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강원도의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강원도의회사무처
일 시: 1993년 10월 20일 (수) 오전 10시
장 소: 산업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도정업무보고의건
- 심사된 안건
- 1. 도정업무보고의건
- 가. 지역경제국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송임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8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의사진행이 끝까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의사진행이 끝까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송임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정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의거 오늘은 지역경제국 소관 중 광산지역 진흥 대책에 대한 도정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보고가 끝난 후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듣고 추가로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는 보충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지역경제국
그럼 함형구 지역경제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의거 오늘은 지역경제국 소관 중 광산지역 진흥 대책에 대한 도정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보고가 끝난 후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듣고 추가로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는 보충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지역경제국
그럼 함형구 지역경제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저희국 소관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단한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입니다.
지난 제47회 도의회 임시회의시 첫인사를 드렸습니다만 오늘 평소 존경하는 송임수 산업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저희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8월 5일부터 2일동안 회기중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특히 오늘 업무보고를 드리는 탄광지역의 활성화 진흥대책을 위하여 탄광지역을 직접 방문하시어 현지 주민들에게 많은 용기를 불어넣어 주시고 또한 저희들에게도 좋은 시책에 대한 고견을 제시해 주신데 대하여 자리를 빌어서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해 주신데 힘입어서 저를 비롯한 우리 지역경제국 전 직원은 앞으로 도민의 복지향상과 도정발전을 위하여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업무보고는 유인물을 만들었습니다만 1페이지에 목차가 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탄광지역의 일반현황과 그리고 탄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요사업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탄광지역의 일반현황을 수록한것은 이해를 돕고자 또 일반적인 현황을 민원인들에게 보고드리고자 해서 만들었습니다.
특히 잘 아시겠습니다만 탄광지역은 태 백, 영월, 정선, 삼척군 4개 시군에 7만 4,000가구에 28만 1,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92년말 탄광현황은 29개 업체에 2만 294명의 근로자가 있어 전국의 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산량도 전국의 78%가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석탄생산 및 저탄량은 특히 무연탄 생산량은 88년도에 1, 775만t에서 92년도에 931만t으로 약 48% 감소한 데 이어 금년도의 전망은 750만t 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중 산지저탄량이 91년도 61만 9,000t 인데 금년도 8월말 현재 89만 5,000t이 산지에 저탄하고 있어서 탄광업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4페이지에 저희 강원도지역의 자원과 동력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광물매장량에서 석탄은 12억t에 가까이 전국의 76%를 차지하고 있고 석회석은 87%를 전국 매장량의 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구 및 광산은 지난해 말까지 전체 2,961개 광구중 현재 가행 광산은 일반광을 포함해서 118개 광산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광물생산량도 저희가 88년도 와 92년도를 대비해서 보고를 드립니다만 유인물로 참고해 주세요.
특히 철과 중석광은 최근 경쟁력 상실로 생산량이 감소되고 있는 사항을 보 고드립니다.
다음은 5페이지에 위원님들께서 탄광지역 방문한 결과를 저희가 요약 정리했습니다만 특히 이중에서 방문결과 종합의견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정시책에 반영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 겠습니다.
광산지역 진흥사업 추진은 먼저 탄광지역 5개년 사업은 위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저희가 92년부터 96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12개 사업에 1,894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92년 실적은 6개 사업에 133억원이 투자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사업은 5개 사업에 212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현재 전반적인 사업진도는 65%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내년도 사업계획은 저희가 5개 사업에 213억원의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상공자원부에서 당초 내년도 계획 466억원과 또 신규사업 90여억원을 경제기획원에 요구했습니다만 정부 예산사정상 213억원이 국회 예산안으로 제출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그 동안 이러한 예산투자의 문제 때문에 특히 92년부터 94년도 투자계획이 전체 총 1,063억원 중에 현재 지금 실적을 투자계획과 투자된 금액을 합하면 558억 원으로써 약 505억원의 예산지원이 덜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우리 탄광지역의 어려움과 진흥대책 또 활성화를 위해서 그 동안 7월 23일날 국회 예결위원들의 저희도 방문시에도 건의를 드렸고 또 9월 24일날 상공부장관 태백시 내도시에도 저희가 현지에서 건의도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10월 7일날 국정감사시에도 저희가 이러한 문제를 제시했고 이래서 아직까지 지원이 덜 된 금액은 내년도당초 예산에 그 자금 조기에 모두 지원되도록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정부예산 문제 때문에 저희가 이러한 충분한 예산확보를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는 것을 위원님들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광산지역 개발사업입니다.
이것은 탄광지 역 진흥 5개년 사업과는 별도로 그 동안 상공자원부와 내무부에서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써 특히 92년도에는 도로확포장 등 68건에 126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저희가 탄광지역 9개시군 에 76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6개 사업에 61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상공자원부 소관 지원사업은 현재 35억원이 내정되어 있습니다만 내무부소관 예산으로 특별교부세를 추징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아직 예산이 미확정 되어있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도 금액이 투자액이 증액되도록 이렇게 요청하고 추진하고 있음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두번째로 탄광지역 공가정비 및 산림복구가 되겠습니다.
먼저 광산지역 공가철거는 저희가 현재 공가발생 및 대상을 96년까지 약 3,736세대가 될 것이다 하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92년까지 발생된 공가는 모두 2,011세대 로써 저희가 철거 계획 및 실적은 현재 1,315세대를 3억 8,500만원을 들여서 추진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9월말 현재 903 세대를 철거 완료해서 68%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나머지 세대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모두 철거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92년까지 발생공가 2,011세대 중 1,315세대만 계획을 잡은 것은 아직까지 광업주 또는 현지에서 근저당 설정이 되어있어 가지고 철거할 수 없는 것이 696 세대가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95년까지 발생할 것을 예상해서 향후 철거 계획은 2,421세대로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내년도에는 1,805세대를 철거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철거에 따른 문제점으로써는 공가 철거사업비가 전혀 국비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또한 철거를 하려고 해도 재산권, 근저당권 설정문제 때문에 공가철거가 불가한 실정입니다.
이래서 저희가 내년도 철거사업비 1,805
세대에 대한 9억 4,100만원은 저희가 국비지원 되도록 이렇게 상공자원부에 다가요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만 이 사항도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같이 걱정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아울러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은 폐광지역 산림복구 사업이 되 겠습니다.
저희가 폐광지역의 산림복구 사업은 90년부터 97년 8개년 동안에 154개소 폐광지 750㏊를 복구대상으로 해서 여기에 소요되는 투자액은 270억원이 되겠습니다.
92년까지 추진실적은 94개 탄광에 108 억원을 투자하여 236㏊를 복구완료 하 였습니다.
금년도에는 24개 탄광에 39억원을 들여서 73㏊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잔여 남는 면적은 441㏊가 되고있기 때문에 내년도 계획도 13개 탄광을 산림훼손복구 광해방지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사업비는 사업설계 후에 예산이 산출되기 때문에 저희가 산정을 하지 못했음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다음 세번째로 탄광지역 농공단지 조성 문제입니다.
저희가 특히 석탄산업 합리화로 인해서 탄광지역의 지역경기의 위축 또 근로자의 어려움 모든 이러한 문제 때문에 대체산업 일환으로서 탄광지역에 농공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만 이 사항도 매우 어렵다는 것을 보고에 앞서서 말씀을 드립니다.
´91년부터 ´93년까지 저희가 4개지역에 농공단지를 조성계획으로써 지금 지난해까지 2개소에 62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농공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보고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태백, 철 원, 정선, 증산 농공단지가 되겠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열악한 도로사정 문제 또 그 지역의 경제성 문제 때문에 현재입주업체의 유치 또 입주자체가 저조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입주된 업체는 태백의 김치공장 정선의 농축산 냉동공장을 비롯해서 3개 업체가 입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하고 내년도에 조성할 계획은 정선 함백과 삼척 도계에 2개소의 농공단지를 조성계획으로 현재 설계와 부지 조성 등 준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조성 농공단지의 업체유치 부진과 신규 조성단지의 업체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문제도 저희가정부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업체 유치를 지원해 달라는 것도 건의를 드렸습니다마는 정부의 지원을 바라기 이전에 지역의 현지 서군에서 업체유치에 적극 나서도록 독려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관광단지 조성이 되겠습니다.
조성 계획은 저희가 2001년을 목표로 해서 4개 사업에 350억원을 투자계획으로 이런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내용상으로써는 태백산 도립공원 조성 정선도사곡 공원개발, 정선화암동굴 개 발, 삼척의 대이동굴 개발이 되겠습니다.
금년까지 3개사업에 약 97억원의 예산이 투자되어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태백산 도립공원은 실시설계가 용역이 끝나고 기반시설, 야영장 부지조성 등에 87억원의 예산이 들어가고 정선 도사곡 공원개발도 부지조성과 산업전사 상징탑 건립 등에 7억 7,400만원 을 투자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처음 시작하는 삼척 대 이동굴개발은 탄광지역 진흥사업 일환으로 금년도에 3억원의 예산이 책정되어서 현재 실시설계 용역과 아울러서 진입로 개설에 대한 사업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태백산 도립공원을 비롯하여 관광지 개발에 예산을 지원하여서 추진해나가도록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행탄광의 중점지원 육성이 되 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현지를 방문하셔서 그 실정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현재탄광지역의 시군에서는 지금 현재 가행 탄광의 유지가 가장 급선무 가장 절실히 필요하다는 사실을 늘 들어오고 있습니다만 이에 따라서 저희들도 이러한 가행탄광에 지속적인 운영이 되도록 중점 지원육성 시책을 중앙에 건의 또 도 나름대로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아울러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문제점으로써는 저탄량 증가로 노임 및 운영비 확보에 애로가 있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부의 석탄산업 종합대책안이 미시행 되고 있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히 이 사항중에는 무연탄 발전소 건설문제 또 가격보전 미흡으로 적자누적 문제 기계화 및 굴진보조비 감액지원 문제 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동안에 건의드린 내용을 말씀을 드리면 무연탄 화력발전소가 지금 동해지역에 1기는 확정이 되어있습니다만 저희 도에서는 앞으로 4기를 추가 건설해 달라고 건의 드렸습니다.
이렇게 됐을 때 1개 무연탄발전소에 연간 50만톤이 소비된다고 했을 때 전체 250만톤의 안정적 수요가 창출된다고 봐서 이렇게 건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전에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지역에 왔을 때 동해 화력발전소 이외에 1기 추가건설에 대해서는 정부입장에서 검토하고 반영하겠다 하는 것을 저희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저희 도에서는 계속 더 추가 건설을 꾸준히 건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유연탄 발전소에 대한 무연탄 혼소사용도 늘려달라 또 시멘트 소성용유연탄에 무연탄 혼소사용도 저희가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석탄 채탄하고 있는 것이 이제는 양질의 석탄이 나오기 때문에 혼소사용해도 문제가 없지 않느냐는 것을 저희가 논리를 갖고 제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석탄산업 조성사업비 자본 보조율 상향 조정을 저희가 건의를 드리고 있습니다만 이 사항은 정책적으로 배려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민용 임대아파트 건립문제 입니다.
현재 광원 임대아파트는 92년부터 96년 까지 800세대를 건립계획으로 되어있습니다.
태백에 150세대 영월에 50세대 정선에 600세대가 되겠습니다.
현재 건립실적은 광원 임대아파트는 92 년부터 금년까지 350세대를 건립을 또는 지금 건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남아있는 것이 약 450세대가 지금 향후 계획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하 별도로 서민용 아파트도 2,730세대 를 건립해서 전체 3,080세대가 건립이 됐 습니다.
내년도 건립계획은 광원임대 아파트는 정선군에 200세대 또 서민용 아파트는 연말에 확정 계획임을 참고로 말씀을 드 립니다.
아래 임대료 비교는 참고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광산근로자의 처우개선의 일환으로써 진규폐 병원 운영현황은 저희가 파악된 자료에 의하면 정선동원, 장성병원, 정선병원, 동해병원등 4개소의 197실에 1,050병상의 수용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진규폐환자 수용능력은 712명으 로써 현재 입원환자는 669명이 되겠습 니다.
그리고 진규폐 환자 진단상 문제점 및 대책을 보고드리면 검진기간의 과다소요로 약 2개월이 걸치고 있다하는 얘기입니다.
여기 보고서에 나와 있듯이 검진신청에서 본인에게 결과통보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진규 폐환자 관리 업무를 노동지 방사무소가 취급하도록 지난 8월 11일날 건의 드린바 있습니다.
그리고 재해예방 및 사후대책으로써는 저희가 9월 3일날 자체계획을 수립해서 유관기관에 협조요청 했습니다.
이 문제는 저희가 광산사고는 광산보안사무소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도 또 시군에서도 재해, 신재해 예방, 신재해 대책의 일환으로써 재해가 없도록 시군단위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점검 해 나가도록 이렇게 지침을 내렸다는 사항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위원님들께서 지난 탄광지를 방문하시고 좋은 의견을 내주신 제천 동해간 국도 4차선화 조기착공에 대한 추진상황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사업개요는 충북 제천 봉양에서 동해 이원으로 가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연장은 모두 171㎞가 되고 도내에 연장이 151㎞가 되겠습니다.
93년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조사비 5억원을 들여서 지금 실시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추진상황은 지난해 시군의회의장단 협의회에서 건의도 있었고 또 도 출신 국회의원 조기착공 촉구도 있었고 저희가 9월 9일날 지사님께서 청와대 현안사항 보고 때도 보고를 드린바 있습니다.
그 외에 상공자원부장관 내도시 또 국정감사시 수차에 걸쳐서 영동 남부지역의 지역개발을 위해서는 제천과 동해를 잇는 국도의 확장이 가장 선진문제라는 것을 제시해서 지금 건의드리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도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한 사항입니다만 저희 도에서도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이 사항을 같이 걱정해 주시고 같이 힘을 합해 주십사 하는 것을 아울러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탄광지역의 대체산업용역 및 기획단 운영입니다.
그 다음에 위원들께서도 보고를 드려서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탄광지역 진흥 5개년 계획 이 사업의 보완책의 일환으로써 저희가 산업연구원에 용역을 주어서 금년 10월말까지 대체 산업에 대한 추가발굴 현실성있는 사업발굴을 위해서 지금 용역의뢰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 사항이 나오게 되면 탄광지역진흥 5개년 계획의 수정계획을 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저희 도에서 탄광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탄광지역기획단 구성과 아울러서 탄광지역 4개 시군에도 탄광지역 기획단을 저희가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사항은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을 좀더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해서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도 나름대로는 종합대책안을 수집을 해서 이 사항도 단기시책과 장기시책으로 나누어서 시군에서 또 우리 도에서 단계적으로 가급적 할 수 있는 일은 빠른 시일내에 착수를 하고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중앙부처 또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계획에 반영해 나가도록 그렇게 준비중에 있음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탄광지역 관련된 저희국 소관업무현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입니다.
지난 제47회 도의회 임시회의시 첫인사를 드렸습니다만 오늘 평소 존경하는 송임수 산업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저희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8월 5일부터 2일동안 회기중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특히 오늘 업무보고를 드리는 탄광지역의 활성화 진흥대책을 위하여 탄광지역을 직접 방문하시어 현지 주민들에게 많은 용기를 불어넣어 주시고 또한 저희들에게도 좋은 시책에 대한 고견을 제시해 주신데 대하여 자리를 빌어서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해 주신데 힘입어서 저를 비롯한 우리 지역경제국 전 직원은 앞으로 도민의 복지향상과 도정발전을 위하여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업무보고는 유인물을 만들었습니다만 1페이지에 목차가 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탄광지역의 일반현황과 그리고 탄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요사업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탄광지역의 일반현황을 수록한것은 이해를 돕고자 또 일반적인 현황을 민원인들에게 보고드리고자 해서 만들었습니다.
특히 잘 아시겠습니다만 탄광지역은 태 백, 영월, 정선, 삼척군 4개 시군에 7만 4,000가구에 28만 1,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92년말 탄광현황은 29개 업체에 2만 294명의 근로자가 있어 전국의 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산량도 전국의 78%가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석탄생산 및 저탄량은 특히 무연탄 생산량은 88년도에 1, 775만t에서 92년도에 931만t으로 약 48% 감소한 데 이어 금년도의 전망은 750만t 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중 산지저탄량이 91년도 61만 9,000t 인데 금년도 8월말 현재 89만 5,000t이 산지에 저탄하고 있어서 탄광업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4페이지에 저희 강원도지역의 자원과 동력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광물매장량에서 석탄은 12억t에 가까이 전국의 76%를 차지하고 있고 석회석은 87%를 전국 매장량의 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구 및 광산은 지난해 말까지 전체 2,961개 광구중 현재 가행 광산은 일반광을 포함해서 118개 광산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광물생산량도 저희가 88년도 와 92년도를 대비해서 보고를 드립니다만 유인물로 참고해 주세요.
특히 철과 중석광은 최근 경쟁력 상실로 생산량이 감소되고 있는 사항을 보 고드립니다.
다음은 5페이지에 위원님들께서 탄광지역 방문한 결과를 저희가 요약 정리했습니다만 특히 이중에서 방문결과 종합의견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정시책에 반영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 겠습니다.
광산지역 진흥사업 추진은 먼저 탄광지역 5개년 사업은 위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저희가 92년부터 96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12개 사업에 1,894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92년 실적은 6개 사업에 133억원이 투자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사업은 5개 사업에 212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현재 전반적인 사업진도는 65%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내년도 사업계획은 저희가 5개 사업에 213억원의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상공자원부에서 당초 내년도 계획 466억원과 또 신규사업 90여억원을 경제기획원에 요구했습니다만 정부 예산사정상 213억원이 국회 예산안으로 제출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그 동안 이러한 예산투자의 문제 때문에 특히 92년부터 94년도 투자계획이 전체 총 1,063억원 중에 현재 지금 실적을 투자계획과 투자된 금액을 합하면 558억 원으로써 약 505억원의 예산지원이 덜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우리 탄광지역의 어려움과 진흥대책 또 활성화를 위해서 그 동안 7월 23일날 국회 예결위원들의 저희도 방문시에도 건의를 드렸고 또 9월 24일날 상공부장관 태백시 내도시에도 저희가 현지에서 건의도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10월 7일날 국정감사시에도 저희가 이러한 문제를 제시했고 이래서 아직까지 지원이 덜 된 금액은 내년도당초 예산에 그 자금 조기에 모두 지원되도록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정부예산 문제 때문에 저희가 이러한 충분한 예산확보를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는 것을 위원님들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광산지역 개발사업입니다.
이것은 탄광지 역 진흥 5개년 사업과는 별도로 그 동안 상공자원부와 내무부에서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써 특히 92년도에는 도로확포장 등 68건에 126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저희가 탄광지역 9개시군 에 76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6개 사업에 61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상공자원부 소관 지원사업은 현재 35억원이 내정되어 있습니다만 내무부소관 예산으로 특별교부세를 추징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아직 예산이 미확정 되어있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도 금액이 투자액이 증액되도록 이렇게 요청하고 추진하고 있음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두번째로 탄광지역 공가정비 및 산림복구가 되겠습니다.
