들이 이미 상당 부분 토지는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입도로 부분에 있어서 소송이 진행돼서 그 부분이 끝나야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성운 위원 도에서 개입할 여지는 없는 것이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업자 간에 토지소유권 분쟁이 있습니다.
사업자 간에 토지소유권 분쟁이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12월 이후에는 어떻게 합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 산림청에서 관련 협의회를 구성해서, 연내에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 별도 추진협의체까지 구성해서 거의 막바지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다시 연장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협의하고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여러 가지 방안 중에 그것도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올림픽 테마파크 공정은 얼마나 됩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평창군에 진행되는 부분인데 아마 2025년까지, 현재 공사 진행 중인데 정상적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에 있어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에 있어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이것 완공시기가 언제죠?
○관광국장 김상영 2025년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토지 소유는 도 소유이고요, 건물은 평창군에서 위탁 관리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것 군에서 관리한다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평창군수가 사업시행자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이게 복합문화공간이고 기념광장ㆍ공원들을 조성하기 때문에 평창군에서 인근 지역의 관광자원과 함께 연계해서 활용하고…….
○조성운 위원 활용하는 건 좋은데 지자체나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게 흑자 나는 경우가 정말 없거든요, 이것 아니라 다른 것도.
○관광국장 김상영 이 시설은 사업내용에도 보면 복합문화공간이 주요 내용이 됩니다.
해당지역 주민들한테 관련 시설의 필요성이 인정돼서 평창군에서 지금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고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해당지역 주민들한테 관련 시설의 필요성이 인정돼서 평창군에서 지금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고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같이 협의해서 현재 국ㆍ도비가 보조돼서 진행 중에 있고요.
이것은 반드시 수익나는 수익시설의 목적이 아니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그런 내용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수익나는 수익시설의 목적이 아니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그런 내용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관광국장 김상영 운영비에 있어서는 예산 지원 협의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일단 최대한…….
○조성운 위원 그런 걱정은 안 해 보셨죠?
이게 기업체면 그런 걱정을 할 겁니다.
이걸 만들어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예산이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기업 같으면 당연히 그런 걱정을 하죠.
지금 안 하시잖아요?
이게 기업체면 그런 걱정을 할 겁니다.
이걸 만들어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예산이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기업 같으면 당연히 그런 걱정을 하죠.
지금 안 하시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게 테마파크를 기념해서 평창군에서 2018동계올림픽 시설을…….
○관광국장 김상영 지원해 주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관련 시설에 대한 시설비만 국ㆍ도비가 지원되고 운영은 평창군에서…….
관련 시설에 대한 시설비만 국ㆍ도비가 지원되고 운영은 평창군에서…….
○조성운 위원 평창군에서 알아서 해라?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기로 협의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하기로 협의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조성운 위원 협의되어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약정을 썼습니까, 말로 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약정은 아니더라도 도비 보조사업이 그렇습니다.
운영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국ㆍ도비 보조사업이 그렇습니다.
운영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국ㆍ도비 보조사업이 그렇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말씀을…….
○박기영 위원 감사자료 232페이지의 동계올림픽 유산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요즈음 언론에서 이슈도 되고 여러 도민들이 관심도 많이 가지고 있는 사안인 것 같습니다.
우리 관광국에서도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올림픽 유산에 관해서 우리 강원도가 관리하는 것과 국가가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감사자료 232페이지에 보면 62억 정도 국ㆍ도비가 계속 투여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나와 있는데 2019년도에도 연구용역을 한번 했고 이번에도 연구용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구용역의 결과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게 요즈음 언론에서 이슈도 되고 여러 도민들이 관심도 많이 가지고 있는 사안인 것 같습니다.
우리 관광국에서도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올림픽 유산에 관해서 우리 강원도가 관리하는 것과 국가가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감사자료 232페이지에 보면 62억 정도 국ㆍ도비가 계속 투여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나와 있는데 2019년도에도 연구용역을 한번 했고 이번에도 연구용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구용역의 결과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러 번 용역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연혁을 봤더니 2013년도부터, 사실 동계올림픽 하기 전부터 경기장에 대한 사후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를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최초에는 경기 이후에 철거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다가 2013년도 연구용역에서 스피드경기장은 철거하되 나머지 경기장은 올림픽유산으로 존치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실질적인 2018대회 개최 전에 여러 가지 시설들에 대해서 영구 존치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저희들이 연혁을 봤더니 2013년도부터, 사실 동계올림픽 하기 전부터 경기장에 대한 사후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를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최초에는 경기 이후에 철거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다가 2013년도 연구용역에서 스피드경기장은 철거하되 나머지 경기장은 올림픽유산으로 존치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실질적인 2018대회 개최 전에 여러 가지 시설들에 대해서 영구 존치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박기영 위원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그런데 압축해서 연구용역의 결과는 뭡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처음에는 하기로 했는데 이후에 2019년과 2023년도 두 번에 걸쳐서 KDI용역을 했는데, 처음에는 소유권은 넘기지 않는 것으로 하고 나머지 재정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하자고 했는데 KDI 연구 결과 재정 지원도 해 줄 수 없다, 자체적으로 운영을 활성화하라는 그런 안으로 최종적인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연구용역을 계속적으로 많이 했으니까, 해서 철거하거나 보존하거나 우리 도가 관리하거나 이런 사안이고.
그러면 우리 관광국이나 강원도의 입장은 뭡니까?
앞으로 중ㆍ장기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내부적인 방침을 세우거나 이런 건 어떻습니까?
그러면 우리 관광국이나 강원도의 입장은 뭡니까?
앞으로 중ㆍ장기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내부적인 방침을 세우거나 이런 건 어떻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오래 전부터 방침이라는 게 현재 동계올림픽 시설도 88올림픽 시설처럼 국가적인 차원의 행사인 만큼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동일하게 관리해야 된다는 게 기본적인 전제이고, 그렇지 않으면 운영 재정 지원에 있어서 이후에 정부에서 약속한 만큼 재정 지원이 있어야 된다.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저희들이 효율화를 통해서 좀 더 경비를 절감하고자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저희들이 효율화를 통해서 좀 더 경비를 절감하고자 계획 중에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보니까 강릉이나 평창하고는 입장이 다소 다른 곳들도 있는 것 같아요, 지역별로.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은 같습니다.
○박기영 위원 대표하는 의견이 아니니까 그럴 수는 있지만 다소 다른 입장도 있는 것 같은데 큰 틀에서 봤을 때는, 저도 같이 주장했습니다만 이것이 세계적인 축제이고 우리 강원도민도 원했지만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원했다, 그래서 이런 세계적인 축제를 우리 강원도에서 유치했는데 이것에 대한 중ㆍ장기적인 유산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 관리비가 계속적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국가가 부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부분들이 원론적인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그렇지 않으니 우리 도가 문광부나 기재부 등의 중앙부처, 국회에서 법을 개정하거나 이런 부분까지 계속 접근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관광국에서는 지금 어떤 노력을 계속 하고 계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지만 현재 그렇지 않으니 우리 도가 문광부나 기재부 등의 중앙부처, 국회에서 법을 개정하거나 이런 부분까지 계속 접근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관광국에서는 지금 어떤 노력을 계속 하고 계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번 주장했지만 정부에서 잘 수용을 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앞서 2023년 여러 선거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후보자들한테 건의해서 그게 용역으로 이어지고 있고, 관련 내용들의 법 개정,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에도 양여에 대한 근거가 담겨져 있고, 근본적으로 국민체육진흥법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88올림픽 시설과 동의하게…….
그래서 저희들이 앞서 2023년 여러 선거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후보자들한테 건의해서 그게 용역으로 이어지고 있고, 관련 내용들의 법 개정,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에도 양여에 대한 근거가 담겨져 있고, 근본적으로 국민체육진흥법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88올림픽 시설과 동의하게…….
○박기영 위원 지금 국회에 발의되어 있죠, 국민체육진흥법이?
○관광국장 김상영 그건은 발의되어 있지 않고 강원특별법 3차만 발의되어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강원특별법에는 양여에 대한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국가라든가 지방자치단체, 기타 공공기관에 대해 양여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국가라든가 지방자치단체, 기타 공공기관에 대해 양여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런 부분들을 우리 도가 중ㆍ장기적으로 계속 노력해서 이것을 국가가 관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강원도가 도세가 사실 넉넉지 않은 편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잘 감안하셔 가지고 꼭 국가가 이것을 관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데 관광국장께서 앞장서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강원도가 도세가 사실 넉넉지 않은 편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잘 감안하셔 가지고 꼭 국가가 이것을 관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데 관광국장께서 앞장서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 입장은 지금 말씀하신 것과 동일하고요.
다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여러 가지 법 개정을 통해서 하는 방법, 그 전에라도 저희들이 수익을 높이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여러 가지 법 개정을 통해서 하는 방법, 그 전에라도 저희들이 수익을 높이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기영 위원 하여간 국가가 관리하는 쪽으로 대책을 강구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북한강 관광특구 관련해서 225페이지를 질의드리겠습니다.
북한강 수변 관광특구 지정 해서 위치가 남이섬은 강원권역이고 경기권은 자라섬과 가평읍 해서 북한강 수변 일원을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사업의 목적이 외국인 관광객을 인접 지역으로 확신시켜서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이런 내용인데, 며칠 전에 언론에도 이것이 나왔던 내용인데, 남이섬을 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평에 가서 가평에서 입도해서 배를 타고 남이섬에 들어가는 절차잖아요.
이게 우리 강원도하고는 어떤 영향이 있습니까?
북한강 관광특구 관련해서 225페이지를 질의드리겠습니다.
북한강 수변 관광특구 지정 해서 위치가 남이섬은 강원권역이고 경기권은 자라섬과 가평읍 해서 북한강 수변 일원을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사업의 목적이 외국인 관광객을 인접 지역으로 확신시켜서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이런 내용인데, 며칠 전에 언론에도 이것이 나왔던 내용인데, 남이섬을 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평에 가서 가평에서 입도해서 배를 타고 남이섬에 들어가는 절차잖아요.
이게 우리 강원도하고는 어떤 영향이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원래는 아시다시피 관광특구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나 여러 가지 정책적 지원을 위해서 지정되어 왔는데 현재는 자라섬ㆍ남이섬에 특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춘천지역과의 연계 활성화를 위해 춘천시에서 제안해서 가평군과 함께 광역관광특구로 지정을 요청한 사항인데 아무튼 춘천시에서는 그 지역을 활성화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박기영 위원 최종적으로 춘천시는 그것이 파기돼서 안 한다, 경기도도 미온적으로 하고 강원도 춘천시도 미온적으로 하다 보니 계속적으로 시간이 오래 지체되다 보니까 춘천시는 이것에 대해서 포기한다, 안 한다, 이렇게 제가 언론에서 본 것 같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며칠 전에 춘천시에서 최종적으로, 관광특구요건에 몇 가지 요건이 있지 않습니까?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10만 명 방문, 그리고 관광에 활용되지 않는 토지 10% 이하, 그리고 동일 권역 내로 연결된 것에 대한 관련 증빙자료 제출을 문체부가 요구했는데 춘천시에서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춘천시에서는 광역관광특구를 사실상 철회하고 다른 대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10만 명 방문, 그리고 관광에 활용되지 않는 토지 10% 이하, 그리고 동일 권역 내로 연결된 것에 대한 관련 증빙자료 제출을 문체부가 요구했는데 춘천시에서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춘천시에서는 광역관광특구를 사실상 철회하고 다른 대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같은 맥락에서 제가 바라볼 때는, 하여간 춘천시 입장에서 봤을 때 남이섬으로 인한 경제적인 효과가 강원도나 춘천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남이섬을 입도하려 할 때는 경기도 가평으로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강원도나 춘천시에 미치는 영향은 많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같은 선상에서 그렇다면 남이섬이, 제가 무슨 기고 같은 것도 내고 했습니다만 남이섬이 우리 춘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춘천시에 세금을 내고 있는, 지방세를 내고 있는 기관인데 우리 춘천시에서 남이섬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이섬을 입도하려 할 때는 경기도 가평으로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강원도나 춘천시에 미치는 영향은 많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같은 선상에서 그렇다면 남이섬이, 제가 무슨 기고 같은 것도 내고 했습니다만 남이섬이 우리 춘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춘천시에 세금을 내고 있는, 지방세를 내고 있는 기관인데 우리 춘천시에서 남이섬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저도 필요하다면, 가능하다면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기영 위원 예전에도 이런 부분들이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계속적으로 검토됐었습니다.
검토됐었는데, 방하리를 통해서 입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거나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예전에는 꼭 배를 이용해서 들어가는 방법만 강구했었는데 요즈음은 시대적으로 많이 바뀌다 보니까 트램을 이용해서 들어간다든가 여러 가지, 외국에 가 보면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강구하고 강원도가 집중적으로 지원해 준다면 그런 부분들이 실현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검토됐었는데, 방하리를 통해서 입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거나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예전에는 꼭 배를 이용해서 들어가는 방법만 강구했었는데 요즈음은 시대적으로 많이 바뀌다 보니까 트램을 이용해서 들어간다든가 여러 가지, 외국에 가 보면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강구하고 강원도가 집중적으로 지원해 준다면 그런 부분들이 실현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현재까지 교통편이라든가 볼거리 때문에 지금 외국인 관광객ㆍ국내 관광객이 가평역에 내려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그런 구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 매년 상당수 외국인ㆍ국내 관광객이 가평까지 온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차라리 인근 강촌이라든가 나머지 지역을 개발해서 가평까지 오는 관광객들이 좀 더 춘천에 가까이 가서 보고 즐길거리를 만드는 게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현재까지 교통편이라든가 볼거리 때문에 지금 외국인 관광객ㆍ국내 관광객이 가평역에 내려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그런 구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 매년 상당수 외국인ㆍ국내 관광객이 가평까지 온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차라리 인근 강촌이라든가 나머지 지역을 개발해서 가평까지 오는 관광객들이 좀 더 춘천에 가까이 가서 보고 즐길거리를 만드는 게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도 춘천시 취지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감사요구자료 42쪽입니다.
업무보고서 16쪽하고 연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총사업비 중에서 9월 30일 기준 예산 지출이 60% 미만 내역을 작성해 주셨는데 비고란에 교부 예정, 교부 완료, 기타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일 위에 있는 유명 방송매체 연계 강원관광 홍보, 9월 30일 현재 집행률이 24%인데 지금 조금 더 됐으니까, 여기에는 12월 중에 집행 예정이라고 했는데…….
감사요구자료 42쪽입니다.
업무보고서 16쪽하고 연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총사업비 중에서 9월 30일 기준 예산 지출이 60% 미만 내역을 작성해 주셨는데 비고란에 교부 예정, 교부 완료, 기타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일 위에 있는 유명 방송매체 연계 강원관광 홍보, 9월 30일 현재 집행률이 24%인데 지금 조금 더 됐으니까, 여기에는 12월 중에 집행 예정이라고 했는데…….
○관광국장 김상영 집행률이라는 것은 아시다시피 실질적인 방송이 나가고 나머지 회계 절차까지 마무리되어야지 집행되는 것인데, 저희 도에서 시군에 보조를 해 줍니다.
3,000에서 최대 6,000만 원까지 보조해서 여러 가지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데 현재 나머지 시군에서도 다 계약 진행 중입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방송에 송출이 되고 지출이 안 된 상황인데 아마 연내에는 다 지출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000에서 최대 6,000만 원까지 보조해서 여러 가지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데 현재 나머지 시군에서도 다 계약 진행 중입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방송에 송출이 되고 지출이 안 된 상황인데 아마 연내에는 다 지출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어쨌든 매년 저희 도에서 각 시군의 유명 방송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에 예산을 연간 6억 정도 지원해 주고 있는데 이게 결국은 그냥 지원해 주지 않고 좀 더 효과를 보는 시군에다가 좀 더 많은 인센티브를 주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어쨌든 연내에 마무리되는 부분을 분석해서 차년도에 집행되는 부분에 반영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유순옥 위원 각종 행사들이 11월, 12월이면 거의 끝나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끝납니다.
○유순옥 위원 거의 끝나는데 제작 이런 홍보활동이 시기적으로 다, 말하자면 본인들 관광지에 관련된 것들을 홍보하는, 제철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제철 시기에 맞춰서 했는데 예산이 이렇게 연말에 몰리는 그런 것들이, 조금 더 행정적으로 지원 업무를 하셔 가지고 정산도 빨리 되고, 그 해의 성과분석이 나와야지만 다음 해의 홍보방향도 잡아갈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은 행정 지원을 통해서 좀 더 시기적으로 맞춰갈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가능한 업무잖습니까?
제철 시기에 맞춰서 했는데 예산이 이렇게 연말에 몰리는 그런 것들이, 조금 더 행정적으로 지원 업무를 하셔 가지고 정산도 빨리 되고, 그 해의 성과분석이 나와야지만 다음 해의 홍보방향도 잡아갈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은 행정 지원을 통해서 좀 더 시기적으로 맞춰갈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가능한 업무잖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마 시군별로 일정이 있는데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그런 과정인 것 같습니다.
아마 시군별로 일정이 있는데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그런 과정인 것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시군에서 올라와야지만 나머지 지원해 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사전에 지원해 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연내에 집행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연내 집행은 꼭 되어야 하겠지만 이런 것들이 연말에 쏠리지 않는, 광고 효과를 더 가져오는 성과분석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잘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감사요구자료 170쪽입니다.
강원도 종합관광안내소에 관련된 겁니다.
제가 이것 관련해서 문의를 받은 상황인데, 강원도에 몇 군데 운영하고 있습니까? 도에서 운영하는 것.
강원도 종합관광안내소에 관련된 겁니다.
제가 이것 관련해서 문의를 받은 상황인데, 강원도에 몇 군데 운영하고 있습니까? 도에서 운영하는 것.
○관광국장 김상영 도에서 운영하는 것은 현재 춘천에 한 곳입니다.
춘천에 있는데 향토공예관 하나, 춘천역, 두 곳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춘천에 있는데 향토공예관 하나, 춘천역, 두 곳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데 양양은 공항 때문에 그거하고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강릉은 왜 도에서 일부만 지원하고 춘천은 도에서 전액 지원하는지, 그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말씀대로 총 3개소에 하다가 양양은 하지 않고 강릉은 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현재 도에서 운영하는 것은 춘천에 있는 한 곳만 운영 중인데…….
○관광국장 김상영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뒤) 강릉은 인력 지원하지 않고 보조사업으로 지원해 주고 있답니다.
○유순옥 위원 강릉하고 강원도가 공동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 춘천 2곳은 도에서 직접 관광협회를 운영하는 것이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관광협회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춘천은 민간위탁으로 강원도에서 다 해 주는데 강릉은 1개소가 공동운영하는 것으로, 여러분들 잘 모르시나 본데…….
○관광국장 김상영 그 부분은 제가 잘 파악을, 오랫동안 해 온 부분이라서 제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여기 감사자료도 만드시고 업무보고에도 있는데 잘 파악이 안 된다 그러면 곤란한데요.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이…….
