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사회문화위원회회의록
강원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대변인
일 시: 2024년 11월 14일 (목) 오후 6시
장 소: 사회문화위원회회의실
(18시 01분 감사개시)
○위원장 원제용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변인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강원특별자치도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문기 대변인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대변인실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 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문기 대변인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까지의 규정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변인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강원특별자치도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문기 대변인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대변인실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정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감기관에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에 따라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가감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인 선서 및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문기 대변인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문기 “선서. 본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4일
ㆍ대변인
대 변 인 김문기
○위원장 원제용 김문기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변인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문기 대변인님은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최대한 간략하게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변인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문기 대변인님은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 후 업무보고를 최대한 간략하게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문기 대변인 김문기입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 중에도 지역과 도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평소 대변인실에 아낌없는 지지와 조언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이었던 올해 저희 대변인실은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를 향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강원이 구체화된 이미지로 각인되고 비전을 가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단단한 토대를 다지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도 브랜드 이미지인 CI와 홍보영상, 도 공식 홍보채널인 동트는 강원과 유튜브 채널이 국내외 권위 있는 공모전에서 입상하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또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대변인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길래 홍보기획팀장입니다.
(홍보기획팀장 김길래 인사)
채승복 보도지원팀장입니다.
(보도지원팀장 채승복 인사)
허우진 온라인소통팀장입니다.
(온라인소통팀장 허우진 인사)
그럼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대변인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홍보 이미지 및 추진전략, 2024년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 5쪽 홍보 이미지 및 추진전략, 7쪽 주요성과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1쪽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한눈에 보이는 종합ㆍ기획 홍보를 위한 주요사업입니다.
12쪽, 도정 주요정책의 체계적 홍보입니다.
올해 도정 홍보는 소통 강화를 위한 기본조례 제정, 월별 정책테마, 협업 현장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였습니다.
지난 3월 제정된 강원특별자치도 도민 소통 활성화에 관한 조례 시행으로 도정의 주요 정책과 시책 등 도정 전반에 관하여 폭넓은 도민 소통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성과 도출 시기와 이미지를 고려하여 월별 정책테마를 선정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협업 현장 홍보는 도내 유명 관광지, 숙박지 등과 연계하여 기관 및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한편, 새로운 형태의 협업도 기획함으로써 특색있고 차별화된 협업 홍보가 정착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쪽, 강원특별자치도 비전 브랜드 확산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고유의 정체성과 비전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의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와 홍보 컨셉인 ‘품다’를 토대로 각종 이미지 디자인과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수도권 및 지방언론, 지역축제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원자치도 출범과 함께 탄생한 캐릭터는 친근한 이미지로 정책홍보, 홍보기념품 제작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캐릭터를 적용한 상품화 사업도 추진함으로써 브랜드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동트는 강원을 활용한 도 종합 홍보입니다.
동트는 강원은 도를 대표하는 잡지형 종합 홍보지로서 모바일 플랫폼도 운영하여 온오프라인 독자층 모두를 아우르는 홍보채널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지류 잡지를 12회 발행하고 모바일 플랫폼 채널별 특화 운영으로 온라인홍보를 강화했습니다.
향후에도 내실 있는 콘텐츠를 통해 강원자치도만의 독창성을 계속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도민의 미디어 접근성과 참여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도에서 운영비를 출연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생애주기별 미디어 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지원하고 있고, 미디어 참여 및 콘텐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디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발굴과 함께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추진 방향을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능동적 정책홍보를 위한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18쪽, 전략적 보도 기획 및 보도 분석 피드백입니다.
도정 핵심사업에 대한 전략적인 보도 기획과 도민의 알권리를 향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전략적 보도 기획으로 도정 현안에 대한 보도자료를 적기에 제공하고, 현장브리핑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도 분석 및 피드백 강화를 위해 30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면서 오보에 대한 신속한 입장문 발표, 문제 이슈 관련 기자회견 등을 통해 정확한 정보 전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9쪽, 언론과의 소통 협력입니다.
도정에 대한 정확한 보도를 위해서는 언론사가 도정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언론사, 출입기자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도지사ㆍ출입기자 간 정례 간담회를 꾸준히 개최하면서 도정 핵심사업 관련 지휘부 기자설명회도 수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외신 관심 주제에 대한 맞춤형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강원 해외 관련 해외기사를 모니터링하여 글로벌 강원 알리기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쪽, 지역언론 발전 지원입니다.
지역언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8개 언론사 16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지원 근거였던 지역신문 발전 지원 조례와 지역방송 발전 지원 조례는 지난 5월 통합되고 지원대상의 범위도 넓혀 지역언론 발전 지원 조례 명칭으로 개정되어 내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금년도 지원사업 정산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도 내실 있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트렌드ㆍ파급력 모두 충족하는 소셜미디어 홍보사업이 되겠습니다.
22쪽, ‘강원 잇다’ 도ㆍ시군 SNS협력 추진입니다.
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콘텐츠 제작과 공동 홍보를 통해 SNS 파급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모든 시군과 소통하여 한 편 이상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도내 홍보담당자 워크숍 개최를 통해 도내 지자체 간 홍보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협력 홍보테마를 수시로 발굴하고, 강원특별자치도 뿐만 아니라 시군도 함께 알리는 데 더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도 공식 국내외 SNS채널 운영입니다.
도에서는 현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국내외 총 14개의 공식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에 맞춘 홍보 콘텐츠 제작과 도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채널 활성화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정 현안과 정보를 도민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홍보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셜 크리에이터 협업 강화입니다.
민간 소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 파급력을 강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연초 선발된 30명의 소셜 크리에이터가 관광, 축제, 지역소식을 포함한 다양한 소재로 1,326편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역량을 갖춘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대변인실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도 다소 아쉽고 부족한 사업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내실 있게 마무리하고 개선해서 향후에도 새로워진 강원의 모습을 빈틈없이 홍보할 수 있도록 도민, 언론,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향후 도정을 알리는 데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 중에도 지역과 도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평소 대변인실에 아낌없는 지지와 조언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이었던 올해 저희 대변인실은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를 향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강원이 구체화된 이미지로 각인되고 비전을 가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단단한 토대를 다지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도 브랜드 이미지인 CI와 홍보영상, 도 공식 홍보채널인 동트는 강원과 유튜브 채널이 국내외 권위 있는 공모전에서 입상하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또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대변인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길래 홍보기획팀장입니다.
(홍보기획팀장 김길래 인사)
채승복 보도지원팀장입니다.
(보도지원팀장 채승복 인사)
허우진 온라인소통팀장입니다.
(온라인소통팀장 허우진 인사)
그럼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대변인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홍보 이미지 및 추진전략, 2024년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 5쪽 홍보 이미지 및 추진전략, 7쪽 주요성과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1쪽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한눈에 보이는 종합ㆍ기획 홍보를 위한 주요사업입니다.
12쪽, 도정 주요정책의 체계적 홍보입니다.
올해 도정 홍보는 소통 강화를 위한 기본조례 제정, 월별 정책테마, 협업 현장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였습니다.
지난 3월 제정된 강원특별자치도 도민 소통 활성화에 관한 조례 시행으로 도정의 주요 정책과 시책 등 도정 전반에 관하여 폭넓은 도민 소통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성과 도출 시기와 이미지를 고려하여 월별 정책테마를 선정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협업 현장 홍보는 도내 유명 관광지, 숙박지 등과 연계하여 기관 및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한편, 새로운 형태의 협업도 기획함으로써 특색있고 차별화된 협업 홍보가 정착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쪽, 강원특별자치도 비전 브랜드 확산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고유의 정체성과 비전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의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와 홍보 컨셉인 ‘품다’를 토대로 각종 이미지 디자인과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수도권 및 지방언론, 지역축제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원자치도 출범과 함께 탄생한 캐릭터는 친근한 이미지로 정책홍보, 홍보기념품 제작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캐릭터를 적용한 상품화 사업도 추진함으로써 브랜드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동트는 강원을 활용한 도 종합 홍보입니다.
동트는 강원은 도를 대표하는 잡지형 종합 홍보지로서 모바일 플랫폼도 운영하여 온오프라인 독자층 모두를 아우르는 홍보채널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지류 잡지를 12회 발행하고 모바일 플랫폼 채널별 특화 운영으로 온라인홍보를 강화했습니다.
향후에도 내실 있는 콘텐츠를 통해 강원자치도만의 독창성을 계속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도민의 미디어 접근성과 참여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도에서 운영비를 출연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생애주기별 미디어 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지원하고 있고, 미디어 참여 및 콘텐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디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발굴과 함께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추진 방향을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능동적 정책홍보를 위한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18쪽, 전략적 보도 기획 및 보도 분석 피드백입니다.
도정 핵심사업에 대한 전략적인 보도 기획과 도민의 알권리를 향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전략적 보도 기획으로 도정 현안에 대한 보도자료를 적기에 제공하고, 현장브리핑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도 분석 및 피드백 강화를 위해 30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면서 오보에 대한 신속한 입장문 발표, 문제 이슈 관련 기자회견 등을 통해 정확한 정보 전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9쪽, 언론과의 소통 협력입니다.
도정에 대한 정확한 보도를 위해서는 언론사가 도정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언론사, 출입기자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도지사ㆍ출입기자 간 정례 간담회를 꾸준히 개최하면서 도정 핵심사업 관련 지휘부 기자설명회도 수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외신 관심 주제에 대한 맞춤형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강원 해외 관련 해외기사를 모니터링하여 글로벌 강원 알리기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쪽, 지역언론 발전 지원입니다.