먼저 광산지역 공가철거는 저희가 현재 공가발생 및 대상을 96년까지 약 3,736세대가 될 것이다 하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92년까지 발생된 공가는 모두 2,011세대 로써 저희가 철거 계획 및 실적은 현재 1,315세대를 3억 8,500만원을 들여서 추진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9월말 현재 903 세대를 철거 완료해서 68%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나머지 세대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모두 철거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92년까지 발생공가 2,011세대 중 1,315세대만 계획을 잡은 것은 아직까지 광업주 또는 현지에서 근저당 설정이 되어있어 가지고 철거할 수 없는 것이 696 세대가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95년까지 발생할 것을 예상해서 향후 철거 계획은 2,421세대로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내년도에는 1,805세대를 철거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철거에 따른 문제점으로써는 공가 철거사업비가 전혀 국비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또한 철거를 하려고 해도 재산권, 근저당권 설정문제 때문에 공가철거가 불가한 실정입니다.
이래서 저희가 내년도 철거사업비 1,805
세대에 대한 9억 4,100만원은 저희가 국비지원 되도록 이렇게 상공자원부에 다가요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만 이 사항도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같이 걱정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아울러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은 폐광지역 산림복구 사업이 되 겠습니다.
저희가 폐광지역의 산림복구 사업은 90년부터 97년 8개년 동안에 154개소 폐광지 750㏊를 복구대상으로 해서 여기에 소요되는 투자액은 270억원이 되겠습니다.
92년까지 추진실적은 94개 탄광에 108 억원을 투자하여 236㏊를 복구완료 하 였습니다.
금년도에는 24개 탄광에 39억원을 들여서 73㏊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잔여 남는 면적은 441㏊가 되고있기 때문에 내년도 계획도 13개 탄광을 산림훼손복구 광해방지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사업비는 사업설계 후에 예산이 산출되기 때문에 저희가 산정을 하지 못했음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다음 세번째로 탄광지역 농공단지 조성 문제입니다.
저희가 특히 석탄산업 합리화로 인해서 탄광지역의 지역경기의 위축 또 근로자의 어려움 모든 이러한 문제 때문에 대체산업 일환으로서 탄광지역에 농공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만 이 사항도 매우 어렵다는 것을 보고에 앞서서 말씀을 드립니다.
´91년부터 ´93년까지 저희가 4개지역에 농공단지를 조성계획으로써 지금 지난해까지 2개소에 62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농공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보고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태백, 철 원, 정선, 증산 농공단지가 되겠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열악한 도로사정 문제 또 그 지역의 경제성 문제 때문에 현재입주업체의 유치 또 입주자체가 저조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입주된 업체는 태백의 김치공장 정선의 농축산 냉동공장을 비롯해서 3개 업체가 입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하고 내년도에 조성할 계획은 정선 함백과 삼척 도계에 2개소의 농공단지를 조성계획으로 현재 설계와 부지 조성 등 준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조성 농공단지의 업체유치 부진과 신규 조성단지의 업체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문제도 저희가정부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업체 유치를 지원해 달라는 것도 건의를 드렸습니다마는 정부의 지원을 바라기 이전에 지역의 현지 서군에서 업체유치에 적극 나서도록 독려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관광단지 조성이 되겠습니다.
조성 계획은 저희가 2001년을 목표로 해서 4개 사업에 350억원을 투자계획으로 이런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내용상으로써는 태백산 도립공원 조성 정선도사곡 공원개발, 정선화암동굴 개 발, 삼척의 대이동굴 개발이 되겠습니다.
금년까지 3개사업에 약 97억원의 예산이 투자되어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태백산 도립공원은 실시설계가 용역이 끝나고 기반시설, 야영장 부지조성 등에 87억원의 예산이 들어가고 정선 도사곡 공원개발도 부지조성과 산업전사 상징탑 건립 등에 7억 7,400만원 을 투자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처음 시작하는 삼척 대 이동굴개발은 탄광지역 진흥사업 일환으로 금년도에 3억원의 예산이 책정되어서 현재 실시설계 용역과 아울러서 진입로 개설에 대한 사업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태백산 도립공원을 비롯하여 관광지 개발에 예산을 지원하여서 추진해나가도록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행탄광의 중점지원 육성이 되 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현지를 방문하셔서 그 실정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현재탄광지역의 시군에서는 지금 현재 가행 탄광의 유지가 가장 급선무 가장 절실히 필요하다는 사실을 늘 들어오고 있습니다만 이에 따라서 저희들도 이러한 가행탄광에 지속적인 운영이 되도록 중점 지원육성 시책을 중앙에 건의 또 도 나름대로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아울러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문제점으로써는 저탄량 증가로 노임 및 운영비 확보에 애로가 있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부의 석탄산업 종합대책안이 미시행 되고 있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히 이 사항중에는 무연탄 발전소 건설문제 또 가격보전 미흡으로 적자누적 문제 기계화 및 굴진보조비 감액지원 문제 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동안에 건의드린 내용을 말씀을 드리면 무연탄 화력발전소가 지금 동해지역에 1기는 확정이 되어있습니다만 저희 도에서는 앞으로 4기를 추가 건설해 달라고 건의 드렸습니다.
이렇게 됐을 때 1개 무연탄발전소에 연간 50만톤이 소비된다고 했을 때 전체 250만톤의 안정적 수요가 창출된다고 봐서 이렇게 건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전에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지역에 왔을 때 동해 화력발전소 이외에 1기 추가건설에 대해서는 정부입장에서 검토하고 반영하겠다 하는 것을 저희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저희 도에서는 계속 더 추가 건설을 꾸준히 건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유연탄 발전소에 대한 무연탄 혼소사용도 늘려달라 또 시멘트 소성용유연탄에 무연탄 혼소사용도 저희가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석탄 채탄하고 있는 것이 이제는 양질의 석탄이 나오기 때문에 혼소사용해도 문제가 없지 않느냐는 것을 저희가 논리를 갖고 제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석탄산업 조성사업비 자본 보조율 상향 조정을 저희가 건의를 드리고 있습니다만 이 사항은 정책적으로 배려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민용 임대아파트 건립문제 입니다.
현재 광원 임대아파트는 92년부터 96년 까지 800세대를 건립계획으로 되어있습니다.
태백에 150세대 영월에 50세대 정선에 600세대가 되겠습니다.
현재 건립실적은 광원 임대아파트는 92 년부터 금년까지 350세대를 건립을 또는 지금 건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남아있는 것이 약 450세대가 지금 향후 계획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하 별도로 서민용 아파트도 2,730세대 를 건립해서 전체 3,080세대가 건립이 됐 습니다.
내년도 건립계획은 광원임대 아파트는 정선군에 200세대 또 서민용 아파트는 연말에 확정 계획임을 참고로 말씀을 드 립니다.
아래 임대료 비교는 참고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광산근로자의 처우개선의 일환으로써 진규폐 병원 운영현황은 저희가 파악된 자료에 의하면 정선동원, 장성병원, 정선병원, 동해병원등 4개소의 197실에 1,050병상의 수용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진규폐환자 수용능력은 712명으 로써 현재 입원환자는 669명이 되겠습 니다.
그리고 진규폐 환자 진단상 문제점 및 대책을 보고드리면 검진기간의 과다소요로 약 2개월이 걸치고 있다하는 얘기입니다.
여기 보고서에 나와 있듯이 검진신청에서 본인에게 결과통보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진규 폐환자 관리 업무를 노동지 방사무소가 취급하도록 지난 8월 11일날 건의 드린바 있습니다.
그리고 재해예방 및 사후대책으로써는 저희가 9월 3일날 자체계획을 수립해서 유관기관에 협조요청 했습니다.
이 문제는 저희가 광산사고는 광산보안사무소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도 또 시군에서도 재해, 신재해 예방, 신재해 대책의 일환으로써 재해가 없도록 시군단위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점검 해 나가도록 이렇게 지침을 내렸다는 사항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위원님들께서 지난 탄광지를 방문하시고 좋은 의견을 내주신 제천 동해간 국도 4차선화 조기착공에 대한 추진상황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사업개요는 충북 제천 봉양에서 동해 이원으로 가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연장은 모두 171㎞가 되고 도내에 연장이 151㎞가 되겠습니다.
93년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조사비 5억원을 들여서 지금 실시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추진상황은 지난해 시군의회의장단 협의회에서 건의도 있었고 또 도 출신 국회의원 조기착공 촉구도 있었고 저희가 9월 9일날 지사님께서 청와대 현안사항 보고 때도 보고를 드린바 있습니다.
그 외에 상공자원부장관 내도시 또 국정감사시 수차에 걸쳐서 영동 남부지역의 지역개발을 위해서는 제천과 동해를 잇는 국도의 확장이 가장 선진문제라는 것을 제시해서 지금 건의드리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도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한 사항입니다만 저희 도에서도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이 사항을 같이 걱정해 주시고 같이 힘을 합해 주십사 하는 것을 아울러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탄광지역의 대체산업용역 및 기획단 운영입니다.
그 다음에 위원들께서도 보고를 드려서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탄광지역 진흥 5개년 계획 이 사업의 보완책의 일환으로써 저희가 산업연구원에 용역을 주어서 금년 10월말까지 대체 산업에 대한 추가발굴 현실성있는 사업발굴을 위해서 지금 용역의뢰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 사항이 나오게 되면 탄광지역진흥 5개년 계획의 수정계획을 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저희 도에서 탄광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탄광지역기획단 구성과 아울러서 탄광지역 4개 시군에도 탄광지역 기획단을 저희가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사항은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을 좀더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해서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도 나름대로는 종합대책안을 수집을 해서 이 사항도 단기시책과 장기시책으로 나누어서 시군에서 또 우리 도에서 단계적으로 가급적 할 수 있는 일은 빠른 시일내에 착수를 하고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중앙부처 또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계획에 반영해 나가도록 그렇게 준비중에 있음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탄광지역 관련된 저희국 소관업무현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희직 위원 성희직 위원입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농촌문제와 더불어서 우리 도내에서 가장 어려운 지역문제가 또 탄광지역문제인데 여러 가지 수고도 많으시고 특히 이번 12월 정기감사에 대비해 가지고 우리 산업위에서는 탄광지역 관련 문제로 인한 자료요청을 상당히 많이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좀 개인적으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업무를 가중시키는 것 같아 가지고. 그러나 이 모두가 어려운 지역문제를 풀어보자는 충정의 것으로 이해해 주시고 몇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60년대 70년대부터 우리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라는 것을 1차, 2차 3차 이런 식으로 세워 가지고 추진해 와가지고 국가경제 발전을 상당히 앞당긴 그러한 것을 저나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겁니다.
이러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국민과 약속이듯 탄광지역 진흥 5개년 사업 역시 30만 탄전지역 주민 나아가서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어서인지 이러한 약속은 안 지켜도 되는 것으로 판단했는지 92년부터 96년까지 5년간 1,900억여원을 탄광지 역에 투자하야 사업을 즉각 추진하겠다 이러한 약속을 하여서 탄광 지 역 주민들의 기대만 잔뜩 부풀려놓고 지금 현재까지 당초계획의 한 55% 수준밖에 예산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올해는 도에서 요구한 예산의 40% 정도밖에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중앙관계 부서의 무책임을 우선 이 자리에서 좀 질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실정인데 탄광지역 개발 기획단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지난번에 내놓은 게 약 4조 수천억의 예산이 소요되는 93개 사업의 계획시안을 발표한 바 있습 니다.
이러한 예산확보를 위한 어떤 뾰족한 방법이 있는지 이것이 단순히 발표하고 주민들에게 내보이고 언론을 통해서 보도를 해가지고 기대만 부풀려 놓고 실지 결과가 없으면 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뭔가 뾰족한 방법이 예산확보를 위한 방법이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또 94년도 탄광지역 예산 520 여억원을 요청할 때 도당국에서는 실지로 어느 정도는 예산확보가 가능하다 이러한 판단이 아마 있었을 것으로 아는데 이것 잔뜩 요구해 가지고 물건 사듯이 에누리 해가지고 이런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 같은 경우는 우리가 523억 원인가 아마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서 어느 정도는 받아서 각 시군에서 사업을 활발히 하겠다 이런 계획이 아마 있었을 것으로 아는데 그때 예산확보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셨는지 답변을 하여 주시고요.
그리고 지난 9월 한전에서 열린 장기전력수급 토론회에서 상공자원부의 고위간부가 2006년까지 75개의 발전소를 새로 건설할 계획이라는 것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 14기 유연탄 25기이런 식으로 등등했었는데 그때는 무연탄 발전소를 1기만 건설하겠다 이렇게 발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며칠 지나가지고 지난번에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에 왔을 때는 2000년도 초까지 무연탄 발전소 2기를 건설하겠다 또 이렇게 이야기 했거든요.
이는 확고한 계획도 없으면서 탄광지역에 내려와서는 듣기 좋은 말로 여론이나 무마하려는 무책임한 발언으로 보여지는데 탄광지역 관련 정책이 늘상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는 중앙부서에서는 탄광지역 실정을 잘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의지가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탄광지역 문제는 상공자원부 등 중앙부서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이제는 우리 도 지역경제국에서 업무를 좀 주도해가지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의 견해와 의지를 밝혀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또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 방문시 탄광지역의 노사 대표들을 불러서 노 사정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가 보면서 뭔가 좀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은 노동부 장관이 내려와 가지고 노사정 간담회를 했다하면 이해가 가는데 장관이 내려왔다면 탄광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또 탄광지역 뿐만 아니고 다른 지역에 관계 장관이 내려왔다 하면 그 지역문제를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지방의원들을 모두 불러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보는데 그 지방의원들은 부르지 않고 노사 대표들만 불러 가지고 그야말로 저녁이나 한끼 사주고 듣기 좋은 소리 좀 하고 가는 이러한 식의 자리로 끝나서 는 안되겠다 그래서 그날 초청을 노조위원장, 광업소 대표 이런 사람들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초청 대상자 선정을 어디에서 했는지 또 왜 그렇게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질의한것처럼 지방의원들한테는 전혀 연락도 안하고 이러한 것은 어떤 판단에서 한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증앙부서의 장관이랄까 이러한 사람들이 혹시 또 내려올 기회들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랬을 때 지역 도의원들을 초청대상에 포함시켜 가지고 지역현안 사업들이 다소 몇마디 건의라도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의견도 말씀해 주시고 물론 이것은 국장님만이 하실 것이 아니고 지사님께서도 아마 신경쓰셔야 될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번 우리 산업위에서 동료위원님들이 태백, 정선, 삼척 탄광지역을 현지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가 사택쪽에서 역쪽으로 볼때 저탄장 공사 해놓은 것을 보시고 그 옆에 노천 저탄장이 아직도 방치 되어있는 것을…….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농촌문제와 더불어서 우리 도내에서 가장 어려운 지역문제가 또 탄광지역문제인데 여러 가지 수고도 많으시고 특히 이번 12월 정기감사에 대비해 가지고 우리 산업위에서는 탄광지역 관련 문제로 인한 자료요청을 상당히 많이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좀 개인적으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업무를 가중시키는 것 같아 가지고. 그러나 이 모두가 어려운 지역문제를 풀어보자는 충정의 것으로 이해해 주시고 몇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60년대 70년대부터 우리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라는 것을 1차, 2차 3차 이런 식으로 세워 가지고 추진해 와가지고 국가경제 발전을 상당히 앞당긴 그러한 것을 저나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겁니다.
이러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국민과 약속이듯 탄광지역 진흥 5개년 사업 역시 30만 탄전지역 주민 나아가서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어서인지 이러한 약속은 안 지켜도 되는 것으로 판단했는지 92년부터 96년까지 5년간 1,900억여원을 탄광지 역에 투자하야 사업을 즉각 추진하겠다 이러한 약속을 하여서 탄광 지 역 주민들의 기대만 잔뜩 부풀려놓고 지금 현재까지 당초계획의 한 55% 수준밖에 예산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올해는 도에서 요구한 예산의 40% 정도밖에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중앙관계 부서의 무책임을 우선 이 자리에서 좀 질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실정인데 탄광지역 개발 기획단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지난번에 내놓은 게 약 4조 수천억의 예산이 소요되는 93개 사업의 계획시안을 발표한 바 있습 니다.
이러한 예산확보를 위한 어떤 뾰족한 방법이 있는지 이것이 단순히 발표하고 주민들에게 내보이고 언론을 통해서 보도를 해가지고 기대만 부풀려 놓고 실지 결과가 없으면 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뭔가 뾰족한 방법이 예산확보를 위한 방법이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또 94년도 탄광지역 예산 520 여억원을 요청할 때 도당국에서는 실지로 어느 정도는 예산확보가 가능하다 이러한 판단이 아마 있었을 것으로 아는데 이것 잔뜩 요구해 가지고 물건 사듯이 에누리 해가지고 이런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 같은 경우는 우리가 523억 원인가 아마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서 어느 정도는 받아서 각 시군에서 사업을 활발히 하겠다 이런 계획이 아마 있었을 것으로 아는데 그때 예산확보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셨는지 답변을 하여 주시고요.
그리고 지난 9월 한전에서 열린 장기전력수급 토론회에서 상공자원부의 고위간부가 2006년까지 75개의 발전소를 새로 건설할 계획이라는 것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 14기 유연탄 25기이런 식으로 등등했었는데 그때는 무연탄 발전소를 1기만 건설하겠다 이렇게 발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며칠 지나가지고 지난번에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에 왔을 때는 2000년도 초까지 무연탄 발전소 2기를 건설하겠다 또 이렇게 이야기 했거든요.
이는 확고한 계획도 없으면서 탄광지역에 내려와서는 듣기 좋은 말로 여론이나 무마하려는 무책임한 발언으로 보여지는데 탄광지역 관련 정책이 늘상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는 중앙부서에서는 탄광지역 실정을 잘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의지가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탄광지역 문제는 상공자원부 등 중앙부서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이제는 우리 도 지역경제국에서 업무를 좀 주도해가지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의 견해와 의지를 밝혀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또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 방문시 탄광지역의 노사 대표들을 불러서 노 사정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가 보면서 뭔가 좀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은 노동부 장관이 내려와 가지고 노사정 간담회를 했다하면 이해가 가는데 장관이 내려왔다면 탄광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또 탄광지역 뿐만 아니고 다른 지역에 관계 장관이 내려왔다 하면 그 지역문제를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지방의원들을 모두 불러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보는데 그 지방의원들은 부르지 않고 노사 대표들만 불러 가지고 그야말로 저녁이나 한끼 사주고 듣기 좋은 소리 좀 하고 가는 이러한 식의 자리로 끝나서 는 안되겠다 그래서 그날 초청을 노조위원장, 광업소 대표 이런 사람들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초청 대상자 선정을 어디에서 했는지 또 왜 그렇게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질의한것처럼 지방의원들한테는 전혀 연락도 안하고 이러한 것은 어떤 판단에서 한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증앙부서의 장관이랄까 이러한 사람들이 혹시 또 내려올 기회들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랬을 때 지역 도의원들을 초청대상에 포함시켜 가지고 지역현안 사업들이 다소 몇마디 건의라도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의견도 말씀해 주시고 물론 이것은 국장님만이 하실 것이 아니고 지사님께서도 아마 신경쓰셔야 될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번 우리 산업위에서 동료위원님들이 태백, 정선, 삼척 탄광지역을 현지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가 사택쪽에서 역쪽으로 볼때 저탄장 공사 해놓은 것을 보시고 그 옆에 노천 저탄장이 아직도 방치 되어있는 것을…….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태백지역입 니까?