○유순옥 위원 강릉은 훨씬 더 이용하는 방문객 현황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강원도가 운영한다면, 다른 지자체들은 별도로 운영한다 하더라도 강원도가 하는 곳이 3곳이면 3곳 다 똑같아야 되는데.
○관광국장 김상영 그 부분은 저희들이 파악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소상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지금 자료가 아마 준비가 안 된 모양인데 별도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감사요구자료 151쪽, 181쪽 연계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11대 도의원 발의 조례 중에서 두 번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23년 7월 7일.
예산에 ‘비예산’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비예산이라고 나와 있는데 전체적으로 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그다음에 조례 내용을 반영ㆍ추진하겠다 해서 ’24년도에 조례가 반영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11대 도의원 발의 조례 중에서 두 번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23년 7월 7일.
예산에 ‘비예산’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비예산이라고 나와 있는데 전체적으로 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그다음에 조례 내용을 반영ㆍ추진하겠다 해서 ’24년도에 조례가 반영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도 문화관광해설사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현재 관동대인가 그쪽에서 별도로 위탁을 받아서 매년 보수교육이라든가 특화된 교육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현재 관동대인가 그쪽에서 별도로 위탁을 받아서 매년 보수교육이라든가 특화된 교육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비예산이라고 나와 있을까요?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조례와 관련해서 직접 운영한다고 해서 당시에는 비예산으로 협의된 것 같습니다.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뒤) 지금 말씀이 이미 기존부터 계속 해 오던 내용이기 때문에 별도 추가적인 예산이 필요하지 않다고 해서 비예산이라고 표기된 거 같습니다.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뒤) 지금 말씀이 이미 기존부터 계속 해 오던 내용이기 때문에 별도 추가적인 예산이 필요하지 않다고 해서 비예산이라고 표기된 거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비예산으로 가실 건가요?
프로그램 계산해 달라고 하는 것, 지난번 업무보고 때 이런 얘기가 나온 것으로 아는데.
문화해설사들의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 그다음에 지역에 늘 똑같은 형식의 해설이라든가 이런 것에는 의미가 없다.
그런 걸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데 홍보 효과가 몇 %나 되는지 성과분석표를 한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계산해 달라고 하는 것, 지난번 업무보고 때 이런 얘기가 나온 것으로 아는데.
문화해설사들의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 그다음에 지역에 늘 똑같은 형식의 해설이라든가 이런 것에는 의미가 없다.
그런 걸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데 홍보 효과가 몇 %나 되는지 성과분석표를 한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이…….
○유순옥 위원 예산을 좀 들이더라도 새로운, 물론 위탁을 관동대학교ㆍ상지대학교하고 해서 아마 격년제로 영동ㆍ영서로 나눠서 교육하는 것 같은데 과연 그 교육이 실효성이 있는지, 신규 양성이라 하더라도 그 전에 했던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몇 년 동안 이 역할을 하고 있고, 거기에 따라 관광객들의 해설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해 보셔야 되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이 위탁을 주고 있는데…….
○유순옥 위원 위탁만 주는 것 가지고는 안 되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이 2년 단위로 재계약하거든요.
매년 성과를 받고 있고 위탁운영 결과를 성과평가해서 미흡할 경우는 다른 위탁 대안기관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성과를 받고 있고 위탁운영 결과를 성과평가해서 미흡할 경우는 다른 위탁 대안기관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뒤에 배치 현황이라든가 이런 것까지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현재 해설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 또 관광 시즌에 시티투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한 만족도조사가 반드시 있어야지만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자료가 있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자료가 있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이상 마치고 추가질의 때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유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휴식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감사중지)
(11시 10분 감사계속)
○관광국장 김상영 예.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 서울 명동의 메이원호텔 1층에 입점해 있는데 저희 도와 경북ㆍ전남ㆍ충북ㆍ안동, 총 5개 기관이 입점해 있습니다.
아마 사전에 서울시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각 시도, 시군에서는 서울 쪽에 홍보관을 설치할 필요성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협의가 돼서 해당 장소에 입점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사전에 서울시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각 시도, 시군에서는 서울 쪽에 홍보관을 설치할 필요성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협의가 돼서 해당 장소에 입점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럼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기홍 위원 어떤 과정으로 방송, 우리가 제작 지원을 하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김기홍 위원 그것을 선정하는 것인지, 제안하는 것인지?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 도라든가 시군에서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어떻게 하면 전 국민들한테 해당 지역의 관광자원을 알릴까 하는 그런 부분인데 현재까지는 유명 방송, SNS, 유튜브 홍보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오랫동안 해 오던 사업이고요.
도에서는 시군에서 홍보하는 데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것은 오랫동안 해 오던 사업이고요.
도에서는 시군에서 홍보하는 데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기홍 위원 보조금?
○관광국장 김상영 예.
○김기홍 위원 그러면 방송을 주로 시군에서 콘택트(contact)를 한다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상영 시군에서 계획을 합니다.
프로그램별로 자체적으로 접촉을 해서, 계획을 내서 계획서를 수립하면…….
프로그램별로 자체적으로 접촉을 해서, 계획을 내서 계획서를 수립하면…….
○김기홍 위원 도에서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적당한 방송 금액에 맞춰서, 비율에 맞춰서 프로그램…….
○김기홍 위원 그러면 이것은 시군에 말씀드려야 할 부분이기는 한데 어쨌든 우리가 보조를 해 주니까 국장님이 전달해 주셨으면 하는 게 유명 방송을 타 가지고 홍보되는 게 정말 효과가 커요.
원주 같은 경우 소금산 출렁다리가 ‘놀면 뭐하니?’라고 거기에 나온 이후에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는데, 근래에도 제가 방송을 보다 보니까 그냥 제작 지원만 하고 그 뒤는 관여를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래 방송을 보니까 밑에 자막으로 제작 지원 해서 여러 군데가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 딱 한 군데더라고요.
그 방송이 ‘놀면 뭐하니?’인데 그렇게 하면 우리 도가 직접 한 것 아닌가요?
하여간 내용을 보면 첩첩산중에 있는 집들에 음식물이나, 피자 이런 것을 못 드시니까 갖다 주는 것인데 그것을 보면서 재미는 느낄 수 있지만 개인 집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기를 찾아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첩첩산중이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 홍보 효과는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가 평창 배추 밭에 가서 배추 뽑는 것을 했는데 그것을 보고 사람들이 거기를 구경하러 가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그 배추를 가지고 김장하는 대결을 하면서 전라도의 명장, 부산의 명장 이렇게 나오셔서 거기 음식점이랑 그쪽 홍보는 엄청 되더라고요.
강원도에도 충분히 김치나 음식점의 명장 같은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보면서 저희가 지원만 하고 효과는 타 시도가 다 가지고 가는 듯한 인상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홍보를 하실 때 단순히 제작비만 지원하고 거기에서 끝 이렇게 하지 마시고 어느 정도 우리가 제작비를 지원하는 만큼 방송사와 시간을 가지셔서 관광과 연계되는 부분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체크해 주시는 게 우리가 비용을 들이면서 효과적으로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것 좀 말씀을, 시군에 부탁을 해 주세요.
원주 같은 경우 소금산 출렁다리가 ‘놀면 뭐하니?’라고 거기에 나온 이후에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는데, 근래에도 제가 방송을 보다 보니까 그냥 제작 지원만 하고 그 뒤는 관여를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래 방송을 보니까 밑에 자막으로 제작 지원 해서 여러 군데가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 딱 한 군데더라고요.
그 방송이 ‘놀면 뭐하니?’인데 그렇게 하면 우리 도가 직접 한 것 아닌가요?
하여간 내용을 보면 첩첩산중에 있는 집들에 음식물이나, 피자 이런 것을 못 드시니까 갖다 주는 것인데 그것을 보면서 재미는 느낄 수 있지만 개인 집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기를 찾아가지도 않을 것이고 너무 첩첩산중이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 홍보 효과는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가 평창 배추 밭에 가서 배추 뽑는 것을 했는데 그것을 보고 사람들이 거기를 구경하러 가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그 배추를 가지고 김장하는 대결을 하면서 전라도의 명장, 부산의 명장 이렇게 나오셔서 거기 음식점이랑 그쪽 홍보는 엄청 되더라고요.
강원도에도 충분히 김치나 음식점의 명장 같은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보면서 저희가 지원만 하고 효과는 타 시도가 다 가지고 가는 듯한 인상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홍보를 하실 때 단순히 제작비만 지원하고 거기에서 끝 이렇게 하지 마시고 어느 정도 우리가 제작비를 지원하는 만큼 방송사와 시간을 가지셔서 관광과 연계되는 부분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체크해 주시는 게 우리가 비용을 들이면서 효과적으로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것 좀 말씀을, 시군에 부탁을 해 주세요.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 도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연간 한 6억 정도입니다.
18개 시군으로 따지면 한 5,000만 원, 3,000만 원,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최저 한 2,000만 원부터 6,000만 원까지 홍보되는, 요구하는 제작비용 비율에 맞춰서 하는데…….
18개 시군으로 따지면 한 5,000만 원, 3,000만 원,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최저 한 2,000만 원부터 6,000만 원까지 홍보되는, 요구하는 제작비용 비율에 맞춰서 하는데…….
○김기홍 위원 우리가 어차피 그 제작비용을 대니까, 효과를 얻어야 되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저희들이 보조해 주는 그런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런데 제작 지원이 ‘강원특별자치도’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때 나온 게 홍천ㆍ태백 이랬는데 뭐가 같이 붙은 게 아니라 제작 지원은 그냥 강원특별자치도 하나만 표시가 돼서, 다른 것도 질의드려야 하니까 이것은 추가질의 때 다시 말씀을 드리고, 감사자료 218페이지를 보시면 양양국제공항 관련해서 지원한 총액 이런 게 나오는데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양양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제1의 선결과제가 뭐라고 생각하고 계세요?
그때 나온 게 홍천ㆍ태백 이랬는데 뭐가 같이 붙은 게 아니라 제작 지원은 그냥 강원특별자치도 하나만 표시가 돼서, 다른 것도 질의드려야 하니까 이것은 추가질의 때 다시 말씀을 드리고, 감사자료 218페이지를 보시면 양양국제공항 관련해서 지원한 총액 이런 게 나오는데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양양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제1의 선결과제가 뭐라고 생각하고 계세요?
○관광국장 김상영 일단 항공사의 경쟁력입니다.
일단 양양공항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내실 있는, 자생력 있는 항공사가 취항을 하는 것이 지속성이 있습니다.
일단 양양공항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내실 있는, 자생력 있는 항공사가 취항을 하는 것이 지속성이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은 파라타항공이 모기지 항공사일 때의 경쟁력이죠?
○관광국장 김상영 어느 항공사든…….
○김기홍 위원 그런데 파라타항공 말고 모기지를 할 만한, 지금 따로 제안 들어온 항공사가 있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제안은 없고요.
모기지란 개념이 아시다시피…….
모기지란 개념이 아시다시피…….
○김기홍 위원 계류를 70% 이상 하고…….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은 법적 용어가 아니고 그 당시에 70% 이상 하면서 용어를 그냥 중심이 되는 기지를 만들자라는 모기지 개념이었는데 아직까지 인수한 파라타에서…….
○김기홍 위원 파라타에서 아직 모기지 유지 결정을 안 내렸죠?
○관광국장 김상영 안 됐고요, 언제냐 하면 10월 18일, 법원의 기업회생 절차가 종결이 됐습니다.
종결이 됐고 현재 저희들이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만 파라타항공에서도 정상 항공 운항을 위한 여러 가지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종결이 됐고 현재 저희들이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만 파라타항공에서도 정상 항공 운항을 위한 여러 가지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운항 AOC 그것도 받으셔야 되고…….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항공운송사업 면허하고 AOC도 필요합니다.
항공운송사업 면허하고 AOC도 필요합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은 제가 지금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고, 저희들이 접촉을 했지만 일단 파라타항공에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저는 그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아무래도 항공기가 많이 계류를 해야 우리가 취항 노선 같은 것을 정하거나, 그게 국내든 국외든 순환해서 우리가 갈 수 있는 비행기들이 많이 보유되는 거잖아요.
저는 모기지 유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말씀 들어보면, 저번에는 긍정적인 부분으로 제가 들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그렇지 않나요?
저는 모기지 유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말씀 들어보면, 저번에는 긍정적인 부분으로 제가 들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그렇지 않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며칠 전에 파라타항공에서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말씀드린 항공 정상 운영을 위한 관련 서류를 국토부에 제출했고 양양~제주 노선을 운항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말씀드린 항공 정상 운영을 위한 관련 서류를 국토부에 제출했고 양양~제주 노선을 운항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것은 내년부터 취항한다고.
○관광국장 김상영 예, 내년부터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만나서 보니 그런 의지를 계속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만나서 보니 그런 의지를 계속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기홍 위원 혹시 파라타항공이, 지금 신공항이 조성되는 데도 있고 계획 중인 데도 있고…….
○관광국장 김상영 없습니다.
없고…….
없고…….
○김기홍 위원 가덕도 공항이나,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대구도 준비 중이고, 파라타 입장에서는 그런 데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관광국장 김상영 아까 플라이강원도 70% 모기지 얘기를 했지만 결국 나머지 30%는 다른 노선을 취항한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어떤 항공사든 수익이 되는 노선에는 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파라타도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항공사든 수익이 되는 노선에는 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파라타도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파라타항공이 모기지 결정을 내린다는 전제하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플라이강원은 여객이랑 화물항공 운송면허가 있었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김기홍 위원 여기에서 화물항공 운송면허도 파라타가 갖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것은 자기네가 새로 취득을 해야 되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 파라타항공은 플라이강원을 법원의 기업회생 절차를 거쳐서 인수한 회사입니다.
계속 연속선상에 있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사명하고 대표자만 바뀌었을 뿐이지, 출자한 대주주가 바뀌었습니다.
계속 연속선상에 있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사명하고 대표자만 바뀌었을 뿐이지, 출자한 대주주가 바뀌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면 파라타항공이 화물항공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있다고 알고 있고, 다만 기존에 플라이강원이 하던 항공과 운송 부분에 있어서는 사업자가 바뀌고 인력 구조가 바뀌었기 때문에 새로운 인허가를 받아야 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것에 관심을 갖고 연속선상에 있지만 화물항공을 자동 취득한다는 얘기는 아니네요?
○관광국장 김상영 아닙니다.
인력 구조라든가 항공기가 바뀌면 그에 맞춰서 새로 검증을 받아야 됩니다.
인력 구조라든가 항공기가 바뀌면 그에 맞춰서 새로 검증을 받아야 됩니다.
○김기홍 위원 도와 양양군에서 지원한 218쪽에 있는 비용 말고 저희가 화물터미널 구축하는 데도 예산을 투입해 놓지 않았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들은 바 없습니다.
○김기홍 위원 들은 바 없으세요?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까지 운항장려금만 줬습니다.
○김기홍 위원 제가 알기로는…….
○관광국장 김상영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양양군에서 화물터미널에 지원한 부분이 있다고…….
○김기홍 위원 도는 없어요?
○관광국장 김상영 도는 없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게 258억이 소요될 것이라고 보고 자기네 자체 사업비로, 플라이강원이 84억이면 나머지가 174억인데 그것을 양양군이 독자적으로 다 지원했다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제가 알기로는 말씀대로 코로나 터지기 전에 플라이강원에서 화물 부분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여러 가지 노력을 취했는데 도에서 지원한 바는 없고, 코로나 때문에 경기가 어려워져서 부도난 상태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아무튼 도가 145억 원, 양양군이 20억 해서 거기만 해도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갔는데 지금 화물터미널은 도가 지원한 바 없다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없습니다.
○김기홍 위원 양양군에서 얼마를 지원했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거기에 세금이 많이 투자가 된 상황이잖아요.
이런 측면에서 전임 지사님이 강원항공을 만든다고 말씀하셨을 때 제가 뜯어말렸는데 지금 와서 보면 너무 애석한 것 같아요.
돈만 들어가고 현재 활성화도 안 되고 남는 것도 없는데,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당분간 국장님께서 파라타항공이 모기지 유지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저는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관광국이 그것을 가장 중심에 두고 움직이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져 봤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임 지사님이 강원항공을 만든다고 말씀하셨을 때 제가 뜯어말렸는데 지금 와서 보면 너무 애석한 것 같아요.
돈만 들어가고 현재 활성화도 안 되고 남는 것도 없는데,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당분간 국장님께서 파라타항공이 모기지 유지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저는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관광국이 그것을 가장 중심에 두고 움직이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져 봤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러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번 회기 때도 말씀드렸지만 양양공항을 정상화시키고 항공이 운항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들 목표이고요.
저희들이 관계자들을 만나본바 언론에 난 것처럼 양양공항~제주 노선을 운항할 것으로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번 회기 때도 말씀드렸지만 양양공항을 정상화시키고 항공이 운항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들 목표이고요.
저희들이 관계자들을 만나본바 언론에 난 것처럼 양양공항~제주 노선을 운항할 것으로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김기홍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얼핏 들은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자세히는 모르고요.
정확하게 자세히는 모르고요.
○이승진 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 만들어진 것인지도 지금은 파악이 좀 어려우시겠네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은 2017년 이렇게 알고 있어서 정확한가 싶어 가지고 확인을 하려고 했는데 그것은 나중에 말씀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산악관광인데, 어쨌든 관광인데, 관광정책 입안은 관광국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산악관광 종합개발계획을 산림정책과에서 만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산악관광인데, 어쨌든 관광인데, 관광정책 입안은 관광국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산악관광 종합개발계획을 산림정책과에서 만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게 농정국이든 해양수산국이든 산림 관련 부서든 간에 관련 전담 업무를 하면서 관광과 연계시켜서,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중앙부처도 그렇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런 차원에서 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앙부처도 그렇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런 차원에서 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승진 위원 국장님의 논리라면 만약에 해양관광이다 그러면 해양관광에 관한 주 업무를 해양수산국에서 하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현재 해양 관련된 각종 관광과 시책들은 문체부가 아니라 해양수산부에서 하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이승진 위원 아니, 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도에서도 계획을 세웠지만 산림 부서에서 할 수도 있고 저희들이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관광국에서 할 수도 있고?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만약에 승마 관련된 관광이다 이러면 농정국에서도 뭔가 업무를 할 수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할 수도 있는 거죠.
할 수도 있는 거죠.
○이승진 위원 그러면 주, 부를 나누면 어떻게 나누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상영 주라고 하기에는 어렵고요, 소관 업무에 따라서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드린 이유가 뭐냐 하면 중도 유물에 대해서도 비슷한 답변을 들었거든요.
중도 유물도 그게 발굴이 시작된 것이, 중도개발공사가 했던 것이기 때문에 중도개발공사 소관이 산업국이라서 투자유치과에서, 유물에 대한 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쪽하고 얘기를 해야 된다, 이런 답변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 것하고 지금 상황이 비슷한 느낌인 거예요.