지역언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8개 언론사 16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지원 근거였던 지역신문 발전 지원 조례와 지역방송 발전 지원 조례는 지난 5월 통합되고 지원대상의 범위도 넓혀 지역언론 발전 지원 조례 명칭으로 개정되어 내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금년도 지원사업 정산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도 내실 있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트렌드ㆍ파급력 모두 충족하는 소셜미디어 홍보사업이 되겠습니다.
22쪽, ‘강원 잇다’ 도ㆍ시군 SNS협력 추진입니다.
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콘텐츠 제작과 공동 홍보를 통해 SNS 파급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모든 시군과 소통하여 한 편 이상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도내 홍보담당자 워크숍 개최를 통해 도내 지자체 간 홍보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협력 홍보테마를 수시로 발굴하고, 강원특별자치도 뿐만 아니라 시군도 함께 알리는 데 더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도 공식 국내외 SNS채널 운영입니다.
도에서는 현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국내외 총 14개의 공식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에 맞춘 홍보 콘텐츠 제작과 도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채널 활성화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정 현안과 정보를 도민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홍보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셜 크리에이터 협업 강화입니다.
민간 소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 파급력을 강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연초 선발된 30명의 소셜 크리에이터가 관광, 축제, 지역소식을 포함한 다양한 소재로 1,326편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역량을 갖춘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원제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대변인실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도 다소 아쉽고 부족한 사업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내실 있게 마무리하고 개선해서 향후에도 새로워진 강원의 모습을 빈틈없이 홍보할 수 있도록 도민, 언론,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향후 도정을 알리는 데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원제용 김문기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 및 공평한 발언 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를 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문기 대변인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직원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 및 공평한 발언 기회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질의ㆍ답변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발언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 본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시간의 마무리를 위해 1분여가 남으면 타종할 예정이오니 시간이 경과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나 추가질의를 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다른 위원님이 모두 발언하신 후 추가로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김문기 대변인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해당 업무의 직원께서 앉은자리에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동안 요구자료가 누락되었거나 부족할 경우 의사진행발언 신청 후 자료제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옥 위원 유순옥 위원입니다.
감사요구자료 110쪽 보겠습니다.
110쪽에 중간에서 조금 밑으로 내려오면 2024-02-23, 2월 23일 업무추진비 내역을 제출해 주셨는데 일단 사용내역을 보면 무슨 일을 위한 사용인지 바로 확인이 가능한 것도 있고 모호한 경우도 있어서 이 부분을 질의하고자 합니다.
‘2024 도정 주요 현안사항 협의를 위한 관계자와의 만찬 간담’이 똑같은 날 두 번 있거든요?
감사요구자료 110쪽 보겠습니다.
110쪽에 중간에서 조금 밑으로 내려오면 2024-02-23, 2월 23일 업무추진비 내역을 제출해 주셨는데 일단 사용내역을 보면 무슨 일을 위한 사용인지 바로 확인이 가능한 것도 있고 모호한 경우도 있어서 이 부분을 질의하고자 합니다.
‘2024 도정 주요 현안사항 협의를 위한 관계자와의 만찬 간담’이 똑같은 날 두 번 있거든요?
○대변인 김문기 예.
○유순옥 위원 잘못 기재된 것은 아니죠?
○대변인 김문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업무추진비를 6,300 정도 갖고는 있는데요, 그것은 대변인실 저만의 업무추진비는 아니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 쪽에서 기자와 간담을 할 수도 있고 다음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 쪽에서 기자와 간담을 할 수도 있고 다음에…….
○유순옥 위원 같은 날 두 건이 같은 것인지, 아니면 잘못 기재가 된 것인지, 액수는 다릅니다.
○대변인 김문기 다른 건으로 두 건 같습니다.
○유순옥 위원 다른 건입니까?
○대변인 김문기 예.
○유순옥 위원 대상이 다르다면 표기를 했을 때 우리가 금방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일이면 좋은데, 일단 지나간 일입니다.
앞으로는 예산의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한눈에, 같은 날이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것이니까 이런 점 유의하셔서 정확하게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예산의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한눈에, 같은 날이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것이니까 이런 점 유의하셔서 정확하게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다른 질의는 안 드리겠습니다.
123쪽입니다.
적극적인 도민ㆍ언론 소통입니다.
도민ㆍ언론 소통 활성화 사업과 그다음에 도민 참여 행사를 구체화하겠다고 했는데 특별히 기존의 소통과 홍보방식과 차별화된 것이 있습니까?
123쪽입니다.
적극적인 도민ㆍ언론 소통입니다.
도민ㆍ언론 소통 활성화 사업과 그다음에 도민 참여 행사를 구체화하겠다고 했는데 특별히 기존의 소통과 홍보방식과 차별화된 것이 있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소통 조례가 3월에 제정이 되었고 그것은 반드시 우리만의…….
○유순옥 위원 조례가 3월 시행되었죠?
○대변인 김문기 그 조례가 대변인실에 국한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전 실ㆍ국이 같이 도민 소통의 방법론을 찾고, 그러한 방안의 하나로 큰 틀을 마련해줬다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고요.
그것은 각 부서에서도 하고 있지만 저희도 나름대로 일단, 예를 들면 내년도에 홍보방안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해서 도민 설문조사도 한 바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떤 정책과 사업들을 도민들한테 일일이 다 묻기는 어렵겠지만…….
전 실ㆍ국이 같이 도민 소통의 방법론을 찾고, 그러한 방안의 하나로 큰 틀을 마련해줬다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고요.
그것은 각 부서에서도 하고 있지만 저희도 나름대로 일단, 예를 들면 내년도에 홍보방안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해서 도민 설문조사도 한 바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떤 정책과 사업들을 도민들한테 일일이 다 묻기는 어렵겠지만…….
○유순옥 위원 특히 기존에 하던 것에서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특별히 홍보방식과 이런 것들이 차별화가 된다고 하는데, 생각은 많으신 것 같은데 구체화된 것이 무엇인가 그런 질의를 했는데…….
○대변인 김문기 저희 대변인실 같은 경우는 내년도에 강원도에서 직접 홍보할 과제가 어떤 부분인가에 대한 도민 설문을 9월에 했습니다.
그랬더니 결과가, 도민의 관심이 제일 많은 부분의 1순위가 복지ㆍ안전, 그다음에 2순위가 미래농업 등 가치, 그런 부분들은 설문조사가 나온 것을 토대로 저희가 내년도 정책방향으로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결과가, 도민의 관심이 제일 많은 부분의 1순위가 복지ㆍ안전, 그다음에 2순위가 미래농업 등 가치, 그런 부분들은 설문조사가 나온 것을 토대로 저희가 내년도 정책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유순옥 위원 알겠습니다.
밑에 하단에 의견수렴으로 개선점을 모색하겠다, 밑에서 두 번째 줄에 있죠?
홍보효과 분석 및 홍보 타깃(도민 등), 여기에서 기존에 홍보와 관련하여 도민이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사례가 없었나요?
밑에 하단에 의견수렴으로 개선점을 모색하겠다, 밑에서 두 번째 줄에 있죠?
홍보효과 분석 및 홍보 타깃(도민 등), 여기에서 기존에 홍보와 관련하여 도민이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사례가 없었나요?
○대변인 김문기 기존에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다양한 홍보방안을 연말에 매년 하고 있고, 어떤 홍보방안에 어떤 효과가 나타났는지 용역과제로 줘서 조사를 합니다.
저희가 다양한 홍보방안을 연말에 매년 하고 있고, 어떤 홍보방안에 어떤 효과가 나타났는지 용역과제로 줘서 조사를 합니다.
○유순옥 위원 그렇다면 홍보 분야에 대해서 의견수렴이나 민원사항 같은 것들이 반영이 되었나요?
○대변인 김문기 용역결과에 따라서 그런 사업들을 어떤 부분에 치중하고, 예를 들면 옥외광고라든지 지면광고라든지 이런 차이점이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조금씩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대변인실에 홍보 관련해서 민원이 왔을 때 그런 민원사항이 2025년도 새해 홍보전략에 반영되는 사례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저희한테 찾아오는 분들은 소규모 언론인분들이 많은데요, 개선점이 필요하다면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반영하셨다?
○대변인 김문기 예.
○대변인 김문기 예산은 90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유순옥 위원 900만 원?
○대변인 김문기 예.
○유순옥 위원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홍보 효과를 분석해 보시겠다.
○대변인 김문기 이 부분은 매년마다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매년 하고 있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예.
○대변인 김문기 이 부분은 제가 조금 전에 설명해 드렸듯이 일단 400명을 대상으로 해서 리얼미터에 맡겨서 조사를 했고요, 표본조사 400명.
○유순옥 위원 400명이 강원도 18개 시군에 다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대변인 김문기 골고루 표본조사를 가지고 했습니다.
○유순옥 위원 400명을 모집단으로 어떤 기준에서 조사하고, 이분들이 의견수렴이나 설문조사에 응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좋은 의미를 건지셔야지 예산을 투입하고 도민이 원하는 홍보 소재를 통해서 홍보 효과를 분석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한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집단을 어떤 방법으로 하실지에 대해서, 그냥 18개 시군에 400명이다, 이것이 아니라 설문조사에 응할 모집단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모집단을 모집하는 방법은 어떤 겁니까?
좋은 의미를 건지셔야지 예산을 투입하고 도민이 원하는 홍보 소재를 통해서 홍보 효과를 분석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한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집단을 어떤 방법으로 하실지에 대해서, 그냥 18개 시군에 400명이다, 이것이 아니라 설문조사에 응할 모집단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모집단을 모집하는 방법은 어떤 겁니까?