○성희직 위원 아니 고한지역에, 그래서 이 저탄장 공사는 탄광지역의 전형적인 예산낭비 또 일관성 없는 정책의 표본이 되겠습니다마는 수십억씩 예산을 들여서 했던 게 무용지물이 된 이것은 지난번 서면자료로도 제가 요청을 해 가지고 또 본회의장에서도 거론이 되었기 때문에 본위원은 지금 이 자리에서 그 문제를 예산낭비 부분을 지적하자는게 아니고 이 저탄장 공사가 89년도부터 아마 추진했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실내 저탄장을 만들 때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노천 저탄장은 어떻게 정비를 한다는 계획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게 아마 한 1천여평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사가 비탈이 상당히 져가지고 거기 실내 저탄장을 만들 때 당초 목적이 탄분진이 발생해서 지역에 먼지공해 일으키는 것 방지를 하고 또 비가 왔을 때 비로 인한 폭우로 인한 탄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했는데 지금 저탄장 공사는 벌써 2~3년 전에 끝내가지고 무용지물이 되었는데 정작 정비를 하여야할 노천저탄장 기존하던 자리는 아주 보기 흉하게 방치되다 보니까 바람불면 먼지가 나고 상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지난번 본위원이 교사위위원일때 이 문제를 환경문제와 관련해서 좀 건의했더니 이것은 지역경제국 소관이니까 우리 사안이 아닙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지역경제국 소관 국장님 만났으니까 이 문제 필히 한번 챙기셔가지고 이 문제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 말이 많습니다.
읍 중심지에 시내 한복판에 지은 것이 어떻게 몇년씩이나 방치되고 있느냐 그야말로 지역에 이건 뭐 의원이라고 뽑아봤더니 있느냐, 없느냐 이런 질책을 받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좀 파악해서 해결책을 다음 정기회기 때 보고를 해주시고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이런 몇가지 질의에 대한 결론으로 탄광지역 문제와 관련해서는 본위원이 감사자료도 많이 요구했고 하니까 본회의 때 다시 거론하겠습니다마는 지난 7~8월 탄광지역 문제를 지역주민 언론 또 도의회와 국회에서까지 어느때보다 많은 관심과 활동이 있었음에도 내년도 탄광지역 예산이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40% 수준밖에 반영시키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 강원도민의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다고 봐 무슨 수를 쓰더라도 이를 전액 반영시키려는 도의회와 도당국의 공동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9월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을 방문하고 지난 국정감사시에 또 이 문제를 중점 거론하였다고 합니다마는 우리가 마냥 그 사람들이 해주기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안 되면 우리들이 찾아가서 강력히 재촉구하는 어떤 적극성이 절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12월 정기회의시 우리 도의회 의장단과 우리 산업위위원님들 몇분을 대표로 또 지사님과 같이 가더라도 방문단을 구성해서라도 이것은 적정한 시기에 사전에 연락을 해가지고 최소한 장관정도 는 만나 가지고 담판을 짓든가 이런 식으로라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예산반영에 시기가 급하다 해 가지고 우리 산업위 몇분 위원님이 위원장도 가고 했습니다마는 실지 책임있는 사람들 만나지 못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저 힘들여서 가가지고 별로 결과도 얻지못하고 왔었는데요.
그래서 그러한 방문단을 구성해 가지고 적절한 시기에 중앙에 상공자원부 장관 이든 경제기획원 장관이든 관계장관들에게 강력히 촉구를 하는 그런 자리를 마련 할 수 있도록 지사님께서 사전에 연락을 좀 하시고 계획을 세우셨다가 그것 역시도 일정이 잡히는 대로 다음 정기회의때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은 탄광지역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운수행정과 소관 업무가 되겠습니다.
영월이나 정선군 같은 경우는 택시를 읍면별로 차고지를 두어서 지역별로 그렇게 아마 운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제도화 관례화 되어 가지고 2~30년 동안 이렇게 해왔는데 지금 탄광지역에 어떠한 문제가 있냐 하면 우리 여러 탄광지역이 다 인구가 줍니다마는 특히 우리 민광기 위원님 계시는 신동읍 지역 같은 경우는 광업소가 하나가 없어지다 보니까 인구가 급격히 줄었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이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삼아택시라고 있습니다.
이 택시가 자기지역에서 장사가 안되니까 다른 지역에 가서 하겠다 이래 가지고 고한 사북지역을 넘어 와서 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들아 있어 가지고 택시기사들이 여러 사람이 제게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지난 3월달에 제가 지사님께 서면 질문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답변이 정선군 지역은 업체의 경영난을 감안하여 제2 차고지 허용을 하지 않고 읍면별로 사업구역을 정하여 운송질서가 문란해지는 사례가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런 답변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3월달에 이런 답변을 분명히 지사님께 제가 받았었는데 5 월달 되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실력으로 밀고 들어온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지역에 있는 기사들은 생계 문제다 이래 가지고 기사들 부인들까지 해가지고 수십명이 와가지고 차량을 몸으로 막고 몸싸움 이런 식으로 실갱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랬었는데 이 문제를 책임을 지고 있는 정선군수가 좀 적극적으로 사전에 어떻게 처리를 했으면 모르는데 그렇지 못하다보니까 3일간 운행하게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와서 왜 이 문제를 또 본위원이 지적을 하고 거론을 하냐 하면 그 삼아택시의 대표라는 사람이 그때 당시 이자들로부터 폭행당하고 손가락이 뭐 2주 진단이 나왔다나요?
그래 가지고 그 문제를 가지고 지금 다시 여자들로 수십명을 고소를 해 가지고 여자들이 검찰에 불려간다 경찰에 간다 하니까 이 사람들은 또 강압적인 방법으로 말이지 또 여자들은 폭행이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 지역에 지금 아우성입니다.
이래서 이 문제는 내용을 그 사람들이 쓴 고소장도 있고 하니까 드릴테니까 오늘 오후에라도 정선군수나 영월검찰측에 말씀하셔 가지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그래서 다시는 본위원 에게 이러한 문제로 민원을 다시 제기를 하고 또 문제삼지 않도록 해결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저의 질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렇다면 그 실내 저탄장을 만들 때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노천 저탄장은 어떻게 정비를 한다는 계획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게 아마 한 1천여평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사가 비탈이 상당히 져가지고 거기 실내 저탄장을 만들 때 당초 목적이 탄분진이 발생해서 지역에 먼지공해 일으키는 것 방지를 하고 또 비가 왔을 때 비로 인한 폭우로 인한 탄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했는데 지금 저탄장 공사는 벌써 2~3년 전에 끝내가지고 무용지물이 되었는데 정작 정비를 하여야할 노천저탄장 기존하던 자리는 아주 보기 흉하게 방치되다 보니까 바람불면 먼지가 나고 상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지난번 본위원이 교사위위원일때 이 문제를 환경문제와 관련해서 좀 건의했더니 이것은 지역경제국 소관이니까 우리 사안이 아닙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지역경제국 소관 국장님 만났으니까 이 문제 필히 한번 챙기셔가지고 이 문제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 말이 많습니다.
읍 중심지에 시내 한복판에 지은 것이 어떻게 몇년씩이나 방치되고 있느냐 그야말로 지역에 이건 뭐 의원이라고 뽑아봤더니 있느냐, 없느냐 이런 질책을 받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좀 파악해서 해결책을 다음 정기회기 때 보고를 해주시고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이런 몇가지 질의에 대한 결론으로 탄광지역 문제와 관련해서는 본위원이 감사자료도 많이 요구했고 하니까 본회의 때 다시 거론하겠습니다마는 지난 7~8월 탄광지역 문제를 지역주민 언론 또 도의회와 국회에서까지 어느때보다 많은 관심과 활동이 있었음에도 내년도 탄광지역 예산이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40% 수준밖에 반영시키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 강원도민의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다고 봐 무슨 수를 쓰더라도 이를 전액 반영시키려는 도의회와 도당국의 공동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9월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을 방문하고 지난 국정감사시에 또 이 문제를 중점 거론하였다고 합니다마는 우리가 마냥 그 사람들이 해주기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안 되면 우리들이 찾아가서 강력히 재촉구하는 어떤 적극성이 절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12월 정기회의시 우리 도의회 의장단과 우리 산업위위원님들 몇분을 대표로 또 지사님과 같이 가더라도 방문단을 구성해서라도 이것은 적정한 시기에 사전에 연락을 해가지고 최소한 장관정도 는 만나 가지고 담판을 짓든가 이런 식으로라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예산반영에 시기가 급하다 해 가지고 우리 산업위 몇분 위원님이 위원장도 가고 했습니다마는 실지 책임있는 사람들 만나지 못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저 힘들여서 가가지고 별로 결과도 얻지못하고 왔었는데요.
그래서 그러한 방문단을 구성해 가지고 적절한 시기에 중앙에 상공자원부 장관 이든 경제기획원 장관이든 관계장관들에게 강력히 촉구를 하는 그런 자리를 마련 할 수 있도록 지사님께서 사전에 연락을 좀 하시고 계획을 세우셨다가 그것 역시도 일정이 잡히는 대로 다음 정기회의때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은 탄광지역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운수행정과 소관 업무가 되겠습니다.
영월이나 정선군 같은 경우는 택시를 읍면별로 차고지를 두어서 지역별로 그렇게 아마 운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제도화 관례화 되어 가지고 2~30년 동안 이렇게 해왔는데 지금 탄광지역에 어떠한 문제가 있냐 하면 우리 여러 탄광지역이 다 인구가 줍니다마는 특히 우리 민광기 위원님 계시는 신동읍 지역 같은 경우는 광업소가 하나가 없어지다 보니까 인구가 급격히 줄었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이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삼아택시라고 있습니다.
이 택시가 자기지역에서 장사가 안되니까 다른 지역에 가서 하겠다 이래 가지고 고한 사북지역을 넘어 와서 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들아 있어 가지고 택시기사들이 여러 사람이 제게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지난 3월달에 제가 지사님께 서면 질문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답변이 정선군 지역은 업체의 경영난을 감안하여 제2 차고지 허용을 하지 않고 읍면별로 사업구역을 정하여 운송질서가 문란해지는 사례가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런 답변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3월달에 이런 답변을 분명히 지사님께 제가 받았었는데 5 월달 되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실력으로 밀고 들어온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지역에 있는 기사들은 생계 문제다 이래 가지고 기사들 부인들까지 해가지고 수십명이 와가지고 차량을 몸으로 막고 몸싸움 이런 식으로 실갱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랬었는데 이 문제를 책임을 지고 있는 정선군수가 좀 적극적으로 사전에 어떻게 처리를 했으면 모르는데 그렇지 못하다보니까 3일간 운행하게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와서 왜 이 문제를 또 본위원이 지적을 하고 거론을 하냐 하면 그 삼아택시의 대표라는 사람이 그때 당시 이자들로부터 폭행당하고 손가락이 뭐 2주 진단이 나왔다나요?
그래 가지고 그 문제를 가지고 지금 다시 여자들로 수십명을 고소를 해 가지고 여자들이 검찰에 불려간다 경찰에 간다 하니까 이 사람들은 또 강압적인 방법으로 말이지 또 여자들은 폭행이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 지역에 지금 아우성입니다.
이래서 이 문제는 내용을 그 사람들이 쓴 고소장도 있고 하니까 드릴테니까 오늘 오후에라도 정선군수나 영월검찰측에 말씀하셔 가지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그래서 다시는 본위원 에게 이러한 문제로 민원을 다시 제기를 하고 또 문제삼지 않도록 해결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저의 질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임수 예, 정원교 위원님
○정원교 위원 예, 정원교 위원입니다.
그 대체산업 추진에 대해서 좀 묻고싶 습니다.
강원탄광 폐광 후 대체산업으로 석회광
산 탄광을 30만평 레저타운 건설로 골프장, 스키장, 큰도, 종합타운, 건설계획이 91억원 투자한다는데 실질적인 투자가 되는지 그것을 답해주시고 도립공원에 대해 조금 묻겠습니다.
태백산 도립공원 문수봉을 비롯하여 이곳 명산으로 알려져 타 지역에서 공불을 하러온 용어로는 도사라고 합니다.
그 무속인들이 들어와 자연을 훼손하고있는 실정이며 이들 무속인들은 문수봉부근 바위 밑에 2, 3평 터를 닦아 텐트를 쳐놓고 공불을 드리는 한편 자연과 곳곳마다 쓰레기가 산적되어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보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발생을 막기 위하여 예산을 들여 도립공원 외에 무속촌을 건립할 용의가 없으신지 답해 주시고 폐광탄광 공가 처분 문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폐탄광 공가철거 문제가 뒤따르는 일부탄광에서는 시설물마저 공가로 방치되고있는 실정입니다.
공가철거 세대가 696세대라고 하는데 근저당 설정으로 철거가 부진하다면 기존회사가 시설한 시설물도 공가로 방치되어있는 실정입니다.
시설물은 기존 회사에서 철거해야 타당
하다고 보는데 기존 회사는 합리화 사업단으로부터 돈을 찾아갔습니다.
이 시설물 기존 회사로부터 철거를 하라고 지시할 용의는 없는지.
이상입니다
그 대체산업 추진에 대해서 좀 묻고싶 습니다.
강원탄광 폐광 후 대체산업으로 석회광
산 탄광을 30만평 레저타운 건설로 골프장, 스키장, 큰도, 종합타운, 건설계획이 91억원 투자한다는데 실질적인 투자가 되는지 그것을 답해주시고 도립공원에 대해 조금 묻겠습니다.
태백산 도립공원 문수봉을 비롯하여 이곳 명산으로 알려져 타 지역에서 공불을 하러온 용어로는 도사라고 합니다.
그 무속인들이 들어와 자연을 훼손하고있는 실정이며 이들 무속인들은 문수봉부근 바위 밑에 2, 3평 터를 닦아 텐트를 쳐놓고 공불을 드리는 한편 자연과 곳곳마다 쓰레기가 산적되어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보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발생을 막기 위하여 예산을 들여 도립공원 외에 무속촌을 건립할 용의가 없으신지 답해 주시고 폐광탄광 공가 처분 문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폐탄광 공가철거 문제가 뒤따르는 일부탄광에서는 시설물마저 공가로 방치되고있는 실정입니다.
공가철거 세대가 696세대라고 하는데 근저당 설정으로 철거가 부진하다면 기존회사가 시설한 시설물도 공가로 방치되어있는 실정입니다.
시설물은 기존 회사에서 철거해야 타당
하다고 보는데 기존 회사는 합리화 사업단으로부터 돈을 찾아갔습니다.
이 시설물 기존 회사로부터 철거를 하라고 지시할 용의는 없는지.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임수 예, 김명기 위원님.
○김명기 위원 김명기 위원입니다.
폐광지역 산림복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폐광지역 산림복구는 관리청 책임하에 연차적으로 복구한다 하고 보고가 되었 습니다.
그런데 복구지책은 민자복구로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민자가 없을 때에는 대집행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복구설계를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초공사나 토목공사는 원만히 복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나 산림의 피해복구 실무를 행사하는 상태는 아직까지 미온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이것은 기술적인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산림분야하고 협의해서 처리해야될 것으로 믿습니다마는 좀 더 연구를 해서 확실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조치가 되어야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 관계 등은 설계사항만 알려주시고 피해복구 사항은 더 연구를 해야할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주문사항으로 말씀드리고 다음에 재론을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폐광지역 산림복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폐광지역 산림복구는 관리청 책임하에 연차적으로 복구한다 하고 보고가 되었 습니다.
그런데 복구지책은 민자복구로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민자가 없을 때에는 대집행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복구설계를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초공사나 토목공사는 원만히 복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나 산림의 피해복구 실무를 행사하는 상태는 아직까지 미온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이것은 기술적인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산림분야하고 협의해서 처리해야될 것으로 믿습니다마는 좀 더 연구를 해서 확실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조치가 되어야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 관계 등은 설계사항만 알려주시고 피해복구 사항은 더 연구를 해야할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주문사항으로 말씀드리고 다음에 재론을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임수 예, 김주혁 위원님.
○김주혁 위원 김주혁 위원입니다.
탄광지역 공가철거 문제에 대해서 903세대는 철거가 되었고 696세대에 대한 철거불가라는 이유는 근저당 설정에 의해서 철거불가다 이렇게 보고를 국장님께서 하셨는데 근저당 설정이 되었다면 그 액면은 어느 정도가 되고 또 어떤 형태의 은행에 저당이 되어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 저당권 설정이 되었다면 어느 연도에 설정이 되었으며 지금 몇년이 경과가 되었는지 그것도 함께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2년도에 농공단지 2개소를 62억 3,200만원을 투자를 해서 가동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를 하셨는데 과연 탄광지대에 농공단지 조성을 해서 이 많은 액수의 투자를 해서 투자가치가 과연 지금 현재 있는지 또 앞으로 전망은 어떠한지 국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탄광지역 공가철거 문제에 대해서 903세대는 철거가 되었고 696세대에 대한 철거불가라는 이유는 근저당 설정에 의해서 철거불가다 이렇게 보고를 국장님께서 하셨는데 근저당 설정이 되었다면 그 액면은 어느 정도가 되고 또 어떤 형태의 은행에 저당이 되어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 저당권 설정이 되었다면 어느 연도에 설정이 되었으며 지금 몇년이 경과가 되었는지 그것도 함께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2년도에 농공단지 2개소를 62억 3,200만원을 투자를 해서 가동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를 하셨는데 과연 탄광지대에 농공단지 조성을 해서 이 많은 액수의 투자를 해서 투자가치가 과연 지금 현재 있는지 또 앞으로 전망은 어떠한지 국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임수 민광기 위원님.
○민광기 위원 민광기 위원입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탄광지역을 비롯해서 지역경제 문제에 노고가 많으신 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먼저 드리면서 여기 성희직 위원님을 비롯해서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 주시고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물론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본 위원의 견해로서는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하 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석회석광 개발지원과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말씀인데 사실 지금 저희정선지역은 물론 과거에 동탄, 삼탄 이래서 대한석공도 있고 민영탄광으로서는 랭킹 1, 2위를 다툰 그 시절에는 경기도 좋고 인구도 14만까지 육박했던 곳으로 지역이 상당히 활성화되었던 석탄산업 합리화 시책에 의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많이 또 합리화가 되어 가지고 지금 남아있는 광산이 몇개 되지 않습니다.
또 그리고 석탄공사 저희가 부사장님하고 만나 얘기를 해 보았고 또 지금 동탄 삼탄 광산실무자들 하고도 이렇게 공 사석에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다시 정부 지원이 없으면 언제 우리도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 지역출신 성희직 위원님도 계십니다마는 제 생각에서는 이것 오해하지 마십시오.
석탄산업도 물론 에너지 산업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정부지원이 있고 육성되어야되겠지만 지금 석회석 광산 같은 것은 양질의 무한량의 매장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우리가 원광석 그대로만 파는 아주 영세한 이런게 아니고 외국과 같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그런 광업소로 그런 광산으로 적극적 유도하는 그런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뭐 대체산업이 있는데 꼭 무슨 농광공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되지도 않는 입주도 되지 않는 업체를 갖다가 놓고서 마냥 기다릴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런 석 회광산같은 것은 물론 많은 자본이 우선 그렇게 고부가가치 창출을 하자면 기계시설이나 많은 투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그것이 상당히 미래 광물로써 굉장히 전망이 좋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 유도를 해서 그 지역 경제활성화라는 건 대체 산업이라는 것은 석탄광산이 없어진다하더라도 인근에 석회광산이 개발이 된다면 대체산업으로써의 충분한 역할을 담당 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가지는 이 탄광지역 진흥 5개년 사업인데 물론 정부에서 탄광지역에다가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해 주어가지고 여러 가지 도로다 우회도로다 교량이다 소위 간접자본 투자를 많이 해 주시는데 해 주시는건 고맙습니다.