중도 유물도 그게 발굴이 시작된 것이, 중도개발공사가 했던 것이기 때문에 중도개발공사 소관이 산업국이라서 투자유치과에서, 유물에 대한 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쪽하고 얘기를 해야 된다, 이런 답변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 것하고 지금 상황이 비슷한 느낌인 거예요.
○관광국장 김상영 다르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승진 위원 업무분장에 있어서 어쨌든 관광에 대해서 주요하게 다루고 있는 곳이 관광국인데 이게 상황에 따라서 산림에 관한 것이면 그쪽에 관계된 국이 주가 돼서 업무를 하는 부분이 있고 또 해양관광이라고 해도 해양수산국에서 주가 돼서 업무를 해야 되는 것이 있고.
○관광국장 김상영 그런데 도 해양수산국에서는 관광 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이승진 위원 도에서는 하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하지 않고.
○이승진 위원 그러면 산림관광에 관해서만 그렇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하지만 중앙부처는 한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은 도를 말하는 겁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도에서 저희 관광국은 도의 관광과 관련된 정책에 대해서 입안을 하고 시군과 협력해서 추진하는 겁니다.
도에서 직접 하는 사업도 있고요.
도에서 직접 하는 사업도 있고요.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산림정책과에서 산악관광 개발계획을 만들고 하는 것이, 왜 관광국에서 주로 해서 계획을 만들지 않고…….
○관광국장 김상영 전부 관광국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산림 부서에서는 산림에 직접, 임업인들과 네트워크도 있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과 관련된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관광과 관련된 업무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용역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산림 부서에서는 산림에 직접, 임업인들과 네트워크도 있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과 관련된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관광과 관련된 업무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용역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산악관광 종합개발계획 안에 케이블카에 관한 부분도 들어가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확인을 못 했고요,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이승진 위원 케이블카에 관련해서는 지금 관광국 소관으로 삭도추진단이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별도 조직…….
○이승진 위원 그럼 산림관광이라 하더라도 케이블카는 삭도추진단에서 업무를 다 담당하는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말씀하신 대로 저희 도에서 관광국은 관광 관련 정책을 총괄하지만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을 때는 별도 추진단 또는 TF를 통해서 또는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해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물론 업무상으로 규제라든가 법규라든가 이런 부분에 해당되는 것들이 들어가다 보면 관광국이 아닌 다른 국에서 업무를 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업무를 지원하는 쪽으로 가야지, 관광에 관한 것인데 거기에서 뭔가 분리돼서 그 국에서 업무를 다루다 보면, 왜냐하면 본 위원도 부서가 다르면 커뮤니케이션이, 소통이 아주 원활하게 적극적으로 된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지금 말씀하신 산림 부서와 관련된 산악관광, 아마 시군에서도 산림 부서에서 사업을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하면 저희들과 연계를 하지만 각 기능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하면 저희들과 연계를 하지만 각 기능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산악관광에 대해서 그쪽에서 업무를 담당한다고 하면 관광국에서는 파악이 잘되어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산에서 트레킹을 한다거나 무슨 활동을 한다거나 그런 부분은 당연히 관광국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산악관광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는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한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산악관광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는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한 바가 없습니다.
○이승진 위원 어쨌거나 업무분장 문제에 대해서 좀 연구가 필요하지 않나,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이 드는 편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도 좀 더 연구를 해서 별도로 건의할 부분이 있으면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도 좀 더 연구를 해서 별도로 건의할 부분이 있으면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이승진 위원 국장님, 최근 도에서 6개 신규 케이블카 추진한다고 발표했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추진한다고 발표한 것은 아니고, 저희들로서는 오색삭도를 추진 중에 있지 않습니까?
○이승진 위원 예.
○관광국장 김상영 그리고 금년도 3월에 대통령께서 민생현안 토론회에 오셔 가지고 여러 지역 내 케이블카 관련된 말씀을 하시고 난 이후에 저희들이 시군에 케이블카 신규 수요가 있는지를 파악했습니다.
파악을 했더니 해당 시군에서는 이런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고, 그래서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파악을 했더니 해당 시군에서는 이런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고, 그래서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하고 있다고 밝혔고 도에서는 직접 케이블카를 하지 않습니다.
하더라도 시군에서 하는 사업이죠.
하더라도 시군에서 하는 사업이죠.
○이승진 위원 아니, 어쨌든 간에 도가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시군에 하는 사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도 삭도추진단이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혹시 신규 케이블카에 대해서 언제부터 추진이 되는지 아시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삭도추진단이 이번에 7월 15일 자로 해서 별도로 조직이 됐습니다.
○이승진 위원 예?
○관광국장 김상영 이번 7월 15일 자로 삭도추진단이 별도 조직으로 만들어져서 저희 관광국에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지원단입니다.
○이승진 위원 어쨌든 간에 추진할 때 관여해서 같이 업무를 나눠서 하실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죠.
왜냐하면 시군에서도 독자적으로 하기 어려우니 도에서 역할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시군에서도 독자적으로 하기 어려우니 도에서 역할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이승진 위원 어쨌든 본 위원보다는 국장님께서 국내 케이블카 상황을 잘 아시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적자인 곳 많잖아요.
벤치마킹을 하신 것, 여기 185쪽에 우수사례 견학한 것, 케이블카 4개소 있습니다.
내장산, 한려해상 국립공원하고 대둔산, 두륜산 도립공원 견학하셨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이렇게 봤는데, 견학한 결과보고서에 대해서 설명이 쭉 있는데 케이블카 경영 상황에 대한 부분은 안에 내용이 없어요.
그래도 어쨌든 케이블카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경영 상황 이런 것들도 파악이 되어 있으셔야 하잖아요.
혹시 파악되어 있는 게 있으시나요?
적자인 곳 많잖아요.
벤치마킹을 하신 것, 여기 185쪽에 우수사례 견학한 것, 케이블카 4개소 있습니다.
내장산, 한려해상 국립공원하고 대둔산, 두륜산 도립공원 견학하셨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이렇게 봤는데, 견학한 결과보고서에 대해서 설명이 쭉 있는데 케이블카 경영 상황에 대한 부분은 안에 내용이 없어요.
그래도 어쨌든 케이블카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경영 상황 이런 것들도 파악이 되어 있으셔야 하잖아요.
혹시 파악되어 있는 게 있으시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말씀하신 타 시군, 타 시도의 케이블카 경영 상황은 해당 시군에서 내부적인 자료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가서 벤치마킹을 하고 요구를 하더라도 잘 주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가서 벤치마킹을 하고 요구를 하더라도 잘 주지 않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 것을 알아야지 어쨌든 부족한 부분들이 보완될 수 있고 하는데 서면질문으로 통영 케이블카에 대해서 여쭤봤을 때도 주지 않는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거든요.
○관광국장 김상영 안 줬습니다.
주지 않았습니다.
주지 않았습니다.
○이승진 위원 왜 그러는 걸까요?
○관광국장 김상영 내부자료를 다른 시도에서 요구한다고 막 주지는 않을 것, 저희들도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승진 위원 마찬가지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다녀오신 곳들이 적자인지 어떤지도 잘 알 수가 없겠네요.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이 가서 살펴보는 게 경영, 재무 상태를 보러 가는 것은 아니고…….
○이승진 위원 어쨌든 간에…….
○관광국장 김상영 우리 도에서 추진하는 삭도가 다른 시군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있는지 또는 배울 점이 있는지 그런 것을 벤치마킹하러 갑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도 이렇게 운행되고 있는 속에서 지금 어떻게 운행이 되고 있고 이런 것들, 문제점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는 어쨌든 그런 부분들도, 경영하고 있는 상황들도 파악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런 것들은 고민을 하고 있죠.
간접적인 정보를 통해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간접적인 정보를 통해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지금 더 남아 있는데 시간이 다 됐으니까 그것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그럼 지금 대한민국에서 흑자 나는 케이블카가 어떤 것인지 알고 계십니까?
어디 케이블카가 흑자입니까?
그럼 지금 대한민국에서 흑자 나는 케이블카가 어떤 것인지 알고 계십니까?
어디 케이블카가 흑자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 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아마 분명히 흑자 나는 데도 있을 겁니다.
아마 분명히 흑자 나는 데도 있을 겁니다.
○이승진 위원 남산타워하고 설악 케이블카.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은 확실합니다.
○이승진 위원 두 곳밖에 없고 지금 상황으로 나머지 대부분은 다 적자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최근에 통영ㆍ여수 신규 케이블카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초기에 상당히 많은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게 관건이죠.
○이승진 위원 어쨌든 이어서 추가로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박호균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김상영 국장님 수고하셨고 우리 직원들도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여쭤볼게요.
우리 관광국이 총괄기획관, 제2청사 글로벌본부로 이전한 지 얼마나 됐죠?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김상영 국장님 수고하셨고 우리 직원들도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여쭤볼게요.
우리 관광국이 총괄기획관, 제2청사 글로벌본부로 이전한 지 얼마나 됐죠?
○관광국장 김상영 관광국이 작년 7월 24일, 글로벌본부 개청하면서 들어갔습니다.
○박호균 위원 개청하면서 들어갔죠?
○관광국장 김상영 예.
○관광국장 김상영 2018평창기념재단이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2018평창기념재단은 지금 평창군, 그 안에 있죠?
○관광국장 김상영 대관령에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기념공원 안에 있고.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다음에 관광재단 같은 경우에는 안마산로 89, 거기에 있죠?
○관광국장 김상영 예, 별도로 나가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임차 건물입니다, 도에서 직접 갖고 있지 않고.
○박호균 위원 거기 강원인재원도 있고 도립극단도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관광재단도 들어가 있는데 업무를 봤을 때, 업무분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 때, 운영실적 이런 것을 봤을 때 관광재단은 관광 콘텐츠 발굴 및 상품 개발 그다음에 인바운드 유치 활성화, 글로벌 홍보 마케팅, 타깃 마케팅, 지역 고유의 특화자원을 활용한 권역별 테마 마케팅 추진 이렇게 되어 있고 2018평창기념재단 같은 경우에는 동계스포츠하고 그다음에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캠프 운영, 전지훈련, 드림 프로그램, 대부분 다 동계스포츠와 관련된 그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관광재단 같은 경우에는 관광국과 업무 유사성이라든가 연계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조직을 이원화하고 있고 또 우리 관광국이 글로벌본부로 갔을 때 관광재단은 왜 함께 이전을 하지 않았는지 거기에 관련해서 이유를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사유가 뭔가요?
그리고 관광재단 같은 경우에는 관광국과 업무 유사성이라든가 연계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조직을 이원화하고 있고 또 우리 관광국이 글로벌본부로 갔을 때 관광재단은 왜 함께 이전을 하지 않았는지 거기에 관련해서 이유를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사유가 뭔가요?
○관광국장 김상영 두 가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강원관광재단과 2018평창기념재단은 비슷한데 왜 분리를 했느냐 먼저…….
강원관광재단과 2018평창기념재단은 비슷한데 왜 분리를 했느냐 먼저…….
○박호균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관광국장 김상영 왜 내려가지 않았느냐.
○박호균 위원 제 질의를 잘 이해를 못하신 것 같은데 관광국이 총괄기획관 안에 글로벌본부로 이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도 출자ㆍ출연기관인 관광재단은 왜 이전을 안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린 것이에요.
○관광국장 김상영 두 번째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글로벌본부가 생기면서 해당 관광국이 이전을 해서 지역과 밀접하게 관련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현재 재단은 말씀하신 대로 여전히 춘천에 남아 있는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재단의 역할들이 지역과 관련된 부분도 있지만 중앙이라든가 서울 또는 외국과도 관련된 협의가 진행돼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데 비중이 있어서 아직은 춘천에서 역할을 할 게 있지 않느냐 하는 판단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본부가 생기면서 해당 관광국이 이전을 해서 지역과 밀접하게 관련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현재 재단은 말씀하신 대로 여전히 춘천에 남아 있는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재단의 역할들이 지역과 관련된 부분도 있지만 중앙이라든가 서울 또는 외국과도 관련된 협의가 진행돼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데 비중이 있어서 아직은 춘천에서 역할을 할 게 있지 않느냐 하는 판단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것보다도, 중앙정부라든가 아니면 외국과 관련해서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춘천에 남아 있다, 이것은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제가 판단하기에 우리 관광국과 관광재단은 업무의 효율성이라든가 연계성, 정보를 원활하게 교류하는 것, 이런 부분들이 아주 밀접하게 운영이 되고 업무 교류가 서로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국은 글로벌본부로 작년 7월에 개청하면서 바로 이전을 했잖아요.
그런데 관광재단이 중앙정부와의 협력, 그다음에 외국에 관광상품을 홍보하거나 이런 것 때문에 아직까지 춘천에 남아 있다, 이것은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고요.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관광국과 관광재단은 함께 동행하는, 상호 보완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관광국장님께서는 어떤 소견을 갖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왜 그러느냐 하면 제가 판단하기에 우리 관광국과 관광재단은 업무의 효율성이라든가 연계성, 정보를 원활하게 교류하는 것, 이런 부분들이 아주 밀접하게 운영이 되고 업무 교류가 서로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국은 글로벌본부로 작년 7월에 개청하면서 바로 이전을 했잖아요.
그런데 관광재단이 중앙정부와의 협력, 그다음에 외국에 관광상품을 홍보하거나 이런 것 때문에 아직까지 춘천에 남아 있다, 이것은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고요.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관광국과 관광재단은 함께 동행하는, 상호 보완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관광국장님께서는 어떤 소견을 갖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관광국장 김상영 기본적으로는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밀접한 업무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도는 정책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재단은 실무적인 집행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리고 최근 들어서 정보 기술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대부분 글로벌본부에 가 있고, 도 조직 내에서도 특히나 필요성이 인정되는 해외관광팀은 춘천에 남아 있는 그런 구조가 되는데 그 부분은 좀 더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밀접한 업무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도는 정책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재단은 실무적인 집행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리고 최근 들어서 정보 기술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대부분 글로벌본부에 가 있고, 도 조직 내에서도 특히나 필요성이 인정되는 해외관광팀은 춘천에 남아 있는 그런 구조가 되는데 그 부분은 좀 더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박호균 위원 그래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업무 효율성이라든가 연계성 그리고 또 원활한 정보 교류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물론 네트워크라든가 정보통신이 많이 발달돼서 어디에 있든, 관광국에서 해외 출장소도 두고 있잖아요.
그래도 업무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부족함이 없을 거예요, 그렇죠?
서류가 오고 감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우리가 임차료를, 얼마인지는 아직 확인을 안 해봐서 제가 모르겠지만, 그래서 우리 도 자가 건물이냐 아니면 임차 건물이냐 여쭤봤던 부분이고, 향후에 봤을 때는 재단과 관광국은 시스템상 함께 움직이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예를 들어서 관광재단이 이전을 하든 아니면 관광국이 다시 춘천 본청으로 올라오든 같은 지역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 함께 고민하는 부분이 맞다고 봅니다.
관광국이 글로벌본부로 내려갔다고 그래서 관광재단이 따라 내려가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관광재단이 업무의 연속성이라든가 그런 게 필요하다고 그러면 관광국이 다시 올라올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청과 출자ㆍ출연기관이 함께 가야 되는 게 맞다고 보고, 두 번째 질의를 드리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아서 본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추가질의 때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업무 효율성이라든가 연계성 그리고 또 원활한 정보 교류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물론 네트워크라든가 정보통신이 많이 발달돼서 어디에 있든, 관광국에서 해외 출장소도 두고 있잖아요.
그래도 업무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부족함이 없을 거예요, 그렇죠?
서류가 오고 감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우리가 임차료를, 얼마인지는 아직 확인을 안 해봐서 제가 모르겠지만, 그래서 우리 도 자가 건물이냐 아니면 임차 건물이냐 여쭤봤던 부분이고, 향후에 봤을 때는 재단과 관광국은 시스템상 함께 움직이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예를 들어서 관광재단이 이전을 하든 아니면 관광국이 다시 춘천 본청으로 올라오든 같은 지역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 함께 고민하는 부분이 맞다고 봅니다.
관광국이 글로벌본부로 내려갔다고 그래서 관광재단이 따라 내려가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관광재단이 업무의 연속성이라든가 그런 게 필요하다고 그러면 관광국이 다시 올라올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청과 출자ㆍ출연기관이 함께 가야 되는 게 맞다고 보고, 두 번째 질의를 드리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아서 본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추가질의 때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원제용 박호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잠시 정회하고 중식 이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잠시 정회하고 중식 이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감사중지)
(14시 08분 감사계속)
○박관희 위원 식사는 잘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9쪽인데요, 아니, 행정사무감사자료 247쪽을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DMZ박물관 관련해 가지고 질의 좀 하겠는데요, DMZ박물관이 한국관광공사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3회 연속 선정이 됐다는 보도를 제가 본 적이 있거든요.
마이스산업의 장소로 차별화되었던 매력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인지, 선정 이유가 좀 궁금하더라고요, 제가 그쪽을 가보지 못해서.
업무보고서 19쪽인데요, 아니, 행정사무감사자료 247쪽을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DMZ박물관 관련해 가지고 질의 좀 하겠는데요, DMZ박물관이 한국관광공사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3회 연속 선정이 됐다는 보도를 제가 본 적이 있거든요.
마이스산업의 장소로 차별화되었던 매력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인지, 선정 이유가 좀 궁금하더라고요, 제가 그쪽을 가보지 못해서.
○관광국장 김상영 제가 언론보도는 보지 못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DMZ박물관이 선정된 이유가 마이스하고 관련은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DMZ박물관이 고성 안쪽에 있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도 불편하고 아마 각종 회의라든가, 그런 데서 하기가 조금…….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DMZ박물관이 고성 안쪽에 있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도 불편하고 아마 각종 회의라든가, 그런 데서 하기가 조금…….
○박관희 위원 저도 그런 의문 때문에, 사실은 그렇게 이해됐는데 제가 그 기사를 볼 때 그런 식으로 접근을 받아 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은 혹시 나중에라도 자료를 챙겨줄 것이 있으면 주시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러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다음에 업무보고 19쪽이 되겠는데요, SIT 그래 가지고 특수목적관광이 요새 트렌드로 자리잡아가는 것 같은데 우리 강원도만의 SIT, 특수목적관광지로 지금 구상하고 계신 것이라든가 이벤트라든가 이런 것들을 계획하고 있는 게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관광국장 김상영 사실은 한 한 달 전에 강원대학교에서 이 특수목적…….
○박관희 위원 저도 토론자로 참석했으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웃음) 내용 잘 아시지 않습니까?
○박관희 위원 예.
○관광국장 김상영 스파르탄대회라든가 극한인 강원도의 지리적 장점을 활용한 스포츠, 또는 한류를 활용한 장소 마케팅 그런 쪽의 논의가 주로 됐는데 어쨌든 저희 강원도가 다른 시도보다는 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 유리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박관희 위원 그런 개괄적인 설명도 중요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우리가 그런 토론도 하고 여러 가지 관심도 갖고 주변의 인적자원들도 있으면 어떤 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그런 것들을 실제화시키는 노력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도 주요한 사업 분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구체적인 계획 수립은 아직, 프로그램이 진행되거나 하는 것들은 아직 뚜렷이 내세울 만한 것은 없으신 건가요?