○대변인 김문기 이 부분을 앞으로 할 계획이라기보다는 9월에 저희가 실시했고요, 전문 설문조사 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서 나왔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강원도 전체 주민 400명을 표본조사를 해서 한 결과 제가 아까 말씀드린 복지ㆍ안전에 제일 우선으로 관심이 많았던 부분이고, 이런 타깃을 가지고 내년도 홍보 방향 부분에 참고를 해서 이런 부분에 주안점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강원도 전체 주민 400명을 표본조사를 해서 한 결과 제가 아까 말씀드린 복지ㆍ안전에 제일 우선으로 관심이 많았던 부분이고, 이런 타깃을 가지고 내년도 홍보 방향 부분에 참고를 해서 이런 부분에 주안점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전반적으로 민원사항도 반영되고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이런 설문조사를 통한 의미 있는, 유의미한 결과물을 가져오신다고 했는데 그 부분이 성공적으로 도민이 원하는 홍보 효과를 가져오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순옥 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으로 조금 변화가 있는 홍보 효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시죠?
○대변인 김문기 예.
○대변인 김문기 1996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조성운 위원 1996년부터요?
○대변인 김문기 예.
○조성운 위원 홍보만 주로 하나요?
○대변인 김문기 그렇지는 않습니다.
격월지로 발행을 하고 있는데, 관광 홍보지로 정책에 대한 홍보도 되고, 그다음에 지역 관광이라든지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종합홍보지로 쓰고 있습니다.
격월지로 발행을 하고 있는데, 관광 홍보지로 정책에 대한 홍보도 되고, 그다음에 지역 관광이라든지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종합홍보지로 쓰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아이템 선정도 하고?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취재ㆍ편집도 하나요?
○대변인 김문기 그렇습니다.
저희가 다 합니다.
저희가 다 합니다.
○조성운 위원 감사요구자료 51쪽에서 53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24년도에 사업명이 4개죠?
동트는 강원 온라인 SNS 매체 운영, 잡지 번역 및 디자인, DM 발송, 홈페이지 운영, 그러면 아이템 선정과 취재ㆍ편집은 여기 4개 중 어디에 해당하나요?
’24년도에 사업명이 4개죠?
동트는 강원 온라인 SNS 매체 운영, 잡지 번역 및 디자인, DM 발송, 홈페이지 운영, 그러면 아이템 선정과 취재ㆍ편집은 여기 4개 중 어디에 해당하나요?
○대변인 김문기 이것은 용역사업이라서, 우리가 만들게 되면 홈페이지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용역사업으로 맡겨서 하니까 기본적인 아이템은 저희가 하고, 매체에 대한 동트는 강원이나 SNS 운영, 잡지 및 뉴스레터 발행, 인스타그램의 운영 관리는 홈페이지에 대한 부분이고요.
○조성운 위원 따로 있으니까.
○대변인 김문기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데 기본적인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편 DM 발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용역회사에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편 DM 발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용역회사에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DM 발송 이런 것도 다 용역을 줘요?
○대변인 김문기 용역이라기보다 우리가 직접 할 수는 없으니까 우체국에 가서 배송하고 그런 부분들을 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이것을 왜 수의계약을 했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동트는 강원이라든지 계속 계약했던 부분들은 기존에 해 왔던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기업들이 강원도의 주 기업이고, 여성기업이고 수년 전부터 계속 일을 하다 보니까 수월하고 노하우도 있고,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 기업들이 강원도의 주 기업이고, 여성기업이고 수년 전부터 계속 일을 하다 보니까 수월하고 노하우도 있고,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조성운 위원 이 업체가 전부 여성기업인가요?
○대변인 김문기 여성기업이고, 맨 마지막에 있는 하나복지회 인쇄사업장은 장애인 기업입니다.
이것은 서울에 있고요, 나머지 스프링 웍스라든지 온라인 코리아, 맑음은 저희 강원도 기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서울에 있고요, 나머지 스프링 웍스라든지 온라인 코리아, 맑음은 저희 강원도 기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마지막 하나복지회는 서울에 있다고요?
○대변인 김문기 예, 이것은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조성운 위원 강원도에는 이런 회사가 없나요?
○대변인 김문기 장애인 작업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것을 제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대변인 김문기 특별한 관계라기보다는 몇 년 전부터 일을 하다 보니까, 동트는 강원은 격월지로 나가고 수년 동안 해오다 보니까, 한 번 이렇게 계약하면 우리가 만드는 스타일이라든지 콘텐츠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잘 알고 있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한번 체크를 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한번 체크를 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아니, 개선을 하라는 게 아니고 계속 같은 회사로 하니까 특별한 관계가 있나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그런 것은 없습니다.
○조성운 위원 대변인실에서 교육사업도 합니까, 미디어교육사업?
○대변인 김문기 미디어교육사업은 미디어센터에서 하고 있고요, 저희가 따로 교육 사업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조성운 위원 그다음에 235쪽에도 보면 교육사업이 있습니다.
분야별 세부추진 실적 이래서 거기도 교육사업이 있고, 학교 미디어교육, 마을공동체 지원, 유아 미디어교육, 생애주기별 미디어교육 운영 이런 것이 있는데 이것은 교육사업 아닙니까?
감사자료 235쪽, 229쪽에도 있고, 234쪽도 있고.
분야별 세부추진 실적 이래서 거기도 교육사업이 있고, 학교 미디어교육, 마을공동체 지원, 유아 미디어교육, 생애주기별 미디어교육 운영 이런 것이 있는데 이것은 교육사업 아닙니까?
감사자료 235쪽, 229쪽에도 있고, 234쪽도 있고.
○대변인 김문기 이 부분들은 미디어센터에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을 주면서, 경상비라든가 출연을 하면서 같이 하는 사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업을 주면서, 경상비라든가 출연을 하면서 같이 하는 사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성운 위원 미디어센터는 어디 소속입니까?
○대변인 김문기 미디어센터는 중앙미디어재단 소속이고요, 지난번에도 출연금 심의를 해 주셨지만 서면에 있고 저희가 출연하는 그런 기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성운 위원 대변인실에서 출연하는 건가요?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조성운 위원 결국 대변인실에서 관리ㆍ감독 하겠네요?
○대변인 김문기 방통위 산하 지부이기 때문에 총괄 지도 감독은 방통위 소속이라서 중앙에서 하고, 다만 저희가 주는 인건비라든가 보조금에 대해서는, 출연금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산이라든지 그것은 따로 하고 있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저희 쪽에서 미디어와 관련해서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데는 여기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부서에서도 이런 미디어와 관련된 교육을 하는 데는 없습니다.
우리 부서에서도 이런 미디어와 관련된 교육을 하는 데는 없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이 부분은 없습니다.
○박호균 위원 박호균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행감요구자료 135쪽을 좀 볼게요.
옥외광고 매체비 집행현황 해서 2022년도, 2023년도, 2024년 9월 말 기준으로 해서, 다른 쪽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2024년 말 기준, 137쪽을 보겠습니다.
장소를 이렇게 했고요, 기간 했고, 금액 광고비 했고, 내용을 했고, 그다음에 계약업체, 이렇게 다섯 가지 내용으로 했다는 얘기죠?
행감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행감요구자료 135쪽을 좀 볼게요.
옥외광고 매체비 집행현황 해서 2022년도, 2023년도, 2024년 9월 말 기준으로 해서, 다른 쪽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2024년 말 기준, 137쪽을 보겠습니다.
장소를 이렇게 했고요, 기간 했고, 금액 광고비 했고, 내용을 했고, 그다음에 계약업체, 이렇게 다섯 가지 내용으로 했다는 얘기죠?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박호균 위원 본 위원이 보니까 9월 말까지 매체별로 해서 장소를 체크해 봤거든요.
총 39개소네요?
39개소예요, 계산을 다 해 봤습니다.
39개소 중에 28개소가 서울에 편중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나요?
총 39개소네요?
39개소예요, 계산을 다 해 봤습니다.
39개소 중에 28개소가 서울에 편중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나요?
○대변인 김문기 저희가 홍보 전체 예산을 보게 되면, 이것은 지금 옥외광고 부분입니다.
옥외광고도 강릉이라든지 그쪽도 있고, 대부분 저희 강원도 같은 경우는 위원님도 아시겠습니다만 강원도는 어차피 서비스업이 77% 정도 되다 보니까 서울 수도권 사람들이 와서 경제를 풀어줘야 되겠다, 그래서 강원도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노출이 많으므로 해서 옥외광고 쪽은 서울에 집중하고 있는 편입니다.
옥외광고도 강릉이라든지 그쪽도 있고, 대부분 저희 강원도 같은 경우는 위원님도 아시겠습니다만 강원도는 어차피 서비스업이 77% 정도 되다 보니까 서울 수도권 사람들이 와서 경제를 풀어줘야 되겠다, 그래서 강원도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노출이 많으므로 해서 옥외광고 쪽은 서울에 집중하고 있는 편입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박호균 위원 6개 광역시를, 부산하고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봤을 때는 여기 6개 광역시에 1,260만 4,000명 정도 있어요.
통계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이고, 이것은 10월 말 기준으로 해서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집중적으로 39개소의 옥외광고에, 즉 LED 광고라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LED 광고 39개소를 서울에 집중하는지의 이유가 지금 현재로서 대변인님 말씀으로는 별로 합당하지는 않아요.
다른 타 광역시 있잖아요.
