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강원문화재단
일 시: 2024년 11월 12일 (화) 오전 10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강원문화재단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노력하시는 신현상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강원문화재단의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 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신현상 대표이사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강원문화재단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노력하시는 신현상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강원문화재단의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 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신현상 대표이사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동법시행령 제46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2일
ㆍ강원문화재단
대 표 이 사 신현상
정책 협력 실장 박남진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예술진흥본부장 최승주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장 신지희
강원도립극단운영실장 황헌중
강원영상위원회사무국장 고성은
○위원장 원제용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원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현상 대표이사님은 나오셔서 간부임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원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현상 대표이사님은 나오셔서 간부임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신현상입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강원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올해 바쁘신 의정활동 속에서도 우리 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해 보여주신 각별한 애정과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강원문화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남진 정책협력실장입니다.
(정책협력실장 박남진 인사)
이민수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인사)
최승주 예술진흥본부장입니다.
(예술진흥본부장 최승주 인사)
박혜영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입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인사)
신지희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장입니다.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장 신지희 인사)
황헌중 강원도립극단운영실장입니다.
(강원도립극단운영실장 황헌중 인사)
고성은 강원영상위원회사무국장입니다.
(강원영상위원회사무국장 고성은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비전과 전략,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5쪽부터 9쪽까지의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10쪽입니다.
비전과 전략입니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 예술인과 함께하고 도민과 공감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문화 중심이라는 비전을 갖고 문화예술 혁신성장 동력 제고, 선순환적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문화예술 콘텐츠 기반 강화, ESG경영 강화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3개 전략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1쪽입니다.
2024년도 주요성과입니다.
올해 강원문화재단에서는 도내 기초문화재단과 협력하여 ESG워킹그룹, 강원문화정책포럼 운영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 지원, 강원 콘텐츠기업 성장 고도화 지원 등 총 12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공모사업으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9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업무보고서 12쪽입니다.
도내 출연기관 최초 ESG경영 규정 제정과 실천으로 사회적책임 경영을 실현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 지역문화재단 간담회 유치 등 광역재단으로서 문화예술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실질적인 직원 처우 개선과 소통강화,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으로 직원들의 소속감 고취와 근무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0개의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총 54억 8,000만 원을 지원하여 도내 예술인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도모하였고, 강원형 문화예술작품을 발굴ㆍ육성하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3쪽입니다.
수요에 맞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지역 간 문화예술교육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기초재단 협력네트워크 운영으로 지역 주도의 문화예술교육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올해 2월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를 신설하여 장애예술인 지원사업, 시군예술인 방문간담회, 예술인 법률 및 심리상담 서비스 등 본격적으로 예술인 복지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4쪽입니다.
제21회 평창대관령음악제에는 온ㆍ오프라인 4만여 명이 관람하였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강원의 사계, 4색 콘서트 등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음악제가 도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올해 평창에서 3회 차인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4는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제 시각예술행사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통합법인 출범 2년 차인 강원도립극단은 가객 박인환 등 지역특화 공연콘텐츠 제작과 민간ㆍ공공과의 연극예술 협력체계 강화 등 강원 연극문화 확장에 더욱 집중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5쪽입니다.
도내 촬영 유치를 통한 강원특별자치도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고, 지역 영상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도내 콘텐츠 거점기관으로서 지역 우수 콘텐츠의 고도화와 홍보를 지원하였고 일자리 창출, 콘텐츠 창작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7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7개 영역으로 나누어 보고드리겠습니다.
18쪽, 1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21쪽부터 26쪽입니다.
재단 전략수립 및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 강화입니다.
재단의 효율적인 경영관리와 광역문화재단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단 중장기 경영목표 수립과 주니어보드 운영 등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체계적인 ESG경영 등 고객만족경영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광역문화재단 연합회 임시총회 개최, 강원지역문화재단 협의회 ESG워크숍 개최 등 도 내외 대외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광역 문화재단으로서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였습니다.
재단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하여 일원화된 문화예술정보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정보전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여러 문화예술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27쪽입니다.
예술활동 지원확대 및 선순환 지원체계 강화입니다.
총 11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28쪽부터 50쪽입니다.
민선8기 새로운 도정 공약에 따라 확대된 문화예술지원사업이 도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전문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지원하는 전문예술지원은 7개 분야, 277개 사업에 21억 1,90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공공지원 실적이 없는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지원하는 생애최초지원은 올해에는 개인에서 단체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87개 사업에 4억 1,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내 역량있는 만 39세 이하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는 청년예술인 지원은 1년, 2년 차 총 33명의 청년예술가에게 2억 6,7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내 원로예술인들을 선양하기 위한 원로예술인 지원은 4개 분야, 17명의 원로예술인과 2개 단체의 원로예술인 디지털 아카이브 제작에 3억 1,99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은 14개 교류사업과 국제레지던시 2개 사업에 2억 4,600만 원을 지원하였고, 도내 문화예술인프라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원은 9개 공간에 3억 5,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원형 특화 작품 개발사업인 강원문화자원 활용 작품개발지원 강원다운은 1년 차 18개 신규사업과 3년 차 판로 확대 지원 9개 사업에 2억 7,000만 원을 지원하고 초기 사업을 돕기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 지원은 22개 단체에 2억 5,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내 소외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규로 추진하는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제작 지원은 16개 단체에 2억 9,000만 원을 지원하여 춘천ㆍ원주ㆍ강릉을 제외한 시군에서 56회의 공연을 추진하였습니다.
공연장과 협약을 맺은 공연예술전문단체를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 지원은 10개 단체에 9억 4,9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문화예술지원사업의 객관적인 모니터링과 환류 시스템 마련을 위하여 공모사업 모니터링 및 종합평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51쪽입니다.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일상화입니다.
총 4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52쪽부터 62쪽입니다.
우리 재단은 2013년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로 지정되었으며 도 문화예술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획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국비사업이 지방 이양된 첫해로 강원형 문화예술교육 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도민들의 일상에서의 문화예술교육 경험 확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지원은 23개 단체에 3억 4,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신진 및 저경력 도내 문화예술교육 단체를 육성하기 위한 디딤돌 문화예술학교는 11개 단체를 선정하여 1억 1,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홀씨되어는 6개 단체에 8,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인 스타트업은 6개 기초문화재단 컨소시엄을 통해 연구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소규모 연구모임을 지원하는 산바다랩(LAB)은 10개 모임에 8,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도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주체들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강화를 위해 강원문화예술교육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교육청, 기초재단과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강원형 문화예술교육 정책 개발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강원문화예술교육 실무협의회 운영과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내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은 5개 기반시설 및 단체에 1억 8,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사에게 실무경험 기회 제공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은 도내 4개 기관을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63쪽입니다.
문화격차 완화 및 문화기본권 보장입니다.
총 6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64쪽부터 75쪽입니다.
올해 2월 재단 내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를 신설하여 체계적인 예술인 복지 사업을 기획ㆍ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내 장애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예술활동을 위한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은 32명을 선정하여 1억 6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운영 지원은 작년에 시범운영을 기반하여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문화적 권리 증진과 예술 표현의 기회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강원예술인의 권리 증진과 지역 간 문화예술의 균형발전을 위한 시군예술인 방문간담회는 예술인 간 교류 및 현안 공유, 개선방안 논의 등 예술현장의 의견 청취를 위해 4개 권역에서 총 8회 추진하였습니다.
강원예술인 복지 지원은 예술활동증명 등록 지원과 도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법률 및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등 예술인의 행정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청년예술인-아동청소년 교육이음사업은 문화소외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청년예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총 6명의 청년예술인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지역주관처로서 도내 문화누리카드 담당자 워크숍 개최와 따르릉 배송 서비스 등 발급률과 이용률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은기간 잔액소진 이벤트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이용률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업무보고서 77쪽입니다.
지역 문화예술의 명품화 및 상생입니다.
총 2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78쪽부터 90쪽입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루트비히를 주제로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음악제를 개최하였으며 온ㆍ오프라인 약 4만여 명이 관람하였습니다.
도민들과 더욱 가까운 음악제가 되기 위해 지역으로 찾아가는 기획공연과 도내 음악전공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음악제 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상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의 예술공원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3년 주기 시각예술 행사인 강원트리엔날레는 홍천에 이어 2차 개최지인 평창에서 3년 차 행사로 강원트리엔날레 2024를 추진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91쪽입니다.
강원 연극문화 영역 확장입니다.
총 8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92쪽부터 107쪽입니다.
2024 강원도립극단 정기공연 음악극 가객 박인환은 도립극단 김경익 예술감독이 도 대표 시인 박인환을 문화브랜드화 하기 위해 제작한 작품으로 8개 지역, 11회 순회공연을 추진하여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제작한 자살예방극 뮤지컬 109 합창단은 총 5개 지역에서 10회를 공연하였고 도립극단이 자살예방 등 공공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고자 추진한 사업입니다.
강원도립극단 대표작품인 뮤지컬 메밀꽃 필 무렵은 공연전문 협동조합과 공동제작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에서 10회 공연하였습니다.
기획공연 연극 패스(PASS)와 물의 진혼곡은 도내 민간극단과의 협업을 통한 상생 및 상호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공연으로 올해에는 공모를 통해 2개 민간극단의 우수작품을 선정하였고, 중장기적으로 발전시켜 연극예술 생태계의 안정화를 목표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월에 공연이 될 예정입니다.
배우술 훈련은 도내 역량 있는 무대공연 예술가를 발굴하고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3개 지역 교육에 109명의 배우들이 수료하였습니다.
2024 강원특별자치도민 연극교실청소년 연극캠프는 참가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생애주기 맞춤형 청소년 특화 연극 교육사업으로 캠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36명이 수료하였습니다.
강원연극인재육성은 도내 연극분야 일자리 창출과 극단의 안정적인 공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 선정사업인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제작ㆍ홍보 스텝 및 배우단원 등 총 10명을 선발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09쪽입니다.
영상산업 및 콘텐츠산업 활성화입니다.
총 9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10쪽부터 131쪽입니다.
도내 영상촬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원하여 촬영을 유치하는 강원 촬영유치 지원은 9월 말 현재 93개 작품에 대한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할리우드 영상산업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추진하여 해외 영상물제작 유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도내 촬영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은 현재까지 5개 작품에 4,4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2억 1,900만 원 이상의 도내 소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를 위해 지원작들의 시사회를 개최하는 시사회 및 영화토크 개최는 5개 작품, 총 7회의 시사회 및 영화토크를 개최하였습니다.
도내 역량 있는 영상인의 작품 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강원영상콘텐츠 창작 지원은 올해 1인 미디어 분야를 신설하여 장편 1편, 단편 4편, 1인 미디어 4편, 총 9개 작품에 1억 2,4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도내의 자생 소규모영화제를 운영하는 도내 영화제 지원은 6개 영화제에 총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강원 영화학교 운영은 도내 영상ㆍ영화 전문인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으로 권역별 영화제작 기본ㆍ심화 교육 운영이 가능한 3개 단체를 선정하여 총 4,8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강원 시네마실 운영은 도내 소규모 상영공동체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7개 단체에 3,33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은 강원 콘텐츠산업 거점기관으로서 역할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콘텐츠개발 4개 과제와 IP개발 11개 과제에 4억 2,200만 원을 지원하였고, 4개 분과 25명으로 구성된 강원 콘텐츠산업 정책 거버넌스를 운영하였습니다.
강원 콘텐츠기업 고도화 성장 지원은 지역 특화 우수 콘텐츠 및 기업의 육성을 통해 시장 진출 및 경쟁력을 높이고 도내 콘텐츠산업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고도화 지원에 3개 기업 1억 1,000만 원, 맞춤형 홍보마케팅 지원에 5개 기업 2,500만 원을 지원하였고, 강원 콘텐츠산업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강원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드린 모든 사업들에 대해 남은 기간 동안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강원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올해 바쁘신 의정활동 속에서도 우리 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해 보여주신 각별한 애정과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강원문화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남진 정책협력실장입니다.
(정책협력실장 박남진 인사)
이민수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인사)
최승주 예술진흥본부장입니다.
(예술진흥본부장 최승주 인사)
박혜영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입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인사)
신지희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장입니다.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장 신지희 인사)
황헌중 강원도립극단운영실장입니다.
(강원도립극단운영실장 황헌중 인사)
고성은 강원영상위원회사무국장입니다.
(강원영상위원회사무국장 고성은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비전과 전략,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5쪽부터 9쪽까지의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10쪽입니다.
비전과 전략입니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 예술인과 함께하고 도민과 공감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문화 중심이라는 비전을 갖고 문화예술 혁신성장 동력 제고, 선순환적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문화예술 콘텐츠 기반 강화, ESG경영 강화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3개 전략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1쪽입니다.
2024년도 주요성과입니다.
올해 강원문화재단에서는 도내 기초문화재단과 협력하여 ESG워킹그룹, 강원문화정책포럼 운영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 지원, 강원 콘텐츠기업 성장 고도화 지원 등 총 12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공모사업으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9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업무보고서 12쪽입니다.
도내 출연기관 최초 ESG경영 규정 제정과 실천으로 사회적책임 경영을 실현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 지역문화재단 간담회 유치 등 광역재단으로서 문화예술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실질적인 직원 처우 개선과 소통강화,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으로 직원들의 소속감 고취와 근무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0개의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총 54억 8,000만 원을 지원하여 도내 예술인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도모하였고, 강원형 문화예술작품을 발굴ㆍ육성하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3쪽입니다.
수요에 맞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지역 간 문화예술교육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기초재단 협력네트워크 운영으로 지역 주도의 문화예술교육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올해 2월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를 신설하여 장애예술인 지원사업, 시군예술인 방문간담회, 예술인 법률 및 심리상담 서비스 등 본격적으로 예술인 복지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4쪽입니다.
제21회 평창대관령음악제에는 온ㆍ오프라인 4만여 명이 관람하였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강원의 사계, 4색 콘서트 등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음악제가 도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올해 평창에서 3회 차인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4는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제 시각예술행사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통합법인 출범 2년 차인 강원도립극단은 가객 박인환 등 지역특화 공연콘텐츠 제작과 민간ㆍ공공과의 연극예술 협력체계 강화 등 강원 연극문화 확장에 더욱 집중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15쪽입니다.
도내 촬영 유치를 통한 강원특별자치도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고, 지역 영상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도내 콘텐츠 거점기관으로서 지역 우수 콘텐츠의 고도화와 홍보를 지원하였고 일자리 창출, 콘텐츠 창작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7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7개 영역으로 나누어 보고드리겠습니다.
18쪽, 1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21쪽부터 26쪽입니다.
재단 전략수립 및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 강화입니다.
재단의 효율적인 경영관리와 광역문화재단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단 중장기 경영목표 수립과 주니어보드 운영 등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체계적인 ESG경영 등 고객만족경영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광역문화재단 연합회 임시총회 개최, 강원지역문화재단 협의회 ESG워크숍 개최 등 도 내외 대외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광역 문화재단으로서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였습니다.
재단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하여 일원화된 문화예술정보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정보전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여러 문화예술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27쪽입니다.
예술활동 지원확대 및 선순환 지원체계 강화입니다.
총 11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28쪽부터 50쪽입니다.
민선8기 새로운 도정 공약에 따라 확대된 문화예술지원사업이 도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전문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지원하는 전문예술지원은 7개 분야, 277개 사업에 21억 1,90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공공지원 실적이 없는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지원하는 생애최초지원은 올해에는 개인에서 단체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87개 사업에 4억 1,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내 역량있는 만 39세 이하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는 청년예술인 지원은 1년, 2년 차 총 33명의 청년예술가에게 2억 6,7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내 원로예술인들을 선양하기 위한 원로예술인 지원은 4개 분야, 17명의 원로예술인과 2개 단체의 원로예술인 디지털 아카이브 제작에 3억 1,99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은 14개 교류사업과 국제레지던시 2개 사업에 2억 4,600만 원을 지원하였고, 도내 문화예술인프라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원은 9개 공간에 3억 5,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원형 특화 작품 개발사업인 강원문화자원 활용 작품개발지원 강원다운은 1년 차 18개 신규사업과 3년 차 판로 확대 지원 9개 사업에 2억 7,000만 원을 지원하고 초기 사업을 돕기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 지원은 22개 단체에 2억 5,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내 소외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규로 추진하는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제작 지원은 16개 단체에 2억 9,000만 원을 지원하여 춘천ㆍ원주ㆍ강릉을 제외한 시군에서 56회의 공연을 추진하였습니다.
공연장과 협약을 맺은 공연예술전문단체를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 지원은 10개 단체에 9억 4,9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문화예술지원사업의 객관적인 모니터링과 환류 시스템 마련을 위하여 공모사업 모니터링 및 종합평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51쪽입니다.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일상화입니다.
총 4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52쪽부터 62쪽입니다.
우리 재단은 2013년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로 지정되었으며 도 문화예술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획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국비사업이 지방 이양된 첫해로 강원형 문화예술교육 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도민들의 일상에서의 문화예술교육 경험 확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지원은 23개 단체에 3억 4,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신진 및 저경력 도내 문화예술교육 단체를 육성하기 위한 디딤돌 문화예술학교는 11개 단체를 선정하여 1억 1,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홀씨되어는 6개 단체에 8,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인 스타트업은 6개 기초문화재단 컨소시엄을 통해 연구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소규모 연구모임을 지원하는 산바다랩(LAB)은 10개 모임에 8,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도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주체들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강화를 위해 강원문화예술교육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교육청, 기초재단과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강원형 문화예술교육 정책 개발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강원문화예술교육 실무협의회 운영과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내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은 5개 기반시설 및 단체에 1억 8,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사에게 실무경험 기회 제공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은 도내 4개 기관을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63쪽입니다.
문화격차 완화 및 문화기본권 보장입니다.
총 6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64쪽부터 75쪽입니다.
올해 2월 재단 내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를 신설하여 체계적인 예술인 복지 사업을 기획ㆍ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내 장애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예술활동을 위한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은 32명을 선정하여 1억 6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운영 지원은 작년에 시범운영을 기반하여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문화적 권리 증진과 예술 표현의 기회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강원예술인의 권리 증진과 지역 간 문화예술의 균형발전을 위한 시군예술인 방문간담회는 예술인 간 교류 및 현안 공유, 개선방안 논의 등 예술현장의 의견 청취를 위해 4개 권역에서 총 8회 추진하였습니다.
강원예술인 복지 지원은 예술활동증명 등록 지원과 도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법률 및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등 예술인의 행정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청년예술인-아동청소년 교육이음사업은 문화소외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청년예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총 6명의 청년예술인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지역주관처로서 도내 문화누리카드 담당자 워크숍 개최와 따르릉 배송 서비스 등 발급률과 이용률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은기간 잔액소진 이벤트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이용률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업무보고서 77쪽입니다.
지역 문화예술의 명품화 및 상생입니다.
총 2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78쪽부터 90쪽입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루트비히를 주제로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음악제를 개최하였으며 온ㆍ오프라인 약 4만여 명이 관람하였습니다.
도민들과 더욱 가까운 음악제가 되기 위해 지역으로 찾아가는 기획공연과 도내 음악전공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음악제 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상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의 예술공원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3년 주기 시각예술 행사인 강원트리엔날레는 홍천에 이어 2차 개최지인 평창에서 3년 차 행사로 강원트리엔날레 2024를 추진하였습니다.
업무보고서 91쪽입니다.
강원 연극문화 영역 확장입니다.
총 8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92쪽부터 107쪽입니다.
2024 강원도립극단 정기공연 음악극 가객 박인환은 도립극단 김경익 예술감독이 도 대표 시인 박인환을 문화브랜드화 하기 위해 제작한 작품으로 8개 지역, 11회 순회공연을 추진하여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제작한 자살예방극 뮤지컬 109 합창단은 총 5개 지역에서 10회를 공연하였고 도립극단이 자살예방 등 공공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고자 추진한 사업입니다.
강원도립극단 대표작품인 뮤지컬 메밀꽃 필 무렵은 공연전문 협동조합과 공동제작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에서 10회 공연하였습니다.
기획공연 연극 패스(PASS)와 물의 진혼곡은 도내 민간극단과의 협업을 통한 상생 및 상호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공연으로 올해에는 공모를 통해 2개 민간극단의 우수작품을 선정하였고, 중장기적으로 발전시켜 연극예술 생태계의 안정화를 목표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월에 공연이 될 예정입니다.