○관광국장 김상영 개별적으로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류 관광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나머지 스포츠라든가 그런 레저 분야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조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한류 관광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나머지 스포츠라든가 그런 레저 분야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조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가 한류 관광은 경험치도 워낙에 많이 있고 그래서 좋은 의미가 있었지만 그날 저도 처음 접해봤던 스포츠 이벤트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번 관심을 진짜 기울이고, 그날 전문가들의 좋은 얘기들도 많이 있었지만 우리 강원도가 구슬들을 꿰는 작업이 빨리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류 때도 경험했지만 어느 순간 이것이 또 사라지게 된다면 우리가 기회를 놓치는 그런 의미도 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 상대적으로 제주도 쪽에서는 특수목적관광에 대한 것들이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우리 강원도도 그런 부분에서 뒤처지지 않게 프로그램도 빨리빨리 개발하고 그런 과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번 관심을 진짜 기울이고, 그날 전문가들의 좋은 얘기들도 많이 있었지만 우리 강원도가 구슬들을 꿰는 작업이 빨리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류 때도 경험했지만 어느 순간 이것이 또 사라지게 된다면 우리가 기회를 놓치는 그런 의미도 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 상대적으로 제주도 쪽에서는 특수목적관광에 대한 것들이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우리 강원도도 그런 부분에서 뒤처지지 않게 프로그램도 빨리빨리 개발하고 그런 과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노력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리고 행감자료 170쪽요.
여기를 보면 강원특별자치도 종합관광안내소 방문객 현황 이렇게 돼 있는데 지난해에 비해서 춘천이 대폭 줄었거든요.
거의 한 절반 정도 줄었는데 강릉은 오히려 한 10배 가까이 많아졌어요.
이것은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숫자가 정리된 건가요, 아니면 오타인가요?
여기를 보면 강원특별자치도 종합관광안내소 방문객 현황 이렇게 돼 있는데 지난해에 비해서 춘천이 대폭 줄었거든요.
거의 한 절반 정도 줄었는데 강릉은 오히려 한 10배 가까이 많아졌어요.
이것은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숫자가 정리된 건가요, 아니면 오타인가요?
○관광국장 김상영 이게 오타는 아니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연초에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때문에 강릉의 관광안내소 방문 안내 숫자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연초에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때문에 강릉의 관광안내소 방문 안내 숫자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박관희 위원 그리고 업무보고서 5쪽입니다.
지난해에도 그랬고 올해도 우리 강원도의 관광객들이 줄고 있다는 통계 숫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관련 데이터랩 자료만 쓰는 것인지 아니면, 행정사무감사자료 169쪽을 보면 같은 유의 설명인데도 불구하고 데이터를 다른 것을 쓴 것으로 저는 보이거든요.
굳이 같은 통계를, 데이터 자체를 다른 것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데이터는 통일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지난해에도 그랬고 올해도 우리 강원도의 관광객들이 줄고 있다는 통계 숫자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관련 데이터랩 자료만 쓰는 것인지 아니면, 행정사무감사자료 169쪽을 보면 같은 유의 설명인데도 불구하고 데이터를 다른 것을 쓴 것으로 저는 보이거든요.
굳이 같은 통계를, 데이터 자체를 다른 것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데이터는 통일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래도 가장 신빙성ㆍ객관성이 높은 통계가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지금 말씀하신 그것이 신뢰도가 조금 높은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박관희 위원 그런데 여기 행감자료에는 국내외 관광객 변동 추이 그렇고 여기 업무보고에는 관광통계, 사실은 내용상 같은 것이지 않습니까?
관광객들의 숫자를 내는 데 적용하는 데이터 자체가 틀려 버리면 이것은 정책을 세우는 시작부터 오류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관광객들의 숫자를 내는 데 적용하는 데이터 자체가 틀려 버리면 이것은 정책을 세우는 시작부터 오류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169쪽을 보시면 국내외 관광객 변동 추이는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데이터를 활용해서 아마 관광공사 데이터랩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박관희 위원 하여튼 향후에라도 통계 기준은 가급적이면 단순하고 한 가지로 통일해서 진행되는 것이 맞다는 그런 내용만 지적을 하겠고요.
그리고 행감자료 184쪽입니다.
여기 보면 국내외 관광지 벤치마킹 관련된 자료들이 게시됐고 붙임이 5개 정도 뒤에 연결돼 있거든요.
그런데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그렇겠지만 저한테 제공된 행감자료 내용만 보게 된다면 굳이 현장에 인원들이 가서 그 현장을 보고 느끼고 자료들을 수집한 내용이 좀 부실하지 않나 하는 생각들이 좀 들거든요.
제가 너무 지나치게 따지고 들어가는 모습일까요?
그리고 행감자료 184쪽입니다.
여기 보면 국내외 관광지 벤치마킹 관련된 자료들이 게시됐고 붙임이 5개 정도 뒤에 연결돼 있거든요.
그런데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그렇겠지만 저한테 제공된 행감자료 내용만 보게 된다면 굳이 현장에 인원들이 가서 그 현장을 보고 느끼고 자료들을 수집한 내용이 좀 부실하지 않나 하는 생각들이 좀 들거든요.
제가 너무 지나치게 따지고 들어가는 모습일까요?
○관광국장 김상영 이것은…….
○박관희 위원 지금 보면 우리가 국외도 그렇고 국내도 특히나 선진지라든가 관광지를 한번 가서 대략, 일반인들도 충분히 볼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조사자료 외에는 나온 게 없어요.
어쨌든 직원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타깃으로 삼아 가지고 굳이 간다면 내용 자체가 좀 더 풍부하고 자세한 데이터들이 나와줘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지적을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어쨌든 직원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타깃으로 삼아 가지고 굳이 간다면 내용 자체가 좀 더 풍부하고 자세한 데이터들이 나와줘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지적을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저도 보니까 연간 벤치마킹 내용이 있고 결과보고가 있는데, 사실 결과보고라기보다는 그냥 갔다 왔던 개괄적인 현황을 얘기하고 있는데,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요즘은 몇 년 전부터 공무원들의 외국 현지 연수가 굉장히 통제, 사전통제라든가 결과보고가 강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박관희 위원 예.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종합적인 보고서가 별도로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 붙임에 반영이 안 된 것으로 지금 이해가 됩니다.
이제 이 정도 갖고는 사실…….
이제 이 정도 갖고는 사실…….
○박관희 위원 해외의 종합보고서 부분은 제가 굳이, 있다고 하면 믿고 그냥 제 의문을 어느 정도 정리를 하겠는데 지금 여기 보면 국내 사례들도 그렇고 제목만 거창하고 실제 이것은 그냥 일반 관광객들이 타기팅(targeting)한, 굳이 할 필요도 없지만 가서 한 내용 자체가 너무 부실하게 정리됐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내부적으로 규정이나 지침을 강화하든지 해 가지고 좀 더 구체적으로, 그래도 관광부서의 공무원분들께서, 전문가들께서 그 지역에 가서 타기팅을 하고 가서 보고 이런 느낌이 있구나 하는 그런 부분들, 실제로 가서 여러 가지 효과들을 찾을 수 있는, 우리가 정책 삼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내용들이 좀 나와줘야 되지 않나 싶은데 국장님, 보면 이게 좀 부족하거나 부실하다고 느껴지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내부적으로 규정이나 지침을 강화하든지 해 가지고 좀 더 구체적으로, 그래도 관광부서의 공무원분들께서, 전문가들께서 그 지역에 가서 타기팅을 하고 가서 보고 이런 느낌이 있구나 하는 그런 부분들, 실제로 가서 여러 가지 효과들을 찾을 수 있는, 우리가 정책 삼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내용들이 좀 나와줘야 되지 않나 싶은데 국장님, 보면 이게 좀 부족하거나 부실하다고 느껴지지 않으세요?
○관광국장 김상영 저도 결과보고를 보면서 이 정도가 결과보고서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지금 얘기를 잠깐 들어보니 좀 더 상세한 보고서가 있다고 얘기를 하니 제가 한번 찾아보고 확인해서 위원님들한테…….
○박관희 위원 찾아보시고 괜찮은 내용들이 있으면 하나 정도 사례로 저희들한테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일단 본질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조성운 위원입니다.
추가질의로 올림픽경기장 사후활용 관련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 개최 확정 이후 벌써 1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나라 유일의 동계올림픽 유산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서 도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손실이 큰 것을 알고 계시죠?
추가질의로 올림픽경기장 사후활용 관련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 개최 확정 이후 벌써 1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나라 유일의 동계올림픽 유산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서 도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손실이 큰 것을 알고 계시죠?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평창올림픽을 위해서 당시에 강원자치도에 신규로 건설된 경기장이 몇 개이고 현재 몇 개가 남아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올림픽 경기 개최 관련해서는 그 당시 총 11개 정도 건설이 된 것으로 확인이 되고요.
그 이후에 여러 가지 강릉시라든가 관동대, 영동대, 또 정선군 쪽에 위탁을 했고 현재 도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시설은 6개입니다.
그 이후에 여러 가지 강릉시라든가 관동대, 영동대, 또 정선군 쪽에 위탁을 했고 현재 도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시설은 6개입니다.
○조성운 위원 6개?
○관광국장 김상영 예.
○조성운 위원 그러면 나머지 5개는?
○관광국장 김상영 위탁을 줘서, 우리가 관리주체가 아니라 해당 시군, 그 대학교에서 경비비용을 지출해서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그때 당시에 경기장을 짓고 나서 사후에 부쉈다든가 이런 경기장은 없죠?
○관광국장 김상영 아직까지 부순 것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올림픽경기장의 소유권은, 강원도 겁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 소유권은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강원도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이 경기장은 강원도에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앞서 말씀드린 대로 도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은 6개입니다.
6개인데 강원개발공사를 통해서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6개인데 강원개발공사를 통해서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강원개발공사에서 위탁을 받아서, 강원개발공사에서는 또 별도 업체에 하청을 주는 것이죠?
○관광국장 김상영 다는 아니고요, 전문적인 기술 분야, 설상ㆍ제설 같은 필요한 분야는 일부 전문가를 채용하기도 하고 위탁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게 유치할 때의 차이인 것 같기도 하고, 또 국가별로 올림픽시설에 대한 관점이 어떠느냐의 차이에 따라서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그때 당시에 도에서도 계획을 세웠을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하겠다고?
○관광국장 김상영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처음에는 필요한 부분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부분은 철거하는 것으로 당초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조성운 위원 그냥 그 정도로 계획을 세웠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조성운 위원 그러면 평창올림픽 이후 현재 경기장 운영 적자 규모가 얼마나 됩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관리하는 6개 시설에 대해서 연간 위탁 사용료가 한 62억 정도 지출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5년간 298억, 거의 한 300억 정도 되겠네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실제로 추가하면 조금 더 됩니다.
실제로 추가하면 조금 더 됩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이것 보조는, 그냥 도에서 계속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는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올림픽 경기장 활용 및 올림픽유산 관련해서 문체부나 강원자치도, 해당 시군에서 연구용역 했죠?
○관광국장 김상영 최근 들어서 2번 했습니다.
○조성운 위원 지금까지는 몇 번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앞서 말씀드린 것같이 당초 처음에 ’13년부터 연구용역을 했습니다.
개최하기 전부터 활용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했지만 결국은 누가 관리를 하느냐, 시설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른 명확한 해답이 없어서 현재까지도 합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최하기 전부터 활용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했지만 결국은 누가 관리를 하느냐, 시설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른 명확한 해답이 없어서 현재까지도 합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답을 얻기 위해서 용역한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하지만 결국…….
○조성운 위원 답이 안 나오면 용역비는 그냥 다 날린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대부분 저희 도에서 주관하는 용역에 있어서는 국가의 위탁관리, 국가의 소유 및 관리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정부에서는 이에 대해서 이해하지 않고 별도로 독립된 기관에 대해서 용역을 실시한 결과 정부에서 맡아서 관리하는 것이 곤란하다는 답변을 계속 내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용역비만 한 10억 정도 투입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그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정부하고 도하고 같이 용역을 한번 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답이 나올 것 아닙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최근에 2023년도에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까에 대해서 국비ㆍ도비 각 1억씩 해서 KDI 용역을 했습니다만 역시나 결과는 도에서 운영을 활성화하고 민간위탁 관리를 하는 방법이 좋겠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성운 위원 아, 결과가 그렇게 나왔어요?
○관광국장 김상영 KDI 용역 결과입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앞으로 강원자치도에서 계속 관리할 계획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 입장에서는 역시나 저희들 의견이 제대로 반영이 안 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독립적이라 하더라도 지금 KDI에서 나오는 결과물은 사실 정부, 특히나 기재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초 2018 평창기념재단이 만들어질 당시에 경비 부분에 있어서 정부에서 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는 합의문까지 어느 정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문체부에서 혼자 독단적으로 하기가 어려워서 결국은 KDI 위탁용역을 주자라고 했는데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도 입장이 반영되지 않고 계속 일관된 정부 입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독립적이라 하더라도 지금 KDI에서 나오는 결과물은 사실 정부, 특히나 기재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초 2018 평창기념재단이 만들어질 당시에 경비 부분에 있어서 정부에서 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는 합의문까지 어느 정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문체부에서 혼자 독단적으로 하기가 어려워서 결국은 KDI 위탁용역을 주자라고 했는데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도 입장이 반영되지 않고 계속 일관된 정부 입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위원장을 향해) 위원장님, 질의 마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예.
○조성운 위원 용역비를 도에서도 1억 대고 정부에서도 1억 댔는데, 왜 그때 도의 입장을 많이 관철을 못 시켰죠, 용역할 당시에?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KDI 연구용역 쪽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럼 KDI 연구용역 쪽에서는 정부 입장을 받아들였다는 거네요?
○관광국장 김상영 일관되게 정부 입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로서는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면 추가로 어떻게 액션을 취한다든가 그런 것은 없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래서 사실 용역결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저희들이 이제 기대할 게 없습니다.
다른 기관에 용역을 맡길 수도 없는 상황이고, 정부에서 신뢰하지도 않고, 정부에서는 계속 KDI 용역결과만 반영을 하라고 하니 사실 저희들 입장에서 용역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보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결국은 이 모든 것이 현재 정책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입법적으로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기관에 용역을 맡길 수도 없는 상황이고, 정부에서 신뢰하지도 않고, 정부에서는 계속 KDI 용역결과만 반영을 하라고 하니 사실 저희들 입장에서 용역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보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결국은 이 모든 것이 현재 정책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입법적으로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성운 위원 정치적으로 풀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정치ㆍ입법 쪽으로 해결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현재 파라타항공 측에서는 항공운송사업 면허변경, 항공운항 증명 두 가지를 최대한 신속히 처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그런 부분에서 검증이 세밀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마 빨라도 내년 중순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그런 부분에서 검증이 세밀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마 빨라도 내년 중순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기홍 위원 내년 중순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김기홍 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제주 노선도 빨라도 내년 중순부터 가능한 것이네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결국은 AOC를 받아야지 항공기를 운항할 수가 있습니다.
결국은 AOC를 받아야지 항공기를 운항할 수가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모기지라는 개념은 과거에 70% 이상 유지를 조건으로 할 때 썼던 용어이고, 이제 과연 70% 이상 유지하는 게 가능한지 여부는 별도로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할 것이고, 일단 현재 파라타항공에서도 양양ㆍ제주 노선은 운항하기로 결정을 했으니 아마 양양공항은 아까 앞서 말씀드린 그런 행정적인 인허가 절차만 마친다면 바로 항공편을 운항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렇게 운항만은 하겠죠, 만약에 거기가 잘되면 다른 항공사도 들어올 수 있고.
그런데 모기지를 갖는 게 항공 편수를 늘리고 이런 데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 않나요?
그런데 모기지를 갖는 게 항공 편수를 늘리고 이런 데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 않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 본사가 있지 않습니까?
○김기홍 위원 그거야 옮겨갈 수도 있잖아요, 파라타항공이?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이 확인하기로 본사는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계속 파라타항공이 협의 중이라는 원론적인 얘기만 하고 있는데 만약에 정말로 결심을 했다면 빨리 우리한테 그런 표시를 하고 그래서 지금쯤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직까지 이러고 있는 것은 별 문제없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원론적인 얘기만 하는 것이?
○관광국장 김상영 사실은 제가 이번 주 화요일에 양양 파라타항공 본사를 방문해서 관계되는 관계자들과 미팅을 했습니다.
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그런 부분들을, 일단 항공사 입장에서는 기업회생절차를 마쳤지만 나머지 절차, 그리고 관련 인력 확보, 무엇보다도 항공기를 리스(lease), 빌리는 작업이 필요한데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풀리고 나서 전 세계적으로 공항의 항공 수요가 많다 보니 항공기 대여하는 작업이 어려워서 지금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들었고 어쨌든 강원도의 본사를 옮기지 않고…….
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그런 부분들을, 일단 항공사 입장에서는 기업회생절차를 마쳤지만 나머지 절차, 그리고 관련 인력 확보, 무엇보다도 항공기를 리스(lease), 빌리는 작업이 필요한데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풀리고 나서 전 세계적으로 공항의 항공 수요가 많다 보니 항공기 대여하는 작업이 어려워서 지금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들었고 어쨌든 강원도의 본사를 옮기지 않고…….
○김기홍 위원 본사를 옮기지 않는다는 얘기를 했어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옮기지 않고 양양ㆍ제주공항 노선은 언론 기사에도 났다시피 빠른 시일 내에 운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기홍 위원 본사를 옮기지 않겠다는 말을 확실히 했나요, 항공사 측에서?
○관광국장 김상영 확인을 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현재까지 계획은 그렇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얼마 전에 이행보증금 16억 원 몰수 결정을 내렸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것을 외부 사람이 보기에는, 저도 강원도민이기 때문에 희망을 조금 가져서 그렇지만 제가 만약에 외부인이라면 이것이 양양을 떠날 신호로도 볼 수 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몰수 결정 내린 것 자체가 뭔가 지금 분위기가 안 좋다는 것 아닌가요?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몰수 결정 내린 것 자체가 뭔가 지금 분위기가 안 좋다는 것 아닌가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기홍 위원 아니에요?
○관광국장 김상영 몰수라기보다는 이행보증 증권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행채권을 실행한 것이고요.
저희들 보증 선 것은 과거에 플라이강원이 항공편을, 앞서 말씀드린 모기지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제대로 안 됐을 경우에 20억의 보증 증권을 발행했는데…….
저희들 보증 선 것은 과거에 플라이강원이 항공편을, 앞서 말씀드린 모기지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제대로 안 됐을 경우에 20억의 보증 증권을 발행했는데…….
○김기홍 위원 그런데 만약에 파라타가 모기지를 한다라고 하면 그것을 그냥 그대로 받았기 때문에…….