거기에 있는 분들은, 예를 들어서 부산에 사는 주민이라든가 아니면 광주에 사는 주민들 이런 분들은 강원도에 와서 관광산업을 활성화해 주고 소비를 안 해 주느냐, 그것은 아니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서울도 물론 936만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도 집중해야만, 특히 우리가 느낌적으로 아니면 이미지적으로 동떨어져 있는 광주라든가 대전, 울산 이쪽으로 좀 더 치중해서 그분들에게도 강원도의 관광시책을 알리고 관광서비스를 알려서 그것을 해 줘야 하는 게 대변인의 기본적인 의무이지 이것을 한 군데 편성하는 것은 전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 부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계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이고, 이것은 10월 말 기준으로 해서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집중적으로 39개소의 옥외광고에, 즉 LED 광고라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LED 광고 39개소를 서울에 집중하는지의 이유가 지금 현재로서 대변인님 말씀으로는 별로 합당하지는 않아요.
다른 타 광역시 있잖아요.
거기에 있는 분들은, 예를 들어서 부산에 사는 주민이라든가 아니면 광주에 사는 주민들 이런 분들은 강원도에 와서 관광산업을 활성화해 주고 소비를 안 해 주느냐, 그것은 아니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서울도 물론 936만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도 집중해야만, 특히 우리가 느낌적으로 아니면 이미지적으로 동떨어져 있는 광주라든가 대전, 울산 이쪽으로 좀 더 치중해서 그분들에게도 강원도의 관광시책을 알리고 관광서비스를 알려서 그것을 해 줘야 하는 게 대변인의 기본적인 의무이지 이것을 한 군데 편성하는 것은 전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 부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행정사무감사 138쪽 보면 2022년도 해외홍보 업무현황 목적과 성과 해서 사업비를 좀 볼게요.
이 사업비가 2022년도에 24억 5,600이었죠?
이 사업비가 2022년도에 24억 5,600이었죠?
○대변인 김문기 예.
○박호균 위원 퍼센티지를 따져보니까 2022년도에 24억 8,600을 기준으로 2023년도에는 21.9%로 대폭 줄었어요.
그다음에 ’22년 기준 ’24년도는 2억 6,700 10.7%로 해외홍보비가 대폭 축소가 됐어요.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했죠?
그다음에 ’22년 기준 ’24년도는 2억 6,700 10.7%로 해외홍보비가 대폭 축소가 됐어요.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했죠?
○대변인 김문기 2018년 동계올림픽 이후에 강원도에서 하는 메가이벤트가 2023년도에 산림엑스포가 있었고, 올해 초에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있었고, 국제적인 메가이벤트 사업을 어느 정도 다 했고 앞으로 당분간은 메가이벤트 부분들에 계획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부분들이 줄었다고 생각할 수 있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SNS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6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자라는 부분들은 SNS를 통해서 하고, 그리고 국외본부라든지 이쪽과 내년부터는 협업을 해서 해외마케팅 부분들을 관광 쪽만 아니라 수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저변을 확대하는 쪽으로 저희가 방향 전환을 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부분들이 줄었다고 생각할 수 있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SNS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6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자라는 부분들은 SNS를 통해서 하고, 그리고 국외본부라든지 이쪽과 내년부터는 협업을 해서 해외마케팅 부분들을 관광 쪽만 아니라 수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저변을 확대하는 쪽으로 저희가 방향 전환을 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메가이벤트가 떨어졌다고 해서, 메가이벤트가 동계올림픽하고 세계산림엑스포, 세계산림엑스포가 2023년도에 있었잖아요?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박호균 위원 5억 4,600인데 그렇게 써도 세계인들이 그렇게 많이 참여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메가이벤트가 없다고 하는데 2026년도 같은 경우에는 강릉에서 ITS 세계총회가 있습니다.
이것도 메가이벤트거든요.
산림엑스포 못지않은 메가이벤트입니다.
이것은 국제규모의 행사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SNS나 아니면 OTT를 통해서 홍보하기 때문에 예산을 줄였다, 그렇다고 해서 OTT나 SNS로 해서 피부로 느끼기에 세계적으로 크게 홍보가 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이 부분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홍보라는 것은, 세계에 우리 메가이벤트를 알리고 홍보하는 것은 하루이틀 해서 될 일이 아니거든요.
지속적으로, 아니면 1년 계획을 세워서 1년 예산을 잡아서 해야 하는데 이렇게 메가이벤트 있는 날에 100이었다고 하면 24억 8,600짜리가 메가이벤트가 없다고 해서 10분의 1, 10.7%면 대략 10% 정도의 수준으로 이렇게 이어간다는 것은 예산편성 기조로 봤을 때 대단히 옳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메가이벤트가 없다고 하는데 2026년도 같은 경우에는 강릉에서 ITS 세계총회가 있습니다.
이것도 메가이벤트거든요.
산림엑스포 못지않은 메가이벤트입니다.
이것은 국제규모의 행사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SNS나 아니면 OTT를 통해서 홍보하기 때문에 예산을 줄였다, 그렇다고 해서 OTT나 SNS로 해서 피부로 느끼기에 세계적으로 크게 홍보가 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이 부분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홍보라는 것은, 세계에 우리 메가이벤트를 알리고 홍보하는 것은 하루이틀 해서 될 일이 아니거든요.
지속적으로, 아니면 1년 계획을 세워서 1년 예산을 잡아서 해야 하는데 이렇게 메가이벤트 있는 날에 100이었다고 하면 24억 8,600짜리가 메가이벤트가 없다고 해서 10분의 1, 10.7%면 대략 10% 정도의 수준으로 이렇게 이어간다는 것은 예산편성 기조로 봤을 때 대단히 옳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변인 김문기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2023년도에는 어차피 2024년도 동계올림픽 때문에 치중이 됐었던 것 같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릴게요.
2023년 결산 재무제표를 보면, 제가 훑어본 게 있어요.
관심 있게 훑어본 게 있는데, 도 이미지 제고 홍보 항목이거든요.
이게 대략 56억 정도로 잡혀 있습니다.
얘기를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에 보면 각종 매체를 활용한 이미지 제고 해서 49억, 대략 그렇게 잡혀 있어요.
그리고 이게 본청에 관련된 도 이미지 제고이고, 그다음에 각종 매체를 활용한 이미지 제고 추진, 이것도 본청과 관련된 거죠?
2023년 결산 재무제표를 보면, 제가 훑어본 게 있어요.
관심 있게 훑어본 게 있는데, 도 이미지 제고 홍보 항목이거든요.
이게 대략 56억 정도로 잡혀 있습니다.
얘기를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에 보면 각종 매체를 활용한 이미지 제고 해서 49억, 대략 그렇게 잡혀 있어요.
그리고 이게 본청에 관련된 도 이미지 제고이고, 그다음에 각종 매체를 활용한 이미지 제고 추진, 이것도 본청과 관련된 거죠?
○대변인 김문기 그 사업 중에는 각종 매체를 활용한 일반운영비, 여비,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홍보비, 광고 예산 부분도 같이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호균 위원 외청이지만 우리 글로벌본부 총괄기획관, 여기 결산 재무제표를 봤어요.
항목에 글로벌본부 시책추진 해서 1억 8,230만 원, 이렇게 잡혀 있고요.
글로벌본부 홍보마케팅이 800만 원이에요.
아니, 대변인실에서 본청만 홍보 이미지 제고하면 되고, 제2청사 글로벌본부는 안 해도 되나요?
항목에 글로벌본부 시책추진 해서 1억 8,230만 원, 이렇게 잡혀 있고요.
글로벌본부 홍보마케팅이 800만 원이에요.
아니, 대변인실에서 본청만 홍보 이미지 제고하면 되고, 제2청사 글로벌본부는 안 해도 되나요?
○대변인 김문기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일단 저희한테 홍보 예산이 같이 있다는 것은 글로벌본부뿐만 아니라 강원도 도정에 대해 일관성 있게 가자는 부분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글로벌본부에서 요청이 오거나 홍보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하면, 필요하면 같이 협업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호균 위원 협업을 하고 있어요?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박호균 위원 그런데 왜 저는 피부로 느끼기에 총괄기획관이나 글로벌본부에 대해서 홍보라든가 영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전혀 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대변인 김문기 시책이라든지 어떤 사업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한테 요청이 있거나 그렇게 했다면 같이…….
○박호균 위원 외청에서 손을 내밀기 전에 본청에서 먼저 손을 잡아주는 정책 추진도 필요하고 그런 따뜻함이 우리 본청에서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800만 원 갖고 글로벌본부에서 1년 홍보마케팅을 했어요.
800만 원 갖고 글로벌본부에서 1년 홍보마케팅을 했어요.
○대변인 김문기 저도 여기 와서 열심히 협업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위원님이 보시기에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잘 협업해서 내년도에는 시너지효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잘 협업해서 내년도에는 시너지효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잘 챙겨서 본청과 글로벌본부, 제2청사가 함께 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문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호균 위원 이상입니다.
○박관희 위원 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19쪽이 되겠는데요, 광고비를 해마다 집행하는데 혹시 매체별로 광고효과라든가 분석 보고랄까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19쪽이 되겠는데요, 광고비를 해마다 집행하는데 혹시 매체별로 광고효과라든가 분석 보고랄까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아까 박호균 위원님이 질의주셨던 대로 매년 연말에 광고효과에 대한 분석 용역을 900만 원씩 주고 하고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매체별로 하게 됩니까?
○대변인 김문기 매체별로는 아니고 광고 예산을 갖다가 집행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면광고, TV광고, 옥외광고…….