배우술 훈련은 도내 역량 있는 무대공연 예술가를 발굴하고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3개 지역 교육에 109명의 배우들이 수료하였습니다.
2024 강원특별자치도민 연극교실청소년 연극캠프는 참가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생애주기 맞춤형 청소년 특화 연극 교육사업으로 캠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36명이 수료하였습니다.
강원연극인재육성은 도내 연극분야 일자리 창출과 극단의 안정적인 공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 선정사업인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제작ㆍ홍보 스텝 및 배우단원 등 총 10명을 선발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09쪽입니다.
영상산업 및 콘텐츠산업 활성화입니다.
총 9개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10쪽부터 131쪽입니다.
도내 영상촬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원하여 촬영을 유치하는 강원 촬영유치 지원은 9월 말 현재 93개 작품에 대한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할리우드 영상산업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추진하여 해외 영상물제작 유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도내 촬영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은 현재까지 5개 작품에 4,4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2억 1,900만 원 이상의 도내 소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를 위해 지원작들의 시사회를 개최하는 시사회 및 영화토크 개최는 5개 작품, 총 7회의 시사회 및 영화토크를 개최하였습니다.
도내 역량 있는 영상인의 작품 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강원영상콘텐츠 창작 지원은 올해 1인 미디어 분야를 신설하여 장편 1편, 단편 4편, 1인 미디어 4편, 총 9개 작품에 1억 2,4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도내의 자생 소규모영화제를 운영하는 도내 영화제 지원은 6개 영화제에 총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강원 영화학교 운영은 도내 영상ㆍ영화 전문인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으로 권역별 영화제작 기본ㆍ심화 교육 운영이 가능한 3개 단체를 선정하여 총 4,8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강원 시네마실 운영은 도내 소규모 상영공동체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7개 단체에 3,33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은 강원 콘텐츠산업 거점기관으로서 역할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콘텐츠개발 4개 과제와 IP개발 11개 과제에 4억 2,200만 원을 지원하였고, 4개 분과 25명으로 구성된 강원 콘텐츠산업 정책 거버넌스를 운영하였습니다.
강원 콘텐츠기업 고도화 성장 지원은 지역 특화 우수 콘텐츠 및 기업의 육성을 통해 시장 진출 및 경쟁력을 높이고 도내 콘텐츠산업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고도화 지원에 3개 기업 1억 1,000만 원, 맞춤형 홍보마케팅 지원에 5개 기업 2,500만 원을 지원하였고, 강원 콘텐츠산업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강원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드린 모든 사업들에 대해 남은 기간 동안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신현상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원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를 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신현상 대표이사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임직원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 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 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원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호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원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 및 공평한 발언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 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를 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신현상 대표이사님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임직원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 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 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원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호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호균 위원 박호균 위원입니다.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원제용 위원장님 감사드리고, 신현상 대표이사님 행감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직원분들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원문화재단 ELS 투자와 관련해서 파생결합 금융상품 있죠?
ELS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별도로 자료요구를 해서 받은 것에 의하면,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2021년 1월 18일, 농협에 10억을 ELS 투자로 예치했죠?
그다음 신한은행에 10억씩 해서 네 곳 신탁사에 투자를 했고요.
보면 한국투자증권 ELS에 10억, 또 신영증권 ELS에 10억 이런 식으로 해서 네 곳에 투자를 했죠?
지금 ELS가 확정적으로 손해를 본다고 예상이 되죠?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원제용 위원장님 감사드리고, 신현상 대표이사님 행감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직원분들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원문화재단 ELS 투자와 관련해서 파생결합 금융상품 있죠?
ELS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별도로 자료요구를 해서 받은 것에 의하면,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2021년 1월 18일, 농협에 10억을 ELS 투자로 예치했죠?
그다음 신한은행에 10억씩 해서 네 곳 신탁사에 투자를 했고요.
보면 한국투자증권 ELS에 10억, 또 신영증권 ELS에 10억 이런 식으로 해서 네 곳에 투자를 했죠?
지금 ELS가 확정적으로 손해를 본다고 예상이 되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렇습니다.
○박호균 위원 투자할 당시에 위험성을 알고 투자를 했나요, 모르고 투자를 했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것은 제가 취임하기 이전의 상황이어서…….
○박호균 위원 취임하기 이전의 상황이어도…….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서류를 보고 확인을 했습니다만 육성기금관리위원회에서 우려를 표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는 감행이 됐고요, 그렇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ELS 금전 투자, 농협 건을 하나하나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ELS 특정금전신탁을 하려면 일단 투자설명서에 투자자가 직접 자필로 서명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 확인 내용을 하나하나 적게끔 돼 있죠, 그렇죠?
ELS 특정금전신탁을 하려면 일단 투자설명서에 투자자가 직접 자필로 서명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 확인 내용을 하나하나 적게끔 돼 있죠, 그렇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농협 건을 보면, 상세내용을 본 위원이 자료로 받아봤어요.
투자확인서를 보면 3번란에 상품의 투자위험성은 농협 같은 경우 5등급 중 최고등급, 5등급으로 나눠져서 1등급이 가장 높고 5등급이 위험이 가장 적고, 여기에 5등급 중 1등급으로 표시돼 있는 것 보셨죠?
투자확인서를 보면 3번란에 상품의 투자위험성은 농협 같은 경우 5등급 중 최고등급, 5등급으로 나눠져서 1등급이 가장 높고 5등급이 위험이 가장 적고, 여기에 5등급 중 1등급으로 표시돼 있는 것 보셨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투자할 당시에 투자확인서로 확약서를 하고, 그다음에 “최대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며”라고 자필로, 수기로 직접 썼고요.
그다음에 신탁계약서 세부내역에 보면 파생결합증권은 미래에셋대우에서 파생결합, 공모 ELS, 원금 비보장형으로 위험등급 또한 1등급, 운용비율 100%, 즉 100% 전액 손실도 가능하다고 지금 분명히 설명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신탁계약서 세부내역에 보면 파생결합증권은 미래에셋대우에서 파생결합, 공모 ELS, 원금 비보장형으로 위험등급 또한 1등급, 운용비율 100%, 즉 100% 전액 손실도 가능하다고 지금 분명히 설명이 되어 있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농협 투자상품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박호균 위원 예, 농협이고요, 지금까지 설명드린 것은 농협이고요.
농협이 미래에셋에 투자를 한 것이고요.
여기 보면 또 중요한 것, 원금 손실의 위험은 투자자 본인이 감수하여야 한다고 이렇게 명기가 되어 있어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했고, 신한은행의 한국투자증권 ELS 10억 비중을 보시면 100% 이내의 매우 높은 위험으로 표시가 되어 있고요.
여기 또한 1등급이고요.
신한은행은 6등급을 적용하네요, 6등급을 적용해서 1등급으로 표시가 되어 있고요.
예금자보호를 받지 못해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요.
원금 손실 위험은 투자자가 감수하고요.
원금의 최대 100%,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고요.
위험에도 불구하고 가입했고요.
이것은 지금 여기 투자확인서에 다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6등급 중 1등급, 매우 높은 위험이고요.
최대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다고 이렇게 표시되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 투자가 이루어졌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이 미래에셋에 투자를 한 것이고요.
여기 보면 또 중요한 것, 원금 손실의 위험은 투자자 본인이 감수하여야 한다고 이렇게 명기가 되어 있어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했고, 신한은행의 한국투자증권 ELS 10억 비중을 보시면 100% 이내의 매우 높은 위험으로 표시가 되어 있고요.
여기 또한 1등급이고요.
신한은행은 6등급을 적용하네요, 6등급을 적용해서 1등급으로 표시가 되어 있고요.
예금자보호를 받지 못해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요.
원금 손실 위험은 투자자가 감수하고요.
원금의 최대 100%,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고요.
위험에도 불구하고 가입했고요.
이것은 지금 여기 투자확인서에 다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6등급 중 1등급, 매우 높은 위험이고요.
최대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다고 이렇게 표시되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 투자가 이루어졌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일단 이 상품은 ’21년도에 가입이 됐는데요, 그전에 ’20년도 12월에 육성기금관리위원회에서 이 부분 운용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그런데 이때도 원금 훼손 우려 발언이 있었습니다.
’20년 12월에 있었고, 그해 ’20년 12월에 정기이사회에서 서면으로 운용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의결해서 ’21년도 1월부터 6월 사이에 5개 신규 상품을 가입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때도 원금 훼손 우려 발언이 있었습니다.
’20년 12월에 있었고, 그해 ’20년 12월에 정기이사회에서 서면으로 운용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의결해서 ’21년도 1월부터 6월 사이에 5개 신규 상품을 가입하게 됐습니다.
○박호균 위원 이렇게 높은 위험에도 불구하고 결국 육성기금관리위원회와 그다음에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서 투자가 이루어졌다는 얘기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맞습니다.
○박호균 위원 우리 도 기관 중에 강원문화재단 말고 이렇게 고위험상품에, 그것도 6등급 중 1등급, 5등급 중 1등급에 해당되는 ELS에 투자한 예가 있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것은 제가 잘 알지는 못하나 그런 기관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본 위원이 2020년 12월 2일에 육성기금관리위원회 회의록도 입수를 했어요.
여기에 보면 “원금 보장형인가요?”라고 김 모 위원이 말씀을 하셨어요.
박 모 간사가 “네, 원금 보장형입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거든요.
알고 계시죠?
회의록 다 보셨죠, 그렇죠?
여기에 보면 “원금 보장형인가요?”라고 김 모 위원이 말씀을 하셨어요.
박 모 간사가 “네, 원금 보장형입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거든요.
알고 계시죠?
회의록 다 보셨죠, 그렇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또 “ELS는 원금 비보장형이죠.” 이렇게 하니까 간사는 “예,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답변을 해요.
이게 ELS를 가입하면서 ELS의 개념이 어떤 것인지도 파악을 못 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금전신탁 계약서나 투자설명서에도 고위험이라고, 100% 손해를 본다고까지 명시돼 있는 이 고위험 상품을 왜 굳이 우리 문화재단에서, 안정적인 상품도 많이 있는데, 우리 문화재단이 펀드매니저로 구성되어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게 ELS를 가입하면서 ELS의 개념이 어떤 것인지도 파악을 못 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금전신탁 계약서나 투자설명서에도 고위험이라고, 100% 손해를 본다고까지 명시돼 있는 이 고위험 상품을 왜 굳이 우리 문화재단에서, 안정적인 상품도 많이 있는데, 우리 문화재단이 펀드매니저로 구성되어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투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지, 또 여기 보면 여러 가지 얘기가 있어요.
ETF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데, 이사회 회의록을 봐 드릴게요.
2024년 2월 21일 강원문화재단 2024년 제1차 임시이사회 회의록이에요.
이것을 보면 김 위원께서 “모르셨죠? 모르고 저희 이사하겠다고 하신 것을 후회하실까봐 약간 걱정이 되지만”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홍콩 지수와 연동된 ELS이고, 유일하게 공공기관 중에 ELS에 가입한 게 강원문화재단이라는 게 충격적이죠.”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그러면 공공기관 중에서 ELS에 가입한 것은 오로지 유일하게 강원문화재단만 존재한다고 봐야 되거든요.
우리 도민의 혈세를 낭비를 넘어서 탕진을 한 경우인데 이것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는 얘기죠.
지금 예상 손해율이 얼마 정도 되죠?
ETF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데, 이사회 회의록을 봐 드릴게요.
2024년 2월 21일 강원문화재단 2024년 제1차 임시이사회 회의록이에요.
이것을 보면 김 위원께서 “모르셨죠? 모르고 저희 이사하겠다고 하신 것을 후회하실까봐 약간 걱정이 되지만”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홍콩 지수와 연동된 ELS이고, 유일하게 공공기관 중에 ELS에 가입한 게 강원문화재단이라는 게 충격적이죠.”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그러면 공공기관 중에서 ELS에 가입한 것은 오로지 유일하게 강원문화재단만 존재한다고 봐야 되거든요.
우리 도민의 혈세를 낭비를 넘어서 탕진을 한 경우인데 이것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는 얘기죠.
지금 예상 손해율이 얼마 정도 되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액을 정하지는 못했고요, 은행 금융권과 조정 중에 있는데 일단 초기에는 일차적으로 21억여 원의 손실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금융권에서 배상률을 제시한 내용으로 보면 14억 정도의 손실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금융권에서 배상률을 제시한 내용으로 보면 14억 정도의 손실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러면 한 6억 정도를 금융권에서 세이브(save)해 주겠다, 보전해 주겠다, 이런 얘기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배상률을 적용해서 그 정도…….
○박호균 위원 그러면 우리가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한 6억 정도, 배상률을 적용해 주겠다는 얘기로 들리거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글쎄요, 그것은 공공기관이기 때문이라기보다…….
○박호균 위원 지금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4월 22일에 강원문화재단 제2차 임시이사회에서도 나온 내용이 또 있어요.
“오늘 자 기준으로 제일 빨리 돌아오는 건 마이너스 48%.” 이렇게 이 모 이사께서 말씀을 하셨고 김 모 이사께서는 “육성기금을 조금 공격적으로 이렇게 투자한 공공기관이 없는데 이런 상황을 정관 안에 사실 규정이 없어서 그때그때 다르게 적용을 해서 운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거든요.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마무리를 하고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때 다시 한번 물어보겠지만 이렇게 무책임하고 공격적으로 고위험에 투자를 하면서 우리 도민의 혈세를 탕진한 문화재단은 반드시 그것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오늘 자 기준으로 제일 빨리 돌아오는 건 마이너스 48%.” 이렇게 이 모 이사께서 말씀을 하셨고 김 모 이사께서는 “육성기금을 조금 공격적으로 이렇게 투자한 공공기관이 없는데 이런 상황을 정관 안에 사실 규정이 없어서 그때그때 다르게 적용을 해서 운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거든요.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마무리를 하고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때 다시 한번 물어보겠지만 이렇게 무책임하고 공격적으로 고위험에 투자를 하면서 우리 도민의 혈세를 탕진한 문화재단은 반드시 그것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감사요구자료 22페이지 보시면 주요성과 중에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4 성공 개최 이렇게 제출해 주셨는데 대표이사님께서 생각하시기에는 2024 트리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감사요구자료 22페이지 보시면 주요성과 중에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4 성공 개최 이렇게 제출해 주셨는데 대표이사님께서 생각하시기에는 2024 트리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양면성이 있고요, 제가 작년 6월에 부임하면서 키즈트리엔날레를 처음으로 진행해 봤고 올해 두 번째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올림픽 유산이라고 해서 저도 깊이 관심을 가지고 봤는데 제가 1년여를 진행하고 트리엔날레 운영을 보면서 이것을 반드시 유지를 해야 되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로 몇 가지를 말씀드리면 첫째, 트리엔날레라는 사업이 3년 주기로 강원도 지자체를 돌아간다는 것은 비현실성이 있다.
예를 들어 18개 시군을 3년 주기로 돌아가면 54년이 걸리는 거죠.
그런 부분이 있고 또 홍천에서 3년, 평창에서 3년을 했는데 지역 간의 편차가 상당히 컸다.
홍천의 성과하고 평창의 성과는 아주 극명하게 차이가 드러났고 그런 부분을 제가 지켜봤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 자체는 사실 지역재생이 바탕이 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지역재생을 통해서 문화예술을 입히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갔는데 지역재생 성격 사업의 추진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예산이 적으면 지역재생 사업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트리엔날레 사업 자체의 성과는 제가 봤을 때는, 대표이사로 판단했을 때는 미미했다, 이렇게…….
그런데 이게 올림픽 유산이라고 해서 저도 깊이 관심을 가지고 봤는데 제가 1년여를 진행하고 트리엔날레 운영을 보면서 이것을 반드시 유지를 해야 되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로 몇 가지를 말씀드리면 첫째, 트리엔날레라는 사업이 3년 주기로 강원도 지자체를 돌아간다는 것은 비현실성이 있다.
예를 들어 18개 시군을 3년 주기로 돌아가면 54년이 걸리는 거죠.
그런 부분이 있고 또 홍천에서 3년, 평창에서 3년을 했는데 지역 간의 편차가 상당히 컸다.
홍천의 성과하고 평창의 성과는 아주 극명하게 차이가 드러났고 그런 부분을 제가 지켜봤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 자체는 사실 지역재생이 바탕이 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지역재생을 통해서 문화예술을 입히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갔는데 지역재생 성격 사업의 추진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예산이 적으면 지역재생 사업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트리엔날레 사업 자체의 성과는 제가 봤을 때는, 대표이사로 판단했을 때는 미미했다, 이렇게…….
○김기홍 위원 지금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은 저도 동감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것을 트리엔날레라는 이름으로 한 지역에서 3년씩 끄는 것은 저도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2년 주기로 비엔날레로 하든 아니면 1년씩 이렇게 옮겨가는 식으로 해서 명칭을 그에 걸맞게 바꾸든 그렇게 조정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쪽 설치예술이나 아니면 미술 하시는 분들, 그분들은 이게 유화나 이런 게 아니어서 이런 기회가 많지는 않잖아요, 도에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이게 하나의 본인 작품을 보여줄 수 있고 자기가 작품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그런 기회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말씀 주신 그런 수긍이 안 가는 부분들을 수정해서 이것을 계속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대표이사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을 수정해서 그런 식으로 이어가는 것에 대해서?
이것을 트리엔날레라는 이름으로 한 지역에서 3년씩 끄는 것은 저도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2년 주기로 비엔날레로 하든 아니면 1년씩 이렇게 옮겨가는 식으로 해서 명칭을 그에 걸맞게 바꾸든 그렇게 조정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쪽 설치예술이나 아니면 미술 하시는 분들, 그분들은 이게 유화나 이런 게 아니어서 이런 기회가 많지는 않잖아요, 도에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이게 하나의 본인 작품을 보여줄 수 있고 자기가 작품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그런 기회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말씀 주신 그런 수긍이 안 가는 부분들을 수정해서 이것을 계속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대표이사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을 수정해서 그런 식으로 이어가는 것에 대해서?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동감하는 부분이고, 또 조금 더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강원트리엔날레 부분이, 전국에서 비엔날레나 트리엔날레가 약 15개 이상 벌어지고 있는데 대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트리엔날레, 비엔날레와 견주어서 저희 예산으로는 사실 거기에 대한 차별성을 갖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 현실성이 있었고 또 저희가 이렇게 적은 예산으로 작은 규모로 운영한다는 것은, 지금 강원 도내에 연간 크고 작은 시각예술 행사가 500여 건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벌어지고 있는데 광역재단이 거기에 원 오브 뎀(One of them)으로 하나 들어가서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것은 좀 적절치 않다고 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개인적이라기보다도 대표이사로서 이것은 사업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맞다.
동감하는 부분이고, 또 조금 더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강원트리엔날레 부분이, 전국에서 비엔날레나 트리엔날레가 약 15개 이상 벌어지고 있는데 대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트리엔날레, 비엔날레와 견주어서 저희 예산으로는 사실 거기에 대한 차별성을 갖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 현실성이 있었고 또 저희가 이렇게 적은 예산으로 작은 규모로 운영한다는 것은, 지금 강원 도내에 연간 크고 작은 시각예술 행사가 500여 건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벌어지고 있는데 광역재단이 거기에 원 오브 뎀(One of them)으로 하나 들어가서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것은 좀 적절치 않다고 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개인적이라기보다도 대표이사로서 이것은 사업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맞다.
○김기홍 위원 그러니까 사업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저도 동의를 하는데…….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래서 올해 저희가 오픈아트라는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것을 문화재단에서 제안한 거예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제안을 했습니다.
물론 저희가 담당 부서하고도 깊이 협의를 했죠.
그런데 이게 신규사업으로서 예산 배정을 받지 못한 그런 상황입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물론 저희가 담당 부서하고도 깊이 협의를 했죠.