○관광국장 김상영 파라타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김기홍 위원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이것은 법원에서 기업회생절차를 할 때 그때 채권에 포함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정리된 것이었고 그에 따라서 저희는 권리를 행사하고 있고, 마찬가지로 제가 이번에 확인하기로는 자기들과 전혀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정리된 것이었고 그에 따라서 저희는 권리를 행사하고 있고, 마찬가지로 제가 이번에 확인하기로는 자기들과 전혀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홍 위원 저도 잘되기를 바라지만 여러 상황이 별로, 양양공항의 입지가 더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철도도 연결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국내선도 제주밖에는 메리트가 없고.
그런데 지금 국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자신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여쭈면 양양 파라타가 모기지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와 없다 중에 어디를 더 높게 보세요?
그런데 지금 국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자신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여쭈면 양양 파라타가 모기지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와 없다 중에 어디를 더 높게 보세요?
○관광국장 김상영 저는 지금 말씀드렸지만 모기지가 아니고 본사를 유지하겠다…….
○김기홍 위원 그러니까 본사를 유지하는 것…….
○관광국장 김상영 본사를 유지하고 양양ㆍ제주 노선은 운항하겠다고 언론에 밝힌 것처럼 그와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고속철도가 연결되고 동해선이 연결되는 게 어떻게 보면 양양공항의 경쟁력을 낮추는 게 아니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좀 반대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외국 관광객이 강원도에 와서 양양에 와도 사실 볼거리가 많지 않았지 않습니까?
수도권 가는 교통편이 불편해서 서울에 가서 쇼핑을 못 하는 그런 부분인데, 교통망이 좀 더 확충돼서 저희들이 여행상품을 선정할 때도 다양한 옵션을 만들 수 있다, 그것이 외국 관광객들한테는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고속철도가 연결되고 동해선이 연결되는 게 어떻게 보면 양양공항의 경쟁력을 낮추는 게 아니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좀 반대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외국 관광객이 강원도에 와서 양양에 와도 사실 볼거리가 많지 않았지 않습니까?
수도권 가는 교통편이 불편해서 서울에 가서 쇼핑을 못 하는 그런 부분인데, 교통망이 좀 더 확충돼서 저희들이 여행상품을 선정할 때도 다양한 옵션을 만들 수 있다, 그것이 외국 관광객들한테는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것은 공항 활성화 측면에서는 맞는 말씀인데, 그것을 통해서 외부로 나가는 것은 강원도로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죠.
○관광국장 김상영 일단은 들어옵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를 여기서 하는 것을 전제로 해서 저희들이 상품을 만들 겁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를 여기서 하는 것을 전제로 해서 저희들이 상품을 만들 겁니다.
○김기홍 위원 시간이 다 돼서 다음 추가질의 때 또 물어보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오전 본질의에 이어서 존경하는 동료 박관희 위원도 일부 질의해 주신 부분입니다.
감사자료 170쪽을 계속, 강원도 종합관광안내소와 관련돼서 한번 질의드려 보겠습니다.
강릉은 ’24년도에 10배 이상 많아졌고, 지금 KTX 흑자 노선이 강릉선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종합관광안내소의 역할이 컸었다라고 보고, 다음 온라인 관광정보 지원 실적에서 비고란을 보면 홈페이지 질의응답 게시판을 폐지했다고 했습니다, 전화응대에 대해서.
밑을 보면 강원관광 홈페이지로 일원화한다 이랬는데 전화 응대하는 데 어떤 문제점이 있었습니까?
오전 본질의에 이어서 존경하는 동료 박관희 위원도 일부 질의해 주신 부분입니다.
감사자료 170쪽을 계속, 강원도 종합관광안내소와 관련돼서 한번 질의드려 보겠습니다.
강릉은 ’24년도에 10배 이상 많아졌고, 지금 KTX 흑자 노선이 강릉선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종합관광안내소의 역할이 컸었다라고 보고, 다음 온라인 관광정보 지원 실적에서 비고란을 보면 홈페이지 질의응답 게시판을 폐지했다고 했습니다, 전화응대에 대해서.
밑을 보면 강원관광 홈페이지로 일원화한다 이랬는데 전화 응대하는 데 어떤 문제점이 있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이 부분은 전화 응대는 아니고요, 저희들이 협회에서 운영하는 관광안내소 홈페이지의 질의응답 게시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이원화해서 운영하기보다는 도에서 운영하는 관광홈페이지로 일원화시켜서 그쪽에서 답변하는 것으로 일원화, 통합을 했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유순옥 위원 그렇다면 밑의 홍보물 제작 및 배포 현황이라든가 아니면 문제점, 방문객 현황하고 홍보물 배포 현황, 여기 보면 춘천은 춘천역하고 향토공예관이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유순옥 위원 국장님 보시기에, 춘천역은 그런대로 외부 사람들도 왔다 갔다 하는 곳이니까 종합안내소로서의 역할이 좀 있다고 보는데 향토공예관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고 계십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잘 압니다.
○유순옥 위원 거기가 과연 강원도가 운영하는 종합안내소로서의 역할을 하기에 위치가 적당한지, 그런 점도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맞습니다.
과거에는 향토공예관이 춘천시의 중심가에 위치하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지역이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사실 많이 찾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춘천역에서 안내하는 대신에 향토공예관에서 운영하는 인력들이 외부 사람 안내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온라인 홍보 쪽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과거에는 향토공예관이 춘천시의 중심가에 위치하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지역이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사실 많이 찾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춘천역에서 안내하는 대신에 향토공예관에서 운영하는 인력들이 외부 사람 안내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온라인 홍보 쪽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유순옥 위원 그렇다면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위치가 옮겨가지 못한다면, 전반적으로 관광협회가 강원도 종합관광안내소의 역할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강릉하고 춘천이 대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시하고 같이 운영되는 강릉은 정말 잘되고 있는데 춘천은, 두 곳 다 자료를 받아보면 알겠지만 역할이 온라인 홍보든, 잘 보이지 않는 그런 데라 하더라도 차라리 춘천시가 나서서 같이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의견을 내 봅니다만 강원도의 그 위치가 온라인 홍보에 주력하기 위한 장소로서는 적당하지 않다.
강원도 관광협회가 종합안내소를 위탁받은 기간은 얼마나 됩니까?
강릉하고 춘천이 대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시하고 같이 운영되는 강릉은 정말 잘되고 있는데 춘천은, 두 곳 다 자료를 받아보면 알겠지만 역할이 온라인 홍보든, 잘 보이지 않는 그런 데라 하더라도 차라리 춘천시가 나서서 같이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의견을 내 봅니다만 강원도의 그 위치가 온라인 홍보에 주력하기 위한 장소로서는 적당하지 않다.
강원도 관광협회가 종합안내소를 위탁받은 기간은 얼마나 됩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이 한 2년 단위로 재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2년~3년 단위로 해서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2년~3년 단위로 해서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현재 몇 년째 하고 있죠?
○관광국장 김상영 지속적으로, 사실 그 자리에서는 ’86년부터 계속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순옥 위원 예?
○관광국장 김상영 1986년부터 관광안내소를, 굉장히 오래…….
○유순옥 위원 그러면 이것 강원도가 너무 잘못한 것 아닌가요?
○관광국장 김상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유순옥 위원 근 40년에 걸쳐서 어떠한 성과나 어떠한 결과물도 보지 않고, 관광협회가 이렇게 오랜 시간 이런 것을, 그 자리에서 안내소라고 하는 간판을 달고 있기에는 부적절하다라는 생각을 업무 담당자들이 진즉에 했어야 됩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필요가 없으면 장소를 옮기든가 요즘은 안내소를 안 할 수도 있는데, 물론 관광객들에게 종합안내소라고 하는 것은 방문객이 강원도를 찾아왔을 때 처음으로 맞이하는 우리 도의 얼굴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 데가 그 역할을, 거의 40년간 해 왔던 그 자리에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 지역민들한테도 설문조사를 하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식의 홍보가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현재는 기능 전환을 통해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만약 그것도 효과가 없으면 위원님 말씀처럼…….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식의 홍보가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현재는 기능 전환을 통해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만약 그것도 효과가 없으면 위원님 말씀처럼…….
○유순옥 위원 시군에 요즘 문화관광, 이런 재단들이 많이 생기면서 시군들이 자체적인 홍보를, 본인들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 홍보는 다 잘하고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도 단위에서 종합안내가 필요한지도 의문이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종합안내소가 꼭 필요한지 거기서부터 출발을 하셔 가지고 그간의 자료들을 다 보시고, 어떤 단체에 이런 민간위탁을 주는 것을 끊지 못했다 이런 것은 아마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우리 강원도민들이 생각해 볼 때 오히려 맞지 않는 것들이 오랫동안 되어 왔다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 효과적인 운영 방식에 대해서 문제점과 개선점도 170쪽에 다 나와 있습니다.
이 문제점을 바탕으로 해서 강원도 종합관광안내소가 반드시 춘천에서 그러한 위치에 있어야 되는 당위성과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전반적으로 종합관광안내소에 대한 자료 요구한 것을 성실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점을 바탕으로 해서 강원도 종합관광안내소가 반드시 춘천에서 그러한 위치에 있어야 되는 당위성과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전반적으로 종합관광안내소에 대한 자료 요구한 것을 성실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깊이 고민하고 검토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깊이 고민해 주십시오.
○관광국장 김상영 예, 알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료 4페이지를 보고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관광국의 예산이 한 1,200억 정도 좀 넘는 것 같습니다.
전년도 자료를 보니까 한 800억에서 840억 왔다 갔다 했었는데 예산이 많이 는 것은 올림픽 이런 것 때문에 그렇습니까?
업무보고 자료 4페이지를 보고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관광국의 예산이 한 1,200억 정도 좀 넘는 것 같습니다.
전년도 자료를 보니까 한 800억에서 840억 왔다 갔다 했었는데 예산이 많이 는 것은 올림픽 이런 것 때문에 그렇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저희 도에서 집행하는 대부분의 예산은 시군에 주는 보조사업들입니다.
보조사업들이라서 예를 들면 균특이라든가 정부의 매칭 국비가 많이 내려올 경우에 상대적으로 도비가 많이 매칭돼서 규모에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보조사업들이라서 예를 들면 균특이라든가 정부의 매칭 국비가 많이 내려올 경우에 상대적으로 도비가 많이 매칭돼서 규모에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박기영 위원 아, 그래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박기영 위원 그런데 ’21년도부터 ’22년도, ’23년도까지는 거의 800억에서 810억~820억 정도 왔다 갔다 했는데 ’24년도에는 1,260억 정도로 예산이 반영된 것 같아요.
그래서 한 400몇십 억 정도가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이…….
그래서 한 400몇십 억 정도가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이…….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그런 이유인 것 같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작년도에도 이 부서는 똑같이 이렇게 하고 있었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관련 사업들을 하는데 예를 들면 시군에서 큰 국비보조금을 받아오지 않습니까?
대규모 사업보조비를 받아오게 되면 매칭비율이 함께 따라가는 그런 구조라서 아마 변동 폭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 사업들을 하는데 예를 들면 시군에서 큰 국비보조금을 받아오지 않습니까?
대규모 사업보조비를 받아오게 되면 매칭비율이 함께 따라가는 그런 구조라서 아마 변동 폭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제가 다른 부서에서도 이것에 대해서 계속 질의를 했지만 불용액 관련해서 ’21년도에는 한 130억 정도 이렇게 났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22년도에는 금액이 조금 더 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23년도는 관리를 잘한 것 같습니다.
잘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두 꼭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올림픽유산과 관련해서 사고이월된 것인데 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 설치,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그런데 ’23년도는 관리를 잘한 것 같습니다.
잘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두 꼭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올림픽유산과 관련해서 사고이월된 것인데 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 설치,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 설치, 그 부분의 담당 과장님이 지금 안 계시는데,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올림픽유산과에서 하는 사업들은 대부분 시설물을 유지ㆍ관리하면서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구조가 됩니다.
그런데 아마 해당 시설에 대한 유지ㆍ보수비는 예산이 많을 것이고 단순 체험프로그램들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집행하기가 쉽고 용이한데, 금액이 크다면 아마 시설비 위주로 해서 집행하지 못한, 사업을 마무리하지 못한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마 해당 시설에 대한 유지ㆍ보수비는 예산이 많을 것이고 단순 체험프로그램들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집행하기가 쉽고 용이한데, 금액이 크다면 아마 시설비 위주로 해서 집행하지 못한, 사업을 마무리하지 못한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박기영 위원 사고이월 이런 것인데, 146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을 지금 제가 보고 있거든요.
감사자료 146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썰매종목 체험시설을 설치한 것 같습니다.
설치했고, 잔액이 한 2억 8,000 정도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자료 146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썰매종목 체험시설을 설치한 것 같습니다.
설치했고, 잔액이 한 2억 8,000 정도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은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슬라이딩센터의 사후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슬라이딩센터에 체험시설을 설치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설계용역서를 받아봤더니 안전에 문제가 있어서 현재 중지를 시키고 관람경비 정산을 위한 소송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집행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설계용역서를 받아봤더니 안전에 문제가 있어서 현재 중지를 시키고 관람경비 정산을 위한 소송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집행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기영 위원 그리고 하단을 보면 147페이지에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 캠프를 지원하는 사업들이 있는데, 이게 한 10억 정도 되는 사업인데 도비 한 1억 정도가 반납되는 것 같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러게 말입니다.
이게 국비 행사 사업인데 왜 반납이 됐는지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 아마 운영하는 과정에서 규모가 축소되거나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최대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국비 행사 사업인데 왜 반납이 됐는지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 아마 운영하는 과정에서 규모가 축소되거나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최대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 뒤를 한번 보시면 이것은 저도 조금 이해가 덜 가기는 하는데, 공무원 인건비 관련해서는 연초에 몇 명의 인건비를 어떻게 줄 것이다라고 계획을 다 하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박기영 위원 그런데 인건비 관련해서 한 10억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는 것으로 돼 있는데 한 2억 정도 반납이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DMZ박물관 관련된 인건비로 책정이 됐는데 정원을 채우지 못해서, 실제로 채용이 되지 않아서 인건비 집행이 안 된 부분이라고 합니다.
○박기영 위원 아, 정원을 몇 명 하려고 했는데…….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런데 채용되지 못했습니다.
○박기영 위원 제가 시간이 다 되기는 했는데, 2018평창기념재단 사무처장님 나오셨는데, 처장님은 공무원입니까?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관계공무원석에서) 공무원이 아닙니다.
민간인입니다.
민간인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재단이기 때문에 공무원은 없습니다.
○박기영 위원 발언권을 얻고 발언하셔야 해요.
○관광국장 김상영 제가 일단 아는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박기영 위원 위원장님, 재단 사무처장하고 질의ㆍ답변하고 싶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영 위원 하던 얘기 해 보겠습니다.
하여간 뵙게 돼서 반갑고요.
2018평창기념재단에서,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했었는데 평창올림픽 유산에 대해서 재단에서는 지금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십니까?
하여간 뵙게 돼서 반갑고요.
2018평창기념재단에서,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했었는데 평창올림픽 유산에 대해서 재단에서는 지금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십니까?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저희 재단은 유산 업무가 활성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유소년들을…….
그래서 저희 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유소년들을…….
○박기영 위원 아니, 그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중장기적으로 재단에서 유산을 관리하는 로드맵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관리를 하려면 재단을 통해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관리하는 방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습니까?
중장기적으로 재단에서 유산을 관리하는 로드맵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관리를 하려면 재단을 통해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관리하는 방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습니까?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운영 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희가 지금…….
저희가 지금…….
○박기영 위원 시설물에 대해서 관리한다고 제가 계속 질의드렸는데…….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아, 시설물 쪽요.
이것은 정부하고 강원도하고 의견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기념재단이 중간에서 나서기가 모호한 상황이 있습니다.
이것은 정부하고 강원도하고 의견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기념재단이 중간에서 나서기가 모호한 상황이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예?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애매모호한 상황이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아, 애매모호한 상황이 있다고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예.
○박기영 위원 지금 문광부에서 올림픽을 다 개최하고 맨 마지막에 무슨 잔여금, 잉여금 같은 것이 남은 게, 혹시 그런 얘기 못 들으셨어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잉여금이 한 800억 정도가 남아 있었고요, 그래서 400억은 1차 정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400억이 현재 남아 있는데 그것도 아직 2018 청산단이 남아 있습니다.
소송 건이 아직 안 끝나 있습니다.
그리고 400억이 현재 남아 있는데 그것도 아직 2018 청산단이 남아 있습니다.
소송 건이 아직 안 끝나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 소송 건에 걸려있는 금액이 얼마예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지금 웬만한 소송은 다 끝나 있고 현재 대원렌탈에서 190억에서 200억 사이, 2차 소송 결과가 내년 1월 23일에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결과에서 우리가 불리하지 않다라고 저는 들었거든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1차 소송에서는 정부가 완패를 했었고요, 2차 소송에서는 정부가 많이 유리하다,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2차 소송이 내년 1월 23일에 되는데 아마 3심까지 갈 것 같습니다.
정부가 많이 이겨도 상대편에서…….
2차 소송이 내년 1월 23일에 되는데 아마 3심까지 갈 것 같습니다.
정부가 많이 이겨도 상대편에서…….
○박기영 위원 지금 400억은 누가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2018올림픽 청산단에서 갖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청산단?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예.
○박기영 위원 그것은 어디 있는 거예요, 문광부 안에…….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지금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아, 그런 조직이 따로 있어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예, 소송이 안 끝나서 청산단이 현재 유지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위원장을 향해) 이것 마저…….
○위원장 원제용 (고개를 끄덕임)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문체부 소속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부가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의 기능이 마지막에 끝나면서 청산하는 청산단이 별도 조직돼 있습니다.
그것을 마지막에 하는데 소송 건이 있어서 마무리가, 청산이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것을 마지막에 하는데 소송 건이 있어서 마무리가, 청산이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기영 위원 아, 소송만 끝나면 청산이 될 건데…….
○관광국장 김상영 청산을 해야 되는데 금액 정산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 400억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지금 400억이 다 남아 있는 게 아니고요, 소송이 한 20여 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웬만한 소송은 다 끝나 있고 가장 큰 소송 대원렌탈, 그때 보면 대원렌탈 소송에 한 200억 가까이 남아 있었거든요.
이제는 한 건이 남아 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 소송의 2심 결과가 조만간 나올 것이고요, 이게 끝나면 아마 잔액이 돼서 다시 배분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웬만한 소송은 다 끝나 있고 가장 큰 소송 대원렌탈, 그때 보면 대원렌탈 소송에 한 200억 가까이 남아 있었거든요.
이제는 한 건이 남아 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 소송의 2심 결과가 조만간 나올 것이고요, 이게 끝나면 아마 잔액이 돼서 다시 배분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2018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잉여금이 남지 않습니까?
잉여금이 남은 것을 저희들이 한 300억인가 받았는데 일부는 쓰고, 현재 재단에서 갖고 있는 자산 250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추가로 소송되는 부분이 아직도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그 400억에서 정산이 되면 추가적으로 재원이 조금 들어올 것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잉여금이 남은 것을 저희들이 한 300억인가 받았는데 일부는 쓰고, 현재 재단에서 갖고 있는 자산 250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추가로 소송되는 부분이 아직도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그 400억에서 정산이 되면 추가적으로 재원이 조금 들어올 것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니까 소송에서 추가로 예상하는 금액이 한 150억 정도…….