○박관희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도 그런 우려 때문에 그러는데 종합적인 분석에 대한 1년짜리 분석보고서는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여기 안의 자료들을 보게 되면 매체별로, 여러 가지 매체라든가 아니면 홍보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효과들은 다양할 것이고, 이제는 그런 것들을 분석 보고를 통해서 효율성을 따져서 취사선택을 해서 해마다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아까 지적대로 강원도 외에 다른 여타 지역에 대한 광고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면 그것에 대해 우리가 앉아서 판단하는 것보다는, 또 중간에 클라이언트라고 할까, 거기에 끼어서 하는 우리가 직접 보고서를 통해서 효율성을 길러 나가는 자세들이 필요한 것이지 했다라는 성과에 만족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떻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일단 용역보고서를 보게 되면 매년마다 그게 나옵니다.
어느 부분이 잘됐고, 그런 부분들의 비중도 나오고 효과분석도 나오기는 하는데 집중 홍보를 하는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서울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이라든지 이쪽으로 하다 보니까 몰리는 경향이 있었고 그런 부분들을 오늘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대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부분이 잘됐고, 그런 부분들의 비중도 나오고 효과분석도 나오기는 하는데 집중 홍보를 하는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서울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이라든지 이쪽으로 하다 보니까 몰리는 경향이 있었고 그런 부분들을 오늘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대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감사자료 135쪽이 되겠는데요, 2년 전 ’22년도에 시행했던 매체별 집행 현황인데 제가 여기에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2개월에 금액은 2,000만 원으로 했고 상림원이라는 곳에서 산림엑스포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열 번째 줄 내려오면 똑같은 강남고속터미널이고 산림엑스포 내용이고 상림원이라는 곳인데 3,200입니다.
1,200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이런 것 때문에 제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올렸으면 효과가 좋아서 올렸다든가 이런 답이 나와야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인지 따져야 될 사항이 되지 않느냐 싶습니다.
빼곡한 매체 가운데에서 똑같은 조건에 똑같은 내용이고 똑같은 장소인데도 불구하고 1,200만 원이라는 예산의 차이가 났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열 번째 줄 내려오면 똑같은 강남고속터미널이고 산림엑스포 내용이고 상림원이라는 곳인데 3,200입니다.
1,200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이런 것 때문에 제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올렸으면 효과가 좋아서 올렸다든가 이런 답이 나와야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인지 따져야 될 사항이 되지 않느냐 싶습니다.
빼곡한 매체 가운데에서 똑같은 조건에 똑같은 내용이고 똑같은 장소인데도 불구하고 1,200만 원이라는 예산의 차이가 났거든요.
○대변인 김문기 서울 다중집합 장소에 있는 옥외광고물이라든지 이런 것은 저희가 직접 하지 않고 임차를 해서 중간…….
○박관희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합리적으로 설명하면 이유가 있겠지만 저희가 볼 때는 뭐가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제가 아쉬운 것은 몇 월부터 몇 월이라는 기간의 차이가 있으면 모를까 모든 조건이 똑같은데 가격만 차이가 난단 말이죠.
전체적으로 따졌을 때 거의 50% 이상 차이가 나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따졌을 때 거의 50% 이상 차이가 나는 부분입니다.
○대변인 김문기 아마 노출 빈도도 차이는 있을 겁니다.
제가 세부적인 자료는 자세히 못 봤습니다만 기간도 같고 모든 것이 동일하다고 보면 노출의 차이, 시간당 노출하는 부분들은 몇 번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고…….
제가 세부적인 자료는 자세히 못 봤습니다만 기간도 같고 모든 것이 동일하다고 보면 노출의 차이, 시간당 노출하는 부분들은 몇 번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고…….
○박관희 위원 어떨까라는 생각은 저도 할 수 있습니다.
뭔가 분명히 차이가 있으니까 다르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집행부와 저희 의회와의 차이일 수도 있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는 분석보고서 자료를 토대로 해서 앞으로 일이 이루어져야만 합리적인 소비가 되지 않느냐 싶은 거죠.
뭔가 분명히 차이가 있으니까 다르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집행부와 저희 의회와의 차이일 수도 있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는 분석보고서 자료를 토대로 해서 앞으로 일이 이루어져야만 합리적인 소비가 되지 않느냐 싶은 거죠.
○대변인 김문기 다시 한번 체크하고 확인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향후에 이런 부분들은, 물론 허투루 일하신다는 그런 내용이 아니고 따져보고 꼼꼼히 할 필요가 있다, 더군다나 전체적으로 우리 대변인실을 통해서 나가는 도정 광고라든가 홍보 비용들이 강원도는 불과 2년~3년 사이에 확 줄어있거든요.
이런 상황이라면, 저는 걱정되는 것이 기존의 것들이 낭비요소가 많아서 그렇게 된 것이었는지, 아니면 진짜 마른 수건 짜듯이 짜서 그렇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부서 간에 할말이 있는데도 못 하고 지금 참고 있는 상황인지, 이런 예산상의 분석도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런 것 없이 예산 줄었으니까 무조건 ‘그래, 너 열심히 잘하고 있어’라고 표현할 수는 없잖아요.
예산이라는 것은 충분히 쓰면서 효과를 낸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일이고 우리가 부추겨야 될 일이고 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되는 일이니까 그런 것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게끔 분석보고라든가 이런 것을 최소한 대변인실에서는 갖고 계셔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이런 상황이라면, 저는 걱정되는 것이 기존의 것들이 낭비요소가 많아서 그렇게 된 것이었는지, 아니면 진짜 마른 수건 짜듯이 짜서 그렇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부서 간에 할말이 있는데도 못 하고 지금 참고 있는 상황인지, 이런 예산상의 분석도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런 것 없이 예산 줄었으니까 무조건 ‘그래, 너 열심히 잘하고 있어’라고 표현할 수는 없잖아요.
예산이라는 것은 충분히 쓰면서 효과를 낸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일이고 우리가 부추겨야 될 일이고 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되는 일이니까 그런 것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게끔 분석보고라든가 이런 것을 최소한 대변인실에서는 갖고 계셔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대변인 김문기 유념하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행감자료 120쪽이 되겠데요.
공통질문 24인데 여기는 ‘해당사항이 없음을 보고드립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11대 도의회 출범 이후에, ’22년 7월 이후에 어떤 조례를, 제 기억에는 지역언론 발전지원 조례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한 얘기 없이 그냥 ‘해당사항 없음’으로 됐다는 것은 뭔가 착오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어서, 제가 착오를 하고 있는 건가요?
공통질문 24인데 여기는 ‘해당사항이 없음을 보고드립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11대 도의회 출범 이후에, ’22년 7월 이후에 어떤 조례를, 제 기억에는 지역언론 발전지원 조례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한 얘기 없이 그냥 ‘해당사항 없음’으로 됐다는 것은 뭔가 착오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어서, 제가 착오를 하고 있는 건가요?
○대변인 김문기 이 부분은 제가 보니까 지난 5월에 의원발의로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못 챙긴 부분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못 챙긴 부분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박관희 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대변인실은 특히나 업무 성격상, 물론 다들 중요하지만, 오탈자부터 따지고 들어갈 정도로, 주로 언론을 대상으로 하는 업무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하고, 더군다나 대변인실에서 밖으로 제공되는 자료들에 오류가 있다면 다른 데는 주워 담고 설명을 할 수 있지만 대변인실은 강원도의 입입니다.
말을 주워 담는 것은 정말 힘들고, 그 역할이나 위치 때문에라도 더욱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유념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나왔던 얘기인데 홍보 예산들이 대폭 줄었지 않습니까?
특히 실ㆍ국은 말할 것 없이 줄었고, 제가 지난해 설명 듣기로는 대변실에서 다른 실ㆍ국의 홍보와 관련된 부분들을 맡아서 진행하는 자세로 예산을 줄여보겠다 이런 얘기들을 들었었거든요.
말을 주워 담는 것은 정말 힘들고, 그 역할이나 위치 때문에라도 더욱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유념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나왔던 얘기인데 홍보 예산들이 대폭 줄었지 않습니까?
특히 실ㆍ국은 말할 것 없이 줄었고, 제가 지난해 설명 듣기로는 대변실에서 다른 실ㆍ국의 홍보와 관련된 부분들을 맡아서 진행하는 자세로 예산을 줄여보겠다 이런 얘기들을 들었었거든요.
○대변인 김문기 지금 일원화로 되어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그렇게 된다면 타 부서에서, 예산을 줄인 것은 칭찬할 일이겠지만 업무적으로 불만이라든가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것은 반드시 했어야 했는데 대변인실하고의 서로 간에 소통 부재라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불만이라든가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것은 없을까요?
○대변인 김문기 도정홍보라는 부분들을 대변인실에서 주관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어차피 베이스는 실ㆍ국에서 하는 사업들을 가지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실ㆍ국에서 요청이라든지 어떤 사업들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그것을 들어주려고, 반영하는 사업들은 그런 실ㆍ국에서 하는 사업들을 위주로 해서 홍보 방향을 잡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관희 위원 알겠습니다.
자료 143쪽인데요, 대변인실과 집행부의 조치로 되어 있고, 맨 마지막에 보면 ‘사실과 다른 기사의 경우 설명자료 및 입장문 배부 등 정정보도 적극 대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024년도 올해 정정보도와 거기에 대응한, 그러니까 오보와 정정 대응한 횟수가 혹시 조사될 수 있을까요?