안 해주는 것보다는 고마우나 지금 탄광지역 실정이 지금 피부로 느끼는 것은 우선 도로가 먼저 생기고 어디 교량이 생기는 것보다 당장 호구지책이 급하고 그 지역을 떠나야 하고 또 우리지역 차원에서 보면 지역 인구가 자꾸 줄고 결과적으로 2개읍 지역에서 고한 사북지역이나 함백광업소 지역에서 그 인구가 1만 2만 3만 되던 인구가 과연 석탄 광산이 폐광이 됐을 경우에 그 지역 인구가 과연 몇천명이 남겠느냐 하는 문제도 한번 이 진흥사업과 맥을 같이 해 가지고 검토를 해 봐야 된다하는 얘기입니다.
제가 무슨 뜻에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과연 정부에서 지금 석탄산업에 고한 사북에 투자하는 돈도 연간 1, 2천억 원이라고 그정도 되죠, 고한 사북의 어떤 간담회에서 어떤 주민의 얘기는 10년간 어차피 우리가 에너지 산업으로써 전속유지하지 못하고 폐광을 시킬 바에야 그 10년치 10억을 저희들한테 달라 이거에요.
어차피 이것도 광업주 얘기는 그것 받아도 적자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러니까 그렇다라고 본다면 지금까지 투자한 수조원 또 앞으로 투자할 1, 2조원 을 다른 지역에다가 다른 산업개발로 투자를 했더라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비현실적인 의견인지 모르겠습니마는 탄광지역 진흥사업에 어떤 허구점이 있다는 건 아닙니다.
하시되 우리가 이런 부분도 백년대계를 생각해서 뭔가 지역적인 차원을 고려해야된다 하는 부분과 연결시켜서 바로 그 광원임대아파트 문제도 연결시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성희직 위원이 오해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물론 지금 짓는 아파트하고 그전 옛날에 지은 아파트하고 상당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현지에 가 봐도 그렇고 상당히 아주 시설도 잘 되어있고 나중에 누가 쓰더라도 아파트로서의 충분한 역할을 해줄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그러나 기왕 그 지역을 이렇게 보면 고한 사북 정선 남면 불과 거리가 요즘 포장이 되어있어 가지고 1,2분이면 지나가고 지나가고 합니다.
그런데 굳이 이것도 백년대계를 생각한다면 아파트 건립을 할 때에 산꼭대기에 할거면 조금 내려서 만약에 폐광이 되더라도 그것이 다른 어떠한 사람이 거기서 아파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착안도 한 번 해볼 필요도 있지 않겠느냐, 물론 지금 숫자가 적으니까 적은 숫자의 아파트 건립을 가지고 꼭 다른 지역에 해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그러한 장기계획과 많은 숫자의 아파트가 있으면 그런식으로라도 착안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물론 공가철거 근저당 설정 문제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저희들이 의회개원 이후에 지금 2년 동안에 지역경제국 업무를 받을 때마다 가장 공가철거 문제가 먼저 나왔었습니다.
그럴때 마다 물론 노력은 하고 있는 줄 압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근저당 설정문제가 나왔는데 그러면 근저당 설정이 되어 있으면 언제까지나 안 하겠다는 것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어떤 적극 해결 방안을 모색을 해서 업무보고 때마다 그 부분은 608세대 는 딱 떨구어 놓고 이것 근저당 설정이라서 안 하겠다는 것이냐, 그것이 벌써 2년째입니다.
이러니까 이 근저당 설정 문제도 아까도 물론 정부지원이 없이 순전히 도비 지방비로만 돌려야 된다는 애로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도 상자부나 이런데 해당 부처가 적극 어떻게 해서 언제까지나 근저당 설정 있는 것 이것 다 정부에서 할 일이지 그냥 나둬야 되느냐 하는 문제냐 이것입니다.
이 문제도 지적을 하고 싶고 다음에 아까 김명기 위원님께서 탄광지역 산림복구사업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좋은 말씀을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실 산림복구 사업이 우리가 가다가 보면 아주 부실하게 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것 대강 이렇게 해가지고 돌 조금조금 입내만 내가지고 멀리서 보면 그럴듯 한데 가까이 가보면 아주 엉성하기 짝이 없고 발을 디뎌도 무너질 정도입니다.
그리고 작은 수해에 지금 파손된 곳이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은 우리가 특별위원회 현지조사를 나가서 문제점을 일 많고 그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복구사업 하는데 탄탄히 하면 안 되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물론 지역경제국 소관이든 산림국 소관이든 관계국과 서로 잘 연결을 해가지고 일선 공무원들의 지도 감독을 철처히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다 말씀드렸는데 농공단지 부분에 저희 지역하고 직접 해당되는 문제가 있어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몇년전에 태백 정선에 농공단지를 만들어 놓고 입주업체가 없습니다.
주민들은 농공단지가 되니까 우리 이제 지역경기가 활성화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다가 함백에 또 한대요, 함백에.
이러니 함백에 하면 과연 입주업체가 얼마나 있겠느냐, 참 딱합니다.
이 부분을 제가 지역책임자 하고도 논의를 해보고 했는데 도에서는 시군에서 입주업체를 알선을 해서 해보아라 그러고 일선에서는 시간이 없다 이거예요.
군수 부군수가 누가 예를 들어서 무슨 그 사람들이 다 강원도 사람이고 시골사람들인데 뭐 그렇게 돈많은 사람 아는 사람들이 있다고 서울 같은데 가가지고 그런 사람들하고 연결시켜서 이렇게 유치시킬 그런 사실 능력도 없고 또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일선 행정업무를 마비시키고 그러면 어느 한 사람이 그래도 한 번 출장 나가가지고 돌아다녀서 대구고 서울이고 부산이고 가가지고 여러 가지 여전을 홍보를 하고 이 지역에 들어오면 이러 이러한 이점을 주겠다, 세제상의 문제.
여러 가지 문제, 지원 문제, 융자문제 이렇게 홍보를 하고 다니자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요.
누가 한 사람이 전담을 하고 365일을 보따리 싸가지고 돌아다녀도 될까 말까한 이런 상황인데 이런 부분을 상당히,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점은 어느 한 책임자가 의욕을 갖고 일을 하다가 한 1년 있다가 타군으로 발령이 나가지고 도로 올라오면 또 그만이에요.
다른 후임자가 와가지고 솔직히 얘기해서 입주가 되면 다행이고 또 안되면 그만이고 그 사업을 추진하던 당시 이 수장하고는 상당히 우리가 지역적으로 보아서는 실망스러운 이런 행정을 한 경우도 제가 보아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도 무조건 사업을 그렇게 전시효과식으로 할 것은 아니고 아주 내실있고 뭔가 정말 지역적인 실정에 걸맞고 이런 사업을 추진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탄광지역을 비롯해서 지역경제 문제에 노고가 많으신 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먼저 드리면서 여기 성희직 위원님을 비롯해서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 주시고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물론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본 위원의 견해로서는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하 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석회석광 개발지원과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말씀인데 사실 지금 저희정선지역은 물론 과거에 동탄, 삼탄 이래서 대한석공도 있고 민영탄광으로서는 랭킹 1, 2위를 다툰 그 시절에는 경기도 좋고 인구도 14만까지 육박했던 곳으로 지역이 상당히 활성화되었던 석탄산업 합리화 시책에 의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많이 또 합리화가 되어 가지고 지금 남아있는 광산이 몇개 되지 않습니다.
또 그리고 석탄공사 저희가 부사장님하고 만나 얘기를 해 보았고 또 지금 동탄 삼탄 광산실무자들 하고도 이렇게 공 사석에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다시 정부 지원이 없으면 언제 우리도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 지역출신 성희직 위원님도 계십니다마는 제 생각에서는 이것 오해하지 마십시오.
석탄산업도 물론 에너지 산업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정부지원이 있고 육성되어야되겠지만 지금 석회석 광산 같은 것은 양질의 무한량의 매장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우리가 원광석 그대로만 파는 아주 영세한 이런게 아니고 외국과 같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그런 광업소로 그런 광산으로 적극적 유도하는 그런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뭐 대체산업이 있는데 꼭 무슨 농광공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되지도 않는 입주도 되지 않는 업체를 갖다가 놓고서 마냥 기다릴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런 석 회광산같은 것은 물론 많은 자본이 우선 그렇게 고부가가치 창출을 하자면 기계시설이나 많은 투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그것이 상당히 미래 광물로써 굉장히 전망이 좋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 유도를 해서 그 지역 경제활성화라는 건 대체 산업이라는 것은 석탄광산이 없어진다하더라도 인근에 석회광산이 개발이 된다면 대체산업으로써의 충분한 역할을 담당 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가지는 이 탄광지역 진흥 5개년 사업인데 물론 정부에서 탄광지역에다가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해 주어가지고 여러 가지 도로다 우회도로다 교량이다 소위 간접자본 투자를 많이 해 주시는데 해 주시는건 고맙습니다.
안 해주는 것보다는 고마우나 지금 탄광지역 실정이 지금 피부로 느끼는 것은 우선 도로가 먼저 생기고 어디 교량이 생기는 것보다 당장 호구지책이 급하고 그 지역을 떠나야 하고 또 우리지역 차원에서 보면 지역 인구가 자꾸 줄고 결과적으로 2개읍 지역에서 고한 사북지역이나 함백광업소 지역에서 그 인구가 1만 2만 3만 되던 인구가 과연 석탄 광산이 폐광이 됐을 경우에 그 지역 인구가 과연 몇천명이 남겠느냐 하는 문제도 한번 이 진흥사업과 맥을 같이 해 가지고 검토를 해 봐야 된다하는 얘기입니다.
제가 무슨 뜻에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과연 정부에서 지금 석탄산업에 고한 사북에 투자하는 돈도 연간 1, 2천억 원이라고 그정도 되죠, 고한 사북의 어떤 간담회에서 어떤 주민의 얘기는 10년간 어차피 우리가 에너지 산업으로써 전속유지하지 못하고 폐광을 시킬 바에야 그 10년치 10억을 저희들한테 달라 이거에요.
어차피 이것도 광업주 얘기는 그것 받아도 적자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러니까 그렇다라고 본다면 지금까지 투자한 수조원 또 앞으로 투자할 1, 2조원 을 다른 지역에다가 다른 산업개발로 투자를 했더라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비현실적인 의견인지 모르겠습니마는 탄광지역 진흥사업에 어떤 허구점이 있다는 건 아닙니다.
하시되 우리가 이런 부분도 백년대계를 생각해서 뭔가 지역적인 차원을 고려해야된다 하는 부분과 연결시켜서 바로 그 광원임대아파트 문제도 연결시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성희직 위원이 오해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물론 지금 짓는 아파트하고 그전 옛날에 지은 아파트하고 상당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현지에 가 봐도 그렇고 상당히 아주 시설도 잘 되어있고 나중에 누가 쓰더라도 아파트로서의 충분한 역할을 해줄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그러나 기왕 그 지역을 이렇게 보면 고한 사북 정선 남면 불과 거리가 요즘 포장이 되어있어 가지고 1,2분이면 지나가고 지나가고 합니다.
그런데 굳이 이것도 백년대계를 생각한다면 아파트 건립을 할 때에 산꼭대기에 할거면 조금 내려서 만약에 폐광이 되더라도 그것이 다른 어떠한 사람이 거기서 아파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착안도 한 번 해볼 필요도 있지 않겠느냐, 물론 지금 숫자가 적으니까 적은 숫자의 아파트 건립을 가지고 꼭 다른 지역에 해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그러한 장기계획과 많은 숫자의 아파트가 있으면 그런식으로라도 착안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물론 공가철거 근저당 설정 문제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저희들이 의회개원 이후에 지금 2년 동안에 지역경제국 업무를 받을 때마다 가장 공가철거 문제가 먼저 나왔었습니다.
그럴때 마다 물론 노력은 하고 있는 줄 압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근저당 설정문제가 나왔는데 그러면 근저당 설정이 되어 있으면 언제까지나 안 하겠다는 것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어떤 적극 해결 방안을 모색을 해서 업무보고 때마다 그 부분은 608세대 는 딱 떨구어 놓고 이것 근저당 설정이라서 안 하겠다는 것이냐, 그것이 벌써 2년째입니다.
이러니까 이 근저당 설정 문제도 아까도 물론 정부지원이 없이 순전히 도비 지방비로만 돌려야 된다는 애로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도 상자부나 이런데 해당 부처가 적극 어떻게 해서 언제까지나 근저당 설정 있는 것 이것 다 정부에서 할 일이지 그냥 나둬야 되느냐 하는 문제냐 이것입니다.
이 문제도 지적을 하고 싶고 다음에 아까 김명기 위원님께서 탄광지역 산림복구사업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좋은 말씀을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실 산림복구 사업이 우리가 가다가 보면 아주 부실하게 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것 대강 이렇게 해가지고 돌 조금조금 입내만 내가지고 멀리서 보면 그럴듯 한데 가까이 가보면 아주 엉성하기 짝이 없고 발을 디뎌도 무너질 정도입니다.
그리고 작은 수해에 지금 파손된 곳이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은 우리가 특별위원회 현지조사를 나가서 문제점을 일 많고 그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복구사업 하는데 탄탄히 하면 안 되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물론 지역경제국 소관이든 산림국 소관이든 관계국과 서로 잘 연결을 해가지고 일선 공무원들의 지도 감독을 철처히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다 말씀드렸는데 농공단지 부분에 저희 지역하고 직접 해당되는 문제가 있어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몇년전에 태백 정선에 농공단지를 만들어 놓고 입주업체가 없습니다.
주민들은 농공단지가 되니까 우리 이제 지역경기가 활성화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다가 함백에 또 한대요, 함백에.
이러니 함백에 하면 과연 입주업체가 얼마나 있겠느냐, 참 딱합니다.
이 부분을 제가 지역책임자 하고도 논의를 해보고 했는데 도에서는 시군에서 입주업체를 알선을 해서 해보아라 그러고 일선에서는 시간이 없다 이거예요.
군수 부군수가 누가 예를 들어서 무슨 그 사람들이 다 강원도 사람이고 시골사람들인데 뭐 그렇게 돈많은 사람 아는 사람들이 있다고 서울 같은데 가가지고 그런 사람들하고 연결시켜서 이렇게 유치시킬 그런 사실 능력도 없고 또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일선 행정업무를 마비시키고 그러면 어느 한 사람이 그래도 한 번 출장 나가가지고 돌아다녀서 대구고 서울이고 부산이고 가가지고 여러 가지 여전을 홍보를 하고 이 지역에 들어오면 이러 이러한 이점을 주겠다, 세제상의 문제.
여러 가지 문제, 지원 문제, 융자문제 이렇게 홍보를 하고 다니자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요.
누가 한 사람이 전담을 하고 365일을 보따리 싸가지고 돌아다녀도 될까 말까한 이런 상황인데 이런 부분을 상당히,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점은 어느 한 책임자가 의욕을 갖고 일을 하다가 한 1년 있다가 타군으로 발령이 나가지고 도로 올라오면 또 그만이에요.
다른 후임자가 와가지고 솔직히 얘기해서 입주가 되면 다행이고 또 안되면 그만이고 그 사업을 추진하던 당시 이 수장하고는 상당히 우리가 지역적으로 보아서는 실망스러운 이런 행정을 한 경우도 제가 보아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도 무조건 사업을 그렇게 전시효과식으로 할 것은 아니고 아주 내실있고 뭔가 정말 지역적인 실정에 걸맞고 이런 사업을 추진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임수 예, 김병찬 위원님
○김병찬 위원 김병찬 위원입니다.
그간에 탄광촌 문제가 자랑거리가 어디로 가고 강원도에 그야말로 지하자원이 풍부하다고 자랑하던 때는 수포로 가고 문제거리로 남아서 이 문제를 가지고 관계관 여러분들께서 연구하시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시느라고 노고가 많다는 것을 우선 전제로 말씀을 드리고 제가 간단하게 문제가 아니라 의심나는 점이 있어서 저는 여기 계획서를 보니까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면 향후 탄광촌도 살리고 거기 있는 광원들도 살 수 있는 길이 나오겠다 하는 식인데 이 계획이 2001년까지 그간에 94년 95년 순리적으로 한가지 사업 한가지 사업씩 추진하시겠다 이랬는데 저는 그 안에 94년 95년 96년 이 3년간이라도 이 사업이 완공이 되지 않을 것은 틀림이 없고 사업을 추진하는 와중에 저탄량은 해마다 늘어나고 지금 사장 금액이 349억이나 사향이 되고 있다 그러죠, 저탄량의 금액이 그런데 부채는 융자금 사채를 포함해서 무려 580억원이나 된다.
그러면 그 지역의 사람들이 자꾸 팔아먹지도 못하는 석탄만 계속 누적을 시켜놓는 이러한 현상이 온다. 그런데 이 광산을 그대로 가 행을 하도록 지속적인 운영을 요망하는 바이다 라고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 간에 자꾸 누적은 되고 소비는 안되고 이 부채하며 이러한 계획이 추진될 때까지 어떠한 방향으로 이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서 생계유지를 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인지 그것이 제일 우선 출제됩니다.
이런 계획은 장기계획 같은 것은 우리가 탁상에서 앉아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겠다.
정부에서 돈을 얻어내면 되겠다 지방비에서 일부일부 이렇게 얻어서 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계획에 그치는 것이지 내년도에라도 보십시오.
94년도에 사업이 이렇게 우리 계획대로 추진이 되었다고 하면 그것은 되리라고 봅니다마는 그 안에 부채가 누적이 되고 사채도 갈아야 되고 또 금년에 연사가 좋지 않아서 흉작이 들었는데 물가는 그야말로 생활비는 자꾸만 올라가고 사업이 그 생활의 뒤를 따르지 못한다.
그러면 그 지역 주민들에 대한 호구지책을 어떠한 방향으로 응급조치를 해 나가면서 이런 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할 것인가 하는데 대해서장기적인 안목에서 의문이 나기 때문에 언제 발전소를 건립을 하고 거기에다 소비를 하고 언제 그렇게 한다라는 것은 우리 계획으로는 알맞습니다마는 그 기간이 시급하지 않겠느냐 해서 발전계획을 실천하기 이전에 그 지역 주민들에 대해서 생계대 책에 대한 어떠한 문제가 돌발했을 때 생각을 해 본적은 있으신지 그것을 하나 묻고 이상으로 마칩니다.
그간에 탄광촌 문제가 자랑거리가 어디로 가고 강원도에 그야말로 지하자원이 풍부하다고 자랑하던 때는 수포로 가고 문제거리로 남아서 이 문제를 가지고 관계관 여러분들께서 연구하시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시느라고 노고가 많다는 것을 우선 전제로 말씀을 드리고 제가 간단하게 문제가 아니라 의심나는 점이 있어서 저는 여기 계획서를 보니까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면 향후 탄광촌도 살리고 거기 있는 광원들도 살 수 있는 길이 나오겠다 하는 식인데 이 계획이 2001년까지 그간에 94년 95년 순리적으로 한가지 사업 한가지 사업씩 추진하시겠다 이랬는데 저는 그 안에 94년 95년 96년 이 3년간이라도 이 사업이 완공이 되지 않을 것은 틀림이 없고 사업을 추진하는 와중에 저탄량은 해마다 늘어나고 지금 사장 금액이 349억이나 사향이 되고 있다 그러죠, 저탄량의 금액이 그런데 부채는 융자금 사채를 포함해서 무려 580억원이나 된다.
