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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
닉네임 주응환 작성일 2013-03-08 조회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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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의 1)에 대해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성희직씨가 주장하는 손가락 단지사건은 2007년 12월 04일 지역국회의원(이광재의원)의 주선으로 이상수노동부장관과 면담하여 노동부장관으로부터 진폐제도개선협의회를 통해 최대한 해결토력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2007년 12월 05일 노동부장관의 약속에 따라 43일간 끌어온 강원랜드 앞에 설치한 천막농성장을 철거하였지요.

 그당시 2007년 12월 5일 KBS기자가 찾아와서 왜 성희직씨가 진폐환자도 아니면서 시위농성에 참여해야 하였는지 성희직에게 인터뷰할 때 진폐환자가 불쌍하여 대신 농성에 참여하였다고 답변하니 KBS기자는 강원랜드 ○○팀장 박○○씨가 성희직씨가 강원랜드복지재단 상임이사에 해직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진폐환자를 데리고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말하니 갑자기 흥분하였던 사실이 있었지요 

 

그 후 2007년 12월 10일경 주응환회장의 동의도 없이 집회신고도 하지 않고 등산용 도끼를 준비하여 진폐환자 70여명을 데리고 영업하는 강원랜드 객장 안에서 손가락을 절단하는 등 성희직의 계산된 자작극이었고 오히려 진폐환자를 이용하여 본인 복직을 위해 철저히 이용한 행동이었습니다.

그 당시 강원랜드복지재단에 해직되어 있을 때 한국진폐재해자협회 주응환회장님께서 성희직의 복직을 위해 농성하여 구제하여 주었는데 은혜를 원수로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성희직은 남의 이름으로 빌려 글을 쓰지 말고 정정당당 하게 본인의 이름으로 글을 해명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다른 사람 명의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댓글도 달며 치고 박고 하는 행동은 이제그만하시죠. 성희직씨가 쓰고 있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또 이제야 한국진폐재해자 주응환회장님의 깃발아래 시위하는데 참여하였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계시는군요?

제발 이제 그만하시고 은혜를 원수로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진폐재해자협회 회장   주  응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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