자료 143쪽인데요, 대변인실과 집행부의 조치로 되어 있고, 맨 마지막에 보면 ‘사실과 다른 기사의 경우 설명자료 및 입장문 배부 등 정정보도 적극 대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024년도 올해 정정보도와 거기에 대응한, 그러니까 오보와 정정 대응한 횟수가 혹시 조사될 수 있을까요?
○대변인 김문기 저희가 공식적으로 정정보도를 내고 요청한 게 12회 정도 됩니다.
○박관희 위원 12회 정도, 대표적으로 어떤 게 있는지 기억나는 게 있으면 하나만 얘기해 줄 수 있으십니까?
○대변인 김문기 일단 의료계의 집단행동과 관련해서 사실과 다른 사항들, 그다음에 레고랜드와 관련해서 사실과 다른 보도들 이런 것도 조금 있습니다.
○박관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 정도면 어느 정도 사실관계를 충분히 이해하고요, 다만 제가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와의 관계일 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간혹 집행부가 정책이나 성과에 대해서 지나치게 속도를 내고 싶고 또 매몰될 가능성이 있는 그런 것을 계기로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일이고 언론과 소통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은데, 다만 그 과정에서 한 두세 번 정도인가 몇 번 정도 우리 의회의 심기를 살짝, 의문부호가 나올 정도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 부분들 내지는 이런 부분들은 의회가 모르는데 언론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내용들이나 정책을 접했던 부분들이 간혹 보이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각 부서별로, 물론 대변인실에서 의도적으로 그러지는 않겠습니다만 부서별로 그런 일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경각심을 주고 공문을 통해서라도, 협조를 통해서라도 절차상의 하자 부분을 따질 수 있는 그런 행위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저의 당부입니다.
그 정도면 어느 정도 사실관계를 충분히 이해하고요, 다만 제가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와의 관계일 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간혹 집행부가 정책이나 성과에 대해서 지나치게 속도를 내고 싶고 또 매몰될 가능성이 있는 그런 것을 계기로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일이고 언론과 소통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은데, 다만 그 과정에서 한 두세 번 정도인가 몇 번 정도 우리 의회의 심기를 살짝, 의문부호가 나올 정도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 부분들 내지는 이런 부분들은 의회가 모르는데 언론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내용들이나 정책을 접했던 부분들이 간혹 보이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각 부서별로, 물론 대변인실에서 의도적으로 그러지는 않겠습니다만 부서별로 그런 일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경각심을 주고 공문을 통해서라도, 협조를 통해서라도 절차상의 하자 부분을 따질 수 있는 그런 행위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저의 당부입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일단 도정의 정책이나 사업들을 정확하게 도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팩트 전달이 하나이고요, 거기에 따른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자체를 하나의 상품이라고 봤을 때 전략적으로 강원도의 가치를 높이는 홍보하고, 그렇게 두 가지로 요약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도정에서 하는 것을 외부에 알리는 것도 중요하고, 지금 두 번째로 말씀하신 것도 중요하고, 또 중요한 것은 도민하고 소통하는 것이잖아요?
도민이 궁금해하는 것, 이런 것들을 잘 취합하셔서 도민을 위해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면 본 위원이 도정에서 하는 것을 외부에 알리는 것과 그다음에 도민이 필요한 것들을 잘 만들어서 알려주고 소통을 하는 부분, 이 두 가지를 놓고 비율을 따진다고 하면 몇 대 몇 비율로 정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도민이 궁금해하는 것, 이런 것들을 잘 취합하셔서 도민을 위해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면 본 위원이 도정에서 하는 것을 외부에 알리는 것과 그다음에 도민이 필요한 것들을 잘 만들어서 알려주고 소통을 하는 부분, 이 두 가지를 놓고 비율을 따진다고 하면 몇 대 몇 비율로 정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변인 김문기 어차피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이 들어오고 그럴 텐데 그런 부분들은 정보화담당관실에서 확인하지만 거의 반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반반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변인 김문기 예.
○이승진 위원 본 위원은 동의하기 어려운데요.
도정을 외부에 알리는 것에 더 집중돼 있다고 보고요.
약간 고민하고 소통하는 업무는 그것보다는 더 뒷전인 것 같다는 느낌이 지금껏 들어서 이런 문제점을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솔직히 이런 생각을 했어요.
감사자료 이것을 보면서 문제점을 인식하기는 하는 것 같다, 지금 여기 123쪽을 볼게요.
123쪽을 보면 도정을 홍보하는 계획에 있어서도 추진상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여기에 ‘적극적인 도민과의 소통’ 이런 부분이 있잖아요.
어쨌든 문제점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계시는 것은 맞는 거죠?
도정을 외부에 알리는 것에 더 집중돼 있다고 보고요.
약간 고민하고 소통하는 업무는 그것보다는 더 뒷전인 것 같다는 느낌이 지금껏 들어서 이런 문제점을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솔직히 이런 생각을 했어요.
감사자료 이것을 보면서 문제점을 인식하기는 하는 것 같다, 지금 여기 123쪽을 볼게요.
123쪽을 보면 도정을 홍보하는 계획에 있어서도 추진상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여기에 ‘적극적인 도민과의 소통’ 이런 부분이 있잖아요.
어쨌든 문제점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계시는 것은 맞는 거죠?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래서 조례 같은 것도 제정하셨고, 그래도 소통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보다도 더.
앞으로의 개선방안도 아래쪽에 향후계획에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 도민과의 소통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개선방안도 아래쪽에 향후계획에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 도민과의 소통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이승진 위원 그런데 방문한 숫자를 보면, 사실 미디어센터가 순기능이 당연히 있다고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18개 시군 중에서 일부에만 몰려있고 이용하는 격차가 심하잖아요.
이것을 개선하는 방법은 전혀 없을까요?
계속 이렇게 추진이 될까봐 걱정스럽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18개 시군 중에서 일부에만 몰려있고 이용하는 격차가 심하잖아요.
이것을 개선하는 방법은 전혀 없을까요?
계속 이렇게 추진이 될까봐 걱정스럽거든요.
○대변인 김문기 그렇지 않아도 지난달에 출연동의안 심의를 받으면서, 방문했던 사람들이 3만 9,000명 정도였는데 지금 제가 다시 확인했더니 7만 4,000명까지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방문객 수라든가 이런 부분은 신청에 의해서 하는데 5월부터 센터장님이 공석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도적으로 시군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이런 전략적인 홍보 부분에 미진한 부분이 좀 있었다, 참고로 월요일에 새로운 센터장님이 임명이 됩니다.
공모에 따라서 발탁이 되었고요.
그래서 새로운 센터장님하고 개선방안이라 할까요, 이런 부분들을 협의해 나가도록 하고, 내년에는 좀 더 적극적인 방향으로 하도록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방문객 수라든가 이런 부분은 신청에 의해서 하는데 5월부터 센터장님이 공석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도적으로 시군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이런 전략적인 홍보 부분에 미진한 부분이 좀 있었다, 참고로 월요일에 새로운 센터장님이 임명이 됩니다.
공모에 따라서 발탁이 되었고요.
그래서 새로운 센터장님하고 개선방안이라 할까요, 이런 부분들을 협의해 나가도록 하고, 내년에는 좀 더 적극적인 방향으로 하도록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것을 운영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대변인 김문기 예.
○이승진 위원 어쨌든 도비가 계속 들어가야 되니까 그 예산이 아깝지 않게 더 많은 시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추진해 가셔야 될 것 같고요.
238쪽에 보면 미디어나눔버스가 있어요.
’23년까지 3년간만 되어 있어서, 혹시 올해도 운영을 했습니까?
238쪽에 보면 미디어나눔버스가 있어요.
’23년까지 3년간만 되어 있어서, 혹시 올해도 운영을 했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예, 올해도 운영했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 사업이 필요한가 이 자료를 보면서 여기에도 의문이 들었어요.
사실 ’23년만 놓고 보면 춘천을 제외하고 여타 시군은 이용이 거의 없는 지역들도 있고 하니까 의미가 없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들거든요.
미디어나눔버스에 관해서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23년 올해 연간 예산이 어떻게 되죠?
그게 지금 파악이 어렵습니까?
사실 ’23년만 놓고 보면 춘천을 제외하고 여타 시군은 이용이 거의 없는 지역들도 있고 하니까 의미가 없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들거든요.
미디어나눔버스에 관해서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23년 올해 연간 예산이 어떻게 되죠?
그게 지금 파악이 어렵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잠깐만, 이것 좀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어쨌든 예산을 투입하는 것만큼 실효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런데 거의 없다시피 하면, 올해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대변인 김문기 참고로 시군별 미디어버스를 운영하는데, 아마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들이 이런 부분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현재까지는 76회 정도 운영이 됐고요.
그래서 올해 현재까지는 76회 정도 운영이 됐고요.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76회를 했는데 지역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고요.
○대변인 김문기 제가 조금 전에 얘기했듯이 올해 센터장님이 없다 보니까 학교별로 신청에 의해서 가기 때문에 가까운 춘천에 몰리는 경향이, 특정 시군에 몰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시에서 하는 정책이 아니잖아요.
춘천시에서 하는 정책이 아니라 도에서 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18개 시군에 골고루 혜택이 가야 예산이 아깝지 않게 잘 활용이 되는 건데 만약에 춘천이라든가 일부 지역에만 집중이 되고 계속 이런 상황이라면 사업을 폐지하는 것을 검토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까지도 해 봅니다.
춘천시에서 하는 정책이 아니라 도에서 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18개 시군에 골고루 혜택이 가야 예산이 아깝지 않게 잘 활용이 되는 건데 만약에 춘천이라든가 일부 지역에만 집중이 되고 계속 이런 상황이라면 사업을 폐지하는 것을 검토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까지도 해 봅니다.