그런데 이게 신규사업으로서 예산 배정을 받지 못한 그런 상황입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김기홍 위원 어떻게 보면 예산 문제도 있고 모든 게, 어떤 사업이든 예산이 수반돼야만 하니까 그런 부분을 대표이사님께서 제안했을 때 편성을 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예산 문제는, 만약에 대표이사님께서 진정성을 가지고 이게 왜 필요한지 이런 피력을 의회에 저희들한테 해 주시면 그것은 저희가 예산심사를 하는 중간에 집행부에 예산을 그렇게 제안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수용하게끔 저희가 설득을 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집행부랑 의회에서 논의할 부분이고 중요한 것은 대표이사님께서 도의 예산 사정 이런 것보다 도내 예술인들이나 아니면 도내에서 작품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이것을 얼마나 필요로 하고, 그리고 저희가 타 시도에 비해서 이런 예산이 적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인구도 3%밖에 안 되고 예산규모도 올해는 좀 늘었다고 한다손 치더라도, 아시겠지만 타 시도에 비해서는 저희가 예산이 적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우리가 거기랑 비교해서 서울에서 하는 것, 부산에서 하는 것이랑 비교 상대가 안 된다고 해서 그럼 우리는 그것을 그냥 포기하자, 넋 놓고 있자, 이런 부분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규모에서 알차게, 그리고 도내 예술인들이 본인의 작품을 전시하거나 아니면 보조를 받아서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중요한 것 같은데, 이사님께서 생각해 주셔야 할 부분은 예산보다 정말 진정성을 가지고 예술인들이 활동하는 그런 공간이나 아니면 기회를 주는 부분, 그리고 생각하셨을 때 그것이 필요한지 안 한 지 판단을 잘해서 정말 필요하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시고 그 외 부분은 집행부에 제안을 했다가 집행부에서 편성 안 하면 의회에 또다시 와서 말씀을 주시면, 저희도 그것을 충분히 공감하면 예산이 또 세워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제가 드린 말씀 종합해서 이사님께서는 아까 제안하신 오픈아트 그것이 내년에 편성이 됐으면 좋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냐하면 저희가 인구도 3%밖에 안 되고 예산규모도 올해는 좀 늘었다고 한다손 치더라도, 아시겠지만 타 시도에 비해서는 저희가 예산이 적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우리가 거기랑 비교해서 서울에서 하는 것, 부산에서 하는 것이랑 비교 상대가 안 된다고 해서 그럼 우리는 그것을 그냥 포기하자, 넋 놓고 있자, 이런 부분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규모에서 알차게, 그리고 도내 예술인들이 본인의 작품을 전시하거나 아니면 보조를 받아서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중요한 것 같은데, 이사님께서 생각해 주셔야 할 부분은 예산보다 정말 진정성을 가지고 예술인들이 활동하는 그런 공간이나 아니면 기회를 주는 부분, 그리고 생각하셨을 때 그것이 필요한지 안 한 지 판단을 잘해서 정말 필요하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시고 그 외 부분은 집행부에 제안을 했다가 집행부에서 편성 안 하면 의회에 또다시 와서 말씀을 주시면, 저희도 그것을 충분히 공감하면 예산이 또 세워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제가 드린 말씀 종합해서 이사님께서는 아까 제안하신 오픈아트 그것이 내년에 편성이 됐으면 좋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너무나 당연한 질의인데요, 오픈아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저희도 몇 개월 동안 공부하고 마련한 안입니다.
그 안을 그냥 던져서 없애도 괜찮다 이런 식으로 던진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트리엔날레의 대체 프로그램으로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제안을 한 것이죠.
당연히 저희는 연속적으로 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안을 그냥 던져서 없애도 괜찮다 이런 식으로 던진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트리엔날레의 대체 프로그램으로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제안을 한 것이죠.
당연히 저희는 연속적으로 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기홍 위원 제가 트리엔날레, 비엔날레는 알아도, 1년마다 하는 용어는 잘 모르지만 명칭도 웬만하면 그런 것에 맞춰서 우리가 계속해 오던 것에, 저희가 지금 10년 넘게 하고 있는데 명칭도 그렇게 해서, 이사님께서 새로 구상하신 사업, 오픈아트에 대해서 저한테 따로 말씀 좀 주셨으면 좋겠고, 저도 이게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런 기회를, 우리가 하고 있는 이런 전시회를 없애는 것은, 이런 것을 내후년에 다시 만들거나 그러는 게 저는 쉽지 않다고 보고, 또 이게 없어져 버리면 새로 살리기가 되게 힘들어요.
이게 내년에 반영이 안 돼서 후년, 이렇게 얘기를 듣고 지나가 버리면 예산을 지금 우리가 예산심사 과정에서 하는 것보다, 그때는 정말 신규처럼 취급이 돼 버리기 때문에 되게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한테 따로 말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우리가 하고 있는 이런 전시회를 없애는 것은, 이런 것을 내후년에 다시 만들거나 그러는 게 저는 쉽지 않다고 보고, 또 이게 없어져 버리면 새로 살리기가 되게 힘들어요.
이게 내년에 반영이 안 돼서 후년, 이렇게 얘기를 듣고 지나가 버리면 예산을 지금 우리가 예산심사 과정에서 하는 것보다, 그때는 정말 신규처럼 취급이 돼 버리기 때문에 되게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한테 따로 말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어떤 자료, 감사요구자료?
○박기영 위원 예, 그렇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강원문화재단 기금 운영 관련해서 문화체육국과 강원문화재단의 업무분장 내역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먼저 강원문화재단은 기금운용을 총괄하고 이사회, 육성기금관리위원회를 운영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국의 업무는 기금운용 관리ㆍ감독을 총괄한다, 그다음에 기금운용에 관한 이사회 안건을 승인한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당연직 이사로 문화체육국장, 문화예술과장이 이렇게 같이 들어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 정리를 아주 잘해 주셨는데 조례 제20조 감독에 “도지사는 재단의 업무를 감독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문화재단, ELS가 문화재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강원도 문화체육국이나 문화예술과, 강원도지사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1페이지에 보면 강원문화재단 기금 운영 관련해서 문화체육국과 강원문화재단의 업무분장 내역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먼저 강원문화재단은 기금운용을 총괄하고 이사회, 육성기금관리위원회를 운영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국의 업무는 기금운용 관리ㆍ감독을 총괄한다, 그다음에 기금운용에 관한 이사회 안건을 승인한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당연직 이사로 문화체육국장, 문화예술과장이 이렇게 같이 들어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 정리를 아주 잘해 주셨는데 조례 제20조 감독에 “도지사는 재단의 업무를 감독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문화재단, ELS가 문화재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강원도 문화체육국이나 문화예술과, 강원도지사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잘 못 들었습니다.
○박기영 위원 지금 ELS 사태가 문화재단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은 문화재단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문화예술과장이나 문화체육국장이나 아니면 전임 도정 강원도지사와 다 같이 결재된 사안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진행이 되고, 기금과 관련해서 재단에 육성기금관리위원회를 두고는 있지만, 여기에 당연직으로 지금 문화예술과장님도 참여를 하시는데 담당 부서하고 어느 하나라도 협의가 안 되고 진행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진행이 되고, 기금과 관련해서 재단에 육성기금관리위원회를 두고는 있지만, 여기에 당연직으로 지금 문화예술과장님도 참여를 하시는데 담당 부서하고 어느 하나라도 협의가 안 되고 진행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박기영 위원 이런 상품을 투자하는 데 있어서 이것이 문화재단의 결정이 아니라 강원도의 결정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런데 결정 자체는 재단에서 한 것 아니겠습니까?
○박기영 위원 행위 자체는, 예를 들어서 이런 상품을 이렇게 해서 상품의 수익이 나올 수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투자하면 어떻겠냐 물어봤거나 아니면 위에서 이런 상품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이 행정 자체는 재단에서 한 것이 맞지만 이것을 관리ㆍ감독하고 협의해야 되는 기관이 문화예술과나 문화체육국이면, 조례에도 도지사가 재단의 업무를 감독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보고 없이 그냥 할 수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럴 수는 없다고 봅니다.
○박기영 위원 그럴 수는 없다고 보시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기영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재단이 당연히 강원도 주무국과 다 협의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투자했다, 이렇게 보는 게 마땅하지 않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기영 위원 제가 이것을 보면서 어느 분이 정리하셨는지 정리를 참 잘하셨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됐다면 전임 도정, 그 당시의 문화예술과장, 문화체육국장, 다 같이 감사 범위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감사위원회에서 감사를 진행했는데 당연히 그때 담당했던, 또 관련이 있던 분들은 아마 다 조사를 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얘기를 들어보니까 12월 3일에 감사위원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한 것에 대해서 다시 회의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이게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내부적으로 이게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저희가 감사위원회 감사를 마쳤고요.
일단 그것과 별도로 육성기금관리위원회에서 규정을 개정해 놓았고 또 관련해서 금융권하고의 협의라든가 협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지금 저희 나름대로 다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제반 준비 등등 저희가 다 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것과 별도로 육성기금관리위원회에서 규정을 개정해 놓았고 또 관련해서 금융권하고의 협의라든가 협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지금 저희 나름대로 다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제반 준비 등등 저희가 다 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번에 ELS 관련 일련 사항들을 처음 접하게 됐고 알게 되면서 우리 지역, 아까 말씀 주셨다시피 NH농협이라든가 신한은행, 대한민국 최대 금융지주사들인데 우리 강원도의 금고를 가지고 있어서인지는 모르지만 ELS 관련해서 강원도에 대한 이런 배상률 적용에 대해서, 일반 개미 투자자들하고 다르게 적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글쎄, 금융권에서 금융권의 룰(Rule)을 본인들이 작성해서 하겠지만 저희는 공공재단으로서 저희의 운영기금을 어떻게든 최대한 환수하고 확보하는 그런 노력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입장에서 개인 투자자를 염려하면서까지 이 일을 진행하기에는 ELS 상품이라는 게 워낙에 큰 규모로 전국적으로 벌어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같이 논의하기 굉장히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입장에서 개인 투자자를 염려하면서까지 이 일을 진행하기에는 ELS 상품이라는 게 워낙에 큰 규모로 전국적으로 벌어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같이 논의하기 굉장히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박기영 위원 그렇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는 그렇게 답변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안이라는 것도 제가 이해는 가지만 우리 강원도 금고를, 일반회계 내지는 특별회계를 가지고 있고 또 우리가 금고를 운용함에 있어서 금융사들도 일정 부분 이득을 많이 보게 될 것이고 이런 부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문제이고 대한민국 전체가, 국가가 나서서 어떻게 해 주라고도 얘기를 했던 사실이 있는데 이 배상률에 대해서, 우리는 우리가 받을 것만 받으면 그만이지만 일반 국민들 내지는 강원도민들이 관공서하고 차이 나게 배상률을 적용받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전체 다 해 주려면 엄청난 돈이 소요될 수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하셔서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저희가 은행과 거래하다 보면 요즘은 거의 은행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하는 거래가 많지만 예전에 거래를 하다 보면, 우수고객 내지는 최우수고객 이런 식으로 해서 대출을 받거나 할 때 다소 우대해 주는 그런 제도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배상률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님께서는 그렇게 답변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안이라는 것도 제가 이해는 가지만 우리 강원도 금고를, 일반회계 내지는 특별회계를 가지고 있고 또 우리가 금고를 운용함에 있어서 금융사들도 일정 부분 이득을 많이 보게 될 것이고 이런 부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문제이고 대한민국 전체가, 국가가 나서서 어떻게 해 주라고도 얘기를 했던 사실이 있는데 이 배상률에 대해서, 우리는 우리가 받을 것만 받으면 그만이지만 일반 국민들 내지는 강원도민들이 관공서하고 차이 나게 배상률을 적용받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전체 다 해 주려면 엄청난 돈이 소요될 수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하셔서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저희가 은행과 거래하다 보면 요즘은 거의 은행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하는 거래가 많지만 예전에 거래를 하다 보면, 우수고객 내지는 최우수고객 이런 식으로 해서 대출을 받거나 할 때 다소 우대해 주는 그런 제도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배상률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제가 소액 투자자들의 배상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렇지만 지금 저희 재단의 입장에서는 정말 국민 세금으로 모아 놓은 기금에 대해서 어떻게든 방어를 해야 되는 입장이라 지금 다른 것을 돌아볼 그런 여지는 사실 없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어제 문화체육국에도 ELS 관련해서 내용들이 많이 나왔었어요.
많이 나왔었는데 어제하고는 답변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금방 질의응답 과정에서 제가 들었을 때 어제하고는 내용이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지금 대표이사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이 정확하신 거죠?
많이 나왔었는데 어제하고는 답변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금방 질의응답 과정에서 제가 들었을 때 어제하고는 내용이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지금 대표이사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이 정확하신 거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기영 위원 21억 3,000만 원 중에서 저희가 14억을 건질 수 있고, 21억 3,000만 원, 맞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처음에 손실을 본 것은 28억 몇천 정도 손실을 본 거죠.
그것을 배상을 받아서 14억 정도로…….
그것을 배상을 받아서 14억 정도로…….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28억이 입금이 된 것이고요, 21억에서 14억으로 조정이 됐죠.
21억에서 14억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21억에서 14억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니까 21억에서 14억으로 조정된 것은 7억 정도를, 배상률을 적용하면 최종적으로 14억 정도 손해보게 될 것이다, 이렇게 예측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해했습니다.
하여간 감사위원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질 부분이 있는 분들은 당연히 책임을 져야 되고 강원문화재단에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이 부분에 대해서 민형사상 조치까지 검토하셔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여간 감사위원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질 부분이 있는 분들은 당연히 책임을 져야 되고 강원문화재단에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이 부분에 대해서 민형사상 조치까지 검토하셔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박기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박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감사중지)
(11시 14분 감사계속)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신현상 대표이사님 반갑습니다.
업무보고서 8쪽을 보면 아래쪽에 적립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적립현황이 ’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기금운용 현황에 대해서 따로 서면으로 자료를 받은 것과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는 적립현황이 서로 달라서요.
지금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는 현황이 정확한 것 맞습니까?
신현상 대표이사님 반갑습니다.
업무보고서 8쪽을 보면 아래쪽에 적립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적립현황이 ’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기금운용 현황에 대해서 따로 서면으로 자료를 받은 것과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는 적립현황이 서로 달라서요.
지금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는 현황이 정확한 것 맞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 현황의 217억은 저희가 ELS 손실을 보기 전의 현황입니다.
현재는…….
현재는…….
○이승진 위원 9월 30일 기준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9월 30일 기준이면 전으로 해서 작성되는 게 맞습니까?
서면질문 제출하신 것도 기준이 똑같거든요.
’24년 9월 30일 기준, 이렇게 돼 있거든요.
지금 잘못…….
서면질문 제출하신 것도 기준이 똑같거든요.
’24년 9월 30일 기준, 이렇게 돼 있거든요.
지금 잘못…….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이것은 정관 기준으로 작성이 돼 있거든요.
○이승진 위원 전반 기준으로 작성이 돼 있으면…….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정관은 아직 변경이 안 됐거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아니, 정관요.
정관에는 아직까지 217억으로 되어 있는데…….
정관에는 아직까지 217억으로 되어 있는데…….
○이승진 위원 정관에는 그렇게 돼 있다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저희가 아직 정관 교체를 안 했으니까.
○이승진 위원 적립현황하고 기금운용 현황하고 다른 내용인 거예요?
그러면 서면질문에 답변하신 것에는 왜 ELS에 대한 부분은 빼고 제출을 하셨나요, 똑같이 ’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하셔 가지고?
내용이 왜 다른 겁니까?
그러면 서면질문에 답변하신 것에는 왜 ELS에 대한 부분은 빼고 제출을 하셨나요, 똑같이 ’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하셔 가지고?
내용이 왜 다른 겁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글쎄요, 그것은…….
○이승진 위원 195억 8,000 이렇게 제출을 하셨거든요, 제출한 것에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것은 21억이 저희가 손실을 본 금액을…….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요.
이렇게 내용이 똑같은 자료인데 서면질문에 답변 제출하는 것과 업무보고에 나오는 내용이랑 다르면 위원 입장에서는 어떤 것으로 보라는 얘기예요?
제출을 한다 그러면, 정관 기준으로 해서 한다 그러면, 똑같은 내용으로 제출을 하셔야 되는 게 맞습니다.
이렇게 내용이 똑같은 자료인데 서면질문에 답변 제출하는 것과 업무보고에 나오는 내용이랑 다르면 위원 입장에서는 어떤 것으로 보라는 얘기예요?
제출을 한다 그러면, 정관 기준으로 해서 한다 그러면, 똑같은 내용으로 제출을 하셔야 되는 게 맞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알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 것 좀 주의해 주시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이승진 위원 손실 확정된 후에 조항 같은 것을 개정하셨어요, 관리규정 조항.
안전성을 우선한다, 이렇게 조항을 신설해서 개정했고요.
문화재단 내에서 재발 방지를 위해서 대책을 계획하고 있거나 세운 게 있거나, 아니면 손실 난 그 부분, 어쨌든 굉장히 큰 금액이 손실로 되어 있는 상황에서 재정을 최대한 메워 나가기 위한 방안 이런 게 있나요?
안전성을 우선한다, 이렇게 조항을 신설해서 개정했고요.
문화재단 내에서 재발 방지를 위해서 대책을 계획하고 있거나 세운 게 있거나, 아니면 손실 난 그 부분, 어쨌든 굉장히 큰 금액이 손실로 되어 있는 상황에서 재정을 최대한 메워 나가기 위한 방안 이런 게 있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저희가 수익사업을 하는 기관은 아니고 그래서, 저희가 매년 육성기금에서 발생되는 이자가 있습니다.
지금 그 이자의 10%를 매년 적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기금을 적립할 예정입니다.
지금 그 이자의 10%를 매년 적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기금을 적립할 예정입니다.
○이승진 위원 기금에 대한 부분은 어제도 얘기를 했었고, 어쨌든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계실 당시에 진행됐던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여쭤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보고요.
인력 부분을 보면 인원에 대한 부분도 제출을 하셨거든요.
지금 입ㆍ퇴사자 현황을 보면, ’21년부터 ’24년까지 4년 치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퇴사자가 ’21년에 7명, ’22년에 16명, ’23년에 9명, ’24년에는 3명, 이렇습니다.
’22년에는 사실 퇴사자가 입사자보다도 더 많은 상황이었고 ’23년, ’24년 해서 조금씩 줄어들기는 했어요.
그런데 어쨌든 지금 업무보고 6쪽을 보면 정원이 55명인데 현원이 48명이잖아요.
지금 정원 대비 7명이 부족한 상황이고, 부족한 상황에서 올해는 입사한 직원의 경우가 없는데 퇴사자만 3명이 있단 말이에요.
인력 부분을 보면 인원에 대한 부분도 제출을 하셨거든요.
지금 입ㆍ퇴사자 현황을 보면, ’21년부터 ’24년까지 4년 치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퇴사자가 ’21년에 7명, ’22년에 16명, ’23년에 9명, ’24년에는 3명, 이렇습니다.
’22년에는 사실 퇴사자가 입사자보다도 더 많은 상황이었고 ’23년, ’24년 해서 조금씩 줄어들기는 했어요.
그런데 어쨌든 지금 업무보고 6쪽을 보면 정원이 55명인데 현원이 48명이잖아요.
지금 정원 대비 7명이 부족한 상황이고, 부족한 상황에서 올해는 입사한 직원의 경우가 없는데 퇴사자만 3명이 있단 말이에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난주에 5명의 채용이 완료됐습니다.
○이승진 위원 지난주에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이승진 위원 이것 제출한 이후에 5명이 입사를 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이승진 위원 그래도 정원이 아직 부족하네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좀 부족합니다.
○이승진 위원 그리고 좀 궁금한 것이 7급이 많이 입사를 하고 퇴사를 하고, 퇴사한 것도 제일 많은 게 7급인데, 정원상에서는 사실 6급이 제일 많잖아요.
그런데 현원을 보면 6급보다 7급이 훨씬 많은 이유가 뭔가요, 정원하고 현원하고 이렇게 다르게 구성이 돼 있는 이유?
그런데 현원을 보면 6급보다 7급이 훨씬 많은 이유가 뭔가요, 정원하고 현원하고 이렇게 다르게 구성이 돼 있는 이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너무 과도한 피라미드 구조가 돼서, 이 부분도 그동안의 승진, 임금하고 다 연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승진을 통해서 해소를 해 나가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5명의 신규 채용과 더불어 5명을 승진시켰습니다.