그러면 그 지역의 사람들이 자꾸 팔아먹지도 못하는 석탄만 계속 누적을 시켜놓는 이러한 현상이 온다. 그런데 이 광산을 그대로 가 행을 하도록 지속적인 운영을 요망하는 바이다 라고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 간에 자꾸 누적은 되고 소비는 안되고 이 부채하며 이러한 계획이 추진될 때까지 어떠한 방향으로 이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서 생계유지를 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인지 그것이 제일 우선 출제됩니다.
이런 계획은 장기계획 같은 것은 우리가 탁상에서 앉아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겠다.
정부에서 돈을 얻어내면 되겠다 지방비에서 일부일부 이렇게 얻어서 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계획에 그치는 것이지 내년도에라도 보십시오.
94년도에 사업이 이렇게 우리 계획대로 추진이 되었다고 하면 그것은 되리라고 봅니다마는 그 안에 부채가 누적이 되고 사채도 갈아야 되고 또 금년에 연사가 좋지 않아서 흉작이 들었는데 물가는 그야말로 생활비는 자꾸만 올라가고 사업이 그 생활의 뒤를 따르지 못한다.
그러면 그 지역 주민들에 대한 호구지책을 어떠한 방향으로 응급조치를 해 나가면서 이런 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할 것인가 하는데 대해서장기적인 안목에서 의문이 나기 때문에 언제 발전소를 건립을 하고 거기에다 소비를 하고 언제 그렇게 한다라는 것은 우리 계획으로는 알맞습니다마는 그 기간이 시급하지 않겠느냐 해서 발전계획을 실천하기 이전에 그 지역 주민들에 대해서 생계대 책에 대한 어떠한 문제가 돌발했을 때 생각을 해 본적은 있으신지 그것을 하나 묻고 이상으로 마칩니다.
○위원장 송임수 예, 정충수 위원님
○정충수 위원 광산지역 진흥사업 부문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고자 합니다.
정부에서 석탄산업 합리화 기책으로 말미암아서 직장을 잃은 수많은 광원들에게 우선 시급한 것은 좀 전에 동료 위원 여러분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서 생계비를 버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응하여 행정기관에서 내놓은 정책이 바로 광산지역 진흥사업인 줄로 압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사업 계획서를 보니까 유휴인력 고용확대를 위한 대체산업 발굴육성에 대한 노력이 좀 미흡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내역을 대충보니까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소득사업 보다도 간접자본 시설투자가 너무 많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말씀드려 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이 지역의 특수한 여건에 따라서 간접자본시설 투자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선결해야 할 문제는 생활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생계비 마련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행정기관에서도 다각적으로 연구를 하고 계시겠지만 가일층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소득사업에 비중있는 투자가 선행될 수 있는 사업계획이 수립되어야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부에서 석탄산업 합리화 기책으로 말미암아서 직장을 잃은 수많은 광원들에게 우선 시급한 것은 좀 전에 동료 위원 여러분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서 생계비를 버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응하여 행정기관에서 내놓은 정책이 바로 광산지역 진흥사업인 줄로 압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사업 계획서를 보니까 유휴인력 고용확대를 위한 대체산업 발굴육성에 대한 노력이 좀 미흡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내역을 대충보니까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소득사업 보다도 간접자본 시설투자가 너무 많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말씀드려 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이 지역의 특수한 여건에 따라서 간접자본시설 투자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선결해야 할 문제는 생활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생계비 마련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행정기관에서도 다각적으로 연구를 하고 계시겠지만 가일층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소득사업에 비중있는 투자가 선행될 수 있는 사업계획이 수립되어야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임수 김이수 위원님.
○김이수 위원 중복된 사항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장님으로부터 석탄 탄광지 역 대책보고를 받는 우리 본 도가 불행한일이라고 저는 생각하면서 아까 김병찬 위원님이 말씀하신 저탄량에 대한 물론 중앙부서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팔리지 않는 탄을 자꾸 생산만 해가지고 과연 어떻게 할 것이냐 물론 광원 임금도 줘야되고 하는 것인데 도에서도 여기에 대한 대책도 아까 김병찬 위원님 말씀대로 강구 좀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고 다음에 정충수 위원하고 복합적인 말씀드립니다마는 제가 거기에 갔다 와서 느낀 것은 답답하고 과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되겠는지 일부를 보고 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개념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느쪽에 어디서부터 어느쪽에서부터 도무지 분간할 수 없는, 어떻 게 생각하면 비참한 그런 것이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계획서를 보면 기간 산업이나 의식안주 의식정착을 위해서 그러니까 주민들에게 어떻게 안주시키는 방법만 강구하지 말고 소득원을 강구해서 먹고 살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지 석탄 이외는 캐다가 팔리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자꾸 그쪽만 연결시켜서 광원 어떻고 할 것이 아니라 무슨 어떠한 소득과 연계되는 농업시책이 거기에 투입되더라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에요, 농업도.
축산이라든지 그런것도 제가 보고 느낀 사항입니다마는 소득원에 대한 것이 아까 용역사업 들어가는 데도 거기에 포함이 되었는지 이것 좀 말씀해 주시고 공가 는 아까 여러분이 말씀을 드렸는데 하나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이것 제가 보기에 우리 강원도가 불행한일이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돈주고 헌집 혈어내고 돈주고 아파트 짓고 한 지역에서 그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혈어내는 공가철거하는 대상이 재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하다 못해 축사를 만들든지 어떤 무엇을
만드는 방법은 없는지, 이것 지금 그냥 가서는 혈어내도 퍼다 버릴때도 없겠어요.
퍼다 부을 흙도 없고 그러면 지금 이것이 하나는 돈주고 혈어내고 또 하나는 돈주고 아파트 짓고 그런 과정이 과연 합리성이 있는 것인지 이것 무례한 얘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느냐 이것입니다.
다시 고쳐서 집으로 쓰든지 쓸 수 있는 집도 더러 있습디다 제가 보니까.
그러니까 자꾸 돈만 들여서 아파트만 지어서 없는 돈가지고 하지 말고 덜 들여서 재활용 할 수 있는 방안 이것도 한 번 우리 도에서 계획을 하셔야 되겠다는 것이고 다음에 근저당권 설정 아까 민광기 위원님이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이 저희 지역 해안도 그런 적이 많았었는데 이것도 도에서 결단을 내야 될 것이 아니냐, 도저로 내밀어 치우든지 근저당 설정해서 주인없는 것 어디가서 찾아서 그 빈집 근저당 설정 해결될 때까지 몇십년이고 둘 것이냐, 그런것 아닙니까, 이것?
어떠한 대책이 있을 것이에요, 제가 보아서는.
어떠한 방법론이 어떻게 도에서 강구해서 이것을 혈어치우든지 말든지 저당권설정 된 게 많은 집을 10년 20년 그냥 두고 볼 것이냐, 이런 것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대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어느쪽에 어디서부터 어느쪽에서부터 도무지 분간할 수 없는, 어떻 게 생각하면 비참한 그런 것이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계획서를 보면 기간 산업이나 의식안주 의식정착을 위해서 그러니까 주민들에게 어떻게 안주시키는 방법만 강구하지 말고 소득원을 강구해서 먹고 살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지 석탄 이외는 캐다가 팔리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자꾸 그쪽만 연결시켜서 광원 어떻고 할 것이 아니라 무슨 어떠한 소득과 연계되는 농업시책이 거기에 투입되더라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에요, 농업도.
축산이라든지 그런것도 제가 보고 느낀 사항입니다마는 소득원에 대한 것이 아까 용역사업 들어가는 데도 거기에 포함이 되었는지 이것 좀 말씀해 주시고 공가 는 아까 여러분이 말씀을 드렸는데 하나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이것 제가 보기에 우리 강원도가 불행한일이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돈주고 헌집 혈어내고 돈주고 아파트 짓고 한 지역에서 그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혈어내는 공가철거하는 대상이 재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하다 못해 축사를 만들든지 어떤 무엇을
만드는 방법은 없는지, 이것 지금 그냥 가서는 혈어내도 퍼다 버릴때도 없겠어요.
퍼다 부을 흙도 없고 그러면 지금 이것이 하나는 돈주고 혈어내고 또 하나는 돈주고 아파트 짓고 그런 과정이 과연 합리성이 있는 것인지 이것 무례한 얘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느냐 이것입니다.
다시 고쳐서 집으로 쓰든지 쓸 수 있는 집도 더러 있습디다 제가 보니까.
그러니까 자꾸 돈만 들여서 아파트만 지어서 없는 돈가지고 하지 말고 덜 들여서 재활용 할 수 있는 방안 이것도 한 번 우리 도에서 계획을 하셔야 되겠다는 것이고 다음에 근저당권 설정 아까 민광기 위원님이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이 저희 지역 해안도 그런 적이 많았었는데 이것도 도에서 결단을 내야 될 것이 아니냐, 도저로 내밀어 치우든지 근저당 설정해서 주인없는 것 어디가서 찾아서 그 빈집 근저당 설정 해결될 때까지 몇십년이고 둘 것이냐, 그런것 아닙니까, 이것?
어떠한 대책이 있을 것이에요, 제가 보아서는.
어떠한 방법론이 어떻게 도에서 강구해서 이것을 혈어치우든지 말든지 저당권설정 된 게 많은 집을 10년 20년 그냥 두고 볼 것이냐, 이런 것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대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임수 예, 황석중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황석중 위원 예, 황석중 위원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질의를 하셨고 하기 때문에 중복되는 사항은 피하고 간단하게 몇 가지 사항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일단 석탄소비의 장기적인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 지와 영구적으로 항구적으로 존속 가능한 광구가 과연 몇개나 되는지 또한 모든 탄광지역 진흥종합개발 계획에 있어서 그 항구적인 존속 가능한 광구를 근거로 해서 모든 계획이 수립되었는지 국장님의 견해를 여쭈어 보고 싶고 다음 광산지역진흥 5개년 사업 추진계획을 보면 총 12개 사업에 1,894억을 투자한다고 하였는데 현재 2년간의 추진실적을 보면 불과 약 345억원으로서 18%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부진한 진도라면 당초 계획할때 계획한 것하고 볼 때에는 한 낱 계획에 그치지 않느냐, 96년도 가도 50%도 미달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석탄산업이 회생 되어 다시 활성화 될 수 없다면 막대한 국가 예산 또는 지방예산을 계속 투자해서 할 것이 아니라 어떠한 적지를 선정을 해서 유망산업을 육성 연계시켜가지고 차라리 정착 안주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구상해 보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질의를 하셨고 하기 때문에 중복되는 사항은 피하고 간단하게 몇 가지 사항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일단 석탄소비의 장기적인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 지와 영구적으로 항구적으로 존속 가능한 광구가 과연 몇개나 되는지 또한 모든 탄광지역 진흥종합개발 계획에 있어서 그 항구적인 존속 가능한 광구를 근거로 해서 모든 계획이 수립되었는지 국장님의 견해를 여쭈어 보고 싶고 다음 광산지역진흥 5개년 사업 추진계획을 보면 총 12개 사업에 1,894억을 투자한다고 하였는데 현재 2년간의 추진실적을 보면 불과 약 345억원으로서 18%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부진한 진도라면 당초 계획할때 계획한 것하고 볼 때에는 한 낱 계획에 그치지 않느냐, 96년도 가도 50%도 미달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석탄산업이 회생 되어 다시 활성화 될 수 없다면 막대한 국가 예산 또는 지방예산을 계속 투자해서 할 것이 아니라 어떠한 적지를 선정을 해서 유망산업을 육성 연계시켜가지고 차라리 정착 안주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구상해 보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임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일괄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함형구 국장님 즉석 답변이 가능하시 겠습니까?
그러면 답변준비를 위하여 2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함형구 국장님 즉석 답변이 가능하시 겠습니까?
그러면 답변준비를 위하여 2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회의중지)
(11시 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임수 자리를 정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브로 회의를 속개하겠습 니다.
그럼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함형구 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브로 회의를 속개하겠습 니다.
그럼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함형구 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여러 위원님들께서 오늘 탄광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가지시고 저희와.같이 걱정하는 입장에서 많은 질문을 주셨습니다.
특히 탄광지역의 어려운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상당히 예견되어 왔던 일이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도의 입장에서는 매우 시급하고 또 여기에 대한 대책을 지금이라도 더욱 강구하지 않으면 안될 중요한 시책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 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사항이 우리위원님들 눈에 비치기에는 아직도 미흡하고 아직도 부족하지 않나 하는 이러한 우려를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이에 대해서 용기를 갖고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대책을 강구해 나가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질문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알고 있는 또 저의 소견을 갖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성희직 위원님께서 탄광지역 개발 기획단을 만들어서 4조여원의 예산
을 투자하겠다는 발표를 했고 또 그렇게 시책을 마련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예산확보대책이 구체적으로 있느냐에 대해서 질문 하셨습니다.
사실상의 탄광지역 진흥종합 개발계획은 저희가 새로운 계획을 만든 것이 아니고 기존에 하고 있던 시책을 또 사업계획을 모두 종합해서 이것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사업효과를 극대화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수립한 계획은 하나의 계획으로서 이것이 목표달성이 되도록 저희 행정 집행부쪽에서는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선 예산의 규모를 말씀드리면 저희가 안이 되어 있는 것이 지금 약 4조 5,000억원 정도로 계획으로 수립되어있습니다만 이 예산속에는 93년까지 기 투자된 사업도 7, 863억원이 되어 있고 저희가 내년도 계획에는 약 2, 964억원 투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95년 이후에는 3조 4,061억원 을 투자할 계획으로서 이것이 전반적으로 우리가 정부 국고보조나 또 도비 지원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중앙지원 지방비 그리고 민자로 민간자본 유치로 구분되게 되겠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단기적으로 우리가 3, 4년에 추진할 수 있는 사업과 그리고 향후 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사업으로 구분 되어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많은 예산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사실상 실현성이 있느냐고 하는 문제는 이 사업의 내역을 저희가 조금만 말씀을 드리면 탄광지역에 우선 경제활성 정도에 들어가는 예산은 저희가 적은 예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예산 들어가는 것이 약 5,992억원 정도 그 외에 농어촌 소득원 개발은 이것은 농어촌 발전 10개년 계획과 같이 맞물려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투자계획도 약 7,276억원 다음에 그 외에 정주기반 시설 여기에는 저희가 국도 38호선 확포장사업 이라는 큰 대형 프로책트에 의한 1조 5,390억원이라는 이러한 예산이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예산으로 비추어 지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저희가 정부차원에서 그리고 도단위 차원에서 연차적으로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중앙정부의 정책건의 등을 통해서 조기에 실현하고 착실히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두번째 질의해 주신 94년도 예산요구 내역을 어느 정도 확보할 것이냐에 대한 말씀이 계셨습니다.
사실상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일선에서 탄광지역의 기관장을 역임했습니다만 어떻게든지 우리 강원도의 예산이 우리가 목표한 대로 예산을 끌어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합니다만 1차적으로 주무부처인 상공자원부에서는 저희가 요구했던 계획 예산을 다 요구가 되었었습니다만 또 경제기획원에 넘어가서 각 부처의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책정된 것이 바로 213억원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당초 했을 때는 우리가 금년도에 탄광지역에서 또 많은 주민들이 서울에 가서 어려운 시위도 있었고 또 의원님들께서도 중앙부처를 방문해서 간곡히 건의한 바도 있어서 최소한 우리목표액 80%까지는 지원이 되지 않겠나 하고 저희도 희망을 걸었습니다만 이 사항이 저희가 213억원이라는 적은 한 55% 정도의 수준에 책정되었기 때문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예산의 문제는 앞으로 저희와 위원님들과 같이 걱정하면서 특히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는 조기에 서둘러서 모든 예산이 지금까지 안한 예산하고 내년도 예산이 많이 반영되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시를 방문했을 때 무연탄 발전소 1기 발표가 또 1 기 추가했다고 얘기하시는데 저희도 그 사항은 신문지상에서 보았습니다.
장기 전원발전 계획을, 그러나 동해시에 되어 있는 것은 이미 확정된 계획이고 또 우리가 그 동안에 지역의 현안 사안을 많이 건의를 하고 이러한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2001년까지 장기 전원발전 계획에 1기를 더 추가 건설하겠다. 저희는 그것 자체도 부족하다, 4기 정도가 되어야 250만t의 안정적 석탄 소비가 될 것이다 해서 계속 건의하고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추진해 나갈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상공자원부 장관이 방문했을 때 노 사정 간담회에 관한 문제는 저희도 그날 현장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그러나 이 당시에 초청대상자 선정은 저희 도나 시군에서 한 것이 아니고 바로 상공부 관련 실국에서 직접 주관을 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저희가 현장을 내려가 보니까 광산업체 사주들도 많이 참석을 했더군요.
그리고 그 간담회가 낮에 오찬을 했었 습니다.
그래서 그 장소에는 태백시 시의회 의장님이 참석을 하셔서 또 많은 우리 지역의 현황, 탄광지역의 어려움을 말씀한 것으로 저희가 보았습니다만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에는 우리 군의원님, 도의원님들께서도 꼭 같이 참석해서 우리의 목소리를 같이 내도록 그렇게 하도록 저희도 조정을 하고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탄광지역의 어려운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상당히 예견되어 왔던 일이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도의 입장에서는 매우 시급하고 또 여기에 대한 대책을 지금이라도 더욱 강구하지 않으면 안될 중요한 시책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 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사항이 우리위원님들 눈에 비치기에는 아직도 미흡하고 아직도 부족하지 않나 하는 이러한 우려를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이에 대해서 용기를 갖고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대책을 강구해 나가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질문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알고 있는 또 저의 소견을 갖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성희직 위원님께서 탄광지역 개발 기획단을 만들어서 4조여원의 예산
을 투자하겠다는 발표를 했고 또 그렇게 시책을 마련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예산확보대책이 구체적으로 있느냐에 대해서 질문 하셨습니다.
사실상의 탄광지역 진흥종합 개발계획은 저희가 새로운 계획을 만든 것이 아니고 기존에 하고 있던 시책을 또 사업계획을 모두 종합해서 이것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사업효과를 극대화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수립한 계획은 하나의 계획으로서 이것이 목표달성이 되도록 저희 행정 집행부쪽에서는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선 예산의 규모를 말씀드리면 저희가 안이 되어 있는 것이 지금 약 4조 5,000억원 정도로 계획으로 수립되어있습니다만 이 예산속에는 93년까지 기 투자된 사업도 7, 863억원이 되어 있고 저희가 내년도 계획에는 약 2, 964억원 투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95년 이후에는 3조 4,061억원 을 투자할 계획으로서 이것이 전반적으로 우리가 정부 국고보조나 또 도비 지원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중앙지원 지방비 그리고 민자로 민간자본 유치로 구분되게 되겠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단기적으로 우리가 3, 4년에 추진할 수 있는 사업과 그리고 향후 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사업으로 구분 되어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많은 예산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사실상 실현성이 있느냐고 하는 문제는 이 사업의 내역을 저희가 조금만 말씀을 드리면 탄광지역에 우선 경제활성 정도에 들어가는 예산은 저희가 적은 예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예산 들어가는 것이 약 5,992억원 정도 그 외에 농어촌 소득원 개발은 이것은 농어촌 발전 10개년 계획과 같이 맞물려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투자계획도 약 7,276억원 다음에 그 외에 정주기반 시설 여기에는 저희가 국도 38호선 확포장사업 이라는 큰 대형 프로책트에 의한 1조 5,390억원이라는 이러한 예산이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예산으로 비추어 지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저희가 정부차원에서 그리고 도단위 차원에서 연차적으로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중앙정부의 정책건의 등을 통해서 조기에 실현하고 착실히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두번째 질의해 주신 94년도 예산요구 내역을 어느 정도 확보할 것이냐에 대한 말씀이 계셨습니다.