○관광국장 김상영 아직은 말씀드릴 수 없는데 일정 부분은 저희들이 이길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추가로 소송되는 금액이, 소송금이 얼마예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지금 한 197억~198억인가, 하여튼 200억에서 좀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200억은 지금 문광부에서, 청산단에서 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예, 그렇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 돈은 올림픽 때문에 생겨난 것 아닙니까?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우리 처장님이 무슨 역할을 좀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사실 청산단이 남아 있는 게 그것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남아 있는…….
○박기영 위원 외국의 사례 같은 경우에는 그런 돈들을 기금 형식으로 모아서 그것을 운용함으로 인해서 그런 시설들을 운영할 수 있는 예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무조건 국가가 지원해라 이런 것보다는 그런 잉여금을 가지고 우리 재단에서 잘 운용해서 관리하고 이렇게 하면 그런 것들이 한 가지 방법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안도 하시고 어떤 노력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노력을 해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무조건 국가가 지원해라 이런 것보다는 그런 잉여금을 가지고 우리 재단에서 잘 운용해서 관리하고 이렇게 하면 그런 것들이 한 가지 방법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안도 하시고 어떤 노력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노력을 해 주시겠습니까?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예, 기념재단이 올림픽 유산을, 또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만든 기구입니다.
그래서 이 조직이 잘돼야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문체부한테도 사업도 확충해라, 그다음에 시설 부분에서도 여기 있다 보니까 강원도에서 생각하는 것도, 문체부만의 생각이 아니라…….
그래서 이 조직이 잘돼야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문체부한테도 사업도 확충해라, 그다음에 시설 부분에서도 여기 있다 보니까 강원도에서 생각하는 것도, 문체부만의 생각이 아니라…….
○박기영 위원 제가 시간이 없습니다.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전체적으로 폭넓게 봐 달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하여간 기회가 되면 나중에 또 한번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그렇게 하도록 하고요.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고 아이디어도 많이 제공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그 자리에 계실 때 무슨 역할을 하시기 바랍니다.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고 아이디어도 많이 제공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그 자리에 계실 때 무슨 역할을 하시기 바랍니다.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박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처장님, 우리 박기영 위원님께서 지금 질의하신 문제에 대해서 소송자료를 위원들이 받아볼 수 있나요, 방금 전에 말씀하신 소송자료?
사무처장님, 우리 박기영 위원님께서 지금 질의하신 문제에 대해서 소송자료를 위원들이 받아볼 수 있나요, 방금 전에 말씀하신 소송자료?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소송자료를 지금은 갖고 있지 않고요.
○위원장 원제용 추후에라도.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참, 제가 자료 하나 받아온 게 있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그것을 박기영 위원님께서 요청하시면 받아보실 수 있도록…….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2차 소송 현재 내용 …….
○위원장 원제용 진행과정을 저희 위원들이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평창기념재단사무처장 강성구 예, 알겠습니다.
그것을 보고자료 형태로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보고자료 형태로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국장님, 아까 케이블카 얘기하다가 마무리를 못 했는데 어쨌든 6개 추가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용역이든 나중에 추정손익 이런 것도 다 분석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국장님, 아까 케이블카 얘기하다가 마무리를 못 했는데 어쨌든 6개 추가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용역이든 나중에 추정손익 이런 것도 다 분석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랬을 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과연 사업성이 있을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본 위원은 우려가 되는 바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사업성이 있어야 추진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업성 없이 추진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업성 없이 추진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승진 위원 사업성이 없다 그러면 추진이 되지 않는다, 추진이 다시 철회될 수도 있는 거예요?
○관광국장 김상영 일반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때는 B/C라든가 타당성, 관련 법규에 따라서 문제가 없을 때 추진을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아마 그런 것이 다 종합적으로 검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런 것이 다 종합적으로 검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승진 위원 분석, 검토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설악동 상권 침체에 대해서 서면질문을 드렸을 때 관광국에서 진단하신 내용을 제출받았는데 본 위원도 100% 공감을 합니다.
7월에 속초시가 100억 정도를 투입해서 출렁다리하고 스카이워크 이런 것을 설치했지만 설악동의 시설이 워낙 지금 너무 노후됐고 이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거의 별로 없고 또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전문가들이 이렇게 공통적으로 의견을 내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설악동 살리기에 있어서 관건은 그쪽의 상가를 소유하고 있는 소유주들, 본 위원에게도 설악동 살리기 대책 이런 것을 제출하셨는데 그 상가 소유주들하고 개발계획에 있어서 좀 협의가 된 그런 개발계획이어야지 좀 더…….
그리고 설악동 상권 침체에 대해서 서면질문을 드렸을 때 관광국에서 진단하신 내용을 제출받았는데 본 위원도 100% 공감을 합니다.
7월에 속초시가 100억 정도를 투입해서 출렁다리하고 스카이워크 이런 것을 설치했지만 설악동의 시설이 워낙 지금 너무 노후됐고 이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거의 별로 없고 또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전문가들이 이렇게 공통적으로 의견을 내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설악동 살리기에 있어서 관건은 그쪽의 상가를 소유하고 있는 소유주들, 본 위원에게도 설악동 살리기 대책 이런 것을 제출하셨는데 그 상가 소유주들하고 개발계획에 있어서 좀 협의가 된 그런 개발계획이어야지 좀 더…….
○관광국장 김상영 실효성이 있겠죠.
○관광국장 김상영 예, 맞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설악동이 과거에는 관광지였는데 안 맞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지금의 관광수요와 맞지 않는 시설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부분이고, 그것을 좀 더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또 나머지 관광지를 연계시켜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역시나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설악동이 과거에는 관광지였는데 안 맞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지금의 관광수요와 맞지 않는 시설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부분이고, 그것을 좀 더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또 나머지 관광지를 연계시켜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역시나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하고 있고 속초시도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상가 소유자들이 대부분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이고 개발 필요성이라든가 추가적인 재원 투자에 대한 필요성을 확신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지연이 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고 있고 속초시도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상가 소유자들이 대부분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이고 개발 필요성이라든가 추가적인 재원 투자에 대한 필요성을 확신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지연이 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리고 오색케이블카 상부주차장이 끝청봉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서 대청봉까지 연결로가 없는 그런 부분이 치명적인 약점이다,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 관광국의 의견을 물었을 때 제출을 해 주셨어요, 이게 지금 환경부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서 환경부하고 협의해서 최종노선이 결정된 사안이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이게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문제라기보다는 저희들이 현실적인 법 체계하에서, 원래 사실은 더 좋은 위치에 연결을 해서 더 많은 사람이 보고 더 많은 자연을 감상했으면 좋았을 텐데 현재 있는 규정상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렇다면 현재 있는 규정 내에서 저희들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있는 규정 내에서 저희들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서 이 계획 중에 말씀하신 게 상부정류장에 전망대 이런 것을 설치하는 것, 이런 계획을 답변하셨어요.
그래도 어쨌든 대안을 강구하려고 노력하고 계시니까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도 어쨌든 대안을 강구하려고 노력하고 계시니까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하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당연합니다.
당연히 해야 됩니다.
당연히 해야 됩니다.
○이승진 위원 혹시 상부정류장 인근에 담당 관계자분들이 시찰을 가 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직접?
○관광국장 김상영 여러 번 갔는데 저는 아직 가 보지 못했습니다.
○이승진 위원 계절별로 느낌들이 조금씩 다르고, 또 가서 현지를 봤을 때 계절별로 상황들도 좀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사계절별로 한 번씩은 다 가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사계절별로 한 번씩은 다 가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좋은 의견입니다.
제가 얘기 듣기로도 사실은 겨울에 더 아름답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습니다.
제가 얘기 듣기로도 사실은 겨울에 더 아름답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자꾸 가면 갈수록, 안 보이던 것이 한 번 더 가면 보이는 것이 있을 수 있고 사실은 그런 부분들에 경험이 쌓여서 좋은 대안을 강구하고 아이디어를 얻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케이블카가 사실은 그 자체로 수익을 내기보다는, 원래 양양군에서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과거 오색삭도의 영광 그런 자원을, 또 인근 자원을 활용해서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서 소득을 창출하자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다행히 아시다시피 백담역이 조만간 개통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색삭도하고 백담역하고 한계령하고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코스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것을 잘 활용한다면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케이블카가 사실은 그 자체로 수익을 내기보다는, 원래 양양군에서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과거 오색삭도의 영광 그런 자원을, 또 인근 자원을 활용해서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서 소득을 창출하자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다행히 아시다시피 백담역이 조만간 개통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색삭도하고 백담역하고 한계령하고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코스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것을 잘 활용한다면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승진 위원 가능한 선에서 여러 방면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러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마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박호균 위원입니다.
도내의 제조업이라든가 이런 산업들이 워낙에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고, 지금 관광산업과 3차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우리 자영업 비율이 몇 %나 되죠?
도내의 제조업이라든가 이런 산업들이 워낙에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고, 지금 관광산업과 3차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우리 자영업 비율이 몇 %나 되죠?
○관광국장 김상영 관광…….
○박호균 위원 하고 연계된 3차 산업,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우리 자영업 비율이…….
○관광국장 김상영 제가 정확한 수치는…….
○박호균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88%가 넘어서…….
○관광국장 김상영 예, 굉장히 많습니다.
○박호균 위원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그다음에 산업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강원특별자치도가 지금 현재 굉장히 기형적인 산업으로 유지해 가고 있는 그런 현상인데, 최근에 강릉 같은 경우는 보면 경포호에 분수를 설치하겠다는 것을 발표하면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 잘 알고 계시죠?
○관광국장 김상영 예, 잘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거기를 보면 일단은 분수를 설치하는데 문화유산 쪽하고, 그다음에 거기 환경, 또 관광 콘텐츠 아니면 관광 인프라 이쪽하고 연계가 돼서 세 가지 업무가 혼재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일단 문화유산 쪽하고 환경 쪽은 빼고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거기에 폭기식 관광분수를 설치해서, 그것을 환경적으로 봤을 때 순기능과 역기능을 주장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전부 배제하더라도 우리 관광국 차원에서 봤을 때 그 기능과 역할이 어떤 부분이 순기능이고 어떤 부분이 역기능이라고 판단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 관광국장님이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는 생각이 되는데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 차원에서 경포호의 분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거기에 관한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일단 문화유산 쪽하고 환경 쪽은 빼고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거기에 폭기식 관광분수를 설치해서, 그것을 환경적으로 봤을 때 순기능과 역기능을 주장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전부 배제하더라도 우리 관광국 차원에서 봤을 때 그 기능과 역할이 어떤 부분이 순기능이고 어떤 부분이 역기능이라고 판단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 관광국장님이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는 생각이 되는데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 차원에서 경포호의 분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거기에 관한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해당 사업이 아직은 구체적으로 저희 도에 제안되지 않았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강릉시 내에서 경포호에 해당 사업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 수렴 중에 있는데, 그리고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진행 중에 있는데 아마 지역 내에서도 찬반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해당 사안에 대해서 어떤 장점, 단점을 논하기보다는, 인근 지역에 동계올림픽을 거치면서 호텔이라든가 여러 가지 위락시설이 많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관광객 숫자가 정체된 상황에서 강릉시가 뭔가 좀 더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으로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그런 사업들은 결국 여러 가지 장단점 분석과 지역주민의 동의가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잘 합의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직은 저희들이 구체적 사업 내용을 전달받은 바가 없고 검토한 바도 없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강릉시 내에서 경포호에 해당 사업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 수렴 중에 있는데, 그리고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진행 중에 있는데 아마 지역 내에서도 찬반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해당 사안에 대해서 어떤 장점, 단점을 논하기보다는, 인근 지역에 동계올림픽을 거치면서 호텔이라든가 여러 가지 위락시설이 많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관광객 숫자가 정체된 상황에서 강릉시가 뭔가 좀 더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으로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그런 사업들은 결국 여러 가지 장단점 분석과 지역주민의 동의가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잘 합의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직은 저희들이 구체적 사업 내용을 전달받은 바가 없고 검토한 바도 없습니다.
○박호균 위원 검토하고 전달받은 바가 없는 것도 잘 알고 있고 지금 현재 거기까지 구체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은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관광으로 봤을 때 지역 관광이나 아니면 지역의 볼거리 제공 차원에서도 만약에 분수가 설치되면 이것은 최소한 관광객 유치라든가 요즘에는 생활인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겠다, 안 되겠다라는 그 정도의 판단은 우리 국장님 정도면 하고 계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개인적인 생각은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아직 공식적으로 장단점, 좋다 나쁘다를 말씀드릴 상황은 아니고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역 자원환경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관광자원을 만드는 것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역 자원환경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관광자원을 만드는 것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박호균 위원 왜냐하면 그냥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서 체류형 관광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의 업무이고, 또 거기에서 한층 나아가서 다양한 볼거리라든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국내관광뿐만 아니라 국외관광에서도 관광객들이 강원도를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러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것도 우리 관광국의 주된 업무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구체적으로 논의가 되겠죠.
그러면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유산이라든가 아니면 환경 이런 부분은 배제하더라도 우리 관광국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발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그러면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유산이라든가 아니면 환경 이런 부분은 배제하더라도 우리 관광국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발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원제용 박호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휴식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감사중지)
(15시 23분 감사계속)
○박관희 위원 박관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관광에 있어서 시작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너무 좀 뜬금없는 질의 같은데 저는 어떤 정보, 특히 관광지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어느 곳을 관광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울 때 가장 기본은 관광지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혹시 지금 우리 강원자치도에서 관광지도라고 뚜렷이 내세울 만한 게 제작된 게 있습니까?
국장님, 관광에 있어서 시작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너무 좀 뜬금없는 질의 같은데 저는 어떤 정보, 특히 관광지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어느 곳을 관광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울 때 가장 기본은 관광지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혹시 지금 우리 강원자치도에서 관광지도라고 뚜렷이 내세울 만한 게 제작된 게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몇 가지 지도도 있고 시군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관광안내서를 번역한 자료도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게 아마 지형도 형태의 지도를 온라인상에서 만들지는 않고 카테고리별로, 주제별로 그 대상을 설명해 주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박관희 위원 심지어 우리 자치도에서 그 홈페이지, 그러니까 강원관광이라고 해서 홈페이지가 운영되는 게 있잖습니까?
강원도로 관광을 가기 위한 타 시도 주민의 입장에서 찾으려고 하는데 거기에서도 뚜렷하게, 쉽게 딱 이거다 하고 나오는 게 없더라고요.
강원도로 관광을 가기 위한 타 시도 주민의 입장에서 찾으려고 하는데 거기에서도 뚜렷하게, 쉽게 딱 이거다 하고 나오는 게 없더라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말씀드린 대로 아마 시군 단위에서, 흔히 고속도로라든가 휴게소에 가 보면 시군 단위에서 지도를 제작하지 않습니까?
넓게 펼쳐지는, 보여지는 게 있는데…….
넓게 펼쳐지는, 보여지는 게 있는데…….
○박관희 위원 그건 오프라인이고, 요새는 트렌드 자체가 젊은 친구들이 휴대폰으로 모든 걸 다 해결하는 그런 상황인데 그 안에서 뚜렷하게 찾을 수 있고 그 안에서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크건 작건 정보들이 거기에 제공될 수 있는 그런 툴을 어떻게 보면 우리 강원도가 만들어야 되는데 관광정보 접근성에 있어서 콘텐츠 자체가 없어 보인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서울에 있는 젊은 관광객인데 강원도를 한번 가 보고 싶지만 어디를 찾아갈지 전혀 모를 때, 정보가 사전에 없을 때 제일 먼저 찾아보다 보면 뭔가가 필요한데 그걸 안내해 주는, 지도라는 게 굳이 지도 형태라기보다는 가령 지금 휴식이 필요해서, 아니면 만약에 워케이션한다, 이런 주제가 있을 때 거기에 맞춰서 찾아봐야 되는데 안내를 그렇게 해 주는 게 없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서울에 있는 젊은 관광객인데 강원도를 한번 가 보고 싶지만 어디를 찾아갈지 전혀 모를 때, 정보가 사전에 없을 때 제일 먼저 찾아보다 보면 뭔가가 필요한데 그걸 안내해 주는, 지도라는 게 굳이 지도 형태라기보다는 가령 지금 휴식이 필요해서, 아니면 만약에 워케이션한다, 이런 주제가 있을 때 거기에 맞춰서 찾아봐야 되는데 안내를 그렇게 해 주는 게 없다는 얘기죠.
○관광국장 김상영 아, 주제별로 지도 형태로 안내해 주는…….
○박관희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지도라는 게 어떤 맵(map)이 아니라 내가 이러할 때 강원도 어딜 가면 좋을까라는 그런 형태들을 카테고리라도 정리해 줄 수 있는, 그런 류들이 전혀 보이질 않고 있어서 한번 그쪽으로 의논들 하셔 가지고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지도라는 게 어떤 맵(map)이 아니라 내가 이러할 때 강원도 어딜 가면 좋을까라는 그런 형태들을 카테고리라도 정리해 줄 수 있는, 그런 류들이 전혀 보이질 않고 있어서 한번 그쪽으로 의논들 하셔 가지고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관광국장 김상영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행감자료 227쪽입니다.
강원관광 SNS 통합 홍보 관련 분기별 결과 보고가 있는데 3분기와 4분기에 보면 게시물 수는 주도적으로 여기서 올린 거니깐 게시물 수가 같은 게 이해가 되는데 조회수죠, 도달수가 똑같아요, 3분기하고 4분기가.
이게 가능해요?
아니면 3분기에는 했고 4분기에는 1명도 없어 가지고 그냥 숫자가 그렇게 된 겁니까?
행감자료 227쪽입니다.
강원관광 SNS 통합 홍보 관련 분기별 결과 보고가 있는데 3분기와 4분기에 보면 게시물 수는 주도적으로 여기서 올린 거니깐 게시물 수가 같은 게 이해가 되는데 조회수죠, 도달수가 똑같아요, 3분기하고 4분기가.
이게 가능해요?
아니면 3분기에는 했고 4분기에는 1명도 없어 가지고 그냥 숫자가 그렇게 된 겁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조금 숫자가 이상해 보입니다.
○박관희 위원 이것은 이럴 수가 없는, 이건 로또 맞는 것보다도 더 희박한 상황일 텐데 이게 진행됐다는 게 지금 이해가 안 돼서.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숫자가 똑같을 리는 없어 보입니다.
숫자가 똑같을 리는 없어 보입니다.
○박관희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행감 자료에서 통계 숫자나 이런 부분들은 진짜 정확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하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하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다시 확인해 보고 만약에 이상 있으면 시정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상이 있다고 한다면 교정표라도 나중에 저희들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행감자료 29쪽의 호수관광 도시벨트 조성 관련해서, 호수문화 투어패스라는 것이 9월에 출시가 됐죠?