올해 승진시킬 수 있는 최대 폭을 5명으로 해서 승진을 시켰는데 이것은 앞으로 수년간 개선해 나가야 될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5명의 신규 채용과 더불어 5명을 승진시켰습니다.
올해 승진시킬 수 있는 최대 폭을 5명으로 해서 승진을 시켰는데 이것은 앞으로 수년간 개선해 나가야 될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이승진 위원 퇴사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퇴사자가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표님이 노력하시는 부분도 있으시겠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이승진 위원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 쓰고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고요.
○이승진 위원 중요할 것 같아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또 직원들한테 전문성을 부여해야 될 것 같고, 또 개인회사는 아니지만 재단을 애사하는 마음들을 길러야 될 것 같고, 복지 문제도 그렇고요.
하여간 소통 강화를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소통 강화를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마지막으로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경영평가등급을 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작년에 B 받으셨어요.
그런데 올해 A등급으로 올랐거든요.
어쨌든 ELS 투자 손실이 올해 확정된 것이잖아요?
작년에 B 받으셨어요.
그런데 올해 A등급으로 올랐거든요.
어쨌든 ELS 투자 손실이 올해 확정된 것이잖아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제 판단에는 ’23년도의 경영평가에 ELS 관련이 반영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23년도에는 ELS 상품을 가입한 것도 아니고, 손실 난 금액이 발생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다만 손실의 우려 때문에 언론보도가 된 부분이 저희한테 약점으로 작용한 것 같고,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하는데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정량평가는 아니더라도 정성평가 부분에 반영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나 여론의 이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지금 A를 받은 점수보다 훨씬 더 높게 받아야 되는데 덜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23년도에는 ELS 상품을 가입한 것도 아니고, 손실 난 금액이 발생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다만 손실의 우려 때문에 언론보도가 된 부분이 저희한테 약점으로 작용한 것 같고,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하는데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정량평가는 아니더라도 정성평가 부분에 반영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나 여론의 이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지금 A를 받은 점수보다 훨씬 더 높게 받아야 되는데 덜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어쨌든 A등급을 받은 것에서, 평가에서 중점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부분이 어떤 부분입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일단 사업의 만족도라든가 저희가 그동안 미진했던 각종 규제, 규칙ㆍ규정 재정비, 또 직원들의 안정화 등 이런 쪽에서 평가를 좀 많이 받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업의 성과도 나름대로 있었고요.
사업의 성과도 나름대로 있었고요.
○이승진 위원 그러면 B등급이었다가 A등급이 됐을 때 A등급이어서 문화재단에 오게 되는 이점은 어떤 게 있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일단 직접적으로는 경평에 관한 직원들의 성과급이 조금 더 생길 것이고요.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B급 기관이어서는 안 되겠다, 문화예술을 담당하는 강원도의 대표 문화예술기관이 적어도 A 이상에서 놀아야지 B에서 놀아서는 안 되겠다라는 그런 프라이드를 직원들한테 넣어주는 그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B급 기관이어서는 안 되겠다, 문화예술을 담당하는 강원도의 대표 문화예술기관이 적어도 A 이상에서 놀아야지 B에서 놀아서는 안 되겠다라는 그런 프라이드를 직원들한테 넣어주는 그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래서 저는 조금 주장하고 싶은 게 ELS 관련해서 경평 지표에 딱 점수를 지정하고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이승진 위원 그게 가능한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아직 ELS 관련이 경평 지표에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이것이 정성적인 부분에 반영되면 저희가 점수를 크게 잃을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런 부분은 제가 좀 더 어필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이것이 정성적인 부분에 반영되면 저희가 점수를 크게 잃을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런 부분은 제가 좀 더 어필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승진 위원 어쨌거나 내년이 돼 봐야 상황을 알 수 있는 것이니까 그 부분은 차치하고라도 다른 부분들에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부분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감사합니다.
○이승진 위원 마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조성운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위원회 건을 한번 보겠습니다.
26쪽 한번 보겠습니다.
26쪽을 보면 EGS경영 자문위원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그다음에 기금관리위원회, 이렇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관 제36조를 보면 “재단은 목적사업 수행에 필요한 자문을 위하여 재단자문위원회를 둘 수 있다.”, 제37조 “재단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별도로 정한다.”, 이랬는데 여기 정관에는 자문위원회나 운영위원회, 기금위원회를 두는 항목이 없죠?
대표이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위원회 건을 한번 보겠습니다.
26쪽 한번 보겠습니다.
26쪽을 보면 EGS경영 자문위원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그다음에 기금관리위원회, 이렇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관 제36조를 보면 “재단은 목적사업 수행에 필요한 자문을 위하여 재단자문위원회를 둘 수 있다.”, 제37조 “재단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별도로 정한다.”, 이랬는데 여기 정관에는 자문위원회나 운영위원회, 기금위원회를 두는 항목이 없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규칙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조성운 위원 규칙이 어디에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정관 제일 끝부분에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끝부분에 있어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조성운 위원 그러면 이 위원회나 운영위원회나 기금위원회는 다 규칙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겁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조성운 위원 그러면 이것은 그냥 수시로 만들 수 있는 거네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수시로 만든다기보다도…….
○조성운 위원 없으면 정관으로 들어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규칙보다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위원님, 이것은 사업별 규정에 위원회를 둘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게 어디에 나와 있죠, 정관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사업별로.
○조성운 위원 그게 정관 몇 조에 있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아니, 정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업별로 계획에 위원회를 둘 수 있다, 이렇게…….
○조성운 위원 그게 어디에 있냐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규정집에…….
○조성운 위원 그것 저한테 좀 주시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조성운 위원 82쪽을 보겠습니다.
82쪽을 보면 국ㆍ도비 보조사업 정산내역 및 결과 이래서 방금 회의 시작하기 전에 자료 주신 것 있죠?
정산 확정이 언제 된 것을 자료로 주셨습니까?
82쪽을 보면 국ㆍ도비 보조사업 정산내역 및 결과 이래서 방금 회의 시작하기 전에 자료 주신 것 있죠?
정산 확정이 언제 된 것을 자료로 주셨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정산 확정은 9월 말, 10월 초에 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런데 여기는 원래 정산 중이었던 것을 9월 말이나 10월 초에 정산 확정을 해서 다시 수정해서 주신 건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정산이 늦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교부금에 대한 정산도 늦었고, 또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사업들의 정산이 늦게 들어오는 부분들도 있고, 이렇게 해서 정산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부금에 대한 정산도 늦었고, 또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사업들의 정산이 늦게 들어오는 부분들도 있고, 이렇게 해서 정산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아무리 그래도 2년이나 지나서 정산이 됐지 않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래서 문화체육국에서 정산이 늦어져서 오는 경우에 잉여금에도 반영이 돼서 3년 전의 잉여금이 정산이 안 된 부분도 넘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이것은 저희가 최대한으로, 저희도 빨리 정산을 해서 맞춰야 되는데 지금 저희 재단에서만 해서 될 문제가 아니고요.
일단 문체부나 또 문예위나 이런 지원사업을 한 곳에서도 정산이 늦어서 이런 경우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최대한으로, 저희도 빨리 정산을 해서 맞춰야 되는데 지금 저희 재단에서만 해서 될 문제가 아니고요.
일단 문체부나 또 문예위나 이런 지원사업을 한 곳에서도 정산이 늦어서 이런 경우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또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저희가 정산을 해도 상위기관에서 확정을 안 해 주면 정산 완료가 안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조성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잠시 정회하고 중식 이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잠시 정회하고 중식 이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계속)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오전에 존경하는 동료 김기홍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 제가 더 추가로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은 어제 도민일보 문화면 22면에 나왔던 신문기사를 읽어보셨나요?
오전에 존경하는 동료 김기홍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 제가 더 추가로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은 어제 도민일보 문화면 22면에 나왔던 신문기사를 읽어보셨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트리엔날레 관련인가요?
○유순옥 위원 예, 그렇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읽어봤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10월에 끝났습니다.
○유순옥 위원 10월에 끝났는데 11월, 12월 해서 과정평가나 성과평가를 하실 것 아닙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앞으로 해야 될 일입니다.
○유순옥 위원 앞으로 해야 된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순옥 위원 그런데 어제 좀 충격적이었던 게 오늘 감사가 있는데 거기에 이사로 같이 계시는 분도 이런 다른 의견을, 오전에 얘기하셨던 강원미술공모페스티벌이라든가 이 추진계획안에 대표이사님은 8월 6일에 결재를 하셨네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새로운 프로그램?
○유순옥 위원 예,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해서.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순옥 위원 결재를 하셨는데 감사자료를 제출할 때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 주최의 유일한 국제 시각예술행사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4, 주제가 아래로부터의 생태예술, 또 지역주민의 생활권에서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기반 축제라고 하시고 종료 후에 물품을 기부한다거나 친환경 지역 기반을 둔 축제를 추진하셔서 다채로운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하셨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사회문화위원회에서 출장을 통해서 오스트리아 퀸스틀러하우스하고 같이, 이런 프로그램이 꼭 좀 활성화가 됐으면 하고 전반기 사문위 위원들이 굉장히 뿌듯한, 어제 신문기사에 나왔듯이 도 유일의 이런 시각예술축제에 대해서 굉장히 좋은 말씀들을 가지고, 국외출장을 통해서 우리가 또 다른 시각으로 보고 와서 도민들에게 어떤 것을 보여줄 것이고 어떤 것들을 추진해야 되는지 굉장히 포부가 큰데 이게 성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관람객들에 대한 분포 조사나 이런 것들을 자세히 챙겨보셔서, 위원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진부 역사를 통하거나, 주민들이 도슨트(Docent) 역할도 하시고 주민참여도가 높았지 않습니까?
이런 국제적인 예술축제에 시골마을 평창이라든가 이런 데서 그런 참여도를 가지고 했는데 갑자기 8월 초쯤에 대표이사님이 새로운 프로그램 구상을, 여기에 대한 성과 분석 결과도 나오기 전에 그런 생각을 가져서 이것을 좀 더 이어가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을 하셨다면 업무보고 이전에 사문위에 그런 것들을 먼저 얘기해 주셨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회문화위원회에서 출장을 통해서 오스트리아 퀸스틀러하우스하고 같이, 이런 프로그램이 꼭 좀 활성화가 됐으면 하고 전반기 사문위 위원들이 굉장히 뿌듯한, 어제 신문기사에 나왔듯이 도 유일의 이런 시각예술축제에 대해서 굉장히 좋은 말씀들을 가지고, 국외출장을 통해서 우리가 또 다른 시각으로 보고 와서 도민들에게 어떤 것을 보여줄 것이고 어떤 것들을 추진해야 되는지 굉장히 포부가 큰데 이게 성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관람객들에 대한 분포 조사나 이런 것들을 자세히 챙겨보셔서, 위원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진부 역사를 통하거나, 주민들이 도슨트(Docent) 역할도 하시고 주민참여도가 높았지 않습니까?
이런 국제적인 예술축제에 시골마을 평창이라든가 이런 데서 그런 참여도를 가지고 했는데 갑자기 8월 초쯤에 대표이사님이 새로운 프로그램 구상을, 여기에 대한 성과 분석 결과도 나오기 전에 그런 생각을 가져서 이것을 좀 더 이어가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을 하셨다면 업무보고 이전에 사문위에 그런 것들을 먼저 얘기해 주셨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위원님 지적도 충분히 제가 받아들여야 될 내용 같고요.
일단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부임한 이후에 트리엔날레에 관한 제 나름대로의 세밀한 검토, 또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어봤고, 이렇게 해서 트리엔날레 부분은 오전에 지적한 그런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서 이것은 새로운 사업으로 변모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일단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부임한 이후에 트리엔날레에 관한 제 나름대로의 세밀한 검토, 또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어봤고, 이렇게 해서 트리엔날레 부분은 오전에 지적한 그런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서 이것은 새로운 사업으로 변모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게 됐습니다.
○유순옥 위원 8월 6일이면, 그런데 감사 내지는 업무보고 자료에 거창한 제목으로 성과가 있었다고 그렇게 자료를 내면, 도의원들은 대체로 이 자료만 가지고 질의하고 궁금증에 대한 것도 풀어가는 그런 시간을 갖는데 다른 날도 아닌 어제 이런 기사가 나와서 위원들을 당황하게 한다는 것은 대표이사님한테도 정말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순옥 위원 도덕적으로 위원들을 무시하는 것이지, 도의회에서 예산이 들어왔을 때 우리가 다시 검토해 보는 그런 과정에 있어서 또 옥신각신하는 그런 일이 생기기에는 좀 불미스럽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시고, 그렇게 하시면서 업무보고에 이런 것들로 성과가 있는 사업이었다, 전체적으로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판단할 수도 있는데 이 사업을 아예 제치고 다른 사업을 하시고자 하는 의도가 다분히 있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고, 그렇게 하시면서 업무보고에 이런 것들로 성과가 있는 사업이었다, 전체적으로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판단할 수도 있는데 이 사업을 아예 제치고 다른 사업을 하시고자 하는 의도가 다분히 있었다고 봅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을 제가 잠시 설명을 드리면요, 위원님들을 제가 스킵(skip)하고 뭘 하겠다는 그런 뜻은 전혀 없고요.
이 트리엔날레가 6년 차로 진행이 되는 겁니다, 올해만 진행하는 게 아니고.
제가 와서 지켜본 과정에서 아까 오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이유들, 예를 들어 트리엔날레의 진행 방식이라든가 또 차별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 트리엔날레가 6년 차로 진행이 되는 겁니다, 올해만 진행하는 게 아니고.
제가 와서 지켜본 과정에서 아까 오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이유들, 예를 들어 트리엔날레의 진행 방식이라든가 또 차별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유순옥 위원 그렇다면 진행 방식에 대해서 의논을 나누시고 전체적으로 강원문화재단에서 방법에 변화를 줘 가면서 하는 것도 괜찮을 수 있는데 이 사업을 전면 접고 새로운 신규사업을 내놓는 것에 대해서는 도의회 해당 위원회인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님도 모르고 계셨던 것이 맞지 않습니까?
(위원장을 향하여) 위원장님, 그런 얘기 들어보신 적 없으시죠?
(위원장을 향하여) 위원장님, 그런 얘기 들어보신 적 없으시죠?
○위원장 원제용 예.
○유순옥 위원 감사자료, 업무보고에서 국제적인 예술축제가 성과가 있었다, 이런 것들을 말씀하시는 것은 맞지 않다.
의회의 의원들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산, 결산, 감사를 하기 위한 어떤 질의, 질타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내부적으로 어떤 의견들이 오고 갔는지에 대해서 전체를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같은 이사 직함을 가지고 여기에 대한 평가를 하신 분인데 최종평가 결과도 나오기 전에 이런 것들이 먼저 있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의회의 의원들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산, 결산, 감사를 하기 위한 어떤 질의, 질타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내부적으로 어떤 의견들이 오고 갔는지에 대해서 전체를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같은 이사 직함을 가지고 여기에 대한 평가를 하신 분인데 최종평가 결과도 나오기 전에 이런 것들이 먼저 있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여기에 평가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은 어떻든 사업을 종료했으면 좋든 나쁘든, 크든 작든 성과는 보고가 돼야죠.
그게 맞는 거죠.
그게 맞는 거죠.
○유순옥 위원 그렇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래서 이렇게 보고를 한 것이고, 지금 인터뷰하신 우리 재단의 이사분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그런 내용을 듣고 인터뷰를 했는지 저는 알 바가 없습니다.
○유순옥 위원 왜 모르십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저도 오늘 기사를 보고 알았으니까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어제 기사, 저도 그것을 보고 알았거든요.
○유순옥 위원 우리도 어제 이것을 보면서 알게 됐는데 너무 황당하지 않습니까?
일방적으로 이사회에서 이 사업을 중단, 없애고 다른 사업을 하고자 할 때 대표이사님 단독으로 결정하시는 건가요?
일방적으로 이사회에서 이 사업을 중단, 없애고 다른 사업을 하고자 할 때 대표이사님 단독으로 결정하시는 건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주위에서 검토 의견은 받았지만 결정은 제가 하는 겁니다.
제가 했습니다.
제가 했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아니, 구성원들의 의견을 다 듣죠.
듣고 회의도 거치고 여러 가지 숙의도 거치고 또 대안사업에 대해서 몇 개월째 검토도 하고.
듣고 회의도 거치고 여러 가지 숙의도 거치고 또 대안사업에 대해서 몇 개월째 검토도 하고.
○유순옥 위원 그럼 소수의 의견이 어느 정도 반영, 소수의 의견은 무조건 반대입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소수의 의견이 반대라는 것은 무슨 말씀이시죠?
○유순옥 위원 여기에 계시는 이분, 신문에 인터뷰하신 분 지금 현재 이사 아닙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사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러니까 그분도 신문에 인터뷰한 기사처럼 의견을 냈을 것 아닙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 부분의 의견은 제가 들을 이유가 없죠.
거기는 제가 들을 이유가 없고 제가 들은 것은 소위 얘기해서 시각예술에 대한 전문가들, 또 내부에 있는 직원들, 몇 차례 회의를 거치고 숙의를 거쳐서 제가 결정을 한 겁니다.
거기는 제가 들을 이유가 없고 제가 들은 것은 소위 얘기해서 시각예술에 대한 전문가들, 또 내부에 있는 직원들, 몇 차례 회의를 거치고 숙의를 거쳐서 제가 결정을 한 겁니다.
○유순옥 위원 끝나지도 않은, 성과보고가 나오기도 전에, 과정평가라는 것도 있습니다.
과정평가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왔다 그러면 그런 점들을 개선해서 더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이 6여 년에 걸쳐온 사업에 대한 평가 아닐까요.
이분의 의견을 무시해도 괜찮은,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 중에서 이런 의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이 인터뷰 기사가 나기 이전에, 8월에 벌써 이런 것을 결정하셨다는 것에 대해서 대표이사님이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를 보는 시각이 좋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평가합니다.
과정평가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왔다 그러면 그런 점들을 개선해서 더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이 6여 년에 걸쳐온 사업에 대한 평가 아닐까요.
이분의 의견을 무시해도 괜찮은,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 중에서 이런 의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이 인터뷰 기사가 나기 이전에, 8월에 벌써 이런 것을 결정하셨다는 것에 대해서 대표이사님이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를 보는 시각이 좋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평가합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위원님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제가 위원님 생각을 그렇게 알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알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존경하는 유순옥 위원님 대화 중에 저도 답답한 마음이 있어서 멘트 하나 하고 나서 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언론 인터뷰가 어찌 됐건 실체가 나와 있는 것은 현재 재단 이사께서 의견을 내신 것이고요.
물론 저도 그것을 직접 듣지는 않고 신문을 통해서 봤지만, “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국제시각예술행사의 명맥을 어떻게 이을지는 곧 해당 장르에 대한 관심”이라며 “완전히 사라지면 도민과 문화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박탈하고 무시하는 처사로 볼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멘트가 나와 있거든요.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재단의 정책, 특히 기존에 있던 틀의 평가, 여러 가지 스펙트럼이 있는 그런 평가를 했던 사업을 없애는 결정을 하고 다른 새로운 대체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할 때 이사라면 우리가 볼 때 최소한 그 정도는 의견을 같이 공유하고, 물론 그분이 소수 의견을 냈건 절대다수의 의견에 같이 포함이 됐건 거기에 대해서 의견들을 들어보는 과정은 저는 필수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과정은 없었습니까?
언론 인터뷰가 어찌 됐건 실체가 나와 있는 것은 현재 재단 이사께서 의견을 내신 것이고요.
물론 저도 그것을 직접 듣지는 않고 신문을 통해서 봤지만, “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국제시각예술행사의 명맥을 어떻게 이을지는 곧 해당 장르에 대한 관심”이라며 “완전히 사라지면 도민과 문화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박탈하고 무시하는 처사로 볼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멘트가 나와 있거든요.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재단의 정책, 특히 기존에 있던 틀의 평가, 여러 가지 스펙트럼이 있는 그런 평가를 했던 사업을 없애는 결정을 하고 다른 새로운 대체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할 때 이사라면 우리가 볼 때 최소한 그 정도는 의견을 같이 공유하고, 물론 그분이 소수 의견을 냈건 절대다수의 의견에 같이 포함이 됐건 거기에 대해서 의견들을 들어보는 과정은 저는 필수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과정은 없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이사님들을 소집해서 회의를 한다거나 또 서면으로 질의한다거나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이사장님하고는 협의를 했죠.
