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홈으로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free 글보기
제목 학교 구성원 인권조례안 개정 요..
닉네임 보통가정 작성일 2013-03-09 조회수 532
첨부파일
  •  
안녕하십니까? 동성애는 정상적인 가정을 통해 국가의 근간이 되는 자녀들을 출산하게 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데 이를 보호하고 인정하는 어리석은 일을 민족의 정기가 서린 강원도에서 시도하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정상으로 공인하는 외국은 성교육 시간에 동성애 동영상을 보여 주고 동성애하는 방법까지 가르쳐줌으로써,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동성애는 괜찮다는 인식을 심어 주어서 청소년 동성애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가 한국에서 일어나는 것을 정말 원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를 반대하는 근본적인 이유 중의 하나는 자녀가 동성애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학부모의 심정에서입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는 자녀가 학교에 가서 동성애가 정상이라고 배우고 동성애하는 방법까지 배워서 동성애자가 되는 것을 정말로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3~40년 전부터 '둘 만 낳아 잘 기르자, 열아들 부럽지 않다 아들 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그럴싸한 '가족계획' 구호와 미명아래 전 국민을 현혹시켜 결국은 한 둘의 자녀만 낳아 사회적으로 얼마나 많은 문제들이 현재 유발되고 있는지 철저하게 경험하고 있으면서도 외국에서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는 '소수자 인권보호'라는 미명아래 동성애를 공인하려는 시도는 내일을 깊이 생각하지 않은 가벼운 처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출산으로 인해 국가의 장래가 심히 걱정되는데 동성애가 인정되는 사회, 국가가 되면 오래지 않아 국가의 3 요소중의 하나인 국민이 태어나지 않아 국가의 존립마저 흔들릴 수밖에 없는 지극히 비정상적인 성적지향을 가진 소수자들이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것을 정상이라고 인정하는 조례로 개정하려는 강원도 교육청의 웃지못할 시도를 양식있는 의회에서 선조와 후손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재개정시켜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비정상적인 성적지향을 가진 소수자들은 정상적인 성적지향 상태로 돌이킬 수 있도록 치료가 필요한 환자라 여겨집니다. 지금은 대다수 국민들이 동성애를 비윤리적으로 보고 있는 국민의 정서를 고려하여 위에서 말한 일들이 당장 일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동성애자가 위에서 언급한 일을 실행하려고 할 때에 그것을 막을 법적 근거가 없으며, 정부와 법원도 법과 조례에 의해서 동성애자에게 유리한 조치와 판결을 할 수밖에 없고, 조례안은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도록 부추깁니다. 동성애자들이 학교 안에서 무리한 활동을 하더라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는 외국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며, 건전한 지극히 정상적인 성윤리를 가진 분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동성애를 비윤리적이나 비정상적이라고 수업에서 말하면 차별을 했다고 해고가 됩니다.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잖아도 넓은 면적에 비해 도민의 숫자가 적은 강원도의 현실과 국가의 백년대계를 생각하시어 의원님들께서 강원도 교육청에서 상정한 '학교 구성원 인권 조례안'에서 동성애를 공인하려는 조항을 삭제하시거나 개정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학생인권 조례안에 성적지향 삭제 해주세요!!!
다음글 건강도 챙기도 돈도 모으고
  • 답변
  • 수정
  • 삭제
  • 목록보기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