그리고 행감자료 29쪽의 호수관광 도시벨트 조성 관련해서, 호수문화 투어패스라는 것이 9월에 출시가 됐죠?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 부분은 제가 사실은 자세히 모릅니다.
말씀하십시오.
말씀하십시오.
○박관희 위원 투어패스라는 것이 9월에 출시가 됐는데 제 말씀은 이미 요런 프로그램은 제주도에서는 기실행하고 있었고 어느 정도 활성화 수준이라고, 아마 우리가 벤치마킹을 한 거 같아요.
잘되고 좋아 보이니까 우리도 쫓아가는 상황인데 제주도에 비해서 물론 시작 단계다 보니까 아직 여러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맹업체가 너무 적고, 이런 미비점들이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하루빨리 자리 잡을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지 여쭤보려고 했는데 국장님조차도 내용을 모르고 계시면 대책을 물어보는 제가 바보가 된 셈이 되네요.
잘되고 좋아 보이니까 우리도 쫓아가는 상황인데 제주도에 비해서 물론 시작 단계다 보니까 아직 여러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맹업체가 너무 적고, 이런 미비점들이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하루빨리 자리 잡을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지 여쭤보려고 했는데 국장님조차도 내용을 모르고 계시면 대책을 물어보는 제가 바보가 된 셈이 되네요.
○관광국장 김상영 이 호수관광 도시벨트는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춘천 인근의 시군과 협업을 해서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서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 중인 것 같은데 혹시 개선할 방안이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 중인 것 같은데 혹시 개선할 방안이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렇습니다.
투어패스라는 것이 나름 젊은 층들한테 많이 소구(訴求)가 되는 어떤 그런 의미 있는 거니까 프로그램이 9월에 출시해서 시작됐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별 뚜렷한 효과가 없다고 판단을 하셨으니까 국장님은 그냥 관심 없이 지나가신 거 아니에요, 이것?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결론을 말씀드리면, 국장님조차도 그런 상황이라면 심각합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안 하면 모를까 기왕에 시작한 것들은 상대적인, 또 상대가 있으니까, 제주도는 관광에 있어서 우리 강원자치도하고 경쟁하는 곳이지 않습니까?
비슷한 상품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비교가 되면서 우리 강원도가 상대적으로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하는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면에서는 바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확실하게 준비하시고 또 진행해 주시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투어패스라는 것이 나름 젊은 층들한테 많이 소구(訴求)가 되는 어떤 그런 의미 있는 거니까 프로그램이 9월에 출시해서 시작됐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별 뚜렷한 효과가 없다고 판단을 하셨으니까 국장님은 그냥 관심 없이 지나가신 거 아니에요, 이것?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결론을 말씀드리면, 국장님조차도 그런 상황이라면 심각합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안 하면 모를까 기왕에 시작한 것들은 상대적인, 또 상대가 있으니까, 제주도는 관광에 있어서 우리 강원자치도하고 경쟁하는 곳이지 않습니까?
비슷한 상품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비교가 되면서 우리 강원도가 상대적으로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하는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면에서는 바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확실하게 준비하시고 또 진행해 주시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확인해 보고 준비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간단하게 몇 개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입니다.
제가 아까 추가질의 시간에 올림픽경기장 사후활동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을 때 국장님이 국가에서 관리를 하게 하려면 정치ㆍ입법적으로 풀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관해서 그러면 집행부, 집행부라 하면 우리 지사님이랑 이쪽 국회의원님들하고 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논을 했다든가 건의를 드렸다든가 그런 게 좀 있습니까?
조성운 위원입니다.
제가 아까 추가질의 시간에 올림픽경기장 사후활동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을 때 국장님이 국가에서 관리를 하게 하려면 정치ㆍ입법적으로 풀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관해서 그러면 집행부, 집행부라 하면 우리 지사님이랑 이쪽 국회의원님들하고 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논을 했다든가 건의를 드렸다든가 그런 게 좀 있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예, 두 번째 2023년도 용역을 진행할 때도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선거과정에 도의 입장이 강력히 반영돼서 문체부랑 도랑 다시 1억씩 용역을 해서 추진을 했었고요.
그 외에 별도로 저희들이 우리 도에서 갖고 있는 여섯 가지 시설을 국가라든가 다른 지자체에 이양해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법이 지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에 나와 있습니다.
그 외에 또 할 수 있는 것이, 현재 국민체육진흥법에 88올림픽만 명시되어 있는 것을 2018평창동계올림픽 시설도 함께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위탁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저희들이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 외에 별도로 저희들이 우리 도에서 갖고 있는 여섯 가지 시설을 국가라든가 다른 지자체에 이양해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법이 지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에 나와 있습니다.
그 외에 또 할 수 있는 것이, 현재 국민체육진흥법에 88올림픽만 명시되어 있는 것을 2018평창동계올림픽 시설도 함께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위탁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저희들이 검토 중에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따로 국회의원이나 이런 분들을 만나서 얘기한 적은 없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일단 안을 만들 수는 있는데 이게 국회 가서 통과되기 위한 여러 가지 논리, 정부의 협조라든가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더 강력한 우리 도민들의 의지를 담고 정치적인 힘을 얻어야지 가능하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요구자료 54쪽 한번 보겠습니다.
54쪽에 보시면 용역사업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용역사업 내역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 보면 발주용역사는 있는데 업체 소재지가 없어요.
다음에 이 자료 만드실 때는 업체명과 이 업체가 소재한 소재지, 이것을 같이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22년ㆍ’23년 이 업체들이 하는데 주로 이 업체들이 어디 업체입니까?
감사요구자료 54쪽 한번 보겠습니다.
54쪽에 보시면 용역사업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용역사업 내역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 보면 발주용역사는 있는데 업체 소재지가 없어요.
다음에 이 자료 만드실 때는 업체명과 이 업체가 소재한 소재지, 이것을 같이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22년ㆍ’23년 이 업체들이 하는데 주로 이 업체들이 어디 업체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대부분이 지역업체들을 주로 합니다.
다만 지방공기업법에 따라서, 금액에 따라서 지역업체라든가 전국 단위 공개경쟁을 해야 되는 그 금액 기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할 것이고 대부분의 지자체 시군에서는 지역업체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방공기업법에 따라서, 금액에 따라서 지역업체라든가 전국 단위 공개경쟁을 해야 되는 그 금액 기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할 것이고 대부분의 지자체 시군에서는 지역업체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물론 이게 열악한 지역업체의 사정상 계약금액이 큰 것은 좀 불리할 수 있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업체를 생각해서 지역업체가 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십시오.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러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리고 불용액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요구자료 134쪽에서 148쪽인데 불용액을 보면 ’21년 13억, ’22년 25억, ’23년 16억 이렇게 됐는데 여기에서 국비 반납액이 따로 나오는 게 있습니까?
이게 전부 국비 반납액입니까?
감사요구자료 134쪽에서 148쪽인데 불용액을 보면 ’21년 13억, ’22년 25억, ’23년 16억 이렇게 됐는데 여기에서 국비 반납액이 따로 나오는 게 있습니까?
이게 전부 국비 반납액입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게 사업별로 국비를 보조받아서 하는 사업들이 있고 금액이 적은 것은 도비 위주로 해서 시군비와 매칭하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이게 사업별로 국비를 보조받아서 하는 사업들이 있고 금액이 적은 것은 도비 위주로 해서 시군비와 매칭하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은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요것 좀 해서 국비가 반납되지 않게끔, 정확히 얼마인지 알려주십시오.
○관광국장 김상영 예, 제가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다음에 이게 불용액이 발생하는 이유가 뭡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대부분이 여기에 주요 불용사유라고 나와 있는 것처럼 지출잔액, 예산절감액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당초 우리가 1억 원 정도의 예산을 갖고 해도 낙찰잔액이라는 게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또는 사업계획이 변경되는 것 때문에 집행하지 못한 사유가 발생해서 부득이하게 불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당초 우리가 1억 원 정도의 예산을 갖고 해도 낙찰잔액이라는 게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또는 사업계획이 변경되는 것 때문에 집행하지 못한 사유가 발생해서 부득이하게 불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조성운 위원 불용액이 발생하면 이것 이월되고 이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이 사업 자체가 이월되지 않기 때문에 사업비는 이월되지 않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제가 모기지 가지고 이렇게 오랫동안 질의드릴 줄 몰랐는데 국장님이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제가 아는 거랑 달라서.
국장님은 본사가 이전을 안 한다는 걸 더 중심적으로 말씀을 주셨고 모기지에 대해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런 식으로 저는 느껴졌는데 그런 의도신가요, 아니면 아닌가요?
제가 모기지 가지고 이렇게 오랫동안 질의드릴 줄 몰랐는데 국장님이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제가 아는 거랑 달라서.
국장님은 본사가 이전을 안 한다는 걸 더 중심적으로 말씀을 주셨고 모기지에 대해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런 식으로 저는 느껴졌는데 그런 의도신가요, 아니면 아닌가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지는 않고요.
일단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항공사는 최대한 강원도에서 많은 항공기를 운행해서 수익을 내고 더 많은 관광루트를 개발해서 관광객을 유인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기지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게 법적으로 정해진 용어,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용어가 아닙니다.
일단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항공사는 최대한 강원도에서 많은 항공기를 운행해서 수익을 내고 더 많은 관광루트를 개발해서 관광객을 유인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기지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게 법적으로 정해진 용어,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용어가 아닙니다.
○김기홍 위원 모기지는 저희가 협약할 때 70%로 한 건데…….
○관광국장 김상영 그 당시에 만든 용어입니다.
○김기홍 위원 그것을 70%가 아니라 50% 이렇게 조정된 거죠?
○관광국장 김상영 그래도 모기지가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기홍 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야죠.
그런데 저는 지방공항이 사는 길은 모기지를 확보하거나 유치하는 거라고, 타 지역 공항들은 다 그걸 지금, 청주공항도 그걸 노력해서 결국 에어로케이(Aero K)를 확보해서 청주공항 되는 데까지 많은 역할을 했고, 이게 기본운항 대수를 확보하는 거잖아요.
100%는 그래도 여기를 거점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은 타 지역에서 움직여도 되지만, 예를 들어서 지금 파라타항공이 성장을 해서 당장 한 2대 예상되는데 제주노선 확보했으니까 그 1대는 내년에 운행이 시작될 것이고, 인천 쪽에도 대형 항공기, 그런데 만약에 좋게 생각해서 이게 10대, 20대였을 때 모기지를 확보하면 우리가 그 안에서 퍼센티지를 확보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뭐랄까, 활성화되면서 모기지 항공의 운행 그것을 확보하는 건데 이것을 모기지가 아니면 1대만 그냥 계속 운항하고 나머지는 본사가 아무리 우리 강원도에 있다손 치더라도 19대를 다른 데서 운행해도 그건 무방한 거잖아요? 그 회사 입장에서는.
그래서 저는 모기지에 좀 신경을 쓰시고, 그게 만약에 안 된다면 대책이 뭐가 있을지 그것을 질의드리려고 그랬는데 그것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 안 하시는 것 같아서.
그렇게 해야죠.
그런데 저는 지방공항이 사는 길은 모기지를 확보하거나 유치하는 거라고, 타 지역 공항들은 다 그걸 지금, 청주공항도 그걸 노력해서 결국 에어로케이(Aero K)를 확보해서 청주공항 되는 데까지 많은 역할을 했고, 이게 기본운항 대수를 확보하는 거잖아요.
100%는 그래도 여기를 거점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은 타 지역에서 움직여도 되지만, 예를 들어서 지금 파라타항공이 성장을 해서 당장 한 2대 예상되는데 제주노선 확보했으니까 그 1대는 내년에 운행이 시작될 것이고, 인천 쪽에도 대형 항공기, 그런데 만약에 좋게 생각해서 이게 10대, 20대였을 때 모기지를 확보하면 우리가 그 안에서 퍼센티지를 확보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뭐랄까, 활성화되면서 모기지 항공의 운행 그것을 확보하는 건데 이것을 모기지가 아니면 1대만 그냥 계속 운항하고 나머지는 본사가 아무리 우리 강원도에 있다손 치더라도 19대를 다른 데서 운행해도 그건 무방한 거잖아요? 그 회사 입장에서는.
그래서 저는 모기지에 좀 신경을 쓰시고, 그게 만약에 안 된다면 대책이 뭐가 있을지 그것을 질의드리려고 그랬는데 그것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 안 하시는 것 같아서.
○관광국장 김상영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모기지라는 용어는 저희 플라이강원 당시에 협약서에 모기지라는 용어가 있었고요.
지금 말씀하신 청주공항 에어로케이, 나머지 부산항공이든 사실 모기지라는 표현을 잘 안 쓰고 지역항공사, 연고항공사라는 표현이 사실 저는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강원 플라이…….
앞서 말씀드린 모기지라는 용어는 저희 플라이강원 당시에 협약서에 모기지라는 용어가 있었고요.
지금 말씀하신 청주공항 에어로케이, 나머지 부산항공이든 사실 모기지라는 표현을 잘 안 쓰고 지역항공사, 연고항공사라는 표현이 사실 저는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강원 플라이…….
○김기홍 위원 거기는 그렇게 협약을 안 맺었나요, 몇 % 정도 모기지로 운항한다는 식으로?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은 저는 들어본 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관광국장 김상영 제가 조금 더 말씀을 드리자면, 모기지라고 해서 70%든 50%든 유지하게 하는 전제는 충분히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고 수익이 나는 구조라야지만 가능합니다.
과거에 플라이강원이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도 사실 항공사가 갖고 있는 항공기의 70%를 양양에서 띄우는 부분이…….
과거에 플라이강원이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도 사실 항공사가 갖고 있는 항공기의 70%를 양양에서 띄우는 부분이…….
○김기홍 위원 그것은 너무 과했어요.
○관광국장 김상영 거기서 손실이 나는 구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양양공항에서 최대한 많은 항공기를 띄우려면 뭔가 수익이 나는 노선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수익이 나서 우리 지역공항을 좀 더 활성화하는 항공기를 띄워야 되는 그런 구조가 되기 때문에 지나치게 어떤 숫자라든가 비율에 집착하기보다는 좀 더 지역을 알릴 수 있는 항공사가 잘 성장할 수 있게 좀 더 여건을 열어주거나 지원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양양공항에서 최대한 많은 항공기를 띄우려면 뭔가 수익이 나는 노선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수익이 나서 우리 지역공항을 좀 더 활성화하는 항공기를 띄워야 되는 그런 구조가 되기 때문에 지나치게 어떤 숫자라든가 비율에 집착하기보다는 좀 더 지역을 알릴 수 있는 항공사가 잘 성장할 수 있게 좀 더 여건을 열어주거나 지원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기홍 위원 저는 그 모기지 퍼센티지를 50이든 40이든 30이든 협약을 하더라도 그걸 일단 유지하고 가야지 양양공항 활성화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에 말씀드린 것처럼 20대, 100대 회사로 커졌는데 그냥 아무 데서나 다 운항하는 걸로 하면 강원도가 선택받을 확률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 주신 것 중에 철도가 오히려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 내국인 따지면 국내선이 다 철도가 되기 때문에 내국 수요가 많이 줄고요, 그리고 외국인이 양양으로 들어와서 서울을 가든 부산을 가든 철도가 있다 그랬는데 외국인들이 직항으로 서울이나 부산을 가지 우리가 보조금을 내주면서 아주 싸게 티켓을 구하지 않으면 굳이 양양으로 와서 짐 들고 KTX 타고 갈 필요가 없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저는 지금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말씀드린 것처럼 20대, 100대 회사로 커졌는데 그냥 아무 데서나 다 운항하는 걸로 하면 강원도가 선택받을 확률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 주신 것 중에 철도가 오히려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 내국인 따지면 국내선이 다 철도가 되기 때문에 내국 수요가 많이 줄고요, 그리고 외국인이 양양으로 들어와서 서울을 가든 부산을 가든 철도가 있다 그랬는데 외국인들이 직항으로 서울이나 부산을 가지 우리가 보조금을 내주면서 아주 싸게 티켓을 구하지 않으면 굳이 양양으로 와서 짐 들고 KTX 타고 갈 필요가 없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저는 지금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내국인들이 양양공항을 이용할 수 있느냐 아니냐 하는 부분은, 사실 이미 원주공항이 있고 김포공항이 있고, 갈 사람은 갑니다.
다만 현재 양양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영동 지역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이용하는데 사실 불편해서 다른 데 가고 있고, 외국인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대부분이 선호하는 것이, 서울ㆍ부산을 외국인들이 선호하지 않습니까?
다만 현재 양양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영동 지역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이용하는데 사실 불편해서 다른 데 가고 있고, 외국인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대부분이 선호하는 것이, 서울ㆍ부산을 외국인들이 선호하지 않습니까?
○김기홍 위원 영동지역 분들도…….
○관광국장 김상영 잘 안 오죠.
하지만 저희 강원도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 강원도의 자연환경을 보여주면서 나머지 뭔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쇼핑이라든가 다른 지역을 함께 패키지로 묶어서 여행코스를 짜는 그런 방법이…….
하지만 저희 강원도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 강원도의 자연환경을 보여주면서 나머지 뭔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쇼핑이라든가 다른 지역을 함께 패키지로 묶어서 여행코스를 짜는 그런 방법이…….
○김기홍 위원 기존 플라이강원도 지금 국장님이 주신 그런 자연환경이나 이런 조건은 모두 똑같았고요.
결국에는 그게 잘 안 됐는데, 만약에 영동지역 분들도 양양공항을 이용하려면 국내선만 생각하면, 예전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항공기를 이용했겠지만 지금은 열차 타고서 부산 가나 그 시간이 그 시간이거든요, 왔다 갔다 하는 게.
결국에는 그게 잘 안 됐는데, 만약에 영동지역 분들도 양양공항을 이용하려면 국내선만 생각하면, 예전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항공기를 이용했겠지만 지금은 열차 타고서 부산 가나 그 시간이 그 시간이거든요, 왔다 갔다 하는 게.
○관광국장 김상영 제주도 노선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저는 상황이 별로 좋지가 않다고 보는데 너무 그냥 넋 놓고 계신 거 같아 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대책 없이 그냥,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선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까 이게 중요한 거지 상황이 변한 것도 없는데 그렇게 지금 제가 별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그런 이해할 수 없는 답을 주셔서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시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 말씀하신, 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말씀드리는데 그게 저희들의 현재 판매 전략이기도 합니다.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저희들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려운 부분보다는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말씀하신, 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말씀드리는데 그게 저희들의 현재 판매 전략이기도 합니다.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저희들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려운 부분보다는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기홍 위원 시간을 좀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외부에 표출할 때 자신감을 내보여야 되는 것이고 지금 집행부랑 의회는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우리가 외부에 표출할 때 자신감을 내보여야 되는 것이고 지금 집행부랑 의회는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 부분도 필요합니다.
○김기홍 위원 긍정의 힘의 말씀을 주신 건 알겠는데 좀 다른 경우인 것 같아요, 지금 이 대화랑 우리가 외부에서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 스탠스(stance)를 취해야 되는 것은.