사실상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일선에서 탄광지역의 기관장을 역임했습니다만 어떻게든지 우리 강원도의 예산이 우리가 목표한 대로 예산을 끌어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합니다만 1차적으로 주무부처인 상공자원부에서는 저희가 요구했던 계획 예산을 다 요구가 되었었습니다만 또 경제기획원에 넘어가서 각 부처의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책정된 것이 바로 213억원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당초 했을 때는 우리가 금년도에 탄광지역에서 또 많은 주민들이 서울에 가서 어려운 시위도 있었고 또 의원님들께서도 중앙부처를 방문해서 간곡히 건의한 바도 있어서 최소한 우리목표액 80%까지는 지원이 되지 않겠나 하고 저희도 희망을 걸었습니다만 이 사항이 저희가 213억원이라는 적은 한 55% 정도의 수준에 책정되었기 때문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예산의 문제는 앞으로 저희와 위원님들과 같이 걱정하면서 특히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는 조기에 서둘러서 모든 예산이 지금까지 안한 예산하고 내년도 예산이 많이 반영되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상공자원부 장관이 태백시를 방문했을 때 무연탄 발전소 1기 발표가 또 1 기 추가했다고 얘기하시는데 저희도 그 사항은 신문지상에서 보았습니다.
장기 전원발전 계획을, 그러나 동해시에 되어 있는 것은 이미 확정된 계획이고 또 우리가 그 동안에 지역의 현안 사안을 많이 건의를 하고 이러한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2001년까지 장기 전원발전 계획에 1기를 더 추가 건설하겠다. 저희는 그것 자체도 부족하다, 4기 정도가 되어야 250만t의 안정적 석탄 소비가 될 것이다 해서 계속 건의하고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추진해 나갈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상공자원부 장관이 방문했을 때 노 사정 간담회에 관한 문제는 저희도 그날 현장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그러나 이 당시에 초청대상자 선정은 저희 도나 시군에서 한 것이 아니고 바로 상공부 관련 실국에서 직접 주관을 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저희가 현장을 내려가 보니까 광산업체 사주들도 많이 참석을 했더군요.
그리고 그 간담회가 낮에 오찬을 했었 습니다.
그래서 그 장소에는 태백시 시의회 의장님이 참석을 하셔서 또 많은 우리 지역의 현황, 탄광지역의 어려움을 말씀한 것으로 저희가 보았습니다만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에는 우리 군의원님, 도의원님들께서도 꼭 같이 참석해서 우리의 목소리를 같이 내도록 그렇게 하도록 저희도 조정을 하고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성희직 위원 국장님!
말씀 잘들었고 중앙부서에서 장관이 내려오든 무슨 행사를 하든 이렇게 했을 때 주로 탄광지역 문제가지고 오면 태백을 가거든요.
태백을 가는데 국장님이 지금 알고 계시기에 우리 지금 강원도내의 시군중에서 탄광의 중심지역이라 하면 어디로 보고 계십니까?
어느 시군인 것 같습니까?
말씀 잘들었고 중앙부서에서 장관이 내려오든 무슨 행사를 하든 이렇게 했을 때 주로 탄광지역 문제가지고 오면 태백을 가거든요.
태백을 가는데 국장님이 지금 알고 계시기에 우리 지금 강원도내의 시군중에서 탄광의 중심지역이라 하면 어디로 보고 계십니까?
어느 시군인 것 같습니까?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저희가 지금 탄광의 중심지역이라 하면 우선 가장 시가 주축이 되다 보니까 태백시가 늘 항상 거기가 또 광산보안소 노동부사무소 이래서 태백시를 늘 중심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탄광지역의 문제가 꼭 태백시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정선과 그리고 삼척군 다같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날 초청문제도 저희입장에서 내려간 것은 상공자원부 장관이 저희도를 방문하기 때문에 저희가 중앙부처의 장관을 영접하는 입장에서 저희가 나간 것입니다, 행사 주관을 저희가 한 것이 아니고.
그래서 저희가 나갈 때 빈손으로 나가서 그냥 얼굴만 내밀 것이 아니라 저희가 광산지역의 어려운 현황을 업무보고를 만들어 가가지고 지사님의 명을 받고 그래서 현장에서 시간을 내서 단독면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상공자원부 장관한테 이러 이러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니까 이 문제는 꼭 해달라고 건의를 드린 바도 있습니다.
정선과 그리고 삼척군 다같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날 초청문제도 저희입장에서 내려간 것은 상공자원부 장관이 저희도를 방문하기 때문에 저희가 중앙부처의 장관을 영접하는 입장에서 저희가 나간 것입니다, 행사 주관을 저희가 한 것이 아니고.
그래서 저희가 나갈 때 빈손으로 나가서 그냥 얼굴만 내밀 것이 아니라 저희가 광산지역의 어려운 현황을 업무보고를 만들어 가가지고 지사님의 명을 받고 그래서 현장에서 시간을 내서 단독면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상공자원부 장관한테 이러 이러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니까 이 문제는 꼭 해달라고 건의를 드린 바도 있습니다.
○성희직 위원 예, 좋습니다.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다시드리냐 하면 지금 태백같은 경우에 우리가 대표적인 탄광만 보면 물론 연간 몇 천t 기껏 1, 2만t 캐는 탄광은 불과 한 두개씩은 어느 시군에나 다 있습니다마는 탄광지역에, 태백이나 삼척 정선지역의 주요한 탄광들 보면 지금 한 두개씩밖에 없어요.
그래서 태백에 장성석공 하고 함백광 업소가 92년도 기준입니다.
석탄생산이 225만t에 종업원이 한 5,100명이 됩니다.
그리고 삼척군이 도계석공하고 경동광 업소 해가지고 1,900만t 에 약 4,500명 정도 종업원이 있고 다음에 정선이 동 원탄좌 삼척탄좌 해 가지고 290만t에 약
6,300명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뭔가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과거에는 탄광하면 태백이라 하기 쉬운데 실지 지금은 생산량으로 보나 종업원 탄광 현재 숫자로 보나 고한 사 북지역이 제일 많다고 할까 주요한 지역인데 왜 항상 들러리식으로 이래가지고 오면 의당 거기에만 가가지고 얼굴 내비치고 말고 이런식으로 하니까 이쪽 지역 대표랄까 이런 사람은 어떤 들러리 역할밖에 못한다. 이런 정도로 정책에서 소외된다고 할까 이래서는 안 되겠다…….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다시드리냐 하면 지금 태백같은 경우에 우리가 대표적인 탄광만 보면 물론 연간 몇 천t 기껏 1, 2만t 캐는 탄광은 불과 한 두개씩은 어느 시군에나 다 있습니다마는 탄광지역에, 태백이나 삼척 정선지역의 주요한 탄광들 보면 지금 한 두개씩밖에 없어요.
그래서 태백에 장성석공 하고 함백광 업소가 92년도 기준입니다.
석탄생산이 225만t에 종업원이 한 5,100명이 됩니다.
그리고 삼척군이 도계석공하고 경동광 업소 해가지고 1,900만t 에 약 4,500명 정도 종업원이 있고 다음에 정선이 동 원탄좌 삼척탄좌 해 가지고 290만t에 약
6,300명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뭔가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과거에는 탄광하면 태백이라 하기 쉬운데 실지 지금은 생산량으로 보나 종업원 탄광 현재 숫자로 보나 고한 사 북지역이 제일 많다고 할까 주요한 지역인데 왜 항상 들러리식으로 이래가지고 오면 의당 거기에만 가가지고 얼굴 내비치고 말고 이런식으로 하니까 이쪽 지역 대표랄까 이런 사람은 어떤 들러리 역할밖에 못한다. 이런 정도로 정책에서 소외된다고 할까 이래서는 안 되겠다…….
○지역경제국장 함혐구 예, 그것은 저희가 참고 하겠습니다.
다음에 다섯번째로 말씀하신 고한지역의 신리저탄장 문제는 저희가 한 번 현지기회가 있으면 답사를 해서 이 사항의 개선방안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가 저탄장은 바람이나 우기시 에 비산먼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삼척있을 때 도계 저탄장 문제도 그 개선대책을 강구해서 한 적도 있습니다만 이 문제는 기회있을 때 나가서 보고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운수행정 문제로 삼아택시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이 사항은 그 동안에 쪽 삼아택시의 대표를 비롯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문제를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앞으로 정선군수로 하여금 지역대책위원회에서 원만히 해결토록 그렇게 조치해 나가도록 한 번 강구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다섯번째로 말씀하신 고한지역의 신리저탄장 문제는 저희가 한 번 현지기회가 있으면 답사를 해서 이 사항의 개선방안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가 저탄장은 바람이나 우기시 에 비산먼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삼척있을 때 도계 저탄장 문제도 그 개선대책을 강구해서 한 적도 있습니다만 이 문제는 기회있을 때 나가서 보고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운수행정 문제로 삼아택시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이 사항은 그 동안에 쪽 삼아택시의 대표를 비롯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문제를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앞으로 정선군수로 하여금 지역대책위원회에서 원만히 해결토록 그렇게 조치해 나가도록 한 번 강구를 하겠습니다.
○성희직 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마지막으로 한 두 가지 당부 말씀만 드릴께요.
이것은 장황한 답변은 필요없겠고 뭔가 하면 조금전에 정회시간에 제가 동료 위원님들과 탄광지역 문제가지고 이래저래 격이 없는 말씀도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태백이나 정선지역의 주민들이 어떤 의견까지 있는가 하면 우리지역에 형무소나 논산훈련소 같은 이런 군훈련 장 이런 것이라도 유치해 달라, 그런것 이라도 유치를 해서 지역발전에 뭔가 지역주민들이 자꾸 빠져 나가가지고 지역이 침체하니까 뭔가 보탬이 되어야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을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가 복지국가를 복지행정을 부르짖는 이 마당에 이것 서글프고 비참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지금 선진국으로 간다 이런 마당에 당장 생존문제 때문에 남들이 혐오하는 다른 지역에서 혐오하는 이런것이라도 유치해 달라 이것 참 비참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정도로 탄광지역이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재삼 말씀드리면서 저도 이것을 제가 해달라 안해달라 이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타당한지 안한지 법적인 근거라든지 규정 이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입지 조건이랄까 즉, 말하자면 형무소는 관할 법원이나 이런 것이 있는 지역부터 어떻게 해야 설치요건이 되고 이런식으로 아마 여러 가지 법적인 어떤 제약이랄까 조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사항들을 파악을 하셔가지고 태백이나 정선지역이 일단 형무소나 군훈련소 이런 것이 실지 유치는 가능한 것인지 해주고 안해주고 이런 문제는 나중에 하고 그래서 가능한지 안한지를 파악을 하셔가지고 다음 정기회의 때 말씀해 주시고 그런 것이 결론이 나오면 제가 지역주민들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보든 여론수렴을 해보든 과연 정말 이런것이 와도 괜찮겠는지 나중에 들어가지고 해놓고 결정되고나서 후회를 해서 왜 이렇게 했느냐 이런 식이 될지 안될지 그런 설문조사랄까 주민여론 수렴은 차후에 제가 하더라도 일단 타당성이나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어떤 조사랄까 기초 조사는 우리 국장님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장황한 답변은 필요없겠고 뭔가 하면 조금전에 정회시간에 제가 동료 위원님들과 탄광지역 문제가지고 이래저래 격이 없는 말씀도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태백이나 정선지역의 주민들이 어떤 의견까지 있는가 하면 우리지역에 형무소나 논산훈련소 같은 이런 군훈련 장 이런 것이라도 유치해 달라, 그런것 이라도 유치를 해서 지역발전에 뭔가 지역주민들이 자꾸 빠져 나가가지고 지역이 침체하니까 뭔가 보탬이 되어야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을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가 복지국가를 복지행정을 부르짖는 이 마당에 이것 서글프고 비참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지금 선진국으로 간다 이런 마당에 당장 생존문제 때문에 남들이 혐오하는 다른 지역에서 혐오하는 이런것이라도 유치해 달라 이것 참 비참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정도로 탄광지역이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재삼 말씀드리면서 저도 이것을 제가 해달라 안해달라 이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타당한지 안한지 법적인 근거라든지 규정 이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입지 조건이랄까 즉, 말하자면 형무소는 관할 법원이나 이런 것이 있는 지역부터 어떻게 해야 설치요건이 되고 이런식으로 아마 여러 가지 법적인 어떤 제약이랄까 조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사항들을 파악을 하셔가지고 태백이나 정선지역이 일단 형무소나 군훈련소 이런 것이 실지 유치는 가능한 것인지 해주고 안해주고 이런 문제는 나중에 하고 그래서 가능한지 안한지를 파악을 하셔가지고 다음 정기회의 때 말씀해 주시고 그런 것이 결론이 나오면 제가 지역주민들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보든 여론수렴을 해보든 과연 정말 이런것이 와도 괜찮겠는지 나중에 들어가지고 해놓고 결정되고나서 후회를 해서 왜 이렇게 했느냐 이런 식이 될지 안될지 그런 설문조사랄까 주민여론 수렴은 차후에 제가 하더라도 일단 타당성이나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어떤 조사랄까 기초 조사는 우리 국장님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제가 검토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다음은 정원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을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체산업 육성과 관련되어서 특히 그 지역에 따른 석탄산업이 합리화되기 위해서 폐광 정리하고 있는 강원탄광이나 함백탄광에 스키장이라든가 그 지역에 위락시설을 만든다고 하는 것이 이것이 투자가 가능한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가 앞으로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저희가 대처해 나가겠습니다만 저희가 관광업무 분야로 신청한 것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그 회사에서 제시한 것이 강원탄광은 석회석 광산도 개발하고 삼표제작 소로 확충운영하고 위락 시설을 조성하겠다 하는 계획이 되어 있고 다음 함태 탄광의 경우는 무공해 식품 가공공장을 설립하고 관광단지 개발 또 실버타운에 관한 노인복지 주택조성 그 외에 소동물 원 눈썰매장 등 위락시설을 만들겠다는 그런 발표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태백시의회 의원님들 다 섯분께서 본사를 18일날 방문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강원탄광에서는 계속 검토 추진을 약속을 했고 함태탄광의 경우는 합리화 사업비를 아직 수령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수령 즉시 대체산업 추진을 약속했다 하는 보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아서 우리 관광개발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지 또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저희가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태백산 도립공원내의 무속신앙문제 도립공원 이외 지역에 무속촌 건립계획을 말씀하셨는데 이 문제는 저희가전에 행정을 중앙에서 해 가면서 계룡산 에 무속신앙 철거를 옛날에 대대적으로 한적도 있었습니다, 자연훼손 문제 때문에.
그래서 이와 같이 가급적 산에는 이러한 무속신앙이 안들어 가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이러한 자연환경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서 어느 일정지역에 집단으로 만든다고 하는 것은 특정 종교의 지원문제 이런 문제가 되기 때문에 현재 도에서는 어렵고 또한 우리 공원계획 사업내 에도 포함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정원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을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체산업 육성과 관련되어서 특히 그 지역에 따른 석탄산업이 합리화되기 위해서 폐광 정리하고 있는 강원탄광이나 함백탄광에 스키장이라든가 그 지역에 위락시설을 만든다고 하는 것이 이것이 투자가 가능한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가 앞으로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저희가 대처해 나가겠습니다만 저희가 관광업무 분야로 신청한 것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그 회사에서 제시한 것이 강원탄광은 석회석 광산도 개발하고 삼표제작 소로 확충운영하고 위락 시설을 조성하겠다 하는 계획이 되어 있고 다음 함태 탄광의 경우는 무공해 식품 가공공장을 설립하고 관광단지 개발 또 실버타운에 관한 노인복지 주택조성 그 외에 소동물 원 눈썰매장 등 위락시설을 만들겠다는 그런 발표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태백시의회 의원님들 다 섯분께서 본사를 18일날 방문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강원탄광에서는 계속 검토 추진을 약속을 했고 함태탄광의 경우는 합리화 사업비를 아직 수령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수령 즉시 대체산업 추진을 약속했다 하는 보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아서 우리 관광개발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지 또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저희가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태백산 도립공원내의 무속신앙문제 도립공원 이외 지역에 무속촌 건립계획을 말씀하셨는데 이 문제는 저희가전에 행정을 중앙에서 해 가면서 계룡산 에 무속신앙 철거를 옛날에 대대적으로 한적도 있었습니다, 자연훼손 문제 때문에.
그래서 이와 같이 가급적 산에는 이러한 무속신앙이 안들어 가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이러한 자연환경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서 어느 일정지역에 집단으로 만든다고 하는 것은 특정 종교의 지원문제 이런 문제가 되기 때문에 현재 도에서는 어렵고 또한 우리 공원계획 사업내 에도 포함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을 말씀드립니다.
○정원교 위원 국장님!
그런 무속촌이 어렵다고 하면 지금 현재 문수봉 밑으로 무속인들이 들어가 가지고 부탄가스통 이렇게 체화된 쓰레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이냐.
그런 무속촌이 어렵다고 하면 지금 현재 문수봉 밑으로 무속인들이 들어가 가지고 부탄가스통 이렇게 체화된 쓰레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이냐.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이것은 공원관리사무소가 하고 또 태백시에다 얘기를 해서 한 번 이것을 근본적인 실태파악을 해서 자연훼손 방지대책에 대한 것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원교 위원 알겠습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다음은 정원 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공가철거 문제 입니다.
근저당 설정이 되어 있다면 기존회사가 철거해야 된다고 보는데 철거지침용의 문제하고 또 하나 아울러서 중복질의가 되겠습니다만 김주혁 위원님께서도 탄광지역의 공가철거 또 근저당 설정의 은행별로 유형 내역을 말씀하셨고 다음 민광기 위원님께서도 근저당 설정 공가에 적극적 철거대책에 대한 말씀이 계셨고 또 김이수 위원님께서도 공가철거에 대한 재활용 방안에 대한 질의가계셨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답변을 일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사항에 근저당 설정이 되어 있는 것이 총 696세대로 되어있습니다.
이 중에 근저당이 되어 있는 것이 391세 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설정금액의 약 31억 원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역별로 하게 되면 태백이 69세대, 영월이 89세대, 정선이 145세대, 명주에도 88세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근저당 내역이 광업진흥공사가 근저당이 되어 있는 것이고 또 노동부가 되어 있고 국민연금이 되어 있는데 아직 국민연금은 구체적인 자료가 안 나와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저희가 앞으로 한번 실태를 다시 한 번 분석을 해서 저희가 매번 질의하실 때 보고로서 끝난다고 하시기 때문에 제가 온지가 얼마 안됩니다만 실태를 한 번 전면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갖고 광업진흥공사나 또 상공자원부나 관련은행에 저희가 촉구를 해서 설정을 해제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이 취소해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정부가 지원 또는 이러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근본적인 대책을 한 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재활용 문제는 아까도 조금전 에도 보고드렸습니다만 그 중에 잔류거주자가 약 305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있는데 태백시에서 그것을 민박촌을 만든다는 얘기로 안을 만들었는데 사실상 요즘에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그런 곳에 들어가라면 안들어 갑니다.
