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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사무명 공무원은 정직하고 시민의 지팡이
민원구분 일반민원 접수일 2018-03-06 민원인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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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동산면 가지울길 에
최남선씨라는 우사주의 자녀가 도의회 근무합니다.(최원정)

직접 민원을 야기 시키지는 않았지만
강원도에 일개 공직에 근무하는 사람 가족으로
마을 주민들을 속인 공동 책임을 묻고져 사연을 적습니다

공직자는 윤리적으로나 관념으로 혈연.지연을 떠나서
가장 모범적인 생각으로 근무해야합니다

내용은~~~ 부모님께서 춘천시 가지울에 100여마리의 기존우사를
운영하시며 증축 축사주변 환경 오염을 시키며 운영하였지만
더불어 이웃과 살아야 해서 수년간 참으며 불과 23M~~100M
안에
주택이 민원인 포함 5가구가 살았습니다
삼포유원지 팔미천의 최상류 원천지나 다름없는 청정지역입니다.

아버지가 2015년?부터 땅을 메우고 급기야 잡석등을 메울때
주민들에게는 밭을 만든 다느니 터파기를 하고도 무얼 짓냐고 물으니
창고를 건축한다느니 하면서 뒤에서는 이미
인허가를 몰래 받았습니다 아들 최원종 씨는 당연 아들이니 처음은 몰랐지만
알았다고 주민들께 고백을 하였습니다

인 허가상의 문제가 없다고 주민들을 감쪽 같이 속인 부모님이나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최소한 이웃 5집 주민들께는 알려 주어야할 의무는 아니라도
인지는 시켜주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지하고 반대 시위를 할 시간이 되었을때는 이미 우사 기둥이 올라와서야 주민들은
알게 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벙어리 냉가슴으로 참았습니다
. 소가 입주하고
냄새는 기존 우사의100 여마리소와 새로 증축한 우사와 합쳐져
마구간서 잠만 안잘뿐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진동하는 악취로
견딜수가 없습니다 춘천 시청 환경 과에서 나왔습니다
여동구 환경 계장님이 방문 하셔서 인허가도 탁상에서 도면만 보고 허가를 했고
준공때도 나와보시질 않았다는 사과를 받아습니다

구정 연휴에 최원정씨가 주민을 만나자는 제안이 왔습니다.
짧은 연휴에 주민들은 시간을 쪼개어 만났고 아버지가 언제
우사를 증축한다는 소리를 들었냐?
물으니 자식이니까 당연 알았다고 시인하여 그럼 아들이라도 반대를 하던
이웃인 우리에게 알려주어야 하는게 도덕적으로 맞는거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최원정씨와 아버지 어머니 모두가 우리를 속인 겁니다.
공직자로서 혈연에 치우쳐 재산 증식에만 눈높이를 부모와
공유한 최원정씨는 공직자로서 양심적 반성을 하시길 바람니다

최원정씨께서 구정에 주민들과 대화후
부모님을 설득해 본다고
2월28일 답을 준다 하였습니다

답은 없었습니다

3월1일
주민들이 다시 최원종씨께 전화를 걸었으나
답은 소를 키우겠다는 답변입니다

협상내용
`우사 잠적적 폐쇄(주민을 속였으니까) 신축우사 3개월내 또는
기간협상
` 부동산하락에대한 수용
`운용 이익 배분

결 론

민원 취지

부모님이 청적지역에 기존 우사를 몇십년째 운영하며
각종 오염을 참고 지내는 주민들을 속이며 온가족이
합세해 이익 창출에만 전전 긍긍 하며
우리 주민은 왜 최씨일가의 통장을 불려주는 고통을 감내 해야하는지?

깨긋하고 청렴해야할 공직자가 부모님이 주민들을 속이는것을 묵인하며
같이 합세해 우량농지 조성이니 허울 좋게 이름 앞세워
주민들을 고통에 빠트린점이 주민들은 화가 납니다

대한민국은 법치 국가입니다 특히 공직자는 부모님 아니라 누구라도
아무리 인허가상의 문제가 없다해도 주위 고통받는 시민들의 길잡이가 되어야함을
알아야 하여야 합니다

부모라는 혈연으로 도덕적 장님이 되어 이렇게 이웃 주민들을 고통에
빠트린다면 세금을 내는 국민으로서 대한민국 강원도를 주무르는 최원종씨 에게
많은 불쾌감을 느낌니다
빠른 기일안에 주민들을 안정 시켜 주실것을 소원하여 이 글을 적습니다

추신 : 우사지붕을 조경으로 살고있는사진
주변 오염된 환경등이 담아있는 사진을 동봉해 올리겠습니다

2018년 3월6일 가지울 환경개선위원회 주민일동

붙임::
부모님이
마을에 큰 우사를 선립하는과정에서 수년을
땅을 메우고 심지어 열병합에서 나오는 잡석 바위등으로 땅을
메꾸며 밭을 만든다고 속이며 2016년7월경 모내기가 끝나고
벼포기가 퍼질무렵 땅을 메웠습니다
부모님이 우사를 짓는것을 최원정씨는 인지 하였다합니다
마을 주민들을 속이고 기만하였습니다
심지어 터파기를 하고도 창고를
진다하고 속이며 부모님은우사를완공하였습니다.
부모님의 이러한 여정을 알기에 뒤 늦게 수습하고져
본인스스로 주민들을 만나자고 하였으면
대안을 주어야는데 지금도 소를 키우겠다고
하는것은 주민들의 재산하락가치 냄새로인한두통등
본인들의 이익만을 추구한는 공직자가 되어서는안됨니다


회부내용
회부일자
회부위원회 춘천시청(축산과)
처리내용
처리일자 2018-03-07
처리내용 1. 강원도의회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 강원도청에서는 축사 허가(증축)에 대한 권한이 없어 처리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부득이하게 본 민원의 내용을 소관 부서인 춘천시청(축산과)로 이송하였으니 참고하시고, 처리결과는 춘천시청(축산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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