다만 이사장님하고는 협의를 했죠.
○박관희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 정도로, 더군다나 아까 얘기했지만 도의회에서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떤 평가 이전에 이런 프로그램에 보탬을 주고자 플러스 요인이 있으니까 퀸스틀러하우스의 그런 것들을 소개했고, 저희들이 볼 때 상당히 중요한 그런 관심들이 많았던 행사, 평가는 나중에 차치하더라도, 그것에 대해서 완전히 바꿔서 대체할 사업을 만든다고 한다면 재단 내에서는 최소한 예산 이전에 그 내용에 대해서 서로 같이 고민하는, 이사들은 거기에서 고민의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까?
여태까지 문화재단이 일을 그렇게 진행을 안 하신 모양이죠?
여태까지 문화재단이 일을 그렇게 진행을 안 하신 모양이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글쎄요, 그 부분이 저도 지금 지적들을 하시니까 새삼 고민이 되는데 이 프로그램을 이렇게 새로 진행하고 이런 부분을 이사님들한테 일일이 여쭤보거나 그것을 승인받거나 그런 과정은…….
○박관희 위원 제가 말씀하겠는데 솔직히 표현상 제 성에는 차지 않는 부분이, 물론 크건 작건 사안의 중요성 이런 것도 있겠지만 지금 우리가 객관적으로, 상식적으로 볼 때 재단이라는 조직에서 이러한 여러 가지 말들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상황에서 기존에 몇 억씩 들어가는, 도가 짧게 1년~2년 했던 행사도 아니고 긴 세월 했던 사업들을, 갖고 왔던 내용들이 없어지고 생기고 새로운 사업으로 대체하는 일들이 여태까지 문화재단은 이사들의 협의나 내용, 의견 공유 없이 이루어졌다는 말씀이신가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런 뜻은 아니고요, 그러지 않았고요.
이 사업 부분, 그런 게 필요할 때 다른 부분들은 다 잘했겠죠,
그런데 이 부분은 제가 부임한 이후에 쭉 검토를 해 왔던 사항이고 그리고 담당과하고도 그동안 소통을 해 왔고 또 이사장하고도 협의를 했고 이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이 사업 부분, 그런 게 필요할 때 다른 부분들은 다 잘했겠죠,
그런데 이 부분은 제가 부임한 이후에 쭉 검토를 해 왔던 사항이고 그리고 담당과하고도 그동안 소통을 해 왔고 또 이사장하고도 협의를 했고 이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박관희 위원 저희가 놀란 것은, 물론 정책이 바뀌거나 이런 상황이 있었다면 충분히 저희들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은 있지만 같은 조직 내에서, 더군다나 이사라는 사람이 갖고 있는 중요성이라 할까 비중을 볼 때 거기 재단에서 새롭게 일을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정확하게 대비되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는 상황에 대해서 전혀 감지도 못 했고 그것을 내가 알 필요조차 없다고 말씀을 하시면 저희들하고 이런 대화하는 데에서 상당히 소통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 부분 유념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질의 때 위원님들이 더 질의하실 것 같고요.
아까 잠깐 얘기가 됐던 부분이기는 한데 현재 문화재단의 자료들을 보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이 됐던 이직률이 아직도 복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특히 5급ㆍ6급에 있어서는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한 것으로 나와 있고요.
그에 반해서 5급ㆍ6급을 제외한 다른 직급들은 어느 정도 인원은 맞춰져 가고 있는데 지난해의 기억을 되살려보면 문화재단의 이직률이 높았던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그때 회의록을 뒤져보면 알지만 인정을 하셨던 부분인데 급여 수준의 현실화 부분도 굉장히 문제가 됐었습니다.
지금 문화재단의 급여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이후로 개선된 내용이 있습니까?
아까 잠깐 얘기가 됐던 부분이기는 한데 현재 문화재단의 자료들을 보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이 됐던 이직률이 아직도 복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특히 5급ㆍ6급에 있어서는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한 것으로 나와 있고요.
그에 반해서 5급ㆍ6급을 제외한 다른 직급들은 어느 정도 인원은 맞춰져 가고 있는데 지난해의 기억을 되살려보면 문화재단의 이직률이 높았던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그때 회의록을 뒤져보면 알지만 인정을 하셨던 부분인데 급여 수준의 현실화 부분도 굉장히 문제가 됐었습니다.
지금 문화재단의 급여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이후로 개선된 내용이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처우개선 용역을 바탕으로 근속수당 부분을 신설해서…….
○박관희 위원 그런 식이 아니라 수치상 개념 있게, 대략 한 5급ㆍ6급 정도나 아니면 7급 수준이 어느 정도 페이였는데 그 수준을 넘어섰다, 아니면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했다, 이렇게 대략적인 숫자로 표현 좀 해 주시겠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평균 1인당 150만 원 정도의 인상 부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박관희 위원 그러면 현재 5급ㆍ6급에 있어서 정원 충원율이 낮은 이유는 임금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다른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2022년도와 2023년도 초에 걸쳐서 직원들이 대거 이탈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 직급에 해당되는 직원들이 많이 이탈을 했고 그 이후에 채용절차가 7급 중심으로 되다 보니까…….
그때 그 직급에 해당되는 직원들이 많이 이탈을 했고 그 이후에 채용절차가 7급 중심으로 되다 보니까…….
○박관희 위원 지금 보면 말씀대로 신규채용 대부분의 공고들이 7급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5급ㆍ6급의 역할이라든가 중요성이 조직 내에서 어느 정도 타이트하게 정리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5급ㆍ6급 자리도 필요하다면 우리가 경력직이라도 뽑아올 수 있을 정도의 오픈 마인드가 필요한데 그런 움직임들은 제가 볼 때 찾아볼 수가 없었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현재는 부족하지만 그냥 7급 수준에서 이 정도로 운영을 하다가 이분들이 어느 정도 경력도 되고 능력이 돼서 승진해서 5급ㆍ6급 자리에 오를 때까지 계속 이 상태로 조직 운영을 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5급ㆍ6급의 역할이라든가 중요성이 조직 내에서 어느 정도 타이트하게 정리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5급ㆍ6급 자리도 필요하다면 우리가 경력직이라도 뽑아올 수 있을 정도의 오픈 마인드가 필요한데 그런 움직임들은 제가 볼 때 찾아볼 수가 없었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현재는 부족하지만 그냥 7급 수준에서 이 정도로 운영을 하다가 이분들이 어느 정도 경력도 되고 능력이 돼서 승진해서 5급ㆍ6급 자리에 오를 때까지 계속 이 상태로 조직 운영을 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예산 상황이 되면 경력직 직원도 충분히 채용하면 좋겠으나 지금 내부에도 경력직 직원들이 상당 부분 있고 7급도 경력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승급시켜서 자체적으로 내부의 인력들을 성장시키는 게 바람직할 것 같다, 그런 생각입니다.
그분들을 승급시켜서 자체적으로 내부의 인력들을 성장시키는 게 바람직할 것 같다, 그런 생각입니다.
○박관희 위원 아까 급여에서 한 150 정도가 올랐다고 그렇게 이해를 하는데, 그러면 지난해 의회에서 논의됐던 부분이니까 단순 비교, 제가 정확하게 구체적인 정보를 알고 싶기도 하지만 우리 도 재단하고 춘천시 재단의, 가깝게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급여 차이가 직급별로 수준들이 어느 정도 다 비슷하게 맞춰져 있는 건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정확하게 비교는 안 해 봤습니다만 좀 모자란 것…….
○박관희 위원 150이라고 얘기를 하셨다면 거기에 대해서 뒤에 자료가 있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이것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명시해서 제가 지적을 했고 거기에 대해서 확인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 기억에는 그때 춘천문화재단의 급여 수준을 정확히 숫자로 보고를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말씀드리거든요.
어느 정도 근접이 되어 있나요?
아니면 넘어서기라도 했나요?
어느 정도 근접이 되어 있나요?
아니면 넘어서기라도 했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넘어서지는 못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러니까 그 수준이 어느 정도, 150이라는 액수를 단순 수치로만 놓기에는 제가 비교하기가 힘들어서…….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춘천문화재단하고의 상황은, 그것은 추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가 지적하고 싶었던 얘기 중에 어쨌든 개선의 노력이 있었고 바로 움직였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제가 탓하자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만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특히 문화재단 같은 경우 제가 지난번에도 지적을 했지만 비슷한 업종의 다른 지자체 문화재단들하고 인적 교류가, 비슷한 업무들을 하니까, 서로 활발한 그런 구조로 알고 있고 그렇게 본다면 급여 수준에서 차이가 난다면 쉽게 이직을 결정할 수 있는 그런 구조적인 게 있거든요.
그렇게 보기 때문에 우리가 최소한 한 번의 인상을 통해서 비슷하게 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플랜을 갖더라도 이것을 수준에 맞추고 하면서 조직관리를 철저히 해야만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나 그런 지적들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보고들이 사실 수치상으로 제대로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계속 의문사항을 갖는 것이고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금 액수상으로 150을 올렸다, 이런 말씀을 해 주시는 것은 상당히 반갑고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성상 우리는 비교를 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비교를 한 상황, 대략적으로 제가 어디 어디를 특정할 수는 없겠으나 비슷한 재단들이라 할까요, 그런 데하고 급여 비교를 다시 해서, 올해 1년 정도 지났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우리 수준을 보고 여기에 대해서 집행부 문화 관련된 부서라든가 이쪽에 현실화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얘기도 계속 해 보고 풀어나갈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 의미니까 좋은 의미로 생각을 하셔서 자세한 자료들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가 지적하고 싶었던 얘기 중에 어쨌든 개선의 노력이 있었고 바로 움직였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제가 탓하자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만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특히 문화재단 같은 경우 제가 지난번에도 지적을 했지만 비슷한 업종의 다른 지자체 문화재단들하고 인적 교류가, 비슷한 업무들을 하니까, 서로 활발한 그런 구조로 알고 있고 그렇게 본다면 급여 수준에서 차이가 난다면 쉽게 이직을 결정할 수 있는 그런 구조적인 게 있거든요.
그렇게 보기 때문에 우리가 최소한 한 번의 인상을 통해서 비슷하게 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플랜을 갖더라도 이것을 수준에 맞추고 하면서 조직관리를 철저히 해야만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나 그런 지적들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보고들이 사실 수치상으로 제대로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계속 의문사항을 갖는 것이고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금 액수상으로 150을 올렸다, 이런 말씀을 해 주시는 것은 상당히 반갑고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성상 우리는 비교를 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비교를 한 상황, 대략적으로 제가 어디 어디를 특정할 수는 없겠으나 비슷한 재단들이라 할까요, 그런 데하고 급여 비교를 다시 해서, 올해 1년 정도 지났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우리 수준을 보고 여기에 대해서 집행부 문화 관련된 부서라든가 이쪽에 현실화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얘기도 계속 해 보고 풀어나갈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 의미니까 좋은 의미로 생각을 하셔서 자세한 자료들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게 작성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제가 원래 다른 것, ELS 질의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존경하는 위원님들 질의ㆍ답변하는 중에 새로운 사실을 말씀 주셔서 트리엔날레 계속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원트리엔날레가 사라지는 게 그럼 대표이사님의 뜻인 거네요?
제가 원래 다른 것, ELS 질의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존경하는 위원님들 질의ㆍ답변하는 중에 새로운 사실을 말씀 주셔서 트리엔날레 계속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원트리엔날레가 사라지는 게 그럼 대표이사님의 뜻인 거네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제가 주도로 해서 끌어왔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면 문화체육국과 예산이나 이런 것 관련해서 상의 없이, 대표이사님께서 그런 것 전혀 관계없이 그냥 먼저 이것은 없애는 게 맞다 이러고 강원오픈아트 이것을 준비하신 거예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렇습니다.
일단 제 의사를 전달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대안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일단 제 의사를 전달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대안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김기홍 위원 그런데 결과적으로 강원문화재단이 예술가들에게 지원해 주는 것 외에 그래도 문화재단이 중심이 돼서 여태까지 성공적으로 해 왔다고 자부하는 게 대표적으로 대관령음악제랑 트리엔날레 이 2개였는데, 우리한테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인데 이것을 없앰에 있어서, 대표이사님은 이게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 효용성이 없다,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런 결정을 어떻게 단독으로 하실 수 있으세요?
지금 제가 답변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이사회에서 충분한 회의를 거친 것도 아니고 의회에 이것을 논의한 것도 아니고 그냥 단독으로 우리의 대표적인 두 가지 사업 중 하나를 없애신 것인데 대표이사님이 문화재단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기는 하지만 이런 사업 하나를 없앨 정도로 단독 결정할 만한 그런 힘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지금 제가 답변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이사회에서 충분한 회의를 거친 것도 아니고 의회에 이것을 논의한 것도 아니고 그냥 단독으로 우리의 대표적인 두 가지 사업 중 하나를 없애신 것인데 대표이사님이 문화재단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기는 하지만 이런 사업 하나를 없앨 정도로 단독 결정할 만한 그런 힘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아니요, 그렇게는 생각을 안 하고요.
일단 대안 프로그램으로 대체해서 가는 게 낫겠다는 게 생각의 출발입니다.
일단 대안 프로그램으로 대체해서 가는 게 낫겠다는 게 생각의 출발입니다.
○김기홍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도 논의가 필요하고 또 대표이사님이 이것을 어떤 식으로 바꿨는지, 이것을 감독제에서 공모로 바꾼 이런 것은 저도 자료 주신 것을 봐서 충분히 알았는데 결과적으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게 신규사업이어서 예산편성을 전혀 못 받았잖아요.
만약에 트리엔날레를 없애고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강원오픈아트를 이런 식으로 한번 해 보겠다 하면 그것은 예산편성을 받아서 이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하나는 없애버리고 그리고 하나는 아예 예산 편성도 못 받고 이러면 이것은 대안으로 교체한 게 아니라 그냥 없앤 거예요.
미술계에서는 그게 굉장히 중요한 행사일 수도 있고 그쪽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이게 되게 큰 의미일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버스를 없애면 지하철을 마련해 줘야 되는데 그것도 안 되고 그냥 하나를 없애버린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에 트리엔날레를 없애고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강원오픈아트를 이런 식으로 한번 해 보겠다 하면 그것은 예산편성을 받아서 이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하나는 없애버리고 그리고 하나는 아예 예산 편성도 못 받고 이러면 이것은 대안으로 교체한 게 아니라 그냥 없앤 거예요.
미술계에서는 그게 굉장히 중요한 행사일 수도 있고 그쪽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이게 되게 큰 의미일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버스를 없애면 지하철을 마련해 줘야 되는데 그것도 안 되고 그냥 하나를 없애버린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결과적으로 그렇게 지적하시는 부분은 저도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트리엔날레가 6년 동안 운영이 돼 오면서 부족한 부분들, 잘못된 부분들을 저는 바로 잡고자 했고 또 그러기 위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그런데 그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신규 프로그램으로 돼서 내년 예산 상황에 반영이 안 된 겁니다.
그러나 트리엔날레가 6년 동안 운영이 돼 오면서 부족한 부분들, 잘못된 부분들을 저는 바로 잡고자 했고 또 그러기 위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그런데 그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신규 프로그램으로 돼서 내년 예산 상황에 반영이 안 된 겁니다.
○김기홍 위원 그러니까 그게 너무 무책임하신 말씀이신 거예요, 나는 노력을 했지만 애석하게도 그렇게 됐다.
저희야 그냥 앉아서 이런 논의를 하는 단계로 끝나지만 이것을 실제적으로 체감하시는, 예술계에 종사하시는 미술계분들에게는 다른 의미로 오거든요.
만약에 운영 방식이 마음에 안 드셨으면 여기 오픈아트에서 준비하셨던 모든 방법을 트리엔날레에 녹이고, 트리엔날레가 명칭 때문에 마음에 안 드시면, 비엔날레, 트리엔날레, 제가 엔날레는 못 들어봤지만 엔날레가 1년이잖아요.
강원엔날레 이런 식으로 신규가 아니라 수정ㆍ보완된 그러한 사업으로 해서 예산편성을 받았어야 되는 건데 이것 하나를 그냥 무턱대고 없애버리고 하나를 신규로 넣으니까, 신규는 편성하기가 되게 쉽지 않잖아요.
이게 내년뿐만 아니라 내후년에 가면 더 어려운 게 올해는 그래도 이것의 연속성에 있는 대체사업이다, 이런 명분이라도 있지만 그때 가면 그냥 생뚱맞게 신규거든요.
그러면 대표이사님이 뜻하든 뜻하지 않았든 그냥 하나를 없애버린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가벼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시간이 다 돼서, 답변하시고…….
저희야 그냥 앉아서 이런 논의를 하는 단계로 끝나지만 이것을 실제적으로 체감하시는, 예술계에 종사하시는 미술계분들에게는 다른 의미로 오거든요.
만약에 운영 방식이 마음에 안 드셨으면 여기 오픈아트에서 준비하셨던 모든 방법을 트리엔날레에 녹이고, 트리엔날레가 명칭 때문에 마음에 안 드시면, 비엔날레, 트리엔날레, 제가 엔날레는 못 들어봤지만 엔날레가 1년이잖아요.
강원엔날레 이런 식으로 신규가 아니라 수정ㆍ보완된 그러한 사업으로 해서 예산편성을 받았어야 되는 건데 이것 하나를 그냥 무턱대고 없애버리고 하나를 신규로 넣으니까, 신규는 편성하기가 되게 쉽지 않잖아요.
이게 내년뿐만 아니라 내후년에 가면 더 어려운 게 올해는 그래도 이것의 연속성에 있는 대체사업이다, 이런 명분이라도 있지만 그때 가면 그냥 생뚱맞게 신규거든요.
그러면 대표이사님이 뜻하든 뜻하지 않았든 그냥 하나를 없애버린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가벼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시간이 다 돼서, 답변하시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위원님 지적은 제가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지적이 충분히 일리가 있으시고 지금 결과론적으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저도 그 말씀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지적이 충분히 일리가 있으시고 지금 결과론적으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저도 그 말씀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제가 추가질의 때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박호균 위원입니다.
오전에 본질의에 이어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준 것을 보면, 39페이지를 보면 강원문화재단 기금관리위원회 명단이 있어요.
우리가 ELS에 투자하면서 농협하고 신한은행을 통해서 농협은행은 미래에셋대우에 해서 ELS 10억, 그다음에 신한은행에 40억인데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하나금융투자, 메리츠증권 이렇게 해서 분산투자, 우리 강원문화재단에서 소위 분산투자라고 생각하시고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하나금융투자, 메리츠증권 이렇게 네 군데에 각 10억씩 해서 투자를 하셨어요.
39페이지를 좀 보세요.
강원문화재단 기금관리위원회 명단 해서 당연직은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강원도 문화예술과장이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위촉직을 좀 보세요.
보면 전(前) 농협은행 춘천시청 지점장, 그다음에 전(前) 신한은행 강원영업부 지점장, 이 두 분이 위촉직으로 들어갔어요.
ELS를 투자한 금융기관이 두 군데잖아요.
NH농협하고 신한은행하고 두 군데인데 이렇게 위촉직이, 전(前)이지만, 현(現)은 아니지만 전(前) 지점장들이 여기 기금관리위원회 위촉직으로 들어가는 게 합당하다고 보시나요?
대표이사님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전에 본질의에 이어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준 것을 보면, 39페이지를 보면 강원문화재단 기금관리위원회 명단이 있어요.
우리가 ELS에 투자하면서 농협하고 신한은행을 통해서 농협은행은 미래에셋대우에 해서 ELS 10억, 그다음에 신한은행에 40억인데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하나금융투자, 메리츠증권 이렇게 해서 분산투자, 우리 강원문화재단에서 소위 분산투자라고 생각하시고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하나금융투자, 메리츠증권 이렇게 네 군데에 각 10억씩 해서 투자를 하셨어요.