○대변인 김문기 이 예산은 방통위에서 내려오는 그 출연금을 가지고 운영하고 우리 예산은…….
○이승진 위원 도비는 전혀 들어가는 게 없어요?
○대변인 김문기 저희는 인건비하고 기본적인 경상비만 들어가는데…….
○이승진 위원 어쨌든 들어가잖아요.
○대변인 김문기 어차피 들어가는데 이 사업들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지금까지는 미디어에 대한 취약지역, 이런 지역 중심으로 가는 사업…….
○이승진 위원 그러니까 취약지역이 아니잖아요.
○대변인 김문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센터장님이 없다 보니까 적극적인 그런 부분이 없었는데 내년부터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센터장님하고 별도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럼 내년 행감에는 똑같이 반복되는 말씀이 안 들리게 되는 거죠?
○대변인 김문기 예, 노력하겠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지금 강원이ㆍ특별이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상품 20여 종을 어느 정도 시안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도내 업체로 하여금 판매전략이라든가 그런 것을 했는데 일단 20개 종류를 가지고 이게 상품이겠느냐 하는 부분을 지금 작업하고 있고요.
시안은 끝났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그런 부분들도 기업들하고 같이 시행할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도내 업체로 하여금 판매전략이라든가 그런 것을 했는데 일단 20개 종류를 가지고 이게 상품이겠느냐 하는 부분을 지금 작업하고 있고요.
시안은 끝났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그런 부분들도 기업들하고 같이 시행할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캐릭터를 개발했으니까 어쨌든 간에 이것을 잘 활용을 하기는 해야 하잖아요, 캐릭터 개발하느라 예산도 많이 썼고 했을 텐데.
○대변인 김문기 저희가 조금 늦은 게 뭐냐 하면 상표등록을 특허청에 해 놓았는데 한 40여 종을 신청했습니다.
그중에 특허청에서 허가가 떨어지는 게 올해까지 9점 정도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상표등록 특허를 받아놓으면 이 사업에 조금 더 탄력을 받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 특허청에서 허가가 떨어지는 게 올해까지 9점 정도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상표등록 특허를 받아놓으면 이 사업에 조금 더 탄력을 받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대변인 김문기 4월에 맺었습니다.
기존에는 경제진흥원에서 하다가 이런 부분들이 경제진흥원 사업성하고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경제진흥하고는 사업을 접고 디자인진흥원하고 새로 체결하면서 굿즈상품이라든지 이 부분을 다시 작업했습니다.
기존에는 경제진흥원에서 하다가 이런 부분들이 경제진흥원 사업성하고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경제진흥하고는 사업을 접고 디자인진흥원하고 새로 체결하면서 굿즈상품이라든지 이 부분을 다시 작업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러면 혹시 캐릭터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든가 업체라든가 이런 곳들은 사용료는 따로 안 받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우리 도내기업이라고 하면 그런 것은 홍보 차원에서 지원해 주고 가급적이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그렇게 결정한 것은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변인 김문기 수익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홍보라든가 저변확대를 위해서 그렇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대변인실 모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222페이지, 도지사 및 대변인의 도청 출입기자 간담회, 횟수도 자주 가졌고 지사님이 그래도 되게 많이 하셨네요?
절반 이상은 참석을 하셨네요?
늦은 시간까지 대변인실 모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222페이지, 도지사 및 대변인의 도청 출입기자 간담회, 횟수도 자주 가졌고 지사님이 그래도 되게 많이 하셨네요?
절반 이상은 참석을 하셨네요?
○대변인 김문기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매주 월요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기자분들한테 호응은 좋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예.
○김기홍 위원 예전에는 안 하던 건가요?
○대변인 김문기 예전에는 자주 하지 않았었고요, 지사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기자분들하고 소통을 하겠다, 그런 약속이행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기홍 위원 전임 지사님에 비해서는 자주 갖는 거네요?
○대변인 김문기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매주 월요일마다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최근에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은 뭐였어요?
○대변인 김문기 질문 그런 것보다는 도정의 시책이나 사업들을 도민들한테 알리는 쪽에 방점을 많이 두십니다.
우리가 어떤 새로운 사업이라든지 도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들을 전달하는 데 치중을 많이 두고 있고요, 기자분들이 간혹 거기에서 파생된 궁금한 사항들을 한두 가지 질문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새로운 사업이라든지 도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들을 전달하는 데 치중을 많이 두고 있고요, 기자분들이 간혹 거기에서 파생된 궁금한 사항들을 한두 가지 질문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위원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국 흐름에 따라서 대비하셔야 될 부분도 있잖아요.
그 부분을 대변인실에서 정확히 파악하셔서 잘 대비를 해 주셨으면 하고, 만에 하나 도백이 그런 아무 의미 없는 것에 전국적으로 휘말리면 강원도 전체의 타격이 엄청 크거든요, 사업 진행하는 것도 그렇고 이미지도 그렇고.
저는 무엇보다도 대변인실에서 이 부분에 대비를 좀 잘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일어날 수도 있고 안 일어날 수도 있지만 만에 하나 방향에 따라서 파편이 튀면 그게 큰 불씨가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잘 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21페이지에 보면 홍보대사 있잖아요?
그 부분을 대변인실에서 정확히 파악하셔서 잘 대비를 해 주셨으면 하고, 만에 하나 도백이 그런 아무 의미 없는 것에 전국적으로 휘말리면 강원도 전체의 타격이 엄청 크거든요, 사업 진행하는 것도 그렇고 이미지도 그렇고.
저는 무엇보다도 대변인실에서 이 부분에 대비를 좀 잘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일어날 수도 있고 안 일어날 수도 있지만 만에 하나 방향에 따라서 파편이 튀면 그게 큰 불씨가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잘 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21페이지에 보면 홍보대사 있잖아요?
○대변인 김문기 예.
○김기홍 위원 이것은 선정방법이나 절차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대변인 김문기 지금 홍보대사 조례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도정에 기여하거나 이런 부분들에 다양하게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요청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총괄적인 관리는 저희 대변인실에서 운영적인 부분의 관리라든지 그런 것은 부서별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ㆍ국에서 우리 강원도에 도움이 되거나…….
그래서 지금 실ㆍ국에서 우리 강원도에 도움이 되거나…….
○김기홍 위원 선정이 되면 선정된 분들은 무슨 혜택이 있나요?
○대변인 김문기 일정액이나 그렇게 지원하는 부분들은 없습니다.
명예직이기 때문에 강원도를 홍보해 주고…….
명예직이기 때문에 강원도를 홍보해 주고…….
○김기홍 위원 본인의 애향심 같은 걸로 하시는 거죠?
○대변인 김문기 예, 행사 때 초청하고 그런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강원도 출신 유명인들이 생각보다 되게 많아요.
우리 인구에 비례했을 때 희한하게 많거든요, 정말 유명한 분들이.
그런데 각 시군, 원주시만 하더라도 그것을 잘 콘택트(contact)해서 홍보대사로 많이 하시고, 비근한 예로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김희철이라고 되게 유명한 연예인인데 만두 축제를 유튜브에서 홍보해 주고 해서 그런 게 홍보가 많이 됐거든요.
여기에 있는 분들도 다 유명한 분이기는 하지만 시군보다 오히려 홍보대사 위촉 유명도로, 그것을 잣대로 할 수는 없지만 그게 좀 미흡한 것 같아요.
강원 출신 연예인, 강원 출신 공인, 네이버에 이렇게 치면 바로 나오거든요.
그 데이터를 한번 취합하셔서 이 부분도, 왜냐하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홍보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 것은 다 가서 보기 때문에 팬들도 많고.
우리 인구에 비례했을 때 희한하게 많거든요, 정말 유명한 분들이.
그런데 각 시군, 원주시만 하더라도 그것을 잘 콘택트(contact)해서 홍보대사로 많이 하시고, 비근한 예로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김희철이라고 되게 유명한 연예인인데 만두 축제를 유튜브에서 홍보해 주고 해서 그런 게 홍보가 많이 됐거든요.
여기에 있는 분들도 다 유명한 분이기는 하지만 시군보다 오히려 홍보대사 위촉 유명도로, 그것을 잣대로 할 수는 없지만 그게 좀 미흡한 것 같아요.
강원 출신 연예인, 강원 출신 공인, 네이버에 이렇게 치면 바로 나오거든요.
그 데이터를 한번 취합하셔서 이 부분도, 왜냐하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홍보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 것은 다 가서 보기 때문에 팬들도 많고.
○대변인 김문기 곧 종료되는 분들도 있고 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홍 위원 그리고 12페이지에 보면 미디어센터 운영 체결에 따른, 밑에 ’23년을 보면 도내 신문사 5개소, ’24년에는 신문사 6개소 이렇게 있는데 5개소, 6개소가 어디 어디입니까?
지원 정산 등 처리현황을 보시면…….
지원 정산 등 처리현황을 보시면…….
○대변인 김문기 잠깐만…….
○김기홍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말씀해 주세요.
○대변인 김문기 보통 신문사 같은 경우는 강원일보, 도민일보 이런 사업들이 좀 있을 것 같고요,
방송 조례하고 신문 조례하고 같이 통합해서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방송 쪽에는 MBC도 있고 그다음에 KBS도 있고, 라디오 방송 같은 경우는 tvN…….
방송 조례하고 신문 조례하고 같이 통합해서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방송 쪽에는 MBC도 있고 그다음에 KBS도 있고, 라디오 방송 같은 경우는 tvN…….