고급화가 되어 있어서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고 쓸 수 있는 가옥은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만 현재 근본적으로 폐광이 되어서 그 지역이 스롬화 가 되고 공동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가서 활용하라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한 예로 저희가 도계지역에 영세민 자녀 또 월세를 사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 때 군정시책으로 해가지고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한 5동 정도를 수리해서 월세자를 이주시킨 적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 이러한 가옥이 괜찮고 쓸만하고 견고한 것은 활용하는 방안도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근본적으로 그 지역 자체가 스롬화가 되었기 때문에 철거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근저당 설정이 되어 있다면 기존회사가 철거해야 된다고 보는데 철거지침용의 문제하고 또 하나 아울러서 중복질의가 되겠습니다만 김주혁 위원님께서도 탄광지역의 공가철거 또 근저당 설정의 은행별로 유형 내역을 말씀하셨고 다음 민광기 위원님께서도 근저당 설정 공가에 적극적 철거대책에 대한 말씀이 계셨고 또 김이수 위원님께서도 공가철거에 대한 재활용 방안에 대한 질의가계셨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답변을 일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사항에 근저당 설정이 되어 있는 것이 총 696세대로 되어있습니다.
이 중에 근저당이 되어 있는 것이 391세 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설정금액의 약 31억 원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역별로 하게 되면 태백이 69세대, 영월이 89세대, 정선이 145세대, 명주에도 88세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근저당 내역이 광업진흥공사가 근저당이 되어 있는 것이고 또 노동부가 되어 있고 국민연금이 되어 있는데 아직 국민연금은 구체적인 자료가 안 나와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저희가 앞으로 한번 실태를 다시 한 번 분석을 해서 저희가 매번 질의하실 때 보고로서 끝난다고 하시기 때문에 제가 온지가 얼마 안됩니다만 실태를 한 번 전면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갖고 광업진흥공사나 또 상공자원부나 관련은행에 저희가 촉구를 해서 설정을 해제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이 취소해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정부가 지원 또는 이러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근본적인 대책을 한 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재활용 문제는 아까도 조금전 에도 보고드렸습니다만 그 중에 잔류거주자가 약 305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있는데 태백시에서 그것을 민박촌을 만든다는 얘기로 안을 만들었는데 사실상 요즘에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그런 곳에 들어가라면 안들어 갑니다.
고급화가 되어 있어서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고 쓸 수 있는 가옥은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만 현재 근본적으로 폐광이 되어서 그 지역이 스롬화 가 되고 공동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가서 활용하라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한 예로 저희가 도계지역에 영세민 자녀 또 월세를 사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 때 군정시책으로 해가지고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한 5동 정도를 수리해서 월세자를 이주시킨 적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 이러한 가옥이 괜찮고 쓸만하고 견고한 것은 활용하는 방안도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근본적으로 그 지역 자체가 스롬화가 되었기 때문에 철거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아직, 그래서 그 사항을 연도별로 분석을 해서 한 번 저희 나름대로 해 보겠습니다.
○김주혁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런데 이 상환불가가 되면 이것이 부실 채권으로 됩니다.
그러면 연도 유효기간이 있어요.
유효기간이 넘어갔을 때는 결손처분도 가능하거든요, 은행에서 .
결손처분이 가능합니다, 어떤 은행이 되었든 간에.
부실채권으로 인정이 되고 또 상환자가 채무자가 전혀 행방불명이 되었고 도저히 상환 방법이 없을 때는 자체에서 결손처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행정에서 이 정도는 조사를 하고 과연 근정당 설정이 된 공가 를 철거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된다면 이 정도는 파악이 되었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대출년도 또 어떤 은행이며 어떻게 지금 그 은행에서 이 채권을 관리하고 있는지 관리 여부 이런 것도 조사를 해서 결손 처분이 되도록 또는 은행에서 결손처분하기 어려우면 행정에서 다소 보상을 하더라도 결손처분으로 해서 빨리 철거 정리를 하도록 이렇게 촉구가 되어야 되는데 철거만 하겠다는 이런 보고만 하시고 구체적인 파악은 하지 않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네요.
지금 안해도 좋습니다, 안해도 좋고 일단 이 대출년도를 알아보시고 이것이 은행에서 어떻게 채권관리를 하고 있는지 까지도 파악을 하셔가지고 그 은행에다가 정부차원에서 또 도의회 차원도 좋고 도집행부 차원도 좋고 강요하는 뜻에서 결손처분을 하도록 이래서 빨리 깨끗하게 철거가 되도록 이렇게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십시오.
그런데 이 상환불가가 되면 이것이 부실 채권으로 됩니다.
그러면 연도 유효기간이 있어요.
유효기간이 넘어갔을 때는 결손처분도 가능하거든요, 은행에서 .
결손처분이 가능합니다, 어떤 은행이 되었든 간에.
부실채권으로 인정이 되고 또 상환자가 채무자가 전혀 행방불명이 되었고 도저히 상환 방법이 없을 때는 자체에서 결손처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행정에서 이 정도는 조사를 하고 과연 근정당 설정이 된 공가 를 철거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된다면 이 정도는 파악이 되었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대출년도 또 어떤 은행이며 어떻게 지금 그 은행에서 이 채권을 관리하고 있는지 관리 여부 이런 것도 조사를 해서 결손 처분이 되도록 또는 은행에서 결손처분하기 어려우면 행정에서 다소 보상을 하더라도 결손처분으로 해서 빨리 철거 정리를 하도록 이렇게 촉구가 되어야 되는데 철거만 하겠다는 이런 보고만 하시고 구체적인 파악은 하지 않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네요.
지금 안해도 좋습니다, 안해도 좋고 일단 이 대출년도를 알아보시고 이것이 은행에서 어떻게 채권관리를 하고 있는지 까지도 파악을 하셔가지고 그 은행에다가 정부차원에서 또 도의회 차원도 좋고 도집행부 차원도 좋고 강요하는 뜻에서 결손처분을 하도록 이래서 빨리 깨끗하게 철거가 되도록 이렇게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십시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예, 알았습니다.
다음은 김명기 위원님과 민광기 위원님께서 폐광지역의 산림복구 관계를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폐광지역을 늘 그쪽 현지를 답사하다 보면 어떤 지역의 공사는 상당히 경과가 잘 되어 있고 또 어떤 지역은 부실해서 수해 때에 유실되는 사례도 종종 볼 수가 있었습니다만 특히 이 폐광지역의 산림복구 문제는 국유림은 산림청에서 관장을 해서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군유림과 사유림지에 대해서는 시장 군수가 주관해서 일괄적으로 산림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특히 대규모 훼손지는 용역설계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소규모는 시군 자체설계를 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산림지역과 도시계획 지역을 또 나누어서 시군에 가면 담당부서가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 복구사업 문제는 앞으로 시단위의 도시미관 차원에서는 상당히 견고하고 잘되어 있는데 좀 우리가 가시권을 벗어난 지역의 산림복구 문제는 복구 단가문제 때문에 항구적인 복구 견고한 복구가 다소 안되고 있지 않나 하는 우려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복구에 완벽을 기해가도록 그렇게 한 번 저희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주혁 위원님께서 농공단지 조성 문제를 가지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문제는 민광기 위원님도 같이 질의를 해주신 사항인데 저희가 92년도에 농공단지 2개소에 62억원이라는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지금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현지를 방문해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선 도로망의 확충이 가장 시급합니다.
콘테이너가 지나가려고 하면 우선 굴 곡부가 없어야 그 중에 수출 물량이라든가 수도권의 물동량을 이동을 시키는데 도로에 굴곡 부분이 많다보니까 이러한 지역에 공장을 유치해도 잘 들어오지 않는다 하는 것은 상당히 저희들의 애로 사항이 되고 사실상 현실로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이 우리가 전시행정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면 그 지역의 대체산업라고 하든 무엇이든 만들어서 하여튼 고용도 창출하고 생산을 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공단조성이란 이러한 시책을 끌고 나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를 들면 지금 도계나 우리가 앞으로 함백에 올해로 추가로 또 조성을 합니다만 기존에 들어가 있는 농공단지도 시장 군수가 바뀌었다고 해서 그 열기가 식어서도 안 될 것이고 또 식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공단유치 문제는 저희가 도단위 차원에서도 적극 동요를 해 나가겠습니다만 일은 그 지역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있는 일선기관이 가장 앞장을 서줘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가 그 한 예로 근덕 농공단지가 있 습니다.
거기에는 지금 12개 업체가 다 입주가 되어서 지금 가동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한개업체만 공장건설 중에 있는데요, 이와 같이 지역에서 관심을 갖고 또 일선 기관장뿐 아니라 지역의 주민들이 같이 걱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있었던 일 걱정한 것이 군의원님들, 지역유지들 해서 우리 지역에 어떤 기업이 여기서 나간 기업이 있느냐 찾아가서 당신이 고향 발전을 위해서 한두 개를 해 줘야 하지 않겠냐는 이런 식으로 좀 건의도 하고 이렇게 말씀을 들여가 지고 업체유치가 원활히 되도록 이러한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만 앞으로 공장유치의 문제에 대해서는 기 투자한 것이 있기 때문에 공장이 들어와서 활성화되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민광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석회석 관계 개발은 이 문제가 지금 상당히 강원도 내에서는 시군에 봤을 때는 석회석 개발을 해서 다만 몇십명이든 몇백명이든 고용을 해서 그 지역의 경기를 활성화서키고 지역의 소득을 올리고자 하는 상당히 그러한 충정과 또 애정어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또 석회석 광산을 개발했을 때 자연훼손 문제도 많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최근에 포항제철에서 내륙탄광개발 그러면 해상수송 확보를 위한 해안쪽 석회석 광산 개발에 많은 치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석회석 광산이 양질의 품질이 나온다면 고부가가치를 올릴수 있도록 이 문제도 저희가 탄광지역진흥대책에 석회석 광산 개발도 하나의 시책으로 넣어서 앞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음을 아울러서 말씀을 드립니다.
두번째 그 탄광지역 진흥대책 사업이 기반시설쪽 거기에다 중점을 두고 있고 인구격감감소 이런 판단이 상당히 안 되어있지 않나 하는데요, 이 사항을 저희가 최악의 가상 시나리오를 놓고 일부감소를 지금 판단하기는 상당히 난해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지금 희망을 갖고 그 지역에 우리가 지원을 해서 전부다들 관심과 희망을 갖고 활력을 집어넣어야 하는데 가상시나리오를 해서 최악의 인구가 감소됐을 때 어떻게 하느냐 하는 대책은 아직까지 저희가 강구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문제도 저희가 앞으로 검토가 필요하다면 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탄광지역이 지금까지 기반시설에 중점을 두어온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산업연구원에 용역을 준 것도 바로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도로닦고 환경정비 하고 이래가지고 우리 지역의 경기를 활성화시킬 수 있겠느냐 하는 이러한 근본적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산업연구원에서 용역이 10월말에 나오게 되면 이 사항을 가지고 또 저희가 세운 종합대책과 아울러서 수정계획을 해서 대체산업 육성쪽에 중점을 두어 나가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세번째 광원 임대아파트 건립문제인데 이 문제도 금후 건립할 450세대에 대해서는 우리가 입지선정 때 한 번 고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위원님께서 아까 얘기하신 공가철거 나 산림복구는 일괄답변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정선 농공단지 함백 추가 농공단지도 아까 일괄답변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명기 위원님과 민광기 위원님께서 폐광지역의 산림복구 관계를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폐광지역을 늘 그쪽 현지를 답사하다 보면 어떤 지역의 공사는 상당히 경과가 잘 되어 있고 또 어떤 지역은 부실해서 수해 때에 유실되는 사례도 종종 볼 수가 있었습니다만 특히 이 폐광지역의 산림복구 문제는 국유림은 산림청에서 관장을 해서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군유림과 사유림지에 대해서는 시장 군수가 주관해서 일괄적으로 산림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특히 대규모 훼손지는 용역설계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소규모는 시군 자체설계를 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산림지역과 도시계획 지역을 또 나누어서 시군에 가면 담당부서가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 복구사업 문제는 앞으로 시단위의 도시미관 차원에서는 상당히 견고하고 잘되어 있는데 좀 우리가 가시권을 벗어난 지역의 산림복구 문제는 복구 단가문제 때문에 항구적인 복구 견고한 복구가 다소 안되고 있지 않나 하는 우려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복구에 완벽을 기해가도록 그렇게 한 번 저희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주혁 위원님께서 농공단지 조성 문제를 가지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문제는 민광기 위원님도 같이 질의를 해주신 사항인데 저희가 92년도에 농공단지 2개소에 62억원이라는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지금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현지를 방문해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선 도로망의 확충이 가장 시급합니다.
콘테이너가 지나가려고 하면 우선 굴 곡부가 없어야 그 중에 수출 물량이라든가 수도권의 물동량을 이동을 시키는데 도로에 굴곡 부분이 많다보니까 이러한 지역에 공장을 유치해도 잘 들어오지 않는다 하는 것은 상당히 저희들의 애로 사항이 되고 사실상 현실로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이 우리가 전시행정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면 그 지역의 대체산업라고 하든 무엇이든 만들어서 하여튼 고용도 창출하고 생산을 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공단조성이란 이러한 시책을 끌고 나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를 들면 지금 도계나 우리가 앞으로 함백에 올해로 추가로 또 조성을 합니다만 기존에 들어가 있는 농공단지도 시장 군수가 바뀌었다고 해서 그 열기가 식어서도 안 될 것이고 또 식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공단유치 문제는 저희가 도단위 차원에서도 적극 동요를 해 나가겠습니다만 일은 그 지역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있는 일선기관이 가장 앞장을 서줘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가 그 한 예로 근덕 농공단지가 있 습니다.
거기에는 지금 12개 업체가 다 입주가 되어서 지금 가동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한개업체만 공장건설 중에 있는데요, 이와 같이 지역에서 관심을 갖고 또 일선 기관장뿐 아니라 지역의 주민들이 같이 걱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있었던 일 걱정한 것이 군의원님들, 지역유지들 해서 우리 지역에 어떤 기업이 여기서 나간 기업이 있느냐 찾아가서 당신이 고향 발전을 위해서 한두 개를 해 줘야 하지 않겠냐는 이런 식으로 좀 건의도 하고 이렇게 말씀을 들여가 지고 업체유치가 원활히 되도록 이러한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만 앞으로 공장유치의 문제에 대해서는 기 투자한 것이 있기 때문에 공장이 들어와서 활성화되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민광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석회석 관계 개발은 이 문제가 지금 상당히 강원도 내에서는 시군에 봤을 때는 석회석 개발을 해서 다만 몇십명이든 몇백명이든 고용을 해서 그 지역의 경기를 활성화서키고 지역의 소득을 올리고자 하는 상당히 그러한 충정과 또 애정어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또 석회석 광산을 개발했을 때 자연훼손 문제도 많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최근에 포항제철에서 내륙탄광개발 그러면 해상수송 확보를 위한 해안쪽 석회석 광산 개발에 많은 치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석회석 광산이 양질의 품질이 나온다면 고부가가치를 올릴수 있도록 이 문제도 저희가 탄광지역진흥대책에 석회석 광산 개발도 하나의 시책으로 넣어서 앞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음을 아울러서 말씀을 드립니다.
두번째 그 탄광지역 진흥대책 사업이 기반시설쪽 거기에다 중점을 두고 있고 인구격감감소 이런 판단이 상당히 안 되어있지 않나 하는데요, 이 사항을 저희가 최악의 가상 시나리오를 놓고 일부감소를 지금 판단하기는 상당히 난해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지금 희망을 갖고 그 지역에 우리가 지원을 해서 전부다들 관심과 희망을 갖고 활력을 집어넣어야 하는데 가상시나리오를 해서 최악의 인구가 감소됐을 때 어떻게 하느냐 하는 대책은 아직까지 저희가 강구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문제도 저희가 앞으로 검토가 필요하다면 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탄광지역이 지금까지 기반시설에 중점을 두어온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산업연구원에 용역을 준 것도 바로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도로닦고 환경정비 하고 이래가지고 우리 지역의 경기를 활성화시킬 수 있겠느냐 하는 이러한 근본적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산업연구원에서 용역이 10월말에 나오게 되면 이 사항을 가지고 또 저희가 세운 종합대책과 아울러서 수정계획을 해서 대체산업 육성쪽에 중점을 두어 나가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세번째 광원 임대아파트 건립문제인데 이 문제도 금후 건립할 450세대에 대해서는 우리가 입지선정 때 한 번 고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위원님께서 아까 얘기하신 공가철거 나 산림복구는 일괄답변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정선 농공단지 함백 추가 농공단지도 아까 일괄답변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광기 위원 국장님, 대체산업 문제를 물론 지역 기관장님들도 그런 말씀을 하세요.
물론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다 결과적으로는 노력을 해야 되겠고 관심을 기울여야 되겠습니다만 이것이 자본회사에서 대형 사업인데 제 생각은 한 때 농광공단지 사업을 추진을 할 때 정부에서 그 때 당시의 발표가 수도권 공해관계 때문에 중소기업이나 수도권 이전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강제성을 띠 는 것 같더니 또 완화가 되어가지고 그것이 흐지부지하게 그 때 당시 그것이 갑작스럽게 수도권에서 다른 곳으로 가라 그러고 세제문제나 여러 가지 금융지원 문제나 지역 여건을 그 업자한테 주어서 과연 아까 도로교통 문제는 말씀을 안하셨습니다마는 그것은 절대적인 것이고 기업하는 사람이 투자를 했을 때 수익이 되어야 거기에 업체가 들어오지 거기 누가 들어 오겠습니까?
그러니까 정부에다 건의를 해가지고 제도적으로 무슨 장치가 마련이 되어야지 지역에서 와가지고 가서 이러 이러한 특혜가 주어줘야 할 것이 아닙니까?
물론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다 결과적으로는 노력을 해야 되겠고 관심을 기울여야 되겠습니다만 이것이 자본회사에서 대형 사업인데 제 생각은 한 때 농광공단지 사업을 추진을 할 때 정부에서 그 때 당시의 발표가 수도권 공해관계 때문에 중소기업이나 수도권 이전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강제성을 띠 는 것 같더니 또 완화가 되어가지고 그것이 흐지부지하게 그 때 당시 그것이 갑작스럽게 수도권에서 다른 곳으로 가라 그러고 세제문제나 여러 가지 금융지원 문제나 지역 여건을 그 업자한테 주어서 과연 아까 도로교통 문제는 말씀을 안하셨습니다마는 그것은 절대적인 것이고 기업하는 사람이 투자를 했을 때 수익이 되어야 거기에 업체가 들어오지 거기 누가 들어 오겠습니까?
그러니까 정부에다 건의를 해가지고 제도적으로 무슨 장치가 마련이 되어야지 지역에서 와가지고 가서 이러 이러한 특혜가 주어줘야 할 것이 아닙니까?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예, 맞습니다.
○민광기 위원 유휴 노동력, 유휴노동력이 지역실정에 걸맞는 이런 유휴 노동력을 운운해야지 광산폐광 되었다고 해가 지고 그 지역에서 유휴노동력이 과연 얼마나 생길 것이고 그 유휴 노동력이 과연 업체가 들어온다고 해서 거기에 들어옵니까?
