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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사무명 서울, 경기 등 남의 지역 출신들에게 교사자리를 갖다바치는 서울시..
민원구분 일반민원 접수일 2017-04-12 민원인 김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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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이 도의회 지적과 강원도 예비교사들의 여론을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남의 지역 출신들에게 교원자리를 갖다바치는 것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을 받고 싶은 심정으로 민원을 띄웁니다.
강원도 교육청이 강원도민들의 대변자라 아니라 남의 지역 출신을 대변하는 서울시 교육청 같은 행태를 반복하고 있어서 정말 답답합니다. 차라리 남의 지역 출신들에게 100% 교사자리를 갖다바치겠다고 기자회견을 해서 혼란을 방지하고, 강원도 출신들은 남의 지역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명확한 태도와 보도자료를 내기 바랍니다.
강원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와 도정질의를 통해서 민병희와 교원인사과의 정확한 답변을 받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 강원도 교육청이 교원임용시험 장소를 원주보다 인구가 적은 춘천을 고집하는 이유는 경춘선을 타고 오는 남춘천역이 가까운 남춘천 중학교를 선택해서 서울, 경기 등 남의 지역 출신들에게 매년 80% 이상의 신규교사 발령을 내고 있는것은 의도적인 탁상행정이 빚어낸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올해부터는 강원도 출신들을 홀대할 것이라면 2017년 교원임용시험부터는 차라리 남의 지역 출신들만 100% 선발하겠다고 민병희와 대변인이 보도자료를 내기 바랍니다.

2) 초등은 춘천교대와 지역할당제도로 강원지역인재를 100명 이상 선발하고 초등 교원임용에서도 도서벽지 교사채용 제도를 도입할만큼 T/F 팀까지 구성하면서 중등은 남의 지역 출신들에게 노골적으로 교사 자리를 갖다바치려는 의도로 수수방관하는 자세는 중등은 결국 남의 지역 출신들에게 교사자리를 갖다바치겠다는 의도가 상당히 엿보입니다.

3) 작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안민석 의원님이 먼지가 휘날리는 맨땅에서 애들이 미세먼지로 노출된 채로 체육수업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탄성메트와 천연 잔디 등 새로운 방안을 강구하라고 했을때 민병희는 "네"라고 짤막하게 대답하고는 6개월이 지난 아직까지도 운동장 개보수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수수방관하는 이유에 대해서 답변을 바랍니다.

4) 중등교원수급에서 수업과 관련이 없는 비교과 영역 (특수, 상담)을 늘려서 2015년까지 30명 이상을 선발했던, 국어, 영어, 수학 등의 수능영역 과목이 2016년에는 15명으로 반토막 난것은
학교 현장에 불필요한 특수, 상담교사로 WEE 클래스와 돌보미 교실만 늘리면 된다는 강원도교육청의 탁상행정에 대해서도 답변을 하기 바랍니다.

5) 지역할당제를 실시하는 전라북도, 전라남도 교육청 처럼 강원도 교육청도 태백-정선-평창-고성-화천-양구-인제 등 벽지 9개 지역에 대해서 도서벽지 선발제도를 실시하면 강원도 예비교사들이 한 지역에서 10년 이상 헌신할 수 있는 제도를 거부하는 것은 서울 등 남의 지역 출신 신규들이 기피지역에서 1-2년만 근무하고 먹튀하는 현실로 그 공백과 피해가 고스란히 그 지역에 남은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외면하는 탁상행정입니다. 도서벽지 교사채용 제도를 올해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나서 지속여부를 결정하기 바랍니다.
회부내용
회부일자 2017-04-14
회부위원회 교육위원회
처리내용
처리일자 2017-04-24
처리내용 1. 지역사회 발전과 도 의정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진정민원에 대한 처리 결과를 우편으로 송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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