○관광국장 김상영 저는 지금 위원님의 말씀에 반대를 하는 게 아니고 그 부분도 인정이 되지만 저희들이 고민하는 부분은, 긍정적인 방향을 찾고 있다…….
○김기홍 위원 너무 시간을 제가 혼자 많이 쓴 것 같아서…….
○관광국장 김상영 충분히 위원님의 염려, 우려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다 반영해서 고민하고 수시로 위원님들하고 상임위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다 반영해서 고민하고 수시로 위원님들하고 상임위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번에는 축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지역축제에 있어서 공통점을 하나 찾았는데 축제의 부풀리기 통계, 이걸 찾았습니다.
어쨌든 전문가들이 지역 축제의 부풀리기 통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 부분이 있어서 검증 차 행감자료를 요청을 한 건데 171쪽의 축제 방문현황, 지자체가 발표한 자료랑 한국관광데이터랩에서 발표한 자료가 있습니다.
산천어축제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이것 보면 지금 지자체에서 발표한 건 113만 명 그런데 데이터랩에서 발표한 것은 50만 명 수준이고 외지인, 우리 지역민 말고요, 외지인의 경우에는 한 29만 명 정도 수준이에요.
차이 많이 나고.
그리고 태백 눈축제도 그렇잖아요, 지금 30만 명이고 데이터랩은 8만 5,000명.
원주 댄싱카니발은 여기에 안 나와 있는데 ’23년 똑같이 보면 행사 관계자는 1일 평균 10만 명 이상씩 원주에 방문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데이터립에서 발표한 것하고 비교해 보면 한 6만 7,000명 정도,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통계에 있어서 굉장히 심각한 수준으로 다른데 이것 어떻게 설명을 하시겠습니까?
국장님, 이번에는 축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지역축제에 있어서 공통점을 하나 찾았는데 축제의 부풀리기 통계, 이걸 찾았습니다.
어쨌든 전문가들이 지역 축제의 부풀리기 통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 부분이 있어서 검증 차 행감자료를 요청을 한 건데 171쪽의 축제 방문현황, 지자체가 발표한 자료랑 한국관광데이터랩에서 발표한 자료가 있습니다.
산천어축제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이것 보면 지금 지자체에서 발표한 건 113만 명 그런데 데이터랩에서 발표한 것은 50만 명 수준이고 외지인, 우리 지역민 말고요, 외지인의 경우에는 한 29만 명 정도 수준이에요.
차이 많이 나고.
그리고 태백 눈축제도 그렇잖아요, 지금 30만 명이고 데이터랩은 8만 5,000명.
원주 댄싱카니발은 여기에 안 나와 있는데 ’23년 똑같이 보면 행사 관계자는 1일 평균 10만 명 이상씩 원주에 방문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데이터립에서 발표한 것하고 비교해 보면 한 6만 7,000명 정도,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통계에 있어서 굉장히 심각한 수준으로 다른데 이것 어떻게 설명을 하시겠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차이가 좀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데이터랩의 통계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KT통신에서 인근에 잡히는 외지 관광객 숫자를 기반으로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데이터랩의 통계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KT통신에서 인근에 잡히는 외지 관광객 숫자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승진 위원 여기 현지인에 대한 방문자 수도 있잖아요?
○관광국장 김상영 통계가 잘 잡히지 않습니다.
KT는 해당 지역에 있는 외지 관광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KT는 해당 지역에 있는 외지 관광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자료 제출에 있어서는 왜 현지인ㆍ외지인 이렇게 분류해서 제출을 하셨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데이터랩에서요?
○이승진 위원 예.
○관광국장 김상영 물론 구분이 될 수는 있습니다.
구분이 돼서 지금 말씀대로 30분 이상 해당 지역에서 이동하지 않고 있는 데이터로 하는데 아마 그게 말씀하신 카운트하는 방법에서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한 사람이 1시간에 두 번을 왔다 갔다 하거나 계속 정체하거나 이동하는 사람을 통계로 잡을 수도 있는 구조 같습니다.
구분이 돼서 지금 말씀대로 30분 이상 해당 지역에서 이동하지 않고 있는 데이터로 하는데 아마 그게 말씀하신 카운트하는 방법에서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한 사람이 1시간에 두 번을 왔다 갔다 하거나 계속 정체하거나 이동하는 사람을 통계로 잡을 수도 있는 구조 같습니다.
○이승진 위원 국장님, 통계자료라는 게 정확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양쪽의 자료를 가지고 신뢰성을 판단한다면 어떤 자료가 신뢰성이 있는 겁니까?
아까 박관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국장님이 통계에 대해서 말씀할 때도 데이터랩에 대해서 굉장히 신빙성 있는 자료인 것으로 답변을 하셨어요.
그러면 신뢰성 부분에 있어서는 왜 데이터랩 자료를 더 신뢰해야 되는 겁니까?
그러면 이 양쪽의 자료를 가지고 신뢰성을 판단한다면 어떤 자료가 신뢰성이 있는 겁니까?
아까 박관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국장님이 통계에 대해서 말씀할 때도 데이터랩에 대해서 굉장히 신빙성 있는 자료인 것으로 답변을 하셨어요.
그러면 신뢰성 부분에 있어서는 왜 데이터랩 자료를 더 신뢰해야 되는 겁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런데 그 체크방법이 기본적으로, 데이터랩의 KT 기반은 외지인을 중심으로 하는 것은 정확도가 높을 수 있는데 해당 지역주민들이, 인근 지역주민들이 해당 지역을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카운트하는 부분이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승진 위원 국장님, 일반인이, 도민이 봤을 때는요,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알고 있어 가지고 비교하면서 보는 것 아니고 자료 두 가지를 딱 봤는데 다른 자료가 있다 그러면 ‘이 자료 중에서 어떤 게 맞는 자료지?’ 이런 생각 안 하겠습니까?
그리고 축제 정책 펼치실 때 이런 통계자료가 어쨌든 중요한 부분이니깐요, 축제 성공에 있어서는.
그러면 정책에 반영하실 때 이 두 자료를 보면서 어떤 식으로 반영을 합니까, 정책에 이 자료를 이용하실 때?
그런 부분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알고 있어 가지고 비교하면서 보는 것 아니고 자료 두 가지를 딱 봤는데 다른 자료가 있다 그러면 ‘이 자료 중에서 어떤 게 맞는 자료지?’ 이런 생각 안 하겠습니까?
그리고 축제 정책 펼치실 때 이런 통계자료가 어쨌든 중요한 부분이니깐요, 축제 성공에 있어서는.
그러면 정책에 반영하실 때 이 두 자료를 보면서 어떤 식으로 반영을 합니까, 정책에 이 자료를 이용하실 때?
○관광국장 김상영 두 개가 측정 방법이 다르고 활용하는 방법도 좀 다를 수가 있습니다.
저희 도 같은 경우에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을 기반으로 하는 게 기본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현지에서 체크하는 것은 해당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관광객 통계를 낸 겁니다.
통계를 낸 부분에 있어서는 그쪽 나름대로 목적이 있고 활용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희 도 같은 경우에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을 기반으로 하는 게 기본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현지에서 체크하는 것은 해당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관광객 통계를 낸 겁니다.
통계를 낸 부분에 있어서는 그쪽 나름대로 목적이 있고 활용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일반적으로 그 자료만 만약에 도민이 본다고 한다면, 지자체에서 발표한 자료가 무조건 100% 다 신뢰할 수 있는 통계자료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은 용도에 따라서…….
○이승진 위원 그럼 양쪽이 굉장히 심각하게 차이가 나는 그 자료에 있어서, 이것을 계속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가느냐…….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하는 데이터랩도 절대적인 것은 아니잖습니까?
여러 가지 추정이라든가 보증을 통해서 확보를 하고 있지만 관광공사에서도 이 데이터가 맞다고 얘기를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통계로 자기들이 그나마 객관적으로 숫자를 파악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근거가 있으니 일정 부분 활용하라는 의미이고…….
여러 가지 추정이라든가 보증을 통해서 확보를 하고 있지만 관광공사에서도 이 데이터가 맞다고 얘기를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통계로 자기들이 그나마 객관적으로 숫자를 파악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근거가 있으니 일정 부분 활용하라는 의미이고…….
○이승진 위원 어쨌든 이렇게 차이가 심각하게 많이 나다 보니까 전문가들도 지자체가 부풀리기 통계를 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들을 하는 거 아니에요?
○관광국장 김상영 그것이 부풀리기인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만 아마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내는 통계자료인데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앞으로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 전혀 없이 앞으로도 이것 그대로 가겠네요, 자료를 보는 데 있어서?
○관광국장 김상영 그 부분은 저도 얘기를 들어봤더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서 워낙에 차이가 나고 정밀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으니 좀 더 정밀하게 하자 해서 여러 작업들을 해 온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아시다시피 관광지 카운트를 하는 방법, 해수욕장같이 넓은 지역이라서 카운트가 안 되는 지역에서는 대략적으로 ㎡당 얼마로 추정하는 방법 등 다양하게 쓰이고 있는데 좀 더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들이…….
지금 현재는 아시다시피 관광지 카운트를 하는 방법, 해수욕장같이 넓은 지역이라서 카운트가 안 되는 지역에서는 대략적으로 ㎡당 얼마로 추정하는 방법 등 다양하게 쓰이고 있는데 좀 더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들이…….
○이승진 위원 그런데 어쨌든 국장님, 지금 시간이 다 돼서요.
본 위원이 이게 어느 정도 적당히 차이가 나면 사실 이렇게 말씀 안 드릴 것 같아요.
그런데 엄청나게 차이가 나니까, 통계가 사실 정확하고 신빙성이 있어야 되는 건데 너무 차이가 나니까 이 두 자료가 다 신빙성이 없는 것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통계라는 것이 정확해야 된다라는 어떤 기본적인 인식이 있는데.
그러니까 이 부분이 그래도 최대한 차이가 많이 나지 않게끔 합리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장석을 향하여) 위원장님, 잠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SNS 홍보에 대해서, 지금 채널명이 비짓 강원(visit gangwon)입니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방문해서 봤는데.
본 위원이 이게 어느 정도 적당히 차이가 나면 사실 이렇게 말씀 안 드릴 것 같아요.
그런데 엄청나게 차이가 나니까, 통계가 사실 정확하고 신빙성이 있어야 되는 건데 너무 차이가 나니까 이 두 자료가 다 신빙성이 없는 것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통계라는 것이 정확해야 된다라는 어떤 기본적인 인식이 있는데.
그러니까 이 부분이 그래도 최대한 차이가 많이 나지 않게끔 합리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장석을 향하여) 위원장님, 잠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SNS 홍보에 대해서, 지금 채널명이 비짓 강원(visit gangwon)입니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방문해서 봤는데.
○관광국장 김상영 예.
○관광국장 김상영 예.
○이승진 위원 그런데 강원도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보면 블로그같이 운영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SNS 그 채널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나.
SNS 담당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다른 일을 하면서 같이 겸직을 해서 하시나요?
SNS 담당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다른 일을 하면서 같이 겸직을 해서 하시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별도 전문 담당직원이, 재단 쪽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위탁받아서 하고 있다고요?
○관광국장 김상영 예.
○이승진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 같이 그런 느낌은 한 번도 가지신 적이 없으셨나요?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신속하게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들이 감안해 가지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어쨌든 SNS 홍보를 지금 상황에 맞도록 채널별로 홍보 수준을 높여주셔야 될 것 같고.
하나 제안을 드리면 서포터즈 같은 것 운영해 보실 의향은 없으신지.
어제도 보면 대변인실도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서 일반 크리에이터도 뽑으셔 가지고 운영하고 여성수련원 같은 경우도 보니까 올해 예산 들여서 조금 더 홍보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서포터즈 이런 것도 운영하더라고요.
관광국은 그런 계획 한번 생각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하나 제안을 드리면 서포터즈 같은 것 운영해 보실 의향은 없으신지.
어제도 보면 대변인실도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서 일반 크리에이터도 뽑으셔 가지고 운영하고 여성수련원 같은 경우도 보니까 올해 예산 들여서 조금 더 홍보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서포터즈 이런 것도 운영하더라고요.
관광국은 그런 계획 한번 생각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보통 서포터즈도 시군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보통 서포터즈도 시군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27쪽 한번 보겠습니다.
민선8기 공약사업 관련된 감사자료인데요.
첫 번째, 전통시장을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것에 있어서 전통시장 연계형 시티투어버스 운영이 있잖습니까?
’23년도에는 5개 시군에 1만 명 이상이 이용했고 ’24년도에는 7개 시군으로 2개 시군이 늘어났는데 이 자료를 만든 시기가 언제인지, 이 2개 시군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용한 사람들이 너무 적지 않습니까?
감사자료 27쪽 한번 보겠습니다.
민선8기 공약사업 관련된 감사자료인데요.
첫 번째, 전통시장을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것에 있어서 전통시장 연계형 시티투어버스 운영이 있잖습니까?
’23년도에는 5개 시군에 1만 명 이상이 이용했고 ’24년도에는 7개 시군으로 2개 시군이 늘어났는데 이 자료를 만든 시기가 언제인지, 이 2개 시군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용한 사람들이 너무 적지 않습니까?
○관광국장 김상영 아마 감사요구자료를 9월 기준으로 작성을 해서 조금 숫자가 차이 나는 것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데 전통시장을 연계하는 시티투어버스는 9월 이후보다는 그 이전에 더 많이 이용했을 것 같은데, 우리 7개 시군이 어디인지 국장님 한번 얘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제가 알기로는 동해시도 있고 태백시ㆍ정선ㆍ화천, 아마 몇 개 시군이, 제가 자료를 금방 찾지 못해서 그러는데…….
○관광국장 김상영 춘천ㆍ동해ㆍ태백ㆍ삼척ㆍ평창ㆍ정선ㆍ화천입니다.
총 7개입니다.
총 7개입니다.
○유순옥 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의 성과와 분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겠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저희들이 2년 차 진행하고 있는데 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시티투어를 저도 지역에서 이용해 봤는데 실효성이 얼마나 있는지,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잖습니까?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이용하는데 7개 시군이 늘어났음에도 이용객이 적다면 운영방식을 바꿔보든가 아니면 코스, 제일 중요한 게 코스 연결 같습니다, 저도 타 봤지만.
코스에 대한 접근성이 이용객이 흥미를 느끼지 않는 코스라면 방법을 달리할 수도 있고, 공약사업과 관련됐지만 폐지를 해도 크게 나쁘지 않다면, 어쨌든 연도별 예산이 나가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성과분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이용하는데 7개 시군이 늘어났음에도 이용객이 적다면 운영방식을 바꿔보든가 아니면 코스, 제일 중요한 게 코스 연결 같습니다, 저도 타 봤지만.
코스에 대한 접근성이 이용객이 흥미를 느끼지 않는 코스라면 방법을 달리할 수도 있고, 공약사업과 관련됐지만 폐지를 해도 크게 나쁘지 않다면, 어쨌든 연도별 예산이 나가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성과분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점차 확대되는 추세에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운영방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차 확대되는 추세에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운영방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제가 하나만 간단하게 하겠는데요.
행감자료 164쪽부터입니다.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 현황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여기에 표기된 내용 중에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는데, 166쪽ㆍ167쪽에 보면 프로스펙스 동해대리점 그다음에 동아서점, 하우슬립, 이게 정확한 설명이 없어서 찾아보니까 동해의 이불가게로 나오고요.
여기서 융자를 해서 이차보전을 우리가 해 주는데, 모르겠습니다, 어떤 이유로든 관광사업체라는 게 확인이 돼야 될 사항인 것 같은데 이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것 설명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서, 요 내용만 가지고는 제가 이해를 못할 것 같아서.
행감자료 164쪽부터입니다.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 현황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여기에 표기된 내용 중에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는데, 166쪽ㆍ167쪽에 보면 프로스펙스 동해대리점 그다음에 동아서점, 하우슬립, 이게 정확한 설명이 없어서 찾아보니까 동해의 이불가게로 나오고요.
여기서 융자를 해서 이차보전을 우리가 해 주는데, 모르겠습니다, 어떤 이유로든 관광사업체라는 게 확인이 돼야 될 사항인 것 같은데 이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것 설명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서, 요 내용만 가지고는 제가 이해를 못할 것 같아서.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말씀드린 대로 관광사업체에 대한 이차보전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일단 관광과 관련된 업종들이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됩니다.
잠깐만요.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지금 현재 매년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여행업, 관광숙박업, 국제회의업, 관광편의시설업, 관광객이용시설업 등등 약간은 포괄적으로 해서 아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좀…….
일단 관광과 관련된 업종들이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됩니다.
잠깐만요.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들은 후) 지금 현재 매년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여행업, 관광숙박업, 국제회의업, 관광편의시설업, 관광객이용시설업 등등 약간은 포괄적으로 해서 아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좀…….
○관광국장 김상영 지금 말씀하신 것도 업종 자체는 관광편의시설로 분류가 돼서 그러는데…….
○박관희 위원 서점이요?
○관광국장 김상영 아니요, 프로스펙스 동해대리점이 그런데 저도 지금 말씀 들어보니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너무 업종을 종목별로 한 게 아니라 브로드(broad)하게 했더니 애매한 부분이 선정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그 부분은 저도 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앞으로 좀 더 살펴가지고…….
사실 너무 업종을 종목별로 한 게 아니라 브로드(broad)하게 했더니 애매한 부분이 선정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그 부분은 저도 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앞으로 좀 더 살펴가지고…….
○박관희 위원 아니, 앞으로가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서 정확하게, 규정이 있다면 규정대로 준하지 않은 부분들은 다시 추려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것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그런 개념으로 본다면 제가 재산 조사를 못 해 봤으니까 이해하고 넘어가겠는데 국장님은 이것 이해되세요, 이 내용만 보셔 가지고 지금?
이것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그런 개념으로 본다면 제가 재산 조사를 못 해 봤으니까 이해하고 넘어가겠는데 국장님은 이것 이해되세요, 이 내용만 보셔 가지고 지금?
○관광국장 김상영 이해가 안 됩니다.
저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관광업종별로…….
저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관광업종별로…….
○박관희 위원 그러면 이해 안 되는 부분은 일단 집행부에서 다시 한번 재검토해 가지고 그 결과를 저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궁금한 게 있어서, 이런 건 넘어갈 수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아서, 여기 업체명을 정확하게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업체명으로 좀 자세하게, ’23년도ㆍ’24년도 부분 이걸 다 일일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서 위원님들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 게 있어서, 이런 건 넘어갈 수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아서, 여기 업체명을 정확하게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업체명으로 좀 자세하게, ’23년도ㆍ’24년도 부분 이걸 다 일일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서 위원님들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번 살펴보고 실질적인 관련 업종들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번 살펴보고 실질적인 관련 업종들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게 만약에 지금 제가 이해한 대로 사실결과가 그렇다면 이것은 상당히 큰 문제이고 집행부 진짜 질타받아야 되는 겁니다.
○관광국장 김상영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박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상영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5년도 업무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관광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상영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5년도 업무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관광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01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