39페이지를 좀 보세요.
강원문화재단 기금관리위원회 명단 해서 당연직은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강원도 문화예술과장이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위촉직을 좀 보세요.
보면 전(前) 농협은행 춘천시청 지점장, 그다음에 전(前) 신한은행 강원영업부 지점장, 이 두 분이 위촉직으로 들어갔어요.
ELS를 투자한 금융기관이 두 군데잖아요.
NH농협하고 신한은행하고 두 군데인데 이렇게 위촉직이, 전(前)이지만, 현(現)은 아니지만 전(前) 지점장들이 여기 기금관리위원회 위촉직으로 들어가는 게 합당하다고 보시나요?
대표이사님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 부분은 저도 합당치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이게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실 것 아니에요.
왜냐하면 ELS를 취급하는 금융기관이 있을 겁니다.
시중 은행부터 시작해서 특수은행까지 다 있을 텐데 여기에 보면 농협은행하고 신한은행 전(前) 지점장들이 기금관리위원회 위촉직 명단에 들어가 있어요.
또 2020년 12월 2일, 전(前) 도정에서 행해진 일이지만 보세요.
한 위원께서는, 이분은 신한은행 강원영업부 지점장을 하셨던 분이에요.
기금관리위원회 회의록에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느냐 하면 “사실 출자ㆍ출연기관들 기금 있는 데 중 ELS에 투자하는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신한은행 금융기관에 재직했던 분도 이렇게 말을 하고요.
봤을 때 “비율을 조금 안정적으로 6 대 4 정도로 해서 조금 줄이는 게 괜찮을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거든요.
실제로 이게 기금관리위원회, 또 이사회는 더한 얘기가 있어요.
2022년 4월 22일에, 그때는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취임하시고 난 다음이죠?
왜냐하면 ELS를 취급하는 금융기관이 있을 겁니다.
시중 은행부터 시작해서 특수은행까지 다 있을 텐데 여기에 보면 농협은행하고 신한은행 전(前) 지점장들이 기금관리위원회 위촉직 명단에 들어가 있어요.
또 2020년 12월 2일, 전(前) 도정에서 행해진 일이지만 보세요.
한 위원께서는, 이분은 신한은행 강원영업부 지점장을 하셨던 분이에요.
기금관리위원회 회의록에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느냐 하면 “사실 출자ㆍ출연기관들 기금 있는 데 중 ELS에 투자하는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신한은행 금융기관에 재직했던 분도 이렇게 말을 하고요.
봤을 때 “비율을 조금 안정적으로 6 대 4 정도로 해서 조금 줄이는 게 괜찮을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거든요.
실제로 이게 기금관리위원회, 또 이사회는 더한 얘기가 있어요.
2022년 4월 22일에, 그때는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취임하시고 난 다음이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22년요?
○박호균 위원 ’24년.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2차 임시회에서는 “저희가 자산 운용하고 있는 217억의 한 23%를 투자하는 것으로 지금 보고 있는데 제가 좀 의아한 문제는 이사회에서 한 번도 다룬 기억이 없어요.”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금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해서 이사회로 넘기지 않나요?
기금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해서 이사회로 넘기지 않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넘깁니다.
○박호균 위원 넘기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우리가 2024년 4월 22일에 이사회를 하기 전에는, 이사회를 통과해야만 투자를 할 수 있는 거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오전 질의에도 말했다시피 이것은 50억, 그러니까 217억의 약 23% 정도 되면 50억이지 않습니까?
50억을 두 군데 금융기관에서 다섯 군데 상품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막대한 손실이 발생을 했어요.
아까 예상하신 게 얼마라고 그러셨죠?
본 위원이 오전 질의에도 말했다시피 이것은 50억, 그러니까 217억의 약 23% 정도 되면 50억이지 않습니까?
50억을 두 군데 금융기관에서 다섯 군데 상품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막대한 손실이 발생을 했어요.
아까 예상하신 게 얼마라고 그러셨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현재까지 배상비율 받아본 것, 14억.
○박호균 위원 14억을 손해를 보는 거예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렇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까지 14억을 손해 보는 것으로…….
○박호균 위원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럼 14억을, 그야말로 우리 강원도민의 혈세를 탕진한 겁니다, 그렇죠?
그렇게 나오는 거죠?
해당 당사자들은 어떤 경우라도 이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렇게 나오는 거죠?
해당 당사자들은 어떤 경우라도 이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저도 그렇게 같이 생각…….
○박호균 위원 그리고 기금관리위원회를 운영하면서, 답변자가 지금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본 위원이 파악은 못 했습니다.
간사가 우리 강원문화재단의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그렇죠?
간사가 우리 강원문화재단의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그렇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그렇게 맡아서 육성기금관리위원회를 진행하면서 답변자로 나섭니다.
답변자 또한 위험성을 알고 리스크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알고 ELS에 투자를 했고요.
이것을 투자한 이유를 보니까 우리가 기금을 가지고 운영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여기에 투자할 수밖에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보셨죠?
답변자 또한 위험성을 알고 리스크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알고 ELS에 투자를 했고요.
이것을 투자한 이유를 보니까 우리가 기금을 가지고 운영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여기에 투자할 수밖에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보셨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회의록이라든가 이런 내용을 대표이사님께서 다 보셨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이 부분은 분명히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예를 들어서 도 감사위원회든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이 책임은 반드시 물고 거기에 대한 합당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대표이사님도 동의하시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동의합니다.
○박호균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조성운 위원 조성운 위원입니다.
오전에 본 위원이 질의드릴 때 정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시행규칙이 있다고 그러셨죠?
그것 자료 달라 그랬는데 왜 아직 안 주십니까?
자료 준비하는 게 그렇게 힘든 게 아닐 텐데, 혹시 갖고 오셨어요?
(직원에게 자료 전달받음)
자료를 복사를 해서 주셔야지 이렇게 주면, 그래야 제가 보고 부족한 게 있으면 질의를 할 것 아닙니까?
자료를 저렇게 주시는 게 어디 있어요.
그 사이에 제가 다른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도 제출자료 있죠?
여기에 보면 문화예술단체 신청ㆍ지원 현황이 나오는데 이게 신청을 해서 탈락하신 분들도 많고 또 여기에 돼서 예산을 지원받는 단체도 있고 개인도 있고 이렇습니다.
이게 기준이 있습니까?
오전에 본 위원이 질의드릴 때 정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시행규칙이 있다고 그러셨죠?
그것 자료 달라 그랬는데 왜 아직 안 주십니까?
자료 준비하는 게 그렇게 힘든 게 아닐 텐데, 혹시 갖고 오셨어요?
(직원에게 자료 전달받음)
자료를 복사를 해서 주셔야지 이렇게 주면, 그래야 제가 보고 부족한 게 있으면 질의를 할 것 아닙니까?
자료를 저렇게 주시는 게 어디 있어요.
그 사이에 제가 다른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도 제출자료 있죠?
여기에 보면 문화예술단체 신청ㆍ지원 현황이 나오는데 이게 신청을 해서 탈락하신 분들도 많고 또 여기에 돼서 예산을 지원받는 단체도 있고 개인도 있고 이렇습니다.
이게 기준이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탈락 기준 얘기하시는…….
○조성운 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선정을 하는 선정 기준이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당연히 선정 기준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어떤 게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일단 공모절차를 밟는데요, 일차적으로 행정심의를 먼저 거칩니다.
행정심의라 하면 제출한 서류가 누락된 게 없는지 잘못된 게 없는지 적격 유무를 따지고 그다음에 면접심의를 할 수도 있고 하여간 그런 방법을 통해서 적격심사를 하게 됩니다.
행정심의라 하면 제출한 서류가 누락된 게 없는지 잘못된 게 없는지 적격 유무를 따지고 그다음에 면접심의를 할 수도 있고 하여간 그런 방법을 통해서 적격심사를 하게 됩니다.
○조성운 위원 공정하게 심의를 한다는 것을 우리 위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하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것은 심의위원들 선정 절차 자체도 지금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고요.
또 이 지역이 아닌 외부에 있는 위원들을 50% 이상 참여시켜서 공정성을 담보하는 그런 여러 가지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또 이 지역이 아닌 외부에 있는 위원들을 50% 이상 참여시켜서 공정성을 담보하는 그런 여러 가지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조성운 위원 선정 기준이 어떤 표에 의해서 됩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해당 사업에 대한 선정 기준은 당연히 그때그때 만들어지죠.
그러니까 자격 여부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정해집니다.
그러니까 자격 여부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정해집니다.
○조성운 위원 만약에 ’23년도에 여기에서 탈락을 했으면 ’24년에도 다시 또 신청을 할 수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물론입니다.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계속 될 때까지 할 수 있습니까, 서류를 보완하든가 해서?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맞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것은 행감의 자리니까 제가 준비했던 것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 좀 해 보겠습니다.
행감자료 66쪽이 되겠는데요, 티켓 수익을 보면 ’22년도에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다가 그후로 감소가 됐습니다.
올해도 좀 부진한 편인데 티켓 수익이 부진한 이유가 뭔지 얘기해 주실 수 있습니까?
행감자료 66쪽이 되겠는데요, 티켓 수익을 보면 ’22년도에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다가 그후로 감소가 됐습니다.
올해도 좀 부진한 편인데 티켓 수익이 부진한 이유가 뭔지 얘기해 주실 수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대관령음악제 말씀하시는 겁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일단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줄어들면서 기획공연 같은 게 좀 줄어든 이유가 있고요.
○박관희 위원 그런 이유를 정확하게 분석해 본 적은 없으신 거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것을 따로 분석하지는 않았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기념품 판매가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지난번에 문화체육국에도 질의했었지만 도립극단 공연도 장소에 따라서, 공연내용에 따라서 유료 혹은 무료로 운영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도대체 기준이 뭡니까?
어떤 때에, 같은 내용인데도, 같은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고 이런 사항인데 기준을 어떻게 잡아 놓은 거죠?
그런 부분들은 도대체 기준이 뭡니까?
어떤 때에, 같은 내용인데도, 같은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고 이런 사항인데 기준을 어떻게 잡아 놓은 거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일단 도립극단의 경우에는 입장료를 받게 되는 규정이 있습니다.
받게 되는 규정이 있는데 그것은 지역에 따라서, 예를 들어 저희가 폐광지역에서 폐광기금을 받아서 한다든가 그러면 그쪽 지역은 무료로 공연을 하고요, 그다음에 대부분 큰 도시들, 예를 들어 춘천ㆍ강릉ㆍ원주 이쪽에서는 공연 입장료를 책정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받게 되는 규정이 있는데 그것은 지역에 따라서, 예를 들어 저희가 폐광지역에서 폐광기금을 받아서 한다든가 그러면 그쪽 지역은 무료로 공연을 하고요, 그다음에 대부분 큰 도시들, 예를 들어 춘천ㆍ강릉ㆍ원주 이쪽에서는 공연 입장료를 책정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냥 큰 도시 이렇게 해 버리면 추상적인 내용일 것 같은데, 가령 춘천에서는 유료공연을 했는데 평창에서는 무료공연이다, 이런 형태들을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렇게 실제로 되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게 어떤 지침에 정해져 있는, 내부 규정들이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무료를 해라 아니면 얼마를 받아라 이런 정도는 아니지만 소위 얘기해서 노쇼 방지를 위해서 입장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규정으로 입장료를 받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잘잘못이라기보다 기준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고요.
그다음에 각종 공연에 무료 관람객들 현황이 대체적으로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것으로 자료가 나오거든요.
그 이유도 있습니까?
그다음에 각종 공연에 무료 관람객들 현황이 대체적으로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것으로 자료가 나오거든요.
그 이유도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게 일단 소외 지역 부분에서 무료가 생기고요, 그다음에 학생 단체 입장의 경우 무료가 되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올해 진행했던 109 합창단 같은 경우는 교육청하고 저희가 같이 MOU를 해서 진행을 한 것이기 때문에 학생들 단체관람은 다 무료로 입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올해 진행했던 109 합창단 같은 경우는 교육청하고 저희가 같이 MOU를 해서 진행을 한 것이기 때문에 학생들 단체관람은 다 무료로 입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공연이라고 한다면, 여러 가지 생각 없이 단순히 공연이라는 명제만 놓고 볼 때 수입원들은 결국 티켓 수익으로 진행이 되는 부분이 맞다고 보고요.
다만 문화 복지 차원이나 여러 가지 지역 복지라든가 그런 의미에서, 많은 분들께 이 공연을 보이고 싶다는 그런 취지에서 무료공연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문화재단이라는 특수한 기구 안에서는 이러한 공연들이 향후에 유료 중심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맞지 않느냐.
무료공연에 대한 것들은 가령 예산을 지원하는 도, 이쪽에서의 요청이라든가 정책적인 이런 부분에서, 거기에 대응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겠으나 문화재단이라는 원칙은 유료공연을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 걸가요?
다만 문화 복지 차원이나 여러 가지 지역 복지라든가 그런 의미에서, 많은 분들께 이 공연을 보이고 싶다는 그런 취지에서 무료공연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문화재단이라는 특수한 기구 안에서는 이러한 공연들이 향후에 유료 중심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맞지 않느냐.
무료공연에 대한 것들은 가령 예산을 지원하는 도, 이쪽에서의 요청이라든가 정책적인 이런 부분에서, 거기에 대응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겠으나 문화재단이라는 원칙은 유료공연을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 걸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하여간 유료공연을,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일단 첫째로는 노쇼 방지입니다, 노쇼 방지.
노쇼가 심하기 때문에 유료화를 하자는 공연관람료 징수규칙을 제정했습니다.
노쇼가 심하기 때문에 유료화를 하자는 공연관람료 징수규칙을 제정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런데 노쇼라는 게 개념적으로, 물론 맞습니다, 노쇼를 방지하기 위해서 유료로 하는 게 맞는데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료공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그것도 말이 맞지 않잖아요.
그렇게 본다면 그것도 말이 맞지 않잖아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무료라는 개념은 소외지역이라든가 특수한 폐광지역이라든가 그런 쪽…….
○박관희 위원 말이 자꾸 돌게 되는데 그 답변은 강원도의 문화체육국이나 이쪽에서 나올 답변이지, 거기에서 예산을 받아서 존재하고 있는 문화재단에서 답을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예산 성립 과정에서, 또 각종 공연을 실시하는 예술단체라든가 프로그램상에서 점점 자생력들을 잃어가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예산편성 과정에서 늘 괴로움을 당하고 있지만 문화재단과 같이 협업을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단체들이나 이쪽에서 결국 온실 속의 화초처럼 예산을 바라는 과정, 이런 경우만 생기고 이번 트리엔날레같이 열심히 잘하고, 보는 관점에 따라 평가가 다를 수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갑자기 없어지게 되는 상황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거기에 속해 있던 여러 단체들은 갑자기 수익구조가 생기지 않고 이런 부분들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재단에서 하는 원칙은 제가 볼 때 유료 쪽을 좀 더 강화시키고 그쪽으로 끌고 가야 되는 자세가 맞지 않느냐 해서 그런 고민을 말씀드린 것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예산 성립 과정에서, 또 각종 공연을 실시하는 예술단체라든가 프로그램상에서 점점 자생력들을 잃어가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예산편성 과정에서 늘 괴로움을 당하고 있지만 문화재단과 같이 협업을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단체들이나 이쪽에서 결국 온실 속의 화초처럼 예산을 바라는 과정, 이런 경우만 생기고 이번 트리엔날레같이 열심히 잘하고, 보는 관점에 따라 평가가 다를 수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갑자기 없어지게 되는 상황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거기에 속해 있던 여러 단체들은 갑자기 수익구조가 생기지 않고 이런 부분들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재단에서 하는 원칙은 제가 볼 때 유료 쪽을 좀 더 강화시키고 그쪽으로 끌고 가야 되는 자세가 맞지 않느냐 해서 그런 고민을 말씀드린 것이거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맞는 말씀이십니다.
지금 대관령음악제하고 도립극단의 경우에는 유료가 기본입니다.
기본으로 진행하고 있고…….
지금 대관령음악제하고 도립극단의 경우에는 유료가 기본입니다.
기본으로 진행하고 있고…….
○박관희 위원 그런 의미에서라도 수준이라든가 관객들의 프로그램 만족도라든가 이런 것을 높일 수 있는 것, 우리가 문화의 수준을 논하기는 애매합니다만 그래도 논할 수밖에, 현실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고 강원도가 문화 소외지역이라는 것은 누구라도 인정하는 것인데 이럴수록 퀄리티를 올리고 하는 작업들은 결국 유료화에 방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맞는 말씀이십니다.
○박관희 위원 이상입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대관령음악제 같은 경우인데요, 이것은 일단 공연이 가능한 장소를 저희가 먼저 물색하고요, 그다음에 연주회 규모 이런 것들을 따져서…….
○유순옥 위원 무슨 규모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연주회 규모.
○유순옥 위원 연주회 규모?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런 규모를 따져서 장소를 물색해서 저희가 찾아가고 있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료.
○유순옥 위원 티켓 얼마였었죠?
○관계직원석에서 3만 원…….
○관계직원석에서 무료인 데는 제가 답변드리도록 할까요?
○유순옥 위원 아니요, 잠깐만요.
○위원장 원제용 잠깐만요, 실장님.
○유순옥 위원 위원장님께 허락을 받으시고 하셔야 됩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이 대신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원제용 실장님, 말씀해 주세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입니다.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무료와 유료의 기준은 저희가 정식 공연장에서는 유료로 진행을 하고 있고 정식 공연장이 아닌 문화장소 같은 곳에서는 무료로 일단 진행을 했습니다.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무료와 유료의 기준은 저희가 정식 공연장에서는 유료로 진행을 하고 있고 정식 공연장이 아닌 문화장소 같은 곳에서는 무료로 일단 진행을 했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러니까 여기 7건 중에서 어디가 무료이고 어디가 유료인지, 무료 두 군데를 얘기해 보세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월정사 성보박물관 두 번이 무료입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데 여기는 날짜도 임박해서 두 번 다 무료 공연을 하셨네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예, 그렇습니다.
○유순옥 위원 다른 지역도 가능할 텐데 굳이 왜 여기에서만 무료공연을 두 번 하십니까?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일단 저희 음악제를 찾는 해외 연주자 일정이 맞는 곳이, 다른 지역 공연장하고 매칭되는 곳이 없었고요.
여름 기간에는 일반 공연장들의 유지ㆍ보수 공사로 저희가 대관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성보박물관에서 일단 2회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여름 기간에는 일반 공연장들의 유지ㆍ보수 공사로 저희가 대관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성보박물관에서 일단 2회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유순옥 위원 성보박물관에서는 지금까지 몇 번 했습니까?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매년 1회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매년 하는데 다른 데도 찾아 보셔야지, 공연자가 공연하기 좋은 장소만 선택하신 것 같은데 28일하고 31일 이런 때는, 영동권이 전부 다 휴가지입니다, 그렇죠?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예, 맞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런데 여기에 관객수 50명이라고 하는 분들이 다른 지역에서 휴가 와서 여기를 선택한 것인지 아니면 지역민인지 그런 것이 자세하게 나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관련 관계자들만 가는 것 아니에요?
관련 관계자들만 가는 것 아니에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아닙니다.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사전 예매를 받고…….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사전 예매를 받고…….
○유순옥 위원 만족도 조사가 28일하고 31일하고 며칠 사이에 금방 나옵니까?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사전에 예매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사전 예매하신 분들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그분들이 어디에서 오셨는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다 어디에서 오셨어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찾아가는 음악회 같은 경우는 보통 지역에서 많이 오셨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렇죠?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예.
○유순옥 위원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여기 이 날짜가 아닌 다른 날짜에, 기왕에 무료공연을 하려면 한 번은 월정사 성보박물관에서 했으면 다른 한 번은 다른 데에서 해야지 왜, 똑같은 사람이 두 번 온 것은 아니겠죠?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아닙니다.
다른 공연입니다.
다른 공연입니다.
○유순옥 위원 100% 아니라고는 못 하실 것 아닙니까, 그렇죠?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다른…….
○유순옥 위원 두 번 다 오신 분도 계실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실 것이다, 그렇게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예.