당장 봉급을 요즘에 3D현상이라 그래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일을 잘 안하는데 초임을 18만원 20만원 이렇게 주는데 요즘 파출부로 노동력이 있는 사람이 식당에 가서 일을 해도 50만원 60만원 주고 파출부로 나가도 30만원 40만원 안주면 나가지 않는데 어떻게 그것을 원인을 분석을 해 가지고 중앙 정부에서 제도적으로 농공단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대안을 뭔가 마련해 놓고 그 여건을 가지고 지방에서 노력을 해야지 지방에서 무슨수로 노력을 합니까?
어느 업체가 가가지고 자기 손해나는데 아까 지역출신 중에서 그런 사업을 물론 좋습니다. 명분은 좋은데 그 누가 차라리 지역발전 성금을 내는 것이 낫지 거기에 골아프게 요즘에 종업원들 노사문제로 골이 딱딱 아픈데 거기다가 누가 되지도 않는 기업체를 만드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우리가 도담당국 차원에서 여러 가지 요인을 분석을 해서 정부지원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우리가 건의도 하고 또 직접 방문해 찾아가기도 하고 그리고 지역에서 할 일을 해야 그나마도 지금 기존 농광공 단지나 또 앞으로 신설되는 농광공단지가 그래도 조기에 앞당겨서 활성화 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당장 봉급을 요즘에 3D현상이라 그래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일을 잘 안하는데 초임을 18만원 20만원 이렇게 주는데 요즘 파출부로 노동력이 있는 사람이 식당에 가서 일을 해도 50만원 60만원 주고 파출부로 나가도 30만원 40만원 안주면 나가지 않는데 어떻게 그것을 원인을 분석을 해 가지고 중앙 정부에서 제도적으로 농공단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대안을 뭔가 마련해 놓고 그 여건을 가지고 지방에서 노력을 해야지 지방에서 무슨수로 노력을 합니까?
어느 업체가 가가지고 자기 손해나는데 아까 지역출신 중에서 그런 사업을 물론 좋습니다. 명분은 좋은데 그 누가 차라리 지역발전 성금을 내는 것이 낫지 거기에 골아프게 요즘에 종업원들 노사문제로 골이 딱딱 아픈데 거기다가 누가 되지도 않는 기업체를 만드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우리가 도담당국 차원에서 여러 가지 요인을 분석을 해서 정부지원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우리가 건의도 하고 또 직접 방문해 찾아가기도 하고 그리고 지역에서 할 일을 해야 그나마도 지금 기존 농광공 단지나 또 앞으로 신설되는 농광공단지가 그래도 조기에 앞당겨서 활성화 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고맙습니다.
저희가 지금 농공단지 문제는 일전에 상공자원부 장관한테도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옛날에는 동자부가 석탄반 이렇게 하고 광산반 관리했지만 이제는 상공자원부로 합해졌으니까 한쪽에서는 중소기업 육성도 상공자원부가 다 관장을 하니까 정책적 차원에서 이런 농공단지에 업체를 좀 강제 배분을 하든가 해서 유치를 지원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도 건의를 드렸고 또 특히 업체가 들어왔을 때 그 지역에 몇 이틀 늦게 와서 가동을 하고 생산활동을 할 것이 아니냐 그러면 정책자금도 지원해 주셔야 할 것이 아니냐 하는 것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특히 기업은 수지가 맞지 않으면 그 지역에 안 오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앞으로 그런 사항도 분석을 해가지고 업체유치 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김병찬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탄광지역 진흥계획 중에 우리가 3개년 동안에 특히 저탄장 증가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이런 문제가 되었을 때 주민들의 생계대책을 말씀하셨는데 여기에서 저희가 보고드린 사항의 부채증가 현황은 광산업체 부채 현황입니다.
지역주민의 부채가 아니고, 그래서 적자결손이 많이 나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광산업체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우리가 가행광산에 대해서 정부에서 굴진보조비라든가 이런 것을 상향조정을 하든가 특별지원 해서 계속 움직여가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아까 위원님들께서 석탄소비량은 계속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데 석탄만 많이 계속 파서 체화량만 생기는데 이런 문제를 우리가 검토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이 차원도 정부차원에서 상당히 검토를 해야합니다.
우리가 도단위에서 강원도에서 석탄때라고 하면 누가 땝니까?
지금 청정연료만 다 선호하다 보니까 자연히 우리가 민수용 쓸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왔습니다, 가정용은.
그래서 발전소도 건립하고 우리가 시멘트 혼소사용도 하자고 하는 것도 바로 이런 맥락에서 저희가 주장을 하기 때문에 특히 우선은 가행광산이 계속유지가 되어 가면 태백이나 삼척이나 정선에 현재의 수준은 유지해 가지 않겠느냐 이래서 저희가 가행탄광을 주장하는 것이 거기에 있습니다.
특히 부채관계는 광산업체의 부채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역주민의 생계유지대책도 바로 이와 맥락을 같이 해서 가 행광산만 유지해 가면 우선은 우리지역주민들의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다, 다만 우리가 전에 누렸던 그런 활황시대의 경제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큰 문제가 아니냐 그리고 앞으로 대형탄광이 혹시 합리화가 되었을 때의 그런 문제 이래서 저희가 대체산업 육성이라든가 지역의 여러 가지 관광단지 이런 것을 저희가 염두해 두고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항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정충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사회 산업대체산업 발굴 육성 미흡도 사실상 저희가 지금까지 과거의 계획이 우리가 생산기반시설에 치중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 사항도 저희가 직접 소득증가 되는 부분의 대체산업이 많이 개발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김이수 위원님께서 저탄량 증가에 대한 문제도 제가 조금 전에 답변한 것으로 같이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탄광지역 진흥대책에 농업시책 농산이 용역사업에 포함되었느냐 하는 사항인데 이 사항이 지금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그 지역에 가공공장이라든가 축산단지 이런 것도 좀 해서 몇억원이라도 생산소득이 오를 수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해보자 하는 것이 저희 도의 시책입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에 황석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석탄소비 장기적 전망했는데 상당히 저희가 지금 금년도에 750만t이 예상이 되고 저희 도의 주장은 한 800만t 정도는 계속 유지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우리지역 탄광들이 계속유지는 할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 저희가 지금 목표치를 내걸고 또 중앙정부에 건의한 사항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석탄산업 합리화는 지금 저희가 추정입니다, 이것은.
그래서 지금 96년까지 석탄산업 합리화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너무 빨리오는 바람에 이 문제가 더 크게 되었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당초는 석탄산업 합리화를 저희가 즘 천천히 해가면서 충격을 줄이려고 했습니다만 탄광업계가 어렵다 보니까 일시에 많은 탄광이 합리화되는 바람에 저희 지역경제에 주름살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탄광에 대한 예정을 한 9개 탄광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 이러한 문제는 광산지역 진흥 5 개년 계획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만 이 사항이 미흡하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종합대책도 수렵하고 추진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사실상 5개년 진흥사업이 지원부진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 바와 같이 하여튼 금년도 예산은 국회에서 심의가 거의 종결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만 내년도라도 저희가 초기단계 예산편성과정에서부터 또 중앙부처의 경제기획원의 예산심의 과정에서 적극 반영이 되도록 또 저희들 힘이 모자라면 의원님들도 같이 무슨 예산편성 확보단을 만들든가 이래서 올라가서 떼를 좀 쓰고 해서 지금까지 지원이 안되었던 사항도 다 지원이 되고 내년도 예산이 거기에 반영이 되도록 그렇게 한 번 노력을 해 나갈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적지선정 그래서 유망산업 유치계획은 이 사업도 지금 공업단지가 들어와 있는 자체가 상당이 어렵기 때문에 우선 들어와 있는 사업이라도 계획있는 사업이 라도 하나하나 매듭을 풀어 가면서 계속 연구를 해서 광산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을 드리면서 질의사항에 모두 답변드렸습 니다.
저희가 지금 농공단지 문제는 일전에 상공자원부 장관한테도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옛날에는 동자부가 석탄반 이렇게 하고 광산반 관리했지만 이제는 상공자원부로 합해졌으니까 한쪽에서는 중소기업 육성도 상공자원부가 다 관장을 하니까 정책적 차원에서 이런 농공단지에 업체를 좀 강제 배분을 하든가 해서 유치를 지원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도 건의를 드렸고 또 특히 업체가 들어왔을 때 그 지역에 몇 이틀 늦게 와서 가동을 하고 생산활동을 할 것이 아니냐 그러면 정책자금도 지원해 주셔야 할 것이 아니냐 하는 것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특히 기업은 수지가 맞지 않으면 그 지역에 안 오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앞으로 그런 사항도 분석을 해가지고 업체유치 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김병찬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탄광지역 진흥계획 중에 우리가 3개년 동안에 특히 저탄장 증가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이런 문제가 되었을 때 주민들의 생계대책을 말씀하셨는데 여기에서 저희가 보고드린 사항의 부채증가 현황은 광산업체 부채 현황입니다.
지역주민의 부채가 아니고, 그래서 적자결손이 많이 나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광산업체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우리가 가행광산에 대해서 정부에서 굴진보조비라든가 이런 것을 상향조정을 하든가 특별지원 해서 계속 움직여가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아까 위원님들께서 석탄소비량은 계속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데 석탄만 많이 계속 파서 체화량만 생기는데 이런 문제를 우리가 검토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이 차원도 정부차원에서 상당히 검토를 해야합니다.
우리가 도단위에서 강원도에서 석탄때라고 하면 누가 땝니까?
지금 청정연료만 다 선호하다 보니까 자연히 우리가 민수용 쓸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왔습니다, 가정용은.
그래서 발전소도 건립하고 우리가 시멘트 혼소사용도 하자고 하는 것도 바로 이런 맥락에서 저희가 주장을 하기 때문에 특히 우선은 가행광산이 계속유지가 되어 가면 태백이나 삼척이나 정선에 현재의 수준은 유지해 가지 않겠느냐 이래서 저희가 가행탄광을 주장하는 것이 거기에 있습니다.
특히 부채관계는 광산업체의 부채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역주민의 생계유지대책도 바로 이와 맥락을 같이 해서 가 행광산만 유지해 가면 우선은 우리지역주민들의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다, 다만 우리가 전에 누렸던 그런 활황시대의 경제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큰 문제가 아니냐 그리고 앞으로 대형탄광이 혹시 합리화가 되었을 때의 그런 문제 이래서 저희가 대체산업 육성이라든가 지역의 여러 가지 관광단지 이런 것을 저희가 염두해 두고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항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정충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사회 산업대체산업 발굴 육성 미흡도 사실상 저희가 지금까지 과거의 계획이 우리가 생산기반시설에 치중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 사항도 저희가 직접 소득증가 되는 부분의 대체산업이 많이 개발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김이수 위원님께서 저탄량 증가에 대한 문제도 제가 조금 전에 답변한 것으로 같이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탄광지역 진흥대책에 농업시책 농산이 용역사업에 포함되었느냐 하는 사항인데 이 사항이 지금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그 지역에 가공공장이라든가 축산단지 이런 것도 좀 해서 몇억원이라도 생산소득이 오를 수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해보자 하는 것이 저희 도의 시책입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에 황석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석탄소비 장기적 전망했는데 상당히 저희가 지금 금년도에 750만t이 예상이 되고 저희 도의 주장은 한 800만t 정도는 계속 유지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우리지역 탄광들이 계속유지는 할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 저희가 지금 목표치를 내걸고 또 중앙정부에 건의한 사항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석탄산업 합리화는 지금 저희가 추정입니다, 이것은.
그래서 지금 96년까지 석탄산업 합리화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너무 빨리오는 바람에 이 문제가 더 크게 되었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당초는 석탄산업 합리화를 저희가 즘 천천히 해가면서 충격을 줄이려고 했습니다만 탄광업계가 어렵다 보니까 일시에 많은 탄광이 합리화되는 바람에 저희 지역경제에 주름살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탄광에 대한 예정을 한 9개 탄광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 이러한 문제는 광산지역 진흥 5 개년 계획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만 이 사항이 미흡하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종합대책도 수렵하고 추진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사실상 5개년 진흥사업이 지원부진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 바와 같이 하여튼 금년도 예산은 국회에서 심의가 거의 종결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만 내년도라도 저희가 초기단계 예산편성과정에서부터 또 중앙부처의 경제기획원의 예산심의 과정에서 적극 반영이 되도록 또 저희들 힘이 모자라면 의원님들도 같이 무슨 예산편성 확보단을 만들든가 이래서 올라가서 떼를 좀 쓰고 해서 지금까지 지원이 안되었던 사항도 다 지원이 되고 내년도 예산이 거기에 반영이 되도록 그렇게 한 번 노력을 해 나갈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적지선정 그래서 유망산업 유치계획은 이 사업도 지금 공업단지가 들어와 있는 자체가 상당이 어렵기 때문에 우선 들어와 있는 사업이라도 계획있는 사업이 라도 하나하나 매듭을 풀어 가면서 계속 연구를 해서 광산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을 드리면서 질의사항에 모두 답변드렸습 니다.
○성희직 위원 국장님, 한 가지 제 질의 중에서 빠진 것이 있어서 아까 의장단하고 상임위 대표나 지사님을 포함한 중앙부서 방문단 구성을 해가지고 그런 문제를 하기 위해서 지사님께서 이러한 본 위원의 질의 취지를 서면보고 하신 이후에 그것이 정기회의 시에 적절한 시기에 할 수 있도록 지사님께 부탁드려서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 이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이 사항은 지사님께 제가 보고도 드리겠습니다만 실무적으로 저희가 우선 예산관계는 정책적으로 위에서 함으로 해가지고 실무 선에서 이미 검토가 끝나버리면 상당히 어 렵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예산심의 과정서부터 편성해서 안을 만들 때 그때 적극 저희가 대처해 나가야만이 예산확보가 되기 때문에 그 때 실무적이든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원님들과 같이 하든가 해서 중앙을 방문해서 건의를 드리고 반영되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갈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지급 국회심의 과정이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은 상당히 어렵지 않나 하는 것을.
그래서 예산심의 과정서부터 편성해서 안을 만들 때 그때 적극 저희가 대처해 나가야만이 예산확보가 되기 때문에 그 때 실무적이든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원님들과 같이 하든가 해서 중앙을 방문해서 건의를 드리고 반영되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갈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지급 국회심의 과정이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은 상당히 어렵지 않나 하는 것을.
○성희직 위원 그러니까 금년도 내년에 추경에 하더라도 일단 탄광지역 문제의 심각성을 가지고 강원도에서 주민의 대표는 의회와 지사나 이러한 분이 중앙부서 장관을 만나서 이 정도로까지 한다는 그러한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능하겠지요?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가능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사님께서 일전에 저희도의 출신 의원님들 하고 상공자원부교통부 그리고 교육부 이렇게 여러 부처의 차관님들 모시고 저희가 간담회를 한 적도 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도 우리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된 문제도 제기 되었고 또 그 후에 당정회의 그리고 지사님께서 청와대를 방문해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건의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었으나 실무적으로 이미 예산안이 확정이 되어서 국회에 넘어갔을 때 국회 예결위원회나 소관 상위에
서 증액이 되지 않는 한 예산의 증감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는 내년도 예산이 예산 순리에 따라서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 또는 추경예산이라든가 이런 기회를 타서 저희가 자주 가서 방문도 하고 해서 우리의 어려운 사정을 이해를 시켜서 전액 예산이 확보되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사님께서 일전에 저희도의 출신 의원님들 하고 상공자원부교통부 그리고 교육부 이렇게 여러 부처의 차관님들 모시고 저희가 간담회를 한 적도 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도 우리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된 문제도 제기 되었고 또 그 후에 당정회의 그리고 지사님께서 청와대를 방문해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건의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었으나 실무적으로 이미 예산안이 확정이 되어서 국회에 넘어갔을 때 국회 예결위원회나 소관 상위에
서 증액이 되지 않는 한 예산의 증감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는 내년도 예산이 예산 순리에 따라서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 또는 추경예산이라든가 이런 기회를 타서 저희가 자주 가서 방문도 하고 해서 우리의 어려운 사정을 이해를 시켜서 전액 예산이 확보되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말씀드립니다.
○민광기 위원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저도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기회이기를 바랍니다만 정선 함 백 광업소가 9월 1일자 폐광 통보가 되어가지고 아마 지금쯤 폐광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서 정주를 하려고 정주인 단체로 해가지고 버섯재배다 각종사업을 많이 추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어떤 노력을 하다보니까 이런 애로가 있더라고요.
이것이 탄광지역일 때는 대체산업이다 뭐다 이래가지고 지역경제국 소관인데 어떤 사업을 추진하려다 보니까 타 국 소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상공자원부에다 여러가지지원요청을 하니까 상공자원부에는 이것이 농림수산부 소관이다 이래가지고 공중에 붕 뜨게 돼요.
이런 문제가 폐광지역에 비일비재하게 많습니다.
앞으로 또 그 지역에는 지금 어떻게 하면 떠나지 않고 정주인 단체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정주를 하면서 뭔가 다른 소득사업으로 다시 전환해 보자고 지금 굉장히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사항을 우리가 필요시마다 각 과계에 일일이 다 가서 부탁드릴 수도 없고 이렇게 모인 자리에서 그 지역의 어려운 실정이고 급박한 실정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비단 그 사업성격 자체는 농산국이다 어떤 농어촌개발국 소관이더라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관심을 두셔서 그 지역의 여러 가지 자구 노력에 대해서 많은 협조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기회이기를 바랍니다만 정선 함 백 광업소가 9월 1일자 폐광 통보가 되어가지고 아마 지금쯤 폐광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서 정주를 하려고 정주인 단체로 해가지고 버섯재배다 각종사업을 많이 추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어떤 노력을 하다보니까 이런 애로가 있더라고요.
이것이 탄광지역일 때는 대체산업이다 뭐다 이래가지고 지역경제국 소관인데 어떤 사업을 추진하려다 보니까 타 국 소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상공자원부에다 여러가지지원요청을 하니까 상공자원부에는 이것이 농림수산부 소관이다 이래가지고 공중에 붕 뜨게 돼요.
이런 문제가 폐광지역에 비일비재하게 많습니다.
앞으로 또 그 지역에는 지금 어떻게 하면 떠나지 않고 정주인 단체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정주를 하면서 뭔가 다른 소득사업으로 다시 전환해 보자고 지금 굉장히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사항을 우리가 필요시마다 각 과계에 일일이 다 가서 부탁드릴 수도 없고 이렇게 모인 자리에서 그 지역의 어려운 실정이고 급박한 실정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비단 그 사업성격 자체는 농산국이다 어떤 농어촌개발국 소관이더라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관심을 두셔서 그 지역의 여러 가지 자구 노력에 대해서 많은 협조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국장 함형구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임수 지역경제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지역경제국 소관 도정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세한 보고와 답변을 하여 주신 함형구 지역경제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탄광촌을 위한 각종 시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무쪼록 국장님과 관련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지역경제국 소관 도정업무보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의 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게 되겠 습니다.
끝까지 의사진행에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오후 2시부터 내일까지는 의정활동 자료를 수집하기 위하여 농민교육원과 중소기업협동조합 강원도지회를 시찰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내일 오후 3시에 개의하겠으니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석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4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 2차 산업위원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지역경제국 소관 도정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세한 보고와 답변을 하여 주신 함형구 지역경제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탄광촌을 위한 각종 시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무쪼록 국장님과 관련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지역경제국 소관 도정업무보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의 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게 되겠 습니다.
끝까지 의사진행에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오후 2시부터 내일까지는 의정활동 자료를 수집하기 위하여 농민교육원과 중소기업협동조합 강원도지회를 시찰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내일 오후 3시에 개의하겠으니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석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4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 2차 산업위원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