○대변인 김문기 강원일보, 도민일보, 원주투데이, 설악신문, 춘천사람들 그렇습니다.
○김기홍 위원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지역지가 또 따로 있잖아요.
원주ㆍ춘천ㆍ강릉은 분명히 있을 것이고, 말씀하셨듯이 원주투데이도 그중의 하나이고, 또 원주신문이라고 원주에 또 있어요.
강릉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동해ㆍ삼척 아마 다 있을 거예요.
거기는 생각보다 그 지역주민들의 구독률이나 그런 부분이 되게 높거든요.
오히려 일반 신문보다 그것을 더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보니까 ’23년에 집행률 88%만 하셨길래 어느 정도 여유가 있으면, 꼭 도 전체를 다루는 신문이 아니더라도 거기도 한번 우리 도에 대해 홍보할 거리가 있거나 아니면 지사님이 이쪽에는 어떤 것을 구상하고 있다, 그런 것들은 거기 사람들이 제일 관심 있어 하잖아요.
원주라면 반도체 관련일 것이고, 삼척이나 동해는 수소 관련일 것이고 그것을 그쪽에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것도 도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호응을 받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만약에 예산상 여력이 있다면 지역지도 챙겨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원주ㆍ춘천ㆍ강릉은 분명히 있을 것이고, 말씀하셨듯이 원주투데이도 그중의 하나이고, 또 원주신문이라고 원주에 또 있어요.
강릉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동해ㆍ삼척 아마 다 있을 거예요.
거기는 생각보다 그 지역주민들의 구독률이나 그런 부분이 되게 높거든요.
오히려 일반 신문보다 그것을 더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보니까 ’23년에 집행률 88%만 하셨길래 어느 정도 여유가 있으면, 꼭 도 전체를 다루는 신문이 아니더라도 거기도 한번 우리 도에 대해 홍보할 거리가 있거나 아니면 지사님이 이쪽에는 어떤 것을 구상하고 있다, 그런 것들은 거기 사람들이 제일 관심 있어 하잖아요.
원주라면 반도체 관련일 것이고, 삼척이나 동해는 수소 관련일 것이고 그것을 그쪽에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것도 도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호응을 받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만약에 예산상 여력이 있다면 지역지도 챙겨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대변인 김문기 저희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역발전 지원 조례에 의한 보조사업이고, 광고 예산은 미디어홍보 풀예산을 가지고 최소한 분기별 1회씩은 지역지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역발전 지원 조례에 의한 보조사업이고, 광고 예산은 미디어홍보 풀예산을 가지고 최소한 분기별 1회씩은 지역지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135쪽에 보면 광고 지역이 ’22년도에 KTX 부산역이 있습니다.
’24년도에 KTX 열차 내 영상을 요구했었습니다.
부산에서 강릉까지 ITX 열차 운행이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도 열차 내에 강원특별자치도를 홍보할 수 있는, 여기 교통수단이 전철ㆍ철도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24년도에 KTX 열차 내 영상을 요구했었습니다.
부산에서 강릉까지 ITX 열차 운행이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도 열차 내에 강원특별자치도를 홍보할 수 있는, 여기 교통수단이 전철ㆍ철도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그런 쪽에도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유순옥 위원 새롭게 운행되는 기차에 반드시 강원특별자치도 광고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승진 위원 이승진 위원입니다.
도민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도민 주체의 SNS콘텐츠 제작을 물었을 때 ‘강원 잇다’하고 소셜 크리에이터 운영하는 이 두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유튜브부터 다양하게 SNS가 채널별로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그 특성을 다 반영해서 차별성 있게 운영을 하시는지?
도민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도민 주체의 SNS콘텐츠 제작을 물었을 때 ‘강원 잇다’하고 소셜 크리에이터 운영하는 이 두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유튜브부터 다양하게 SNS가 채널별로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그 특성을 다 반영해서 차별성 있게 운영을 하시는지?
○대변인 김문기 예, 그렇습니다.
○이승진 위원 어떻게요?
○대변인 김문기 예를 들어 동트는 강원을 갖다가 운영을 한다고 하면 카카오TV 같은 경우는 어떤 영상이라든지 문화관광 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영상이나 사진, 그 회사별로 SNS 특성에 맞는 그것을 가지고 그런 부분을 맞춤형으로 조금 조금씩 바꿔서 하고 있습니다.
심층보도도 가능하고요.
참고로 유튜브 같은 경우도 강원이하고 특별이가 있는데 강원이 유튜브 같은 경우는 정책홍보에 중점을 두고, 그리고 특별이 유튜브에서는 재미있는 문화관광 쪽으로 차별화되게 하고 있습니다.
심층보도도 가능하고요.
참고로 유튜브 같은 경우도 강원이하고 특별이가 있는데 강원이 유튜브 같은 경우는 정책홍보에 중점을 두고, 그리고 특별이 유튜브에서는 재미있는 문화관광 쪽으로 차별화되게 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도민 주체로 소셜 크리에이터 운영하는 것, 이것 선발하셨잖아요?
○대변인 김문기 예.
○이승진 위원 이분들은 무보수로 그냥 제작하시는 건지, 어떻습니까?
○대변인 김문기 한 달에 유튜브 같은 경우는 최대 30.
○이승진 위원 한 편당?
○대변인 김문기 한 달에 최대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이승진 위원 최대가 뭘로 정해진 거예요?
○대변인 김문기 한 편 이상 하는 것으로 원칙을 잡고 있습니다.
○이승진 위원 한 편 이상은 무조건 30이에요?
○대변인 김문기 예.
○이승진 위원 그러면 만약에 두 편하고 세 편을 하는 분은…….
○대변인 김문기 그래도 30입니다.
○이승진 위원 그럼 이게 형평성에 맞나요?
왜냐하면 콘텐츠 제작 유튜브를 보는데, 열 분을 뽑았는데 사실 달 별로 보니까 생각보다 많지 않거든요.
평균을 내 보면 많아야 한 분당 한 2편, 그 정도의 느낌이거든요, 일주일에 한 편도 아니고.
왜냐하면 콘텐츠 제작 유튜브를 보는데, 열 분을 뽑았는데 사실 달 별로 보니까 생각보다 많지 않거든요.
평균을 내 보면 많아야 한 분당 한 2편, 그 정도의 느낌이거든요, 일주일에 한 편도 아니고.
○대변인 김문기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조금 개선했던 부분이 무엇이냐 하면 소셜 크리에이터 분들이 만들어서 우리 SNS에 올리다 보니까 이분들이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자기가 만들어서 강원도 SNS에 올리니까 구독률이 떨어져서 개편해서 바꾼 게 본인 채널에 올려라, 본인의 채널에 강원도 홍보를 올리라고 하면 자기에 대한 그런 것도 있어서 조금 더 심도 있고 퀄리티 있는 영상이 나오는 경우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기가 만들어서 강원도 SNS에 올리니까 구독률이 떨어져서 개편해서 바꾼 게 본인 채널에 올려라, 본인의 채널에 강원도 홍보를 올리라고 하면 자기에 대한 그런 것도 있어서 조금 더 심도 있고 퀄리티 있는 영상이 나오는 경우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승진 위원 그리고 2분이 남아서, ‘강원 잇다’ 이것은 시군하고 협업하시는 거잖아요?
유튜브 몇 편을 본 위원도 보기는 했거든요.
251쪽을 보면 콘텐츠 제작 현황도 있어요.
어떤 테마로 하겠다라는 시군별 홍보 테마를 정할 것 아닙니까?
그것은 시군별로 알아서 정하는 건가요?
유튜브 몇 편을 본 위원도 보기는 했거든요.
251쪽을 보면 콘텐츠 제작 현황도 있어요.
어떤 테마로 하겠다라는 시군별 홍보 테마를 정할 것 아닙니까?
그것은 시군별로 알아서 정하는 건가요?
○대변인 김문기 시군에서 요청하고 있는 사업들의 수요를 받아서 같이 협업을 해서 의논해서 정하는 겁니다.
○이승진 위원 조금 아쉬운 점이 무엇이냐 하면 제작 현황을 쭉 보면, 홍보 테마를 보면 알지만 너무 축제하고 행사 이런 부분에 집중돼서 디테일적인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거예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로 주제를 더 확대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아주 좋은 콘텐츠가 될 것 같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로 주제를 더 확대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아주 좋은 콘텐츠가 될 것 같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세요.
○대변인 김문기 ‘강원 잇다’ 부분들은 시군에서 하다 보니까 시군에서는 축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치중되는 것이 있고요, 그래서 그것을 보완하는 사업들이 동트는 강원, 동트는 강원에 지역홍보란을 보시게 되면 거기에 QR코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QR코드를 찍어보시면 영상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저희가 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조금 보완한다고는 하는데 홍보 부분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QR코드를 찍어보시면 영상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저희가 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조금 보완한다고는 하는데 홍보 부분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승진 위원 도민과 뭔가 소통을 더 하려고 하는 것이라면 도민의 일상 속으로 더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부분의 주제라든가 콘텐츠 제작하는 부분도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너무 한정 짓지 마시고 얼마든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실 수 있잖아요.
너무 한정 짓지 마시고 얼마든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실 수 있잖아요.
○대변인 김문기 내년부터는 조금 이런 부분들을 정형화된 축제라든지 그것보다는 조금 차별화되게 감성에 맞는 것으로 꾸려볼 생각입니다.
○위원장 원제용 이승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울러 자료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문기 대변인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5년도 업무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대변인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대변인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아울러 자료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문기 대변인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이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2025년도 업무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의견서를 작성하여 서명한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대변인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9시 18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