○유순옥 위원 그다음 밑에 총 9회 중에 원주 뮤지엄산은 왜 두 번 다 유료이고 나머지는 다 무료입니까?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원래 찾아가는 가족음악회는 도민들을 위해서 저희가 무료로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원주 뮤지엄산이 무료였던 것은 저희 공연은 무료였는데 뮤지엄산 입장료가 있어서 저희가 유료로 표기했습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입장료를 냈어야 됐기 때문에…….
○유순옥 위원 공연은 무료인데 입장료가 유료면 여기에 전부 다 무료 9회라고 하셔야지 유료 2회라고 하는 것은, 찾아가는 가족음악회에 입장하는 것하고 다른 의미로 보셔야 되잖아요.
입장료는 유료이고 공연은 무료다.
입장료는 유료이고 공연은 무료다.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저희가 표기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유순옥 위원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여기에 유료 두 번이고, 조금 전에 박관희 위원님이 물었을 때도 말씀하셨잖아요.
말하자면 공연이 취약한 지구 그런 데라고 하셨는데 강릉테라로사 공장 본점은 연속으로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그 동네는 거기밖에 할 데가 없나요?
말하자면 공연이 취약한 지구 그런 데라고 하셨는데 강릉테라로사 공장 본점은 연속으로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그 동네는 거기밖에 할 데가 없나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테라로사는 저희 대관령음악제를 후원해 주셔서 그쪽에서 저희가 지원을 받아서 한 공연이었습니다.
○유순옥 위원 지원받는 데는 세 번 해도 되고, 날짜가 계속 이틀 간격, 3일 간격으로, 그러면 이렇게 통계를 내시면 안 되죠.
여기는 후원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
무료로 하시면서 다른 데 입장료 표시는 안 하고 여기에 유료가 두 번이다, 이게 잘못된 통계입니다.
여기는 후원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
무료로 하시면서 다른 데 입장료 표시는 안 하고 여기에 유료가 두 번이다, 이게 잘못된 통계입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좀 더 명확하게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유순옥 위원 대표이사님 들으셨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예, 입장료 있습니다.
○위원장 원제용 나머지는 무료 입장이라는 이런 말씀이죠?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장 박혜영 예.
○조성운 위원 이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짧게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운영규칙과 운영규정을 이렇게 받아봤습니다.
받아봤는데, 운영규정을 그냥 정관에 있는 재단자문위원회 제37조에 의해서만 만드는 것인가요?
짧게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운영규칙과 운영규정을 이렇게 받아봤습니다.
받아봤는데, 운영규정을 그냥 정관에 있는 재단자문위원회 제37조에 의해서만 만드는 것인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정관에 자문위원회를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재단자문위원회를 둘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문화재단에는 지금 만들어져 있고 앞으로도 추후에 하나를 만든다면 이 정관에 의해서 설치할 수 있는 것인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부서별로 필요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 자문위원회를 둘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그러니까 이 규정을 좀 수정해서 세밀하게 둬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는데, 지금 ESG경영 규정 같은 경우가 본 위원은 막 만들어졌다는 것이거든요.
여기에 이사들이 어떤 조건을 갖춰야 된다 이런 게 세밀하게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신한은행에 투자하는데 신한은행에 근무했던 사람, 농협에 투자해야 되는데 농협에 근무했던 사람, 이런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죠.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정관을 좀 더, 제6장 재단자문위원회를 좀 더 세밀하게 수정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에 이사들이 어떤 조건을 갖춰야 된다 이런 게 세밀하게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신한은행에 투자하는데 신한은행에 근무했던 사람, 농협에 투자해야 되는데 농협에 근무했던 사람, 이런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죠.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정관을 좀 더, 제6장 재단자문위원회를 좀 더 세밀하게 수정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검토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박기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8쪽을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의 2024년도 전체 예산이 한 330억 정도로 보여집니다.
330억 정도로 보여지는데 국비하고 도비, 재단수입하고 기타수입,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재단수입의 35억은 어떻게 마련되는 것이죠?
업무보고 8쪽을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의 2024년도 전체 예산이 한 330억 정도로 보여집니다.
330억 정도로 보여지는데 국비하고 도비, 재단수입하고 기타수입,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재단수입의 35억은 어떻게 마련되는 것이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자료를 찾아봄) 재단수입, 어디를 얘기하시는…….
○박기영 위원 상단에 보면 국비하고 도비가 있고 재단, 기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 재단수입은…….
○박기영 위원 거기 보면 기금이 있고 도비가 한 180억 정도 들어가게 돼 있고, 재단에 35억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경영기획본부장이 대신 답변을…….
○박기영 위원 그러시죠.
○위원장 원제용 경영기획본부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입니다.
저희 재단에 35억으로 잡혀 있는 부분은 전년도 사업비나 출연금에서 집행하고 남은 부분이 넘어오는 것이 한 18억 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위탁사업을 하면서 수수료 받는 게 한 2억 정도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국악예술회관 시설 사용료를 민간위탁을 받는데 위탁수수료 받는 것도 있고, 또 저희 재단운영기금의 예금이자 수익이 있습니다, 기부금 수익도 있고요.
그 전체를 합쳐서 그 정도 규모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재단에 35억으로 잡혀 있는 부분은 전년도 사업비나 출연금에서 집행하고 남은 부분이 넘어오는 것이 한 18억 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위탁사업을 하면서 수수료 받는 게 한 2억 정도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국악예술회관 시설 사용료를 민간위탁을 받는데 위탁수수료 받는 것도 있고, 또 저희 재단운영기금의 예금이자 수익이 있습니다, 기부금 수익도 있고요.
그 전체를 합쳐서 그 정도 규모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박기영 위원 18억은 전년도의 전체 예산 중에서 쓰고 남은 예산이에요?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예.
운영비가 일부 있고요, 사업비 집행잔액도 있습니다.
운영비가 일부 있고요, 사업비 집행잔액도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사업비 집행잔액 플러스 운영비 해서 전년도에 18억 정도가 2024년도로 이월됐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예,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기타수입은 뭐예요?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기타수입은 저희가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한 13억 원과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7억 원 정도, 그다음에 시군 보조금 사용잔액 5억 3,000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전년도 사용액이, 올해 ’24년도로 넘어온 18억은 사실 적은 금액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저희가 그다음 해에 운영비 자부담으로도 활용을 하고요, 나머지는 사업비에 다시 투자를 해서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이해를 못 했어요.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전년도 잉여금이 한 18억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서 한 7억 5,000 정도는 운영비 집행잔액이라서 다음 연도 운영비에 포함을 하고, 나머지 사업비 집행잔액은 저희가 해당사업에 예산을 편성해서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어쨌거나 한 18억 정도가 이월돼서 ’24년도 예산에 반영됐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죠?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예, 맞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이것은 저희 전문예술지원 출연금 사업비와 그다음에 문화누리카드 국고보조사업, 이 사업비들과 일부 도비 보조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니까 예술진흥본부에서, 제가 질의드리려는 요지는 뭐냐 하면 전체 예산 대비 예술진흥본부에 편중된 예산이 가장 많고요, 다른 부분에 사용된 예산들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경영기획본부장 이민수 세부적인 것은 저희 예술진흥본부장님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원제용 예, 예술진흥본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술진흥본부장 최승주 예술진흥본부장 최승주입니다.
박기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예술진흥본부의 예산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저희 본부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이 100억 정도 소요가 되고, 그다음에 전문예술 지원이나 저희 도내의 예술인 지원사업 하는 것들의 예산이 이쪽으로 많이 편중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재단 전체 예산에 예술진흥본부 예산이 많이 편성돼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예술진흥본부의 예산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저희 본부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이 100억 정도 소요가 되고, 그다음에 전문예술 지원이나 저희 도내의 예술인 지원사업 하는 것들의 예산이 이쪽으로 많이 편중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재단 전체 예산에 예술진흥본부 예산이 많이 편성돼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거기도 마찬가지로 기타에 쓰여진 22억은 어디에 사용하는 예산일까요?
○예술진흥본부장 최승주 22억이 아니라 228억이고요.
이 부분은 말씀드린 통합이용권 사업하고 도내 예술인 지원사업비가 여기에 다 세출로 풀려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말씀드린 통합이용권 사업하고 도내 예술인 지원사업비가 여기에 다 세출로 풀려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아, 그래요?
정책사업에 지금 한 200억 정도가 있는데, 전체 예산 220억 중에서 200억이 있는데 기타 예산에 통합문화이용권하고 전문인력지원이 들어간다고 답변하셨는데 그 옆의 기타에 22억이 또 써 있기에…….
정책사업에 지금 한 200억 정도가 있는데, 전체 예산 220억 중에서 200억이 있는데 기타 예산에 통합문화이용권하고 전문인력지원이 들어간다고 답변하셨는데 그 옆의 기타에 22억이 또 써 있기에…….
○예술진흥본부장 최승주 기타에 있는 부분은 전년도 사업비의 잔액 반납금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 전년도 사업의 반납금?
○예술진흥본부장 최승주 예, 잔액 반납금입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웃음)
○박기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트리엔날레 예산은 편성이 안 됐습니다.
○박관희 위원 안 돼 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관희 위원 그럼 올해 강원오픈아트로 대체하려는 계획을 집행부에 제출하셨을 텐데, 그 예산은 성립이 됐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것도 예산 반영을 못 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러면 일단 실링이라고 해야 될까요, 트리엔날레 예산을 했던 한 5억 정도 되는 예산은 일단 문화재단 전체 내년도 사업에서 빠지게 되는 겁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현재로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러면 집행부하고 그 사업을 대체하기 위한 노력을 그동안 했었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담당 부서하고는 지속적으로 협의를 했고요, 또 여러 경로를 통해서 내년도 사업에 대해 설명도 드렸고요.
○박관희 위원 설명을 할 때 근거나 설득자료들은 결국 문화재단 내의 대표님의 생각을 갖고서 집행부에 와 가지고 교감하고 소통을 하신 것인가요, 아니면 그 외의 다른 명분을 갖기 위해서, 용역이 있었다든가…….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용역은 없었습니다.
○박관희 위원 용역도 없었고, 기존의 사업에 대한 성과 분석도 없었고, 그다음에 내부의 이사진이라든가 이런 분들하고의 소통이나 교감도 없으셨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사장님하고는 소통했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사장님도 결국은 개인의 의견이지 어떤 회의 구조를 갖춰서 그 안에서 의제를 올려서 거기서 소통이 됐다는 그런 내용들은 아닌 것이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러면 지금 당초예산에, 어쨌든 제가 알기로는 오늘까지 저희 위원들한테 내년도 예산서가 배부될 텐데 예산서에 누락이 돼 있다면 향후 이 사업은 빠진 것으로 이해를 하는 것이 더 합당한 내용 아닐까요, 지금 구조가?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는 저도 그렇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러면 그 과정에서, 만약에 트리엔날레를 진행하려고 했었다고 한다면 예산성립에, 물론 가정은 애매하긴 한데 예산이 어느 정도 집행될 가능성도 있었나요, 아니면 트리엔날레 자체를 일몰시키는 게 맞다는 집행부의 시그널이 있었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런 것은 없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트리엔날레에 대한 평가, 그리고 그동안에 이 부분에 대해서 외부 전문가들하고의 미팅을 수차례 거쳤고요.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이 부분은 신규사업으로 변화를 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추진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트리엔날레에 대한 평가, 그리고 그동안에 이 부분에 대해서 외부 전문가들하고의 미팅을 수차례 거쳤고요.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이 부분은 신규사업으로 변화를 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추진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런데 제가 보는 것은 2025년 강원오픈아트, 저희한테 자료 주신 내용을 보면 이것이 당초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면 내년도에 사업이 진행되기는 사실 좀 무리가 있는 사업내용 같거든요.
그렇다고 추경이나 이럴 때 한번 기회를 볼 수 있는 여지는 좀 아닌 것 같아서, 예산편성이 누락된 것에 대한 대표님의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렇다고 추경이나 이럴 때 한번 기회를 볼 수 있는 여지는 좀 아닌 것 같아서, 예산편성이 누락된 것에 대한 대표님의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죠.
일단 저희가 오픈아트라는 부분도 단시간에 걸쳐서 안을 마련한 것이 아니라 몇 개월에 걸쳐서 고민하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안인데 이것이 신규사업으로 예산을 지급받지 못한 그런…….
일단 저희가 오픈아트라는 부분도 단시간에 걸쳐서 안을 마련한 것이 아니라 몇 개월에 걸쳐서 고민하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안인데 이것이 신규사업으로 예산을 지급받지 못한 그런…….
○박관희 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했던 부분을 먼저 말씀해 주신 그런 형국이 됐는데, 그렇게 어느 정도 일정한 시간을 가지고 나름대로 의욕 있게 준비를 하셨다고 한다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최소한 주위하고의 소통이라든가 근거를 같이 함께 거기에 담았으면 그런 과정, 절차들이 좀 더 진행됐을 텐데, 지금 사실 예산상에 있어서는 집행부도 설득을 못 하고 또 아까 얘기했던 바로는 위원님들의 지적이나 이런 것이 있듯이 우리 의회의 협력 구조도 갖고 가기 좀 어려운 상황을 자처하셨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내년도 전체 사업에 대한 강원도의 평가가 어떻게 됐든 대표적인 문화사업들 중의 한 축을 우리가 잃게 되는 결과를 만들어 놓은 꼴이 됐습니다, 미필적 고의가 됐든 어쨌든.
이 상황에 대해서는 지금 재단의 대책이랄까 입장을 갖고 계셔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본다면 내년도 전체 사업에 대한 강원도의 평가가 어떻게 됐든 대표적인 문화사업들 중의 한 축을 우리가 잃게 되는 결과를 만들어 놓은 꼴이 됐습니다, 미필적 고의가 됐든 어쨌든.
이 상황에 대해서는 지금 재단의 대책이랄까 입장을 갖고 계셔야 될 것 같은데…….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글쎄요, 조금 전에 드렸다시피 예산이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아무튼 상황은 지금 그렇게 전개가 됐고…….
아무튼 상황은 지금 그렇게 전개가 됐고…….
○박관희 위원 그러면 개인적인 궁금함도 있지만 이 내용을 가지고 김별아 이사장과 대화를 하셨다고 하니까, 하셨을 때 의견은 어떻게 나왔나요, 두 분 사이에서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사장님하고는 충분히 협의를 했고 이런 정도의 상황은 다 공유하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러면 과정에서, 저는 내년도 사업은 이미 조금 물 건너간 분위기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향후에 이런 사업들을 최소한 지금 같은 프로세스로 진행을 시켜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정확히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다른 분야보다도 문화예술 쪽은 거기 협력 예술단체들도 있을 것이고 전문가들도 있고 예술인들도 있고, 이런 분들의 의견들이 중심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이랄까 행사들은 진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마음이 동하고 내켜서 일이 진행되고 그런 분위기가 돼야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 도민들께서 같이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게 맞는 것이지, 문화예술인들 자체하고의 소통이나 대화 의지 없이 진행된다면 일이 진행된다손 치더라도 도민들의 호응도, 좀 동의하기가 어려울뿐더러 어떻게 보면 향후 문화예술계 쪽의 이해의 폭을 상당히 좁힐 수 있는 우를 범하고요.
특히나 예산만 바라보는 그런 문화예술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지만 대표이사님께서 상당히 생각을 많이 전향적으로 바꾸셔야 된다, 그리고 주위하고의 많은 소통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프로세스화시켜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다른 분야보다도 문화예술 쪽은 거기 협력 예술단체들도 있을 것이고 전문가들도 있고 예술인들도 있고, 이런 분들의 의견들이 중심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이랄까 행사들은 진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마음이 동하고 내켜서 일이 진행되고 그런 분위기가 돼야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 도민들께서 같이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게 맞는 것이지, 문화예술인들 자체하고의 소통이나 대화 의지 없이 진행된다면 일이 진행된다손 치더라도 도민들의 호응도, 좀 동의하기가 어려울뿐더러 어떻게 보면 향후 문화예술계 쪽의 이해의 폭을 상당히 좁힐 수 있는 우를 범하고요.
특히나 예산만 바라보는 그런 문화예술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지만 대표이사님께서 상당히 생각을 많이 전향적으로 바꾸셔야 된다, 그리고 주위하고의 많은 소통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프로세스화시켜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념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박관희 위원님이 질의주신 부분에 이어서 질의드려보면, 이사장님과도 계속 논의를 해 오셨다고 그러시던데 이사장님은 트리엔날레 관련해서 무슨 말씀을 하셨어요?
방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박관희 위원님이 질의주신 부분에 이어서 질의드려보면, 이사장님과도 계속 논의를 해 오셨다고 그러시던데 이사장님은 트리엔날레 관련해서 무슨 말씀을 하셨어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속적으로 깊은 관심을 보이셨고요, 아무튼 진행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
○김기홍 위원 그러면 이사장님도 그것은 그만하자 이런 식으로 답변을 주셨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만하자라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대표가 그렇게 의견을 냈고 또 진행 상황이 그렇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께서 특별히 지금 나서서 뭘 하실 부분은 아닌 것으로…….
○김기홍 위원 그리고 집행부 쪽에서는 이것과 관련해서 전혀 얘기가 없다 그러셨는데, 다른 국의 행정사무감사이긴 했지만 제가 문화체육국장님께 질의드렸을 때는 대표이사님이 이것을 주체적으로 했다 이렇게 안 하시고 그냥 집행부에서 예산 대비 효율성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그런 결정을 했고 대표이사님과는 얘기를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저는 집행부가 이것을 주체적으로 없애는 방향으로 가고 대표이사님이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표출한 것으로 그렇게 알아들었는데 지금 대표이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반대로 얘기하시는데 어느 분 말씀이 맞는 겁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문화체육국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직접 듣지도 못했고, 그런 부분들을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강원오픈아트 이것은 새로 준비하시면서 예산 부분이라든지 전반적인 것을 대표이사님이 주도적으로 하셨어요, 아니면 어떻게 작성하신 거예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저희 트리엔날레 운영실장하고 같이 협의해서 했습니다.
○김기홍 위원 운영실장님과 두 분이서 하신 거예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렇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만약에 설사 반영이 됐다 해도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한 게, 여태까지 트리엔날레는 도비 5억 원에다가 시군비 한 3억 정도로 했는데 이것은 도비 4억에다가 시군비를 9억 원으로 해 오셔서, 이것 9억 원씩 들여서 할 시군이 있겠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것은 예산과의 자문을 받아서…….
○김기홍 위원 예산과의 자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앞으로 도와 자치단체의 매칭을 3 대 7로 사업을 해야겠다라고 해서 이렇게 작성이 된 겁니다.
○김기홍 위원 그런데 만약에 트리엔날레를 없애고 새로 신규를 안 하고, 어떤 명칭을 쓰든 그것을 거기서 수정하는 것이었으면 기존에 하던 비율대로 저희가 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진행됐다면 그럴 수 있겠죠.
○김기홍 위원 그런 식으로 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게, 이게 괜히 없어지지 않았나.
없어진 것에 대해서 이게 되게 큰일인데 아무런 느낌이 없으십니까?
예술인에 대한 미안함이라든지, 아니면 의도하지는 않았어도 이게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이 여태까지 해 오던 사업에서 한 40% 정도를 이사님이 빼 버린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는 향후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냥 떠내려가는 대로 보내고 이것은 그냥 끝입니까?
아니면 다른 대책이나 방안이 있으세요?
없어진 것에 대해서 이게 되게 큰일인데 아무런 느낌이 없으십니까?
예술인에 대한 미안함이라든지, 아니면 의도하지는 않았어도 이게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이 여태까지 해 오던 사업에서 한 40% 정도를 이사님이 빼 버린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는 향후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냥 떠내려가는 대로 보내고 이것은 그냥 끝입니까?
아니면 다른 대책이나 방안이 있으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오늘을 기점으로도 여러 말씀들이 있으셨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도 있으실 것 같고, 제가 할 수 있는 역할들이 무엇인지 찾아봐야 되는 그런 상황도…….
○김기홍 위원 만약에 정말 뜻이 있으시다면 기존에 하던 것을 신규로 하지 마시고, 내용 면은 대표이사님이 생각하신 방법으로 다 전환하되 명칭은 트리엔날레로 해야겠죠, 그러고 나서 우리가 내부 회의를 거쳐서 또 고치면 되니까.
그래서 기존 도비 정도, 5억이 좀 과하면 4억 정도로만 축소를 하더라도 반영하는 방법을 빨리 만들어내시면 다음 주라도 어떻게든, 정말 강한 의지로 예술계에서도 힘을 모아 가지고 도에다 피력하면 불가능하지는 않거든요, 쉽지는 않겠지만.
그런 방법으로라도 남은 기간 동안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실 의지가 있으세요, 없으세요?
그래서 기존 도비 정도, 5억이 좀 과하면 4억 정도로만 축소를 하더라도 반영하는 방법을 빨리 만들어내시면 다음 주라도 어떻게든, 정말 강한 의지로 예술계에서도 힘을 모아 가지고 도에다 피력하면 불가능하지는 않거든요, 쉽지는 않겠지만.
그런 방법으로라도 남은 기간 동안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실 의지가 있으세요, 없으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한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만족도 조사 체크리스트하고 결과표 자료 제출이 가능하시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제출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사회문화위원회 동료 위원들께도 다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알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다음에 135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이, 2021년부터 시작해서 강원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에서 강원문화재단 육성기금 관리방안 기능을 강화해 달라고 하는 주문이 꾸준히 제일 많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십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순옥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오늘도 동료 위원들이 전부 다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왜 시정이 안 됐을까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 부분은 저희가 기금의 안정성을 위해서 원금 훼손이 되는 부분들에는 절대 투자하지 못하게 돼 있고, 그렇게 규정도 바꿨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보통예금하고 기존에 들어놔 있던 보험 저축, 딱 두 가지로 상품이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보통예금하고 기존에 들어놔 있던 보험 저축, 딱 두 가지로 상품이 돼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그렇게 방향 개선이 되었다 이거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순옥 위원 지난해에 이어서 오늘 계속 ELS 상품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도 나왔고, 지금 감사위원회에 가 있고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거기에 대한 이자로 운영자금이라든가 이런 것, 그다음에 기금을 더 많이 쌓아가기 위해서 했던 처음의 의지는 잘하셨습니다.
잘하셨는데 동료 위원들이 얘기했던 도덕적 해이가, 전직 직장에 계셨던 분들이 위원회에 들어오는 그런 것들은 과감하게, 누가 와서라도, 재단대표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그런 얘기를 먼저 해 줬으면, 전체적인 자료를 보면 코로나 시기에도 이율이 높아서 돈을 짧은 시간에 많이 벌고자 하는 그런 욕심이 개인적 욕심으로 보여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현상을 가져왔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잘하셨는데 동료 위원들이 얘기했던 도덕적 해이가, 전직 직장에 계셨던 분들이 위원회에 들어오는 그런 것들은 과감하게, 누가 와서라도, 재단대표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그런 얘기를 먼저 해 줬으면, 전체적인 자료를 보면 코로나 시기에도 이율이 높아서 돈을 짧은 시간에 많이 벌고자 하는 그런 욕심이 개인적 욕심으로 보여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현상을 가져왔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분들은 지금 육성기금관리위원회에 이미 없지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을 아주 각별히 유념해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고, 주변에서도 그런 얘기를 하시면 “어쩔 수가 없다.”가 아니라 꼭 개선방안을 찾아서 감사지적사항에 그런 말들이 다시 안 나오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로 147쪽입니다.
문화재단 지원단체 중에서 사업비를 부적정하게, 처리내역서에 보면 부적정 사유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마지막 한 가지로 147쪽입니다.
문화재단 지원단체 중에서 사업비를 부적정하게, 처리내역서에 보면 부적정 사유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원인은 다양합니다.
통합문화이용권 같은 경우는 카드를 쓰고 적립하는 부분을 개인한테 적립한 부분들, 또 지원금을 받고 정산을 안 하는 부분들, 아주 늦게 하거나 부실하게 하는 부분 등등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같은 경우는 카드를 쓰고 적립하는 부분을 개인한테 적립한 부분들, 또 지원금을 받고 정산을 안 하는 부분들, 아주 늦게 하거나 부실하게 하는 부분 등등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승인 없이 당해연도의 지출 마감일 이후에 지출을 했다거나 지금 말씀하신 포인트 적립 문제라든가, 이것은 본인들이 정말 사소한 문제로 인식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순옥 위원 물론 보조금을 주시면서 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에서, 이런 분들이 부정적 사유로 인해서 처리결과가 회수 조치됐다고 하면 그다음 해에 다시 예산 신청을 합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하면 이것은 페널티가 있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심사에 불이익을 받게 되죠.
○유순옥 위원 심사에 불이익을 받아서 채택되지 못할 때도 있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당연히 그렇습니다.
○유순옥 위원 지원금액에서 예산이 삭감되는 경우도 있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산 삭감보다는 거의 선정이 안 될 확률이 높습니다.
○유순옥 위원 안 되는 것으로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잘 알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 않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유순옥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박호균 위원입니다.
우리 강원문화재단 정관을 볼게요.
제25조ㆍ제26조를 함께 같이 보겠습니다.
정관을 보면 제25조 재산의 관리, “재단의 기본재산을 매도ㆍ증여ㆍ임대ㆍ교환ㆍ용도 변경 또는 담보로 제공하거나 권리를 포기하고자 할 때에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운영재원을 보면 재단의 유지 및 운영에 필요한, 하여튼 기타 등등 해서 출연금, 보조금, 위탁 사업비, 그다음에 기본재산 및 운영재산에 발생한 과실금, 즉 이익을 말씀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수익금, 그 밖의 수입, 이렇게 돼 있습니다.
다시 거꾸로 올라가서 제25조를 봤을 때 여기에 기본재산은 명시가 돼 있습니다.
매도ㆍ증여ㆍ임대ㆍ교환ㆍ용도 변경, 담보 제공, 권리 포기, 이것은 고정자산의 유형자산을 얘기하는 부분인 것 같고요, 그렇죠?
우리 강원문화재단 정관을 볼게요.
제25조ㆍ제26조를 함께 같이 보겠습니다.
정관을 보면 제25조 재산의 관리, “재단의 기본재산을 매도ㆍ증여ㆍ임대ㆍ교환ㆍ용도 변경 또는 담보로 제공하거나 권리를 포기하고자 할 때에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운영재원을 보면 재단의 유지 및 운영에 필요한, 하여튼 기타 등등 해서 출연금, 보조금, 위탁 사업비, 그다음에 기본재산 및 운영재산에 발생한 과실금, 즉 이익을 말씀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수익금, 그 밖의 수입, 이렇게 돼 있습니다.
다시 거꾸로 올라가서 제25조를 봤을 때 여기에 기본재산은 명시가 돼 있습니다.
매도ㆍ증여ㆍ임대ㆍ교환ㆍ용도 변경, 담보 제공, 권리 포기, 이것은 고정자산의 유형자산을 얘기하는 부분인 것 같고요, 그렇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그러면 ELS 투자한 것은 기본재산 및 운영재산에서 발생한 과실금을 수취하기 위해서 투자했다라고 가정을 해야 되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호균 위원 기본재산을 매도ㆍ증여하거나 그럴 때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서 도지사의 승인을 받는데요, 운영재산을 할 때는 이 정관을 아무리 찾아봐도 명기가 없어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재단의 기본재산 및 운영재산을 매도ㆍ증여ㆍ임대 등등 해서 담보 제공을 하고 권리 포기, 여기 뒤에 ‘기금투자ㆍ운영 및 변경을 할 때’ 이게 들어가 줘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대표이사님은 정관 변경을 하실 의지가 있는지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재단의 기본재산 및 운영재산을 매도ㆍ증여ㆍ임대 등등 해서 담보 제공을 하고 권리 포기, 여기 뒤에 ‘기금투자ㆍ운영 및 변경을 할 때’ 이게 들어가 줘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대표이사님은 정관 변경을 하실 의지가 있는지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히 검토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정관 변경을 하든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25조 재산의 관리에 재단의 기본재산을 매도ㆍ증여ㆍ기타 등등, 하여튼 여러 가지, 담보 제공, 권리 포기까지 하고, 그다음에 기금투자ㆍ운영 및 변경을 할 때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서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명기가 돼야 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고요.
지난번 2024년 4월 며칠이었죠, 1회 이사회에서 ELS 관련해 가지고 투자하는 것을 처음 보고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하시죠?
지난번 2024년 4월 며칠이었죠, 1회 이사회에서 ELS 관련해 가지고 투자하는 것을 처음 보고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하시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알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이것 반드시 정관을 잘 검토하셔 가지고 이런 ELS 파생상품 손실에 관한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요.
기발생한 손실에 대해서는 반드시 거기에 대한 책임자 처벌까지도 따라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기발생한 손실에 대해서는 반드시 거기에 대한 책임자 처벌까지도 따라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박기영 위원 저 말고도 또 있나요? (웃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147페이지에 문화재단의, 사업비 중에서 부적정 처리 내역이라고 해서 이렇게 했는데 보조금을 단체에다가 이렇게 많이 주잖아요.
문화재단에 보조금을 입력하는 직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147페이지에 문화재단의, 사업비 중에서 부적정 처리 내역이라고 해서 이렇게 했는데 보조금을 단체에다가 이렇게 많이 주잖아요.
문화재단에 보조금을 입력하는 직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보조금 입력요?
○박기영 위원 예, 정산하고 정산서 챙기고 이렇게 하는 직원들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저희 재무회계팀에 지금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아, 3명이 보조금 준 것을 정산해서 전산에 입력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아니, 정산하고 업무 진행은 지금 해당 사업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예술진흥본부 내의 예술지원팀은 6명이 하고 있습니다.
예술진흥본부 내의 예술지원팀은 6명이 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6명이 이 업무를 하는 것인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박기영 위원 그래서 보조금 서류를 보고 부적정하게 처리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적정하게 만들거나 보완을 요구하거나 했을 때 계속적으로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잘 안 되는 경우에 이렇게 부적정 처리로 되는 것인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습니다.
○박기영 위원 절차가 그렇게 되는 것 맞아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맞습니다.
○박기영 위원 예를 들어서 이것을 적정하게 처리하려고 수차례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도저히 안 되는 금액이거나, 아니면 카드를 가지고 쓰는데, 증빙을 해야 되는데 목적과 다르게 긁어버렸거나 이렇게 됐을 때 부적정이 되는 것이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이것은 철원에서 연도가 넘어서 지출을 했습니다.
연도가 넘어서 지출을 해서 부적정입니다.
연도가 넘어서 지출을 해서 부적정입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니까 당해연도에 지출하고 정리를 해 줘야 되는데 올해 안 쓰고 내년에 썼기 때문에 우리가 회수했다 이렇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습니다.
○박기영 위원 그러면 철원예술단에서는 손해가 많지 않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것은 나중에 철원에서 감당을 다 하고 정산을 마쳤습니다.
○박기영 위원 여기에서 어떻게 해 달라고 계속적으로 케어를 해 주고 이런 역할도 우리가 합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계속 지속적으로, 거기가 담당 직원들의 업무 로드(load)가 가장 많이 걸리는 부분입니다.
○박기영 위원 151페이지의 중간 정도에 1,000만 원짜리가 하나 있어요.
박신영 단체가 정산서를 미제출했고 환수 요청했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23년도 것인데 아직도 환수 요청이 안 됐습니까?
박신영 단체가 정산서를 미제출했고 환수 요청했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23년도 것인데 아직도 환수 요청이 안 됐습니까?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 부분이 가장 악성인 부분인데요, 춘천에 계시는 분이고 저희가 수차례 방문, 추적 등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일절 응하지 않고 있어서 이것은 저희가 지금 모종의 조치를 취해야 될 상황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박기영 위원 다른 것들보다 금액이 약간 커서 제가 이것을 특정해서 이렇게 질의를 드렸고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렇습니다.
아주 악성인 경우입니다.
아주 악성인 경우입니다.
○박기영 위원 최종적으로는 어떻게 조치하실 것인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이것은 저희가 법의 심판에 맡기든가 이런 식으로…….
○박기영 위원 아, 고발하게 되는 건가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고발을 해야죠.
이것은 지금 환수도 안 되고요.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최근에는 반납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지금 환수도 안 되고요.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최근에는 반납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트리엔날레는 제가 마지막으로 짧게만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고 다른 것을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정 어렵고 그러시면 우리가 그것을 매년 개최하는 게 아니라 비엔날레처럼 2년에 한 번씩 하는 것으로 해서, 그것을 신규로 하지 마시고, 내년이 어렵다고 그러면 내후년에 하면 되잖아요.
그래도 어쨌든 그것이 이어지는 것이잖아요, 2년에 한 번씩이라도.
그렇게 하셔서 대표이사님이 부적절한 부분은 다 빼시고 새로, 공모제 하는 방법도 괜찮거든요.
그걸 넣으셔 가지고, 만약에 이번에도 시도해 보셨다가 안 되면 그것을 아예 없앤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비엔날레 식으로 2년에 한 번씩 순회하면, 3년은 너무 길고 그 단어 뜻 그대로 2년 내내 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행감요구자료 33페이지를 보면 기금 이자수입 있잖아요, 이게 매해 인건비 및 운영비로 집행되어 온 것인데 이게 세입에서는 어디에 잡혀 있는 겁니까?
전체 예산이 아니라 세입으로 잡혀서 따로 쓰이나요?
트리엔날레는 제가 마지막으로 짧게만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고 다른 것을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정 어렵고 그러시면 우리가 그것을 매년 개최하는 게 아니라 비엔날레처럼 2년에 한 번씩 하는 것으로 해서, 그것을 신규로 하지 마시고, 내년이 어렵다고 그러면 내후년에 하면 되잖아요.
그래도 어쨌든 그것이 이어지는 것이잖아요, 2년에 한 번씩이라도.
그렇게 하셔서 대표이사님이 부적절한 부분은 다 빼시고 새로, 공모제 하는 방법도 괜찮거든요.
그걸 넣으셔 가지고, 만약에 이번에도 시도해 보셨다가 안 되면 그것을 아예 없앤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비엔날레 식으로 2년에 한 번씩 순회하면, 3년은 너무 길고 그 단어 뜻 그대로 2년 내내 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행감요구자료 33페이지를 보면 기금 이자수입 있잖아요, 이게 매해 인건비 및 운영비로 집행되어 온 것인데 이게 세입에서는 어디에 잡혀 있는 겁니까?
전체 예산이 아니라 세입으로 잡혀서 따로 쓰이나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관계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예금이자수입으로 잡힙니다.
○김기홍 위원 예금이자수입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김기홍 위원 업무보고 8페이지를 보시면 그것은 어디에 들어가요, 여기 기타에 들어가나요?
○관계직원석에서 (마이크 미사용으로 인해 청취불가)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김기홍 위원 그리고 34페이지를 보시면 적립목표액 500억 원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무슨 의미이고 왜 이렇게 잡으셨습니까, 기금 적립목표액을?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육성기금이 처음에 조성될 때 목표액을 그 당시에 정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어떤 계산에 의한 게 아니라 그냥 딱 정해 가지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김기홍 위원 이게 현실 가능성이 없죠, 그렇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없다고 보여집니다.
○김기홍 위원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의회에 보고를 하신 다음에 이런 것은 현실 가능성이 없으니까 우리가 상황에 맞게 기금을 운용하겠다고 하셔서, 이것 계속 지적받는 사항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다시 한번 설정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32페이지를 보시면 저희가 2013년 이후로 12년 동안 기금이 전혀 증액되지 않고 똑같이 있다가 올해는 오히려 ELS 때문에 줄었고, 그런데 이렇게 12년 동안 똑같이 있는 것은 저는 바람직한 운영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500억까지 늘리지는 않더라도 물가상승률에 맞춰서 기금을 늘려가고 거기에서 이자수입을 얻고 이런 게, 그것을 세입에 잡음에 있어서도 상승된 만큼은 늘어나야 되잖아요.
똑같은 금액으로, 10년 전이랑 지금이랑 그게 다르니까 쉽지는 않겠지만 기금을 그래도 최대한, 그것을 어떻게 할지 방법은 문화재단에서 하셔야겠죠, 이자수입에서 얼마를 빼서 기금에 넣는다든지.
하여튼 그것은 좀 맞춰줬으면 좋겠습니다.
12년 동안 이렇게 동일하게 가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물가에 맞춰서 조금씩이라도 증액되는 게 바람직한 기금운용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의회에 보고를 하신 다음에 이런 것은 현실 가능성이 없으니까 우리가 상황에 맞게 기금을 운용하겠다고 하셔서, 이것 계속 지적받는 사항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다시 한번 설정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32페이지를 보시면 저희가 2013년 이후로 12년 동안 기금이 전혀 증액되지 않고 똑같이 있다가 올해는 오히려 ELS 때문에 줄었고, 그런데 이렇게 12년 동안 똑같이 있는 것은 저는 바람직한 운영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500억까지 늘리지는 않더라도 물가상승률에 맞춰서 기금을 늘려가고 거기에서 이자수입을 얻고 이런 게, 그것을 세입에 잡음에 있어서도 상승된 만큼은 늘어나야 되잖아요.
똑같은 금액으로, 10년 전이랑 지금이랑 그게 다르니까 쉽지는 않겠지만 기금을 그래도 최대한, 그것을 어떻게 할지 방법은 문화재단에서 하셔야겠죠, 이자수입에서 얼마를 빼서 기금에 넣는다든지.
하여튼 그것은 좀 맞춰줬으면 좋겠습니다.
12년 동안 이렇게 동일하게 가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물가에 맞춰서 조금씩이라도 증액되는 게 바람직한 기금운용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알겠습니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것은 순위자한테…….
○김기홍 위원 차순위자한테 돌아가게 돼 있어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김기홍 위원 이것도 선정단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살피셔서 임의포기자가 거의 없게, 없는 게 제일 이상적이고요.
그렇게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26쪽을 보시면 제가 이런 위원회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만한 그런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위원회의 구성원들, 지금 소속 및 직위를 보면 적절한데 평창대관령음악제만, 이것은 음악에 관련된 것인데 음악 관련된 분이 딱 한 분밖에 안 계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 다른 영역에 있으신 분들인 것 같은데, 앞으로 새로 위원을 하실 때는 음악 관련 전공자를 좀 늘릴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26쪽을 보시면 제가 이런 위원회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만한 그런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위원회의 구성원들, 지금 소속 및 직위를 보면 적절한데 평창대관령음악제만, 이것은 음악에 관련된 것인데 음악 관련된 분이 딱 한 분밖에 안 계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 다른 영역에 있으신 분들인 것 같은데, 앞으로 새로 위원을 하실 때는 음악 관련 전공자를 좀 늘릴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전공자도 지금 말씀하신 것을 충분히 고려할만 한데요, 이분들도 음악하고 전혀 무관하지는 않습니다.
이분들도 후원을 계속한다든가 아니면 대관령음악제의 자문을 지속적으로 한다든가 그런 분들이 있고, 아무튼 될 수 있는 대로 전공자들을 더…….
이분들도 후원을 계속한다든가 아니면 대관령음악제의 자문을 지속적으로 한다든가 그런 분들이 있고, 아무튼 될 수 있는 대로 전공자들을 더…….
○김기홍 위원 제가 보니까 거의 변호사시고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잠깐만, 151페이지를 보시면 예술나래지원의 밑에서 네 번째 박신영님, 다 회수조치됐는데 이분은 환수요청이고 금액도 제일 크고, 저는 왜 개인전에 이것을 지원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잘 되지는 않지만 어쨌든 정산서 미제출로 지금 부적정 처리됐잖아요.
이분만 미수잖아요.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잠깐만, 151페이지를 보시면 예술나래지원의 밑에서 네 번째 박신영님, 다 회수조치됐는데 이분은 환수요청이고 금액도 제일 크고, 저는 왜 개인전에 이것을 지원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잘 되지는 않지만 어쨌든 정산서 미제출로 지금 부적정 처리됐잖아요.
이분만 미수잖아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그런데 최근에는 연락이 와서 본인이 정산을 하겠다, 이렇게 의사를 밝혔다고…….
○김기홍 위원 아, 그렇게 의사를 밝히셨어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예.
○김기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5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강원문화재단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강원문화재단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5년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강원문화재단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01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